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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영신 의원 발언

1999회 제1산업건설위원회199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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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행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거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규정에 의거 총무사회위원회 199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반갑습니다. 날씨가 많이 살살한데도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해 주신 의원여러분과 평소 시민의 복리증진과 거제시 발전을 위하여 고생하고 계시는 집행기관 공무원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위원장님이 몸이 불편한 관계로 참석하지 못해서 간사인 제가 대신하여 직무를 대행하게 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감사 반장으로서 몇 가지 당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방행정의 집행상태를 감시하고 통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감시 통제권한 가운데 하나가 행정사무감사입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지방행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리와 부조리 또는 불합리한 부분을 시정해서 지방행정의 빠르게 변화하는 실태를 파악하여 분석하고 지방행정의 환경에 대응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방행정 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얻고 집행에 대한 평가와 대안을 제시하는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번 정기회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하여 위원들께서는 평소 시민들로부터 제보 받은 정보와 언론보도 등을 통해서 행정과정의 자료를 모으고 분석하여 감사에 대비하였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집행기관은 행정기관으로부터 전문성, 기술성을 바탕으로 적법성과 개별성 구체적 추진실태를 수시로 감사받고 있으므로 사소한 사안에 얽매여서 감사의 본질을 잃지 않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주민의 대표성을 가지고 기관 분립적 견제기능 차원에서 공직사회의 창의적, 적극적 직무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정책대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집행기관에서는 효율적인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자료 제출이나 답변에 있어 신속하고 성실한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감사기간 중 불요불급한 출장이나 이석으로 감사가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노력을 해 주시기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수감자료 준비에 고생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감사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99년 10월 14일 상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10월 21일 제4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9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이 승인되어 오늘부터 감사를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반 편성은 산업건설위원회 모든 위원이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과·소별 감사일정은 감사계획서를 참조해 주시고 계획에 따라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국장은 지금하고 과장은 반별로 소관과 감사를 할 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산업국장, 건설도시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발언대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하여 주시기 바라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선서는 사회산업국장께서 하시고 건설도시국장,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함께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선서하는 동안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성환

오성환사회산업국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1999년 11월 26일 사회산업국장 오성환 건설도시국장 이병호 농업기술센터소장 류재현

이행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들은 필요시 연락 드리겠으므로 이제 가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에 대한 `99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역경제과장 앞으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해 주시기 바라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위원님들도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역경제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1999년 11월 26일 지역경제과장 최현근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지역경제과장으로부터 `99년도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실적 보고를 드리기 전에 지역경제과 담당 주사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지역경제담당주사 김동석, 상공가스담당 손삼석, 노정담당주사 여영공, 실업대책 담당주사 신삼남) `99년도 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육성지원입니다. 우리 과에서 중소기업육성지원 활성화 차원에서 올해 중소기업육성기금 8억원을 조성하여 그 이자분을 가지고 금년도에 중소기업 6개 업체를 선정해서 지원하려는 것으로 농협에서 대출금을 지원해 주는데 대출보증이 확보가 안되어서 실제로 대출 받은 업체는 1개 업체이며 그 외는 보증인 이 안되어서 못 받았습니다. 지원금액은 8천만원이지만 8천만원 자체를 주는 것이 아니고 이자가 10.5%인데 10.5%중에서 3%의 이자분만 대출을 해주고 7.5%는 본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3%만 혜택을 드리도록 하겠는데 아직까지 원금은 우기 기금에서 나간 것은 없습니다. 올해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내년도 계속적으로 하여 결산추경에 매년 5억원을 확보하는데 올 결산추경에 3억원 밖에 확보가 안되어서 2억원을 더 확보하려고 예산요구를 했습니다. 앞으로 20억원을 확보할 계획인데 20억원 확보하면 수혜자가 많을 것입니다. 지역물가안정관리입니다. 금년도 물가목표가 소비자 물가 3.0%로서 작년도 대비해서 1.1%가 상승되었는데 10월말 기준으로 도에 보고를 했으며 개인서비스 관리품목은 3.3%로서 전년 말 대비 0.4%가 하락했습니다. 추진상황으로서는 물가대책위원회 및 실무위원회 개최를 4회 하였고 좋은 업소 인센티브제공은 16개 업소에 쓰레기봉투 무상지원을 했으며 가격파괴 시범거리 조성과 물가안정 참여분위기 조성으로서 시장서한문 발송을 2회, 물가모니터요원 및 소비자단체 간담회 개최 1회, 물가관련 요식업지부장 간담회 개최 2회를 하였고 주간물가동향 파악 및 분석으로 지역신문 및 인터넷 거제시인터넷 홈페이지 게재를 주 1회 하였으며 내실 있는 물가 인하지도와 가격표시제 조기정착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였습니다. 올해 수도료를 50% 인상하였는데 그것은 공공요금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낮아 시의 재정상 안 하면 안되기 때문에 수도과에서 인상이 되어서 물가대책위원회를 거친 바가 있습니다. 소비자권익보호입니다. 소비자보호법이 있는데 소비자고발센터를 거제YWCA, 거제YMCA에 고발센터를 설치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현재까지 접수가 727건이고 완결이 715건이며 처리중이 5건, 처리불가가 7건으로서 민사에 관련된 분야가 굉장히 많은데 물건을 사서 미성년자가 물건을 경매하여 팔았다든지 배달을 해서 못 받았든지 파손되는 물품을 줘서 문제가 있을 때 민사가 일어난 경우가 있는데 우리에게 접수된 것이 처리되지 않을 때는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를 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은 계약서 미 교부 및 청약철회시효 일실로 인한 피해소비자 대거 발생이 되는데 방문판매, 통신판매, 할부판매에 의한 것으로 소비자 피해구제 청구요령에 대해 각종매체 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홍보토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가스공급사용 안정대책입니다. 겨울철 가스사용이 증가함으로 인해서 추진상황은 체적거래 조기정착을 1,216세대에 하고 가스공급시설 안전점검실시 3회, 가스관련 사업자 간담회 개최를 1회에 하며 황토방, 찜질방 가스사용신고 시설지정을 시장님 특별지시에 의해서 했으며 가스사용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는 고현시장내 22개 업소 체적거래 미 설치된 곳에 개선완료를 하였고 시정명령은 12개 업소에 개선완료를 했으며 사회복지시설, 보육시설, 하계휴가시설 안전점검실시를 1회 하였고 홍보활동강화로 체적거래시설 전환 홍보 공문발송과 가스안전사고 예방 홍보지 배부, 유선방송 및 지역신문 게재를 4회하고 시정소식지 게재는 3회를 하였습니다. 산업평화정착입니다. 대우조선의 워크 아웃으로 인해서 시장님 이하 의장님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였고 건의문도 제출한 바 있으며 일반 업체들 해금강 택시가 노사해결이 안되어서 애를 썼는데 우리가 직접 개입을 할 수는 없지만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고용촉진 및 취업알선은 IMF 이후로 부각된 업무가 되겠는데 14개 분야에 미용, 정보처리, 요리, 산업디자인으로서 예산집행 현황은 5억8천8백만원으로 국비 2억5천3백만원, 시비 5천7백만원, `98이월액이 2억7천8백만원이며 집행액은 4억4천6백만원, 예산잔액이 1억4천2백만원으로 취업알선은 82개 업체에 193명으로서 자격취업이 안된 사람이 많습니다. 직업소개소 허가 지도단속 실태로서 7개 직업소개소가 있었는데 지도 단속한 결과 허가취소 1건, 사업정지1건, 자진폐업이 1건입니다. 공공근로사업추진입니다. IMF경제난으로 인한 실업자 및 저소득 일용근로자의 생계안정을 통한 사회 안전망을 확보하고 과거 IMF 이전 높은 임금 때문에 시행하지 못했던 공익사업을 추진함은 물론 신규 대졸 미취업자를 공공근로자사업에 참여시킴으로서 취업능력 배양 및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것으로 사업참여현황을 보면 2,898명의 선발인원에 연 참여인원은 101,858명으로서 3단계로 나누어져 있으며 일반공공근로 임금은 1만9천원이고 폐기물작업장 선발인원 임금은 2만4천원으로서 전체 예산집행 현황은 35억원인데 국비 211만4천원, 도비 1억8천1백만원, 시비 7억3천5백만원 `98.이월액은 4억7천만원으로 예산잔액은 7억8천3백만원입니다. 제 4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은 10월11일부터 12월30일까지로서 호적전산화사업 외 24개 사업에 503명의 인원으로 7억8천3백만원의 예산이 집행될 것인데 아주동 국도변 길가의 공사에 참여하는 인원을 150명 투입하여 일을 하고 있는데 도로를 깔고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나면 잔디와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업무실적보고에 대한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신위원

중소기업육성자금으로 당초의 목적을 잘 알고 있습니다만 현재 확보한 금액이 8억원인데 20억원될 때까지 대출을 안 합니까?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이자분만 10.5%로 본인부담이 7.5%이고 시가 해주는 이자보전 혜택이 3%입니다. 지금 현재는 원금은 대출 못하고 있고 기금 20억원을 조성해서 농협에 통 보를 하면 혜택이 돌아갈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현재 기금이 8억원으로 조금 전에 원금은 대출할 수 없는 입장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신청은 왜 8개 업체를 통해 받았습니까?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98년도에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5억원을 확보하였는데 올해 당초예산에 3억원하여 8억원은 특별회계 기금으로 은행통장에 들어 있습니다. 현재 도는 150억원의 기금을 만들어서 중소기업에 융자를 해주고 있는데 원금은 그대로 통장에 넣어두고 그 이자를 가지고 도와주는 것으로서 우리도 기금조성이 20억원 완료되면 그때 가서 이 돈을 융통성 있게 사용할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어려운 업체들에게 행정에서 지원을 해주는 차원인데 기 담보 제공 등 미미한 업체들에 대해서는 그런 혜택을 못주는 것 아닙니까? 근본적인 부분은 어려운 업체에 지원하기 위한 수단이 목적으로 기 능력 있고 대출할 수 있는 그 사람들에게 3% 지원이 가능한 것은 당초 목적하고 거리가 있지 않습니까?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세금을 가지고 기금 조성을 한다 해도 바로 사용하는 것은 곤란하고 20억원이 조성 다 되면 그때 가서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지금은 이자 보전만 하기 때문에 예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영신위원

20억원의 기금이 조성될 때까지 3% 지원 안 해 주는 것이 자금 조성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고 나중에 어려운 사람을 위해 널리 확대해서 도와주는 그런 길이 안되겠느냐 생각이 됩니다.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방침도 새로 고쳐야 하고 조례도 새로 고쳐야 하는데.

이영신위원

3%로 업체선정은 어떤 식으로 합니까?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기업 전체에 공문을 띄워 신청 받아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선 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중화위원

이위원님 하시는 말씀은 결국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돈을 만들면 지금은 돈이 적어서 이자보전으로 끝이 나지만 그 돈을 금융기관의 여신규정 관리에 맞추어서 해나가니까 농협에 맡기지 말고 방침을 만들어서 시에서 관리를 하면 담보력이 없는 사람에 대한 방안도 강구해 보자는 그런 뜻입니다.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기금이 조성될 때까지는 기다려야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담보 없는 사람은 융자를 못 받지 않느냐 하는데 우리 시도 선정을 하고 공평하게 기회는 다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돈을 회수해야 함으로 조례상에 맞아야만 합니다. 위원님 뜻을 이해는 하겠습니다.

박중화위원

담보력이 부족해도 사업에 대한 전망만 있으면 기업의 재무구조상에 이 사람은 돈을 지원해 줘도 육성이 가능하다 판단해서 중소기업을 키울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이위원님 말씀은 거제시에다가 신청을 하면 다 지원을 받을 줄 알고 신청을 했다가 농협에 넘겨주니까 3% 이자만 보전해 주기 때문에 행정의 불신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기금을 조성할 때 도도 마찬가지고 각 시·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도에서 전부 시책적으로 지시가 와서 조례도 만들고 의회에 승인 절차를 거쳐서 되어지기 때문에 작년에 5억원을 확보했는데 올해 당초예산에 3억원만 확보하고 2억원을 확보 못해서 결산에 2억원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춘길위원

고용촉진훈련 실적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는데 예산액은 5억8천8백만원이고 집행액은 4억4천6백만원으로 취업을 볼 것 같으면 80명으로 지원 액수에 비해서 실적이 저조하지 않습니까?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취업을 알선하기 위해서 홈페이지에 홍보를 하고 있는데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많은 문제도 있습니다.

