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31회 제2기획주민위원회2009-07-02

진의범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1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어제에 이어서 사회복지과,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 환경위생과 순으로 부서별 결산 승인안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준비하는 동안 아동센터와 관련해서 전에 논란이 됐던 청학동 늘푸른 교실의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지원은 예전과 다름없이 하고 있고 늘푸른 교실이 이전장소를 마련했어요.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학동 현대아파트 맞은편 근방으로 상가를 얻어서 이전준비를 하고 있어서 이전이 되면 정식 인가를 해 줄 방침입니다.

진의범위원장

파출소는 어떻게 됐어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안됐습니다. 이전에 따른 리모델링 비용을 미래와 아이들이라는 단체로부터 지원요청을 해 놓고 있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렇지 않으면 일부 모금을 해서 충당을 하고, 지역아동센터가 열악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지역아동센터에 물품이나 아동들의 급식에 필요한 물품을 살수 있는 일부 비용을 반영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정부지원비가 부족한 게 있죠?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정부지원을 기대하기 어려운 게 지역아동센터가 전국적으로 많고 또 공립시설이 아니고 개인시설이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지원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기에는 예산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고, 우리 구 자체에서 판단해서 구비지원을 어느 정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아동센터나 방과후교실은 정부에서도 언론을 통해서 보면 계속적으로 예산을 확대한다는데 집행되는 것을 보면 언론보도에 나온 것과 같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우리 구는 프로그램운영비를 금년에 추가로 지원해서 상당히 어려움이 해소되는 입장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우리가 요구를 계속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우리 구민들의 생활을 보면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이 꽤 있거든요. 그러다보면 아동센터나 방과후 교실 부분들이 우리 연수구는 오래전에 시작해서 자리가 잡혀 있지만 좀더 확대하고 그런 쪽에 예산이 흘러갈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이 필요하고 아동센터 같은 경우도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 요소요소 필요한 곳에 예산이 흘러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예산지원을 검토하고 연구하려고 생각합니다. 11개, 12개 지역아동센터에 대해서 돌아보고 느낀 바가 있어서 내년에 예산을 세울 때에는 반영하도록 할 테니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아동센터 부분들이 옛날에는 소수의 소외받는 자녀들이 모여서 돌봤는데 지금은 중산층에서 무너진 세대들의 자식들이 오고 갈 데가 없어서 학원비를 못 내니까 공적인 부분에서 공공성을 답보해야 될 것 같아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개념도 변해지고 있어요. 저소득층 아동들만 이용하는 곳이 아니고 이용하는 폭이 넓어졌어요. 가서 보면 아이들이 밝고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연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연희위원

장애인 축구장이 2억 한도 내에서 집행돼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어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이번 달 안에 발주가 될 것 같습니다.

서연희위원

장애인들만의 체육관이 계획상에 있는 거예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시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렇다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저도 듣기에는 선학동 체육공원 부지 내로 건립이 될 것으로 예정되는 것으로 있습니다. 아시안게임과 연계돼서 아마 추진될 것 같습니다.

서연희위원

장애인 축구장이 준공돼서 운영에 들어가면 세부적인 계획도 세웠습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아직 세우지 않았는데 장애인복지관에 장애인체육관이 있지요. 그 쪽에서 주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운영계획도 별도로 만들어놓고 있습니다.

서연희위원

장애인복지관 뿐만 아니라 여러 단체들이 많잖아요. 그런 단체들과 연계해서 하는 방법도 있어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여러 가지 강구해야죠.

서연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의견서를 보면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지원금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는 부분과 납부 영수증이 누락된 것은 꼼꼼히 챙겨서 내년도에는 이런 부분들이 의견서에서 안 봤으면 합니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간사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영농지원자금 130만원 남은 거 선학동에만 농지가 있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선학동에만 있는 게 아니고 옥련동에도 있고 여러 군데 있는데 연수구에서는 선학동에 집중되어 있는 사항입니다.

서석원간사

동춘동이나 옥련동은 밭으로 되어 있잖아요. 논은 선학동 그쪽 밖에 없는데 주로 지원되는 게 밭보다도 논에 지원되고 있잖아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서석원간사

매년 선학동의 논이 밭으로 변하는데 처음에 예산을 세울 때 검토를 안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예산을 세울 때는 검토 없이 세우지 않는데 다만 사유가 발생할 것을 예상해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당초 계획을 너무 과도하게 잡은 면이 있습니다. 향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 적절한 위원회 개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예산은 얼마 안 되지만 철저히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 드릴게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예.

