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47회 제3기획주민위원회2011-02-09

진의범 의원 프로필 보기 →

양해진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7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 환경보전과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 시에는 문화체육과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고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 환경보전과는 보고서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셔서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신남식 전략사업추진단장님을 출석요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위원장대리

신남식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양해진위원장대리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앞으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저도 기사를 보고 알았는데 복합스포츠센터 전략사업추진단에서 하고 있어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검토 중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어제 용역계획 보고회 했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어제 용역착수보고회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이런 중요한 것들이 왜 업무보고에 안 올라와 있는지 예산규모가 꽤 클 거 아닙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42쪽에 복합문화시설 건립관련해서 1월 24일에 착수해서 5월까지 하겠다고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 위원들이 잘못 들은 것 같네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제가 디테일하게 보고를 못 드린 것은 제가 실수했는데요. 용역사항에 대해서는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창환위원

유인물로 주셔서 기록에 남기면 좋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용역보고 착수했다고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착수보고회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예산규모는 어느 정도에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산 서 있는 것은 2,900만원이고 입찰을 해서 2,540만원에 낙찰이 됐습니다. 용역착수는 타당성 조사용역입니다.

이창환위원

어느 정도 규모를 가지고 검토를 했을 거 아니에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사업비 규모는 없이 착수보고 내용을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과업내용 자체가 연수동에 몇 층 건물로 하고 이런 규모를 하는 게 아니고 연수동 전체를 과업범위에 넣고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데 어느 지역이 타당한지를 전체적으로 검토하되 저희가 중점 검토지역으로 전에 보고 드린 적십자사 부지를 포함해서 송도동하고 청학동 수인선 해제부지하고.

이창환위원

예산규모는 아직 안 정해졌고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것은 타당성 조사 때 나오게 됩니다. 실질적인 사업비 규모 대략규모는 용역결과에서 나옵니다.

이창환위원

건물규모가 전혀 안나오겠네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현재 타당성 조사용역에는 건물규모가 제시한 것은 아니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 41쪽 복합문화시설 건립해서 연수동 쪽에는 대략 400억 이렇게 보고 드린 것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신문에 보니까 중소기업제품전시관이라고 나오던데요. 면적이 19,300제곱미터고.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것도 이번 타당성 조사용역 내용에 과업범위로 포함돼 있습니다. 그것을 어떤 시설로 하는 게 주민들을 위해서 가장 좋은지 그런 것을 검토하는 용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일 유리한 데가 중소기업제품 전시관이에요. 저희가 네 군데를 제시한 거지요. 적십자사 부지하고 중소기업제품전시관, 송도동, 청학동 수인선 해제부지 4개를 중점 지역으로 검토해 달라고 용역내용을 과업범위로 준 거지요.
거기는 복합문화센터가 들어갈 자리가 아니에요. 복합문화센터하고 복합스포츠센터하고 같은 부지에 건립할 수 있는 거예요. 적십자병원부지는 지금 복합문화센터를 하기로 되어 있잖아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중소기업전시장 부지를 스포츠 콤플렉스로 가능한지 타당한지 검토하라고 용역을 준 거지요.

이창환위원

복합스포츠 콤플렉스는 동춘동의 중소기업제품전시관만 용역을 준 거예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저희 구상안은 그렇습니다. 타당성 조사때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데 저희들이 검토 중인 내용은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인천시와 얘기가 된 거예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구두로만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런 부분들이 완결이 되어야 용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지 시하고 구두상으로 얘기하면서 용역비를 투입해서 한다는 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당초에 용역비 산정해서 예산편성 할 때는 중점 검토지역에는 이게 없었는데 저희들이 용역을 주면서 기왕에 하는 거 이쪽까지 포함해서 검토를 하는 게.

이창환위원

복합문화시설 용역비에 플러스 시킨 거 아니에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나중에 별도로 하면 돈이 더 들기 때문에.

이창환위원

구정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어요.

양해진위원장대리

복합스포츠에 대한 얘기는 한번도 없었잖아요.

이창환위원

단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전체적으로 못 들은 것 같아요. 우리가 사과할 부분이고 이 부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불구하고 가신지 얼마 안 됐는지 압니다. 추진단 자체가 구성이 얼마 안돼서 유인물에 인쇄를 놓쳤다면 추가 유인물이라도 하다못해 복사라도 해서 기획주민위원님들한테 돌려서 그 부분들을 검토할 수 있게 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런 문제는 예산이 필수적으로 수반되고 사실 전체 구민들의 의지들이 또는 묵시적인 동의가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심각하게 보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집행부에서 자체적으로 다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이것은 어차피 구민들이 알아야 될 문제고 또 당연히 의회에서도 알아야 될 문제라고 보거든요. 우리 단장님께서 오신지 얼마 안 돼서 제가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없는데 용역착수보고회까지 했다면 이미 착수보고회 자료는 다 됐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 유인물을 우리한테 돌려줘서 대략적인 것이라도 파악할 수 있게 해 줘야 된다는 거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것은 제가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은 타당성 조사용역이기 때문에 용역기간 중에 또 위원님들께 별도로 자문을 구할 일도 있고 기회가 여러 번 있어서 그리고 용역이 5월까지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여유 있게 생각했던 건데 그것은 제가 실수한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오늘 중으로 착수보고회 한 자료를 전 위원들한테 주시고 이 문제는 진의범 위원장님 오면 자료를 받고 난 뒤에 다시 한번 검토합시다.

양해진위원장대리

저도 처음 듣고 굉장히 당황스러운데요. 어쨌든 집행부 혼자 일하는 게 아니에요. 중요한 설명회나 공청회 등을 특히 임시회를 진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만 중차대한 일을 시행했다는 것은 의회를 무시한 처사가 될 수도 있고 구민의 알권리를 무시한 경우도 될 수 있고 이런 부분을 각별히 신경 써서 앞으로는 차질 없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죄송합니다. 위원장님께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용역보고회를 도시경관과에 있을 때도 많이 했는데 용역착수보고회 같은 경우를 위원님들께 한 적은 없습니다. 비밀리에 하기 위해서 그랬던 것은 아니고 용역착수 하면서 과업내용에 대해서 집행부 간부하고 구청장님 모시고 한거라 여태까지 한 적이 없어서 그랬던 거지 위원님들께 안 알려 드리려고 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단장님, 그것은 단장님만 아시는 사항이고요. 용역조사착수보고회에 오늘도 건강도시 보건소에서 하는데요. 저희들한테 참석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어제 공식으로 회기가 있기 때문에 오늘 2시부터 하는데 이미 자료를 저희들한테 배포했습니다. 그리고 참석해 달라고 안내장도 왔었고 제가 알기로는 공원녹지과에서도 용역조사착수보고회 할 때 또 자전거도로도 마찬가지고 신남식 단장님만 혼자 아는 사항이에요. 열린 행정이 되려면 용역조사착수보고회 알린다고 해서 가는 위원님도 있고 안가는 위원님도 있지요. 그런 자료 가지고 서로 미리 검토하고 의견을 나누면 구정이 아마 발전할 겁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대리

신남식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문화체육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회의할 때마다 인사이동 되는 바람에 심도 있게 얘기를 못하겠어요. 과장님도 가신지 얼마 안됐지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얼마 안됐습니다.

