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용우 의원 발언
광수
조광수의사담당주사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59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전주에 따라 1절만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묵념은 묵념곡에 맞추어 시작해 주시고 곡이 끝나면 바로 서 주시기 바랍니다.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김용우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양정식시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여러분 오랜 가뭄 끝에 반가운 장마비가 농민들은 물론 전 시민의 마음을 한층 여유있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제1차 정례회에서는 지방자치법 제38조 및 지방재정법 제38조에 의한 2001년 행정사무감사와 2000회계년도 세입세출결산승인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집행기관의 각종 조례안과 시정에 관한 질문을 위하여 오늘부터 7월9일까지 15일간의 회기로 개의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여러분 제3대 의회의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 동료의원 여러분들이 평소 의정활동을 통하여 수집한 자료를 십분 활용하여 의회 본분의 기능인 집행기관에 견제와 18만 거제시민의 민의를 대변하는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당부드립니다. 양정식시장님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여러분 지난 91년 4월 풀뿌리 민주주의 지방자치제가 부활된지도 어언 10년이란 세월이 지났습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10여 년 동안 우리 의회와 집행기관과의 견해차이로 인한 어려운 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이제 의회와 집행기관이 양축이 되어 견제와 협력속에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타 자치단체보다 한발 더 앞서가는 행정의 추구야말로 진정한 우리의 책무라 생각합니다. 모쪼록 의회와 집행기관, 그리고 18만 거제시민의 삼위일체가 되어 새 복지건설에 더욱 더 박차를 가하여 주시기를 기대하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광수
조광수의사담당주사
이상으로 제59회 거제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본회의가 시작되겠습니다.
10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