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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49회 제2기획주민위원회20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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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9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현안사항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건강증진과, 가정복지과,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 전략사업추진단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건강증진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소장님, 벤치마킹 갔다 오신 보고서하고 그 다음에 학술연구용역을 고려대학교하고 산학협력단하고 하셨는데 그 과업지시서, 계약서, 그 다음에 WHO 건강도시연맹 및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가입신청서 그 다음에 양쪽에 다 가입승인 통보한 서류를 갖다 주세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건강영향평가 세미나 개최한 거하고 생활체육활성화 방안모색 세미나 개최한 거 제출해 주세요. 그 다음에 취약지역주민 실태조사한 거 갖다 주세요. 생활체육활성화 방안모색 세미나 개최를 왜 보건소에서 한 거예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건강도시를 추진하는데 중점과제에 생활체육을 육성함으로서 용역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표로 선정하기 위해서 일단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지표를 만들기 위해서 세미나를 개최한 거예요. 아니면 생활체육은 문화체육과에 생활체육팀이 있잖아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당초에 건강도시를 시작할 때는 여러 부서가 한꺼번에 해야 됩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문화체육과에서 주관해야 되는데 포괄적으로 하다보니까 보건소에서 먼저 시작하고 그 다음에 중점과제를 선정해서 추진할 때는 문화체육과와 협력해서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건강도시에는 생활체육도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들이 자칫 하다가 는 부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보건소에서 민감한 부분을 터치할 수도 있거든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건강도시를 추진하다보니까 보건소가 이상이 컸다면 큰 거고 속된 말로 앞서 나간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그래서 약간의 조절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창환위원

2011년도 건강생활실천통합서비스사업 및 건강증진 공모에 보건소가 선정돼서 국비를 1억 6천만원 받았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이것은 전국에서 몇 개 단체가 받았습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16개 자치단체가 받았습니다.

이창환위원

상사업비를 어디 용도로 쓰실 거예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현재 건강 원스톱 서비스를 당초에 복지부 지침에 실시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만 35세부터 60세까지 성인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해서 관리를 하게 되겠습니다. 3개 군으로 나눠서 별도로 맞춤형으로 건강관리를 상담하고 관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건강원스톱서비스 계획서를 제출해 주세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건강원스톱시스템 구축을 인력하고 시설하고 장비를 보강한다는데 상사비 1억 6천만원을 여기에 쓰는 거예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인건비하고 장비구입 하는데 썼습니다.

이창환위원

인력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인력은 당초에 지침에는 8명으로 돼 있습니다. 7명을 고용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건강원스톱서비스에 대한 부연설명을 제가 잠깐 드리겠습니다. 35세 이상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을 하게 되면 와서 기초적인 체력검정 그 다음에 영양상태점검, 복부 둘레 이런 것을 전부 측정해서 혈액검사까지 합니다. 군을 가릅니다. 보건소에서 관리 안 해 줘도 될 분은 그 사람들은 집에 돌아가서 생활을 어떻게 하십시오 안내를 해 주고 3개월 동안 관리해 줘야 될 분, 6개월 동안 관리해 줘야 될 분 군으로 나눠서 그 사람들한테 맞는 영양상담을 해 주고 맞는 운동처방을 해주고 해서 3개월에 중간 점검을 하고 최종 6개월 가서 변화의 폭을 체크해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는 데에 데이터로 삼고자 하고 있고 그런 의도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가 임의대로 고안을 해낸 게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의 16개 보건소를 선정하면서 사업지침을 그렇게 내려줘서 그 지침에 의해서 지금까지 보건소에서 시행하던 건강증진업무하고는 조금 격이 틀린 상당히 개인한테 1대 1로 매칭이 될 수 있는 영양, 운동, 건강 이런 것을 전부 관리해 주는 그런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보건소가 몇 단계 업그레이드된 거네요. 만성질환자 대상자가 몇 명이에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3천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금년에는 복지부에서 5천명 이내로 우선 시범사업으로 하는 것으로 지침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계속 등록을 받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학술용역 얼마에 계약했어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1,900만원에 계약을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학술용역이란 게 금액만큼 학술용역을 해 주더라고요. 1,900만원이면 1,900만원짜리밖에 안 해 주고 3천만원은 3천만원밖에 안 해 주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학술연구용역이 어디에 포커스를 맞춘 거예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중점과제를 선정하려고 합니다. 중점과제가 뭐냐면 임대주택이 있습니다. 생활수준을 향상하고 주민생활체육 향상하는 거하고 생애주기별로 건강을 관리해 주는 것을 중점과제를 하고 있습니다. 또 학술용역에 중점과제로 선정되면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생애주기별 건강관리라든가 임대아파트 큰 주제로 봐도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건강관리실태조사만 해도 엄청난 인력이 투입돼서 조사를 해야 되는데 1,900만원 가지고 이 한문제만 봐도 사실은 제가 알기로는 3개 임대아파트만 해도 가구수가 3,500가구에 만명 가까이 되는데 이 만명을 실태조사만 한다 해도 수십명이 해야 될텐데 1,900만원 가지고 이것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를 한다는 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임대아파트 주민과 관련된 공무원에 대해 먼저 조사를 하고 5월 2일에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과, 가정복지과 담당공무원하고 복지관 회장님들하고 보건소 직원하고 같이 세미나를 합니다. 그래서 가구마다 조사원이 다니면서 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어서 지금까지 업무 중에서 참고도 하고 데이터를 참고 해서 담당공무원이 직접 면담해서 조사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지난번에 소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소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합니다. 보건소도 인력이 한정돼 있고 티오에 따라서 정원이 한정돼 있고 계약직을 쓰는 것도 마냥 늘릴 수 없는 입장이고 보건소사업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소장님 오시고 난 뒤부터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건강관리 하는 것도 엄청난 인력이 필요하고 거기에 건강도시도 생활체육부터 시작해서 분야가 엄청나게 많거든요. 이동건강버스가 운영하고 한정된 인원 가지고 이 모든 사업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많은 것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몇 가지를 선택과 집중이라지 않습니까? 몇 가지를 제대로 해 놓고 난 뒤에 여력이 있으면 다음 과제를 발굴해서 하고 이런 것들이 요즘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데 한정된 인원 가지고 너무 많은 사업을 하는 게 아닌가 물론 많은 사업들을 다 제대로 수행하면 그보다 더 훌륭한 것은 없겠지요. 그런데 그런 아쉬움이 남고 사업을 하다보니까 어떤 과장님은 쓰러져서 장기간 입원한 분도 있고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우리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해 줘야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거 아닙니까? 소장님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이창환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은 저도 전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건소가 기존의 업무에서 바뀌어야 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아픈 사람이나 진료해 주고 그것도 상당히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입니다. 하지만 안 아픈 많은 사람한테 더 많은 혜택을 주려면 보건소가 기본적으로 바꿔야 된다고 판단하고 있고 또 그런 판단하에서 저희가 추진했던 것이 중앙정부에서도 국비를 지원해 주면서 국비지원액이 거의 인건비 지원입니다. 국비를 지원해 주면서 사업을 유도하고 있기 때문에 바람직하게 보건소 기능, 업무가 바뀌어가고 있는 과도기적이라는 판단은 듭니다. 다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백화점식으로 사업만 많이 나열해 놓고 실속이 없는 그런 사업이 되지 않도록 면밀하게 하나하나 체크해 나가고 또 이것은 직원들이 같이 공감을 안 해주면 도저히 사업이 수행이 안 되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그래서 항상 직원들의 애로점과 소장인 제가 지원해 줘야 될 사항이 뭔가 하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위원님이 걱정하신 것을 염두에 두고 더 면밀하게 사업자체가 면상만 걸어놓고 허울 좋은 사업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소장님이 말씀을 하신 것 중에서 보건복지부도 나름대로는 여러 가지 조사를 해서 정책을 펼치고 사업을 펼치겠지만 제일 앞장서 있는 일선 군구에서는 중앙부처에서 내려온 사업들이나 정책들이 와 닿지 않거든요. 그런 부분을 염두에 두시고 또한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것 중에서 지금 질환을 앓고 분들도 중요하지만 예방차원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질환을 앓고 있는 분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어요. 제가 주위에 보니까 구청에도 만성질환자가 꽤 많아요. 당뇨, 고혈압 그런 부분도 다 파악을 못하고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는데 예방도 중요하지만 만성질환자나 아프신 분들의 애환을 생각하면 그 또한 중요한 게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우리 보건소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역주민들의 공감대를 얼마만큼 형성할 수 있느냐 그 문제고 제가 늘 얘기하지만 많은 것을 하려다가 한개도 제대로 못하는 게 우리 역사에서 교훈입니다. 이게 어느 당 문제가 아니고 항상 대통령이나 큰 정치인을 보면 한 두 가지만 마무리 잘해도 훌륭한 대통령으로 남고 훌륭한 정치인으로 남는 분이 있는가 하면 많은 사업을 하려다가 제대로 한 가지도 마무리 못하고 끝나는 게 우리 역사에서 어떤 교훈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면서 하여튼 제가 보니까 계재덕 소장님 오셔서 잘하고 계시는데 혹시나 하는 걱정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명심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마지막으로 WHO건강도시연맹하고 건강도시협의회하고 별도로 가입 승인을 하고 가입신청이 됐는데 어떻게 구분해야 되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WHO건강도시연맹은 국제적인 기구입니다. 그래서 필리핀에 본부를 두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는 대한민국 자체적으로 건강도시 연맹에 가입한 도시 중에 자체적으로 서로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구성된 협의회입니다. 정보도 교환하고 어느 도시가 건강도시에 관한 세미나, 학술연구를 하게 되면 참석해 달라고 정보가 옵니다.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기구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대한민국 건강도시협의회는 몇 개가 있습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WHO 건강도시가 60개 가입돼 있는데 거의 비슷합니다. 정회원이 58개고 준회원이 2개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정리해 주세요.

