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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31회 제7기획주민위원회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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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1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정례회 제7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폐회중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연수구 재활용품처리에 관한 당면사항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청소행정과의 당면사항 보고에 대한 질의에 계속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론적이고 개괄적인 것은 위원장으로서 할 얘기는 했고 우선 몇 가지 확인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담회 때 이런 문제와 관련해서 토론회 개최를 의회에서 해야 되겠다고 했었어요. 타위원회 위원님들은 해당 상임위에서 결정을 해서 하라고 했거든요. 빠른 시간 내에 전문가들을 모셔다가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지 토론회 개최에 대해 의견을 묻겠습니다. 이의 있으십니까?

서석원간사

반대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좋아요. 재활용품에 대한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런 것들을 공론화시킨다는 것은 상당히 괜찮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의범위원장

2대 1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의결하고 전문위원님께서는 추후에 준비를 해 주세요. 두 번째 어제 부구청장을 모시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얘기한 부분에 대책을 강구해 보겠다는 정도만 답을 얻어내고 발전적인 게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이 부분과 관련해서 오늘 회의가 언제 끝날지 모르겠지만 상임위원회 이름으로 안상수 시장 면담을 요청합니다. 중장기적인 대책을 이야기할 적에 인천시의 입장을 들어볼 필요도 있고 여기에 쌓아놓은 문제에 대해서 최선을 다한 모습으로서 안상수 시장 면담을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해서 의견을 듣습니다.

정지열위원

그것도 괜찮아요.

진의범위원장

부구청장님이 검토해 보겠다는 안 중에 네 가지를 이야기했는데 그중에 하나가 우선 여기에 쌓아놓지 말고 6만평 땅을 거부했다고 하는데 거기에 우선 쌓아놓도록 하는 것도 청할 수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의 없으시죠?

서석원간사

어제 위원장님이 몇 가지 제안을 내놓은 것에 대해서 부구청장님께서 충분한 설명을 하셨고,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겠다고 말씀하셨고, 아마 구청장님까지 보고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쓰레기를 버린 것에 대해서 우리 구 차원에서 해결이 안 될 경우에는 구청장님, 부구청장님 해서 시까지 동원해서 할 수 있지만 우리 구의 쓰레기를 우리 구에서 처분해야지 지금 당장 위급한 상황인데 시장님 면담 쪽으로 변동한다면 상임위원회와 맞지 않다고 보고 그래서 시장님 면담 요청은 반대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저는 지금 시급한 문제가 발생했으니까 최소한 모든 방법을 다해서 하자. 지금 당장에 서석원 위원님도 알겠지만 쓰레기에 구더기가 생겨서 보건소에서 며칠째 소독을 하고 왜냐하면 폭염 주의보가 며칠 있었고 비가 와서 여기가 엉망이고 위생상 진짜 심각해요.

정지열위원

지금 구하고 의회에서 해결이 안 되니까 시에 도움을 요청하는 거 아니에요?

진의범위원장

우리 의회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자는 차원이에요. 그래서 상임위 이름으로 시장님을 면담을 하면 좋겠다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서연희 위원님은 어때요?

서연희위원

시장님이 거론된다는 것은 우리 구 차원에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진의범위원장

시간이 없는 관계로 서연희 위원님하고 서석원 위원님은 반대합니다. 그래서 이 사안은 이렇게 하겠습니다. 상임위 이름으로 면담 신청을 해서 의장님까지 절차를 밟지 말고 정지열 위원님하고 둘이 하자고요.

정지열위원

개인적으로 만나서 면담요청을 하기로 해요.

진의범위원장

상임위원장하고 정지열 위원이 공식적으로 안상수 시장님한테 면담요청 하는 것으로 지금 바로 요청을 하세요. 그리고 의전 절차를 밟고 상임위원회 이름으로 하지 말고 상임위원장 하고 정지열 위원 두 분 위원으로 요청해 주세요.