이창환위원

대표축제 예산도 2억 5천만원 세웠는데 업무보고때 계획이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예산도 계획서 없이 예산을 세우고 업무보고때 계획도 없는데 대표축제 하나밖에 없는데 계획서도 못 세우고 뭐하고 있는 거예요. 계획서를 세운 거예요. 아니면 자료를 여기에 안올린 거예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연수구 대표축제와 관련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2억 5천만원의 예산이 편성돼 있고 축제와 관련해서는 축제추진위원회하고 교감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1월 중에 연수구 축제에 대한 컨셉을 정하기 위한 로드맵을 설계 중에 있고 로드맵을 가지고 각계각층의 의견이나 문화예술계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서 올해는 연수구를 대표할 수 있고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주민이 같이 참여해서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서 직원들과 여러 가지 의견도 나누고 전문가들 의견도 듣고 있고 그렇게 준비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가신지 한달 밖에 안됐지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축제추진위원회에 있는데 축제추진위원회 다시 구성한다고 했는데 그것조차 구성이 안 되어 있잖아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시에서 오셨지만 시 업무 이렇게 처리합니까? 문화체육과가 업무상 과부하가 걸린 거 아니에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조직이 전체적으로 요구하는 일이 있으면 저희가 해야 되고 저희가 소관 하는 일이 많다고 해서 피할 수도 없고 저희가 가진 역량을 총 동원해서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작년 10월에 이미 문화체육과에서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을 교체한다고 얘기를 했었고 또 거기에 대해서 계획을 세운다고 이미 발표를 했었습니다.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금년 2월 26일까지 기존에 위원님들이 임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임기는 상관없이 계획서는 세워야 될 거 아니에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조속히 마련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사업개시가 1월 1일부터지 3월 1일부터가 아니지 않습니까? 과장님이 한달밖에 안됐지만 이미 손과장님께서 업무를 파악하셨다고 봐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서를 못 세우고 있으면 의회에 “아직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나와야지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늦은 감이 있는데 죄송합니다. 하여튼 조속히 마련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대표축제가 손과장님이 아시다시피 물론 축제추진위원회가 있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모든 권한을 행사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축제추진위원회가 활동할 수 있게 기본적인 계획서를 세우는 것은 문화체육과 소관이잖아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또 한 가지 문화공원에 열린 도서관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는데 내용이 뭐예요. 이런 것들을 업무보고에 넣지 않느냐고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저희 구에서 시행한 사업은 아니고 공원녹지과에서 주관한 사업인데 저희 업무소관 사항은 아니지만 제가 아는 사항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의 공원녹지관련 조직에서 공원의 효율적인 활용이라든지 인천독서문화 저변확산을 위해서 각 군구에 1개소 공원을 지정해서 시범적으로 해 보라고 해서 시달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건과 관련해서 공원녹지과에서 문화공원에 소위 말하는 공중전화 부스 비슷한 형태로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공원녹지과가 잘못된 거예요. 여기에 나와 있어요. 관내 주요공원에 열린 도서관을 확대 추진한다고 되어 있는데 도서관 자체는 어차피 도서관지원팀이 만들어졌잖아요. 공원자체는 공원녹지과 소관이지만 도서관은 조직개편때 도시관지원팀을 신설해 줬고 공원녹지과에서는 문화체육과 도서관지원팀하고 업무협의를 해서 사용은 공원 안에 하지만 도서관 자체는 도서관지원팀에서 운영해야 되는 거지요. 국장님, 공원녹지과에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주체가 되냐고요.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시에서 도서관 부스를 각 구마다 1개소 정도 시범적으로 한번 해 보겠다고 해서 저희 도서관지원팀에는 의견조회가 왔는데 도서관지원팀에서는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 제시는 했었는데 시에서 예산규모가 약 250만원 정도로 각 구마다 1개소 시범운영해 봐서 호응이나 여러 가지 타당성이 맞으면 확산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 사업을 당초 의견대로라면 권장하고 싶은 사업은 아닙니다.

이창환위원

도서 대출이 이루어질 거 아니에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운영형태가 소위 공중전화박스 비슷한 부스를 놓고 거기에 책을 무인으로 놔서 읽고 있는 사람 아무나 꺼내 읽고 이런 형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책을 비치해 놓고 밤에 거둬들여야 할 거 아니에요. 어쨌든 도서 대출이 이루어지는데 문화체육과에서 공람이 돌때 그 부분을 문화체육과에서 하겠다고 의사표시는 안했어요. 과장님, 공원녹지과에서 할 업무에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넓게 보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관리책임자가 없고 조그만 부스형태로 공원에 놀러 오신 분들이 쉽게 벤치에 앉아서 가볍게 소규모 사항이기 때문에 도서관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창환위원

창조도시에 대해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작년에 포럼도 있었고 올해 문화예술 중장기 용역 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 용역사항에 창조도시란 컨셉을 우리 연수구에 어떻게 구현하고 풀어갈 것인지 그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고자 이번 문화예술 중장기 연구용역에 심도 있게 검토해서 연구코자 그렇게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가 만약에 복합문화센터를 건립까지 하는 것은 전략사업추진단이고 일단 완공되면 운영주체는 어디가 되는 거예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구체적으로 그 부분이 지시됐다든지 거론된 것은 없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하드웨어 쪽은 전략사업추진단에서 실시해야 될 것으로 판단되고 그 안에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문화체육과 관련된 사항들은 저희가 운영하는데 관리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제 개인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창환위원

건립할 때부터 운영하는 주체들이 같이 논의해야지 운영을 잘할 수 있는 거예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용역보고회도 같이 참여하고 실무적으로 업무진행 해 나가는데 실무선에서 협의하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창조도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진행한 거 하나도 없어요. 남구하고 합작하고 있잖아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작년에 같이 인하대학교에서 포럼도 있었고 자체 토론회도 한번 있었고 그 부분에 대한 컨셉을 가지고 방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올해문화예술 중장기 연구용역 과제로 과업 범위 속에 포함시켜서 창조도시란 컨셉을 우리 연수구에 어떻게 구현해야 될지 그 부분에 대해서 용역을 세밀하게 하려고 과업지시를 어떻게 할 건지 준비 중에 있습니다. 3월 중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이창환위원

남구와 업무협의를 하고 있습니까?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남구하고는 실무적으로 의견교환 사항이고 공식적으로 올해 접촉한 사항은 아직 없습니다.

