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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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38회 제3기획주민위원회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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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8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0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에 이어 우리 위원회 소관 부서 중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 환경보전과, 위생관리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 개요설명은 생략하고 문화체육과 등 5개부서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지역경제과장님, 청소행정과장님, 환경보전과장님, 위생관리과장님께서는 답변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과장님을 지명하시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으로서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요점만 간단하게 질의 답변이 이루어지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문화체육과, 이번에 여성합창단 운영비로 1,700만원이 계상됐는데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여성합창단의 단복을 해 주는데 기본예산이 20만원씩 되어 있어요. 그런데 물가상승과 제품을 금년에 달리해서 40만원짜리 단복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창단 이래 처음으로 특별하게 금년 추경에 반영했습니다. 그리고 여성합창단이 금년에 처음으로 제주도로 워크샵을 가기를 희망해서 사기앙양을 하려고 추경에 반영했습니다.

정지열위원

단복이 고급화 된 건가요. 기존에 20만원하던 것을 40만원짜리로 쓰겠다는 거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다음에도 20만원짜리 정도 되는데 창단 이래 제품을 달리해 보는 거예요. 내년도부터는 20만원짜리로 낮출 수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제주도로 워크샵 가는 것은 몇 박을 잡은 거예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항공료 700만원을 보전해 주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단원이 50여명 되나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조금 안되지요.

정지열위원

50명이면 700만원으로 가능한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40여명 잡아서 왕복 15만원 잡으면 700만원 됩니다. 날짜별로 조금씩 차이는 있어요.

정지열위원

우리가 예술단이 합창단, 관악단, 풍물단이 있는데 다른 단체도 같이 보내달라면 어떻게 해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염려가 되기는 해요. 그런데 관악단은 제주도에 국제관악제에 매년 나갑니다. 풍물단은 자체 행사가 많기 때문에 제주도를 원한 적은 없었어요. 아마 원하지 않을 것 같아요. 합창단만 이번에 보내보려고...

정지열위원

여기가 가면 원하겠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염려가 되는데 합창단만 해 주면 될 것 같습니다.

정지열위원

한번 가면 매년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우리가 잘 이해 시켜야지요.

정지열위원

워크샵을 한번 가면 내년에도 가야 되고 매년 가야 되겠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일단은 올해 해 주면 내년에는 양보하는 것으로 설득을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단복하고 제주도 가는 거 계획서 오전에 주십시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단복은 6월 정기회를 앞두고 준비하는 거기 때문에 특별히 상당히 적극적으로 추진하는데... 계획서는 드릴게요.

진의범위원장

질의 응답이 일찍 끝나면 바로 계수조정에 들어갈 테니까 지금 가지고 오세요.

정지열위원

147쪽, 역사관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비가 계상됐는데 역사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제가 보기에 오히려 연수문화원 프로그램으로 전환되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저번에도 언론에서도 잠깐 보도가 됐었는데 별도로 가져가야 될 필요성이 있는 건지 어떻게 보면 요즘 장난감도서관이 많이 활성화되면서 오히려 거기를 장난감도서관으로 할애해 주든가 굳이 여기서 하는 체험특강이라든가 강사 내용에 대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 지방문화원 프로그램으로 가는 게 저는 낫다고 생각이 들어요. 별도로 독립되어져서 하는 프로그램이 과연 합리성이 있는지 그런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의회 본예산에서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고 계속 충돌이 생기면 삭감되면 집행부에서도 수용해 줬으면 좋겠어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그 사항은 깊이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난해에 부채하고 한국화물감 활성화 프로그램하고 그 밑에 있는 전통문양, 체험학습 프로그램 2개가 운영됐었어요. 금년에 예산이 삭감되면서 그 밑에 있는 전통문양, 역사체험 그 프로그램만 운영하다보니까 작년에 했던 추경에 올라온 프로그램의 원하는 수요층이 있어서 부득불 이번에 반영을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한번 반영하면 계속 반영해야 되고 모든 사업들이 한번 시작을 하면 없애기 어렵지 않습니까? 실지 전반적인 문화프로그램을 가져가면서도 역사관 활성성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역사관 큰 의미 있습니까? 그리고 연수구에 역사가 얼마나 있어요. 지금 온라인상 잘되어 있잖아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역사관이 어떤 운영을 하면서 가져오는 실적이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크다고 볼 수 없어요. 그런데 학생들이 왔다가는 가치를 볼 때에는 그래도 있음으로서 있는 것만큼의 가치는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운영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상당히 의욕을 갖고 일을 하더라고요. 몇 백만원 적은 돈은 아니지만 두 가지 프로그램은 지원해 줘도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정지열위원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면 문화원 사업으로 돌려서 거기서 일관성 있게 추진하라는 소리지요. ○ 문화체육과장 조성천 문화원에 상의를 안 해 봤어요.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이 프로그램을 만들고 갖고 왔어요.
본인들은 그쪽에 예속되기를 싫어할 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봐서는 우리 문화원에서 하는 게 맞다는 거지요. 작년에는 그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 다음에 151쪽, 체육공원 궁도장 새시공사가 있는데 이것은 궁도장을 바람막이처럼 하겠다는 거예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궁도장 들어가는 문 거기서 노숙자들이 불 피우고 화재 위험이 한번 있어서 안전이 준비가 안 된 상황이에요. 그래서 궁도인들도 그렇고 생체에서도 그렇고 새시로 해서 막고 보안유지 관리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이번에 급히 추경에 반영한 겁니다.

