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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영신 의원 5분자유발언

64회 제2본회의200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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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의의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사무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섭

홍창섭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홍창섭입니다. 지난 3월 5일 제1차 본회의시 상임위원회에 회부한 안건의 심사결과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총무사회위원회 소관으로서 거제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원안의결 하였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으로서 거제시수도급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수정 의결하였으며, 거제시주차장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는 본회의에 부의하지 않기로 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사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거제시발주대형공사관련현지조사보고서채택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제1차 본회의시 채택한 거제시발주 대형공사 관련 현지조사를 마치고 그에따른 조사결과를 채택코자 하는 것으로 의회 운영위원회 윤병찬 위원장 나오셔서 조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병찬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윤병찬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준의 부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여러분! 금번 제64회 임시회 기간 중 부의안건 심사 및 거제시발주대형공사 관련 현지조사에 장시간 여행의 불편과 피곤함속에서도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현지조사반 안내에 협조해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과 시공업체 관계자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리며 거제시발주대형공사 관련 현지조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번 현지조사의 목적은 거제시발주대형공사 중 문화예술회관의 전면 돛대부분의 재질 및 공연장 음향기기 및 시설을 비교검토하고 장승포·옥포지구 하수종말처리장의 DNR처리공법 관련 타시도 우수시설에 대한 현지조사를 실시하여, 우리시에 접목시킴으로써 효율적이며 발전적인 행정을 도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현지 조사기간은 2002년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3일간 실시하였으며 강원도 양양군 양양공항외 3개지역 및 시설을 현지 조사하였습니다. 다음은 사업항목별 현지조사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 돛대 관련사항입니다. 인천국제공항과 양양공항의 여객터미널 지붕부분이 우리시에서 사용하고자 하는 스텐레스제품으로 설치되었으며 스텐레스가 염분에 의한 부식을 방지할 수 있는 내구성이 강하고 특히 자유곡선, 구등의 평이하지 않은 조형에 대한 마감에 있어서 초현대적 감각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들어 스텐레스를 전체적 외장재로 시공하는 기술 이 향상됨으로써 우리시 문화예술회관의 돛대에 생선비늘같은 패턴을 노출시키는 등의 효과를 내고 3차원 곡면을 구현하는데 있어서는 스텐레스가 적합할 것으로 사료되며 우리시 여건을 감안할 때 무광보다는 반광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따라서 지난 1월 30일 간담회시 지적한 대로 스텐레스 재질 샘플을 비교 검토할 수 있도록 우리시 의회에 보고해 주시기 바라며 돛대부분의 철골부분에 대한 부식방지 조치를 완벽하게 해 주시고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시공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공연장 음향시설관련 사항입니다. 디지털시스템을 설치하여 라이브(LIVE)공연 위주의 시설인 전주소리의 전당과 우리시 문화예술회관 공연장의 음향시설이나 규모를 비교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 있어 음향기기의 빠른 조작 및 현장의 느낌을 즉시 반영하기 위해 운용자가 객석에서 음향조작을 할 수 있도록 무대음향조정실의 콘트롤 콘솔(CONTROL CONSOLE)을 객석으로 이동설치가 가능한지 여부 및 필요성을 검토해 주시기 바라며 월 스피커(WALL SPEAKER)규격이 이브이 육십와트(EV60W)로 설계된 것은 공연장 규모에 비해 문제가 있으므로 적정규모로 성능을 높혀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턴 테이블(TURN TABLE)과 릴테잎 리코드(REEL TAPE RECORDER)기종은 생산이 중단된 것으로 보고 되었으므로 진위여부 확인이 필요하며 사실일 경우 기종변경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문화예술회관 공사는 무대부분의 마감과 음향·조명 및 무대기계부분의 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됨으로 장기적 안목을 갖고 음향시설이 미흡하여 문화예술회관의 본래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음은 하수종말처리장 DNR공법에 관한 사항입니다. DNR공법이란 기존의 표준활성슬러지법에 질소와 인을 제거할 수 있는 처리공법을 추가한 것으로서 급속한 경제발전에 따른 공업화, 도시화에서 오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하수처리장에서 배출되는 유출수 중 처리되지 않고 방류되는 질소와 인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부영양화 현상으로부터 상수원 및 연안해역의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표준활성슬러지법으로는 불가하기 때문에 고도처리공법을 도입한 것은 바람직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DNR공법으로 인한 수질보호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혐오시설로서만 인식되어온 하수종말처리시설이 자라는 학생은 물론 지역주민들의 학습장이 되고 모든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주변환경과 연계한 환경친화공원으로 조성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금번 문화예술회관 공사와 하수종말처리시설 공사관련 현지조사결과 지적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계부서에서는 조속한 시일내 처리여부를 검토하여 조치하시기 바라며 향후 조치할 사항에 대해서는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금번 현지조사를 위해 수고해 주신 동료 의원여러분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윤병찬 의회운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해서는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원 여러분들과 사전에 협의한대로 보고서를 채택하여 집행부에 이송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거제시의회고문변호사위촉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제정한 거제시의회고문변호사조례에 의거 고문변호사를 위촉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의원 여러분들과 사전에 협의한대로 창원시에서 변호사를 개업한 황석보 변호사를 위촉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거제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심사하신 총무사회위원회 원용찬 위원장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찬의원

