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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서석원 의원 발언

112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07-06-12

서석원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용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12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중 도시국인 건설과, 건축과, 도시녹지과, 교통행정과,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예산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서별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개요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개요 설명)

황용운위원장

유세종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에 앞서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오후에 계수조정에 들어가는데 상임위원회에서 계수조정이 되면 예산결산 심의위원회와 상관없이 저희 상임위에서 결정된 것은 저 상임 위원장부터 앞서서 계수변동이 가급적이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테니까 답변하시는 국장님이하 과장님들께서는 성심성의껏 답변해서 오늘 계수조정이 결정되면 된다 라고 생각하시는 게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상임 위원장부터 약속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서안 186쪽 시설비를 보면 옥련동 산62-6번지가 어디이지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옛날 자동차 면허시험장으로 조계종 봉경사 뒤쪽 도로로 함박중학교 쪽입니다.

정지열위원

영남아파트 그 쪽 길을 이야기 하나요? 신규도로로 넓힌다는 건가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예.

정지열위원

연수구의 자전거도로는 현재 어디어디 있어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우선 큰 줄기로 이야기하면 경원로 선학동 사거리-송도국제도시 들어가는 쪽으로 해서 작년에 한국주택공사로부터 한 것이 있었고 그다음에 승기천 하천에 종합건설 본부에서 만들어 놓은 것으로 원래는 우리 쪽 이지만 관할은 남동구이지요. 그 다음 올해 6억 세워주신 것 가지고 청운로 그러니까 연수체육공원-우성아파트-경찰서-KT-터널입구까지, 한양아파트-연수구청-동아-금호-성당-크리스탈 뷔페 쪽으로 해서 양쪽으로 하고 있고 나머지는 저희가 완전한 자전거도로라고 곤란합니다.

정지열위원

효율성이 생기려면 우리가 인도에다 자전거 도로 내는 것인데 몇 m정도 되어야만 효율이 크다고 보는 것입니까? 지금 보면 좁은데 자전거도로를 내면 보행자와 자전거 타는 사람이 서로 마찰이 있지 않나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폭은 대략 4m정도면 저희가 전용 도로를 놓습니다. 원래 도로의 기준이 20m라고 할 때 계산하면 3.5m씩 나오지요.

정지열위원

양쪽으로 하면 7m씩 이지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그렇지요.

정지열위원

우리 자전거 도로의 폭이 얼마지요?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최소가 1.1m이고요.

정지열위원

1.1m면 자전거가 교행이 가능한가요? 작년에 일본을 가보니까 인도가 무지하게 넓더라고요. 자전거도로가 있어도 자전거 도로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면모를 보고 왔는데, 우리 연수구 같은 경우는 배전함 박스 때문에 사람들이 특히 장애우들이 다니기 어렵지 않습니까? 도로 폭이 연수구에 큰 데가 많지 않아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자동차위주로 설계가 되다 보니까요.

정지열위원

그 좁은 인도에서 자전거 도로를 굳이 내야 하는 거예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용역비 라는 말 자체가 실질적인 과제에 대한 솔루션적인 역할도 되겠지만 어떻게 보면 예산을 세우기 위한 행위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실제 용역이라는 게 뻔한 것 아니겠어요? 예산 행위를 하기 위한 근거로 만들기 위한 용역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제가 느낌으로는 연수구에 인도가 넓지 않은데 용역을 해서 굳이 자전거 도로를 확장을 해야 하는지, 물론 인천시 시책사업으로 시장님께서 주도하고 계신데 우리가 연수구 같은 데는 전체 도시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자전거가 필요성은 있지만 현실적으로 인도 폭이 굉장히 좁다는 말이지요. 그러한데 굳이 자전거 도로를 내야 하는지 그러한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봤는데, 용역이라는 게 집행부의 의지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정지열 위원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용역비 줄때 이렇게 주면 어떨까요? 지금 우리 도로가 구청 앞으로만 나가면 도로 폭이 차선이 몇 m 지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보통 3.25m정도 되지요.

황용운위원장

그러면 하나의 3.25m 정도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3.25m는 도로 폭과 그리고 고속도로처럼 주행속도를 감안해서 3.25m를 만든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연수구 관내에 3m를 만들어도 법리적으로는 하자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차선을 0.25m씩 확보한다면 6개 차선 같으면 몇 m가 나옵니까? 그러면 양쪽 옆에 정지열 위원님 말씀대로 인도 폭이 좁은데 거기다가 자꾸 자전거 도로를 만들려고 하지 말고 도로를 3.25m를 3m로 줄이면 양쪽에 어느 정도 자전거 도로 폭이 나올 테니까 그렇게 만들어서 도로여건이 되는 데는 그렇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 아닌가 한번 그렇게 과업도 지시서에 포함시켜주셨으면 하고요. 또 한 가지는 경원로라고 6억 들여서 공사하는 곳을 양 옆에 만들지 말고 나중에 여건이 생기면 또 만들더라도 간선지 개념으로 한쪽에다 좌측이든 우측이 됐던지 거기서부터 만드는 거리를 하나로 나갔다면 그것이 아마 옥련동까지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예산이 없으면 예산이 나중에 연차적으로 하기 전까지 간선으로 뻗게 만들고 그다음에 지선으로 나가게 만드는 것도 방법일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돈이 있는 차원에서 적정하고 길게 뽑아주고 도로 폭을 적절하게 현행법으로도 물의가 없다고 국장님께서도 말씀하시니까 그런 것을 참고해서 만든다면 두루두루 좋은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의범간사

자전거 도로관련인데요. 도시 계획을 세울 때 참 문제인데, 송도 신도시도 제가 가끔 한달에 몇 차례 자전거타고 가보는데 비슷한 상황이에요. 도로상황이 자전거 도로 만들어 놓기도 했는데, 이제는 차가 아니라 사람중심으로 도로를 도시계획을 많이 세우고하던데 우리나라는 이런 부분을 못 벗어나는 것 같아요. 룰 때문에 이러는 것인가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사견임을 전제로 얘기한다면 우선 자동차문화가 지배적으로 확산되어 있고 연수구는 아시다시피 도로율이 다른 데 보다 높아요. 시가지면적분에 도로율이 25%를 차지하고 있다고요. 그 다음은 도시계획을 한 정책입반자의 발상이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문화가 지배적으로 확산되어 있고 점점 바꿔나가야 하는데 이렇게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전거도로는 접근성이 중요합니다. 자기가 가고자하는 데까지 정확하게 가야하고 또 갈 때 안전하게 가야하고 연계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충족시키려면 있는 좁은 인도나마 저희가 이번에 용역을 세워가지고 그런 데를 봇물 터지도록 연결 많이 안 된 데가 많이 있으니 그런 부분을 조사하고 작은 예산으로 효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찾아서하겠습니다. 아까 진의범 위원께서 말씀하시는 송도 신도시에 관련 드리면 사견임을 전제하고 말씀드리면 개발 방향에 대한 정책입반자의 마인드하고 문화의 문제가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진의범간사

제가 분명히 말씀을 드리기는 선진국을 보면 기름 없이 환경 중심의 삶의 질로 바뀌어가더라고요. 이제 개발도상국은 계속 개발해 나가는데 역으로 이제는 삶의 질 즉 생태 환경 위주로 도시계획을 하는 전문가들도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우리 연수구를 볼 때에 가장 그래도 확보율도 높고 도로율도 높음에도 불구하고 자전거도로 정책에 대해서는 뚫고 나오겠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보고요. 그런 노력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10~20년 되면 이제는 CO₂, 자동차, 기름 이런 것으로 인해서 스스로가 아마 자전거를 많은 구민들이 타고 그래서 환경문제를 고민하고 이런 것을 높이려는 의지가 멀지 않았습니다. 황용운 위원장님이 물은 것에 대해서 답변 해 보세요. 도로를 3m로 해서 도로 마지막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점이 무엇일까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설계도라는 게 있고 도로는 주간선 도로가 있고 국지도로가 있고 기능별로 구분되어 있는데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3.25m가 가장 근본이고 고속도로는 3.5m로 키워줘야 하고 복잡하게 들어가는데 그런 근본적인 것을 건드리려면 결국은 다 근간을 흔드는 것이니까 2,800만원 많지 않은 예산이라고 봅니다마는 그런 것은 말씀했듯이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려는 부분입니다.

진의범간사

제도도 손봐야 할 부분이 많지요? 자전거 도로에다가 자전거 도로인지 알더라도 표시했으면 좋겠어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그것은 저희가 하지요. 라인 마킹을 합니다.