박중화위원

취업 가능한 분야별로 교육을 받고 해야지.
삼남

신삼남실업대책담당주사

현황에 나와 있지만 수료인원이 196명으로서 자격증 취득이 79명이고 취업이 80명입니다. 수료인원 중에서 자격증 취득이 40%인데 이 40%는 수료 후 시험이 바로 있는 것이 아니고 시간을 두고 취업하는 경우가 있는데 올 연말이 되면 자격증 취득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작년의 경우는 IMF 영향으로 인해서 취업이 부진한 것을 사실로 내년에는 고용촉진훈련 기관을 지정하면서 수료인원에 대해서는 책임지고 자격증 취득과 관련한 직종에 취업시킬 수 있는 협약을 체결해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박춘길위원님 지적한 것과 똑같은 내용으로 입소가 575명인데 미용학원, 요리학원, 정보처리학원 등 훈련생 1인당 얼마씩 지원을 해주고 돈을 4억4천6백만원을 사용했다는 것으로서 학원에서는 무조건 취업 안된 사람도 넣어서 시에다가 보고를 하고 직장 없는 사람들을 등록한 뒤 학원에서는 돈벌이만 하는 것입니다.
삼남

신삼남실업대책담당주사

우리 관내에는 학원이 미용학원, 정보처리학원 요리학원, 시각디자인학원하여 4개가 있고 도내 학원에는 15개 정도가 있는데.

이영신위원

입소한 사람이 575명이고 집행액이 4억4천6백만원으로 취업이 80명이고 자격취득이 79명인데 이 사람숫자를 보태어도 159명입니다. 투자액과 비교를 해도 사람을 사도 사겠는데 안 맞다는 것입니다. 내년도에 취소할 생각은 없습니까? 국비·도비이기 때문에 계속 하실 것입니까?
삼남

신삼남실업대책담당주사

위원님 뜻은 잘 알겠는데 중앙정부에서 하는 정책적인 시책을 지방행정기관에서 거부할 수는 없고 훈련중인 인원도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분명히 말을 하건대 투자가치를 가져와야 합니다.
삼남

신삼남실업대책담당주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무자인 제가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요리학원의 경우는 요리사들이 자격증을 취득해서 취업을 하려고 해도 IMF의 영향으로 인하여 취업이 안되고 있는데 요식 업소를 강화시켜서 취업의 창구를 늘려줘야 하는 고용촉진을 정비시키는 시스템들이 환경변화와 연계되어서 찾아져야 하며 또 거기에 목적을 둬야 하는데 현재는 그렇지가 않다는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전년도 예산액이 얼마였습니까?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전년도 예산액이 4억5천만원인데 집행하고 남은 금액 2억7천8백만원을 넘겼습니다.

이영신위원

내년에 예산을 얼마정도 잡고 있습니까?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10억 정도입니다.

이영신위원

10억 정도이면 학원을 멋스럽게 지을 수 있는데 문제는 투자한 만큼 효과를 얻을 수 있느냐 하는 부분으로 3년간 투입예산이 10억 정도로서 현 상태대로 되면 소모성 예산이라는 말로서 학원을 짓는다면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있고 우리 거제시에서 3년 예산을 가지고 학원을 설립한다면 영구적으로 취업을 못해서 애 쓰는 사람들에게 문을 열어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우리 시에서 정책적인 결정을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니고 중앙 정책으로서 하기 때문에 만약 공립학교의 강의비를 지원해 주는 차원이고 학원의 희망자가 신청해서 직종별로, 적성별로 현대화되고 다 틀리기 때문에 정보처리라든지 이런 것은 외국과 비교하면 많은 인력을 배치를 해야 하는데 교육적인 차원이 많이 내포가 되었기 때문에 국가가 교육을 시킴으로서 많은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여러 가지 종합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과장님 말씀은 국비이기 때문에 방금 제가 얘기한 그런 부분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것이죠?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예.

이영신위원

이 부분은 다시 재고해 볼 필요가 있으므로 방안을 연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1인당 훈련비가 얼마씩 지원됩니까?
삼남

신삼남실업대책담당주사

한 달에 11만원으로서 분야별로 차이가 있는데 교통비 또한 3만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박중화위원

국토공원화 사업에 참여한 인원 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가스공급 안정대책에 대한 것으로 체적거래제는 작년에도 얘기가 나왔는데 실제로 계량기는 다 달려 있지만 최적거래에 따라서 가스요금을 산정하는 데는 몇 군데 안됩니다. 반상회 회보를 통해서 최적거래에 따른 요금을 정확하게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을 전환시켜서 공급자들이나 소비자들에게 환기를 시켜서 실제적인 방법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근

최현근지역경제과장

조금 전에 박중화위원님이 말씀하신 녹지과에서 하는 공공근로사업중 특화사업으로 도로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지정 받아서 하고 있는데 인력은 우리가 공공근로를 받아서 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자들이 사업을 조성하는 것이 편리한데 공공사업이기 때문에 고생 많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지역경제과에 대한 감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2시부터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37분 감사중지

