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52회 제1기획주민위원회201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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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2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사업 추진사항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11년 주요사업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는 해당 단·실·국·소·관장님으로부터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2011년 주요사업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는 해당 단·실·국·소·관장님으로부터 총괄로 받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 부서장님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서 전략사업추진단, 기획감사실,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어린이도서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전략사업추진단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추진단, 기획감사실 보고사항-부록에 실음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보고사항-부록에 실음

어린이도서관-부록에 실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보고사항)

진의범위원장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전략사업추진단이 신규로 생겨서 여러 가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큰 효과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복합문화시설 3개소를 한꺼번에 하다보니까 금액이 크게 보이고 우선 많은 돈을 어떤 자금으로 할 것인가 물론 국·시비, 구비를 포함해서 하겠지만 과연 국·시비를 어느 정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인가가 크게 보이는 내용입니다. 우선 송도동에 짓는 것을 금년에 설계예산을 세워달라고 넘어왔는데 지하 1층, 지상 4층으로 돼 있지요. 맞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간사

거기에 보건소하고 무엇을 짓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보건지소를 1,2층으로 계획하고 있고요. 3,4층에 주민들 문화시설과 도서시설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지하는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지하는 주차장입니다.

양해진간사

지하 몇 층 짓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1층입니다.

양해진간사

소요예산이 130억을 예상하고 있는데 보건소에서 올라온 현황은 지하2층, 지상 4층으로 올라와 있고 소요예산도 130억 정도가 아닌 180억 정도 돼 있는데 공사가 2건이 이루어지는 겁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보건소 업무보고에 낸 자료가 저희들이 연초에 위원님들께 보고 드렸던 사항이 들어가 있는 건데요. 이번 건립계획을 보건소에 통보를 했는데 아마 정리가 안 된 것 같고요. 당초에는 180억으로 했다가 지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3개 사업을 동시에 하는데 연수구에서 과연 자금부담이 가능하느냐 송도 하나만 놓고도 상당히 큰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투융자심사를 거치면서 시비 확보나 국비 확보가 기대보다 쉽지 않을 것 같고 당초 건축비를 줄여서 130억으로 건립계획을 받았고요. 이번 의회에도 자료를 보내드렸습니다.

양해진간사

단장님 말씀이 맞는 것 같은데 그렇다하더라도 업무보고서가 이렇게 틀려서 심도 있게 행정처리를 하고 있는 것인지 잘잘못을 떠나서 서로 소통이 안 이루어져도 한참 안 이루어지고 문제가 심각하구나 그런 생각을 우선 했고요. 제 개인적인 입장은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보건지소의 역할만 할 수 있는 송도동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하고 보건지소의 역할이란 게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당초에는 보건소에서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서 보건혜택을 못 받는 분들을 위해서 설치하는 시설입니다.

양해진간사

제가 알기로도 저소득층이나 장애인,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주가 돼야 된다는 측면은 이해가 되는데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송도동에도 보건지소를 만들고 연수2,3동에 저소득층, 장애인 어려우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차라리 그 돈을 가지고 복합문화시설보다는 보건지소를 짓는 게 낫지 않겠느냐 그 얘기에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 문제는 제가 답변 드리기 어려울 것 같은데요. 일단 보건소의 답변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보건지소가 아마 지리적으로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야 될 것 보입니다. 보건소가 청학동에 있기 때문에.

