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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41회 제1기획주민위원회201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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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1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기획주민위원회 회의에 들어가기 전에 위원장으로서 몇 가지 이야기를 하고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6대 의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첫 상임위원회가 시작됐는데 이 자리를 빌어서 연수구 28만 구민들에게 6대 4년 동안 활동할 수 있도록 이렇게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서 위원장으로서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항상 28만 주민들을 중심에 세우고 주민들을 위한 우리 기획주민위원회가 되도록 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5대 의회 4년 중에서 2년 동안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은 집행부하고도 같이 고민해야 될 부분도 있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 주셔서 전국에 230개 기초의회 중에서도 우리 연수구의회 우리 기획주민위원회가 가장 민주적이고 가장 활성화된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지난 5대와 더불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5대 때도 지난 위원님께서 많이 협력해 주셔서 예를 들면, 계수조정을 전국에서 최초로 우리 기획주민위원회에서 제가 시작을 해서 실시를 했었습니다. 처음에 동료의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회의적인 시각을 갖다가 계속 노력을 하면서 계수조정도 공개하고 그걸 토대로 해서 전체 예결특위에서도 계수조정을 공개하는 전국 최초의 모습이 우리 연수구 기획주민위원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자료를 뒤져보니까 지난 1대부터 5대까지 뿐만 아니라 작년에 지역신문에서 10대 뉴스로 처음으로 좋은 뉴스로서 올라간 것이 최초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도 예를 들어서 더 좋은 정책들을 내놓으셔서 우리 기획주민위원회가 전국 230개 기초의회 중에서도 가장 활성화되고 가장 개방적인 민주적인 그리고 효율적인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도 그런 부분을 같이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셨으면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금일부터 8월 30일까지 실시되는 주요업무보고의 건은 기획감사실,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연수어린이도서관 그리고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사항에 대하여 각 부서별로 부서장의 업무보고를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해당국장 및 부서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우리위원회 소관부서 중 기획감사실,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연수어린이도서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잠깐만요. 위원장님! 위원장 인사말씀에 위원장님이 생각하시는 부분을 얘기했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2010년도 본예산을 짜면서 방금 전에 위원장님께서 처음으로 공개를 하셨다고 말씀하시는데 이 자리에 계시는 위원님도 알다시피 한 톨 한마디도 빼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전체 나온 것도 아니고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1면 톱기사로 냈어요. 그러면 자기의 정당한 어떤 주장들이 사실은 개인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완전히 다 낸 것도 아니고 한 부분만 발췌해서 냈다는 것은 상당히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계수조정은 사실 정식 회의가 아닙니다. 이 부분은 제가 법적으로 전문위원실하고 의사과하고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 위원님께서도 충분히 아시고 임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께서 제가 모두 발언한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데 10대 뉴스에 올라갔다는 것은 사실이었고 또 하나는 공개를 한다는 것은 속기록을 작성한다는 거지요. 속기록이 다 나오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발췌를 해서 했다는 것은 어떤 뜻인지요?

이창환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진의범위원장

예.

이창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는 제가 본 견해에서 말씀드린 거고 그리고 10대 뉴스란 게 연수구에 있는 한 지역신문에서 낸 겁니다. 10대 뉴스라면 중앙지의 10대 뉴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우리 인천에 있는 지역신문에서 난 것도 아니고 연수구에 있는 지역신문의 10대뉴스입니다.

진의범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업무보고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8월 20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기획감사실장으로 보직을 부여받은 이영순입니다. 찌는 듯한 폭염 속에서도 구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한결같이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계시는 진의범 기획주민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양해드릴 말씀은 보고서가 구청장 업무보고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라 실적과 향후계획 시점이 6월말 기준으로 되어 있어서 지금 현재 시점과는 다르다는 것을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의사진행 발언하기 전에 앞으로 우리 상임위원회의 운영을 지난 5대 때 해 보니까 기회균등을 위해서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전에 한분이 1시간씩 하다보니까 다음 위원님도 준비해 온 것들이 겹치는데 지난번부터는 시간을 제한해서 돌아가는 것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한 10분정도씩 1차에 주면 네 분이어도 40분이 돌아가고 그 다음에 또 할 거 있으면 또 기회를 드리고 계속 이렇게 운영을 했으면 하는데 위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희

장현희위원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그 부분은 우리 위원님끼리 상의가 돼서 오늘 여기에서 임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다음부터 그렇게 하기로 하고 저희 초선위원에게는 상당한 부담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질의가 없으면 발언 안하시면 되고 제가 시계방향으로 해서 그렇게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여기에서 임하기 전에 저희가 한번 만나서 그런 것을 사전에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저는 모든 것을 회의석상에서 발언을 하는 것이 원칙이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회의석상에서 이야기하고 결정을 하면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이의 없지요. 그러면 앞으로 우리 기획주민위원회 2년 동안 상임위원회는 10분씩 돌고 또 계속 발언하실 분에게 주는 것으로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한분이 1시간 하는 부분은 절제하는 것으로 운영방침을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발언하십시오.

이창환위원

위원장님! 지금 초선위원님 두 분이 계시는데 팀장님들까지 다 모른단 말이에요. 먼저 업무보고를 시작하기 전에 각 부서별 각 부서장님들이 팀장님들을 소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좋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심철보 기획평가팀장입니다. 이남석 예산팀장입니다. 송광덕 법무의회팀장입니다. 강삼수 감사팀장입니다. 김영선 정보관리팀장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자료요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기획실장님! 15페이지에 예산성과금 지급 4건 있었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이창환위원

계획서하고 그 다음에 성과금 지급한 내용들을 상세하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19페이지 2011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재정참여 에 대한 계획서하고 100명을 지금 뽑았다고 했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100명 이내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창환위원

이미 선발됐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아니요. 선발이 안됐고 지금 조례제정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정례회때 조례를 상정할 계획입니다.

이창환위원

방금 전에 8개 분야별로 주민의견 수렴을 하신 대표적인 분들 100명을 뽑아 하신다고 했는데요. 그 분들을 어떻게 뽑을 것인지 계획서에 다 나와 있겠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나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23쪽에 보면 소송사무 소요예산이 24억 8,376만 5천원에 대한 내역서를 주시고요. 그 다음에 종합감사 5개 기관을 했다는데 계획서하고 실적을 주세요. 그 다음에 2009년도에 권익위원회에서 청렴도 조사한 거, 2010년 5월부터 6월 2일까지 자체적으로 한 거 계획서하고 같이 주세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 자료를 언제까지 주실 수 있습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내일까지 드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 자료를 내일까지 우리 상임위원회 네 분한테 다 드리세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부터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실장님, 업무파악이 다 되셨어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아니요. 못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의원간담회때 말씀드렸지만 우리 의회 전문위원실도 그렇고 우리 집행부도 그렇고 오늘이 의회의 첫 회의인데 갑자기 발령이 났어요. 더군다나 우리 기획주민 전문위원실은 세분이 모두 교체됐습니다. 전혀 업무파악도 안되어 있고 또 답변할 각 부서장님도 업무파악이 안 됐고 제가 한 분 한 분 인사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된 상태에서 어떻게 업무보고가 이루어질 것이며 각 부서장님이 답변하셔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더군다나 우리 6대 의회가 구성돼서 처음으로 회의를 하는 좌석에서 각 부서장님들이 제대로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어떻게 업무보고가 이루어 질 것인지 우리 기획감사실은 그래도 덜한데 문화체육과는 3개 팀장이 다 바뀌었어요. 인사발령을 왜 급하게 했어야 되는지 원래 일상적으로 시가 인사이동을 하고 난 뒤에 각 구군이 하는 게 여태까지 관례였습니다. 제가 아쉬움이 남으면서 이 부분은 다음 기회에 다시 말씀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실장님! 2010년 총액인건비 총 한도가 얼마에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358억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럼 2009년도는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거기에 8천만원이 증가됐습니다.

이창환위원

내년에는 큰 변동이 없겠네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조직개편의 기본골격이 뭐예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보고드린 대로 대내외 행정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조직인력 체계를 구축하고 또 민선 5기 구정목표를 많이 반영하고 또 신규행정수요는 반영하고 유사업무는 통폐합하는 쪽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그 외에는 없어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큰 골격은 그런 식으로 되고 과를 늘린다든가 팀을 변경한다든가 이런 것은 구체적인 진단을 통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직급별 정원을 조정한다는 계획서는 없습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저희 구가 5급이나 6급 비율이 인천시에 있는 다른 자치단체보다 낮은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형평성 있게 올리는 방향으로 검토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2010년 기준해서 총액인건비가 358억이잖아요. 실제 인건비가 어느 정도 나가요? 여유가 어느 정도 있나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30억 정도 여유가 남습니다.

이창환위원

조직개편이 언제 나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계획을 세웠는데 조금 늦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연말쯤에 확정할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올해 안에 되겠네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이창환위원

올해 조직개편하고 나면 대폭적인 인사이동이 있을 거 아니에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그때는 아마 팀장, 직원들 위주로...

이창환위원

실장님께 하나 여쭤볼게요. 실장님이 부서장으로 다니시면서 또 승진하기 전에 6급으로 계셨을 거고 업무파악을 하려면 대충 얼마나 걸립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업무파악이 어느 정도 완벽하게 하려면 몇 달이 걸릴 겁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지금 인구주택 총조사를 하잖아요. 조사요원으로 4백 몇십명을 배정받았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431명입니다.

이창환위원

정보관리팀에서 주무팀이시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이창환위원

연수구가 이것 때문에 난리가 났더라고요. 이것을 동사무소에 배정시켰어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동사무소에 몇 명씩 배정했어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김영선 동사무소에서는 ....

이창환위원

팀장님! 죄송하지만 답변을 할 적에는 앞에 나오셔서 통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하세요.

진의범위원장

팀장님이 답변을 할 적에는 앞에 나오셔서 이하 모든 부서도 마찬가지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정보관

김영선 정보관리담당 김영선입니다. 5년에 한번씩 통계청에서 국가위임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저희가 자체적으로 현재 올해는 436명을 모집하고 있는데 이것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어느 동에 몇 명을 배정하고 그런 것들을 정하지는 않습니다. 통계청에서 각각 동별 인구수별로 해서 조사원에 대해서 배당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조사표에 대해서는 제가 아직 준비를 못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제가 오늘 중으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팀장님! 동별로 인원을 몇 명씩 배당 안줬어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김영선 배당이 되어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리스트를 안 가져왔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기는 어려울 것 같고 자료로 제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20명 이상 배정된 것으로 아는데 각 동마다 난리가 났어요. 왜 그러냐면 15일에 68만 얼마를 준다는데, 집에 계신 분들은 단기간 내에 그만한 소득을 올리기가 쉽게 않거든요. 그래서 각 동사무소마다 단체마다 난리가 났습니다. 이게 잘못하면 혼돈에 빠질 수도 있어요. 무슨 얘기냐면 동사무소 각종 단체 회장님들 임원들 위주로 하다보면 하고 싶은 분들에게 혜택이 못 돌아가고 지금 그 사업에 말이 엄청 많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우선순위를 준다든지 좀더 투명하고 좀더 냉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담당

리담당정보관

김영선 모집기준에 대해서는 저희가 명시한 바 있고요.

이창환위원

저도 봤어요. 저소득층 몇%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잘 이루어 질까요. 이것 때문에 각동이 시끄러워요.
현희

장현희위원

그 문제에 대해 저도 들은 바가 있어요. 경력이 있는 분을 우선으로 할 것인가 또 그게 수당체제가 또 다르더라고요. 팀장이 있고 요원이 있고 그런 부분에서 저도 들어서 궁금했던 바입니다.

이창환위원

실장님, 팀장님한테 왜 말씀드리냐면 주무부서가 기획감사실의 정보관리팀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여론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진의범위원장

정리해 주시지요.

