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권순옥 의원 발언

김준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1999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럼 먼저 녹지과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녹지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391페이지 세입분야에 사용료수입으로 당초 시설사용료수입이 1억90만원으로 잡았는데 9월30일 현재 1억2,43만3천원으로 3,796만원을 증액시켰습니다. 증액된 것은 입장료 수입이 5백만원, 시설사용료 수입이 3,296만원을 증액시켰습니다. 392페이지. 임시적세외수입으로 잡수입이 2,140만2천원으로서 가로수피해변상금이 1,200만원이 계상되었고 고현시가지 주차장 앞의 하수관로 묻는 곳에 460만원 세외수입으로 받아들였고 아주 벗꽃 253만4천원, 문동산동 아파트 공사와 관련해서 올라가는 길목이 좁아서 서 있는 프라타너스 235만4천이 계상되었으며 기타 잡수입으로 언양 석산 복구사업 대집행 잔액이 26만원, `97춘기 가로수식재사업등 사업비 과다지급액 회수가 884만1천원으로 도 종합감사 지적사항이며 가로수 변상금으로 세입 세출외 구좌잔액이 3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과년도 수입으로 가로수피해변상금 세입조치 안한 것이 40만2천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권순옥위원
`97년도 가로수사업에 사업비 과다 지급액에 나무 값을 많이 준 것입니까? 숫자상에 잘못되어서 그런 것입니까?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나무 값은 정부 고시가격이기 때문에 과다지출은 없고 안전관리비가 몇 %이상, 몇 % 이하 그것은 과다지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식재인부임이 과다하게 책정되었다 그래서 회수하였습니다.

권순옥위원
양정채석장 복구비는 아직 회수가 안되었습니까? 보증보험에서.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사업복구를 하고 있습니다.