정지열위원

들어가면 궁도장 쪽은 오픈되어 있잖아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ㄷ자형으로 막는 거지요. 활 쏘는 사대만 놔두고 그 안의 넓은 데를 막는 거지요.

정지열위원

공간이 좁을 텐데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궁도인들하고 논의했어요.

정지열위원

용담공원 축구장 운영비 200만원 올라와 있는데 무슨 내용입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저녁에 개방하면 쓰레기가 많이 생기고 그 사람들이 하고나면 많이 놓고 갑니다. 처리비용이 매달 20만원 정도 들어서 반영한 겁니다. 지난해에도 있었어요.

정지열위원

본예산에서 놓친 건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지열위원

지역경제과, 159쪽, 민간자본보조로 수출농식품포장재 지원하는 내용이 있는데 이것도 2년 전부터 계속 논란이 되고 본예산에서도 우리 상임위나 예결특위에서 심도 있게 검토를 하면서 굳이 지원해 줄 필요가 있겠느냐 자꾸 우리 집행부에서 고집하는 것 같아요.
흥제

조흥제지역경제과장

고집하는 게 아니고 중앙정부에서도 그렇고 계속 공문이 내려오고 있는데요. 수출농가에 대해서 지원을 확대하자고 공문이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2년 전부터 본예산에서 반영이 안 되고 추경에 반영이 되다보니까 문제가 있는 게 지원을 적기에 지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다른 부분에서 지원하고 있잖아요?
흥제

조흥제지역경제과장

지금 물류비하고 수출포장비하고 2개만 지원되는 거거든요.

정지열위원

물류비 지원이 되잖아요. 특히 농가식품에 들어가는 건데 그렇게 사업하면 땅 짚고 헤엄치기지.
흥제

조흥제지역경제과장

전액 지원하는 게 아니고 전체 포장비 중에서 60%만 지원하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일반적으로 제조업들의 마진율이 많아야 10,15%에요. 자동차 부품 7,8%고 포장재 60% 지원해 주면 얼마나 많은 거예요.
흥제

조흥제지역경제과장

한도가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중앙정부의 공문을 줘 보세요.
흥제

조흥제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 자료도 바로 갖다 주세요. 서석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간사

문화체육과장님, 146쪽, 홍보물 제작이 있는데 어디에 쓰는 홍보물입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금요무대 포스터를 큰 포스터 하나 만들고 리플렛이라고 학생이 가져가는 리플렛이 있어요. 그런데 지난해 예산세울 때에 2종류 중에서 1종류를 놓쳤어요. 그래서 추경에 세우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지금 현재 연수구청에서는 쓰레기 줄이기 운동 전에 있던 부구청장님이 특별 지시를 한 것으로 아는데 예산이 줄면서 깨끗해졌다고 봤는데 다시 계속적으로 늘어난다면 안할 수는 없어요. 하기는 하되 줄이자는 차원인데 그래서 본예산때 뺀 거 아닙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아니에요. 우리가 종류를 놓쳤고요. 쓰레기 줄이기 차원은 장려하고 우리가 추진해야 되지요. 이 포스터는 아파트 단지, 학교에 보내는 포스터인데 그것을 놓쳤어요. 그래서 아파트 단지 내하고 회원들한테도 보내고 쓰레기하고는 관리하는 데만 부치는 거기 때문에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서석원간사

지금 현재 구청에서 홍보하는 게 인터넷 홈페이지에 많이 하고 있지요. 지금 학교 같은 데는 주로 홈페이지로 열람이 될 거고.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학교는 학생들이 홈페이지 보기보다는 학교에 게시판이 있잖아요.

서석원간사

학교차원에서 홍보해 달라면 될 거 아닙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그렇게 일이 만만치 않아요.

서석원간사

예를 들어서 반대쪽으로 질의를 할게요. 지금 원룸에 19세대에 1일 스티커를 부치는 게 몇 개로 보십니까? 일주일에 신라면 1박스가 나옵니다. 거기에 구청 홍보물까지 부치니까 관공서는 이렇게 부치고 우리는 왜 못 부치게 하느냐 그래서 줄이자는 거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줄일 만큼 양이 되지 않아요. 입구에 부치는 전단이 아니고 관리사무실 게시판에 부치는 거지요.

서석원간사

되도록이면 아파트 자체 내에서 홍보를 해 달라하고 인터넷으로 하고 쓰레기를 줄였으면 좋겠습니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이 포스터는 관리사무소 내에 합법적으로 되어 있는 데에 2매만 부치는 거예요.

서석원간사

150쪽, 생활체육교실 물품 보관함 설치는 어디에 설치하는 거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우리 지하에 기체조, 댄스, 요가를 하는데 이 사람들이 옷을 놓을 데가 없었어요. 가보면 바닥에 쭉 나서 보기도 그렇고 섞이기도 하고.