총무사회위원회 위원장 원용찬입니다. 존경하는 김준의 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항상 거제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박갑도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그간의 노고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제6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회기동안 본 위원회 소관 부의안건에 대한 심사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골자는 배부한 서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부된 안건은 1건으로서 총무과 소관으로 거제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 개정안은 기초생활 보장기능의 강화를 위한 사회복지 전담공무원 확대배치 시행지침에 의거 정부의 복지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국민기초 생활보장 저소득층의 지원강화와 자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담당인력의 배치에 따른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증원됨에 따라 우리시 정원의 총수를 정하고 실업대책 관련 한시정원의 존속기한 연장에 따른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으로서 원안대로 의결하였습니다. 이상에서 보고한 바와 같이 거제시 부의안건에 대하여 아무쪼록 본 위원회에서 심도있는 토의로 심의한 결과대로 의결하여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원용찬 총무사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찬성이나 반대 토론하실 의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질의와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거제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총무사회위원장이 보고한 대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거제시수도급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동 안건을 심사하신 산업건설위원회 이영신 위원장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신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이영신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부의장님,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제64회 임시회 기간 중 부의안건 심사 및 거제시발주대형공사 관련 현지조사에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신데 대하여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바쁘신 시정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하여 주신 박갑도 부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3월 9일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거제시수도급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사경과, 제안설명요지, 주요골자, 전문위원 검토보고 요지, 질의답변 요지등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본 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말씀드리면, 현행 우리시 상수도사용료는 생산원가에 크게 미달하여 사업비를 자체재원으로 충당하기 어려워 부족재원을 매년 기채차입 및 일반회계 전입금에 의존해야 하는 실정이므로, 상수도 특별회계 자체 재원확보와 경영적자 해소를 위해 상수도요금 10%와 시설분담금 적정요금의 40%를 인상하여 경영합리화에 기여하고 민원행정서비스 차원에서 체납가산금 징수요율을 100분의 5에서 100분의 3으로 하향조정 및 옥내 누수부분에 대해서는 누수발생전 3개월 평균요금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 요금의 2분의 1을 감면하는 규정을 신설하고 중수도 사용시 업종별 수도요금의 감면범위를 명시코자 개정하는 것으로 이는 정부의 물관리 종합대책에 의한 상수도요금의 생산원가 현실화에는 미흡하나 우리시 상수도사업 공기업의 재정과 시민의 가계부담등을 고려한 금번 사용료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여겨지며 체납 가산금의 하향조정과 옥내 누수부분에 대한 감면규정을 명시함으로써 민원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며 또한 우리시 물부족을 해소하고 물절약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중수도시설의 설치와 사용을 권장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안 제27조 제1항 내용 중 일부 문구를 수정하고, 안 제37조 제1항 중 중수도사용량의 감면율을 상향조정하고 제4항 다음에 제5항(현행과 같음)을 추가하여 수정 가결하였습니다. 수정안은 별첨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본 위원회에서 심도있게 심사하였으므로 심사한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산업건설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의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찬성이나 반대토론 하실 의원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발언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없으면 질의와 토론을 종결하고 가·부를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거제시수도급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산업건설위원장이 심사보고 한대로 수정하여 가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5항 시정에관한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권순옥 의원께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권순옥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의원