진의범간사

다른 것은 몰라도 분명히 2007년도에 우리가 고민하는 이 자전거 도로 고민한 부분이 10년~20년 그때마다 되돌아가서는 그렇게 마이너스적인 평가받지 않을 것입니다. 단 하나 예산 절감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으면 최대한 절감해서 자전거도로 확보와 관련해서는 그 정책을 유지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질의라기보다도 의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석원위원

동료위원님들이 질의를 잘 해주셨는데 지금 국장님이나 과장님께 확인하겠습니다. 자전거를 끌고 갈 때는 자전차입니까? 자전거입니까?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제가 아는 근거로의 정의는 자전차는 자전거에 엔진 달은 것을 자전차라고 하고 자기 발로 움직이는 것은 자전거라고 구분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석원위원

교통과에 확인을 했는데 자전거를 타면 자전차로 들어가고 끌고 가면 자전거랍니다. 사고 났을 때는 자전차로 처리를 한답니다. 그렇다면 지금 자전거는 인도로도 끌고 갈 수 있는데 자전차라면 차도를 하나내서라도 자전차도로 하나를 하는 게 어떤가? 인도에 들어가도 타고 가다 사고 나면 자전차가 잘못했다는 거예요. 용역비 2,800만원 세웠다는 것을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차선 하나를 정식으로 경찰하고 합의해서 자전차 도로를 용역을 했으면 어떨까 해서 제안을 드립니다.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그 과업 내용도 포함을 시키겠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대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석원위원

사항별 설명서 200쪽을 보시면, 함박중학교에서 넘어 가는 길이 포장되는 게 8m에서 9m로 확장된다고 되어 있지요? 도로가 홀수 도로도 있습니까?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있어요. 좋은 지적이신데 도로라 하면은 4m까지는 사도로로 보고 도시계획 도로는 짝수로 나가요. 여기 아시다시피 택지 개발을 하면서 9m로 예외 조항으로 시설결정이 될 수는 있습니다.

서석원위원

인도가 없고 차도만 넓히는 것이지요?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일단은 주택지 조성 사업을 하면서 봉경사 앞길이 원래는 8m는데 토지소유자들이 1m를 제공하면서 학교 출입할 수 있는 도보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것의 연장선으로 저희가 연결도로 1m 늘리고 보행 공간을 늘리는 것입니다. 땅주인은 봉경사 쪽에 일단의 주택지조성사업이 들어가 있는 것이고 저희가 개설하는 것은 사업지구에서부터 넘어 가는 길 지구밖에 있는 길을 지구안에 있는 길과 똑같은 폭으로 넓혀서 연결한다는 것입니다.

서석원위원

그러면 함박중학교 앞에는 지금 현재 인도까지 포함해서 몇 미터입니까?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12m 도로가 연결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부터 함박중학교를 지나서부터 저희가 개설하려고 하는 데는 당초에는 8m 도로가 계획되어 있는데 그것을 단지 안에서 1m 늘이고 단지 밖에서는 저희가 1m 늘립립니다.

서석원위원

함박중학교 있는 데는 12m이고, 넓히는 데는 9m 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이왕에 도로를 내려면 보상할 때 좀 더 예산을 세워서라도 이 밑에 12m로 같이 연결해서 넘어가야지 1m하고 나중에 또다시 도로하고 연결을 맞추려면 3m 더 늘려야 할 것 아니에요.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제가 설명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관통도로 개념으로 보시면 서위원님 말씀이 정확히 맞는데 청학구획정리를 하면서 또 도시계획상12m도로가 외국인묘지에서부터 함박중학교 앞에 까지 오고 영남아파트로 나가는 길로 연결하는 도로노선이 되는 거고요. 일단의 주택지조성사업지역은 동막식으로 맨 끝이 되는 것인데, 단지 안에 8m 도로가 있던 것을 편의상 1m 늘리기 때문에 반대쪽에서 넘어오는 것도 연결하는 개념으로 봐주셔야 됩니다.

서석원위원

아니 지금 재개발사업을 해서 영남아파트에서 가운데로 나가는 길이 인도도 없는 기본 도로 6m 도로예요. 그런데 외국인묘지 앞에서부터 함박중학교까지는 12m도로입니다. 거기서부터는 절 앞으로 넘어 가는 길 옛날에 쓰던 도로로 쓰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옥련동에서 넘어오는 것 좀 전에 보고하기를 '학생의 통학에 불편해서 그렇다' 그러면 지금 학생들만 다니기에 8m 도로면 충분합니다. 차도도 만들어야 하고 인도도 만들어야 합니다. 12m 로 연결을 해야지 예산을 더 들여서 라도 해야지 나중에 또 늘린다? 이것은 타산이 안 맞는다는 얘기에요. 그렇다면 지금 현재 학생수가 거기 송도초등학교하고 일부가 그쪽에서 갈 것입니다. 그리고 중학교하고 전부 학생수가 얼마나 됩니까?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함박중학교가 8반 정도 있고

서석원위원

지금 현재 홀수도로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인도까지 12m로 해야지 안 맞는다는 얘기야. 지금 예산 세운 게 임시변통으로 한다는 것으로 밖에 본 위원은 안 보입니다.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일단의 주택지조성사업이 2000년에 결정이 되어 있고 그다음 주택지조성사업에 대한 실시계획인가가 돼서 도로 폭이 8m로 결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단지 안에서 그 도시계획사업을 통해서 주택지조성사업을 했는데 지금 말씀하신대로 최초의 사업계획이 12m로 연결되면 좋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고 8m 도로는 기능으로 했던 것이지요. 그게 고정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학교 건의에 의해서 토지를 갖고 있는 분들이 1m를 본인들이 제공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8m 도로는 보도를 두지 않는 것이거든요. 우리 뒷골목 처럼 보도를 두지 않기 때문에 혹여 학생 통학 중에 사고를 대비해서 보행 통로를 확보하자는 뜻으로 인도를 한쪽으로 만 만들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12m 연장으로 보시는 것은 옳은 개념이신데 이 지역은 그 개념을 갖고 있지 않고 동막 개념의 마지막 부분으로 계획을 했었고 그러니까 다보니까 기존에 있는 도로를 연결하는 그런 개념으로 이해해주십시오.

서석원위원

그래서 한번 검토 다시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산 더 들여서라도 이번에 밑에 있는 12m 도로하고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가지고 이왕이면 도로를 말끔히 정리하는 게 낫다고 본의원은 봅니다.

황용운위원장

서위원님 그 뜻을 반영하시고 나중에 개별적으로 다양한 도로의 기능이 있으니까 좀 더 구체적으로 서석원 위원님한테 도로의 기능과 폭을 설명해 주십시오. 그리고 좀 전에 서석원 위원님께서 자전거와 자전차라고 말씀하셨는데 정확하게 국어사전적으로 얘기하면, 자전차는 없는 말이고, 전라도 사투리로 자전차라는 것은 써요. 그러니까 최소한 우리 도시국에서는 자전거라고 통일해서 쓰는 게 맞다고 생각되니까 그렇게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아암도에 지금도 일용인부가 있나요?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1명 있습니다. 공사관계로 매점은 철거했지만 바닷물이 하루에 두 번씩 들어오고 물론 공사가 제대로 되면 내방객이 없을 수 있는데 바닷가에서 떠밀려온 쓰레기 오는 것 청소하고 치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은 공사 중에도 가동이 되는 거니까 그 시설관리하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해 주신 것은 거기에 우리 공익요원이나 다른 직원이 있지만 15억을 들여서 도시녹지과에서 사업을 시행하는 기간 동안은 다른 인력은 필요 없지만 그 관리 인력 하나는 필요합니다.

정지열위원

그 인력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은 것 같은데, 그리고 시간외 수당은 무슨 얘기에요? 당초 어떻게 세웠습니까?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시간외 수당을 기본 15시간 세웠거든요. 한 달에 15시간입니다. 그것은 기본만 세웠는데 작년도 일용상용근로자들하고 우리 노사협약에서 30시간 정도를 보장하도록 협약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분들이 30시간을 꼭 일을 한다는 게 30시간 이상을 하더라도 30시간밖에 지급이 안 되겠지만 30시간이 못 되더라도 그 사람들은 권리측면에서 세워달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실제 아암도에서 근무시간 외에 일을 할 만큼 일이 많아요?
세종

유세종건설과장

사실 요즘과 같은 철이 되겠는데 사실은 그 분들이 나가서 일 해주는 게 꼬박 서서 일한다고 표현하기 어렵지만 거리도 있고 순찰도 있고 관리돼야 하니까 일용인부임이 지급되면 30시간은 우리가 예산으로 확보해야 될 의무성으로 보시면 되고 일용인부가 절대 필요한지 여부는 따져보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금액은 얼마 안 되는데, 근본적으로 실제 아암도의 일용인부 필요성부터 시간외 근무를 할 정도로 일감이 많은 것인지 제가 가끔씩 가보지만 필요성에 대해서 현업 부서에서 고민해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유세종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소관 200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개요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희성

신희성건축과장

(개요 설명)

황용운위원장

신희성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건축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신희성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녹지과 소관 2007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정회

11시 2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녹지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개요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개요 설명)

황용운위원장

김남철 도시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서석원위원

11일에 문학산 소나무 10여가 그루 죽는다는 것 보셨지요. 지금 현재 약재비가 삭감되어 있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처리하시지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제가 현장에 나가보니 청학사 부근 소나무들이 붉게 물들어 있는 상태라서 산림과학원에 의뢰를 해 놓았기 때문에 분석이 나오는 대로 대처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석원위원

지금 약재비가 삭감됐는데 약재비하고 상관없는 것입니까?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지금 기존에는 재선충 방재가 발생하지 않아서 예산에 반영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요.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서 재선충 방재를 위한 예산을 하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서석원위원

