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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영신 의원 발언

53회 제8본회의200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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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의의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 53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8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주요현안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입니다. 우리 거제시는 이미 아시다시피 천년기념물 227호로 지정된 아비도래지가 있습니다. 도래지로 인해서 여러 가지 보호구역을 묶어서 행정의 번거로움이 잇따르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조치결과로는 이 내용을 전국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후에 조치결과에 따라서 조정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는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서 각종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만 상당한 부분 조정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미 발주사업입니다. 관광안내 체계 개선사업 추진입니다. 종합관광안내판 설치와 도로변 관광지 유료 표지판 설치 및 등산로 안내 표지판설치로서 지금 추진중에 있는 것도 있는데 설계를 연내에 마무리해서 관광객 편의도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의원

인터넷에 보니까 노자산 안내판이 잘못되어 있다고 여러차례 질의가 들어왔는데 어제도 수정이 안되어서 현장에 나가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아침에 저희들도 현장을 봤는데 말을 한 사람의 욕심이 자기 쪽으로 흘러들어 가게끔 사적인 부분이 가미가 되어 있는 것 같아서 한번 더 보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권순옥의원

올해 관광안내소 설치를 사곡 삼거리에 두 곳을 했는데 사곡삼거리가 여름 한철하고 난 뒤에 폐쇄를 시킴으로써 상시적으로 움직여 줘야 하는데 접근 자체가 아주 제대로 안되어 있습니다. 차에서 내려서 주위를 돌아본다든지 그런 것이 안되어 있는데 사곡 삼거리라는 이유 때문에 만들어 놓은 것 같거든요. 상시적으로 활용되고 관광객들이 외래객들이 거제를 찾아오는 관문에서 거제를 알수 있게끔 홍보가 되는 쪽으로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1개월 정도 좋지 못했던 것은 처음부터 예산이 없었던 것인데 환경관리과에 있는 일용인부를 따서 대체를 해놓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잘했다고 올라온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특히 화물실은 차라도 몇 차례 만나서 묶고가고 활용은 되고 있는데 터미널하고 안내소 두 군데는 사곡안내소는 대교주변에 광장이 조성되면 새로 재검토할 것으로 시장님의 지시사항입니다.

권순옥의원

지금있는 것이라도 사곡삼거리에 있는 것이 활용화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네티즌들이 많이 쓰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한 홍보들, 사람이 없어도 외국의 경우에는 컴퓨터를 이용하여 바로 터치해서 들어갈 수 있는 시스템이 갖주어져 있는데 주유소 일대에 해놓으면 감시도 되고 할 수 있게끔 체계가 갖추어져야 하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휴게소에도 거제도 안내도를 무료로 드립니다, 라고 안내판을 정방에 세워놓아서 사람들이 볼 수 있게끔 해놓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네체육시설은 연초하고 하청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부지사용을 교육청하고도 했고 개인하고도 했으므로 설계가 완료가 되었다고 보고를 받고 있는데 11월중에 시작해서 동절기 전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등성 주거형태 복원 관광자원에 대하여 질문을 하셨는데 문제점은 주거형태의 복원 사업비 과다로 사등성 주거형태의 복원공사는 주민이주 대책 등 어려움이 있으며 사업비의 과다소요로 추진이 곤란한 실정에 있습니다. 낙안읍성에 가셔서 보고 알겠지만 엄청난 마찰이 있고 사유재산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윤현수의원

사등성은 결국 낙안읍성 모양으로 강제로 철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수월하지 않을 것인데 사등성을 보면 다른 성보다 특이한 것이 뒤쪽 편에 보면 문이라고 들어 왔는데 앞이 막혀서 어딘가 하고 의문을 생각할 때 바로 그 점이 사등성의 특이한 점으로서 거제시민이나 오는 분들이 홍보가 약해서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등성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만이 그것을 아는데 그 쪽을 포인트를 잡아서 복원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접근해서 들어가는 길도 어려운데 돌아들어가기도 그렇고 충무쪽에서 오다가 그 쪽 포인트를 잡아서 가이드하는 사람이나 관광과에서 특이한 곳을 보여줄 수 있도록 포인드를 잡아주십시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옹성부분인데 그것을 복원할 때 우선적으로 하고 도로문제는 추진을 하겠습니다.

권순옥의원

사등성도 중장기 계획을 보니까 추진이 불가한 쪽으로 가닥을 잡고 빼내려고 하고 있는데 제가 볼 때는 낙안읍성이 지역의 성으로서 완전히 성공을 한 케이스로 봅니다. 사면이 바다를 끼고 있는 한반도 전체에서 해양을 끼고 있는 성으로 인한 특성인 성이 전국적으로 없습니다. 기획만 잘하면 성공할 수 있는 메리트를 안고 있습니다. 금방 이것을 하겠다는 그런 생각보다는 점진적인 계획 거기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그 사업자체에 참여시켜서 주민들이 어촌 형태의 성곽생활을 병행시킴으로 해서 거기에 들어오는 수익들을 부과시켜내는 전략들이 필요합니다. 거기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것들을 제도적으로 마련하고 형태를 만들어 줌으로써 이 많은 사업비들 토지매입비나 건물보상비 해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촌의 성안에서의 생활을 새롭게 모형을 정해서 재현해 낼 수 있는 생각이 듭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토지를 매입하고 건물을 짓고 하는 당초의 계획보다는 연차적으로 거제가 27개의 성이 현존하고 있는데 국비신청을 해놓고 있고 도로가 들어서면서 많은 사람들이 보고 저 성이 좋다고 입맛을 다시는 성이 거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계획을 미루는 것이 아니고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다고 보는데 다만 전통가옥을 재현하는 문제라든지 집을 다 사서 사람을 소개시키는 부분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김용우의장

3년 전에 이런 얘기가 나왔을 때 사업비가 350억정도 들것이다 라고 하는데 여기 사업비 복원 부분을 보니까 185억원이 나왔는데 조금 전에 권의원도, 윤의원도 얘기를 하셨는데 해양관광도시로서 지향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약간의 논란이 있었지만 거제도안에서 제일 오래된 도읍이라고 해도 비록 실증은 안되었습니다만 그 정도로 오래된 것이 사등성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추진한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사업비가 185억원인데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다시 그것을 복원해서 자기 집을 옛날 재현했을 때 그 사람이 경매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185억원이라는 부분이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은데 민간인들하고 협조해서 차제에 국도변에 있는 성안 부분은 생각을 달리해야 한다고 봅니다. 계속 추진을 하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성곽복원문제는 기반을 확충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옥포지역 동네체육시설을 조성해 가면서 답변요지는 사회산업국장이 드렸고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실시설계를 해보니까 22억원 정도 예산이 소요되는데 현안업무보고에서 상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은 책자 12페이지. 해역화를 이용한 관광자원 확보에 대해서 다른 지역인 아산만에도 이것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상 예산이 소요되는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아서 현재 계획을 수립해서 착공하면 힘이 듭니다. 그 부분은 계속해서 과제로 안고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신의원

배를 인수할 때 인수가격은 알아봤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인수할 때 인수비가 필요없다고 합니다.

이영신의원

어떻게 보면 예인해서 끌어다 줄 수 있고 다소 수리하면 비용이 들겠지만 그날 답변에 보충질의는 안했습니다만 정박을 하기 위한 수단 접안시설이 20억 내지 30억원은 든다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기위한 내용을 삽입한 것이다 왜 그런가 하면 이것을 어느 곳이든지 정박을 하려면 접안시설이 필요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기 지세포항에는 어촌민속전시관이라는 부분 조선사박물관같은 계획을 잡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는 1종어항으로서 접안시설을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20억,30억원은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잔교만 놓으면 되는 입장인데 이런 부분은 질문에 대한 사전검토를 해보지 않고 안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데 20억, 30억원이라는 금액을 제시를 할 때 거제시에서 유치하겠느냐 이런식으로 인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장님 생각은 다시 한 번 해주십시오. 정박시설을 하는데 그런 돈이 필요로 하겠느냐 관리유지비가 문제가 된다면 거기에 대한 것은 대안이 있습니다. 1년에 한번쯤은 페인트를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은 양대조선소가 있기 때문에 행정에서 하는 일이라면 민간인이 하는 것 보다 다소 가감이 생길 수 안 있겠느냐 그래서 우리는 좋은 조건이다 무상대여에다가 접안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다 양대조선소의 수리면에서 다른 어느 곳보다도 가능한 곳이고 이순신장군의 대승첩지역에다 이런 조건에 안되는 쪽으로 가닥을 잡는 것은 못마땅한 부분입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포로수송선을 연출시켜보기 위해서 핸드링을 해보니까 돈은 얼마들지 않고 퇴역함을 처분하는 기회가 있으면 승인만 되면 공짜로 받지만 예인비는 드는데 아산만에 퇴역함 전시공간을 구축함등 주변 공간에 이 정도보다 잘할 수 없을 정도로 조감도를 잘 꾸며놓고 있는데 그것을 봤을 때 우리가 가서 옆에 부쳐놓고 선착장 만들어서 올라가는 정도로는 기대하기 힘들 것이다 이 것을 과제로서 계속해서 해야 하고 지금 당장은 돈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지금 당장 계획을 세우기가 어렵습니다.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남부면의 관광자원 중장기개발계획에 대한 부분으로 시장님이 답변을 하셨는데 대책은 명사지역에 건물 4동을 철거를 해서 주변에 정비를 하고 해금강 집단시설개발 사업을 추진중에 있는데 차제에 명사해수욕장 이장님께서 건물 1동을 철거를 해주지 않고 있는 실정인데 빠른 시간 내에 마치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확답을 받아놓고 있습니다. 11월중에 치우겠다 모든 것이 관광사업은 돈이 많이 들어서 어려운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계속해서 관광시설 확충사업에 노력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권순옥의원님께서 관광거제의 총체적인 문제점에 대하여 지적을 하셨는데 그동안에 지난해 저희들 과에서 업무보고를 하면서 관광객유치 및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전국 테니스대회까지 포함시킨다면 많은 부분은 이 지역에 거제홍보를 위해서 투자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제 관광의 어려운 점이 바가지 요금이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입장료가 제일 추진하기 어려운 것인데 제가 직접 마을단위로 나가서 접객업소를 권역별로 묶어서 반복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추진위원장이 발행하는 모범업소증을 부치도록 하는 한이 있어도 바가지 요금을 없애고 업무보고 때 보고를 드렸는데 구조라와 학동에 여름철 성수기 입장요금을 조사한 결과 올라오는 것이 구조라는 4천만원이고 학동은 7천만원입니다. 결국 욕은 거제시가 듣고 있고 한려해상국립공원에 들어가는데 우리 쪽에 투자될 수 있도록 하고 시가 넉넉하면 이 부담을 기관과 협의해서 우리가 부담하는 방법도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요금을 받아서 그 돈이 한려해상국립공원에 다시 쓰여집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화장실도 짓고 다른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이 존재해야지만 보존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지방자치단체로 넘어오면 언젠가는 훼손이 불가피하게 된다

이행규의원

요금징수 목적은 한려국립공원 관리 운용하는데 쓰여지는 것으로서 그것을 우리가 할테니까 그 부분만큼은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받지 말아라 그것이 목적세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이의를 제기할 때 왜 하필 받으려면 사계절 다 받아야 하는데 여름에만 받느냐 그리고 학동같은 곳은 통제가 안되어서 어느 사람은 받고 어느 사람은 받지 않으면 불공평하다고 항의를 했는데 이 부분은 받지 말라는 방향으로 하니까 이 부분은 안 받을 수 없다고 결론지어 졌습니다.

이행규의원

그것이 무슨 법에 근거해서 받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국립공원입장료 징수조례입니다. 자연공원법입니다.