총무사회위원회 권순옥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준의 부의장님, 그리고 동료 의원여러분들의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8일간의 활기찬 의정활동에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박갑도 부시장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의 시민에 대한 헌신적 봉사에도 깊이 감사를 드리며,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의 의정활동에 깊은 관심을 갖고 참석하신 기자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춘삼월의 완연한 봄기운이 천지를 감싸고 움추렸던 꽃망울이 고개를 내밀고 칠백리 거제의 해안선엔 검붉은 동백꽃이 마지막 자태를 뽐내며 거제의 봄기운을 느끼게 합니다. 올해는 전국으로부터 예년보다 관광객이 급증하리라 예상되는데, 이는 대전-진주간 고속도로 완공과 거가대교 착공예정, 2001년 전국 도시경영평가 경쟁력 1위등 대내외적으로 거제의 이미지가 한층 높아졌으며 정책적으로 추진하는 주5일근무제등으로 충분히 예견되는 일이라 보아집니다. 우리시는 지금부터 예년에 되풀이되는 인터넷상의 불친절과 바가지요금의 거제라는 오명을 받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여야 하며, 조례제정을 통해 법제화된 거제관광협의회 구성을 통해서 관광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21세기 관광문화예술이 지방경영을 좌우한다는 신념으로 관광 인프라구축에 전공직자와 시민들이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거제의 예술분야 또한 문화예술회관 준공과 더불어 더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이며, 지역의 예술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예술인들의 정열 또한 타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판단되므로, 충분한 행정적지원과 시민의식이 잘 접목되면, 거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예술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곧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문화예술이 21세기를 지방을 좌우하는 중요한 축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문화는 무엇입니까? 우리는 문화민족, 문화시민이란 이야기를 합니다. 인간의 삶은 어떤 형태이든 문화의 울타리속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미래는 경제사회가 문화에 의해서 주도되고 문화자체가 상품화되는 시대가 될 것입니다. 일전에 캄보디아를 여행할 때 20~30년전 월남전 당시에 보트-피플들이 피난하여 자리잡은 수상도시가, 지금 그들의 삶은 형편없이 궁핍하고 그 생활상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그들의 살아가는 모습이 수상생활의 문화를 이루고 있으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그곳을 찾아 그들의 삶을 간접체험하는 여행코스로서 자리잡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현재 우리 거제시의 삶의 문화는 어떤 형태로 접근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거제시는 육지도시와 다른 차별화 된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이런 다른 지역과 차별화 된 환경들을 우리 거제시의 개성이 함축된 개성있는 도시로 만들어 내어야 합니다. 본 의원은 수많은 삶의 문화적요소 중 도시 경관에 관해서 우리시의 정책의 변화를 요구코져 합니다. 경관이란 눈으로 보며 느끼는 주변의 환경들을 말함이며, 이중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장치물들을 어떻게 지역경관에 어울리게 설치하여 지역의 개성을 표현하고 집약시켜 각 읍.면.