그래서 얼마 전에 인도에 있는 플라타나스를 뚫어서 약재를 투입 했지요? 지금 사진 찍은 것 같은 안 가져와서 그러는데 그 밑에서 갉아 먹어서 벌레들이 바깥으로 배출하는 게 여러 군대에서 발견되고 있어요. 나무를 심을 줄 만 알았지 관리하는 게 부족하다는 얘기예요. 제가 그것을 여러 군대에서 확인을 했어요. 그리고 시설 녹지를 보면 풀들 먼저 번에 봄부터 약주는 것 제초제 약 줘서 죽이는 거 요즘은 하나도 관리가 안됐다는 이야기야. 나가보세요, 시설녹지 같은데 풀이 1.5m 정도로 크고 있는걸 보면 관리를 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산 삭감되는 부분을 보고 또 많이 줘도 제대로 관리 안 된다는 거예요. 약재는 제 적기에 안 준다면 나무가 견디지 못합니다. 지금 약재는 충분합니까?
관리

녹지관리

담당 김기오 약재는 충분합니다. 이번에 버즘나무에 주사한 것은 방패벌레라고 있습니다. 그 벌레가 6월부터 발생되면 나무 잎이 누렇게 변하는 데 그렇다고 해서 방패벌레가 고사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나무에 도시경관을 상당히 해치기 때문에 보기 싫기 때문에 방지하기 위해서 해충방지 살충제를 주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1,000만원 전액 삭감은 시의 산림청에서 약제 구입 과정에서 보조예시가 변경된 것이지 다른 것은 아니고 그리고 아직까지 인천지역에서 소나무 재선충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발생하지 않았는데 지금 해충방제 할 필요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 인천에 재선충 방재는 하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청학사 뒤에 있는 나무는 작년 같은 경우는 소나무가 피목가지말음병이라고 나무 가지가 마르는 것인데 작년같이 여름 날씨가 가문다던지 환경 영향에 의해서 나무가 생리적인 현상으로 약해지는 상태입니다. 수세가 약해지면서 나무 가지가 말라서 죽는 것이기 때문에 재선충은 아닙니다. 지금 우리 지역뿐만 아니고 전국적으로 소나무가 작년 가뭄 때문에 상당히 많이 피해를 받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서석원위원

버즘나무 밑에 갉아먹는 병해충 벌레가 갈아먹는 거예요.
관리

녹지관리

담당 김기오 그것은 사실 수관 내 그러니까 나뭇가지 속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방재 방법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 피해가 그렇게 심한 것은 아닙니다.

서석원위원

아니에요. 20그루를 보면 7~8개정도는 갉아 먹는 게 있습니다.
관리

녹지관리

담당 김기오 알겠습니다. 조사를 해 보고 방재가 필요하면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서석원위원

사항별 설명서 211쪽을 보면, 이게 본예산에서 삭감된 거라고 했지요? 이것은 언제 나무를 심을 계획 입니까? 잣나무외 5종 50주 연산홍외 2종 1,000주 이것은 언제 심을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까?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재원조정특별교부금을 받아가지고 청량공원조성사업을 하는데 이것은 앞으로 주요시설을 놀이터, 체력단련장, 진입광장, 황토마당 등을 설치하는 내용으로 현재 계획에 있는 것입니다.

서석원위원

잣나무를 심는다고 했는데 실제적으로 수목식재 한다고 했잖아요. 여름에 나무를 심을 수 있는 것입니다.
관리

녹지관리

담당 김기오 지금 심는 게 아니고 당초 예산 확보를 못 받아 가지고 가을에 추경예산이 확보되면 가을에 할 것입니다.

서석원위원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서안 196쪽 하단에 보면 동춘근린공원이라고 하면 하나마트 앞으로 이야기하는 것인가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예 맞습니다.

정지열위원

마리공원은 함박마을 주차장 위에 있는 것이지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예, 우체국 맞은편에 있는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우선 이게 동춘동에서 바뀌게 된 원인이 뭐예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지금 현재 동춘 공원은 2007년도에 주제 공원 및 아름다운화장실 설치 사업을 동시에 추진코자 예산을 요구했던 것인데요. 화장실 정비 예산반영이 확보된 상태였었습니다. 그리고 마리공원의 경우는 지하주차장 슬러브 상단에 화장실이 위치하고 있어요. 현재 화장실 슬러브 누수현상으로 화장실 자체를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차례에 걸쳐서 정비작업을 진행했는데 임시방편으로 했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함박마을 주민들이 집단 민원을 지금하고 있는 대상이 되는 사안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에 동춘공원 보다 마리공원이 우리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더 우선적인 사업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지열위원

마리공원 사업이 더 시급성을 요한다는 것이지요? 이게 몇 평짜리 화장실이에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예, 제가 소상히 검토했어야 하는데 현장에 나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이 시비하고 반반 씩해서 2억짜리 사업을 하는 거잖아요. 화장실 계획이 있을 거 아니에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30평방미터 정도 그러니까 10평입니다.

정지열위원

한 평에 2,000만원 정도 들어간다는 거네요. 화장실을 지었는데 평당 2,000만원씩 공사가 들어가나? 아파트 같은 경우는 평당 300만원이면 근사하게 짓거든요. 지금 아름다운 화장실이라서 사업을 하는데 꼭 이렇게 비싸게 화장실지어야 하는 거예요? 화장실의 주요 목적은 청결이 우선이고 관리가 중요하지 않나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는데요. 저는 예산 범위 내에서 어떤 시설물을 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지만 현재 그쪽에 있는 예를 들어서 마리공원에 화장실을 설치할 경우에 주변경관이라든지 앞으로 그런 시설물을 지음으로 인해서 공원이 친환경적으로 어우러질 수 있고 또 편의시설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 까지 검토해서 짓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예산을 확보하게 되면 예산을 전액 다 집행하는 방법도 있겠고 또 절감차원에서 집행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마는 위원님 말씀을 저희가 기억 하고 여기에 적절한 예산을 투입해서 좋은 화장실을 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화장실은 미관이 목적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우리 연수구 재정이 굉장히 열악한데 시에서 1억 보조금이 내려왔다고 우리도 똑같이 해서 평당 2,000만원 들여서 지을 필성이 있냐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과장님이 땅 있어서 화장실 짓는데 평당 2,000만원씩 들여서 짓겠어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저희가 면밀히 검토해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짓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그 전에 지은 것을 보면 제대로 관리가 안 되더라는 것이지요. 그 안에 에어컨도 설치해 놓고 그랬는데 가보면 잠겨있는 화장실이 많고 오히려 화장실을 지어서 짐이 된다는 소리예요. 예를 들어서 문화공원화장실 테니스장 옆에 있는 것을 보면 야간에는 범죄의 온상이 되다보니까 잠궈 놓고 그러잖아요. 실제사람들보면 공원 내 화장실이 있는데 사용을 안 해요.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지적하신대로 예산을 최대한 절약하면서 좋은 화장실을 짓도록 노력하고 또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리고 청학동 쉼터가 어디에서 어디로 바뀐 거예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지금 청학동 546-10번지였는데 효정아파트 건너편 터널 우측편입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217-49번지는 어디에요?
관리

녹지관리

담당 김기오 당초의 549-10번지는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위치를 변경했습니다. 청학동 현대아파트 뒤쪽입니다. 아파트 뒤쪽으로 보면 경사진 곳이 있습니다. 삭감됐던 게 아니고 새로 하는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계획을 변경하는 이유가 뭡니까?
관리

녹지관리

담당 김기오 549-10번지는 주차장으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주민들 반발이 심합니다.

정지열위원

그런 것을 현안부서에서 미리미리 본예산 올릴 때도 결국은 의회를 조롱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미리미리 올 때부터 현상파악을 제대했어야지요. 필요성이 절실하지 않은데 본예산 올려서 통과시켰다는 것 아니에요. 그럼 우리 의회는 뭐예요. 이상입니다.