정지열위원

서석원 위원님하고 서연희 위원님은 반대한 거죠?

진의범위원장

모든 방법을 다해서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뛰어 보겠다는 거예요. 전문위원님께서는 이 회의가 끝나면 바로 시장님이 언제 가능한 지 밤 12시라도 좋다고 그러세요. 우리가 시장님 실에서 기다리겠다고 이 시간 이후로 통보를 해 주시고 그리고 오늘이 불가능하다면 내일 아침부터 언제 시간이 가능한 건지 해 주시고 그래도 안 되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항과 관련해서 시장실 앞에 가서 기다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반드시 전달해 주시고 약속을 반드시 잡아주세요. 그리고 빠른 시간 내에 답해 주세요. 두 가지를 이렇게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질의 응답 하기 전에 정지열 위원님께서 어제 자료요청을 하셨어요. 그런데 자료가 네 분 위원님들에게 가능한 한 회의 전까지 빨리 갖다달라고 했는데 자료가 안 왔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정지열위원

재활용 팀장님, 자료 준비 됐어요? 안 됐어요?
증빙서류는 본과에 다 있잖아요?

진의범위원장

약속 못 지키네요?

정지열위원

서류 관리가 제대로 안되고 있네요. 그러면 우선 잠깐만 여쭈어 볼게요. 재활용팀장님, 나와 보세요. 2007년도 잔재처리비를 보면 월별로 지출금액이 틀리는데 그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그것은 집행부의 의견이고요. 그 대책을 논하기에 앞서서 기초 자료를 제가 봐야지만 집행부 의견이 맞는 건지, 틀린 건지 그것을 볼 수 있잖아요.
장 팀장님은 답변이 너무 길어요. 쓸데없는 말까지 포함 되니까 위원회 운영 자체가 편치 않아요.
죄송하면 답변을 짧게 한번 해 주세요.
설명하세요.
그러면 제가 잔재처리비와 관련해서 왜 이야기를 하냐면 집행부에서 상임위 요구를 한 게 쓰레기 처리 때문에 그런 거지요?
우리도 쓰레기 처리 때문에 이것을 질의하는 거예요. 잔재처리량에 대한 것을 정확하게 진단하려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집행부에서 갖고 온 잔재 처리에 대한 데이터가 맞지 않으니까 계속 질의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팀장님이 그때 없어서 모른다고 하는데 그것을 누구한테 물어봅니까? 전 공무원 모셔다가 물어봐야 돼요.
그러니까 어제 확인해 보고 바로 답변해주겠다고 했잖아요. 지출 증빙서류는 천천히 챙기시고 그것 복사하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는 모르지만 처리비용이 2008년, 2009년도는 16,320원씩 들어갔는데 2007년도는 가격이 틀리단 말이에요. 1월은 17,527원, 2,3,4월은 16,320원, 5월은 20,347원 가격이 들쑥날쑥한 이유를 어제 제가 물어봤잖아요.
어제 안 찾아보고 뭐 하셨어요?
직원이 몇 명인데요? 답변도 못하면서 의회를 왜 열어달라고 한 거예요?
지금 그 얘기가 아니라 그만 좀 얘기해 봐요. 회의를 왜 어지럽히는 거예요.
자꾸 엉뚱한 얘기하잖아요. 잔재처리에 대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공부도 안 해오고 말이야 의회를 열었으면 공부를 하고 왔어야 될 거 아니야?
더 이상 답변하지 마세요.
의회를 열었으면 공부를 해야지 위원이 물어보면 답변도 못하면서 의회를 열어달라고 그래요.
어제 답변을 준비한다고 했잖아요.
장인숙 팀장님이 소리 높이게 하잖아요. 엉뚱한 소리를 하니까 동문서답이나 하고.
위원한테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 돼요.

진의범위원장

팀장님, 들어가세요.