서석원간사

151쪽, 자산및물품취득비 헬스장 런닝머신이 있고 탁구장 탁구로봇 구입이 있는데 설명을 해 주세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러닝머신이 부족하고 자주 고장이 나요.

서석원간사

원래 고장 나서 교체하는 겁니까? 아니면 추가로 더 넣는 겁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추가로 넣는 겁니다. 지금 있는 게 구형이고 다시 부족해서 2개를 더 넣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추가로 넣는 것 같으면 본예산에 올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민원이 계속 제기돼서 부득불 반영하게 됐습니다.

서석원간사

본예산에 놓치고 추경때 올린 거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계속 반영을 요구했는데 본예산에 못 올렸어요.

서석원간사

이런 것은 본예산에 잡아서 올려줬으면 합니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이번에 해 주시면 다음부터 유념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용담공원 축구장 조명원격감시제어기 설치 이게 어디에 있는 겁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용담공원 축구장 조명 그것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켜고 끄고 제어기 고장도 잘나고 보니까 원격제어기를 구청에서 할 수 있어요. 설치를 해 놓으면 밤에 불을 끄고 켜고 우리가 원격으로 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용담공원 2년 안 됐지요? 제어기장치는 건설과에서 3년 전부터 하고 있는데 그때 제어기를 설치 안 하고 건설과하고 협의를 해서라도 제어기를 했어야지 지금에 와서 따로 설치한다면 얘기가 안맞지 않습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그런 기능이 있는 것을 제가 몰랐던 것을 말씀드리고 운영하다 보니까 필요해서 반영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원격조정 하는 것은 현재 건설과에서 할 거 아닙니까?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가로등하고 다른 프로그램이 들어오는 거지요.

서석원간사

그렇게 되면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해야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그렇게 이원화되다 보니까 당초에 설계에서 반영을 못했던 건데 운영을 우리가 하다보니까.

서석원간사

공원녹지과에서 올려서 건설과에 넘겨주는 게 맞다는 얘기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우리가 운영하다보니까 우리가 할 수밖에 없어요.

서석원간사

공원에 있는 수리는 공원녹지과에서 하지 않습니까? 문체과에서 올리는 게 아니라 원격조정하려면 전문팀이 있으니까 건설과에서 하는 게 맞다는 얘기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운영을 우리가 하다보니까 그 업무가 결국 우리한테 오게 돼요.
덕근

장덕근주민생활지원국장

운영을 문체과에서 하니까 동호인들이 필요한 시간에 맞춰서 끄고 켜야 되는데 건설과하고 연결시켜서 하면 안 되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공원관리 측면에서 공원부서에서 다하면 아무 일이 없는데 운영을 우리한테 넘기다보니까 부수적으로 쫓아오는 업무가 우리한테 오게 되는 거예요.

서석원간사

이런 것은 건설과에 협조를 얻어서 건설과에서 하는 게 맞습니다. 그래야 원격조정을 건설과에서 할 수 있지요. 수동으로 한다면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프로그램을 받아서 저희 부서에서 원격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하는 거예요. 민원인들의 요구를 금방 반영할 수 있고.

서석원간사

155쪽, 응접의자세트 구입은 어디에 들어가는 거지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 응접세트가 상당히 오래돼서 이번에 시비보조 받아서 구입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지역경제과장님 162쪽, 공공근로사업 시설부대비 1,200만원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흥제

조흥제지역경제과장

공공근로 사업이 당초 시비, 구비 매칭펀드로 3억 8,300만원 밖에 못 세웠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조기집행해서 87명이 6월이면 사업비가 다 완료됩니다. 그런데 지금 아시다시피 청년실업 100만이 넘고 전체 실업자가 400만 이 넘고 실업률이 10% 넘는 상황에서 공공근로사업이 작년보다 축소됐다고 언론에 계속 얘기하고 있고 지난번 의회때 진의범 위원장님께서 공공근로 사업을 확대운영 할 계획이 없느냐 해서 저희가 기획감사실하고 협의해서 최대한으로 가용재원을 확보한 것이 추가로 7억 500만원을 더 확보한 겁니다. 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비용이냐면 6개월 동안 300명을 쓸 수 있는 공공근로사업 지원사업비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추가로 요청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시비는 굉장히 적게 들어가 있는데요.
흥제

조흥제지역경제과장

시비는 더 이상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순수 구비로 사업을 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정부차원에서는 일자리를 늘리라고 하고 도와주라고 하는데 시하고 협의를 안 한 것 같은데요.
흥제

조흥제지역경제과장

시와 사전협의를 했는데 시에서는 1회 추경이 공직선거가 끝난 후에 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에 언제 예산이 얼마만큼 확보될지 계획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단 저희 구 사업비로 세워서 요청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청소행정과장님, 168쪽, 수거용기 구입에서 초창기에 구입한 게 몇 개 남아 있고 지금 현재 구입해서 어디에 사용할 겁니까?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한파와 폭설로 인해서 많이 파손됐습니다. 본예산에 용기를 800개 구입해서 전량 사용을 했습니다. 파손된 부분에 대해서 전동에 대해서 조사를 해 보니까 한파, 폭설로 파손된 수량이 533개 파악이 됐습니다.

