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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51회 제2기획주민위원회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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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1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어제에 이어서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 순으로 부서별 결산 승인안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소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설명해 주시고 바로 이어서, 건강증진과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개요설명)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분 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보건소는 다른 과에 비해서 대부분의 예산을 잘 사용한 것으로 보여 집니다. 결산서 226쪽을 보면 예방접종 약품비가 1억 4천여만원 되는데 거의 절반 정도 잔액으로 남았어요.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 주세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6,800만원 남은 잔액은 국시비 보조라 저희가 정리추경에 정리할 수가 없습니다. 국비가 내려올 때 군구별로 정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2010년도부터 민간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하는 것을 무료로 바뀌어서 구에 예방접종을 하러오는 인원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남은 금액도 많고 정리추경에 하려고 해도 국시비 보조라 저희가 반납을 못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보건소에 계약직이 몇 명 있나요?
명희

고명희보건행정과장

40명 정도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계약직과 전문직이 일이 많아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동구는 계약직과 전문직의 임금에 차이가 나서 보건소에서 굉장히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애로사항이 있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재덕

계재덕보건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보건소가 조금 자유롭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작년에 건강증진 시범보건소 공모를 해서 인천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이 됐기 때문에 국비로 지원되는 인원이 10명 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데 보다는 계약직 운영하는데 있어서 조금 여유가 있습니다. 타 보건소에서는 아마 저희 보건소를 부러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우선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소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들 고생 많습니다. 최근에 건강체크를 위한 차량을 구입하셨지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작년 말부터 사업을 추진했고 2월에 발주해서 6월 14일에 건강관리버스가 완성이 돼서 지금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7월 중순부터는 정상적으로 운영이 될 것 같고 내일은 건강관리버스에 대한 NIB 촬영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현재 시범실시하고 있는 중인데 현재 반응은 어떻습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반응은 지금 한 사람당 30분이 소요됩니다. 하루에 할 수 있는 수가 30명 정도로 반응은 상당히 좋습니다마는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그게 불편한 아쉬움이 있고 1년에 7,200명 정도 예상하고 있거든요.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은 개선해 볼 소지가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앞으로 그것도 개선할뿐더러 지역별로, 단체별로 여러 가지 계획이 있겠지만 주요추진 방향을 얘기해 주세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연수구에 아파트가 120개 정도가 있습니다. 전부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신청서를 받아서 우선적으로 찾아가서 해 주고 학교나 기업체에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일단은 신청을 받아놓고 일정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파트하고 학교, 기업체를 하니까 거의 300군데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1년에 300일 정도 잡는다 하더라도 상당히 빡빡한 일정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 것인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마시고 적정인원을 매년 나눠서 차질 없게 시행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결산서 불용액을 보면 타 부서와 다르게 예측 가능한 예산 속에서 노력한 흔적들이 나와 있다고 봐요. 자체평가 할 때 보더라도 중요한 것은 창의적인 방법들이 많이 도입되어야 되겠다는 두 가지 정도 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제일 중요한 게 지금 대단히 어렵고 국민고통지수라는 게 있습니다. 노무현 정부 때는 5.2 거기에는 물가지수 플러스 실업률로 하는데 평균 5.2가 나왔는데 최근에 이명박 정부 들어서는 평균 7.1이 나온답니다. 고통지수가 그만큼 높다는 거지요. 물가가 올랐고 실업률이 플러스해서 나온다는 건데 그렇다고 하면 서민들은 더 어려운 상황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버스이동 건강을 하더라도 시범운영하고 나서 평가를 냉혹하게 해서 하루에 그렇게 많이 못하잖아요. 그러면 의료복지 혜택이 진짜 필요한 곳이 어디인가 버스이기 때문에 거동 불편자들이라든지 극히 어렵게 사시는 사람들은 보건소까지도 오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단 말입니다. 요소요소에 사각지대에 그런 것들을 창의적으로 해서 그런 분들에게 포커스를 맞춘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정리가 되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내발로 보건소 와서 건강을 받을 수 있는 분들도 있고 그것도 도저히 불가능한 분도 꽤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리스트 화 작업, 정보 데이터 작업이 필요하지 않는지 그리고 이 차량을 가지고서 의료복지 범위를 어디까지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기준이 안 되면 나중에는 결국 혜택 보는 사람만 혜택 보고 정말로 혜택 봐야 될 사람들은 고통 속에 계속 시름해 갈 수밖에 될 수 있겠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데이터작업도 이번에 끝나면 필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들 과장님, 소장님 특별히 신경을 써주세요. 두 번째 이번에 치매종합센터를 가천길대학에 설치됐는데 거기서는 예방하고 교육에 맞춰져 있지요.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총 어느 정도 됩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2억입니다. 올해 1월부터 시작한 게 아니고 지금 개소했지 않습니까? 리모델링비하고 인건비해서 2억 정도 되는데 내년에 좀더 시비를....