양해진간사

국·시비를 연차적으로 가져오시겠지만 단장님이 생각했을 때 과연 계획대로 국·시비를 가져올 수 있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규정상으로는 국비는 정액으로 20억 시비는 건축비의 50%해서 51억 최대치로 가지고 올 수 있는데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시의 형편이나 재정상황 이런 것들을 감안할 때 예년과 달리 100% 하겠다는 것은 어려운 것 같고 저희들이 이번에 건립계획을 세울 때도 재정계획은 그렇게 세우되 왜냐하면 다른 기관과 협의도 하고 국·시비 요청할 때도 우리들이 정한 최대치로 세우되 실질적으로는 50%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시에서도 예산이 없어서 모든 사업을 중지 또는 보류하고 있고 어려운 실정에서 과연 연수구에 이런 문화예술시설을 짓는데 많은 돈을 줄 수 있을 것인가가 대단히 의심스럽습니다. 그런 점에서 봤을 때 저희가 무리하게 3군데에 복합문화시설을 짓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보다 더 신중하게 처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국비 8억이 내려온 게 무산될 위기에 처하니까 우선 설계 용역비를 달라는 측면이 강한 것 같은데 맞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것보다는 연초 업무보고를 드릴 때에 3개 복합문화시설에 대한 보고를 드리고 위원님께서도 연초부터 지적하셨듯이 3개를 한꺼번에 하는 것은 거의 7-800억 들어가는 돈을 구에서 감당할 수 있느냐 우선순위를 둬서 연차적으로 하는 게 좋지 않느냐는 지적을 많이 하셨습니다. 저희들도 계속 예산팀하고 어떤 재정상황을 협의하면서 그게 쉽지 않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둬서 하나씩 해 나가자 그리고 제일 첫 번째로 송도는 일단 부지가 확보돼 있기 때문에 여기를 먼저하고 청학동과 연수동은 연차적으로 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그게 완공이 됐을 때 운영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계상을 해 보셨습니까?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송도는 연간 16억 정도 산출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연간 16억이 들어가는데 조달계획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중에서 6억 정도 프로그램 운영비가 있습니다. 운영 수입으로 충당하고 10억 내에는 자체예산이 물론 보건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국시비 보전은 있겠습니다만 인건비를 포함해서 순수 지출액은 10억 내로 보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단장님, 운영위원회 때 잠깐 와서 보고해 주실 때 시에서도 현재 예술회관 성격의 아트센터하고 복합문화시설하고 거리가 얼마나 되나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자료를 못 갖고 왔는데요. 2,3킬로 내외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동료위원님도 지적했듯이 지금 시예산도 열악하단 말이지요. 20억, 51억 확보해서 이왕 짓는 거 멋있게 근사하게 후세들도 활용할 수 있었으면 좋은데 어떻게 보면 합리적이지 못하고 무리수를 두지 않았느냐 하는 걱정도 있고 한편으로는 송도가 앞으로 늘어날 인구 추이를 가상해서 추진하는지 모르지만 아트센터 말고도 컨벤시아도 충분한 공간이고 어차피 거리상으로 보면 물론 연수구민이 행사의 성격에 따라 건너간다지만 작은 규모의 문화행사는 주민자치센터에서도 많이 활용하고 있는 상태잖아요. 거기는 큰 규모의 성격이 있는데 어차피 송도주민이 이용할건데 그렇게 무리수를 두어야 되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동료위원님이 지적했던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그런 쪽으로 한번 정리해서 구상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고요. 의제가 작성위원회에서 실천으로 가는 과정인데 우선 둘레길 현장을 많이 가봤나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한번 가봤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다른 데 가서 벤치마킹 했겠지만 작은 푯말 하나라도 이왕 하는 거 예쁘게 예술적으로 했으면 하는 바램인데 어제 김성해 의원님도 청량산 쪽을 가보니까 산에서 내려온 분들이 의원인줄 모르고 불만을 얘기하는 것을 들었다고 해요. 단장님도 한번 현장을 가보셔서 재점검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좋은 지적이시고요. 둘레길 공사를 공원녹지과에서 하다보니까 제가 소홀한 감이 있었는데요 연수의제 21 협의회를 주관하는 부서장으로 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해 놓고 나서 고치려면 예산이 낭비되니까 여기저기에서 그런 소리가 들려요. 단장님 좀더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둘레길 현장은 한번 가 보세요. 저도 2주 정도 토·일요일 시간 내에 둘레길 부분이 아직 표시가 안됐더라고요. 선학동부터 옥련동으로 청량산 가면서 느낀 게 뭐냐면 둘레길 코스인지 모르겠는데 호불사 쪽에서 정씨묘 내려오는 길이 있어요. 그런데 측면으로 오는 길이 둘레길인지 거기를 보면 대대적으로 공사를 해요. 확장하는데 예산도 막대하게 들어가는 것 같아요. 한주 전에 갔을 때 이미 다 파놓고 한주 지나서 이미 나무를 세우고 있어요. 위원님들하고도 제주 올레길 보면서 느낀 게 거기는 있는 그대로 이용을 해요. 확장을 한다든지 예산을 막대하게 들지 않고 단하나 표시해야 되는 것은 리본으로 올레길 정도만 표시를 해 놓는데 그게 만약에 둘레길을 하기 위해서 공사를 한다는 것은 훼손이 많이 돼요. 앞으로 추가로 공사가 잡혔을 때는 확장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연결만 해 주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것을 한번 논의해 보세요. 또 승기천변도 한번 걸어봤는데 그런 쪽도 표시할 적에 예산을 많이 들일 필요도 없고 있는 것만 잘 연결해 주고 자연을 최대한 살리면서 훼손하지 않는 측면으로 둘레길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23쪽 관련 조례 제정은 추진협의회에서 실천협의회로 하기 때문에 관련 조례를 제정해야 된다는 거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그렇습니다. 기존 조례를 폐지하고 실천협의회로 제정하는 게 맞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옴부즈만 제도는 잘 추진되고 있고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진의범위원장

제일 고민이 복합문화시설입니다. 연초 자료하고 약간 차이가 있어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위원님들도 걱정이 돼서 많은 의견을 주셨는데 연초에 업무보고 때는 연차별 계획을 보면 2014년도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예산이 잡혀 있고 연수3동 하고 송도동 준공 및 개관을 2014년으로 잡았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송도동이 만약에 이번 추경에 통과가 된다면 2014년까지 연수3동 부분이 2013년에서 2016년으로 2년 정도 뒤로 늦춰지는 거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예.

진의범위원장

국비가 정확히 얼마 내려왔어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8억 내려왔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추가로 내려올 예산이 있나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보건 쪽에서는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복합문화시설을 지으니까 문화부문에서 문화시설 관련해서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에서 최대 20억이 가능합니다.