박춘길위원
소동석산 복구비가 들어와 있습니까?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도시과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권순옥위원
과다 지급되어서 회수가 된다는 것은 예산편성을 잘못한 것입니다.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394페이지. 재료비로서 관광지주변 유채꽃 재배 비료 및 제초제구입에 106만원으로 학동 지구와 해금강 남부 동부 지구에 관광지 주변 노는 땅에 유채꽃을 심는데 계상된 것이고 복합비료대가 54만원, 제초제가 52만원이 계상 되었습니다. 일반수용비로서 자연 휴양림 입장권 인쇄 2백만원, 자연휴양림 주차권 인쇄가 1백만원이 감이 되었고 보조사업으로서 자치단체대행사업비로 사방사업으로서 경남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직영한 것으로 시비만 1,146만2천원이 계상 되었습니다. 399페이지. 민간실비보상금으로 표고버섯 재배농가 선진지 견학이 35명으로 동부, 거제, 신현 등으로 저희들 관내 4개 단지가 있는데 이 법인체 선진지 견학을 위한 것이며 재료비로서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이 성립전 예산으로서 작업단 운영비 자재구입으로 나무가지절단톱 구입에 50만원이 계상되었고 민간실비보상금으로 숲가꾸기 공공근로 사업으로 인부 교육훈련비가 64만원, 인부 교육참석 여비가 8만원으로서 72만원이 계상되었고 자치단체대행사업비로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 위탁이 4,193만1천원이 계상되었으며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서 산불진화차 3대에 4,410만원이 계상되었고 국비는 2천7백만원, 도비 189만원이 확보되어 있는데 시비가 4,410만원이 이번에 계상된 것으로 읍·면에 관리전환을 시켜서 한 것이고 과오납금 등으로 보전임지 전용 허가납부 조림비 반환으로서 허가 취소에 16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신문에 보도가 되었지만 학동 동백림 현황에 대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 개정은 `99년도 삼림청 국감시 김기춘위원님께서 동백림 관리 소홀에 따른 삼림청장에게 동백림 관리방안에 대한 질의를 하셨는데 그 질의에 따라서 산림청 경영과장님이 현지에 들른 내용으로 동부면 학동리 산 125번지 외 8필지로서 대부분이 국유림이고 사유림이 5필지로서 전체 동백 분포는 20헥타 정도입니다. 동백 숲의 보호림 지정은 `68년도에 지정되었고 천연 기념물이 233호로 `71년도에 지정된 사항입니다. 현재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국유림은 함양관리소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천연보호림은 문화재국에서 관리하고 있고 공원관리로 지정된 곳은 공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날 참석한 사람이 관련된 부서의 장들이 참석하였는데 영림서서장, 관리공단의 소장, 문화재를 관리하는 관광과장, 남부임업시험장의 전문가 등 관련된 부서장들이 모여서 대책을 의논도 했고 의논 결과 객관적으로 판단하였는데 주체가 뚜렷하지 않아서 법 상의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개최결과는 유인물을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의위원장
`96년도부터 올해까지 시비가 1억1천만원 투입이 되었는데 여기에 대한 진정서가 국회로 바로 갔다는 것입니까?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누가 질의를 했던 간에 확실한 내용을 알고자 물어보니까 3년 전에 청년회에서 질의한 사항으로 목적은 휀스를 철거하는 것으로 관리공단에서는 휴식년제가 내년까지로 2001년이 되어야 철거하는 것이 결정이 되는데 2천년까지는 곤란하다, 주민들은 그것을 보전하는 측면에서 휀스를 친 것은 무의미하고 오히려 휀스를 침으로서 도굴꾼을 막을 길이 없다, 개방을 하면 더 좋다고 그래서 저희들도 관리방안이라고만 알지 산림청 과장께서도 질의를 받고도 확실한 내용을 모르고 건의한 사람이 부락의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이영신위원
동백림 관리측면에서 거제시의 산청목을 제거하는 아이디어를 내었는데 그로 인해서 동백림이 한층 좋아지고 있는데 만약에 휀스를 철거했을 때와 휀스를 낮출 때와 동백숲에는 사철나무로서의 잎의 광이나 꽃이나 아름다움이 있지만 거제시는 팔색조라는 것이 가미가 되어서 그 군락지를 이루는데 그 묘미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현재는 팔색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팔색조가 서식을 하고 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전라도에 팔색조가 잇는 것으로 아는데 이런 부분을 볼 때 휀스를 갑자기 철거를 해서 도로를 내어서 사람들이 많이 분주하게 다닌다면 파괴될 우려성이 있는데 그런 점을 우리 행정에서는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김준의위원장
김기춘 국회의원이 산림청에 학동동백림 관리대책을 내어놓아라 라고 하였는데 그러면 앞으로 학동동백림의 숲 관리라든지 재정적 부담은 산림청에서 해라 이 말인데 우리 시비를 투자 안 해도 된다는 말로서 국비가 하달되는 것을 봐가면서 시비를 투입해야 되겠습니다.

박춘길위원
세출예산에 관광지주변 유채꽃 재배 10헥타를 하는데 장비임차료가 750만원이 들었습니다. 유채꽃 하면 제주도 관과의 볼거리로 봐지는데 제주도와 거제도 기온 차가 1도에서 2도 정도로 유채꽃이 거제의 수종에 맞습니까?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옛 장승포 시청 앞과 고현 일부지역, 남부 홍보쪽에도 유채꽃을 심었습니다.

박춘길위원
얼마 전에 고현 매립지에서 유채꽃 축제를 했는데 싱그러움이 없어서 거제의 수종에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권순옥위원
작년에 유채 축제를 했는데 아시다 시피 시비를 850만원 들여서 그 꽃을 심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민간인들에게 유태를 심게 한다든지 아니면 겨울철에 나는 다른 꽃을 심든지 하여 이런 것을 유도시켜서 노는 땅을 활용할 수 잇도록 꽃 씨앗을 사서 배포를 하든지 하여 이런 쪽의 접근은 모르겠습니다만 행정에서 돈을 들여서 인위적으로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주민들 스스로가 이런 꽃을 심고 싶으니 씨앗을 구해 주시오 라고 해야 하는데 행정에서 날짜까지 잡아서 인위적으로 하다보니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김준의위원장
앞으로 이 사업을 어떤 방법으로 추진할 것입니까?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해금강 주위에 벌건 당이 너무 많아서 1차적으로 해보면 좋은 안이 생길 것입니다.

