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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창환 의원 발언

135회 제18투명성확보를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09-12-28

이창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창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예산지원단체 투명성확보를 위한 제18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노인인력관리센터 소관사항에 대한 행정사무조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회의진행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리면 먼저 현장방문을 시행하고 이어서 조사특위 회의장인 운영위원회실에서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현장방문을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6분 정회

15시 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노인인력관리센터에 대한 현장방문을 마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님과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품의서하고 계획서에도 청소기 2대 맞지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네.

이창환위원장

공동작업장에 2대 설치한 거 1작업장, 2작업장 그렇지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청소기는 이동식이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작업장에 가서 돌려주고 놔두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니까 1작업장, 2작업장에 설치했지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1작업장에 보셨지요?
지금 택배장에 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돼서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몇 대 구입하셨냐고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2대입니다.

이창환위원장

2대 맞지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1대는 어디에 갔을 까요. 제가 오늘 구입한 데 가서 확인서를 받아 왔습니다. 똑같은 것을 R933W라고 해서 이게 60만원인데 똑같은 것을 이렇게 1대하고 또 2대로 나누었습니다. 사장님한테 직접 제가 영수증을 확인 받아 왔습니다. 1대 어디 갔습니까?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센터에 있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장

지금 분명히 2대라고 말씀하셨잖아요. 노인인력관리센터에서 분명히 2대라 하시고 이 자리에서 2대라 해 놓고 여기 사업계획서도 2대로 되어 있잖아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예, 2대 맞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산 것은 3대를 사셨는데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3대요?

이창환위원장

확인해 드릴까요? (자료 확인) 지금 그게 출력이 안돼서 사장님이 직접 확인서를 써 주신 거예요. 똑같은 거를 1대하고 2대로 해 놨어요. 총 3대입니다.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죄송하지만 박부장이 자세한 사항을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통성명 되시고 답변하세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1년 전 기억인데 그때 당시에 12월 30일 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12월 30일이나 12월 31일 경에 아마 카드결제가 됐을 겁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에 청소기 2대를 구입을 해달라고 했었는데 제품이 없어서 1월 일주일 뒤에 일괄적으로 제품을 갖다 주겠다고 그랬는데 그 이후에 청소기 3대를 갖고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2대는 작업장에 있고 1대는 저희 사무실에서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제 당시에는 2대를 구입했는데 그 이후에 그쪽에서 제품을 갖고 올 때.

이창환위원장

박부장님 계속 거짓말 시킬 거예요? 제가 직접 점심도 안 먹고 가서 확인한 거예요. 박부장님, R933W 거기에 많이 되어 있는 제품 중에 하나고 그거는 직원들이 확인을 해 줬습니다. 제가 직접 컴퓨터를 보고 그분이 확인서를 다 써 주신 거예요. 거기서 실제 현장 확인 안하면 전부 2대로 알겠지요. 박부장님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시고 그거는 판매한 측에서 확인해 준 거예요. 무슨 제품이 없어서 나중에 3대를 갖다 줬다고 말씀하세요. 확인해 드릴게요. 여기 한번 보십시오. 판매전표에도 933W입니다. 산 것도 933W에요.

황용운간사

조금 전에 청소기 얘기할 때는 센터소장님하고 같이 2대 샀다고 확인해 놓고 지금에 와서 또 3대 샀다는 건 무슨 소리에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결제일을 보면 12월 30일이나...

황용운간사

그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수량 갖고 얘기하는 거예요. 수량이 이 자리에서 분명히 청소기 2대를 구입했다고 했어요. 왜 전표는 3개로 했냐니까 말 바꿔서 3대를 받고 3대를 구입해서 카드가 됐냐, 안됐느냐는 과정이고 지금 와서 또 왜 3대라고 얘기를 하는지 그게 납득이 안 간다는 거지요. 왜 2대라고 얘기해놓고 3대가 되냐는 거죠. 현장에 갔다 왔다는 것은 구입한 상태를 보고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갔다 와서 이 자리에서 진공청소기 몇 대 샀습니까? 2대 샀다고 얘기를 했어요. 여기 녹취록도 되어 있고 그러면 2대 샀다고 그랬는데 왜 3대 영수증입니까? 그때서야 3대라고 얘기하는 말이 틀리는지 그거를 물어보는 거예요. 3대를 샀어요? 2대를 샀어요? 지금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 지금 얘기만 들어도 문제가 되는 게 여기에 흔적은 내부서류결재는 2대로 결재를 받았잖아요. 품의서도 2대로 되어 있다고요.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2대로 계속 얘기해 놓고 3대 구입한 영수증을 들이대니까 그때서야 3대라면 내부결재 맡은 것도 안 맞는 거예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박부장, 그러면 2대 값을 가지고 3대를 받았다는 거예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처음에는 공업용 청소기라고 해서 큰 사이즈를 원했어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얼마짜리 두개?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그때 남은 돈이 60만원 선으로 기억이 납니다. 60만원 정도 해서 2대로 30만원짜리 공업용 청소기로 2대를 해 주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쪽에서 제품이 거기에 없다고 해서 우리 센터에 청소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3대로 하시면 어떻겠냐, 해서 그럼 갖고 오세요. 그냥 말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창환위원장

