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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지열 의원 발언

135회 제3기획주민위원회2009-12-07

정지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5회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기획주민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그러면 금번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 설명과 기획주민위원회 소관 2010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는 이미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오늘은 201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부서별 개요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소관 부서별 보고순서는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순으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2010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예산안 및 2010년도 사회복지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심사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기 전에 제가 사회단체보조금 중복지원 현황에 대해서 자료요청을 했었는데 그게 여태까지 안 왔어요. 사회단체보조금 예산할 때 참고한다고 주민생활지원과에 소속된 단체들이라든지 그 사업들에 대한 중복지원 현황을 달라고 감사 때 요구를 했었습니다. 이번에 해당되는 예산이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예산심의 하는데 비교를 하면서 참고하라고 요구했었는데 바로 가능합니까? 오늘 퇴근 전까지 갖다 주세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순서에 의거 서석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간사

151쪽에 보면 현충일 기념식 참석자 식대 있잖아요. 이 식사비는 뭡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매년 6월 6일 수봉공원에서 현충일 기념식을 하는데 기념식에 참석하신 어르신들이 기념식만 하시고 그냥 집에 가시니까 그 분들에 대한 예우차원에서 저희가 현충일 기념식 끝나고 식사라도 하고 가실 수 있게 배려를 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이게 지금 현재 다른 데에서도 행사를 하고 나서 식사비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하고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참석하신 분들 위로차원에서 점심을 대접하는 그런 차원이 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하되 이 용어를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없는지 얘기를 하는 겁니다.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식대를 격려로 바꾸면 어떻겠습니까?

서석원간사

예우차원에 하더라도 다른 걸로 용어를 써서 해줬으면 한다는 거지요. 그리고 156쪽, 장애인행정도우미가 국비하고 시비로 나왔는데 이 분들이 지금 현재 자치센터 어디서 일을 합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이 분들은 각동 주민센터에 사회복지공무원과 같이 사회복지업무를 보조해 주는 겁니다. 사회복지 도우미라 할 수 있습니다.

서석원간사

157쪽, 복지위원 수첩을 제작해서 어디에 쓰는 거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지난번에 위원님들한테 지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사회복지위원님들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놓고도 복지위원들이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작년부터 복지위원에 대한 업무를 각동에 두 분씩 계시는데 그 분들에 대한 동에서의 역할, 그리고 동에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에서 유도하는 부분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복지위원 수첩을 하는데 그분들이 동에서 하는 각종 업무에 대한 매뉴얼도 들어가 있고 그리고 자신들이 활동하는 사항을 기재하고 그리고 저희가 사회복지위원들이 저희 사회복지협의체에 실무분과에 와서 수첩을 보고 자기들의 활동사항을 소개도 하고 또 협의도 하는 그런 목적에 의해서 저희가 수첩을 제작하게 된 겁니다. 그 수첩이 있음으로 해서 그분들의 자긍심이 올라갑니다.

서석원간사

지금 그분들이 어디서 활동 하느냐 이거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각 동에 두 분씩 있습니다.

서석원간사

조금 전에 말한 사회복지도우미라고 있지 않습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 도우미는 인건비를 받으면서 장애인들이 장애를 갖고 계신 분이 행정을 도와주는 업무를 하고 있는 거고, 사회복지 위원이라는 부분은 인건비를 받지 않고 순수 민간인 신분으로서 동에서 두 분씩 활동을 하는 겁니다. 수급자 발굴이라든지 아니면 사회복지업무에 대한 홍보, 크게 나누어서 그런 업무를 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그 분들의 역할이 뭡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처음에 위원회를 결성하고 그 분들이 다 모여서 복지위원님들이 하시는 역할이 이런 부분입니다 라고 알려드리고 그 부분에 맞게 동에서 활동을 하고 그리고 그 활동사항을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사회복지협의체 실무위원회에 와서 소개를 하고 사회복지에 대한 정보를 받고 동에 나가서 전파를 하고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필요한 사항을 사회복지과나 주민생활지원과에 요청을 합니다.

서석원간사

매일 구청에 왔다 갑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분기에 한번 정도 옵니다.

서석원간사

분기별로 구청에 와서 회의를 하고 활동보고는 분기별로 쓰는 겁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서면으로 받는 것은 매월 받고 있습니다.

서석원간사

금년도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159쪽, 자원봉사센터 운영도우미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올랐는데 왜 오르게 됐지요? 이번에 다른 부분을 보면 거의 동결상태인데 여기는 또 올랐단 말이에요. 인건비가 왜 올랐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제가 알기로는 자원봉사센터는 운영비 및 시설비, 사업비는 금년과 똑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인건비가 올랐는데 인건비가 올라간 것이 지난번 정례회 11차 폐회 중에 의회에서 예산지원단체 투명성 확보를 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 구만 센터장을 포함한 직원들이 1단계씩 타구에 비해서 인건비가 낮게 책정되어 있다 그래서 사기진작 차원이나 줄 돈은 주고 그만큼 일을 시켜라 그런 측면에서 권고사항으로 저희한테 권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저희가 규칙을 바꿔서 바꿔진 규칙에 의해서 인건비를 상정해서 올리다 보니까 증액이 된 겁니다.

서석원간사

작년 예산을 세울 때 과장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문제가 있을 때는 패널티를 줘서 예산차원에서도 동결시킨다고 삭감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과장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신 걸로 기억 아는데 그러고 나서 지금 현재 또 올랐단 말이에요. 그때 당시에 패널티를 받아야 되는데 안받았잖아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사업적인 측면에서 패널티를 해야 되지 인건비 적인 부분에서 페널티를 적용시킨다는 것은...

서석원간사

지금 타구하고 우리 구하고 자원봉사센터 현황을 비교한 게 있습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서석원간사

우리 연수구가 타구에 비해서 인건비가 얼마나 적습니까? 그때 당시에 몇 개 구를 확인해 보셨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구만 제외하고는 저희가 센터장이 6급 대우입니다. 다른 데는 5급 대우고 그리고 사무국장이 우리 구는 7급 대우인데 다른 데는 6급 대우입니다. 그리고 일반직원이 그런 식으로 한 단계씩 다 낮춰져 있어요. 그 부분을 다른 구와 같이 한 단계씩 오른 겁니다.