정지열위원

잔재처리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 좀 해 주세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담당과장이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내용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것에 대해서 우선 사과를 드리는데요. 어제 위원회가 사실 아시다시피 위원님들도 고생하셨지만 저희 직원들도 아침 일찍부터 그 전 토요일, 일요일 전부터 준비하는 동안 사실상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원인 규명을 못했으니까 규명을 철저히 해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어제 보고했는데 아직까지 안 나왔잖아요. 그러면 어제 뭐했어요? 8시쯤 얘기된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 뒤로 찾아야지, 담당이 찾든가 2007년도 서류를 못 찾습니까?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우리 직원들이 충분한 자료를 준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원인 중에 하나는 우리가 송도매립지로 쓰레기가 들어가기도 하지만 비상시에 수도권 매립지라든지 이런 곳으로 들어가는 양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 차이가 난 것으로 판단됩니다.

정지열위원

잔재 쓰레기에 대한 거잖아요. 그것을 예측을 하지 말고 정확히.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은 다른 요인이 있는지 직원들이 자료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마는.

정지열위원

지금까지 그것을 찾지 못했다는 것은 공무원이 자기 서류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있습니까?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준비를 얼마 동안 해요. 최근 2년치 서류도 못 찾습니까? 요즘 전산화 다 되어 있잖아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그러니까 그 부분은 빨리 준비를 하도록 하고, 그 이유 중에 하나는 한곳으로만 쓰레기가 가지 않고 다른 곳으로 들어간 경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지열위원

아무튼 자료를 빨리 제출해 주세요. 몇 시까지 제출할 수 있어요?

진의범위원장

이렇게 하면 어때요. 요구한 자료 중에서 지금 제출할 수 있는 자료는 지금 주시고 계속 준비하면 어때요. 어제 여러 가지를 요구 했어요. 그중에서 준비된 것 우선 네 분 위원님께 배포하시고 그리고 계속 또 준비하시고 보면서 위원님들도 하게요.

정지열위원

국장님, 어제 8시경에 자료제출을 요구했잖아요. 지금 1장도 준비가 안됐는데 2009년 서류는 있을 거 아닙니까?

진의범위원장

지금 바로 가져오세요.

정지열위원

지금 상임위원회는 연수구청장이 요구해서 상임위를 열었어요. 다들 바쁜 가운데 휴가도 못가고 그러면 자료 요구한 자료를 줘야지 열어달라고 해서 열었는데 왜 집행부에서 부실하게 대응하는 겁니까?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빨리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올해 자료라도 갖고 와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세요. 올해 것 자료가 없어요? 자료관리가 그렇게 안 됩니까?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아침 10시에요. 9시에 출근했을 거 아닙니까? 어제도 보고 있었고 어제 위원님하고 청소행정과가 늦게까지 잔업을 했잖아요. 그럼 그동안 뭐 했냐고요. 아침에 달라면 준비하고 있다고 하고 자료가 많다는 엉뚱한 소리나 하고 그리고 어제 팀장님들 자세가 뭡니까? 인천시나 국회에서도 그렇게 합니까?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여하튼 우리 팀장 중에서 언성을 높인 점에 대해서는 사과를 드립니다.

정지열위원

국장님도 공직생활 40년 가까이 하셨겠지만 국회나 인천시의회나 다른 의회에 가도 저렇게 합니까?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언성을 높인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정지열위원

올해 자료를 일단 줘 보세요.

진의범위원장

정위원님, 이렇게 하지요. 자료 오는 동안 잠깐 자료를 보시고 제가 두세 가지 국장님께 여쭈어 볼게요. 어제 구팀장님 발언과 관련해서 언성을 높인 거 너무 당혹스러웠어요. 저도 언성이 올라갈 수밖에 없었는데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구청장님 계시는 전체 회의에서도 의견을 낼 때 언성을 높입니까? 8년 동안 새로운 경험들을 몇 차례 했는데 어제도 새로운 경험을 했어요.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사과를 드립니다.

