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권순옥 의원 5분자유발언

주상진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 51회 거제시의회 1차 정례회 제 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 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을 상정하겠습니다. 권순옥의원 나오셔서 시정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권순옥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주상진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여러분! 제 1회 정례회를 맞아 17만 시민을 대표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고 집행부의 행정을 감시 감독하시는 감사활동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한국 능률협회의 72개 기초지방자치단체시 중 도시경쟁력이 `98년도 평가 3위에서 `99년 2위에 선정되었음을 17만 시민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양정식시장님을 비롯한 800여 공무원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시민대표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제1회 정례회를 맞아 행정사무감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신 집행부 공무원의 협조에 동료의원을 대신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7만 우리 거제시민은 도시경쟁력이 전국에서 2위나 3위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 시민의 삶의 질이 전국에서 1위가 되도록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과 함께 집행부 공무원여러분의 참신한 발상과 시민에게 봉사하는 진정한 봉사자로서 자세를 가져줄 것을 당부하는 바입니다. 현재 우리시의 내부를 살펴보면 기업의 구조조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양대 조선산업의 호황과 외도개발을 통한 국내 관광객의 방문 등으로 대외적으로 상당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는 하나 조선산업은 언젠가는 수주감소로 인한 불황의 사이클을 맞을 것이며 잘못 형성된 국내 관광산업의 관행 때문에 질 낮은 관광으로 인한 거제시 전체의 관광산업 수입은 실제적 이익발생을 높이지 못하고 있는 현 시점으로써는 거제의 미래산업이라고 하는 관광산업의 미래 또한 밝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2식1박의 머무르는 관광수입이 10,000원에서 8,000원까지 형성된 이 시점에 얼마만큼의 이익발생을 이 지역에 시킬 지 의문입니다. 본 의원은 굴뚝 없는 산업인 관광산업의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해 몇 몇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시정을 책임지고 계시는 시장님께 거제관광산업의 전망과 잘못된 현재의 관행들을 개선할 의지와 관광산업의 기초토대 확충에 대한 의지를 질문코자 합니다. 관광산업은 총체적 종합서비스 산업이며 세심한 관심과 고도의 테크닉이 필요로 하는 산업입니다. 근래에 외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하고 여행하면서 한국은 관광을 권하고 싶지 않은 나라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우리 거제를 방문한 관광객들로부터의 이러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지 기대 이하의 거제에 대한 낮은 만족감, 입에 맞지 않는 식단, 볼거리와 즐길 거리의 부재, 불공정한 바가지요금, 관광종사원의 불친절 등 거제관광 수요 측면의 총체적 문제점을 파악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다양한 관광코스의 부재로 머무르는 관광이 이루어지지 않고 관광업체의 과당경쟁으로 관광산업의 실제적 수입이 이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질 낮은 서비스로 관광객의 불만을 자아내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향후 거제 관광에 악영향으로 작용하지 않을 까 우려되는 점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관광산업이 초기단계로 관광객 유치의 구조적 문제점 파악과 유치대책이 정책적으로 절실하다고 생각되는데 시장님의 관광객 유치 수립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본 의원이 우리시의 관광산업 현실을 살펴보면 거제대교를 지나오면서부터 지형 안내표지판부터 문제점을 나타내지만 이 지역에 사는 우리 시민이나 담당공무원들은 별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칩니다. 사등면에서 신현읍까지 지명 및 거리 표시판이 10여 개 있지만 현 표시 시점에서 남부 해금강까지 거리 지명표시만 나타내지 장승포, 옥포, 대우조선, 연초, 하청, 장목 등 주요 지명 및 거리표시는 한 곳 정도에 불과하며 그 또한 단순히 표시되어 있어 외국인 및 외지인이 거제를 방문하는데 수많은 혼란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시급히 시정되어야 할 점입니다. 그리고 국도변 노견을 이용한 100mm~200mm 간격의 거제 관광명소 안내 사진 판넬을 조명시설과 함께 설치하여 거제를 찾는 관광객이 대교를 넘으면서부터 색다른 관광지의 특징을 발견토록 하고 차량 내에서도 거제관광 명소를 파악하고 찾아볼 수 있는 욕구를 유발시킬 의향은 없으신지요? 또한 단체 관광객의 불편을 초래하는 것도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유람선 선착장마다 공중화장실 부족과 대기시간의 편의시설 부족으로 불만을 토로하고 있으며 관광안내소의 부재로 좋은 관광 소재를 제대로 살리지 못하고 외도 해금강이 거제의 관광 전체인줄 생각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간식이나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일정장소의 제공 등도 고려되어져야 합니다. 