이창환위원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우선 제6대 첫 임시회를 개최하게 돼서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요. 미약하나마 질의를 몇 가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11페이지, 조직진단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기본적인 직무분석은 끝났을 것으로 보고 각과에서 요구하는 인원이 몇 명 정도 되는지 묻고 싶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60명 증원 요청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2페이지 자체평가추진에 있어서 우수부서에 대한 인센터브를 제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인센티브 제도는 어떤 것이 있으며 일하는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라도 많은 부분을 할애해 주실 것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인센티브 제공은 최우수부서 70만원, 우수부서 50만원, 장려부서 30만원 정도고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해서 실적과점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좀더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평가방안에 대해서 다시 종합적인 계획을 세우는 중에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3페이지 행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정책실명제 운영에 있어서 대규모공사에 대한 투입되는 사업이 있는데 금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10억이상입니다.

양해진간사

다음 15페이지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관리 운용에 있어서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를 하는데 있어서 1건에 얼마 이상 구에서 하고 계십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1건이 쓰레기재활용기반시설 선별장 건립 건으로 사업비 48억인데 국비가 30%, 시비 30%, 나머지 구비 이렇게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양해진간사

알겠습니다. 그리고 16페이지 특별교부세와 교부금에 대한 건입니다. 특별교부세 국세와 특별교부금 시세가 있는데 우리 연수구가 예산이 굉장히 낮습니다. 제가 지방을 다녀 봐도 연수구 만큼 인원은 많은데도 불구하고 재정이 열악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부세나 교부금을 보다 더 많이 가져올 수 있도록 전적으로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양해진간사

19페이지 본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재정참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논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참여 예산제도는 우리 구청장님의 공약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행시기와 방법에 대해서 아는 대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그동안은 집행부에서 예산편성 권한을 독점해 왔는데 이것을 주민과 함께하자 하는 차원에서 구청장님의 공약사항으로도 제시하셨는데요. 지금 현재 주민참여예산제운영조례안으로 어제 조례규칙심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주요내용은 구민위원회를 100명 이내로 구성하고 분과위원회 4개, 예산학교를 운영해서 그 위원하고 주민들에게 예산교육도 시키고, 지역위원회 그 다음 민간협의회라는 최종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그런 절차로 이루어집니다. 조례규칙심의회 통과를 기초로 해서 저희가 9월 정례회때 조례안을 정식으로 의회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예상은 내년 상반기 정도부터 실시할 예정입니다.

양해진간사

처음으로 실시하는 제도인 만큼 보다 더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24페이지 소송사무 효율적 추진으로 승소율 제고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여기에 고문변호사가 4명으로 현재 여기에 나와 있습니다마는 제가 조례에 5명으로 봤던 것 같습니다. 현재 4명으로도 충분한 건지 5명으로 해서 시행을 할 계획은 없는 건지를 묻고 싶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4명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어떤 증원요인이 생기면 1명 더 추가해서 위촉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7페이지 투명하고 깨끗한 클린 구정구현에 있어서 밑에서 네 번째 줄에 건설공사, 전문공사, 용역 등에 대한 사전 일상감사가 있습니다. 이 건설공사에 대해서 사전일상감사에 있어서 금액이 얼마부터 시행하십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종합공사는 1억에서 10억 미만이고요, 전문공사는 5천만원이상에서 3억 미만, 그 다음에 설계용역은 3천만원이상에서 1억 미만, 감리용역은 3천만원이상에서 1억원 미만 이렇게 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제 질의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기획감사실에 대한 질의가 끝난 거지요?

양해진간사

예.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저는 이번에 구청장님이 제시했던 주민재정 참여에 제일 관심이 많습니다. 물론 양해진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부분이 전부 포함되어 있는데 교육의 수준이라든가 모든 것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 아니면 참가인원이라든가 각 분야별로 있는 넣는 것인지 구체적인 자세한 것을 알고 싶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조례안 내용에 대해서 위원님께 서면으로 드려도 될까요.
현희

장현희위원

재정참여만이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도 주민들이 하듯이 각동에 실시되는 것인지 아니면 구청 자체 내에서 모든 것을 총괄해서 교육이 이루어지면서 하는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동에도 10명 이내로 지역위원회를 구성할 거고 그런 분들이 모여서 구민위원회를 그분들을 포함해서 100명 이내로 할 겁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분과위원회를 4개로 나눠서 최종적으로 민간협의회는 구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 국장님들하고 그쪽 주민들 중에 분과위원장하고 또 구민위원회 위원장 다 포함해서 그분들이 민간협의회를 최종적으로 구성하게 돼서 거기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동별로 각 주민들 의견도 반영하는 사항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주민생활자치라든가 방위협의회라든가 모든 단체들을 통합해서 같이 하나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딱 정해져 있는 게 아니고 그런 단체에 안 들어 있는 일반 주민들도 대상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래야 더 투명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총론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모두에 이창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우리 아홉 분 동료의원 모두의 공통된 느낌일 겁니다. 아시다시피 인사문제와 관련해서 현 구청장께서 어떤 시급한 사항이 있으리라 봅니다. 인사권은 구청장님에게 있으니까 그런데 다소 상임위원장으로서도 아쉬움이 있는 것은 지금 질의 답변을 들어보니까 팀장이 나와서 답변해야 되는 부분들은 그리고 의회가 시작되고 초선 위원님들도 계시는데 인사가 목전에 이루어지다 보니까 업무파악도 안 되어 있고 의회도 전문위원실 전체가 다 바뀌어 버리고 이렇게 업무준비하면서 업무보고 준비를 하면서 의원님들이 공통적으로 대단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 그렇다면 임시회의를 사전에 의장하고 조율해서 앞당긴다든지 그러고 나서 업무보고 끝난 다음에 해도 되는 거니까 그런데 그 시기가 참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이후에 부서 업무보고 받으면서 ‘인수인계 과정이 2, 3일밖에 안 돼서 제가 답변이 대단히 곤란스럽습니다.’ 이런 식이 되면 어제 지역언론에서도 나왔던데 첫 단추를 꿰는데 맥 빠진 6대 의회가 시작된다는 거지요. 주민들도 대단하게 관심 있는 분들은 눈으로 보던, 귀로 듣던 새로운 분위기가 있으니까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시작부터 의회가 이렇게 답답한 부분을 만들어 놓은 것에 대해서는 앞으로 기획감사실을 비롯해서 집햅부에서 시기라든지 하나하나 세심한 꼼꼼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겠다고 봅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제가 지금 업무보고서를 작년 11월하고 올해 했던 것을 보는데 구청장님이 새로 바뀌셨어요. 개혁적인 정책들을 많이 내놓는데 가장 중요한 게 1년이라 봐요. 중앙정책뿐만 아니라 지방정치도 그런데 6개월입니다. 6월 선거 끝나고 7월 1일부터 시작됐는데 업무보고내용이 작년 말하고 달라진 게 거의 없어요. 즉, 6,7,8월 3개월이 흘렀습니다. 어떤 부분을 준비한다든지 시작해야 될 거 아니에요. 3개의 업무보고서를 며칠동안 비교해 봤는데 내용이 문자만 다르지 거의 비슷하고 어떤 팀은 그대로고 구체적으로 새로 시작하는 6대에 구청장님께서 12월까지 새로운 정책이 어떤 거예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공약사항 낸 것 중에서 지금 각 부서에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에는 안 들어가 있는 거고 검토를 통해서 계획도 세우고 예산도 반영해서 내년도 업무계획에 많이 반영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반영이 안 된 부분이 많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올 12월까지는 행정이 그대로 가겠네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진의범위원장

임기가 3년 6개월 남아요. 내년도 하반기에 구체적으로 들어날 수 있겠다고 답변하는 건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빠르면 내년 상반기고 늦으면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저는 생각이 좀 다른 것이 총액인건비가 358억, 30억 정도 여유가 있다는데 인원을 60명 증원한다고.... 저는 이렇게 대폭 늘리는 것에 대해서 대단하게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단돈 1원도 피 눈물 나는 국민의 혈세입니다. 그런데 우리 연수구민이 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데 2002년도에 27만 3천인가, 지금 9년이 흘렀는데도 거의 인구가 대폭 30몇 만으로 늘어났다든지 가 엄청나게 늘어났다든지 그렇게 차이가 없어요. 지난 5대 때도 인원 늘리는 것은 한사람 하게 되면 국민의 세금이 엄청 들어가니까 최대한 심사숙고해서 해라. 단 1명을 늘리더라도 철저한 조직진단 속에서 오히려 업무분담을 통해서 지금 사회복지현장에 가보면 사회복지사들이 하는 일이 가중하다 해서 사회복지사를 늘리는데 지금 조직진단을 해 보면 어느 부서의 업무가 느슨한 부분이 있다면 정확히 잡아서 과학적인 데이터 속에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60명 있다는 게 요구를 그렇게 했는데 60명을 늘리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진의범위원장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기획감사실이 가장 중요하다는 거지요. 조직진단을 할 적에 철저한 데이터를 가지고 조직진단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올 12월까지는 작년에 우리가 업무보고 받고 예산 들었던 대로 100% 흘러갈 것으로 보네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네.

진의범위원장

예를 들어서 친환경 무상 급식팀을 꾸린다든지 준비팀을 만들어서 업무가 시작된다든지 12월까지는 이런 부분이 전혀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거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진의범위원장

12월까지는 올해 2월 업무보고 했던 내용으로 간다는 거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고 각 부서에서 각 사업들을 지금 검토 중에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2분 정회

11시 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위원장님, 잠깐 의사진행발언해도 되겠지요. 방금 우리 위원장님과 이창환 위원님께서 인사시기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해서 물론 차질이 있어서 불편해서 했던 발언인 것 같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인사문제는 자치도시위원회에서 다루는 문제라고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업무보고 시간도 길고 또 이 부분은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하는 게 아닌 것 같아서 앞으로는 우리 기획주민위원회에서 다룰 수 있는 소관만 다뤘으면 좋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잠깐만요. 장현희 위원님이 뭔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 이것은 제가 한 분 한 분 인사에 대해서 잘한다, 잘못한다 말씀드린 게 아니고, 첫째는 기획주민전문위원실이 세분 다 바뀌었습니다. 그 다음에 각 부서장의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데 우리 기획감사실 팀장님들은 안 바뀌어서 다행이에요. 송광덕 팀장님은 기획감사실에 계셨고 대부분 부서장님들이 답변을 제대로 못하실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이 기획주민위원회이지만 직접적인 여파가 있기 때문에 말씀드린 겁니다. 그것은 제가 생각해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한 분 한분에 대한 구청장님의 인사권에 대해서 말씀드린 게 아니고 시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당장 업무보고 받는데 있어서 부서장님들의 답변이 아직까지 준비가 안됐기 때문에 말씀드린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께서 정리한 부분이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참고해 주십사 이 모니터를 집행부 전체가 보고 있고 그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고 그리고 위원님이 발언하는데 있어서 벗어난 부분들은 위원장이 가능한 한 개입할 때는 개입하겠습니다마는 우리 위원이 의정활동에 있어서 가장 편하게 상식적인 선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열어놓고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해서 회의운영하면서 그것은 우리 장현희 위원님께서 우려하셨던 부분들 시간문제라든지 시간관리라든지 이런 것은 위원장이 알아서 적절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창환위원

