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동복 의원 발언

126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08-12-04

박동복 의원 프로필 보기 →

박동복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26회 정례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먼저, 자치행정과에 대한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교육홍보과, 재무과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2009년도 세입·세출예산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예산안에 대한 총괄 제안 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보고된 사항으로 본 위원회에서의 총괄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우리 위원회 소관예산 검토보고 부서별 개요설명을 듣고자 하는 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우리 위원회 소관 2009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부록에 실음

박동복위원장

이재복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행정과장님 나오셔서 2009년도 자치행정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개요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개요설명)

박동복위원장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용운간사

질의에 앞서서 국장님, 지금 이 방송을 송출 받고 있는 실무 과장님들도 제가 지금 당부 말씀드리는 것을 유념해서 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 실제 있었던 일을 제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본 위원이 제안한 조례가 있었습니다. 본 위원이 제안한 조례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있어서 요금을 정하는 것이 맞느냐 잘못된 거냐고 저에게 물어보다가 실무 과장인 건설과장님한테 그걸 꼭 할 필요가 있냐고 우리 박동복 위원장님이 질의했을 때 저는 제가 그 조례를 제안한 사람이지만 그 조례가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고 또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이 직접 건설과장님한테 물어 봤을 때 소신 있게 대답해 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했지만 그 요율표가 지금 필요 없다고 본다면 삭제할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서 아주 전형적으로 어정쩡한 답변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하고 그 후에 과장님한테 그 얘기를 했어요. “과장님, 조례를 다루다보면 좀 사실적인 얘기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야 우리 위원들이 판단을 정확하게 할 수 있지 않냐고” 했더니 이런 답변을 하시더라고요. “아니, 저희가 누구 편을 듭니까?” 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소신 것 얘기하는 것이 중요한거지 누구 편을 들어달라고 얘기한건 아니지 않느냐 바로 행정사무감사장이나 우리가 예산을 다루는 것에 있어서 바로 관계 공무원들이 소신 것 답변했을 때 좋은 결과물을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소신 것 답변하는 게 중요한거지 그것이 과연 옳고 그른지를 정확하게 판단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래야 진짜 구민을 위한 정책이 만들어지는 게 아니냐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가 결론적으로 종합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 시간 이후로 예산을 다룰 때 선심성 예산이 있을 수도 있고, 불필요한 예산을 위원들이 지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것을 의회 눈치 보지 말고 과연 이 돈을 어떻게 쓰는 게 진정 구민을 위해서 쓰는 것인지 소신 것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때로는 위원한테 강력하게 설명을 해서라도 소신 것 일하는 관계공무원상을 다시 한번 부탁 말씀드리면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예산서를 작성하면서 예를 들어서 시급한 예산이 아니고 나중에 다시 올려야 된다고 볼 수 있는 위원들이 삭감하면 어떻겠냐고 말하는 것보다도 먼저 삭감의 필요성이 있다면 먼저 말씀해 주시고 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이 자리를 통해서 같이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릴 테니까 먼저 얘기를 해 보주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저희 자치행정과가 대부분 공무원들의 후생복지 분야하고 인건비가 대부분 차지합니다. 그 다음에 돈과 관련된 예산으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물론 저희가 꼭 필요한 부분만 열래 적으로 매년 반복적인 사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이번 년도는 전과 동일한 수준 또는 전년보다 인상된 부분으로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 2009년도 예산 심의를 받기 전까지 제가 고민한 부분이 있다면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다시피 공무원들이 국외여행 나가는 부분이 상당히 저도 예산편성을 최초 작업할 때는 이렇게 까지 심각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정부에서 상당한 자제가 있어서 저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완전히 삭감을 시켜야 될지 아니면 우선 예산을 수립했다가 내년도 경제 여건을 봐가면서 사용을 하던 사용을 안 하던지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도 상당히 곤혹스러운 부분이 있고, 또 하나 예산안을 제출하면서 오타 난 부분이 있어서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338쪽, 태평양전쟁후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조사 사무관리비중에서 태평양전쟁 위로금으로 152만 7천원이 있는데 위로금이 아니고 사무관리비입니다. 342쪽, 명예퇴직수당을 저희가 예산 계정을 했는데 2억 2천 7백 5천만원을 4명분을 거기에 계상해 놨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희가 4명은 너무 과한 거 같고 내년도에 명퇴할 예상인원이 1명이 되어 있고 거기에 추가로 혹시 1명이 더 나온다고 봐서 4명은 좀 과하게 잡은 것 같아서 2명분만 계상해 주시면 사업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의과정에 전년도 보다 늘어난 부분이 업무추진비가 좀 말씀이 될 거 같은데요. 336쪽, 업무추진비를 2007년도 기준으로 해서 계상을 했는데 금년도보다 시책업무추진비가 약 2천만원 정도 늘어난 게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단체보조금이 금년도 4억원을 가지고 예산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2천만원을 증액한 사항이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과장님, 지금 이렇게 뭉뚱그려서 하면 헷갈리니까요. 먼저 말씀해 주신 해외 여행비를 일단 50% 삭감하던지 이런 식으로 하고 나중에 필요하면 추경에 올리더라도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329쪽, 선진행정벤치마킹 기획연수가 있는데 그 부분을 50% 정도 삭감하면 저희가 범위 내에서...

황용운간사

342쪽, 명예퇴직수당을 50% 삭감하자는 거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황용운간사

그리고 과장님이 금방 말씀하신 게 뭐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시책업무추진비는 삭감해 달라는 게 아니라 전년도보다 2천만원정도 증액했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없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337쪽, 사회단체보조금이 2천을 증액했다는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좀 혼란스럽고요. 337쪽부터 하나하나 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항상 그렇게 해 왔는데 지금은 먼저 자발적으로 들으면 정리가 되기 때문에 먼저 들은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렇게 하시면 우리가 예산심의 할 게 없게 되니까 우리가 하나씩 물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황용운간사

위원장님,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건 우리가 하는 것도 있지만 먼저 자발적으로 삭감할게 있으면 복잡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도 기법이에요. 자치행정과에서 먼저 삭감할 걸 얘기해 주면 제가 그 부분을 피해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물어본 거니까 저는 제 나름대로 한 거니까 계수 조정할 때 얘기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말씀은 자체적으로 그 2가지만 정리하면 되겠네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330쪽, 외국어정예과정이 있는데,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외국어정예과정은 인천시에서 주관을 해서 인천시 공무원 또 각 군구 공무원에게 교육명령을 해서 인천시공무원교육원에서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외국어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속에 해외연수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3명씩 교육에 들어갔기 때문에 3명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외국어정예과정이라는 것은 해외여행을 가서 직접 영어를 체험하는 거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선발은 시에서 한다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선발은 저희 구 자체적으로 희망자를 받아서 시로...

황용운간사

이게 전년도 예산안에 없었던 부분이니까 올해 신설 된 건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건 아니고요. 예산과목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그리고 세부사업설명서 569쪽, 대상황실 접의자 구입이 500만원이 있습니다. 제가 제안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접의자를 갖고 다닐 때는 한번에 힘이 장사인 사람도 6개 이상은 못 옮기거든요. 그런데 능허대축제 때 플라스틱의자 깔아 놓은걸 봤는데 이게 보관도 용의하고 이동도 용의하거든요. 제 생각에는 이왕 구입하실 때 그걸로 구입하시면 어떨까 싶어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안을 해 보겠습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검토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572쪽, 구민상 상패 제작이 있습니다. 올해도 구민상을 상패로 했습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금년에는 30만원짜리 상패로 했습니다.

황용운간사

제가 지난번에도 이 건을 가지고 똑같이 제안을 했었습니다. 상패를 30만원짜리로 하는 것 보다 주석 잔에 디자인을 넣어서 타 구와 다르고 지금 것 해 왔던 상패하고 다르게 아이디어를 내서 바꿀 수 있겠냐고 했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안 나 옵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좋은 의견이신데요. 저희도 고심하다가 다른 묘안을 찾기 어려워서 그대로 상패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다시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저도 같이 고민해 볼 테니까 아이디어를 모아주십시오. 그 밑에 꽃다발구입이 있는데요. 사실 액수를 떠나서 꽃다발까지... 일반적으로 부상 개념으로 꽃다발 주는 건 아니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축하용이지 부상 개념은 아닙니다.

황용운간사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상패를 주고 나서 꽃다발을 직원들이 주는 것도 그렇고 모양이 아닌 거 같아요. 5만원짜리 상품권을 준다면 몰라도 꽃다발을 증정하는 건 아닌 거 같아서 연구를 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황용운간사

574쪽, 의전용 피복비 이거 우리가 지난번에 삭감하지 않았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추경에 세워서 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런데 왜 또 올라왔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내년도 것입니다.

황용운간사

시간상 이따가 이어서 다시 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예산서 329쪽, 선택적복지제도 운영비가 08년에 비해서 28.6%가 예산이 늘어난 거 같은데, 그 사유가 기본 포인트가 늘어났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기본 포인트하고 근속 다 포함해서...

이창환위원

기본 포인트가 몇 점 늘어났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기본 400포인트에서 600포인트로 올렸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시와 각 군구 현황을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시를 비롯해서 6개 시구가 같이 기본 포인트를 600포인트로 계상을 했고 나머지 옹진은 미정이라서 저희가 조사를 못했는데 나머지 4개 구는 550포인트로 저희가 조사가 됐어요. 그래서 저희 구 같은 경우는 금년에 기본 포인트가 400포인트였는데 이미 다른 구 같은 경우는 450포인트로 50포인트를 이미 더 주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밑에 장기근속공무원해외연수(배우자포함) 20명인데 지침 내려온 거 있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해외여행 자제부분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창환위원

그 뿐만 아니라 공로연수에 대해서 행안부에서 지침 내려온 게 있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건 퇴직 1년 앞두시고 가시는 분들...

이창환위원

공로연수지침해서 2008년 9월 26일에 내려온게 있지요? 그 내용이 뭐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공로연수대상자관리지침에서 금년까지는 공로연수자에 대해서 국내외 연수비를 지원해 주도록 되어 있는데 연수지원해 줄 수 있는 항목자체를 삭제하는 것으로 지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다른 분들이 혼돈할 수 있으니까 장기근속하고 공로연수는 분명히 차이가 있습니다. 장기근속은 보통 20년 이상을 얘기하고, 공로연수는 정년을 6개월이나 1년 남기신 분들로 공직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면서 가시는 거니까 이 부분하고 장기근속하고 분리되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행안부 지침에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하되 프로그램을 잘 실행을 해서 하라는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행자부지침은 내년에 아예 국내외 연수 그 항목을 삭제하는 걸로 하고 여기는 장기근속공무원해외연수비만 포함시켰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보니까 ‘공로연수제도는 사회적응준비 및 낭비적 관광성 여행 등 낭비적 여행을 방제하고 실질적인 연수프로그램이 제공되도록 조치’했다고 되어 있는데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것은 행안부에서 그에 대한 개정 지침은 안 내려왔는데 내년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요.

이창환위원

장기근속은 보내는 걸로 하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일단 예산은 반영은 해 놨다가 내년도 경제 여건이나 여러 가지 판단을 해서 사업반영을 요구해 놨다가 사항을 봐서 집행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지침 내려온 것 좀 주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개정 지침은 아직 안 내려 왔습니다. 장기근속에 대해서 지방공무원법에 능률증진을 위한 실시사항 그 법조항을 적용해서 저희가 선택적복지라든가 장기근속이라든가 직원들에게 사기 관련은 77조 법에 의해서 합니다.