서석원간사

이것은 교체용으로 올라온 거지요?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예.

서석원간사

169쪽, 도로환경미화원 국민연금은 본예산때 올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기열

한기열청소행정과장

자치행정과에서 업무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무기계약 근로자의 국민연금 예산을 통합해서 관리한다고 해서 저희가 본예산에 반영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나중에 알아본 결과 반영이 안됐어요. 왜냐하면 담당자 간에 착오가 생겨서 청소행정과는 청소행정과 관리부서에서 예산을 반영해야 된다고 해서 추경에 예산을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위생관리과 179쪽, 그린푸드 실천 순회교육용 노트북 구입, 디지털카메라 구입이 있는데 어디에 쓰는 건지, 신규 구입인지, 내구연한이 지나서 교체하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잘 아시겠지만 음식물 식중독이나 여러 가지 교육이 많지 않습니까? 저희가 현장에 자주 나가다 보니까 노트북을 가지고 나가는데 2006년도에 구입한 게 있습니다. 내구연한이 4년인데 그게 노후화 돼서 교체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노트북보다도 스마트폰을 구입해서 쓰는 게 간편하고 활용도가 빠르고 방송에도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가장 최신 기계인데 저희한테 맞는 것을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디지털 카메라 35만원인데 이렇게 싼 것을 구입합니까?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저희한테 각종 민원이 많아 현장에 가서 사진을 찍는데 비싼 카메라가 필요 없습니다.

서석원간사

부서에서 올리는 거 보면 최하 50만원이에요?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사용하는데 있어서 지장이 없고 성능에 문제가 없습니다.

서석원간사

180쪽, 위생지도점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PDA 구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PDA가 뭐냐면 무선통신기능하고 컴퓨터 기능을 합한 거예요. 저희가 지도점검을 수시로 나가고 요즘에는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현장에 나가다보면 갑작스럽게 사무실로 전화가 와서 현장하고 연결할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럴 경우에 위치나 아니면 실질적으로 현장에 나갔을 때 과연 여기가 과거에 행정처분 진행 중인 게 있다거나 영업중지를 갖고 있다든가 신고자가 누가 되어 있든가 이런 이력이 전부 다 거기에 입력된 겁니다. 우리가 현장에 나가서 사무실에 직접 전화해서 일일이 알아보려면 힘들기 때문에 즉, 서울 같은 데도 25개 구가 다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저희가 늦은 면이 있는데 현장에 나가서 지도점검용으로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서석원간사

제가 앞쪽과 뒤쪽을 지적하는데 왜냐하면 만약에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면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통합이 된다는 얘기에요. 지금 현재 본청하고 연결해서 확인하려면 한참 걸릴 거 아닙니까? 스마트폰으로 하면 현장에서 바로 추적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렇게 기능이 다양하답니다.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스마트폰의 전체적인 기능은 있지만 식품위생법상에 있는 기능하고는 별개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연수구 노트북에 과태료 등이 기록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스마트폰으로 바로 연결되면 된다는 거예요. 바로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거예요.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노트북하고 같이 연계가 된단 말씀이에요?

서석원간사

그렇지요.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노트북은 프레젠테이션 역할 위주로 교육용이고 PDA는 현장에 나갔을 때 지도점검용이기 때문에 약간 거리가 있는데 말씀하신 취지를 아니까 좀더 확인해서 만약에 그러한 기능이 있다면 참고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서석원 위원님이 질의했는데 정확히 판단해서 하세요. 스마트폰 비용이 엄청날 겁니다. 잘 판단해서 하세요. 서연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연희위원

147쪽, 역사관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에서 아까 정지열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저도 동감해요. 역사관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면 문화원에서 맡아서 하는 게 활성화도 되고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문화원에서는 인력을 상주시키거나 강사를 상주시킬 게 못돼요. 여기는 자원봉사 하는 사람들이 상주하면서 일을 해 주겠다고 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는 겁니다. 문화원에서 하면 그렇게 지금처럼 상주하면서 지원을 안 해요. 그런 장점을 살리는 거지요.

서연희위원

위생관리과 노트북과 관련해서 4년 됐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1년 정도 써도 무난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중업

박중업위생관리과장

예산절감 차원에서 쓰려고 했는데 도저히 호환이 안돼 부득이 한 겁니다.

서연희위원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서석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석원간사

문체과장님, 궁도장 새시를 한다는데 제가 여러 번 갔는데 매번 지적을 해도 안돼요. 비장애인이 가도 계단이 높은데 어르신들은 계단이 굉장히 높단 말이에요. 안 되면 철판을 깔아서 장애인이나 어르신들이 다니는데 불편이 없도록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천

조성천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번에 조치할게요.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토론 및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작업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8분 정회

11시 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 계속해 왔던 대로 공개 계수조정을 하는데 이의 없으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이번에는 방송도 틀어놓고 하지요.