양해진위원장대리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과장님, 우선 연수문화원이 이전하게 되지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문화원 이전관련해서는 확실하게 확정된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신남식 전략사업추진단장이 와서 일부 말씀하신 게 있는데 전체적으로 복합 컴플렉스라든지 이런 것들이 실제로 구현이 되고 설립이 된다면 적절한 시기에 문화원도 그런 공간으로 효율적 운영을 위해서 옮겨가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나 제 개인적인 의견을 갖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대안학교가 이번에 인가가 났어요. 미인가 때와 인가날 때 차이는 졸업장을 직접 수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는데 지금 사회적으로 굉장히 심각한 학교 부적응 학생이 늘고 있는 사항이에요. 연수구에 먼저 해서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서 신부님이 봉사적으로 맡고 계셔서 다행인데 실지 작년에 현장 답사를 가 보니까 굉장히 환경이 열악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운영하느냐고 관심 있게 물어봤더니 건물은 시립인데 운영은 연수구에서 해서 예산을 봤어요. 부적응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해도 힘든데 예산을 어느 정도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청소년수련관 안에 현재는 미인가 상태인 대안학교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20여명 해서 소위 학교에서 적응이 어려운 학생들을 거기서 수용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데 저도 한번 가봤습니다만 시설자체가 92년도에 인가가 나서 93년부터 운영되고 있는데 워낙 오랫동안 대수선이나 개보수가 이루어지지 않고 사용이 돼서 워낙 열악합니다. 저도 공감하고요. 올해 본예산 성립시킬 때도 시설 자체가 시의 자산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에 3억 5천여만원의 대수선비를 요청했는데 시의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고 해서 예산으로 성립되지 못했고요. 올해 1회 추경이 있다면 그 부분을 시의원님과 노력을 해서 올해 예산으로 반영이 안됐던 그 부분에 대해서 반영을 시키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도 노력하겠지만 위원님들께서도 힘을 보태주시면 저희가 시에 가서 시비를 따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운영비 관련해서는 큰 문제가 없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시설의 낙후성이 큰 문제입니다. 추경에 시하고 노력하겠고 내부적으로 방안이 없는지 세밀하게 검토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시와 긴밀히 협조해서 운영이 잘 되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 이 예산으로 가능합니까?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작년에 실시한 것으로 알고 있고 수련관 대안학교 방문할 적에 그쪽 건의사항에서 2명 정도 추가로 포함시켜 달라는 말씀이 있어서 저희가 11명에서 2명 늘려서 이 예산 가지고 적절히 효율적으로 운영하면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작은 도서관을 1년 1개 정도 건립할 계획입니까?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작은 도서관 관련해서는 옥련1동 2층을 리모델링해서 지금 완공이 되었고요. 11일 금요일 3시에 개관식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큰 차원에서의 목표는 1년에 1개 정도씩 늘려나갈 것으로 계획하고 있고요. 다만 동사무소의 여건이나 공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또 2,3층 부분에 리모델링하게 되니까 장서를 많이 갖추게 됨에 따른 하중이나 안전진단이 필요한 사항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공간이 가능한 동사무소에 대해서 안전진단을 실시해서 장기적으로 여러 가지 검토를 통해서 최대한 주민이 밀접하게 접근성이 좋은 작은 도서관을 확충해 나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청소년 공부방에 가보면 환경이 열악한데 굳이 작은 도서관 개념으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하느니 청소년 공부방을 개선해서 하지 예산을 많이 들여서 도서관을 많이 짓고 늘린다는 전시성인 도서관이 꼭 필요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상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9분 정회

14시 1분 속개

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저도 청소년수련관 시설이 낙후돼서 개선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저희 구에서 시와 원활한 소통을 잘하고 있는지 묻고 싶어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업무와 관련해서는 시의 담당과장님하고 필요사항에 대해서는 수시로 업무협의나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연수구에 시 의원 2명이 있는데 이분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시의원들과 업무적인 측면에 대화가 거의 없다. 시의원들과 소통이 없다면 연수구 전체적으로 시비를 가져와야 될 예산들이 많이 있는데 이분들하고 대화를 않고 할 수가 있겠느냐 앞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서 우리 구의 살림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334쪽,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추진을 위한 제반사항을 검토하고 계시는데 현재는 생체회장배대회하고 구청장배대회 두 가지 종목으로 하는 것으로 아는데 앞으로 구청장배를 어떻게 할 것인지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생활체육대회 개최와 관련해서 구청장배로 할 것인지 생활체육협회회장배로 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 가지 사항이 있어서 작년 말에 관련자하고 문화체육과 담당부서하고 모여서 간담회를 실시한 것으로 제가 파악해서 알고 있고 구청장배로 운영하는 부분이 작년에 3개 종목 있었고요. 구청장배대회로 하게 되면 선거법 때문에 시상품도 못주게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사항 때문에 그런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이 부분은 무슨 배로 하라고 하기에는 일방적으로 얘기하기는 어려움이 있고 그쪽 생활체육협회나 종목별 회장이나 이런 분들의 의견이나 여론을 수렴해서 적합한 대회가 되도록 올해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물론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통일이 됐으면 좋겠어요. A라는 종목은 구청장배대회로 하고 이렇게 하다보니까 우리가 가끔 참석하다보면 A라는 종목은 구청장배대회로 하고 B라는 종목은 협회장배대회로 하느냐 통일을 됐을 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구를 철저히 하셔서 통일을 시켜주셨으면 좋겠고요. 341쪽, 청소년 보호 및 지원을 많은 분야에서 하고 있는데 연수구가 교육․문화의 도시로서 교육적인 측면을 많이 신경 쓰고 또 문화 쪽에 많은 부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마는 청소년 교육 중의 하나인 경남 하동군 청학면에 가면 서당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 특히 초등학생, 중학생에게 예절교육을 시킴으로서 정서함양이나 가치관 형성 또는 바른 예절교육을 통해서 날로 횡포화 돼 가는 우리 청소년을 기르는데 좋겠다는 들어서 그러는데 이 예절교육을 추진할 의사가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연수구가 여러 가지 컨셉이 있겠지만 교육적 차원에 선도적인 구로서 여러 가지 시책을 추진하고 있고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자라나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 이런 연령층에 있는 학생들에게 정신적인 인성교육을 시킨다는 측면은 바람직하다고 판단이 되고요. 시행하려면 예산이 수반될 텐데 제 생각입니다마는 1회 추경이 있다면 이와 유사한 사업을 청소년수련관에서 위탁사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수련관에 연수구 관내에 있는 어려운 학생들을 총망라해서 여름방학에 한차례 겨울방학에 한차례 정도 시범적으로 운영해서 학부모님들의 평가나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라면 확대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이번 추경이라도 올려서 추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면서 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작년 업무보고와 차이 나는 것은 작은 도서관 확충부분은 확충계획에서 확충으로 바꾸고 공공도서관 활성화 계획 정도 첨가되고 다른 것은 유사한데 새로 이번 업무보고서에 올라온 연수구 공공도서관 부분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011년, 2012년 이후 176억의 예산이 잡혀 있어요. 올해 97억 잡혀 있고 그 이후에 79억이 잡혀 있는데 2011년 30%, 2012년, 2013년이 나와 있는데 동춘동 기부채납 도서관 개관과 관련해서 자료를 토대로 과장님 보충설명을 해 주세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2011년도 계획을 보면 시비 17억 5,300만원이 있습니다. 송도지역에 도시축전 홍보관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 어린이도서관을 지어서 저희가 운영부분을 협약을 통해서 하게 되는데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지원되는 예산이 17억 5,300만원이 되고 민자유치 부분은 서부 TND 청학동 함박중학교 앞쪽에 도서관을 건립해서 기부채납하게 되는데 그 기부채납 하는 규모가 80억이 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2012년 이후를 설명해 주세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54억 부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54억은 동춘1구역 도시개발사업 하는 구역이 있습니다. 그 구역에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기부채납 하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2012년 이후니까 정확한 기한은 정해져 있지 않는 거예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사업진행하는 결과에 따라서.