이창환위원

행안부 지방공무원과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 오히려 반대로 되어 있는데요. ‘정년을 6개월에서 1년 남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로연수를 실시하여 직원 정년퇴직예상자 사회적응 준비 및 신규채용등 기관의 원활한 인사 운영을 위하여 도입된 제도로 적정한 연수 프로그램을 지방자치별로 마련 운영하였으나 일부에서는 운영상 미흡한 점이 있었다는 지적이 있었음 이에 따라 행정안정부에서는 공로연수지침을 개정하여 관광성여행 등 낭비적 운영을 방지하고 실질적인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도록 조치한바 있음 08년 9월 26일’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그건 맞고요.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국내여행 등 관광성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연수 계획 수립 시 전문 관리공단 또는 각급교육훈령기관에 반영 이렇게 해서 향후 공로연수가 제도도입 취지에 적합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쉽게 얘기해서 여기는 공로연수지침을 내려줬는데 사회적응이나 이런 부분은 실시하고 관광성만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이 부분은 과장님의 말뜻이... 9월 26일 이후에 장기근속에 대해서 내려온 지침이 있습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장기근속은 지침이 있는 게 아니고 각 자치단체 계획에 의해서 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그 부분도 사실 이해가 안 가요. 모든 행정이나 법은 보편타당성의 원칙에서 출발하는데 정작 중요한 공로연수에 대한 부분들은 과장님이 안 된다고 하고 사실 장기근속은 보상성 연수인데 공로연수는 정말로 25년 30년 공직생활하신 분들이 마지막으로 떠나가면서 받는 거고 장기근속은 사실 기회가 또 있잖아요. 장기근속만 세우고 공로연수는 다 뺐다는 게 저는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라서 그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래서 공로연수대상자분들은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연수프로그램 중에서 관광성 여행 항목은 삭제를 하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다른 연수 프로그램은 사회적응 연수프로그램은 계속 권장해서 실시하고, 다만 장기근속 공무원에 대한 부분은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각 지차체가 지방공무원법에 의해서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이나 지방공무원들의 능률향상을 위한 법조항이 있기 때문에 지자체나 시나 그 법령에 의해서 자체적으로 실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이 부분도 개인적으로 문제가 있다싶은 게 장기근속 공무원은 보내주고 공로연수는 안 된다... 행안부의 얘기는 공로연수에 대해서 얘기한 게 아니고 국외연수 전체에 대해서 얘기한거라는 거예요. 그렇게 이렇게 할 바에는 차라리 공로연수를 세워주고 장기근속은 오히려 또 기회가 있으니까요. 공로연수에 대한 제 개인적인 견해는 꼭 세워줘야 된다고 봅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공로연수 대상자 분들이 퇴직을 6개월이나 1년 앞두신 분들이신데 사실 장기근속 하실 때 이미 한번 다녀오시기는 했어요. 다만 마지막에 이 공로연수라는 제도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국내외연수라는 어떤 프로그램까지 포함시킨 부분은 공무원이 정년을 보장해 줘야 하는데 미리 1년 전부터 직장을 그만두게 하는 제도거든요. 어떻게 보면 악법 같은 조치사항인데 그에 대한 위로성격으로 공로연수도 사실은 포함되어 있었던 겁니다. 이런 부분이 사회적으로 물의가 있고 실제 근무도 안하면서 그 다음연도에 근무를 한다면 모를까 바로 퇴직하시는 분을 해외연수부분은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 행자부에서 안 보내는 것으로 지침을 내린 겁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제가 핵심적으로 묻고 싶은 건 장기근속공무원 국외연수도 국외연수잖아요. 국외연수에 대해서는 분명히 시행하지 말라고 했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정부에서 포괄적으로 진짜 불가피한 경우를 빼고 해외여행을 자제하도록 공문이 나왔는데 저희가 예산에 넣은 것은 내년도에 이 부분을 완전히 삭감을 할 거냐 아니면 내년도 반영해 놨다가 사항을 봐서 사업을 추진할 거냐를 가지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은 사업예산을 편성해 놨다가 경제여건이나 사회적 사정을 봐서 갈 수 있는 여건이 되면 가고 또 그렇지 못할 여건이면 내년에 가서 사업은 포기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저는 장기근속 공무원 해외연수 숫자를 줄이고 필요하다면 추경에 세울 수 있으니까 공로연수로 세워서 놔뒀다가 불필요하면 행정안전부지침이 그렇게 가면 나중에 삭감해도 되니까 장기근속 공무원해외연수를 좀 줄이고 공로연수를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공로연수대상자는 어쨌든 행정안전부에서 지침에 아예 해외연수프로그램을 못 넣게 했기 때문에 보내는 건 너무 무리가 있고요. 다만 장기 근속자에 대한 숫자 줄이는 부분은 부부동반으로 20명인데 실제 공무원은 10명이겠지요. 저희가 내년도 25년 이상 대상이 15명입니다. 저희가 10명분만 계산해서 부부동반으로 20명을 잡았다는 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대상이 15명이라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다른 구를 보니까 청원경찰 야간근무가 있잖아요. 야간근무자 간식비로 한 2천원 정도가 거의 다 있더라고요. 이런 것들은 예산이 크지도 않고 사실 청원경찰 사기진작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충분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340쪽, 자녀학비보조수당이 어떻게 편성됐는지 설명을 해 주십시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금년도에 지급한 금액의 평균치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예산편성지침에 있는 단가를 적용하는 게 맞을 수도 있는데 실제 지급한 금액의 평균금액을 단가로 적용을 했다고 하고요. 특별한 경우가 있다면 예산편성지침에 있는 기준금액은 국공립학교 기준으로 잡은 거고 사립학교일 경우는 금액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립학교일 경우에는 서울기준으로 특급지로해서 서울에서 주는 금액한도 범위 내에서 주다보니까 약간 예산편성기준금액하고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솔직한 얘기로 고등학교는 몰라도 중학교 같은 경우는 사립이 거의 없을 뿐더러 무상이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무상인데 학교 운영비가 있습니다. 저희가 수업료, 육성회비, 운영비 이 3가지를 지원하도록 되어 있는데 중학교는 수업료가 없고 운영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걸로 치면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더 적게 가지고 가요. 행안부 지침대로 하는 게 오히려 중학교 같은 경우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더 낫습니다. 그러니까 지침을 하나로 정해야지요. 그러면 우리 예산서가 잘못됐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실무자에게 물어 보니까 나름대로 금년도 집행금액을 표준금액으로 했고 저희가 예산편성은 그렇게 해 놨지만 실제 납부고지서가 오면 고지서에 의한 그 금액으로 지급합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344쪽, 직책급업무수행경비에 동장 및 어린이도서관장이 있는데 어린이도서관장은 6급이잖아요? 6급은 기관장이라도 10만원입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인원수 동장 및 어린이도서관장으로 계상을 잘못했는데 동장 11명이 맞고 그 밑에 실과장 및 전문위원이 23명인데 24명으로 하는 게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공무원자녀 보육료도 50% 지요? 10만원이라는 것은 평균을 잡은 거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평균금액으로 저희가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출산휴가자 대책인력인부임이 2008년도에 2,418만원에서 4,725만원으로 엄청나게 많이 증액됐는데 왜 이렇게 많이 늘어난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금년도까지는 출산 휴가자에 대해서만 대체인력을 쓰게 되어 있는데 내년도에는 출산휴가자 말고 출산휴직자까지 대체인력을 쓰도록 지침이 나오다 보니까 출산휴직을 가 있는 예상인원이 15명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예산이 많이 늘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런데 대체인력이라는 게 출산휴가자나 출산휴직자든 행정의 공백을 메워야 되는데 전문성을 요구하는데 대체인력이 있습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출산휴가나 출산휴직을 들어갔을 경우에 대체인력을 쓰는 것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겠냐 아니면 대체근무를 하는 게 효과가 있는지를 각 실과에서 판단을 합니다. 단순적인 업무를 지원받을 수 있다면 대체인력을 쓰고 너무 전문적이고 그럴 때는 직원 간에 사무분장을 통해서 업무를 분담해서 하고 대신 대행사무비를 저희가 업무를 대행하는 직원들에게 일정한 금액을 더 지급해 주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쉽게 이야기해서 동료직원한테 대체 인력비를 지급한다는 거네요. 그 다음에 330쪽, 회계직공무원재정보험료가 있는데 회계직공무원이 130명이나 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단순히 돈을 지출하는 회계직 공무원뿐만 아니라 물품관리관들도 있고 많이 있습니다. 이건 매년 인원이 거의 동일합니다.

이창환위원

캐비닛과 회의용 테이블을 어디에 사용하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지금 인사작업실에 인사 파일을 서랍식으로 관리하고 있어요. 부서별로 서랍을 일일이 다 꺼내고 작업을 하다보니까 불편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붙박이식으로 완전히 열어놓고 할 수 있는 형태로 캐비닛을 구입하려고 하고요. 탁자는 옛날에 개청 때 쓰던 긴 책상인데 꺼져서 인사 작업하는데 불편해서 교체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외국어정예과정이라고 해서 3분씩 계속 보내는데 갔다 와서 저희들에게 어떤 효용성이 있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연수구만 한정을 지으면 어떤 효율성이 있느냐를 떠나서 인천시로 가면 시에 맞는 국제담당 하는 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실제 외국어정예 갔다 온 직원 중에서 시에 가서 전문분야인 국제 쪽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저희 구 같은 경우는 외국에 가서 연수하신 분이 실제 기획실에서 중국어를 전문으로 해서 근무를 하고 있고 나름대로 전부 다는 아니지만 일부는 해당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중에 영어 쪽으로 갔다 오신 분도 있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렇지요.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하는데 인천시공무원교육원에서 하는데 인천시 전체를 봐서는 앞으로 국제 행사도 많고 국제 교류도 폭 넓어지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양상을 시키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외국어가 배우기는 어려워도 까먹기는 쉽습니다. 활용을 안 하면 금방 잊어버려요. 영어 같은 거 몇 개월하고 해외연수가도 몇 개월만 지나면 단어 자체가 생각이 안나요. 그래서 이것은 사실 1년 정도 갔다 왔으면 해외연수를 사비든 자비로 갔다 와서 활용을 안 하면 영어 같은 것은 거의 말하기 힘들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대상자 선발하는 과정에 갔다 와서 개인적으로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모범공무원문화탐방 50명이 있는데 우리가 모범공무원 포상하는 것은 분기에 3명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나머지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3명 부분은 구청장부분만 그렇고 저희가 시장표창도 있고, 정부의 장관부분 공무원 표창도 있고, 국무총리 부분 표창도 있다 보니까 그리고 부부동반이고 그래서 인원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대회의실하고 대상황실 의자가 몇 년도에 몇 개를 구입했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현재 의자가 600개가 있고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의자들이 94년도, 95년도, 96년에 샀던 의자들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금년도부터 연차적으로 바꿔야 될 시기가 됐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카페트 청소기가 있는데, 어디에 있는 카페트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3층 대상황실과 2층 영상회의실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카페트를 매번 깔진 않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항상 깔려있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여태까지 청소를 어떻게 했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청소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요.

이창환위원

우리가 청소용역을 줬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청소용역을 줬는데 거기 카페트 청소하는 기계가 없으니까 저희가 사서 그쪽에...

이창환위원

우리 구 청사를 관리할 정도면 다 있습니다. 우리 구 청사가 면적이 꽤 크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쪽에 장비가 없어서 저희가 구입해서 그쪽에 장비를 맡겨서 청소를 시키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이창환위원

청소용역업체는 카페트 청소기 같은 건 기본적으로 갖고 있어요. 확인해 보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구민의 날 축하메시지영상물 올해도 하셨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작년에는 없었고 금년에만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이게 구민의 날 행사하기 전에 틀어준 건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단체장만 한 15명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더라고요. 누가 했냐고 물어봤더니 문화체육과에서 했다고 해서 가만있었는데 축하메시지 이거 무슨 단체장들이 나와서 했는데, 저는 그런 것보다도 오히려 직능별로 나와서 순수하게 학생들도 나오고, 대학생도 나오고, 고등학생도 나오고, 동네 아주머니들도 나고오, 동네 아저씨들도 나오고 그렇게 해야지. 단체장들만 나와서 홍보하면 주민들이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자기들끼리 자화자찬하고 있다고 해요. 그런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금년도에서 처음 사업을 했는데 단체장님도 계셨고 일부는 저희가 각계각층으로 배분한다고 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단체장이 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을 충분히 반영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 구민의 날 행사운영비가 1,136만원이네요. 제가 남구를 보니까 남구는 구민의 날 행사비 1식으로 500만원으로 끝났어요. 남동구도 똑같아요. 그런데 우리는 사실 이게 솔직하게 말씀드려서 전부 보면 정말 행사성 경비는 절제하라고 행안부 지침에 전부 되어 있어요. 국민들이 경제상황이 너무 어렵다보니까 코사지도 왜 150개나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은 저도 공감이 갑니다. 구민의 날 기념행사가 금년도에 본예산은 306만원이었고, 추경에 600만원를 세워주셔서 실제 906만원가지고 행사를 치렀습니다. 이 코사지는 금년도까지는 문화체육과에서 준비를 했는데 문화체육과에서 구민의 날 행사가 비중이 있고 먼저 실시를 하니까 총무과에서 구입하는 게 낫겠다고 해서 총무과로 계상을 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남동구 구민의 날 행사비 450만원, 남구는 500만원이에요. 우리 보다 인구가 거의 2배인 남동구도 450만원 밖에 안 들었어요. 2010년도에 선거가 있다 보니까 자꾸 이런 예산이 늘어나는지 모르겠지만 주민들의 여론이 어떤지 한번 가보세요. 행사를 하면 행사성 경비를 주민들이 알아서 안 좋아 한다니까요. 작은 거라도 감동을 줄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하더라고요. 요즘 그걸 느끼고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한번 검토해 보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사무관리비 각종 현수막 제작 등 이런 것들 전광판으로 뭔가 바꿔야 되지 않겠어요? 최초 제작비용은 많이 들겠지만 그런 식으로 시스템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현수막도 사실 최소로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가격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시스템을 개선하라는 거지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명절 게시 현수막 같은 것은 구 본청 건물에 ‘고향에 잘 다녀오십시오’ 라고 하는 거고요. 또 연말행사 현수막도 그렇고 현수막이 없으면 좀 그래요.