14시0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에 대한 `99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앞으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해 주시기 바라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위원님들도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장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1999년 11월 26일 문화관광과장 신동섭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문화관광과장으로부터 `99년도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실적에 대한 보고를 드리기 전에 문화관광과 담당 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담당주사 옥기종, 체육담당주사 원철승, 문화재담당주사 박태문, 관광시설담당주사 허대영) `99년도 업무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행사 개최입니다. 각종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여 우리지역을 알리고 문화예술의 저변확대는 물론 관광상품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서 제37회 옥포대첩기념제전 행사개최로서 개막행사, 문화예술행사, 민속행사 등 3개 분야 19종목으로 `99년 6월16일부터 6월18일까지의 일정으로 개최하는 것으로서 제전위원회의 상설기구 미 발족과 행사기간이 장마철과 겹쳐 각종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향후대책은 옥포대첩기념제전 위원회를 상설기구화하여 추진하고 우천 시에도 대응체제 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제6회 거제예술제 행사개최로서 개막식과 악극 ‘아리랑’ 초청공연 등 10개 행사를 개최하였는데 초청공연을 제외한 일반행사의 매년 반복실시와 단위행사가 순수예술에 치우쳐 시민참여가 부족할 뿐 만 아니라 일부공연은 수용능력을 감안하지 않은 관객입장으로 안전사고 발생 및 관람질서 문란이 우려되었는데 악극아리랑과 같이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유치하고 예술제 프로그램 조정으로 시민참여를 유도하며 특별공연장 활용 시 관객 안전대책을 강구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소규모 문화예술행사도 개최하였습니다. 근린체육시설관리입니다. 시설현황으로는 동내체육 시설이 16군데, 게이트볼 장이 18군데, 궁도장이 3개소, 동네운동장이 2개소로서 동네체육시설 보수가 5개소에 1,430만원의 예산을 들였고 게이트볼장 설치는 4개소에 4,634만원이 들었는데 추진 계획중인 곳이 1개소이며 궁도장관리는 3개소에 2억7,257만6천원으로서 테풍피해복구 및 개보수 계획중에 있으며 하청천연잔디구장 조성이 6,440㎡에 1억원의 예산으로 추진 중에 있고 학산운동장 조성은 10,668㎡에 1억원의 예산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 및 애로사항으로는 천연잔디구장 조성 후 사후관리에 애로가 있고 하청 천연잔디구장 공사비 부족으로 부속시설 설치가 불가하여 하청 천연잔디구장 조성 후 아주운동장과 연계 사후관리 조치를 하고 하청 천연잔디구장 부속시설에도 1억원의 예산을 들여서 추가 설치를 하였습니다. 체육진흥 및 생활체육 활성화입니다. 생활체육교실을 21개소 운영을 하였는데 연 참여인원이 25,700명으로 `99년 6월부터 11월까지로서 사업비 4,513만원으로 국비 및 기금이 1,816만8천원이고 시비가 2,696만2천원입니다.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로는 제38회 도민체 육대회 참가가 `99년 4월24일부터 4월26일까지로서 창원시 일원에서 개최되었는데 21개 종목에 398명이 참석하여 종합순위 8위를 하였고 제10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회 참가는 `99년 9월11일부터 2일까지로서 함양군 일원으로 10개 종목에 180명이 참가하였고 `99.경상남도 씨름왕 선발대회 참가로는 진주시 시민생활체육관에서 5개 부에 14명이 참가하였으며 제4회 시장기 소년체육대회 개최는 공설운동장외 보조경기장에서 21개교에 5개 종목 2,500명이 참가를 하였고 제3회 거제시장배 전국 남여궁도대회 개최로는 154개정에 1,094명이 참가였으며 제4회 거제시장기 전국 원드서핑대회 개최는 ‘바다로세계로’ 행사와 연계하여 15개 시·군에 250명임 참가를 하였습니다. 사이클대회 또한 거제시 일원에서 16개 팀에 130명임 참가하였고 구례군과 생활체육 교류대회 개최지원도 6백만원이 지원되었고 종목별 단위체육 대회 개최로 6개 종목에 1,800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시청요트부도 6명을 관리하고 있는데 전국대회 출전을 5회 하였습니다. 기대효과로는 엘리트 체육진흥 및 생활체육 인구 저변확대와 건전 여가선용으로 시민생활 활력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시사 편찬입니다. 지방화 시대를 맞아 내 고장의 올바른 향토사관을 정립하고 거제의 문화와 역사를 집대성하여 후대에 전승코자 하는 것으로서 금년 3월에 착수해서 2천년 12월에 마칠 계획인데 자료수집 및 집필완료는 2천년 상반기에 하고 시사발간은 2천년 하반기에 마치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추진사항으로는 거제시사 편찬위원회 조례 개정은 `99년 3월에 하며 시사편찬 사무실 설치와 시사편찬 위원회 개최도 `99년 3월에 하고 시사편찬 상근위원 및 사무보조원 배치는 4월에 하며 문화재부문, 6.25동란, 임진왜란, 기본현황 등 3,800매 정도 원고작성을 10월에 하였습니다. 1억5천만원 정도의 원고료가 미 확보된 상태이지만 2천년 당초예산에 시사편찬 원고료를 반영하여 사업기간 내 시사편찬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제관광 홍보를 위한 이벤트 행사로서 거제 고로쇠 축제는 2월 달에 개최하였고 대금산 진달래 축제는 4월, 한려수도 ‘바다로세계로’ 해양스포츠 행사는 7월에 개최를 하였는데 향후 추진계획으로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프로그램 개발로 비수기 관광객 장기 체류를 유도하고 부대시설, 숙박시설 등 확충으로 수요자의 편의를 제고하며 바다로 세계로 해양 이벤트 행사는 시기조정 및 지역의 독창적 행사로 운영하고 행사장 접근 차량 동선계획 수립 및 셔틀버스 운영 체계를 확립하며 상설 공연장 설치 및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행사로 지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거제관광 홍보물 제작입니다. 5,925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것으로서 환상의 섬 거제관광홍보책자, 21세기 해양관광도시거제 홍보책자와 거제관광안내홍보 팜프렛 등 해서 외국어 번역에 따른 소요예산이 과다하지만 관광객에 대한 관광정보 및 탐방 편의를 제공하고 국내·외 관광거제 홍보로 홍보의 광역화와 타 지역과의 홍보 기법 차별화로 관광수요 창출 및 관광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거제관광 홍보영화 제작입니다. 30분 내외의 홍보영화를 제작하는 것으로 용도에 따라 10분 단위로 활용 가능케 재구성해서 비디오테이프를 만든 것인데 1,208개의 수량으로 현재 계약되어 있으며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제작기간의 단기화로 제작 영상물 질 저하가 우려되지만 충분한 자료의 제공과 지역안내를 하여 관광객과 시민의 눈 높이에 맞는 수준높은 홍보물 제작과 3개 국어 제작으로 외국 관광객 유인의 효과를 거양토록 하였습니다. 제 1회 거제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 개최입니다. 접수기간이 `99년 10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로서 거제시의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것으로서 최근 2년 내 촬영한 칼라사진으로 사업비가 4천5백만원이 소요되었는데 추진상황으로는 제1회 관광거제 전국사진 공모전 팜프렛 제작 배부를 2만 매 하였고 한국사진협회 월간사진책자 광고 게재는 4회 하였으며 한국사진작가 협회회원 안내장 발송은 3,862명에게 하였는데 이에 따른 기대효과로는 미 발굴 관광자원 개발 홍보와 관광사진 공모전을 통한 관광거제 홍보 및 인식을 제고시키고 공모전 입선 작품집 책자 발간으로 관광홍보의 질적 향상과 입상 입선작 저작권 우리 시 귀속으로 향후 관광 홍보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 거제대교 옥외 광고탑 설치입니다. 대우에서 만들어서 저희 시에 기부 체납을 하였는데 신 거제대교 옥외광고탑 설치부지 매입 조치 미 이행과 광고탑 전등교체 및 광고 전면 청소비 예산이 확보되지 않고 있어서 2천년도 당초예산에 반영하여 추진토록 하는 것으로 관광객에게 날로 발전하는 거제시의 모습과 진취적인 시민의 기상,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해양관광 거점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재정비입니다. 고현성보수공사와 명진 느티나무 정비와 덕포 이팝나무정비, 문화재 안내판 정비는 다 마쳤는데 오량성 보수에 대한 문제점은 성곽이 농경지 내에 위치하고 있어 경작 후 사업시행이 불가피하며 보수공사 구간에 위치한 사등 농협청과물 유통센터 진입로 폐쇄로 인한 치성 보수에 애로가 있고 문화재 안내판 정비는 지정문화재 36개소 중 9개소 미설치로 관광 이미지가 저하되기 때문에 오량성 보수공사는 경작 후 사업시행 및 유관기관 협조요청으로 사업을 착공하고 문화재 안내판 정비는 2천년 당초예산에 사업비 1,400만원을 확보하여 관광거제 이미지를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거제포로수용소 유적지 정비사업입니다. 문제점으로서 유적지 주변 조경공사 일부 시행으로 보완이 불가피하고 개관 후 많은 관광객의 방문으로 휴식, 주차시설, 부족 관람객에게 불편을 주는데 추가 조경보완에 따른 소요사업비 및 휴식시설 설치비 100백만원을 2천년 당초예산에 반영하여 명실상부한 유적지를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이충무공 사당정비입니다. 1차 사업은 `97년 5월에 착공해서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사당건립과 내삼문, 외삼문, 계단 및 석축공사를 하고 2차 사업은 `98년 4월에 착공하여 담장 설치와 협문설치, 포장공사를 하였는데 문제점은 지난 7월1일 집중호우로 사당 뒤편의 토사유출로 담장 일부 유실 및 산사태로 인해 수해 피해가 발생되고 사당 내 건축물의 단청 미 실시로 사당으로서 기능을 상실할 뿐 아니라 해풍에 의한 목재 부식이 우려되는 것으로서 수해 피해 사항에 대하여는 동절기 전 사업 시행으로 조속 완료토록 하고 사당 전체 단청 사업비 2천년 당초예산에 반영, 옥포대첩기념제전 행사 전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서 관광지편입부지 보상 지급대상이 116명에 7만4천 평으로 63억6천6백만원의 보상비에 지급실적은 102명에 5만3천평 51억7천7백만원이 지급이 된 것으로 81.3%이며 관광단지 중앙도로 개설은 현 공정이 20%정도이며 어업피해영향조사 용역이 완료되어서 `99년 2월에 어미설명회를 가진 바가 있고 장목골프장 조성 18홀은 `98년 12월에 환경영향평가 협의 신청을 낙동강환경관리청에 하였고 환경영향평가 최종 협의는 `99년 11월에 하였으며 공원묘지 조성 및 분묘이장은 55기를 7천6백만원을 들여 완료를 하였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 사업시행자의 투자환경 변화로 인한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개발에 따른 주민의 반대급부 기대 및 지역단체의 부정적 시각이 내재되고 시행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의욕 고취 및 행정지원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은 골프장 환경영향 본 평가 완료 및 실시계획 승인과 중심도로개설 공사 및 분묘이장 지속추진과 관광개발에 대한 지역 주민 및 사회단체의 공감대 확산에 주력하겠습니다. 명사해수욕장 정비사업입니다. 남부면 저구리 일원으로서 건물 5동에 토지 67㎡로 금년 12월까지 매입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억8,843만원으로 보상협의 지연으로 인한 명시이월비가 1억1천만원인데 추진실적은 보상물건 재 감정을 금년 4월에 하였고 명사마을 주민간담회 개최는 `99년 6월에 하였으며 보상금 지급은 3명에 9천5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보상 미 협의에 따른 사업추 진 장기화와 사업지구에 대한 금후 사업 계획 수립에 애로가 있고 국립공원구역 재조정으로 환경부 작업을 추진 중에 있는데 금후 추진계획으로 보상 미 협의자에 대한 협의를 계속하고 있고 마을추진위원회를 통한 자체해결을 유도해서 공감대를 형성하며 단계별 우선 순위에 의한 향후사업 계획을 수립해서 2천년 예산에 반영토록 할 것입니다. 유원지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 및 정비입니다. 추진실적은 문동휴양림에 주차장 확장 및 포장을 하고 노자산 등산로 정비에 지하수개발과 음수대설치 숲내 벤취를 보수하고 자연발생유원지 문동외 7개소는 편의시설물 정비 및 보수를 하였으며 자연발생유원지 정비로 문동휴양지와 와현해수욕장, 농소몽돌해수욕장, 덕포해수욕장에 보수를 하는 것으로서 금후 추진계획은 동절기 대비 유원지 편의 시설물을 노후시설, 동파방지 대책 등 시설물 일제점검을 하고 하자부분의 조속한 정비를 통한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유인물에 의한 금년도 추진실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는 업무보고와 감사부분이 같이 병행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은 감사목록 자료를 참고하여 질의를 해주시고 감사받는 공무원들은 명확하게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행사에 아리랑 공연을 했는데 대규모 공연행사를 하면서 음향시설이나 조명시설이 실내체육관에 적합하지 않았고 장소도 협소했는데 실내체육관을 하게 된 동기가 뭡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그 당시에 제작진들의 협조를 받아서 공연이 가능한지의 여부를 결정했는데 가장 교통소통이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봤기 때문에 결정한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아리랑’공연 자체가 청소년하고는 거리가 멀어서 학생들이 실증을 많이 낸 것으로 압니다. 그 대신에 어른들이나 기성세대들은 공연이 보고 싶었는데 참석을 못한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예술의 성질에 따라서 대상층들이 분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면밀히 조사되어야 할 부분으로 대상층들을 어른중심으로 확대시켰으면 효과가 극대화되었을 것인데 그런 부분이 없었고 조명시설이 갖추어지고 난 뒤에 공연들을 가지고 와야 극대화되는데 지역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아주 다목적홀을 이용한다든지 시설이 되어있는 곳을 이용하였으면 좋겠고 문화예술 쪽으로 소규모 공연들이 너무 많이 치우쳐 있었는데 문화원에서도 나와서 했는데 이것을 모아서 주민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행사들, 흘러가 버리는 행사들이 많았는데 동호인 위주의 행사가 지원되다 보니까 그쪽 사람들만 참여가 되고 주민 전체에 대한 것은 배제가 된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시민의 혈세로서 지원되는 부분이 많은데 시민 전체의 문화수준을 높이는 행사가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올 한해 맡아보니까 그런 부분이 느껴져서 내년도 계획은 문화원과 예총, 체육회 통틀어서 계획을 받으려고 합니다. 사진동호회, 미술협회, 연극 여러 가지 장르의 예술활동을 취합해서 시기나 장소를 시가 행정지도를 통해서 조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개선되리라고 알고 조치 중에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21세기를 준비하는 것이 문화관광사업 쪽으로 접근하는데 거제 문화가 아주 낮으므로 거제시 예산을 가지고 지원해 주면서 성찰문화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근본 목적으로 호응하는 시민들이 작아질 때는 그 욕구충족을 속으로만 생각하고 없 다고 말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지도가 되든지 시비 들어가는 사업에 대해서는 각별하게 관심을 기울여서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주시고 근린체육시설에 올 봄 행정사무조사를 하면서 장승포 벽파정 하자보수 문제가 여태까지 추진 안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동섭

신동섭위원장직무대리

하자 보수 보증은 예치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예치된 것을 확인했습니까?
철승

원철승체육담당주사

하자보수를 빨리 하려고 했는데 벽파정 증축공사하고 연계를 해서 하려고 계획했고 지금 발주가 되었습니다. 체육회에 예치되어 있던 하자 보증금을 벽파정 사두에게 보조를 하여 벽파정에서 보수를 완료하고 보고토록 그렇게 조치를 하였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돈이 넘어갔습니까?
철승

원철승체육담당주사

돈은 지금 구좌에 넘어갔는지는 확인을 안 했지만 결재를 받은 것은 합의를 해줬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돈이 통장으로 넘어갔는지 확인을 바로 해주시고 `바다로세계로` 일환으로 원드서핑 행사를 하는데 요트장 주변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고 여름철에는 일반 해수욕장으로 많이 전락이 되고 있는데 확장계획이나 관리계획이 아주 부실하고 여름철에는 화장실에 물이 차여서 모래가 많다 보니까 하수구가 막혀서 물이 안 빠지는데 요트장 관리 문제는 체계적으로 접근을 해야 하는데 거기에 대한 방안은 어떻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요트장 관리는 공공시설사업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문화재중에서 거제시에서 발생된 유물들이 많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목록이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가지고 있는데 `79년 도 이후부터 발굴된 자료에 대한 대장을 작성해 놓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발굴현황도 나와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예.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앞으로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자체 문화재를 보유하고 챙기는 시점이 올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한 정확한 목록하고 보관상태, 발굴된 현황 조서를 가져다주시기 바랍니다. 천연기념물 문화재 중에서 227호 거제 아비도래지가 `70년도에 문화재 보호법에 의해서 거제 전역에 나와 있는데 문화재 보호법을 위반했을 때 어떤 처벌을 받는지 알고 계십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2년 이상의 징역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70년도부터 거제연안에 대한 문화재관리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서 축양장 시설을 한 곳이 몇 곳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지난 번 `초록빛깔사람들`이 문화재 청에 건의한 내용이 있어서 봤는데 이 규정이 철저하게 준수되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연안이란 말의 해석에 따라서 견해를 달리한 것이 있는데 연안은 이름 그대로 물이 닿는 바다 물이 닿는 부분으로 장목에서부터 동부 오송까지 이 연안을 얘기하는 것으로서 법 취지상으로 볼 때는 천연기념물을 보호한다는 좋은 취지가 있습니다만 관광지 면에서 볼 때는 집중적으로 개발해야 하는 것으로 연안에 대한 개념을 달리하는 소지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문화재관리청에 물어보니까 연안이라고 하면 해변이 물이 닿는 부분부터 해서 일정 규모의 산과 들까지 포함시킨다 하는데 법이 잘못되었든지 행정이 법을 지키지 않았든지 둘 중의 하나인데 이 법을 없애게끔 하든지 일정구역을 정해주든지 조정을 해야 하는데 행정에서 이 때까지 방치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조류학자나 어민들에게 물어보니까 아비를 근간에 본 적이 없다고 말을 하는데 실무선의 얘기는 구역조정 문제는 심각하게 검토를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삼성조선소를 지을 때 아비도래지 문화재 관리위원 문제 때문에 헬기를 가지고 문화재 위원들을 모시고 와서 승인을 받은 사항이 있습니다. 행정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일절 모르고 있었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데 지금이라도 이 문제에 대해서 중앙부처에다가 현 사항이 이러니 해제를 하라는 접근이 들어가야 할 것인데 아무 접근 없이 범법을 저지르는 사항으로 놓아놓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장목에서부터 남부 돌아오는 구간은 거제의 노른자위 지역으로 솔직한 얘기로 어떻게 해야 할지 깝깝합니다. 환경학자라든지 관심을 가진 전문가들은 다른 생각을 하지 않을까.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다른 생각을 한다고 해도 행정에서 묵인하고.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면밀히 분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빨리 해결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서 문화재관리위원을 오라하든지 문화재관리청에서도 감사를 하든지 챙겨봐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고 그것을 안챙기다보니까 행정에서도 몰랐고 더 이상 시민들을 범법자로 만들지 말고 행정에서도 이것을 묵인하는 사태가 일어나면 공무원들이 다치니까 현행법상의 문제로.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환경부에 물어보니까 일정한 연안의 육지라고 하는데 그 일정한 것이 어디까지인지 아십니까?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그것을 저도 모르겠습니다. km수를 명시를 안 했기 때문에.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연안이라고 하는 것은 물하고 육지하고 닿는 부분을 얘기하는 것으로 바다 쪽이라고 나는 주장을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 다소간의 차이가 있지만 제 주장이 맞다는 확신을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시민들에게 이것을 풀어내 줘야 합니다.