진의범위원장

총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양해진 위원님이 이미 질의를 하셨는데 보충질의를 드리면 시의원이 두 분 계세요. 영역이 있고 구의원으로서 한계가 있단 말입니다. 시와 유기적인 협조가 안 되는데 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그 중에 구청장님이 안 되면 부구청장님이라도 1년에 두 세 번이라도 시의원들을 모셔요. 그 자리에 구의원 참석해 달라면 구의원님도 다 가고 시하고 구하고 서로 유기적으로 협조해야 될 것이 무엇이고 서로 교류할 부분이 충분히 있단 말이에요. 시 추경 앞두고 회의를 잡아서 서로 협조할 부분이 뭔가 시의원님들의 역할들도 부탁드리고 시에 가서 국장님들이나 과장님들이 부탁을 하잖아요. 양쪽으로 노력을 하게 되면 더 좋은 효과가 난다고 봐요. 지금까지 한번도 가져보지 못했어요. 국장님, 간부회의에서도 이런 것들을 얘기해 주십시오.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올해 정기적으로 시간을 갖는 거 기대해 보겠습니다.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는데 시간적으로 안 맞으니까 사안에 따라서 개별적으로 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추경 전에 시의원님 일정에 맞춰서 구청장님 일정하고 해서 안 되면 부구청장 참석하면 되고 구의원 아홉 분이 다 안 되면 몇 분이라도 참여하게 되면 그 정도는 포용할 수 있으니까요. 올해 그런 자리 기대해 봅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문화원이 구청사내에 있는 사례가 있습니까?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저희 구하고 계양구만 구청사 내에 있고 나머지는 청사 외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5대 이전에 전세자금이 국고보조금으로 나왔었는데 그것을 사용 하지 못하고 용담공원 씨름장 만들 때 전용해서 썼거든요. 과거 사례가 있다면 문화원을 자체 내에 두는 곳은 없으니까 이 부분들을 빨리 해소해 줘야 되거든요. 거기는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에 지하탁구장도 폐쇄시킨다고 하잖아요. 직원들 얘기 중에도 보안문제가 많이 나온다는데 전세자금을 대줘서 문화원을 외부로 내보내는 방안도 있고 그런 계획이 전혀 없어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전체적으로 윗분들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교감한 사항은 없고요. 다만 문화체육과장 입장에서 말씀을 드린다면 아까 전략사업추진단에서 보고한 사업들이 원만하게 유기적으로 잘 진행된다면 문화원도 그 쪽 공간을 할애 해서 외부에 나가서 문화하고 연결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외부에 별도로 독립으로 있으면 훨씬 운영에 효율성이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검토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이런 부분들이 실질적으로 검토하고 또 케이스 스타디로 연구해야 되는데 아까 전에 축제문제도 그렇고 결코 시간이 많은 것은 아니거든요. 솔직히 축제추진위원회에 충분한 시간을 줘야 되잖아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최소한 3월에는 가시적으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문화원 이런 부분들이 심도 있게 검토가 돼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논의가 안 되고 다른 부분만 되고 있는 것 같아요. 현안문제들을 빨리 해결해 나가고 다른 문제를 풀어나가야 되는데 문화원도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몇 년째 방치하는 경우거든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복합문화 추진하는 사항과 관련해서 저희가 일정부분 협조하고 참여하기 때문에 그런 검토가 될 때 문화원 공간마련 부분도 거론될 수 있도록 저희가 의견개진도 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문화원 문제 한번 계획을 세워 보세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고민해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다음에 예술단 예산을 많이 증액해 줬는데 인천시 각 구별로 예산을 다시 보고 있는데 너무 증액이 된 것 같아요. 남동구는 합창단에 5,500만원 풍물단 운영에 5,358만원 우리는 거의 1억이니까 남동구는 우리보다 예산규모가 훨씬 크고 인구도 배 이상인데 남구도 적습니다. 예산을 많이 투입하면 효과가 나겠지만 언제까지 예산이 늘 풍부하지 않거든요. 도시계획세는 목적세입니다. 타 용도로 쓸 수 없는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지도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예산을 많이 주면 사업도 활발하겠지만 사업이 너무 많아도 오히려 난해한 문제가 있을 수 있거든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성립된 예산에 대해서 투입대비 많은 여러 가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저희가 예술단 지도 감독이라든지 예산집행 부분에 대한 검사라든지 이런 부분을 철저히 해서 투입대비 구민의 혜택이 많이 돌아가도록 철저히 추진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남구는 37명 3,760만원밖에 안돼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저희가 타구에 비해서 예술단이 풍물단, 합창단, 관악단 많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알고 있는데 저희는 다 합쳐서 5억이 되는 거고 여기는 합창단 하나에 3,760만원 밖에 안 된다고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저희도 합창단 운영은 돈을 받는 게 아니고 자원봉사 형태고요.

이창환위원

올해 예산이 어떻게 돼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1억...

이창환위원

합창단 단원이 몇 명인지 아세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36명입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1인당 예산이 얼마에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공연하다보면 의상도 있어야 되고 헤어디자인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제반비용이 되겠습니다. 알뜰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당연히 공연이 있으면 공연복 입어야 되고 머리도 해야 되고 화장도 해야 되는 거 다 똑같습니다. 창조도시를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갈 예정인가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간략히 답변 드리면 저도 청소행정과장 하다가 여기 온지 얼마 안 됐습니다만 청소행정과장 시절에 인하대학교에서 창조도시 관련해서 포럼 하는 것도 같이 얘기를 들었습니다. 창의도시, 창조도시 하는 개념이 어느 한 시점에 계획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을 하고 여러 가지 오랜 생활 동안 역사적인 자원이라든지 그 지역의 특수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역경제에 어떻게 연결해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전체적으로 이루어져 나가는 그런 도시를 말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것을 우리 연수구라는 도시에 어떻게 구현해 나가고 하나하나 준비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부분은 단시간에 생각하기에는 어렵고요. 이 부분을 이번 용역에 심도 있게 다뤄서 하나하나 시행계획을 어떻게 해 나가야 될 것인지를 자문을 해서 방안을 마련코자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알기로도 남구와 협력해 나가는 것으로 아는데 남구는 창조도시에 대해서 네트워크 추진운영비에 1,800만원, 창조도시 심포지엄에 2,375만원, 창조도시 국내교류 및 협력에 180만원 이런 예산이 편성됐는데 우리는 창조도시에 대해서 예산에 하나도 편성된 게 없잖아요. 사업을 중단한 거예요 아니면 사업을 포기한 겁니까?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말씀드린 대로 용역을 통해서 결론을 도출해서 무엇을 해 나갈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한 디자인이 나오고 위원님들과 소통을 하고 공감이 가는 부분이 생긴다면 예산도 투입하고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용역을 인천시에서 해서 지역별로 다 할 수 없으니까 남구하고 연수구가 중심이 돼서 창조도시를 활성화 시켜 봐라 어차피 이것은 시단위에서 하니까 인천시에서 용역을 해서 연수구, 남구 위주로 창조도시를 창출하자 하면 우리가 일정부분 예산을 투입해서 한다든지 남구는 용역비는 없고 제가 생각하기로는 용역은 시단위에서 하는 게 맞고 남구나 연수구나 각 구별로 해당되는 부분이 있다면 구비를 100% 투자하든지 아니면 시비, 구비 50대 50으로 투자한다든지 이렇게 해야 되는데 구가 용역을 해서 될 문제는 아니라는 거지요. 이게 연수구만 할 문제가 아니거든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창조도시 유네스코 지정이라든지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맞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창의도시, 창조도시라는 부분이 추상명사 같기는 합니다마는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과 여러 가지로 직결되기 때문에 물론 시가 주체가 돼서 선정단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연수구가 선도적으로 노력할 필요도 있다는 차원으로 생각합니다.