서석원간사

급수가 낮기 때문에 월급이 그만큼 적었기 때문에 급수를 올리다 보니까 올라갔다 그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서석원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보훈단체와 관련해서 우선 질의를 할게요. 작년에도 재향군인회 단체의 보조금이 185% 증액돼서 굉장히 논란이 있었고 또 우리 구민들로부터 질타를 받았었는데 올해도 보훈단체 보조금을 사회단체보조금 기준경비 내에 있다가 별도로 일반회계로 편성목을 설치해서 예산을 세웠어요. 특히 단체를 보면 다 편성목을 세웠는데 예산이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어요. 대한민국 특수임무수행자의 지원은 435% 증액했고,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지원은 281%, 고엽제는 20%, 6·25참전 은 80%, 기타 27%, 38% 이런 식으로 증액해서 세웠는데 우리 과장님은 예산운영의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예산운영의 기본적인 개념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구민과 구정을 위한 예산의 적정한 분배라고 생각합니다.

정지열위원

이런 게 적정한 분배가 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매일 우리가 건전재정운영이라고 그러지요. 균형감각 있는 그런 예산편성이 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회단체보조금은 우리가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에 의거해서 사회단체보조금 조례도 만들고 그 범위 내에서 4-50개 단체들이 우리 보조금을 타가고 있는데 사회단체보조금에서는 우선 예산에서의 실링제를 적용하고 있잖아요. 그 실링제를 왜 적용하겠어요? 예산의 낭비적인 요인을 줄이고 지방자치에서 민선자치단체장 시절이다 보니까 단체장의 개인적인 사적인 관계에 의해서 낭비되는 예산요인을 강제하기 위해서 조례를 만들고 또 상위법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서 그동안에 무리 없이 해 왔는데 올해부터 왜 자꾸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모범적으로 나선 것 같아요. 회계질서를 완전히 흩트려 놓잖아요. 예를 들어서 다른 부서에서도 새마을,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등등 수십 개 단체들이 우리도 연수구민이고 내년에 우리도 당신들한테 표 행사할 수 있고 우리 동네에서는 남다른 열정으로 봉사생활하고 있다. 우리도 별도로 일반회계에서 편성목을 세워서 증액시켜 달라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다른 데 안 해 줄 수 있겠어요. 주민생활과에서 이런 기본적인 모델이 됐기 때문에 다른 과도 그런 것을 안 세워 주기 어렵잖아요. 어느 단체에서는 우리도 새마을육성을 위한 조례를 만들어 달라 옛날 이데올로기 시대에 있었던 자유총연맹 이런 데 바르게살기 이런 단체들도 우리를 위한 조례를 만들어 달라 편성목을 신 비목으로 해 달라면 안 해 줄 수 있겠어요. 굉장히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더군다나 이 단체에서 요구한 보조금을 10원도 삭감하지 않고, 네고를 1원도 안 하고 그대로 예산실을 통해서 의회로 넘어오고 이런 행위들이 공무원들이 왜 있어요? 이런 걸 간섭하고 이런 걸 다잡아주려고 공무원이 있는 거지, 계양구하고 두 군데도 재향군인회 일반편성목으로 잡아서 거기도 올해부터 두 군데 보훈단체는 일반회계로 잡았다고 합디다. 일반주민들이 이런 걸 알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여기 있는 단체들을 보면 솔직히 얘기해서 특정 정당을 지지하는 단체 아니에요. 중요한 게 특히 올해 행안부에서도 예산편성기본지침으로 내려온 게 예산편성 불가원칙해서 민간이전경비 예산편성불가원칙 해서 특정정당 또는 선출직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에 대해서는 예산편성 불가를 원칙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꾸로 우리가 연수구청에서는 역행하는 거예요. 여기에 파생되는 문제들을 생각을 깊이 했어야지요. 특히 중요한 것은 여기는 일반 실링이 없기 때문에 매년 단체장이나 의원들 찾아와서 계속 올려달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안올려 줄 방법이 있어요. 다 유권자고, 대의원이고, 당원이고 예산을 올려주더라도 기본적인 보조금 실링제 그 안에서 올려주던가 거기서 치고받고 싸우고 해야지 나와서 일반 외형적으로는 총무과에서 전체적인 사회단체보조금을 작년에 4억에서 1억 줄였습디다. 3억으로 그러나 이거 합치면 거꾸로 5천만원이 올라가요. 여기에 대해서 뭐라고 답변할 거예요. 답변이 벌써 궁색하잖아요. 단체장들이 아무리 인사권이 있고 휘둘러도 기본적으로 공무원들이 기본 이념에 대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지요. 우리가 법이 왜 있어요. 회계질서라는 게 왜 있어요? 그런 질서가 하나, 둘 무너지기 시작하면 나중에 결국 어려운 역경이 온단 말이지요. 그런 역경을 어떻게 이겨 낼 거예요? 질서가 이미 흐트러졌는데 잘못된 게 있으면 개선의 진력하는 것이 공무원의 도리입니다. 158쪽,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를 보면 유인비가 작년보다 많이 증액된 것 같아요. 주요 원인이 있나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지역사회복지시행계획이 4년마다 한번씩 하는 게 있고 매년마다 하는 게 있습니다. 지역사회복지중장기계획(2010년부터 2014년) 책자 제작은 중장기 계획으로써 4년마다 한번씩 하는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고 그 위에 있는 지역사회복지시행계획(2010년) 책자 제작은 당해연도 계획에 대한 겁니다.

정지열위원

그리고 아까 서석원 위원님이 얘기했는데 자원봉사센터 인건비가 조사특별위원회에서 권고했다는데 당초 직원들을 뽑으면서 이미 센터장은 6급이라고 본인들한테 인지가 됐던 사항 아니에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다 인지가 됐었던 부분인데 사기진작 차원에 사무조사특별위원회에서 권고를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정지열위원

지금 조사특위를 2,3명이 하는 것 같은데 권고가 나왔다고 인건비를 막 올려줘도 되는 겁니까? 여기 직급 상향에 대한 평가기준이 있어요? 아니면 자원봉사센터의 직급을 예를 들어서 조사특위에서 센터장의 직급을 4급으로 올려줘라, 그러면 그냥 올려줘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자원봉사센터 운영에 따른 기준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올려 주라면 내부적으로 규칙만 바꿔서 올려주는 겁니까?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 부분이라기보다는 조사특위에서 우리 구만이 1단계 특별히 더 낮으니까 타구와 같이 형평성을 맞춰서 주고 그리고 일을 시키는 게 낫지 않느냐.

정지열위원

타구에서 올려주면 우리도 올려 줘야 됩니까? 그동안 우리가 소신 있게 하면서 운영하는데 큰 지장이 없잖아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우리 구만 유독 1단계 낮다 보니까 직원들의 불만도 표출이 되는 것 같고.