김용우의장

올 피서철에도 문제가 되었는데 우리가 지난 여름에 남부면 사무소에서 간담회를 하면서 지역경제과, 환경관리과, 교통행정과, 문화관광과와 연석을 해서 보고를 받았는데 실제 지역경제과에서 답변하는 것이나 환경관리과에서 답변하는 것이나 교통행정과에서 답변하는 것이 각과마다 위주였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시민전체가 많은 질타를 받았는데 언론에서도 이런식으로는 안됩니다. 이 시점에서 이런 것을 하는 것보다는 내년초든지 안되면 올 정례회라든지 어떤식으로 해서 총괄은 문화관광과장이 되고 여타 지원부서 부분에서 연석을 해서 대책을 세워야지 내년도에 이런식으로 관리를 하여 시민들에게 불이익이 돌아간다면 과장들이 그 부서들이 책임을 질 수 있게끔 기구 아닌 기구를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과 의논해서 내년 피서철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하고 행락지 뿐 만 아니고 1년 연중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주십시오.

권순옥의원

올해 시정질의를 하게된 동기도 여름철이 다가오기 전에 예측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올해 사업자체가 행사위주의 홍보전략에 집중적으로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예산편성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본 의원이 거기에 대비해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는데 몇 가지는 한다고 했지만 제일 문제가 공원관리문제나 바가지요금, 주민들의 불친절 이런 점은 행정에서 민박이나 주민들의 친절에 대한 것은 제도적으로나 교육적인 측면에서 시스템화 만들어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쪽으로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그 쪽으로 접근해야 하는데 그쪽으로 접근하지 못하고 오로지 이런 행사를 한다, 그것뿐이지 거제가 친절하면 홍보를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몰려오게 되어 있습니다. 행사성으로 기울어져 있었다는 점을 지적을 하고 싶고 앞으로는 우리 예산의 일정부분은 거제의 관광을 위한 시스템 체계를 바꾸는 쪽으로 돌려서 만들어져야 한다, 민박은 몇인 기준에 얼마 이상 받지 못한다는 기준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주에는 명색이 해수욕장 들어가는데 입장료도 안 받고 주차비도 받지 않습니다. 해수욕장안에 들어가서 벤취라든지 샤워시설을 이용하는데서 요금을 받아내고 영업을 하는 쪽으로 접근을 해야지 우리같은 것은 해수욕장 들어오는 입구부터 문제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산 일정부분을 관광개선을 위한 시스템화 만드는데 편의시설 하는데 접근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여름철에 바가지 요금을 세우는 것이 우리 지역사람보다는 여름에 반짝 장사하는 외지인들이 와서 바가지 요금을 세우고 또 입장료문제도 거제만 말을 하는데 이 부분은 의장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환경부쪽하고 핸드링이 되어야 할 수 있기 때문에 신경을 써주시고 저희들도 체제가 바뀌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주상진의원

유람선선착장 공중화잘실 설치장소는 어디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장승포동사무소 안에다가 하려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상진의원

장승포동사무소 옆에다가 그것을 설치하려고 하다가 장승포동정자문위원들이 적극적으로 그 장소은 안된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안된다고 하였는데 내가 볼 때도 그 장소는 적정하지 않다고 봅니다, 공중화장실은 장승포에 관광객이 하루에 관광버스가 120대 정도 들어오는데 유람선선착장의 유람선이나 도선은 외도 갔다와서 어디 내리느냐 하면 동사무소 앞에 도선선착장 앞에 내립니다. 도선도 역시 앞에 내리는데 사람이 한참에 100명 200명 내릴 때 보면 대소변을 할 때가 없어서 동사무소에 와서 볼일을 보는데 지역시민들도 얘기를 하기를 도선선착장 앞에 화장실 유치를 했으면 하는데 국유지를 이용하여 공중화장실로 쓸 수 있도록 설치를 하십시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회계과와 협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현수의원

제주도에는 자연발생지에는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안받고 인위적으로 돈이 투입되어서 입장료를 받는 곳은 50%만 받습니다. 거제에도 자연발생유원지에 거제시민으로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 안받고 돈이 들어가고 본전이 계산이 되어야 하는 문제는 50%만 받을 수 있는 조례 제정이 되면 어떤가 하는데 이점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십시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자연발생유원지에 입장료 받는 것은 청소비.

윤현수의원

청소비라든지 입장료라든지 간에 우리 거제시민일 경우에는 돈 밑천 안들이는데는 제주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거제종합개발계획에 대해서는 용역을 몇 차례 줬는데 관광과에서 거제관광거제의 관광분야만 용역을 준 사실은 없죠?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예.

윤현수의원

이것을 용역을 줘서 종합개발계획은 아니고 관광거제로서 어디에는 무엇을 해야 하고 어디에는 무엇을 하면 좋겠다는 실질적으로 관광개발계획에 실버타운지어야 된다 전에도 얘기했습니다만 구름위에 아파트짓는 식으로 개발계획을 그 사람은 거제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니까 지도 펴놓고 여기에는 좋네라고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시에서 하고 있는 홍포휴게소나 수산휴게소가 환경부에 가면 국립공원지역내 휴게소라는 낱말을 이제 거론을 안합니다. 이제야 그곳을 우리시에서는 전시관을 이름을 바꾸었거든요. 홍포전시관, 수산전시관으로 하자고 이름을 바꾸어서 환경부에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밑에서 모르고 위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과 내가 리프트 설치 때문에 환경부 올라가니까 국립공원 안에는 리프트카 케이블카라는 용어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관광거제를 위해서 용역을 해서 거가대교 된다라고 하고 있으면 소액투자가들이 많이 생깁니다. 우리가 개발계획을 세운 것이 너무 거창하다보니까 못달라 든다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 관광과 시설계에서 공생을 많이 했는데 해금강집단시설지구에 대한 조감도를 가지고 있는데 장사가 안될 우려성이 있으니까 150억원을 다른 곳에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질적으로 몇 십억원이든지 거제관광개발을 할 수 있는 포인트가 어디냐 10억이나 20억원이나 그 쪽에 무엇을 하겠습니다 라고 누가 나오면 우리 행정에서 전부 달라 들어서 될 수 있도록 행정이 뒤받침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행정은 계획은 관광에서 해놓고 누구가 가서 거기에 도시계획확인서 가져가서 도시과 가보면 그것요, 잘안되요 라고 하는데 홍포전시관 하겠다고 관광과에서는 멋지게 해놓았는데 가서보면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 분야를 관광파트에서 이제는 나갈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우리 바다를 끼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해빙공원, 일본은 해빙공원이 89군데입니다. 우리나라는 그런 공원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국에 피알할 수 있고 해빙공원이라는 용어를 만들든지 하여 좋은 자리가 있으니까 내년도 예산에 용역을 세우든지 하여 그 옆에다가 바다낚시공원이 일본은 60개인데 내가 이것 때문에 대부도에도 갔다 왔습니다. 작은 섬을 육지화시켜서 갯벌을 위락지를 만들었는데 낚시군들이 수백명이 됩니다. 숭어도 잡히고 우럭도 잡히고 50cm간격으로 낚시대 던져놓고 사람들이 앉아 있는데 정말 낚시공원화 시켜서 주차비만 받아도 대단한 수입이 올라옵니다. 내년도 예산에 이런 사업모형 틀이라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관광종합개발계획을 `96년도에 세워서 지금까지 해오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많은 부분이 바뀌고 변하여왔기 때문에 다시 2001년도 사업에 넣었습니다. 업무보고할 때 나올 것인데 그렇게 되면 그 안에다가 거제관광마인드를 새로 구상할 수 있는 항목을 별도로 두어서 해빙공원이나 바다낚시공원 그 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현수의원

행정에서 그 동안 모순되었던 점을 한가지만 지적을 하면 대우에 잠수관광선 만들었는데 지금 여수로 갔는데 잠수관광선을 대우에다 수주를 해서 만들어 놓고 이것을 놓아놓고 장사를 하려고 시설영업계획이 든 것이 우리 거제시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관광유람선을 끼울 수 있는 허가를 해줄 수 있는 법이 어려우니까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하도 안되니까 제주도의 유람선 그 법 가지고 와서 우리는 안 해놓았으니까 어려워서 그 배 지금은 여수 쪽으로 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려는 사람이 있는데도 관광부서에서는 그것 해야 합니다라고 했는데 실제 다른 부서에 가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배를 거제에서 수주해놓고 거제에서 잠수함 띄우지 않고 여수 쪽에 가야하는 것입니까? 이제는 관광파트에서 종합적인 누가 하겠다고 하면 불법이 아닌 이상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 관광과에서 해야 할 사항이니까 이 부분에 대하여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우의장

의사일정의 효율을 기하기 위해서 10분간 정회하여 11시 10분에 속개를 하겠습니다.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19페이지. 거제시사편찬입니다. 시사를 편찬하는 원고작성이 70%이고 원고작성이 지연이 되어서 내년도에 2억정도 예산이 있어야만 내년 8월달 되면 발간이 될 것입니다, 지금도 사무실에서 편찬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춘길의원

2천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면 소요사업비가 2억원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3억원이 소요된다는 것은 추가되는 것이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지난번에 더 필요할 것인가 싶어서 작년에 2억원을 하다가 돈이 남아서 3회 추경 때는 삭감을 하였는데 내년에는 그것만 있으면 사업이 됩니다.

박춘길의원

추가사업비가 1억9천만원 소요가 된다고 하였는데 당초에 금액을 보면 7천5백만원이 책정이 되었습니다. 1회 추경에 5천만원이 증액되어서 1억2천5백만원이 되고 3차 추경에 8천만원이 삭감되어 4천5백만원이 되었는데 이것은 의회에서 삭감사킨 것이 아니고 예산안에 8천만원이 삭감되어서 올라온 것입니다. 앞으로 1억9천만원이 소요가 되는데 어떻게 삭감을 시켜서 올라온 것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올해 원고마감이 제때에 끝날 줄 알았는데 원고가 안 끝났기 때문에 필요가 없어서 다른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삭감을 하고 내년도 예산에 사업을 확보한 것입니다.

박춘길의원

당초에 보면 금년말까지 편찬사업이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의지가 약한 것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속도가 늦어진 점이 있습니다만 시간이 너무 쫓겨서 만드는 것보다 완벽한 시간에 만들어 내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해서 한 것입니다. 전산화하고 개량화시키는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현수의원

거제 민이 원님을 따라서 두 번이나 이주를 갔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사편찬하시는 분들이 두 번 갔다 달관적으 로 그렇게 하지 말고 이번 시사편찬에는 두 번 거창으로 원님하고 거제도민이 다 갔는데 언제갔고 뭐 때문에 갔는지 이번 시사편찬에는 그것이 기록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그 부분은 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다소 지난번에 설화집에라도 모 특정 성씨를 왜곡했다든지 이런 부분이 없도록 열람과 공람을 철저히 하라는 시장님의 지시를 받았는데 그 점을 유의하겠습니다. 포로수용소 유적관에 대하여는 나중에 시공테크 설계를 한 분이 상세히 설명을 드릴 것입니다.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단지내 도로는 자기가 할 구간은 착공을 해서 하고 있고 도가 할 구간은 주 대우가 도와 직접 발주계약을 하여 곧 착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목관광단지 연결도로 종편면도설명)

김용우의장

대통령이 내려왔을 때는 경상남도 현황부분에서 전에는 거가대교라든지 관광부분이 아주 비중있게 도에서 관심을 가지고 제 위치를 찾았는데 요즘은 이 부분에 대한 소외를 예산에서 하는 것 같습니다. 추상적으로 그려놓을 것이 아니고 일예를 들면 골프장을 한다는 것이 언제인데 추진이 안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보십시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골프장하고 장목관광단지는 거가대교하고 맥락을 같이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것이 착공되면 빠른 시간내에 속도를 낼 수도 있고 워크아웃이 들어가 있는 바람에 지성학원에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대우가 지원을 안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환경변화가 많이 와 있습니다. 그래서 거가대교가 되면 투자의 필요성을 느껴서 거제의 관광간접자본들이 확충되리라 생각합니다.