이창환위원

구민의 삶의 질 향상하는데 반대할 사람 한사람도 없어요. 본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창조도시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하는데 방법과 절차를 우선시 되어야 되는 거지 시에서 창조도시를 하려면 시에서 연구용역을 해서 연수구에서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된다. 남구는 어떤 역할을 맡아야 된다 우리 구민이 잘 사는데 왜 반대하겠어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절차와 관련해서는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저희 구에서 그런 차원에서 거론하는 부분이란 것을 이해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우리구가 연구용역해서 인천시에서 창조도시를 지정받는데 우리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한 거예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저희 구에 맞는 부분만 간단하게 다루는 거고요.

이창환위원

남구도 우리와 보조를 맞춰서 작년에 했잖아요. 이제 인천시에서 나서서 창조도시 용역을 해서 각 구가 일정 맡아야 될 부분들을 같이 협의하고 어떻게 하면 창조도시를 빨리 정착시킬 수 있는지 인프라가 금방 구성되는 게 아니잖아요.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우리 구의 재정이나 모든 노력도 중요하지만 인천시의 문화예술단체나 문화예술에 대한 기반시설이 합쳐야 되잖아요. 그러면 인천시에서 용역을 해서 우리가 할 부분들은 인천시와 보조를 맞추면서 하고 타구에서 보조를 같이 할 사업을 하는 게 맞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절차와 관련해서는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맞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창환위원

창조도시에 대해서 공부를 해 봤더니 이것은 시 단위에서 주체가 돼서 끌고 나가는데 각 구별로 할 역할이 있으면 거기서 보조를 맞춰서 같이 가는 것뿐이에요. 생활체육회장님 임기가 다돼서 다시 재선임 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임기가 언제까지에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그 부분까지 확인을 못했는데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복합문화시설과 관련해서 일본견학을 다녀오셨는데 보고서에 운영주체가 재단이나 전문민간업체에 위탁 운영되고 있다. 그리고 운영예산은 공연수입이 16%~40%밖에 안 된다. 나머지는 시나 중앙의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쉽게 얘기해서 60%~80%는 보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 문제가 상당히 중요한 것 같아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에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나중에 건립 후에 운영에 관한 자립이 되는지 다른 지자체에서도 여러 가지 상당히 어려운 점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정책에 바라보는 시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종착역은 똑같다는 거지요.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을 해 주면 위원들도 같이 좋습니다. 그것도 임기 중에 하면 위원도 좋은데 단지 저희들이 걱정하는 것은 예산부분이지요. 정회시간에 우리 위원님들과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가 결코 앞으로 계속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 누구도 예측을 할 수 없어요. 우리 연수구의 구도심권은 이미 모든 시설이 노후화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뒤에는 노후시설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될 시점에 있습니다. 좋은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런 예산부분을 안볼 수 없다는 거예요. 시설물들은 어떻게 연장해서 지방채를 발행하든 있는 예산을 줄여서 투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예산의 내실화를 가져가야 된다는 거지요. 제가 알기로는 공동구 같은 경우도 굉장히 노후화 되고 있데요. 공동구를 손대면 엄청난 시설들입니다. 엄청난 예산이 투입되어야 되고 그래서 이런 좋은 시설을 좀더 냉철하게 보자는 거지요. 원래 예산만 바라볼 게 아니고 문화체육과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 복합문화센터, 복합스포츠센터 이런 부분들을 5년, 10년 운영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도출해 봐야지요. 문화체육과 매일 잔업 하는 거 알고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너무 급하게 사업들을 하지 말자 과장님 인정하시지요.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제한된 시간 안에 어떤 일을 해야 되니까 급하게 하려고 잔업 하는 것은 아니고 여러 가지 사업이 있다보니까 좀더 심도 있게 생각하려고 나와서 생각도 하고 일도 합니다. 문화체육과 여러 가지 일이 많다는 거 인정해 주는 거 감사합니다.

이창환위원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 만큼 체력을 유지하면서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의 공통된 의견이 비슷한 것 같아요. 문화사업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건물 짓고 특히 행사예산 많은데 이것이 오히려 연수구의 복지, 의료, 주거문제, 교육, 보육문제에 때로는 양보할 줄 아는 예산흐름이 그런 쪽에 먼저 가서 해결되면서 같이 나가는 재정의 건전성을 강조하는 거예요. 연수구의 재정이 건전하게 집행되느냐 이거지요. 그런 기본적인 인간의 행복에서 기초적인 것들에 대한 재정이 건전하게 육성될 수 있도록 고민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구청장님께서 취임하면서 주안미디어축제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셨는데 나름대로 내실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1년 예산이 1억이에요. 충분한 예산을 들였으니까 심도 있는 검토를 하셔서 연수구 대표축제가 잘 치를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당부를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윤

손한윤문화체육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3분 정회

14시 5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선학동의 상가 특성화 거리에서 2,500만원이 용역비인가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용역비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음식거리 건너편에 아시안게임 경기장이 유치되는 거 아시지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

