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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병찬 의원 발언

2000회 제3총무사회위원회2000-06-29

윤병찬 의원 프로필 보기 →

반장

반장

이행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정보관리과에 대한 2000년도행정사무감사실시의 건을 상정합니다. 정보관리과장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해 주시기 바라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감사 위원님들도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보관리과장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서합니다.” 2000년 6월 29일 정보관리과장 박종기
반장

반장

이행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정보관리과장으로부터 2000년도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보관리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2000년도 주요업무실적 및 계획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 전자문서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문서의 기안결재발송 등 전 과정의 전산화로 사무능률 향상 및 궁극적으로 종이 없는 사무실 구현에 목적을 두고 올 1월에 전자결재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결재 시스템 운영을 위하여 전직원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2월 14일부터 전 부서에 전자결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전자문서 송수신 현황을 말씀드리면 5월말 기준으로 도와 시간에 전자문서 송수신은 87%이고 내부전자문서 송수신은 62%입니다. 이에 대한 문제점으로는 1인 1PC보급이 필요한데 1회 추경시 위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신 1억5,600만원으로 7월중에 구입해서 읍면동에 보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전자문서관리시스템 운영을 위한 전용 서버도입이 필요합니다. 6천만원정도 소요되는데 이 부분은 하반기에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금후계획은 전자결재 그룹웨어 사용자 증설에 따라 1회 추경에 승인된 1,300만원을 가지고 7월중에 랜망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2페이지, 종합문서고 문서대 교체입니다. 2000년 1월부터 시행된 공공기관의 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이 규정됨에 따라 기록보존실 환경개선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현재 고정식 목재로 되어 있는 문서고의 비능률성을 개선하고 문서보관 및 체계적인 문서관리를 위해 이동식 서가로 시설변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7월 초순이 되면 마무리될 것으로 봐지고 여기에 3,600만원이 소요됩니다. 이것으로 문서보관 시설, 열람시설, 전기시설 및 형광등 개·보수를 하겠습니다. 다음 2000년 인구주택 총조사 실시입니다. 본 조사는 국가위임사무로서 조사시점은 올 2000년 11월 1일 0시 현재입니다. 조사기간은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조사대상은 인구, 주택, 가구 등 총조사를 실시하고 조사항목은 56개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올 2월에서 3월에 조사구설정을 완료하여 조사구 승인을 받았습니다. 총 조사구수는 929개입니다. 앞으로 계획은 9월과 10월에 공무원교육을 실시하고 10월 9일부터 28일까지 조사원 교육을 하고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준비조사 및 본 조사를 실시하고 1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사후조사를 실시해서 2001년 9월에 조사결과를 공표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통계의 차질 없는 추진입니다. 국가위임통계 광공업통계조사와 사업체기초통계조사, 주민등록인구통계조사, 경남의사회 지표조사는 전부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광공업통계조사는 9월에 결과가 공표되고 사업체기초통계조사는 8월에, 경남사회지표조사는 12월 발표될 것입니다. 5페이지, 각종 통계조사 결과보고서 발간입니다. `99년 기준 통계연보 발간은 거제시 제5회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 외에 밑에 3건은 결과보고서는 기 발간을 완료했습니다. 99년 기준 통계연보발간은 12월 31일 기준으로 해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자료를 수집해서 자료검토 및 정리를 해서 11월중 발간승인을 받아서 12월에 300부를 발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본청 교환기 교체사업입니다. 1989년 구 거제군청사 입주당시 설치한 현 본청 전화교환기는 총 600회선으로 지금 용량이 부족하여 1,500선을 확보하기로 하고 당초예산에 1억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상반기에 발주 못한 사유는 통신교환기 시장의 급변으로 타시군 및 기술동향 추이 조사후 하반기에 사업을 시행코자 합니다. 다음은 PC보급 확대 및 저속 컴퓨터 성능 향상입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당초예산에 96조를 승인해서 보급한 바 있고 저속컴퓨터 53조를 성능향상하여 각 실과에 보급했습니다. 이번에 1회 추경에 위원님께서 의결해 주신 1억5,600만원으로 130조를 구입해서 전 실과와 읍·면·동에 보급하면 전부다 보급이 될 것으로 봐집니다. 다음 구내정보통신망 확장입니다. 전자결재 등 PC보급이 늘어남에 따라 랜증설이 시급해서 올 당초예산에 증설한 바 있고 이번 추경에 확보된 예산으로 130대에 대한 통신망 랜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 신현읍, 면·동사무소, 외포·칠천·가조출장소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 규격증설을 하여 확대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9페이지, 행정종합정보화 사업 추진입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으로는 올 2월에 주전산기를 교체 도입했고 주민, 지적, 차량 등에 대한 행정시스템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8월말까지는 초기자료를 입력해서 올 10월에 정상가동이 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문제점이 있다면 전산인력이 저희과에는 한 명밖에 없습니다. 원래 이 사업을 하려면 전문가가 3명 이상이 필요한데 구조조정 등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한 명으로 하고 있으나 인사부서와 절충해서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정보화 교육 추진입니다. 컴퓨터를 가장 잘 하는 시민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서 시민정보화 교육을 지난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 모레면 다 마치는데 수강인원은 한 400명 됩니다 . 외래전문강사 1명과 공공근로자 3명을 배정받아서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된 내용은 컴퓨터 기초와 문서작성, 인터넷 검색 및 전자우편이용 등을 하고 있고 장애인 교육도 장애인 협회의 요청이 있어서 희망자 10명에 대해서 2주간에 걸쳐서 과에 있는 직원으로 자체강사로 활용해서 지역정보센터 1층 정보이용실에 자리를 마련해서 교육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교육을 하니까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과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반기가 7월부터 실시되는데 하반기 6기까지는 교육생 접수가 완료되어 있습니다. 문제점으로는 원거리에 있는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설이 되어 있는 학교를 이용해서 방학기간동안 학교선생님들이나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활용해서 하반기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수고하셨습니다. 과장의 업무보고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찬위원

시민정보화교육을 한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6회째였습니까? 이번에 한 사람들이?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상반기는 10기를 내일이면 다 마치고 하반기에 다시 10기가 12월말까지 합니다. 기당 40명입니다.

윤병찬위원

우리 의원들 중에 이행규 위원장은 컴퓨터를 잘 하지만 요즘 컴퓨터를 모르면 옛날에 글자 모르는 사람과 비슷하더라고요. 저번에 의원들 교육을 할 것이라 했는데 인터넷과 문서작성하는데 속성으로 교육 받으려면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도 적어도 2주일은 걸립니다. 일반적으로 기본 자판을 아시는 분은 빠르겠지만 자판을 모른 상태에서는 한시간만 할 것을 10시간이나 걸립니다. 그러므로 열심히 한다고 보고 2주 이상은 걸립니다.

윤병찬위원

의원들중 한 서 너 분은 아는데 그 외에는 모르는 것 같아서 컴퓨터가 구입이 되면 정보관리과에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정보관리과 인원은 몇 명입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총 20명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업무보고에서 전산 입력하는 데 한 분 밖에 없다고 했는데 필요인원은 3명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예.
반장

반장

이행규 이 3명은 실제 필요한 인원입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권장하는 인력이고 정원이 없다보니까 자체 인력으로 합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청내에는 이런 업무를 할 수 있는 분이 있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전산직이 청내에 3명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이 분야에 인재발굴을 해야 되거든요.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별도 정원을 주면 되는데 구조조정으로 동결시키다 보니까 힘듭니다. 자체적으로 해결하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다른 질의가 없으면 감사자료와 위원님들이 평소에 수집한 자료에 의해서 감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 우리 거제시 홈페이지에 옛날에는 시장에게 바란다와 자유게시판이 있었는데 지금은 거제시에 바란다와 자유게시판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삭제된 부분만 이번에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우리 시에서 관리를 하니까 남을 비방한다든지 하는 내용은 삭제를 했습니다.

원용찬위원

여기 전화요금 자료가 나와 있는데 누가 전화를 제일 많이 썼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주로 사업부서에서 많이 씁니다. 행정지원부서는 별로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동통신 전화요금이 많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우리 청내에 핸드폰은 개인이 다 소지합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공용 것은 시장님과 부시장님 것밖에.
반장

반장

이행규 이번에 부속실 것과 공용 것도 신청했는데 왜 안나왔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별도로 자료를 뽑고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오늘 제출된 자료 말고 이 앞에 제가 교통행정과가 전화를 굉장히 많이 썼더라고요. 그 부서는 그렇게 많이 전화를 해야 될 부서가 아니라고 보는데 왜 그런지 아십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주로 이동통화료가 많은데.
반장

반장

이행규 이 부서는 99년 6월부터 평균 10만원이 넘습니다. 공무원들끼리는 이렇게 안 했을 텐데 주로 민간인과 통화를 했을 것인데 이렇게 많이 쓸 이유가 있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이것은 주차단속하는 데 있어 이동하고 할 때 전부 핸드폰으로 다 연락합니다. 단속요원들이 보통 핸드폰을 가지고 다닙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그 핸드폰이 공용입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그 핸드폰은 공용이 아니지만 여기서 전화를 걸 때 그 핸드폰으로 겁니다. 과에서 요금을 내고 받는 사람은 요금을 안 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아, 공익요원에게 전화를 해서 요금이 많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그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예. 이해됩니다. 그러면 거제면장은 왜 요금이 많아요?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주로 이동요금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다른 면장은 없는데 거제면은 굉장히 많습니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그건 제가 답변하기가.
반장

반장

이행규 답변할 거는 아니지만 견해가 어떻느냐는 것입니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쉽게 얘기하면 주민과의 일이라든지 많이 한다고 봐야 안되겠습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실제 면장님이 발로 많이 뛰어야지 전화만 해서는 될 업무가 아니라고 봅니다.