이창환위원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보건소에서 1억 6천만원을 해 온데 대해서 우선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요. 우리 연수구는 외부에서 알려진 결코 부촌만은 아니에요. 상당히 빈부격차가 나는데 특히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해서 중점사업을 펼친다는데 믿음직스럽고 고마운데요. 동료위원님께서 1,900만원 학술용역이 값 대비해서 나온다는데 고려대학도 좋지만 가까운 우리 연수구에 있는 가천길대학에 용역을 의뢰해 보셨는지 궁금하거든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그것은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건강도시 업무를 추진해 나가는데 기본 베이스를 해 본데가 인천에는 경험이 있는 대학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인천에 있는 대학을 활용하려고 했었는데 인천에는 경험 있는 대학이 없었고 전혀 경험 없는 분들한테 주기는 위험부담이 있고 해서 한국에서 경험이 많은 대학이 어딘가 하는 것을 몇 개 뽑아서 그 중에 고려대학교가 가장 성의 있게 해 줬다는 판단이 들어서 사업자로 선정하게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만성질환자 부류가 비만이 제일 많나봐요.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지금 질환유병률로 보면 제일 많은 게 고혈압이고 그 다음 당뇨하고 비만이 프로테지가 거의 비슷할 것 같은데요.
현희

장현희위원

당뇨하고 혈압은 완쾌 되는 것은 아니지만 비만은 치료가 가능한데 현재 한 과정 중에서 과정 중에서 예를 들어서 비만은 효과를 많이 거뒀습니까?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사업시작한 지가 한달이 안됐기 때문에 결과물은 없습니다. 다만 작년에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운동프로그램을 돌려보면 8주간 운동을 계속 시키면 처음 등록했을 때하고 나가실 때하고 체지방 차이가 보통 3킬로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굉장히 괄목할 만한 성과고 계속해서 이 분들은 관리를 받고 싶어 하는데 보건소에서 특정인만 계속 관리해 줄 수 없기 때문에 8주만하고 수료를 시키는 거거든요. 나머지 새 인원을 받고 그렇습니다. 건강원스톱프로그램은 질환군은 최장 6개월까지 관리를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저희가 추진하던 운동프로그램보다는 상당히 소기의 성과가 더 나를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금연운동에서의 얻은 성과하고 비만에 접근해서 얻은 성과하고 어느 쪽에 기대효과가 많습니까?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성격자체가 틀리기 때문에 같이 대비를 해서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곤란합니다마는 일단 지역사회에서 담배를 끊어야 되겠다면 보건소를 이용하면 쉽다는 것은 인식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오후 되면 중학생, 고등학생부터 시작해서 학생들도 왔다가고 일반지역주민들, 일반기업체에서 계속해서 요청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금연사업은 보건소 사업 중의 하나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다는 판단이 들고요. 비만관리사업은 사실상 이제 걸음마 단계이기 때문에 이것은 지속적으로 해서 데이터가 쌓아야 어떤 노하우가 생길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다만 저희 보건소가 인천의 타 보건소보다는 앞서가고 있다는 것이 저희는 복지부에서 이런 정책을 입안해서 시행하기 이전부터 이런 사업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위원님들이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금연도 보건소로 갈만큼 홍보가 돼 있듯이 살찌면 보건소를 우선 찾는 성과를 기대해도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이 적은 금액이 아닌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회비인가요.
재덕

계재덕건강증진과장

특별한 혜택은 없습니다. 58개 도시에서 거의 1년에 한번씩 하기 때문에 우리도 가입하게 되면 의장도시가 되겠지요.
현희

장현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만성질환자라면 주로 어떤 병을 얘기합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환자가 되겠습니다. 비만환자한 사람이 주로 많이 나옵니다.

양해진간사

저도 역시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면 600여 공직자들이 계신데 상당히 많은 분들이 만성질환에 시달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혹시 구청의 실태파악은 돼 있습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저도 비만환자입니다. 그래서 비만을 줄이기 위해서 출퇴근을 걸어서 합니다. 그렇게 노력해도 잘 안 됩니다. 공직자들의 사례는 파악이 안됐습니다. 그런 것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1인 운동실천하기를 추진하려고 구상 중입니다. 우리 연수구청 공무원들이 먼저 시작하고 전 구민으로 확대할 겁니다.

양해진간사

우선 공직자만이라도 실태파악을 정확히 해 보고 그런 표본을 가지고 전체 구민들의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춰야 되지 않을까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혹시 실태파악을 하실 용의는 없으십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실태파악을 하겠습니다. 연수구 전체 구민의 실태는 파악이 됐습니다. 현재 24.1%입니다. 공무원들은 파악을 해 보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조만간에 파악을 하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 하면서 당부를 드릴게요. 600여 공무원이 되는데 작은 운동들도 필요하지 않을까 술자리 문화도 100%가 자발적 참여인지 이런 생각을 해봐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직사회분위기나 문화라는 게 있고 연수구에서는 스스로 공무원 각자 주체들이 자발적 참여하는 것은 상관없지만 부담스럽게 대개 술자리문화라는 게 2차 가는 게 장점도 있지만 건강과 직결이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우리 연수구에서는 이런 부분을 연수구 공무원들은 스스로 자기가 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독자적으로 하는 부분을 존중해 줄 수 있는 문화 이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 시간에 건강을 챙기고 가족들과 보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내면 충분히 많이 나올 것 같아요. 그런 운동들을 보건소에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저도 공무원 생활한 지 30년쯤 되는데요. 옛날에는 저녁 술자리도 업무의 연장이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갔습니다. 지금은 상당히 변해서 특히 보건소에는 여직원이 많기 때문에 가정 일까지 하다보니까 거의 그런 문화는 힘들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 위원님 말씀대로 절주운동 차원에서 그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의범위원장

당연히 많이 줄어들었지요.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데 그리고 개별적인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는데 공직자 사회에서는 완전히 없어졌다고 못 봐요. 오랫동안 공직생활 하셨던 분이 그런 질환과 같이 연결되는 부분이 없다고 장담을 못하는 상황이에요. 그런 부분들을 보건소에서 아이디어를 내서 우리 문화 자체가 연수구만은 다른 이런 식으로 고민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려 봅니다. 마지막으로 선택과 집중 이야기가 나오는데 보건소에서 백화점 식으로 다 못해요. 예산도 한정돼 있고 인력도 한정돼 있어요. 잘하고 있지만 이런 것을 주문하고 싶어요. 6대에서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먹는 문제, 거주문제, 그러고 나서 교육문제, 저는 의료복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돈 많은 분들은 걱정을 안 해도 돼요. 그런데 중 서민층을 보면 노후준비를 못해서 어렵게 사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이게 전국적인 문제지요. 저는 백화점 식으로 사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소득층, 소외된 사람들 특히 노인복지 같은 경우 나이가 많이 들었는데 가진 게 없어서 아픈데 치료받지 못하는 아픔에 놓여진 그늘진 곳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연수구 보건소에서 의료복지는 다하면 좋은데 예산도 없고 그러기 때문에 예산이 가능한 한 소외되고 저소득층 그늘진 곳에 이런 사업들을 위한 정책개발이 그 쪽으로 집중해 줬으면 좋겠다. 왜 연수구가 인천에서는 강남이라고 층의 폭이 넓잖아요. 상층 같은 경우는 의료비 걱정 안하고 노후를 준비하는 분도 있잖아요. 이런 부분까지 보건소에서 다 끌어안을 상황이 못 된다는 거지요. 예산이 없기 때문에, 이것은 국가에서 할 수 있으면 하고 연수구에서는 앞으로 선택을 하고 집중해서 정책을 저소득층이나 노인의료복지에 하더라도 노후에 아파도 병원에 가기 어려운 사람들을 보건소에서 담당할 수 있는 정책을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하는 주문을 하고 싶고요. 두 번째는 이와 더불어서 재능 나눔 프로그램이 요즘 많이 돼요 지역에도 보면 봉사하려는 사람들이 있어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들을 예산이 한정돼 있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의료나 재능들을 보건소가 중심이 돼서 시스템을 개발해서 저소득층에게 재능 나눔을 해 줄 수 있는 이런 것들도 앞으로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백화점식 이런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의료복지도 선택과 집중을 6대에는 보건소에서 정책개발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주문을 드리고 싶어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5분 정회

10시 5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여성화합대회 때문에 여론이 안 좋은 것으로 알고 심지어 구청장님 경고까지 받고 저도 현장에 있어서 주의를 받은 장본인이거든요. 과장님이 작년에 주관하신 것은 아니지만 금년에도 하실 계획이 있는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현재는 예산은 수립이 돼 있고 아시다시피 여성단체협의회에 내홍이 있어서 그게 완전히 봉합되기 전에는 추이를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저도 여성위원이기 때문에 여성단체에 관심이 많아서 워크숍에도 갔다 온 결과 그런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서 굉장히 유감스럽습니다. 만약에 추이를 보고 추진하더라도 이번에는 작년과 똑같이 하면 안 되겠어요. 노래자랑에 그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단합은 체육대회만 갖고도 어우러질 수 있는 한마당이 될 수 있는데 노래자랑 한마당 축제가 오히려 오늘에 이루는 현상이 돼버린 거예요. 그 단체 간끼리 갈등의 골이 단합이 아니라 오히려 이합이 돼버렸잖아요. 이번에 한다면 좀더 수준도 있고 세미나 갈 때도 관심 있는 분야의 교수님을 초빙해서 한다든가 단합대회를 적은 예산으로 양성평등 주제 등 그런 것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앞으로 진행하게 되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추진하기 전에 여성 위원님들도 들어가 있으니까 여성발전위원회에서도 심도 있게 다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방금 장현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여성단체 내부 내홍이 있는 부분도 있고 이번에 구청장님께서 선관위에 경고를 받은 내용도 있습니다. 그런 관계로 해서 충실한 준비라든가 내부적인 내홍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는 추진을 보류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구청 입장에서도 여성단체 간에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이기 때문에만 내부에 내홍이 완전히 봉합되기 전에는 진행에 어려울 것으로 판단이 되고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심도 있게 면밀히 검토해서 진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경로당이 119개인데 송도동이 16개가 실제 운영되고 있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맞습니다.