김용우의장

결국은 지성학원 같고 김우중씨 뜻 복안 같고 그래서는 안됩니다. 어떤 쪽으로 다른 곳에 넘어가든지 해야 하는데 이 관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데 거가대교가 해석하기 나름으로 이기호 경제수석 얘기가 이번 대통령 보고하는 자리에서 거가대교 부분 7천5백억 부분은 답을 추가로 했다고 자기 입으로 그렇게 말을 하더니 신문을 보니까 검토하겠다 이렇게 나와서 무슨 말인가 모를 정도로 되어 있는데 어쨌든 이 부분도 관계되는 주민들에게 설명이 되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현수의원

장목관광단지가 그룹차원이 있을 때는 그룹차원에서 개발을 할 것인데 지금은 조선소도 분리되고 파트마다 다른데 이 부분은 어디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주)대우에서 합니다.

이영신의원

도에 아직까지 거제계라는 것이 존치를 하고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남해안관광벨트 사업입니다. 신규사업으로 동백테마공원은 지 방재정 투융자심의가 되었는데 조선박물관은 재심의를 해야 할 입장에 있고 내년도 확보해야 할 사항이 국비가 테마공원에 5억 도비가 1억5천, 우리가 3억5천해야 시비가 들어가는 것이고 조선박물관은 감사원 감사에서 해양수산과에서 하고 있는 어촌전시관하고 같이 연결시켰는데 저희들은 조선박물관을 따로 떼야 하겠다는 식으로 가닥을 잡고 답변을 그렇게 했습니다. 9일날 청와대하고 행자부에서 남해안 관광벨트사업을 부산권과 경남권을 검토하기 위해서 저희시로 오게되어 있는데 그 이후에 연구되어야 할 사항이 아닌가 싶습니다. 25페이지. 해금강집단시설지구 개발입니다. 도로편입부지의 보상까지 감정을 의뢰해서 마쳤는데 이 공사를 다해놓고 난 후에 그 땅을 다시 팔아서 집을 지어야 할 판으로 지금 도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해금강짐단시설지구 조감도 해금강집당시설지구 현황사진 해금강집단시설지구 토지이용계획도 설명) 26페이지. 여름철 행락지불편사항 해소대책으로 주요 관광지 주변 순회교육을 실시해서 교육을 철저히 시키도록 하겠으며 하계 관광지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인터넷 홈페이지를 일일이 관리하여 바가지요금을 없애도록 해 나가겠으며 구조라, 학동공원입장료 징수 문제 등 해서 공원관리측에 의원님들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우의장

거제시 해양관광도시로서 운명이 달린 사항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도 이 부분에 대해서 형식적인 종합대책상황실로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내년도에는 일찍이 시작해서 이 부분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것이므로 시장에게도 시의회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양해를 해서 정례회라든지 내년 초에 이 부분에 대하여 전담을 할 수 있게끔 하도록 하겠습니다. 28페이지. 옥포 소운동장 조성사업입니다. 석천아파트 뒤에 폐소류지를 편입해서 인근 토지를 매입해서 운동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옥포지역의 운동장, 체육공원이 열악한데 공원지역을 되어 있습니다만 공원지역 안에 체육시설을 설치하는 문제가 공원변경으로 안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변경이 되는 조건으로 토지를 편입하고 예정지 조사를 다 마쳤습니다. 이번에 변경이 될 것이라고 보는데 우선 가장 선결되는 문제가 토지매입으로 2억3천만원이 들어가며 이 2억3천만원의 토지를 놓아두면 팔겠다 우리가 감정한대로 해주지 않고 계속 수용절차까지 가게되면 문제점이 많은데 이 문제는 사용하려고 하는 계획동의를 옥포2동에 공문을 내려놓고 있습니다. 외지에 사는 사람에게도 시장이 공문도 내었는데 옥포지역에 요구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정될 수 있도록 협조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권순옥의원

옥포소공원의 조성사업은 주민들의 민원에 의하여서 이 사업이 추진된 것인데 많은 민원들이 발생되어서 주민의 편의 위주로 해서 적극적으로 해놓고 토지매입이 지연되고 안되고 뭔가 맞지 않는 사항들인데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내 땅 앞에는 안된다, 다른 땅은 된다.

권순옥의원

그런 사항을 보면 단호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원천적으로 다시 생각해야 하고 토지문제나 이런 사업시행하기 전에는 주민들하고 추진하고자 하는 추진위원회가 있으면 토지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뒤에 이 사업계획이 서야 하는데 예산투입 발 담가놓고 예산투입 안되고 사업시행 안되고 이런식으로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도시계획변경 되어서 체육시설이 들어가면 수용이 가능한데 모든 일들이 그렇듯이 완전보상을 해주지만 토지보상이 마찰이 있을 수 있고 개인의 사유재산이다 보니까 이런 것을 추진하는데는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의원님들이 협조를 구하는 사항은 주민 건의사항임으로 그런 뜻으로 얘기하고 저희들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토지매입비가 이번 3회 추경때 확보가 되었는데 사업비를 계속 해온 것은 아니고 사업계획만 서 있는 것인데 이번에 토지매입비는 2억3천만원이 2회 추경때 확보되었습니다. 토지필지가 50필지 된다는 얘기를 드렸습니다. 소유주가 50명 정도가 되고 지역에 땅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몇 명 있지만 외지사람들이 파악해본 결과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명단이 5기 나왔으니까 토지매입을 할 수 있는 설득작업이 될 수 있도록 동에다 공문을 내었지만 문화관광과에서 적극적으로 해주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지역민들은 누구인지는 구체적으로 모르니까 그런 분들에게 명단을 주어서 여러 곳에서 동시에 토지매입이 빠른 시일 내에 될 수 있도록 계획은 내년 5월까지 토지매입이 다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 적극적이 지원을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윤병찬의원

박명석이라는 사람하고 해결이 되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아직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윤병찬의원

그 분이 공무원이니까 이런 부분에 연구를 해서 토지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묶었는데 지금 와서 아파트 단지를 풀어주면 모르겠지만 운동장으로 매입을 하려면 단가 자체가 헐어서 문제가 있다 그래서 그 분이 객지사람들에게 연락을 다합니다. 그러니까 사실상 객지에 있는 사람들은 이것을 팔아서 가지고 갔으면 좋겠는데 공원이니까 그 부분은 내한테 맡겨놓으면 알아서 하겠다 그러니까 땅주인들이 마음이 오락가락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공무원이고 공무원 사이에 통하는 점이 있으니까 설득을 하여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이행규의원

이 일대가 전체 공원부지인데 운동장을 하려고 하면 공원시설로 변경해야 합니다. 공원시설이 되면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 이런식으로 왜곡된 선전을 하는 모양인데 우리가 알기로 그 일대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자연녹지 내지는 주거지역으로 바꾸려고 하면 그 일대만 안되고 전부 다 바꾸어야 한다는 것인데 왜곡된 선전에 대해서는 잘 안되도록 행정이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29페이지. 아주운동장 보조구장 조성사업니다. 거제 고등학교 및 기숙자 앞쪽에 있는 것으로 시민들이 사실상 활용하고 있으면서 규격화되지 않고 부대시설이 안되어서 지성학원측하고 협의를 해서 예산을 승인할 때 덕산아파트를 거론하시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시면서 공증을 받아서 더 보충될 것이 있으면 보충해서 항구적인 사용을 공증받아서 보조구장이 있고 거기서 큰 행사를 할 때 바로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겠습니다. 2억7천만원 들여서 운동장을 확보하는 것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공간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권순옥의원

아주 운동장이 비가 오니까 누수가 있고 전체 스탠드가 없어서 행사를 하는데 아주 힘들었는데 스탠드를 설치해야 하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스탠드를 일부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기금 조성하는 쪽에 지원하고 트랙을 국제규격에 맞게 깔아야지만 시민들에게 앞으로 체전을 유치하는데 좋습니다.

권순옥의원

옥포대첩기념공원 정자에 사오마이 태풍으로 인해서 기와지붕이 날아갔는데 몇 번째 인터넷에 들어오고 왜 그렇게 놓아 놓느냐고 하는데 건설과 방제계 보고를 받으면서 선 집행하겠다고 했는데 사실 바람이 불면 그럴 가능성이 자주 있을 지역으로 제대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국비가 5천1백만원하여 1억정도가 확보되어 있는데 그것을 가자고 용마루를 현재되어 있는 곳에 바람이 불어도 거제옥산금성 위에 기와지붕도 안 날아갔는데 그것이 날아간 것은 해풍으로 인해서 감안하여 여물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토를 깔아서 접착력이 강하게 하고 안 날아가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우의장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에 대하여 시공테크 관계자의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조감도설명)
도회