이영신위원

거제시에서 게이트볼 설치한 장소가 몇 군데 있습니까?
철승

원철승체육담당주사

18개소입니다.

이영신위원

18개소에 사업비가 고루 배정이 되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사업비에 차이가 많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지역에 따라서 사업비가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게이트볼이 노인들의 체력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서 앞으로 계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사업인데 여기에 다른 완벽한 시설도 같이 갖추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여름이 되면 그늘이 있어야 하겠고 수도가 들어가서 손발을 씻을 수 있는 시설도 마련해야 하겠고 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그런 시설도 있어야 하는데 현재 지은 게이트볼장 만이라도 그런 시설을 설치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노인들도 그런 불편을 얘기를 합니다. 이영신위원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개소만 늘리지 않고 2천년도 1차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겠습니다.

이영신위원

완벽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거제시사편찬위원과 보조사무원을 지난 4월부터 배치를 하여 비용도 많이 들었을 것인데 현재 실적은 어떻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3천8백매 정도의 원고의 집필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영신위원

언제 끝납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내년 상반기에 집필이 완료되고 내년 하반기에 책자를 발간할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책자가 나오면 상근위원과 보조사무원을 그것으로 끝이 납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예.

이영신위원

`바다로세계로` 해양스포츠 행사를 거제 전체 일원에서 개최를 하였는데 실제 소득은 어떻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실제 소득은 분석을 안했는데 그 당시 홍보효과는 대단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MBC본사에서 직접 담당자들이 내려와서 전국에 중계를 했습니다.

이영신위원

장소는 내년에도 변경이 없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기간이나 장소에 다소 문제가 있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이 가능한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겠는데 시기적으로 장마가 겹쳐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영신위원

지난 행사를 치를 때 매트 위에 모래를 깔아서 자갈밭에 옮겨놓은 것으로 아는데 설치를 하니까 어떻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모래만 유실이 되지 않는다면 학동에 그대로 놓아 놓고 사용해도 괜찮을 것입니다. 현재 명사 일부에 재활용을 했지만도 주민들이 놓아둘 수 없느냐고 많은 부탁을 한 것으로 압니다.

이영신위원

저는 지적을 하고 싶은 것이 결국 모래가 몽돌 밭에 흩어질 까 싶어서 밤에 불씨에 날이 새도록 옮긴 것 아닙니까? 태풍이 불면 모래가 유실될 때 그 후유증이 크기 때문에 옮긴 것 아니냐는 겁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진작부터 그 모래를 재활용을 한다고 계획을 했고 그렇기 때문에 그 밑에 매트를 갈아서 비가와도 물이 새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재활용을 안 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밤에 그것을 옮기게 된 동기가 몽돌 밭에 흩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옮겼다는 그것입니다. 이 설치비가 얼마나 들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3천4백만원 들었습니다.

이영신위원

천연 모래밭에서 그런 경기를 했더라면 3천4백만원의 예산이 절감이 될 것으로서 사곡 삼거리의 경우는 기 백사장이 있으므로 얼마든지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이 필름이 해외동포들에게까지 나가므로 MBC에서 학동이 적당하다는 강력한 요청에 의해서 그런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올해 예산에 모래설치비가 들어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들어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참고로 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바다로세계로` 행사기간동안 거제 실태로서 학동 일대는 숙박시설, 민박시설이 없어서 난리가 났고 둔덕 학산 쪽은 방이 남아돌았습니다. 결국은 예산을 들여서 `바다로세계로` 행사를 하면서 거제 전역의 해변을 특화시키고 소개하는 역할을 하는데 한 곳에 몰아서 행사를 치르니까 다른 곳은 죽어 버리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지역경제로 볼 때도 마이너스 요인이 많다는 것입니다. 방송사도 영업이기 때문에 좋은 그림을 그려내려는 것은 당연하지만 우리시도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볼 때도 3천4백만원은 낭비성 예산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영신위원

관광홍보를 위한 이벤트행사로서 고로쇠축제, 진달래축제 등이 있는데 제가 곁들여서 말씀을 드리자면 거제시의 시화가 동백으로서 동백군락지 시설로 유명하며 가로수 정비도 거의 동백으로 하였는데 통영에서 이미 동백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제에서도 동백축제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는 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달래는 그 기간이 아주 반짝합니다. 꽃이 금방 피었다가 지는데 동백은 긴 기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시 재개발할 용의는 없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지적하신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학동군락지도 가봤는데 산책로를 걸어가면서 여기에는 쇠로된 철책을 만들 것이 아니고 제재소에서 핀을 만들어서 말뚝을 박아 새끼줄로 죽 늘어뜨리는 것이 있으면 참 좋겠다고 했는데 김기춘의원님께서도 그런 부분을 지적했고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동백활용에 대해서 많은 검토를 하고 좋은 자원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관광홍보물 제작비용이 많이 드는데 김포공항에 있는 홍보물과 부산 중앙동 지하철에 있는 홍보물의 사후 관리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잘 되고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재계약을 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아직까지는 안 했습니다.

이영신위원

내년도 계약은 언제 할 것입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12월이나 1월초에 할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계약기간이 아직 끝나지 않았네요?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서류상의 협의도 아직 안 했습니다.

이영신위원

1년 관리비가 얼마나 듭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연간 1천6백만원이 듭니다.

이영신위원

그것을 해마다 조금씩 변경을 해서 바꾸어 주면 좋겠습니다. 그 홍보물은 우리가 자연스럽게 눈으로 봐야 하는 것으로써 책자화 된 일반 홍보물 하고는 틀립니다. 이 부분에 중점적으로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1천2백만원을 들여 근간에 부산역 플랫포옴 근처에 설치를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홍보영화제작에 기 제작자를 얼마에 선정하였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5천7백만원에 계약을 했습니다.

이영신위원

집행잔액은 어떻게 처리를 하였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이월 처리합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불용처리를 할지는 나중에 가봐야 알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5천7백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거제시의 홍보영화로서 만족할 만한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저희들이 요구를 하겠지만 납품할 때는 시사회시 위원님들에게도 보여드릴 계획입니다. 계획서에 이러이러한 방법으로 만들어 달라는 것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납품기간을 언제까지로 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계약 일로부터 90일까지로 했습니다.

이영신위원

거제를 홍보하려면 사계절이 지나야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거제를 다 담아야 하는데 거제의 단풍이 올해 잘 들었는데 해마다 잘 드는 것이 아니고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잘 들었는데 단풍이 지는 기간이 육지단풍보다 짧았습니다. 그것을 포착을 해야 하는 것으로 날씨가 좋지 않아서 포착을 못했기 때문에 다음 해를 기다려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10월 달에 발주를 해서 2월 달에 납품을 하다면 어떻게 합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6개 업체가 참여해서 경쟁하여 입찰이 되어졌는데 보통 이 지역에 있는 업체라든지 영상을 전문적으로 담는 업체는 계절마다 여러 해를 돌아다니면서 그런 자료를 많이 확보해 놓고 있었습니다. 크게 구애받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자료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그렇다면 10월 달에 발주를 해서 2월 달에 납품을 한다면 두 계절이 빠지니까 5천7백만원이 아닌 1/2금액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드는데 6개 업체가 어디입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경남에 한 군데가 있고 전국에서 협회 추천을 받았는데.

이영신위원

우수업체 추천 의뢰는 어디서 합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회계과에서 합니다.

이영신위원

회계과장님 오라고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질문을 하겠습니다.

박춘길위원

체육진흥기금을 `99년도에 10억원 조성하고 2천년도에 13억2천7백만원을 조성했는데 거기에 다른 이자를 받아서 8할은 우수선수 육성 및 각종 체육행사에 사용하고 2할은 재 적립을 한다고 하였는데 8할을 가지고 체육행사를 치를 수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도체 출전경비가 1억원 정도 소요가 되는데 남을 지는 모르지만 시 기금 이자로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거제시 체육의 발전은 학교체육으로서 거제지역은 취약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근본적으로 가능한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박춘길위원

거제시 체육회 조직으로 임직을 합해서 99명이 있는데 이분들은 시의 기금 말고 자체 기금이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협회장은 선수들이 도체에 출전하면 사비를 많이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훈련할 때 방문해서 격려를 한다든지 식사를 선수들에게 제공한다든지 하고 이사들은 체육회에서 년간 얼마의 목표를 주는데 얼 마를 내어주면 좋겠다 권유를 하는데 개인사정에 따라서 못 내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말 결산 시에 집행부에서 강력하게 얘기를 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박춘길위원

거제시사편찬위원회에 관한 사업비가 2억원이고 미확보 금액이 1억5천만원이 있습니다. 문화원에도 6천7백만원이 지원되는데 향토사료조사비가 1천2백만원이 쓰여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거제시사편찬위원회하고 문화원 사업하고 연관이 있는 것 아닙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전체적인 연관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원의 사무국장이 하는 역할과 시사편찬위원이 하는 역할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박춘길위원

관광차 외국인이 거제에 온 숫자를 파악한 것이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95년도에 외국인이 9만3천명, `96년도 5만4천명 `97년도는 IMF의 영향으로 3만2천명이 다녀갔습니다. 외국어 홍보책자도 있지만 돈의 값어치로 따지기보다는 밀레니엄 시대이기 때문에 안내책자는 꼭 필요하고 대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토산품 점을 가도 관광홍보물 책자는 다 있는데 우리 시에서 1년마다 이것을 해서 계산에 넣습니다. 관광호텔이면 관광호텔 삼성게스트하우스이면 삼성게스트하우스라고 업체 이름을 박아서 주고 인쇄비하고 종이 값을 업체에 물리면 자기들은 진열장에 놓고 하여 상시적으로 거제 전역에 확산이 되어야지 맨 날 시의 캐비넷에 보관하다가 간혹 주는 사례가 있어서는 안 되는 것으로 유감스럽습니다. 관광과에서 각 업체에 신청을 받아서 회사 로그를 붙이고 거제 전역에 홍보시켜주면 효과가 여러 수 십배 날것으로 발상을 하여 예산 절감시키고 홍보효과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 주시고 홍보영화 제작도 그렇습니다. 관광업체들을 거제홍보를 하는데 동참시켜서 뭔가 전국적으로 TV에 낸다든지 거제에 오는 숫자를 파악해서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볼 수 있는 홍보효과를 노려야 할 것입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박중화위원

근린공원내 체육시설 잔디설치 현황을 보면 하청의 잔디운동장을 조성하는데 진흙성분이 되어서 장마철에는 물이 안 빠지고 겨울에는 북풍으로 인해서 잔디 손실이 많은데 아주 잔디구장도 조성기간이 많이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든 것으로 압니다. 배수도 문제가 되는 것으로 문화관광과에서 시공을 한 것입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우리가 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설계도면을 챙겨봐 주십시오.