정지열위원

위에만 보고 못사는 거예요. 밑에 보고 살아야지, 이미 선발할 적에 기본적인 규정을 갖고 선발했는데 그러고 나서 내부적으로 임의로 규칙을 바꿔서 올리고 우리한테 예산을 주시오 하면 우리한테 예산심의 올 필요가 없지요. 내부적으로 규칙을 바꾸어 놓으면 새로 뽑는다면 이해를 해요. 그러면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서 5급 상당으로 조정해서 한다면 이해하지만 규칙을 슬쩍 바꿔놓고 우리한테 주시오 하면 우리 의회는 통과의례로 안다는 거 아니에요. 그것은 조사특위에서 얘기한 권고고 전반적인 사안은 우리 의회하고 서로 상의를 해야죠. 특히 인건비 상승적인 요인이 있는 건데 이러한 것들은 너무나 집행부에서 경솔하게 하는 거예요. 내부적으로 규칙을 바꿔서 센터장을 직급을 임의로 상향조정 한다면 의회가 뭐가 필요 있어요. 그리고 160쪽 하단부에 일반보상금에서 일반수급자하고 시설수급자들을 우리가 쓰레기봉투를 지원해 주는데 일반수급자들은 매년 인원 변동이 없나요. 몇 리터짜리 인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20리터짜리입니다. 변동이 있는데 크게 올라가기 보다는 완만하게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정지열위원

큰 차이는 없겠지만 매년 똑같은 3,881가구로 올라오니까 우리가 조사를 하면 탈락자도 생길 거고 또 수급자가 전입되는 전입대상자도 생길 거고 유동적인 거 아니겠어요? 유동적인 면이 있는데 매년 계상 수치가 똑같더라고요. 변화가 분명히 있을 텐데 없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기준을 세울 때는 수급자 생계급여나 전체적인 중앙에서 내려오는 수급자 인원에 맞춰서 보통 예산을 세우거든요.

정지열위원

급여 산정할 적에 기초 자료는 우리가 올려 보낼 것 아니에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올리긴 올려도 중앙에서는 자체 안배해서 내려오다 보니까 거기에 맞춰서 저희가 일단은 세워 놓고 추경 때 그때 또 다시 정리를 합니다. 그때 가감을 하는 거지요.

정지열위원

아무튼 최근에 현실화 된 데이터 갖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보훈단체 수혜를 주는 거랑 숫자를 보면 수치의 변동이 없더라고요. 우리가 보훈단체도 보면 위문품 1,010명주고 종량제봉투 1,765명 주는데 보훈단체 거기도 송도신도시가 생기면서 유입될 수도 있을 거고 기존의 연장자는 사망한 분도 계실 거고 그러면 이게 유동적인 거란 말이지요. 매년 1,010명 맞출 수가 없는 거예요. 예산편성을 하면서 구체적이고 고민한 흔적이 있어야 되는데 수치를 보면 고민한 흔적이 없다는 거예요.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하여튼 예산 편성을 하면서 꼼꼼하게 고민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현충일 기념식 참석자 식비를 줘야 되는 거예요? 내년 6월이 선거고 선거 바로 이후로 주는데 선거법하고 큰 상관이 없나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거기에 가시는 분들이 직접적으로 관련이 되어 있는 4개 단체 그분들이 가시기 때문에 항시 현충일 할 때마다 저희가 모시고 가서 끝나면 공교롭게도 12시가 거의 다 돼서 그냥 가시라고 하기가 상당히 그렇습니다.

정지열위원

그 사람들을 격려해 주기 위해서 식대로 예산을 세웠는데 시책업무추진비니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그런 데 쓰라고 있는 거예요. 70만원 얼마 안 된다지만 차라리 업무추진비를 조금 늘려서 쓰든가 해야지 이건 위험한 편성목이라고요. 아까 서석원 위원이 제대로 지적한 거예요. 다른 단체에서도 행사하고 우리 구를 위해서 열심히 봉사한다는 데 밥값 주시오 하면 줘야지 어떻게 할 거예요. 업무추진비가 그런 데 쓰라고 있는 게 업무추진비라고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연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연희위원

151쪽, 보훈단체 식대 및 간식비 90명하고 그 밑에 또 참석자 식대하고는 중복된 게 아닌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위의 식대 및 간식비는 보훈의 달맞이 국립묘지 등 참배할 때 하는 거고 밑에 것은 현충일에 하는 겁니다.

서연희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지적해 주셔서 저는 간단하게 확인을 하겠습니다. 155쪽, 수화통역서비스 인건비 해서 신규로 올라왔는데 한 사람의 인건비인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한명입니다.

서연희위원

소속되어 있는 단체가 어디에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아직 지정이 안 되어 있습니다. 내년도 시에서 시비보조사업으로 50대 50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아직 여기에 대한 구체적으로 어느 단체 그 부분까지는 안 나와 있습니다.

서연희위원

아직 지정이 안됐는데 인건비를 올렸다는 거예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이런 사업을 하려고 해 놓았다는 거지요. 다만, 구체적으로 인원을 뽑고 뭘 하는 것에 대해서는 예산 세우려고 올린 것 아닙니까? 구체적으로 어느 단체에서 누가 온다는 업무진척이 안돼 있습니다.

서연희위원

156쪽, 민간이전에서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이것은 시 자체적으로 1급 장애인한테 하는 것으로서 시 전체적으로 이용하는 겁니다. 장애인복지관, 섬김과 나눔회, 뇌병변인천협회, 계양장애인협회 4군데를 지정해 놓고 하는 그 사업에 대한 예산입니다.

서연희위원

2급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157쪽 상단에 보면 중증장애인 활동보조 지원사업 지자체 2급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좋은 친구들이 하는 그 사업에 들어가는 돈입니다.

서연희위원

시 예산으로만 하는 거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서연희위원

연수구 내에서는 복지관이 한군데에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그 밑에 민간위탁금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 아래 것입니다.

서연희위원

제가 계속 지적한 사항인데 우리 연수구에 장애인복지관 한군데에요. 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장거리가 아닌 단거리를 잡아요. 활동보조사업이라는 게 서로 만나서 정보교환도 해야 되는데 계양구라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게 큰 문제에요. 저도 활동보조인 받는 입장에서 제공기관에 한번도 가보지 못 했어요. 그러니까 장애인들끼리 서로 만나서 간담회도 갖고 정보교환도 하고 활동보조인들도 서로 정보를 갖아야 하는데 그런 게 전혀 없어요. 저는 한번도 못 가봤거든요.. 이런 게 진짜 문제이고 내년부터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장애인복지는 가까운 단거리에서 시작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 말씀은 저도 공감을 하고 이해를 하는데 이 사업을 시에서 주체적으로 하다보니까 시 전체적으로 봐서 안배가 되어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위원님이 생각하는 부분이 맞기 때문에 기왕 하는 거라면 각 구에 중증장애인들이 멀리까지 가지 않도록 늘려서라도 안배를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건의를 하겠습니다.