원용찬위원

사무실에서 되도록 사적인 전화는 공직자들이 자제를 해야 됩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신현읍장은 전화요금이 거의 4천 원을 넘어서는 일이 별로 없거든요. 석 달 정도만 그렇고 나머지는 2천 원대로 행정수요가 많은 신현읍도 이렇는데.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주로 핸드폰으로 많이 이용하지 전화로는.
반장

반장

이행규 그럼 거제면장은?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면장 혼자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반장

반장

이행규 전화나 핸드폰을 가지고 발신자 추적을 하면 가능하지요?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그것은 수사상에 청구를 했을 때나
반장

반장

이행규 핸드폰은 오늘 바로 나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예. 오늘 중으로.
반장

반장

이행규 좀 주시고요, 홈페이지에 자유게시판 같은 경우는 말 그대로 자유롭게 게시함으로써 우리가 수용할 것은 수용하고 수용 못할 것은 배척하는 취지에서 하는 것으로 압니다. 누구든지 글을 올리고 싶은 사람은 글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데 삭제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원성을 산 글들도 많이 있어요. 왜 삭제하느냐 해서, 그래서 저는 이 부분이 검토의 대상이 된다고 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삭제 안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자유게시판이기 때문에, 올린 본인이 필요 없으면 스스로 판단해서 삭제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정기간 이후에 용량이 많이 차서 한 달 정도 게시된 이후에 삭제한다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올리는 즉시 삭제하는 것은 고려해봐야 되지 않느냐 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는데 무조건 삭제하는 것이 아니고 지난 총선 때 선거와 관련해서 비방이라든지 그런 것은 삭제를 했지 지금까지 운영을 잘 해왔습니다. 유독 16대 총선 때 시장에게 바란다에 24건과 자유게시판에 23건 올라온 글을 지웠습니다. 지운 내역을 위원님께서 갖고 계시지만 제가 이 기간 중에 타 시·군에 한번 들어가 봤는데 우리 시처럼 선거와 관련해서 비방한다든지 하는 데가 없었습니다. 홈페이지는 우리 거제시민만 보는 것이 아니고 전국에서도 보고 나아가서는 전 세계인이 보는데 그분들이 볼 때 이렇게 선거마당이 되어서야 되겠느냐 그런 마음에서 참모진과 의논해서 삭제를 했습니다. 이 기간 중 선거와 관련된 것만 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그것이 바로 행정의 자의적인 해석이라고 봅니다. 제가 선거가 끝난 이후에 한 보름정도 되었을 때 오히려 제가 삭제를 요구해서 삭제한 것이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냐면 답을 물어서 답변해준 것은 놔놓고 답을 물은 것은 삭제를 해버렸더라고요. 이것이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난 이후에 발견을 하고 삭제요구를 했습니다. 어차피 그것도 선거가 되든 뭐가 되든 독자들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글을 올린 날로부터 기간을 정해서 삭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지금 등록이 된 것이 천 단위가 넘은 것으로 아는데 오래 된 것은 보관만 해놓고 정리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 밑에까지 목록만 검색하는데도 1천여 가지인데 그런 부분을 한번 생각해서 제가 삭제하라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한테 어차피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므로 어떻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검색하는데 글제목이나 이름을 모르면 다 검색해야 되므로 천 번이 넘었다면 어느 정도까지는 자동으로 보관이 되는 시스템으로 하든지 해서 해야 된다고 봅니다. 너무 많아서 찾기가 어렵고 용량도 문제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게시판에 올려져 있는 글은 텍스트문서기 때문에 컴퓨터 용량에 차지하는 비율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중앙일간지나 중앙부처의 게시판을 보면 보통 목록번호가 4만 번에서 5만 번입니다. 전부 보관 관리합니다. 전통이나 역사로 오래되었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저도 여론을 듣기 위해서 자주 봅니다. 제가 감사하는데 많은 참조가 됩니다. 그래서 한번씩 검색하는데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하라는 것은 아니고 어느 것이 효율적인지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윤병찬위원

게시판에 선거와 관련해서 올라온 글들을 삭제했잖아요. 그 내용이 주로 선거기간에 김기춘의원이 국비를 얼마 갖고 왔느냐 하는 것인데 이것을 선거기간 중에 삭제했다는 것은 제가 볼 때 과장님이 시장 눈치보고 한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기 보니까 이런 것이 있네요. ‘거제시장은 지역국회의원 선거운동원인가’ 이런 것은 시장님 보시면 기분 나쁘니까 과장님이 알아서 삭제한 것 아닙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아닙니다. 선거와 관련된 것은 전부다 삭제를 했습니다. 이행규 위원님 계시지만 이행규 위원님 요구하는 것도 있고.
반장

반장

이행규 그 글이 여기만 실린 것이 아니고 제 홈페이지에도 들어왔습니다.

윤병찬위원

그때 하수종말처리장 관련해서 시민들이 떠들어서 계속 시청 게시판에 올라갔는데 그럼 한창 선거기간에 당연히 선거와 관련된 얘기가 오르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좋은 글만 올라오면 관계없는데 남을 비방한다든지.

윤병찬위원

보니까 별로 비방하는 것은 없던데.
반장

반장

이행규 비방하거나 욕을 하거나 객관성 없는 자료를 올리든 제 생각은 삭제를 안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왜냐면 글을 쓰는 사람의 인격과 생각을 존중해줘야 되고 그 쓴 내용이 사실이 아니고 비방이라면 올린 사람이 어떤지 다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도 맞습니다.

윤병찬위원

수고하시는데 찬물 끼얹는 것이 아니고 과장님이 잘하려고 하다가 이렇게 됐는데 우리가 보편적으로 볼 때 이것은 안 맞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게시판에 올리는 사람이 시장 국회의원 위대하다고 하면 우리 시에서 삭제시키겠어요? 못시킨단 말입니다. 바꾸어서 말하면 너무 알아서 길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게시판이라는 것은 개도 보고 소도 보는 곳이니까 그대로 놔놓고 보다가 선거 끝날 때 최종적으로 없애도 누가 시비 붙을 사람 없는데 사전에 선거기간동안에 오른 것을 없앴다는 것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이 부분에 범인을 추적하려고 수사기관에 의뢰를 해보니까 삭제를 시키면 찾아내기가 어렵답니다. 살려놨더라면 몇 사람 잡았을 것입니다. 이번에 의원 연수를 가는데 의회직원들보고 ‘가방모찌’인가 한 사람이 있던데 삭제를 했더라고요. 놔뒀으면 잡았을 것입니다.

윤병찬위원

검찰에 고발해서 잡으려고 했는데?
반장

반장

이행규 자기가 실명 아닌 익명으로 올려도 떳떳하지 못한 글을 올린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됩니다. 이름을 밝히고 올려야 되는데 익명으로 올린 사람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우리 시에서 그만 놔두면 보는 사람이 예를 들어 가방모찌라고 표현한 그 사람을, 오히려 공무원을 욕하는 것보다는 그 글 쓴 사람을 욕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놔둬야 됩니다 정말 저질스러운 사람이 저질의 글을 썼구나 인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그렇게도 볼 수 있습니다.
이수

황이수전산담당주사

인터넷이 활성화되면서 게시판에 대한 체계적인 법규가 사실상 미비되어 있습니다. 게시판 관리자는 익명으로 타인을 비방하거나 손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거나 명예를 훼손시켰을 경우 책임문제가 생기는데 익명일 경우 아이디 추적을 해서 하는데 그 사람이 100% 찾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럴 경우 게시판 관리자가 책임져야 될 사항이 나옵니다. 한국에는 아직 그런 판례가 없는데 미국의 경우는 상반된 견해를 갖고 있는데 게시판 관리자가 책임을 지는 경우도 있고 안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법적인 복잡한 문제가 생깁니다. 익명의 글을 무조건 놔두었을 경우.
반장

반장

이행규 자유게시판은 말 그대로 자유입니다.
이수

황이수전산담당주사

본인이 확인되는 전화번호도 적고 실명으로 올리면.
반장

반장

이행규 실명으로 올리는 시스템을 도입하면 자유게시판이라는 의미는 없거든요.
이수

황이수전산담당주사

기본은 있어야 됩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제가 행자부에 들어가 보니까 실명으로 안 하면 아예 연결이 안되도록 되어 있더군요. 그런 게시판은 우리가 이야기하는 자유게시판이 안되죠. 자유게시판은 자유로운 표현을 해보라는 것으로 참고가 되면 받아들이겠다는 것입니다. 우리시가 쓸 데 없는 소리라도 그 중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있으면 참조하겠다는 의미에서 자유게시판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종기

박종기정보관리과장

도도 그렇고 다른 자치단체도 그렇고 익명으로 올리면 전부 삭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한번 참고해 보십시오. 더 이상 사항이 없으면 정보관리과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지적과에 대한 2000년도 행정사무감사실시의건을 상정합니다. 시민지적과장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주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의 취지는 증인의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임을 분명히 인식해 주시기 바라며 허위증언을 한 자에 대하여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한 때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감사 위원님들도 모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민지적과장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선서! 본인은 거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를 받음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 서합니다.” 2000년 6월 29일 시민지적과장 옥순룡
반장

