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영신 의원 발언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건설과에 대한 `99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 의 건을 상정합니다. 건설과장 앞으로 나와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해 주시기 바라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리오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위원님들도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건설과장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1999년 11월 27일 건설과장 정순완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건설과장으로부터 `99년도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건설과 소관 업무실적을 보고를 드리기 전에 지역경제과 담당 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건설담당주사 강수명, 방재담당주사 박환기, 도로담당주사 류진태, 농업기반담당 진성우 120민원담당주사 최명호) `99.도로망 확충 정비입니다. 사업량은 8건으로 사업비가 82억4천7백만원에 시도 읍·면지역은 2건으로 사업비가 11억1천6백만원인데 어구에서 법동 구간과 중리에서 율천 구간입니다. 농·어촌도로는 3건으로 14억4천6백만원의 사업비인데 대곡에서 물안구간과 신전에서 실전구간, 와현에서 공공지구간입니다. 교통소통대책사업은 2건으로 52억1백만원인데 칠천연육교와 농막교가설 사업이며 유지관리는 거제에서 사곡까지구간입니다. 도로 포장율은 시도는 60%이고 농·어촌도로는 36.4%인데 와현 공고지 구간은 공원점용 불 협의로 충원계획변경 추진 후 착공을 할 것입니다. 2페이지. 칠천연육교 가설공사입니다. 하청면 실전리에서 어온리 사이로 210억6천1백만원의 사업비에 91%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는데 총 사업비가 양여금이 129억5천2백만원이고 도비가 5억원, 시비가 73억6천9백만원이며 기타 2억8천만원으로 211억1백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그 동안의 추진상황은 `97년 12월24일 1차 공사 준공을 하였고 2차 준공은 12월28일, `99년 7월19일은 3차 준공을 하였으며 10월19일은 4차 준공을 하였으며 `99년 11월3일은 5차 공사를 발주할 것이고 `99년 12월14일은 전체공사 준공예정으로 있는데 잔여사업비 27억원에 대해 `99년 채무부담사업 시행하여 5차공사 발주 및 `99년내 전체사업 준공하고 채무 부담분은 2천년도에 상환하여 1차 추경 시 기 확정토록 하겠으며 2천년도 예산 27억원에 대해 `99년 12월경 확정 예정토록 하고 준공식도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4페이지. 가조연육교 가설입니다. 사등면 성포리에서 창호리 사이로 381억5천만원의 사업비로서 추진상황에 교통소통대책사업은 `96년 8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시행은 `98년 11월, 기본계획 용역완료는 `99년 5월, 사업비증액 및 2천년 예산신청은 12월경 확정예정으로 향후 대책으로는 교통소동대책사업 중기계획상 사업비를 증액 조치해야 할 것 같고 중기계획상 2천년도 실시설계 계획에 따라 사업지원확정 및 조기착공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합니다. 사곡 거제간 4차선 도로 확·포장공사입니다. 거제면 서정리에서 사등면 사곡리 구간으로 247억원의 사업비인데 예산확보사항은 `98년도 5억2천만원과 `99년도 14억8천4백만원으로 양여금, 도비, 시비가 보태어진 것으로서 그 동안 추진사항은 `97년 9월에 사곡에서 거제간 4차선 기본계획 및 1차 구간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하였고 `97년 10월에 행자부에서 투자사업심사를 하여 조건부 승인을 했고 `97년 12월에 노선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98년 1월에 기본계획 및 1차 구간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99년 1월에 2차 구간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99년 5월에 감정평가를 시행했고 현재까지 감정평가에 대한 주민과의 협의회를 4차례 개최한 바 있으며 현재 분할측량 시행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은 전체 소요사업비에 비해 예산확보액의 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애로가 있어서 효과가 미흡한데 예산확보 범위 내에서 보상협의 가능구간은 우선 보상을 시행토록 하고 `99년 12월 초순 보상통보를 하겠습니다. 