서연희위원

알겠습니다. 163쪽, 자활근로가 많이 활성화 되나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서연희위원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인지 아니면 감소되는 추세에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급격하게 5에서 8, 9로 점핑하듯이 하는 게 아니고 모든 수급자가 완만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서연희위원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9분 정회

11시 2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4명의 위원님들이 예산을 바라보는 거라든지 행정사무감사 때도 비슷해요. 문제의식 가지고 있는 예산에 대해서 똑같이 그러니까 위원장이 체크해 놨던 부분도 동료위원들도 똑같이 질의해요. 이 말은 4명의 위원님들의 생각이 거의 비슷해요. 예산을 다루는 부서 즉 집행부에서는 심사숙고해서 보셔야 된다는 거지요. 제가 한 두 가지만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앞에서도 질의했습니다마는 사회단체보조금 지급과 관련해서 아까 동료위원이 말씀하셨다시피 몇 10%에서 심지어 몇100%까지 별도 일반예산으로 비목을 설정하면서 예산이 늘어났어요. 저는 이것을 바라보면서 집행부에서 때로는 너무 안일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에 신문스크랩 해 놓은 게 엄청 많은데 재향군인회 지원에 관한 조례 한나라당 소속 의원 7명 찬성 속에서 통과, 시민단체 특정단체 밀어주기 형평성 논란 성명 발표해서 주민들 단체들 언론들 다 그랬어요. 결국은 의원 자질론 시비로 확산 우려해서 다른 지역신문에서 또 이야기하고, 엄청 부끄러웠는지 몰라요. 제가 8년 동안 해 오면서 많은 부분이 개선되고 시정되고 좋아졌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후퇴해 가는 모습이 보여 집니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6개월 전에 예산을 다룸에 있어서 더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거든요. 그때도 우려했지요. 통과됐을 때 나중에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단체 중에서 뛰쳐나와서 조례 만들고 예산 일반편성해서 지원해 주십사 했을 때 그거 어떻게 막을 것이냐 그래서 본회의장까지 강력하게 이야기를 했었는데 결국은 7대 2로 통과되고 그 이후에 어떻습니까? 후유증 크잖아요. 지금도 예산심의를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4명 위원이 공통적으로 똑같이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고 지적을 하잖아요. 과장님, 왜 그러냐면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 운영에 있어서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고 싶은 거예요. 예산이 수십 개 단체에서 올라오면 심도 있게 논의해서 예를 들어서 법률에 의해서 지원받는 단체가 있을 것이고 어떤 것은 조례에 의해서 단체가 있을 거고 조례 없는 단체도 있다고요.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관련해서 예산이 올라오면 과거 1년 전 사업평가를 해서 냉철하게 토론회도 한번 해 보셔야지요. 어떤 부분은 이러 이러해서 사업평가가 이랬고 그리고 국가 법률에 의해서 지원받는 단체는 좀 더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사회단체보조금 5억이면 실링해서 어떤 데는 15% 인상해 줄 수도 있고 어떤 데는 5% 인상해 줄 수도 있고 이런 부분들이 거기에서 이루어졌었더라면 본래 취지대로 나갈 것 아닙니까? 과장님, 사회단체보조금 심의를 그렇게 하지요. 요구하면 예산의 범위 내에서 10%면 10%씩 20%면 20%씩 이렇게 인상해서 일괄적으로 대다수 그렇게 인상하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그렇게는 안하고 사회단체보조금에 대해 제가 답변을 하는 게 적정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의범위원장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를 왜 둡니까? 발전적으로 나가야지 이렇게 다 나옵니다. 그러면 사회단체보조금 실링제 줬던 정책 와르르 무너지는 거예요. 지금 무너지고 있다고요. 4대 때는 이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계속 위원님들이 지적하면 정책에 반영해서 했단 말입니다. 5대 때 와서 이상하게 무너지기 시작하더니 걷잡을 수 없는 거예요. 사회복지과의 그 자료를 기감실에서 안주니까 제1차 조정, 2차 조정된 내역서를 받아보고 싶었는데 법률에 전혀 문제되지 않는데도 자료를 안주더라고요. 행정사무감사하기 전에 현장방문을 동심원, 명심원 갔을 때 어려운 게 뭔지 들어 봤어요. 기저귀 값 조금이라도 해 주십시오. 그랬어요. 참석한 위원님들 몇몇 눈물 글썽이고 돌아오면서 그런 부분은 시급하지 않느냐 그래서 올렸단 말입니다. 그런 예산보다도 이런 행사예산이 그렇게 중요한 건지 우리 연수구는 몇 억씩 챙겨가지고 이번에 보면 능허대 축제, 우리가 1억으로 해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3억 5천 올라왔어요. 350% 그것이 그렇게 연수구는 중요하고 동심원, 명심원 그 아이들 평생 기저귀 차고 움직이지 못한 사람들, 3천만 원 올린 거는 싹둑 자르고 그것보다 중요한 건지, 다른 부분은 모르겠어요. 1차, 2차 조정된 내역을 모르니까 그거 하나는 알지요. 능허대 축제비 3억 5천으로 잡고 이런 것들도 사회단체보조금에서 했다가 1억 4,100으로 수십% 뻥 튀겨서 올라오지요. 앞으로 어떻게 감당할 겁니까?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의 생각이 다 일치하니까 이것들이 반영되겠습니다마는 또 예결특위에 가면 모르겠어요. 우리 연수구 예결특위는 희한한 예결특위이라서 상임위가 아예 존재하지 않았으면 참 좋았을 텐데 나중에 다 뒤집어지기도 하고 그러니까 걱정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마는 151페이지 같은 경우 잘 잡혀 가다가 이상하게 와르르 한축들이 무너져 버린단 말입니다. 아동센터 같은 데도 그동안에는 공공근로 투입하는 한 것으로 아는데 내년에는 예산이 없더라고요. 이런 부분보다도 이런 예산이 올라와서 안타까운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깊게 고민하셔야 됩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이런 문제 때문에 나라에서도 고민하고 국회에서도 고민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고민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부분이 연수구에서 무너져 버리고 있어요. 최근 들어서 1, 2년 사이에 별도로 예산책정해서 올라오잖아요. 이런 것들을 대대적으로 우리 상임위는 아니어서 그런데 토론을 해서 사회단체보조금의 발전적인 모습들을 얼마든지 담아낼 수 있는데 그런 노력 하는 것을 못 봤습니다.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155페이지 장애인복지 일자리 지원과 관련해서 간략하게 보충설명 해 주십시오.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장애인복지 일자리는 8명입니다. 8명인데 보건소,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물리치료실 도우미가 건강도우미 3명이 있고, 주단기 보호시설 케어도우미가 2명이 있고, 그 다음에 동료상담 하시는 분이 1명이 계시고, 그 다음에 우리 구청에 장애인 주차단속 보조요원 2명해서 총 8명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자원봉사센터 인건비에 대해서 조사특위에서 아무리 권고를 해더라도 그 부분이 우리 집행부에서 하는 원칙이라든지 그런 부분하고 충돌될 때에는 어떤 것은 고집스럽게 잘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인건비 같은 경우 오히려 사업비가 어떻게 됐다면 이해를 하겠어요. 거기에 일하시는 분들 아까 동료위원님이 이야기했지만 6급으로 상당으로 센터소장으로 오셨을 것이고 그래놓고 조사특위에서 어떤 내용으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몇 분이 하셔서 반영하는 것은 좋아요. 다른 데하고 맞춰라, 6급으로 하든 우리 사정에 맞게 7급으로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센터 소장이 7급 월급 받고도 와서 하겠다는 사람들이 거기에 응하는 겁니다. 응해서 열심히 봉사하는 데 있어서 자기도 일조 하겠다 해서 하는데 아까 한 사례를 들었습니다마는 예산이 없어서 싹둑싹둑 자르는 연수구청이 이런 부분 에 예산을 세운 모습이 어떻게 보면 이율배반적인 모습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같은 경우 요즘 얼마나 중요합니까? 희망근로나 공공근로는 소관이 지역경제과인데 중앙에서도 4대강 하면서 복지예산 엄청나게 삭감됐단 말입니다. 누구나 다 알다시피 언론보도 보면 그래서 복지예산이 없어서 희망근로도 분명히 줄어든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연수구에서는 행사비를 보완해서 그런 쪽으로 흘러가게끔 잡아놓는 것이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해당이 안 되더라도 같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아무래도 저희 부서에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전혀 상관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요.