양해진간사

청학동 청학동도 16개 있는데 구립, 개인, 일반으로 구립 4개, 개인 1개인데 어디인지 말씀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구립은 청담경로당, 청학경로당, 청로경로당, 청릉마을 경로당 4개소입니다.

양해진간사

개인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

양해진간사

그것은 다음에 알려주시고요. 경로당에 대한 개보수가 상당히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 직접 현지 방문을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은 굉장히 바람직스럽다고 생각을 하고요. 노인인력이 증가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즉시 어떤 대안을 마련하셔서 꼭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는 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여성화합대회에 대한 질의를 계속 하셨는데 나중에 실시하게 되면 위원님들께 사전에 보고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경로당에 내려간 문서를 보니까 회원들의 운영비를 보면 회원들 식사비 지출금지 또 관광경비 및 경로당 경로잔치 지출금지 2010년도에 문서가 경로당마다 내려왔더라고요. 2010년도에 바뀐 거예요. 아니면 그 전에 경로당 회원들이나 회장님이 이런 예가 없었는데 2010년도에 이런 공문서가 내려왔는데 어떻게 된 사유인지 말씀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경로당 운영비 집행지침은 매년 정례적으로 똑같이 시행 됐던 거고 계속 통보가 됐었는데 회장님들이 작년에 새로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셔서 확인을 해 본 바로는 매년 똑같은 지침에 의거해서 똑같이 갔습니다. 그게 중앙지침입니다.

이창환위원

중앙지침을 주세요. 2009년도에 내려간 지침도 주시고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 지역에 경로당 회장님께서 영수증 처리를 하시잖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굉장히 격해 있더라고요. 노인회지회에서도 이 부분을 따져보는데 2009년도까지는 운영비를 회원들한테 선물도 사주고 관광경비도 지출하고 매달 식사비도 지출해 온 게 관례더라고요. 그러면 2009년도까지 중앙에 지침도 그렇게 돼 있고 우리도 그렇게 지침을 내려 보냈다면 여태까지 지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방관한 거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중앙에서 지침이 저희한테 내려오기는 하지만 말씀하셨듯이 현실적으로 어르신들이 예산집행부분이라든지 그 부분을 현장에서 지침대로 적용하기는 상당한 애로가 있고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시와 중앙에 계속 그 부분을 실무선에서 건의는 드리고 있습니다. 예산 나가는 목대로 집행하라고 하는데 노인분들은 다소 무리가 있다 융통성을 부여해 달라고 건의는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현재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2011년도에는 지난번에 노인회지회에서 월례회의 하실 때 이 지침을 한 번 더 강조를 드렸고요. 그 전에는 경로당 운영비가 나가는 통장이 경로당 회장님 개인명의였습니다. 그런데 그게 자금운영상에 허점이 있다고 해서 중앙으로부터 고유번호증 발급을 받아서 경로당 명의의 통장을 개설토록 지시를 받아서 100% 경로당 명의에 고유번호증 발급으로 경로당 명의로 교체가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현실이지만 현재는 계속 회장님들께 설명을 드리고 부탁을 드리고 있고 2011년도는 그렇게 개선이 돼가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2010년도에는 어떻게 정산을 했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2010년도에 정산 들어온 것은 목대로 운영비는 운영비대로 난방비는 난방비대로 정산보고는 들어왔습니다.

이창환위원

운영비가 회원들 식대나 관광경비나 경로잔치는 포함 안 되고 정산서가 들어온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식대라는 게 경로당에서 식사를 해 드시는 주․부식 재료구입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식대라는 게 식당에 가서 식사를 사 드신 것을 하지 말아달라는 의미로 해석을 해서 그렇게 하지 않도록....

이창환위원

과장님, 정리를 할게요. 2010년도에는 자체사업 외에는 식당에서 쓰는 경비나 관광경비, 경로잔치는 포함이 안 됐다. 그렇게 정산처리가 됐다는 거지요. 2011년도에는 개선을 시킬 것이다 회장님들, 회원님들이 잘 적응하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처음에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반발이 있었어요. 중앙에 나온 책자라든지 지침, 공문을 다 갖고 나서 누차 설명을 드렸고 많은 부분 수용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여태까지 개선을 못시키는 게 잘못된 관행이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제가 알기로는 지속적으로 예전에도 양해를 부탁드렸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2010년 상반기까지만 해도 거의 관광경비나 식대 로 처리를 한 게 사실입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정산보고 사항으로는 관광경비로 집행한 것으로 정산보고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창환위원

식대 말이에요. 주․부식 구입비라든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식대부분은 들어온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을 주․부식 해서 드시는 것은 괜찮다는 설명을 드려서.

이창환위원

선물비는 괜찮은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선물비도 안 됩니다.

이창환위원

영수증만 처리한다고 되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지요.

이창환위원

사실 간이영수증도 충분히 문제가 돼요. 제가 알기로는 간이영수증이 상당부분 많이 들어왔을 거예요. 문제점이 다 있는 겁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현실적으로 문제점이 많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간이영수증을 쓰는 게 3만원 이상은 못쓰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간이영수증은 3만원 이상 넘어가면 영수증으로서 의미가 없는 거예요. 정식 세금계산서를 끊게 돼 있거든요. 그리고 유류비, 난방비도 예를 들어서 아파트에서 대주거나 경로당이 관리사무소 안에 많이 포함돼 있다보니까 자체적으로 처리를 안 하고 대금경비처리는 아파트에서 자체처리해 주고 영수증만 받아서 하는 경우를 다 인정하더라고요. 우리가 그런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가야 되느냐 하는 것은 우리 집행부에서 풀어나갈 몫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영수증처리 다 됐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공동으로 된 데는 경로당 부분만 관리사무소에서 확인을 해서 발급해 주고 분리된 데는 분리된 대로 해서 정산보고는 다 들어왔습니다.