권순옥위원
집중호우 때 곳곳에 산사태들이 많이 나서 사방사업을 해야 할 부분들이 있는데 지역구에도 보고가 올라간 것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안 잡혀 있어서 물어보니 동부 가배 사방 사업하는데 예산이 같이 잡혀 있다고 말을 하므로 이해가 안됩니다. 숲가꾸기 사업을 해보니까 좋은데 기계장비가 미흡한 것 같습니다. 국도변이나 도로변에 전망을 좋게 하기 위해서 가지치기라든지 속을 속아낼 때 전기톱의 사용이 위험하여 공공근로사업자들이 하지 못하므로 운용하는데서 문제가 있습니다. 사업 자체는 좋고 하면 성과는 있겠는데 하고자 하는 취지에 맞지 않습니다. 산불진화차 또한 우리시는 임도를 만들어서 소방차가 지나가서 불을 끌 수 있게끔 해야 하는데 불이 나면 헬기로 물을 실어 나르고 하는데 다른 지역은 산마다 겨울철에 물이 흘러나오는 계곡에는 방화수 댐을 만들어서 사용하는데 거제시는 산불진화에 대한 근본적인 안 들에 접근해야 합니다. 그래서 소방수를 갖출 수 있는 작은 보 정도를 만드는 계획과 연계되어서 나가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권위원님이 말씀하신 태풍피해로 전체 국비가 82%인 12억43만1천원이고 도비가 1억2백만원, 시비가 1억5천4백만원으로 산사태가 문제되는 것이 규정상 1헥타 이상 되어야 지원이 됩니다. 1헥타를 묶으려고 보니까 능포에 5백평, 일운에 3백평, 가조도에 2백평을 합쳐서 한 것으로 산사태 피해가 100필지가 넘는 것으로 능포지구도 한 필지 빠짐없이 읍면동에서 올라오는 것은 다했습니다. 공공근로인부들이 작업도구를 잘못 다룬다고 하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고 조금 전에 방화수 댐 건설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신위원
동백숲 관계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우선 학동에 있는 동백숲 만을 인정하는데 오히려 나무의 연령을 봐서 도장포 동백 군락지가 상당히 많지만 관리에 제외시키는 경향이 있으므로 산림청에서 하든 국립관리공단에서 하든지 간에 앞으로는 도장포 숲도 함께 넣어서 연계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홍포 여차간 도로가 길 아래의 숲이 너무 있어서 조망권이 상당히 장애를 받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 부분에 대해서 곧 하겠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현재 그 부분을 관리를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균
유동균녹지과장
학동 숲부터 해서 여차까지 이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홍포와 여차 의 넝쿨제거는 예산 범위 내에서 가급적이면 우선하고 있습니다.

김준의위원장
녹지과소관 예산안 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수도과소관 예산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수도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용
김진용수도과장
세입예산으로 행정재산 골재야적 및 차고지 사용료가 3,267만4천원이 계상되었고 세출예산에 시설비로서 자체사업으로 시설비 및 부대비로 소규모주민생활편익사업으로 간이상수도 개량에 232개소로 유지관리비가 계상이 안되었는데 누수 예방 소규모공사에 5천만원, 생활불편민원해소에 5천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상수원시설 확장 지방채 원리금 상환으로서 상수도 특별회계 전출금이 5억3,567만5천원이 계상되었고 하수도사업특별회계로서 자체사업으로 시설비에 옥포초등교 주변 하수도정비 822만4천원이 감이 되었으며 옥포1동 귀빈면옥 앞 하수도정비 822만4천원이 계상되었으며 서문 3마을 하수도정비에 1,500만원이 감이 된 대신에 옥포2동 중앙시장주변 하수구 맨홀정비에 1,500만원이 계상 되었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 특별회계로서 수익적수입에 일반회계 부담금이 1억3,567만5천원이 계상되었고 수익적지출로서 원수구입비가 수자원공사에서 7월26일부로 인상이 되어서 인상된 부담금이 1,500만원이 추가 계상된 것이며 정수약품구입비가 2백만원으로 당초 715만9천원이었습니다만 올해 집행하고 부족해서 2백만원을 예산에 계상한 것입니다. 7월28일 수자원공사 중수구입대금이 인상되면서 2억7천만원이 추가로 계상된 것입니다. 13페이지. 임차료로서 일운정수장은 산림청 소유 국유지를 일부 사용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사용료가 부족해서 20만원을 추가한 것이고 가계보조비는 1,500만원을 추가로 계상했으며 지방채이자는 당초예산에 계상했습니다만 부족분 1억3,567만5천원이 추가 계상했고 예비비는 삭감 조치하였습니다.