서석원간사

유기동물은 작년에 실제적으로 고양이가 늘었는데 고양이들을 아줌마들이 상이용사라고 표현을 해요. 다리가 절거나 잘린 고양이들이 다니는데 아줌마들이 흉물스러워서 무섭다는데 건강한 고양이는 풀어줘야 되겠지만 남은 예산을 보면 더 늘었는데도 포획을 못해서 그런지 아니면 절약해서 남긴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유기동물 같은 경우에는 민간에 위탁을 줘서 사업을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신고를 받는 경우에 민간위탁기관에 연락해서 포획을 하도록 하고 있는데, 지금 서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부상 고양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흉물스럽게 돌아다니지 않도록 방안을 강구해서 내년도나 금년도부터 적절하게 포획이 될 수 있도록 아니면 민간위탁업체한테 신고를 받으면 바로 포획될 수 있도록 민간위탁업체하고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이동경로를 말씀드릴게요. 연수1동 함박마을에 집중적으로 고양이, 강아지 버린 게 그 쪽으로 몰렸었는데 지금은 문전수거통이 있다보니까 먹을 게 없어 선학동하고 청학동 쪽으로 떼 고양이들이 몰려다닌단 말이에요. 청학동에 밤에 가보면 5필지에 고양이 한두 마리는 꼭 본다고요. 고양이들의 이동경로가 바뀌고 있단 말이에요. 그 쪽으로 집중 포획해서 병든 고양이나 들개는 포획해서 안락사를 하든 철저히 관리 좀 해 주셨으면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계획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이동경로는 좋으신 말씀이고요. 고양이로 인해서 주민생활에 피해가 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인정을 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공공근로사업을 통해서 그 부분이 정리가 되도록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지금 현재 옥련시장, 송도시장은 처음에 검토해서 예산을 세웠을 거 아닙니까?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예산을 세우게 된 것은 옥련시장하고 역전시장의 사업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시장경영센터에 요청을 한겁니다. 요청을 해서 그 부분이 받아들여줘서 예산을 세우게 됐습니다. 그런데 역전시장측이나 옥련시장 측에서 못하겠다고 해서 그 부분은 집행을 못하게 됐습니다.

서석원간사

그때 당시에 각서를 받은 게 없어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이 부분은 100% 국고보조금 사업인데 시장경영센터에서 국고보조비로 저희한테 내려주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세입도 안 들어 왔고 예산에만 잡혀 있는 예산입니다.

서석원간사

송도시장은 반은 하고 반은 안 했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송도시장은 제가 알기로는 다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서석원간사

학교 쪽으로 반은 하고 큰길 쪽으로 반은 안했잖아요. 그 분들 의 얘기를 들어보면 대다수가 어느 쪽은 해 주고 어느 쪽은 안 해 주느냐 그 쪽에서도 일부는 반대하고 그 쪽에 60-70%만 되면 진행을 해야 되지 않을까 보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역전시장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사업계획을 세워서 타당하다고 조합 측에서 올리면 저희가 국비를 요청할 수 있는데 그 쪽에서 조합이 해산된 상태고, 그 부분을 추진할 주체가 없는 것 같고요. 만약에 사업을 할 의사가 있다면 저희들이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사업이 진짜 필요한가에 대해서 그 분들하고 상의해서 사업이 가능하다면 추진이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예산을 세웠다가 지금 현재 집행잔액으로 반납을 하는데.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이 사항은 세입으로 들어온 부분도 없고 저희한테 실질적으로 들어온 돈이 없습니다. 이 돈은 집행잔액이라고 보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서석원간사