진의범위원장

예산에서 확보해서 해야 된다. 그러면서 때로는 위에 강력하게 이건 아닙니다. 생활이 어렵고 차상위가 어렵고 저소득층이 어렵기 때문에 보전하는 예산을 마련하는 데 같이 나가야 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으로서 진언이 필요하지 않아요. 예산서를 보면 그런 게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업도 연장할 수 있는 것은 연장해야 되는데 다른 부서에 그 예산보다도 이 예산이 더 중하지 않겠습니까? 하면서 주문하고 물론 의회에서도 그런 부분을 해야 되겠습니다마는 의회의 모습이 때로는 부끄러운 모습도 발생하니까 저도 장담 못하겠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들 과장님께서 때로는 강력하게 이건 아닙니다 하는 모습도 주민생활지원과장님으로서 사회복지과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게 우리 연수구에 필요할 것을 같아요. 정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162쪽에 차상위계층 일자리 창출하고 차상위계층 교육급여에 대해 간단하게 개요설명해 주세요.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차상위계층 일자리 지원은 올해 한 것하고 비슷하게 세웠습니다. 인건비는 60명 정도 해서 인건비하고 산재보험료, 고용보험료 했는데 저희 계획은 상반기 중에라도 내년에도 경기전망은 밝지가 않다고 하는데 요새 경기는 좋아진다 하더라도 일반서민들의 체감경기는 더 나빠지고 있다고 하는 부분도 있고 저희가 상반기 중에 시행을 하면서 안 될 경우에는 추경에라도 더 확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금년도 실적을 보고 금년도 실적을 준해서 했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특수적인 요소가 작용했었습니다. 희망근로 같은 부분이 있어서 당초 계획했던 118명보다 더 많은 부분이 그쪽에 포함되다 보니까 인원수가 줄었는데 내년에는 많이 축소가 된다는 부분이 있어서.

정지열위원

사업계획서를 보내 주십시오.
동철

강동철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을 간략하게 개요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답변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서안 178쪽 상단부에 민간경상보조금에서 무료급식소 운영 지원이 작년보다 4천만원 가까이 늘어나는데 주요원인이 뭡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우리 구 자체 무료급식소입니다. 구비지원 급식소인데 물가인상 등을 고려해서 2,000원에서 2,300원으로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300원 부분이 인상 증액 계상된 것입니다.

정지열위원

올해도 1인당 급식비를 1,800원에서 2천원으로 올렸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1,800원에서 2천원으로 시에서부터 조정돼서 내려왔기 때문에 시비지원 부분이 그래서 2천원으로 인상이 됐습니다.

정지열위원

내년에 또 인상이 되나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300원 인상 계획을 잡은 겁니다.

정지열위원

지금 급식소 운영하면서 음식이 불만족스러운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아무래도 물가가 많이 올라가고 있고 지금 잡수시는 분들은 불평을 하기는 뭐하지요. 일단 저희가 음식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상당히 타이트하게 운영되고 있고 재료비들이 다 오르고 있다 보니까 좋은 급식을 하기에는 상당히 애를 먹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노인복지회관은 얼마짜리 하고 있어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회관도 똑같이 2천원에 급식을 하고 있던 겁니다. 구 자체 사랑의 무료급식소와 청량산 급식소가 거기도 2천원으로 계획을 잡았던 건데 2,300원으로 이번에 됐고 노인경로식당 무료급식은 당초에 시비를 우리가 요청하면서 2,300원을 요청했는데 시에서 그 사항이 반영이 안 되고 그냥 2천원 내려오는 바람에 여기는 지금 2천원으로 계상해놓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노인복지회관은 2천원이고 무료급식소는 더 주는 거네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당초에 우리가 경로식당도 2,300원으로 하고 구 자체 무료급식소도 2,300원으로 계획을 했던 겁니다. 그런데 시비예산 반영이 안 돼서 내년도에도 그냥 2천원으로 계상이 된 거지요

정지열위원

다른 구는 얼마씩 내줘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다른 구도 다 2천원입니다.

정지열위원

우리 구만 2,300원으로 올리겠다는 건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자체 무료급식은 당초에 2,300원으로 계상해서 올렸던 거고 시에 2,300원을 요청했던 게 안 되는 바람에 그냥 2천원으로 예산이 잡혀 있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무료급식소가 어디에 있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청량산 급식소하고 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사랑의 무료급식소 있고 이것은 구 자체 무료급식소입니다. 대상자가 기초수급자, 저소득주민 60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인, 모부자 가정, 소년가정 이렇게 되어 있고요.