반장

이행규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전에 먼저 시민지적과장으로부터 2000년도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민지적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반갑습니다. 시민지적과장 옥순룡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행규 위원장님께서 시민지적과에 대한 성원과 격려를 베풀어주신 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저번에 인터넷에 시민지적행정 역점추진 시책에서 1위를 한 점에 대해서 칭찬을 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전직원을 대신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0년도 시민지적과 주요업무실적 및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민원행정추진입니다. 민원행정쇄신과 민원편의시책의 지속 발굴 추진으로 최적의 고객만족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실의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밝고 쾌적하고 안락한 민원실 분위기를 조성코자 하는 것입니다. 사업개요는 행정서비스제공에 대한 친절도 평가, 민원안내 도우미제와 행정상담위원의 상담제 운영, 민원실 환경의 지속적인 정비, 특수시책으로 “하루 한사람 감동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친절도 시민평가단 운영 평가실시는 YMCA. YWCA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민원처리 친절도 설문조사 실시는 민원처리 친절도가 작년에 비해서 30% 증가했습니다. 민원안내도우미제 운영은 담당부서의 6급과 7급 117명에 대해서 민원안내건수는 5,424건입니다. 행정상담위원 상담제 운영을 위원 2명이 주 4회 운영하고 있으며 실적으로는 456건입니다. 창구 365일 연중무휴 근무는 토지대장 외 9건에 78건을 처리했습니다. 민원실 환경정비를 위해서 수족관교체를 2월에 했고 조화교체는 3월에 했습니다. 꽃화분 교체는 계절마다 4회를 했고 도서구입비치는 월간지를 비치해서 민원인들이 기다리는 시간동안 무료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민원실공간 전시회를 월 1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만 각 서클과 예총에 시화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특수시책으로 “하루한사람 감동주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 실과소 읍·면·동사무소에 월별로 추진실적을 받고 있습니다. 어버이날 시청방문 민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외 31건을 실시했습니다. 금후추진계획으로는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시책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고 친절도 시민평가단 운영을 10월에 하고 민원처리 친절도 설문조사 실시도 6월과 11월에 하며, 민원안내 도우미제, 행정상담위원 상담제 지속 추진과 창구 365일 연중 무휴 지속추진과, 민원실환경정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조화교체는 11월에, 꽃 화분교체는 수시로 하겠습니다. 하루 한사람 감동주기 운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신뢰받는 민원행정을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토지임야카드대장 문서기록보존소 이관입니다. 이것은 기 마이크로 필름 촬영이 22만4,404매가 완료되어 4월에 정부기록 보존소에 이관했습니다. 2000년 호적전산화 추진입니다. 시 본청과 전 읍·면·동으로 시행기간은 99년 3월과 2000년 12월까지입니다. 사업량은 호적부 전산입력이 27만3,801건 중 7만3,801건입니다. 원본대사 및 변동자료 입력은 29만3,801건입니다. 현재 추진실적은 상반기에 추진된 것이 호적부전산입력은 100% 완료되었습니다. 호적 원본 대조는 18만 건이 되어 60% 추진되어 9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금후 추진계획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2000년 병무행정 추진입니다. 추진방침은 친절하고 신속한 병무행정업무 추진으로 병역의무자들의 병역의무 이행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업무추진 자세를 확립코자 하는 것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현역 상근예비역 입영대상자 실태조사 및 입영은 14회 381명을 했고 공익근무요원소집은 3회 33명, 공익근무요원 복무교육은 5회, 병역동원훈련소집은 21회 630명, 생계곤란 병역감면원 처리 등 민원처리는 301건에 대해 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은 생략하고 그 중에서 병역의무자중 단독세대로 구성된 의무자가 많아 훈련통지 등의 병역의무 부과시 업무시간외 업무를 추진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금후 추진계획으로는 징병검사실시가 81년생 남자 1,400명, 현역 및 공익근무요원 의무부과 800명, 고교재학생 병역의무 안내교육이 5개교 950명, 공익근무요원 복무교육이 월 1회, 병역동원훈련소집 1,200명, 생계곤란 병역감면원 등 민원처리는 수시로 접수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공유토지분할 특례법 마무리입니다. 이 법은 95년 4월 1일부터 2000년 3월 31일까지 5년간 실시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총 업무량은 60건으로 현재 등기완료 된 것이 63건입니다. 등기수수료 절감혜택은 1,800만원 정도 혜택이 돌아갔고 공유토지분할위원회개최는 11회 하여 모든 업무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등록사항 정정대상 토지 정리입니다. 총 목표량은 12개 지구에 788필지 139만9천㎡이고 정리실적은 8개 지구 530필지 132만4천㎡이며 추진중인 것이 4개 지구 258필지 7만5천㎡입니다. 소관청과 지적공사가 합동 측량을 실시하여 성과를 결정하되 지금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곳이 덕포지구와 황포지구입니다. 황포지구는 현재 농번기가 되어서 계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고 50%정도는 동의서를 받아 놓은 상태이고 그 중에서 제일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사람이 네명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만 합의되면 황포지구는 원활히 되겠습니다. 덕포지구는 장승포 민원출장소에서 측량해서 성과를 결정한 것이 있었는데 그 성과를 본청에 이양받아서 체크를 해봤습니다. 그 성과를 못 믿는다기 보다는 다시 재확인하는 차원에서 해본 결과 조금 한 두 군데 문제점이 있어서 다시 심층측량을 정확하게 분석한 후 재측량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덕포지구는 올해까지 추진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현재 저구지구, 마전지구는 조금 소유자들의 참여도가 미온적이기 때문에 다음연도에 이월해서 하겠습니다. 공부상 토지정리는 첨예한 감정이 물려있기 때문에 상당히 업무추진하는 데 애로가 많습니다. 10페이지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금후 추진계획은 황포지구와 덕포지구를 계속 추진하고 구조라지구에 대해서는 어제부터 지적공사와 시민지적과에 담당자가 현지에 나가서 측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사항정정 대상토지를 검토해서 원활히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토지표시변경 등기촉탁 시행입니다. 법이 95년 4월 1일부터 토지이동정리 후에 토지표시 변경등기가 누락된 토지를 법시 행 이전부터 현재까지 모든 것을 전수대사를 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건수는 법 시행 이전에 2,455건을 포함해서 총 4,250건을 처리했습니다. 토지표시사항을 등기부와 상호 일치시켜서 소유권이전 등에 따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있고 토지표시변경등기 촉탁대행으로 법무사를 거쳐서 하면 수수료가 나가는데 무료가 되어서 시민들에게 1억2,750만원정도 혜택이 돌아갔습니다. 계속적으로 본 업무가 올 연말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등기소에 협조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2000년 개별공시지가 업무추진입니다. 개별공시지가가 각종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에 따라 조세의 공정부과와 관계기관의 지가수요에 적기 부응코자 하는 것입니다. 조사대상 필지는 15만1,587필지로 그 중 78%입니다. 과세대상이 13만8,758필지이고 국공유지가 1만2,829필지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토지특성조사, 지가산정, 산정지가검증, 검증결과 내일까지 2000년도분에 대해서 모두 결정고시가 됩니다. 2000년 6월 30일 내일부터 개별공시지가확인이 됩니다. 5만여 통의 결정 고시된 가격을 통보했으며 관련 부서 세무과에 결정 고시된 지가를 통보했습니다. 향후 9월1일 기준 분할 합병 등 신규토지 개별공시지가 공시 추진이 있습니다. 이것은 올해부터 법이 바뀌어서 수시분까지 적기에 지가를 결정해서 민원인에게 불편이 없도록 하라고 해서 그 사항이 올해 법으로 제정되어 9월 1일 이후에 이루어지는 사항은 토지특성조사 및 지가산정을 하고 지가 열람을 해서 의견제출을 해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지가공시를 12월 31일까지 다시 공시를 하도록 절차를 밟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물대장 전산화 추진입니다. 사업기간은 99년 7월 26일부터 2000년 5월 31일까지 10개월간 추진해왔습니다. 총 6만2,249건입니다. 소요예산은 기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1억을 들여서 전액 국비입니다. 쌍용정보통신에서 주관사업자가 되어서 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고 현재까지 가시화 된 실적은 6월 1일부터 건축물관리대장을 전산에 의해 발급하고 있고 6만2,249건에 대한 대장 대조필 원본과 대사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저희들이 유인물대로 계속 추진하고 문제점으로는 건축물대장 민원전용 전산장비를 추경에 확보하지 못해서 250만원 정도 1차 추경에 반영 받아서 빠른 프린터를 구입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시민지적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찬위원

요즘 외국인들이 옵니까?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예, 옵니다. 외국인 등록 업무 때문에.

윤병찬위원

통역원을 데리고 옵니까?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거의 여행사에서 데리고 옵니다.

윤병찬위원

그때도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외국인이 혼자 왔을 때 친절히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된다고 했는데.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지금 우리 직원들 영어가 거의 중급입니다. 기초적인 영어는 할 수 있어서 안내는 할 수 있고 외국인 등록표를 만드는데 아주 쉽게 되어 있어서 직원들이 대필만 해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윤병찬위원

민원실에 전시회를 개최하는데 민원실이 장소만 빌려줍니까?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원래는 전시공간 레일을 만들었는데 민원실 단독으로는 운영이 안되고 각종 문화관광과라든지 외 협조를 얻어서 하고 있습니다.

윤병찬위원

항상 하는 것이 아니고 일정기간만 하고 철수를 하지요?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예.

윤병찬위원

제 바램이 각 실과와 협조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여기 작품을 내는 작가들이 거의 향토 예술인들이지요?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미협은 거의 거제출신이고 예총에서 주관하는 향토사랑순회전시회는 경남도 예총에서 주관하는 것입니다.

윤병찬위원

될 수 있으면 우리 거제시 작가들이 작품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것이고 제가 한군데 얘기를 들으니까 모 기관단체장들이 경남도에서 병풍을 하나 만들었는데 거제도 사람이 그 병풍 속에 통영사람의 작품을 넣어 자기 이름으로 했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것은 스스로 거제인이 아니라는 것이고 거제가 예술분야에 황무지라는 것을 스스로 폭로하는 셈이므로 앞으로 이런 전시회는 절대 향토작가들이 작가생활하는데 자부와 긍지심을 느낄 수 있는 배려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 드립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알겠습니다.

원용찬위원

어제 KBS를 보니까 거가대교가시화에 대해 방영을 했습니다. 그러면 거제사람은 땅값이 오르므로 자기 토지를 찾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민원실이 복잡할 것인데 여기 3페이지에 특수시책에 하루 한 사람 감동주기운동이 있습니다. 아주 좋은 시책인데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시민지적과 특수시책으로 하고 있는데 감동을 주고 나면 시나리오를 써야 되는데 직원들이 그 일을 번거롭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시민지적과에 40여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 하루 한 건 정도는 미담사례가 많지만 실제로 했던 일을 자기가 시나리오를 만들어 작성해서 제출해야 되는데 그것이 번거로워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굉장히 친절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 읍·면에 시책이 월별로 공문을 내려보내서 시나리오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월 1회 정도 올리면 취합을 하고 있습니다.

원용찬위원

시나리오 작성을 해서 연말에 발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말씀 드립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좋은 시책이기 때문에 사례집을 발간하고 심의를 해서 감동을 준 우수직원에게 표창할 계획도 있습니다. 그 부분에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각 읍·면 뿐만 아니라 본청에 민원인에게 감동을 준 사례를 발굴해서 연말에 푸짐한 상품이나 고가에 반영이 되도록 시장님에게 건의를 해서 적극적으로 추진되도록 해 주십시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알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민원인 친절도가 작년대비해서 30%가 증가했다고 하는데 그 요인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됩니까?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민원안내도우미제라든지 민원상담안내, 하루한사람 감동주기 운동 등 포함해서 되었다고 봅니다. 지속적으로 총무과와 연계해서 친절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창구민원 등은 상당히 향상되었습니다. 일반부서의 인·허가 부서에서는 아직까지 미흡한 점이 있긴 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계속적으로 친절운동을 실시하고 시민지적과에서는 자체적으로 한상숙씨가 운영하고 있는 곳에 친절교육 강사로 백선득씨를 파견해서 자체강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월 1회 정도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개인 의견이지만 창구에 있는 직원들과 시민지적과에 근무하는 직원이 40여명 전체 다 하면 좋겠지만 일차로 창구에 있는 직원에 한해서 유니폼을 산뜻하고 밝은 색으로 하여 입어보는 것도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외국인이나 민원인이 시청에 들어오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면 합니다. 옷도 특색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은행과 비슷하면 안되고 다행이 이번에 캐릭터가 나왔으므로 그것을 활용해서 모자나 옷을 병행해서 접목한 옷을 만들어서 창구에 있는 사람만이라도 해서 이색적인 것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저도 위원장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시장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예산문제가 거론되기 이전에 민원실 직원들이 인사이동이 있으니까 각자 체형이 틀리니까 맞추어 입으면 유니폼을 그 다음 사람이 이어 받아서 못 입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못 입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한번 해서 담당자가 바뀌면 그 분이 본청으로 가든지 동으로 가든지 나중에 창구업무를 안보더라도 나중에 전 직원이 다 입으면 안됩니까?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그것을 건의를 했는데 보통 메이커를 구입하더라도 여자 정장이 적어도 20만원선.
반장