구도회시공테크이사

안녕하십니까? 시공테크 주식회사 구도회이사입니다. 사옥은 서울삼성동에 소재하고 있고 디자인 수는 총 250명 정도입니다. 저희들이 했던 일은 전시관, 박물관, 테마파크를 주로 했고 그 중에서 안기부 내부연출을 저희가 했고 독립기념관 공사를 90% 하였습니다. 평소에 관광명소다 지자제 쪽으로 해서 지역의 특성을 소재로 한 문화사업을 하였는데 자연친화적인 쪽으로 문제점을 생각해볼 때 거제는 말할 필요성이 없을 정도로 가지고 있는 여건이 좋구나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봤습니다. 경주 그러면 천년의 고도도시해서 세계유적지로 되어 있지만 실제 밤에 가보면 라이트 하나가 없습니다. 관광안내도를 보면 환상의 섬 거제 이런 글자를 볼 수 있고 개인적으로 바다 낚시를 좋아하는데 관광명소하면 천혜의 자원을 보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름휴가가 되든지 계절이 되었을 사실 마땅한데가 없습니다. 테마파크의 기본역할인 먹고 마시고 즐기고 놀고 보고 배울 명실상부한 명소들은 과도기 입장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이 설계를 하기 전에 전쟁기념관도 개인적으로 설계를 했고 프로젝트 중간에 박계장님 모시고 그 동안 일본뿐 만 아니라 구 소련 모스크바에 전쟁기념관을 가서 답습을 했습니다. 설계예산을 감안하여서 체크를 하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기 운영중에 있는 유적관이 여기인데 뒤 쪽에 실질적인 유적지가 있기 때문에 향후에 개발계획인 유적지와 유적 공원과 유적관을 삼위일체로 연결하면 용산에 있는 전자기념관보다 내실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50년 전의 상처를 와서 보고 마시고 즐기면서 산 체험교육장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외국사람들에게는 한국이 갖고 있는 유일한 명소로서 연계가 되지 않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견제되어 있는 주차장을 확보하고 기본설계과정과 실시설계 과정을 거쳐서 연구를 하였는데 다른 곳의 테마파크 개발은 토지보상이라든지 토목공사가 많은 저희는 이 지형을 그대로 살리고 오솔길 개념으로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공사를 할 것으로 전체적으로 보면 주차장에서 내려서 광장이 있고 프리셔츠홈이 있고 6.25기념관이 있고 포로수용소 메인촌이 있고 그 다음에 이 쪽은 물론 티켓팅을 여기서 합니다만 여기 지역주민이 거제시민들이 마음대로 티켓과 관계없이 문화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이 배려를 했습니다. 전체적인 평수는 만평이 조금 넘고 현재되어 있는 주차시설 대수보다 4배정도 확보가 되어서 많은 분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모든 관광객들은 거제대교 쪽에 설치될 매인빌보드에 내리게 되면 광장으로 진입하게 되는데 광장에는 지형이 높기 때문에 양쪽의 램프를 통해서 올라가게 되고 올라가면 분수과장 조형물에서 유적관에 철모로 되어 있는 것과 또 다른 높이로 15m의 상징조형물인데 6.25때 사용했던 상징조형물과 연계를 해서 분수조형물이 세팅될 것이고 분수대 시설과 안개효과까지 연출해서 사계절 랜드마크적인 기능을 할 것입니다. 그곳을 지나가면 모든 관람객들은 티켓팅을 할 것인데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거제포로수용소의 망루와 초소를 변형을 해서 세팅을 해서 하게됩니다. 그 안으로 하게되면 여기 지형지물이 이쪽에서 보면 산이 구배가 졌기 때문에 보입니다. 이 탱크는 20m정도의 우리나라 전무무후한 탱크를 만들게 될 것입니다. 그 탱크 안으로 관객들은 들어가게 됩니다. 탱크안에 들어가면 지형지물이 구배가 되었기 때문에 지체장애인들을 위해서 계단형 에스카레이트를 내부에 설치해서 자동적으로 타게되시면 위로 진입을 하게 되는데 저희들 전문용어로는 프리시오 공간이라고 하는데 그 안에는 50년 전의 거제포로수용소가 결국은 6.25때문에 만들어졌으므로 평소에 방송매체를 통해서 봤던 각종 6.25와 관련된 사진과 동영상 모니터를 설치해서 나레이션과 더불어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50년 전의 여행을 하시게 됩니다 라고 맨트를 하면 여러분들은 감을 잡습니다. 앞으로 구경할 때가 뭔가 하고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과 유적관에 대한 종합안내사이판을 만들어서 대충 어떤 시설이 있구나를 감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의 거리는 40m, 둘레는 60m정도 됩니다. 잡혀와서 맨 마지막까지를 복원 재현해 주는 동트는 아침 봄, 여름, 가을 저녁, 겨울 이런 스타일로 조명과 연계해서 하면 관객들은 말이 필요없이 기술적으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는 소위 배경이라고 해서 그림이고 이 앞쪽으로는 세트인데 사람들을 보면 어디까지가 세트이고 어디가지가 그림이라는 것이 구분이 안되는데 미국이 자랑하는 디즈니 전시기법중 하나입니다. 롯데월드처럼 미국 것을 그대로 수입하지 않고 그 원리만 대입을 시키는 것입니다. 일부는 움직이는데 여기 세 군데는 모니터를 설치해서 필요한 것은 누르면 실제적인 사진들을 재현해 주는 삼박자가 맞는 북한과의 사이가 애매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은 다 제거를 하였습니다. 이데올로기 성격이 맞지 않은 것만 표현을 했지 그 이상은 깊게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자세히 준비만 칼라부분이 나올 것인데 포로들이 이발하는 것, 목욕하는 것, 작업하는 것, 운동하는 것 포로들의 일과를 리얼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 쪽에 보면 딤소장 납치하는 것이라든지 친공, 반공들이 싸우는 것을 롯데월드의 일부세트, 미국의 디즈니랜드 그런데 나오는 그런 스타일의 연출 분위기가 나올 것이고 시청에 보고를 드릴 때 인테리적인 요소를 가미를 했으면 좋겠다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것이 매인관인데 포로들이 이렇게 잡혀와서 무엇을 했구나 그 코너를 나가게되면 1950년 6월25일 새벽에 소련째 탱크를 앞세운 북한측이 남침하는 3분의1 정도의 탱크를 관객들이 마주하게 됩니다. 그 근처에는 포성도 들리고 그것을 지나서 그 다음 코너를 가게되면 6.25관이라고 1950년 6월25일 전쟁이 어떻게 발발이 되어서 53년에 어떻게 휴전협정까지 되었는가 하는 것을 한눈에 모형세트로 패널과 모니터 동영상과 더불어 국내의 아무나 봐도 그 히스토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는 코너를 연출했습니다, 거기에 나가게 되면 진지 속에서 참혹한 생활에 대한 세트를 만들어 놓고 적진에 투항하는 국군의 모습도 세트로 해놓고 다른 곳에 가면 피난열차를 타고 피난민들이 아우성하는 세트등 기차 화차를 만들어 놓고 그 시대를 재현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포로수용소 쪽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포루수용소촌은 문적에 망루도 있고 MP도 있고 그것을 지나게 되면 POW.미니엄해서 여기서 보여주지 못했던 또 다른 분위기 여기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것들을 모형과 동영상을 복합적으로 해서 보여드리고 길을 가다보면 어느 적정장소에 15m높이의 대형빌보드 사인몰로 포로들의 괴로운 표정을 야립으로 세울 것입니다, 관객들이 거기까지 가면 다리가 아파서 쉬었으면 하는데 이 코너에는 포로수용소와 전쟁을 소재로 한 그런 훈련장을 만들어서 큰배에 걸어 올라가면 밧줄로프 같은 것을 타고 논다든지 지뢰를 밟으면 소리가 난다든지 점호를 만들어서 내가 그 속에 들어가서 겨루어도 보는 일반 놀이기구가 아닌 전쟁과 관련된 놀이시설들을 극기훈련장과 비슷하게 만들어서 쉬고 포로들이 어떻게 잡혔는가 하는 것을 박물관이나 전시관 한 코너에 리얼하게 장면을 만들어서 버튼을 누르면 중공군이나 북한군이 손을 들어서 항복을 해서 잡히는 그런 과장을 재미있게 연출을 하고 포로수송은 어떻게 하느냐의 과정을 연출하고 대형빌보드 스타일의 그림 속에 이 부분과 부각을 시켜서 알리는 것으로 설계를 했습니다. 그것이 지나고 나면 관객들이 자기포로같은 분위기가 나올 수 있는 움직이지 않는 로봇들을 만들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념촬영장소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자포로수용소는 자료를 찾아서 재미있는 자료들이 없는데 집단난투극을 싸우는 코믹하면서 머리속에 남을 수 있는 것을 연출을 하였고 큰 철모 두 개 같은 모형의 세트 안에는 친공포로와 반공포로와의 격돌에서 이데올로기가 맞지 않는 사상적인 문제를 잘 아시겠지만 박물관이나 독립기념관 큰데 가면 세트가 모형이 있는데 공중에 사람이 움직이고 설명하는 그런 것이 있는데 매직비젼으로 사상적인 것을 설명하는 코너를 만들었고 제네바협정에 의해서 포로들이 얼마나 대접을 잘해줬다는 일환으로 수술을 집도하는 과정도 설명드리고 20m거리에 막사를 들어가서 바닥이 움직여서 나가는 마치 내가 폭동장면에 침투된 것 같은 곳에 로봇도 움직이고 서치라이트도 비치고 하는 깜짝쇼 코너를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이승만박사 반공포로 석방해서 용산역으로 귀향열차타는 그러한 코너도 세트를 했고 제가 말씀드린 코너가 여기까지인데 여기 보고와서 실제 운영중인 유적관으로 가서 물론 여기도 철저한 고증과 자문에 의해서 재현을 하겠지만 기능적으로 보면 유적관과 박물관 성격이 있는 명실공히 제가 말씀드렸던 거제도를 상징할 수 있는 토탈 유적공원으로서 갖추지 않겠는가 이것을 보는데 2시간에서 3시간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예산문제가 거론이 되는데 이 정도로 규모로 멋있다 잘했다 해서 계속 손님들을 오게 하려면 적정정도의 투자비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포로수용소유적공원조성사업으로서 지금까지 36억정도 올해까지 투자됩니다 나머지 126억원 중에서 내년도에 국비가 10억원, 교부세 10억원, 도비 10억, 시비 20억원 보태어서 하면 완공이 되는데 사실상 사업비가 많기 때문에 사업비 따기가 힘듭니다. 사업비가 어렵더라 해도 우리시를 대표하는 우리시가 이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중앙의 도 협조가 되어서 소기의 성과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가가치가 다양하게 창출될 수 있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합니다.

권순옥의원

장평에 있는 보급창고나 수월해명에 있는 실제 당시의 유적들 그 부분의 연계된 부분이 전혀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관광객들이 찾아보는 개념을 흥미거리로 유발하지 마시고 실제적으로 고증하고 찾아보는 쪽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하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테마관광의 목적이 그 쪽으로 일정부분은 들어가야 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김용우의장

문화관광과에 대한 질의 사항이 많으므로 점심시간 이후에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1시간 반 동안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회의중지

14시03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공식적인 명칭을 생가정비라고 하였습니다. (거산생가 조감도 설명) 지금현재 돠어 있는 기와는 평기와로 되어 있는데 골이 있는 기와로 해야 할 것 같아서 5억원이 들어가는데 우선은 4억정도 예산이 들어갑니다. 담하고 이쪽 부분은 손을 대지 않고 이 쪽 부분도 땅을 더 사야하는데 안사진 상태에서 일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손을 대지 않고 있습니다. 들어가는 문은 정문으로 해야 하고 보시는 것처럼 담을 낮게 하면 원안에 가까울 정도로 이 쪽은 화장실이고 이쪽은 마을이고 이렇게 하면 전체적인 4억원정도 되는데 소유주가 완강하게 이 집을 안팔려고 하고 있으며 김성안의원님이 계시지만 장목에 건립대책보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옥기재의원님이 역할을 분담하고자 하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확정짓고 시행단계에서 들어가면 조경수를 하든지 관리하는 방법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의원

지붕이 팔각 형태로 되어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팽팽하지 않고 골이 있는 지붕인데 그 외에는 같습니다.

김성안의원

마을회관은 어디로 갈 것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출장소하고 협의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안의원

복원비 4억원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1억원을 나머지에 투자를 한다는 말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마을회관하는데 5천만원 정도가 듭니다.

이영신의원

유물전시관은 어디에 합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그 옆에 있는 것을 사서 앉히면 전시관을 보러가기 위해서 다른 데 가지 않고.

주상진의원

옆의 땅은 몇 평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130평 정도인데 여자분이 혼자 사시는데 홍인길씨 형님의 어장에 선수를 했던 분으로 반이나 돈받고 반은 인건비 쪼로 그 집을 준 것인데 자식들이 창원에도 있고 지세포에도 있는데 자수성가한 분으로서 도저히 안된다고 하였고 앞으로 문화재로 보호구역으로 묶이게 되면 손을 댈 수도 없고 문화재보호법에 묶이니까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하고 얘기를 하고 있고 도저히 먹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영신의원

생가부지는 몇 평으로 활용하고 있습니까?

이행규의원

오전에 설계를 맞았던 것을 잘 들었는데 여기에 설명 들은대로 126억정도 사업비를 하면 좀 전에 설명드렸던 것이 문제가 없는지요?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126억원에서 다운시킬 것은 다운시키면 115억정도는.

이행규의원

줄어드는 것은 이해가 되는 데 공사를 하다보면 늘어나는 것이 문제입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물가변동은 크게 없을 것으로 봅니다.