진의범간사

앞에 동료 위원이 해주셨으니까 하나만 제가 묻겠습니다. 예산을 투입할 때에 지금 시급한 부분이 고민이 더 돼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당장 먹고 살기 힘들고 돈이 없어 가지고 보험료도 못내서 병원에도 못가는 기사를 보셨을 텐데, 지방자치단체가 그런 것을 놔두고 지금 이 예산을 어디에 투입하는지에 대해서 고민이 전체적으로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마리공원 화장실 관리 실태를 보면 여기뿐만 아니라 보면 1년 이용도라든지 2억이라는 예산을 투입하는데 민원이 발생 했다 하더라도 타당성을 철저히 따졌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경우도 주제공원사업을 계속해 나가고 있는데 재검토해야 될 내용이 있는데 10년 후라든지 화장실과 관련해서 주제공원과 연결시켜볼 때 이런 것은 시급성이 있어서 좀 시간을 두고 시급한 예산에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생각해요. 이런 부분 지금 불편하도록 깨끗이 관리하고 우선 쓰고 그러할지라도 후에 예산이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잡아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어떤가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지적하신대로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할 사업은 많은 것을 우려하셔서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동춘공원 화장실 정비공사 같은 경우도 2억이라는 예산을 배정해서 추경에 선정하고 의견을 받는 상태인데 아까 정지열 위원님께서 지적하셨듯이 예산이 확정된 상태에서 그 예산을 다 소모해서 하는 사업 보다는 앞으로 이 사업을 할 때 예산을 적절하고 효율적으로 투입을 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고요. 이번에 이 예산은 시에서 준예산하고 저희 예산하고 혼합을 해서 하는 사업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업은 그 예산규모대로 저희가 아름다운화장실을 설치해서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간사

답변이 지금 몇 년 전부터 계속 반복이 돼요. 그러면 평가를 냉혹하게 해 가지고 아름다운 화장실이 오히려 지금 시기에 적합한지 이것보다도 어찌됐던 구청장님의 마인드이고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잡히겠지만 우리 예산의 흐름에 대단히 문제점이 있는 것 같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평가 내용에 있어서 이런 게 정확하게 이루어 졌으면 좋을 것 같고 아름다운 화장실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었잖아요. 앞으로도 그렇고 시급한 예산이 지금 꽤있거든요. 분명히 내일 모레 본회의장에서 보십시오. 구청장님 답변 한번 들어 볼 텐데 ‘예산이 부족해서’ 반드시 나옵니다. 바로 이런 것들 때문에 나올 거예요. 그런데 우리 연수구에서 자꾸 밀고 나가시는데 좋은 평가가 나오지 않은 부분도 있거든요. 계속 사업 계획을 잡아가지고 때로는 재검토도 해 보고 해야 하는데 앞으로만 나가고 있는 현실이 있습니다. 국비가 내려왔다고 할지라도 40%, 시비가 30% 오고 구비가 30% 된다고 하면 대다수 그 부분에 넘겨주더라고요. 그러나 지켜보면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앞으로 국비가 90%가 오고 구비가 10%가 오더라도 예산이 지금 불요불급한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따지려고 합니다. 국비가 95% 오더라도 이것은 아니다싶으면 한번 재검토해 보는 모습도 지방자치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라고 생각합니다. 완고하신 것 같은데 저의 생각을 미리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한번 재 검토해 보시라고요.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심으로 도시녹지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남철 도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2007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에 대해서는 예산개요 설명을 생략하고 바로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으로 진행코자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바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직렬이 언제 변경됐습니까?
재욱

최재욱교통행정과장

일반행정으로 금년 초에 변경이 돼 가지고 같이 있던 세무직 직원이 저희 과는 조정이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세무과의 인원이 부족하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다보니까 각 과에 분리됐던 인원 중에서, 다른 과까지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수당 10만원씩 나가는 게 없어진 것이지요?
재욱

최재욱교통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황용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마치겠습니다. 최재욱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2007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에 대해서도 예산 개요설명을 생략하고 직접 질의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위원

사항별 설명서 226쪽에 보면 CCTV 2,900만원 지금 현재 용역비라고 했는데 어디까지 용역을 하는 것입니까? 경제구역도 여기 대상이 되는지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지난 4월 30일자로 지역안전망 심포지엄을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셔서 보니까 경찰대학교 박현호 교수가 와서 했습니다. 발표 내용을 보면 전체적인 시스템을 기존의 강남구청이라든지 설치를 했는데 체계적인 게 아니고 국가적으로 체계 없이 사실 방범하고 치안은 경찰고유의 업무이고 그쪽에서 현재 처리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방자치가 생기면서 또 그 지역경찰제가 생기면서 지역 자치단체에서 많이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안을 위해서 투자를 하는데 저희도 이런 차원에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체계적인 차원이 없어서 용역을 해서 네트워크를 어떻게 구성할 것이고 효율성이 어떻게 구성될 것인지 그다음에 CCTV를 무조건 확대해서 설치하는 것이 타당한 것인지 그 다음에 용역비 문제, 현재 저희가 30대하고 송도경제 자유 구역청에 10대가 있어서 확대될 경우 문제점도 저희가 전문성이 결여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검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서석원위원

그러면 경제자유구역청도 용역을 하는데 포함 시킨다는 건가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전체적으로 포함을 시켜야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서석원위원

지난번 초창기에 우리 연수구하고 송도신도시하고 용역 보고회를 그때도 한번 한 적이 있지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서석원위원

지금 용역비 2,900만원을 세웠다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현재 동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을 말씀 드릴게요. 함박마을에 4대, 연수1동 1단지에 1대가 달려있는데 지금 현재 학생들이나 폭주족이나 아니면 절도하는 사람들이 거기를 피해서 다른 곳으로 갑니다. 그러면 함박마을에서 많이 없어졌는데 차량 털이 같은 게 1단지로 간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실제적으로 각동에 확인해 보니까 절도 사건이 몰려다니는 거예요. 이번 용역 보고회에 그런 것을 참고해 가지고 제대로 좀 후미진 곳이 없도록 파악 좀 해 주시고, 송도 신도시도 지금 현재 해경 뒤쪽에 저녁에 가보면 차가 살아있습니다. 들여다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도 후미진 곳을 파악해 달라는 것이에요. 왜냐하면 사람이 안 다닌다고 해 가지고 안 달아 놓으면 오히려 그런 곳에 사고 더 많이 난다는 얘기입니다. 이번에 용역 보고할 때 철저히 해 주십사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황용운위원장

달 때 서석원 위원님한테 어느 쪽이 더 취약한지 사전에 듣고 반영이 되도록 해 주십시오.

정지열위원

용역비의 예산은 떨어져 있는 건가요? 특별교부세가 내려온다는 것이지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이 사항은 구비로 책정 되는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현재 30대 있고 신도시에 추가로 10대를 하고 있고요. 향후 우리가 몇 대를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그 사항이 조금 전에 말씀 드렸지만 심포지엄 과정에서 경찰대학교 박현호 교수가 대한민국에 현재 CCTV 설치를 많이 한 데가 있는데 체계적으로 검증이 된 게 없습니다. 저희에 같은 경우도 신도시고 또 송도신도시까지 포함해서 다른 데하고 달리 후미진 곳이 드물고 저희 나름대로는 치안 조건은 나름대로 낫지 않나보고 있습니다마는 그렇지만 서석원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치안 적으로.

정지열위원

지난번에 30대를 하면서 용역을 했었어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설계를 했습니다.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제가 이 과업을 왜 해야 하는지 하고 그 범위를 간략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아까 자전거 도로하고 같은 맥락인데 연수구 최초로 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마는 지금 CCTV가 4가지로 사원화 되어 있습니다. 청소 CCTV, 교통CCTV, 방범CCTV, 아파트 자체에서 관리하는 CCTV 4가지가 있습니다. 그런 이게 각자 사분오열되어 있고 관리주체도 다르고 그래서 이번만큼은 과장님께서 말씀했다시피 이것에 관한 권위자인 경찰대학교 박교수가 세미나를 한 과정에서 전체적인 수요가 얼마나 필요하고 어느 장소에 어떻게 필요하고 그 다음에 4가지 방범 CCTV가 호환이 가능한지 유기적인 시스템이 그런 것 때문에 저희가 하는 과업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알겠어요. 알았는데, 지금 방범용 CCTV 설치하는 연구를 구청에서 해야 될 일입니까? 아니면 경찰에서 해야 하는 일입니까?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시설은 교통하고 비슷한데 딱히 떨어진 것은 아닌데 강남 같은 경우는

정지열위원

우리나라에 법률에 치안은 어디서 관리하게 되어 있어요?
연창

이연창도시국장

당연히 경찰이지요.

정지열위원

그러면 이것은 치안과 관련된 일 아니에요? 우리가 자립도가 26%이고 가용재원도 없다고 하는 가운데 이것은 경찰에서 해야 될 일이지. 우리가 돈을 들여서 치안에 대한 일을 우리 돈으로 연구용역을 줘야 한다는 것인지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치안의 책임자는 경찰 아닙니까?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말씀하신 대로 치안하고 방범 분야는 경찰의 고유 업무고 현재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방자치단체의 체제가 확립이 되면서 추진하는 방향이 치안하고 방범은 수익적인 사업이 아니고 시의 적인 사업으로