부장님 제가 답변 들릴게요. 공업용 R933W입니다. 제가 제1작업장에서 띄어 왔습니다. 그런데 판매전표도 VCR933W에요. 이게 공업용입니다. 이게 원형으로 되어 있어요. 대용량입니다. 대용량으로 되어 있는데 제가 지금 실물도 보고 왔지만 이게 대용량이고 공업용입니다. 처음부터 여기 삼성전자에서는 VCR933W로 판매를 2대 했습니다. 그리고 품의서에도 업소용 청소기 2대로 60만원 되어 있습니다. 이거 팀장님부터 박부장님, 소장님 다 사인한 거예요. 그리고 삼성전자의 판매전표도 VCR933W 2대로 60만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장이 오늘 확인해 보니까 거기에서 다 얘기 했습니다. 2대를 끊었는데 3대로 되어 있다고 이 영수증이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그대로입니다. 삼성전자 본사에서 보안이 걸려 있어서 제가 출력은 못하고 그 사장님이 직접 써 주신 거예요. 똑같은데 VCR933W 1대, 단가 20만원, 공급액 20만원 그 밑에 똑같은 VCR933W 2대, 단가 20만원 40만원 합이 60만원 이렇게 1대하고 2대를 구분시켜 놨습니다. 똑같은 품명을, 그리고 이거는 분명히 공업용이었습니다. 제가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처음부터 이게 R933W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박정용 부장께서는 중간에 물품이 바뀌어서 공업용으로 보냈는데 공업용이 아니라서 바꿨다. 처음부터 이렇게 계약이 되어 있었습니다. R933W 이게 모델번호입니다. 어떻게 답변 하실 거예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제가 알고 있는 사실은 지금 말씀드린 거고 서류상에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아니 부장님 그러면 3대는 어디에 있습니까?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센터에 하나 있고 작업장에서 하나 보셨고 택배장에 하나 있습니다. 3대 다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센터에 어디 있어요? 판매전표를 2대로 해 놓고 이게 말이 되냐고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물품이 늦게 오면서.

이창환위원장

이 판매전표가 언제 끊은 건지 아세요? 계약을 하면서 판매전표를 끊은 거예요. 물건이 지금 R933W 물건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이 물건이 판매할 때하고 다른 거예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31일에 카드를 긁으면서 물건을 가져 온 게 아니라..

이창환위원장

부장님, 물건을 카드 긁을 때에 R933W였지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예.

이창환위원장

그렇게 2대였어요. 똑같은 게 어떻게 들어올 때는 카드 긁을 때는 2대였고 모델이 바뀌었으면 이해를 합니다. 모델이 안 바뀌지 않았습니까? 모델이 똑같은 게 들어왔지 않습니까? 박부장님 말씀대로 판매할 때는 판매전표 끊을 때는 넘버가 들어올 때하고 다르면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체크카드를 사용한 적은 없고 판매전표를 그 쪽에서 판매할 때도 그런 거고 물건도 실제 똑같은 게 들어왔어요. 이해를 하십니까? 이게 모델이 바뀌었으면 가격이 변동돼서 2대에서 3대 또는 3대에서 2대로 바뀌었다면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모델이 똑같은 건데 어떻게 바뀔 수 있어요. 가격이 바뀝니까?

황용운간사

위원장님, 흥분 가라앉히시고 제가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센터소장님 제가 궁금한 것은 왜 2대로 해 놓고 지금에 와서 따지니까 3대라고 인정을 하고 그리고 아까 작업현장에 1대씩 택배하고 작업장에 있다고 해 놓고 지금에 와서 센터에 있다고 얘기하고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도 말이 바뀐 게 제품이 없어서 나중에 재계약하고 그것도 저번과 다 다른 얘기고 신뢰성이 없어요. 그러면 2대가 3대 된 것은 어떻게 보면 개수로 보면 늘어난 거니까 좋다고 볼 수 있는데 센터에서 계속 썼었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예,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왜 그러면 아까 거짓말 했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그 부분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에..

황용운간사

본인은 3개 산 거 알았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 자리에서 일단 3개라고 얘기를 했었어야지요. 2개 샀다 그러고 하나 갖고 행방을 물으니까 그때서야 센터에 있다고 그러면 의심이 들잖아요. 그리고 말도 다 틀리잖아요. 센터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1년이 지난 거기 때문에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황용운간사

문서행위 한 것은 기억이 안 나지만 센터소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돼요. 이거는 현물을 쓴 거잖아요. 청소기 2대 샀다는 거는 매일 다녀보면 청소기라는 게 작업현장 때문에 필요해서 스스로 여기서 얘기했지 않습니까? 작업장하고 택배장에 있다고 얘기해 놓고 추궁하니까 그때서야 센터에서 또 쓰고 있다고 말하는 게 그게 무슨 기억을 하고 못하고가 어디 있어요. 그렇게 말하면 자꾸 의심을 받는 거예요. 청소기 쓰고 있는 사람들이 2개인지 3개인지 구분 못한다는 게 말이 돼요. 이 자리에서 그냥 또랑또랑하게 어디 어디 한대씩 2대 썼습니다. 이렇게 얘기해 놓고. 제가 직원한테 여쭤볼게요.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태금