돈을 안 쓰고 반납하면 처음에 검토가 미흡하지 않았나 이겁니다.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앞으로 예산을 세울 때 신중하게 검토해서 계획성 있게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유기동물 관리와 관련해서 질의를 먼저 드릴게요. 올 상반기에 연수구의회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면 유기동물과 관련해서 엄청나게 글이 많이 올라온 거 기억하시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용역업체가 아프리카 동물병원이었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10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는 인천광역시 수의사에서 용역을 하고 있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올해는 어디서 하고 있어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시에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렇게 논란이 되고 홈페이지를 보면서 안타까웠던 것은 2008년도 유기동물 관리실적을 보면 590건의 유기동물을 관리했어요. 개가 370, 고양이가 215, 기타 5해서 원인이 개를 예를 들면 370에서 반환이 36, 분양 63, 폐사 안락사 211, 보호 60, 이런 부분들은 수의사면 가서 치료를 해서 보호를 했다가 분양할 수 없어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대부분은 분양을 하고 분양신청도 상당히 많습니다. 보통 신고 들어오는 게 다친 개나 고양이들도 신고가 들어옵니다. 저희들은 최대한 치료를 하는데 치료가 불가능하면 최종적으로 가망성이 없다면 안락사 시키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의사가 판단해서 이것은 안락사 할 것인지, 보호를 해서 분양할 것인지 결정을 하는 거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받고 있거든요. 안락사 시킬만한 동물들은 사진을 찍어서 저희한테 보고를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의회 홈페이지를 보면 거의 90%였어요. 연결된 무슨 업자가 한 것 같이 홈페이지에 도배가 됐단 말이에요. 이건 오해인가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저도 여기에 와서 그런 일이 있어서 확인해 봤는데 그쪽 당사자 말로는 그런 일이 절대 없다고 하는데 다른 여론에서는 그렇다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바뀌었기 때문에 더 이상 확인을 할 수 없고...

진의범위원장

지역경제과에서 그것을 철저히 조사해서 오해가 있으면 오해를 풀어야 되고 사실이면 고쳐야 되고 이런 행정이 나타나지 않아요. 그런 부분을 우려했었는데 시간이 되면 치유되겠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인지, 동물협회나 또 지금 현재 인천광역시 수의사에서 하니까 명확하게 업자가 아니란 것들을 관계자들을 만나보셔서 대질해서 현황을 보여주고 보고해 주면 쉽게 풀어질 텐데 불신을 갖게 하고 예산이 잡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집행하지 못한 부분도 연계됐단 말이에요. 이것 잘못한 행정이에요. 왜 적극적으로 못해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권한이 있어서 조사를 하는 게 있었으면 확실하게 밝힐 수 있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감이 있는데 그렇지만 당사자인 그 분을 봤을 때는 그 사람이 상당히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고 동물에 대해서 그렇게 까지 할 사람은 아니 라는 판단이 들거든요.