이창환위원

그것은 나중에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과장님하고 팀장님이 새로 오셔서 지금까지 개선 못했던 부분들을 개선하고 있다니까 상당히 바람직한 방향으로 가는 거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계속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실적인 문제는 또 중앙에 건의해서 개선되어야 할 부분은 지속적으로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아까 요청한 자료는 주세요. 동료위원님들이 다 얘기를 하셨는데 여성화합대회를 너무 서둘렀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어느 부분도 쏠리지 않고 중립의 입장에 서서 바라보니까 3,300만원의 사회단체보조금이 나갔는데 자부담이 110만원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자부담 비율이 30% 정도는 돼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2,300만원이 노래자랑으로 너무 많은 비용이 마치 노래자랑이 여성화합대회 전체인양 비쳐진 것도 잘못이고 제가 보니까 피복비 600만원 그게 2,900만원이에요. 그 비용이 결국은 전체가 티 하나 사 입고 2시간짜리 노래자랑 한 것이 3천만원 나간 거예요. 여성화합을 위해서 이 대회를 치렀는데 이 대회를 시작으로 해서 사업목적은 있습니다. 사업목적이 여성들 간의 유대간과 화합의 정신을 공고히 하며 연수혁신과 발전의 강력한 동력으로 활용하고자 함. 그런데 이 화합대회를 끝으로 결국은 이상한 모습으로 언론에 나고 이 부분들이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데 좀더 냉철하게 바라보면 이런 대회를 승인한 의회의 책임이 큽니다. 장현희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꼭 여성화합대회가 노래자랑뿐만 아니고 세미나를 통해서 오히려 품격을 높이고 여성들 간에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앞으로 개최하게 되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정산보고서를 받아보니까 우리 구청에서도 부가세 포함해서 2,200만원 이상은 입찰을 통하게 돼 있고 어쨌든 간에 정식 세금계산서도 없고 집행과정에서도 문제가 많다. 견적서도 없고 영수증 하나에 계약서 하나 어떻게 선정이 했는지 우리 구청에서도 1천만원 이상은 입찰을 부치게 돼 있어요. 이 부분은 시간이 너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차후로 미루기로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담당 팀장님이나 담당 과장님이 다 바뀌었고 부서가 바뀌었지만 앞으로 이런 부분은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분명히 개선되어야 될 문제고 이렇게 주민들의 혈세를 구청에서도 직접 하는 사업도 1천만원 이상은 다 입찰을 부치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계약을 했고 이 금액이 정말로 합당한지에 대한 부분도 전혀 없고 그리고 2,300만원 부가세 세액이 없어요. 대한민국 세법에 부가세를 하게 돼 있는데 부가세도 없고 이 계산서가 진짜 계산서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그 부분은 추후에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것으로 하고 이상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이 지적하고 질의한 내용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여성화합대회 예산이 집행되면서 많은 문제점이 도래됐어요. 예산이 일단 통과됐더라도 치유가 다 된 다음에 대회를 고민해 보겠다고 답변하셨잖아요. 많은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패널티를 적용해서 올해는 여성화합대회를 넘어간다든지 하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이 현재 병가 중이므로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및 해당 팀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팀장님, 문화정책수립을 위한 구민의견수렴 심포지엄 개최했지요.
먼저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인하대학교에서 창조도시 심포지엄하고 연수구 문화정책 토론회 계획서하고 내용하고 강사양력하고 예산, 영수증 포함해서 주세요. 그 다음에 3월에 선진지 견학 갔다 온 거 부천 포함해서 계획서하고 보고서를 주시고 예산사용내역 주시고 그 다음에 창의도시 연수추진계획수립 계획서 주시고 그 다음에 연수구 문화도시 중장기 발전계획수립을 위한 학술용역 추진계획 계획서를 주시고 그 다음에 구 홈페이지 활용 지역문화자원 구축계획 수립 계획서를 주시고 그 다음에 구 대표축제 추진방안 계획서를 제출해 주세요.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창조도시가 제가 경기도를 갔다 오다 보니까 시군을 지나올 때마다 플랜카드나 광고탑에 전부 창조도시로 다 돼 있어요. 우리나라에 몇 개 도시가 창조도시를 선포하거나 가입돼 있는 거예요.
팀장님 말씀대로라면 유네스코 창의도시는 서울하고 이천만 되어 있고 나머지는 없는 거예요.
지난번에는 창의도시라고 안 쓰고 창조도시로 썼거든요.
앞으로는 창의도시로 쓸 거네요.
팀장님, 바뀐 이유가 뭐예요?
팀장님 창의도시든 창조도시든 사실은 영어로는 똑같은 표현입니다. 다만 제가 보니까 유네스코에 가입하는 데는 창의도시라는 표현을 썼고 그 나머지는 창조도시라는 표현을 쓴 것 같아요.
창조도시는 어떤 특정단체에 가입하거나 유네스코에 가입하는 것은 없지요.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가입한 데가 서울하고 이천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다시 한번 정리하면 제가 알기로는 구 단위에서 가입하는 게 아니고 광역시나 또는 시에서 가입하는 거지요.
연수구는 자체적으로 가입하는 게 인천시를 통해서 가입하는 거지요.
결국 목표가 유네스코에 창의도시 가입할 거 아니에요.
어쨌든 최종 목적은 준비단계를 거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가입하는 거 아니에요.
어쨌든 간에 준비단계를 거쳐서 준비가 다되면 가입할 거 아닙니까?
남구도 준비 중이잖아요.
그러면 시하고 이런 부분들을 교감을 가지고 움직이고 있습니까?
그러면 박도미 팀장님 서울이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가입돼 있잖아요. 서울에 벤치마킹을 해 본적이 있습니까?
서울이나 이천에 벤치마킹한 적은 없고요.
어쨌든 간에 서울에서 창의도시를 추진하면서 구하고 업무교류를 한 것도 있을 거고 그런 부분을 벤치마킹 안 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데요. 시하고 어떤 교감을 가지고 우리도 예를 들어서 시하고 어떤 분야를 준비함에 있어서 시하고 어떤 교감을 가지고 시하고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구 단위에서는 어떤 준비를 할 것이고 시에는 어떤 준비를 요청할 것이며 그런 교감을 안 가졌습니까?
제가 알기로도 분명히 시에서 추진하고 시는 자체사업을 안하니까 각 구로 어떠한 부문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준비를 이렇게 해 주십시오 하고 각 구로 모든 게 디자인이나 경관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시에서 어떤 정책을 수립하고 나머지 세부사업들은 구로 요청을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반대로 시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서울도 제가 알기로는 디자인 가지고 디자인추진단에서 각 구로 사업을 요청했고 그런데 큰 사업들은 시에서 직접 한 것도 있고 지금 현재 우리는 구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준비하고 시하고는 별로 교감을 안가지고 하는 게 보통 일반적인 사업들을 보면 거의 99%가 시에서 정책을 입안하고 각 자치구에 사업요청을 하는데 또 예산도 필요한 부분들은 내려주는데 지금 이 부분을 보면 남구하고 연수구에서 추진을 하고 시하고 당연히 교감을 가지고 시하고 협의를 해야 될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별로 얘기를 안 하셨다는데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우리 자치구가 시하고 전혀 교감 없이 하고 있어요.
박도미 팀장님께서는 창조도시든 창의도시든 또는 문화도시든 가면 되지요. 그것은 큰 방향을 모르고 가는 거하고 지금 팀장님들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고 있어요. 창의도시든 창조도시든 연수구의 발전을 위해서 문화도시든 문화예술도시든 세부적으로 일단은 우리 구에서 가고 나중의 목표는 유네스코 가입을 하든, 안 하든 그것은 차후에 문제다 다만 창의도시든 창조도시든 그 세부적인 구체적인 사업들이 연수구에 발전적인 거니까 유네스코 창의도시문제는 나중 문제다 이 말씀 아니에요.
우리가 처음에 보고를 받았을 때도 그렇고 작년에 6대 의회 들어와가지고 기획주민위원회에서 보고 받기로는 사실은 큰 목표를 두고 하는 것보다 큰 목표를 두고 세부적인 사업을 끌어가는 것이 바람직한 것이지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이 목표라고 여태까지 보고를 받았는데 지금 팀장님은 갑자기 이번 업무보고 와가지고 세부적인 사업 물론 중요하지요. 세부적인 사업이 준비돼 있어야만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가입할 수 있는 거고 준비가 안돼 있으면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이 안 되는 거지요. 그렇지만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가입하기 위해서 세부적인 사업을 펼쳐가는 것도 어차피 똑같은 얘기에요.
지금 유네스코 창의도시 가입이 목표가 아니고 그것은 준비가 다 되면 하겠습니다. 팀장님이 답변을 그렇게 하셨어요. 그러면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목표로 했으면 시하고 당연히 협의를 하고 시하고 보조를 맞춰서 해야 되는 게 당연한 거고 필요하다면 시에 예산지원도 해 달라고 요청해야 되는 거고 팀장님 그런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얼마나 협의를 가지고 경험을 가지고 있느냐 이거지요.
제가 서울의 디자인추진단 가볼 거예요. 이 부분이 구에서 전부 사업을 다해서 창의도시를 할 것인가 제가 알기로는 서울은 디자인 가지고 했어요. 시에서 사업계획서를 세워서 각 구로 내려 보내고 큰 사업은 자체적으로 사업을 하고 어느 정도 매칭펀드로 내려 보내고 서울시하고 각 구하고 협의를 많이 가졌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은 왜 벤치마킹을 안 하셨어요.
우리가 벤치마킹 하는 이유가 어쨌든 우리나라에서 유네스코 창의도시를 가입한 데가 서울하고 이천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시스템이 어떻게 가입을 했고 어떤 준비단계를 거쳤으면 물론 분야가 틀릴 수가 있습니다. 분야는 틀리지만 어떤 부분을 준비해 왔고 또 광역시도하고 어떤 준비단계를 거쳤고 기초자치단체하고 어떤 협의과정을 거쳤으며 우리가 해야 될 역할이 무엇인가 이런 부분들을 벤치마킹을 당연히 했어야지요. 대한민국에서 두 군데 밖에 없는 데를 그것도 서울하고 이천은 가까운 거리고 충분히 벤치마킹이 가능하잖아요. 오직 문화예술복합센터만 벤치마킹 하는 것도 창의도시가 더 큰 틀 아니에요. 복합문화센터는 그 안에 들어가 있는 세부사업 중의 하나에 불과해요. 큰 틀은 안보고 작은 것만 보냐고요.
팀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팀장님 계속 답변해 주세요. 우선 창조도시냐 창의도시냐 그 문구를 명확히 해 주시고요. 전략사업추진단에서 추진하는 겁니까? 아니면 문화체육과에서 추진하는 겁니까?
내부적으로 창조냐, 창의냐 통일을 해서 가자는 거지요.
그러니까 통일을 시켜서 나가자는 거예요.
추진부서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앞으로 전략사업추진단에서 창의도시를 추진할 겁니까?
유네스코에 가입하면 어떠한 혜택이 있습니까?
일반시민들이 이해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여러 가지 측면 추진하는 것도 좋은데 지금 문화체육과가 굉장히 많은 업무를 추진하고 있어요. 아까 보건소에서도 얘기가 나왔지만 백화점식으로 업무들을 추진하다보면 결국 나열하다 마는 그런 형태 그리고 직원들이 어떠한 일을 집중과 선택적으로 해야 될 부분들을 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명확히 아까 얘기한 대로 창조냐 창의냐 이런 구분, 추진부서가 전략사업추진단이냐, 문화체육과냐 이런 부분에서부터 하나하나 정립을 해서 나가야 될 것 같다는 측면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공공도서관의 향후 조직화 방안이 본관과 분관으로 가는 것은 무엇인가요. 어린이도서관에서 모체가 돼서 작은 도서관을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문화체육과에서 계속 추진할 것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우선은 단계별 조직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연수구에는 현재 작은 도서관을 제외하고는 연수어린이도서관 하나입니다. 사업소 형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그 다음에 가장 먼저 개관될 도서관이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도서관을 운영하는 데는 인력이나 운영시스템은 제도적인 조례가 뒷받침이 돼서 운영을 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중앙도서관을 2012년 3월에 청학동에 청학도서관을 메인 도서관을 짓게 되면 그 안에 나머지 공간이 생깁니다. 그래서 새로운 조례를 가칭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을 위한 조례를 새로 만들던지 그렇지 않으면 연수어린이도서관이 현재 있으니까 또 운영한 상태고 같은 어린이도서관이기 때문에 별도의 조례 없이 단일 조례로 연수어린이도서관을 본관으로 해서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을 분관으로 운영한 후에 그 다음에 저희가 9월 안에 연수구 명실상부한 메인 조례를 만들어서 그 조례가 성립되면 기존에 있는 조례는 모두 폐지시키고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메인 조례가 생겼을 때 그 조례에 의해서 공공도서관하고 공립 작은 도서관 또 참고적으로 사립 작은 도서관까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총체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처음 시작할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제시를 많이 했었는데 문화체육과에서 한다는 것부터가 엇박자로 시작이 됐는데 결국 조례가 제정돼서 운영하겠지만 향후 문화체육과에서 계속 도서관을 관리 관장할 계획인가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지금 현재까지는 참고적으로 도서관 업무가 시 업무하고 맞물려 있습니다. 문체부하고 또 시 문화관광부하고 예산이 국비나 시비나 이런 관계가 맞물려 있기 때문에 현재 문화체육과에서 업무를 주도해서 했는데 향후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메인 도서관이 생기면 사업소 형태로 해서 도서관을 운영하면서 가장 큰 문제고 인력, 정원규정 문제하고 총액인건비제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때는 사업소 형식으로 해서 그쪽에서 예산이나 회계분야 기타 정책적이거나 모든 사업을 거기서 총괄해서 운영하면 효율적으로 최소 인원으로 최대 효과를 누리지 않나 그것은 9월 전에 공청회도 열고 또 위원님들한테 조례를 운영할 때 민간하고 직영 체제 운영의 장단점을 보고를 드리고 또 그것에 따라서 일부 프로그램 민간위탁의 장점을 살려서 그런 경우에는 위탁 쪽으로도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중점추진과제도 상당히 폭이 넓고 중복된 것도 많고 도서관 업무도 그렇고 너무 많은 업무를 하지 않나 하는 안타까움도 있고 도서관도 전문성이 필요한 거잖아요. 물론 9월에 다시 분리돼서 그때 다시 조례가 제정되면 그런 방침이 나온다니까 다행이지만 어떻게 보면 1과에서 이 많은 업무를 관장한다는 것은 상당히 애로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더불어서 과장님뿐만 아니라 우리 팀장님들도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감사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팀장님, 도서관을 짓고 있는데 청학도서관,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 동춘1구역, 연수2동 작은 도서관, 송도2동 작은 도서관, 동춘2동 작은 도서관, 연수어린이도서관, 옥련1, 2동 작은 도서관 이렇게 많이 하는데 이게 위탁을 줄지 직영을 할 것인지 계획도 안 서 있다면 그 많은 인력을 앞으로 어떻게 보충할 거예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민간과 직영, 위탁 관계는 제가 말씀드렸지만 내부적으로는 기본방침은 짜고 있습니다. 이 내용이 공포되기 전에 위원님들한테 사전에 업무보고나 기타 여러 채널을 통해서 보고 후에 그 다음에 공론화 시킬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도서관을 확충하는 것도 좋지만 어떤 중장기 계획을 세워놓고 어떻게 할 것인지를 세워놓고 도서관을 계속 확충해 나가야지 그 계획도 없이 한다는 것은 앞뒤가 전도된 느낌 아니에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기본적인 계획은 현재 방침을 받은 게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상태이기 때문에 최종적인 것은 저희가 토론회든, 공청회든 통해서 시민단체나 주민들한테 어느 정도 공론화 후에 그 다음에 최종적인 계획발표는 9월 중 안에 할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기본계획을 오늘 갖다 주세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갖다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도서관 건립에 있어서 시비하고 국비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현재 진행 중인 상태는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인 경우에는 시설비를 전액 시비로 보조금을 받고 그러니까 시설물인 경우에는 경제청에서 시설물을 5월 31일 준공 후에 저희한테 넘겨주기로 되어 있고 그에 따른 프로그램 운영비라든가 기타 인건비는 올 한해는 100% 경제청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 들으신 청학도서관인 경우에는 기부채납으로서 80억 규모 내에서 도서관을 건립 후에 저희한테 이전하는 그런 체제가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작은 도서관은 어떻게 돼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작은 도서관인 경우에는 현재 옥련1동 도서관을 저희가 금년 2월 11일 개관했습니다. 향후 주민들이 연수2동 그 다음에 송도2동에 들어서는 도서관인 경우에는 현재 연수2동인 경우에는 금년에 구조안전진단이나 설계나 이런 분야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저희가 할 수만 있다면 시에 다가 작년에 예산을 지원했는데 작년에는 예산이 성립이 안됐는데 올해도 예산을 신청해서 가급적 구 예산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작은 도서관만 시비나 국비가 보조되는 거예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도서관은 실질적으로 건립비용은 국비로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저희가 자체예산으로 땅을 가지고 짓는 도서관이 없기 때문에 현재 그것은 추진하지 않는 상태고 아까 말씀드린 사항은 시에서 보조되는 사업은 작은 도서관 예산이 지원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얼마 정도 됩니까?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통상 내려오기는 7천만원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1년에 1개밖에 안되는 거예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실링제 형식으로 하기 때문에 통상 1개도 차례가 오지 않습니다.