진의범위원장

130억 공사란 말이에요. 제 생각은 3개가 겹치는 2013년, 2014년에는 예산규모를 볼 적에 가용예산 속에서 이게 차지하는 퍼센트가 엄청 차지한단 말이에요.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에요. 두 번째는 송도동 부분에 대해서 보건소라는 것은 옛날의 개념이 아니지요. 웰빙의 개념도 있고 첨단화 된 시설이 들어오고 그래서 거기에 문화개념까지 넣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봐요. 송도성격상 거기는 대개 연수구하고 분위기가 다르지요. 그렇게 4층짜리가 들어오더라도 장현희 위원님, 양해진 위원님이 좋은 말씀 주셨다시피 거기에 아트센터 2킬로가 되던 아트센터가 들어와서 문화적인 욕구를 충족시킬 부분이들어오고 또 거기에는 대개 청학동, 연수동 같이 저소득층이 거의 없잖아요. 동춘3동만 보더라도 제가 알기로는 100% 전세를 살든 자기 집에서 살든 32평 이상에서 사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송도동은 확연하게 차이가 있겠지요. 이런 분들이 보건지소 이용을 생각해 볼 적에 개념자체가 활용도까지 해 볼 적에 같이 묶어서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게 그렇게 아주 시급한 건지 오히려 양해진 위원님이 지적했다시피 거리상 제한이 있어서 그렇지 오히려 청학동, 연수2동, 연수1동, 선학동이 더 시급한 게 아닌가 그래서 나중에 균형예산 형평성에 있어서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거지요. 이런 걱정이 있는 거예요. 어느 정도 윤택하게 사는 분들이 병원에 가고 대학병원에 가고 있는데 청학동 보건소 이용하고는 다를 거란 말이에요. 그것을 1순위로 뒀는데 이런 깊은 고민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청학동, 선학동, 연수1동, 연수2동에 모여 사는 저소득층들의 예산에 있어서 형평성 있게 예산을 고민해 주셨으면 하는 요구들이 쏟아 올라온다는 거지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국비확보도 그렇지만 계획대로 가면 2014년 준공이 되고 그때 되면 저희가 파악하기론 송도인구가 10만 정도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보건지소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옛날 시골의 개념이 아니고 지금은 건강위주이기 때문에 수요는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보건지소에 대해서는 연수2동 쪽으로 제가 보건업무는 잘 모릅니다만 신청을 했으면 그쪽은 보건지소는 안되지 않았을까 보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규정이 있을 거예요. 저는 예산을 분배하는 하드웨어 쪽 3곳에 엄청나게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게 과연 형평성 있는 예산이고 균형 있는 예산집행이냐 라는 지적이에요. 또 하나 시예산도 어렵다는데 이후에 확정적이고 명확한 부분이 별로 없잖아요. 우리가 50% 잡아놨는데 온다는 이야기도 확정 못하고 잘못하면 시작은 해 놓고 우리 예산이 그것까지 충당하면서 나가야 되지 않느냐 그랬을 때 2013년 3개가 겹칠 때 휘청휘청 거린다고요. 그래서 진짜 결단이 필요하지 않느냐 정말로 어렵다면 어느 시점에 가서 결단 내려야 되지 않느냐 하는 고민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너무 낙관적으로 보시면 안돼요.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 것은 국비, 시비 할 적에 국회의원, 시의원님의 협력이 대단히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봐요. 협력관계를 모색해서 또 우리 지역 국회의원께서 원내대표시니까 이럴 때 협력관계를 유지해서 구청장님부터 노력하시겠지만 같이 머리를 조아려서 이런 부분들도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대책위도 나와야 되잖아요. 그런 자리 가져 보셨어요.
남식

신남식전략사업추진단장

시의회도 찾아뵙고요. 황우여 국회의원님은 구청장님을 포함해서 여러 번 이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나중에 재정이 휘청휘청해서 재정균형이 완전히 흩어져 버리는 것이 절대 없어야 돼요. 그런 걱정에 대해서 적극 고민해 주십시오. 추후에 추경할 적에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보고사항)