화원들이 보상이 나가서 철거가 됐나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보상이 됐는지 미처 챙겨보지 못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왼쪽은 공원이 되고 맞은편은 경기장이 된단 말이지요. 경기장 사용하고 나서 배드민턴장으로 전환한다는 얘기까지 들었는데 그쪽에 체육관이 들어오고 관내에는 인천대학, 가천길대학 어떻게 보면 젊은이들을 흡수할 수 있는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나 그 특성화 거리를 시범적으로 선학동을 젊은층으로 만들어야 되지 않나 싶어요. 입소문이 나면 맞은편에 경기장에 인구를 유입하고 그 다음에 메인 경기장에까지 올수 있는 먹거리 거리를 조성해야 되는데 예산이 많이 수반되어야 되겠지만 과장님께서 특별히 신경을 쓰셔서 잘 구성했으면 하는데 상인들과 진척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제가 지역경제과장 오기 전에 전임 과장님이 수행했던 부분인데 그동안 몇 차례 걸쳐서 지역경제과, 교통행정과, 위생관리과, 조합상인 대표자들과 몇 번의 접촉이 있었는데 저희 구에서는 그 쪽을 자동차가 없는 특색 있는 거리를 만들면서 상가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게 구청장님의 마인드입니다. 그 마인드를 가지고 대표자들과 접촉을 몇 번 했는데 상인연합회 측에서는 차 없는 거리는 반대가 강력한 부분입니다. 저희 구의 입장에서는 차 없는 거리를 꼭 했으면 하고 아직 절충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요. 설 연휴가 끝나고 나면 다시 한번 대표자분들하고 미팅을 하려고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차 없는 거리로 상가 측에서 동의가 되면 저희가 바로 용역을 주려는데 만약에 차 없는 거리를 지속적으로 반대하고 어렵다면 차 없는 거리를 빼고 용역을 줘야 될지 아니면 용역을 하지 말아야 될지 그것은 다음 단계에 가서 고민해 보려고 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하철이 있기 때문에 좋은 조건을 갖고 있거든요. 적극적으로 추진을 했으면 합니다. 377쪽, 산․학․관 업무협약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정부, 지자체, 광역이 기초가 됐던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게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사항이 있어요. 이 사회적 기업 육성이 일자리창출과 직결되기 때문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는데요. 이것은 인천대학교 내에 부설로 산학협력센터가 설치되어 있어요. 인천대학하고 관내에 있는 기업하고 저희 구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사회적 기업가를 육성하는 아카데미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금년에 50명 정도 사회적 기업가를 배출해 내려고 하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인천대학이 시립이기 때문에 이용하기가 용이한데 연수3동 길대학은 병원만 6개, 7개 되는데 제가 위원회별로 놓고 보면 학계에 있는 분들이 인천대에 계신 분들이 많이 들어와 계시고 타구에 계신 분들이 학계 자문단으로 들어오는 것을 봤어요. 그런 것보다는 우리 관내에 있는 분들하고 연결해야 밀접하게 모든 일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나 싶거든요. 그런 것을 좀더 심도 있게 찾아보면 효과적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가천길대학도 저희 구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많은 협조를 구하겠습니다. 현재 길대학 쪽에 있는 교수님이 참여하는 부분이 의료나 보건, 간호 분야 쪽으로 참여하고 있고 그 이외에는 인천대학 인문, 사회학 쪽이 있다보니까 인천대학을 선택했고 특히 인천대학 내에 사회적 기업가를 육성하는 센터가 설치돼 있다보니까 저희가 이번에 업무협약을 하게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이 위원회에 가서 보니까 교수님이 오셨는데 인하대, 인천대 교수님들이 주로 계시고 가천길대학이 부족하니까 연계를 좀 했으면 하는 의견인데 과가 한정되어 있더라도 관련된 과는 전문인 교수님을 모실 때에는 가천길대학도 추천받을 수 있도록 고민을 해 주십사 하는 의견을 고민해 주십시오.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관내에 있는 대학이기 때문에 협조도 그렇고 유대관계가 좋아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우선 유용우 팀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청릉마을 노인정 태양열 급탕설비는 정상화 되고 있지요. 현재 사항을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에너지관리팀장 유용우입니다. 작년 연말을 이용해서 보일러 교체까지 300만원을 투여해서 완전히 완료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용법을 새로 알려 드리고 향후 계속 관찰할 예정입니다. 행정사무감사때 지적해 주셔서 바로 조치가 되었습니다.

양해진간사

방이 따끈따끈 합니까?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그것은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양해진간사

373쪽에 보면 예비 사회적 기업에 대해서 나오는데 예비 사회적 기업 또는 사회적 기업을 키우기 위해서 여러 가지 육성방안 정책토론회를 하고 있는데 대해서 격려를 해 드리고 예비 사회적 기업이 3군데 정해져 있는데 말씀 좀 해 주세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저희 관내 작년도에 예비 사회적 기업이 3군데였는데 3군데가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 인천시협의회에서 결식아동 도시락 사업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미추홀 독서문화원에서 아동과 청소년들에 대한 도서지도 및 치료를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캠프협회 인천분소에서 과학기술 캠프라든가 특강 등 과학기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사회적 기업으로는 포스코 건설에서 송도SE가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2011년도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금년도 목표를 5개 설정했는데요. 고용노동부하고 인천시하고 각 지자체가 공동으로 현재 예비 사회적 기업에 대한 지정하기 위해서 신청공모를 받고 있습니다. 공모를 1월 31일부터 2월 21일까지 인천시 관내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있는 회사나 상법상 기업이라든가 아니면 일반 사회단체, 시민단체 사회적 기업에 관심이 있는 곳에서는 신청을 받고 또 문의를 계속 받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367쪽, SSM 상생협력 및 소상공인 지원에 대해서 조례 제정이 올라와 있지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예.

양해진간사

현재 우리 연수구에 SSM이 몇 개 있고 몇 개가 추진 중이고 앞으로 추진되려고 하는 데가 어디인지 말씀해 주세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관내 SSM과 관련해서 4군데 남인천 농협하나로 마트, 롯데슈퍼 연수점, GS슈퍼 연수점, GS슈퍼마켓 4군데가 등록되어 있고 대규모 점포가 E마트를 비롯해서 9군데가 있습니다. 특히 SSM과 관련해서 현재 등록이 예상되는 데가 잘 알다시피 옥련동의 옥련시장 근방에 등록하려고 준비돼 있고 또 하나는 동춘동의 아주아파트 상가 두 군데가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연수구에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대규모 점포라든가 SSM이라든가 특히 신도시에 최근에 언론에서 봤습니다마는 롯데가 1조원을 투자해서 하겠다는 내용도 나오는 것 같고 소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 너무 약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져보고요. 특히 독일의 경우에 대규모 점포 또는 SSM이 지역주민들과 상당히 떨어져 있어요. 5킬로 이상 떨어져서 설립을 하는데 물건을 사기 위해서 점포를 가는데 차를 타고 10분, 20분 가야 돼요. 거기도 중소도시인데도 불구하고 멀리 나가서 사더라고요. 그런 것을 봤을 때는 연수구에는 기업도 없지만 소기업, 소상공인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외곽으로 멀리 설치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지금 현재 구 상권을 살리기 위한 방법으로 선학동에 차 없는 거리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좀더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셔서 타지역 벤치마킹을 한다든지 해서 목포에 가면 구 상권을 살리기 위한 모습이 보이는데 그곳도 한번 벤치마킹하고 직원들 힘들겠지만 좀더 개방적으로 추진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샘말공원 주차장 많은 돈을 들여서 주차장을 지어놓고 활용도가 매우 낮은데 현장파악을 해서 왜 주민들의 활용도가 낮은지 파악하셔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샘말주차장 이용률이 적어서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해서 대책을 수립해 주십사 하는데 이용실태가 적은 부분은 소상공인들의 나름대로 애로가 있어서 그런 것 같고 이 부분은 교통행정과와 같이 연계해서 파악해서 어떤 방향이 좋은지 이용료를 받기 때문에 그런 건지 다른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서 다음 기회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선학동 특성화 거리 만약에 차 없는 거리를 만들면 어디서 어디까지 할 예정이에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외길이기 때문에 상당히 깁니다.