길거리 아무 곳이나 공간만 있으면 음식을 펴놓고 있는 관광객을 볼 때마다 거제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끼며 거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라도 단 몇 곳이라도 휴게시설들이 만들어져야 하며 시설 사용 후 폐기물 수거비용이나 사용료 징수 등도 조례로 정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관광이란 볼거리, 먹거리, 쇼핑과 최대의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입니다. 질 높은 관광객을 수용키 위해서는 우리시의 볼거리를 테마로 엮어서 제공하고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지역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합니다. 관광객들은 우리 시를 방문해서 거제의 정통이나 특색 음식을 알 수 없고 먹을 수조차 없다고 말합니다. 거제의 특색 음식점들이 시책으로 추진되어 홍보되어져야 하리라 생각되면 단체 관광객이 거제특산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대형 특산품도 만들어져야 하리라 생각되는데 이를 추진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또한 관광객의 불만 중 거제인의 불친절을 들고 있습니다. 유람선 매표소, 식당, 숙박업소, 택시기사 심지어 공직자들로부터도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받았다고 생각하는 관광객은 많지 않은 실정인데 거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서비스개선 방안은 없으신지요? 거제에 사는 우리들이 일상사로 여기며 아주 안일하게 생각하는 행동이나 언어들이 외래인에게는 크다란 충격과 불쾌감으로 다가오며 거제 이미지가 대‧내외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이에 대한 깊은 성찰과 개선이 서둘러져야 하며 세계 어디를 가든지 그 지역의 첫 대면하는 대표적 얼굴이 운전기사들 일진데 기사들의 친절한 서비스 여부에 따라 방문한 외래인의 기분이 달라지며 그 지역 전체의 이미지를 좌지우지하게 됩니다. 우리 지역 운수종사자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지역을 대외에 대표한다는 자긍심과 소명의식은 과연 어느 수준일까요? 이 거제 땅에 영업용차량이 등장한 이후 지역주민이나 외래인으로부터 영업용택시의 상거래 질서나 친절도가 타 지역에 비해 잘되었다는 평가는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중에는 소명의식으로 최선의 서비스와 친절을 통해 거제이미지를 고양시키는 기사 분도 있겠지만 대다수 많은 기사들이 피서철의 바가지요금, 승차거부, 합성행위, 호객행위, 고객에 대한 불친절 요금거리 병산제로 인한 높은 요금 부담 등으로 거제의 첫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지역민으로부터도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한시 바삐 시정되어야 할 사안이며 이것이 시정되지 않고서는 거제 관광의 나쁜 이미지는 회복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시장님께서는 위의 문제를 시정할 대책 방안을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질 높은 관광은 민‧관이 합동으로 정성을 다해 노력을 기울일 때 이루어지며 이에 걸 맞는 관광 부서 담당공무원의 전문화가 필요합니다. 관광 관련 부서의 담당공무원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선진관광지의 연수교육과 시찰 등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 생각되는데 시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의를 마치며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동료의원공무원, 방청시민, 기자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주상진의장
권순옥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권순옥의원의 질문에는 부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시장께서는 나오셔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길
조원길부시장
부시장입니다. 제가 오늘 대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권순옥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거제의 관광 산업의 전망과 개선할 점과 기초 토대 확충을 위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하신 내용 중 첫째 지역 안전표시판 문제점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표지판의 미비점이 많아서 이를 체계적으로 접수하여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이 편의를 도모하고자 1차적으로 사곡 거제 사곡 신현 동부노선 등 11개소에 2천5백만원의 예산을 들여서 안내판을 제작 설치 중에 있으며 연초에서 장승포 일운 등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계속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두 번째로 유람선 선착장 공중화장실 부족문제는 의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유람선의 지도 감독 권한이 통영 경찰서에 잇고 지도 감독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 시에서도 관광객의 불편 해소를 위하여 한려해상국립공원관리공단과 통영해양경찰서 유람선사 등에 화장실 확보를 위하여 몇 차례 공문을 하고 독촉을 한 바도 있습니다. 따라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붐비는 장승포지역에서는 시 예산과 수익자 부담금으로 동사무소 부지 내에 화장실 한 동을 신축할 계획으로 있으며 장승포유람선사가 사용하는 항만 부지 내에는 유람선사에서 화장실 한 동을 신축해서 관광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구조라 지역의 유람선사 화장실 문제는 현재 공유수면을 매립 중에 있으므로 사업이 완료되면 우리 시와 해양경찰서 그리고 한려해상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의를 해서 화장실 문제가 해결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안내소 설치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시의 교통요충 지대인 사곡삼거리와 장승포 여객선터미널내에 관광안내소 2개소를 설치할 계획으로 있으며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각 안내소마다 