정지열위원

다 공익인데요. 치안하면 경찰 아닙니까? 우리는 행정, 교육은 교육계라는 게 있잖아요. 연구용역까지 우리가 연구는 그들의 고유 업무인데 우리가 돈 들여서 할 필요가 있냐는 것이지요. 그리고 계획으로는 우리가 150~200대를 증설한다는 것인데 지금 1대 운영하는데 운영비가 얼마나 들어가나요? 그리고 나중에 내구연한이 지나면 우리가 교체해야 할 거 아니에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예, 대당 설치비 1,500만원 잡고, 1대당 운영비가 월20만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현재 우리가 40대가 설치가 됐는데 운영비가 월 800만원 들어간다고요. 그러면 CCTV를 관리하는데 1년에 9,600만원이 들어간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200대라고 볼 적에 대충 5억 가까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치안해주는 거 좋은데 현상을 보면 가장 많은 데가 강남구청, 화성 같은 곳은 살인사건이 많이 있다보니까 설치한 것 같은데 나머지 다른 데는 보통 8-40대도 있습니다. 이것을 장기적으로 보자는 거예요. 과연 경찰의 고유업무인 연구를 우리 구청에서 굳이 해야 하는 것인지 어려운 시기에 또 앞으로의 이런 시설운영에 대한 비용을 어떻게 우리가 감당할 것인지 그런 것이 심히 두렵다는 거예요. 내구연한은 몇 년으로 보나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10년에서 20년인데 큰 사항이 없으면 보수해서 리턴할 수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나중에 그때 다 우리 돈으로 해야 하고 돈 없다고 설치안해줄 수 없잖아요. 저는 그런 두려움이 앞서는 거예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걱정이 되는데 그래서 이번에 용역 연구하는 분야가 관리비가 대당 20만원씩인데 그중에서 한 15만원 정도가 전용회선 관리비입니다. 용역을 해서 전용선을 저희가 깔아놓으면 이번에 계획대로 된다면 전액 국비가 지원됩니다. 그것을 가지고 전용선을 깔아서 15만원 절약된다면 운영비는 몇 푼 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전용선을 어떻게 간다는 거예요?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으로써는 SK라든지 이런 선을 이용해서 쓰는 것인데 전용선 광케이블을 깔고 직접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초 설치비가 들어가는데 그것도 지금 용역을 해서 파악을 해야 됩니다. 국비 지원 받아서 하게 되면 차후로는 관리비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않나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경찰에서 해달라고 해야지 우리가 지금 의존 재원이 74% 예요. 거기다가 우리가 사회복지 비용 있고, 공무원들 500명 월급 줘야지 경비 무지하게 많잖아요. 가용재원이 얼마 된다고 저는 그런 게 이해가 안 간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마치겠습니다. 김기석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도시국장님, 재난안전관리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2007년도 제1회 추경경정예산안에 대한 토론 및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 작업과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정회한 후 회의를 속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정회

14시 1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은 토론과 계수조정 시간으로 회의진행 방법에 대하여 논의코자 합니다. 통상적으로 토론을 끝내고 위원님들 간에 계수조정을 해 왔습니다. 이번 예산안에 대해서도 질의 답변을 이미 들었으며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위원님들 간의 계수조정을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진의범간사

회의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이번부터는 운영위원회에서 그렇게 회의를 했었는데 저는 토론 계수조정을 우리 질의응답과 같이 공개 진행하기를 바라는 의견을 드립니다. 그 이유로는 가장 중요한 게 헌법에 보장된 구민들이 알권리를 충족시켜줄 수 있고 두 번째는 회의 원칙에서 가능한 한 공개성의 원칙 그래서 투명하게 이런 부분을 할 필요가 있겠고, 세 번째는 우리가 지방의회 위원으로서 아주 중요한 예산 정책을 다룸에 있어서 어떤 위원이 무엇에 대해서 자기의 결정을 내리고 찬반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 공개된 가운데서 해야 명확하게 드러날 수 있겠다 싶어서 요구하고요. 물론 이런 부분들이 한편으로는 장점 단점이 있습니다.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고 본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한번 운영을 해 보는 방법이 좋을 듯 싶어서 저는 이 자리에서 질의 응답과 같이 공개된 회의진행 방법으로 토론 및 계수조정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황용운위원장

다른 의견 있습니까? 지금 얘기했듯이 장점도 있을 수 있는데 하다보면 사안별로 예민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요. 우리가 입맛에 맞는 것은 공개하고 입맛에 맞지 않은 것은 비공개할 수 없거든요. 예를 들으면 지난번처럼 주민자치위원들한테 지급하니 마니에서부터 해서 이런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뽑아가지고 비공개로 할 수 없기 때문에 계수조정의 비공개원칙은 바로 의원들 간의 허심탄회하게 할 것하고 조정하는 것으로 제3자의 눈치를 보지 않겠다는 그런 취지도 있기 때문에 공개했을 때의 장점이 있는 반면에 비공개로 했을 때의 장점이 있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우리가 소신껏 일하기 위해서는 여건상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공개했을 때 장점도 있지만 공개했을 때 그만큼 위축이 되고 일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수결로 정했으면 좋겠습니다.

서석원위원

평상시대로 비공개로 했으면 좋겠어요.

정지열위원

민감한 사안이 없는 것 같은데.

진의범

예외라는 게 있지요. 어찌됐던 운영해 보자는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저는 상관이 없는데 진의원님하고 두 분이 정하세요.

진의범간사

투표로 해요. 저의 의견이니까 투표를 해요.

황용운위원장

진의범위원님 의견인 공개하자 2표(진의범 위원 거수, 정지열 위원 거수), 반대 2표로 (황용운 위원 거수, 서석원 위원 거수) 부결됐습니다.

진의범간사

비공개도 부결, 공개도 부결 이랬을 경우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못하는 것으로 해. 저는 일어나겠습니다. 계수조정 이 부분 부결로 알고 나는 올라가겠다고요.

황용운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8분 정회

14시 28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유감의 말씀 한마디 드리겠습니다. 회의를 하다 안건이 2대 2로 부결이 됐다고 진의범 위원님께서는 계수조정 안 한다고 뛰쳐나가버리는데 그런 행동 좀 하지 말고 우리가 협의체고 우리가 협의를 하기로 했으면 끝까지 하다 안 되면 뛰쳐나가는 것은 이해를 해도 단번에 손들고 안 된다고 계수조정 안하겠다고 뛰쳐나가면 어떻게 하겠다는 것입니까?

진의범간사

2가지 안이 의사진행하면서 부결이 됐어요. 그러면 당장 진행에는 문제가 된다고요. 그러니까 어차피 시간이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게 진행할 수 없잖아요. 2대 2로 부결됐으니까 그러면 나중에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봐야지요. 당장 안 하더라도 시간을 가지고 하자는 것이지요.

황용운위원장

아니 그러면 똑같이 시간을 갖고도 얘기 합시다는 것도 아니고 2대2 부결됐으니까 계수조정을 안하겠다고 하고 나가 버리니까. 어쨌거나 진의범 위원님께서 계수조정을 앞으로 공개를 하겠다고 했으니까 한번 끝까지 공개하는 것으로 해 봅시다. 그러면 토론 및 계수조정을 같이 하면서 또한 공개회의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서 안내 책자를 참고하여 페이지별로 넘어가면서 토론과 계수조정을 같이 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우리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일반회계 세입부분부터 보시겠습니다. 세입부분은 일반적인 사안이며 특별한 내용이 없으므로 자치도시위원회 소관부서의 세입에 대해서는 토론과 계수조정을 생략하고 원안대로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세입부분은 원안대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출 부분에 대해서 토론과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먼저 예산서안 103쪽, 총무과 세출예산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의범간사

어제 질의를 했는데 비서실 근무여직원 피복비 시도하는데 60만원 삭감 의견을 냅니다.

황용운위원장

진의범 위원님은 전액 삭감 의견 나왔습니다. 다른 분 의견 있습니까?

서석원위원

세워줍시다.

정지열위원

세워줍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러면 세워주는 것으로 통과하겠습니다. 104쪽 의견 있습니까?

정지열위원

알아보니까 통신사를 옮기면 저렴하게 되는지 알았는데 법인 휴대폰 그게 안 된다고 합니다.

황용운위원장

104쪽, 105쪽요. 이정표는 한 개면 되지 않겠어요?

정지열위원

주민들이 동사무소를 찾아가면서 불편하지 않게 하는 것인데 법적으로 2개 정도면 된다면서요? 그런데 금액이 비싼 것 같습니다.

황용운위원장

동사무소 이정표는 2개로 해서 550만원 삭감합니다.

진의범간사

사회단체보조금 1,250만원이 올라와있는데 이게 형평성 문제로 논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 감당치 못합니다. 그래서 어렵더라도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저는 삭감을 원합니다.

황용운위원장

삭감에 반대하시는 분 있나요? 없으므로 전액 삭감합니다. 109쪽 의견 있습니까?
영민

김영민전문위원

삭감이 나오면 수정안이니까 찬성을 항상 먼저 물어보세요. 그다음 반대를 물어보고 하셔야 합니다.

황용운위원장

삭감에 전부 찬성한 것으로 알겠습니다. 109쪽 의견 있으신가요? 없으면 110, 111쪽입니다. 111쪽 평생학습 나눔터, 이것은 해줘야 하나요?

정지열위원

해줘야 할 것 같은데요.

황용운위원장

알겠습니다. 112, 115쪽 의견 있으십니까?

진의범간사

115쪽, 관용차량 구입 4,750만원 이것은 구청장님 차량 같은데 어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의장님도 삭감했거든요. 필요성은 있는데 조금 더 예산이 대단히 어렵고 하니까 좀 내년 본예산으로 넘기는 방향으로 이야기해서 삭감을 주장합니다.

황용운위원장

저도 의견 좀 내겠습니다. 우리가 어제도 얘기했다시피 사실 차가 연식이 7년이고 정지열 위원님도 지적했듯이 관리가 잘못한 부분도 있어요. 관리 잘못해서 타이밍 벨트가 나가고 하면 차가 중병이 든 것인데 우리 연식으로 따지지 말고 의장님 삭감된 것은 존중하는데, 최소한 구청장님 차가 낭비의 차원보다도 현재 있는 차에 대해서만은 좀 남은 구정을 열심히 일하는 차원에서 현실적인 것을 감안해서 저는 살려줬으면 합니다.