진의범위원장

1월부터 안했는데 2억이 다 들어갑니까? 센터를 하고자 하는 데서 자부담으로 하지 않나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장소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발전적으로 이게 진화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질의하는 겁니다. 거기서 자부담은 안했습니까?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자기 스스로 자부담을 3천만원 정도 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 질의를 왜 드리느냐면 중요한 것은 교육하고 예방하는 것도 아주 중요해요. 그런데 치매주간보호센터에서 한 50여명 정도 수용하는데 저는 그 인원이 늘어날 수 있는 방법들도 같이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거지요. 중요한 것은 예방하고 교육하고 그런 것들과 더불어서 2억이 늘어난 만큼 수혜 대상자가 50가정이 있다면 지혜롭게 해서 5가구 정도 늘리는 생각을 했었더라면 예산이 좀더 효율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시비를 받는데 예산목적이 정해져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거기와 연계체계를 하면서 아이디어를 내면 거기에는 의료진이 들어와 있잖아요. 2억에는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활용해서 장소에 법적인 제약이 범하지 않는다면 활용해서 서로 소통하면 되잖아요. 5가정이라도 수혜대상이 늘어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짜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연계해서 좋은 방안 쪽으면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쉽지 않더라도 치매 경증이라도 혜택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잖아요. 우리는 몸부림치더라도 예산이 들어가면 5가정이 됐든 10가정이 됐든 늘려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느냐 거기가 성격이 다르더라도 지혜롭게 법적인 것도 검토해 봐야 되지만 우리가 짜낼 부분은 짜내자는 거지요. 그런 부분이 산출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릴게요.
종용

박종용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소장님, 두 분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정회

11시 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회의규칙 제66조에 의거 2011년 7월 7일 조례심사 후에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과 계획에 관한 질의를 위하여 기획감사실장님의 출석요구사항을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부탁한 자료도 빠른시일 내에 제출토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을 대신하여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및 팀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탁구대를 옥련동으로 옮겼나요?
옥련동에서 잘 활용하고 있나요.
제가 결산심사 때 지하2층에도 내려가 보고 옥련동도 한번 가보려고 했어요. 500만원 정도 들었지요.
500만원이면 적은 돈이 아닌데 비상상황실을 설치하는 바람에 옮기게 된 거지요.
구입한지가 얼마나 됐어요?
탁구장이 없어져서 민원도 생기기도 했거든요. 그 다음에 공공용 체육시설 관리비가 남았는데 지금 청학동하고 선학동에 산에 있는 배드민턴장 철거하게 됐지요.
대학공원에 있는 배드민턴장은 길대학에서 어느 정도 지원해 주고 우리 구에서 어느 정도 지원해서 엉성하게 지어졌더라고요. 우리가 전혀 관리를 안 하나요.
체육시설은요?
타구에 비해서 굉장히 열악해요. 남구는 29개가 있는데 우리 연수구에는 공식적인 실내 배드민장이 2개 밖에 없고 또 운동을 하는 동호인들이 학교를 빌려서 하면 보통 한달에 70만원, 80만원이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제가 옛날에 다른 구에서 운동했을 때는 20-30만원 정도 내면 충분히 활용을 했는데 연수구에서는 실내 코트 빌려서 쓰는데 70만원, 80만원이면 동호인들에게 우리 연수구는 타구에서 예산이 많다고 부럽다는 구가 그런 체육시설을 해야 될 텐데 그런 예산은 없나요.
제가 얼마 전에 제안을 받았어요. 선학동 산 밑에 자기 땅이 1,500평정도 있는데 그 시설을 구하고 해야 되는데 시설용도 등 제가 확실히 몰라서 대답도 않고 한번 알아보고 하겠다고 했는데,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도 그런 것을 유심히 살펴서 시설을 늘려야 되겠다고 생각해요. 대학공원 중간에 있는 족구장을 전혀 사용치 않고 있어요. 밑에 있는 족구장을 올리고 배드민턴장을 넓히면 하는 생각에요. 결산서 134페이지 작은 도서관 운영에서 자산및물품취득비 1,300만원을 시설비 400만원, 시설부대비 500만원, 도서구입이 400만원으로 변경했는데 언제 한 거지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옥련1동에 작은 도서관 작업할 때 당초에 전문직이 없다보니까 예산을 자산취득비하고 시설부대비를 책정했는데 금액이 모자라서 그 금액을 기존에 도서 500만원하고 신규도서 400만원 그 다음에 창호공사가 유리창이 깨진 부분이 많았습니다. 저희가 미처 보지 못한 거기 때문에 작년도 말에서 올해 초에 3건을 설계변경해서 예산변경 해서 한 사항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도서구입비가 430만원 남았어요. 변경한 금액보다 많이 남았는데 굳이 변경할 필요가 있었는지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담당