진의범위원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질의 이전에 자료제출을 요구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유럽에 갔다 온 내용하고 저희하고 자매결연 맺은 중국 대항구, 보세구에 대해서 3년치 교류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실장님, 이번에 세계모의유엔회의 치르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상당히 보기 좋았는데 반응이 어땠어요. 만족도라든가 평가를 듣고 싶어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일단 저희 구가 시 행사하고 같이 연계하면서 시너지효과를 거뒀다고 볼 수 있겠고요. 또 홍보부스 운영이 아주 성황리에 이루어졌습니다. 거기에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거라든가 공예품 만들고, 도자기 만들기 이런 것이 굉장히 인기를 끌어서 한국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도 됐고 성황리에 몰리다보니까 회의진행에 방해가 된다, 시간제한 소리까지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구청장님 주최 만찬회에서도 연주하고 고유전통무용 춘향전을 약간 해학적으로 각색한 곡에 아주 반응이 좋았고요. 기초자치단체의 어떤 역량과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저희는 자평을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상당히 큰 행사라고 보고 만찬회 보더라도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어요. 그게 예산과 관련된 얘기인데 이 행사 자체가 우리 구 행사가 아니라 시 행사인데 만찬하면서 주위에서 듣고 나서 주변에서 들었던 소리가 아무리 시가 예산이 없고 열악하더라도 시예산으로 했어야 되는데 불구하고 만찬회에 너무 과다예산이 들어가지 않았나 하는 지적도 주위에서 들었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만찬비용이 1인당 33,000원 정도 됐는데 제가 알고 있기는 시에서 만찬 할 때는 38,500원 정도의 세트 메뉴였는데 저희가 환경측면에서 채식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채식 만찬으로 한 것도 반응이 좋았고 메뉴 구성도 괜찮았고 제가 아까 말씀 못 드렸는데 행사를 이것만 한 것이 아니라 다 아시겠지만 전략사업추진단의 환경사진 전시회하고, 그 다음에 씨름대회가 반응이 좋았고 문화체육과에서 공연한 거 이런 식으로 종합적으로 몇 개 과가 같이 해서 전체 행사에 어떤 상승효과를 높였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처음 우리 자체로 세계대회를 치른 일련의 과정을 보면 짜임새 있고 그만하면 만족하는데 향후 시 행사에 우리가 굳이 참여해서 우리 예산을 소모할 것인지 말씀드리는 겁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시각도 있다고 보여 집니다. 그런데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이런 세계적인 행사유치는 거의 힘들거든요. 광역시단체에서 추진했을 때 예산을 들이지 않고 저희 주관으로 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어느 정도 비용은 들었습니다마는 비용대비 효과는 돈으로 따질 수 없는 그 이상의 어떤 효과는 있었다고 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쨌든 이번 행사로서 연수구의 위상이 올라간 것은 사실이지만 예산차원에서 했던 거고 다음에는 시 주관행사이니까 만찬까지 하고 나머지 연수구차원에서 상징적인 선물을 해서 줬으면 더 오랜 기념으로 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상징적인 선물로 머그컵을 하기도 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만찬비 대비해서 기념품으로 대체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향후 행사할 때 좀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번에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가 있었지요. 총 몇 명이었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2명이 늘어서 12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작년에는 안했잖아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작년에도 했었습니다. 작년에 10명으로 했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불용액이 남아서 물었을 때 교류가 빠졌었다고 기억하거든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작년에 한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의 불용액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저희가 알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마지막으로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 행안부에서 전국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를 확대해서 시행하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한데 운영조례가 우리 구 조례하고 행안부에서 내려온 조례하고 상당히 차이점이 나서 검토를 하고 시행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일단은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하는 것은 주민들의 알권리,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서 공무원들이 못한 부분 의원들이 못한 부분을 세세히 우선사업이 뭔지 주민들이 원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서 했다고 정의를 내리면 될 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주민참여예산제가 더 바람직한 것은 예산전략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 시행하다보니까 예산과도기에요. 제가 타구나 타시를 비교해 보면 주민참여예산제 예산을 우리가 8천만원을 지원해 줬는데 그 이상 1억 3,800만원 정도 했던 것은 많지 않나 이런 것은 지양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산부문에 있어서 저희 구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만약에 내년에 할 때 위원회 수당 등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각 자치단체에서 하는 것을 비교해서 저희가 자료는 갖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을 다시 재검토해서 추진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제가 회의에 참석해 보면 주민자치위원도 수준이 있는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민위원, 지역위원이든 그 많은 수당을 줘가면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줄이기보다도 오히려 낭비가 심한 것 같아요. 제가 워크숍에 가보니까 구청 대회의실에서도 충분히 회의를 할 수 있고 그런 공간을 빌려서 버스 대절해서 거기서 불상사가 나고 앞으로 더 많은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 될 문제가 있더라고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제가 현장에 나가서 주민자치위원들하고 얘기해 보고 많은 주민들을 만나 봤어요. 순수한 주민참여예산제 하고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을 보고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 문제를 회의가 아닌 자리에서 저하고 심도 있는 얘기를 나눴으면 합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정회

11시 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우선 제3회 세계모의유엔회의 개최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시 행사에 우리가 참여를 해서 예산을 쓴 것에 대해서는 고생은 하셨지만 그 예산을 너무 방만하게 쓴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주민참여예산제에 있어서도 과다하게 책정이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전반적으로 기획감사실에서 예산을 많이 쓰는 느낌이 들어요. 전에 듣기로는 예산을 굉장히 긴축하고 절약하고 건전하게 나가기 위한 노력들을 집행부에서도 하고 의원도 해서 부채도 탕감하고 또 잉여금도 많이 남기고 건전하게 운영을 했던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예산을 쓰기 위해서 진짜 피눈물 나는 노력들을 한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 들어와서 보니까 있으면 있는 대로 쓰는 그런 형편이 아닌가 그래서 물론 내년 예산을 심도 있게 보고 예산을 감독하겠습니다마는 그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실장님 법은 지켜야 되지요.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얘기를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장의 임기가 2년 임기에 1회에 한해서 연임할 수 있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연수구에 2개 동이 그것을 지키지 않고 있어서 타 동에서 이의제기 하는 입장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관련부서가 아니라서 세부적으로 모르기 때문에 왜 지키지 않는지 이유를 알아보고 분석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말씀하신 부분만 봐서는 2년 임기에 1회에 한해서 연임인데 이런 것을 지키지 않는다면 개선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양해진간사

