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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박희순 의원 발언

228회 제총무위원회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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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재능기부에서, 재능기부로 시작해 가지고 지금 현재도 재능기부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세무사들이 이렇게 우리 주민들이 이렇게 전화로 왔을 때는 무료로 재능기부로 상담을 해주는데 우리가 출장을 그 마을에 갔을 때 그럴 때 수당을 지급하는 그런 경우… 그러면 출장을 갔을 경우에는 지급할 수 있다고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성복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다시 한 번 재검토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예, 의사일정 제10항, 거창승강기R&D센터 초고속 승강기 활성화지원 출연안에 대해 부결안을 제출합니다.

예,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장학회 후원금 현황을 보면 2015년도에는 184건, 1억 800만 원, 2016년도에는 99건에 1억 2,300만 원, 건수는 줄어도 금액은 늘었다. 그죠?

장학금 지급현황을 보면 고등학교 재학생 장학생, 또 대학입학 및 재학 장학생 이렇게… 수능성적이 우수하다고 장학생을 100만 원씩 이렇게 하는데 이것은 어떤 근거를 두고 하는 것입니까? 그런데 보통 보면 수능장학생 이런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공부를 잘 하기 때문에 어차피 또 그런 지원을 다 받거든요. 그런데 우리 장학회에 돈이 많은 것 같으면 또 공부 잘하는 아이들 격려하기 위해서 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이게 우리 장학금이 자꾸 줄어들고 기금이 원금에서 자꾸 이렇게 빼 써야 하니까 기금이 줄어들고 있으니까 조금 이런 부분이 조정이 되어야 되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또 출향 향우 자녀 장학생이라든지 이런 것도 좀 그렇고 복지정책과에도 보면 초·중·고등학생 저소득층 학생들도 이렇게 지원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원하는 이런 부분을 좀 더 한 번 더 검토를 하셔 가지고 이렇게 좀 우리가 기금을 자꾸 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기금을 모아서 이렇게 쓸 수 있는 게 생기면 괜찮은데 자꾸 기금을 해마다 빼 쓰니까 그런 것을 좀 한 번 검토를 해 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그렇겠네요. 일단은 우리 기금이 자꾸 줄어들고 모금보다 기금이 후원보다 기금이 많이 줄어들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좀 더 검토를 하셔 가지고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남 거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