방금 전에 답변을 실장님께서 하셨지만 주민위원회가 될지 사실 구민위원회가 될지 또 심의위원회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 명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게 아니고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여러 가지 자료를 보니까 고양시 같은 데는 심의회를 만들려고 요구했는데 너무 많은 부분들이 혼동하는 부분이 있어서 연기가 된 것 같습니다. 하나의 위원회를 만들 때도 예산만 보는 것이 아니고 모두 부분에 대해서 보는 거예요. 참여를 하고 거기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또 거기에 대해서 검토가 이루어지고 실질적인 정책이 이루어지고 예산이 이루어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신중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사실 여기 앉아계신 위원님들 중에서도 주민예산 참여제를 도입하자는 부분이 있고 이 부분들은 여러 가지 정보를 종합해 봐도 잘되고 있는 곳은 사실 몇 군데 안 되고 거의 다 유명무실 하다는 정보가 인터넷에 많이 떠 있어요. 광주 동구는 그래도 잘되고 있는데 여기를 보면 방금 전에 실장님이 말씀하신 것과 똑같아요. 위원회, 예산학교 거기서 요구하는 게 복지분야에요. 초선의원님하고 교육을 같이 했지만 우리 연수구 순수한 복지분야도 42.8%였지요. 그런데 이것이 50%로 늘어나면 그때는 의회에서도 통제가 안 되는 겁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의원님들도 4년에 한번씩 선거를 통해서 뽑히는 거기 때문에 한 100명 정도가 심의위원회가 구성돼서 보건복지분야에 대해서 예산을 확대해 달라는 경우에 정말로 그분들의 의견들을 무시하고 할 수 있는 분들이 과연 몇 분 되겠느냐 그래서 어떤 신문에서는 또 다른 옥상옥 아니냐 위원님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주민들의 지지와 주민들의 대표님들 아니세요. 실장님, 위원회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더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어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보니까 광주 동구하고 똑같이 가는 거예요 보니까. 예산학교, 위원회부터 시작해서 동구 것을 벤치마킹 하지 않나 하는데 이것을 읽으려면 시간이 너무나 걸리고, 이 부분은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좀더 연구하고 또 장점과 단점을 다 조사해서 구청장님한테 보고를 드렸으면 좋겠어요. 보고를 드려서 심의위원회가 어떤 공약사항 때문에 많은 단점이 있는 데도 불과하고 해야 된다면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진언을 드려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빨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단점을 최소화하면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연구해 주십사 지금 지방정부에서 가장 폐단이 모라토리엄입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복지분야에는 42%가 넘어 가는데 만약에 위원회가 구성돼서 복지분야가 50% 넘어가고 60%가 되면 나중에 여기 계신 구청장님도 마찬가지고 여기 계신 위원님들 그리고 기획감사실장님, 집행부공무원, 간부공무원 누가 책임질 거냐 이거지요. 제가 의원생활 하다보니까 복지분야는 예산을 한번 세워주면 절대로 폐지되거나 감소되는 게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께서 좀 냉철하게 판단하셔서 검토를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페이지 조직개편과 관련해서 조직진단이 끝났습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진단 중에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지금 어느 팀에서 하고 있습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기획평가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전에는 정책기획단에서 했었는데 외부전문가도 하고 철저하게 잘하셔야 됩니다. 조직진단 결과보고서를 받아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지적도 했었는데 조직진단이 철저하게 과학적이어야 되고 그리고 600명 공무원들의 목소리도 다 녹아야 내야 되고 업무뿐만 아니라, 조직진단이 잘돼야 청사진이 바로 그려진다 생각하기 때문에 8월 얼마 안 남았습니다마는 부족하면 시간을 좀더 늘리더라도 구청장님하고 논의하셔서 조직진단 특히 업무진단, 업무의 난이도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철저히 정말 심혈을 기울어서 이전 집행부하고 다른 결과보고서를 우리 의회가 받아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직진단이 형식적으로 된다면 결국은 사무관 자리 만들어주기 한다든지 그런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구청장님의 의지에 달려 있습니다마는 사무관이라 해서 과장님 하셔야 된다는 이유 없잖아요. 옛날 참여정부 같이 사무관 달고도 팀장님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자리 만들기 위한 조직진단 이런 오해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참고로 저희가 정원 직급비율은 조금 조정하는데요. 정원은 지금 동결기조입니다, 늘릴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총액인건비로는 여유는 있는데 지금 정부기조에서 정원 동결이기 때문에 저희가 여유가 있어도 지금 늘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실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조직진단을 한번 시작을 해서 새로운 집행부가 진행하니까 조직진단을 해서 업무량을 재편성하는 것에 대해서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형식적인 조직진단이 안되도록 심혈을 기울여 달라는 부탁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12페이지를 보면 자체평가 인원이 10여명 되어 있어요. 그런데 앞으로 조례에 의해서 증원을 할 겁니다.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은 자체평가에 대해서 다른 위원회보다 몇 년 동안 제가 심혈을 기울였던 거거든요. 왜냐하면 회의를 하면 4시간, 5시간 회의를 해요. 다른 위원회는 짧게는 몇 십 분하고 끝나는 데도 있지만 이런 데는 진짜 교수들이라든지 전문성을 가지고서 시트를 개발하고 업무의 난이도를 위원들 각자가 과마다 다 평가하고 시트를 같이 주무팀장님들과 같이 토론하고 과장님들과 토론하고 정말로 전문성이 필요한 거거든요. 이전에 제가 하면서 느꼈던 것은 인사권이 다 구청장님한테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때로는 아쉬운 부분이 저 스스로도 부족하지만은 느낄 때가 있었어요. 그래서 진짜 전문가들 시민단체 대표라도 전문가를 한다든지 해서 새로운 전문가들로서 교수님들도 다양한 연수구 행정에 대해서, 법에 대해서 연수구 전체를 통괄 아우를 수 있는 그런 자체평가팀을 나머지 다섯 분 인선하실 겁니다. 저는 정리를 해야 될 입장이니까 다른 위원님이 들어가시니까 그렇지 않으면 자체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연수구 업무가 많은 부분이 후퇴할 수도 있어요. 그래도 몇 년 동안 자체평가를 하셨던 분들이 심혈을 기울어서 워크샵 가서 4시간이고 철야하면서 토론하고 평가시트 개발을 하고 그것에 대해서 부서에 올랐던 의견을 나누고 정리하고 숱한 시간을 보냈던 거거든요. 후퇴하지 않도록 애정을 가지고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인선부분도 잘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39페이지 청렴도 향상을 위한 설문조사에서 국민권위위원회에서 작년에 조사했을 때 우리가 몇 위였었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7위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자체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긍정이에요. 청렴도에서 1위를 할 수 있도록 연수구가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언론보도를 보니까 우리 구청장님께서도 누구를 만나고 하는 부분들 과거에 조선시대에 이루어졌던 좋은 제도를 운영한다는 보도를 봤습니다. 그런 부분들 아주 긍정적이지요. 주민들도 아주 흔쾌히 박수 보내 주실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청렴도 하나만이라도 몇 년 후에는 우리 구가 230개 기초단체에서 1위 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자료들을 충분히 가지고 해 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와 관련해서 동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것에 대해서 적극 찬성을 하는 입장인데 제가 구정질문 통해서 4~5년 전에 계속 주장을 했었는데 구청장님의 의지가 확고하신 것 같아요. 그때는 구청장님께서, 부구청장님께서 이것에 대해서 의지가 없으셨던 것 같아요. 준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그려져 버립니다. 광주 같은 경우 4~5년 전에 시민대표가 와서 같이 토론을 했었는데 정말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주민들, 시민단체, 그리고 전문가 그룹 해서 주민참여예산제를 뿌리내리기 위해서 철저하게 준비한 보고를 받고 토론하면서 느꼈어요. 그래서 저도 자료를 보면서 감동을 했었습니다. 공무원들이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대해서 결과가 확정지어질 수 있겠구나 그때 구정질문에서 안 받아졌단 말이에요. 이번에 구청장님께서 의지가 확고하신 것 같아요. 왜 중요하냐 주민참여예산제가 이것은 현 이명박 정부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언론보도를 봤어요. 또한 두 번째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뿌리내림에 있어서 주민참여를 독려할 필요가 있겠다. 그리고 주민참여가 많이 확대되어 갈 필요가 있겠다. 그중에서 중요한 정책으로 시스템화 하는 것 중에서 주민참여예산제가 아주 중요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봐요. 이것은 행정학 관련 모든 뜻있는 분들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주 긍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철저하게 준비하시라는 겁니다. 지금부터 팀도 꾸리고 자체 내에서 그리고 이 부분에 구청장님의 공약사항이라기보다는 의지도 있으시니까 공무원님들이 철저하게 밑받침을 해 주셔야 된다는 거지요. 제가 5대 때도 누누이 강조했었듯이 공무원들께서는 7급, 6급 박사입니다. 저는 다 실무박사라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머리를 조아리고 철저히 준비만 하면 내년도에 가서 우리 연수구가 주민참여예산제 로 리딩 케이스 될 수 있는 구가 될 수 있도록 저도 작으나마 그동안에 연구하고 준비한 부분들 적극적으로 심혈을 기울일 테니까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철저히 꾸려 주십시오. 그리고 보좌를 잘해 주십시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진의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실장님! 새로운 구청장님이 취임하셔서 국내외교류에 대해서 방침이 바뀐 게 있어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아직 다시 받은 것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국제교류 같은 경우는 청도하고 천진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교류를 하고 있습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며칠 전에 청소년 홈스테이가 왔었고요. 활발하다고는 보기에는 다소.....

이창환위원

팀장님, 국제교류에 대해서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해 주세요.

진의범위원장

올 12월까지는 현재 그대로 유지되는 건가요?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천진시 대항구에서 홈스테이가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외국과 교류하는 팀이 왔을 때 우리 의회에서도 알 수 있도록 사전에 연락이 돼서 같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기획실장님, 그것은 중요하게 받아주시고요. 이창환 위원님 계속 하십시오.

이창환위원

조직개편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정보관리팀이 있고 재무과에 보면 공공시설팀이 있어요. 거기에 통신팀 하고 같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지난 5대 때 자치도시위원회할 때 보니까 같이 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통신실이 전산실 옆에 있을 거예요. 그렇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네.

이창환위원

이 부분들은 제가 타구를 봐도 업무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보거든요. 통신은 원래 정보통신이 같이 묶여 있어야 된다는데 우리 실장님께서는 어떤지, 또 타구 사례는 어떤지 답변 좀 해 주세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지적하신대로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통합내지 별도로 팀 신설을 할까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것도 조직진단 내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방금 전에 실장님께서 15쪽에 보면 지방재정투융자 심사를 쓰레기선별장으로 하셨다고 했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네.

이창환위원

담당팀장님! 자료 좀 주세요. 지방재정투융자 심사가 언제 된 거에요?
담당

예산담당

이남석 금년 3월 중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일단 자료를 주세요. 진의범 위원장님도 계시지만 조직개편에 대서는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서 정원을 재배치하고 팀별로, 부서별로 하면 좋겠습니다마는 5대 때 진의범 위원장님도 계셨지만 물론 연수구청 공무원들이 인사적체가 심한 것으로 본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팀별, 부서별로 재배치를 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우선적으로 삼아야지 직급승진을 위해서 조직개편을 한다면 진의범 위원장이 그 부분에 대해서 제일 민감하실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들은 실장님께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조직개편을 하는 쪽으로 검토를 많이 해 주시기를 당부를 드립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물론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리고 전산장비를 교체하면 매각을 하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죄송하지만 팀장님이 대신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매각을 하지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김영선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재무과에 알아보니까 가격이 굉장히 싸게 매각되더라고요. 300대 400 전체를 매각하지 않습니까?
담당

리담당정보관

김영선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시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에도 진의범 위원장하고 저하고 상임위원회에서 얘기를 했는데 매각을 해도 매각수입이 별로 없어요. 그런데 시에서는 이 부분들을 신청하는 어르신들한테 약간 수리를 해서 다시 드리는데 그런 부분들은 검토를 할 수 없나요? 원하는 수요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김영선 그 내용과 관련해서는 저희는 구매해서 불용품에 대해서는 재무과로 관리이전 하기 때문에 재무과 소관업무로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이창환위원