반장

이행규 돈이 들어도 그 효과는 나타난다고 봅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그 정도는 책정되어져야 요즘 아가씨들도 스타일이.
반장

반장

이행규 동복 하복 하려면 한 사람에 40만원 되는데 그 효과는 나타난다고 봅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그 방안을 건의를 했는데 싸구려로 하면 자기들 입고 있는 것보다 못하기 때문에 최소한 고급으로 해야 되는데 그 정도 하려면 예산이 많이 들어서 올해 유니폼비를 책정을 못했습니다. 저도 솔직히 유니폼을 입혀서 근무시키고 싶은데 그렇게 유니폼을 입고 근무를 하면 민원인들이 보기에도 좋고 시각적으로 함부로 대하지 못합니다. 내년부터는 한번 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옷도 흔한 디자인을 해버리면 효과가 없습니다. 이색적인 우리 거제만의 독특한 의상을, 바티칸에 가면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한 옷을 근위병이 입고 있는데 그런 것이 아니더라도 이색적이어야 된다고 봅니다. 총무과에 경비서는 분들이 다른 것은 다 좋은데 옷이 너무 칙칙합니다. 밝은 분위기가 아니고 비오는 기분입니다. 그 옷도 산뜻하게 바뀌어야 된다고 보는데 전에 기획실에서 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던데 나는 그런 법은 없다고 봅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호텔 입구에 있는 도우미들 그런 분들은 호텔복장이 참 특이합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청경법에는 그런 규정이 있겠지만 우리가 그분을 청경으로 볼 것이냐, 나는 청경으로 봐서는 안되고 직원이라는 측면에서 접근해서 옷을 입혀야 되는데 너무 칙칙합니다. 홈페이지에서도 그런 글을 읽었어요.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저도 읽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어느 장애인이 와서 친절하게 맞이 해준 것은 굉장히 고마운데 옷이 칙칙해서 한번 바꾸었으면 어떠냐는 말을 했던데 전 그 말이 맞다고 봅니다. 오래 전부터 제가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청에 딱 들어오면 사람은 좋은데 옷만 보면 칙칙하다는 것입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캐릭터 디자인을 고려해서 옷을 만들어 입되 앞에 청원경찰이라는 마크만 붙여주면 되는데 굳이 법에 얽매여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원용찬위원

여자직원만 유니폼을 하니까 남자직원도 이의를 제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남자직원에게는 농협 같은 경우 남자직원도 다 해준 사례가 있습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여자직원과 남자직원에게 상의만 해줬는데 서고에 지금 있는데 그 당시 예산사정도 있었고 본인들에게 부담하라고 하면 곤란해합니다. 그때 만든 옷이 색깔도 디자인도 안 좋아서 직원들이 안 입어서 지금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폐기를 할 생각인데 그것은 군부시절에 입던 유니폼입니다. 지금은 해주려면 고급 브랜드로 해서 카탈로그를 보고 전 읍·면·동과 통일해서 총무과와 의논이 되어져야 됩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기획실에서 캐릭터를 가지고 상품화를 하고 있는데 옷도 해보라는 것입니다. 남성복과 여성복 디자인이 틀리겠지만 큰 골격은 캐릭터로 해서 하면 멋진 디자인이 나오리라 봅니다.
순룡

옥순룡시민지적과장

연구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다른 질의가 없으면 시민지적과 행정사무감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오후2시까지 정회코자 합니다.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감사중지

14시10분 감사계속

이행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총무과에 대한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자료 7페이지에 위탁사무 이 부분에 대해 지금 어느 정도 추진이 되었습니까?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현재 99년도 민간위탁이 계획되어서 환경기초시설인 3개 시설에 대해서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관보를 통해서 전국에 입찰을 했습니다만 1개 업체가 등록하고 뒤에 2개 업체가 왔는데 서류가 미흡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재공고를 해놨고 적격자 심사를 통해 적격한 부분에 대해 다시 입찰을 해서 선정되면 같이 업무를 1개월 내지 2개월 정도 봤다가 올 10월 1일경에는 완전히 인수인계를 해서 넘어가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근로자가족 복지회관은 작년에 YWCA에서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2000년 사무에 관계되는 것이 청사 청소입니다. 여기는 본청, 의회, 직속기관인 농업기술센터와 보건소 네 군데를 한군데로 모아서 하는데 현재 이것은 정리방안이 위탁비용을 산정하기 위한 용역준비가 완료되어 계약담당에 넘어가 있어 계약이 될 것입니다. 체육시설과 시립도서관도 회계과 계약담당에 넘어가 있습니다. 다음주 중에 청사와 체육시설 시립도서관은 일차 위탁비 산정을 위한 용역이 계약될 것으로 봅니다. 복지회관 관리 운영은 실무자가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하반기에 위탁비용산정 용역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포로수용소유적지 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비고란에 표시된 대로 모형촌이 건립되기 때문에 한 건으로 해서 하는 것이 맞고 그 다음에 저것이 아직 1년도 운영을 안 했기 때문에 수지계산에서 수익금이 안나오면 위탁비 산정이 안나오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일단 연기를 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작년에 근로자복지회관에 위탁을 하면서 제가 대표로 가서 심의를 했는데 이게 말 그대로 민간인의 공모에 응한 분이 원래 두 군데에서 했는데 한곳은 아예 대상이 안되어서 하나밖에 입찰을 못했습니다. 그 부분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시기가 12월말이 다되어서 1월 1일부터 위탁을 하는 시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했는데 그게 하나의 문제라고 보고요. 또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우리 시에서는 4천만 원을 승인해줬는데 행정에서는 6천만 원에 계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이 없는데도 그렇게 해버렸거든요. 그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이냐 2천만 원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번에 2천만 원도 삭감되어버렸습니다. 또 환경시설이나 청사나 체육시설도 공모를 할 적에 정말 잘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그리고 금액도 근로자복지회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의회에서 의결된 대로 해야 됩니다. 그럼 근로자복지회관에 2천만 원 모자라는 그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환경기초시설 분야에 대해서는 절차가 어떤 업체를 선정하겠다 하는 기준을 선정해서 하고 거기서 서류심사를 해서 적격자를 해서 그것을 가지고 다시 입찰을 합니다. 그러니까 일단 선정기준에는 우수업체라 봐지고 금액은 예정가가 그때에 게시가 될 것으로 봅니다. 입찰이니까 그 제도에 따르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되는데 저도 사실 근로자가족복지회관은 몰랐었거든요.
반장

반장

이행규 그것도 마찬가지였거든요. 입찰에 응한 두 군데가 적합하냐 안 하냐를 먼저 심사해서 그 적합성 여부를 심사후 한 업체는 안 맞다 그래서 단독업체만 해서 된 것이거든요. 재입찰을 하려니까 1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되어 있어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된 것이거든요. 예산은 이미 12월 21일 승인을 4천만 원 했는데 거기서 6천만 원을 써냄으로써 그 6천만 원을 인정해주는 셈이 되었습니다.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그런데 6천만 원을 써 넣었다기 보다는 우리가 수지분석을 하기 위해서 일괄로 해서 용역기관에 예를 들면 그쪽에서 위탁비용이 어느 정도라고 선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6천만 원이라고 생각해서 그 당시에 심의할 적에 포함되었습니다. 아쉽기는 당시에 추정해서 4천만 원을 올렸어도 1회 추경에 2천만 원을 해줘야 되는 것이 맞거든요. 수탁위원회에서 된 사항이고 거기에 위원장님도 계셨기 때문에
반장

반장

이행규 그 심의를 의회에 예산승인이 나고 난 뒤에 결정을 했거든요.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이번 1회 추경에 그것이 부결된 줄 몰랐거든요. 본회의에 와서 보니까 그렇게 되었더라고요. 전화를 하니까 방금과 같은 얘기를 하던데 그것은 해주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민간인 한 분이 반대의견을 내고 윤현수 위원이 반대를 했는데 그럴 경우 관계법을 찾아보니까 단서조항 같은 게 있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해줬는데 실제 잘못된 것이거든요.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위원장님이 수탁선정위원회에 부위원장 아니십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그때도 문제제기를 했었거든요. 한 개만 올라왔는데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느냐 하니까 할 수 있는 법률을 가져 왔더라고요. 그래서 차후에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는 단서를 달고 저희들이 해줬는데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다음 2회 추경에 2천만 원 그것은 해주셔야 됩니다. 왜냐면 수탁기관선정위원회에 의회에 대표로 총사위 한 분 산건위 한 분이 참석하셨고 그때 위원장님께서 부위원장을 하셔서 일단 6천만 원은 승인이 된 것이거든요. 그런데 행정절차상 시기가 안 맞아서 4천만 원이 된 것인데 수정예산에 올렸어야 되는데 못한 것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적정가를 6천만 원으로 잡았는데 A라는 업체는 6천만 원이고 B는 4천만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B는 아예 그 조건에 해당이 안되었기 때문에 안된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그 6천만 원을 안 해 줄 수 없는 하나 뿐이니까, 금액으로서는 심사를 할 수 없는 조건을 갖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환경시설이나 이런 시설들도 우리가 제일 처음에 금액 말고 조건이 중요한데 그 조건을 부여할 때 지금 어떻게 공고되어 있는지 모르지만, 제가 볼 때는 환경기초시설 같은 부분에는 우리 지역의 중소업체들이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컨소시엄을 하도록
반장

반장

이행규 중소업체들이 하면 절대로 나는 제대로 관리가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분야에 노하우가 많이 있다면 몰라도, 우리 국내에는 대기업도 이 분야에는 큰 노하우가 없습니다. 외국 같은데는 그 분야에 오랫동안 노하우가 축적되어 그 사람들이 시설을 할 때부터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시설을 자기가 해서 자기가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해서 하거든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설계를 해서 예산절감이 될 수 있는 설계를 하니까 금액도 다운되고 기술도 향상되어 맞다는 것입니다. 우리지역의 중소업체들에게 맡겨놓으면 금액만 높을 뿐이지 관리하는 노하우가 없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일정정도 큰 기술이 필요치 않는 부분이지만 환경시설 이것만큼은 전문기술과 노하우가 있어야 되므로 심사숙고를 해야 됩니다.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심사할 적에 다시 한 번 할 것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영세업체가 해놓으면 이윤 남기려고 제대로 관리를 안 합니다.