정지열위원

급식소가 2군데인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구 자체 무료 급식소가 2군데이고 경로식당은 노인복지회관하고 세화, 연수종합복지관, 청학노인문화센터 이렇게 4군데가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노인복지회관, 세화, 연수, 청학노인문화센터 이런 데는 대상자가 누구입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여기도 기초수급자 노인 및 차상위계층 노인하고 저소득 독거노인들 60세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

표를 드리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동에서 대상자들을 선정해서 우리에게 요청을 하지요.

정지열위원

그분들은 무료로 드리는 거죠?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무료지요.

정지열위원

그분들은 2천원짜리고 두 군데 무료급식소 하는 데는 2,300원으로 올리겠다는 거지요. 형평성에 어긋나네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래서 위원님들한테 이것을 미리 저희가 챙기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구 자체 무료급식소 운영예산을 2,200원으로 100원을 다운하고 100원 되는 부분을 경로식당으로 옮기면 2,200원에 같이 맞춰 줄 수가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맞춰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지열위원

그게 무슨 소리에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여기 2,300원으로 되어 있는 것을 2,200원으로 조정을 해 주신다면 1,254만원 정도를 경로식당 무료급식으로 옮긴다면 여기도 2,200원으로 맞춰 줄 수 있다는 얘기지요. 그러니까 대상자 숫자가 자체 무료급식소 급식인원이 많다 보니까 우선 100원만 줄이면 경로식당에 200원을 올려서 해 드릴 수 있겠다는 얘기입니다.

정지열위원

집행부에서 생각 없이 올렸네요. 고민한 흔적이 없네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저희는 당초에 2,300원에 올렸던 건데 나중에 시에서 2천원으로 내려오는 바람에 차질이 생긴 겁니다.

정지열위원

지금 청량산하고 사랑의 급식소 인원이 몇 명이에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365명으로 되어 있고 경로식당은 다해서 22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더 차질이 생긴 게 급식일수에 있어서 우리는 260일로 잡았었는데 시에서 252일로 책정을 해서 내려왔어요. 그래서 여기 8일분의 차액 같은 것을 조정하다보면 1,254만원이 그 쪽으로 옮겨갈 수 있다면 다 2,200원으로 급식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지열위원

휴일은 안주잖아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주5일입니다.

정지열위원

내년에 253일인데요. 내년에 휴일이 112일이에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렇게 날짜를 맞춘다면 여기서 조정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정지열위원

고민을 해야지, 무작정 대충 생각해서 186쪽 보육교사 연구활동비가 있는데 작년에도 민간어린이집 교사들 연구활동비 600명주면서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올리려고 했었지요. 저쪽 한나라당 위원들이 10만원 얘기해서 10만원 올라갔지요. 올해는 국공립 교사들도 주겠다는 건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국공립 교사들도 그런 요구가 있어서 형평성 문제도 있다보니까 연구활동비가 애당초 임금 차이를 보전해 준다는 차원에서 만들어 진건데 연구활동비라고 얘기하다 보니까 국·공립에서도 지원을 해 줬으면 하는 강력한 요구가 있어서.

정지열위원

당초 취지하고 안 맞는 거잖아요. 작년에도 추경 때 올라왔다가 삭감됐던 것 아니에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정지열위원

연구활동비라면 내년부터는 연구하는 흔적을 받으셔야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렇게 운영을 하도록 할 겁니다.

정지열위원

집행부에서 사업추진하면서 민간인들한테 너무 끌려 다니지 마세요. 소신 있고 건전재정이 운영될 수 있게 공무원들이 어떻게 보면 기준을 갖고 일을 해야지 너무 선심성적인 예산이 너무 많아요. 189쪽에 여성지도자 리더십은 올해 했던 것하고 똑같은 건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지열위원

올해 추경때 세워서 했던 거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금년 추경에 반영했던 거지요.

정지열위원

다문화가족 사회적응계획은 어떤 거예요? 사업계획 하나 보내주세요. 다문화가족에 대한 것은 기초단체에서 해야 되는 거지 광역단위나 아니면 국가에서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만들면 좋은데 기초에서 너무 나서는 것 같아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국가나 기초나 같이 풀어야 될 문제라고 봅니다.

정지열위원

기본적인 예산수반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시비로 1,200만원을 내려줬잖아요. 광역단위에서도 필요성을 느껴서 한 건데 다문화가족에 대한 것은 시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하면 그것에 만족하면 될 것 같은데 우리 기초에서 너무 앞서가는 것 같아요. 다문화가족 구성형태가 인천시에 어떻게 되어 있어요? 우리 연수구에 몇 분이나 계세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우리 구에 한 600여 가정이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군구별로 다문화가족 분포현황을 오늘 중으로 가능할까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가능합니다.

정지열위원

그 다음에 여성권익증진과 관련해서 얼마 전에 우리 조례를 심의했었는데 여성발전위원회 운영 280만원은 무슨 성격입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위원회 위원들 수당입니다.

정지열위원

회의참석수당이네요. 수당이 행사운영비로 들어가나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380만원 안에 포함되어 있는 겁니다. 380만원 안에

정지열위원

지금 세부사업이 여성권익증진이고 편성목이 일반운영비 행사운영비로 들어가나요? 예산편성목에서 행사 운영비하고 운영수당은 다른 것 아닌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지열위원

행사운영 하는데 수당을 주는 게 없잖아요. 편성목 자체가 잘못 설정된 것 같습니다. 확인해 보고 오후에 다시 속개하면 그때 말씀해 주십시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서석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간사

188쪽에 직장보육시설 개보수 내역서를 오후에 제출해 주십시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도색, 자료실 앵글, 주방 내 에어컨공사, 배관 박스 공사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정회

14시 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서연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연희위원

없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서석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간사

182쪽, 보육시설 종사자 체육대회지원이라고 시비하고 구비하고 같이 있는데 이게 매년 하는 거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예. 보육시설연합회에서 주관한 체육행사 참가 시 시설별로 계획서를 제출하면 종사자에게 지원을 해 주는 겁니다. 시비 매칭사업입니다.

서석원간사

체육대회를 어느 정도 규모로 하나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1인당 1만원씩 체육행사비로 지원하는 겁니다. 우리 공무원도 상·하반기로 해서 지원하는 것처럼 그런 차원으로 보시면 될 겁니다.