이창환위원

국장님, LED 전광판을 보면 도안하고 그림까지 잘나옵니다. 그런데 그건 기본적인 제작비만 많이 들어서 그렇지 기본적으로 설치해 놓으면 얼마든지 그림도 바뀔 수 있고 그것을 설치해서 앞으로...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설치장소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까? 행사 때마다 설치해야 되는 장소가 다르잖아요.

이창환위원

조금 이따가 이어서 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공로연수 이야기했는데 공로연수는 원래 나가시는 분이 자기가 앞으로 사회 나가서 무엇을 할 것이냐 이런 것은 다시 말해서 학원비예요. 그런 부분이 있다면 사전협의를 해서 예산을 세워야 해요. 예산 자체가 안 서 있으면 못 가잖아요. 또 그 다음에 장기근속은 행안부에서 내려왔잖아요.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세우면 안돼, 받아드릴 건 받아드려야지요. 아예 하지 말라고 했으면 행안부 지시대로 해야지요. 그 다음에 카페트 청소도 재무과에서 용역 할 때 전체 청소에 다 포함되어 있는 거라서 하면 안 돼요. 아까 LED 게시대 이야기를 했는데 장기적으로 생각할 때는 그걸 설치하고 돈을 받는 거예요. 그런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 30분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정회

14시 3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332쪽, 구민의 날 행사를 보면 구민상 상패 제작은 6개인데 그 밑에 꽃다발은 11개거든요. 안 맞지 않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시장님께 5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 표장을 시에 꽃다발을 달라고 하기 그래서 저희 예산에 넣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런 게 어디 있어요. 꽃다발 주는 건 제가 볼 때 자기 아는 사람들이 와서 축하해 주는 거 아닙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물론 친지나 주변동료, 그 단체소속 회원들이 꽃다발을 가지고 와서 증정해 주는 데 저희는 구 입장에서 상패하고 꽃다발 두 가지만 전달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박동복위원장

337쪽, 자율방범대 운영비 계획은 어떻게 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70만원씩 11개동 4회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가 금년도까지는 각 동별로 자율방범대에 분기별로 50만원씩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나름대로 내년도에는 자율방범대 조직을 다시 정비하고, 신규회원도 더 영입해서 자율방범대를 활성화시켜서 우리 연수구가 치안과 방범예방에 있어서 선두 자치구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서 저희들이 예산을 분기별로 20만원씩 증액을 시켰습니다. 각동 자율방범대가 11개동 중에서 연수1동은 구성 안 되어 있고, 옥련1동은 구성이 되어 있는데 활동이 없고 이런 곳도 나름대로 다시 자율방범대장, 경찰서 생활안정과 과장하고 관계직원들과 간담회를 해서 내년도에 좀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증액을 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이런 게 인천시에도 특수시책으로 되어 있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세이프 인천 만들기 라고 해서...
복장

박동복장위원장

그 일환으로 더 반영시킨 겁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그 일환도 저희가 감안을 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시계획하고 활성화 방침에 따라서 이행을 하려고 하는 거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동복위원장

방침을 따라야 하니까 나온 거군요. 그 다음에 세부설명서를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동료 위원도 이야기를 했는데 장기근속공무원 해외 가는 거 있는데 30년으로 더 높이고, 국내로 간다든지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여러 가지 나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저희가 내년도 대상은 15명인데 저희가 예상을 10명만 했는데요. 이것도 참고를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내년에 꼭 안하고 후년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격년제로 한다든가 이런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경기 부분만 따지면 공무원에 대한 사기진작책은 사실 하기가 어려운 입장이고 그래도 일부는 시행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합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러면 해외를 보내야 된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다만, 조금이라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마는 위원님들의 심의가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박동복위원장

과장님의 의중을 물어보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제 입장에서는 조정을 해서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30년으로 하면 어떻게 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30년 이상으로 하면 현재 우리 구에는 대상자가 없다고 보여 집니다. 인천시가 30년 이상이고요. 일부 어느 구인지 27년이 한곳 있고 나머지는 다 25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못하게 하는 건 아니고요. 물어보는 거예요. 568쪽, 보안교육교재가 있는데 한번 만들어져 있으면 그걸로 계속 쓰면 안 되나요? 내용이 또 바뀌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저희가 금년도는 교재 제작을 못했고요. 내년도에 제작을 하면 저희들이 2년이고 3년이고 쓸 수 있도록 방안을 찾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러면 신규 사업이에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아직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예산이 서 있기는 했는데 집행을 못해서 내년도에 다시 만들어서 직원들 보안교육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576쪽, 통장신분증발급기는 뭐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통장신분증발급이 내년에 인천시에서 시비로 지원을 해 줘고 통장들에 대한 신분증을 제작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런데 통장 신분증을 어디에 사용을 하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통장님들 입장에서는 인천시 전체 통장 연합회에서 필요에 의해서 인천시에서 나름대로 검토해서 하는 부분입니다.

박동복위원장

577쪽, 송도동에 새로 건물을 짓는데 자산물품취득비가 있네요. 새로 생긴지가 얼마 안 됐잖아요. 그냥 쓰면 안 되는 건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큰 틀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존 물품사용 여부에 대해서 송도동 팀장과 실무자와 상의를 해 봤습니다. 그 결과 지금 동장실에 여러 가지 책상, 의자, 서랍장, 옷장, 쇼파 등 여러 가지가 있는 부분은 동장실 말고 직원들이 사용하는 사무실 공간 내에도 쇼파나 이런 부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것은 전부 다시 동장실 밖에서 직원들이 쓸 거고요. 여기서 구입하는 건 동장님실 집기를 새로 마련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지금 동장님이 쓰고 있는 것들이 직원들하고 동일한 모델로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책상, 보조책상, 서랍 이런 부분은 직원들이 더 쓰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 또 필요한 부분은 저희들이 기존에 보유한 수량, 필요한 수량을 나름대로 파악을 해서 기존에 있던 수량만큼은 빼고 신규로 2개, 3개, 4개 이런 정도로 물품을 구입하는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참고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신규사업인데 562쪽, 자율적으로 팀을 구성해서 해외연수를 간다고 하는 데 이건 뭐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앞에 있던 아까 말씀하신 건 장기근속 공무원들이었고, 여기서의 벤치마킹 기획연수는 연수구에서 작년도까지는 배낭여행형태로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직원들을 그렇게 가지 말고 외국에 가서 시설과 기관을 방문해서 기획연수로 초점을 맞췄고 내년도 기획연수로 초점을 맞추자는 사업인데요. 금년도는 1,500만원가지고 10명이 다녀왔습니다. 구에서 1,500만원 보조해 주고 자부담으로 1인당 150만원씩 부담해서 다녀왔습니다. 내년도는 3천만원 예산을 추가 했는데요. 이 부분은 저희가 조정을 할 의양은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저는 행안부의 지시하고 동떨어지기 때문에 그래요. 통제하고 하지 말라고 했는데 자꾸 세워서 그렇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산을 포함시켰다가 집행은 상황을 봐서 계획을 잡으려고 합니다. 지금은 사실 못가는 사항인데 예산을 10월부터 준비했기 때문에 저희가 빼지는 못했는데 이번에는 내년에 여건이 어려워서 못갈 상황이 현재로서는 많이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아까 자율방범대 피복비를 격년제로 해서...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구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을 세워서 피복비를 맞춰준 적은 없는 것 같고요. 아마 동사무소에서 50만원 지원해 준 것에서 자체적으로 동별로 제작을 했는지는 모르기 때문에 자세히 파악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잠시 만요. 제가 지금 몇 년째 하고 있는데 그것을 4기 때도 줬고 격년제로 그건 동에서 올린 게 아니고 구에서 일괄적으로 지급했습니다. 항상 4/4분기에 격년마다 한번씩 지급을 했을 거예요. 제가 자료를 갖고 있으니까 찾아서 드릴게요. 그걸 동사무소에서 한 게 아니고 연수구청에서 동복피복비로 격년마다한번씩 4/4분기에 지급해 줬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건 나중에 확인해 보세요.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용운간사

세부설명서 576쪽, 발급기 구입은 이해를 하겠는데 소모품 구입비가 350만원이 있는데 이렇게 비싼가요? 소모품이라고 하면 공무원증처럼 그런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도안이나 이런 것도 인쇄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황용운간사

인천시에서 발급기를 구입한다는 것은 도안이나 이런 것은 획일적으로 똑같이 하는 거 아닌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시에서 아마 큰 그림은 그려줄 것으로 보고 밑에 연수구청장 남구청장 이런 부분은 달라지겠지요.

황용운간사

그런데 소모품이 과다하게 잡혀 있는 게 아닌가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께서 계속 말씀하시기를 예산 잡아놨다가 여건이 안 좋으면 봐서 안 쓰겠다고 하는데 예산이라는 것은 꼭 필요한 것을 만들어서 써야 해요. 안 쓸 거 같으면 세우지를 말아야 해요. 그런데 몇 번에 걸쳐서 자꾸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일단 예산은 세워놨다가 여건이 되면 쓰고 여건이 안 되면 안 쓰겠다’ 이렇게 할 바에는 세우지 말아야지요. 그런 차원에서 저는 이게 과다하게 잡힌 게 아닌가 하는 차원에서 여쭤보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시에서 공문 계획에 이렇게 되어 있어서 잡은 겁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581쪽, 사회단체보조금이 있는데 사회 전반적인 여건이 워낙 경기가 안 좋고 침체된 분위기에 웬만한 사업비는 동결위주로 가는 게 옳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단체보조금도 2천만원 증액이 됐는데 이것은 옳고 그른 걸 떠나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서 2천만원 삭감이 옳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큰 틀 그림에서 저도 위원님 입장에 공감은 합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저희가 계수조정을 신청해 보겠습니다.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85개 사업단체가 있는데 전년도 검토자들 의견을 들어보니까 사업이 각 단체에서 많고 저희도 나름대로 필요한 사업이 꼭 있는데 못해주는 경우에 안타까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황용운간사

줄여서 하자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저희로써는 최대한 사회단체에서 꼭 필요한 사업은 지원해 주고 싶어서 2천만원 정도 증액을 시켰습니다.

황용운간사

저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있으면 다다익선이에요. 많으면 좋은 데 없으면 없는 대로 우리도 동결하는 쪽으로 하는 게 옳은 게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자율방범대원활동비지원에서 증액이 880만원이거든요. 이것도 저는 마찬가지 일거 같아요. 사회단체보조금도 그렇고 우리 이창환 위원님이 방범대장님인데 괜히 잘못하면 구설수도 오른 수도 있고 전반적인 게 동결분위기인데 활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차원에서 20만원씩 올려줬다고 하는데 표현이 굉장히 잘못된 거 아닌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격려차원이라기 보다는 활성화를 위해서 저희가...

황용운간사

제가 말씀드리는 건 활성화도 모든 면에서 지금 동결로 가는 게 옳다는 생각이 들고 또 동료 위원이 방범대장으로 있다보니까 오해의 소지도 많이 있을 수도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아까 사실 양해를 구했는데요. 하여간 이 부분도 저는 동결이 옳다고 생각이 듭니다. 590쪽, 예비군육성지원 자본보조라고 해서 932만원이 있는데, 왜 증액 됐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이 부분은 금년도 6월에 통합방위협의회 때 507보병여단 2대대에서 2009년도 예산지원 요청이 있어서 방위협의회에서 심의를 해서 책정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자료가 있으니까 지금 드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932만원이...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전년도보다는 932만원이 증액이 됐는데요. 저희가 이걸 2대대에서 소요내역을 받아보고 금년 6월에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심의된 내용이라서 저희가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황용운간사

통합방위협의회에서 돈을 좀 올려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한 거지 거기서 심의하는 게 아니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의회에 요구하는 하나의 절차지요. 실질적인 심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향방작전에 필요한 워키토키, 탄입대, 요대, 메가폰 이런 정도고요. 또 교육훈련에 필요한 의자도 있고, 유성 페인트를 칠해야 하고, 부대 운영에 따른 복사기 토너나...