윤현수위원

폐기물매립장 같은 경우 위탁계약을 하면 기간을 몇 년 합니까?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3년입니다. 지난해 총사위에서 조례로

윤현수위원

쓰레기매립장이 저리로 옮겨질 때 그 업체가 계속 할 것입니까? 아니면 여기에 있는 것으로 끝나고 저기는 새로 선정할 것인지, 왜 제가 묻느냐면 한내부락에서 요구조건 중에 이 관리를 우리에게 달라고 합니다. 한내에서, 당연히 자기들이 주장할 수 있는 사항인데, 지금은 만들어지지도 않았으니까 기술자 데리고 오고 만들 수는 없는데 이미 계약이 되어서 이 사람들이 저리로 따라가면 한내사람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이야기가 안 된다 말입니다. 그것을 지금 계약하는 시점에서 염두에 두는 것인지, 그러면 한내사람의 이야기를 아예 안 들어주면.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그것은 제가 답변할 수 없고 소관 부서에.

윤현수위원

지금 이게 3년이면 이것이 완료될 때까지만.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이 시설을 두고 위탁비용이 산정되었기 때문에 현재는

윤현수위원

이것 할 때까지만, 내 이야기는 나중에 계약할 때에 단서가 이것 할 때까지 한다는 단서를 넣어주라는 것입니다. 기간을 5년 잡았을 때 여기 3년하고 2년 남았으니까 그 사람들은 따라가서 남은 2년을 하려고 당연히 할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우리가 산정할 적에 현재 위치를 가지고 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이 부분까지만 끝이고.

윤현수위원

내 이야기는 명확하게 넣어달라는 것입니다. 계약부서에서.
반장

반장

이행규 만약에 주민들이 관리권을 받아서 하려면 우선 법인을 만들어야 됩니다.

윤현수위원

당연하죠.
반장

반장

이행규 기술자도 확보되어야 되고.

윤현수위원

입찰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동네에서 갖추어야지요. 그래서 여기만 한정 지우고 다음에 거기에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소관 부서에.
반장

반장

이행규 감사자료 4페이지에 신현읍과 6개 동지역 지방세금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갈등해소에 따른 대책이 무엇인지를 제출하라고 했는데 말 그대로 행정에서 언제까지 매듭짓겠다 하는 것이 없어요. 불가 내지는 해결되어야 될 것임 뭐 이런 것은 나라도 쓸 수 있거든요.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것을 자료 제출하라고 했는데 없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갈등을 해소할 것인지 시의 방침이 무엇인지를 요구했는데 이게 뭐냐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이렇게 놔둘 것이냐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겠다 아니면 도대체 해결할 수 없다 해결할 수 없으면 어떻게 끌어 갈 것이냐를 제출해야 되는데 여기에 대한 명확한 답이 없습니까? `95년도에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신현을 동으로 만들어서 하면 조세불균형도 없애고 신현지역에 행정편의도 되는 이런 부분을 요구했는데 그 당시에는 행자부의 지침이나 방침이 없었고 가능했었단 말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때는 당연히 될 걸로 보아진다고 미뤄버리고 지금은 상위법에 의해서 안 된다 어쩔 수 없다 하는데 얼마 전에도 제가 시정질문을 하니까 신현읍이 7만이 넘으면 한번 검토해보겠다고 답변했지만 7만이 넘으면 읍장님의 직위만 4급으로 간다는 것이지 동으로 편재한다는 것이 아니거든요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읍·면·동 기능전환 정부 계획이 내년도에 확정이 되니까 그때에 읍·면·동 기능전환을 실시 안 할 때에 검토하 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뉘앙스가 7만이 넘으면 한번 재검토해보겠다는 것이거든요.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시는 5만명 기준인데 현재 6만이 된 데도 시로 분리되어야 될 입장인데도 이젠 대동제로 가기 때문에 현재 어렵다는 얘기고.
반장

반장

이행규 7만이 넘으면 직급이 5급에서 4급으로 간다는 것이지 분동을 채택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영원히 안 된다는 거예요.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그것은 안 된다는 이유에 포함되는 것이고 검토하겠다는 것은 읍·면·동 기능전환이 안되고 현 체제대로 갔을 때 검토하겠다는 내용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결론적으로 7만이 넘어도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갈등이 지속될 것인데 어떻게 할 겁니까? 그대로 방치하고 세월을 보내는 게 약이냐 아니면 해소시켜주는 것이 약이냐를 제가 묻는 거예요.

윤병찬위원

그때 국회의원이 선거공약으로 한다고 하더니 아직까지 무슨 이야기가 없지요? 된지 얼마 안되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저는 이 부분도 40여 시·군·구가 도·농통합을 했는데 그 법은 맞다는 것입니다. 잘 사는 시 지역이 세금을 더 내서 못사는 농촌지역을 끌어가면 삶의 질이 평준화되는 것이므로 법은 맞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시는 기형입니다. 법은 맞지만 실제 행동이 시청이 이리로 와버리니까 기형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과연 그 법이 바뀌어지겠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시에 적용하기 위해서 그 법을 뜯어버리면 나머지 39개가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은 한마디로 우리 주민의 희망사항이고 시장님의 희망사항이지 이렇게 또 세월만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유일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이 동을 쪼개는 방법이다. 그렇지 못하면 법을 만드는 방법 이 두 가지 뿐이라는 것입니다. 방침은 방침이지 법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방자치법 7조3항에 인구 2만이 넘거나 내지는 도시기능과 산업이 각각 40%가 되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법이 우선이지 어떻게 방침이 우선이냐는 것입니다. 방침도 법 안에서 방침이지 법을 위반하는 방침은 따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아예 법을 바꾸든지.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윤위원님 말씀대로 국회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지난번에도 97년 2월에 당시 시정계장하던 서용태 면장이 행자부에 갔다 왔습니다. 했는데도 안되어졌습니다. 가서 담당과장과 담당자를 만났고 이번에도 위원장님 질의한 내용을 가지고 행자부와 직접 통화를 했는데 똑같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제도적으로 계속 검토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단답식으로 어떻게 답을 내놓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윤병찬위원

법을 개정해서라도 해결한다고 했는데 당선되어 올라가면 입장이 틀리는지?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법이라는 것은 국민에게 골고루 미쳐야 되는 것인데 어떤 특정지역을 가지고 이건 개발도 아니고 참 우리 입장으로는 답답하지만 국회나 전국적으로 봐서는 불가능합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그러니까 이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법이라는 게 다수의 사람이 편한 것이 법이지 특정인이나 특정지역을 위해서 다수인을 희생하면서 하는 것은 없습니다.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그건 특별법입니다.

윤병찬위원

우리 거제와 같은 입장이 네 군데라고 하던데.
반장

반장

이행규 거긴 문제없어요.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우리 거제만.
반장

반장

이행규 시청을 두 개 놓고 한다든지 그런 데는 문제가 없는데.

윤병찬위원

그 법을 국회의원이 법사소위원회 위원장 할 때 그 법을 만들어서 한다는 이야기를 분명히 했는데 지금은 거기 안하고 다른 데로 옮겼지요?
용국

조용국인사담당주사

예. 제가 옛날에 학비문제도 해소해보려고 도시계획에 넣으려고 김위원장님 사무실에 옥기사하고 연락을 했는데 안되더라고요.
반장

반장

이행규 제가 15대 국회 법사위자료를 다 가지고 있는데 김의원이 그런 발언했다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다 뽑아놨습니다.

윤병찬위원

선거 때만 필요할 때.
반장

반장

이행규 하여튼 이것은 방법이 없네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이런 부분이 아니고는 지역의 개발부분을 가지고 조정하는 방법도.
반장

반장

이행규 실제로 구체적인 그런 것밖엔 없다고 봐지는데 중앙에 뭘 통해서 하겠다는 것은 주민들에게 숨겨놓고 속이는 거밖에 안됩니다. 결국 안됩니다. 그냥 기대만 하고 있고 임시로 피해 가는 답변밖에 안됩니다.

윤병찬위원

여기에 과장이 있어도 이건 답변을 못 듣겠네요.
반장

반장

이행규 기관 대 기관으로 대답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 계장님이 앉아 계시지만 시장을 대신해서 답변하는 것이므로 제가 묻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엊그제 기획실에 감사하면서 얘기를 했지만 94년도 시·군 통합하기 전에 장승포시가 지방재정자립도가 62%였고 거제군은 39%였습니다. 그것이 통합이 안되었으면 아마 장승포시가 계속 남아 있었더라면 지방자립도가 80% 넘어서 5년 동안 도시기반시설을 다했다고 봅니다. 그런 피해를 예산에서 반영해 줘야 된다 이를테면 아주나 덕포나 파랑포 이런 곳에 도시지역에서 수돗물도 못 먹고 있는데 도시세 내고 청소차도 한 달에 한번 올까 말까 하는 덕포 같은 데도 도시세를 내는데 이런 곳에 실제적으로 도시사업비가 6개 동지역에 많이 가져야 되는데 6개 동지역에는 도시사업비가 안가고 거의 신현에 다 떨어지고 도시사업비가 안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지도 못할 사업을 정해놓고 하다보니까 잉여금이 총 결산세입의 33%입니다. 사업비를 가지고 대비하면 50%가 훨씬 넘습니다. 공무원 월급 기타 업무 추진하는데 경상경비 제해버리면 2400억 예산 중에서 700억 제하면 1,500억 정도 가지고 사업을 하는데 828억이 잉여금이면 50%가 넘는다는 거예요 어제 제가 부산 민선2기 평가하는 것을 봤는데 부산시 예산의 19%의 잉여금이 발생했다고 잘못했다고 시민단체가 난리를 하더라고요. 우리는 33%예요. 우리한테 비하면 아주 양호한데도 잘못했다고 야단인데 그래서 어제 기획실에 주문하기로 3년 동안 목표관리제를 당신들은 이걸 설정해서 3년 안에 잉여금을 한자리수로 낮추는 목표관리를 세워 봐라는 얘기를 하니까 답은 안 하더라고요. 내일 모레 시장님한테 시정질문을 해서 물어볼 텐데 그런 것들이 균형적으로 도시지역의 소외된 지역을 채워주면 이런 갈등이 일정부분이 해소된다고 봅니다. 그런 대책을 안 세우거든요. 오늘 여기 답변이 어떻게 나올까 싶어서 기대했는데 그런 답변이 없어요. 일정정도 그렇게 되어야 해소된다고 봐지지요? 가닥이 그렇게 잡혀야 된다고 봅니다. 위에 중앙에만 어떻게 해서, 물론 하는 데까지 해봐야지요. 해봐야 되지만 크게 기대할 것은 못된다 제 생각으로서는, 임시적으로 피해 가는 답변밖에 안 된다.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이냐 차선책이 나와야 된다. 그런데 차선책도 없으니까 답답한 노릇입니다. 농촌지역에 지방양여금이나 이런 것이 내려와서 농촌지역에 투자해야 될 돈은 도시지역에 투자하지 못 하지 않습니까? 딱 규정에 의해 내려오기 때문에, 그럼 도시지역에 써야 될 돈은 도시지역에 전폭적으로 써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돈이 도시지역에 써지지 않으므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그게 다는 아니지만 그 원인 중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분석을 합니다.