정지열위원

오늘 서석원 위원님께서 특히 계수조정을 공개하자니 너무나 반갑고 5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 같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의 없으신 것으로 알고 방송까지 다 공개하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6대 의회 들어오신 분들에게 중요한 선례가 돼서 계속됐으면 하는 상임위원장의 바램이 있습니다. 5대 마지막 예산을 다루면서 이렇게 계수조정을 하면서 너무 감사하고, 위원장의 생각과 같이해서 계수조정 함으로 인해서 또 지난번에 예결위가 본예산의 계수조정이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공개된 가운데서 됐어요. 그러므로 인해서 작년에 지역 언론보도에서도 10대 뉴스에 올라온 것은 아마 앞으로 중요한 획기적인 선을 그어놓고 5대 상임위가 진행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으로서 더없이 감사함을 말씀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계수조정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서별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상기시켜드리면 원안 놔두고 삭감한 수정안이 나오면 거수하겠습니다. 4인인데 3인이 동의를 못해 주면 수정안이 부결되고 원안으로 와서 원안도 마찬가지입니다. 3인이 동의해 주지 않으면 원안조차도 삭감되는 것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 107페이지, 정지열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지역진흥재단 출연금이 있는데 실지 지역진흥재단이 우리 연수구에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내야 될 의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액삭감을 요구합니다.

서석원간사

정위원님이 말씀한 것도 물론 일리가 있습니다. 전에도 계속 문제가 됐던 건데 이게 언젠가는 한번은 줘야 됩니다. 왜냐하면 전국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만 따로 안 준다면 타 지역과 공통적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저는 살려주셨으면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위원장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지역진흥재단 출연금, 국제화지원 기능분담금도 나오는데 이 부분은 그동안에 너무나 논란이 많았고, 우리 위원회에서도 삭감을 계속 했었던 내용이니까 그대로 유지해서 삭감하고 그리고 다음 6대 의회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삭감안에 동의하는 분 거수해 주십시오. (진의범 위원, 정지열 위원 거수) 원안에 동의하는 분 거수해 주십시오. (서석원 위원, 서연희 위원 거수) 일단 이렇게 되면 750만원 부결되는 거지요. 108페이지,

정지열위원

국제화지원 기능분담금도 똑같은 것 같아요. 실지 우리 구에 도움이 되는 게 없어요. 무조건 우리 세금 갖다 주는 건데 예를 들어서 의원들 돈이라면 이렇게 줄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전국 공통되는 것도 없는 겁니다. 안 주면 그만 이에요. 우리 혈세를 쓸데없이 주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내 돈이라면 못줄 거라고요. 우리 세금이 눈먼 돈이 아니거든요. 전액 삭감을 요구합니다.

진의범위원장

계속 논란이 됐던 부분이고 삭감에 동의하신 분 거수해 주십시오. (진의범 위원, 정지열 위원 거수 ) 이 부분에 대해서 원안에 동의하신 분 거수해 주십시오. (서연희 위원, 서석원 위원 거수) 109페이지, 110페이지, 111페이지, 112쪽페이지 의견 있으시면 의견을 주십시오. 주민생활지원과 117페이지,

정지열위원

117페이지, 보훈단체에 지원해 주는 게 있는데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상임위하고 우리 예결위에서 정말 치열한 공방 끝에 전반적인 구 재정의 회계질서를 위해서 또 투명한 재정운영을 위해서, 예산절감을 위해서 총무과의 사회단체보조금에서 심의를 해야 된다고 결론을 맺었던 안입니다. 그런데 의회에서 그렇게 의결을 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또 거기서 반발해서 집행부에 또 올라왔어요. 그 당시에도 주민생활지원과를 삭감하고 총무과 쪽으로 부활을 시켰었는데 이것은 의회에 대한 위상침해라고 생각하고 의회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이런 행위가 있는지 주민의 대표로 있는 우리 의회인데 이럴 때 참으로 답답합니다. 이것은 이번에도 삭감을 해서 돈을 안 주겠다는 게 아니라 지난번에도 내용이 40 몇 프로가 올라간 예산이에요. 그 돈을 10원도 안 깎고 총무과로 넘겨준 겁니다. 그런데 다시 또 이렇게 왔다는 것은 집행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한번 삭감해서 총무과 사회단체보조금에 증액을 시켜서 그 쪽에 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저도 동의하고요. 또 하나는 집행부가 우리 의회 의견을 완전히 무시한 부분이 뭐냐면 위원장도 그때 제안했던 것이 보훈단체 어르신들도 계시고 이분들이 대우에 대해서 보조금으로 지급하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주셨어요. 토론회에 전문가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하던, 토론회든 연초에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해서 그러고 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봤으면 좋겠다.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전혀 그런 움직임을 안 했단 말이에요. 의회의 권고사항도 지키지 않았다. 그리고 다시 올라온 것에 대해서는 정말 의회위상에 대한 집행부의 도전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도 정지열 위원님이 말씀대로 1억 5천만원 부분은 보훈단체 예산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의견들을 모아서 그러고 나서 그 이후에 예산을 진행하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서석원간사