이창환위원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회하기 전에 어제 자료를 받아보셨지요. 어제 오전에 상임위원장 하면서 상임위원회에서 올라간 게 드문 일로 어제 이창환 위원님과 언성이 높았었는데 사실관계는 확인하는 것으로 보류됐던 겁니다. 그러니까 2008년, 2009년, 2010년, 올해용역이 305건이 나갔어요. 이창환 위원님은 과업지시서를 이전 집행부에서 했었다 고 해서 확인해 보니까 사전협의 건수라고 1건이 올라왔는데 이게 뭐냐면 음식물폐기물은 제가 확인해 보니까 공식적으로 사전에 원가산정용역 과업지시서 내용을 가지고 협의한 게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착수보고 시에 정지열 위원, 서석원 위원님이 청소과 관련 위원회에요. 그래서 비공식적으로 참석을 했었던 거 그러니까 공식적으로 공문은 확인을 1건도 못해 봤습니다. 어제 이창환 위원님이 과거에 집행부에서 있었다는 부분들은 이것을 보니까 어제 이견이 있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또 하나는 그렇다고 하면 1년에 90건 정도 용역이 돼요. 지금 용역보고회 조차도 305건 중에서 의원들이 참석한 게 한 두 명 참석했을 겁니다. 해당위원님들만 대개 들어가니까요. 이게 11건이거든요. 이렇게 용역보고회 조차도 참석하기 어려운 현실이에요. 어제 이창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과업지시서 그것은 누구나 동의하는 거예요. 어떻게 과업지시서가 내려지느냐 용역결과에 차이가 난다는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이 익히 아는데 그렇다고 하면 과업지시서 사전 협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정리할 것인지 이창환 위원님 발언을 해 주세요.

이창환위원

팀장님, 이것 어떻게 뽑으신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의원 방에 와서 착수보고회 하기 전에 과업지시서 가지고 와서 한 것은 어느 공문서에도 안나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은 정식 문서상에 남아있는 것만 얘기하는 거예요. 보통 보면 팀장님이나 과장님들이 담당 상임위원회 위원님들 방을 돌면서 설명을 해 준 사례가 많습니다. 그 부분들은 여기에 포함이 안 되어 있잖아요.
이 부분은 정확한 통계가 아닐 수도 있고 이 부분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사업이나 예산도 팀장이나 과장님들이 위원님 방을 개인적으로 돌면서 설명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은 이 통계에 안 잡혀 있습니다. 통계에 잡을 수도 없고요.