박춘길위원
지방채 이자가 몇 %입니까?
진용
김진용수도과장
일반적으로 6%에서 7.5%입니다. 16페이지. 자본적수입으로 일반회계 전입금으로 지방채 차입금 원금상환분이 4억원이고 국도비 보조금으로 칠천도식수원 개발사업이 3억5천만원이며 맑은물 공급 및 상수도시설 확장사업에 2억원이 수입으로 계상된 것입니다. 18페이지. 자본적지출로서 시설비에 노후관 개량공사에 1억6천만원을 감을 시켰고 상수도관 매설공사에 다포마을 상수도관 매설공사 2천만원, 구조라마을상수도과 매설공사 2천만원, 다대마을 상수도관 매설공사 2천만원, 옥포~아주간 배수관 매설공사에 6천만원으로 도합 1억2천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김준의위원장
당초예산에 노후관 개량공사를 하겠다고 9억원 정도 예산을 확보하였는데 1억6천만원을 절감시켰습니다, 이것은 예산편성을 말못한 것 아닙니까?
진용
김진용수산과장
국비 도비가 내려옴으로 해서 우선 시급한 부분은 우선 하고 시급하지 않은 부분은 내년으로 미루고.

김준의위원장
예산을 이런 식으로 집행하면 예산의 공정성이 결여되고 선심행정으로 비추어질 우려도 있다는 것입니다.
진용
김진용수산과장
대수선비로서 동부정수장 보수비가 당초 1억원이 계상되었는데 옹벽을 수선하려고 하니까 안쪽의 배수탱크가 무너질 위험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보수방법을 정비를 시키는 것으로서 이에 보수하는 예산이 3억4천만원으로 2억4천만원을 추가 계상한 것입니다. 시설비로서 칠천도식수원 개발사업은 3억5천만원이 추가 계상된 것입니다. 19페이지. 자산취득비로서 남강광역상수도 수수시설사업 편입토지 보상이 2,220만원 감이되었고 지역개발기금 원금 상환금은 3억9,1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재정자금 원금 상환금은 9백만원 증액시켰으며 자본예산 예비비는 2억4,000만원을 감을 시켰습니다.