진의범위원장

행정을 할 적에 객관적이어야 된다고요. 과장님 답변은 주관적인 생각을 얘기하고 있어요. 최소한 상임위원회에서 얘기할 때는 항상 객관적이어야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발생하면 권한이 왜 없어요. 보고를 다 받잖아요. 370중에서 63두는 분양을 했어요. 그런데 반환 36두, 폐사, 안락사 211회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보고서만 받지 말고 관계공무원이 가서 확인하고 동물협회는 충분히 연락이 되잖아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수시로 나가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3자 대질도 하고 오해가 있으면 오해를 풀어주고 거기서 지적한 부분이 타당하다면 행정에 잘못된 것은 시인하고 수정하고 이런 자료들을 공표하면 충분히 이해 설득이 가능한단 말이에요. 이게 단절돼 버리니까 공무원들은 공무원들대로 고생하면서 때로는 오해를 받는 거 아닌가 이렇게 인식될 수 있다는 거예요. 예산이 잡혀 있으니까 가능한 한 분양할 수 있으면 적극적으로 분양쪽으로 퍼센트가 어찌됐든 고양이 같은 경우도 발생두수가 215두인데 분양 3두, 반환 8두, 폐사, 안락사 160두 됐단 말입니다. 그것은 왜 그랬는지 객관적인 자료들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앞으로는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홍보를 통해서 분양이 많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 다음에 두 번째 378쪽을 보면 물가대책위원회의 운영수당이 그대로 올라왔어요. 하나도 안 썼어요. 이유가 없어서 그렇게 보고를 하셨어요. OECD 국가도 물가가 마이너스로 내려갔어요. 우리나라 중앙정부 정책이 문제가 많아요. 우리나라만 물가가 꽤 올라가고 있단 말이에요. 미국도 마이너스 2.7이고 유럽도 마찬가지로 물가가 마이너스 3.2인데 우리나라만 올라가고 있단 말이에요. 중앙에 어떤 것은 우리가 얘기할 수 없지만 최소한 우리가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서 저는 마트도 가고 슈퍼에 가서 사보는데 물가가 너무 올랐단 말입니다. 우리 지방에서도 어느 정도 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A 마트, B마트 무우 하나가 얼마인지 비교해서 올리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잖아요. 분기별로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서 물가실태를 조사한다든지 이런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아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물가조사를 매월해서 홈페이지에 공지를 하고 연수구 체감물가는 올랐는지 모르지만 저희가 여태까지 모니터링을 해 왔는데 우려할 정도로 심하게 많이 올랐다고 판단을 할 수는 없습니다. 거의 작년 수준으로 물가가 가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기호식품이나 공산품 같은 경우도 낮지 않아요. 거기서 올라온 자료만 가지고 하지 말고 물가대책위원회에서 회의를 한번 열어서 직접 주부들과 모니터링을 해 볼 필요가 있잖아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진위원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적극적으로 물가대책위원회도 열고 또 모니터링도 해서 물가가 오르지 않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과장님께서는 물가가 안 올랐다고 하는데 저는 꽤 올랐다고 봐요. 마트에서 올라온 자료 말고 식품인 경우는 수시로 변동이 생깁니다. 테이블에서 위원회를 하라는 것은 아니거든요. 물가대책위원회에서 현장모니터링도 해 보면 올라온 자료와 차이도 있다니까요. 최소한 분기별로 하겠다고 올렸으면 한번이라도 해야지 한번도 안 해서 336만원의 수당을 제로로 올리는 게 어디 있어요. 이런 부분들은 지역경제과에서는 주의를 받을 부분이에요. 요즘 대형마트 때문에 소형마트가 죽어 나간다는데 소형마트도 가서 들어보고 그러면 지역경제과에서 또 다른 과제가 생각 날 겁니다. 요즘 전국적으로 대기업들이 진출하면서 스러져가는 소형마트들의 현실들도 물가대책위원들이 스스로 체험하게 된다고요. 세 번째 공공근로를 진행하고 있는데 상반기 6월 30일까지 운영결과가 어떻습니까?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희망프로젝트에 인원이 1천명 배정이 됐습니다. 동별로 100명씩 배정되고 있습니다. 공공근로는 자격요건이 있고 희망근로도 차상위 120% 이하로 뽑고 있는데 공공근로가 위원장님이 배려해 주셔서 일자리 창출이나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고, 거기에 덧붙인다면 연수구 거리가 상당히 깨끗해 졌습니다. 불법 광고물 정비라든지 환경정비로 상당히 깨끗해 졌고 또 공공근로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요청을 하고 신청자가 많아서...

진의범위원장

과장님, 희망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어느 정도 수요를 안을 수 있겠어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희망프로젝트가 6월부터 11월까지인데 그 예산이 순차적으로 내려올 겁니다. 1차적으로 시에서 추경을 안했기 때문에 6월분 봉급은 내려왔고요. 순차적으로 내려올 예정으로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상반기 예산을 집중해서 집행을 해서 공공근로 예산이 꽤 잡혔더라도 3/4분기 공공근로 예산도 바닥나서 80명하다가 40명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고 4/4분기는 예산이 제로일 수밖에 없는 예산구조였는데 맞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경제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공공근로사업도 똑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2차 추경때 12억을 올려서 4/4분기까지는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진의범위원장

희망프로젝트가 오게 되면 1천명 정도면 연수구의 저소득층이나 일자리가 없어서 고통당하는 구민들이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겠다고 보는 거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동료위원님들이 동의해 주면 건설과를 우리 위원회에서 불러서 얘기를 듣고 싶은데 연수구의 보도블록을 도시축전이라고 해서 39억을 썼어요. 아무리 도시축전이라 해도 39억 쓸 이유가 있는지 그러한 예산들도 중요하지만 공공근로나 일자리 없는 사람들에 대해서 예산을 고민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데 다행히 희망프로젝트 사업으로 1천명 정도 끌어안을 수 있는 예산이 온다면 다행히 안심할 수 있는 부분이 되지 않겠나 하는 차원에서 확인을 하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LNG 증설이 어느 정도 됐다는 이야기에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제가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진의범위원장