담당도서관지원

최창진 저희가 정확한 금액을 산정하지 못해서 지금 같은 경우 는 예산세목별로 예산을 상세하게 뽑고 있는데 그 당시에는 저희가 상세하게 뽑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잔액이 남고 그 다음에 이 금액 중에 잔액이 남은 게 아니라 입찰했을 때 낙찰금액이 남은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결산서 140쪽, 인천대교 교가하부 체육시설 조성사업 사고이월 내역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거기에 구체적으로 몇 종목이 들어갑니까?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방금 장현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천대교 교가하부 체육시설인데 족구장 4면 으로 하기로 했다고 답변하셨고 주소가 정확히 어떻게 됩니까?
두 번째는 청소년 예절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 경남 하동군 청학동에 다녀오셨지요. 갔다 온 내역하고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몇 명 할 겁니까?
이번을 계기로 해서 앞으로 확대할 의향은 없습니까?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면 자료를 주시고 제 시간이 맞으면 같이 갈 수 있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첫 번째, 구립예술단 운영과 관련해서 관악단 활동지원에서 일반보상금 같은 경우는 2억 1,300만원에서 280만원 불용이 남아요. 여성합창단, 풍물단 지원에서 일반보상금을 보면 600만원 정도 거의 10% 정도가 지출잔액으로 남는단 말입니다. 앞으로 예산편성 할 적에 조율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주요집행내역서 255쪽, 문화예술진흥위원회 미술장식품 회의수당이 520만원에서 70만원만 사용됐는데 과다책정된 건지 아니면 특수한 사항이 있어서 그런 건지 남은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답변해 주세요.
미술장식품심의위원회가 1년 동안 한번도 안 열었다는 거예요.
문화예술진흥위원회 회의가 한번 열렸다 할지라도 예산을 많이 확보해 놓는 뉘앙스를 주지 않겠어요. 그리고 미술작품구입과 관련해서 대개 1,500만원 집행됐는데 인천시 타 군구는 이 정도 구입하나요. 이게 몇 년 전에는 500만원 하다가 300%까지 올라갔어요. 그래서 500만원 구입할 적에도 논란이 있었던 것 같아요. 활성화 차원에서도 필요하다는데 다른 시군구 비교해 볼 때 어때요. 거기도 이 정도 인가요?
나중에 확인을 해 보십시오.
그것도 문제 있지 않아요. 어느 해에는 300% 올려서 하고 어느 해에는 구입을 안 하고 작품은 계속 나올 텐데 이렇게 했을 때 문화예술 활성화 취지에 바람직하지 않는 모습 아니에요.
앞으로는 이 예산이 세이브 되겠네요.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260페이지 연수문화원 휴게공간 물품구매와 관련해서 280만원 정도가 불용액이 나왔다는 것은 퍼센트를 볼 적에도 낮지 않는 퍼센트에요. 그래서 예산을 잡을 때 과학적이지 못하지 않았나 하는 지적이 나올 수 있거든요.
거기서 요구했다하다 하더라도 철저하게 계산해서 예산을 짜고 이런 부분이 아쉽다는 생각에요. 2010년도 결산하면서 기조를 어디에 두냐면 다시금 불용액 쪽에 둬요. 불용액 쪽에 두는 이유는 새로 집행부가 들어섰지만 익년도 예산편성 시에 과다하게 책정됐다면 삭감하고 본예산하고 연계해서 위원님들이 볼거 아니에요. 그러다보니까 불용액이 절약을 해서 남았는지 이런 게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으면 과다책정 돼서 잘라질 것을 생각해서 연말에 새로 사업을 만들어서 건전하지 못한 사례가 연수구에 있었어요. 특히 우리 위원회는 아니지만 불용액 부분이 올해는 다시 한번 점검해 봐야 되겠다 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269페이지 청소년 위해업소 지도 관련해서 신고포상금 지급 잡았다가 한건도 포상이 안 이루어져서 그대로 남았네요. 이것은 홍보가 제대로 안됐다든지 신고할 것이 없다든지 그런데 제가 언론보도를 보더라도 문제되는 부분이 연수구에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팀장님 동의하시지요.
집행부에서 이런 예산을 잡았으면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단속 하는데 이런 것들이 될 수 있도록 발휘해 주세요. 271페이지 특별지원대상 청소년 지원과 관련해서 63만원 잡았는데 특별지원심의위원회 참석수당으로 잡았어요. 지출잔액 쓰지 않았어요. 그런데 보상금이 지출 됐어요. 예산을 잡을 적에는 심의위원회를 통해서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보상금으로 잡았는데 보상금은 지급됐단 말입니다. 그런데 심의위원회 참석수당은 회의를 개최 안했다는데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다음에는 없애세요. 아까 동료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는데 탁구장 부분 2010년도에 연평도 사건이 비상상황 운영이 갑작스럽게 일어나서 이루어졌다는 거지요.
그러면 탁구장 잠시 접어놓으면 되잖아요.
제가 지적하고 하는 것은 유연성이 떨어져요.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면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러면 잠시 긴박한 상황이 발생했으면 비상상황실을 운영하게 되면 탁구장을 접어서 한다든지....
장소를 유연하게 칸막이를 한다든지, 그곳은 주민들이 많이 사용했던 곳 아닙니까? 일관성에 있어서 신뢰성이 떨어지는 행위가 되지요. 주민을 중심에 두고 했으면 좋겠다는 거지요. 보건소는 이해를 하는데 옥련1동은 자치센터가 있으니까 그쪽으로 배치시켰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11개동이 있는데 다른 동을 생각해 보세요.
다음에는 주민중심에 놓고 유연하게 대처하면 되는데 다 정리하고 나중에 그 공간이 비어있으니까 또 활용합시다. 그랬을 때는 다시 탁구장을 씁시다 해서 탁구대 예산을 들여서 한다든지 이런 우려가 또 충분히 예견되잖아요. 앞으로 이런 부분은 시정해야 되지 않느냐는 위원님의 지적이었을 거예요. 고민해 보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결산 승인안을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개요설명)