이영신의원

예산에 대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물론 시설위치라든지 사업내용으로 봐서 사업비가 더 확대될 수 있습니다만 지난번에 작년도에 44회 임시회 때 예산을 가결한 바가 있습니다. 그 사업비가 얼마인가 하면 66억2천3백만원의 사업비로서 2001년에 마무리 짓겠다고 계획안을 내어놓았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 `99년 11월 정기회 때 보면 사업비가 역시 66억해서 2002년도 공기가 1년이 더 늦어졌습니다. 올해 6월 달에 행정사무감사시 보고에 의하면 84억원이 나왔습니다 다시 2001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보고서에 올렸습니다. 그래서 처리결과를 보면 전체사업비가 늘어나는 경우는 있겠습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처리결과서는 어쨌든 의회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하겠다고 행정사무감사 지시사항에 나와 있습니다 사업비 변동사항은 수시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로 되었는데 그 당시 사업비가 66억2천3백만원에서 84억원으로 17억7천7백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하지만 보고한 일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거기에 보면 이번에 사업비로서는 126억이라는 금액이 보고서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사업기간이 5년이나 6년이나 장기간을 연차적으로 할 경우에는 사업비 변동에 대한 부분을 인정할 수 잇습니다. 하지만 당초에 `99년 10월에 모형촌에 대한 사업비를 책정할 할 경우 불과 지금부터 1년까지 그 사업비 변동은 엄청난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당초에 챙겨볼 때 모형촌을 하겠다고 66억원을 계획을 하였는데 그 뒤에 선진외국도 가서 보고 실시설계 들어가서 두 차례 하면서 126억원까지 다운된 위기까지 올라왔는데 이것은 필수적으로 들어가서 두 서너 차례 설명을 받았습니다. 최대한 주변을 잘 살리면서 돈을 적게 들이는 방법 마지막 단계에서 제일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을 뺄 수 없느냐 여러가지 방안을 말씀을 했는데 기왕하면서 나중에 다시 밑을 해놓고 이것을 새로 연출하려고 하면 장비도 올라갈 수 없고 아무 것도 안된다 그러니까 아예 하면서 좀더 시간을 늘리는 한이 있어도 완벽하게 하자 실시설계를 마무리 짓다 보니까 캡이 생긴다 수시로 이렇게 될 것이다라고 납품받고 바로 설명드리지 못한 점은 근본적인 것을 만들면서 완벽하게 해보자 하는 것이니까 원안대로 해주시면 앞으로 백년대계를 보고하는 일을 무리가 가지만 양해를 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이영신의원

취지는 이해가 가는데 많은 예산변동이 있을 때까지 의회의 변동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안하고 이런 변동이 왔다는 사항에 대해서 지적하고 싶고 공기는 그렇다면 2002년으로 마무리 짓겠다고 하는 것은 변동이 없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2002년까지 연장을 해서 돈이 많이 드니까 하겠다는 그런 것입니다.

이영신의원

2002년까지 복안이 세워져 있는데 설계는 어디서 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설계도 같이 했습니다.

이영신의원

설계를 했던 회사와 사업을 착공한다는 부분까지 설계자가 같이 하게 되면 시공업주와 설계업주는 보통 상례가 따로 있는데 물론 작품을 어디에 내어놓아도 손색이 없는 그런 부분을 내가 설계 내가한다는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사업을 집행하는 과정에서는 그런 시각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입찰을 하지 않고 수의를 줬다는 말씀입니까? 설계를 한 부분에 사업 금액이 나올 것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아직까지 입찰을 안했습니다.

이영신의원

시공자가 누구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시공자는 아직 정하지 않았습니다. 아직 발주를 안했습니다.

이영신의원

설계를 가지고 왔는데 결국은 입찰을 해야 하지 않습니까? 그럼 조금 전에 왔던 그 분은 설계내용을 가지고 설명한 것이지.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연출을 이렇게 하기 위해서 설계를 해보니까 금액이 126억원이 나왔다 조금 전에 말씀한 그런 사항입니다.

이영신의원

설계용역비가 당초에 얼마였습니까?
지금은 84억원인데 여기에 대한 변동사항은 어째서 그런 것입니까?
126억원이라는 사업비를 들여서 2002년까지 마무리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대행을 해서 발주한 사업비 많은데 그 예로 문화예술회관 옥포복지회관 청소년수련과 종합처리장 이런 부분에 사업비가 과다하게 나가고 있고 재원으로 감당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그 사업이 자체 공기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단계가지 와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업비를 따는데 있어서는 크게 무리수가 없겠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분할입찰을 하고 회수를 늘리고 이렇게 추진하게끔 해야 하는데 의원님들이 안도와 주시면 못합니다.

이영신의원

금후 추진계획을 보면 채무부담 방법으로 하겠다 그렇게 얘기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거제시 채무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시종일관 설계를 하신 분이 설명을 했고 지금 얘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근사합니다. 그 계획도 그런대로 괜찮구나 하는 인정도 하고 있습니다 방금 제가 걱정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감당할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거제가 안고 있는 현대사의 비극 중에서 가장 큰 현안입니다. 그래서 우리 거제뿐 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국책사업이 포함되어야 추진되어야 합니다. 당초에 문화재관리국에 올라가서 수 차례 왜 지방자치단체에서 만들어야 하고 얘기도 했으며 국회의원도 얘기를 했는데 10억원은 내년에 받겠다고 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도비도 도지사님이 와서 분명히 돈을 줄테니 예산 편성을 하라는 얘기도 했는데 예산편성을 하라고 한 부분을 안한 것도 짚어서 예산을 따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다른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보고 추진되게끔 각별하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영신의원

그 사업을 시행하는데 있어서 전시관 그 부분은 졸작이다 확대해서 저 구상도는 좋지만 제 얘기는 해야할 사업이긴 한데 이 공기 동안에 청사진을 내어놓느냐 그 말입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돈이 부족하면 익년도로 넘겨서라도 시행이 되게끔 해야 합니다.

이영신의원

소신대로 목적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의원

포로수용소 관계에 대하여 추가로 질문 드리겠는데 예전에 문화예술회관 지을 때 100억원 국비를 받는다고 하여 추진을 했거든요. 그런데 20억원 지원받았는데 그것도 국비내역이 도비까지 합쳐서 49억원이 되어 49억원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받을 예정이 되어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국비는 지난번에 6억원을 받아서 변경을 시켜서 섰는데 국비는 되겠고 도에서 도비가 도지사가 약속했던 부분인데 지난 2월 달에 방문했을 때도 시민들이 있는 자리에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우리도 실무적인 차원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권순옥의원

올해도 도비 내려준다고 해놓고 사실 못 받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확정하고 외지에서 시비부담이 41억원 잡혀 있는데 사업시행 해놓고 난 뒤에 내려오지 않으면 전부 시비로 안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문제입니다.
내년도 예산이 올해 다 된 것 아닙니까?
국비를 지원하는 것은 국가에서 이 사업을 신경을 써겠다는 얘기인데 2002년도에도 10억원 올릴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6.25 50주년 기념사업으로 선정이 된 부분이므로 국가가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김일곤의원

저도 국가적 사업에 동감을 합니다. 예산이 모형촌에서 유적공원으로 바뀜으로 해서 예산이 확보되었고 현재 주차장이 조감도하고 실제 건물지었을 때하고 일치가 안되었습니다. 우리 시민들을 포로수용소에 대한 애환이 상당합니다. 아침에 시공테크 이사가 말을 하였는데 기존 주차장보다 4배정도 한다고 하였는데 현재 삼성주택조합에서 96세대가 11월 달에 완공이 됩니다. 멀리보자 그런 뜻입니다. 앞으로 그 도로가 기독병원도 경유를 하고 주차장이 협소해서 길가에다 버스를 대고 있는데 위험함도 느낍니다. 주차장 그림을 보면 상당히 넓어 보이고 에리어도 커 보입니다.
아무튼 주차장 공간이 넓어야 합니다.

윤현수의원

주차장은 매표소가 이쪽인데 대형버스 주차장을 매표소 쪽으로 옮겨줘야 사람이 한 대에 타고 있는 사람 40명이 많이 안걸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 주차장은 이쪽으로 옮겨옴으로 해서 소형차는 사람이 적으니까 걸어와도 되는데 예산을 예산에 대하여 언급을 하셨는데 모형촌이 공원으로 일순간에 뒤바뀌어져서 60억원이라는 예산이 부어난 것인데 제가 `91년도 10월 달에 건의안을 내고 나서 추진이 되고 있는데 모형촌으로 하고자 계획을 잡을 때 지금 현재 고현 수월지구 이것을 축소판으로 하려고 계획을 잡은 것입니다. 지금 완전히 축소는 없고 이 자리가 테마식으로 해서 돈이 들어갔는데 모형 `91년도 당시에 돗트준장집이 선창가에 있었는데 2-3년 후에 추진이 안되는 과정에서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권순옥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제일 공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수월 감옥소 벽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많이 있는데 그것을 가로 세로 1m를 빼다가 거기에 갔다 놓고 축소판에 그것이 있었다 라고 모형의 구상도는 어떻게 할 것입니까? 그러한 현지의 모형의 축소판은 안 만들 것입니까?

권순옥의원

도시과 보고 때 얘기를 했는데 유물관 앞에서 보면 향군회관 건물 때문에 스카이라인을 완전히 버려놓았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 앞의 지역이 일반주거지역이다 보니까 앞으로 고층아파트나 기타 건물들이 들어서서 앞에서 내려다보는 경관 자체가 완전히 분위기가 맞지 않는 쪽으로 연출될 가능성이 다분히 높습니다. 신현천과 독봉산이 내려다보이면서 유적공원을 돌든지 전시관을 내려다봐야 하는데 향군회관 5층이 들어서니까 시야가 가려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 관계에 대해서 도시과하고 상호간에 건물을 지으면서 업무 협조도 안되었고 인위적으로 문화관광과에서는 관광과에서 업무추진을 하고 있고 도시과에서는 도시과대로 법에 맞추어서 허가를 주고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차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허가나고 집이 올라갔는데 이것을 막는다면 상당한 거부반응이 올 것입니다. 이쪽 칸이 거제종고부지인데 바로 여기에 있고 그 옆에 빌라가 허가 났습니다. 연달아 올라가고 그 옆에 길이 나는데 지난번 검토할 때 저쪽 블록도 지금 현재 평당 70만원 나갔는데 주차장 확보해서 사면 어떻겠느냐는 말도 나왔지만 소방서 부지도 그 쪽에 확보했다는 말도 있는데 스카이라인을 전체적으로 걷잡을 수 없는 상태입니다.

권순옥의원

도시계획이 올 3월달에 바뀌면서 주거 1,2,3종 지역으로 나누어지고 도시계획조례개정을 통해서 이 부분은 사전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시행법에 맞추어서 서울지역은 올 5월달에 조례를 만들어서 공포를 했습니다. 주거지역에 대한 개념부분을 우리는 하지 않고 가만 놓아두었다가 이런 현상이 생긴 것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에서는 그런 부분을 간과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여러 차례 얘기를 했는데 그 법을 빨리 만들어라 대형사업들을 하고 있으면서 현 집행기관에서 서로 업무협조가 안되고 상시적으로 그 법이 되어 있으면 만들어서 규제를 해 줘야지 그것을 안하고 놓아두었다가 올려 세우고 언제 법조례 개정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도시계획 재입안한다고 그것 마치고 나면 하느니 어쩌느니 하면서 하고 있다가 놓쳐버린 것입니다. 현행법안에서는 할 수 있었고 서울도 이미 만들었고 부산도 했습니다. 빨리 도시과하고 의논을 해서 한시 바삐 주거2종 지구로 묶어서 3층 이상 짓지 못하도록 만들어 놓으면 애당초 상업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왜 안했느냐 이 말입니다.

이행규의원

포로수용소 당초에 모형촌 건립에 60억원이 승인을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예산이 바로 안 떨어지는 사업이기 때문에 의회의 변경동의안을 얻어야 한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이 정도로 변경이 된 것 같으면 저는 의회의 변경동의안이 올라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위치가 변경되는 것은 아니지만 사업 자체가 바뀐 것하고 시설동의안을 의회의 의결을 받는 이유중의 하나가 예산문제 때문에 동의안을 얻는 것입니다. 무슨 사업이든지 1억 이상 재산이 되면 주요재산 취득에 관한 것을 얻든지 그렇지 않으면 의회의 시설동의안을 얻든지 2개중의 1개는 얻어야 우리가 취득하듯이 이 부분도 60억원이 들어가는 계획하고 126억원이 들어간 것하고는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에 변경동의안을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재정에 당장 문제가 생깁니다. 종합적으로 포로수용소 문제만 가지고 단편적으로 볼 것이 아니라 재정운영에 대한 것도 짚어봐야 합니다. 문화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보면 해금강집단시설지구에 시비가 21억원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국비하고 차이가 없을 때 시비가 이만큼 들어가는데 해금강 시설지구 이 부분도 지금 시기가 너무 빠르다 왜냐하면 150억원을 들여서 조성해 놓으면 민자가 과연 300억원이 유치가 되겠느냐 그렇다면 거가대교가 개통될 그 시점이라야만 달라 들 것이다 그 시기가 적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장소는 맞는데 시기가 안 맞아서 150억원을 투자한 사업비가 잠자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뒤로 미루고 오히려 포로수용소사업을 앞으로 댕겨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앞당겨 나가야 하고.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관광벨트하고 국가사업하고 같이 연계가 되어서 나가야 합니다.