두 분 말씀 잘 들었는데요. 지금 현재 총무과 사회단체보조금에 넘겨줬는데 그 쪽에서는 안 올라오고 이쪽으로 올라왔다니까 그 쪽에서 증액을 받아줄지 총무과와 협의해서 여기서 삭감해서 그쪽에서 안 받아준다면... 양쪽 부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이번만큼은 삭감보다도 양쪽의 얘기를 들어보고 삭감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정지열위원

양쪽 부서의 말을 듣는 게 아니라 지난번에 집행부에서 수용했던 사항이에요. 원래 예산심의라는 것은 부서의 의견을 듣는 게 아니라 구청장의 의견을 듣는 겁니다. 양쪽 부서의 얘기를 듣는 게 아니라 서석원 위원님이 잘못 알고 계신 겁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심사를 하면서 구청장께서 여기서 삭감하고 총무과에 증액한 부분에 동의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예결위에서 기획감사실장이 동의를 했고 본회의장에서 구청장이 동의를 해서 통과가 이미 된 사항이에요. 그런데 그것을 다시 번복해서 올라온 거란 말이지요.

서석원간사

총무과에 안 올라오고 여기에 올라오기 때문에.

정지열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를 들어봐요. 지난번에 그렇게 통과시켜놓고 지금 다시 번복하니까 이것은 의회위상에 대한 침해란 거지요. 의회에서 한번 의결된 것을 잘못된 것 갖다 또 억지로 하려면 의회가 뭣 하러 있어요? 집행부에서 예산을 세워서 거기서 집행해 버리지 우리한테 왜 통과시켜 달라는 거예요. 집행부에서 알아서 예산 세워서 쓰라고 해요. 우리가 의견을 내세우고 자기네들도 그때 받아들여서 통과가 된 건데 지금에 와서 거꾸로 6월 2일 지방선거 앞두고 선심성 행정이에요. 뭐예요?

진의범위원장

이 부분을 이렇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작년 예산을 할 적에 분명히 정지열 위원님이 지적한 대로 예산을 10원도 삭감하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예결특위에서도 분명히 이 부분을 의결해서 올리니까 구청장께서도 답변하시면서 자치행정과로 증액을 하고 이미 다 끝난 상황이에요. 끝난 상황인데도 의회에 다시 이렇게 올리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거지요. 이렇게 되면 의회 존재 이유가 없는 거지요. 정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정말 어떻게 보면 의회가 통분할 사항이라는 거지요. 본회의에서 구청장님께서 자치행정과로 예산을 증액한 사항을 다시 추경에서 번복해서 의회에 상정한 것은 의회의 존재이유를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는 어떻게 보면 집행부가 직권을 남용하는 처사입니다. 이것을 상임위원들께서 심사숙고하셔야 됩니다. 예결특위에 가서도 이런 부분들이 계속 연장될 가능성도 있는데 이런 부분들을 기억하셔야 됩니다.

정지열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시지만 중요한 게 또 하나는 예산을 우리가 여기서 깎은 게 아니라 세워졌는데 불구하고 지금 3월이 다 갔는데 지금 단체한테 집행도 안하고 있는 거예요. 이 예산 속에는 보훈단체 인건비라든가 사업비, 활동비가 쭉 들어가 있다고요. 그런데 그 단체에 돈도 안줘가면서 의회에 스트라이크를 거는 거예요. 이런 집행부가 무슨 집행부입니까? 의회가 뭣 하러 있어요. 있을 필요성이 없지요. 옛날에 쓰레기 사건과 똑같은 거예요. 의회에서 돈을 안준다고 연수구의회 앞에 쓰레기 100톤 이상 쌓아놓고 말이지 이런 내용을 보고 부끄럽게 생각해야 돼요. 그날 심도 있게 또 논란이 얼마나 많았어요. 충돌해 가면서 토론해서 통과시킨 건데 다시 왔으면 거기에 대해 우리가 대응을 해야지 선거 앞두고 있다고 약해지고 그것은 잘못됐다고 봅니다.

진의범위원장

정지열 위원님이 의견을 주셨는데 1억 5천만원 집행을 하게 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는 것도 행정법상 직권을 남용하는 거 아니에요.

정지열위원

물어보니까 나중에 소급적용해 주겠다는 거예요. 예산을 지네들 마음대로 소급적용해 줍니까? 감사대상이에요.

진의범위원장

예산을 잡아오셨는데 왜 집행을 안 하고 의회에 이렇게 밀어붙이는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행위거든요.

서석원간사

삭감한 것에 대해서는 한번 부서장의 얘기를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작년 본예산때도 이야기를 몇 차례 들은 거예요. 이 계수조정을 하면서 다시 들어보면 좋겠다는 거 이해를 못하겠어요.

진의범위원장

우리 위원회에서는 이렇게 하지요. 삭감하는 것에 대해서 거수로 결정하고 증액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예결특위에서 어차피 해야 되니까. 서연희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연희위원

이 부분 가지고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 자리에서 또다시 논란거리로 진행되고 있으니까 제 생각에는 이번만큼은 해 주고 의견을 물어봐서 일반회계로 줄 것인지 아니면 사회단체보조금에서 줄 것인지 정해서 결정을 봤으면 좋겠어요. 위원장님이 이번에 구정질문을 해서 구청장님 답변을 들어봤으면 좋겠어요.