부산 거제간 연결도로 개설입니다. 장목면 유호리에서 부산 가덕도 사이로 국가지원지방도 58호선인데 8.2km의 구간에 침매터널이 3.7km, 교량이 4.5km, 영업소 1개소, 휴게소 2개소로서 사업비가 1조 5,251억원으로 `99년부터 2007년까지 40년간 사용이 될 수 있도록 통행료는 8천원입니다. 추진상황은 `95년 3월에 민자유치 기본계획고시를 했고 `96년 7월에 국가지원지방도 58호선을 지정하였으며 `97년 4월에 민자유치사업시행 제안서를 제출하였으며 `97년 9월에 해상구간을 국방부와 협의 완료했고 `98년 1월8일에 시설사업 기본계획고시를 했으며 `98년 1월22일에 사업계획서 작성 제출에 관한 설명회 개최를 하고 `98년 5월8일에 사업계획서 접수 및 협상대상자를 선정하며 `98년 5월26일에 우선 협상대상자를 통보하고 `98년 7월에 협상단 구성 및 실무 협상중이며 `99년 10월에 대 정부 건의안 제출과 `99년 10월말 현재 수정계획서 작성 중에 있습니다. 외자유치 추진상황입니다. `98년 9월에 프랑스 GTM그룹과 대우간 5억불 투자양해각서 체결을 하고 `98년 10월에 GTM측 현지답사 및 교통량 조사를 하였으며 `99년 5월에 프랑스 GTM그룹사장단 내한 투자양해각서 연장계약을 체결하고 `99년 10월 현재 GTM과 대우 측에서 추가 출자자 물색 중에 있는데 향후 추진계획은 `99년 10월에 실무협의 수정계획서 접수 및 평가를 하고 `99년 10월부터 11월 사이에 재정지원건의 및 실무합의서 작성을 하며 `99년 11월부터 12월에 실시협약 지원센터 자문 및 위원회 심의를 할 것이고 `99년 12월에 사업 시행자 지정 및 협약체결을 할 것입니다. 아주 신현 거제터널 연결도로 조기 착공입니다. 신현읍 장평리에서 소동리 구간으로 국도 대체 우회도로인데 길이는 14.6km이고 1,55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하는 것으로서 추진상황은 도시내 국도정비 기본계획조사를 `93년 8월에 했고 `94년 제2회 임시회 시 개설건의서를 제출하였으며 도로법 개정은 `95년 12월에 국도대체우회도로 시행 안을 결정하였고 국도대체우회도로 중장기계획수립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 시행은 `96년부터 `97년까지 하였으며 국도대체우회도로 사업계획 확정은 `97년 10월로 단기사업계획 확정을 했으며 국도대체우회도로 조기 시행건의는 `98년 10월, `99년 5월에는 실시설계용역 착수를 하였고 `99년 11월에 노선 설명회 개최를 하였습니다. 향후 대책은 본 노선 중 아주에서 문동구간 우선 착수될 수 있도록 시행 부서와 지속적인 협의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신현 거제간 연결도로 개설입니다. 신현읍 상동에서 거제면 동상으로 시도 21호선으로 사업비가 355억4천만원인데 추진상황이 시도 개발사업 및 교통소통대책사업에 의거 추진을 하는 것으로 시도 교통소통 대책사업 확정은 `96년 8월에 하였는데 문제점은 시도 교통소통대책사업 중기계획상 2001년 이후 시행 계획되어 있어 단기간 내 가시화 불투명이 예상되어서 조기시행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전 통영 고속도로 거제 연장 건설추진입니다. 통영에서 거제간 연장으로 38km에 6,500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고 진주에서 통영간 고속도로 추진은 48.8km에 7,400억원의 사업비로서 부산 거제간 연결도로 건설 시 기존 국도 14호선과 연결로 부산권 신항만 매립에 따른 산업 물동량으로 인한 교통대란 발생이 예상되고 있고 대우 삼성 양대 조선중공업의 원자재 수송비용이 절감되며 한려해상국립공원과 대도시와의 접근성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서 추진상황은 `98년 1월 거제시 통합 도시기본계획에 반영시키고 9월에 대통령 경남도 순시 시 건의를 하였고 노선연장도 건의하였으며 `99년 3월에 사업조기착수 건의를 하였으며 6월에 건교부산하 교통개발 연구원에 국가기간 교통망 계획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향후대책은 `99년부터 2천년에는 통영에서 거제간 연장의 타당성조사 용역이 시행될 수 있도록 시행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신 거제대교 휴게소 설치입니다. 거제시 사등면 덕호리와 오량리 일원으로서 34,225㎡의 면적에 부지조성사업으로 15억원이 소요가 되는데 편입토지 현황은 65필지에 34,225㎡ 면적으로 국고유지가 29필지이고 사유지가 36필지로서 보상액은 5억3천7백만원입니다. 