검토를 할 수 없냐 이거지요. 기획감사실에서 정책입안 할 수 있잖아요.
담당

리담당정보관

김영선 사랑의 PC운동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일부 구청에서 어르신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특정단체한테 PC를 지원을 해줘서 하고 있는 구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타구의 경우 불용품에 대해서 약간 수리를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해서 보조를 해 주고 있는 그런 실정인데 그런 경우에 PC의 성능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불만을 제기한다든가 이런 경우도 다반사 일어나기도 하고, 그 다음에 저희가 보조해 준 어떤 PC라든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유지보수라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그런 것들까지 다 지원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럴 경우 별도의 예산이라든가 아니면 유지보수 인력에 따른 별도의 예산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더 추가로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님의 말씀을 참고해서 내년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현황조사를 마치고 그것에 대한 타당성을 조사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유지보수는 시에서도 안 해줘요. 유지보수가 아니고 일단 삭제할 것은 다 삭제하고 또 약간 수리할 부분이 있으면 약간 손을 보고 드리는 거지 우리가 유지보수까지 해줘야 된다, 개인 개인 쫓아다니면서 어떻게 유지보수를 해 줍니까? 그건 아니고 그래도 어르신들은 우리 구나 시에서 주는 것들이 5년 정도 있으면 바꾸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사실 쓸 만 해요. 그러기 때문에 유지보수에 대해서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불용품을 매각한다고 수입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르신들을 보니까 시에서 신청하는데 시에도 한정된 시민전체를 상대로 하기 때문에 연수구에 혜택이 많이 안 돌아와요. 이런 부분들도 실장님 검토를 한번 하실 의향이 없으십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검토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말씀 중에 있어서 민감하다고 표현하셨는데 민감한 것은 아니고 제가 조직진단에 대해서는 업무의 효율성을 중요시 여긴다고 거지요. 다녀보면 아시다시피 같은 공무원인데 어떤 공무원은 대민창구, 어떤 공무원은 아침 출근하자마자 저녁까지 정말로 시간외 근로까지 안하면 업무를 감당치 못하는 이런 공무원이 있는가 하면 실제로 어떤 공무원은 그것보다 덜하고 그래서 서로 서로 이런 부분들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부분이 분명히 엄존한다. 완벽하게 치유하지 못하더라도 이런 부분을 해소시켜 줘야 된다는 거지요. 승진부분 같은 경우는 특별히 구청장님께서 특히 시와의 인사교류를 통해서 풀어나가는 정치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렇게 풀어나가는 방법들이 훨씬 더 효율적이다. 지금 시하고 구간에 인사문제에 있어서 형평성에 대단히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단체장들끼리 풀어가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고 일단 조직 내 업무량에 있어서는 꼼꼼하게 분석해 봐야 된다, 종합해 봐야 된다는 뜻으로서 관심 있게 본다고 이해해 주시고요. 하나 더 구정질문서에 주민참여예산제가 올라갔는데 이번에는 지금 하던 식으로 예산편성 하는 거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진의범위원장

올해는 그대로 하고 작년과 다르게 예를 들어서, 토론회를 해서 조금이라도 반영한다든지 이런 움직이는 것은 안 보이던데 그렇지요. 예전에 하던 식으로 2011년도 예산은 그대로 가는 거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인터넷 접수 받은 것 그것을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반영해서 그 정도까지만 올해는 할 예정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올해는 어찌됐든 그대로 하던 방법대로 하고 20011년이 아니라 2012년부터 그런 부분들이 통과돼서 하면 한다 이거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9분 정회

14시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하시기 전에 오전에 기획감사실에서도 이루어졌습니다마는 초선위원님도 계시니까 소장님께서 팀장님들을 소개해 주시고 나서 보건행정과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보건소장 계재덕입니다. 오늘 위원회에 참석한 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고명희 보건행정과장입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의 김은수 보건기획팀장입니다. 김효숙 진료팀장입니다. 이경희 의약무관리팀장입니다. 박병섭 질병관리팀장입니다. 보건행정과는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박종용 건강증진과장입니다. 양순옥 건강생활팀장입니다. 이숙희 가족건강팀장입니다. 안영수 방문보건팀장입니다. 이상 보건소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고명희입니다. 새로운 의회가 구성되어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위원님들의 열정만큼 저희 보건소도 주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보건행정과 2010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건강증진과장 박종용입니다. 존경하옵는 진의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인사드리며 업무보고 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희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미비한 점은 철저하게 지적해 주시고 잘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는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시면 주민 삶의 향상을 위하여 저희 건강증진과 직원들은 성심을 다하여 한없이 봉사하겠습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에 대한 업무보고에 대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업무보고를 잘 들었습니다. 우선 불철주야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애써주신 계재덕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우리나라는 전 국민의 12%인 약 600만명이 고령화 돼가고 있습니다. 고령화 사회에 맞춰서 의료비 부담 또한 수직상승을 하는 것으로 돼 있어서 우리 국민건강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으로 봤을 때도 보건소에서는 특히 성인병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대체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을 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선 보건행정과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지금 송도지역에 보건지소가 없는데 설치할 계획이 있는지 우선 묻고 싶습니다.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양해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송도지역의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서 보건소가 들어서야 마땅하지만 아직 시기적으로 인구를 볼 때도 그렇고 이른 감이 있어서 저희가 보건지소 설치하는 것은 보건복지부에서 승인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대상은 인구 5만이상인 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끝났고 내년에 신청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국고도 3분의2가 지원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 예산도 절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단, 올 7월에 계획을 수립하고 내년도에 신청을 하는 걸로 저희는 계획을 잡고 있지만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하면 주민의 보건수요도 취약계층 비율라든지 보건의료 접근성 예를 들면 농촌지역이어서 의료시설이 부족하다든지 이런 것을 기준으로 해서 지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보건지소를 설치요구를 했을 때 그게 100% 다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송도가 저희 연수구와는 상당히 먼 거리고 해서 저희 소장님과 저희는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보건지소를 설치하도록 노력을 할 것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2011년에 신청하셔서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지소가 설치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양해진간사

그리고 우리 보건소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물리치료실에 재활훈련기기들이 꽤 많이 있지만 제가 봤을 때는 상당히 미약한 걸로 보여서 앞으로 더 증설할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 없다면 계획을 세우셔서 증설을 하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계획이 있는지 없는지부터 말씀해 주세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저희가 내년 본예산에 물리치료실을 리모델링하고 거기가 노인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셔서 조금 냄새가 납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항상 뜨거운 게 왔다 갔다 하니까 청결하지 못한 부분도 있고 근래에 리모델링을 한 적도 없고 해서 일단 물리치료기구도 좀더 들여놓고 지금 있는 것은 신종으로 바꾸고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보건행정과장님! 지금 양의사하고 한방의사 있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물리치료사는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물리치료사 1명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방사선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방사선사도 1명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물리치료실의 업무가 많다면서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아무래도 하루에 30명 정도 내방하는데 혼자서 핫팩을 준다든지 뺀다든지 다시 기구를...

이창환위원

업무에 차질이 없어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한사람 더 있으면 좋습니다.

이창환위원

정원이 몇 명이에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1명입니다.

이창환위원

보건행정과정님! 우리 방역예산이 지금 1억 9,600만원인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1억 9,900만원입니다.

이창환위원

이번에 방역에 대한 민원이 많이 들어왔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전년도 보다는 그렇게 많이 들어온 편은 아닙니다.

이창환위원

말이 많던데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그것은 약간 지역적으로만 그랬고요. 송도라든지 다른 데는 실제 민원은 많지 않았습니다.

이창환위원

현재 모기관리지도가 없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서울은 모기관리지도가 있는 것 아시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얘기 들으셨어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모기유충 서식지역을 확인한 뒤에 그 다음에 방역 후에 모기유충이 사라진 지역 (자료전달) 그 자료 한번 보시지요. 봤습니까?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네.

이창환위원

연수구는 이렇게 안하고 있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저희는 이렇게 안 하고 웅덩이 현황이라든지 발생지역 현황 그런 것만 체크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저도 이 자료를 보고 알았는데 우리나라가 지금 말라리아에 대해서 굉장히 취약하다는 사실 아세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그러면 제가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 인천시가 말라리아 위험인근지역입니까, 아닙니까?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인근지역입니다. 강화도 있고 영종도 있고.

이창환위원

인천시 연수구가 말라리아 위험인근지역인지 처음 알았는데 강남구가 방역에만 10억 쓰는 거 아세요. 예산도 중요하지만 미리 조사를 해서 모기유충 서식지역을 확인하고 난 뒤에 거기다가 방역을 하는 거지요. 그러니까 발생지역, 서식지역하고 모기유충이 사라진 지역을 같이 파란 것과 빨간 걸로 겹치는 구역이 많으면 완벽하게 그만큼 방역이 됐다는 얘기지요. 저희들도 그렇게 할 용의 없어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창환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모기지도는 현재 저희가 작성을 안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모기유충이 발생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지역은 저희가 지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봄부터 해빙기때부터 거기는 유충관리를 저희가 들어가고 있고, 말라리아 관계를 말씀하셨는데요. 인천시가 말라리아에 굉장히 취약한 지역 중에 하나입니다. 다만, 저희 연수구는 연수구 자체에서 지금까지 발생된 말라리아 환자는 없습니다. 다만, 금년에 9명이 저희 구에서도 발생을 했었는데 이 사람들은 대개 역학조사를 해 본 결과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여행을 갔었거나 낚시를 갔었거나 야영을 갔던 사람들이 지금까지는 발생이 되고 있는데 말라리아 전파속도로 봐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말라리아는 인천에선 강화지역만 유행이 되던 것이 이제는 서구, 중구, 옹진, 계양지역까지 전부 유행지역으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연수구도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그렇게 안전한 지대라고만 주장할 수는 그런 형편입니다.

이창환위원

지난번에 유충 때문에 과장님이 미꾸라지를 투입했다고 했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2009년도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때 송도하고 옥련동하고 그렇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효과는 어땠어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효과는 좋았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이 자료를 보니까 미꾸라지를 투입하는 거 가지고는 방역이 제대로 안 된다고 하던데요. 서초구도 예산이 2억인데 결국 실패했거든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미꾸라지를 전 지역에 웅덩이 넓은 데를 저희가 선택해서 한 것은 아니고 그냥 미꾸라지를 2군데만 해 봤기 때문에 딱히 그렇게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2월부터 유충구제 하는 게 더 낫겠다 싶어서 올해에는 유충구제에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 연수구는 승기천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연수구의 모기가 승기천에서 많아요. 공단 쪽에는 거의 야간작업을 거의 안하고 우리 연수구가 녹지대가 많잖아요? 녹지대에서 모기가 많이 발생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선학동을 보면 승기천 인접지역에서 민원이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선학동은 7,8월 지금까지 집중적으로 승기천은 방역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승기천 인접지역으로 해서 모기가 많이 발생되는 것 같더라고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네.

이창환위원

그래서 어떻게 시행했어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저희가 방역취약지로 관리하고 있는 67개소 중에 제일 대표적으로 저희가 신경 쓰고 있는 데가 승기천 주변입니다. 구청장님도 취임하시는 날 방역취약지역에 오셔서 방역시연도 했던 사항도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승기천변을 관리하기 위해서 실상은 저희가 소독하는 지역이 남동구 지역입니다. 그런데 그 지역은 남동구 지역이라 하더라도 거기서 발생되는 모기 때문에 피해를 입는 거는 우리 연수구 주민들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방역에에 관해서는 울며 겨자 먹기로 저희가 죄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남동구에 협조를 얻어서 합동방역도 주기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 방역을 할 수 있는 역량을 아주 총력을 승기천 지역에 기울이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이창환위원

우리 구강보건사업 있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200악, 166악으로 되어 있는데 이 악이라는 게 뭐예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틀니를 얘기하는 겁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200악이라면 틀니를 200개?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위아래 2개 다 했으면 명수로 따지면 100명이 될 수가 있겠지요.

이창환위원

그러면 위아래를 틀니를 다 했다면 2악이 되는 거네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저소득층 중에서 취약계층이라는 게 어디까지 얘기하는 거예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130%까지 이야기하는 거지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기초수급자하고 기초수급자 바로 위에 차상위 계층까지가 틀니 지원대상입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대상자가 몰라서 신청을 못하는 거 아니에요. 훨씬 더 많을 것 같은데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동사무소에서 신청자 명단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묻는 것은 저소득층 노인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지금 예산준 거하고 그러니까 계획대비 실적이 어떠냐 이거지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제가 대신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노인의치보철사업은 방금 전에 설명드린 대로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까지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그중에 65세 이상 된 노인들한테만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금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것처럼 이런 제도가 있는데 몰라서 못하고 있는 거 아니냐 이분들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1,2년 동안 시행돼 온 게 아니고 이것을 시행한지가 오래됐습니다. 저희가 각 동사무소에서 대상자를 추천받아서 보건소에서 우선 급한 순위대로 잘라줍니다. 그러니까 우리 예산이 올해 국비 지원되고 우리가 확보한 예산이 예를 들어서, 100명을 할 수 있는 예산이라면 이제 100명을 저희가 틀니를 해 줄 것 같으면 한 200명 정도를 추천을 받습니다. 그래서 의사가 진료를 해서 구조적으로 틀니를 못해 줄 분도 있습니다. 그런 분 빼고 또 우선순위가 낮아지는 분들은 뒤로 빼고 급하신 분부터 먼저 해 드리고 있는데 통상적으로 예산을 100명 세우면 한 120명 정도를 하게 됩니다. 그것이 치과의사협회에서 도움을 주셔서 저렴하게 단가를 낮추고 또 기존에 우리가 판단했던 것보다 예산이 조금 덜 들어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당초에 복지부에서 시에서 목표를 내려준 것보다 한 130% 정도는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치과 몇 군데 정도 선정하나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치과는 시술당사자가 가고 싶은 치과 아무데나 가면 됩니다.

