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서연희 의원 발언

117회 제2기획주민위원회2008-01-22

서연희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동복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17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의사일정은 어제 상임위원회에서 의결한 바와 같이 해당부서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 시설물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방법은 어제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08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에 대한 총괄보고는 해당국장님께서 보고하여 주시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부서장님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사항에 대한 총괄적인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위원장님, 모두(冒頭) 발언 있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의회에서 예산을 다룰 때 충분히 검토했는데 어제 기획주민위원들이 어떤 자리에서 체육단체회장으로부터 1,600만원의 예산삭감에 대한 항의성 질타를 받으면서 5개 연합회에 예산 지원을 안 주겠다는 발언을 하던데 있을 수 있는 겁니까? 회장이 마음대로 예산을 안 주겠다고 발언할 수 있는 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개인적인 감정이 앞선 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인 것 같네요.

이창환위원

저희들은 감정을 가지고 일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그 부분만 예산을 삭감한 게 아니고 능허대축제분야도 했고, 일반적인 체육단체하고 아무런 감정이 없습니다. 사사로이 예산을 삭감한 부분은 아니지 않습니까?

박동복위원장

생체회에 세워준 게 얼마에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1억 2천만원입니다.

박동복위원장

부평구도 7,8천만원 밖에 안 되고 우리 구는 많이 세워줬는데 그렇게 얘기해도 되겠어요. 해당부서에서는 관리를 잘해야죠?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개인적으로 이해를 전달시키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국장님, 보고해 주세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김동현입니다. 먼저, 관련공무원이 늦게 참석하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들께서 기다리시게 된 점에 대해서 사과드리고 앞으로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2월 28일자 인사발령에 의하여 우리 구에 부임한 이후 처음으로 박동복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업무파악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넓으신 아량과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박동복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정회

11시 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국장님, 나오셔서 이어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업무보고 계속)

박동복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답변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49쪽, 지난번 업무보고를 받을 때 사회단체의 연간 불우이웃돕기 통계를 데이터베이스해서 관리하라고 이야기했는데 보고받은바 있습니까?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현재 작성 중에 있답니다. 조속히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통계가 되어야 관리가 되고 동에 한권씩 시달해 주면 이중, 삼중 지원을 안 받도록 한단 말이에요. 53쪽, 「지역사회서비스사업 내실 운영」을 보면 교육홍보과에서도 학교에 지원해 주고 여기도 이중, 삼중 지원해 주는데 국장님이 전체적으로 업무연찬을 해서 각과에 중복이 되지 않도록 해야 예산이 절감되거든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식으로 운영이 되도록 파악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이 보건복지부지침도 그렇고 인천시 지침도 군·구별로 복수로 지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저희들은 한개만 되어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실 예정이에요?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작년에 2개소 운영하다가 1개 기관이 부실해서 부실한 기관은 정리를 했고 1개 기관만 금년에 운영하는 것으로 방침을 받아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데요. 1개 기관을 운영해 보고 만약에 수효자나 공급자가 많아서 감당하기 어려운 것으로 파악되면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지침에는 분명히 복수로 지정하게 되어 있거든요.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실무팀장이 보건복지부에 복수로 둔 의도가 무엇인지, 복수를 해서 목적 취지대로 여러 사람이 수혜도 받고 어떤 경쟁력을 갖자는 의미였고 그게 의무사항이냐, 아니냐 이런 부분도 여쭤봤더니 의무사항이라기보다 원칙으로서 보건복지부에서 제시한 거랍니다. 자치단체장이 운영의 권한이 있으니까 우리 구 여건사정에 따라 1개 기관이 정리됐다면 우선 1개 기관으로 사업을 하고 문제가 있다면 다시 개선방안을 찾아서 복수하는 방법도 찾아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2007년도 활동보조인사업에 대한 집행 예산이 얼마였죠?
작년에 예산이 소진됐다면 사업이 100% 달성됐네요. 그러면 문제가 없었네요?
사업예산을 다 썼으면 사업을 잘 수행한 거 아닙니까?
뇌성마비협회에 대해 얘기한 게 아니에요. 활동보조인사업은 제대로 수행이 됐다는 얘기 아니에요?

박동복위원장

과장님, 공문이 내려왔으면 지시사항 아니에요?
작년에는 시범사업으로 했잖아요. 시범사업이 끝났기 때문에 금년에는 정상적으로 운영하라는 뜻에서 공문이 내려왔단 말이에요.