총괄적으로 기감실에서 체크를 해 보시고요. 국내외 교류현황에서 중국 천진시 대항구하고 청도 보세구하고 있는데 한 나라의 두 군데를 하고 있는데 천진시 대항구 10년, 보세구는 8년째인데 같은 나라의 두 군데 하는 것에 대해서 현재 느낌이나 개선할 의향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다 아시겠지만 대항구는 청소년 교류를 통해서 매년 하고 있는데 보세구는 실질적인 교류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정리해야 되나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이나 미국 쪽도 생각을 해 보고 다변화 쪽으로 검토를 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그래서 제가 처음에 자료도 요구했습니다마는 이 부분을 좀더 심도 있게 생각하셔서 다변화하는 방향이 낫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현재 주민예산참여제 각 동 지역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들이 전부 넘어왔습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현재 넘어와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당부하고 싶은 것은 예산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세 가지 질의를 하고 마칠게요. 주민참여예산제 수탁기관에도 얘기를 해 주세요. 올해 주민참여예산제가 끝나고 심의하고 본예산 끝나고 내년에 업무보고 할 적에는 자체평가를 한번 해 보라고 하세요. 어떤 문제점이 있었고 지금부터 평가를 해나가면서 정리를 하라고 부탁을 하세요. 더 나아가서 집행부에서도 평가를 준비하라는 거지요. 위원님들도 여러 가지 의견 주셨으니까 예산집행부터 시작을 해서 과정상이라든지 평가를 해서 그것을 나중에 저희가 받아보고 더 발전적으로 나가야 되지 않겠어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미리 부탁을 드릴게요.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운영하면 앞으로 남은 기간 도움이 되지 않겠나 꼭 전달해 주세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세계유엔모의대회 같은 경우 예산을 다 통과시켜주고 얘기하느냐 그럴 텐데 예산을 다룰 때 한 푼 심혈을 기울여서 써라 이번에 대단히 수고하셨고 저는 아쉬운 부분을 한 가지 드릴게요. 우리가 처음으로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다보니까 시에서 하는 거 도와줬는데 그 기간동안 인천 홍보가 아니라 중앙 쪽을 봤거든요. 전혀 언급을 안 하더라고요.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 유엔모의대회잖아요. 이것에 대해서 중앙언론에서도 심도 있게 다루지도 않고 이것은 이렇게 볼 수 가 있지요. 지역구 의원으로서는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중앙에서 이렇게 중요한 오죽하면 반기문 유엔총장까지 오셔서 참석을 한건데도 연수구 행사에 참석한 반기문 총장이 아니라 무슨 경총행사에 참석한 반기문 총장을 주로 하고 다른 데 행사 참석한 반기문 총장하지 모의대회에 참석한 반기문 총장은 뉴스에서 못 봤어요. 이것은 뭐냐 중앙에서 의도적으로 소홀이 다뤘다고 볼 수 있고 두 번째는 우리가 홍보에 대한 집중적인 고민을 안했다. 우리 예산이 몇 천만원 들어가면 인천시도 반성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중앙이나 언론기관을 통해서 그래도 반기문 총장이 움직이는 것은 언론에 나올 겁니다. 그러면 이런 홍보를 잘 매치시켜서 예산 들어간 만큼 뽑아내야 되지 않아요. 아쉬움이 남아요. 홍보부분에 첫 번째 이유가 컸는지 두 번째 이유가 컸는지 모르지만 연수구에서 이런 유엔대회가 치러지고 있다는 것도 대다수가 몰라요. 첫 번째는 어쩔 수 없지만 두 번째 부분은 우리가 명심해야 될 부분이에요. 예산이 그만큼 수천만원 들어갔잖아요. 실장님 공감하시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진의범위원장

홍보부문에 아쉬움이 남아요. 230개 기초자치단체에서 했다고 홍보비용으로 한편으로 생각했거든요. 우리 연수구를 세계에 또는 전국적으로 알리는 쪽으로 생각했는데 이런 부분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좋은 경험으로 삼아야 될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아까 답변 중에 다변화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를 하는데 실장님이 대항구하고 보세구 정리하는 단어를 쓰셨어요. 고민이라고요. 여기를 정리하려는 겁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교류가 너무 저조하다보니까 이것을 어떻게 발전시켜가야 되나 특히 보세구하고 그런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진의범위원장

여기도 송도 같이 경제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지역이라고요. 저는 다변화 시키는 것은 찬성을 해요. 그런데 중국이라는 위치를 생각해 볼 적에 기초지만 그것도 하나의 교두보에요. 거기다 이전에 두 구청장님께서 맺어서 구청장님이 바뀌었다고 해서 소홀히 한다든지 하는 것은 외교는 중앙에서 한다하더라도 이것도 하나의 중요한 신뢰문제라고 봐요. 이것을 지혜롭게 해야 된다고요. 구청장님이 바뀌었다고 해서 국제교류 다변화한다면서 거기는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 것 같아요. 거기하고 어떻게 예산뿐만 아니라 지혜롭게 해서 관계를 더 활성화 시켜서 우리가 빼낼 수 있는 부분은 얼마나 뺄까 또 중국이라는 교두보가 작은 거지만 신뢰부분을 이런 데 하고 그런 것들을 고민하십시오. 정리라는 단어를 쓰기에 깜짝 놀랐습니다.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위원장님께서도 한번 맺은 국제관계를 함부로 정리하는 게....