동 그 지역만이 가지는 특색과 얼굴이 그 도시의 거리에 표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지역개성의 표출은 외래객에게 감동과 감격을 줄 것이며 우리 거제만이 가지는 경관문화를 가짐으로써 21세기 경쟁력있는 도시로 거듭 태어날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로등의 설치형태나 색채, 조명, 설치장소, 고저등은 지역경관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특히 해안선을 낀 주변의 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디자인되고 계획되어져야 할 것이며, 거리의 보도블럭도 다양한 색채로 문양화하여 시공하고 시민들이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한다든지 거리의 가로수 또한 주변여건과 지역특성에 맞는 수종으로 선택하여 특화된 가로수 거리를 만들어 내며, 건물의 벽, 지붕, 담장의 색채등도 환경색채 기준을 마련하고 거제의 색으로 이미지하여야 하며, 안내표지판의 지역특성에 맞는 디자인 고안, 옥내외 간판 광고물정비 등도 혐오스럽거나 조잡하지 않고 도시의 품격을 잘 반영시킬 수 있도록 개선되어야 할 것이고, 도심 전주의 지중화계획, 맨홀뚜껑의 디자인화, 작은 교량 하나도 조각화 한다든지 꽃으로 장식한다든지 하여 지역환경에 어울리는 형태로 만들어질 때 해양관광거제다운 거제시의 경관문화로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도심 및 농어촌의 장치물들은 지역특성에 맞게 디자인되지 못하고 각 실과담당들이 획일적으로 계획하고 설치되므로 아름다운 경관문화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정입니다. 이러한 산발적 경관장치물들이 종합적으로 취합되고 연구되어 구체적 도시경관 디자인을 만들어 내어, 지역특성에 맞는 계획된 도시장치물을 세울 계획은 없으신지, 또는 이것이 우리시의 역량이 부족하다면 전문기관의 용역에 의하여 도시경관 디자인 마스터플랜을 작성하여 시행할 의향은 없으신지 도시건설국장님께서는 밝혀 주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아주종합운동장 보수와 연계된 체육시설확장과 향후 문화예술회관 별관동 활성화 방안을 제의코져 합니다. 1998년 55억3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완공된 아주공설운동장은 국제규격의 잔디구장으로써 수많은 시민의 기대속에서 완공되었으나 기초시설의 미비로 현재까지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으며, 99년 건설공사특별사무조사에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였지만 집행부는 구장의 잔디보수만을 고집하여, 근본적 해결점을 찾지 않고 현재까지 왔으나 원점에서 다시 재시공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마사층만으로 이루어진 운동장은 배수불량으로 잔디구장으로써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없고, 수차에 걸쳐 자갈, 모래, 부식토층으로 이루어진 제대로 된 구장으로 변경할 것을 요구하였지만 벌써 몇 년의 세월이 흘러가 버렸습니다. 올해는 시민의 날 조례개정으로 아주종합운동장에서 시민의 날 행사를 치룰 계획인데, 국제규격의 운동장이 100m직선 단거리코스가 나오지 않는 운동장으로 전략하였고 8,000명의 수용능력을 가진 운동장 관중석은 관중들이 운동장 축대위에 앉아서 행사를 치러야 할 지경이 되어 있습니다. 분명히 작년 총무사회위원회에서 집행부는 운동장 부분의 문제점을 지적하여 아주종합운동장이 시민의 날 행사 장소로 부적격하다고 표현하였고, 올해 보완하여 행사를 치룰 것으로 예측하였는데 현재까지 아무런 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여지며, 우리 집행부에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어떤 보완책을 가지고 계신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주동의 체육공원지구 중 체육시설지역을 축구전용잔디구장을 1개정도 더 설치하여 지역주민과 선수들의 동계훈련장으로 활용하면서, 비수기관광철인 동절기 문화예술회관 별관동 숙박시설, 수영장, 헬스시설등과 연계하여 사용한다면, 전국적으로 최상의 동계전지훈련장으로 부상할 수 있을 것이며 문화예술회관의 경영수익사업과 지역경제에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이를 시행할 의향은 없으신지 담당국장께서는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모두 마치며 경청하여 주신 동료의원, 방청공무원, 기자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권순옥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권순옥 의원의 질문에는 사회산업국장과건설도시국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산업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균