추진상황은 `98년 11월에 신 거제대교 휴게소 설치 실시설계용역 완료를 하였고 `98년 11월14일날 용역성과품을 송부 시켰는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 결과 공사 분담시행 방침을 설정하여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둔덕간 접속도로개설 및 하천을 이설하는데 28억원이 소요가 되고 거제시의 경우는 부지 내 배수구조물 및 성토 포장으로 13억원이 소요가 될 것으로 보는데 `98년 11월에 계획부지 내 분묘개장공고를 하였고 `98년 12월에 감정을 완료하였으며 `98년 12월에 분할측량 완료를 하였습니다. `99년 1월에는 보상사정통보를 1차로 하였고 5월에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협의를 완료하여 부지를 확정 시켰으며 `99년 7월에 휴게소 조성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하였 고 7월에 보상사정통보를 2차로 했으며 8월에 휴게소 기본계획수립 확정을 시켰으며 11월 현재 둔덕면 진입도로 부분 시공 중에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일부 필지 보상협의에 불응을 하고 있는데 보상추진 현황을 보면 36필지에 16,516㎡로 537,497,740원의 보상금인데 협의보상은 22필지에 7,512㎡로 199,984,250원이고 미 협의는 14필지에 면적이 9,004㎡로 337,513,490원은 협의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부지내 무연고 분묘이장시행을 하고 보상 미 협의된 휴게소 부지 내 편입토지에 대해 지속적인 보상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군도 체불용지 보상입니다. 도로로 이용되고 있는 토지중 도로 건설시 미 보상 또는 등기 미 필지에 대하여 주민의 보상요구 민원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므로 해소코자 함인데 1,150의 필지에 188,970㎡로서 22억2천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기 시행은 301필지에 82,097㎡로 4억원이고 `99시행은 49필지에 17,406·으로 1억원이며 2천년도 계획은 50필지에 20,000㎡로서 1억원입니다. 사업의 효과로는 도로 체불용지 보상민원 해소 및 공부와 현실이 일치하고 체불용지 보상으로 인한 행정 공신력을 제고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서 보상가의 기대이하 수준으로 보상수령 거부를 하고 장기 체불로 인한 소유자 소재가 불분명한데 1회 이월 후 보상 미 수령시 감액을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99군도 및 오지개발 사업추진입니다. 5건에 1,434,943천원의 사업비로 도서개발사업 4건에 1,149,232천원으로 칠천회주도로포장과 가조회주도로포장, 화도도로확장, 산달도로확포장이 있고 오지개발사업은 저구도로개설로 2억8,571만1천원의 사업비가 들어갈 것입니다. 호우·태풍피해 복구 추진입니다. 사유시설분야는 총 5억7천만원의 사업비로서 건물, 주택 침수, 농경지, 농작물, 수산 증양식, 어망어구, 가축, 비닐하우스가 있고 공공시설분야로는 371건의 물량에 532억3천7백만원의 사업비로서 도로, 하천, 소하천, 수리시설, 어항시설, 사방임도, 학교시설, 문화재, 군사시설이 있습니다. 추진사항은 수해복구 기동설계지원단 구성운영에 수해복구 공사추진 및 품질관리규정에 근거하여 공무원과 민간기술자 48명 구성해서 발대식은 `99년 8월에 했고 설계단 운영은 4개반 48명으로 편성 운영하였으며 설계건수가 170건으로서 시 재정상 시비부담이 과중한데 제2회 추경에 16억원이 부족한 형편이며 시비부담분 미 부담액 결산추경 또는 2천년 당초예산에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재해대책사업입니다. 덕포 재해위험지 법면보강과 동부 삼거리 재해위험지정비, 선창마을 축대 옹벽설치, 신현 양정서편 마을도로 횡단박스 설치와 사등면 견내량 옹벽설치, 사등 성포 수협뒤편 재해위험지 정비, 연초 양지마을 상습 침수지 정비, 능포7통 옥수교회 옆 재해위험지 정비도 거의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하천관리사업입니다. 총 10건에 10억4백만원의 사업비로서 양여금사업이 1억2천5백만원, 시·도비보조사업이 2억4천3백만원이며 자체사업이 1억3천6백만원으로 문제점 및 애로사항으로는 편입토지 보상협의 지연으로 공사추진에 애로가 있고 양여금사업 확정 내시가 늦어 당초예산 미 반영으로 공사추진이 늦어지고 있는데 향후 대책은 편입토지 소유자 지속적인 독려로 보상을 추진하고 양여금사업은 경남도 소관 부서에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하천생태계 복원사업입니다. 동부면 산양리내로 어도, 수위 조절보, 수초골재하수처리장 1식으로 1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데 20%의 공정이 현재 진척 중입니다. 문제점 및 애로사항으로는 홍수에 대한 산양천 방재계획 검토 후 생태계 복원사업 추진 이 불가피하고 생태계 복원사업 전면 재검토 후 설계변경 후 사업이 재추진되어야 하는 것으로 향후 대책은 수해 및 산양천 생태계 복원사업 전면 재검토에 따른 복구계획에 다소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므로 기 발주 시행하고 있는 공사 일시중지 후 설계 변경을 한 뒤 사업을 재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농업기반시설사업입니다. 