권순옥위원
연말에 가서 남강광역상수도 사업이나 노후관 개량공사가 다 감이 되었는데 상수도특별회계를 보면 지방채나 기채를 발행해서 당초에 이자를 주고 돈을 빌려오는데 작년에도 사업 잉여금이 36억정도 발생되었고 정확한 예산 편성을 당초부터 못시켜서 그런 것으로 회계상의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계획 잡을 때부터 정확한 회계처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진용
김진용수도과장
조금 전에도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사항으로 왜 이런 문제가 발생이 되는가 하면 현재 여기에 계상된 원림금 상환 및 이자상환금은 기존 빌려왔던 부분에 대한 것으로 작년에 잉여금이 생긴 것도 남강댐 수수사업으로 50억원을 기채로 해서 예산에 계상하여 승인까지 받았는데 수자원공사와 우리와 사업 시기가 맞지 않아서 차입은 안하고 있는 상태로 예산은 계상되어 있는 것으로서 회계상의 모순점이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원금상환금은 연초에 올해는 얼마 상환한다고 결정이 안됩니까?
진용
김진용수도과장
되어 졌는데 일반회계 전출을 받아서 하다보니까 부족하게 예산편성을 잡은 부분으로 돈을 주는 시기가 연말에 보통 하는 경우가 잇는데 운영상 재원을 아끼는 차원에서 마지막에 보내주고 하다 보니까 마지막 추경에 가서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수도과소관 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준의위원장
위원님들 수도과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수도과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타 소관 예산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농정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417페이지. 세입으로서 세외수입이 당초 9,990만원이 계상되었는데 증액이 2,758만4천원으로 하여 1억2,748만4천원이 계상된 것으로서 내용별로는 농기계 수리부품대 수수료가 182만1천원이 계상되었으며 농산물 판매대금이 1,400만원이 계상되었고 임시적세외수입에서 조달물품구매 계약위반 지체상금이 61만2천원이며 과태료수입으로 돼지, 콜레라 미접종 과태료가 70만원, 농지진용 과태료가 220만원이 계상되었고 과년도수입으로서 농지전용 이행강제금이 457만9천원, 축산사업 융자금 회수가 367만2천원이 계상되었습니다. 419페이지. 국고보조금으로서 농림부소관에 농산물 물류표준화사업이 1,250만원, 농업인 정보화교육이 69만원이 계상되었고 시도비보조금으로 농업기술원소관에 벼 보급종 공급차액 지원이 `99천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권순옥위원
농산물 물류표준화 사업은 어떤 사업을 말하는 것입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차량지원 사업으로서 트렁크의 폭이 넓은 파레트를 싣고 나갈 수 있는 차량을 말하는 것입니다. 420페이지. 세출예산으로서 인건비 부분에서 정원이 54명인데 결원이 4명으로 남은 부분 28,669천원을 삭감한 것입니다.

김준의위원장
정원 부족 분에 대해서는 시장에게 건의를 해봤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업무보고 때 건의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숫자가 부족한 상태이다 보니까 단계적으로.

권순옥위원
공공근로사업자들은 안 받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받습니다. 그런 부분을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김준의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초예산을 심의할 때 부족 분에 대해서 총무과나 시장에게 건의를 하고 답을 기다리겠습니다.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421페이지. 경상적 경비는 당초예산에 20% 절감한 것이고 422페이지. 공공요금 및 제세로서 173만원이 계상되었고 국내여비로서 251만2천원이 감이 되었으며 복리후생비로서 5,014만4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423페이지. 자체사업에 시설비 및 부대비로서 사무실 내부구조 개선공사에 1천만원이 계상되었고 사무실 전기증설 및 이설공사에 1천만원이 계상되었으며 농촌개발비에 일반운영비로서 새해영농설계 교육교재 제작에 4백만원이 계상되었고 국내여비로서 재료비 50만원이 감이 되었고 민간실비보상금에 443만5천원이 감이 되었으며 사업예산으로서 일반수용비에 청소년 전문 교육교재 제작 등에 3만원이 계상되었고 재료비로서 청소년 전문교육재료 구입에 4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민간실비보상금으로서 70만원이 감이 되었습니다. 426페이지. 민간 또는 사회단체경상보조로서 추곡수매 상차도 지원에 310만5천원이 계상되었고 사업예산으로서 민간자본보조에 농산물 물류 표준화 사업이 성립 전 예산을 1,25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일반수용비로서 축산수출폐수처리비는 2,219만2천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영신위원
몇 농가 정도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37농가입니다.

김준의위원장
인근 통영의 경우는 지원이 된다라고 하는데 통영에는 법제화되어 있습니까?
연탁
정연탁축정담당주사
통영은 규모가 적은데 총 처리비의 50%입니다. 인근 사천의 경우는 2천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준의위원장
양돈하는 농가들이 저에게 진정서를 가지고 왔는데 통영의 경우를 예로 보는데 타 시·군하고 형평에 맞추어야 할 필요는 없겠지만 그 사람들은 해외에 수출을 하면서 외화획득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 당초예 산에 이런 부분들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 다.
영준
여영준농정과장
예.