정명균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정명균입니다. 권순옥 의원님의 질문내용 중에서 아주공설운동장 문제점에 대한 답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아주공설운동장의 잔디는 매년 장마철에 배수불량, 그리고 부분고사등이 발생해서 겨울철 휴면기간 때문에 이용의 불편을 초래한 것은 사실입니다. 지난 2001년 1월 11일부터 2월 20일간에 모래 220여톤을 복토하고 보식을 해서 현재 잔디상태는 대단히 양호한 것으로 판단되고 4월에는 개방해도 문제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2001년도 잔디구장에 대해서 관리 및 잔디깎기, 토지갱신기, 지엽제거기등 장비를 약 8천여만원 들여서 잔디관리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조치를 한 바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5월이전에는 운동장 배수불량지역에 대해서 사업비 약 3천여만원을 들여서 맹암거 설치작업이 완료되면은 배수불량에 따른 잔디고사는 앞으로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2002년도 금년 12월중에 그동안에 개선에 따른 잔디상태를 전문기관에 최종점 검을 받아서 다시 필요한 때에는 보완대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주공설운동장은 축구전용 국제규격의 C급으로 건설된 구장으로서 축구장 확충은 현재 불가능한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나 추가 확장이 불가능하므로 기존시설을 최대한 활용토록 하면서 거제고등학교 보조경기장 정비 또 부대시설, 주차장등을 보강토록 하면 현재 잔디구장 밖 공간은 육상 400m 5~6레인정도 설치가 가능하므로 운동장 여건에 맞추어서 행사를 하면 지장이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음은 아양근린공원과 문화예술회관 별관동과 관련해서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문화예술회관에 유스호스텔 이용목적으로 건립중인 별관동의 건립 후의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전체 활용방안에 용역을 수행중에 있는 숙명여자대학교 홍사종교수팀에게 용역을 의뢰해서 그간 중간보고를 받은 바있습니다. 그 중간보고에 의하면 향후 우리 주변여건이나 앞으로 경영적 측면을 고려할 때 운영상에 제약규정이 많은 유스호스텔보다는 호텔로 변경운영함이 문화예술회관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용역결과에 따라서 우리시에서도 유스호스텔을 호텔로 바꾸는 안으로 변경등의 절차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아양근린공원조성 기본계획에 의하면 총면적이 약 177만1천㎡ 중에서 체육놀이시설이 약 3만6,850㎡로서 이 계획에는 야외농구장, 게이트볼장, 배구장, 테니스장, 배트민턴 그리고 다목적 소운동장등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이를 권순옥 의원 질문내용과 같이 축구전용구장으로서의 변경여부등은 아직 검토된 바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원조성 여건이 성숙되면 주변여건을 감안하고 또 필요성과 그 가능성을 검토해서 추후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우선 아주운동장, 조성중인 옥포운동장, 대우임시운동장등과 문화예술회관의 부대시설을 연계해서 동계체육훈련장으로서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필요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권순옥 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사회산업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도시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기