기계화 경작로확·포장과 소규모 농업기반시설사업, 농업생활용수개발과 수리시설 개·보수로서 추진실적은 기계화경작로확·포장 사업 외 3개 부분 11건 사업추진을 하였는데 금후 추진계획은 가뭄 우심지역 용수난 확보 및 농업기반시설 확충과 영농기계화 기반구축을 시켜서 농업경쟁력 제고를 하고 수리시설 개·보수로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토록 할 계획입니다. 농업기반시설확충입니다. 전 읍·면·동 지역을 대상으로 총 177건에 90억원을 투자했는데 금년도 실적은 64건에 27억8천만원을 투자해서 51건이 완료가 되고 3건이 추진 중에 있는데 연말까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 정주권 개발사업입니다. 장목, 연초, 둔덕 3개 면에 일반 정주권개발이 장목면, 연초면, 둔덕면이고 문화마을조성은 장목면으로 문제점은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협의 지연으로 년내사업 마무리가 곤란하고 황포 문화마을조성 편입토지 소유자 일부가 토지매수 부동의에 따른 사업추진에 애로가 있으므로 편입토지 소유자의 지속적인 설득과 농·어촌지역 생활환경의 산업기반 및 복지시설의 종합적 정비와 정주생활 환경개선으로 주민 참여의욕 고취로 정주권 개발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경지정리사업입니다. 하청면 덕곡리 해안마을로 12월말에 등기만 되면 완전히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산촌 미 완공 간척지 농지조성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 `63년도에 최초로 매립해서 착공은 2천년 상반기 중으로 하는데 `99년 추경 시 기본조사비가 8천2백만원이고 2천년 사업비 지원이 13억6천9백만원으로 농림부에서 확정을 하였습니다. `99.소규모 주민편익사업 추진입니다. 올해 총 24건에 13억9천4백만원을 투자해서 이중 준공은 10건이고 시공 중은 8건이며 발주준비는 6건으로 편입토지 소유자 보상협의 불응하여 보상가 상향조정을 요구하였는데 지속적인 보상협의로 대계마을과 연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가로등설치입니다. 금년에 총 204주에 2억6천3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사업을 시행하려는 것으로 다만 지금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것이 장승포에서 능포 해안도로변으로 금년 2회 추경에 2천만원을 들여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누전선로 및 태풍 올가 피해 가로등 보수는 5천만원으로 사업 시행 중에 있는데 연말까지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120민원기동대 운영입니다. 금년도 민원업무 추진실적이 2,973건이고 처리가 2,849건, 처리중이 124건으로서 예산이 뒤받침 되어야 할 사항들이므로 자원봉사단체들의 지원을 받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설과장의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의문나는 점이 있으면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98년, `99년 첫 사업 중에서 가로등관리에 서 마전동 쪽에서 추경예산이 확보가 덜 되었다고 하는데 전체 예산을 확보했습니까?
미 시행사업이 `98년 `99년 1건이 나와 있는데 다른 부분은 미 시행된 것이 없습니까?
병호
이병호건설과장
삼도아파트에서 그린파크간의 300m는 당초예산에 8천만원이 얹혀 있는데 사업시행을 하였고 몇 차례 검토를 해보니까 문제점이 있어서 이 부분은 금년 연말까지 집행이 가능할 지 몰라서 사유를 내어놓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대우부지를 사서 곡선부분은 직선화시켜야 하고 아파트 진입도로가 전부 사유재산으로 되어 있는데 과연 이것을 우리시가 다시 기부체납을 받아서 하려고 해도 종단상의 문제가 있어서 받으면 아파트진입도로를 새로 개설해줘야 하는 문제가 생겨지고 이 상태에서 직선화만 시켜 주려고 하니까 부지도 사야 하고 선례가 되지 않을 까 싶어서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아파트 허가 시에 건설회사에서 도로를 개설하는 조건으로 허가를 내어준 것인데 그 당시에 진입도로에 대한 부분이 완벽하게 검토가 되어서 진입의 문제가 없게끔 되는 조건하에서 설계를 허가가 나가야 하는데 검토도 안 되고 도면상의 도로선을 그어서 그것만 보고 해줬다는 것입니다.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법적인 폭 확보나 요건은 맞추어져 있는데 주민들이 다니려고 하니까 불편해서 그런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행정에서 허가를 줄 당시에 세대수가 몇 세대입니까?