윤현수위원

위원장님 말씀에 참고해서 묻겠는데 이것은 감사고 뭐고 놔놓고 우리 거제에 진짜 시청이 군부로 오다보니까 전에 시청있던 그 자리에는 돈을 더 부담하고 있고 여기 신현은 상대적으로 농촌이면서 소재지가 되면서 덕을 보는 이런 것 때문에 사실 장승포에 문화예술회관, 신부시장 뭐 아주 근로자복지회관 옥포복지회관 또 장승포 구 경찰서에 아파트 짓는 것도 반대하다가 그 지역 발전을 위해서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개인에게 가는 것이 아니고 그 쪽 지역의 정서를 달래주기 위해서 했는데 이런 측면에서 기획부서나 도시과에서 하는데 오늘 하나 묻고 싶은 것이 이번에 한 3일동안 전국을 돌면서 하나 좋은 걸 공부를 했어요. 나중에 시정질문하면서 그걸 해야될지 안 해야 될지 고민하고 있는 것이 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장승포에 불이익을 줬기 때문에 이 보상적 차원에서 과연 어떻게 해줄 것인가, 지금 예를 들어서 어떤 뭘 안 하려는 여기에 3년 내지 5년 동안 시에서나 군에서 구상을 해서 5년 뒤에 거기 갈 것인데 이 지역을 이미 계획을 했어요. 그럼 우리 거제시 같으면 이러한 것을 아이템을 내고 장기 5년 동안 진정한 그걸 관리하는 부서가 어딥니까? 기획부서입니까? 그런 아이템이 장기적으로, 처음에 시정발전위원횐가 하는 게 있었는데 사실상 그런 계획을 과연 이현철계장이 거기 담당인데 거기 직원 3, 4명이 과연 5년이나 10년 뒤의 구상을 해서 하느냐는 것입니다. 급한 서류 받아서 처리하는 게 바쁜데.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관광개발계획이라든지 여러 가지 각 분야별로 도시계획 같으면 2016년 계획 등 하나하나 분야별로.

윤현수위원

총괄은 기획실에서 하지만 도시과에도 있고 기획계에도 있고 떨어져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기획실에서 도표하나 그려놓고 체계적으로 안하고 사람 바뀌면 바뀌고 시장 바뀌면 또 바뀌는 이게 아쉽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천곡 공원묘지지역에 도시계획세가 나와서 물고 있거든요. 천곡이 세상에 상수원보호구역에다 공원묘지구역에 이 사람들도 도시계획세를 물고 있단 말입니다. 거기에 상수원보호구역이나 공원묘지 있다고 길 하나 내주고 장기적인 그런 것이 아쉽다는 것입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혐오지역이라고 그런 식으로 보니까 그렇지 도시기능상 도시계획을 세울 때는 공원묘지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함된 것이지?

윤현수위원

거기다 갖다 넣어놓으니까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장승포도시계획을 넣을 적에 비율을 맞춰내기 위해서 기술적인 방법입니다.

윤현수위원

결국 장승포쪽 위원님들이 참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인데.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개발투자 부분이나 그런 것이 통합되어서 이렇게 되었는데 예산이라는 것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수요가 발생하는 곳에 투자해야 될 시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렇는데 이 문제는 제가 보기로는 윤현수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사업비를 투자한다고 해서 부분은 해소가 될 수 있는데 같이 자기 호주머니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갖고 시에서도 노력을 하고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을 가지고 그런 부분에 애를 많이 쓰시고 고통을 같이 감내하고 관심을 가지고 걱정하는데도 풀기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과연 차기계획과 전체적인 것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반장

반장

이행규 저는 개인적인 문제도 있지만 저쪽 지역에 사람들이 신현에 나오면 도로를 하나 내도 깨끗하고 건물을 지어도 주로 행사를 여기서 하니까 실질적으로 학교 등록금 내는 이 부분이 크게 부각되어서 그렇지 속 내면은 제가 이야기한 그런 부분입니다. 그런 것이 모여서 표출하는 방법이 없다 보니까 이것을 가지고 트집잡는 것입니다. 속 내면은 그거란 말입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지적을 해주시고 발전해 나가기 위한 사항이라고 보고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발전이 사실은 늦어 후퇴하는 지역이 뒤에 개발하면 오히려 앞서가는 사항이 나옵니다. 옛날에 남해군이 건설부장관하시던 분이 국회의원 하실 때 거제군이 비포장도로였고 남해는 포장이 되었습니다. 그 뒤에 거제가 산업화되는 과정에 거제가 훨씬 발전했는데 개발의 선후 차이에서 오는 그런 아픔이 있는데다가 눈에 보이니까 갈등이 생기는 부분은?
반장

반장

이행규 그런 부분도 일정정도 있다고 봐지는데 이미 도시지역은 도시계획선을 다 그어버렸습니다. 시행하든 안 하든 간에, 예를 들어 가로망 같은 경우 시행을 해도 이미 선 그어놓은 그것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신현 같은 경우 사회간접자본을 투자하니까 거기 사람이 몰리는 것입니다. 정책이 오히려 그쪽에 투자해주면 인구가 분산되면서 도시기능이 사람의 유동력에 의해 정체되는 이런 기능은 막아낼 수 있다고 봐지거든요. 그런데 자꾸 간접투자를 해놓으니까 사람이 몰려드니까 옛날에 좁은 길을 확장해야 될 사항이 되어 다시 도시문제가 재발되어 다시 확장하기 위해 재투자해야 되는 현상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자꾸 불어나니까, 오히려 분산시키면 그 정도에 해당하는 것을 가지고 수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재투자에 또 재투자가 되는 것이 연속된다는 것입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5시00분 감사중지

15시28분 감사계속

이행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자료 13페이지, 동행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했는데 제일 처음에 발주한 한국능률협회에 준 날짜가 언제입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작년 12월 17일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12월 17일부터 소요시간이 50일정도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3개월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바뀌었습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당초 3개월이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소요일 해가지고 50일 해놨는데 자료에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소요일은 50일인데 용역을 하면서 계약은 3개월로 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납품이 되었습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아직 안됐습니다. 7월 8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그럼 이 사람들은 계약위반이네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위반이 아니고 연기를 했습니다. 변경사유는 당초에 이해관계자 면담을 하면서 반대도 있었고 16대 총선도 관련되어서 쟁점화 될 우려가 있어서 변경을 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변경을 우리가 요청했습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자기네들이 요청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우리 시에서 변경을 하라고 한 것이 아닙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아닙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어떤 용역이든 계약자로부터 요구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왜 우리 시에서는 16대 총선과 관련해서 처음에 계약대로 하지 않고 연기하도록 일정을 변경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당초에 용역을 한국능률협회에서 하면서 용역하는 순서가 이해관계자 면담을 먼저 하고 주민설문조사를 거쳐 공청회를 거쳐서 납품하도록 계획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이해관계자 면담을 동별로 의원님들을 포함해서 지방유지라든지 이런 분들과 하다보니까 총선과 연계된 사항이 아니겠느냐, 이것을 반대를 하니까 그쪽에서 총선을 마치고 주민설문조사를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요청서가 와서.
반장

반장

이행규 요청서는 어디 있습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회계부서에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요청서를 하나 주시고요 당초에 12월 17일부터 2000년 3월 15일까지 우리한테 납품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는데 3월 15일은 총선과 관계가 없는 기간이 아닙니까? 3월 28일부터 입후보자 등록을 했기 때문에 총선과 관계가 없거든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총선과의 관계는 선거기간에 들어가지 않지만 선거법에 보면.
반장

반장

이행규 이것은 행정에서 직접 실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민간이 하는 부분이므로 선거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그런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그 지역에서 반대하는 여론이 안 좋고 잘 못하면 16대 국회의원 즉, 김기춘 후보한테 영향을 초래하고 영향을 미치는 그런 계기가 되다보니까 이것을 연기했단 말입니다. 총선이후에 하도록, 그게 맞지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저도 같은 사무실에 있으면서 듣고 느꼈던 부분입니다. 선거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장승포 6개 동에 동 통합은 아주 중요시되는 사항입니다. 그것을 어떤 후보든지 동을 합쳐서 하나로 만들고 내가 국회의원이 되면 이렇게 하겠다 하는 공약으로 활용했을 때 이것은 선거에 굉장한 영향을 준다 해서 결과는 이제 끝났는데 그 용역의 과정이 이 일정대로 하면 3월 25일까지 용역이 끝나므로 공약제시를 해가지고 이 용역자체를 흐트려 놓을까 싶어서 시민의 판단이 흐려질 수 있는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변경해야겠다는 그런 취지였다고 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계장님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아닙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아닙니다. 거짓말 아닙니다. 김계장 그런 뜻이 아닙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예. 그렇습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이 사항은 설문조사를 하는 과정에 수석연구원이 처음 계획할 때 작년에 구조조정 하면서 권고를 받았단 말입니다. 동 통합지역이라 자꾸만 행정에서 마이너스 인센티브를 준다고 하니까 의회에서 감사를 할 때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서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추진해 오던 사항이거든요.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 문제는 생각지도 않고 틀림없이 그냥 해도 될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면담하는 과정에 들어가니까 이슈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중지를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반장

반장

이행규 선거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중단된 것이 아닙니까?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공약화 할 수 있는 소지가 그때서야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설령 공약을 했다손 치더라도 과업지시를 한 것이 납품되면 결과와 딱 맞다고 볼 수 없는 것 아닙니까?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그렇죠. 그런데 그 공약에 따라서 그렇게 되면 용역자체의 결과가 어느 한 방향으로 나올 수 있는 사항이 되니까 이 시기에 중단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그렇게 요청이 있어서 된 것으로 압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설문조사가 다른 방향으로 나올 것 같아서?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예, 공약화 할 수 있는.
반장

반장

이행규 총선이 끝난 이후에 설문조사를 했는데 그 설문조사가 즉 조금 전에 계장님 말씀은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연기를 했다는 그 이야기인데.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예.
반장

반장

이행규 지금 현재 설문조사 시기에는 이미 행정에서 행정조직을 동원해서 통합해야 된다는 주장들을 굉장히 확산시켜 놓은 상태에서 설문을 했기 때문에 객관성이 없다 그것이예요. 그 때에 설문조사의 객관성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에 연기가 되었는데.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객관성의 여부는 저희들이 확보해서 한국능률협회에 맡긴 것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그런데 지금 설문은 조직을 동원해서 동 통합을 해야 된다는 여론을 확산시키고 난 이후에 설문조사를 했기 때문에 객관성이 없다는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시인하는 것입니까?

