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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한윤 의원 발언

29회 제5총무사회위원회199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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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길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사회위원회 제 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거제시오수분뇨및축산폐수의처리에관한조례안 이상 4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지난 제2차, 제3차 상임위시 청소과장이 제안설명한 안건에 대하여 찬성이나 반대토론이 있으시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것은 다 놔놓고 폐기물매립장건설동의안이 신중성을 기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만 찬반토론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한윤위원

폐기물매립장건설동의안이 1기회의때 부결된 사항 아닙니까? 그때 자료 받아놓은 것 없습니까?
석암

유석암청소행정계장

이것은 처음입니다.

노영도위원

1991년도에 제일 먼저 장소로 석포로 두 번째는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쓰레기매립장인데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유일하게도 거제도내에서 개조개 패류산란지역이다 해가지고 어민들의 강력한 반발에 의해서 1안이 무산되고 2안으로 변결된 것입니다. 91년도 거제군에서 동의안에 대해서 회의를 한 회의록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윤위원

당해의원인 윤정관의원이 헬기를 동원해서 사진을 찍어서 동아대학에 의뢰한 결과 부적합이라고 판정되어 부결된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올라왔습니다. 그 당시 회의록도 있을 것입니다. 한 번 보십시오. 왜냐하면 바다와 가깝고 또 조금전에 운영위원장이 이야기하다시피 유일하게도 거제도 패유류산란지가 거기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너무 아깝지 않느냐 물론 발달해서 물이 오수성분이 안 들어간다고 볼 수 있지만 자연재해는 못막습니다. 그래서 그쪽 하나라도 살려놓자 그런 맥락에서 동아대학교에 의회해서 부결된 사항인데 다시 올라온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고 이 문제는 총사위에서 부결시켜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들도 바닷가 공부 좀 해야 됩니다. 장목에 어디든지 선정하면 협조해 드립니다. 거짓이 아닙니다. 이 앞에 산업폐기물이 장목에 들어왔습니다. 그것도 우리가 심지어 면에서 회의하면서 도의원하고 지방의원하고 돈 얻어먹고 허가내줬지 이럽니다. 그래도 우리가 다 감수했습니다. 그것은 피해가 좀 적게더라고 제가 봤을 때 그러나 이 문제는 엄청난 사람들이 먹고 사는게 많이 딸려 있습니다. 연간 조개만 60억내지 70억 올라왔습니다. 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만약 거기 했다고 봅시다. 물이 정화되어 나오는 것까지는 좋은데 비가 와서 자연적으로 넘쳐버리면 누가 막을 것입니까? 그리되면 다 죽습니다. 만약에 시에서 보상을 해준다면 엄청난 보상 해줘야 됩니다. 피조개, 굴, 홍합양식이 있습니다. 누가 막아낼 것입니까? 저는 다른게 문제가 아니고 다음에 시가 보상을 해준다면 엄청난 보상 해줘야 될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것을 아셔야 됩니다. 실제 수산을 조금 알기 때문에 하는 이야기입니다.

김종길위원장

김한윤위원님께서 이 문제가 가결되었을 때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신중성을 기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제 3대의회로 미루는게 낫습니다. 당해의원하고 당해주민들하고 협의사항도 구해야 되고 협의사항도 구해야 되고 신중성을 기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분이 함부로 그건 말을 하지 않을 사항인데 죽음을 불사하겠다 이것은 존폐위기에 놓여 있는 어민들의 생활과 연결되기 때문에 이것은 도저히 불가하다는 말씀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찬반토론이 나왔지만 가부결정은 하지 않고 전체 의견을 다 취합했습니다. 정영환위원님이나 윤병찬위원님이 만장이 되어가니까 해줘야 된다는 말씀도 있었지만 부결을 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매듭지우겠습니다. 다른 발언 없습니까?

노영도위원

의사진행 발언입니다. 폐기물매립장건설동의안에 대한 안건을 놓고 찬반토론에서 반대토론을 김한윤위원께서 하셨다 찬성토론이 있는지 물어보고 만약에 없으면 그대로 하고 반대토론이 있으면 일단 들어 보도록 합시다.