진의범위원장

구청장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렇더라도 정리라는 단어 쉽게 상임 회의석상에서는 조심스럽게 쓰셔야 돼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리고 이번에 스페인 말라가시에 갔는데 총 예산 어느 정도 들었어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3천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비행기 값이 비싸다보니까 주로 여비가 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향후추진계획을 보니까 말라가시 방문추진 또 있어요. 우리가 갔으니까 와서 하라고 해요. 제 욕심인가요. MOU를 여기서 체결하면 되잖아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저희 생각으로는 MOU는 저희가 가서하고 그 다음에 자매결연 협약을 할 때는 이쪽에서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잠정적으로 안을 두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우리 예산 들여서 가는 것은 예산을 고민해서 쓰셨으면 해요. 추진실적을 보면 6월 10일 2시간 회의를 했는데 이런 회의는 처음 들어봐요. 의회에 통보를 해 주시지요.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통보를 해 주시면 의원님이 필요하면 국제교류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 도움 되는 자리니까 시간되는 의원님은 참석을 할 거 아닙니까?
영순

이영순기획감사실장

이게 시도지사협의회에 저희가 750만원 분담금 내는 것에서 여러 가지 통·번역뿐만 아니라 이런 것도 지원을 받는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앞으로 이후에 할 적에 의회에 통보를 해 주세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국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나오셔서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에 대하여 총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섭

오광섭주민생활지원국장

(보고사항)

진의범위원장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먼저 주민생활지원과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저소득층 관리에 있어서 지난번 신문에 보니까 소외계층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지원을 받는 그런 관리가 이루어졌다. 전국적으로 봐서 32,000세대 정도를 정리하고 또 대표적인 예로 딸이 170 몇 억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러한 혜택을 받고 있었다. 그래서 32,000세대가 정리가 된 것으로 아는데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저희 구에서도 관리를 하고 계시지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우리도 보건복지부 정기 확인조사계획에 의해서 지난 6월부터 조사에 임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이번에 조사했을 때 어떤 결과가 나왔습니까?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중간결과를 말씀드리면 1,353세대를 조사했는데 급여감소가 484세대, 자격중지가 44세대 나왔습니다.

양해진간사

그런 부분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현재 받고 싶어도 못 받는 분들이 줄서 있어요. 그런 부분이 소외되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하게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주생과장님, 저소득층의 여러 가지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을 알고 싶어요. 정말 보호 받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못 받는 애매한 기준이 있더라고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경우에는 최저생계비가 있습니다. 1인이 53만원, 2인이 90만원, 3인이 117만원 기준이 돼 있는데 그 기준 안에 들어가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대상이 되고 그 이후로 넘어가면 대상이 안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자산, 소득관계를 보는 거지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

공공근로자 선발기준표도 보니까 작은 차이 때문에 많은 곤란을 받고 있는데도 못 받는 경우가 주변에 있거든요. 그런 민원이 발생하지 않나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공적자료에 의해서 확정을 하기 때문에 민원이 생길 수 있지만....
현희

장현희위원

도와주는 차원에서 틀에 박히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10명이어야 되는데 보호해 줄 대상자를 12명 늘린다든가 크게 예산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그런 재량을 발휘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기준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거고 할 수 있는 방법은 다른 방법, 서비스연계라든가 다른 방법, 타 법률에 의해서 지원해 주는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방법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요즘 들어서 더욱더 주민생활지원국 업무도 많고 고생도 많이 하시는데 산하기관, 위탁기관들이 대단히 수고 많으세요. 지도 감독 좀 철저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다른 뜻으로 말씀드린 게 아니라 정말 열심히 하는데 지도 감독이라고 해서 잘했느냐, 못했느냐가 아니라 도와줄 것은 뭔지 우리가 못하는 부분들을 기관 쪽에서 많이 하고 있잖아요. 주민들에게 제대로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은 뭐가 있는지 한번 보시면서 또는 잘못한 부분은 잘못한 대로 해서 감사 10번, 100번이 중요한 게 아니더라고요. 과정 속에 애정을 가지고 지도 감독을 계속해 주십시오. 그렇게 해서 질 높은 서비스가 주민들한테 갈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33쪽 복지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승강기도 설치, 구청장님께서 구정질문 할 적에 답변을 주실 때 이런 부분들은 국비, 시비 5억 가지고 하고 올해 12월 문제없지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승강기는 올 9월 말에 착공 들어갑니다.