진의범간사

그러면 다른 위원님들은 전액 삭감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반대하시는 거예요? 지금 두 가지 의견인건데요.

황용운위원장

이 돈을 다 살려줘야 한다는 것으로 해서 의견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서석원위원

저도 마찬가지로 살려주는 것으로 동의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행사장 가다보니까 연수구 27만 구민의 수장이라는 분이 택시를 잡아타려고 길거리에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청장님 어디가십니까’ 하니까 차가 고장 나서 택시 잡으려고 한다는 것을 보고나서는 내구연한을 가지고 얘기 하는 게 타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차에 따라서는 고장이 많이 나는 차가 있고 말썽을 많이 부리는 차가 있는데 청장님 차가 길에 고장 나서 있다는 얘기는 제 상식으로 이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꼭 구청장님의 차를 사줘야 한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황용운위원장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모 자동차 회사 출고 사무실 소장이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자동차는 처음부터 속썩이기 시작하면 폐차할 때까지 속 썩인다고 해서 사람들이 한번 차가 고장 나기 시작하면 내구연한을 따지지 않고 교체시점을 연식으로 따지지 않고 고장 빈도나 무엇이 고장이 났나에 따라서 감안하는 게 있으니까 사실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심도 있게. 아까 말한 듯이 선심성 보다도 현실적으로 완만하게 구정 활동할 수 있게 잘 배려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어떤 특정이 아니라 있는 것을 감안해서 배려해 주십사 하는 것이니까 여기서 결정이 되면 저부터 앞장서서 반대 안 할 것입니다. 여기서 결정되는 것으로 가기 때문에 신중하게 잘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정지열위원

저는 판단이 어려운데 실제 차야 굴러가면서 타면 탈 수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보니까 의회차량은 6만㎞ 넘게 뛰었고 지금 구청장차량은 13만㎞인가 뛰었다고 하더라고요. 많이 타기는 탔는데 실제 어디를 근거로 해서 판단하냐에 따라 틀릴 것 같아요. 위상적인 측면이냐 아니면 실용적인 측면을 볼거냐는 고민 중에 있는데 판단하기 어렵더라고요. 진의원님 생각 어떠세요?

진의범간사

그러면 현재 차량이 2.0이지요. 그러면 좋습니다. 제가 한발 양보해서 전액 삭감하지 말고 현 차량 2.0으로써 거기까지는 제가 동의 합니다. 그러면서 예산이 아마 절반 정도 절감될 것으로 봅니다.

황용운위원장

지금 사실 에쿠스에도 등급이 많이 있거든요. 통상적으로 보면 지금 추세가 체어맨 쪽으로 많이 타요. 그러니까 이게 체어맨에서 우리가 도덕적으로 만들어놓고 최고급 형으로 하지 말고 중간형으로 하면 값 차이가 많이 날 것입니다. 권장사항으로 박지 말고 해주시면서 우리가 회의하는 것을 지금 다 보고 들으니까 4,750만원이라는 돈을 맞춰서 차를 생각하지 말고 현실을 감안해 주셔서 체어맨 급으로 해서 최고급 형이 아니더라도 현실적으로 그것도 차이가 많이 나니까 우리의 완곡한 뜻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요.

정지열위원

타시군구를 보면 과거에는 인구 수에 비례해서 차 배기량이 결정 됐는데 지금은 규제가 없어졌어요. 최근의 차를 바꾼 구들은 중구, 동구, 남동구 전부다 대형차로 샀더라고요. 과거에는 2.0이상을 타지 못했거든요. 지금도 서구, 강화, 웅진, 계양, 부평은 2.0을 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는 아직 조금 더 타다가 바꿀 계획이고 최근에 바꾼데 중구는 2.5, 동구 2.7, 남동구는 2.8 현재 이렇게 샀어요.

진의범간사

전액삭감을 했다가 정지열 위원님이 제 의견을 물으셔서 그러면서 저는 연말에 다시 한번 재검토해보자는 입장이었는데, 어차피 세분이 하게 되면 통과되는데 제 생각은 우리 재정상태가 좋으면 4,750만원 그 이상도 해줄 수 있지 그런데 지금 어려우니까 다른 타구하고 비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구청장님께서도 이 부분을 참고하시고 2천CC 현재 정도로 유지한다던지 해서 바꾸는 게 좋으면 바꿔서 하는 방법으로 예산 절감을 하고 솔선수범한다는 측면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분명히 4,750만원 자리 사게 되면 또 운영비가 꽤 들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2천CC 사게 되면 분명히 세금도 절감되고 그러니까 구청장님께서 예산이 없다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스스로 한번 보여 주시라는 거예요. 차가 대형차 여야만이 위신이 선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그것도 허례허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구민도 있어요. 다들 바꿔야 된다고 하니까 바꾸면 배기량은 현재를 유지하라는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정확한 가격 비교를 해보지요. 재무과에서는 그랜저와 체어맨을 그레이드별로 가격표를 준비해 주십시오.

황용운위원장

그러면 이것은 보류하고, 116쪽 봐주십시오. 없습니까? 117쪽 없고 그다음 재무과로 넘어가겠습니다. 121쪽, 민원지적과 125~129쪽, 그다음은 185~187쪽, 191, 195, 196쪽 의견 있으십니까?

정지열위원

화장실 10평짜리를 만드는데 2억 공사하겠다는 것으로 평당 2천만 원이라고요. 우리가 집을 아무리 좋게 해도 평당 2천만원 하는 게 없어요. 시 비가 내려오다 보니까 매치 포인트로 우리도 1억을 넣은 것인데, 꼭 화장실을 아름다운 화장실로 해서 비싼 화장실을 지어야 하는지. 화장실의 주요 관리 포인트는 청결인 것인데 거기서 미관을 봐야 하는 것인지. 실제 지금 다른데 아름다운 화장실 가보면 너무 구조에 비해서 금액이 높은 것 같아요. 그래서 전문위원님 이것을 시비가 반반 하는 것으로 예를 들어서 9천9백 내려왔는데 5천만 원씩 해서 공사비를 낮춰보자는 거예요. 지금 함박마을 주차장 위에 화장실의 필요성은 있어요. 필요성은 있는데 건축비가 비싸다는 것이지요.

서석원위원

이것을 그냥 해주고, 남으면 반납하도록 하지요. 함박마을의 화장실은 현재 문을 닫아 놓고 안 쓰고 있는데 그것은 다른 데 보다 경비가 더 들어 갈지도 몰라요. 왜냐면 정화조 묻을 데가 없어요.

정지열위원

화장실의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건축비가 평당 2천만 원짜리 라는 것은.

서석원위원

공사를 다른 데와 비교하지 말고 이곳은 바닥까지 깨고 들어가야 하는 문제기 때문에 일단은 공사를 해 가지고 적게 쓰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이해했고요. 문제는 우리가 첫 번째는 1억인 데 5,000만원씩 부담해서 1억짜리 공사가 가능한 지를 확인해 봐야 하고, 두 번째는 그렇게 해서 공사가 문제 없다면 확답을 들은 다음에 조정하는 것으로 하고 넘어가지요. 그 다음에 197쪽~200쪽 의견 있으십니까? GPS 장비 구입은 전액 삭감을 요구합니다. 보니까 산에서 위치 찾아간다고 해서 산다고 하는 것인데 그런데 청량산에서 이게 필요 하겠습니까? 문학산 정도라면 모르겠는데요.

서석원위원

위원장님이 삭제하자고 하는데 지금 현재 공익요원이 올라가서 관리하고 있어요. 산을 매일 올라가는 사람 같으면 실제적으로 문제 안 됩니다. 길을 찾아 나갈 수 있는데 공익요원이 근무하다 보니까 자주 바뀝니다.

정지열위원

자주 왜 바뀌어요.

서석원위원

저는 GPS를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황용운위원장

GPS 전액 삭감 찬성 3분(황용운 위원 진의범 위원 정지열 위원 거수) 전액 삭감하도록 하겠습니다.
203쪽, 그 다음에 재난안전관리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5쪽, 207쪽, 208쪽 의견 있으십니까?

정지열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 방범용 CCTV 설치 용역 관련해서 치안에 대한 부분은 실제 경찰의 고유업무 입니다. 이것을 집행부에서 용역을 굳이 할 필요성이 있는가, 또 아까 현업부서하고도 제가 질의 응답했지만 실제 CCTV 가 150, 200대가 와도 향후 운영하는데 애로점이 있을 것 같아요. 연간운영비가 5억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런 문제도 있고 아무튼 특별교부세가 오더라도 치안 설치에 관한 용역은 우리 집행부에서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고 이것은 경찰의 고유 업무기 때문에 경찰에서 CCTV에 대한 용역을 갖고 와서 우리 집행부에 설치 해달라는 것은 모르지만 치안 업무 연구까지 우리가 하는 것은 혈세 낭비적 요인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삭감 입장입니다.