진의범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께 노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주요집행내역 276쪽, 도농복합도시 기반구축의 일환으로 수출농식품 포장재 4,600만원 지원해 주고 있고 그 다음에 신문구독료도 지원을 해 주고 있고 쌀직불제위원회 운영위원도 운영을 하고 쌀소득등 보전직불제 행정비도 계상돼 있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이런 예산이 계속 집행할 예정입니까? 지금 집행을 안 하고 불용액으로 많이 돼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양해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주로 국시비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일부 과목의 경우는 예산만 세우고 집행이 안 된 부분도 있습니다. 직불제위원회 운영과 관련해서는 저희가 위원회를 서면심의하는 관계로 집행이 안 된 부분이 있고 소득직불제 행정비 부분도 일반운영비인데 이 부분도 집행이 같이 안됐습니다. 이런 부분이 국시비 보조하다보니까 저희가 예산은 세웠는데 불필요한 부분은 최소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278쪽에 유기질 비료 지원현황이 나오는데요. 1억 8,400만원 중에서 1억 7,600만원 집행했는데 유기질 비료지원도 국시비입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간사

어느 쪽으로 집행하고 있지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이 부분은 농협과 연계해서 농가수요 조사를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연수구에 농가가 많이 있습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선학동 지역에 남아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상당한 많은 금액이 집행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동물등록제 추진에 있어서 현재 2,600만원 정도 들어갔는데 자재구입비가 뭡니까?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동물이 들어오면 수의사들이 동물에 대한 목걸이라든가 칩을 달아줍니다. 그런데 들어가는 자재구입비가 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과장님, 동물등록제 홍보물 제작비를 전혀 안 썼더라고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2009년도에 제작수량이 남아 있어서 2010년도에 제작을 안 했더라고요. 아직 홍보물이 남아 있어서 집행을 못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제가 제안을 하나 해 볼게요. 오스트리아를 가니까 배설물 치우는 것을 비닐로 해서 공원 입구에 매달아 놨더라고요. 방법을 써서 했는데 우리 연수구도 애완견이 상당히 많은데 공원입구 나무에 매달아 놓으면 크게 자연훼손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행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좋은 제안인 것 같습니다. 검토를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 다음에 결산서 149쪽에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이라든가 우수농축산물 급식지원이라든가 농식품수출 유망품목 물류비 지원의 불용액에 대한 설명을 해 주세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농업인자녀 학자금 지원은 저희가 예산을 세웠는데 신청대상학생이 없어서 지원을 못해 드렸고요. 그 다음에 우수농축산물 급식은 학교급식사업이 되겠습니다. 급식지원하고 남은 예산이 되겠고요. 농식품수출 유망품목 물류비 지원은 수출을 하는 농식품 우리 관내 같은 경우 김치 만드는 분이 있는데 그분들이 필요한 물류비 또 재료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청년실업대책, 산업인턴이 타구에도 이런 사례가 있나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얼마 전에 했던 부분은 저희 구만의 자체 예산을 반영해서 저희 구만 한 사업이고 예산서에 있는 청년실업대책사업은 국시비 보조사업이 되겠습니다. 