황용운간사

과장님, 지금 뭉뚱그려서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작년에 비해서 42.79%나 증액이 된 거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황용운간사

경기가 어렵다고 난리인데 여기는 42.79%는 올리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올리면 거기에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무슨 워키토키나 이런 걸 얘기하면 안 되고 타당한 이유를 대시라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자료를 드린 바와 같이 향방작전에 필요한 물품에 워키토키가 있는데 이게 노후 돼서 교체하는 사항이고요. 교장 의자설치, 경상보조로...

황용운간사

제가 여쭤보는 것은 42.79%를 올려서 932만원을 올렸을 때는 거의 돈 천만원에 가까운 건데 수요가 한번에 증액이 됐잖아요. 그러면 증액 요인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요인이 있어야 되는 걸 이걸 나열하듯이 얘기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타당한 이유를 대라는 말이에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부대에서도 필요한 필수 장비만 저희들에게 요구한 사항입니다.

황용운간사

제일 중요한건 제가 얘기하잖아요. 우리가 예산을 다루면서 사회단체보조금을 2천만원 깎을 정도가 된다면 우리도 아픔이 같이 따라야 해요. 아픔이라는 건 뭐냐면 타당성이 있지 않고 누가 봐도 설득력이 없으면 예산을 삭감해야 되는 게 원칙이라는 거지요. 그러면 부대에서 돈을 올려달라고 했다 43%에 가까운 돈을 증액 요청했으면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고요. 그런 것도 없이 그냥 통합방위협의회에서 올렸다고 바로 올려 버려요? 예산편성을 그렇게 합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부대에서 저희한테 주요 각 동대의 옥련, 연수동, 동춘동, 청학동...

황용운간사

과장님, 이거 담당이 누구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저희 총무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이걸 제안한 사람을 오라고 해 주세요. 오실 때 까지 다른 걸 이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제가 다시 한번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돈이라는 건 더 올려줄 수도 있어요. 타당성 있으면 100%도 증액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증액일 때는 증액을 해야 되는 타당성 있는 이유를 의회에서 명쾌하게 설명을 해야지요. 예산안 329쪽, 선진행정 벤치마킹 기획연수를 보면 전년도에 예산이 하나도 안 세워졌던 부분이거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산과목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1,500만원 예산이 금년도에 서 있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렇군요. 그러면 이것도 100% 증액이네요? 제가 얘기하듯이 동결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그건 동의합니다.

황용운간사

332쪽, 교육홍보과도 그렇고 총무과도 그렇고 홍보용으로 돈이 많이 증액된 거 같아요. 구민의 날 행사운영비를 보면 축하 메시지 영상물 제작이 있어요. 영상물 제작 어떤 걸 하려고 500만원을 세우셨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금년에는 추경에 반영해 주셔서 제작을 했습니다.

황용운간사

금년 추경에 얼마를 세웠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영상물 제작하는데 5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황용운간사

언제 만들었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구민의 날 본 개회식하기 전에 하고...

황용운간사

홍보제작비 너무 많으니까 이것도 삭감하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금년에 제작을 했는데 나름대로 의미가 있더라고요.

황용운간사

일회성에 500만원이면 과하지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아까 위원장님께서 그런 의견을 제시하셨어요. 단체장들만 하니까 좀 그랬다 그래서 학생이나 주부나 다양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게 어떻겠다고 해서 저도 동감을 표시합니다. 금년도 능허대축제 때 축하메시지영상을 제작했는데 고무적이에요. 이건 그냥 놔두는 게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황용운간사

국장님, 인터넷에 들어가서 보면 영상물제작해서 시작과 끝날 때 지금도 아주 잘 나와요. 이 돈 말고도 제작해서 나가는 게 있거든요. 그러면 제작할 때 그건 어차피 인터넷에 계속 있는 거기 때문에 그럴 때 메시지 시간을 늘려서 하는 게 효율적이라는 거지요. 이건 일회성치고는 500만원이 굉장히 과다합니다.

이재정자치행정국장

그것을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위탁을 줘서 하거든요.

황용운간사

영상물을 제작해서 한번만 써 먹는 거니까 과다하다는 거지요. 333쪽, 기관단체장 및 군수구청장협의회 부담금이 혹시 증액됐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조금 후에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리고 우수통장선진지 견학이 4천만원인데, 전년도와 동일한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조금 후에 예산팀장님이 오시면 답을 해 드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박동복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 송도동 동장님이 지금 책상 쓰는 건 중고로 가지고 간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게 아니고 그 당시에 새로 산 건데...

황용운간사

그 당시에 얼마 주고 구입한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단가는 모르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동장님 실에 있는 책상이 58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비싸고 안 비싸고를 떠나서 지금 개청한지 얼마나 됐습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1년이 됐는데요.

황용운간사

그러면 1년 만에 어찌됐던 새집으로 가기 때문에 집기를 새 것으로 사겠다는 건 아닐 테고 1년 전에 샀던 것을 협조하니까 작은걸 사는 건지 이 정도는 설명을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현재 동장님이 쓰고 있는 책상이 직원들하고 똑같은 모델이라서 그 부분은 직원용으로 돌리고 지금은 동장님 실이 별도로 없고 칸막이로 되어 있기 때문에 동장님 실이 새로 생기면 그 동장님 실에 맞게 좀더 업그레이드된 걸로 구입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지금 말씀은 동장님 실에 있는 건 책상자체가 일반 책상이라고 보면 되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동복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제가 참 답답한 면이 저도 사실 2003년도부터 예산서를 보고 있는데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해서 답변을 ‘없었다’ 단정적으로 얘기하면 제가 당장 2005년도 책자를 찾아왔잖아요. 2005년도에 동료 위원이신 정태민 전 의장님께서도 연수구 의회의 살아있는 역사이시지만 정태민 위원님도 다 기억하고 계시잖아요. 2005년도 제1차 추경 때 자율방범대운영비 자율방범대 소모성 장비구입으로 50만원*1식으로 잡아줬어요. 그렇게 금방 나오는 걸 없었다고 얘기하면 제가 방범대장을 사실은 그전부터 하고 있었는데 제가 되고 난 뒤에 알고 있으면서도 세워주겠지 사실 어쩌면 역 차별을 받은 거예요. 2005년도에 받았으니까 2007년도에 또 주게 되어 있는데 제가 차마 그 얘기를 못해 가지고... 그리고 저는 경비 때문에 그렇게 한 적도 없었지만 저 때문에 역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는 게 제 소신입니다. 또 한 가지는 급량비도 다른 건 없고 식대보조비로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급량비도 공무원들이 5천에서 7천원으로 올랐더라고요. 저는 언젠가 곧 떠야 할 겁니다. 그렇지만 저 때문에 역차별을 받아서도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답변 할 때 없었던 사실을 있었던 일로 얘기해 주는 것도 안 되지만 있는 일을 없는 걸로 얘기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자율방범대 아까 말씀하셨던 피복비 부분과 관련해서 제가 정확히 알아보고 답변을 드렸어야 했는데 금년도와 작년 것만 비교연찬해서 기억도 없고, 실무팀장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지원해 준 사실이 없다고 제가 답변을 드렸는데요. 예산서를 보니까 지원해 준 근거가 있네요. 그 부분은 검토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에 각 동마다 50만원씩 지원해 준 근거도 있습니다. 제가 사과드립니다.

이창환위원

사실 말들이 많은데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뭐든지 너무 무리할 필요가 없고 국외연수도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통장님들도 작년부터 일본으로 바꿨는데 이런 문제들을 사실 중앙정부에서는 어쨌든 국내재정지출을 확대하려고 60% 예산을 상반기에 지출하라고 하는데 저는 가지 말라는 얘기보다는 국내로 돌려서 국내 경기를 지금 달러가 950원 정도에서 1,500원정도로 올랐단 말이에요. 사실 가시는 분들도 100불가지고 가봐야 쓸 것도 없습니다. 내년이라도 국외연수는 가급적 자제하고 국내로 돌려보자 그래서 우리가 어쨌든 5천만원 쓰게 될지 1억을 쓰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조금이라도 우리 경기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면 그 부분도 검토해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지금 외국 가라고 해도 별 갈 마음이 없어요. 진짜 제 마음입니다. 다만, 이창환 위원님께서 국내를 다니면서 국내에 볼 것도 배울 것도 많습니다. 그런 부분은 조금 고무적이라고 봐요. 크게 돈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그 정도는 우리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창환위원

통장뿐만 아니라 사실 이왕이면 같은 민족끼리 국내경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지 않겠어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가로기 연수구기하고 태극기 400개씩 이게 부족한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1년이면 훼손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1년 단위로 구입하고 폐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구입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관리에서 개선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세탁을 할 수도 없고 실무팀장하고 얘기를 나눴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보통 가로기를 달면 열흘이나 20일씩 달다보니까 먼지가 너무 많이 묻어서 다음년도에 쓰려면 지저분해 져서 모양이 보기가 너무 안 좋아서 매년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구기는 상관없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태극기나 구기나 상징물이기 때문에 이해를...

이창환위원

그리고 시책업무추진비 제가 2009년도 보니까 4,360만원정도 인데, 올해는 얼마였는지 아세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08년도 시책업무추진비가 2,360만원입니다. 저희가 2천만원정도 증액을 했는데요. 2007년도 기준대로 다시 잡았습니다. 그렇게 양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하반기에 자치행정과장으로 와서 운영하다보니까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여러 가지 제약도 많이 받고요.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발급기 말이에요. 공무원 신분증 발급기는 없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코팅하는 건 별도로 따로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공무원 신분증은 어디에서 만들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저희가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통장님들 것도 우리 공무원 신분증 발급기를 활용하면 안 되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것은 규격을 시하고 협의를 해 봐야 합니다. 시비로 내려주니까 저희가 잡기는 했는데요.

이창환위원

발급기를 많이 쓰는 것도 아닌데 규격만 맞으면 사용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시하고 협의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시비를 주고 만들라고 하는 건데 저희 구만 발급기 구입을 안 하겠다고 할 수도 없고요.

이창환위원

그렇지요. 그 다음에 선거관련경비 9,300만원 정도 썼는데, 어떤 경비예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2010년도 지방선거대비해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내역을 산출해서 저희에게 공문으로 요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인감분류용기가 200개인데, 각 동사무소로 나가는 거지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추가소요량입니다.

이창환위원

이렇게 많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송도동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기 때문에 거기서 소요량은 동장이 적절하게 판단했다고 봅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은 다 적절하게 판단을 했다고 얘기하시는데 그러면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게 뭐가 있어요? 자치행정과에서도 정말로 동에서 올린 게 맞는지 파악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용운간사

예산팀장님이 오셨으니까 답 좀 해 주세요. 공공운영비에서 기관단체장 및 군수구청장협의회 부담금이 작년에 얼마였습니까?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작년에는 400만원을 했었는데 금년도부터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에서 상하반기 50만원씩 해서 100만원씩 출연하기로 합의가 돼서 추가가 됐습니다.

황용운간사

334쪽, 우수통장선진지 견학이 작년에 얼마였다고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120만원씩 예산을 잡았었습니다. 3천만원에서 천만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기타보상금을 보세요. 전년도 예산액이 4,300만원이잖아요. 올해는 8,500만원이니까 4,200만원이 증액 된 거네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황용운간사

협의회부담금은 세부적으로 밑에 잡아줘야 하지 않나요? 우수통장선진지 견학이 천만원 증액됐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작년도에는 우수통장선진지 견학이 국외여비로 예산이 서 있었는데 금년도는 기타보상금으로 해서 예산이 서다보니까 증감율은 비교하기 곤란한건 같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1인당 40만원씩 증액이 된 거네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예.

황용운간사

왜 증액 시켰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우선 환율이 상당히 높았던 것이 있고, 유류할증료 아마 상당히 높게...

황용운간사

그러면 이 부분은 우리 이창환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국내로 돌리면 절감이 되겠네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아까 이창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그 증액시키는 부분은 동결을 하고 피복비 항목으로 해서 줄 의사는 없어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 부분도 지원을 2006년도에 했으니까 오래돼서...