서석원위원

지금 방범용 CCTV가 우리 구청에서 쓰레기 투기되는 것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연수구에 8개 나라의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고 그 분들은 현재 봉투에 담는 걸 모르는 문제가 있어서 가지고 예를 들어서, 한다면 함박마을 같은 경우는 기숙사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CCTV가 있는 데는 쓰레기가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경찰서에서 방범용으로도 사용하지만 구청에서는 필요하기 때문에 청소과에 CCTV 달고 교통과에서 교통 흐름을 보느라고 달고, 방범용 CCTV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나 단독주택에 개인적으로 단 CCTV가 있습니다. 이것을 통합으로 한번 검토를 해 가지고 실제적으로 어디가 우범지역이고 어디가 쓰레기장이 되는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정지열위원

물론 복합적인 요인도 있지만 실제 경찰서에서 우리가 보조예산을 줘서 자율방범대도 운영되고 있고 동네에서 잘 알고 있잖아요. 매일 방범순찰을 하니까 현재 그렇게 봐야 하는 것 아니에요. 각동의 자율방범마다 연 2천2백만 원을 지원하고 있단 말이에요. 거기는 그런 데이터베이스가 있고 이것이 실제 치안에 대한 CCTV 설치라는 말이지요. 집행부에서 해 준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진의범간사

일단은 이번 추경에서 정지열 위원님의 삭감안에 동의를 하고 이유는 서석원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언젠가 하더라도 좀 시간을 갖고 정지열 위원님이 제시한 부분도 있으니까 시간 갖고 좀더 토론하고 시간을 가지고 대안이 나온 다음에 해도 그렇게 시급한 부분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번 추경에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다.

황용운위원장

서석원 위원님, 지금 말씀하신 데에 몇 대 정도만 더 설치하면 되겠어요? 지금 문제 있다고 하시는 부분이 심각한 데가 있다면서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 그렇게 시급한데가 있다면 그 쪽부터 직접 설치하는 게 낫지 않겠어요? 그리고 이것은 아까 CCTV설치 용역이라고 하는데 전문가들한테 물어봐도 네트워크나 이런 게 조금씩 나올 수 있고 너무 포괄적이지 않나, 아니면 지금 말씀하신대로 직접설치 권장하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서석원위원

설치하는 것은 예산이 정해지면 할 수 있지만 이것은 용역 검토를 줘서 정확하게 통합할 수 있느냐 아니면 어느 부분이 취약지구인가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자율방범대라는 데에는 현재 정지열 위원님 말씀대로 운영되고 있는 데가 있고 운영이 안 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 말씀은 충분히 아는데 두 분 의견이 전액삭감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 심정은 알지만 어차피 이것은 삭감이기 때문에 더 이상 논하지 말고요. 전액 삭감(정지열 위원, 진의범 위원 거수), 원안찬성 (황용운 위원, 서석원 위원 거수) 전액삭감입니다. 그 다음은 우리 위원회의 소관 특별회계로 예산서안 293쪽을 봐 주십시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시면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93~298쪽, 301쪽 없으시면 원안대로 하고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분 정회

15시 2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석원위원

지금 현재 우리지역에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조금만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마리공원에는 밑에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공영주차장 관리실 위쪽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이 누수 돼서 관리실에 있는 컴퓨터가 몇 번 고장이 나서 비닐을 치고 한단 말이에요. 누수 돼서 그런 생활을 벌써 2~3년째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동춘 공원으로 가던 것을 시급성으로 마리공원에 실제적으로 투입해서 화장실을 짓는다고 하는데요. 또 하나 문제 되는 게 뭐냐면 녹지부분 밑에는 지하 주차장이기 때문에 지하 주자장 바로 밑을 뚫고 정화조가 들어가야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다보니까 다른 화장실하고는 특색이 다르다는 얘기에요. 난공사라는 것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서석원 위원님 말씀은 이해하겠고요.

진의범간사

서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요. 그렇다면 2억이 절절한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게 매치포인트로 공사를 하는 것인데, 과장님 답변 중에 다른 식으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서두에 그런 말씀하셨더라고요. 그게 가능해요?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아까 말씀드린 그런 부분들은 구 예산이 한정된 범위 내에서 이것을 할애해서 재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한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진의범간사

좋아요. 그러면서 동춘3동 지난번에 할 때도 비슷한 액수가 들어간 것 같아요.

정지열위원

평당 1,200만원 들어갔어요. 필요성은 동의하는데 10평을 짓는데 2억이 든다는 것은 구청 내의 기술직 공무원들에게 물어보라고요. 아무리 아름답게 지어도 평당 2,000만원은 무리라는 것이지요.

진의범간사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해요. 그런데 서위원님이 얘기했다시피 다른 지역보다도 어려운 조건이잖아요. 이런 근거 들어 가지고 답변해 줘야 한다는 것이지요. 왜 평당 2,000만원이라는 돈이 필요한지 정확한 답변을 못하시는 게 참 아쉬움이 남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아까도 말씀 드렸던 게 우리가 예산을 세울 때 계획서에 나온 게 있을 것 아닙니까? 예산서 제출했을 때의 서류라도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그리고 이것을 집행부에서 이런 고민 했을 거예요. 절감해서 공사를 했을 때 남는 돈을 반납해야 하는데 그러면서 신뢰가 떨어질 수는 있지만 시로 반납하게 되는 것들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석원위원

정지열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아름다운화장실에 평당 1,200만원이 들어갔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것은 공원 바로 그 자리에 터만 닦아서 앉힌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기는 2배가 더 들어갈 수 있다는 얘기가 뭐냐면 밑에 지하주차장이 있고 옹벽을 뚫고 들어가서 바닥을 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다 적다하는 얘기하지 말고 그 지역을 얘기하자는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니까 암반이기 때문에 평당 2천만원이 든다는 거예요?

서석원위원

돈이 많이 들어갈 것이라는 것입니다. 지하 주차창 뿐만 아니라 그 밑에 암반 나오고 먼저 공사를 하다 중단 된 것이란 말이에요.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황용운위원장

그러면 세워주는 동시에 가 설계 떠오라고 하면 되지 않나요?

정지열위원

세워주면 끝나는 것이지, 이 어려운 시기에 2억 투자해서 예를 들어서, 화장실 평당 2천만원씩 주고 짓는다면 누가 그것을 이해를 하겠어요.

황용운위원장

원활한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3시 33분 정회

3시 3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도시녹지과 190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이 장시간 끝에 숙고한 끝에 화장실 비용은 전액 통과시켜서 실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여기서 주문을 달아줬으면 좋겠어요. 화장실 신축공사는 과거의 동춘근린공원 화장실 신축공사로 보조금 받은 것이 이니까 현업부서에서 마리공원 화장실로 오면서 전체적인 규모가 줄어들었을 거예요. 그리고 지금 현실적으로 누가 봐도 10평인데 2억이 들어가는 것은 조금 예산이 방만하게 편성되어졌다고 보여 지거든요. 그런데 아무튼 우리는 동춘근린공원으로 갔던 것을 이체해서 쓰는 것이니까 현업부서에서 최대한 절감해서 하고 그리고 화장실의 주요기능은 청결한 관리 이니까 그것을 중점적으로 하고, 누가 봐도 수긍할 수 있는 비용 내에서 화장실을 하기를 집행부에 촉구하는 바입니다.

진의범간사

우리가 세워주는 것에 대해서 적극 동의하고요. 앞으로 최소한 의회에 와서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철저하게 데이터라든지 기본적인 것을 준비하셔서 위원들과 질의와 응답을 할 때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꼭 요구합니다.
남철

김남철도시녹지과장

예.

서석원위원

마리공원 지하주차장은 암반이 나오고 그 전에도 마리공원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 2층 설계했다가 암반이 나와서 공사를 중단하고 1층 설계만 하였습니다. 현재 공사를 하려면 지하주차장 바닥에 암반을 깨고 공사를 하다보면 더 추가로 들어갈지도 모르니 위원님들이 다음에 예산부족하다면 추가로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시행하는데 착오가 없게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재무과 115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에 대해서 아까 당위성이나 이런 것은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갖고 온 자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4천만원짜리와 4,500만원짜리를 갖고 오셨네요. 이것을 4,600만원 정도로 해서 150만원 정도 예산을 삭감하면 되겠습니까?

서석원위원

자료가지고 온 게 부가가치를 포함한 금액입니까?

황용운위원장

예, 포함됐습니다. 그래서 4,545만원입니다.

진의범간사

저는 4천만원 정도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진의범 위원님은 4천만원, 저는 4,500만원, 서석원 위원은 4,500만원입니다.

정지열위원

중간으로 해주는 것으로 합시다. 그래도 우리가 조금 고민했다는 의지표현이 있는 것이니까요.