진의범위원장

과장님, 그런 사례가 있었어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없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 상임위는 28만을 대표해서 구민들한테 지금 공무원이 대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어제 그 상황을 보면서 너무 당혹스러웠어요. 국장님이 몇 차례 사과를 하시지만 지금 이 시간까지도 28만 구민한테 공직자로서 내용도 보더라도 여러 가지 긴급 비상상황이 나왔으니까 그런 것도 검토해 볼 수 있는 거 아니냐 라고 했을 때 왜 담당 팀장님이나 공무원한테 사전 의견도 안 들어보고 이것은 검토하는 그 차후의 문제란 말이에요. 불성실한 자세를 떠나서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이해가 되십니까?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위원장님께 사과를 드리면서 이 건에 대한 해결을 조기에 매듭짓기 위한 충정에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시키기 위한 충정에서 그런 언성이 높아진 것을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우리도 12시간동안 더위를 먹어가면서 똑같아요. 위원님들도 약속 다 포기하면서 이틀째 앉아있다고요. 그리고 오늘 팀장님도 마찬가지에요. 그런 연장선상에서 볼 적에 지금 정지열 위원님하고 질의 응답하는 것 보면 이게 과연 28만 구민들을 다 모아놓고 하면서 담당공무원들이 이렇게 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모습인지 정말 심각함을 느껴요. 위원님의 질의 응답 하는 것을 보면서 진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전에도 한번 그런 부분이 한두 번 있었던 것 같은데 계속 진행되네요. 보건소에 확인해 봤더니 지금 쌓아 놓은 데에 구더기가 나와서 며칠째 소독하는 상황이에요. 제가 봐도 비상상황으로 최선을 다해서 해보려고 별의별 수단까지 다 생각하는 거 아닙니까? 광장에 쌓아놓은 것이 여기저기 알아보니까 없어서 결국 여기밖에 쌓을 수 없었다는 보고였는데 거기에 대한 이 모니터를 보고 있는 주민들도 있을 거고 구청 집행부의 능력이 여기까지인가 라고 생각을 들어보면 아마 제생각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예요. 광장에 최종적으로 쌓게 됐을 때 누가 쌓으라고 했어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누가 쌓으라고 얘기하기 이전에.

진의범위원장

기록에 남기지 않고서는... 정책결정에 대해서 최종 결정은 남무교 구청장님이시죠? 다른데 알아 봤는데 없다고 보고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에 쌓으라고 최종적으로 누가 결정했는지 듣고 싶어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도시축전이 개최되고 무더운 여름에 민원이 폭주가 됐었습니다. 각 가정집 앞에 재활용쓰레기가 산적됨으로서 전염병이 우려되고 냄새, 악취 전화민원이라든가 각종 민원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청소행정과에서 대우부지라든가 연수구의 관내에 공지를 최대한 활용해서 먼저 보고드렸다시피 송도유원지, 대우, 그 다음에 환경공단, 남동구청 등 여러 개 공지를 활용해서 일시적으로나마 해결하려고 노력을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결정을 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여기에 쌓으라고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여러 군데 알아봤습니다마는 해결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것을 쌓은 다음에 장기적으로 가면 문제가 많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회를 열어서 요구를 하게 된 겁니다. 이왕에 말씀이 나왔으니까 드리겠습니다마는 의회에서 모든 결정은 결국 본회의의 의결을 거쳐서 효력이 있지만 우리가 이렇게 상임위원회를 요구한 것은 상임위원회를 존중해서 상임위원회에 보고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왔습니다. 그런데 결국 지금까지 진행사항을 보면 서로 의견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 생각에는 이러한 회의를 계속 진행해야 할 것인지 차라리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지열위원