이창환위원

과장님, 보건복지부나 인천시에 질의 회신을 받아봐야 될 거예요.우리는 복수로 알고 있거든요. 이게 시·도에서 생활·권역별로 지정해도 복수기관을 지정해야 된다고 나와 있어요. 복수기관을 가져가라는 얘기거든요. 이 부분은 다시 한번 보건복지부나 인천시에 질의 회신을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정원칙은 건드릴 수 없는 거거든요. 지정원칙에 시·군·구에서 경쟁 체제를 확보하고 참여 기관의 적정 운영을 위하여 복수(2개소 이상)의 제공기관을 지정하라고 되어 있거든요. 지정원칙에 나와 있는데 과장님 답변이 애매모호합니다.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우선은 운영해 보고 문제점을 파악해서 개선방안을 찾아가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원칙에 충실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서연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연희위원

저도 보건복지부에 연락을 취해 봤어요. 작년까지는 시범사업이었으니까 아무리 미숙한 점이 있더라도 올해부터는 그대로 올라가게 하더라고요. 원칙상 복수로 올라가야 될 부분이고, 올해부터는 지침이 바뀌었고 엄격해졌어요. 비영리단체와 복지관이나 자활후견기관과 경쟁력을 부쳐 놓은 것은 문제거든요. 시·군·구에서 바로 잡지 않으면 논란이 됩니다. 활동보조인사업이 비장애인, 장애인이 맺어지는 사업 아니겠어요. 저도 관심 있게 공부를 많이 했고 공청회나 모니터링 할 때도 국회에 갔었고 몇 차례 가서 보고 듣고 한 결과로는 이 사업은 비영리단체인 자립생활센터 위주로 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지침에 보면 올해부터는 차상위계층에서 2만원에서 4만원으로 변경됐고 수급자는 무료고... 위탁기관만 직원들에게 급여가 주어지는 거죠?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예.

박동복위원장

지난번에 뇌성마비협회에서도 했다지만 복수기관에는 어느 장애인단체라든지 공모를 해서 경쟁을 시켜야 된다는 겁니다. 요건이 되는 데는 협의를 해서 지정을 할 수 있도록 하세요.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하다보면 잘못한 경우가 있으니까 시정하고 교육하고 지도 감독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정상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해야지 무턱대고 못하게 하면 안 되죠. 구비서류나 여건이 되면 그 단체에 줘서 하고 수시로 지도 점검을 해서 정상궤도에 올릴 수 있도록 할 수 있죠?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적극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연희위원

처음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공무원들이나 부서에서는 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더라고요. 복지관 편한 쪽으로 넘겼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요.

박동복위원장

뇌성마비협회에서 하던 것을 복지관에 이관해 준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이관이 아니라 한군데만 운영하는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복지관에서는 정상적으로 잘 운영하고 있습니까?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잘 운영되는 것으로 보고 받았습니다. 서비스 이용하는 분들이 36명 됩니다. 작년 연말 기준으로 서비스 이용자수가 29명, 1월 현재 36명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복수로 하는 것은 불편을 해소하고 경쟁력을 유발하고 금년도에 새로 지정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복지관도 체크해 보고 문제가 발생되거나 여러 가지 불편이 따르면 다시 한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서연희 위원님이 잘 아시니까 서로 협의해서 지정하도록 하세요.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서연희위원

시설인원수가 총 219명인데 장애인복지법이 전부 개정됐는데 지금 은 자립위주로 바뀌었단 말이에요. 현 시행하는 사업들과 안 맞는 경우가 많거든요. 활동보조인사업도 시설과 연관되어 있던데 시설에 투입되는 예산이 많은데 시설당 투입되는 예산을 자료로 받아봤으면 좋겠어요.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과에 요구를 하겠습니다.

서연희위원

기초생활수급권자에게 난방비가 지원되는데 얼마씩 나가죠?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1,2월에 2만 4천원씩 나간답니다.

서연희위원

2005년에 장애인복지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동안 에 시행을 안 한 이유가 뭐예요? 15가지 유형별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되고, 장애인복지법, 장애인복지위원회에 관한 조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행을 안 하고 있으니 장애인들이 답답해하는 면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명의

홍명의주민생활지원과장

공무원들의 관심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조속히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연희위원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홍명의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정회

14시 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장덕근 사회복지과장님, 조성천 문화체육과장님, 답변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종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곽종배간사

문화체육과장님 93쪽, 능허대축제에 대한 소요예산이 2억원 정도 되는데 시비 5천만원을 지원 못해 주겠다고 통보가 왔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에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지난해 보다 구비도 줄어든 상태인데 시비까지 불가통보를 받았어요. 시와 계속 접촉하고 있는데 분위기는 추경때 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시와 계속 조율하고 있습니다.