진의범위원장

저는 공식적인 공문이기 때문에 처음에 용역줄때 과업지시서 만들 적에 제 개인적으로 비공식적으로 찾아와서 이야기 한 것도 없었고 그래서 저는 어저께 그렇게 발언을 했었던 거고 제 기억이 틀리지 않아요. 기획주민위원회 위원장 3년째 하고 있는데 한번도 공식적으로 과업지시서 만들 때에 위원 협조요청 이 왔다든지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고 그런 근거에서 어저께 말씀드렸던 거고, 그리고 지금 이 자료를 보더라도 305건 중에서 1건도 없다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서석원 위원, 정지열 위원 두 분이 한번 사전협의를 했다는데 이것은 청소과 음식물폐기물 선정 위원회가 있을 겁니다. 아마 두 분의 의원님한테 말씀하셔서 한번 참석해 달라고 해서 1건을 잡은 것 같은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공식적으로 우리 위원회에 이런 과업의 용역을 주니까 사전협의를 요청합니다. 라고 한 것도 아니라는 거지요. 그런데 그런 것은 있을 수 있지요. 이창환 위원님은 이전에는 위원회가 달랐어요. 그러다보니까 가끔 하기 전에 비공식적으로 찾아와서 한번 정도 했더라도 항상 문서상으로 이루어져야 되고 그 근거를 통해서 저는 이야기를 하는 거고 어제 논란이 되었던 부분이 이런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명확히 해 두자 해서 현재까지 305건의 용역을 했는데도 실질적으로 사전 과업지시서를 논의해서 과업지시서를 받은 건수는 1건도 없다. 이 자료를 보고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고 그것은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하고요. 어저께 부분은 일정부분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것 같고요. 중요한 것은 이창환 위원님이 지적한 거 과업지시서 어떻게 내려가느냐에 따라서 용역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은 익히 다 안단 말이에요.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 우리 위원회에서 1년이면 90건씩 넘는 실질적으로 용역보고회 조차도 위원들이 참여하기가 어려워요. 그런데 과업지시서 만들 때부터 이창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을 어떻게 운영할 건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 이런 것도 있어요. 업무보고 시에 예를 들어서 창조도시 중요한 용역 들어가는 것은 과업지시서 만들 적에 반드시 위원회에 통보를 해서 과업지시서 만들 때 한번 들어본다든지 공식적으로 이렇게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정리되지 않으면 용역과 관련해서 계속 논란이 나오겠다. 앞으로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풀어야 될지 이창환 위원님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요.

이창환위원

우리가 비공식적이지만 예산이나 중요한 사업이 있으면 각 위원님들 방에 찾아가서 설명을 하는 부분도 그것도 사실 업무협의입니다. 매일 위원회를 열 수 없으니까 그리고 용역보고회가 1년에 90건 정도 많습니다. 모든 것을 다할 수 없고요. 어제 전략사업추진단 같은 경우에는 위원장님이 잘 이해를 하셔야 돼요. 4월에 원래 하게 돼 있었어요. 의회 업무보고에도 있었지만 그것을 지연 시킬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용역보고회는 계속 하고 있는데 지금 중간보고회까지 다 끝마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원래 처음부터 계획돼 있었던 거예요. 그리고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구의회하고 공식적으로 가지겠다고 그러니까 자꾸 지연시킬 이유가 없는데 지연시키느냐 그 얘기지요. 그리고 복합문화센터는 예산도 그렇지만 지역주민도 관심이 많은 거예요. 그리고 의회에서도 신경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은 틀림없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획주민위원회 네 분 위원들의 의견을 물어서 과업지시서가 중요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야지 모든 건에 대해서 다 할 수 없어요. 개인적으로 관심 있는 것은 개별적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부분들은 위원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주민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또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좀 알고 가자는 얘기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해를 못하는 게 아니고 어제부터 논의의 쟁점이 뭐냐면 용역보고회가 쟁점이 아니에요. 용역이 들어가기 전에 과업지시서를 집행부에서 작성할 적에 그런 전례들이 이 자료를 통해서 없었다는 거고 지금 논의의 쟁점은 과업지서를 만들 적에 정말로 중차대한 누가 보더라도 다 중요할 겁니다. 그런데 어떤 근거에서 구분을 지어서 이것은 과업지시서를 만들 때 우리 위원회하고 사전에 논의가 필요한지에 대한 정리가 안 되면 각 위원님들의 생각이 다를 수 있거든요. 앞으로 어떻게 풀어갈지에 대한 고민이 하루아침에 해결이 안 되더라도 정리가 되야지 이창환 위원님이 어제 이야기했던 것들이 정리가 되고 우리 위원회 운영할 적에 용역과 관련해서 그러니까 용역보고회는 논의의 쟁점은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과업지시서 할 적에 의견교환을 어떤 공식절차를 통해서 할 건지 그리고 90건이나 되는데 어떤 용역정도는 우리가 한다든지 이런 것을 기준은 어느 정도는 가드라인을 설정 안 하면 주요업무보고 시에, 예산이 들어갈 적에 중요한 것은 다 공감하지요. 그런 부분 정도는 과업지시서 시작할 때에 그것은 이미 용역결과가 나와 버렸잖아요. 과업지시서 할 적에 그런 내용을 담아야 되지 않느냐 그런 기준을 이야기해야 된다는 거지요. 장현희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방법의 차이인 것 같아요. 90건의 과업지시서를 받는 것은 시간상도 그렇고 또 공무원 입장도 배려해야 되고 중요한 현안 같은 경우 예산이 크게 발생되는 사업은 하고 어쨌든 이런 것도 간담회가 필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오늘 아침에 발생한 건이나 물론 양해를 얻고 양해를 해서 그런 운영도 됐었고 이런 방법도 일단 간담회해서 그 다음에 운영위원회를 거쳐서 정리를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요. 왜냐하면 두 분 위원장님들이 어저께 얘기했던 부분도 다 함축된 얘기거든요. 그래서 그 방법론은 오늘 시간상 그렇고 한번 간담회를 열어서 그 방법은 다시 한번 재론했으면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 의견은 이것은 우리 위원회뿐만 아니라 자치도시위원회도 관련되니까 연석회의를 개최한다든지 해서 거기서 이런 부분들을 공통의 주제로 해서 조율을 해야 된다는 거지요.
현희

장현희위원

방법도 원칙이 있지 않습니까? 여태 전례대로 해 온 것을 벗어나서 하는 것은 서로 굉장히 상반된 의견이 돼서 어제 조율하다 말았는데 오늘 아침에 또 발생된 거 아니에요. 물론 위원장님이 양해를 하셨지만 우리 기획주민위원회에 보건소가 잡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했으니까 그런 방법들을 다시 한번 논의를 했으면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먼저 상임위원회를 존중해야겠지만 사실 상임위원회를 하다보면 타위원회에 출석을 요구할 일이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절차와 방법을 정해서 이 문제에 대해서 서로 위원들이 언성을 안 높이고 서로 불쾌하지 않도록 방법을 찾아가야 되고 필요하다면 의장은 의회 바깥의 활동이 많으니까 하다못해 위원장님하고 간담회를 해서 이런 부분을 현명하게 서로 매너 좋게 품격 있게 슬기롭게 해쳐 나가야 될 거고, 그 다음에 용역보고회는 어차피 두 가지로 갈 수밖에 없어요. 전체 위원회에서 공식적으로 보고회를 받는 방법 그 다음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개별 위원들이 개별적으로 받는 방법인데 예산이 많이 수반되고 사실 업무보고를 받을 때에 미리 얘기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용역수가 많고 금액상으로 정할 수도 없는 거고 예를 들어서 LPG충전소는 금액은 크지 않지만 그게 민감한 사항이지 않습니까? 과업지시서를 주는 데에 따라서 우리 사업비는 안 들어가지요. 용역비만 들어갈 뿐인데 그런 부분들은 과업지시서를 어떻게 주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니까 우리 위원회에서 결정할 수밖에 없고 그것은 사안에 따라서 틀려지는 것 같아요.

진의범위원장

그런 부분들을 타 상임위원회하고 의논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제안했던 것은 타 상임위원회하고 작은 갈등부분은 회의규칙을 보면 이런 게 있어요. 우리 위원회 소관은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타 상임위원회에서 쟁점을 다루는데 우리가 관심이 있으면 그 위원장의 허가를 득하고 그 자리에 참석해서 예를 들어서 자치도시위원회 참석을 해서 그 쟁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질의 답변, 의견을 할 수 있어요. 그러나 단 그 자리에서는 의결권은 없어요. 이런 방법을 통해서 일단 시작을 해 보자고 제안을 했던 거예요. 그런데 그것보다는 연석회의를 하자해서 어제 이루어졌던 문제고 그것은 전체 간담회에서 의논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전체 간담회에서 한번 조율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6시까지 정회한 후에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정회

15시 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사항-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형 사회적기업 홍보센터를 중앙에 신청했다가 안됐잖아요. 중앙에서 이것을 할 적에 몇 개 정도 되고 몇 개 안 된 게 나올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인천 같은 경우 인천 고용안정센터에서 하는데 몇 개가 접수했는지 잘 모르겠고 어쨌든 저희가 세 가지 신청했다가 창업 아이디어하고 이동형 사회적기업 홍보센터는 효과가 없다고 심사위원들이 판단하신 것 같습니다. 다만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양성과정 6개월간 운영하는 것은 선정이 됐습니다. 3개 중에서 1개만 선정이 됐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어제에 이어서 전략사업추진단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님께서는 답변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단장님, 옴부즈만을 도입하려는데 옴부즈만이 어떤 역할을 하는 거예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일반적으로 고충민원이 들어오면 법적으로 안 되는 경우도 있고 또는 여러 가지로 안돼서 반려하는 민원이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공무원의 시각에서 벗어나서 옴부즈만이 민원을 다시 검토하고 필요하다면 저희 집행부에 권고하거나 이런 역할을 하게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옴부즈만이 고충처리도 하지만 장기적인 상시감사체계가 확립하는 거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럴 수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요즘 감사관제하고?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감사관은 시정, 명령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 옴부즈만은 권고만 할 수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요즘 감사관을 자치구까지 확대하는 거 아시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이창환위원

차라리 그렇다면 외부감사관을 임명하는 게 낫지 않나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아까 말씀드린 감사관하고 옴부즈만하고는 역할이 달라서 지금 이 경우는 부패방지법에 있는 내용이고요. 자치단체가 전부 시행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창환위원

외부감사관도 확대되고 있어요. 요즘 감사관이 고충민원도 처리하고 있어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감사관은 집행부가 한 일을 감사하는 기구고요.