이행규의원

민자투자할 사람이 한철 장사해서 본전이 나오지 않는 것은 뻔합니다. 사철장사가 되려면 다리가 개통이 되어야 합니다.

김용우의장

남해안 관광벨트사업은 부산에서 목포까지 계속되는 사업 중에서 거제에 해당되는 것이 해금강집단시설지구 이 부분도 포함이 되는 부분이고 대통령이 경남 방문했을 때 이 부분을 설명을 했는데 문화적인 부분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했다 우리 거제 안에서 해야 하는 그런 입장은 아닙니다.

이행규의원

의회의 변경동의안도 전반적인 재정확보계획을 보고 종합적으로 봐져야 한다고 판단이 되고 권순옥의원이 앞의 주거지역 저 부분이 지금 현행법이 안 바뀌었다 손치더라도 제한을 할 수 있습니다. 풍치지구로 지구설정을 하면 됩니다. 풍치지구도 3층 이상 건물을 못 짓지 않습니까? 옛날에 법이 개정이 안되었을 때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은 지구는 지정할 수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옥포지구나 신현지구는 그런 것을 적용을 안합니다, 세분화 안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도시계획법이 세분화되어서 법이 개정됨으로 해서 1종 지구부터 3종 지구까지 정한다면 다행인데 그 전에도 도시지구를 보면 미관지구도 있고 풍치지구도 있고 여러 지구가 있습니다. 풍치지구는 3층 이상까지 건물을 짓지 못합니다. 저런 부위는 풍치지구로 설정을 해야 한다 앞에서 보면 신현천이 보이고 독봉산이 보여야 합니다. 그것을 막는 방법은 소지구를 설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도시과와 협의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봐지고 기존의 시설을 음향시설은 어디서 했는지 모르지만 굉장히 90년도 정도 초에 그런 시설을 한 기분이 듭니다. 거의 음향효과가 떨어집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현실감이 나야 하는데 떨어지고 화면도 곰팡이가 설어서 붉은 점들이 깔려서 그렇습니다. 건물 내부에 들어가 보니까 습기들이 많아서 거의 전자장비들이 많은데 이런 것들이 수명단축이 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관리적인 측면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변경동의안에 대해서는 동일한 사업이고 당초에 66억원을 승인을 받았다가 뒤에 투융자심의를 하면서 89억원을 받았기 때문에 별도로 사업변경동의안을 안해도 되지 않겠느냐 사업설명만 드리면 안되겠느냐 하였는데 추후에 보고할 때는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음향효과에 대해서는 소리가 안 좋을 뿐 만 아니라 바깥에서 나오는 소리 야외음악도 6.25와 관련되는 노래 테이프를 제작하고 있고 영사실 안에 냄새가 나고 습기가 차이는 것은 지난번 촛불을 켜놓고 있는데 열 처리를 해서 습기를 제거하고 냄새도 제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새로 추가되는 이 부분도 거의 전자장치입니다. 이것도 특별히 신경쓰지 않으면 얼마 가지 못하고 작동이 안됩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조망권에 장애를 주는 건축물의 높이 제한에 대하여는 도시과에 공문을 보내어서 앞으로 건축허가를 낼 때는 어떤 건축법을 만들든지 해서라도 조정해서 3층 이상은 올라가지 않도록 협조를 구해 나가겠습니다.

김용우의장

인위적으로 시에서 매립해서 그 지구를 나름대로 정비하는 것은 몰라도 사유지 되어 있는 부분이 건축법상에 지을 수 있는 부분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물론 협조를 하겠지만 기되어 있는 부분은 어쩔 수가 없더라도 내가 답답한 것은 해양관광도시를 지향하면서 나가는 부분에 큰 부분은 벌써 알고 있지 않습니까? 도시과나 환경과에 나름대로 협의를 구하는 부분인데 거기에 4층 짜리, 5층 짜리 내어주는 그 자체부터 도시과 부분 업무도 대단히 문제가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을 결정할 때는 협조를 구해서 고층 집을 짓고자 하는 사람이 있으면 공식적인 시설을 할 것이다라는 것을 감안해서 협조를 당부하는 방향을 하십시오. 그래야지 인위적으로 풍지지구를 정한다든지 3층이상 못짓게끔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주상진의원

일본관광객 유치를 하기 위해서 도꾸 하이해치로 승전기념비 복원문제로 신문에 많이 게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찬반여론이 있는데 문화관광과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찬반 양면성이 있다고 하는 것은 맞습니다. 장목송진포에 그 때 당시에 어느 면장이 돈을 얼마나 상세하게 인터넷에 올라왔고 도지사 왔을 때 관광자원화를 해주면 좋겠고 시의원님 이런 부분도 있었고 해서 도지사 왔을 때 건의하여 방법을 검토하면 좋겠다 이번에 도에서 공문이 내려오기를 시민 여론이 어떻는가 조사를 해봐라 이렇게 공문이 내려와서 저희들이 원칙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거제 시민의 반일감정가지고 접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적인 국민 감정가지고 접근을 해야 한다, 기자가 사무실에 출입을 하면서 알아간 것은 추진하는 것처럼 보도가 되어서 인터넷의 각종 네티즌들이 공격을 해 왔습니다. 좋은 측면은 뭔가 하면 일본이 우리를 강점해서 해군기지를 만들어서 발틱함대가 내려올 때를 기다렸다가 공격을 해서 섬멸한 그것을 역사적인 이순신장군 같은 그런 쪽으로 생각해서 영웅시하고 있지만 우리쪽은 강점당하고 약탈당하고 했던 것들은 좋은 쪽에서는 일본사람들이 봤을 때는 자책할 수 있고 죄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하고 우리나라 사람은 그것을 보면서 주먹을 불끈쥐고 너희가 그렇게 했구나 적개심을 키울 수 있는 독립기념관에 가도 우리나라 여성들을 농락한 것을 연출해 낸 이유가 그런 것을 보고 느끼라는 거이 아니겠습니다. 그런 쪽으로 연출한다면 더 이상 좋은 것이 없고 관광객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독도문제가 심각한 상태이고 우리나라를 갔다가 지금 그 상태만 하더라도 시기적으로 맞지 않고 세월이 흐른 후에 거론이 되어야지 김장욱 사무국장이 쓴 글을 보면 옛날에 지역출신 군수가 수모를 당해서 사표를 낸 것이 드러났습니다. 너무 서두를 필요가 없다 조급하게 하지마라 시간을 가지고 접근하라고 충고하고 있는데 그것이 전체적인 여론이 아닙니다만 여러 가지 정황으로 봤을 때 지금 당장은 도마 위에 올려놓고 보시겠다는 것은 빠르다고 생각하고 답변도 인터넷에 올려놓았는데 우리가 그렇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우리정서 가지고는 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상진의원

제가 이 말을 드리게 된 동기는 시민 몇 몇 분의 조언에 의해서 중단될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우리가 세계적으로 세계화되어 가는 시기인데 일본관광객 중에서 특히나 초.중.고등학생들이 제일 관광명소를 선호하는 데가 우리나라입니다. 테레비젼에도 많이 보도가 되었는데 청소년들이 한국을 선호한다고 봐지면 우리가 빨리 유치를 해서 거제는 어차피 관광도시를 만들 것이니까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는데는 대우, 삼성만 내다보고 사는 것이 아니고 물론 연차적으로 만들게 되는 것이 사전 기반시설을 해서 이런 것도 조성이 빨리 되어져야 외국의 관광객들이 많이 유치함으로써 우리 지역경제의 경제활성화가 되지 않느냐 그런 맥락도 보는 시야가 시민이 많습니다. 인터넷에 그런 기사가 났다고 해서 좌절하지 말고 여기에 대해서 긍지를 가지고 추진을 해보십시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일본의 이 문제만은 다른 문제하고 떠나서 고민을 더해봐야 할 것입니다.

주상진의원

송진포 초등학교를 2대 때 조시장이 사놓고 갔는데 사놓은 이유도 앞으로 도꾸해이하치로 승진비를 유치하기 위해서 주변에 국유림이 30여 그루가 있기 때문에 공원화를 조성하기 위해서 초등학교를 만든 것인데 이런 것도 추진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보십시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그 말씀을 드릴 때 서울을 중심으로 해서 반경 1000km이내에 인구가 3억 이상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관광산업으로 육성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여러 가지 경남도가 방법을 유치하려고 하는 것이 이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 문제를 여과없이 바로 한다는 것이 무섭고 위험한 일이 되어서 고민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윤현수의원

그 관계에 대해서 관에서 관여하지 않고 민자가 관광차원에서 하든지 복원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것도 있는 그 자리는 개인 땅인데 개인과 상의해서 그런대로의 사람이 드나들 수 있도록 만들고자 했을 때 국유지도 있고 시유지가 초등학교 그것을 거쳐 올라가야 될 것인데 그 사람이 우리시를 보고 임대를 달라고 했을 때 우리시에서는 가능하게 협조를 해서 줄 것입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시민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한 할 수는 없습니다.

윤현수의원

그럼 관광이라는 말을 빼야죠?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관광이 아니고 교육적으로 하려면 일본사람들이 와서 뼈저리게 후회하고 느끼고 주먹을 불끈 쥐게 하는 관광으로 교육적인 장소로 한다면 모르겠는데 공원으로 접근한다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윤현수의원

앞으로 접근할 때 도꾸해이하치로가 450년 전에 사람이었던 이순신장군의 영정을 놓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것을 저기에다가 이순신장군 동상을 같이 만들어야 합니다. 일본사람들이 오면 이렇게 일본에는 훌륭한 사람이 이순신장군을 출항하려면 이순신장군의 영정 앞에서 절을 한번하고 ‘이렇게 출항을 합니다’ 라고 제사지내고 출항했던 사람입니다. 그것을 어필시키면 충분히 일본의 해군장군이 우리한국의 해군장군에게 제사지내고 나갔다 너희가 뭐라해도 우리가 위에 있다는 것을 가르쳐줘도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해이하치로를 왜 앞세우느냐 얘기하지 말고 해이하치로를 앞세우면서 그 위에 이순신장군이 있다는 것으로 앞세우면 충분히 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김용우의장

해이하치로 부분은 문화관광과장이 답을 할 입장은 아닙니다. 정서를 전달해주고 주무부서장으로서 그런 부분인데 심지어는 도지사도 이 관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정을 쉽게 내릴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 정도 선에서 얘기를 하십시오.

권순옥의원

앞서 의원 두 분이 하는 쪽으로 얘기를 했기 때문에 반대의견을 얘기를 하겠습니다. 러일전쟁의 승전기념비가 조선점령의 씨앗을 뿌린 모티브를 제공한 사건입니다. 거제에서 그것을 미화시켜서 관광수입으로 돈을 버린다 우리 것을 가지고 외국사람들이 볼 수 있게끔 만들어나가는 것이 더 바람직한 것이지 그것은 역사가 흐른 후에 자연스럽게 공원화되든지 사업이 되든지 글로벌화 시대가 되고 대한민국 국민이 미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아무 감정없이 교류되는 시점이 왔을 때 얘기가 되어야 할 부분이지 언제까지 정서상에 이것이 맞다하고 쉽게 접근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과장님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이 들고 의회가 전체적으로 유치를 해서 만든다는 것은 나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김용우의장

현재 문화관광과장 입장에서 답을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찬반토론으로서 접수를 시켰으면 합니다.