황용운간사

전체적인 정서를 봐서라도 제가 안을 내는 거예요. 증액된 부분을 동결하고 피복비가 상당기간 안 나갔기 때문에 피복비를 지급해 주는 걸로 한다면 제 3자가 보더라도 설득력이 있지 않나 그리고 피복비 지급한지 오래됐잖아요.
명의

홍명의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제가 이번에 20만원 증액하는 건 피복비는 전혀 염두 해 두질 못했습니다. 야식비하고 소모성 경비에 주안을 주고 계산을 했기 때문에 동결하고 피복비로 돌리는 건 제가 생각을 안 해 봐서요. 피복비는 별도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아까 제가 질의한 부분을 설명을 해 주세요.
그러면 작년에 추경 세운 거예요? 그걸로 무엇을 했나요?
그러면 그 전년도는 얼마 나갔어요?
지금 설명이 2,100만원이라는 것은 전년도 추경액을 더 포함했어야 했다는 거네요?
그러면 이대로 세워주면 내년 추경에 안 올려도 안 된다는 소리예요?
그러면 우리가 2007년도에 3천만원이었고, 2008년도에 삭감이 돼서 2,100만원이 되었나요?
삭감돼서 그런 거군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정회

15시 4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홍보과장님 나오셔서 2009년도 교육홍보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개요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개요설명)

박동복위원장

교육홍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홍보과장님께서는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용운간사

과장님, 저는 세부사업설명서 위주로 하겠습니다. 618쪽, 찾아가는 Park Concert 는 뭐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연수2동에서 여름 한밤중에 공원에서 음악연주회를 하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동 지역화합 행사지원으로 800만원이 나가는데, 왜 연수2동만 이걸 또 하는 거예요? 예산을 공정하게 쓰도록 노력해 줘야 하는 거 아니에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그곳의 특수시책입니다. 동에서 혼자 하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왜 거기만 해 주는 거냐고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올해 1차 추경 때 추가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자료로 제출을 해 주세요. 과장님, 연수2동만 Park Concert를 해 주는 건 타 동에서도 그걸 근거로 해서 요구할거 아닙니까? 특별한 꼭 그럴만한 어떤 타당성이 있다면 몰라도 한 여름 밤에 Park Concert 라고 해서 한번정도는 우리가 이벤트 차원에서 해줄 수 있어요. 그런데 올 추경에 해줬기 때문에 또 해줘야 된다고 하면 설득력이 없어요. 동사무소에서 해 달라고 한다고 다 해줘요? 조정기능이 있다고 저는 보거든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본청의 교육홍보과는 각 동사무소에서 올라오는 것을 조정할 수 있는 조정기능이 있고, 조정한 후에 예산배정 신청을 해야 되는 게 옳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은 맞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그러면 이거 조정을 했어야 되는 게 맞잖아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빼고 올렸어야지요. 안하는 게 옳다는 생각 들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그런데 왜 이런 것을 번거롭게 위원들한테까지 올려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아까 팀장이 설명을 드렸는지 모르겠는데요. 올리고 심의할 때 요구를 했는데 그게 반영이 안 됐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심의할 때 삭제해 달라고 했는데 반영이 안됐다고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심의할 때 삭제해 달라고 하기 전에 처음부터 올리지 말았어야지요. 다음부터는 이런 거 올리지 마세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제가 말씀드리는 건 꼭 이 내용을 떠나서 봐서 불필요하다 아니면 좋은 사업이라 하더라도 형평성에 맞지 않을 때는 밸런스를 맞추는 차원에서라도 처음부터 아예 신청하지 않는 게 맞는 거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특수한 경우는 인정해 줄 수 있겠고 전체적으로 큰 파급 효과가 있는 건 아니었다고 봅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앞으로는 그것 좀 유념해 주세요. 637쪽, 평생학습축제개최 및 참가 행사운영비라고 해서 1,400만원이 증감됐거든요. 특별히 이렇게 증감이 될 사유가 있나요? 팀장님들이 답을 주세요.

박동복위원장

과장님, 연수2동에 방금 질의한 콘서트 한 자료 사진 좀 제출해 주세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그리고 뒤에 팀장님께서 메모를 해 주세요. 세부사업설명서에서 알려드릴 테니까 준비를 했다가 알려주십시오. 637쪽 1,400만원 증액 물어볼 거고요. 639쪽 시스템 유지보수 270만원이 무엇인지 물어볼 거고요. 특성화프로그램운영에서 비교증감해서 증액된 부분 840만원이 무엇인지 물어볼 거고요. 646쪽 700만원 증액, 647쪽 870만원 증액, 650쪽 660만원 증액, 654쪽 5,600만원 증액, 655쪽 2,100증액, 657쪽 1,900만원 증액에 대해서 물어 볼 거니까 담당자들은 빨리 준비했다가 답변해 주세요.
증감은 300만원이라는 건데, 왜 이렇게 크게 오타를 냈어요? 그러면 세입세출예산서에는 어떻게 되어 있어요?
잘못했지요?
639쪽, 시스템유지보수가 없었던 거예요?
알겠습니다. 646쪽, 프로그램운영 700만원도 없었던 사업이지요?
지난번에 한 내용을 볼 수 있을까요?
팀원들에게 지금 갖고 오라고 해 주세요. 647쪽, 870만원은요?
교육들이 많은데, 교육이라는 게 사실 없는 것보다 있는 게 좋은 게 사실이지만 우리 문화원이나 평생학습센터가 굉장히 많아요. 그걸 얼마나 잘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가 중요한거지 자꾸 확대하는 것은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 데요.
소외계층프로그램을 주문하면 되잖아요.
어디서 했어요?
작년에 몇 명이나 참석했어요?
그러면 프로그램 계획서 좀 주시고요. 650쪽, 행정 광고 및 공고료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세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연수구청이 추진하는 주요 구정시책 중 사업에 대해서 구민들의 적극적인 홍보나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가 연 2회 지방일간 신문지를 통해서 행정 광고 형식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보다 66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황용운간사

전반적으로 보면 홍보비용이 굉장히 많이 증액이 됐거든요.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해도 무난하지 않아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그런데 이 예산을 세움에 있어서 저희가 고민을 해 봤는데요. 현재 연수구청 출입등록 하는 신문사가 한 28개사가 됩니다. 그 중에는 인지도가 떨어지고 구민들 신문 구독률이 저조한 신문사는...

황용운간사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으로 전년도 예산액으로 동결해서 써도 큰 문제는 없지 않냐 이거지요. 삭감했을 때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저희 연수구는 지역 신문사가 연수신문 1개사에서 2개 신문사로 늘었기 때문에 약간 증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1개 신문사에 330만원씩 배정하는 거예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1개 신문사에 2회 광고했을 때 220만원이 소요되기 때문에 2개사를 했을 경우는 440만원 예산이 더 소요됩니다.

황용운간사

그런데 왜 여기는 660만원이에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일간지중에서 1개 신문사를 여유분으로 둠으로서 보다 탄력적이고 신축적인 행정 광고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예산을 660만원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황용운간사

하여간 알겠습니다. 654쪽, 이게 전년도 예산이 천만원이었지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예,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올해 예산이 5,600만원이 증액됐지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전년도 예산서를 보면 저희가 구정홍보 동영상 제작...

황용운간사

제 질문은 저희한테 제출한 자료만 보면 전년도 예산이 천만원이었잖아요. 추경에 세운 건 얼마예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2008년도 본예산은 천만원이 세워져 있었고 영상미디어 구정홍보를 제작하고자 추경에 1,250만원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총 동영상제작관련해서는 2,250만원이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 거고요. 2009년도 구정홍보동영상 일반운영비 업무를 봤을 때에는 순수하게 비교증감액수를 보면 5,600만원이 증감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여기에 구정홍보동영상 제작은 3,600만원 구정홍보용 CD, 화보제작으로 2천만원, 천만원해서 6,600만원입니다.

황용운간사

올해 본예산하고 추경예산하고 합쳐서 2,250만원이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약 4천만원 돈이 증액된 거잖아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예산으로 편성상 2008년도는 품목별 예산으로 편성하다보니까 항목에 구정홍보용 CD가 빠져있던 겁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순수한 증액은 얼마예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1,200만원입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어요. 655쪽, 이것도 설명 해 주세요. 이것도 구정 홍보예요. 이건 이따가 답변을 해 주시고요. 657쪽, 영상홍보게시판 광케이블사용료 이게 각 동사무소에 모니터를 설치해 놓고 하는 걸 얘기하는 거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이대로 설치된다면 매년 1,900만원씩 발생이 되는 거네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이 부분 때문에 말이 굉장히 많은데요. 그건 지금 이 상태에서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왜냐면 모니터는 어차피 추경 때 올라올 거 아닙니까?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정기추경 때입니다.

황용운간사

이번 추경 때 얘기할 부분이라서 그건 빼고, 동사무소에 오시는 분이 체류했다가 가시는 분하고 문화센터에 가서 공부가시는 분 이외에는 출입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면 이걸 1층 로비에 설치할거 아닙니까?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1층 로비에 설치해서 어찌됐건 간에 방송이 되는 것은 제작된 걸 가지고 계속 돌리는 거 이외에는 제작비용이 워낙 비싸잖아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우리 이렇게 리얼하게 돌아가는 상임위나 본회의 방송은 거의 생방송이고 새로운 내용을 계속 다루는 데도 불구하고 안보거든요. 첫째 시끄러워서 소리 줄여놓고 지금 이 시간 동사무소 몇 곳이나 켜 놨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내용도 그런데 홍보물 켜 놓는다고 누가 장담해요? 만에 하나 제가 거기 가서 수시로 보고 안틀어놓거나 모니터링 했을 때 보는 사람이 너무 미비하다고 했을 때 매년 1,900만원 케이블 값 쓰고 이번에 모니터 구입비만 해도 한 2억이 들어간다고 하는데 2억에 10%의 비용이 매년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서 누가 책임질 거예요. 홍보라는 것은 최소의 비용을 들여서 극대화가 되어야 하고, 생동감 있게 계속 반복되지 않게 계속 홍보물이 제작돼서 방영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 되잖아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지금 남구의 경우 영상녹화 했다가 틀어주는 게 있잖아요. 송출료만 한 달에 백만원씩 냅니다. 우리는 그 송출료를 내년에 안 내기로 했어요. 그대신 케이블 사용료는 지불하고 송출료 1,200만원은 면제하기로 했거든요.

황용운간사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건 교육기관도 아니고 행정기관이라는 말이에요. 교육기관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깔아놓고 계속 보내도 되요. 우리 연수구에서 과연 홍보할 것이 얼마나 많다고 연간 2천만원씩 케이블 사용료를 내면서 2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모니터를 놓고 우리가 홍보할게 그렇게 많아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각 과에서 발생되는 게 많지요. 하다못해 재산세 납기라든가...

황용운간사

재산세 납기는 고지서 나오면 다 내요. 우리 교육홍보과에 아주 역작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재산세 내는 거 하고 다른 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구민에게 알릴 수 있는 내용은 다지요.

황용운간사

구민한테 알리는 게 일단 고지서 아닙니까.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그런 것뿐만 아니라 연수문화원, 평생학습 팀에서 하는 각종 프로그램 안내 같은 거 등 다양하지요.

황용운간사

지금 연수문화원에 프로그램이 꽉 차서 줄 서 있는 거 아시지요? 홍보하지 않아도 교육을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인터넷에 들어와서 제비뽑기하듯이 해요. 연수문화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연수문화원을 걱정하시려면 문화원을 빨리 지어주는 것을 신경 써 주는 게 진정으로 연수구민을 위하는 것이지 연수문화원에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홍보하지 않아도 주민들이 더 잘 알아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하여튼 각 과에서 구민에게 알려야 줄 사항 전체가 해당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 사업을 준비했으면 최소한 의회에 와서 우리는 이러이러한 사업을 해야 되고 이러이러한 내용을 홍보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을 해 주십시오 라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재산세 납부, 연수문화원 교육프로그램 홍보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보건소에서 예방 안내하는 것 전염병예방홍보나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 중에서 갑자기 생기는 것도 있고요.

황용운간사

보건소에서 홍보 잘하고 있어요. 하여간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건 위원님들이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삭감하는 게 옳다고 생각을 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보건소는 자체적으로 홍보매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보건소에 설치를 해줘요. 보건소에 오시는 분들이나 그런 식으로 하면 되니까 하여간 이거 삭감했을 때 문제되는 게 있나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케이블 사용을 못하면 방송이 안 되지요.

황용운간사

그러면 2억 들인 게 문제가 되겠네요. 우리는 2억 들여서 왜 샀냐고 얘기 안 하면 되요. 우리는 홍보할 게 없다고 생각이 되니까, 홍보할 내용을 지금 정확히 주셔야 되는데 그런 것을 가지고 2천만원씩 들여서 장소를 동사무소에 국한해서 홍보한다는 게 저는 마땅치 않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송출하는 케이블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삭감돼도 큰 문제없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그러면 안 되지요.