이창환위원

전부의치도 가능합니까?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전부의치도 가능합니다. 오히려 전부의치는 돈이 더 쌉니다. 저도 이 업무를 하면서 알았는데 부분의치가 비싸지 전부의치는 더 쌉니다. 시술하기도 편하고.

이창환위원

과장님! 초등학교 구강보건실이 지난번에 중앙초등학교 한군데 돼 있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이 사업은 계속되는 사업이 아닌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이 사업이 다른 학교에는 없는 건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이번 예산심의 할 때 한군데를 더 확보해서 예산을 올려났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몇 년에 한 학교씩 늘려갈 예정이에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희망하는 초등학교가 있어서 국비 신청을 하면 국비 내려오는 대로 저희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신청학교가 없었어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전년도에는 신청학교가 없어서 저희가 임의적으로 중앙초등학교를 지정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교에 구강보건실을 설치할 장소가 마땅치 않다는 그런 이야기가 ....

이창환위원

중앙초등학교 구강보건실은 지금 누가 봐주는 거예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평일에는 보건교사가 보고 있고 일주일에 한번씩 치과의사가 치위생사와 함께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치과의사가 6개월 단위로 기간제로 돼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 거기까지도 충분히 못나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문제점이 많지요? 보건교사가 간호사인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이창환위원

간호사분들도 보면 예를 들어서 정형외과에 계신 분이 있고 치과에 계속 있었던 분이 있고 치과까지 본다는 것은 무리인 것 같은데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그것은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치과진료를 해야 되는 기술적인 것은 치과의사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렇지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그래서 진료를 해야 된다. 예를 들어서, 충치를 치료한다는 것은 저희 보건소에서 치과의사하고 치위생사가 따로 있습니다. 이분들이 나가서 하시고 다만, 평상시에 저희 보건소에서 못나갈 때는 학교 양호교사가 구강보건실에서 불소용액양치라든가 양치법을 교육을 한다든가 이런 보건교육을 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치과의사가 언제 나가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치과의사가 일주일에 한번씩 나가고 있는 데요 다만, 지금 구청장님한테도 별도 보고를 드리려고 보고서를 준비하고 있는데 치과의사가 6개월 기간제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잠깐 와서 일을 하시다가 더 좋은 직장이 있으면 이직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안 되겠다 인천시 10개 군·구 보건소 중에 치과의사가 정식 직원으로 채용이 안 되어 있는 데가 저희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까지 드려도 되나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여기 오기 전에 남동구 보건소장을 했었는데 치과실이 매일 풀로 차요. 전화를 못 받아요. 그래서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보니까 그중에 반은 연수구 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안 되겠다 우리 진료는 우리 구 주민만 해 주자고 조례를 만들어서 타구 분들은 진료를 안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만 그런 게 아니고 남구를 가도 남구 지역주민만 진료를 해 주고 있단 말이지요. 그래서 기획실에서 계속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마는 치과의사는 반드시 고용을 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이창환위원

소장님! 6개월 기간제를 쓰는데 예산이 얼마 책정돼 있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하루에 20만원씩 돼 있습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20만원씩인데 20만원에 공고를 내면 한명도 지원을 안 합니다. 그래서 25만원에 공고를 내니까 지금 한분을 간신히 모셔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남동구 같은 데는 연봉이 얼마정도 돼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5,500만원입니다.

이창환위원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처음 업무보고여서 이번에 6대 의회 총론적인 업무보고 질의도 될 것 같아요. 우선 소장님한테 질의라기보다 당부의 말씀을 드릴 것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가장 목표라는 게 행복하게 사는 거잖아요. 행복하게 사는데 있어서 건강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건강의료지원시스템에 대해서 저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연수구 모든 구성원들이 많이 노력해서 좋아지고 있어요. 저도 계속적으로 의료부분은 누구보다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데 더구나 그중에서도 저소득층에 대한 시스템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제가 신문스크랩을 몇 달치 해 오면서 느껴지는 게 뭐냐면 중앙정부의 사회복지예산이 피부로 와 닿을 정도로 줄어들어요. 특히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도 언론 나온 거와 실제 내용을 보면 많이 삭감된 부분도 있고 줄어든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려되는 것은 지방정부에서 특히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시스템에 있어서 좀더 창의적으로 우리가 계속적으로 연구를 해서 저소득층들에게 의료혜택을 더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할 필요가 있겠다는 부분들을 먼저 주문을 드립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중앙에서 다 못하는 부분은 우리 지방정부에서 특히 돈이 없어서 아픈데 치료를 못 받게 되면 그 아픔이라는 것은 정말 말할 수 없거든요. 그것을 소장님께서 앞으로 6대 의회 동안 계속 개발하고 저도 좋은 안이 있으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263쪽,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 행정구현과 관련해서 지역보건의료계획 2011년부터 2014년 심의위원회를 개최 아직 안했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아직 안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언제쯤 할 계획이에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10월정도 할 계획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지역보건의료계획 4년치가 만들어져서 중요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모두에 말씀드린 것들도 앞으로 이 계획 속에 좀 담아낼 수 있도록 실무부서에서 연구를 많이 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심의위원회 할 적에 자료를 일주일 전에 보내주고 있지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어떤 위원회에 가보면 회의석상에서 이만한 두꺼운 자료를 받게 되는 제가 다니는 위원회에는 거의 시정을 했는데 어떤 위원회 이야기를 들어 보면 회의날 수북하게 쌓여있어서 언제 검토를 하느냐 이런 불만을 토하는 위원님들의 말씀을 들었어요. 그래서 특히 이런 부분들은 꼼꼼하게 하셔서 위원님들한테 안내를 잘해 주십시오. 위원님들이 꼼꼼하게 보고 오셔서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그리고 269쪽을 보면 전염병 조기발견 및 환자관리와 관련해서 작년에 인플루엔자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수고하셨다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고 앞으로는 신종플루 못지않게 세계가 하나되다 시피 하다보니까 전염병과 관련된 질병시스템이 정말로 순발력 있게 움직일 수 있게 준비가 되어야 되겠다고 봅니다. 처음에 잘못하면 당황하고 나라에서도 그런 것을 철저히 하겠습니다마는 지역에서도 그래서 전염병과 관련됐을 때는 어떤 시스템이 움직이는 거 그 다음에 구청 전체가 같이 협조해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을 사전에 어떤 시뮬레이션라든지 안 되더라도 계속적으로 준비를 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작년에서도 지적했던 게 구청 전체하고 같이 움직여야 될 부분인데 전혀 협조가 안 된다든지 회의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 지적했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보건소가 대단히 고생을 하고 또 언론으로부터 지적을 받았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아예 지금부터는 전염병이 창궐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하다시피 준비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래야 우리 연수구가 다른데 보다도 선진 보건소로서 더 빨리 대응하고 효과적으로 전염병을 관리하고 치료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부탁을 드렸고요. 275페이지, B형간염 외 7종 해서 1억 2,200만원 저출산 시대를 맞이해서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건데 이게 6월말까지죠?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7월 20일까지입니다.

진의범위원장

7월 20일까지면 예산에 대비해서 많은 차이가 있는 것 아닙니까?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저희가 추계해 봤는데 이 사업이 준비기간 때문에 금년 2월부터 실시했는데 월별로 들어가는 예산액을 추계를 해 봤는데 한 2천만원 정도가 남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것을 저는 손을 대지 못하도록 지시를 했는데 왜냐하면 아직도 몰라서 혜택을 못 보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거의 3억 예산에서 2천만원 정도면 추계를 잘한 거니까 그대로 가자고 추의를 계속 보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월별로 데이터를 보니까 지금 현재 보고 자료보다는 차이가 나지 않겠다는 겁니까?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287쪽, 흡연예방 금연클리닉과 관련해서 중·고등학교에 학생들 홍보교육도 계속 나가고 있지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효과가 어떤가요? 저는 담배를 안 펴봤는데 담배 많이 피시는 분들하고 많이 어우러지면서 살아왔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간접피해를 그때는 몰랐었는데 추후에 이런 부분에 영향이 있었다고 생각이 들 정도데 학생때 흡연을 하게 됐을 경우에는 국가가 짊어져야 할 짐도 굉장히 어마어마하겠다고 해서 학생때가 중요하겠다 해서 계속 질문을 합니다마는 효과는 어떻습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금연클리닉실에서 청소년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해당학교 및 보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흡연율이 작년보다 늘어난 추세에 있거든요. 그래서 효과가 어떻다 하기에는 사실은 좀 평가하기가 ....

진의범위원장

그래서 자료를 보니까 좀 늘어났다고 신문스크랩 하면서 본 것 같아요. 지금 연수구 고등학교 학생들의 흡연율이 어때요? 중학교는 어때요? 초등학교도 흡연하는 사례가 있습니까?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연수구만의 통계는 없고 청소년 고등학생까지 흡연율이 남자가 16%, 여자 8.6%입니다.

진의범위원장

그것은 청소년을 말하는 거지요?
흡연율은 금년 상반기에 발표된 전국 데이터인데 이런 식으로 따져보면 저희 연수구에 고등학교 이하 학생들 중에 흡연인구가 대충 3,500명 정도로 될 거라고 추산는 하고 있습니다. 전국데이터를 대비했을 때 약 3,500명 정도 흡연인구가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그 중에 학교에서 적발이 됐거나 아니면 본인이 심각성을 인정을 해서 저희 보건소에 왔거나 저희가 가서 교육시켜서 자발적으로 왔거나 해서 저희 보건소에 등록해서 금연교육을 받고 금연클리닉에 등록되어 있는 아이들이 700명입니다.
제가 지금 연수구만을 몇 년째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전국 데이터 말고 연수구의 데이터를 알고 싶은 거지요. 설문조사도 돌릴 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 학생들이 무기명으로 체크하면 퍼센트가 대략 고등학교는 몇%, 중학교는 몇% 이런 데이터가 좀 축적되지 않나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전국적인 데이터도 있고 인천시 전체 데이터가 있는데 우리 구만 따로 하려면 돈이 너무 들기 때문에.