고정직원 2명을 배치해서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에 대하여 불편한 점이 없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이 준비한 음식물을 먹을 수 잇는 공간확보와 시설사용료 및 폐기물 수거비용의 징수문제 등에 대해서도 해결방안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거제의 전통 특색있는 음식의 개발 홍보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거제에 와서 제일 아쉽게 여기는 점도 거제라 하면 떠오르는 전통음식이 없어서 이를 개발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도록 관련 실과에 제안한 바도 있으며 이를 위해서 여성 11개 단체 단체별 한가지씩 종목을 선택해서 전통음식솜씨 자랑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우리 시 모범 음식점 82개소 중에서 특색 있는 음식업소 20개소를 선정 관리 운영하여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친절과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따라서 금년 10월중에 음식문화축제 행사를 실시해서 음식의 맛을 시민들에게도 알리고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전통음식을 애용할 수 있도록 신문이라든지 인터넷 게재 등을 통해서 널리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체 관광객들이 거제 특산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대형 토산품 판매점 설치권에 대해서도 현재 우리 시에서도 신 거제대교 옆에 휴게소를 건립할 수 있는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와 연계를 해서 대형 토산물 판매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있으며 포로수용소 유적관내에 토산품 판매장을 설치해서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관광객들에게 친절서비스 제공과 개선방아에 대하여 답변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예년의 관광객 추세와 비교해볼 때 관광객이 더욱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유람선 매표소 관광지 주변 숙박 및 음식업주에 대한 사전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업소에 대해서는 위생점검을 실시해서 영업장 청결, 호객행위, 부당요금 징수근절 등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해수욕장이 개장하기 이전에 점검 지도를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관광 부서 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선진지 관광권의 연수권에 대해서는 당초 예산에 의원님들이 인정해 주신 선진자치단체 희망출장여비 1천5백만원과 공무원연구모임 선진국 견학여비로 5천만원 등 모두 6천5백만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진관광지 견학 희망지를 운영하여서 하반기에는 관광 부서 담당공원을 위주로 해서 선진지 관광을 시키도록 하여서 좋은 시책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의원님이 제안하신 국도 변의 사진 패널 안내판 문제에 대해서도 선진지 견학을 통해서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안내판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객의 유치 대책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개발, 해양조선센타건립, 동백 테마파크조성, 장목관광단지조성 사업들을 추진하여서 관광기반시설을 확충하고 고로쇠약수제, 진달래축제, 국제해양스포츠 행사인 바다로 세계로 행사, 8.15경축 전국실업도로 싸이클대회, 전국궁도대회 등 전국적인 행사를 유치해서 TV 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을 전개를 하고 거제관광 홍보를 위한 영상물과 거제 팜프렛을 제작공해서 전국여행사 및 각급 학교에 배포하는 등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관광기반 구축은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국가 계획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우리 시 실정에 감안해서 장기적이고 주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서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질서 확립과 여객자동차 운송사업체의 서비스개선 및 관광거제의 이미지 개선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객의 대부분은 관광지의 편의시설도 중요하겠습니다만 그곳을 찾는 관광객이 느끼는 그 지역의 첫 인상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에 저도 의견을 같이 합니다. 그 중 운송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두 번 다시 찾고 싶지 않을 것으로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우리 시에서는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1개월 전부터 택시업체, 버스업체 그리고 개인택시까지 참여하는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개선을 위해서 교통행정 과장이 직접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하계휴가철을 맞이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 시를 찾을 것으로 대비하여서 승차거부, 호객행위, 합성행위 등이 근절되도록 교육과 병행해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서 위법 부당한 행위가 근절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권순옥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주상진의장
부시장 수고 많았습니다. 권순옥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권순옥의원