황용운간사

이제는 아까 질의한거 답변해 주세요.
담당

홍보담당

유병모 죄송합니다. 아까 위원님이 질의하실 때 즉각적인 답변이 이루어졌어야 하는데 제가 업무연찬 소홀로 즉각 답변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질의하신 홍보매체활용 구정홍보 측에서 작년 기준 대비 올해 2,100만원이 증가한 내역을 살펴보니 신설된 사업으로 구정홍보코너운영관련 홍보사업광고료 1,500만원, 방송광고 송출비 340만원, 액자구입 150만원을 포함하였고, 삭감되는 내역으로는 전반적으로 2,100만원이 증가되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홍보사업광고료 500만원×3회, 방송광고 송출료 115만원× 3회 이것만 해도 1,800만원 정도 되는데 구정홍보 많이 하고 있으니까요. 이거 삭감돼도 큰 문제없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광고비 송출료는 우리 경인지역에 있는 공중파 TV하고 라디오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데 방송광고 3회할 걸 계상한겁니다.

황용운간사

우리 연수구의 무슨 광고를 할 건데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광고 나가는 촬영비가 5백만원이고요. 한번 나가는 데 615만 5천원이 나간다는 거지요.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요새 중앙파 방송을 보면 이천에 있는 이천시장님이 이천쌀은 임금님표 라고 TV 광고 나올 때 그런 홍보물 찍는 게 500만원이라는 거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찍는 비용이 500만원이고 한번 나가는 방송비용은 115만 5천원입니다. 이건 지금 목적을 정해 놓고 한건 아니고 예비적 성격으로 방송 광고를 하려고 만든 겁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삭감해도 큰 문제는 없겠네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다 삭감하면 안 되고요.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610쪽, 옥련동 러닝머신이 있는데 계상을 잘 못 한 것 같습니다. 4대만 증액을 시켜달라고 하는데 가능하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박동복위원장

657쪽, 동료 위원도 이야기했는데 제가 CCTV 관계도 알아보니까 이게 송출하는 게 인터넷 선하고 광케이블이랑 별 차이가 없데요. 그래서 이건 사실 우리 동료 위원이 자른다고 하고 자르면 2억 들였는데 홍보를 못하잖아요. 그러면 안 되고, 이거 NIB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선을 보니까 한달에 3만원 정도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이게 NIB에서 하는 광케이블 사용료를 뽑은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러면 잘못된 거지요. 그랬다면 그 사람들이 폭리를 하는 거고 그러면 우리 별도로 인터넷 선을 해요. 그런 식으로 예산을 줄여야지 해 보고 문제가 있다면 그때 가서 추경을 한다든지 보완을 하고 아예 처음부터 이렇게 많은 액수를 하면 안돼요. 한번 알아보세요. 저도 다 알아봤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인터넷 선을 사용했을 때 어떻게 되는지 확인을 해 봤더니 인터넷 선을 사용하면 화면이 가다가 멈춘다. 방송하는 데서 500m 이상 지나가면 거리가 있는 곳은 화면이 가다가 서 버리는 그런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요즘 광케이블이 다 있기 때문에 100MB 이상 되면 차이가 없데요. 이것은 진짜 심사숙고해야 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656쪽, 액자하고 사진첩 2천매라고 있는데, 왜 이렇게 많이 필요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행사할 때나 표창 받을 때 사진을 찍는데 그 사진을 빼서 작은 종이에 접어서 넣는 게 2천매이고요.

박동복위원장

그러니까 그걸 찍어서 누구를 주냐고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찍어서 본인들한테 전달하지요.

박동복위원장

한 장도 주지 않는데, 위원들한테 물어보세요. 받은 사람이 있는지. 항상 찍어도 한 장도 안 주더라고요. 이건 잘못된 거예요. 액자구입도 100개가 있는데, 어디에 쓰는 액자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이건 청장님 접견실에 주민들하고 악수하고 그러는 사진을 찍어서 거기에 게시하려고 합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런데 무슨 100개가 필요하냐고요. 이미 되어 있으니까 사진만 바꿔 넣으면 되는데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지금은 없습니다. 새로 만드는 겁니다.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청장님 접견실에 외부 분들이 오면 사진을 찍어서 거기에 진열해 놓고자 하는 겁니다. 이게 발단이 된 게 시장님 접견실이 그렇게 되어 있나 봐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청장님께서 보시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해 보자는 취지에서 올린 겁니다. 그러니까 시장님 접견실에 그런 상태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내외귀빈들이 오면 그분들 사진을 액자에 넣어서 진열하는 걸로 사용하려고 예산을 세운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럼 좋아요. 그런데 100개나 필요해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예, 왜 그러냐면 내외귀빈들 계속 오시다보면 나중에는 100개가 적을지도 모르지요. 왜냐면 사진은 많이 찍어서 진열할 공간이 있으니까요.

박동복위원장

그 다음에 게시판 도색은 뭐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게시판은 관내에 20개가 있습니다. 행정 광고 홍보 게시판입니다. 각 동 지역 골목에 있는 건데 점검을 해 보니까 도색이 필요한 지역이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 다음에 유리파손 및 열쇠교체 20개소라고 했는데 전체를 다 하는 거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열쇠는 전체가 녹이 슬어있고요. 유리파손은 예비적 성격으로 두고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인터넷 사용료는 뭐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이건 신문사에 사진 찍은 거 전송하는 인터넷 회선 사용료입니다.

박동복위원장

그 다음에 네비게이션은 어디에 쓰는 거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이것은 촬영기사가 차를 가지고 다니는데 길을 못 찾는 경우가 있어서 네비게이션을 사는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연수동 모르는 곳이 어디 있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연수구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다니니까요.

박동복위원장

605쪽, 주민자치센터운영평가가 있는데 제가 가만 보면 주민자치센터를 평가한다는 게 실제 각 동별로 직원들 뭐 했나 평가하고 어떻게 했나 평가를 하는데 이걸 가지고 돈을 이만큼 들여서 굳이 상금을 줄 필요가 있나 생각이 되거든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그래도 등수를 매겨서 최우수라고 하면 구에서 제일 잘한 주민자치센터에 대해서 표창을 함으로서 다른 곳을 따라오게 만드는 효과가 있지요.

박동복위원장

내가 볼 때는 돈을 이렇게 많이 들여 가지고 할 필요성이 있느냐 이거지요. 만약에 이거 상금을 준다면 상금은 어디에 쓰는 거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주민자치센터 우수평가니까 주민자치위원장하고 동장님이 협의해서 사용을 하게 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604쪽, 우리동네사업 가꾸기는 전액 시비라서 삭감할 수는 없는데 이걸 잘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박동복위원장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용운간사

의사진행발언 있습니다. 저는 상임위를 들어와서 위원회 활동하면서 자꾸 우리 위원장님 때문에 일하기 힘이 드는 게 좀 전에 분명히 “우리 교육홍보과에 광케이블 깔아서 동사무소에 홍보할 때 홍보할 내용이 무엇이냐, 홍보할 내용이 재산세니 이런 등등해서 그런 것을 홍보하기에는 우리가 2천만원씩 연간 케이블 요금을 내면서 홍보하기에는 너무 미흡하지 않냐 그러면 자료를 내 놔봐라” 제가 이렇게 얘기를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그냥 위원장님은 위원장님 말씀만 하면 되는데 아까도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2억이나 들여서 TV 같은 모니터를 설치했는데 광케이블 자르고 안 되고”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저는 아까 분명히 말씀드리기를 2억이 됐건 어떤 모니터 설치를 했다 치더라도 매년 2천만원 10%라고 얘기하듯이 광케이블사용료가 지불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홍보할 내용이 충분하지 않다면 우리 의회에서는 모니터를 다른 용도로 사용을 할지언정 앞으로 지속적으로 나가야 될 광케이블사용료에 대해서 우리가 진지하게 검토해 봐야 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위원장님은 다른 얘기만하면 되지 왜 2억으로 들여놓은 모니터가 있는데 이걸 자르면 안 된다는 둥 이렇게 얘기하면 말한 사람 입에서 제가 뭐가 됩니까? 그리고 저는 거꾸로 교육홍보과에다가 매년 광케이블사용료 2천만원씩 주면서 2억이나 되는 모니터를 갖고 무엇을 홍보할 것인지 자료를 내 놓으라고 한 상태에서 그 자료를 보고 계수조정 할 때 그렇게 얘기하면 되는데 그런 얘기를 앞뒤 말 생략하고 2억 들인 모니터를 놔둘 수가 없으니까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게 되면 제가 어떻게 얘기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위원장님 얘기만 하세요. 제가 한 얘기가지고 논 하면서 얘기를 하면 제가 얼마나 당황스럽습니까. 내가 2억을 들인 시설물을 무용지물 하겠다는 게 아니고 그걸 쓰려면 자료를 내 놓으라고 교육홍보과에 주문을 한 겁니다. 그런 부분은 앞으로 우리 위원장님이 위원장님에 대한 내용만 얘기하고 이걸 삭감하면 안 된다는 둥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 부분은 앞으로 조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건 황용운 위원도 결례를 하는 거예요. 나는 내 의견에서 물어보는 거고 황 위원님은 황 위원님의 의견을 내는 거 아닙니까. 왜 내가 이야기하는 걸 자꾸 못하게 막는 식으로 하면 안 되지요.

황용운간사

막는 게 아니고 내용을 내가 달라고 한거니까 그런 얘기를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본인 얘기만 하라는 겁니다. 말 나온 김에 과장님,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억이라는 돈이 들어갔기 때문에 광케이블을 사용해야 된다는 사람이 있었듯이 저는 2억이라는 돈이 들어갔지만 홍보할 내용이 충분하지 않으면 저는 연간 2천만원씩 비용이 들어가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니까요. 제가 판단할 수 있게 저는 이걸 자르고 그런다는 게 아니고 왜 연간 발생되는 2천만원이 타당성 있게 지급이 돼야 되기 때문에 그 내용이 납득이 되어야 된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습니까. 그러니까 그 자료를 이 계획을 세웠던 그 자료를 줘서 충분히 납득이 되게 해 달라는 겁니다. 아셨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황용운간사

그 자료를 받아야 저희가 판단을 해서 송출료를 쓸 건지 말 것인지 결정을 할 거 아닙니까.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3분 정회

16시 5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교육복지투자 교육청에서 내년도 예산안하고 사업명하고 학교명이 다 나왔습니까?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안 나왔습니다.

이창환위원

안 나왔는데 어떻게 2억을 세웠나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그것은 다섯 개 학교에서 공모를 합니다.

이창환위원

공모를 하는데 이 사업금액이 완전히 급감하고 있어요. 저희들이 다음주 수요일에 교육청에서 운영위원회를 하거든요. 제가 거기 들어가 있는거 아시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그리고 우리 대응투자비가 적어져서 총 사업비가 적어지고 있답니다.

이창환위원

아니에요. 연수구는 이미 해 가지고 교육부에서 다른 구에 하겠다고 해서 지금 남동구를 하고 있어요. 연수구는 순위에서 밀리는 거지요. 저희들이 다음주 수요일에 운영위원회가 봐야지 예산금액하고 사업이 확실히 나올 겁니다. 지금 이 2억은 그때 가서 조정이 되어야 할 거예요. 그렇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이창환위원

영어말하기대회 이건 한번 삭감 당했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처음 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업무보고 때 좀 문제가 있다고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거 같은데, 이거 위탁 줄 거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위탁은 아닙니다.

이창환위원

그럼 저희들 자체적으로 할 거예요? 처음 실시하는 사업 규모 치고는 1,500만원이 크고, 점차적으로 효과를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취지는 아실 테지만 교육경비보조금을 각 학교에 많이 주는데 영어체험교실을 많이 만들어 주니까 각 학교에서 영어를 많이 배우고 있는데 그걸 어디 가서 시험해 보고 평가받아 볼 기회가 없어서 이런 자리를 우리가 만들어 주니까 겁니다.

이창환위원

교육청에서 이런 사업 안 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저희는 교육청에서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대회가 많던데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우리 관내에서 하는 건 한번도 못 봤습니다.