진의범위원장

임대아파트 조사를 다양한 각도로 지혜롭게 해서 임대아파트에 적정한 사람이 들어가 있느냐 이거지요. 그것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어떤 식으로 조사를 하던 과거에 그런 사례가 있었지요.. 지금은 5년 동안 기다려야 되는데 제3자가 보더라도 이분이 여기에 사실 분이 아닌데 그랜저 타고 다니고 언론에도 나왔잖아요. 그 이후에는 없는 건지 이런 것들을 전수조사는 아니더라도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서 시간을 두고 한번 조사를 해서 적정한 사람들이 줄서 있는 사람들이 한분이라도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해 주세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관리주체는 도시개발공사인데 협조를 의뢰해서라도...

진의범위원장

하드웨어에 수백억 솟아 붙는데 예산을 편성할 적에 저는 하드웨어 덜 짓더라도 차상위계층 같은 경우 아주 궁핍하게 살아가잖아요. 기초생활보호대상자 보다도 차상위계층이 더 힘들어요. 의료생활지원도 제대로 안돼서 이런 사람들을 착출 해서 이런 사람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예산이 주민생활지원과, 가정복지과, 사회복지과 쪽으로 많이 흘러갈 수 있도록 치열하게 논쟁을 하셔서 좋은 사업들을 더 많이 개발하시고 먹는 거, 아팠을 때 돈 없어서 병원에 못가는 사람, 보육하는데 어려워하는 연수구에서 이런 것만 해결하면 이번 6대 때 모두가 플러스, 알파 평가를 받는다고 봐요. 그 원칙만으로 해서 이번 본예산 기대해 볼게요.
중현

조중현주민생활지원과장

9월 말까지는 새로운 사업 발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과장님, 1층의 도담도담은 타 지역에 비해서 성공했다고 보거든요. 토요일은 더운데 바깥에까지 줄이 서 있어요. 역사관은 이용객이 별로 없어서 제가 수시로 드나들면서 물어봤어요. 심지어 장난감 소독하는 공간도 너무 좁아서 쌓여 있더라고요. 대상이 애들이기 때문에 뛰어노는 공간이 너무 비좁은데 역사관을 트는 계획을 하셨다는데 앞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저희 부서에서만 단독으로 결정해서 추진하는 데는 애로사항이 있는 거고 국장님이 옆에 계십니다만 문화체육과하고 협의해서 문화체육과에서 역사관을 이전하든지 다른 방법이 있으면 다른 방법으로 추진하든지 일단 역사관 공간을 비워주게 되면 저희들은 충분히 그럴 의향이 있고요. 사실 실무적으로 검토를 했었는데 역사관 때문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못한 겁니다. 일단은 연수점이 가장 이용객도 많고 활성화 돼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공간이 협소 하든가 이용자들이 불편을 느낀다면 개선방안을 찾아서 하는 것이 저희들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충분히 저희들도 공감하고 있고요.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문화체육과하고 다시 한번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 공간 활용을 효율적으로 해야 되는 게 우선이라고 봅니다. 역사관의 기증품이라든가 보유해야 될 게 있다면 국장님, 문화체육과하고 조율하셔서 하루빨리 개선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또 하나 푸드마켓 저희가 이번에 행정사무조사때 양쪽을 다 가봤는데요. 현재로서는 그런 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상당히 심각할 것 같더라고요. 예산반영은 종전과 똑같은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일단 지원해 주는 것은 운영비, 인건비 이런 부분이 되는 거고 실제로 거기를 이용하는 분들에 대한 기호식품 이런 것을 받는 것은 푸드마켓 역할인데 그 부분이 후원자 개발하는 게 어려움이 있는 겁니다. 저희들이 나름대로 홍보를 최선으로 도와드리고 또 민간협력으로 기존에 구축돼 있는 시스템을 활용해서 더 많은 기부식품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일단 그쪽에서는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데 연수구만이 그런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실질적으로 보여주기 위한 운영이라는 것을 금치 못할 정도로 가서 보니까 앞으로 기부자를 발굴해 내는데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선학동만 해도 푸드뱅크를 하니까 나머지 것을 활용하지만 옥련지점을 가보면 목사님도 그렇고 세화복지회관에서도 그렇고 운영자들의 애로가 한결같이 그 부분이에요. 기부자 발굴하기가 어려워서 운영위원회 회의해도 큰 대안이 없는 상태더라고요. 향후 그것을 깊이 연구하셔야 될 것으로 봤어요. 연수구에 2호점까지 있는 거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연수구에 2개가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역별로 나눠서 있긴 하지만 세화복지회관에서 운영하는 데는 지역적으로 들어가 있지만 못사는 분들이 더 많아서 활성화는 돼 있지요. 세화복지관 쪽에 있는 곳이 이용자 수는 많은데 거래 실적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카드로 쓸 수 있는 금액이 1인당 3만원인가요. 그게 남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개인에 따라서 다 소화하는 사람도 있고 남는 경우도 있고.
현희