곽종배간사

각 군·구마다 마찬가지사항인데 문화체육과에서 시와 협의를 해서 1차 추경때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은데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차질 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종배간사

신문에 보면 선학동에 종합스포츠타운이 조성된다고 나오는데 어떤 내용입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시에 물어보니까 언론에서 빨리 보도된 것으로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나오지 않았는데 밑그림이 일찍 보도된 거 아니냐는 얘기를 들었어요. 저희도 상세한 얘기는 할 수 없고 선학동에 스포츠 쪽으로 구상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정확한 그림은 안나온 것으로 압니다.

곽종배간사

연수구에도 삼산체육관과 같은 넓은 시설의 체육관이 들어서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런 공간이 있어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그린벨트를 활용할 계획인 것 같아요. 정보를 빨리 입수해서 위원님의 도움이 필요하면 협조요청을 하겠습니다. 발 빠르게 지역전체가 움직여서.

곽종배간사

2014년 아시안게임과 발맞춰서 체육관이 들어설 모양인데 문화체육과장님께서도 삼산체육관과 같은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해당 과와 계속 정보를 교환하겠습니다.

곽종배간사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어린이시설의 식사관계에 대해 불시점검 한 결과를 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위원장님 말씀을 듣고 담당직원들을 통해서 확인해 보니까 기준에 따라 다를 수 있을 텐데 저희가 파악하기는 식사가 열악할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시설은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열악한 시설이 있었다면 정확히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파악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해당시설은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73쪽, 노인복지증진에서 각동에 환경지킴이를 배분하는데 연수3동은 단독주택이 많지 않아 인원을 잘 배분했으면 합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노인들을 배분한 근거가 간선도로 킬로수, 뒤 골목길의 길이 또는 학교 나무담장, 공원주변 등 자료를 분석해서 그 근거로 인원을 배정했습니다. 그러면서 특별히 어려운 지역 연수3동이나 청학동은 인원을 더 배분했고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이 많이 계신 데를 무시할 수 없었기 때문에 보시기에는 안 맞는다고 보일지 모르지만.

박동복위원장

제 생각은 청소행정과하고 협의를 해서 어느 동이 취약한지, 잘 하는지 환경을 깨끗이 하는데 보탬이 되어야 되고 일자리를 하면서 그런 것도 충족해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청소행정과의 청소범위하고 환경지킴이 청소범위하고 다르거든요. 청소행정과는 대로변이고 환경지킴이는 뒷골목이 주 청소지역입니다. 상호 유기적으로 유대는 할 필요가 있겠지만 그것은 동사무소에서 정리를 해 줘야죠.

박동복위원장

청소행정과의 시스템을 바꾸자는 뜻에서 이야기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대도로변에 배치할 것이 아니라 대로변은 진공청소차가 하고 그 인원을 뒷골목에 투입시키면 더 깨끗하잖아요. 발상을 전환시켜야 됩니다. 문화체육과, 능허대축제 예산을 시에서 안내려 주면 예산이 부족한 거 아니냐고 나올 텐데 씨름단에 대해 추경에 1억원 내지 1억 5천만원을 준다는데 거기에 적게 쓰고 능허대축제에 운영하는 것으로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예민한 부분을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구비를 올릴 때 지금 얘기하신 1억 2천만원이 확보될 것을 예상하고 작년보다 8천만원을 줄여놨어요. 씨름계의 소용돌이 때문에 체육예산이 다 잘렸어요. 위원장님이 들으신 대로 우리도 듣기에는 부활이 된다고 해서 한숨을 놓고 있는데 그것 들어오면 씨름운영비가 남는 게 아니에요.

박동복위원장

제가 듣기로는 1억 5천만원 정도 준다고 들었는데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1억 5천만원이면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금요예술무대 공연관람 신청하는 것을 동별로 안배했으면 좋지 않는지 왜냐하면 보는 사람만 여러 번 본다는 얘기가 있던데 발전시켜 보세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능허대축제때 고생하시는 거 아는데 중요한 것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도 얘기했지만 항상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야 업무개선이 되는 거지 케이블 TV 국정홍보 방송을 보니까 강원도 화천 산천어 축제는 외부 관광객이 160만명돼요. 이왕 고생하는 거 벤치마킹해서 뭔가 특색 있게 만들어야 되지 않나 가까운 부평 풍물축제나 동구, 중구의 축제를 보더라도 특성화 됐는데 우리 프로그램을 보면 사신행렬 외에는 별다른 게 없어요. 씨름대회는 제외시켜놓고 벤치마킹을 해야 되지 않겠어요. 한꺼번에 다 못 바꿔도 특색 있는 축제를 만들려면 벤치마킹도 하고 시스템을 조금씩 변화를 줘야 되지 않겠어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동감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가 예산을 충분히 쓰더라도 능허대축제하면 연수구라 할 정도로 개선해 나갑시다. 97쪽, 유통관련업소 단속한 거 담당하는 분들이 몇 분이에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담당계장, 담당자 1명입니다.