담당
류진태 천 세대가 넘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천 세대 진입도로 를 확보하여 시공업체들이 분명히 시에서 검토하고 조건부로 허가를 해줘야 할 사항인데 충분하게 천 세대 인구 차량에 대한 통행 부분을 심사숙고해서 종단 구배를 거기에 맞추어서 설계를 해왔을 때 아파트 허가를 해줘야 하는 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미진한 것 아닙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미진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만 오래 전에 허가가 나갔고 천 세대가 동시에 들어갔으면 그런 부분은 종합적으로 검토를 했을 런지 모르지만 2백 세대씩 따로 들어가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검토가 소홀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이런 문제가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옥명아파트 재개발하면서도 진입도로 문제는 고려하지 않아서 허가를 주는 바람에 교통문제가 발생해서 야기되고 있는데 대단위 주택단지가 들어서는 조건에 허가를 주면서 진입도로나 교통량 문제에 너무 접근을 하지 않고 있다고 봐지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진입도로나 부대시설 쪽에 허가 당시에 충분히 검토를 해야 하는데 삼도아파트 부분은 복합적인 것은 제하고라도 주민들 천 세대가 통행하는데 사고의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측면에서 검토하는 사항으로 일단 구체적인 차원은 앞으로 허가 날 때 진입도로 부분은 기부체납을 받아서 신규화시키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감사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 진입도로 부분에 확실하게 시에서 의무적으로 도로부분과 건축부분이 합의를 해서 완전히 향후에는 증가될 부분까지도 감안하여 주거지역의 경우는 진입도로를 확실히 문제점이 없도록 시비를 투여하는 부분이 없도록 각별하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신위원
거제시 전역에 보안등 및 가로등이 5천 여대 설치된 것 같습니다. 가로등을 설치한다는 부분이 오로지 불을 밝게 한다는 목적을 떠나서 지금은 관광화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발전을 하면 어떻겠느냐 싶습니다. 제가 다른 지역에서 이런 부분을 봤기 때문에 바다를 말씀드립니다만 바다를 낀 주변의 가로등은 색깔있는 것이 아름답다, 통영 나폴리 지구에 가보면 푸른색깔과 오렌지색깔로 두 가지 색깔을 넣었는데 정말 누가 봐도 생각을 잘했다, 아름답다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거제시에서도 이런 부분은 본을 받아서 하면 좋지 않겠느냐 신현 같은 부분은 횟집으로 해서 돌아가는 곳에 가로등으로 설치한다든지 학동의 바다가 구조라 일원 해수욕장 주변, 장승포항 등 어떻게 보면 관광객들이 와서 야간에는 남 다른 데가 있구나 할 수 있을 정도로 느낌을 줄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는 가로등에 대한 저의 제안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저번에 구조라 해수욕장에 10등을 설치하면서 시범적으로 색깔을 바다가 쪽하고 육지 쪽하고 구분해서 넣었는데 밤의 야경은 참 좋았습니다. 가격차이는 별로 없지만 단 문제는 해변가가 되다 보니까 등주가 일단 주철로 하면 시간이 지나서 녹이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테인레스를 사용하면 사업비 차이가 많이 납니다만 등주에 관여를 안 하더라도 주변경관을 보고 조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해수욕장에 가로등 설치하는 부분은 저희들이 추진을 하면서 가로등과 보안등은 관리사항에 있어서 기술자가 부족하여 그 동안 애로가 많았습니다. 120민원기동대의 80% 민원이 보안등과 가로등 부분인데 연말에는 인원을 확보해서 보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영신위원
2천년도 가로등에 대한 예산을 별도로 설치한 것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가로등을 교체할 때 예산을 낭비하는 시각을 줄 수도 있을 것이지만 바다가 쪽의 가로등은 점 차적으로 바꾸어서 관광화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가로등 관리업체가 몇 개 업체 있습니까?
여기에 나가는 돈이 얼마정도입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5개 업체를 지역별로 갈라놓고 실제로 보수하는 실적에 따라서 보수비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지열별로 여태까지 관리했던 부분에 대해서 업체들이 연간 계약을 맺어서 무조건 그 업체가 수시로 다니면서 등을 고치게끔 그렇게 하는 방안이라든지 업체들이 등 고장난 것을 체크해서 시에 보고하고 고치게끔 정산을 해주는 방법, 위탁하는 방법으로 가야하는데 전기요금은 연간 얼마나 나갑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가로등은 9천만원, 보안등은 8천5백만원으로 민간위탁 대상사업인데 실무자들이 보는 견해는 5개 업체가 지역을 갈라놓을 때 이 사람들이 공무원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현지를 돌아보면 되는데 실제로 업체 생태라는 것이 이익과 관련되다 보니까 그 부분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가로등을 전수조사를 다시 해서 실제로 표찰을 부쳐서 보안등 번호를 매겨서 전산화하려고 하고 있는데 주민신고가 있을 때 위치를 확실히 알 수 있도록 도면화를 만들어서 등 번호를 알 수 있게끔 정례화시켜서 관리를 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5개 전기회사가 있을 때 A회사가 시설공사를 능포동에 하고 B나 C회사는 관리를 한다면 매치가 안 맞는다는 것입니다. 그 시설한 회사가 그 등을 항구적으로 관리해야 하고 그것이 안될 경우는 공사를 안주는 것입니다. 전기공사를 하는 회사가 특징적으로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한 공사가 아니니까 관리를 하는 회사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제도적으로 의무감을 줘야 지만 관리가 되는데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으니까 잘 안 된다는 것입니다.