윤병찬위원

제가 이야기할까요? 국장님들이 다니면서 동자문위원들이 모인 그런 자리에서 통합해야 된다는 주장들을 여러 차례 했습니다. 제가 동자문회의에 참석하면 국장이 하도 그렇게 하니까 동자문위원들도 하나둘씩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어느 정도 흐르다보니까 일반인들까지 통합해야 된다는 것을 통상 이야기하니까 이 상태에서 설문조사를 했다면 객관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거든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그런 적은 없습니다.

윤병찬위원

본인은 그렇게 안 했겠지만 실질적으로 거기에 있는 국장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다닌 것이예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시에서 그렇게 조직을 하라고 지시한 적은 없다는 것입니다. 과·소·동을 통합해야 된다는 정부 방침이 있으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정부방침인데 옥포1동과 2동도 정부방침에 들어가는 지역이예요? 아니잖아요. 옥포1동과 2동을 합쳐야 한다고 다녔어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옥포1.2동은 주민들 사이에서 모였을 때 주민의 입에서 말이 나왔을지도 모르지요.
반장

반장

이행규 1차 여론을 형성해놨다가 선거 때문에 중단했다가 여론이 돌고 난 뒤에 설문을 했습니다. 설문조사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옥포1.2동 합치는 것 하나. 설문지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는 설문지입니다. 능포동, 마전하고 장승포 합치는 것 하나,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설문조사의 사항을 저는 그렇게 봅니다. 저것을 주관식으로 설문할 사항은 기술적으로 결과를 도출하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방법을 제시해서 객관식으로 하는 것은 확실히 그 분야에 대해서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자면 3개항으로 설문에 보면 되어 있는데 4개항이나 5개항으로 해서 현재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겠는가 하는 내용을 설문에 넣었다면 거의 설문답변은 그렇게 나왔을 거예요. 합치지 않으면 안 되는 설문을 했거든요. 현 상태로 유지하는 것도 문항으로 넣었다면 아마 거기에 태반이 유지하는 것으로 나왔을 것입니다. 계장님이 공약으로 내놓을 수 있는 여지가 있어서 연기를 했다고 답변했지만 담당계장은 그렇게 답변 안 했거든요. 선거에 영향을 미치므로 바꾸었다고 했습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 중에.
반장

반장

이행규 양심을 속이는 것밖에 안되고.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제가 표현을 잘못했던 것 같은데.
반장

반장

이행규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과업지시 기간을 연장한 것은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즉 행정 하면 일반사람들은 우리 시장이 한나라당 당원인 것 다 알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에서 국회의원이 출마했기 때문에 행정에서 추진하는 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이것 때문에 표를 안 찍는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연기한 것이예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우리 행정에서는 누구의 당락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취지에서 연기한 것은 아닙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물론 증거가 없으니까 아니라고 주장하겠지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이 용역의 결과가 잘못 반영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랬을 뿐이지 누구의 당락을 염두에 두고
반장

반장

이행규 이것이 바로 관권이다. 선거에 개입한 증거라는 것입니다. 연장시킨 것, 관이 개입한 증거다 이것이 증거라고 보고 여기에 과업지시서에 보면 6개 동과 통합하는 용역을 주었어요. 우리 행자부의 방침은 읍·면·동입니다 . 그럼 또 앞으로 읍·면·동에 통합하는 과업지시를 또 예산 반영해서 내릴 것이냐, 한번 할 적에 우리 거제 전역에 행정구조조정을 하고 행정조직에 어려움이 있다면 과업지시를 줄 적에 읍·면·동도 다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6개동 밖에 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과업지시가 통합하는 안을 제출하지 않으면 납품이 안되도록 과업지시가 내려져 있어요. 그 사람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통합하는 안을 납품해야 용역으로서 낼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과업지시가 잘못되어졌다. 또 뒷장에 보면 시의원 정수 축소에 관한 것도 연구해서 제출하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죽 읽어보면 동을 통합하는 안을 만들어서 제출하지 않으면 납품이 안되도록 한 것이예요. 이 과업지시가 객관성을 잃었다. 과업지시가 6개동 밖에 안됩니다. 면지역은 하나도 없습니다. 조금 전에 계장님 말씀은 설문을 하는데 객관성유지가 어려워서 연기시켰다 그런 이야기였거든요. 그것이 진실이라면 지금 한 것은 객관성이 유지되느냐 이미 통합해야 된다는 주장을 하고 난 이후에 여론인데 설문이라는 것은 딱 어느 시기에 짧은 시기에 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중간에 하다가 개별면담까지 다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지역에 좀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까지 면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중단되었습니다. 그런 것이 계산되고 난 이후에 하면 뭐하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계과에 연기해달라는 공문이 있으면 갖다주세요. 지금 바로 갖다 주세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예.
반장

반장

이행규 물론 그 사람들이 과업지시를 늦추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할 수 있겠지만 먼저 전화상으로 과업지시를 처음에 3월까지 했는데 선거가 끝난 뒤에 조사를 해서 기간을 연장해서 하면 좋겠다는 협의가 있어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럼 행정 절차를 밟아야 되니까 너희가 연기신청을 냈으니까 연기해줄게 그런 것 아니예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나중에 담당계장이 오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여기에 보면 변경이 2000년 4월 12일부터 6월 8일까지 하도록 되어 있는데 아직까지 납품이 안됐는데 또 연기신청이 되었습니까?
기정

양기정전문위원

또 30일 연장을 했습니다. 19페이지에.
반장

반장

이행규 조금 전에 이야기한대로 이런이런 문제가 여론이 확산되어서 결정을 늦추었으니까 연기해라 연기신청해라 이렇게 의논이 되어 가지고 이루어졌단 말입니다. 계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라고 생각하십니까?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한국능률협회 전화번호가 어떻게 됩니까?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담당계장이 오면, 서류를 가져와 봐야 되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6시05분 감사중지

16시55분 감사계속

이행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차 변경이 여기서 신청해 가지고 2차 기간 연장해 준 것이 4월 19일까지네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예.
반장

반장

이행규 선거 기간에 하라고 준 것 아닙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정지기간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금방 여기 이수만 박사와 통화를 했는데 행정에서 연기요청이 들어와서 자기네들이 이런 공문을 냈다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제가 직접 통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담당자께서 거기 무엇 때문에 연기하자고 했어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제가 담당주사지만 실무자한테 물어보니까 당초 1월중순경에 이해관계자 면담을 하면서 일단은 반대하는 분위기가 많았고 이게 3월 15일까지니까 2월에는 절차가 이해관계자 면담을 하고 그 다음 주민여론조사를 하고 그 다음 설문조사를 하고 난 뒤에 공청회를 거쳐서 최종 확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월 중순경에 이해관계자 면담을 하니까 행정에서 같이 한 것이 아니고 그 분들이 와서 보니까 반대하는 분위기가 많고 2월에 주민조사를 하니까 같은 맥락으로 되어서, 공문에는 명시가 안되어 있습니다만 선거법 제86조에 보면 지방자치단체장의 제한사항에 보면 2월 27일부터 공청회를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3월 15일까진데 그 시점이 2월27일 시점에 공청회를 거쳐서 해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연장이 되는 사항이 발생되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시장이 공청회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 선거법은 시장이 주관하는 공청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총선과 관련해서 자치단체장의 제한사항에 보면 공청회는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시장이 주관하는 공청회를 말하는 것이죠. 시장이 선거운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시의원은 제외되고 단체장 또는 공무원은 선거운동을 못하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에는 시장이 주관하는 공청회는 하지 마라 즉 총무과에서 공청회를 주관하는 것은 못하지만 민간인이 하는 것은 법에 지장을 안 받는다 말입니다. 그 법 유권해석은, 그래서 4월에 하청에서도 면체육대회를 민간이 했기 때문에 가능했고 시장이 만일 주관하는 행사였으면 못하지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선거법을 봐야 되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시가 경비를 부담하여 위탁을 받아서 하는 사항도 아마 대상에 들어가는 것으로 압니다. 보조금을 준다든지 해서 하는 것, 공청회도 시가 용역을 줘서 하는 것도.
반장

반장

이행규 연구를 하는 것이죠?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그런 것도 이 사항에 포함이 되었고 그분들이 와서 주민여론조사를 하니까 반대도 많고 하니까 내일 모레 선거인데 만약에 예를 들어 어느 후보간에 쟁점이 되고 이슈가 되면 영향이 있지 않겠느냐 하는 여론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실무자와 전화 통화상에 그럼 어떤 방법이 없겠느냐 그럼 총선과 관련해서 그렇고 공청회도 안 들어갔으니까 방법을 찾다보니까 실무자끼리, 아까 전화하신 분은 연구위원이고 밑에 같이 오신 분이 있는데 그 분하고 실무자하고 전화 통화상에.
반장

반장

이행규 팀장입니다.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이수만씨가 팀장이고 밑에 세분이 오셨거든요.
반장

반장

이행규 이 사람은 제가 두 번 만났습니다.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그래서 된 사항입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그 당시에는 여론이 안 좋아서 설문을 못했다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환기가 되어서 찬성하는 분위기가 좋을 때 설문한 것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반대하는 분위기였을 때는 해봐야 결과가 뻔하니까 안하고 여론을 환기시켜서 찬성하는 분위기가 좋으니까 설문조사를 한 것은 객관성이 없다는 거 아닙니까?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설문서상에 현행 유지하는 그것이 반대거든요. 이 항목이 들어가면, 왜 그런 말이 없느냐 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반대의사 표시를 할 수 없게끔 한 그런 설문지가 아니냐 그래서 객관성이 없는 중에 하나 들어간다는 말씀인데.
반장