진의범위원장

교육을 가면 학교마다 샘플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그건 또 달라집니다. 실업계 고등학교일때는 확 올라가고 인문계 고등학교는 팍 내려가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꽤 높은 수치에요. 그래서 청소년때 흡연부분이 처음에는 호기심에 시작할 수 있고 해서 이런 부분들이 철저하게 계속 관리를 해야 되는데 그런 데이터를 알고 싶네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저희가 청소년 금연 쪽은 심혈을 기울여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288쪽, 주민건강지킴이 운동클리닉 사업과 관련해서 제가 5년 전에 구정질문을 통해 보건소의 행정이 전염병예방에서 이제는 웰빙센터의 성격이 아주 중요하게 바뀌는 연수구가 됐으면 좋겠다는 구정질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도입해 주십시오. 즉, 보건소라 하면 옛날의 생각이 아니라 자기 건강을 지키는 가정과 우리 밀접하게 있는 보건소가 웰빙센터가 될 수 있도록 그래서 많은 프로그램에 들어와 있어요. 그래도 집행부에서 고생하셨고 주민의 반응을 보니까 아주 긍정적이에요. 저도 가끔 가서 둘러보기도 하고 운동하시는 분들도 모니터 해 보는데 이 부분을 계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수 있는 대안들이 계속 공간에 한계가 있는데 이런 것들도 계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290쪽 알코올과 관련한 정신건강증진사업 중에서 청소년 우울예방교육이 8,9월 실시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고 있나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제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청소년 정신건강문제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바깥으로 표출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심각성을 모르고 있는데 저희가 금년 7월 20일 현재까지 14개 학교에 가서 정신건강 클리닉을 운영했어요. 그게 저희하고 보건소하고 협약을 맺은 학교가 7군데고, 교과부에서 지정해 준 학교가 7군데고 해서 14개 학교를 했는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있습니다. 총 45개 학교 중에 14개 학교만 참여를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14개 학교 중에서도 전 학년을 대상으로 스크린을 못하고 1학년, 4학년 그 다음에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이런 식으로 저희가 스크린을 해 보니까 금년 7월 20일까지 2,539명에 대해서 스크린해 보니까 위험군이 167명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 위험군은 그래도 자가관리를 해도 정상으로 돌아올 확률이 높은데 다만, 167명 중에 50명은 꼭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정신병원에 가던가 아니면 보건소 정신센터에 등록을 하든가 이것을 권유를 하니까 학부모들이 인정을 안 해요. 우리 애가 그럴 리가 없다. 그러니까 이런 거일 수록 자꾸 밑에 감추려다 보니까 우리가 정신질환이라고 하면 기존에 옛날 얘기하던 정신병이라고 하는 사람은 실제 유병율이 0.3%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그것 말고 기분장애 예를 들어서 우울증 이런 것은 한3% 되고, 불안장애는 한 5% 정도로 추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학생들은 이것보다 낮지만 그래도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쪽에 포함된 애들이 상당히 있는데 그래도 우리가 정신보건센터에서 우리하고 협약을 맺어서 하는 학교는 관리가 되고 있는데 꼭 전문가들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아이들 50명 중에 13명만 등록을 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나머지 애들이 걱정이에요. 이것은 도저히 부모들이 얘기가 안 됩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러니까 26%만 결국은 하네요. 청소년 우울에 대해 여쭤보는 게 우리나라가 자살율이 높은데 자살하는데 있어서 직접적인 요인이 우울증이 아주 직접적인 원인이 꽤 높다는 것이 정신분석자료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우울 이라는 단어를 보고 질의를 하는 거예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입학, 성적 스트레스 때문에 이런 증상이 오는 것으로 판단하는데 정신보건 쪽에는 사실 우리나라가 지금 보건소를 통해서 일부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주 초창기적인 수준입니다. 그래서 OECD 국가를 놓고 봐도 이쪽에는 앞으로 국가적으로 상당히 많은 예산이나 자원이 투입돼야 될 쪽이라고 판단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소장님 말씀을 들어보면 퍼센트가 적은 인원이 아니에요. 그런 것들에 대한 중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될 것 같네요. 일단은 실태파악도 지금 안 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청소년을 접촉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고민들을 많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더 중요한 것은 사실 학교에서 해 달라고 매달려야 하는데 이게 주객이 바뀌어서 우리가 가서 사정해도 안하려고 해요.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지금 그런 실정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호교사님들이 다 계시잖아요? 이런 분들하고 정기적으로 회의를 한다든지 ....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양호교사가 할 수 있는 범주에는 넘어가있는 상황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호교사들도 상담을 하잖아요? 그러면 양호교사들도 개괄적인 부분들을 파악할 거 아니에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렇게 심각한 부분이 있다면 데이터라도 어느 정도는 나와 줘야 그것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고민거리를 만들어 내겠다 해서 하여튼 교육을 한다고 나와 버리니까 대책이....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교육을 한 게 아니라 저희가 정기 검진을 해 본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291쪽, 치매예방관리사업에서 작년에 주최가 가천길대학으로 바뀌었지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리고 그때 보고받기로는 20명하다가 늘려서 45명으로 바뀌었는데 몇 명 정도 됩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49명입니다. 정원은 50명입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러면 현재 예비자 명단은 몇 명 정도 있습니까?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예비자로 등록관리하고 있는 인원이 209명입니다.

진의범위원장

209명인데 지금 49명까지 2배를 늘렸는데도 예산이 빠듯하네요. 그것보다도 그때 제가 조언하기를 시간부분도 어렵지만 치매 경증이지만 오셔서 가신 분들 출근할 때 동행해 가지고 오신 분들도 계시고 또 자제분이 끝나고 모셔 가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치매센터에서 모셔다 드리는 분도 있지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집에 모셔다 드릴 적에 혹시 네트워크 돼서 자녀가 없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았어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현재 그런 경우는 발생한 적이 없고요.

진의범위원장

없어요? 왜 그러냐면 그때 5시까지 케어 하다가 모셔다 드린다고 해서 계약할 적에 시간을 유연성 있게 해 달라고 한 적이 있거든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연장한 적이 있습니다. 치매주간보호센터를 낮에만 보호하고 있거든요. 작년에 야간에도 하려고 했는데 공간시설이 작고 예산문제도 있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차후에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장현희 위원입니다. 날로 고령화 사회에서 가장 건강관심이 높은 것 중에 특히 치매하고 비만인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듯이 보건소라 하면 병원 문턱이 높은 사람에게는 해당이 안 되고 보건소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상당한 것 같아요. 안타깝게도 역으로 학교에서 의뢰를 해야 되는데, 보건소장님이 방금 그렇게 말씀하셨지요. 의뢰를 거꾸로 해도 신청을 안 한다는 안타까움은 제 생각으로는 보건소에 대한 인식이 그야말로 웰빙 조금 차원 높은 인식전환이 홍보가 덜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보건소의 대상들은 소외계층이라고 봐요. 그래서 궁금한 것은 홍보를 어느 쪽으로 집중적으로 하는지 그것을 구체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보건소 전반에 대한 홍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현희

장현희위원

네. 치료대상이라든가 보건소를 가까이 하기에는 비만관리라든가 치매라든가 하는 대상들이 몰라서 못하는 계층들이 많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선학아파트 같은 경우 그런 곳에서는 굉장히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이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홍보를 어느 쪽으로 하고 있는지 보건소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묻고 싶습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보건소에서 하고 있는 각종사업에 대해서 보건소 홈페이지에 전부 게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할 때마다 각 동사무소나 사업한 내용을 홍보 포스터나 전단지를 배부하고 그 다음에 매월 한번씩 하는 확대간부회의가 있습니다. 거기서 동장님을 모시고 회의하는 데서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전부다 협조사항을 하고 있고 매월 나가고 있는 연수한마당에 게재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비만은 그걸로 될 것 같은데 치매는 고령자들한테 해당되는 많이 보편화 된 거라서 노인들이 과연 홈페이지를 보고 아는 것보다는 직접 나가셔서 하는 방법이 옳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노인들은 인터넷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동사무소 동장님한테 부탁을 하고 또 맞춤형 보건간호사가 있습니다. 지금 13년 동안 3,900가구를 돌아다니면서 방문보건서비스를 하고 있거든요. 다니면서 홍보도 하고 검진도 해 주고 조기발견도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청소년 심리상담사가 혹시 보건소 내에 있나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지금 정신보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몇 분이나 있나요?
지금 6명 있습니다. 그리고 차지현 신경정신과 원장님이 일주일에 한번씩 오셔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 공부를 조금 했는데요. 아까 소장님 말씀대로 우울증이라든가 이런 것을 정신병이라 총칭하잖아요. 상당히 거기를 가는 것을 부끄럽고 숨기고 싶어 하거든요. 그래서 심리상담사의 치료과정에 들어가는 단계가 조금 더 차원 있게 다룬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한 예를 들면, 정신 이상 있는 애들이 부모들이 그것을 관리를 안 해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위에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부모와 아이를 데리고 정신보건센터에 와서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들은 앞으로 열심히 홍보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6분 정회

15시 1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290쪽을 보면 정신건강증진사업과 관련된 질의를 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전국 최초로 여성 알코올 중독자 사회복지시설을 8월부터 운영한다고 돼 있는데 그 취지 및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알코올 중독자 사회복지시설은 전국에 18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천에는 유일하게 연수구가 2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 18개 사회복지시설은 남성위주로 운영됐기 때문에 여성알코올 중독자들을 위해서 사회복지시설을 우리 연수구에 설치하게 됐습니다. 장소는 연수2동 560-4번지 태양빌딩 4층에 약 75평 규모로 설계했습니다. 올해 예산은 전액 시비보조사업으로 4,100만원이 서있습니다. 현재 등록회원은 32명으로 2010년 8월 1일부터 여성알코올 문제자 상담 및 중독자 회복을 위한 치료재활프로그램을 주3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유일하게 전국 최초로 여성알코올 중독자를 위해서 설치를 하게 됐습니다.

양해진간사

물론 전국 최초로 설치된 것에 저도 감명을 받았고요. 특히 임신부가 술을 먹었을 때에는 2세까지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최근 보도를 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도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앞으로 중단하지 마시고 더욱 발전시켜 나가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295쪽을 보면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과 관련하여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진실적에 방문간호대상자 서비스제공 및 보건소 내 보건의료서비스를 연계한다고 되어 있는데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사실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보건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보건에 필요한 정보라든지 이런 것이 거기서 나오고 홍보라든지 모든 것은 여기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간호사 11명하고 물리치료사 2명 총13명으로 전담팀이 구성돼서 방문간호서비스 하고 방문물리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방문간호서비스는 혈압체크 등 기초검사와 가구에 대한 건강진단,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건강교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리치료 서비스는 온열 및 저주파 치료 재활치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보건소 및 지역사회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보건소 내부 금연클리닉, 운동교실, 치매예방교실, 비만교실 등 연계하고 있으며 보건소 외부 지역사회 자원으로는 노인 돌보미, 장애인활동보조, 치매주간보호, 병원안내 등 연계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연계서비스를 올해 총 2,247건을 수행하였습니다. 그래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보건소의 모든 게 총망라 된 것으로 보면 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건강증진과장님! 방금 전에 여성 알코올 중독자 사회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데 시비가 4,100만원이라고 했어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4,100만원입니다. 올해 처음 실시하기 때문에 5개월 예산입니다.

이창환위원

예산내역이 어떻게 됩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주로 인건비로 쓰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연수2동 태양빌딩 4층을 임대한 거에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운영자가 따로 임대를 합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제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위탁 준 사업이 아니고 개인이 시설을 한 겁니다. 개인이 시설을 해서 시에다 시비보조 요청을 해서 시에서 운영비를 지원을 해 준 사항입니다. 다만, 저희는 시에서 운영비 지원을 해 줄 때 우리 연수구 쪽에 시설을 내달라고 요청을 했던 겁니다.

이창환위원

사회복지시설이라면 재활프로그램이 있는 거예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그러니까 알코올 중독자가 사회에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게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창환위원

4,100만원 가지고 가능하나요.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려면 강사도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저희가 파악한 것으로는 시설을 개소한 분이 전문가입니다. 그래서 그전에 알코올 상담센터에서 소장으로 근무했었고 프로그램 정도는 별도의 예산 없이 자기가 직접 개발했던 것을 운영하지 않을까 싶은데 저희가 거기까지는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이창환위원

여성 알코올 중독자 사회복귀시설은 인천에서 유일한 거지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전국에서 처음입니다. 여성 알코올 중독자가 상당히 있는데도 아직 여성에 대한 사회복지시설은 남성위주의 사회복지시설도 전국에 18개밖에 없는데 여성은 인천에서 처음 생긴 겁니다.

이창환위원

32명이 다 연수구 주민이에요, 인천 시민이에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대부분이 연수구민입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사실 우리가 유치를 해 온 겁니다. 지금 다른 구 같은 경우 서로 안 하려고 하는데 우리 연수구만 유일하게 ...

이창환위원

왜 안하려고 하지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이것을 확대하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지요.