박중화위원

축구장 전용잔디를 심어서 발아가 많이 된 것을 보셨을 텐데 예산은 한정되고 배수문제 때문에 저희도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정상적으로 배수시설을 갖추오 파이프를 묻으면 1억원을 가지고 상상도 못하고 절대액이 부족한데 그 밑에 마사를 걷어내고 다시 깔았습니다. 물 빠짐은 제가 육안으로 봤는데 가운데가 볼록한 게 운동경기에 미칠 정도는 아니지만 저희들 나름대로도 잘해 보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전문적인 기계를 사용해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로하고 운동장하고의 사이에 배수트랜즈가 필요하고 휴일에는 가족 단위로 와서 놀고 가는데 이때 음용시설, 화장실시설 등 맞은 편 공터를 이용하여 사용하기 좋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차차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중화위원

문동자연발생유원지 문제가 나오는데 개인이 60%에 달하는 땅을 기부 체납한 것은 고마운 일로서 금액을 보니까 6천만원이 소요되는데 문화관광과에서 발주를 한 것입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예.

박중화위원

440여 평이면 평당 14만원 꼴로서 다른 별도 시설이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현장을 가보니까 집이 하나 있어서 부지정리를 하고 난 다음 오른쪽으로 자연석을 가지고 정말 멋지게 주차장을 만들었습니다. 제 생각 같으면 일류 가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조금 전 질문과 연계하여 제가 볼 때는 잔디구장에 설계해서 발주를 했는데 아주공설운동장을 진단하기에는 공사가 잘못되어서 저런 현상이 생기는데 잔디뿌리가 보통 60cm까지 내려가서 동해를 입고 있는데 60cm까지 부식토와 뿌리가 들어갈 수 있는 밑에 물 빠짐하고 위에 부식토를 넣어서 마사를 깔고 파종을 해야 뿌리가 완전히 붙어서 깊은 땅에서 올라오는 데 아주도 마찬가지고 그 안에 작업이 안되어 있어서 다 걷 어내야 한다고 봅니다. 도면을 어떻게 해서 공사를 시행했는지는 몰라도 현장에 직접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사업 추진에 관해서 묻겠는데 노무라연구소에서 국비를 들여서 조사용역을 하고 있고 `95년에 거제관광개발계획서를 발주하였고 2016년 장기종합개발계획서를 발주를 하고 있는데 노무라연구소에서 남해안관광개발용역 사업을 하고 있지만 3개 모두 연관성 없이 추진되고 있고 각각 별개입니다. 사람이 바뀔 때마다 수정, 보완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올해 또 고현을 축으로 해서 새로운 그림이 나왔다는 것은 이제는 정착이 안되면 사람이 바뀔 때마다 이런 식으로 계획서가 나와진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고 노무라연구소에서 어느 것을 상위급으로 줄지 모르지만 1개소가 제대로 기본베이스가 나오면 그 위에 세 부적으로 용역을 줘서 보완시킬 필요가 있지만 국가계획에 의해서 동시 다발적으로 하고는 있겠지만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저는 거제시장기종합개발계획이라든지 관광종합개발계획은 언제든지 수정, 보완되어야 할 사항이고 그것이 불문율이 되어야 할 사항은 아닙니다. 시대적인 변화 주민의 인식에 따라서 수시로 변화가 되어야 하고 `95년도에 한 거제시종합개발계획이 보완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 때의 발상과 지금의 발상은 많은 차이가 있는데 거제시장기종합개발계획을 하드웨어로 본다면 관광개발계획은 소프트웨어로 봐야 한다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거제시를 어떻게 개발할 것이냐를 놓고 세부적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노무라연구소에서 잡는 것이 가장 하드적인 것이고 다음에 거제 중장기개발계획이 하드 속에 소프트로 일부분 들어가고 세부적인 것은 관광종합개발계획서가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 하는 것은 거꾸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거제시장기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면서 `95년도 세웠던 것도 자료료로써 제공을 했기 때문에 별개로 취급되지 않을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도 자료를 보시면 알겠지만 이 내용 자체가 수정 보완은 가능하겠지만 통째로 바꾸는 행사를 연차적으로 한다면 거제는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접목 접근들이 용의주도하게 이루어져야 하고 모든 거제 관광개발계획들이 개발계획서 속에 관광이 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노무라연구소에서 나온 용역을 보고 제대로 접근을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책 한 권을 만들어도 국토종합개발계획과 연계가 되는 것이지.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노무라연구소에서 용역을 할 때 경남개발연구소에서도 같이 참여를 하고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파트너로서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조금 전에 박중화위원께서 말씀하신 하청의 근린체육시설에 관한 부분으로 현장을 가보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박중화위원

시공한 상태니까 현장을 가봅시다.

박춘길위원

옥포대첩기념공원에 무료입장객이 왜 이렇게 많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낚시를 하는 지역민들이 입장요금을 받는다고 개선해 달라는 많은 요구가 있는데 지금은 입구에서 옷차림과 낚시도구를 확인하고 넣어주는데 그래서 무료입장객이 늘어난 것입니다. 또한 경로 우대증이나 군인들도 무료입장을 시키고 있습니다.

박중화위원

장목 궁도장에 국유지가 일부 있는데 무덤 아래쪽에 절개를 할 때 산 경사가 45%이상으로서 해마다 피해가 생기는데 항구적인 처리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이 금무정의 복구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옹벽을 치려고 하다가 여러 가지 조경에 의해서 설계를 변경하였고 관리사 뒤쪽의 토질이 마사토여서 제가 전문기술자는 아니지만.

박중화위원

거제시내 골프연습장이 몇 군데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대우와 송정, 계룡 골프장이 있습니다.

박중화위원

관내 골프동호인이 몇 명인지를 아십니까?
철승

원철승체육담당주사

동호인은 조사를 해보지 않았습니다.

박중화위원

시에서 연습장을 만들 의향은 없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민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공공부분에서 하면 보기 좋지 않고 경쟁도 해야 하기 때문에 옳지 않습니다.

박중화위원

경쟁을 하라는 것이 아니고 체육시설을 만들어서 자유롭게 운동을 하자는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명사해수욕장 정비를 하신다고 고생하셨는데 마무리가 잘 안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한해를 넘길 것인지.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그 점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담당주사가 허 계장이 서울 교육 중에도 김영근씨를 몇 번 만났는데 엉뚱한 주장을 합니다. 재감정을 해서 받아가라는데 또 다른 얘기를 하고 해서 근간에 내려오면 가부를 결정짓겠다고 하고 권정용이장님도 등기상으로는 실제 매입을 했으면서도 자기로 안되어 있고 공고절차를 진행 중에 있고 그 절차가 끝나면 수용할 것으로 봅니다.

이영신위원

언제까지 할 것입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금년까지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영신위원

만약에 거부를 할 때 강제 수용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대영

허대영관광시설담당주사

김영근씨는 저와 29일 시간 약속이 되어 있고 어느 정도까지는 접근이 될 것으로 보며 권정용씨는 소유사실 확인 공고를 한 상태인데 12월10일 끝나면 자기 집이 비어 있는 상태로서 저하고 약속하기를 보상수용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영신위원

만약에 29일날 만나서 협의가 안되면 그 다음 절차는 어떤 식으로 마무리를 짓겠다는 것인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라는 것입니다.
대영

허대영관광시설담당주사

다음 처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은 그 지구가 집단시설 지구로서 기본계획이 되어 있는데 시설 수용을 하려면 기 지구에 대한 공원사업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김영근씨의 경우는 잘 아시겠습니다만 집단시설 지구안이 현재 공공시설 지구로 되어 있고 시가 가진 부지는 6백 평으로써 집단시설 지구계획에 공공시설 지구로 해서 관리동 1동으로 관리동은 예를 들면 여름 한철 운영하기란 재정적으로 맞지 않아서 전체 1만5천평 되는 시설지구 전체를 개발하면 가능한데 그중 80%는 사유지이고 국.공유지가 5%로 나머지 학원재단에서.

이영신위원

김영근씨가 가진 사유지를 말하는 것으로서 말을 듣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대영

허대영관광시설담당주사

공원사업 승인을 공단하고 받아서 수용절차에 들어갈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기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대영

허대영관광시설담당주사

국립공원 구역에 대해서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의를 하는 시간이 걸립니다. 저희들이 이런 사업을 하겠다 당초 주체는 공단에서 사업시행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제반여건이 안되기 때문에 이렇는데 공단에서 수립한 기본계획에 적합한 시설이라 야만 하고 협의를 받아서 사업인가 승인을 고시 받아야 합니다.

이영신위원

그것에 맞지 않으면 강제처리는 불가능합니까?
대영

허대영관광시설담당주사

토지를 수용할 수 있는 사업인가 고시가 되기 전에는 강제처리는 사유권재산 보호차원에서 어렵습니다.

이영신위원

남의 땅위에 지어 놓아도 그렇습니까?
대영

허대영관광시설담당주사

예. 연말까지 건물 2동에 대해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만약에 안될 경우에는 시일이 걸리더라도 수용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동랑청마 기념사업에 대해서 묻겠는데 언론을 보면 통영에서 청마기념사업을 한다고 나오고 거제문화예술 부분은 타 지역으로 뺏긴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시민들 여론도 그렇습니다. 거제시가 문화관광쪽에 마인드가 있니, 없니 하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으로 우리가 `95년도부터 청마생가 복원사업 추진위원회를 건립하고 난 뒤에 여태까지 가시적인 것이 없습니다. 청마기념사업회의 묘지이장 외 다른 것들도 대단한 평가라고도 판단되는데 그 뒤 후속 조치들이 우리 시에서 2억8천5백만원을 들여서 기념사업협회에 줘서 토지를 매입해 나가다가 여의치 않아서 시에다 못해나간다고 해서 토지 등기필증을 다시 반려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추진사항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청마기념 사업회에서 부지 매입을 하기 위해서 1억5천만원을 들였는데 이 사업의 문제가 기념사업회에서 이 땅을 매입하였지만 등기를 할 수 없는 사항으로서 그런 모순을 안고 출발했습니다. 그 당시 실무팀이 어떻게 판단을 했었는지는 모르지만 청마기념협회에서 그 땅을 매입했다고 하더라도 거제시에서 등기를 하려고 추진 중에 있으 며 나머지 기념관건립과 생가복원은 현재 앞에 있던 팀들이 동랑청마기념사업을 하겠다는 큰 목표만 세웠지 구체적인 것은 없었습니다. 팀들이 바뀌면서 기본계획 용역을 마쳤고 실시설계를 받아서 결재 중에 있는데 오늘 중으로 결재가 나면 곧 시행에 들어갈 것입니다. 금년 내로는 발주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는 당초 예산 1억5천만원을 요구하였는데 기념관 건립이라든지 기타 문제에 있어서 예산상에 반영이 된 것으로 알고 있으므로 위원님들께서 예산상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고 기타 사업 추진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 곳에 경로당이 하나 있는데 기념관을 세워서 흉상을 세운다면 경로당이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경로당을 다른 곳으로 옮기도록 하기 위해서 시장님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한 건물도 지어서 같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과장에게 검토하도록 지시말씀도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문화라는 것이 선점을 뺏기고 나면 고정화되어 버리기 때문에 결국은 21세기 지방자치단체가 보이지 않은 경쟁을 통해서 지방자치의 역할을 만들어 내는데 다른 곳에 뺏긴다는 것은 항구적으로 큰 손해이며 현재까지 답보상태에 있다는 것은 행정이 미온적으로 대처했다는 말입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저희들 나름대로는 소홀히 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큰 틀을 잡아서 용역까지 했습니다. 생가 부분만은 금년도 착공해야 하겠다는 것이 큰 소신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거제와 사등, 둔덕을 하나로 벨트화시키는 연계작업도 구상 중에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조금 전에 이영신위원님께서 비디오영상사업 용역계약 건에 대해서 회계과장이 자리에 없어서 내일 이 시간에 같이 출석하셔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고.
태문