이창환위원

연수병원 들어가는 길부터 끝나는 부분까지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끝나는 부분까지 해야 될지 아니면 중간에 역으로 빠지는 데까지 끊어야 될지 그런 부분을 상가 측하고 한번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차 없는 거리를 하느냐, 마냐 이것 가지고 논란의 여지가 많기 때문에 어디까지 구간을 정할 것이냐 진도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얘기를 들어보니까 그쪽에 빌라가 있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려면 우회로 갈 수밖에 없는데 그 도로 자체도 협소합니다. 빌라도 많고 원룸도 많고 그런 부분들을 지역주민들이 구정에 대해서 잘 협조하면 되는데 거기 주거가 가 들쑥날쑥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다 이해할 수 있을까 거기가 큰 도로가 없습니다. 이면도로 개념인데 상당히 난해할 것 같아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추진하기 어렵지 않나 일단 할 것인지, 말 것인지 우선 협의가 되고 만약에 한다면 어느 정도 구간으로 할 건지 그 다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상가지역하고 빌라, 아파트 들어가는 입구 쪽으로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끝까지 하기에는 무리가 많을 것 같고 한다면 일부 구간만 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부분은 지역주민들하고 심도 있는 검토를 해 보십시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시간을 두고 심도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지역에 사는 중소기업 대표자한테 얘기를 들어보니까 남동공단에서 이쪽으로 연수구에 와서 일자리 창출하려 해도 공장허가증이 있어야 된대요. 지역경제과를 주축으로 해서 전자부품 조립하는 기업들이 연수구에 사니까 연수구에서 하려고 해도 공장등록증 때문에 공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공장등록증 받기가 힘들데요. 그게 건축과 소관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지역경제과에서 주축이 돼서 그런 부분들을 풀어서 중소기업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중소기업을 우리 구에 유치해서 저희 관내에서 사업을 하면 좋은데 우리 구에 중소기업이 들어올 부지가 있는지 걱정이 되거든요.

이창환위원

건물 2,3층에 들어와서 부품을 조립하려 해도 공장등록증이 문제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타구는 중소기업과도 있고 팀도 있어서 원 스톱으로 처리가 되는데 우리는 공장등록증 받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공장등록증이 있어야 정부로부터 보호도 받을 수 있고 여러 가지 정책적인 측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공장등록증이 아예 안 된다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안 되는 이유가 시설용지가 안 맞아서 그런 건지 건물용도가 안 맞아서 그런 건지 어떤 환경에 따른 문제인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희 부서에서 공장등록을 하고 있으니까 구체적인 불편이 어떤 사항인지 상담을 해 주면 찾아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지역경제과에서 주축이 돼서 타구처럼 원 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거지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원스톱으로 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청년인턴사업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계획서를 이달 중에 만들어서 추진해야 되는데요. 기업에 수요조사를 해서 합동 면접의 날 날짜를 잡아서 기업이 사람을 뽑을 수 있도록 연결하려고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작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니까 옥련동 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추진 4월 완료할 예정인데 가능하겠어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금년 4월 준공예정인데 현재는 4월 목표로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재래시장뿐만 아니라 중소상공인들이 대규모 점포 때문에 초토화돼 가고 있는 게 현실이잖아요. 그런 것을 살려보기 위해서 옥련시장에 22억 들여서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데 이런 것을 하더라도 SSM과 관련해서 대규모 점포라든지 현행 법률 내에서 한계가 명확히 있더라도 구청장님께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모든 것을 총동원해서라도 지켜주셔야 돼요. 집행부에서 방법들을 같이 모색하면 나와요. 의회에서도 같이 할 테니까 대규모 점포에 인해서 중소상공인들이 초토화 되는 일이 연수구에 없었으면 합니다. 사회적 기업과 관련해서 토론회 일정에 차질 없이 진행돼서 대안들이 나와서 활성화 됐으면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최근 뉴스를 보니까 대졸자들의 실업률이 엄청나게 올라가는데 우리도 청년일자리에 대해서 추경이라도 계속 고민하십시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고민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지역경제과에서 제일 중요한 게 일자리에요. 희망프로젝트가 없어졌으니까 지방정부가 더 어렵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런 부분들을 추경때는 일자리 만들어 내야 합니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청년일자리 부분은 고용노동부도 그렇고 행정안전부도 그렇고 양쪽 부처에서 다같이 청년일자리사업을 병행하고 있어요. 구체적으로 저희도 지역공동체 사업으로 청년일자리사업이 이미 공고가 나갔고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사회적 기업가,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청년들에 대한 창업을 돕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정규직 1명 쓰려면 예산이 많이 드니까 청년일자리들을 지혜롭게 짜면 구청에서도 대안을 마련할 수도 있잖아요. 고민하는 노력들이 필요할 것 같고 마지막으로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때 해내기사업장에서 만든 제품을 연수구에서 적극적으로 우선 구매해 주는 것에 대해서 부탁을 드렸었는데 활성화가 됐습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각 부서에 다시 한번 강조해서 구매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기업연계형 산업인턴제 운영에 있어서 참여할 수 있는 대상이 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되는 겁니까? 연수구 전체 청장년층이 되는 겁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소득에 관계없이 일반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양해진간사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지역공동체사업 공고가 다 끝났습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끝났고 선발과정 중에 있답니다.

이창환위원

몇 명이 들어 왔습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220명이 들어왔습니다. 지역공동사업에 8개 사업이 있는데 그 사업 중에서 1개 사업만 못하고 7개 사업을 공모해서 220명 들어왔고 그 중에서 예산사정 때문에 한 108명 정도 채용할 계획입니다.

이창환위원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금년에 포스코 SE에 연수구 주민 몇 명이 취업할 예정인가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거기는 120명 정도 새터민 주민만 쓰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우리 연수구는 5명도 안돼요. 좀더 채용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하라고 했는데 좀더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말씀은 현장방문 할 때 120명이었어요. 사업을 많이 하니까 인력을 늘린다고 했거든요. 새터민 뿐만 아니라 연수구 일반인들의 영역이 늘어날 때 연수구 주소지를 가지고 있는 주민들이 우선 채용될 수 있도록 부탁한다니까 적극적으로 추천하라는 그런 정보교류가 체크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저희가 금년부터 음식물쓰레기종량제 추진을 하게 됐는데 2012년부터 인천시에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실시한다는 내용이 발표됐는데 저희가 먼저 시행하는 되는 건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음식물쓰레기종량제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음식물류폐기물은 작년 연수1동 함박마을, 타이탄 마을을 시범적으로 12월까지 문전수거를 실시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아파트는 아파트 자체 내에서 1가구당 1,130원씩 내서 세대별로 부과하고 있고 문전수거 하는 27,000세대가 되는데 건물은 3,800개소가 됩니다. 문전수거용기를 올해 1월 1일부로 3,800개를 전부 배부해서 일반 단독주택하고 다세대, 상가지역에서 단독은 5리터, 다세대는 125리터, 상가가 25리터 통을 배부한 바 있고 그것에 따라서 음식물종량제봉투를 2리터, 3리터, 5리터, 10리터, 20리터를 사셔서 음식물을 배출해 주는 문전수거하고 있습니다. 음식물폐기물 종량제가 연수구 전체가 시행하는 사항이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2012년 까지 전파인식시스템이란 게 있습니다. 그 부분은 처리하는 방식이 차량 개근방식, 개별 개근방식 세 가지 정도 방식이 있는데 그 부분은 시설 투자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 시설 투자하는 부분을 검토해 보니까 국비지원하는 사업이 시범적으로 전국적으로 몇 군데 있는데 지원부분이 매칭펀드식으로 국비 얼마 시비 얼마 구비 얼마 이런 식이 아니라 특색사업 식으로 3억 정도 준다고 인천광역시 같은 경우 3억, 5억 준다는 주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 부분 가지고는 부담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향후 시에서 시스템 기반을 다 구축하면 추이를 보면서 구비가 최소 부담되는 방향으로 검토할 예정입니다.