이태금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요원

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요원 이태금입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진공청소기를 산지 벌써 1년 가까이 되는 거지요? 지금 센터에서 쓰고 있어요? 말 정확하게 하세요. 지금 센터에 있어요, 없어요?
태금

이태금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요원

지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거봐요. 부장님 다시 나와 보세요. 자꾸 말 돌리지 말고 정확하게 얘기 합시다. 그냥 단답형으로 얘기 하세요. 사무실에 같이 있는 직원은 진공청소기 본 적이 없다는데 왜 거기에 있다고 얘기를 하냐고요. 지금 그런 부분이 사서 갖다 놓으면 채워지겠지요. 그럼 앞뒤가 벌써 문맥이 안 맞는 게 2대라고 뻔뻔하게 얘기해 놓고 추궁하니까 그때서야 지금 센터에서 쓰고 있습니다. 센터에 있는 직원이 본 적이 없다는데 뭘 쓰고 있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저는 운영부장입니다.

황용운간사

아니 운영부장님이 청소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제가 지금도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고요.

황용운간사

그럼 어디에 있는데 직원 모르게 숨겨 놨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저는 지금 저 직원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황용운간사

진공청소기 얘기하는 거예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진공청소기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제가 위원님하고 같이 가서 그 청소기 3대를 다 확인시켜 드릴 수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동안 본 적이 없다는데 지금 부장님은 제가 조금 전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쓰다가 지금도 갖다 채워놓으면 재물이라는 것은 갖다 채워 놓고 현장에서 파악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오늘 보니까 우리 위원장님이 미리 사전에 통보하지 않고 현장에 가서 봤던 게 지금 그렇게 부장님처럼 말할 것을 대비해서 아무 소리하지 않고 현장에 갔던 거예요. 현장에 가서 진공청소기 분명히 몇 개냐고 했을 때 그 자리에서 2대라고 얘기 했어요. 이 자리에 와서도 2대라고 얘기 했어요. 그렇지요? 그래 놓고 지금에 와서 3대라고 얘기한다면 막말로 집에 있는 사람 갖다 놓으라고 했더니 누가 줬든지 간에 우리는 그런 의구심이 생겨요. 그래서 자꾸 부장님은 지금 보여주겠다고 하는데 그런 보여주고 안 보여주는 거는 2차적인 문제이고 그러면 사무실 내에서 진공청소기 여직원들이 써요. 진공청소기를 봤냐니까 본적이 없다잖아요. 그런데 그걸 갖고 지금 가서 확인 시켜 주냐, 안 시켜 주냐는 의미가 없다니까요. 이태금씨한테 물어 볼게요. 이태금씨 기억으로는 진공청소기가 총 몇 대 있어요?
태금

이태금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요원

저는 2대밖에 확인을 못 했거든요.

황용운간사

기억나는 데가 어디어디 있어요?
태금

이태금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요원

1작업장하고 저희 사무실에서 쓰다가 디에스에이 작업장에서 지금 쓰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렇게 해서 2대로 알고 있어요? 됐어요. 앉아 주세요. 그리고 부장님은 자꾸 이태금씨하고 얘기하지 말고 저하고 얘기를 하세요. 직원이 곤란해 하지요. 봤냐, 못 봤냐 내가 봐도 윽박지르는 식으로 느껴지니까 그렇게 얘기하지 마시고 그러면 지금 이거예요. 우리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계를 보면 개수가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첫 단추가 뭐예요. 2대 샀다, 영수증 3대니까 그때서야 3대다. 거기서부터 안 맞고 그리고 이태금씨가 어디 다른 직원 아니잖아요. 지금 이태금씨 말대로라면 어쨌거나 개수에 대해서는 그동안 돌아가는 사항은 알거 아닙니까? 2대가 맞는 거지 지금에 와서 3대 채우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거예요. 사는 과정부터 틀렸고 지금까지 2대뿐이 없었고 지금에 와서 보자고 얘기하는 게 말이 돼요. 안 맞지요. 소장님, 구입은 장부상 2대 산 것으로 됐는데 내부적으로는 3대 샀어요. 그런데 현물은 지금까지 센터에서 돌아다니는 것은 2대밖에 없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가 질의 답변하는 과정에서 보면 그렇게 밖에 해석이 되냐고요.