2억원으로 사람을 채용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민간업체에 주는 것을 우리시가 안아서 사람을 고용해서 관리하는 방법도 검토를 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어느 부분이 비용 면에서 절감이 되는지 모르지만 업체에서 사업 자체를 주지 않으면서 등록을 했다고 반발을 할지 모르지만 이 업체 생태가 어느 면에 보안등이 고장났으니 고쳐주시오 하면 인건비부터 얘기를 하기 때문에 결국은 한 등이 고장난 것을 보고는 안나가고 그 주위에 네 등정도 되어야 할 사람이 나가서 작업을 하는데 그것이 업체 생태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관리회사에 제도적으로 그것을 규제하고 관리하도록 만들어나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그 부분들을 지역별로 갈라서 지역에 a라는 업체가 관리를 다하고 앞으로 여기에 나오는 시설까지 다해라 그런 규정을 정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냥 다 우리시가 모든 관리를 다하고 전담반을 확보하는 방안은 나름대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주상진의장
조금 전에 이영신위원님께서 지적하셨는데 앞으로 2천년부터는 국가단지 경남, 호남 지방에는 관광과 문화에 대해서 중점을 두고 개발하겠다고 대통령이 19일날 홍보를 했습니다. 거제 같은 곳은 현재 도시에 있는 지역은 무엇보다도 불이 밝아야 합니다. 불이 어두워서는 안됩니다. 장승포 지역에 대해서 신경을 서봤는데 관광객들이 새벽에 장승포항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쌍불을 켜놓으면 그 빛이 바다에 반사되어 손님들이 바다 불빛을 보고 감탄을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고 그 다음에 보안등, 가로등이 점등되었을 때 동사무소나 면사무소에 신고를 해도 즉시 안 고쳐지는 이유가 업체에서 한 등 내지 두 등이 고장난 것을 보고는 오지 않고 4등이나 5등이 고장이 났을 때만 와서 고쳐준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런 폐단을 없애기 위해서는 반드시 시에서 이번에 이런 행태를 고쳐줘야 하고 시에서도 2명 내지 3명을 더 채용해야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시민들의 불편한 부분을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전기세가 1억7천5백만원이 나가고 있는데 심야 시간 2시부터 4시나 5시까지 외곽지대에 있는 가로등이 꼭 필요한지 검토를 해본 적이 있습니까?
도심을 벗어나고 심야에 사람이 안 다니는 지역을 조사해서 심야에 전기세를 아낄 수 있도록 타이머를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길위원
건설등록 현황을 보면 신규업체가 47개 업체인데 수해복구로 인해서 예년에 비해 많은 것 같은데 사업 배정을 할 때 어떤 식으로 배정합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공정별로 건설업체가 참여하기 때문에 모든 건설업체가 참여하는 것이 아닙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부실공사를 하여 과징금을 물리거나 과태료를 물린 회사는 하나도 없습니까?

박춘길위원
수해복구 사업을 노리고 들어왔다면 한탕주의가 아니겠느냐 이 사업이 끝나고 나면 딴 데로 옮겨가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기존 업체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제도나 조례가 없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외지에서 전입되어 온 업체가 5개 업체 미만으로서 옛날에는 하도급을 받으려면 면허가 없어서 말못하고 불이익을 당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 규정이 풀려서 개수는 앞으로 더 늘어날 것으로 봐집니다. 아파트나 대규모 건축물 같은 곳은 대부분이 하도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면허를 많이 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고는 계속 될 것이다라고 봐지는데 조금 전에 말씀 하신대로 수해복구를 위해서 들어온 업체들은 그 점은 염려를 하고 있는데 수해복구 한 건 끝나고 나면 철새처럼 가지 않을 까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만 이런 업체들은 작은 공사라도 감리를 일부러 부쳐서 그런 것을 찾아서 감리하고 감독이 딴 곳 보다 신경을 쓸 수 있도록 하겠는데 실제로 현장을 보면 말이 업체이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나 수준이 낮은 업체들은 체크를 해서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춘길위원
조건이 안 갖추어진 업체들은 사업을 배정하지 말고 자격이 있는 업체에 배정이 되도록 신경을 써 주십시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행정사무조사시에도 부실 부분을 여러 군데 발견을 했는데 발견한 부분에 대해서 공무원들 경고사항으로 다 끝나 버렸습니다. 건설공사의 어느 업체도 주의를 줬다든지 경고 조치를 했다 든지는 한 건도 보고사항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감사에 지적하고 왜 건설업체들에게 행정에서 관대한지 분명히 부실공사를 해서 재시공한 회사까지 있는데도 불구하고 건설회사에 대한 과징금이나 과태료 영업정지라든지 이런 부분. 영업정지는 한 건인데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영업정지는 규정이 안 맞아서 그렇고 과징금 과태료는 면허상의 일이고 시공 상에 잘못된 부분은 확실히 가려서 점수를 부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의회가 있는 것이 시민들이 내는 세금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이 편익 사업을 공감하면서 부실을 없애자는 것인데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그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하므로 건설파트공무원들이 각별하게 적용을 시키고 이런 조치가 하나도 안 된다면 조례가 다시 제정이 되어 있다고 해도 상위법에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집행하지 않는다면 개별 조례를 만들어서 거기에 준해서 감독하게끔 하는 사항입니다.