박태문문화재담당주사

과장님이 답변한 것에 대한 보충답변을 드리면 사실은 관광 홍보물을 요구하는 사람이 성수기에는 하루 30건이고 평상시에는 10건 정도인데 그 사람들이 유인물을 보내달라고 하면 우리가 우송료까지 부담하면서 보내주는 사례가 있고 우리들이 홍보물을 유인한 것을 보면 대량 소비처에는 공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다량 소비처에 스폰서를 줘서 유인물을 만드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데 장승포 유람선, 도장포 유람선을 빼면 사실상 우리 관내 업체들이 영세합니다. 주유소 자체에서 홍보물을 제작해서 배부하는 곳도 있습니다만 이 사람들에게 스폰서를 구하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유람선 회사에서는 인터넷에까지 올려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다량 소비처에서 유인물을 만들 것이 아니고 외부 각 지역에서 보내달라면 유인물을 보내는 실정에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그것이 소극적 방법인데 적극적 방법으로 홍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섭

신동섭문화관광과장

협의를 해나가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다른 질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문화관광과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종료를 선언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감사중지

16시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에 대한 `9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해양수산과장 앞으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해 주시기 바라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위원님들도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해양수산과장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1999년 11월 26일 해양수산과장 원용진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해양수산과장으로부터 `99년도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업무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해양수산과 직원들의 인사가 있겠습니다. (해양수산담당 최화영, 양식개발담당 원희 해양시설담당 김종천, 어업지원담당 이천석) 어촌종합개발사업 추진현황으로서 4~7개 어촌을 권역별로 묶어 기반시설, 환경개선 복지시설, 자원조성 등 종합적으로 개발하여 살기좋은 어촌건설을 추진하기 위해서 사등권역 4개 어촌계에 1권역, 어업기반시설 6개소로 하여 17억5천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갔는데 사업확정이 99년 2월에 났고 경남도 사업승인 및 보조금 신청은 3월에 났으며 실시설계는 9월, 계약완료와 착공은 10월에 났으며 준공예정일은 2천년 4월에 날 것입니다. 문제점으로는 사업요구에 비해 투자가 미흡하고 지역 안배로 단위 사업 집중투자가 곤란한데 권역별 특성을 고려 집중투자와 집중개발을 유도하고 지역특성 개발이 미흡한 것으로 사업비 부족으로 연계사업 육성이 곤란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어촌개발로 소득원 및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할 것입니다. 어촌민속전시관 건립 추진현황으로서 어촌의 전통민속 어업에 관한 전래의 방법이나 원형의 자료를 수집 전시하여 어촌실상을 소개하고 어업의 발달사 등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수산 및 해양교육산실 마련과 새로운 관광상 품 개발에 목적을 두고서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에 6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전시관, 시청각실, 야외놀이마당, 작업장 등을 건립하는 것으로 용역실시는 `98년 9월에 하고 용역수행 사업설명회 개최는 `99년 3월, 보조금 교부신청은 `99년 9월, 의원간담회에 어촌민속전시관 계획설명은 `99년 10월, 제44회 임시회 산건위 상정원안 가결이 `99년 10월, 지방자치법 제5조 규정에 의한 사업승인도 10월에 났습니다. 문제점으로는 부지 매입비 절감을 위하여 제 1종 어항 항계 내 해수부와 무상할애 협의중이나 현재 미승인이 난 상태이며 대부분의 전시유물 자원의 소실로 전국단위 자료수집이 불가피한데 향후대책으로서 당초 지세포항은 선망기지로 활용계획이었으나 최근 부산감천항 대단위 수산물유통센타 건설과 어업여건 변화로 선망업계의 당초면적 축소사용이 가능하므로 해양수산부와 경남도에 사용승인을 요청하고 어업관련 유물 확보곤란, 지역특성에 따라 어구어법 및 해양생물이 다양하여 전국단위 정보시스템 구축검토 및 자료수집 지원협조 요청해서 전국수산과학관, 민속전시관 건립기관과 공조체제를 구축할 것입니다. 어항시설사업 추진실적입니다. 어업인의 생활욕구 충족과 사기진작 및 경쟁력회복에 기여하고 어선의 안전계류, 재해로 인한 인명 및 재산보호와 어업인의 어업활동 편의성 제공 및 소득증대에 목적을 두는 것으로서 2종 어항 6개소와 소규모어항 20개소에 사업비가 21억1천7백만원으로 선착장 300m, 물량장 324m, 기타 105m에 국도비 지원이 12개소 11억2천3백만원이며 시 자체 14개소에 9억9천4백만원으로서 추진실적은 현지측량이 `99년 3월부터 `99년 5월까지이며 실시설계 및 착공은 `99년 4월부터 `99년 7월까지이고 준공은 14개소에 추진 중은 12개소로서 2천년 2월에 사업이 완료되는 것으로 어선접안시설 확충으로 어업인의 재산보호와 어획물의 원활한 양육으로 생산성 향상 및 어업인 이용증대와 어항중심의 쾌적한 어촌 전주생활 환경조성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99년 재원별 어항시설사업 추진은 유인물을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관리어장 정화사업입니다. 적조발생 등 오염우심 및 어장밀집 해역을 특별관리어장으로 지정, 만단위 일괄 어장정화실시로 해양환경개선, 어업피해예방 및 어업생산성 향상에 도모코자 하는 것으로 `98년 이월사업으로서 주체는 경남도이며 시행은 거제시로서 사업량은 1,842ha에 40억5천3백만원의 예산으로 거제시 사등면 가조도 동북쪽연안에 착공 및 준공 예정일이 `99년 4월부터 `99년 12월까지로 현 공정이 90%이고 `99년도 사업은 1,375ha에 41억2천5백만원으로 거제시 사등면 가조도 서쪽연안으로 그 동안의 추진상황은 `99.특별관리어장 정화사업 집행위임을 `99년 6월에 하였고 제2회 추경예산에 국도비 세입세출 예산편성은 `99년 10월, 사업비 확정설계는 `99년 11월, 사업시공자 확정은 `99년 12월, 어장철거는 `99년 11월부터 2천년 2월이고 착공은 `99년 12월중에 할 것인데 문제점은 사업지 내 양식물의 채취 시기가 서로 달라 일정기간 내 동시 철거가 곤란한 것으로 향후 대책으로는 사업내용 적극홍보와 협의회 개최 등 다각적으로 어장조기 철거지도를 하고 어장재시설 초부터 현지시설지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적조방재대책 추진현황입니다. 적조대비 총력체제 구축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완벽한 사전대비와 적극적인 대처로 방제역량 제고와 관계기관 협조체제 구축으로 해양오염방지 대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서 사업비는 2억8,414만원으로 34,354톤의 황토를 확보하고 143대의 장비를 임차함은 물론 2대의 황토살포기와 38톤의 분말황토를 구입하였는데 추진실적으로는 8월21일 적조 주의보가 발령이 되어서 적조대책 상황실을 `99년 8월부터 10월4일까지 설치운영을 하였으며 가두리 양식 어업인 60명을 모아서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을 뿐 만 아니라 가두리 어장별 책임담당 공무원을 29개 어장에 지정해서 많은 인력 동원과 장비로 황토를 11,153톤을 살포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추진계획으로는 2천년 적조대비 황토잔량 현지보관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신 적조방제 기구 및 분말황토 가두리 어업인 자체확보를 권장하고 적조대비 어입인 교육강화와 적조방제 장비확충을 위하여 양식어장관리 강화도 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황토 사전확보로 적조로부터의 수산피해 최소화와 적조진행, 방제상황, 피해발생 등에 대한 정확한 자료제공으로 어업인 신뢰증진을 도모할 것입니다. 어류 종묘 방류사업 추진사항입니다. 어업경영이 어려운 어류종묘생산 어가지원과 연안어장 자원조성 및 관리로 마을 앞 바다 목장화로 지속적 생산을 도모하는 것으로 1억1,500만원의 사업비에 해상종묘 우럭이 250,000미, 내수면종묘 은어가 150,000미로서 방류해역이 내도, 이수도, 능포, 둔덕천, 산양천으로 지속적인 방류사업 확대로 연안자원을 조성하고 불법어업 지속적 단속으로 방류어류성장을 보호하는 것으로서 방류종묘에 대한 애착심 고취와 자원의 중요성을 제고하고 고갈되는 어자원보호와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코자 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업무추진실적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어항 시설공사 중에 설계변경 건에 대한 공사들이 몇 건 정도 있습니까?
용삼

김용삼해양시설담당주사

자료에 나온 것은 없는데 사업지에 돈 5천만원에 대한 집행잔액이 4천5백만원이면 집행잔액에 대한 공사를 추가로 부쳐서 설계변경한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공사에 대한 설계변경으로 인해서 기본 설계 입찰이나 수의계약으로 떨어졌던 부분을 확보된 예산을 다 사용하기 위해서 예산 낭비요인이 있기 때문에 과다하게 집행 안해도 내년에 일반재원으로 집행해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을 예산 자체를 다 사용하기 위해서 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얘기를 하자면 설계내역을 보고 자료를 다 찾아봐야 하는데 저희들이 다 챙길 수 없는 입장입니다. 앞으로의 설계 방향 자체가 어떻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원래 각 면에서 내년도 공사를 하기 위해서는 금년도에 다 받습니다. 각 면별로 올라온 것이 있는데 어느 선착장은 얼마 줘라 해도 대부분 거기에 대한 것은 50%밖에 확보를 못합니다. 선착장 공사를 해달라 하면 예산 부서에 넘기는데 거기에서도 30%, 20%밖에 확보를 안하고 만약에 한 착장 공사에 1억이 확보되어서 설계를 해달라 하면 8천5백만원 쓰여지고 나머지는 1천5백만원은 1m공사를 더 해주기 위해서 설계 변경하는 그런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능포 주차장 부지는 매립공사를 설계 변경하였는데 제가 볼 때는 자료가 없습니다만 설계변경한 원인이 공사 시기 타이밍을 놓쳐서 설계를 변경한 것으로서 당초예산에 승인되었던 공사를 빨리 했으면 설계변경을 안하고 예산 낭비를 줄일 수 있는데 위판장을 먼저 짓고 주차장 공사를 설계발주를 하다보니까 설계변경으로 인한 예산이 더 투입된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해명하실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주차장 공사는 저희과로 넘어온 공사로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추경에 했으면 이해가 가는데 당초예산에 확보했던 부분으로 감사지적 사항으로 남겨놓고자 하고 설계변경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사업과 통틀어서 차후에 설계변경 건에 대해서는 특위를 구성해서 타당성 검토를 하고자 하니 그 부분에 대한 기록을 남겨두었으면 합니다. 공유수면 점사용 허가 부분으로 건설과에서 해양수산과로 업무가 이관이 되었는데 현장을 확인하고 도면을 체크한 것이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보고서에는 아직 나와 있지 않습니다만 조금 전에 담당주사에게 출장복명서 결재를 하고 왔습니다. 건설과에서 추진한 업무를 9월2일 해앙수산과로 이관된 것으로 전 어항을 거치면서 실태조사를 한 바가 있고 조사한 결과 총 33건의 고유수면 점사용한 사람들이 허가나 승인을 거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는 결론으로서 부잔교나 뗏목을 점사용 허가도 받지 않고 사용한 것이 적발되었으며 앞으로 과태료를 부과한 다음 정식허가를 해주도록 할 계획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거제연안에 불법 양식이라든지 불법매립이 산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잇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해양수산과에서 공유수면 추가로 더 발굴한 부분이 얼마나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공유수면 불법매립은 조사가 다 되어졌기 때문에 우리가 새로 추가한 것은 없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행정조치는 다 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추진 중에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합법적인 것은 합법화시켜주고 불법매립을 하여 연안오염이 발생된 부분에 대해서는 원상복구를 하도록 조치를 해 주시고 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12페이지. 어업권 등록에 관하여 정치어업이 43건이 있는데 장승포 쪽의 통 바위 정치어업이 U2보상을 받으면서 허가 취소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또 신규허가로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승포유람선 분쟁이 일어난 그 건은 무엇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그 건은 어장이설에 대한 것으로서 지역 여건에 따라서 부득이하게 달라집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어장으로서 활용을 안 해도 어업권이 취소가 안되고 살아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어업권 실태조사에 의해서 3년 이상 어장시설을 안 하면 취소할 수도 있다라는 규정이 있습니다. 민원이 있어서 그 내용을 알아보니까 시설을 안 하는 시점이 10년 전으로 지금 행정처분을 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닙니다. 이제 와서 처분을 할 수 없고 그 어업권자가 사망을 했고 어업권을 이전해서 소유자가 바뀌었습니다. 어느 민원이 제기를 하면서 과거 10년 전에 그 사람이 아파서 시설을 안 했는데 왜 취소를 안 시켜주느냐 하여 설명을 해드렸더니 민원인은 쌍방끼리의 민원으로서 즉 유람선하는 사람은 정치망 어업이 없어야 다니기가 수월하고 정치망 하는 분은 옛날부터 어업권을 갖고 있었는데 말이 되느냐 하는 이런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저한데 감사요청이 들어와서 묻는 것으로서 언제 매입을 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매입한 것은 여러 해가 됩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그 근거 서류하고 허가 줄 수 있는 법적 근거와 정치어업이 한번 개인에게 허가가 나가면 갱신을 하지 않아도 영원히 줄 수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수산업 제 8조를 보면 당초 면허는 10년으로 되어 있는데 이 10 년이 지나고 나면 연장 허가를 10년 할 수 있습니다. 통틀어서 20년으로 20년이 지나면 재 면허를 가질 수가 있습니다만 우선 순위에 의해서 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해서 누구한테 주는 것이 타당한 지와 우선 순위가 기존 어업권자가 가지는 것이 1순위로서 어장을 취득하면 계속할 수가 있다는 그런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어떤 문제가 생기는가 하면 국가가 공공시설이나 공익사업으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지장이 있다는 것인데 개발계획에 의해서 어장기간이 만료되거나 종료되면 그 사업은 허가를 안 해주는 것이 타당하도록 연장허가를 해줌으로 인해서 피해보상을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영원히 개인사유화가 되고 한 사람이 자식들에게까지 물려주는 불합리한 사항이 발생하는 것으로 제보한 사람도 감사요청을 할 때 이런 취지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행정에서 너무 안이하게 허가를 해주는 것이 아니냐 하는 부분이고 정치어업을 10년간 해주고 또 연장을 10년간 해서 재 발급하는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있는 것으로서 공공에 대해서 얼마만큼 합법적이고 지장이 없느냐 하는 것으로 도시권은 그물 때문에 악취가 나서 문제가 있는 것으로 행정에서 개인에게 편애를 하든지 봐주기 식으로 하든지 한다는 것입니다. 수산업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만 공공의 전체적인 이익과 사항에 따라서 조정과 규제가 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내일 자료를 받아보면 알지만 민원소지가 많다는 것으로 제도적으로 정치어업이 만기가 되면 공고를 하든지 민원을 받든지 보완을 해야 하고 평생 내 것이라기 보다는 그냥 사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박중화위원