반장

이행규 그렇죠. 하나 들어가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잖습니까? 반대하는 여론 중에 설문을 하면 계속 추진하면 과업지시를 한데서 납품하는 사람으로서는 그 목표달성을 안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통합하는데 찬성하는 안을 내놔야 저거는 된다는 거예요. 그것 아니예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용역을 낸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통합하는 조건으로 낸 거 아니예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네, 통합을 하자고
반장

반장

이행규 과업지시는 그렇게 되어 있다고 되어 있어요. 그 얘기는 안 해도 됩니다. 과업지시는 이미 통합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므로 그 일을 하는 사람은 통합하는 안을 만들어내야 되는 것입니다. 계장님 말씀으로는 그때에는 주민여론이 반대하는 여론도 많고 선거도 있고 해서 연기하는 것이 좋겠다 라고 해서 연기했다고 조금 전에 얘기했잖아요. 그렇게 얘기 해놓고 말꼬리를 살 돌려버리면 말이 안 되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드러나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말꼬리를 돌린 게 뭐 있습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거 나중에 속기 풀어드릴까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아니 제가.
반장

반장

이행규 반대하는 여론도 많고 총선도 있고 해서 연기하는 것이 좋겠다 실무자끼리 얘기가 되어서 공청회도 그렇고 해서 연기했다고 안 했습니까?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그렇게 하고 총선 이후에 충분한 주민여론조사를 통해서 절차를 다시 설문을 하고 공청회를 거쳐서 그것도 당초에.
반장

반장

이행규 주민여론을 들었다는 것은 지금 설문을 해도 되겠느냐는 여론이에요. 뭐예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절차가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아니 그때 당시에는 주민여 론이 안 좋고 선거도 들고 선거기간이 들면서 동시에 그 기간에 하려면 공청회를 해야 되니까 부득이하게 연기했다 그거 아니예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그 말씀이 맞는 게 1월에 이해관계자 면담을 하기 전에 행정에서도 주민들한테 충분하게 이런 절차가 있다 이런 과·소·동 행정동 효율적 운영을 위한 용역을 하는데 주민들한테 충분히 이런 사항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반장

반장

이행규 지금 이것 잘못하면 위증죄로 처벌받습니다. 말 자꾸 돌리면, 여론이 안 좋고 선거도 있고 공청회도 해야 되었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수 없어서 연기했다고 아까 이야기를 했어요. 지금 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판단하기에 여론이 좋으니까 설문조사를 한다라고 말을 바꾸어 이야기하면 그거예요. 그때는 여론이 안 좋아서 설문을 못했고 선거도 있어서 못하고 지금은 설문하고 공청회해도 무방하니까, 저는 어제 안 가봤지만 설문조사결과가 53%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왔답니다. 마전동, 능포동쪽 그쪽 구역 한 블럭에도 53%, 이쪽 옥포1,2동, 아주 이 구역에도 53%라고 나왔다 하더라고요. 찬성하는 쪽으로, 어제 권순옥 의원이 거기 갔다 왔는데 데이터가 나왔답니다. 기조설명회에, 기조설명 해야 이렇기 때문에 과·소·동을 통합했으면 좋겠다는 기조발제에 설문해보니까 이렇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설문지 수거율은 10%도 안 되는 9%, 7% 되는데 그 수거율의 53%가 찬성을 했다는 거예요. 그 이야기가 무엇이냐면 총선기간에는 설문을 해봐야 보나마나 반대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내지는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 기간에 공청회를 해야 되기 때문에 연기했다는 것입니다. 바꾸어 얘기하면 지금 진행하면 충분히 찬성으로 끌어낼 수 있다는 공기가 환기되었기 때문에 했다는 거예요. 오늘 또 제가 설문조사를 해볼까요 누가 하든지 또 상황이 틀릴 거예요. 틀림없이 반대하는 사람이 많을 거예요.
우식

김우식주민자치담당주사

위원장님, 어제 제가 가보진 않았지만 듣기로는 어제 공청회하면서 반대가 엄청 많았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그러니까 제가 하는 얘기가 그거예요. 설문조사는 어떤 시기에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차이가 난다는 거예요. 어떻게 환기하느냐에 따라, 그 전에 설문조사를 해서 결론을 도출했다면 반대하는 여론이 엄청 많았을 거예요. 최근에 설문조사 할 때는 53%가 나왔다는 거예요. 지금 또 하면 반대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겁니다. 그러므로 설문조사는 정말 객관성 있게, 행정에서 동을 합칠 거다 말 거다 이런 것이 없을 때 진짜 순수한 상황에서 해야 정확한 것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한창 동을 통합한다는 이야기를 해서 통합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환기시켜놓고 하면 많죠. 또 반대한다는 여론을 환기시켜놓고 하면 반대하는 의견이 많다는 거예요.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이걸 추진하다 안되니까 고육지책으로 의견을 물어본 거 아닙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그러니까 반대하는 의견이 하도 많으니까 총선도 있고 공청회도 못하니까 했다고 담당자가 시인했고, 실무담당자와 한국능률협회 실무담당자가 협의를 해서 연기를 시켰다고 답을 했거든요. 그 전에 답하기로는 그쪽에서 요청이 와서 너거가 정식적으로 서면으로 연기신청을 해라 해서 우리가 해준 걸로 되어 있단 말입니다. 아까 답변은 우리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그쪽에서 서면으로 이런 것이 와서 우리가 이걸 해줬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제가 통화를 하니까 시에서 요청이 와서 줬다고 답을 했습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요청이 와서 했다고 했고 아까 김계장이 없을 때 여기서 저쪽에 요청한 것이 있느냐 위원장님이 그렇게 물어서 그건 제가 실무라인이 아니라서 담당자한테 물어봐야 알 수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반장

반장

이행규 아니 그 앞에, 이것 가지고 오라고 하기 전에, 우리 시에서는 요청한 바가 없다. 그 사람들이 요청해서 연기해줬다 했어요. 그래서 이것 가지고 오라. 그래하고 난 뒤에 제가 정회하고 제가 전화를 했지요. 그러니까 시의 요청에 의해서 했다는 답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답을 들어보니까 실무자끼리 만나서 설문조사를 하니까 여론이 안 좋아서 연기할 수밖에 없다 공청회를 하려니까 선거도 끼이고 등등 해서 연기할 수밖에 없는 조건이라 했다고 답을 했습니다. 결정은 난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저는 관권이 개입되었다고 오늘 성립이 된 것입니다. 시인을 한 것이고요. 다른 부분 위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용역기간을 연장하는데 관에서 개입했다는 그 말입니까?
반장

반장

이행규 예. 결론이 그렇게 나왔잖아요. 다른 질의가 없으면 어차피 7월 3일 증인채택 부분이 있기 때문에 증인의 증언을 들어보고 총무과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묻겠습니다. 청경이 있는데 이 분들 근무복이 제가 볼 때 좀 개선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원실이나 이런 데는 민원에게 감동주기 운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추진하다보니까 친절도가 전년도에 비해서 30%가 상승되었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라고 봐집니다. 얼마 전에 인터넷을 통해서 올라온 글을 읽어보니까 경비서는 분이 장애인에게 우산을 받혀주고 안내를 해서 굉장히 좋았다는 글을 봤습니다. 하지만 후미에 근무복이 칙칙하다는 내용이었는데 저도 작년 재작년부터 이 부분을 계속 감사할 때마다 얘기를 했는데 이 근무복을 좀 이색적이고 산뜻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시의 얼굴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 근무복을 개선할 생각이 없습니까?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인터넷 내용을 보고 청경은 저희 총무담당 소관입니다. 그래서 참 좋은 칭찬을 받았구나 격려를 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그런 일이 있으면 찾아서 하라고 하면서 말미에 적힌 근무복 개선 관계에 대해 그분의 생각이 어떤가에 대해 물어보니까 하는 말이 장단점이 있습니다 하면서 여기는 단지 오는 민원인을 안내만 하는 것이 아니고 오는 차량에 대해 질서와 주차 지도를 해야 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좀 경찰 같은 이미지의 복장이 되어야 된다고 하면서 일단 이 상태로가 좋을 것 같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일단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저는 경찰 같은 것도 좋습니다만 설령 그렇게 하더라도 색상이나 디자인을 고친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계장님도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세계적인 관광지 로마 바티칸에 가보면 근위병들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왕국을 지키는 사람들로서 경찰보다 더 한데 그 사람들 복장을 보면 굉장히 아름답고 이색적입니다. 바티칸에서만 볼 수 있는 복장입니다. 색동옷에다가 어깨가 이렇게 살아나고 다리 부분도 살아나서 아주 이색적입니다. 그 자체가 관광상품으로 되어 있어 저희들도 옆에 가서 사진도 찍고 했습니다. 그 분들이 스위스에서 차출해온 돈을 주고 사온 용병들입니다. 그런 것들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 수원에도 가면 수원성을 지키는 분들이 옛날에 포도대장식의 관복을 입고 칼을 차고 있습니다. 그것이 한마디로 경비업무나 이러한 시청업무 그 분들과 같은 일을 하면서 복장은 그런 식으로 관광이미지를 살리고 이색적인 이미지를 창출하더라고요. 우리가 수원에서 배우는 것이 많지 않습니까? 화장실 같은 것, 아주 센서가 달린 화장실에 들어가면 음악이 흐르고 분위기가 좋아 그게 히트가 되어 전국적으로 고속도로 화장실에 거기와 비슷하게 벤치마킹을 해서 보수를 해서 아마 전국적인 사례를 남긴 것이라고 봅니다. 우리 시도 그런 부분을 한번 생각해볼 때다. 특히 관광거제를 추진하는 차원이기 때문에 그 복장을 볼 때마다 비오는 축 처진 느낌입니다. 분위기가 살아나는 것이 아니고, 옷이 그렇다보니까 사람까지 쳐져 보입니다. 이 부분은 제가 하라 말아라 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적극적으로 시도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말씀 드립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름이 청원경찰이다 보니까 그 계통으로 하다보니까 그렇는데 수원성의 예를 들어 말씀하셨는데 색깔을 바꾸든지 경찰복다우면서 색깔을 바꾸든지 이런 방법으로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반장

반장

이행규 얼마든지 디자인도 바꾸어서 그 일을 하는데 품위나 위엄을 살리면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에 캐릭터도 만들어졌는데 모자나 신발이나 옷을 셋트로 갖추어서 하면 만약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시도를 해보면 우리 시장님이 굉장히 칭찬을 받는 시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장수

김장수총무담당주사

알겠습니다.
반장

반장

이행규 오늘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날짜에 계속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4분 감사중지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