이창환위원장

소장님, 12월 26일에 신건종 소장님께서 남부영팀장하고 박정용부장 품의를 했습니다. 업소용 청소기 2대 소요비용 60만원, 지출과목 공동작업장 사업비일반수용비 그렇게 해서 그 다음에 12월 31일 노인인력관리센터 체크카드로 60만원을 사게 됩니다. 내역서는 물론 없지요. 앞으로 내역서 없는 영수증 사용하지 마세요. 내역서를 부쳐 주셔야죠. 그 다음에 체크카드 사용한 뒤에 삼성전자에서 구매자가 누구로 되어 있냐면 박정용 부장으로 되어 있네요. 818-2112번 노인인력관리센터 맞지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예.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이게 모델이 말입니다. VCR933W에요. 이미 체크카드를 사용한 뒤입니다. 그렇게 해서 수량 2개 판매금액 60만원, 이게 지금 삼성전자에서 VCR933W가 1대에 20만원이었어요. 정확하게 21만 5천원인데 그것은 판매금액이고 최소한 20만원 이하로 떨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이미 체크카드를 사용할 때에 판매전표를 2대로 끊어 놨습니다. VCR933W 정확히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삼성전자에서 농간을 한 거예요. 우리 노인인력관리센터의 담당직원이 농간을 부린 겁니까? VCR933W 이미 20만원인데 왜 수량은 2대로 해 놓았습니까? 이미 체크카드 사용하고 난 뒤입니다. 그런데 이 영수증은 1대 20만원 3대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판매전표는 왜 2대로 되어 있습니까? 그렇다면 똑같은 모델을 사용했다면 3대로 표시되어 있어야지요. 왜 2대로 표시되어 있을까요. 답변 좀 해 보세요.

황용운간사

지금도 장부상으로는 2대로 되어 있잖아요.

이창환위원장

똑같은 모델인데 왜 판매한 데는 3대로 되어 있고 사실은 이게 전혀 안 붙어 있었습니다.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현장에서 구입을 안했기 때문에 그 사항은 박정용부장이.

이창환위원장

소장님이 상식적인 선에서 답변해 보시라니까요.

황용운위원

위원장님의 질문이 뭐냐면 내부결재할 때 30만원 곱하기 2대 해서 60만원 결재했잖아요. 서류에는 그렇게 남아 있잖아요. 그런데 실물은 20만원짜리해서 3대 그 자체가 잘못된 거 아닙니까? 가격을 떠나서 잘못된 거지요.

이창환위원장

체크카드 사용한 뒤에 판매전표를 끊어 놨잖아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우리 운영부장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황용운위원

설명은 아까 과정 얘기는 들었잖아요. 우선 일단 문서하고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 달라진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면 그게 잘못된 거예요? 잘못되지 않은 거예요? 그게 있을 수 있는 얘기냐고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장

일단 서류상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그 내역을 한번 들어 보십시오.

이창환위원장

소장님, 그러면 제가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20만원짜리를 삼성전자에서 체크카드 사용한 뒤에 판매전표를 20만원짜리 30만원으로 그렇게 해서 2개를 끊은 겁니까? 똑같은 모델이었잖아요. 그런데 왜 판매전표에 2개를 끊었냐고요.

황용운위원

그것은 박부장한테 물어 볼게요. 소비자가가 21만원이라는데 돈 더 주고 살리는 없잖아요. 왜 30만원 주고 2대로 끊었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12월 30일로 기억이 됩니다. 체크카드로 결제를 하고 진공청소기 공업용으로 2대를 했는데 사무실로 들어왔습니다. 우리 사무실에 청소기 조금만 게 있었어요. 그게 청소가 제대로 안돼서 제가 업체에 전화를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아까 결제한 청소기 2대 분을 3대로 해서 우리 사무실에서 쓸 수 있게끔 해서 공업용 그 정도의 모델로 있겠습니까? 해서 그렇게 왔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황용운간사

박부장님이 그 시점에서 체크카드를 얼마 끊고 왔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자료가 없어서 기억은 안 나는데 상황이 그렇게 된 겁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지금 얘기대로 최초에 40만원 긁고 왔어야 되는 게 맞는 거죠.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60만원 긁었을 겁니다.

황용운간사

60만원 긁어놓고 와서 2대 작아서 안 되겠다고 3대 달라면 그 말이 앞뒤가 안 맞는다니까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먼저 60만원을 긁고 사무실에 왔어요. 청소기 2대를 샀다. 그러니까 우리 사무실에 청소기가 없는데 1대 더 못 사냐, 돈이 없다. 그래서 삼성전자에 전화를 해서 3대로 좀 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3대를 사서 지금 청소기를 3대 쓰고 있고 지금 청소기를 어디서 갖고 왔다고 하면 진공청소기 쓰레기통 뒤져 보면 나오는 오물들을 보면 어디 오물들이 나오냐에 따라서 그 청소기가 어디서부터 사용하고 있었다는 거 정도는 알 수 있을 거라고.

황용운간사

우리 부장님이 조금 전에 뭐라고 했냐면 체크카드를 긁고 왔어요. 와서 보니까 3대 샀으면 좋겠다고 그런 거 아니에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예.

황용운간사

그런데 공업용 처음부터 이미 긁은 게 60만원 긁었는데 30만원 2대 준거는 그냥 30만원 짜리 20만원씩 해 달라고 해서 하나 더 달라고 한 거 밖에 더 되냐고요. 말이 안 맞잖아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그 내용이 그 내용입니다.

황용운간사

무슨 그 내용이 그 내용이에요?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요.