권순옥위원
축산폐수는 환경과하고 업무가 보완이 되어 있고 시설 자체는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특위를 구성해서 조사를 해보니까 천 자체가 축산폐수로 인해서 상당히 오염이 되고 있는 실정으로 축산 농가인들에게 완벽하게 예산이 지원이 되어 하천을 오염시키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막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정책적으로 힘이 들면 시스템 자체를 완전히 무공해 쪽으로 돌려보든지 지원방향을 제대로 해서 오염 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의위원장
다음은 기술지원과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태
박석태기술보급과장
428페이지. 경상적경비로서 도복 벼 일으켜 세우기 참석자 급식이 54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민간실비보상금으로 중앙 단위 농기계 전문 기술교육 참석자 보상이 105만원, 자체사업으로서 일반수용비에 농업인정보화 교육에 13만5천원이 계상되었고 운영수당에 농업인 정보화 교육강사료가 69만원이 계상되었고 430페이지. 민간실비보상금으로 농업인 정보화 교육참석 민간인 실비보상이 55만5천원 계상되었으며 민간이전으로서 민간 또는 사회단체경상보조로 벼 보급종 공급 차액지원이 39만6천원으로 감액이 되었으며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서 보리확대 재배용 파종기 구입이 1,05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431페이지. 일반수용비로서 농업과학관 신축 부대시설 설치에 6백만원이 계상되었고 농업과학관 신축공사 준공식 경비에 2백만원이 계상되었으며 자산취득비로서 농업과학관 신축 비품 구입에 4백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제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준의위원장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다음은 공공시설관리소소관 예산안을 상정하겠습니다. 공공시설관리소소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만
김복만공공시설관리사무소소장
436페이지. 사업예산으로서 자체사업에 시설비인 체육관 임시무대 가설이 330만원이 계상되었고 공설운동장 도색으로 본부석 및 관중석 탈색부분에 810만원이 계상되었으며 자산취득비로서 아주 공설운동장 잔디 관리용으로 라인카 구입은 현재 구입을 할 수가 없어서 예산 2백만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이영신위원
옥포의 운동장은 언제쯤 사용이 가능합니까?
복만
김복만공공시설관리사무소소장
직원들이 여름이나 봄 할 것 없이 운동장에 계속 상주를 해서 지켜보고 있고 위원님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도 공을 차봤으면 하는데 얼마전 시장님께서도 개장하면 어떻겠느냐 연구를 해봐라 이런 얘기를 하였는데 계속해서 비가 오는 바람에 하지 못했는데 국장님께서 시장님께 보고를 드리기를 내년 3-4월에는 완전한 운동장으로 만들어서 해보자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공설운동장 잔디를 몇 번 보지만 근본적으로 잘못된 식재방법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빨리 개장을 해서 공을 차보고 문제점들이 발생하면 근본적으로 잘못되었으면 다시 해야 하는데 그렇지는 않고 미봉책으로 계속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잔디가 정상적이면 작년 연말에 오픈이 되었어야 할 합니다. 감사에서도 지적되었지만 문제점이 있으면 오픈을 시켜서 빨리 해결이 될 수 있도록 접근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준의위원장
공공시설관리사무소소관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공공시설관리소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종결을 선포합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2시12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본 위원회 소관 `99.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증액이나 삭감등 계수조정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수조정을 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도로담당주사를 불렀습니다. 365페이지. 장목 농어촌도로 진입로 정비사업에 전체 구간을 사업하려면 앞으로 얼마쯤 사업비가 있어야 합니까?
12시03분 계수조정 개시
진태
류진태도로담당주사
6억원 소요가 됩니다.

김준의위원장
주 도로에서 건축폐자재 들어가는 삼각지 도로가 얼마나 됩니까?
진태
류진태도로담당주사
150m정도.