집행부에서 요구해서 상임위를 열었잖아요. 그리고 지금 우리 상임위하고 집행부하고 의견이 같은 게 아니라 틀리지요. 조금 전에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같지가 않고 틀리고, 지금 중요한 게 뭐냐면 집행부에서 1,300만원을 올려달라고 요구했잖아요. 거기에 대한 의견이 틀리기 때문에 지금 현황조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잔재라든가, 중간수거, 전체적인 지금 중요한 게 돈 아닙니까? 돈 때문에 온 거 아니에요. 돈에 대한 파악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집행부에서 자료 제출했는데 자료가 앞뒤가 안 맞아요. 그래서 의회에서 증빙자료를 요청한 거예요. 그것을 확인해야 돈을 주든 말든 할 것 아닙니까? 9월 추경에 올린다면서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추경뿐만이 아니라 정 필요하다면 전체 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정지열위원

전체 의견이라는 것은 그저께 간담회를 열었잖아요.

진의범위원장

정위원님, 중단해 주세요. 제가 질의 응답할 테니까 이따 추가로 하시고요. 국장님께서 여기에 쌓으라고 결정을 내리셨다고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구청장님께 보고를 안 합니까? 그것만 답변하세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했고 사후보고는 드렸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구청장님의 암묵적 동의가 이루어 진거지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아닙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이점에 대해서 매우 걱정을 하시고 계십니다. 다른 좋은 방도를 빨리 찾도록 하시라는 말씀이 있어서

진의범위원장

쌓은 것에 대해서는 구청장님께서 암묵적인 동의가 이루어진 것 같네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암묵적인 동의가 아니고.

진의범위원장

그렇지 않으면 쌓지 말라고 그러지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그 점에 대해서도 구청장님께서 걱정을 하셨고.

정지열위원

잠깐만이요. 국장님이 정책결정에 대한 권한이 있어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일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권한이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국장님, 지금 업무분장에서 정책적인 권한이 구청장이지 국장님이 아니지요. 국장님은 권한이 없어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전결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것이고.

정지열위원

국장님 전결이 아니에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권한이 넘어갔는가, 안 넘어 갔는가 그 점에 대해서는...

정지열위원

권한을 오버한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정위원님, 그것은 추후에 이야기할 부분이고, 다시 정리하면 알아봤는데 없으니까 국장님께서 여기 광장에 쌓으라고 이렇게 결정을 내렸다 이거지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아까 과장님께서 전염병 우려를 얘기했는데 여기에 쌓아놓으면 전염병 우려가 없는 거예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불가피한 조치였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각 가정에 쌓아놓은 것에서 민원이 생기고 전염병 우려도 있어 이렇게 조치를 취했다고 하는데 다수가 모여 있는 구청에는 민원인들도 많고 600여 공무원들도 근무하고 있고 여기에는 그런 우려가 없었는지 답변을 보면 그냥 주먹구구 답변으로 인식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가정에는 전염병 우려가 있고 연수구청에는 전염병 우려가 없는 건지 불가피한 조치라도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 맞는 거지요. 누가 이해하겠어요. 또 하나 구청장님께서 걱정하시면서 여기에 쌓지 말라는 이야기는 안 하신 것 아닙니까?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빨리 처리하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빨리 해결하기 위해서...

진의범위원장

여기에 쌓은 것은 국장님께서 결정을 내리고 사후 보고를 했고 구청장님께서는 어차피 암묵적 동의 이루어지고...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암묵적 동의는 없었고 빨리 처리를 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구청장님께서 걱정을 하시되 여기에 쌓으면 되냐, 여러 가지 우려가 있는데 우선 쌓지 말고 다른 데에 해 놨다가 옮기던지 하라는 이야기는 없고 여기에 쌓는 것은 쌓되 빨리 처리하라고 하신 거지요?
동현

김동현주민생활지원국장

다른 데도 빨리 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기에 쌓는 것도 쌓는 거지만 해결방안을 빨리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구청장님께서는 저것에 대해서 걱정이 많으시고 저것을 빨리 어디로 옮길 수 있도록 우리에게 지시를 하셨습니다.