권순옥의원

청마생가도 관광사업하자고 해놓고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는지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통영에서 논란이 있어서 신문에도 반짝 기사를 냈는데 거제시가 지나 번 예산을 확보해서 책을 전국에 내고 하였는데 돈을 확보해서 쓰고 생가를 복원해서 남아있는 돈이 1억원 정도되고 그 앞에 마을회관이 한 개 있는 것을 철거하고 새로 지어주고 그 땅을 다시 환수받는데 동네사람들하고 마찰이 있어서 당초에 희사를 했기 때문에 희사한 사람의 뜻을 영원히 후손들에게 남겨주기 위해서는 땅을 별도로 제껴 달라고하여 이 부분을 우리가 산 것 말고 현재 건물을 지으려고 하는 땅을 분할해서 그렇다면 회계과에서 조치를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도에 따라서 업무보고를 하겠습니다만 계속사업비를 예산설계를 다 마친 상태에서 전체적으로 14억정도 들어갑니다. 14억원은 현실적으로 너무 거리감이 있다 60평 기념관을 짓는데 무슨 14억원이나 들어가겠느냐 하여 거기에 맞는 금액을 성정해서 우선 내년도에 계속사업비로 하여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의원

전에 민간단체에서 추진위원회에서 추진하다가 시로 넘어왔는데 넘어오고 난 뒤 토지매입을 하였는데 본 의원이 생각할 때 너무 어렵게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랑생가를 가서 보고 왔지만 어느 부지 확보되고 난 후에 마을회관도 문제가 해결되었는데 그 당시 청마가 살아 계셨을 때 기념관외 생가란 것이 복원개념에 접어들어 가면 돈 몇 백만원짜리 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복원개념에 접어들어가면 기념관 문제는 차후 문제입니다. 아무 것도 추진이 안되고 있습니다. 행정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가시적으로 보면.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사람들이 왔다가고 태풍이 와서 지붕이 날아가서 복구를 해야 하고 주변 안채를 뜯고 하는 부분은 착실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득수의원

청마 생가 내지는 기념관 사업은 과장님께서 그 깊이에 대하여 누구 못지않게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잘 알고 있습니다. 14억원을 들여서 유품전시관을 말씀하셨는데 이것은 총 사업비를 말하는 것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총 사업비가 13억6천만원입니다.

김득수의원

`98년도 당초예산 확보할 때 2억8천3백만원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 예산을 확보해서 `98년도에 사업을 마무리하려고 했습니다, 그랬는데 2대 민선시장이 들어와서 이 사업이 2억8천3백만원 가지고 종결할 사업은 아니다 용역을 의뢰했던 결과 24억원 정도로 예산규모가 체계있고 짜임새 있게 커졌습니다. 백년대계를 보고 이 사업을 하자고 했는데 그 예산이 그래도 이월되다가 작년에는 삭감을 해서 다시 예산 편성했는데 내가 묻는 것은 `98년도에 유품기념관 건립되어야 할 사항인데 딜레이되는 것이 자치단체에서 유품시관을 건립할 의향이 없는 것인지 필요성을 느끼는 것인지 답을 듣고 싶고 유품을 기증했던 유족들도 상당히 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문중에서는 불만이 팽배해지고 있는데 조만간에 해결이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금년도 중장기재정계획을 보면 여기에 1억5천 예산편성이 되었는데 2회 추경이 끝나 이번에 그 예산이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촉구하고 싶습니다.

이영신의원

과장님 포로수용소 모형촌 만들기 위해서 형질 변경한 부분에 대해서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시설지구로 변경한 지 언제 되었습니까?
화순

김화순문화관광과장

지난 9월 달입니다.

이영신의원

그 모형촌을 만들고자 할 때 당초에 변경할 때와 첨가된 것이 몇 평 정도입니까?
9월달에 문화시설지구로 변경했다는 자체가 아까 예산이나 비슷한 내용으로 가닥이 잡힙니다, 왜 그런가하면 거대한 계획을 잡으면서 미리 문화시설지구로 처음 지정할 대 해야지 이 정도면 될 것이다라고 잡았다가 또 작으니까 더 해보자 예산도 그런 형태입니다, 이 정도 금액이면 될 것이다 지금은 당초에 계획했던 것 보다 몇 배가 불어나서 어떤 형태로 되어졌고 결국 예산은 국비나 도비, 시비 집행관서에서 노력해서 예산을 책정하면 되겠지만 문화시설지구로 지정하는 그 계획이 변경함에 따라서 시민이 피해를 보는 경향이 생깁니다. 그 인근에 장래식장을 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4월달에 계획안을 내었습니다. 4월달에 계획안을 내었을 때 그때는 용지전용협의를 했을 때 타당성이 있다고 하나도 이의가 없다는 식으로 해서 게재가 된 것입니다. 저촉이 없고 부적합한 내용이 없다고 해서 전부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 내용을 농정과와 읍사무소, 도시과도 다 내었습니다, 그럼 문화관광과에서도 처음에 이루어진 업무는 각 실과에 협의를 거쳐서 하나가 되는 것인데 형질변경을 하여 문화변경지구로 할 때 도시과에 의뢰를 해서 묻도록 해야 한 것인데 지금 와서는 제반 승낙을 받아서 이 지역에 해도 된다는 승낙을 받아서 서류를 올린 것이 이제 와서는 행정심판을 받을 수 있는 계기까지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시에서 문화시설지구로 해야 하겠지만 그 시기나 하는 방법이 결국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불이익을 주어서 주서 지금은 그 사업을 이루지 못하는 입장까지 와 있는데 만약에 행정심판에서 진다면 지금 계획하고는 차질이 없습니까?
그래서 지금 지면 줄 것이고 이기면 댕길 것이고 확고한 신념없이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못가져 가면 시에서 그만큼 변상을 해줘야죠?

김용우의장

의원들한테 일부 들어온 얘기하고 본인이 시에서 한 말하고 차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개인의 권리를 찾아줄 부분도 있고 옹호할 부분도 있지만 바른 사유가 없을 때는 우리가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자세히 보고 그 사람이 정식적으로 행정심판을 받아서 승소를 하든지 그때 보기로 하고 그 관계는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영신의원

행정에서는 결국 그 부분은 만류를 했다. 이런 시설지구로 묶이기 때문에 해서는 안된다고 말을 했다는 것이지요.
거기까지 얘기가 되었다면 관계는 없습니다.

김용우의장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는데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문화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하여 약 15분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회의중지

15시40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녹지과소관 시정주요업무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시정주요업무현황보고입니다. 목차는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결과 내용에 있어서 산촌종합개발의 내실있는 추진, 2천년 푸른거제가꾸기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 산촌종합개발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입니다. 처리요구사항은 산촌종합개발사업은 `99년도부터 3개년 사업으로 총 사업비 54억6천만원이며 동부면 구천리 일원에 마을회관건립, 농로포장, 공동작업장, 한봉, 주택개발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사업비 집행과 확보예산을 보면 12억 정도로서 사업마무리가 불가할 것으로 보아지며 종합개발사업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기간내 사업이 완료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 추진해주시고 본 지역은 해금강, 학동, 자연휴양림 등 관광지 경유지로서 주택개량시 건물의 색상, 지붕의 모양 형태 미관등 신중이 검토하기 바랍니다. 처리결과는 동부면 구천리 연담마을로 `99년부터 2001년까지 3개년 사업인데 사업비는 54억6천1백만원 중에서 종합개발사업이 21억5천4백만원이고 타 부처소관사업이 33억7천만원으로 추진사항은 `99년도 평지마을 1동외 5종을 하였는데 마을회관, 농로, 표고원목재배, 주택 개량, 상수도, 육림입니다, 2천년도 사업은 연담마을회관 1동외 3종인데 주됨 사업이 마을회관과 공동작업장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산촌종합개발사업은 정상추진이 가능합니다. 타 부처소관 사업이 보조금 지원의 어려움이 예상되고 관광 경유지로서 주변경관 조성을 위하여 아름다운 건축물가꾸기 사업계획에 대한 반영 설계를 마치고 현재 약간의 설계변경 사항이 있어서 수정이 되는대로 다음주 계약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 2천년 푸른거제가꾸기 현안업무입니다. 추진배경은 산업화로 훼손된 국토의 자연성 회복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우리의 자연환경을 아름답게 복원시키기 위하여 시 전역을 꽃과 나무를 심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푸른거제가꾸기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금년도 추진사항은 3월28일부터 5월8일까지 마전고개에서부터 학동수산까지 배롱나무 600주를 가지고 3천180만원이 완료를 하였고 가로수상록화사업은 하청덕곡에서부터 유계까지 동백나무를 290주 973만원으로 완료하였고 마을숲조성은 일운구조라외 9개소에 느티나무외 3종 250본을 식재 완료하였습니다. 생활주변 나무심기는 가정에서 일일이 사서 심는 부분은 주변에 자체적으로 심는 부분인데 계획이 4만7천본인데 2만7천본 정도의 실적이 올라왔는데 실적이 저조한 것입니다. 입면녹화사업으로서 아주교 옆 옹벽외 14개소에 당쟁이덩쿨을 2,230본에 완료를 하였고 꽃길 꽃동산은 16개 읍면동에 50개소를 조성하였으며 꽃길은 181.7km를 완료하여 현재 마른부분에 대해서는 꽃대 제거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국도 14호선 조경공사는 배롱나무 외 후박나무, 멋나무를 5,380본을 신거제대교부터 장승포, 능포까지 식재를 완료하였고 칠천회주도로 가로수식재는 포장이 된 부분까지 28,500천원의 예산으로 완료하였으며 국도14호선변 조경공사는 아주 대우동문 옆으로 지난해 연말에 공공근로사업으로 서문쪽에 했는데 금년에 동문쪽에 6,650만원으로 10월20일까지 완료를 하였습니다. 야자수식재사업은 남부함목에서 다대간 구간으로 130본을 산림환경연구원에 있는 묘목을 갔다가 공공근로사업 인부를 동원해서 식재 완료하였습니다. 10페이지. 꽃길, 소공원, 시설녹지 등 업무증가에 따른 지도공무원이 부족하여 상반기에 어려움을 겪었으며 공공근로 인부가 국회 예결위 늦어진 관계로 감소되는 바람에 사후관리에 미흡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됩니다, 금후 추진계획에 있어서 국비 66백만원의 교부세를 받아서 사등에서 학동고개까지 계획상은 6천본인데 사서 심으려고 하니까 3천본 정도 사서 심지를 못하고 해서 각종 산재되어 있는 무궁화를 집단화시키는 방안으로 해서 4천1백본을 6천6백만원에 완료를 하여 금주 중으로 계약이 완료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로변 소공원 시설녹지 조성에 있어서 9천8백만원의 예산이 있는데 신현읍 양정리 아파트 앞 우측편 공한지 조성을 시설하기 위해서 앞쪽에 형질변경 허가나 있는 부분에 의해서 흙을 받아서 흙넣기 완료를 했고 설계중에 있습니다. 국도 14호선 관광꽃길 조성은 초에 5,380본의 배롱나무 외 후박나무, 멋나무 심은 외 가로수 실적이 양호하다고 해서 지사님이 1억원을 배려해서 1억원을 가지고 국도14호선 대교에서부터 장승포국도에 조경사업을 하려고 설계 중에 있습니다.