김재기건설도시국장

건설도시국장 김재기입니다. 권순옥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도시 시설물인 가로수, 보도블럭, 건축물 안내표지판, 옥외 광고물등을 설치장소, 형태, 색채를 담당부서별로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현실정보다 종합적인 계획을 전문기관에 용역 의뢰하여 추진할 의사는 없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답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 가로변 시설물의 경관 디자인계획을 수립 추진한다는 것은 이상적인 도시의 개발과 관리로 여타 도시보다 특색있는 도시로 변화될 수 있다는데 대하여 권순옥 의원님의 질문에 공감을 합니다. 우리시는 현재까지 부분적으로 2000년도 부터 가로등 설치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단계별로 정비를 하고 있으며 가로수 식재는 국도 지방도등 간선도로 중심으로 후박나무, 동백나무, 벚꽃나무, 은행나무등 특색있는 가로수 거리를 조성 관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촌마을 건축물 색채관리 및 도시아파트경사지붕 권장등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그 외 시설물에 대하여도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 및 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보다 더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필요시 전문기관에 용역의뢰 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권순옥 의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건설도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권순옥 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권순옥의원

예.

김준의의장직무대리

단상에 나오셔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의원

사회산업국장님의 답변에 보충질의를 한 가지 하겠습니다. 아주공설운동장 문제가 작년에 관리비용을 약 8천여만원, 올해 배수시설로 약 3천여만원에 예산을 세워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에 동료 의원들이 견학을 가면서 전주구장, 월드컵구장을 구경을 하고 왔습니다. 견학을 하고 배수시설의 모형, 잔디구장을 만들었던 도면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국장님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공무원 여러분들은. 제가 그림을 그려서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우리 아주구장입니다. 지금 아래에 보면 큰 자갈층으로 배수시설을 하고 파이프라인이 이쪽에 묻혀 있습니다. 지상 잔디층까지 높이 가 약 80㎝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80㎝의 잔디가 재작년에 파보니까 삽 한자루 정도 깊이가 됩디다. 여기 전체가 마사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암거층부터. 장마철에 가서 팠는데, 30㎝정도 물기가 있고 나머지 밑에는 말그대로 돌덩어리처럼 말라 있습니다. 배수구측으로는 아예 물이 들어가질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상태에서 이 잔디의 특성을 보니까 간혹 한 가닥씩 뿌리가 약 70㎝ 밑에까지 타고 내려갑니다. 이 잔디특성으로 겨울에 얼지 않는 잔디이기 때문에 뿌리가 굉장이 밑에 내려가는 잔디로 판단되어 집니다. 그런데 이 잔디들이 전부 뿌리가 야물고 하기 때문에 내려가지 못하고 하늘 위로 솟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비가 안오면 돌처럼 굳어져버리고. 잔디구장이. 바닥 기초자체가. 비가 오면 죽처럼, 위에 층은 물이 안빠지니까 차여서 잔디가 누렇게 병이 들고. 조금 깊은 곳은. 그래서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잔디구장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여태까지 계속 요구를 했던 것입니다. 3대 의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입니다. 이 문제는 틀림없이 제대로 짚어 드리고 가야 되겠다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말 속된 말로 개머리 소금 흔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되어서는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과감하게 고쳐야 될 것은 돈이 들더라도 고치고, 마사 이것은 자원입니다. 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 가서 봤던 대로 여러분들도 알지 않습니까? 아래는 콩자갈, 모래, 부식토층이 들어가서 배수가 잘되면서 제대로 잔디가 뿌리가 확산이 되는 쪽으로 가야 된다는 것을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왜 안하느냐는 그런 질책을 제가 안드릴 수가 없고요. 아까 호텔로 전환되면 숙박시설 부분하고 옥포운동장과 연계해서 잘되리라니까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무원 여러분들이 예전에 어떤 식으로, 장승포시 당시에 이 공사가 되었든지, 지금이라도 바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때 당시 제가 볼 적에는 잔디구장을 할려고 한 것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일반구장을 만들려다가 위에 잔디씨를 뿌려서 그냥 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다면 그때 잘못된 것을 지금이라도 고쳐야지요.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해 주시고, 구장도 제가 볼 때에는 100m 코스가 안나오는데 그래도 메인운동장에서, 국제C급 운동장에서 100m코스가 안나온다면, 축구 구장이 원래 길이가 100m가 넘습니다. 국제규격이. 그런데 길이가 라운드 때문에 안나오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라운드에 모서리를 줄여서 우리 시민들이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끔 약간만 드러내면 충분하게 100m코스가 앞에 나올 수가 있어요. 그러면 트랙은 충분히 가능하고. 메인운동장에서 달리기정도는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 쪽으로 접근을 해 주실 의향은 없는지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도시건설국장님, 앞으로 그런 쪽으로 하시겠다고 하시니까 좋은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 도시들이 지방자치가 활성화되고 지방분권화가 가속화되면 그 지방 나름대로의 독특하고 개성있는 도시를 가지지 못하면 다른 동네와 똑같아 버리면 경쟁력이 없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도시경관이라는 것은 사람이 오면 눈으로 바로 느끼는 그런 부분들입니다. 누구든지 거제에 들어오면 다른 동네하고는 다르구나, 다른 이미지가 흐르구나. 이런 부분들이 느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느껴져야 우리 거제가 거제다운 상품을 가지고 외부사람들에게 선전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저는 그런 것들이 전문용역 기관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살고 있는 공무원들이나 시민들의 눈이 더 정확할 수도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이 거리는 이렇게 가자, 저것은 저렇게 만들자 하고 이야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왜 시정질의를 했는지 말씀을 드리면, 동부면에 원용찬 의원이 계신데 죄송합니다만, 동부면에 가니까 스텐레스 가로등을 신규로 세웠더라구요. 시가지에. 농촌지역인데 뻔쩍뻔쩍한 스텐레스가 겨울에 삭막하게 너무나 보기에 어울리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도심지에 있으면 참 보기가 좋거든요. 날렵하면서. 이런 똑같은 것이 경관에 안좋은 부분이 있고 어떠한 곳에는 좋은 곳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조화롭게 잘 배치해서 그 자리에 넣으면 우리 거제가 남들이 볼 때 보는 시야가 달라지지 않겠느냐.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한번 집행부에서 같이 의논을 하셔서 독특한 거제를 만들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권순옥 의원님 사회산업국장님의 답변이 필요하겠습니까?

