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황용운 의원 발언

126회 제1운영위원회2009-01-20

황용운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름만 새겨 넣으면 의미가 있겠습니까? 인터넷에 들어가도 다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설치하면 의장실에 두실 겁니까? 작년도에 국내연수를 섬으로 간적이 있었는데 민선자치를 구성하면서 안건을 만들어 넣은 것을 감명 깊게 봤는데 의원들 이름이 아니고 조례 몇 건을 했다든지 해서 의회 1층이든 2층이든 해서 요약본으로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일반 사람들이 왔을때 그런 게 더 소중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동판보다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의원으로 하면 너무 디테일하게 들어가니까 예를 들어서, 4대 때 전반기 의장, 부의장은 상징적으로 넣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조례개정이 몇 건, 제정 몇 건해서 1대부터 4대까지 만들어나간다면 저희도 그것을 보고 채찍질이 될 수 있고 일반인들이 의회에 와서 의회가 이런 일을 하는구나하고 느낄 수도 있기 때문에 현실감있게 역사를 한 눈에 요약해서 볼 수 있게 하는 게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동판제작 비용을 쓰되, 구체적으로 제안을 해보는 겁니다. 동판으로만 접근하지 말자 이겁니다. 동판은 과소비 성향이 있고 사실 비쌉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은 액자로 해서 예쁘게 만들 수도 있는데 동판은 그런 의미에서 지양했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의회방송 간선케이블 공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도시위원회 증언대 마이크가 안 나오는 게 간선케이블 때문 입니까?

참고인 진술할 때 마이크가 끊어지곤 하는데 원활한 회의가 되도록 해야 되는데 안 되고 있습니다. 어제도 증언대에 가서 얘기를 하는데 의원들이 질문할 때 마이크가 나오지 않아서 거기에 신경쓰다보니까 혼란스럽더라고요. 발언대에 나와서 차분하게 진술하기가 어렵겠구나하고 느꼈었습니다.

앞으로 예산을 다룰때 거기에 나와서 얘기를 계속 해야 되는데 신경 쓰지 않게 원활한 회의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겠습니까? 116쪽, 공기청정기 구입이 있는데 과장님, 저 앞에 있는 게 공기청정기입니까? 삭감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놔두면 뭐합니까?

쓰지도 않는데. 제가 지금 켜는 거 보셨죠? 속기사들이 오면 마이크도 켜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히터나 이런 것을 1차적으로 속기사분들이 먼저 들어오면 점검하지 않아요?

공기청정기 같은 것은 조금만 관심 있으면 켤 수 있는 건데 사놓고 켜지도 않는데 뭐 하러 둡니까? 너무들 무관심하고 너무들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습니다. 저거 다 철거시켜 버리자고요.

저는 자치도시위원회 뒤에 청정기가 있어서 폼으로 놔뒀나 해서 스위치를 켰더니 공기청정기더라고요. 써 먹지도 않고 폼으로 놔둘 바에야 청소과나 교통행정과같이 고생 많이 하는 데에 갖다놓는 게 낫지 상임위원회실 몇 번이나 쓴다고 놔두고 제대로 활용도 안 하면서 말입니다. 아니면 속기사들이 바쁘면 정팀장이 와서 한번 점검하든지.

그렇지 않습니까? 공기청정기 구입하지 말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삭감시킬까요? 상임위원회실 공기청정기 구입은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자치도시위원회는 있습니다. 정팀장님 가서 보고 오세요. (의사담당 - 자치도시위원회 확인) 크게 말씀하세요.

안 들려요. 있죠? 과장님, 의사과에서 열심히 하고 분위기 좋은 데서 근무하게 만들어주겠다는데 저희가 반대하겠습니까?

그런데 어차피 사시면 운영을 잘 하시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켜야겠네요. 구입하셔서 잘 활용될 수 있게 과장님께서 신경 써 주십시오.

서석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연장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팔자려니 하고 넘어가려고 했었는데 서석원 의원님이 2년 전부터 주문했다고 하고 부의장으로 그 방에 계셨기 때문에 불편함을 아셨기 때문에 말씀하셨는데 저도 여름에는 문을 열고 있으니까 큰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요즘은 부속실 문은 잠겨있고 저같은 경우는 문을 항상 열어놓고 다니다 보니까 제 방에 비디오나 카메라, 노트북 등 다 있는데 우선, 방범이 상당히 취약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 번째로 손님이 왔을때 밖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응접 셋트와 의자는 갖다놨지만 보기 민망할 때가 있습니다. 시건장치 없이 문을 열고 드나들었을 때 그쪽은 폐쇄시켜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파티션을 치면 이중으로 경비가 들어가지 않습니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