언론보도를 통해서 보면 LNG증설과 관련해서 우리 연수구는 목소리를 한번도 못 내고 시만 목소리를 다 내고 다 합의했다고 결정했다고 쏟아지고 있어요. 지역경제과장님이 모르면 어떻게 해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논란이 있었던 것은 알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LNG증설에 대해서 연수구의 목소리가 하나도 안 들어갔다고 얘기가 나오니까 질의를 하는 거예요. LNG증설을 어느 정도 한다고 가스공사와 합의했다는데 과장님이 그 정도면 답답하죠. 국제도시 앞에 소각장, LNG 10기, 화력발전소, 아시다시피 9공구가 매립되고 10공구가 매립되면 송도에 사는 분이 드라이브 5분, 10분하면 다 왔다 갔다 할 거리란 말이에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LNG증설과 관련해서 언론에 보도되고 논란이 된 부분은 도시계획위원회에 증설되는 부분을 시설변경 결정을 위해서 가스공사에서 도시계획위원회에 변경신청을 해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과정에서 그 부분들이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우리 연수구의 목소리는 하나도 담아내지 않고 아무리 국책사업이고 아무리 시하고 관련된다 하더라도 연수구의 목소리를 못 내면 심각한 거 아닙니까?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가스공사에 질의를 했습니다. 지금 언론에 보도된 사항들이 사실이냐 그 부분에 대해서 가스공사에 질의를 해 놓은 상태고, 그리고 안전협의체 부분에 대해서 구의회가 배제된 것 같아서 그 부분도 시에 질의를 해 놓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과장님 답변을 들어보니까 연수구의 중요한 현안사항인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도 일주일 전에 LNG 주변지역에 관한 법률안을 통과해 달라고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는데 다행히 기회가 돼서 지역국회의원님하고 3시간 대화하는 자리에서 이 부분도 말씀을 드려서 평택, 통영하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얘기를 듣고 오면서 아쉬운 게 뭐냐면 우리 연수구가 잠시 뜨거워지면 작게 목소리를 냈다가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이것이 어떻게 되어지는지 법률안 뿐만 아니라 최소한 지방의원 정도만큼은 몸부림 쳐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는 2년 10개월 정도 매주 가지 못하지만 국회 앞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 법률과 관련해서라든지 또는 LNG와 관련해서는 최소한 의원 중의 한명이 몸부림치고 있잖아요. 국회의원님도 노력해 보겠다고 하시니까 담당부서에서도 계속적으로 점검을 해 봐야 되는데 이런 문제에 답변을 들어보면 시에서 결정을 해서... 언론보도를 보면 답답해요. 이것이 증설되는 것부터 시작해서 우리의 목소리를 담아내서 강력히 요구해야 되는데 침묵으로 일관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언론보도를 보면 지역주민들이 그런 생각을 하죠?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합의를 했다고 언론에는 보도가 됐지만 작성된 협의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추후에 협의체나 회의 등 경과 그리고 LNG 누출사고 이후 정리해서 최근 작금에 일어난 내용에 대해서 협의가 안 이루어졌으면 협의가 안 이루어졌다는 부분들을 문서로 해서 금요일까지 제출해 주세요.
상윤

나상윤지역경제과장

예, 알았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9분 정회

11시 2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간사

392쪽, 청소업체 기동순찰반 운영은 무슨 일을 하는 겁니까?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수집운반업체가 3개 있습니다. 관할 구역에 대해서 무단 폐기물이나 무단 투기 쓰레기에 대해 그 업체에서 쓰레기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전액 시비입니다.

서석원간사

시비로 바로 주는 거예요 아니면 구에서 집행하는 거예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시비가 매년 우리 구 예산으로 옵니다.

서석원간사

목이 정해져 내려옵니까?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업체별로 100만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시 특수시책 일환으로 예산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서석원간사

396쪽, 자치단체등이전 예산에 대해서 자치단체라면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우리 구를 얘기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집행잔액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음식물류폐기물처리반입료 집행잔액은 송도자원환경센터에 저희가 쓰레기를 소각처리하고 있는데 평상시에 기계 점검이나 보수기간에 반입물량 감소로 인한 예산잔액이 되겠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2월, 3월, 10월에 정기 기계점검을 했습니다.

서석원간사

작년에 중단돼서 며칠이나 다른 데로 갔습니까?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반입중단 날짜를 보면 지금 말씀드린 대로 2월에 이틀간, 3월에 17일간, 10월에는 12일 동안 해서 한 30일 정도 송도자원환경센터로 반입이 안 되고 민간시설처리업체인 새수풀이나 청명업체에 비상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했습니다. 이것은 저희 구만 국한된 게 아니고 타구도 송도자원환경센터로 음식물쓰레기를 반입하기 때문에 거의 같은 내용입니다.

서석원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업

박중업환경위생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위생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위원회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200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09년 7월 3일 금요일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9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