정영환위원

거제가 섬이기 때문에 갈 곳이 없습니다. 물을 부으면 바로 바다로 들어가지 동서넘북 한군데도 연결이 안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바다를 살리기 위해서 육지 좁은 공간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육지에 부으면 육지는 바다보다 높기 때문에 어차피 거기에 흘러내려가기 마련입니다. 육지생태계부터 바다생태계 다 죽는다는 문제가 나오는데 17만 시민이 날마다 버려놓은 그것은 어떻게 처리할 것입니까? 처리할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은 미리에 문제가 도래할 것이기 때문에 너무 길게 저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현재 있는 어떤 과학의 문명이 기속에서도 얼마든지 자연생태계를 보존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하수종말처리장 싸우는 바람에 지금 현재100,200m 죽어간 것은 아무도 이야기 안한다는 말입니다. 지금 고현만 바다가 지금 현재 매립한 것보다 더 나가야만이 생물이 살지 전부 다 죽어 있고 전부 뻘구덩이 다 되어 있다 말입니다. 바다를 아끼는 분들이 그런 것도 생각해줘야 되지 무조건 못한다고 하면 대안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92년도부터 대두되었고 제가 들은 바로는 거기가 최적지라고 했는데 최적지가 안되어지고 두 번째 옮겨가면 그 역시도 반발이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째 혐오시설인 공동묘지, 화장장, 쓰레기장, 분뇨우수처리장 같은 겅우 한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 없습니다. 그 지역의 대표자로 나온 사람, 그 지역의 공무원인 면장까지도 자기 지역에 못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치우라고 하면 어떻게 되어집니까? 우리가 장소의 개념보다도 이 일을 해야 된다 안된다라는 그 문제가 제일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주민들에게 반대급부적인게 전부 다 돼가지고 최종적으로 시설될 것인데 외면하고 다음 대에 욕듣기 싫다 누가해서하라 한다고 봐지면 저를 포함해서 실제 동인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한윤위원

정영환위원 이야기도 좋은데 한가지 생각을 다시 해야 될 사항이 어디를 해도 해야 된다는 것에는 동감입니다. 그러나 바다하고 100m도 안 떨어진 그런 데에다 하필 할려고 하느냐 예를 들어서 좋은 물이 들어간다고 봅시다. 거리가 멀면 땅에 스며들면서 화석이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인데 막바로 바다부터 쌓아 올라와야 됩니다.

정영환위원

육지가 죽으면 바다는 더 구제 할 방법이 없이 죽어들어 갈 것입니다.

김한윤위원

땅에 내려가면서 물이 걸러지고 이리되어야 되는데 거기는 100m 도 아닙니다

정영환위원

침출수를 보내는 것은 앞으로의 어떤 시설 문제 아닙니까? 돈이 얼마들더라도 200m 내지 300m 관을 빼서 내보낼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은 앞으로 시서로과정에서 어떤 기술적인 문제가 되어질 것 아니냐 그리 생각합니다.

김한윤위원

거기가 최적지라는 이야기는 어디서 들었습니까?

정영환위원

유인물에 그리 안되어 있습니까?

김한윤위원

무슨 소리입니까? 거제도 땅이 거기 밖에 없습니까? 서류만보고 우리가 생각을 해봅시다. 행정만 최적지라고 하는데 우리 면에 다른데 하라고 안합니까?

정영환위원

그런 이야기는 다 할 수 있지만 지금 현재 우리가 다루는 입장에서의 이것을 하느냐 안하느냐는 문제가 나와져야 될 것 아닙니까?

김한윤위원

저는 솔직히 이야기로알고 있기 때문에 너무 말이 안되는 일을 하고 있다 싶어서 저는 반대합니다.

윤병찬위원

적지선정을 하면서 상호 같은과에 있는 사람들하고 협의하는게 있습니까?
석암

유석암청소행정계장

제가 알고 이끼로는 당초 91년도 적지조사가 되었을 때 따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병찬위원

이번에 검토도 안하고 91년도 한 것을 바로 가져왔다 말이죠?
석암

유석암청소행정계장

실과에서 지금 검토할 사항은 아니고 어차피 의회에 상정돼가지고 확정되어야... 어차피 기술적인 문제 예를 들면 침출수를 어떤 식으로 뺐을 때 바다에 어떤 피해가 간다 거기에 따른 대책을 강구하고...

윤병찬위원

제가 물어보는 것은 거기에 쓰레기매립장을 할 것인데 바다에 접해있다고 그랬죠? 수산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정도 되는가 수산과에 문의를 해보고 상호협조한게 없습니까? 지역을 선정해놓고 하면 다시 수정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석암

유석암청소행정계장

이 업무를 제가 직접 추진한 것은 아니고 시설계에서 추진했는데 사전에 조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길위원장

상정된 4건중 3건을 먼저 처리하기로 합시다. 거제시폐기물관리에관한조레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거제시폐기물관련위반자과태료부과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히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거제시오수분뇨및축산폐수의 처리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11시 15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20분 회의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발언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거제시폐기물매립장건설동의안에 대하여 찬성하시는 위원께서는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대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폐기물매립장건설동의안에 대해서는 찬성, 반대 2명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 5항 ‘98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위원회 소관 ‘98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증액이나 삭감 들 계수조정에 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과 협의조정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총무사회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