김용우의장

녹지담당주사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신의원

야자수식재 그 부분이 해금강 인근에 식재가 되어 있습니다. 지역민들은 야자수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컸을 때는 괜찮은데 함목에서 다대는 워낙 바람이 세고 야자수가 큰 것이 아니고 어린나무를 식재를 해서 가능하겠는가 생각도 들고 지역민들이 같은 값이면 꽃이 피고 수려한 것을 원하는 입장입니다. 그런 것을 제고할 생각을 없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야자수가 총 식재되 어서 생육되고 있는 부분이 480주입니다. 지난번 여름에 도에서 연찬회가 있어서 갔는데 진해같은 경우는 금년에도 상당한 예산을 투입해서 상당한 부분의 야자수를 심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눈으로 확인도 했습니다, 작은 나무가 350여 본 되는데 이 부분도 저희가 작년, 재작년 작은 나무를 심었는데 겨울을 지나도 한번도 죽지를 않았습니다, 재비를 하는 곳이 제주도인데 종려형태가 되다보니까 태풍이 왔을 때 상태가 안 좋았습니다, 그 부분은 내년부터 사업이 없고 금년까지는 남해안 시군에만 배부를 해서 심었는데 향후은 이런 사업이 없기 때문에 심은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의원

신현읍 중앙도로변 소공원 녹지사업을 작년에 추진을 했는데 애당초 거기에 나무가 올라가게끔 심어서 도로여건상 바뀌어서 화분을 놓았는데 그 화분자체가 더 지저분하고 노점상이 100%근절이 되는 것 같으면 미관상 보기가 좋을 것인데 노점상이 근절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화분이 더 지저분한데 달리 방안이 없겠습니까? 차라리 철저를 하면 어떻겠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저희가 지난해 화분을 300개 구입을 했습니다. 노점상이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은 비좁게 놓고 작년 금년에 관리를 하다보니까 지저분해서 그 부분은 걷어내어서 위쪽으로 옮기려고 하고 있고 오늘 아침에 시장님 지시가 녹지계 인원이 부족해서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꽃을 공급하는 부분은은 농업기술센터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는 시가지 화분까지는 시청 청내 화분을 책임지고 있는데 시가지 화분까지 책임을 져라 지사가 내려서 아침에 기술센터 황양부계장하고 저하고 통화하는 과정에서 시가지 꽃 박스를 전체적으로 기술센터에서 책임지면서 읍면동 자체에서 구입한 것이 마전동하고 능포동이 있는데 장승포, 옥포지역하고 동쪽 부분은 가로화분이 구입되어 있으니까 그 부분가지 시비를 마련하여 12월달에는 양배추를 갔다 심는데 양배추도 금년에 폭우가 남아서 신현 시가지 심을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다행히 거제면에서 양묘를 많이 하여 200평안에 3천여 개가 양화한 상태로 거제면에서 자라고 있기 때문에 능포, 마전, 장승포 구간하고 신현시가지 부분은 화분을 조정하여 기술센터하고 협조하여 관리 식재를 하겠습니다.

권순옥의원

신현시가지 소공원 녹화사업을 할 때 도로가 너무 삭막하다 하여 가로수를 심지 못하니 넝쿨을 올렸는데 사업 자체를 변형시켜서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하고 가로수 국도변 심어 놓은 것이 인가가 없는 지역은 잘 자라고 있는 지역도 있습니다만 인가가 있는 쪽은 장승포 일대나 능포도로 옥포지역 일부하고 고사되거나 잘린 부분이 있습니다 고사목에 대해서는 하자를 보수시켜야 하지 않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하자 지시는 내려져 있는데 후박나무 관계는 어째도 살려야 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내년 봄에 하자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승포는 나무본 수가 몇 본 안되기 때문에 하자보수를 마쳤습니다.

권순옥의원

상가 앞에 있는 사람들이 간판 때문에 나무를 베 버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부분을 추적해서 배상조치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감시감독이 필요합니다.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교통사고 난 부분도 경찰서와 파출소와 협조해서 끝까지 추적을 하고 있고 조경수 가로수 관리조례가 기본안이 도에서 제정이 되어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 부분에 우리시에 맞는 조례를 문구 수정해서 의회에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적하는 부분은 최대한으로 추적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 난 부분은 경찰서에서 합의서가 가지 않으면 처리가 되지 않기 때문에 합의서를 넣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추적이 되는데 주민들이 잘라버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가지 송재도 많고 이런 경우가 있는데 가서 물어보면 잡아뗍니다. 최대한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득수의원

가로수를 식재하고 나면 한발때는 급수를 한다든지 해가 바뀌어서 성장시기가 되면 추비를 한다든지 그렇게 합니까?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일부를 하고 금년에도 요소를 하여 내려주고 있는데 사실 사후관리비가 공공근로사업이 금년까지 있다 보니까 미흡해서 금년에 자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것은 건설과와 협조하여 일주일에 한 두 차례 슬러지를 운반해서 요소 요소에 놓아놓고 내년 1-2월에 요소를 사서 비료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득수의원

아직까지 시험을 안 해봤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금년 봄에 요소를 사서 읍면동에 배부를 해서 비료를 한 번 했습니다.

김득수의원

고형 비료는 나오지 않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고형비료이기 때문에 그런식으로 하기는 곤란합니다.

김득수의원

일전에 주간지를 보면 김혁규야자수라 해서 사진하고 클로즈업시켜 놓았습니다. 와신코리아 야자라 하여 둔덕에 한번 보셨습니까? 그것은 한아름이 넘습니다. 키도10m 이상입니다. 거목으로 잘 성장하는데 그것이 남의 뜨락에 있다보니까 그 집주인이 물주고 거름붓고 하니까 잘 맞는데 그것이 우리 기후에 안 맞는 것은 아닙니다. 가로변에 하다보니까 토양이 좋지 않고 비료가 없어서 나무가 비실비실한데 내년 봄이라도 고형비료를 시비로 확보해서 거름을 하십시오. 나무만 심어놓으면 뭐합니까? 맥만 유지하면 뭐합니까? 심었으면 물이라도 주고 잘 자라도록 사후관리를 잘해야 하지 않습니까? 신문기사를 보니까 안타까웠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기사에 나 있는 그 부분은 `96년도 12월 초순에 도에서 시범식재를 다섯 본을 했습니다, 12월달에 가져와서 도에서 시범식재를 했는데 다섯본 중에 세본이 죽었습니다. 그 세본이 죽은 부분 공간 부분은 이번에 거제신문의 기자가 촬영해서 제가 안 좋은 얘기를 기자한테 했습니다. 그것이 언제얘기인데 벌써 5년 전에 죽은 것을 가지고 크로즈업시켜서 기사화시키느냐 그 당시에 거제지역에 맞는가 안맞는가 겨울에 식재를 했다 현재 세본이 죽고 거기에서 두본은 살았는데 우리가 심은 것은 구조라 해수욕장에 수산고개변이나 해금강입구부분은 여름에 좋은데 제주도보다는 더 추운 곳에 있으니까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의원님 말씀대로 사후관리에 노력을 않도록 하겠습니다.

김득수의원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성장속도가 더 빠르지 않습니다, 그 점을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주상진의원

요즈음 은행나무 식재한 도시지역에 나무가 무성하기 때문에 주변의 시야를 가리고 특히나 간판을 가리기 때문에 이 나무를 빨리 절단을 해서 주위 환경을 깨끗하게 해 주십시오.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조경관계 조례안을 보면 가로수 절단을 일정 못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사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잔가지 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가능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상록수가 시가지 내에서는 간판이 더 가려지기 때문에 시가지 내는 은행이 적합합니다, 장승포같이 전주에 닿이는 부분은 내년 1-2월경에 가지를 손을 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박춘길의원

구조라 해수욕장에 해송을 심었는데 잘 자라고 있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현재상태에서 성장이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지난 태풍 영향이 있었는데 지나 해 심은 것은 묘목대가 일정랑 늘어갔습니다. 산주에게 건수를 받아서 얘기를 해서 산에 나무를 주십시오하고 심었기 때문에 그것이 나무가 일률적으로 고르지 못한 관계로 산에서 바로 베나오는 관계로 해서 활착률이 안 좋아서 금년에 입협에서 자기 묘포장에 있는 것을 가지고 하자 보식을 했습니다. 금년 봄에 심은 것은 사서 심었기 때문에 괜찮은 편인가 봅니다.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하자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길의원

상주해수욕장에 가니까 소나무가 우거지고 경포대해수욕장도 그렇는데 해수욕객들의 휴식처도 되고 보기도 좋았는데 김득수의원님이 말씀했듯이 비료도 주고 가꾸어서 빨리 자라도록 하십시오.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동해안 쪽에 22년 30년 정도 동해안 해수욕장에 있었고 상주도 옛날부터 상태가 좋았습니다. 금년에 사후관리가 미흡했다는 것은 저하고 직원 한 명하고 두 명이 녹지계 업무를 전체 전담을 했습니다. 녹지업무는 제가 책임을 지고 다른 실과에서 오는 청내문서는 직원 한 명이 책임졌는데 사실 사후관리가 미흡한 것은 인정을 하고 내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옥포대로부분에 누차 얘기를 했는데 향나무가 양쪽으로 식재되어 있는데 옥포종합복지관 거기부터는 후박나무가 되어 있고 똑같은 대로라도 절반은 향나무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 차례 주민들도 많은 얘기가 있었지만 다른 곳으로 옮겨달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것을 옮겨가고자 하는 위치가 하청면의 운동장쪽에 활용하면 좋겠다고 하였고 당해 의원님도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향나무를 옮기고 후박나무로 대체할 의향은 없습니까?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수형이 나빠져 있는 상태에서 다른 지역에 팔 수도 있었고 당초에 그린콘크리트를 이 정도 깨어서 심었습니다. 지금은 나무가 들어가서 10년이 다되는 상태에서는 뿌리가 내려가 있기 때문에 이 정도는 더 깨어야 합니다, 그러면 보도블럭 밑에 갈려져 있는 그린 콘크리트를 깨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도로부분이 완전하게 고도하고 정체적으로 깔려지는 사업비가 같이 부쳐져야 하는 문제점이 있고 하청공설운동장에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향나무가 바다물이 올라가면 생육이 어렵기 때문에 해송밖에 심을 수 없는 처지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갱신을 한다고 하면 아직은 계산을 안 해봤습니다만 심는 가격보다는 나무를 베어내는 경비가 더 많습니다. 무조건 파내어야 하고 다른 나무를 심으려고 해도 결국 파야하기 때문에 그린콘크리트를 정원을 가지고 깨어서 이만한 상태에서 뿌리가 굉장히 뻗어나 있는데 도로사업비와 연계해서 사업비가 많이 투자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수요처가 있으면 주민의 정서상 옮기는 것이 원칙인데 한번 더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도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 도로 설계를 보지 못했는데 설계가 그 쪽으로 연결이 되어야 한다고 봐집니다. 신현에 실시하고 있는 자전거도로를 보니까 약간의 폭이 있어서 충분한데 옥포지역은 그것이 좁아서 절반은 보도블럭을 깔고 절반을 투스콘을 깔면 이것도 저것도 안되는 사항입니다. 옥포지역에는 전면적으로 투스콘을 깔아야 하기 때문에 유모차라든지 끌고 다니면서 시장을 보는 것이 차량을 동원하지 않고 그런 것을 해줌으로 해서 시장보기도 좋아지고 투스콘을 까는 작업들이 되려고 하면 어차피 도로작업이 될 것입니다. 그 때 시기를 맞추어서 병행을 하면 좋겠습니다,
평철

김평철녹지담당주사

자전거도로 얘기도 도시계획계 계장과 담당직원들하고 세 차례 얘기를 했는데 그 쪽에 자전거 도로 계획 있을 때 추진을 해보자고 의논을 했는데 병행이 되면 예산안을 한번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하청면에 있는 은행나무도 문제점이 있는데 너무 덩치가 크기 때문에 그것을 옮기면 하수구 전체하고 보도블럭이 다나가는 처지에 있습니다. 복합적으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예산하고 여러 가지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미비한 점이 많습니다.

김용우의장

녹지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녹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9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1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