정지열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발언 잠깐 할게요. 지금 국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한번 구청장님을 불러서 실제 연수구청장의 진솔한 입장을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지금 대화가 서로 헷갈리고 신뢰가 안가니까 구청장님을 불러서 실제 광장에 쓰레기를 쌓은 것에 대한 입장을 정식으로 듣고 싶습니다. 적절한 시기에 본청에서 요구해서 상임위를 열리는 가운데 구청장님을 모셔다 놓고 정확한 입장을 듣는 게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정지열 위원님께서 제안을 하셨는데요. 어제 부구청장님이 오셔서 제가 열거한 부분들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실시해 보겠다고 하지 그 이상의 진전이 없어요. 그리고 구청장님께서 최종 결정자에요. 구청장님을 모시고 이야기하지 않는 한 진전이 없겠다는 결론에 도달한다는 거지요. 서위원님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간사

어제 부구청장을 모시고 상임위원회에서 충분한 검토를 하라고 요구를 했잖아요. 특히 위원장님께서 네 가지 정도 제안을 내놨는데 지금 현재 국장님의 얘기를 들어보면 국장님이 지시까지 했고 여기에 대해서 구청장님께 얘기를 했다. 지금 이 앞에 있는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상임위원회에서 토론 중이지 실제구청장님이 하라고 했나, 안 했나 이런 것을 따지기보다 지금 현재 정지열 위원님께서 자료를 가져오라는데 물론 자료보고 따질 수도 있지만, 지금 시급한 위기상황이고 전염병도 발생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은 한시적이라도 빨리 처리하는 것을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동의를 해 주던가 아니면 처벌 하게끔 결론을 내려줘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부터 다시 구청장님을 모셔다놓고 여기서 토론하고 구청장님의 승인을 물어보겠다는 얘기는 시간만 가는 거고 우리가 응급처치할 것은 비상시에 있는 저것이지 구청장님과 대화하자고 구청장님을 다시 오게 한다는 얘기는 안 맞는 거지요. 또 하나 만약에 구청장님을 여기에 모셔놓고 얘기한다면 정식으로 본회의를 열어서 했으면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좋습니다. 서석원 위원님께서 본회의 개최를 요구했어요. 구정질문을 통해 하는 방법이 있겠지요. 저도 동의합니다. 임시회 개최에 대해서는 이의 없으시죠?

서석원간사

예, 지금 현재 쓰레기문제는 가, 부를 어떻게 됐든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진의범위원장

예산을 다루는 자리도 아닌데요.

서석원간사

위급한 상황이 왔을 때는 어느 정도 상임위원회에서 동의를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진의범위원장

동의라고 했는데 서석원 위원님께 직접 여쭈어 볼게요. 위원장으로서 대안이에요. 저는 어제 여러 가지 방법을 병렬식으로 해서 말씀드렸는데 서석원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동의는 무엇을 동의한다는 거예요? 서석원 위원님의 개인의 입장을 명확히 밝혀 주세요.

서석원간사

돈이 얼마가 들어가든 응급 처리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진의범위원장

결국 올려주더라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만장일치로 부결할 때는 어떻게 되고, 지금 입장이 바뀌었다 이거지요?

서석원간사

예.

진의범위원장

법리적으로 문제가 되더라도요?

서석원간사

그때 가서 따지는 거고요.

진의범위원장

서석원 위원님께서는 구청장님이 이 자리에 와서 이야기 했으면 좋겠다는 부분에 대해서 반대 의견을 주셨습니다. 서연희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서연희위원

어제도 구청장님 대신으로 부구장님이 오셨어요. 질의 답변 속에서 충분히 부구청장님이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하셨고, 만약에 구청장님이 오셔서 질의 답변 속에서 어제와 변함이 없을 것 같고요. 일단 부구청장님이 어제 와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진의범위원장

좋습니다. 반대하시는 거죠?