이창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3개월 있으면 행정사무기간이니까 간단 간단하게 두 세 가지만 질의하고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294페이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중에서 우리나라 데이터를 보니까 암 사망 그 다음에 심뇌혈관질환 사망이더라고요. 이 사업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저는 바라보는데 중요한 것은 많이 숨겨져 있는 부분도 발견해 내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뭐냐 하면 이동목욕을 지금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잖아요. 같이 따라다니면서 이동목욕도 하고 봤는데 할아버지 혼자 사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간호사들이 모셔 내려오는데 올라가고 내려오는 것도 힘든데 많이 아프세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 ‘치료는 제대로 받으십니까?’ 라고 물어보니까 말씀을 잘 안 하시는데 치료가 제대로 안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그중에도 이런 질환 치료를 혹시 못 받으신 분들 사례가 있을 것 같은데 주민생활지원과와 협조 시스템해서 이런 부분도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거기서 무슨 상황이 발생하면 보건소와 연계체계가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그것은 다음에 보고를 드릴 사항인데요. 심뇌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소위 고혈압, 당뇨를 앓고 있는 분이 집안에서 무슨 상황이 벌어졌다면 뉴헬스케어라고 저희가 시하고 협조를 해서 그 상황을 저희 보건소에서 감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곧 설치할 겁니다. 그런데 아직 구체적으로 그것이 입안이 안됐기 때문에 지금 여기서는 더 이상 자세한 것은 보고를 못 드리는데 현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은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나라 사망 원인1위가 암입니다. 그 다음이 심뇌혈관질환이고 그래서 이것이 어디서 기인이 되냐면 전부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에서 기인이 되는 질환들입니다. 그래서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환자 관리도 중요하지만 환자인데 본인이 모르고 있는 사람들 이것을 중점적으로 발견하고자 해서 금년 7월 20일 현재 저희가 고혈압 신규환자로 840명, 당뇨 467명을 발견했습니다. 이 발견된 사람은 본인이 원하는 의료기관에 등록을 시켜놓고 저희가 매달 이 사람이 고혈압 약을 타갔나 당뇨 약을 타갔나 이것을 체크합니다. 그래서 안 타갔으면 고혈압이나 당뇨는 평생 먹고 같이 가야 될 질환이기 때문에 꼭 연락을 드립니다. 병원에 가서 빨리 진료 받고 빨리 약 타 가십시오. 약을 안 먹기 때문에 문제가 야기가 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지금 이 사업은 그런 사업을 하고 있는 거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렇게 많은 인원이 벌써 관리돼 가고 있잖아요. 그래도 저소득층이라든지 소외된 계층을 보면 그 범주에 못 들어온 분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끌어내는 것은 예를 들자면 이동목욕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 속에서 혹시 소외된 사람들이 꽤 많다는 거예요. 혼자 사시는 분들이 이런 질환인지도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도 주위 깊게 주민생활지원과라든지 이런 데에 협조를 한다든지 해서 그 범주에 혹시 들어가지 못한 소외계층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계시는지 관심 있게 보는 노력도 필요하겠다고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295페이지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에서 다문화가정까지도 나왔었는데 제가 2008년, 작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했었는데 이주노동자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었어요. 연수구에도 인원이 꽤 되는데 이주노동자들이 많은 아픔을 겪고 있는데 산재를 당한다든지 이런 그늘진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그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여러 가지 어려운 조건들, 그래서 이런 사람들도 연수구에 있는 사람들은 홍보도 좀 하고 그러나 한계가 있어요. 우리 보건소 근무시간하고 똑같이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이 일하는 시간에 나온다는 것은 어렵다는 거지요. 그렇더라도 이런 프로그램이라든지 연계 홍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다문화 못지않게 같이 보건소에서 노력을 해서 한분이라도 그분들이 직장을 쉬게 되는 경우도 있고 옮기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거든요. 그랬을 때 와서 도움을 받는다든지 왜 중요하느냐면 이들이 외교관이라고 생각해요. 본국에 돌아가서는 자기들이 받았던 것에 대해서 한국에 대해서 이미지가 그대로 가거든요. 한 사람의 이주노동자를 우리가 대우해 주고 그래서 본국에 돌아갔을 때 우리 한국의 이미지에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주노동자 부분이 빠져 있는데 이것도 앞으로 힘드시더라도 이분들도 소외된 계층이니까 노력할 필요하겠다고 해서 말씀드립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보고서에는 빠져있습니다마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것은 구청장님도 관심이 많으셔서 제가 직원들한테 욕을 먹어가면서 이분들을 위해서 보건소에서 진료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되겠다. 그런데 이분들이 정상적으로 보건소가 운영되는 시간에 진료를 받으러 올 수 있는 사람이라면 정상적으로 취업이 돼서 온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여기 말고 의료기관에 갈 수도 있다. 그런데 꼭 보건소만 와서 진료를 받아야 될 수가가 싸니까 이런 분들을 위해서는 한달에 한번은 우리가 노는 날 토요일에 진료를 하자. 그래서 지금 지난 7월부터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한테 악독한 소장으로....

진의범위원장

하여튼 기억하겠습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저희도 나름대로 사각지대에 있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진의범위원장

지나간 얘기입니다마는 이창환 위원님도 계시지만 5대 때 다른 건 몰라도 보건소 예산은 위원님들이 넓게 생각을 하면서 심의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바탕이 된 것으로 압니다. 건강, 보건과 관련해서 수고를 더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보건행정과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다음은, 연수어린이도서관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연수어린이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연수어린이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연수어린이도서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연수어린이도서관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등록된 영유아 회원이 정확히 몇 명이에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독서회원등록현황이 11,554명입니다. 유아하고 아동하고 기타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기타는 뭐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기타가 성인이용자가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8월 25일자 연수신문에 어린이도서관에서 자료준 거 아니에요. 9,453명으로 나와 있는데 중학교 입학회원 제외해서 9,453명이 어린이도서관 독서회원으로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 어린이도서관에서 자료 준 거 아니에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그 내용은 제가 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다시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관장님! 지금 여기 나온 자료를 보면 근접성이 떨어지고 물론 도서관을 문화체육과에서 설치하는 것으로 압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자료들이 결국은 어린이도서관에서 나갔기 때문에 하는 얘기에요. 여기 보면 어린이도서관과 인접해 있는 동춘동1, 2, 3동은 거주하는 어린이 절반에 가까운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다. 동춘1동은 33%, 동춘2동은 42%, 동춘3동은 41% 그런데 근접성이 떨어지는 선학동은 3%, 옥련2동은 2%, 연수3동 4%, 청학동은 4,177명이나 되니까 거기는 많네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지적한 내용과 관련해서 앞으로 주기적으로 도서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원거리 지역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홍보를 실시해서 많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하고자 해서 신문에 기재된 내용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옥련2동 어린이 작은 도서관처럼 도서관을 확충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니까 책을 서로 상호대차 한다든지 근접성이 떨어지는 데에 작은 도서관을 설립할 의지가 없는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작은 도서관이 건립된다고 하더라도 인력과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사항이고 현재 제가 알기로는 아직까지 시행이 안 되고 있지만 청학동이나 송도동에 도서관 건립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양해진간사

이번에 구청장님이 청학동에 초도방문을 했을 때도 나온 얘기입니다마는 우리 관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청학동에 도서관을 짓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우리 관장님께서 건의를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이창환위원

건립하고 그 예산을 세워서 하는 부서는 다른 부서가 맡아서 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연관부서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마는 혹시 기회가 된다면 말씀 좀 해 주시고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우리 이청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지역별로 또는 그 연령별로 데이터를 세부적으로 하셔서 저희 위원들께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341쪽, 다문화가정에 대해서 6가족이 참여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일본이 3가족, 베트남 1가족, 몽골 1가족, 대만 1가족으로 되어 있는데 앞으로 계속해서 다문화가 늘어날 것으로 생각이 들고 특히 우리 연수구에도 새터민이 1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아는데 혹시 새터민이 활용하는 경우는 없나 하고 질의를 드려봅니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작은 도서관에서는 새터민 추진내용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새터민 같은 경우에는 사회복지 부문에서 추진하고 지원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양해진간사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관장님! 지금 직원들 몇 시까지 근무합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평일에는 9시부터 6시까지 근무를 하고, 일주일에 한번 목요일에 8시까지 연장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목요일 해보니까 성과가 어때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제가 파악한 결과로는 평균 30-50명 정도 이용하는 것으로 데이터가 나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하루에 평균 500명 정도 되는데 50명 정도면 10% 정도 늘어나네요. 이경석 주사님 나와 주세요. 2007년 5월 3일부터 목요일에 20시까지 연장을 했잖아요. 직원들의 상황과 이용자들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과감 없이 말씀해 주세요.
당자

담당자

이경석 연장근무는 이용자편의를 도모하자는 취지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가 시범운영하다 보니까 아까 관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30-50명 정도의 인원이 추가로 사용하는 것으로 데이터가 나오더라고요. 그렇다면 이것을 더 확장할 것이냐 아니면 그대로 유지할 것이냐 저희가 내부적으로 고민을 했었는데 재작년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 바깥에 무인 반납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주로 이용하는 분들이 반납을 위주로 해서 연장시간에 퇴근을 하면서 도서관에 책을 반납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부터 무인 반납함을 설치하다보니까 그 수요가 더 줄었습니다. 지금 수요는 반납하면서 대출해 가는 그런 분들의 수요가 주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더 추가로 연장근무를 할 것이냐, 말 것이냐 고민하다가 지금 수요도 충분하지 않겠느냐 라고 지금 생각하고 있고 만약에 추가로 평일 연장근무를 해야 된다고 위원님이 말씀하신다면 저희는 자체조사를 해서 주민수요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볼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현재 유일하게 관장이 5급으로 돼 있잖아요. 그런데 현재 팀장이 없잖아요. 거기에 대한 불편한 점이 없어요?
당자

담당자

이경석 그것은 조직개편을 통해 기획감사실에 얘기를 충분히 했고요.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관장님! 비도서하고 도서하고 파손이 많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훼손된 것을 항상 파악해서 자원봉사자와 직원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예를 들면 작년 11월 업무보고에는 이러닝이 25종이었는데 24종이 됐단 말이에요. 여기를 보면 분실·훼손에 따른 제적 처리 총 331종, 훼손도서 보수 처리 총 158종으로 나와 있거든요. 이 부분은 어린이도서관을 질타하는 게 아니고 저희들이 파악을 정확하게 해야 되니까 작년 11월에 이러닝이 25종이었는데 지금은 24종으로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지금 1종이 파손될 것으로 안단 말이에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지금 담당직원이 얘기를 하는데 24종이 맞답니다.

이창환위원

원래부터 24종이에요? 그러면 작년에 업무보고를 잘못한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잘못 보고된 내용으로 정정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기본적인 것도 제대로 안 되어 있어요. 이게 작년 11월에 업무보고한 거예요. 연면적이 어떻게 바뀌냐고요. 연면적이 작년에는 1,723평방미터였다가 올해 갑자기 1,775평방미터로 늘어났어요. 연면적이 들쭉날쭉합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작년 12월에 사무실 증축공사를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작년 12월에 어디 부분을 했어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2층 사무실을 증축했습니다.