이창환위원

많습니다. 지난번에 송도동 축제할 때 가보셨죠? 그때 영어로 말한 초등학생 있었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이창환위원

제가 분명히 기억나는 건 그 학생이 각종 말하기 대회의 수상경력을 다 이야기했어요. 구청에서 영어말하기대회까지 해야 하나요? 사실 우리가 지원하는 사업하고 교육경비나 대응투자 이런 것들하고 직접 대회를 주관하는 것 하고는 엄연한 차이가 있지 않나요? 행정관서에서 해야 될 부분하고 교육관련 관청에서 해야 될 일하고 구분이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아시다시피 우리가 교육 명문도시 건설이 목표인데요. 교육을 잘하고 있는데 그런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그런 경연대회 하나 없는 건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창환위원

우리가 대회까지 해서 테스트를 해서 하겠다는 것은 교육관련 관청에서 해야 되는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우리는 사실 지원 쪽에 우리가 오히려 사실 교육홍보과에서 이 인원 가지고 이런 사업을 다 한다는 게... 교육복지투자 체크하고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교육경비 이런 부분들 체크하기도 바쁘지 않아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교육경비로 잉글리쉬 존 같은 걸 많이 하기 때문에 하나정도는 우리가 대회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이창환위원

교육청이나 학교에서는 놀고 있습니까? 교육청이나 학교에서도 잉긍리쉬 존을 많이 확대했기 때문에 과장님이 생각하고 있으면 그쪽에서도 다 생각하고 있을 거라는 말이에요. 이건 여기서 계속 이야기해 봐야 똑 같은 문제일 것 같네요. 주민자치센터 경연대회 25만원씩 2회 했는데 이것은 경연대회에서 입상한 사람들 공연하기 위해서 지원해 주는 거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경연대회 25만원은 사전사후에 하는 공연비용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최우수 팀들 공연하는 거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외부 팀을 초청해서 공연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그런 부분들을 예를 들어서, 작년대회 때 우승했던 팀을 활용하면 우리가 똑같은 25만원을 주더라도 더 좋지 않을까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그런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어쨌든 그 분들을 초청해서 하더라도 어느 정도 수고비는 줘야 하니까요.

이창환위원

352쪽, 영어강사수당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이건 시비 구비 50%씩 하는 건데요. 우리 구 2개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영어 강의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어느 동입니까?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연수2동하고 동춘3동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럼 인건비성 개념이네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사업이 실시되는 거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올해부터 했는데 시에서 2014년까지 현재 올해는 20개에서 2014년 71개 동까지 확대하는 시 계획에 의해서 하는데 우리는 올해 2개인데 내년도 2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1년 치 인건비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주2회 6개월 치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런데 저희들이 국회교육을 가니까요. 보건복지부 기획실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국고보조금을 받을 때 매칭 펀드로 해도 그건 기초단체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즉 우리 의원들이 전부 가서 질의를 했거든요. 우리가 복지예산이 46% 정도가 되는 경우에 중앙부처에서는 복지예산을 확대하고 매칭 펀드로 계속 내려 보내는 데 실장님이 깜작 놀라면서 하는 얘기가 그렇게 심각한지 몰랐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국시비 보조금이라도 100% 수용할 필요는 없다, 취사선택을 해도 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생각이 나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이재정자치행정국장

국비나 시비로 보조해서 내려오는 사업이라도 우리 구 실정에 맞지 않거나 또 우리 구에 적합하지 않을 경우에는 예산편성을 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꼭 그걸 편성해서 쓰라는 법은 없거든요. 그것은 신중하게 판단을 기해야 될 사항입니다.

이창환위원

저희들이 주민자치센터에서 영어교육 쪽으로는 그렇게 많이 안 오더라고요. 왜 그런가 하면 정말로 실력 있고 배우려는 사람들은 요즘 학원들이 소수인원을 가지고 집중적으로 트레이닝을 해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주민자치센터 각 동을 보니까 자원봉사자하고 일반수용비가 동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거든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각 주민자치센터 자원봉사자는 각 동 공익 8명씩 지원해 주고 있고요. 그 다음에 한 동은 청사규모가 크고 주민자치센터가 넓은 곳은 3명을 더 포함해서 11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동은 제가 보니까 여건이 잘 되어 있어요. 센터자체를 최근에 신축하다보니까 연수동쪽에서도 많이 가시더라고요. 지금 노후화된 동은 프로그램 자체에 문제가 생겼어요. 왜 그런가하면 수강생들이 좋은 시설이 되어 있는 곳으로 가고 시설이 잘 되어 있다 보니까 다양한 프로그램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노후화된 센터는 수강생을 많이 뺏겨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저는 한 동에 특혜를 달라는 게 아니고 전체 센터의 형평성을 맞춰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행안부를 보니까 선심성 축제를 지양해라 제가 어제 예산편성운영기준을 섭렵해 보니까 결론적으로 얘기해서 딱 한 마디예요. 쓸데없는 낭비성 경비는 줄이라는 겁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동료위원들이 아까 TV구입 문제도 사실 얘기가 나왔는데, 지금 동 축제 300만원씩 또 증액했지 않습니까?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이창환위원

제가 보니까 문화체육과에 구청장 체육대회가 또 있는 거 같더라고요. 동 축제를 앞으로 어떻게 하실 예정이에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동 축제는 몇 회씩 진행이 되어 있어서 그냥 우리의 일방적인 지시에 의해서 변경하거나 그러기는 어려운 상황이고요. 원래 동 주민자치 방향에서 추진했던 거기 때문에 해당 주민들 욕구조사도 해 볼 필요가 있고, 동장님이나 주민자치위원장들하고 회의를 해서 방향을 개선하는 방법을 한번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창환위원

축제기능이 있는 게 꽤 많아요. 바다그림대회도 있고 진짜 좀 점검을 하셔서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아요? 이 부분들은 사실 의원들이 거론을 안 하려고 하지요. 왜 그런가 하면 벌집을 쑤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얘기를 해야겠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어떤 동은 하지 말자는 동도 많아요. 의회에서 거론안하면 아무데서도 거론 못해요. 그렇지만 저도 보면 주민들이 엄청나게 얘기를 많이 해요. 저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사실 여론 수렴을 해도 동에서 회원 위원님들 위원님들로 하면 뻔한 답변이 나오겠지요.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대다수를 차지하는 건 그 지역의 주민들이지 동에 단체회원들은 거의 100명 선입니다. 주민들이 뭐라고 하는지 주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좀 파악할 필요가 있어요. 계속 그렇게 하면 분명히 확대되게 되어 있어요. 앞으로 이걸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가를 진짜 깊숙이 논의할 필요가 있어요. 이건 우리 구청이나 의회에서 밖에 논의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왜 그런가하면 각 지역의 집단들이 생각하는 게 다 다르거든요. 이것은 좀더 심사숙고해서 기준을 세워야 해요. 지금 과장님도 함부로 얘기도 못하고 아무도 얘기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뭔가 계획을 세워서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하셔야 합니다.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그렇지 않아도 내일 우리가 주민자치위원회 업무연찬회가 있습니다. 업무연찬회에서 안건으로 제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논의를 할 겁니다.

이창환위원

만약에 내가 현재 위원장이라면 내 대에서 그만뒀다만 얘기를 안 들으려고 해요. 그러니까 내가 현재 위원장으로 있을 때는 폐지하는 데 반대를 하지만 그걸 그만두면 전부 다 얘기한다니까요. 이게 문제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그런데 우리가 듣기는 일부 지역에서 통합해서 하는 것에 찬성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저도 알고 있습니다. 08년도에는 1,800만원 이상 든 곳도 있어요. 그러면 저희들이 5백만원 지원해 주고 나머지 1,300만원 이상을 전부 추정을 했는데 대부분 어디서 하시는지 아세요? 지역 상가입니다. 지역 상가인데 별의 별 얘기들이 다 나옵니다.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하여튼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굉장히 어려운 문제지만 풀어 나가야 할 문제 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365쪽,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가 거의 100%를 넘어서 올랐고 그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축제 일반 운영비도 올랐고 많이 올랐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제가 세부적으로 다 공부를 해 봤지만 예산이 100%가 넘어간다는 것은 좀 그렇지 않을까요. 사업을 확대하는 것도 좋지만 조금씩 증액하면서 내실을 기해 가면서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365쪽을 보면 평생학습 프로그램운영이라고 해서 올해 3,342만원에서 7,604만원으로 4,200만원이 올랐거든요. 그래서 100%가 훨씬 넘어 가거든요. 과장님, 우리 교육홍보과 예산을 제가 보고 놀란 게 올해 19억 9천만원이었는데 지금 30억으로 올랐거든요. 10억이 올랐어요. 그러면 50%가 넘게 오른 건데 사실 여기에 시비는 7,100만원 밖에 안 됩니다.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전체적으로 많이 오른 것은 주민자치센터 그 전에는 동에 서 있다가 이번에는 우리 과로 올랐기 때문에 전체 액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주민자치센터의 지원해 주고 물건사주는 것이 예전에는 동에 있었다가 올해부터는 우리 과에 섰기 때문에 전체가 많이 오른 겁니다. 우리 과에 쓰는 건 1억 497만 3천원이고 나머지는 다 동 주민센터 것입니다.

이창환위원

평생학습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365쪽, 소식지 발간이 800만원 정도 늘어나는데요. 평생학습기관이 많이 늘어납니다. 그래서 평생학습 소식지를 보내야 되는 곳이 많기 때문에 800만원 정도 늘어났고요. 특성화 프로그램은 우리가 대응투자사업비라서 350만원이 늘어났고요. 그 다음에 국내여비가 평생학습 연계 프로그램운영으로 840만원이 늘어났는데 이것은 그 전에 없던 건데 평생학습담당자들이 출장을 많이 다니니까 여비를 별도로 세워서 84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그 다음에 구민 아카데미가 648만원 늘어났고요.

이창환위원

지금 평생학습 팀에 몇 분이 계시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7명입니다.

이창환위원

그 중에 계약직이 있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계약직이 4명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순수한 공무원은 3명이네요. 제가 왜 그걸 여쭤보냐면 이 많은 사업들이 일시적으로 늘어났을 때 그것을 수용할 수 있는 인원과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에 여쭤보는 겁니다.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이창환위원

368쪽, 구정홍보도 2억 3,800만원에서 3억 4,700만원으로 1억 8백만원이 늘어났어요. 이건 제가 보니까 연수한마당 같은 것은 거의 없고 다른 부분에서 홍보매체 크게 봐서는 구정홍보 동영상 5,600만원 증액됐고, 홍보매체에서 2,200만원이 증액됐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이창환위원

그게 벌써 8천만원 수준이에요. 그러면 지금 홍보팀은 몇 분이에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지금 4명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4명이 전부 공무원들이에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이창환위원

거기서 지방직 기자들이나 또 담당하시는 분이 있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리고 한분은 또 주로 사진을 담당하시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한 두 분 밖에 안 되네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한명은 또 연수한마당 담당하고요.

이창환위원

그러면 한분 밖에 없네요. 이거 구정홍보에 관해서 동영상 제작하는 분이 누구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지금 부족한 실정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렇지요.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요청한 자료는 받았는데, 당일 콘서트한 사진은 없네요? 그리고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실제 솔안공원 하고 중복되잖아요. 또 콘서트 현장을 과장님은 가보셨습니까?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안 가 봤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이야기는 들었습니까? 몇 명 왔는지?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나중에 한 것은 제가 듣기로 그때 축구경기가 있어서 사람이 별로 안 왔다고 합니다.

박동복위원장

어찌됐건 간에 행사를 했는데 인원이 20-30명오면 그게 행사입니까? 이런 낭비는 하면 안돼요.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황용운간사

과장님, 아까 우리 위원장님이 2억이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 자료를 처음 받아 보거든요. 그런데 교육홍보과는 진짜 심한 말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이런 곳에서 2억 운운할 정도로 우리는 정보를 전혀 모르고 있는데 지금 큰 TV 70인치가 얼마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3,400만원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3,400만원짜리 2대를 본청에 설치하고 지금 동사무소에 설치하는 비용은 5천만원도 안돼요. 4천만원 조금 넘는 걸 우리는 2억으로 보고 있었던 거예요.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문제가 됐던 게 2천만원 송출비를 쓰지 않을 때 2억이라는 돈이 날라 가는 거였는데 신규장비는 4,400만원밖에 안되는 거예요. 맞지요? 동사무소 장비는 그것밖에 안돼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기존장비 활용하는 곳이 몇 곳 있거든요.

황용운간사

제가 말씀드리는 건 동사무소 신규장비 사는 게 얼마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4,400만원이요.

황용운간사

기존에 있는 건 사 놓은 거니까 얘기할게 없고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거는 2천만원이라는 케이블 비용을 들이면서 쓴다고 했을 때는 2억이라는 돈도 중요하다고 봤는데 그게 아니라 실제로 동사무소에 설치하는 신규비용은 4,400만원뿐이 안되는 거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6,200만원 입니다.