이창환위원

아니에요. 요즘은 외부영입 감사관제도를 확립해서 주민들의 고충처리도 다 합니다. 옛날의 감사관을 생각하면 안 되고 외부영입 감사관은 개념이 틀려요. 단지 내부적으로 감사만 하는 게 아니고 고충처리민원도 처리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외부 감사관제를 도입하는 거예요. 근거법령이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이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체계를 보니까 일단은 옴부즈만이 3개 위원회로 되어 있고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것은 저희들이 다른 자치단체를 벤치마킹 하고 와서 여러 가지 유형이 있는데 그 중에 그런 안이 좋겠다는 실무진의 의견이고 앞으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기본계획에는 사무국에 전문조사원 1명, 사무직은 2명 그리고 전문조사원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상설이에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계약직으로 검토를 하는 거고 옴부즈만의 역할이 얼마나 확대되느냐에 따라서 사무기구는 운영하고 있는 자치단체들도 인원이 많은 데도 있고 적은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이 부분을 기획감사실하고 상의해 보세요. 예산도 1억 정도 소요되는데 차라리 외부 감사관제로 하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기획감사실하고 긴밀하게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옴부즈만 자료를 오늘 갖다 주니까 자료 볼 시간이 없으니까 옴부즈만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설문조사에 문제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561명을 했는데 “귀하께서는 옴부즈만 제도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이 제도의 도입에 관한 귀하의 의견은 찬성 68%, 반대 32%” 그런데 그 밑에 문항에 보면 “귀하께서는 현재 구청 민원처리시스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용에 거의 불편함이 없다 37% 205명,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문의 등 쉽게 해결할 수 있다 251명 45%에요.” 불편이 없다는 사람이 37%, 45%니까 82%입니다.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도 문의 등 쉽게 해결할 수 있다 45%, 이용에 거의 불편함이 없다 37%, 82%가 불편함이 없다고 해요. 차라리 감사관제를 도입해서 정식으로 임명하고 외부 감사관실을 확대해서 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요즈음은 내부적인 감사뿐만 아니고 고충처리민원도 다 해결해요. 그 다음에 20명한데 대해서는 인터넷으로 했더라고요. 귀하께서는 현재 구청 민원처리시스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 35%,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문의 등 쉽게 해결할 수 있다 20% 이것도 55%가 불편함이 없다고 해요. 그 다음에 공무원들을 상대로 했는데 130명 이에요. 우리 구의 옴부즈만 제도의 도입에 귀하의 의견은 반대 73명, 56.2% 지금 우리 구정에 대해서 문의 등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게 561명, 82%까지 나왔어요.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무조건 끌고 나갈 건가요. 어차피 제가 알기에는 외부영입감사관제가 법제화돼서 앞으로 할 수밖에 없답니다. 그런데 옴부즈만 두고 또 외부영입감사관제 두고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먼저 외부영입감사관제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가 끝나고 난 뒤에 어차피 법제화 갈 수밖에 없다면 그렇게 가야 되지요. 옴부즈만 두고 외부영입감사관실 두고 예산을 중복해서 쓸 수는 없지 않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감사관제하고 저희들의 기능이 중복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데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면밀한 검토를 해서 기능이 중복되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단장님, 제가 지난번에 조직개편 할 때에 기획감사실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한 시간 정도 질의 토론을 거쳤거든요. 그때 법도 보고 근거법령도 보고 했으니까 지금 옴부즈만 가는 데도 있고 외부영입감사관제로 가는 데도 양쪽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기획감사실하고 같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옴부즈만하고 외부감사하고는 상위법령부터 다른 거기 때문에 역할도 다른 것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그것은 다시 충분하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어쨌든 옴부즈만 제도 도입해도 매년 1억 정도 예산이 들어가요. 외부영입감사관을 법제화 돼서 도입을 해야 된다면 그 부분에 또 예산이 들어가면 중복예산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따져보자는 거지요. 그리고 상자텃밭 가꾸기를 보니까 어린이집하고 노인정이 엄청 많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선정이 됐는지에 대한 부분들은 안돼 있어요. 푸른 연수 만들기 사업해서 지금 계획서에는 노인정 5개소, 어린이집 2개소 선정하겠다고 돼 있는데 어린이집이 13군데 들어왔고 경로당이 8군데 들어왔단 말이에요. 신청이 이렇게 많이 들어왔는데 선정은 노인정 5개소, 어린이집 2개소 선정이 어떻게 된 거예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제가 정확한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한데요. 이것은 추진협의회에서 하는 분과사업이기 때문에 분과위원회에서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했는데 제가 그 내용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저희들이 선정한 게 아니다보니까 정확한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창환위원

나중에 체크해서 알려 주세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단장님, 연수의제를 할 적에 위원장 생각은 지금 답변할 때 미흡한 부분도 발견되잖아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진의범위원장

의제21할 때 추진단장이 같이 와 준다든지 이런 협조체계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지금 답변 중에도 연수의제 위원회에서 선정하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답변하셨잖아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진의범위원장

궁금한 부분이 해소가 안 되잖아요. 이것을 하려면 연수의제 21 추진단장님이 비록 공무원은 아니지만 전체 끌어가는 추진단이니까 이 정도 한번 협조해서 참석을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검토해 보면 어때요. 그래야 정확한 답변이 나올 것 같은데요. 전략추진단장님께서 디테일 부분까지 다 모르잖아요. 답변이 제대로 안 나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죄송합니다. 제가 업무파악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 데요.

진의범위원장

의제21추진단장 중심으로 위원회가 끌어가잖아요. 필요하면 그런 협조를 해서 의회에서 중요한 질의가 있을 때 상호 협조가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집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저희도 추진단에 한번 말씀드리고 위원회에서도 출석 요구한 공무원이 아닌데 가능한 건지...

진의범위원장

참고적으로 도움 받을 수 있으면 답변이 명확하게 돼야 되는데 답변이 명확하게 안 되니까 답답함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그런 것들을 알아보려면 절차상 출석공무원이 결정돼 있잖아요. 그 외이기 때문에 협조요청을 그쪽에서 이루어진다든지 해서 답이 매끄럽게 진행됐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한번 참고하십시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옴부즈만 뜻이 정확히 어떻게 되는 겁니까? 외래어 입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사전적인 의미를 그대로 읽어드리겠습니다. 옴부즈만이란 의회나 정부에 의해서 임명되며 임명하는 기관으로부터 직무상 독립되어 행정을 통제하고 주민의 권리보호와 권리부제를 위해서 조사권과 권고권은 가지지만 직접적인 결정권은 가지지 아니하는 의회나 정부의 대리인을 말한다. 스웨덴에서 처음 옴부즈만 제도가 운영이 됐고 거기서 따온 스웨덴어로 알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옴부즈만 대신해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라는 표현을 쓰는데 우리가 일상적으로 국민들이 고충처리위원회라는 표현은 쉽게 이해가 되지만 옴부즈만에 대해서는 거의 들어보지 못한 단어로 여길 텐데 굳이 옴부즈만으로 씁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약칭 부패방지법에서 현재 시민고충위원회로 되어 있는데요. 이게 개정 전 법률에서는 옴부즈만으로 돼 있었고요. 현재 국회에서 개정 입법계류 중인 내용에도 다시 옴부즈만으로 바꿨습니다. 아직 통과는 안됐지만 그래서 저희는 통과를 국회에 확인한 거로는 하반기쯤에 개정된다고 하기에 저희는 통과되는 시점으로 맞춰서 옴부즈만 제도로 용어가 옛날 용어로 다시 법이 개정되기 때문에 옴부즈만 제도로 계획을 세우는 상태입니다.

양해진간사

“귀하께서는 옴부즈만 제도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십니까?” 그런 설문이 있는데 이 설문내용에서 제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가 23%인 31명, 어느 정도 알지만 구체적으로 알지 못한다 97명으로 74%,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가 1.5%인데 사실 옴부즈만에 대해서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대체적으로 알고 계신 겁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젊은 사람들은 옴부즈만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으로 그러니까 정확한 개념이나 역할까지는 모른다하더라도 그런 게 있다 정도는 많이 아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설문조사가 아까 이창환 위원님 말씀대로 설문조사내용에 앞뒤가 약간 모순인 경우가 있는데 이번 설문조사는 주민들의 일반적인 의견을 알아보는 차원에서 했고요. 앞으로 제도를 본격 도입하기 전까지 토론회라든지 주민설명회 통장님들한테도 교육을 전부 다시 할 거고 올해 상반기에는 인지도를 넓혀가는 작업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서 성공적으로 한다면 이 박스를 어디에 설치하는 건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공간은 본청에 해야 되는데 다른 자치단체를 가 봐도 다 본청에 돼 있고 현재 옴부즈만은 거의 기획감사실하고 연결돼 있습니다. 감사업무하고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그쪽 사무실에 같이 돼 있는 경우가 많고 저희는 전략추진단을 별도로 만들었기 때문에 저희가 연구를 하니까 저희와 가까운 쪽이 됐든 본청 어디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것을 찾는 것은 법 제도를 벗어난 목소리 높여서 올 분도 많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데 장소가 1층에 있어야 되는지 아니면 기획감사실 옆에 해야 되는지 궁금합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주민들만 생각하면 1층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현재 공간이 여의치 않아서 그것은 좀더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쉽게 찾아오려면 장소가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할 것 같습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저희들이 잘되는 데를 가보면 찾아오는 주민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구정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복합문화시설 건립 추진과 관련해서 재원조달 방안에 대해서 봤는데 2012년도에 연수3동 400억, 청학동 180억, 송도동 182억 762억 정도 되거든요. 내년도 예산이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해서 잡혀 질 텐데 내년도에 국비하고 시비가 100% 협조돼서 다 들어왔다 하더라도 우리가 담당해야 될 게 134억이에요. 연수구의 가용예산을 보면 350억, 400억 이쪽에서 왔다 갔다 하잖아요. 내년에 세 가지 하드웨어 하는데 예산책정 해야 될 게 134억, 거기에 변수가 시비 70억, 25억이 100% 협조가 잘 이루어지기로 약속된 겁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일단 국비는 중앙부처에 찾아뵙지 않았습니다만 전화로 확인을 하고 최근에 한 동구 기초자치단체 선례도 있고요.