진의범위원장

이 사안은 지난 본회의때 이미 다 결정돼서... 하여튼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삭감안에 거수해 주십시오. (정지열 위원, 진의범 위원 거수) 원안에 대해서 거수해 주십시오.

서연희위원

저는 기권이에요.

진의범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5분 발언을 신청해서라도 지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에서 이렇게 의회의 위상에 도전하는 행위거든요. 27만 대표기간을, 그리고 집행도 하지 않고 이것은 제가 별도로 어떤 형식으로든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18페이지, 119페이지, 120페이지, 121페이지, 122페이지, 123페이지 사회복지과 127페이지, 128페이지, 129페이지, 130페이지, 131페이지, 132페이지, 133페이지, 134페이지, 135페이지,

정지열위원

135쪽, 장난감도서관 운영을 하는데 일부 민간위탁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직원을 4명에서 5명으로 늘려달라는 거예요. 인건비 1,366만원 올려달라는 건데 도담도담 장난감도서관이 오픈한 지 몇 개월 되지 않았는데 벌써 인건비를 올려달라는 것은 문제가 있다. 계약을 3년 했어요. 최근 1년 정도는 운영을 해 본 다음에 인원을 늘리든가 줄이든가 해야지 무조건 자기들 편의입장에서 계획서를 3번이나 4번 세웠더라고요. 몇 개월 계약서를 바꿔가면서 세웠는데 다른 데도 인천시에서 인천시 보육정보센터에서 외주를 줘서 두 군데 장난감도서관을 운영하는데 거기도 직원 4명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왜 5명으로 하려는지 공간도 연수구청의 공간이 제일 작아요. 지금 운영을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해야지 인원을 늘린다는 것은 상당히 문제가 있다. 특히 인원을 한번 늘리면 향후 줄이지 못해요. 인건비적인 측면의 예산이 계속 늘어난다고요. 이것은 최소한 1년 정도 운영을 해 본 다음에 인원을 늘릴 것인지, 줄일 것인지 판단을 해야 된다. 지금 인원 1명 늘려주는 것은 잘못되어졌다. 전액 삭감을 요구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저도 마찬가지에요. 조례도 우리한테 경고 받을 정도로 문제 일으켰던 부분이고 또 하나는 예산이 이렇게 막대하게 늘어 가는데 자꾸 변동이 심하고 철저히 준비되지 않는 모습들이 보인단 말이에요. 예산을 이렇게 접근하면 안 되지요. 이것도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삭감안에 대해 동의하신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 위원, 진의범 위원 거수) 원안에 동의하신 분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분 기권, 삭감, 그 다음에 136페이지, 137페이지, 138페이지, 139페이지, 140페이지, 141페이지, 문화체육과 145페이지,

정지열위원

145페이지, 여성합창단 운영비가 있는데 1,700만원이 증액됐어요. 여성합창단 단복을 새로 맞춘다는 것하고 제주도로 워크샵 가겠다는 게 있어요. 단복은 합창단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사기앙양을 위해서 해 줄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은 되어집니다. 그러나 워크샵에 대한 것은 우리 예술단에는 풍물단이 있고 또 관악단이 있고 다른 단체들만 있고 그렇습니다. 특히 합창단만 워크샵을 간다는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고 선거를 앞두고 있으면서 이렇게 집행부나 의회에서 이것을 해 주는 것은 선심성적인 논리도 있다. 그래서 다른 단체와의 형평성, 또 선거를 앞두고 선심성 이런 것을 봐서 단복은 해 주고 싶으나 워크샵에 대한 좀더 심도 있게 생각해야겠다. 700만원 삭감을 요구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삭감안에 대해서 이의 있으신 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지요. 700만원 삭감, 서민들은 살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선거를 앞두고 오해가 될 소지도 있고 해서 특히 행사예산은 예산을 다룰 때 심사숙고해야 되는데 이번 추경을 다루면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일자리창출, 공공근로 7억 500만원 세우는 것은 바람직한데 그 외 부분은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걸러주셔야 됩니다. 146페이지,

서석원간사

146페이지, 홍보물제작 486만원 전액 삭감을 요구합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의범위원장

금요예술무대 예산에서 얼마든지 소화시키도록 여기에 이의 없으시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486만원 삭감, 147페이지,

정지열위원

147쪽에 의회 1층에 있는 역사관 활성화 프로그램 이것도 주고 싶지 않았는데 본예산에서 360만원을 줬어요. 집행부에서 반발하고 올라오는데 역사관 활용의 필요성이 얼마나 있는지 지금 같은 시대에서 또 아까도 현업부서장과 얘기했지만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연수문화원으로 프로그램을 줘라 지난번에 언론에서도 나왔어요. 역사관 프로그램이 어떤 근거로 별도로 운영하는 건지 기존 상태를 유지하고 173만원 증액하는 것은 반대합니다. 삭감을 요구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정위원님 의견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148페이지, 149페이지, 150페이지, 151페이지,

서연희위원

용담공원 축구장 운영비 200만원 뭐예요?

정지열위원

거기서 나오는 쓰레기 치우는 비용 같은데 줄 필요성은 있을 것 같아요.