서연희위원

잠깐만요. 그리고 위원장님께서 아까 구더기까지 말씀하셨어요. 그토록 시급한 상황이에요. 그래서 서석원 위원님 말씀처럼 집행부에서 정중하게 위원회를 열어달라고 요청이 온 거예요. 요청한 의견을 우리도 책임을 지고 수긍을 해야 되지 않나 싶고, 28만 구민을 대상으로 저렇게 놔둔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일단 우리 쪽에서도 집행부의 의견을 존중해 주셨으면 하고요. 저것을 한시적으로나마 처리하게 도와주고 나중에 감사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어쨌든 구청장님 모시는 것은 반대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좋습니다. 구청장 모시는 것은 두 분의 위원님이 반대했기 때문에 이렇게 하지요. 서석원 위원님께서 임시회 개최로 본회의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이것은 전문위원님, 내일 모레 간담회가 있지요. 그래서 서위원님의 의견을 존중을 해서 임시회를 열어 본회의의 구정질문을 통해 정지열 위원님이나 저는 구청장님과 직접 대화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부분은 그렇게 하고요. 서연희 위원님도 서석원 위원님과 같이 예를 들어서 우리가 1만 5천원에 해줬어요. 법리적으로 논란이 되고 위법 부당한 부분이 발생하더라도 동의를 해 주자는 거예요?

서연희위원

그것 보다는 일단 어제도 몇 가지 대안이 나왔어요. 자활센터에 주자는 대안도 나왔고 그것보다는 충분한 질의 답변 속에서 자활센터는 법적으로 갖춰지지 않았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안 된다고 했어요. 그렇다면 이것을 한시적으로 그것보다는 이게 낫지 않나 하는 제의견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어제 제가 몇 가지를 했잖아요. 광역도 풀어서 공개입찰을 다시 하는 거 한번 해 보겠다고 했단 말이에요. 이런 방법도 있는 거예요. 인천시 풀어서 그 시도를 한번도 안 해 봤어요. 이제 하겠다니까 그것도 해 보고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 거예요. 방법이 없는 게 아니에요. 자활센터 부분은 집행부 의견이고 비상상황에서 제가 볼 때는 1만 5천원 초과해서라도 처리하게 해 주겠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대단히 심각한 문제에요. 우리가 예산심의를 해 놓고 그렇게 발언을 해서 그것까지 한다면 자활센터 부분은 우리가 비상상황이니까 처리하는 것들도 이런 상황 속에서 한 예에 불과한 거예요. 그런 방법이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단 말이에요. 1만 5천원짜리로 지금 처리할 수 있다면 처리하게 하고... 일단 구청장님 부분을 정리하고 넘어갑시다. 구청장님께서 참석한 것에 대해서 는 2대 2로 의견이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단하나 임시회 개최를 요구해서 본회의때 소화하는 것으로서 내일 모레 간담회에 상임위의 안으로서 제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준비된 자료를 빨리 가져오세요. 그리고 과장님 어제 9시 50분쯤 끝났는데 분명히 상임위에 제출하겠다고 답변했어요. 그런데 10시 안에 안 가져 오셨어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사전에 오셔서 어제 약속했던 자료에 대해서 ‘준비를 못했습니다. 준비된 것은 여기까지입니다.’ 그러고 나서 계속 준비해서 제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까? 그렇지 않고 이렇게 버티는 것이 바람직합니까? 상임위에 대해서 이거 대단히 심각한 문제 아니냐 이거지요. 과장님 그것부터 답변해 보세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버티는 게 아니고 아까 설명을 드렸다시피 자료를 찾아서 되는대로 제출하도록 하겠고요.