진의범위원장

시비는 예견해 볼 적에 어떻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문서화해서 받을 수는 없습니다. 기존에 다른 투자사업들이 향후 몇 년간의 사업비를 시에서 우리 계획대로 전액 보전해 주겠다는 문서화 답변은 받기 어렵고요.

진의범위원장

만약에 이런 부분에 차질이 생겼을 경우에는 구비로 더 확보해야 되잖아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차질이 안 생기도록 최선을 다하는 게 저희들 역할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어찌됐든 차질이 안겨도 134억이에요. 송도동 부분도 있지만 균형발전도 생각하셔야 돼요. 청학동, 선학동, 연수동 쪽하고 동춘3동하고는 조건도 다르고 문화적 배경도 다르잖아요. 거기에 송도동하고 비교하면 또 달라요. 무리하게 할 적에는 선택, 집중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해야 된다는 거지요. 주민들의 목소리가 송도동은 컨벤시아라든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참고하셔야 되고 134억이면 연수구 재원의 과부하가 걸리지 않을까요. 의회에서 이런 걱정을 많이 하니까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재원조달방안 762억은 어제 보고 드린 대로 작년에 의회에 보고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있는 숫자를 그대로 옮겨놓은 겁니다. 이대로 중기지방재정계획 가용재원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를 드렸던 사항이고요. 다만 2012년에 70억 돼 있는데 작년에 전략사업추진단에서 디테일하게 검토하기 전에 마련된 숫자다보니까 착공이 된다하더라도 내년 6월 이후 이러다보면 당장 2012년 예산이 이렇게 많이 안 들어 갈 것으로 보이고요. 연도별 투자액수라든지 이런 것들은 별도 조정이 필요합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타당성조사가 끝나는 대로 저희들이 별도로 정리해서 어차피 나중에 의회 예산안 심사 받을 때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려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사전에 간담회 자리를 통해서라도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많이 고민해 봅시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단장님, 설문조사를 한 이유가 뭐예요? 주민들의 의사를 반영하기 위해서 한 거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옴부즈만도 아까 얘기한 대로 561명 중에 82%가 별로 불편함이 없다고 했어요. 그 다음에 복합문화시설에 대해서 220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 네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이것은 단장님이 전략사업추진단장이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단장님한테 개인적으로 질의를 드리는 게 아니고 우리 연수구의 문화시설의 수준이 보통, 높음, 약간 높음 해서 60.5%가 보통이상이라고 했어요. 진의범 위원장도 얘기했지만 제가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2011년도부터 투입하는 것으로 돼 있고 거기에 국비 제쳐놓고 시비가 330억 확보해야 된다고 돼 있잖아요. 청학동하고 송도동은 시 투융자심사를 받아야 되고 나머지는 중앙 투융자 심사를 받아야 돼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연 그런 부분들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인가 그런 부분도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또 설문조사를 옴부즈만도 그렇고 복합문화시설 그렇고 이렇게 평가가 나왔다면 그 부분에 대해 깊이 이해를 하시고 구청장님이나 상사분한테 얘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정리를 해서 분석보고를 드려야 되고 말씀드린 대로 설문조사기법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저희들이 직접 문항을 작성하다보니까 주민들의 의견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인지 좀더 검토가 필요하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옴부즈만 제도도 그렇고 복합문화시설도 그렇고 주민들이 필요 없다는 의견이라면 그것을 강행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요. 앞으로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최초 단계에서 기본적인 설문조사를 했는데요. 앞으로 주민설명회, 토론회를 많이 거쳐야 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주민들의 정확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창환위원

제일 중요한 부분이 위원장도 얘기하고 동료위원도 얘기했지만 예산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한 정확한 답이 안나온 상태에서 우리가 어쨌든 진행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부분부터 먼저 풀어나가야 될 것 같아요. 시비가 330억 돼 있는데 안나오면 결국 구비로 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렇다면 또 수정을 해야 되는데 이게 너무나 큰 예산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시하고 직접적으로 문서는 주고받을 수 없더라도 정확하게 시비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알아야 예산이 확보가 안됐는데 어떻게 이 많은 사업을 할 수 있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다른 구를 예를 들어도 시비가 저희가 반영된 대로 기존에 시비보조를 받아왔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문화예술과하고 서 너 번 협의도 했는데 문서화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어렵다고 할 수도 없는 거거든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지금부터 시비확보가 곤란하니까 전액 구비로 한다거나 이렇게 검토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남동구도 그렇고 부평구도 그렇고 운영비에 대한 예산확보가 어렵기 때문에 시에다가 정확하게 시에서 운영했으면 좋겠다고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에서 난색을 표명했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은 더군다나 3개란 말이에요. 남동구가 그 당시 건립비가 200억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평구는 600억 가까이 되지요. 우리는 200억짜리 2개, 460억짜리 1개 복합문화시설 3개를 짓는데 3개를 다 지원해 주기는 시도 난해한 문제가 있단 말이에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국비의 경우도 문예회관 운영비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경우는 시설비이기 때문에 남동구나 다른 구에서 요청한 운영비하고 다르다고 보고요. 문서화해서 받지 못하지만 수시로 협의를 하고 있고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이 부분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술공연을 하든지 관람을 오든지 이런 부분이 내 집 앞에 있어서 되는 건 아니거든요. 3개의 복합문화센터를 동시에 2012년도에 예산을 똑같이 투입하는 것보다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는 거지요. 시에서도 한 구에서 3개의 복합문화센터를 동시에 짓는다면 시비보조해 주는 것도 굉장히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중장기 계획을 세워서 1개를 먼저 짓고 그런 계획을 차근차근 해 가면서 우리가 운영하면서 잘못된 제도 는 개선을 시켜가면서 또 다음에 몇 년 있다가 운영해 보고 1개를 짓는 것으로 나가야지 3개 동시에 지으면 시에서도 재정이 점점 더 어려워진다는데 3개를 어떻게 예산을 확보해 줍니까? 운영에 있어서도 만약에 개선할 점이 있으면 3개를 동시에 무슨 개선해야 된단 말이에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것은 전부터 계속 걱정 많으시고 저희들도 걱정 많습니다만 저희들이 걱정하는 것보다도 훨씬 많은 걱정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충분히 검토해서 수시로 보고드릴 것은 보고 드리고 시의회나 의회님들께 협조 부탁드릴 것은 드리고 심도 있게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용역보고회 언제 나오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용역은 6월 22일까지 돼 있는데 그 전에 주민설명회 끝나고 주민의견 취합해서 위원님들께 시간이 허락된다면 간담회를 해서 그때 보고를 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답변 고맙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창환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일반적으로 국민들이 4대강 개발에 대해서도 반대여론이 많았어요. 왜냐하면 우선 하나 해 보고 그 다음에 장단점을 파악해서 두 번째, 세 번째 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느냐 이런 얘기들이 많았는데 그와 똑같이 우리 문화예술회관도 일차적으로 하나하고 운영에 대한 문제점이나 비용에 대한 여러 가지 측면을 파악해서 반영을 해서 또 하고 수요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로 그런 측면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저도 역시 해 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런 고민들 충분히 반영을 해서 정리를 하면서 4대 때 소수의견이었어요. 구청장께서 2002년, 2003년도 주제공원 리모델링할 적에 10년간 수백억 들어서 50개를 한다고 했을 때 절대반대 했어요. 소수의 의견이다 보니까 통과됐지만 그때 필요하면 동마다 하나씩 한다든지 나머지는 관리를 해 나가자 10년간 리모델링 다하고 나면 다시 처음부터 리모델링 또 해야 될 상황이 될 수 있지만 자연 상태의 공원은 관리만 하면 되거든요. 그랬음에도 결국 했어요. 그게 얼마나 무리가 됩니까? 도중에 조정이 됐지만 이런 부분이 고민돼서 말씀드렸고요. 균형발전 측면에서 A라는 곳을 먼저 한다든지 이런 의견들을 충분히 의논해 보세요. 송도유원지 용도변경이 이루어졌을 때 제가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절대 이대로 자문하면 안 된다고 했던 게 그때 체육관이나 복합문화센터를 우리 돈 안 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었거든요. 이런 부분을 염두에 두면서 자문을 반대했었는데 저 혼자 반대하고 찬성해서 통과돼서 그런 부분을 되뇌게 된다는 거예요. 우리가 하드웨어를 다 가질 필요는 없다는 거예요. 우리 예산을 드려서 꼭 세워야 우리 거냐 시에서 해도 되는 부분이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고민하셔야 됩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 3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1년 4월 28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