이창환위원장

박부장님께서 계속 주장하는 게 지금 제가 노인인력관리센터에서도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다 들었을 거예요. 2대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거 다 기억하시죠? 그 다음에 이 자리에 와서도 제가 몇 대 구입하셨냐고 하니까 2대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게 모델이 바뀌고 아까 전에 박부장님이 결정적인 실수를 하신 게 체크카드를 사용하고 난 뒤에 노인인력관리센터 와서 보니까 용량이 적어서 공업용으로 바꾸기 위해서 하셨다고 말씀하셨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아닙니다. 그 얘기가 아니라.

이창환위원장

잠깐만요. 박 부장님, 이게 지금 사실 때하고 지금 실제로 물건 갖고 온 게 똑같은 모델이에요. 공업용. 박부장님 말씀대로라면 모델이 바뀌었어야지요. 맞지요? 신용카드를 사용하실 때하고 판매점에 긁은 것하고 실제적으로 물건이 갖고 오신 것하고 다 일치하는 것 제가 확인했습니다. 그럼 박부장이 말씀하실 때에는 용량이 틀린다든지 아까 공업용을 사용했었다면 모델이 바뀌었어야 하는데 지금 다시 한번 확인해 드릴게요. 제가 가져온 게 이겁니다. 사실 때하고 실제로 가져오신 것하고 R933W 공업용이라니까요.

황용운간사

왜 2대 산 것을 추궁하니까 3대라고 그 부분이 잘못됐고 그동안에 2개뿐이 안 썼다니까 더 이상 얘기할 게 없는 거 아니에요. 1개 어디서 쓰고 갖다놨는지 모르겠지만 그 행위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잘못된 거 아니에요. 더 이상 얘기할 게 뭐 있어요. 공업용이고 그게 무슨 상관이에요? 2대가 3대 됐고 그동안 사용한 것은 2대만 사용했다 그게 문제가 있는 거지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3대를 사용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지금 박부장 답변 들어보니까 앞뒤가 잘 안 맞는 부분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거든요. 위원장님 말씀대로 애당초 30만원짜리 2대라고 했는데 똑같은 기종인데 20만원 3대로 바뀐 부분 그것도 문제가 있는 거고 사무실에 필요하다면 사무실 것을 애당초 살수가 없었는지 모르겠네요. 왜 2대를 산다고 해 놓고 3대를 샀고 애당초에 3대를 아예 계획을 했어야 되는 게 맞는데 그런 부분들이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답변 고맙고요. 여기는 사업비로 작업장마다 공동작업장은 공동작업장 사업비, 또 실버택배는 실버택배 사업비 별도로 카드도 다 틀립니다. 쉽게 얘기해서 인력관리센터 내에 사용하는 부분들이 또 실버택배, 공동작업장 경비원 파견, 이 모든 체크카드가 다릅니다. 소장님 맞지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예.

이창환위원장

그래서 말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실버택배 컨테이너 박스를 얼마주고 사셨어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기억이 잘 안 나는데 160만원인가 주고 샀습니다. 정확한 기억은 안 납니다.

이창환위원장

550만원 주고 샀는데 규격이 4곱하기 9에요. 쉽게 얘기해서 4미터, 9미터라는 거지요. 사신 데가 인천시 서구에 있는 컨테이너입니다. 550만원을 주고 사셨어요. 그런데 제가 오늘 사장님하고 직접 통화해서 4곱하기 10미터짜리가 그것도 샌드위치 판넬로 지붕이 다 되어 있는 게 450만원 견적이 나왔어요. 이거 깎지도 않고 450만원 받았습니다. 그런데 규격도 더 작은 게 4곱하기 9미터짜리가 550만원 주고 샀어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그것 구입할 때 저희가 박부장한테 싼 거 구입하라고 그래서 여러 군데를 다녔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제가 똑같은 회사에서 견적서를 받은 거예요. 이것은 제가 정상가격으로 1차 가격을 받은 거예요. 그런데 4미터 9미터짜리가 아니고 이거는 4미터 10미터짜리에요. 그런데 저한테 1차 견적이 온 게 450만원 보내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4미터 9미터짜리를 550만원 주고 샀다고요. 소장님, 이해하시겠습니까? 4미터 9미터짜리를 550만원 주고 샀고 저는 1차 견적 받은 게 아무 얘기도 안하고 그냥 팩스 견적서 부탁드립니다 한 게 4미터 10미터짜리가 450만원 들어왔어요. 그러면 어디가 잘못된 겁니까?

황용운간사

보통 복수 견적을 받지 않아요. 그 서류가 있을 거 아니에요.

이창환위원장

제가 업체에 확인해 봤습니다. 견적서 보낸 적이 없답니다. 이해하시겠어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시세라는 게 변동이 있는 거 아닙니까?