황용운간사

그건 기존장비 동사무소 구축비용이잖아요. 그러면 6천만원인데 6천만원 드린 게 아까워서 매년 1,900만원씩 광케이블 사용한다는 건 어불성설이라는 거지요. 그리고 이런 사업을 할 때는 무엇을 광고할지 저희한테 사전에 설명회라도 한번 했습니까? 저는 납득이 안 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70인치하고 47인치하고 높게 달지 않으면 그렇게 큰 차이 없어요. 그런데 3,400만원이라는 엄청난 돈을 들여요? 무슨 축구경기 봅니까? 이런 부분이 첫째 설치하면서 비용대비 70인치를 어디에 어떻게 설치하는 지도 모르고, 두 번째 각 동사무소설치비용 부속품까지 6천만원이라고 칩시다. 6천만원 들여서 구정홍보 어떤 것을 어떻게 할지 데이터도 못 받았는데 6천만원 들여놨다고 2천만원씩 연간 들이면서 그 케이블 연결시켜주라고요? 저희한테 납득을 시켜줘야 될 것 아닙니까.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무엇을 홍보할건지는 드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드리는 게 아니라 예산을 지금 다루는데 그 전에 갖고 있어야지요. 저희가 인식이 돼야 이 정도는 우리가 2천만원씩 들여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을 때 예산을 세워주는 거고 6천만원 들인 것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냐에 따라서 이 6천만원은 본청과 상관없이 쓸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이 6천만원 때문에 우리가 끌려가서 2천만원을 계속 쓸게 아니라 어떤 게 더 효율적인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 자료를 충분히 줬어야 우리가 예산심의를 하잖아요. 기본적인 게 안 되어 있으니까 엉뚱한 소리나 하게 만들잖아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그런 방향에서 이걸 세우고 예산을 통과시키고...

황용운간사

다시 요약해서 여쭤볼게요. 저희가 지금 영상미디어 구정 홍보에 대해서 1,900만원 예산을 세워주지 않았을 때 당장 무용지물이 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TV 산 4,400만원정도하고 부속해서 1,800만원해서 6천만원정도 되는데 이거 말고는 직접적인 문제가 없잖아요. 그리고 이것을 버리는 거 아니잖아요. 다른 활용도가 충분히 있지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예, 말씀하시는 건 맞고요. 제가 부탁드리는 건 1년에 2천만원...

황용운간사

제가 질문하는 요지는 저는 정리를 해 드리는 거예요. 1,900만원이 없었을 때는 2억이 날라가는 게 아니라 6천만원이라고 우리가 합의를 봤고요. 그 6천만원도 버려지는 게 아니라 대형모니터를 각 주민자치센터에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 또한 버려지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가 뒷 부담은 없다는 거지요. 두 번째 1,900만원 살려야 우리가 해야 된다고 한다면 우리한테 자료를 마음에 와 닿게 주셔야 된다는 거예요.
우승

심우승교육홍보과장

내일 오전까지 드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그러면 내일 오전까지 왜 이것이 필요한지 주시면 저희가 꼼꼼하게 챙겨봐서 이것을 삭감하던지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차피 추경 때 다시 한번 심도 있게 논의하겠지만 본청에 3,400만원짜리 모니터 2대 설치한 거는 논란의 여지가 많이 있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육홍보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교육홍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4분 정회

17시 4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무과장님 나오셔서 2009년도 재무과 소관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개요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개요설명)

박동복위원장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님께서는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라며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구청사 청소관리용역비가 거의 5억인데 제가 아까 보니까 자치행정과에 카펫 청소한다고 청소기를 사달라고 했는데 원래 청소용역 업체에서 사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청소용역 할 때 과업지시서가 있는데 그런 부분은 매일하는 게 아니라...

이창환위원

또 한 가지는 그게 청사관리에 들어가는데 왜 자치행정과에서 예산을 세웠는지...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확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청사에 관한 문제는 재무과에서 해야 되는 문제 아니에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그런데 본인들이 쓰는 사무실 같은 경우는 사무실안까지 청소요원들이 매일하는 게 아니고 가끔씩 들어와서 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어쨌든 청소를 용역발주하고 관리하는 건 재무과잖아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예식장 현재까지 실적이 어때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2008년도에는 2건 밖에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여기도 기간제 근로자를 쓰네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신부도우미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런데 18회나 잡으셨네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그 전을 기준으로 해서 잡은 겁니다.

이창환위원

이 기간제 근로자 보수가 문제가 아니고 어려우신 분들 홍보를 해서 이왕이면 관내에 사시는 어려운 분들이 있으면 홍보를 해서 동사무소도 제가 보니까 각 단체모임을 하더라도 구정홍보를 많이 하시는데 이 부분은 거의 없더라고요. 좀 홍보를 하셔서 다시 보수를 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구청사 보수하고 정비가 올해 예산 7,800만원에서 5억 6,100만원으로 크게 늘어났는데, 크게 봐서 보수연한이 다 되어서 그런 거예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저희 청사가 99년 11월에 개청을 하였습니다. 개청하고 한번도 여러 가지 시설이 있는데 한번도 보수를 안 한 부분입니다. 내년이면 10년이 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수를 하다보니까 예산이 많이 증가되었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봐서는 지하대강당 음향설비증설 공사나 지하대강당 조명설비 증설 공사는 아마 동료 위원님들도 이견이 없는데 377쪽, 청사 화장실 친환경 향균 코팅이라고 해서 1,547만 7천원은 무엇인가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이것은 화장실 내부와 외부 벽에도 하고 소변기, 좌변기, 세면대에 다 하는 겁니다. 지금 중구청도 하고 터미널도 하고 여러 곳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게 화장실뿐만 아니라 어린이 놀이터 모래 같은 것도 친환경사업으로 건강유지를 위해서 저희가 하는 사업입니다.

이창환위원

청사 내 모든 전체 화장실을 다하는 거예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이창환위원

그러면 금액이 이상한데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다 하는 걸로 면적을 잡았습니다. 그냥 뿌리는 거라 예산이...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구청장실 리모델링 공사가 있는데 이전에는 언제 공사했어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리모델링 기억이 없거든요.

이창환위원

전 구청장님 계실 때 했습니다. 제가 분명히 기억을 합니다.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제가 기억하기로는 하긴 했는데 접견실하고 집무실 위치만 바꾼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리고 접견실 상황판은 이것도 구청장님 실이지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상황판은 거기에 사진 같은 우리 연수구가 그동안 변화된 모습이나 여러 가지 홍보 사진이 없어요. 그래서 연수구의 발전된 모습, 미래의 모습을 사진으로 제작해서 거기에 상황판을 만들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홍보 사진만 하는 거예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홍보 사진이 아니고요. 청장님실에 들어가서 접견실에서 왼쪽으로 보면 구정현황이 있는데 집무실은 가능하지만 접견실은 그게 가능하지 않다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었어요. 확인해 보니까 뒤에 재무과장님이 이야기한대로 구의 발전된 모습을 사진으로 크게 해 놓는 겁니다. 예를 들자면, 송도국제도시의 변화된 모습 같은 것도 크게 해서 진열하는 걸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기획감사실 히팅 케이블 바닥 난방공사는 뭐예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기획감사실에 예산실이 따로 있는데 예산 작업 때는 밤늦게까지 일하고 예산팀에서 요구가 올라왔는데 저녁에 일할 때 바닥을 따뜻하게 전기 코일을 까는 공사입니다.

이창환위원

380쪽, 구정홍보방송시스템 증설공사는 뭐예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의회에서 하는 내용 같은 게 주민자치센터나 동대본부에는 방송이 안나가고 있거든요. 그런 것을 다 증설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이걸 증설하는 이유가 뭐예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좀더 많은 구민의 구정 참여를 확대하고, 구 의정활동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되겠지요.

이창환위원

그런데 의회 방송을 작년부터 했는데 중요한 것은 TV를 안 틀면 아무 소용없어요. 각 동을 돌아다녀 봐도 의회 감사나 예산을 다룰 때 TV를 안 켜놓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예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위원님, 확대간부회의가 있습니다. 동장들에게 주지를 시키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무기계약근로자 보수가 있는데 국공유재산관리 팀에서 하는 거예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이상입니다.

박동복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이창환 위원님, 카펫 청소기를 말씀하셔서 국장으로서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에서 잘못 세운 것 같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과장님, 구청 상징광장에 볼라드 설치하는 것 들었습니까?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정회시간에 들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지금 여기 보면 자꾸 난리잖아요. 그걸 다른 긴급보수비가 있는지는 몰라도 그냥 해버려야지요. 해서 열쇠를 체우면 못 들어오잖아요. 당장 내일이라도 해 버려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산이 좀 있었는데요. 알아보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어떻게 해서라도 2-3개만 설치하면 되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좋은 의견이시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또 한 가지는 대강당 장애인이 무대에 올라가는 거 한다고 했는데 했습니까?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설치가 안됐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지난번에 한다고 했는데 하지도 않았네요. 지난번에 서연희 위원님이 말씀하시고 했는데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그건 별도로 예산은 안 세웠지만 금액이 적기 때문에 시설유지비에서 할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하이브리드 차가 몇 대 있어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7대입니다.

박동복위원장

7대가 현재 각 과에 정해져서 있습니까? 재무과에서 일괄 관리를 합니까?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전부 각 과로 배치가 됐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러면 과에 있으면 그 과 전용으로 쓰는 거지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공무용으로 쓰는 겁니다.

박동복위원장

과에 여비를 세워 놓고 차를 쓰면 되는데 여비는 여비대로 받고 차량은 차량대로 개인지급 받는 것은 잘못된 거 아닌가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그건 차량사용 할 경우에는 차량비는 여비에서 제외입니다. 출장명령서에 차량사용여부가 나오거든요. 사용을 하면 여비가 50% 줄어듭니다. 일비라고 해서 꼭 교통비만 있는 게 아니고 식비도 있을 수도 있고, 일당도 있을 수도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러면 식비는 식비라고 해야지요. 672쪽, 청사가스요금 금액이 많은데 현재 예산 세운게 우리 연간 사용 그 범위 안에서 세운거지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2008년도 예산기준으로 공공요금이 4.7% 오른다고 해서 그걸 감안해서 증액 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 밑에 보면 구 청소관리 용역비라고 했는데 별도로 용역비를 세운 거예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청소관리용역비가 지금 저희가 용역을 줬으니까 그 용역비를 세운 겁니다. 청소전문회사랑 저희가 입찰을 해서 용역을 실시합니다.

박동복위원장

다 용역비로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저희가 청사비상발전유지보수업무를 대행하는 건데요. 저희가 이건 지금 청사비상발전유지보수용역이랑 청상UPS보수용역은 죄송한데 제가 어제 구석구석 다니면서 검토를 했는데 이것은 좀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러면 삭감해도 되지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예, 나중에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알겠습니다. 675쪽, 청사야외주차장하고 외등보수라고 해서 2,200만원이 있는데 뭐하는데 어떻게...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청사야외주차장 외등 보수공사는 야외주차장에 외등이 10개가 있는데요. 거기가 누전이 돼서 거기하고 청사광장 미등보수 공사를 해야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청사를 개청하고 나서 전기나 기계적인 면에서 한번도 손을 안 봤기 때문에 여러 가지 위험으로부터 예방하고자 하는 공사입니다.

박동복위원장

그 다음에 청사 전기실 냉방설비 증설공사는 무엇인데 이렇게 많이 들어요?
정애

김정애재무과장

전기실에 냉방장치가 있는데요. 거기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여름철에 변제실 온도가 33도 내지 40도까지 열이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그 설비시설의 안정을 위해서 설치하는 겁니다. 지하에서 열이 나면 굉장한 위험요소가 있습니다.

박동복위원장

그런데 무슨 5천만원씩이나 드느냐고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위원장님이 양해 해 주시면 공공시설팀장으로 하여금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선 뽑으면 되지 무슨 5,300만원이 들어 가냐고요. 납득이 안가요.
말도 안 되지요. 한 곳에서만 받으면 안 되지요. 우리가 해 봐야 되겠네요. 못하는 게 아니고 너무 많이 드니까 납득이 안가요. 그 다음에 LCD 전광판은 구청에서 이왕 설치하는 거 물론 청사크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모델을 제시해서 이러건 입력만하면 다 되기 때문에 돈이 좀 2억이 들더라도 멋있게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어요. 명품도시니까 이런 것도 잘해야지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런 홍보 판을 구민이 가장 많이 왔다 갔다 하는 곳으로 제일 안전하게 지을 수 있는 곳은 옥련동 청룡공원 산에 가는 곳이나 정씨문중 산에 가는 데 멋있게 해서 거기에 구정홍보 판을 만들어 보세요. 그래야 홍보가 제대로 되지요.

이재정자치행정국장

진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박동복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재무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 또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는 모두 마치고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08년 12월 5일 오전 10시에 개회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0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