권순옥의원

예.

김준의의장직무대리

사회산업국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균

정명균사회산업국장

권순옥 의원님께서 보충적으로 질문하신 내용이 아주운동장 바닥 기초를 전부 다시 시공해야 된다는 말씀인데 시공상, 설계상에 여러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저희들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약 2년간 정비를 해놓고 보니까 부분적으로 고사되고 죽더라. 그래서 그 배수부분을 어느 정도 정리하면 잔디가 가능할 것이 아니냐. 그래서 작년까지 그것을 했고. 금년에 배수불량 지역에 큰 돌을 넣어서하는 배수시설을 하겠습니다. 만약에 이렇게 조치를 해서도 종전처럼 그런 경우가 되었을 때에는 권순옥 의원님 말씀처럼 전면 개·보수쪽으로 검토해서 시행하도록 차차 할 사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의원님께서 운동장에 100m 코스가 안나온다고 했는데 안나오는 것이 아니고 축구구장 양쪽 골대거리가 105m입니다. 그 공간을 치면 적어도 150m정도 됩니다. 그 운동장이 좁다고 하는 것은 적어도 국제선수들이 100m코스를 뛸려면 150m 내지 170m 정도 되어야 100m코스가 나온다는 이런 내용이지, 우리 시단위 행사에서 100m 행사를 할 수 없다는 그런 내용은 아니니까 현재있는 운동장을 이용해서 그 운동장에 맞게 체육활동을 하는 수밖에 없다하는 내용이고 그렇다고 해서, 좁다고 해서, 전면 확장을 해서 운동장을 다시 만드는 이 부분은 다시 검토되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현재있는 시설을 편의시설이나 부대시설을 잘 활용해서 그 운동장에 맞게 행사를 치르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준의의장직무대리

사회산업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이상으로 제64회 거제시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2002년도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 기간동안 거제시 발주 대형공사 관련 현지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방청시민 여러분, 기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그럼 폐회를 선포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