박춘길위원
지하수의 허가대상과 신고대상이 어떻게 나누어집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허가 대상은 100톤 이상일 때이고 신고대상은 20톤 이상 100톤 미만 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30톤 미만의 지하수는 패공 처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사업 접근을 하고 계시는데 개인 것은 자진 신고를 해서 할 수 있게끔 행정에서 지원을 하고 지하수 보전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각 읍·면에 신고를 받든지 우리 시에서 시공업체를 대상자를 선정해서 의무적으로 해서 관리가 되게끔 조치를 해 주십시오. 인도를 막아 버리는 도로변 노점상에 대한 근절대책이 서 있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기업화된 노점상들을 단속을 하였고 상당히 근절이 된 것도 사실이고 앞으로도 계속 단속을 실시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도로 점사용은 각 읍·면·동에서 취합을 하여 올라오고 있습니까?
담당
류진태 건축이나 영구 점용을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상인들이 자기 집 앞의 진입도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인도까지 점용하여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는데 인도 자체의 기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가 거제시 전역에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람 이 왕래하는데 지장이 없는 최소면적에 대해서 점용을 해 줘야 하는데 1년 후에는 원상 복구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유수면 업무가 건설과에서 해양수산과로 이관되었는데 감사 때 보니까 불법 공유수면 매립 부분은 정확한 벌과 부과를 하지 않고 조서만 넘어갔는데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영신위원
와현과 공고지는 공원점용 협의중이라고 하는데 어떤 목적에서 도로를 냅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공고지까지는 농어촌도로입니다.

이영신위원
공고지에는 주택이 있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농장이 있고 주택이 몇 가구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그 것으로 끝날 것 아닙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앞으로 내도하고 연결될 계획으로 검토를 해야 할 사항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인도 개념으로 해서 도로개설 정도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영신위원
내도하고 연결되고 농·어촌도로로서 필요하다고 인정은 합니다만 결국 예산을 세워서 이월될 수 있지 않느냐 생각하면 권위원님 말씀대로 시기상조인 것 같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산업건설위원회 박춘길위원님이 당해 의원님인데 이 자리에서 이런 얘기를 과감하게 하는 것은 과장님이 시민입장에서 전체를 놓고 보기 때문으로 사심없는 판단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길위원
이위원님 생각과 제 생각은 다릅니다. 사실은 내도하고 연결도 있지만 구조라는 농사를 짓고 어업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관광사업 쪽에서 공고지가 개발되어야 할 사 업이고 경치가 참 좋습니다. 만약에 그 사업이 진전이 되어서 내도하고 연결 다리가 놓이면 관광지로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영신위원
박위원님 말씀 존중합니다. 필요합니다. 관광차원에서 해야 합니다. 이 사업은 주민들의 편익사업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저희 남부지역을 들어서 얘기를 해보면 저구에 내려오는 시외버스 매일 몇 번씩 다니는데 현장을 조사를 해줬겠지만 저는 차가 내려가다가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부분 1억원이면 되는데 5억원이라는 돈을 집행을 못해서 이월한다면 집행의 우선 순위라고 생각을 합니까?
담당
류진태 와현 공고지는 농·어촌 도로로서 양여금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양여금을 받고 보조금을 받아서 사업을 집행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모든 사업은 하나에서 열까지 사람이 살아가는데 불편이 없고 위험이 없고 편리하도록 하는 것이 목적 아닙니까? 그렇다고 보면 물론 도로의 명칭에 따라서 양여금이 나오는지 모르지만 사업이 집행되지 않고 이월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사업은 집행을 하는데 이월이란 내년까지 사업을 해야 하겠다는 그런 취지입니다. 공원하고 저희하고 계획 노선에 차이가 있어서 협의를 하고 있는데 연말 안에 착공이 될 것입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소규모주민숙원사업 부분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신위원
당초예산에 보면 주민숙원사업 포괄사업비로서 12억1천5백만원이 되었고 1회 추경, 2회 추경에 각각 15억원이 배정되었는데 사용용도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과에서는 시장님 포괄사업비가 없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당초 예산에는 없고 추경에 5천만원.

이영신위원
어디에 섰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포괄사업비는 저희들이 집행을 하지 않고 기획실에서 총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영신위원
건설과에 부쳐진 포괄사업비는 제외해도 관계가 없는 것입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관계가 없는 것 보다고 주민숙원편익사업은 기획실에다 얹혀놓고 하는 것 보다 각 소관 부서에다 얹혀놓고 하는 것이 예산 운영상 낫다는 것입니다.