서석원간사

체육대회 때 몇 명 정도 참여하나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참여자들은 상당히 많지요.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는 단체보조금이 지원 안돼서 자체적으로 했고 작년에는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큰 행사를 하는 것을 참여했었습니다.

서석원간사

작년에는 몇 명 정도 됐고 올해는 몇 명 정도 됐습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행사할 때부터 1,500명 정도 참여를 합니다.

서석원간사

그런데 작년에는 지급을 했고 올해는 지급을 안 했으면 어떻게 행사를 했냐 이거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시설별로 자체적으로 행사를 했지요. 작년에는 전부 모여서 해돋이공원에서 큰 행사를 했고 금년에는 단체지원금이 지원 안 되는 바람에 신종플루 때문에 큰 행사를 지양하고 시설별로 했습니다.

서석원간사

올해는 자체적으로 행사했기 때문에 작년에 1,500명 정도 하면 올해는 절반 정도 수준이라고 보면 되겠습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금년에는 시설별로 교사 전체 숫자를 다 봐야지요.

서석원간사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비 나갈 때 하고 작년에 1,500명이면 올해는 지원도 안 됐는데 신종플루 때문에 횟수로 행사가 축소해서 많이 했을 것 아닙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작년에 행사를 할 때는 자부담도 있고 단체보조금도 있어서 행사가 제대로 됐고 금년에는 그런 행사를 신종플루 때문에 못하게 하니까 자체적으로 한 거지요. 우리가 계획을 받아서 계획서에 의해서 1인당 1만원 꼴로 지원을 한 겁니다.

서석원간사

187쪽, 영유아 장난감도서관이 우리 의회 1층에 있는 거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서석원간사

지금 계속적으로 장난감이 많이 들어오던데 앞으로 언제까지 얼마만큼 넣을 계획으로 있습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금년도 계획은 5천점 들어올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재 2천점까지 들어왔을 거예요. 현재 회원가입이 500명 넘어섰고 계속 돌아가고 있지요. 나가는 숫자가 좀 더 많고 다시 되돌아왔다 빌려가는 순환관계에 있다보니까 상당히 과부하가 걸리고 있습니다.

서석원간사

지금 현재 보니까 장난감 들어오는 것도 공간이 좁기 때문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나가는 숫자가 아직도 많기 때문에 어떨 때 보면 많이 빠져나갔을 때는 훤해요. 장난감 채워놓으면 또 빠져 나가고 계속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서석원간사

지금 현재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홍보는 홈페이지에도 하고 전광판, 어린이집, 보육시설, 연수한마당 등등 주간지 연수신문에 올리고 해서 홍보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홍보를 합니다. 그래서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서석원간사

거기에 공간이 작다 보니까 장난감이 일부는 나갔겠지만 앞으로 계속 들어온다면 그게 순환적으로 간다면 과부하가 걸리지 않을까 그렇게 보는데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회원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니까 지금 1일 30명씩 늘어나고 있어요. 연말에는 1천명이 넘어설 것으로 봅니다. 보통 장난감이 1가구 당 2점씩 빌려 줄 수 있으니까 보통 1,500점에서 2,000점은 늘 나가 있다고 봐야지요.

서석원간사

지금 현재 우리 연수구에 아이들 숫자가 느는 입장으로 되거든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영유아가 14,000명 정도 됩니다.

서석원간사

영유아 숫자에 비례해서 채워 놓는 것도 어느 정도 수위 조절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장소가 협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주민들의 이용률이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빠져 나가는 만큼 채워놓고 내년도 예산에도 그렇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장난감이라는 게 한번 사 놓으면 계속 쓰는 건 아니에요. 어느 정도 지나면 망가지고 폐기되는 것들도 감안해야 되고 지금 현재 좁은 것은 사실입니다. 달리 현재로선 어떤 방법이 없으니까 우선 계속적으로 힘들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서석원간사

아이들이 14,000명 정도 된다면 한번 빌려 쓰고 나서 두 번째는 그 장난감을 안 가져가거든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게 바로 장난감도서관의 장점입니다. 보통 아이들이 2주 정도 가지고 놀면 싫증을 내요. 그럼 또 와서 바꿔가는 거니까 계속적으로 가지고 간다고 봐야지요.

서석원간사

좋은 생각인데 과부하가 걸리지 않게 공간은 항상 정해져 있지 않습니까? 더 확대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앞으로 확대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를 해 봐야지요.

서석원간사

과부하가 걸리지 않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188쪽, 직장보육시설 개보수에 대한 자료를 받아봤는데 구청 자체적으로 이상이 있어서 리모델링 한다면 우선적으로 재무과에서 손을 댔으면 하는데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거는 아니지요. 장난감도서관 자체도 우리가 리모델링 한 것과 마찬가지로 직장보육시설도 우리가 관리하는 시설입니다. 그래서 우리 업무와 관련된 시설이다 보니까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집행하는 거예요.

서석원간사

자료를 보니까 화장실도 그렇고 주방 식기구도 그렇고 자체적으로 하려한다면 재무과와 협의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물론 공사할 때는 협조를 구하지요. 그런데 예산은 자체적으로 우리 과에서 예산을 세웁니다.

서석원간사

소변기도 보면 아이용이 있고 어른용이 있는데 어른용을 사진으로 게첩 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재무과와 협의를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재무과하고 협의할 사항은 아니고요. 우리가 리모델링 예산을 세워서 예산이 반영되면 우리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장난감도서관도 역시 청사 내에 있는 거지만 우리가 전부 리모델링을 했어요. 우리 과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또 직장보육시설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관리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소변기는 하는데 좌변기는 예산을 올렸는데 미반영 된 겁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서석원간사

그럼 이중 낭비로 들어갈 텐데 한번에 공사를 해야 할 텐데 일부는 안한다면 문제점이 보이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는 예산부서와 한번 더 협의해서 공사할 때 한꺼번에 해야지 이중으로 공사할 것으로 보이거든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지적한 사항은 맞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세우고자 애는 썼지만 반영이 안됐습니다.

서석원간사

204쪽, 자산및물품취득비에서 냉장고 구입 50만원이 있는데 교체 입니까? 신규입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우리 과에서 쓰는 냉장고를 신규구입한 겁니다.

서석원간사

그럼 냉장고 없이 계속 지냈습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냉장고를 얻어서 쓴 거지요. 조그만 거 하나 있습니다. 우리 과에 새로 냉장고를 하나 구입했으면 하고 반영을 한 겁니다.