수협에 면허가 있는데 거제수협에서 직접하는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신규면허가 일체 안 되는데 과거에는 행정에서 기르는 어업 육성차원에서 권장을 하였고 사업비를 지원까지 해줬습니다. 개인들은 자금이 없어서 안하고 어촌계나 수협에서 하도록 했는데 소득이 있으니까 어촌계도 한다, 개인도 한다 이렇게 된 것인데 이것은 과거 20년 전에 한 어장으로서 지금은 기간이 만료되면 어촌계로 넘어가고 밑에 있는 가리비나 진주는 신규개발 품종으로 기술이 없어서 못하고 첫 보급단계이기 때문에 개인이 하면 실패할 우려가 많기 때문에 기술이 보급되면 어촌계로 이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중화위원

바지락과 우렁쉥이 어장에 대한 현장 위치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첨부서류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면허권 251건에 대한 허가 일자와 만기 일자 내역서를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중화위원

마을어업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옛날 공동어장으로 연안에서부터 수심 10m 이내에 어촌계 공동으로 주로 바지락과 파래 등.

박중화위원

마을마다 어촌계하고 마찰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당시에 보면 바지락은 양식을 해서 어민소득에 기여한다고 하여 시에서 자금까지 지원을 해서 마을공동체에다가 어장관리를 하고 있는데 어촌계가 면허권을 가지고 행사료를 내어라 해서 불협화음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리를 할 방안이 없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우리 관내에 장목에 민원이 많은데 옛날 법에 의해서 어촌공동어장 어촌계하고 단순어업 잠수기 어업하고 굉장히 자기구역 확보를 위하여 마찰이 많이 있습니다.

박중화위원

어촌계는 관행적으로 바다를 접하고 있는 마을에서 마을주민들이 관리하는 어장에다가 소득을 높이려고 자금까지 빌려주고 보전해 주는 것은 더러 있는데 대다수 어촌계가 자연상태에서 채취하고 관리하는 마을들이 있는데 마을하고 지역 어촌계하고 마찰이 생깁니다. 굳이 마을어업을 인정한다면 어촌계에 준 면허를 지선부락 주민들에게 면허를 둘려주는 방안을 강구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이웃간에 위화감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현행 수산법상 마을단위로 면허를 나갈 수 없고 어촌계 단위로 나갑니다. 단 양식어장은 어촌계, 개인, 마을단위로 할 수는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보리새우 체포 자원량을 조사하기 위해서 이 부분은 제 생각으로는 보리새우도 결국 부화를 해서 인공적으로 살포를 하여 투자된 것을 그냥 방치하기보다는 어구법이 형성 안되다 보니까 어업인들이 상당한 불편을 느껴서 용역조사를 하게 되는데 넙치 역시 그 동안 방류를 많이 했는데 실제로 투자된 비용이 보리새우보다는 넙치가 더 투자된 비용이 많은 것으로 현재 넙치가 잡을 수 있는 어구법이 법으로 보장된 것은 없고 낚시어업으로 낚을 수 있는 거 밖에 없는데 지금은 자원확보보다는 방류시기가 다양화되다 보니까 큰 것은 10kg이 넘고 치어 자체가 표가 나다보니까 방류한 고기로 인정이 되어 지는데 이 자연산은 없는 것이고 어느 정도 잡아서 어민의 소득도 가져와야 함으로 자원량 조사 용역을 할 때 함께 해주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넙치는 현행 어구법이 주로 저인망으로서 경남 연안에는 잡을 수 있는 어구법이 있습니다. 결국 넙치를 잡으려면 다른 것도 체포된다는 얘기로서 쉽게 말하면 고래고기를 가지고 잡을 수 있는데 넙치를 잡으려고 하면 다른 어족을 사장시키고 소멸시키는 것으로 법으로 고대고기를 묶어놓고 있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도의 직원들을 만나서 얘기도 했습니다만 새우조망과 보리새우를 용역하려고 하는 것은 제 개인적으로 넙치하고 성격을 달리 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영신위원

과장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와 다소 견해 차이가 있습니다만 그 동안 방류한 사업 자체가 잘못된 것 아니냐 만약에 그렇다면 잡을 수 있는 어구법이 해결 안된다, 자원확보 차원에서 그 많은 어구법을 투입할 때 관상용으로 한 것도 아니고 어느 시기가 되면 그것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안 있겠느냐 처음 시도했던 방류사업 그 자체를 누가 책임을 지는 사람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그렇게 생각됩니다. 과장님께서 고대고기를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넙치를 잡는 자망은 그물코는 다른 고기가 걸리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그물코가 워낙 커서 속 그물은 덮코에 쌓이는 꼴로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시기를 조정하면 가능할 것 같다 싶은데 고대고기 얘기를 안 하는 것이 좋고 자망고기를 말하는 것으로 그것을 조정하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싶고 지금부터 넙치 방류를 안 하면 될 것 아니냐고 답을 그렇게 할지 모르지만 그 동안 해놓은 것과 넙치 소득원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공판장에 차지하는 비중이 대단하고 방류를 안할 수 없고 차라리 잡아야 하는 것으로 행정에서 연구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우조망 문제는 정한수로 정해져서 그 건수 이상이 안된다고 얘기를 하는데 자원조사를 함으로 인해서 다시 재조정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보리새우 조망과 관련해서 챙겨보니까 통영시에서 용역을 줘서 거제시 일부 해역을 포함해서 조사를 한 것이 있는데 그 조사한 구역을 제외한 나머지 구역을 다 용역을 줘 가지고 하고 있는데 도에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나서서 큰 민원들은 해결을 해줘야 한다 처음에는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다가 남해하고 사천하고 통영이 하고 있는데 사면이 바다인 거제시에서 안 한다는 것은 말이 안됨으로 억지로 밀고 나가는 입장입니다.

이영신위원

조사용역의 타당성이 있어서 한다면 과장님은 몇 건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이영신위원

지금 통영에서 허가를 준 체포구역도 거제에서 만약에 가능해서 허가를 준다면 중복이 되는데 잡을 수 있는 구역이 중복되어도 가능합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잡을 수 있는 구역은 중복이 가능한데 조사한 구역은 중복이 안됩니다.

이영신위원

되도록 많은 건수를 줘서 각 어촌계에 골고루 가를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인공어촌시설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공어초를 많이 투입을 했는데 몇 일 전에 TV에도 나왔지만 사후 관리가 많은 문제로 대두가 되었는데 예산은 모두 도에서 집행을 하고 있고 결국 도에서 사후관리를 안하다 보니까 그 시·군에서 이런 부분은 챙겨봐야 합니다. 거제시 자체에서 조사 용역을 해볼 생각은 없으십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도에서 도비를 확보해서 사후관리는 시장, 군수가 하라고 하는데 시.군에서는 예산확보가 어려워서 형식적인 관리가 되는데 자세히 하려면 해저촬영을 해서 그 상태가 어떤 것인가, 그물을 덮었는가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인공어초가 고기를 보호하는 것이 아니고 고기를 죽인다는 그런 보고를 받았습니다. 인공어초 사후관리를 위해서는 관리비가 예산 확보되어야 하겠다 새로운 차원에서 인공어초가 그물을 덮으면 제거를 해 주는 방향, 묶인 것이 파손되면 복원하는 제도 제 욕심으로는 내년 2천년 예산에는 그런 것을 조사를 해 봤으면 하는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과장님 그런 생각이 있으시다면 최고 수심이 깊은 곳이 몇 m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도에서 할 때는 제일 깊은 곳이 38m에서 40m로서 요즘 연안 어초는 10m 내외입니다.

이영신위원

기 수심이 깊어서 인체에 문제가 있을 만한 장소에 들어가서 일을 하기 어려울지는 모르지만 가까운 부분은 자체 관리를 해야 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을 재 생각에는 예산만 세우면 우선 위치가 도면상으로는 다 나와 있는데 스쿠버다이버들에게 용역을 줘서 현 상태 촬영과 관리를 해서 손을 보고 난 뒤의 촬영을 하면 대다볼 수 있을 텐데 다른 지역보다 거제시가 앞서서 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보십시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박춘길위원