이영신위원
어디에 사용이 되었는지 자료를 요구할 테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기획실에서 주민숙원사업으로 해서 건설사업을 집행하는데 이것이 공사 감독에서부터 설계하는데 예산 성질상 맞느냐 하는 부분이 있는데 전문가들 의견은 어떻습니까?

이영신위원
이것이다라고 예산을 어느 마을 호안도로 개설로 못을 박을 것 같으면 상관이 없는데 예를 들어 어느 마을 입구에 하수구 뚜껑을 보수한다든지 도로가 파졌다든지하는 것을 예산상 부기를 못하니까 몰아서 해놓고 그 부분들은 쉽게 얘기해서 우리 과에서 도로포장 터진데 사용하겠다고 할 수도 있고 수도과에서 급히 관이 터졌는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 부서에서 집행을 합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사업 부서별로 배정시키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기획실에서 가지고 있고 총괄적인 면에서도 운영하는 것이 낫지 부서 별로 배정을 하면 다른 과에서 급한 사업이 있을 때 쓸 수가 없지 않습니까?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추경이 있으면 급한 부분은 추경에 올라오는 것입니다. 차후에는 기획실에서 사업예산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는데 각 실과별로 예산을 편성시켜서 긴급하게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감사 부서에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칠천연육교 사업이 올해 완공이 다 되어가는데 사업상의 하자가 발견된 것은 없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정주권사업에 거제면 잔여액이 1억5천만원이 남아 있는데 이것을 별도로 사용해야 될 용도나 그렇지 않으면 잔여개발해서 이월하여 넘길 것인지 다른 사업 구상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주민숙원사업인데 방재계 오수지역의 재해복구사업이 어느 부분입니까?
담당
박환기 오수천 수해복구공사가 1,2차로 되어 있는데 7월1일은 피해가 2,353만4천원이고 7월29일 1천86만1천원의 예산이 편성되어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오수에 작년에 경지정리사업을 해서 토취장 허가를 내어준 곳이 있죠?
면에서 시행하면서 사업비 5천만원을 전체적으로 객토사업에 사용해야 하는데 그것을 ‘배항목’씨라는 오수이장에게 발주를 줬죠? ‘배항목’씨가 토취장에서 나온 흙을 다른 곳에 판 것을 알고 계십니까?
재해복구비용을 투입해서 했다고 제보가 들어왔는데 분명히 자기 사업으로 했는데 원상복구가 완벽하게 되지 못해서 재해사업비로 넣었다고 제보가 들어 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아십니까?
예산이 얼마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4천만원입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4천만원은 재해복구비로 들어가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배항목’씨가 원상복구를 하든지 아니면 건설회사에서 발주를 했다면 건설회사에서 하든지 완벽한 시설이 되어야 할 부분이고 자기 사업체에 대한 부분을 재해복구비로 투입했다는 것은 잘못된 부분이므로 사업비 회수를 해야 합니다. 수해복구공사비가 잘못 집행된 부분에 대해서는 다 시 한번 짚어서 회수해 주시고 설계 변경해야 할 부분은 완벽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22페이지. 장승포 지하도 하자보수 부분으로서 국도관리청의 사업인데 하자보수 결과는 아직까지 완벽하게 되지 않고 있는데 향후 계획은 어떻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국도관리청에서 하자가 완료되었다고 우리에게 통보가 온 부분에 대해서는 재 통보를 했는데 서류상으로 왔다 갔다 할 일이 아니고 현지에서 실무회사와 입회를 해서 이 부분이 완벽해야만 하지 인수인계를 안 받은 상태에서 더 이상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안나옵니다. 이 부분을 완벽하게 해서 시설물을 인수인계 받고 나면 내년에는 관리하는데 인력을 배치하든지 관리에 들어가야 하는데 예산에 반영은 안 시켰습니다만 문제점으로 보고를 하였습니다. 시장님도 이 사항은 알고 계시는데 이 부분은 완벽하게 당신들이 해 준다는 보장 하에서 인수를 받으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구조물 자체가 비가 오면 물이 세는데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현대건설 측에 재시공 요청을 하십시오. 거제시에서 IMF가 풀리고 나면 골재수급에 문제가 상당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환경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장기적으로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선정한 지역이 있습니까?
순완
정순완건설과장
그런 지역이 없습니다..

권순옥위원장직무대리
문화예술회관 지하공사를 하는데 사석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반건설업체들이 실어 가지고 공사하는 쪽으로 요구를 하는데 일부 장소를 확보해서 건설 관급 사업 쪽에서 나오는 사석들을 확보해야 하고 대단위 사석장을 마련해서 건설업체에 지속적으로 공급을 해주는 예산절감을 할 수 있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가 없으므로 건설과 행정사무감사에 대 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11월29일까지 사업중 1억 이상에 대한 설계변경에 대한 자료제출을 요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감사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