진의범위원장

쓰레기 치우고 운영비 정도는 필요할 것 같아요. 이의 없으시지요. 152페이지, 153페이지, 154페이지, 155페이지, 지역경제과 159페이지,

정지열위원

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이 있는데 물류비용은 일부로 지원을 해 줬어요. 매년 문제가 되는 건데 지금 지원받는 사람도 연수구에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남동구에 사는 사람이에요. 특별히 시에서 준다고 지원해 줄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시비만 따로 줘라 구비 매칭펀드는 못 하겠다 시에서 무조건 한다고 따라가는 것은 사업결정에 문제가 있는 거거든요.

서연희위원

시비, 구비 매칭펀드인데 구비가 삭감되면 시비까지도 삭감되는 것 같아요.

정지열위원

시에서 행정을 한다고 우리가 100% 따라갈 필요성은 없다는 거지요. 특히 이것은 특정 개인한테 가는 돈이기 때문에 우리 예산이란 게 불특정 다수에게 균형감 있게 배분이 되어야 되는데 농가라는 식품 특정사업장으로 들어가는 돈이에요. 물론 수출농가에 대한 법령도 있지만 이것은 매년 계속 특정사람한테 가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못하다 일부는 우리가 줄 필요성은 있지만 시에서 쓰는 정책에 대해서 100% 수용을 못하겠다는 겁니다.

서석원간사

연수구에 딱 하나인데 2,3개면 똑같이 다줘야 된다는 얘기에요. 하나가 있기 때문에 특혜라고 보지 말고 이것은 매칭펀드로 만약에 예를 들어서 우리가 구비를 안 주겠다면 시에서도 안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큼은 위원님들이 하나라고 특혜라고 보지 말고 살려 줬으면 합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이 삭감된다고 문제점이 있어요. 삭감되더라도 아무 문제점 없어요.

진의범위원장

이 정도하고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삭감에 동의하신 분 거수해 주십시오. (정지열 위원, 진의범 위원 거수) 원안에 동의하신 분 거수해 주십시오. (서연희 위원, 서석원 위원 거수) 이것도 삭감됐습니다. 160페이지, 161페이지, 162페이지, 163페이지, 164페이지, 청소행정과 167페이지, 168페이지, 169페이지, 환경보전과 173페이지, 174페이지, 175페이지, 176페이지, 위생관리과 179페이지, 180페이지, 181페이지 끝났습니다. 부서장의 소명부분은 의미가 없으니까 정리해서 발표하고 끝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소명보다 보훈단체...

정지열위원

예결특위에서 얘기하면 되잖아요.

서석원간사

여기서는 삭감이 됐더라도 그 쪽 부서의 의견을 들어보고 다시 한번 위원님들이 판단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예결특위에서 분명히 이야기가 될 수밖에 없어요.

정지열위원

예결특위에서 질의 응답하면 되잖아요.

서석원간사

이것에 대해서는 예결위에 가서도 분명히 이야기가 나올 겁니다. 제 생각 같아서는 부서장의 얘기를 들어서 위원님들이 한번 신중하게 판단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정말 아쉬운 부분은 보훈단체 1억 5천 잡은 거 자치행정과로 하고 그 대책을 간담회나 토론회를 해서 준비할 때까지 일단 집행하고 나서 대책을 마련해서 시행하기로 했는데 그것을 지키지 않고 이렇게 올린 것에 대해서는 구청장님을 비롯해서 집행부 전체가 27만 연수구민을 대표하는 의회를 정면으로 도전하는 행위라고 봅니다. 이런 부분이 처음으로 겪었고 앞으로 전국에서도 이런 사례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집행부가 다시 한번 심사숙고하셔서 고민하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 집행하셔야 되는데 집행을 안 하셨다 이 부분도 대단히 심각한 자기 직무를 너무 남용하는 게 아닌가 하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어지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정회

12시 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서석원간사

위원장님, 아까도 논란이 됐는데 보훈단체 1억 5천 삭감된 거 예결위에 가서 얘기하겠는데 양쪽의 부서장 얘기를 듣는 것으로 꼭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예결위하면 어차피 질의 토론하잖아요?

진의범위원장

위원님들과 논의를 한 바와 같이 발표하고 우리 상임위원회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기획감사실 예산서 107쪽, 한국지역진흥재단 출연금 750만원 전액삭감, 국제화지원 기능분담금 750만원 전액삭감, 주민생활지원과 117쪽, 보훈단체지원 1억 5천만원 전액삭감, 사회복지과 135쪽, 영유아 장난감도서관 운영 인건비 1,366만 3천원 전액삭감, 문화체육과 145쪽, 여성합창단 운영 700만원 삭감, 146쪽, 연수금요예술무대 홍보물 제작 486만원 전액삭감, 147쪽, 역사관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192만원 전액삭감, 지역경제과 159쪽, 수출농식품 포장재 지원 2,300만원 전액삭감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린 계수조정 내역은 그동안 토론을 통해서 우리가 합의한 사항으로 해당부서의 별도의 소명기회를 부여하지 않고 의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최종 발표한 계수조정내역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심사를 위해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또한 구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안건 심사 준비를 위해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