예. 권순옥의원입니다. 보충질문이라기 보다는 집행부 공무원들에게 앞으로 거제시가 관광 미래를 위하여 제언도 하고 참고될까 싶어서 몇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각 전통 음식점들이 꼭 필요한 것인데 본 의원이 전국 내 유명여행사들을 조사해본 결과에 의하면 거제에서 해산물을 이용한 먹거리가 없다, 일반 회들은 서울이나 타 지역 전국적으로 보편화되어 있는 음식들인 반면에 거제의 독특한 음식 숭어회나 멸치 찜 등의 사면서도 거제에서 독특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 설령 먹기 거북하더라 해도 거제의 토속음식이라면 한번 정도 먹고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얘기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해산물을 이용한 거제의 전통음식 여름철 멸치회, 병어회 등 거제만의 음식들을 개발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부시장께서 11개 여성단체를 통해서 각 독특한 음식들을 개발하신다고 하셨는데 각 음식들의 독특한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여기에도 좋은 조언들이 필요하지 않을 까 생각이 듭니다. 거제의 특산품도 거제대교가 들어오면서 보다는 나가면서 위치가 더 적정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들어오면서 거제를 볼 수 있는 거제면 정도 동부면 정도의 관광특산품점이 필요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도 파인애플 농장, 알로에 자연휴양림을 이용한 장소들이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우리시가 아주 중요한 부분을 결여를 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관광코스의 결여입니다, 다양한 코스를 개발해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 우리시의 맹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해마다 많은 예산을 들여서 관광책자를 만들어 내고 대외 홍보를 하고 있다고 하지만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해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생태관광, 우리가 대체적으로 거제가 생태가 잘 보존되어 있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노자산 일대나 잘 보존된 해변 등 또는 천연기념물 보호림 등을 생태 관광화 시켜서 그 코스를 엮어줘야 합니다. 지금 전국의 관광회사에서 거제의 관광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거제에서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생태관광, 체험관광, 등산코스, 테마관광 청마 생가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거제의 향교 기성관으로 해서 동부면 들을 엮어내는 코스를 우리 시에서 만들어서 관광회사에 홍보를 해야지 그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자기들이 받는 테마를 정하고 코스를 정해서 거제를 찾아오게 되고 질 높은 관광이 됩니다. 유흥을 위하고 오로지 해금강, 외도만을 보기 위해서 들어오는 관광은 앞으로 희망이 없다고 본 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레져관광, 해상관광도 앞으로는 대단히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시에는 시장기 쟁탈 원더서핑대회를 거제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해상래져 관광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제요트대회가 인근 통영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열악한 조건 속에서도 통영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거제를 그만큼 개발하고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전국에서 요트를 제일 하기 좋은 것이 거제도입니다, 능포에서 이루어져서 장승포 일운, 동부 홍포 여차까지 대마도 해역을 우리 거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그 해역은 최고의 요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부산보다도 더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눈을 돌리지 않고 있습니다. 시급히 시책으로 세워져야 됩니다, 이것은 거가대교가 이루어지기 전에 우리가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지금 수영만에서 이루어지고 정박하는 요트 교류비를 고급 배들은 월 150만원에서 50만원을 주고 한달 배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거가대교가 이루어지고 부산이 거제권에 가까워지면 이런 것들이 전부 거제가 수용할 수 있는 자세들을 가져 줘야 합니다, 1종 어항들은 대체로 잘 가꾸어져 있습니다, 요트 경기장으로는 안성맞춤입니다. 조금 더 보완한다면 충분하게 그런 것들을 수용하고 거제의 관광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즐기는 레져 해상관광을 적극적으로 시책으로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또한 낚시 관광입니다. 천혜의 낚시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오염 외에는 시민들에게 뭔가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 들어오면서부터 이 말씀을 들렸습니다. 낚시 매니저를 시행하자, 유료낚시터를 만들자 아직까지 접근하지 않고 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급히 만들어져서 낚시꾼들 1명이라도 거제에 들어오면 임시 낚시터 면허를 내어서 부가가치를 높이고 세수를 증대시키면서 머무르는 관광이 될 수 있기를 그런 정책이 펴지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주상진의장
권순옥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권순옥의원 되었어요? 참고적으로 하는 거죠?

권순옥의원
예.

주상진의장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 4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방청시민여러분, 기자여러분, 의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