진의범위원장

준비된 자료부터 제출하시라고요. 어제 9시 50분에 끝났잖아요. 과장님은 몇 시에 퇴근 하셨어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12시 반에 나갔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때 그 자료 챙기셨어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계속 직원들이 챙겼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아침 10시까지 몇 가지 중에서 자료를 못 챙기셨어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자료를 다 챙기는 대로 정중하게 갖다 드리겠고요. 하여튼 이번 상임위원회의 주목적은 두 위원님들의 고견이 있다시피 저도 적극 동의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쓰고 남은 예산이 있습니다. 그 예산을 가지고 공개계약을 통해서 적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완벽한 청소행정이 구현될 수 있게끔 지금 잔액을 가지고 계약이 이루어지면 되고요. 나머지 필요한 인상분에 대한 예산을 추경에 꼭 반영을 해서 정상적으로 주민들의 어려움을 급히 해결해 주는 게 저희 청소행정공무원들의 의무이자 책임입니다. 위원님들도 그런 것을 좀 헤아려 주시고요. 지금이라도 예산을 세우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의범위원장

있는 예산 가지고 하고 추경약속을 못하지요. 저는 반대에요. 두 위원님께서는 지금 찬성하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반대에요. 왜냐하면 그동안에 2차 추경까지 하면서 그렇게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데 5천원 하다가 200% 올려주다가 또 180% 올려달라는 거예요. 그렇게 많은 모순점을 안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손들어 준다. 28만 구민들한테 한번 호소해 보십시오. 어느 구민이 거기에 동의할 수 있는가 그래서 추경에 대해서 저는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못하고 이 자리는 보고의 자리에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위원장님의 말씀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또 드리겠습니다. 원가산정이란 게 앉아서 설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시에서 전문가들한테 3천만원을 들여서 통일된 선별단가를 정한 것입니다.

진의범위원장

그것은 토론회 때 전문가를 모시고 다 같이 해 보자고요. 저는 청소분야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쌓아놓고 다른 위원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사례를 한번 볼 겁니다. 구청 앞 광장에 쌓아놓고 그것도 도시축전 행사가 시작하자마자 이렇게 쌓아놓고, 이것은 안상수 시장님한테도 확인해 볼 거예요. 어제 언성이 올라갔던 그중에 ‘1,300만원 올려주면 될 거 아니요. 그럼 해결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한 것은 28만 대표인 의회를 협박하는 거예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 직원들도 예산을 절약할 줄 압니다. 타구도 용역 금액 했던 그 이상의 예산으로 5개 구가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 구의원님들이 전혀 이 업무에 대해서 몰라서 예산을 반영해 준 게 아닐 것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제가 1년 동안 민주적으로 다 수렴했어요. 앞으로 이 시간 이후로는 위원장의 허가 없이 발언하지 말고, 반드시 허락을 받아서 하십시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정회

14시 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동료위원께서 자료 요청한 게 오지 않아 자료가 왔을 때 하는 것으로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어요. 아직 요청한 자료가 다 오지 않았기 때문에 자료가 올 때까지 정회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6분 정회

14시 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자료 때문에 정회를 했었는데 정지열 위원님께서 요구한 자료는 다 왔습니까?

정지열위원

지금 자료가 계약서하고, 2009년도 총계표가 있듯이 2008년도, 2007년도 총계표가 없어요. 우선 자료가 일부 왔는데 자료양이 좀 됩니다. 그 자료를 확인해야 하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집행부에서의 미비 된 자료와 위원으로서 자료 확인 차 정회를 하고 차수를 변경해서 내일 다시 위원회를 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정지열 위원님께서 자료가 다 오고 분석하기에는 오늘 녹록치 않아 내일 다시 하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합니다. 서연희 위원님께서는 내일하는 것에 대해서 짧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연희위원

내일까지 충분히 보려면 안 됩니다. 내일 회의개최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진의범위원장

2대 1로 내일 다시 열어서 하는 것으로 결정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31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폐회중 제7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8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는 8월 12일 수요일 15시에 개회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3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