이창환위원

몇 개 업소를 관리하는 거예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400개 정도 됩니다.

이창환위원

2월에 조직진단을 한답니다. 의회에서도 말씀드릴 테니까 400개 업체를 혼자 못가요. 그 부분도 검토해 주십시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창환위원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지난번에 연수신문 사회면을 보니까 불법 게임을 밀실에서 한다고 나왔는데 이런 데는 나가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못 나가봤어요.

박동복위원장

관심을 가져 보세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옥련2동 같은 경우 문고를 만들었는데 자체에서 운영하기는 힘든데 직원을 준다든지, 어떤 방법을 연구해야 되지 않겠어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옥련2동에서 도우미, 일용인부임이 요구되고 있는데 예산과 맞물려서 충분히 지원이 못되는 것 같아요. 거의 준비가 완료단계인 것으로 아는데 오픈하면서 문제점이 나오면 발 빠르게 대응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공공근로를 배치한다든지, 보조인력을 쓰든지, 예를 들어서, 연수어린이도서관에 줘서 확인형식으로 한 사람이 나가서 한다든지 다음 조직진단을 할 때 반영한다든지 어떤 형식을 취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연구를 해서 반영시킬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세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예.

박동복위원장

씨름장에 대한 진행사항이 어느 정도 됩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착공하고서 동절기이기 때문에 공사가 보류 중에 있어요. 2월 중에 들어갈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곽종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곽종배간사

능허대축제와 관련해서 이창환 동료위원께서 특성화 시킬 필요가 있다는데 본 위원도 공감하는 데 강원도 화천 같은 경우 160만명이 다녀간다고 그래요. 그렇게 함으로 해서 문화관광부에서 예산이 지원되는 것 같은데 기획주민위원회하고 관련부서하고 전국에 있는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개최하는 축제에 갔다와보자고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곽종배간사

기획주민위원회하고 관련된 부서 팀장님과 같이 해서 2월 중에 일정을 한번 잡아보세요. 매년 보면 너무 획일적이란 말이에요. 물론 고증이 잘 되지 않은 부분도 있겠지만 이것을 특성화시켜 인천시의 대표축제로 개최해야 될 것 같아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행복한 가정 만들기 상담원이 각 동에 1명씩 배치되어 있는데 자원봉사센터 요원이 나온 것은 봤는데 행복한 가정 만들기는 부스가 따로 설치되어 있는 거예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자원봉사센터 그쪽에 설치해 놓은 데도 있고 동마다 따로 부스를 마련해 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창환위원

홍보가 덜 됐는지?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홍보라기보다도 사회복지담당들하고 협의하에 결손가정이나 어려움에 처해 있는 가정들을 서로 유기적으로 사회복지담당한테 연락 받아서 나가서 확인도 하고 상담도 받고, 동사무소에서 1차적인 상담은 하지만 심층적인 상담은 이 사람들이 상담을 한다고 해서 크게 해결해 주지 못하거든요. 다만, 문제점을 찾아서 연결해 주고 아픔이 있는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주고 알선해 주는 역할을 하죠.

이창환위원

동사무소에 사회복지담당이 있는데 장애인행정도우미는 이해하는 부분인데 어느 순간부터 동사무소에 가면 자원봉사센터에서 나와 있고, 행복한 가정 만들기 상담원도 나와 있고 파견인력이 늘어나는 추세가 바람직한 거예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상담원도 사회복지사 자격증 가지고 교사출신이라든가 어느 정도 지식과 상담능력을 가지신 분들이거든요.

이창환위원

파격인력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손이 딸린다고 보셔야 되요. 업무추진 하는데 있어서 애로사항이 많거든요. 행복한 가정 만들기 상담원은 별개의 일을 하는 거죠. 행복한 가정 만들기 상담원들과 한달에 한번씩 연찬회에 가보면 좋은 사례들이 많더라고요. 보수는 주 3회 1일 4시간씩 월 30만원인데 각동마다 거의 1명, 특히 선학동 같은 데는 2명, 알코올지원센터 1명, 금년에 14명을 확보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사람을 채용하다보니까 수준 있는 사람들이 지원을 해요. 이 분들의 역할이 어두운 데를 비쳐주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돼요. 우리 공무원들이 미처 돌아보지 못하는 부분을 살펴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창환위원

상담을 하다보면 복지직 공무원들한테 업무가 넘어갈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중복된다고 보시면 중복되는데 세심한 상담을 이 분들이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서연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서연희위원

연수구 관내 명심원 외 26개 시설이 있는데 1개소당 예산이 얼마큼 들어가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덕근 사회복지과장님, 조성천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기 하달된 각과별로 현장방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08년 1월 23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