김준의위원장
200m 같으면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갑니까? 군항포에서 삼각지까지 올라오는데는 700~800m 되겠네요? 시 재정사업으로 장목 군항포 진입로 확포장 사업으로 1억7천만원인데 군항포 쓰레기매립장 허가난 그 지역으로써 제40회 임시회 상임위 2차 회의때 속기록을 읽어보면 권순옥위원님께서 “개인사업자가 땅을 사서 허가를 내어 줬는데 도비 및 시비를 1억7천5백만원 투입해서 진입로 확 포장을 한다면 모 업체에 대한 특혜성이 아닙니까?” 하고 물었더니 그 당시 김진용 담당주사가 “이 도로는 옛날부터 폐기물매립 장이 건립이 되기 전부터 건의가 되어졌던 사 업인데 쓰레기매립장이 뒤에 허가가 났습니다만 현재 30세대가 살고 있는데 도로가 콘크리트 포장이 안되어 있고 편도정도 밖에 안되어 있어 차가 교차하기 힘든 상태이고 농어촌 도로로서 도에서 시 재정사업으로 선정되어 내려온 것입니다.” 그러고 난 뒤 곧 이어 김성안위원님께서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처음에 5~6가구밖에 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30가구 정도 살고 있는데 도로가 있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들어가는 진입로는 사업자가 해야 할 사업입니다. 대형차량이 달리다가 현재 도로가 많이 파손되어 있고 그 외는 내려가면 콘크리트 포장이 되어 있어서 차도 교차할 수 없는 입장인데 일단 도로는 선행되어야 합니다.” 라고 말씀을 하시고 권순옥위원님께서 ”제가 볼 때는 특정업체가 사실 도비나 국비나 양여금이 내려오든지 재정사업으로 내려오든지 정말 긴요하게 써야 할 곳이 많이 있습니다. 가만 놓아둬도 업자가 도로 자기 돈 들여서 스스로 안내면 사업을 못하는 도로에요. 충분하게 특혜의혹이 보입니다“ 라고 하였고 위원장인 제가 “도비가 내려올 때 군항포마을 공사에 1억원을 사용하라고 명시가 되어 왔습니까? ”라고 하자 사업목적이 내려왔습니다. 라고 말씀하셨고 또 다시 제가 시행과정에서 업자하고 수의를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 당시 대답을 못 듣고 다음 회의 진행으로 넘어갔는데 문제가 뭐냐하면 김성안위원님도 말씀을 하십니다만 사업의 필요성은 느끼나 상당히 특혜성이 있어 보인다 해서 김진용계장이 그렇다면 군항포 마을에서부터 사업을 해 올라오고 그 외의 사업은 업자하고 합의를 해보겠다 라고 한 상태에서 예산을 승인해 줬는데 지금 또 도비가 1억2천 내시되어 내려와서 시비를 1억2천 또 해야 하는데 지금은 30가구가 살기 때문에 진입로까지 포장을 전체 적으로 다 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옆에 건축폐자재매립장 허가가 난 관계로 도로로 내어놓음으로서 주민들보다는 업자가 큰 득을 본 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것을 묻는 것입니다. 앞으로 1억2천 돈이 더 있어야 하는데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사업성격상 안 할 수 없는데 담당주사에게 뭐라고 해야 하겠습니까? 이 사업성격상 농·어촌도로로서 지방도에서 거기까지 200m정도는 포장을 우리가 해줘야 합니다. 왜냐하면 주민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이영신위원
해줘야하는 것이 맞는데 사실 쓰레기 매립하는 사람들에게 더 유용하게 사용되는 편중되는 결과가 되다는 말인데 제 생각은 기존 업자가 양심을 가진 분이라면 도로포장을 하면 자기가 그 도로를 유용하게 사용하니 총 투자금액의 얼마 정도라도 내어놓겠다 라고 하면 그것만큼 좋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도로담당주사나 당해 지역의원이나 이런 식으로 유도를 하고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습니까?

김준의위원장
그 사업자가 태성기업으로 알고 있는데 늦지 않는 시간에 그 사업자를 상임위에서 만날 수 있도록 주선을 해봐주십시오.
진태
류진태도로담당주사
예, 알겠습니다.
12시54분 계수조정 종료

김준의위원장
위원 여러분과 협의 한바와 같이 문화관광과 각종 행사개최지원 소요경비 3백만원 삭감, 건설과 소규모주민숙원생활편익사업 2천5백만원 삭감, 364페이지. 소규모주민생활편익사업도 5천만원 삭감, 수도과 1억원에서 5천만원을 삭감하여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안에 대하여 1억2천8백만원을 삭감하기로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