황용운간사

소장님, 중고 같은 경우는 경기에 따라서 오르락내리락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신품은 같은 경우는 내려가는 게 드물지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저도 구입할 때 따라가 봤는데 그게 여러 가지 모양이 다른 게 있고 또 창문을 어떻게 내느냐, 이중창 하느냐, 단창 하느냐, 창문이 2개냐 3개냐에 따라 가격이 다릅니다. 지붕이 잘 되어 있느냐 안에 샌드위치로 스티로풀을 몇 미리짜리로 넣느냐에 따라 달라요. 위원장님은 지금 미터수로 1미터 차이로 가격이 너무 차이가 나지 않냐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창문 이런 것도 다 알아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이창환위원장

기본이래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기본보다 나은 것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저도 자율방범대의 컨테이너 박스 다루어 봤습니다. 다 이중창으로 되어 있어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똑같고 길이만 가지고 가격이 같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황용운간사

구입할 때 옵션으로 달아놓은 거는 아닐 거 아니에요. 규격품을 샀지 주문형은 아닐 거 아니에요. 주문형은 아니잖아요. 자동차처럼 옵션이면 몰라도 컨테이너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사무실용, 창고용 하면 거의 규격품 개념이기 때문에.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같은 사이즈라도 이중창이 있는 거 하고 창의 크기에 따라 다릅니다. 저도 따라다니면서 가격을 물어보고 했습니다. 전에 보니까 송도 유원지 뒤에 큰 조립장이 있더라고요. 거기 가보니까 거기 가격이 비쌉디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산 규격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 줘 보세요. 다른 데 견적 내보면 나오지요.

이창환위원장

소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견적 들어갔습니다. 소장님, 우리 센터에 전동칫솔 씁니까? 전동칫솔 누가 사용합니까?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전동칫솔이요?

이창환위원장

소장님이 사용하십니까?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아닙니다.

이창환위원장

없지요. 소장님 제가 답답합니다. 전동칫솔 90만 9천원으로 하이마트에서 샀는데 전동칫솔 누가 가져갔습니까?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이번에 캠코더 샀지요. 그게 세부내역입니다. 나라 돈이 개인 돈입니까? 제가 하이마트에 직접 가서 90만 9천원 똑같은데 노인인력관리센터의 문제는 세부내역이 없어요. 세부내역이 없어서 전부 나라 돈이 개인 돈인 것처럼 쓰고 다녀요. 전동칫솔이 20만원 정도 한답니다. 그것 포함해서 90만 9천원인데... 과장님, 이렇게 해도 되는 거예요? 전동칫솔을 노인인력센터에서 왜 삽니까?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단가도 없이 왜 이렇게 하이마트에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제가 알아보고 왔습니다. 전동칫솔 포함해서 캠코더하고 90만 9천원에 샀는데 거기에는 전동칫솔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동칫솔이 18만 5천원 정도 돼요. 메모리형 디지털 소니 캠코더, 소니 캠코더가방, 전동 음파 칫솔 합쳐서 90만 9천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남팀장한테 확인을 안 해봤는데 그게 가방 속에 캠코더가 들어가 있는데 아마 전동칫솔은 먼지 제거하는 데 쓰는 것 같습니다. 이 닦는 게 아니고요.

이창환위원장

소장님, 저랑 하이마트 같이 가서 책임지실 거예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저는 세트로 들어오기 때문에... 저도 전동칫솔을 따로 구입했다는 게 이해가 안갑니다.

이창환위원장

하이마트 같이 가서 확인시켜드릴 테니까 책임지세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구입한 사람하고 확인 좀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소장님, 그런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황용운간사

소장님, 여기는 행정사무조사장이거든요? 그리고 증인선서 하셨지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예.

황용운간사

다른 분하고 달라서 소장님은 답변하실 때 신중을 기해야 돼요. 왜냐하면 모르는 것은 정확하게 모른다고 하셔야지 여기 정확하게 전동음파 칫솔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무슨 캠코더 닦는 걸로 그렇게 쉽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고요.여기서 행정사무조사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고 그렇게 흐리게 하거나 오판되도록 얘기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조심하겠습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날짜가 며칠로 되어 있지요?

이창환위원장

2009년 10월 17일입니다. 소장님은 물건구입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죠?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지출결의를 하면 결재를 하고 구입한다는 보고만 받고 결재를 하면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럼 716만원짜리는 금액이 크니까 기억하시겠네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장

12월 30일 청소기 바로 앞날이에요. TV 몇 대 사셨어요? 잘 생각하셔서 답변하세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50인치 TV 2대, 42인치 2대, 50인치짜리 음향기기를 별도로 같이 샀습니다. 세트 다이하고 보조스피커를 구입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박부장님 나와서 답변해 주세요. 12월 30일에 무엇을 사셨는지 답변 잘 하세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50인치 TV 2대, 42인치 2대, TV 다이, 보조스피커...

이창환위원장

저도 삼성전자 가서 많이 배우고 왔는데 전체 세트가격이 나와 있어요. 세트가격이 43인치 2대, 50인치 2대입니다. 아까 얘기했던 것처럼 TV 모니터만 얼마, 스피커 얼마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전체가격은 43인치, 42인치 43인치가 120만원 2대, 50인치가 2대 168만원씩 맞습니까? 그 외에 다른 것 산 것 없습니까?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가격까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이창환위원장

그 외에는 다른 것 없어요?
정용

박정용노인인력관리센터운영부장

그 정도로 생각이 됩니다.

