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주상진 의원 발언
경생
강경생의사계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3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장하시겠습니다.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은 묵념곡에 맞추어 시작해 주시고 곡이 끝나면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묵념) 모두 제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주상진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조진래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 풍성함이 무르익어 가는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여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제3대 거제시의회가 개원된지 어느듯 3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민선 2기 자치단체장 출범과 더불어 행정구조조정에 따른 기구조정 및 인사이동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로 작고도 효율적인 집행기관으로서의 재탄생이 우리 모두에게 감수하기 힘든 고통과 아픔을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고가 새로운 복지거제건설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극대화하고 그 혜택이 주민들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집행기관과 의회가 유기적인 협조체제로 긴밀한 견제와 균형을 이루어 보다 성숙한 지방자치의 면모를 가다듬을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가 주민의 뜻을 적극 반영하여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을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과 17만 거제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경생
강경생의사계장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4시 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