황용운위원장

그러면 관용차량 구입은 4,545만원으로 삭감한 액수는 아주 작지만 거기에는 우리 위원의 마음이 담겨있는 것은 꼭 청장님에게 말씀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부탁드릴 것은 차가 장축이라 인도 쪽으로 다니시는 부분을 테스트해 봐가지고 민원인들하고 다니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그런 부분은 재무과장님이 챙겨주셔야 해요. 그런 부분은 구청장님이 챙기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시범적으로 다녀봐서 보행자하고 위험성이 있다면 절대 다닐 수 없게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205만원 삭감하는 것 찬성하시는 거죠? 그러면 205만원 삭감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토론 및 계수조정을 마쳤으며 계수조정 결과 정리 및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4분 정회

16시 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론 및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인천광역시연수구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의 자치위원회 소관 중 먼저 일반회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안은 자치행정국 278억 8,601만1천원, 도시국 47억 3,737만 2천원 총 326억 2,338만3천원으로 각 부서별로 원안대로하며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자치행정국 404억 2,767만 2천원, 도시국 123억 2,817만 9천원 총 527억 5,585만 1천원 중 7,405만원을 삭감하고 삭감액 7,405만원은 예비비로 하며 삭감 및 증액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무과 사회단체보조금 1,250만원 전액삭감, 시설비 송도동사무소 이정표 설치 550만원 삭감, 재무과 자산 및 물품 취득비 관용차량 구입 대체 205만원 삭감, 도시녹지과 자산 및 물품 취득비 GPS 장비구입 2500만원 전액삭감, 재난안전관리과 용역비 방범용CCTV 설치용역 2900만원 전액삭감입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소관 특별회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주차장 특별회계의 세입 및 세출 예산안 모두 원안대로 하며 2007년도 계속비 사업조서에 대해서도 모두 원안대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수정 동의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결에 앞서 삭감 부분에 대하여 각 부서별로 소명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제 순서에 의해 삭감된 부서의 부서장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총무과장님께서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승

심우승총무과장

사회단체보조금 1,250만원 삭감하셨는데 그것은 바르게 살기운동연수구협의회가 작년도에 인천서 제일 잘한 우수단체로 해서 인천지역대회를 연수구에 와서 개최하는 사항으로 총예산은 6,435만원인데 그 중에서 우리가 1,765만원을 지원해 주려던 사안입니다. 그러니까 단체가 지역발전을 위해서 노력할 수 있도록 좀 지원하여 주는 쪽으로 결정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좀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님 앞으로 나와서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재정재무과장

저희 과는 수용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녹지과장님 나와서 말씀하여 주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님 나와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석

김기석재난안전관리과장

저희는 방범용 CCTV 설치 용역비 2,900만원이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 연수구가 CCTV를 설치하는 분기점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도 확산할 것이냐 아니면 현재 상태를 유지할 것이냐는 분기점이 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문제점 중에서 종합센터운영이라든지 거기에서는 운영요원 그다음에 방범, 청소, 교통을 총괄하는 어떤 체계적인 문제 그 다음에 방범 전체 네트워크 구성하는 문제를 사실 저희들이 판단하기는 역부족입니다. 그래서 전문가에게 용역을 줘서 연구쪽에서 발달이 되는데 그쪽 분야에서 어떻게 되고 저희가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할 것인지 이 분야를 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치안과 방범의 임무는 경찰의 영역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야를 떠나서 주민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서는 어느 기관을 떠나서 실시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것을 세워주신다면 저희가 이쪽 부분에 충실하게 한번 사업을 추진할 것을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명 부분에 대하여 위원님들 간의 협의를 위해서 4시 20분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2분 정회

16시 1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총무과 사회단체 보조금 1,250만원 전액 삭감이 된 것을 부활 시켜달라고 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의견 있으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위원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실제적으로 자부담이 4,670만원하고 보조금 1,250만원 주는데 실제 자부담 이렇게 드려가며 행사를 하겠다고 하는데 안 준다고 하면 행사에 차질이 있지 않겠느냐,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얘기한다면 실제적으로 이게 1,250만원이 굉장히 큰 돈인데 도움 안 준다면 그 단체에서 4,670만원하고도 또 1,200만원을 더 예산 뽑아 놓는 것인데 이것은 꼭 줘야 하지 않겠느냐 싶습니다. 이렇게 자부담 들여서 큰 행사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은 본 위원 입장에서는 살려줘야 되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황용운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다른 분 의견 있습니까?

진의범간사

사회단체보조금 자부담이 4,670만원 있다는데 저는 위원이 아니지만 그 비용도 연초에 나갔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서 비용 심사를 했을 것이고 거기서 지원이 됐을 거고 4억천만원을 쪼개서 나눠갔잖아요. 거기에도 예산의 정확한 자료를 안 주셔서 못 봤는데, 어찌됐던 아까 만장일치로 위원님들이 삭감이 필요하다고 한 사안이고 그리고 제 생각은 지금도 변함없이 이 부분은 마음이 아픕니다마는 현재만 보고 생각하면 안 되고 이후 형평성 문제 꼭 그런 차원을 떠나서라도 이후에 우리의 예산 현실을 볼 때 앞으로 사회단체보조금뿐만 아니라 경비비용과 관련해서 우리가 충분히 감당 못합니다. 앞으로 그래서 중요한 얘기 때문에 저는 가슴이 아프고 하더라도 그대로 통과시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진의범 위원님의 말씀을 정리해 드리면 이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 돈의 정당성이나 필요 여부를 떠나서 추경에 사회단체보조금이 들어왔을 때 타 단체에 형평성 문제가 제기될 수 있고 또 연초부터 계획 잡힌 것도 아니고 추경으로 불쑥 들어오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안 된다고 정리하신 것 같으니까 거수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서석원 위원님의 살리자는 쪽으로 찬성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십시오. (서석원 위원 거수) 서석원 위원님 뜻은 전달된 것으로 하고 총무과는 전액삭감으로 하겠습니다. 두 번째 건인 재난안전관리과 방범용 CCTV 설치 용역비에 대해서 의견 있으신 분은 말씀하여 주십시오.

서석원위원

이것은 연수구의 시범이고 현재의 절도사건이나 폭행사건이나 연계해서 쓰레기 문제가 연수구에 40대를 설치하고도 굉장히 도움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용역비는 실제의 우리 연수구청에도 꼭 필요한 것입니다. 경찰서만 필요한 게 아니라 그래서 이번에 용역보고를 꼭 끝나야만 예산을 받을 수 있는 것이고 이것에 대해서 합당성을 한번 알아봐야 합니다. 교통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차량 CCTV가 있고 하나는 쓰레기 문제로 청소과에서 하는 게 있고, 방범용 CCTV가 있는데 이런 것을 통합적으로 아파트 공공주택이나 단독주택에 있는 것 까지 해서 한번 실태 파악을 꼭 용역비를 줘서라도 연수구에 대해서 꼭 좀 한번 해 가지고 타구에 못지않게 연수구가 좀 밝고 시민들이 웃고 다닐 수 있는 거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꼭 이것을 예산을 증액해서 라도 좀 해줘야겠다는 것을 당부 드립니다.

진의범간사

아까 질의 시간에 이루어졌던 삭감했던 그 이후에 소명을 듣고 했지만 크게 다시 고민해야 될 내용은 접하지 못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 부분에 대해서 여기까지는 청소 방범 좋습니다. 더 훌륭한 살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 시스템도 좋은데 지금 30대를 실시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하고 있는데 또 용역을 줘가지고 할 수는 있지만 그러나 추후에 실시해야 할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러나 일단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충분히 저는 이부분에대해서 평가 이루어 져야 해요. 최소한 우리가 1년이라도 운영을 하고 문제점이 드러나면 끊임없는 연구도 하고 종합된 가운데서 그리고 나서 용역 문제가 나오면 설득력 있는데 실시한지 얼마 되지도 안 했는데 용역을 준다는 것은 너무 편리위주로 예산을 운영을 하려고 하는 자세예요.

황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서석원 위원님의 복원 의견에 찬성하시는 분 거수하여 주십시오. (서석원 위원 거수) 그러면 복원은 안 되고 전액 삭감으로 결정 났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동료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해 확정한 계수조정안 사안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도 인천광역시연수구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의 자치위원회 소관 중 먼저 일반회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회계 세입 예산안은 자치행정국 278억 8,601만1천원 도시국 47억 3,737만 2천원 총 326억 2,338만 3천원으로 각 부서 별로 원안대로하며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은 자치행정국 404억 2,767만 2천원 도시국 123억 2,817만 9천원 총 527억 5,585만 1천원 중 7,405만원을 삭감하고 삭감액 7,405만원은 예비비로하며 삭감 및 증액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무과 105쪽 사회단체보조금 1,250만원 전액삭감, 시설비 송도동사무소 이정표설치 550만원 삭감, 재무과 115쪽 자산 및 물품취득비 관용차량구입 대체 205만원 삭감, 도시녹지과 200쪽 자산 및 물품 취득비 GPS 장비구입 2,500만원 전액삭감, 재난안전관리과 208쪽 용역비 방범용 CCTV 설치 용역 2,900만원 전액삭감입니다. 다음은 위원회소관 특별회계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소관 주차장 특별회계의 세입 및 세출예산은 모두 원안대로 하며 2007년도 계속비 사업 조서에 대해서도 모두 원안대로 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하여 수정 동의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의 자치도시위원회의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발표한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지난 6월 11일부터 금일까지 2007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위해 정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또한 구 관계관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안건심사 준비를 위해서 대단히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1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