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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서석원 의원 발언

126회 제1운영위원회200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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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위원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의회동에 있는 것하고 본관동에 있는 게 있는데 의회동 것은 80% 교체됐고 본관으로 가는 선을 말씀하시는 거죠? 의회 것은 의회예산으로 하는 게 맞고 본관 것은 재무과에서 세워서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중간선로라면 재무과에서 올려야 맞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회에서는 매일 공사만하냐는 식으로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선로 문제라면 주문을 집행부 쪽에서 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나중에라도 문제가 된다면 모니터나 선로부분은 의회는 수시로 공사만 한다는 모습으로 비춰지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동판 말씀을 하셨는데 의회만 하면 구청장도 민선구청장이기 때문에 당연히 거기도 한다고 합니다.

의회 앞에 해놓고 본청에도 해놓으면 양분됩니다. 돈도 더 들어가고요. 몇 대 민선구청장 누구, 연수구의회 누구 이런 식으로 하면 돈도 절약하고 예를 들어서, 녹지에 두 개를 세우면 남들 보기에도 지저분해 보이고 돈도 많이 들어가고 동판보다 돌을 깎아서 만들면 매년 기계로 깎아서 하면 됩니다.

동판으로 하면 매년 도려낼 수 없지 않습니까? 이왕 하려면 앞으로 계속 갈 수 있는 제작을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장님 방하고 부의장님 방 중간에 공간이 있는데 저번에도 문을 달려고 하다 연기됐는데 파티션보다 들어가는 입구에 문을 막으면 부속실도 편리하고 손님이 오시면 안내하기도 좋은데 문에 대해서는 이번에 예산도 안 올라왔고 파티션으로 올라왔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집행부에 가보셨겠지만 구청장님 방에 가시면 파티션으로 막고 그 안에 응접 셋트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의장 부의장님을 찾아왔는데 두 분은 남아있고 세 분이 들어가시면 어디에서 대기합니까? 파티션을 없애는 한이 있더라도 증액을 해서 문을 달아야 한다고 얘기하는데 그 얘기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

과장님이 못 하시는 건지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민원인은 여름 같은 경우 많습니다. 겨울에는 칸막이만 해놓고 들어가지도 못하고 어정어정하니까 1차 추경이든 신중하게 검토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