양해진간사

개별용기제를 실시한 지 한 달 정도 되는데 한 달 동안 실시했던 성과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800여개소 건물에 대해서 개별 용기를 배부했고 가시적으로 성과가 나오는 게 그분들이 통만 받아서 되는 사항은 아니고 음식물종량제봉투를 사서 써야 되거든요. 작년하고 비교해 보니까 작년 1월 한 달 동안에는 봉투판매실적이 350만원 정도 팔렸는데 올해는 건물별 용기 전면 실시한 이후에 1월 한달 동안 3,600만원 정도 팔렸습니다. 한 1,000% 정도 증가된 사항이지요. 종량제 문전수거 관련해서 용기를 나눠주고 난 다음에 구민들이 예전 거점수거 할 때 보다는 종량제봉투를 사서 음식물류폐기물 배출을 적극적으로 한다는 게 수치로 나타나 있는 사항입니다.

양해진간사

제가 다세대 주택에 살고 있는데 개별용기가 1층에 비치되어 있는데 세든 사람들을 보면 봉투를 사서 하는 사람이 있고 그냥 갖다버리는 사람들이 아직 많이 있거든요. 홍보를 강화해야 되지 않나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계속해서 공공근로 하는 분들을 통해서 홍보용 전단지를 부치고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과에서 직원 1명하고 공익근무요원 오전, 오후로 다니면서 무단투기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도도 하고 적발해서 1월 초보다음식물쓰레기 무단투기가 많이 줄었습니다. 계속 홍보하고 계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제도가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무슨 정책이든지 첫 시행할 때는 시행착오도 일어나고 정착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각별히 신경을 쓰셔서 빠른 시간 내에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면 연수구가 전체적으로 깨끗한 거리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음식물 배출량이 작년에도 거론이 많이 됐는데 송도에 음식물쓰레기 소각장이 연수구에 있는데 비상시 시흥이나 다른 데로 가야 되는 거 알고 계시지요. 서구는 특혜가 있는데 여기는 거리상 해당이 안 된다고 해서 특혜를 안 받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위원이라 위원회에 가서 개별적으로 얘기를 했더니 흔쾌히는 아니지만 도와주겠다고 했었는데 혹시 보고를 받으셨어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공문은 12월에 보냈는데 그 쪽에서 불가한 것처럼 얘기가 왔었거든요.
현희

장현희위원

소장님이 제 사무실에 와서 해 주신 말씀이거든요. 도와주겠다는 것은 말로만 하는 거고 행정이란 것은 문서화가 되어야 되는 거잖아요. 과장님이 한번 파악해서 알려 주세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저도 그 부분에 업무파악을 해 보니까 작년에 70톤 하다가 45톤으로 줄었잖아요. 부평이 55톤이거든요.
현희

장현희위원

부평 수준으로 올려 달라 했더니 가능하다고 했거든요. 또 하나 선학동 선학교회 음식물 용기가 다른 데에 비해서 작다고 미화원들이 얘기하더라고요. 그것을 참고해 주시고요. 구청 상징광장에서 나눔 장터를 운영하는데 서울 목동은 학용품, 책, 쓰던 장난감 어린이 장터도 운영하거든요. 어린이 장터도 아울러서 홍보를 해서 하면 어려서부터 나눠 쓰는 게 정착이 되면 좋은 교육일 것 같습니다.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참고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0분 정회

16시 1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전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습지보호지역이 두 군데지요?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6.8공구, 11공구입니다.

이창환위원

철새가 옵니까?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저어새...

이창환위원

보호는 어떻게 하고 있어요? 6.8공구도 그렇고 11공구도 그렇고 바닷물 유입이 안 되는데 습지에 먹이가 있습니까?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측정 장비들이 충분히 갖춰져 있습니까?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자동차 매연 단속하는 검사하는 장비가 국산은 없고 외국산이라 고가입니다. 보관도 잘하고 정도검사를 서울 연구소에 실고 가서 검사료를 내고 정상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1세트 있는데 장비와 인력이 충분합니까?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연수구는 공해배출업소가 별로 없어서 괜찮습니다.

이창환위원

잘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승기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승기천을 걸어보니까 농산물시장 앞에는 하천 물이 맑아요. 연수구에 오면 점점 더러워지고 냄새도 심하게 나고 승기천을 살린다지만 굉장히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구간마다 왜 차이가 나는 거예요?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하천 살리기 추진단이 기존부터 시에서 운영했어요. 연수구에서 승기천을 특별히 적극적으로 관여하지 않았고 구청장님이 오신 이후로 작년도에 예산을 받고 금년도에도 2억 5천만원 받았지 않았습니까? 저희는 환경지킴이 정화활동만 했지 돈을 들여서 한 것은 별로 없었거든요. 작년예산, 금년예산 앞으로는 깨끗해질 겁니다. 건설과, 우리 과, 공원녹지과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 내용을 받았으니까 금년 말이라 1,2년 지나면 맑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선학동 쪽에는 인분이 군데군데 버려져 있더라고요. 단속해 주셨으면 합니다.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야간순찰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개인적으로 버리는 것은 예산을 받은 범위 내에서는 우리 연수구만 할 게 아니라 시하고 같이 해야 됩니다. 시, 남동구, 연수구 해서 우리가 받은 예산은 우리가 하고 같이 협조해서 하고 이렇게 이루어져야 연수구민이 이용한다고 해서 우리만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회의도 여러 번 했고 이것 때문에 녹색생활팀이 생긴 겁니다. 새로운 것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환경이란 게 큰 틀로 보면 녹지환경, 생활환경, 배출업소 해야 되기 때문에 1개 구청 환경보전과에서 다 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각과의 소관된 것을 협조해서 연수구민을 위해서 전체적으로 한다는 것은 다 같이 공감해야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마트 옆에서부터 나무가 달라요. 침엽수, 소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이번 곤파스에 넘어졌는데 제가 볼 때 살릴 수 있는 나무들이 아직도 많이 쓰러져 있어요. 소관부서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공원 가로등이 아침 9시 30분에도 불이 켜져 있어요. 점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그 부분은 소관부서에 보고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우리 위원회는 아닌데 부탁을 드리니까 공원녹지과와 의논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오염 집중관리해서 청정 환경 조성한다는데 환경오염은 두 가지로 대기오염, 오폐수, 남동공단 시하고 남동구하고 합동 점검을 분기별로 하지요.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점검할 적에 통보를 해 주십시오. 일정이 맞으면 저도 같이 참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병남

오병남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1년 2월 10일 운영위원회 이후에 개회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