이창환위원

313쪽에 보면 소요예산 750만원 맞아요? 밑에는 7,500만원 되어 있고 어떤 게 맞습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7,500만원이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지금 E-book이 정확하게 몇 개에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제가 정확한 수량을 파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가 두 가지 유형이 있지요. 하나는 자원봉사센터에서 보내주는 자원봉사자가 있고 실비 지급하는 봉사자가 있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이창환위원

실비 봉사자는 어떻게 뽑는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실비봉사자는 공개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원봉사자로서 능력이 적합한 분들을 저희가 심사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개모집을 해서 본인이 실비로 할 것이냐 아니면 선택해서 자원봉사자로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실비는 성인들이 하고 자원봉사 같은 경우는 학생들이 시간인정을 받기 위해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토·일요일, 공휴일 주말근로는 누가 하는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주말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311쪽에 보면 작년 업무보고때 E-book이 2,816종이었어요. 올해 2월에 E-book올 830종 구입한 것을 더하면 3,646종이 돼야 되는데 지금 업무보고서상에 2,913종으로 나와 있어요. 도서관은 정확히 도서가 몇 권이고 E-book이 몇 권이고 이러닝이 몇 권이고 이것은 기본적인 데이터에요. 그런데 전혀 안 맞잖아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다시 현황을 파악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올해 구입한 책이 몇 권입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금년에 도서를 구입한 내용은 신간도서 4,395권하고 비도서 888종 구입을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작년 말에 구입한 거 있어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12월에 한 400여권 구입했습니다. 작년에 모두 합해서 7,396권의 도서를 구입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장서현황이 구입한 것을 말한 거예요, 아니면 기증받은 것도 다 포함된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기증도 포함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원래 기증도서가 768권 있었고, 작년에 36,716권 나왔어요. 우리가 기본적으로 정확하게 책을 어떤 것을 가지고 있고, 도서관은 분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장서를 몇 권 가지고 있고 이게 정리가 돼야 예산도 더 투입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지금 데이터가 전혀 안 맞아요. 관장님! 거기 가신지 얼마 안 됐으니까 이 부분 가지고 설왕설래 여기는 감사장도 아니고 정확하게 장서, 도서, 비도서 세분화 시켜서 이러닝 얼마, E-book 얼마, 구입 연도별로, 기증별로 세분화 시켜서 연도별로 자료를 주세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데이터를 파악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시간드릴 테니까 다음 주 화요일까지 가능하십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기간 내에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리고 지금 312쪽, 분실·훼손에 따른 제적 처리 총 331종 2010년 6월, 그리고 훼손도서 보수 처리 총 158종 이렇게 훼손이 많이 된단 말이에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훼손이 안 되게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적처리가 어떤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책이 훼손돼서 사용할 수 없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331종이면 큰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가정방문도 하고 직원들이 계속해서 전화독촉을 해서 회수하도록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인터넷에 들어가 있는데 대출기안 7일이지요. 대차하는 경우에 실질적으로 4일 밖에 안 되네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보관일이 3일이고 대출기간이 모두 합해서 7일입니다.

이창환위원

대차를 하는 날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신청하는 날부터 하는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빌려간 날부터 7일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7분 정회

16시 2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창환 위원님의 질의 답변 과정 속에 관장님 자료는 정말로 정확해야 됩니다. 며칠 전에 인사발령 돼서 업무파악이 늦었다는 부분은 이해할 수 있는데 지금 자료부터가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부분들이 나온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은 시정해 주시고요. 행정사무감사때 이런 부분들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어떤 회의 자료가 됐던지 그리고 자료제출 요구했던 부분들은 바로 지켜서 해 주시기를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간단히 여쭙고 싶은데요. 올 여름 무던히 더워서 우리 의회도 일하기 힘들었는데 에너지 절약차원에서 우리 도서관도 그렇게 운영했나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저희 도서관도 정부시책에 맞춰서 28도에 맞추다 보니까 어머니들이 오셔서 아이들 책도 챙겨주고 책을 보는데 더운 것을 토로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2도 정도 낮췄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 추경때 공공요금을 조금 올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그런 부분은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특히 어린이도서관은 방학 중에 많이 애용하는 곳으로써 상당히 궁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여쭤봤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단열필름을 시공했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단일필름이 난방비와 냉방비가 30% 내지 40%가 절감되는 것으로 아는데 그렇다면 뭔가 잘못된 거예요. 쉽게 말서 열차감도 해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단열필름이고 그만큼 에너지 소모가 안 되니까 제가 알기로는 단열필름을 2,500만원 들여서 어린이도서관만 했는데 또 추경에 더 세울 만큼 에너지 절감이 효과가 없었다는 거지요. 단열필름이 올해 끝났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이것은 행감때 따져봐야 돼요. 어린이도서관 뿐만 아니라 단열필름을 시공해서 에너지에 들어가는 비용들이 절감이 안됐다면 이것은 뭔가 잘못된 거지요. 이 부분은 나중에 따져보기로 합시다.

진의범위원장

제가 몇 가지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341쪽, 다문화가정을 위한 행복 프로젝트 운영에서 다문화가정에게 이런 프로그램을 하면서 정보라든지 교류,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연수어린이도서관하고 맺고 있는 부분이 몇 가지 되나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다문화가정에 대해서는 주민센터와 연계해서 홍보물을 게시하고 각종 매체를 통해 다문화가정을 모집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6가족을 이번에 했다 이거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진의범위원장

그분들에게 도서관에서 정보도 많이 찾아서 줄 필요가 있겠다. 이번에 인천시 산하에 보면 의제21 실천협의회가 있어요. 그 중에 사회분과에 다문화 소위가 있는데 9월 11일 시장님이하 이런 분들과 같이 하겠지만 인천시에 있는 다문화 가족들을 모아서 전체적으로 예산을 들여서 9월 11일 계양산에서 9시부터 1시간까지 서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정보들을 우리 예산 들여서 하는 것도 있지만 우리 연수구에 있는 다문화가족들이 참여하게 되면 차비만 들고 모든 비용 식사까지 제공을 해 주거든요. 그러면 또 연수구에 있는 다문화가족뿐만 아니라 필요하신 분들은 인천에 있는 다문화가족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거든요. 이런 정보들을 많이 서로 주고받고 네트워크해서 행복 프로젝트와 더불어서 이왕이면 많이 참여할 수 있게 하려면 이런 노력들이 곳곳에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상반기에도 다문화가족에 대해서 모자간의 대화법를 위한 한글 익히기, 또는 시집 만들기, 책 읽고 독후활동하기, 우리 문화 익히기 이런 사업을 통해서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우리가 같이 포용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최근에 가장 이슈가 됐던 사망 사건들이 발생하면서 이게 국가간의 이슈가 됐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왕에 하는 프로그램, 예산 들여서 하는 거니까 많은 홍보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리고 주변에 보면 다문화가족들이 접하지 못하는 정보들이 제가 예를 드렸습니다마는 시에서 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는 우리 예산 안 들이고도 연계만 해 주면 같이 가서 소통하고 배울 수 있고 이런 것들을 많이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노력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두 번째는 동료위원님이 질의한 것 중에 작은 도서관 이것도 4년 전에 작은 도서관을 많이 늘립시다. 어린이도서관, 연수도서관 2개가 있는데 접근성에 있어서 한계가 있어요. 청학동, 선학동 저소득층들이 오기에는 대단히 어려워요. 동춘동은 접근하기가 용이하니까 이용하지만 여기에 대한 대책들과 더불어서 그때도 주문했던 게 예산을 안 들어가고 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을 요소요소에 많이 만들어 내도록 합시다 라고 했는데 이게 잘 안됐어요. 이번에 구청장님이 청학동 쪽에도 도서관을 내년도에 할 계획이 할 수 있다고 해서 일단 작은 도서관들을 계속적으로 같이 고민했으면 합니다. 세 번째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도서 같은 경우 이창환 위원님이 지적하면서도 여러 가지 근심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5대 때 제가 예산을 무한정 많이 투자하면 좋아요. 그런데 그와 더불어서 제가 요구했던 것이 도서 나눔 운동을 같이 하자 즉, 어린이 도서 같은 경우 비쌉니다. 종이 질도 좋고 유아들이 소장해서 보면 크면 쓰레기로 나가고 이런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기증하는 운동을 하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효과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중요한 것은 기부를 해서 어린이도서관에 비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부를 해서 나눔에 대한 운동이 시작되고 이 발로 인해서 작은 도서관 예를 들어서 청학동의 늘 푸른 도서관 같은 데는 헌책을 갖다가 놓더라고요. 그들에게 주면 고맙게 받고 유익하게 사용되거든요. 도서 나눔 운동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나누고 하는 것들이 도서를 통해서 게 뿌리내려 갈 수 있는 중요한 도서 나눔 운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책 나누기 운동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고요. 작년 말에 760권 정도를 아동센터하고 장애인복지관에 저희가 배부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홍보도 좀 확산하면 나누고자 하는 도서, 아이들이 쓰지 않는 도서를 나누면 보람도 있고 연수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리라 봅니다. 또 하나 수거하는 인력이 필요해요. 홈페이지에 벼룩도서란이 됐든 우리에게 필요 없는 책이 있어서 거기에 올리면 필요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책들을 교환토록 홈페이지 장을 마련해서 하는 것은 어때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지금 말씀하신 벼룩시장은 홈페이지에도 가능하고 도서관 관장에서 벼룩시장을 한번 해서 헌책을 서로 교환할 수 분위기를 추진할 계획도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온라인도 좋고 오프라인도 좋고 홈페이지에 해 놓으면 소문이 나면 우리 아이들이 자라나면 이 책을 가지고 나눔 운동을 적극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벼룩시장에 올리면 서로 필요하면 가져가고 온라인상으로도 서로 교환할 수 있고 이것이 잘 확장되면 도서 나눔 운동뿐만 아니라 교복나누기 운동을 한다든지 어린이도서관 말고 다른 실과에서도 나눔의 운동들을 지속적으로 해 보십시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마지막으로 목요일에 연장하는 거 아이들하고 올 때는 부모님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같이 오십니다.

진의범위원장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아까 이용도가 떨어진다는데 목요일에 연장하는 것에 대해 홍보가 제대로 안되는 거 아닙니까? 어린이도서관이니까 어린이들만 와서 공부하고 책을 보고 어린이 도서만 있다고 홍보가 덜 돼서 이용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어린이도서관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데려와서 같이 공부를 하면서 또 도서관에 구비되어 있는 성인용 신간도서도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질의하는 요지는 이런 관점에서 접근하는 거예요. 낮에 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공부하는 정도면 대개 중산층 이상이에요. 저소득층은 요즈음 중간층도 다 맞벌이 하는 판이고 대게 낮에 엄마들도 그렇게 손잡고 다니면서 아이를 어린이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인원에 한계가 있을 것이다. 즉, 피곤한 몸 가지고 직장에 가서 일을 해야 된단 말이에요. 이런 분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에 오고 싶어도 오지 못하는 생활상의 한계가 있잖아요. 좋은 하드웨어를 놔두고 제한된 어린이도서관이 돼 버려요. 그래서 제 질의의 요지는 도서대여 받는 것을 떠나서 목요일에 하는 것을 홍보할 적에 비록 네가 맞벌이고 어렵지만 6시 이후에도 아이들하고 손잡고 올 수 있는 도서관이 우리 연수구에 있다면 직장 갔다 와서도 그분이나 7시나 8시에 한번이라도 가족들과 함께 와서 한다든지 이런 부분까지도 고민하면서 목요일 시간을 배려를 하면서 프로그램이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저희가 구청에 돼있는 2개의 전광판이라든가 작은 도서관 현관 앞에 목요일에 연장 근무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주민에게 알려서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근무시간 6시 이후 연장부분은 그런 관점에서 고민을 해 주십사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6시 전까지 아이 손잡고 와서 할 수 있는 생활적인 여건을 가지고 있는 분은 28만 구민 중에서 퍼센트로 하면 많이 떨어질 것이다. 대다수는 일터에 계시잖아요. 그리고 와서 보면 어린이도서관 건물만 봤지 다 문 잠겨 있을 거 아니에요. 네 아이와 손잡고 와서 7시나 8시에 와서 같이 책을 보고 싶은데 이런 접근이 어려운 시스템이 돼 있다는 거지요. 그런 고민들을 하면서 목요일 연장하는 것도 유심 있게 프로그램에 대한 계획을 마련해야 된다는 지적이 일리가 있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연수구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과 어린이들이 똑같이 공유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관장님이 보기에 프로그램이 근무시간 내에 집중되어 있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그렇습니다. 어린이도서관은 월요일만 휴관하고 토요일, 일요일도 하니까 학생들이 토·일요일 많이 쉬지 않습니까? 그래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 하는 프로그램이나 강연 등을 많이 유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방학 동안은 예외로 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제가 주문하고자 하는 것은 삶의 질 즉, 소득에 따라서 그 시간에 나오지 못하는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거지요. 방학동안에도 마찬가지에요. 주말프로그램에도 고민을 많이 해 주십사 하는 거지요. 아이가 혼자 오는 경우는 상관없는데 대개 어린이도서관에 부모님과 손잡고 오는 경우가 많으니까 주말에는 직장을 쉬니까 같이 손잡고 나올 수 있으니까 주말프로그램에 많은 고민이 이루어지고 보고가 있었으면 좋겠다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연수어린이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연수어린이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0년도 8월 27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0분 산회

일정별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