이창환위원장

오디오세트 2대하고 장식장 어디 갔습니까? 오디오는 2세트입니다. 오디오 2세트하고 오디오 세트에 들어가는 장식장 어디 갔습니까? 오디오 세트 모델명이 HTTS25입니다. 이게 44만 9,900원 합이 89만 9,800원이에요. 이게 2세트입니다. 그 다음에 장식장 세트 H700B 25만 5천원 2대 50만원이에요. 이게 삼성전자에서 확인해 준겁니다. 오디오 세트 2대하고 장식장 어디 갔습니까? 한 세트에 70만원이 넘습니다. 소장님, 오디오 세트 어디 갔습니까?

황용운간사

오디오 세트 본적 있어요, 없어요?

이창환위원장

소장님, 오디오 세트 모르세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그건 제가 설명 드릴게요. 박부장한테 보고 받기로는 우리가 구입을 700만원 정도 하기 때문에 가격을 깎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가격은 못 깎아 주고 대신 오디오 세트는 우리가 한 세트를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택배장에 1개를 공짜로 하든가 보조세트를 박부장이 얻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택배장에 놔두고 있다가 두세 달 지나 쓸데도 없어서 공짜로 얻은 거기 때문에 소장님이 이사를 이번에 가기 때문에 이사 가는데 선물로 주겠다고 해서 공짜로 가져온 것을 제가 받았어요.

이창환위원장

한개는 어디 갔습니까?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작업장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작업장에 없던데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아마 제2작업장에 있는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제2작업장 가서도 못 봤습니다. 그리고 내역서도 없잖아요. TV만 4대 구매하신 것 아니에요? 삼성전자에서 공짜로 준 게 아니고 다 가격이 적혀 있습니다. 가서보세요. 제가 확인시켜 드릴게요. 덤으로 주는 것은 제로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판매가격 제로. 과장님, 가슴이 안 답답하십니까? 아직까지도 본질을 모르고 답변하시는 거예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보고를 제가 그렇게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일일이 구입하는데 따라 다닐 수도 없지 않습니까?

이창환위원장

소장님, 최종결재권자가 누구세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제가 결재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렇지요. 물건을 몇 가지 산 것만 제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해서 제가 봤습니다. 제가 직접 가서 여기 팀장님도 따라갔어요. 모니터보고 확인했습니다. 컴퓨터에 다 저장되어 있습니다. 박정용 부장님 이름 치면 818-2111만 찍어도 삼성전자 컴퓨터 스크린에 다 나옵니다. 그거보고 그대로 사장님이 적어 주신 거예요. 제가 직접 확인했고 우리 팀장님도 확인했어요. 지금 노인인력관리센터가 전체적으로 부실덩어리예요. 연장해서 더 확인해 볼까요? 일본의 모 회사의 사주는 아시다시피 자살까지 했지 않았습니까? 회사가 어려워지니까 사장인 내가 모든 것을 책임지고 간다. 소장님은 답변을 뭐라고 하셨어요? 덤으로 준 8-90만원짜리 오디오 세트 2세트나 공짜로 줍니까?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아니지요. 하나는 구입을 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언제 구입하셨어요? 구매품의서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무슨 구입을 했어요? TV 3대, 실버택배 해서 716만원 했어요. 하나는 548만원, 하나는 168만원. 오디오 세트 보신 분들 손들어 보세요. 사진다 찍어놨으니까요. 소장님은 품의서도 없이 물건을 마음대로 사십니까? 나라 돈이 주민 돈이에요?
건종

신건종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

품의를 다 돌렸지요.

이창환위원장

품의를 언제 돌렸습니까? 여기 있으니까 찾아보세요. 아시고 답변하세요. 제가 읽어드릴까요? 12월 30일 일금 548만원정 대형TV 구입비, 공동 작업장, 채주 동춘동 937번지, 상호 문학전자 주 공동작업장 시설비품구입계획 설치제품 PDP TV 사는데 소요비용 548만원이에요. PDP TV 3대입니다. 지출과목 공동작업장 사업비중 수용비 어디에 오디오가 나와 있어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 잘 들었습니다. 감독부서 책임장으로서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말씀하신 부분들을 체크되는 대로 정리해서 주시면 저희가 정밀 검토를 해서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 조치를 하고 변상할 부분이 있으면 변상을 시키고 그렇게 해서 보고를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이창환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제가 사회복지과장님과 차를 타고 오면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실 부서장이라는 것은 한사업장 한사업장을 다 볼 수 없음을 제가 익히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부분들은 내부적으로 훌륭한 분이 가셨잖아요. 제가 소장님을 평소에 존경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원들 통제를 통해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게끔 사실은 전에도 많은 문제점이 있었잖아요. 현 소장님도 잘 알고 계실 거예요.