지난 여름 적조 발생 시에 과장님을 위시해서 전 직원들이 합심해서 소기에 방류를 해서 어민들의 피해가 없었는데 어민의 한 사람으로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이영신위원께서 작년에 시정질의 때 방류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 때 방류시기하고 우량종묘, 방류위치 등 대안을 제시를 했는데 저는 방류방법하고 사후관리에 대해서 어민 소득사업에 참고가 되기를 바라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받아보니까 수조에서 바로 물량장에서 실어 날라서 어선에다가 넣어서 바로 방류하는 것으로 자료에 나와 있는데 제 생각에는 수조에서 바로 바다에 방류하지 말고 가두리에서 적응훈련을 시켜서 바다에 내어 보내는 것이 좋겠다, 수산과에서 가두리가 없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하겠지만 주로 종묘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가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서 적응 훈련을 시켜서 바다에 내어 보내야 하겠다, 그 이유는 수조의 깊이가 1m 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방류를 할 때 어초에 있는 부분에 할 때는 수심이 적응이 안되고 온도에서도 겨울에는 내만보다 외만이 4~5도 온도가 낮는데 5월에는 방류를 하려면 내만이 외만보다 2도 정도 높습니다. 온도에도 적응이 힘들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두리에다가 적응훈련을 시켜야 할 부분이 수조에서는 EP사료를 주는데 바다에는 EP사료가 없으므로 자연사료를 구해야 하는데 가두리 안에서 생사료를 쳐서 10일 정도 받으면 폐사가 적을 것이다 이런 것을 말씀드리는 부분이고 방류 전에 저지를 조사를 해서 이영신위원이 얘기했듯이 폐그물이나 폐통발을 수거를 한 다음에 방류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 바로 방류를 하면 폐통발에 걸려서 폐사가 많다 그런 방법으로 해주면 좋겠고 방류 시에 수심이 10m이상이면 조류가 심한데 가에서 방류를 할 때는 파도가 적게 치는 날에 방류를 하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물에 방류를 해조 더 내려가서 제 위치에 방류를 할 수가 없습니다. 방류어망을 만들어서 치어를 넣어서 1m올려서 방류시키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피해가 덜 날 것이다는 생각이 들고 사후관리는 방류하고 난 뒤에 어민들이 조업을 안해야 하는데 하게 되면 1,2마리 올라올 경우에는 그것을 살려 보냅니다만 그 지역에 1천마리, 2천마리 될 때는 가두리 업자에게 그것을 팝니다. 그래서 방류효과를 못 거둡니다. 방류한 지역에는 어류행위를 안하도록 단속이 안되면 지도라도 하면 좋겠고 마지막으로는 할어위판장이 거제에 4개 있는데 구조라, 대포, 옥포, 성포에 있는데 수협하고 의논을 해서 한달 정도만 나가서 고생을 하면 장 치어를 안 잡지 않겠느냐 의견을 제시합니다. 가두리 양식장 15ha는 4억5천만원의 사업비가 있는데 내년으로 이월되는 것으로 도비도 이월이 됩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박춘길위원

15ha는 개인에게 지원할 수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수협하고 어촌계만 지원을 하지 개인에게는 안하고 있는데 전량 중국에서 수입을 했다가 기술부족으로 전량 폐사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내년으로 이월해서.

박춘길위원

수산과에서 신경을 써서 사업이 성사되도록 하십시오.

이영신위원

공공근로요원들이 길가 꽃동산에 많이 투입이 되는데 예산을 보면 꽃동산 몇 개 만들고 남을 정도로 과다하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꽃길조성과 나무제거 등을 하는데 참모회의 시 과장님께서 시장님께 공공근로자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각 면 단위에 30명이 투입된다면 적어도 5~10명은 바다가, 해안가 청소에 중점적으로 할 수 있다면 그래도 우리 거제시는 바다가가 아름답지 않겠느냐 이런 부분을 해보자, 수산부분을 과 장님께서 시장님께 강력히 얘기를 해서 투입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주로 바다가의 스치로폴인데 원인자 부담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자, 스치로폴이 비싸서 수산행정으로부터 다소 지원을 해서 스치로폴을 공급하고 있습니다만 원인자 부담이 한 개 10원이라든지 금액을 정할 수는 없지만 부담을 시켜서 그 기금으로 바다를 청소할 수 있는 용역비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을 연구 검토해서 과장님께서 안을 제시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시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4/4분기에 바다가 청소를 위하여 47명의 인원이 투입이 되어 청소를 하고 있는데 스치로폴은 환경개선 부담금으로 원인자 부담으로 경남도에서 발의를 해서 환경부에서 동의를 하여 스치로폴 공장에서 부담을 시켜서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일부는 국가가 환수를 해서 채워주는 방법으로 연구를 했었는데 지금 해양수산부, 환경부 와 마찰이 있어서 시행이 안되었는데 국무총리실에서 조정을 한다고 하였는데 여의치가 않아서.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과장님 어업인후계자 육성은 어디서 합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부에서 지침이 내려오는데 나이가 얼마 이하인자 등 선발을 수산기술관리소에서 하고 선정은 조정위원회에서 합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수산조정위원회는 실·국장으로 되어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공무원도 있고 의원님들도 계십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인맥이나 정실에 얽매이지 않고 객관적인 근거에서 나가야 하는 것으로 저리가 몇 %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0.5%에서 0.6%입니다.

박춘길위원

신문을 보면 농민후계자가 15% 정도 부적격자라고 나와 있는데 거제시 관내 어민후계자 부적격자는 몇 %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6페이지를 보면 `98년 편성예산이 집행이 안되어서 1억3천만원 2개 사업이 넘어가 있는데 이것은 사업 성질로 봐서는 불용시켜서 내년도 일반예산에 편성시켜 줘야 한다고 보는데 내년 이월사업으로 넘겼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작년에 적조사업으로 5천만원을 남겨 놓았는데 적조가 발생이 안되 어서 돈이 그대로 남은 것이고 사곡선착장 관계는 작년에 이월시킨 사유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만 매입을 하겠다고 기다려 달라하여 이월시킨 것입니다. 보고서에서는 자료에 안나와 있습니다만 11월13일날 결론이 나기를 부락하고 사곡마을과매입을 하고자 하는 사람하고 협의를 했는데 매입을 하고자 하는 사업자가 이 금액만큼 입금을 시켜서 돈을 지불하고 우리는 예산을 들여서 선착장 공사를 해봐야 매입을 하면 소용없기 때문에 안하기로 결론이 나서 불용처리한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삼성조선과 관련해서 어업인 피해보상 청구 때문에 가조도 어민들과 삼성측, 국제종합연구소 환경단체간의 상당히 얽혀서 고소 고발사태가 이어지고 법적으로 번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에서 중재를 하든지 합의점을 조치한 것이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이 분들을 만나서 제 의견을 제시를 했는데 도에 있으면서 주로 어업인 피해보상 관계를 봤기 때문에 이 내용은 너무 잘 알며 가조도 어촌계에서 한 것이 너무나 잘못되었습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국가가 인정하는 용역기관에 피해보상 용역을 줬으면 삼성측에서 인정하면 되는데 어촌계에서는 용역결과가 삼성조선 측에 가까울수록 오염도가 높아지는 데이터가 나오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삼성조선하고 붙겠다는 얘기입니다. 보통 어민들이 그렇게 합니다만 자기들이 유리할 때는 행정이 빼줘라, 당신들은 관여하지 마라, 어민하고 삼성조선하고 같이 하겠다, 행정에서 중재를 해야 한다, 제 생각은 아무리 어민들이 근거가 있다고 해서 해양수산과에서 조정을 하면 안하면 안된다 하니 데모를 할 것이라고 한 가구에 50만5천원씩 해서 2억5천만원 80% 모금을 한 상태로서 행정을 제외시키는 상태로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이 사안이 검찰에 넘어가서 어민들을 소환해서 조사하고 시민단체도 조사를 하고 있는데 법적 대안 문제가 생깁니다. 결국은 어민들이 피해를 보게될 확률이 높습니다. 뒤에 가서는 행정에다가 책임을 전가시킬 요소가 다분합니다. 고성의 경우도 안정공단 건으로 시민단체 어민들이 고발 건으로 문제가 발생했는데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사전 파급이 안되도록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10페이지. 공유수면 매립으로 고현지구, 오비지구에 `97년에 6억4천8백만원을 들여서 기본설계 용역비가 들어갔는데 향후 장기개발계획에 고현지구를 12만5천평 기 매립하겠다는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설계 당시 용역에 관한 보고를 의회에서도 설명하고 보고도 하였는데 불투명한 것으로 이 사업 자체가 건설과에서 넘어온 사업인데 검토를 해서 사장시킬 것 같으면 책자에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여기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25일날 해양수산부 장관이 거제에 왔을 때 그 때 시장님께서 보고를 드리기를 국비로 매립을 하게 해달라 라고 공문상으로는 없습니다만 장관님께 설명을 드렸는데 담당 국장으로 검토케 하여 답을 주겠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시비로 할 것이 아니고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국비로 해달라 그렇게 건의를 드린 바가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굴 패각장은 오염이 나지 않게 매립을 하겠다고 하였지만 그 자체가 오염원으로서 근본적으로 패각시설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야 하는데 하청, 둔덕, 사등 일대 예전에 많이 발생이 안됩니다만 처리시설에 대한 문제가 근본적으로 서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방향을 잡아야 하지 않느냐 어떤 방법이 없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제가 `83년도부터 도청에 있으면서 고생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각 시·군마다 패각매립장을 세워서 패각을 매립하겠다고 하였는데 한 5년간밖에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뒤로는 흐지부지되어서 야적 방치가 되는데 올해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해서 패각처리 대책 회의를 가진 바가 있습니다. 통영과 거제시 담당자가 회의에 참석을 한 결과 야적 방치된 패각은 전액 국비로 해서 2천년도부터 2001년까지 국비로 정리를 하겠다 그 정리방법이 간이집하장 설치로서 해양수산부에서 지침을 마련 중에 있고 일본에서는 패각을 오염물질로 생각을 안하고 우리나라 폐기물관리법에서만 오염원으로 되어 있는데 무슨 말인가 하면 바다에서 양식하는 것을 씻을 때는 환경법에 제재를 받지 않지만 패각이 육지에 올라올 때는 공기와 접하기 때문에 부식이 되고 부패가 되기 때문에 파리가 끌고 냄새가 나는데 바다에서는 오염물질이이 아닙니다.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패각이 육지에 올라오면 바다에 바로 버리는데 그것은 상위법에 위반이 안되기 때문에 그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패각을 모아서 가공공장에서 석회 비료를 만드는 것으로 경남도에 패각처리공장이 9개소가 있는데 거제에도 유치를 하려고 했으나 패각 물량이 적고 처리하고도 남아서 패각처리 공장보다는 집하장을 설치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해양수산부에서 1종항 어항에 대한 지원방안이 서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1종 어항은 해양수산부에서 관리를 하는데 해양수산부 자체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내려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거제연안을 보면 1종 어항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는데 지방자치단체에서 1종 어항에 대한 매립이라든지 지세포항, 능포항, 다대항, 다포항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들이 해양수산부에 있는지 협조공문을 보내어서 기본 계획에 따라 사업자체가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박춘길위원께서 치어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위판장에 가보면 보리새우 치어들이 고대고리에 잡혀서 위판이 되어 있으므로 담당과에서는 실효성 있게 단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신위원

어항시설 확충에 2종 어항은 2개소와 2천년도 계획은 어디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가 내시만 되어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과장님께 약속했던 부분을 상기하면서 다시 한 번 다짐을 드립니다. 민속전시관 부지에 대한 것은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박중화위원

어업지도 단속 실적을 보면 삼중자망이 어자원 보호차원에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만 구역 어업 부분에 단속이 제대로 되어져서 이것 박에 안되는 것입니까? 적법하게 설치되고 적법하게 어로행위를 하고 있습니까? 삼중자망은 쫓아다니면서 단속을 하고 정치성 구역은 설치해 놓은 것이 불법인지는 알지만 분쟁이 되어야지만 단속을 하고 그렇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원칙은 다 단속이 되어야 하는데 인력이 적고 일은 많다 보니까.

박중화위원

단속의 불균형이 이루어져 시민들 상호간에 위화감이 조성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삼중자망은 적발을 해야만 단속이 이루어지지만 구역어업은 문제가 많이 있다고 봅니다. 이것을 단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어업후계자 명단을 보니까 거의 양식업 하는 사람들로 되어 있는데 옥포지역이나 장승포 지역의 삼중자망이나 고대고리 불법어업으로 인해서 벌금을 무는데 행정지도를 하여 정상어업이 가능하게끔 대상자들을 지원하여 양성화시키는 쪽으로 행정지도를 해 주시기 바라고 낚시촌 사업도 내년으 로 넘어가 있는데 장소는 선정을 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안 했습니다. 작년도에 업무보고시 보고가 되었는데 도에서 사업 자체가 없어서 못했고 내년도 시 자체에서 할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각 지역 어촌계에 이 사업에 대한 관심이 있을 것인데 공문화시켜서 심도있게 하실 수 있도록 접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초예산에 대한 물품 구매는 다음 행정사무조사시에 하도록 하고 공무원들이 힘드시겠지만 공무원들을 질책하는 것보다는 어민들을 통해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고 세금이 정확하게 쓰일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고 내일 행정사무감사는 오전 10시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18시08분 감사중지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