서석원간사

내구연한이 지나서 바꾸는 건지 설명서에 안 써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174쪽, 노인일자리 활성화 지원과 관련해서 보충설명을 부탁드릴게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실버택배 지원 예산으로 5,350만원을 책정했습니다. 실버택배 운영관리자 수당이 있고 택배화물 셔틀 운송비도 반영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톤 트럭을 리스해서 쓰고 있고 그것에 대한 유지관리비입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리고 노인일자리 사업장 이전비 2,600만원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지금 쓰고 있는 옥련동 56-5번지가 철도용지로 3분의 1정도가 수용됩니다. 여기서 더 이상 택배사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철도공사하고 우리 실무자들이 애를 써서 협조를 받아낸 겁니다. 연수동 452번지 문남공원 뒤쪽에 철도용지 일부 그쪽에 용지를 일단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우선 이전하고 거기다 택배사업장을 마련하는 겁니다. 그래서 천막공사, 컨테이너 이설비, 지게차 등 장비비용 그리고 담장치는 거 이런 비용들이 2,600만원 반영이 됐는데 우리가 일단 확보를 하고 있다 보면 나중에 지하로 들어가는 윗부분에 철도공사에서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용지를 아마 제공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여기를 확보 하고 1년 있다가 그곳으로 옮겨 가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는 겁니다. 택배사업장은 앞으로 전망이 있고 기존의 택배사업자들이 많이 문을 닫았어요. 그래서 우리 택배사업장의 전망이 상당히 밝아졌다고 봐야지요. 그래서 인원 확충을 해야 되고 사업 확충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일자리작업장이 내년 초에 지금 철도용지로 있는 묶인 그 지역이 못 쓰게 되면 옮길 때 필요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186페이지, 가정보육시설에도 교사활동연구비가 지원이 됐었나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똑같이 지원이 됐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리고 영유아 장난감도서관 관련해서 내년에 1억 6,600만원인데 올해에는 예산이 총 얼마나 들었어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4억 5,200만원 들었습니다. 거기에 인테리어공사 비용이 1억 들었고 사무집기 및 설비비 6천만원 그리고 도서 등 장난감 구입비가 2억 6천만원으로 운영하고 있고요.

진의범위원장

내년에 인건비, 운영비가 1억 6,600만원인데 수리비도 운영비에 들어가는 거예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운영비 안에 장난감 추가 구입비도 들어가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인건비 8천만원 되는데 몇 명이 있어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지금 4명이 있습니다. 4명이 부족해서 공공근로, 희망근로 지원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 인원도 부족해서 저녁 9시까지 근무하고 있어요.

진의범위원장

소독까지 다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되돌아오면 장난감을 전부 분류해서 소독하고 빨 것은 빨고 그런 작업이 보통 작업이 아닙니다. 공공근로 3명을 지원 요청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리고 198쪽,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운영비 지원에 4,200만원이 잡혀 있잖아요. 간략하게 보충설명해 주세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것은 30인 이하 시설 300만원, 40인 이하는 400만원, 50인 이하는 500만원해서 차등 지원하는 겁니다. 아이들 보호하는 인원수에 따라서 지원하는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작년에 지원이 없었나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금년부터 실시를 하는 겁니다. 금년 추경에 반영해서 실시를 했고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한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리고 밑에 사회복지시설 위문 7,100만원이 있는데 주로 어떻게 하는 겁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장애인 날에 장애인시설 위문하는 거고 3만원씩 185명 그리고 명절, 추석날 장애인, 노인, 모자시설에 또 3만원짜리로 해서 1,093명에게 지원하는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196페이지, 방과 후 교실이 4곳인데 4억 정도 들어가잖아요. 초기에는 방과 후 교실 취지가 아동센터하고 성격이 비슷하잖아요. 그때는 아동센터라는 게 없었고 제가 2002년도에 봉사자와 같이 65명 아이들을 해 보니까 저녁하고 선생님하고 실시했는데 여기에 4억이 들어가고 아동센터는 평균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팀장님이 간단하게 얘기해 주세요.
11개면 11억 넘네요.
아동센터의 인원이 대략 40명 정도 되나요?
방과 후 교실이 40명 넘은 데도 있고 그래서 비슷비슷한데 예산도 비슷하네요.
그런데 아동센터는 국비, 시비가 오잖아요. 어찌되었던 연수구가 초창기에 방과 후 교실이 잘 반영돼서 했단 말이에요. 아동센터가 똑같은 역할을 하잖아요. 그렇다면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예를 들어서 아동센터에 1억 들어간다면 우리 자체부담은 어느 정도 되나요? 25%인가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아동센터로 바꿔 가면 국·시비를 우리가 지원 받을 수 있지 않냐 이거지요. 그래서 이제는 방과 후 교실하고 아동센터하고 특별하게 분석해 봐도 구분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인원도 40명 좀 넘고 적지 않아요. 방과 후 교실에 예산이 그렇게 들어간다면 우리 예산이 4억 들어가는 것보다 이것을 잘 협조해서 우리 예산도 늘려가더라도 국·시비를 받아서 운영하는 방법들을 모색해야 될 것 같아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을 저희도 계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는데 청학동 방과 후 교실은 전환이 가능할 수도 있는데 종합복지관 같은 경우는 예산지원이 그렇게 되면 안 된다.

진의범위원장

그렇게 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생기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복지관에 문제가 생기는 거지요. 40명씩 할 수도 없고 본연의 복지관 업무 중에 방과 후 교실 운영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역아동센터로 바꾸려면 문제가 생기는 게 복지관 예산지원을 받기가 어렵다 이런 부분이 생겨요. 면적별로 빠져나는 면적만큼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그래서 복잡합니다.

진의범위원장

평가를 정리해 보면 방금 질의응답 속에서 나왔지만 예산이 아동센터나 방과 후 교실로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아동센터로 하면 국시비가 예를 들어서 1억이 들어가면 7,500만원정도 들어오고 우리 돈 2,500만원만 들어가면 되거든요. 그러니까 4억 들어가지 않고 방과 후 교실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1억만 들어가도 아동센터 개념으로 4곳 똑같이 운영된다 이 말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아동센터로 바꿔 나갈 수 있는 부분들, 전환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한번 예산을 국시비로 받아낼 수 있는 통로가 있는데 그 돈 가지면 1곳 지원할 곳을 아동센터 4곳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니까 큰 센터 필요 없어요. 아동센터가 필요한 곳에 30명 아이들 모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요소요소에 작게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도 현실적으로 방법들을 모색해 보면 있을 거예요. 1곳 지원할 곳을 우리는 4곳의 아동센터를 만들 수 있는데 그런 부분들도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 해서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사회복지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2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