황용운간사

장과장님한테 서운한 말씀 드려야겠어요. 행정사무조사에서 이런 부분이 있으면 이것을 계기로 전체적으로 조사해서 결과를 저희가 종료가 되는 대로 추후라도 보고를 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야지 체크해서 주시면 그걸 나중에 하겠다고 순서가 바뀐 거 아니에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확실한 거고 우리가 그 부분만 체크하겠다는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정밀감사를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어차피 지금까지 얘기한 게 속기록에 남아 있으니까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나름대로 조사를 해야 되는데 체크해서 주면 그런 대답은...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지적하신 부분은 확실한 거니까 그 부분은 빠트리면 안 되겠고 물론 저도 보면서 너무 했다는 부분이 솔직히 느껴집니다. 52인치 TV가 과연 필요한 건지 너무 방만하지 않았나 그런 느낌도 있고 지적해 주신데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노인팀장으로 방팀장님도 옛날에 감사팀에 있었고 지금 지적하신 부분 외에 저희가 정밀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치를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제가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어디까지 얘기할 것이며 제가 평소에 존경하는 소장님만 알지 나머지는 사실상 모릅니다. 여기 담당부서장님도 계시고 제가 한달 고민했습니다. 혹시 제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들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까 많은 고민이 되더라고요. 또 공무원들한테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한 달 동안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커피가격 하나도 똑같은 업체인데 어떤 것은 한 봉지에 6천원짜리, 1만원 제1작업장하고 제2작업장하고 커피를 다른 것을 먹냐고요. 그리고 네고가 전혀 없습니다. 500만원치 사든 단돈 10만원치를 사든 견적서 들어온 그대로 삽니다. 구비든, 국비든, 시비든 견적서라는 것은 네고 할 것을 감안하고 사는데 어떻게 똑같은 것인지 제가 재무과에 물어봤어요. 보통 상식적으로 10% 이상은 네고합니다. 재무과의 답변이 최소한 견적서에서 한번 네고하고 경리팀하고 계약할 때 또 네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님, 금액 정해 놓고 일정부분들은 경리팀하고 계약을 하게 해야지 이렇게 나랏돈을 엉성하게 네고도 없고 물품 어디에 사서 어디에 갖다 놓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답답하더라고요. 커피도 어떤 것은 한 봉지에 6천원 어떤 것은 만원 가격이 천차만별이에요. 3일 단위로 커피를 10만원치 샀습니다.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해도 되겠어요? 공사 물품 견적서 그대로 돈을 줍니다. 내 주머니 돈이면 그렇게 쓰겠어요? 우리 사회복지과장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고 또 저희 조사특위에서도 많은 부분들을 얘기하고 싶지만 의회가 예산하고 감사가 한 달 동안 지속되고 제가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습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이런 것들이 하나의 토대가 돼서 좀더 노인인력관리센터가 또 다른 사회복지기관들이 좀더 절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이 부분이 오늘로 끝나는 게 아니고 과장님께서도 담당팀장을 통해서 다시 한번 면밀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하실 말씀해 주세요.

황용운간사

위원장님, 감사팀장 오라고 한 것은 감사의뢰하려고 오신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이창환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하고 얘기를 더해 봐야겠지만 서울에 출장중이니까 또 부서장님이 1차적으로 지도 감독권이 있지요?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한번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 보고 보고를 드린 게 미흡하다면 감사의뢰를 하셔도 좋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위원장님이 감사팀장 참석 하에 같이 다녔던 것은 우리가 감사를 의뢰한다, 안 한다 이런 것보다 감사팀장이 현장에서 직접 목격해 보고 판단을 감사실장하고 해서 왜냐하면 우리 의회에서 감사를 하라 마라 이렇게 얘기하는 것도 우스운 거고 제 생각에는 오늘 있었던 내용을 감사팀장이 감사실장하고 정확히 논의하고 그 다음에 내부적인 감찰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위원장님한테 통보해 주는 식으로 해요. 사회복지과장님도 계시는데 내부적으로 기회를 주지 않고 하라는 것도 잘못된 거고, 사실 감사팀이라는 게 내용을 몰랐으면 몰라도 오늘 상세하게 소상하게 물건까지 행정적인 과정이 잘못된 게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을 인지했으면 내부적으로라도 한번 판단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되니까 그렇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우리가 감사요청을 안할 테니까 감사팀장은 실장님 오시면 오늘 있었던 내용을 보고 들은 거 얘기해서 정확히 판단해서 답을 주세요.
담당

감사담당

강삼수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어떤 특정 시기에 그런 게 아니고요. 제가 2008년도를 중점적으로 봤는데 2008년부터 현재까지 전동칫솔은 현재 일입니다. 이 부분들이 어떤 특정시기에 특정인에 대해서 이루어졌다면 사실은 얼마든지 개선시킬 수 있는데 이건 어찌 보면 장기간 다수 건에 의해 발견됐기 때문에 좀더 앞으로 소장님도 그렇고 사회복지과장님도 그렇고 모든 분들이 좀더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하게 조사를 하셔서 개선하셔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덕근

장덕근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인력관리센터소장님과 사회복지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19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가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16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예산지원단체 투명성확보를 위한 제18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6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