전년도에 50명을 계획했었는데 실지 20여명밖에 신청을 안 해서 예산이 많이 남았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산업인턴의 경우 6개월 과정이 지나야 효과가 나오나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금년도 6개월 과정을 운영해 보고 성과가 만약에 좋다면 내년도에도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해서 예산을 더 세우려고 합니다. 만약에 금년도 사업을 해서 효과가 너무 없고 나름대로 평가를 해 봐야 되겠지만 별로 사업효과가 없다면 내년도 사업 예산반영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다행히도 송도에 일자리가 다른 구에 비해서 앞으로도 고용할 수 있는 일자리가 나올 것 같은데 인턴과정에서 정규직으로 취업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 각별히 신경 써 주셨으면 합니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인턴과정 끝나면 정규직 되는 부분으로 많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주요집행내역 282쪽에 지역향토자원조사도 마찬가지로 간략하게 보충설명을 해 주세요. 향토조사 시설비 불용액이 1억 166만원 남았는데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팀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대부분 남아 있는데 과다 책정한 거 아니에요.
집행부에서 이런 예산을 접근할 적에 심사숙고하게 철저히 과학적인 접근이 필요하지요. 충분히 예견되는데 누가 보더라도 1억 2,700만원 잡아서 2,500만원 밖에 사용하지 못했다면 이것은 과다하지요. 이런 부분들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챙겨주세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과장님, 공공근로사업 승기천 정비하는 거 일하는 분들이 부평에서 오시더라고요. 전문적인 것은 어떻게 할 수 없지만 단순노동 하는 것까지 부평구에서 와야 되나요.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해당 건설과의 사업내역을 파악해 봤어요. 승기천 정비사업이 무슨 사업인가 했더니 준설하고 이끼제거, 잡초제거, 이게 주된 사업이더라고요.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준설하게 되면 각종 장비들이 투입되는 부분이 있을 거고 이끼제거도 마찬가지고 풀베기도 아시다시피 지금은 낫 가지고 안하지 않습니까? 예초기로 하는데 그래서 공공근로로 하기에는 너무 부적합하다 해당과에서도 저희가 보기에도 판단이 그렇습니다. 공공근로 같은 경우 저희가 일단 선발하면 3개월 일을 시켜야 되는데 이 사업 같은 경우 한달만 하고 그만두셔야 되거든요. 이분들만을 위한 공공근로사업 대상자를 선발하기도 어렵고 또 단순히 풀 제거라 하더라도 예초기가 저희도 다루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건설과에서는 나름대로 어렵지 않나 그런 의견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해당부서의 팀장을 불러서 구체적으로 물어봤었어요. 청소를 하거나 작은 풀 뽑기는 오시는 분들이 연세들이 많으신 할머니도 있다고 해서 그 정도는 우리 구에서 공공근로하고 다른 과하고 연계해서 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명의

홍명의지역경제과장

좋은 제안이시고요. 저희가 공공근로사업이라든가 지역공동체 사업할 적에 각 과에 사업에 대한 수요파악을 합니다. 해당 과에서 단순작업이 있으면 그쪽에 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관급공사 할 적에 지역주민들을 우선 채용한다든지 제가 조례를 마련해 났거든요. 시에서도 그것을 준비하더라고요. 그것을 같이 논의해서 고민해 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1년 7월 6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