장현희위원

남을 때는 물품이 서로 교류가 되나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정확히 모르겠고요. 일단은 1호점, 2호점 구분하지 않고 애당초 가입을 할 때 거주지를 구분 안하고 본인들이 편리하게 옥련2호점을 이용하던 1호점을 이용하던 본인들이 선택을 합니다. 그래서 회원등록을 했기 때문에 회원등록 한데서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 부분은 만일에 1호점 이용하던 분이 2호점을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선학동에 있는 거주자가 2호점을 활용하는 사례가 있어서 물어봤어요. 남 보기가 체면 때문에 이쪽에 가서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방법은 여러 가지 있겠지만 안 쓰고 있는 분들을 발굴해서 쓸 수 있게 하는 방안도 필요하겠더라고요. 두 번째는 운영 자체가 다르기는 하지만 서로 하는 분들도 교류가 있어서 그런 방안을 같이 모색해 나가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거든요. 그런 것도 참작하셔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우선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45쪽, 장애인생활시설 지원 3개소하고 재활시설 10개소, 장애인직업재활시설 1개소에 대한 명단하고 주소, 연락처, 시설장, 연간 지원액 등을 오후에 가능하겠습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가능합니다.

양해진간사

51쪽, 불우이웃돕기사업 및 민간협력사업이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구정질문도 했습니다마는 한국마사회하고 저희 구를 도와주는 그런 부분들은 같이 협력을 안 하십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보고서서 52쪽을 보면 민간협력사업해서 세부사업명에 여러 가지가 나옵니다. 러브하우스(사랑의 집 고쳐주기) 이 부분하고 해도두리 월세 보조사업이 마사회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사회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자원봉사활동으로 도배를 해 주는 사업도 하고 있고 관내 어려운 분들 금액으로 지원해 주는 것도 일부 문화사업도 하고 금년 같은 경우 1억원 정도 예산이 책정돼서 1억원을 다 쓰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65억 인천으로 온 자금 중에서 기껏 3% 인 2억 오고 별도로 1억 정도를 도와준다는데 구에서 돈을 벌어가는 기관에서 될 수 있으면 많이 내놓게 하고 불우이웃 돕는데 일조를 할 수 있도록 보다 더 노력을 많이 기울여 주십사 하고 구정질문 한 것은 앞으로 계속해서 체크를 하고 추진과정을 지켜볼 예정이니까 사회복지과에서도 거기에 맞는 정책을 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47쪽, 국공립 보육시설 47억 5,900만원이 사업비인데 국시비가 어느 정도 됩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일단은 국고는 2억 3,800만원이 상한선입니다. 그래서 국고는 2억 3,800만원 확보할 수 있고 그리고 시비는 내년도에 10억까지 가능할 것 같고요. 그렇게 되면 구비부담이 상당히 큰데 그 부분은 저희들이 1년 안에 소화하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들면 2개년 사업으로 해서 계속비사업으로 분산시키면서 그 다음 연도에 시비를 추가로 받거나 특별교부세, 특별교부금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서 구비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안이 있겠고요. 일단은 총사업비 47억 5,900만원이란 것은 저희들이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하고요.

진의범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고 하는 것은 말이 국공립보육시설이지 국가에서 2억 3,800만원이 상한선이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그렇더라도 중앙에 일꾼들이 이런 것을 세운다고 해서 돈을 충분히 가져올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연수구는 그렇게 해서 이런 것을 짓는 게 아니라 거의 이것에 대해서 찬성을 하는데 이왕이면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해서 해야 되는데 47억 5,900만원 중에서 최소한 국비, 시비 이런 쪽에서 예산을 많이 확보해서 국공립보육시설 같은 경우도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고민했으면 좋겠어요. 우리 예산만 잡아서 하면 어떻게 감당하겠어요. 특별교부금도 받아오고 같이 협력을 해서 다른 지방자치단체 연구를 해 보면 국회의원, 시의원, 도의원 협력해서 나눠서 하는 사례들이 많아요. 어떻게 우리 예산으로 다 합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시에서 한번 주면 안주기 때문에 2개년으로 분산을 시키면 다음 연도에 또 확보한다는 그런 의도로 말씀드린 거고 그 부분이 예산으로 안줄 경우에는 특별교부세나 특별교부금을 확보한다는 의지를 말씀드렸고 참고사항으로 말씀드리는데 송도 국제도시 같은 경우는 국공립보육시설이 아직 하나도 없습니다. 인구는 연수구에서 가장 많고요. 전국 최고의 시설을 짓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규모를 줄이는 방법도 있는데 예산보다도 지금 말씀드린 것은 얼마 전에 투융자심사를 했는데 일단 보류가 됐습니다. 일단 위원님들한테 이 시간에 보고를 드리고요. 일단 내년도에 추진이 안 되는 거고 일단 부지만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일단은 인천대학교 직장어린이집이 지금 비어 있습니다. 인천대학교가 송도로 이사를 왔는데 그 안에 직장어린이집 시설을 잘 지어놨는데 운영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들이 인천대와 협의해서 우선 구립보육시설로 확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투융자심사에서 보류된 이유가 뭐예요? 예산이지요. 32억 부분에 대한 명확하게 계획이 안서 있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산문제도 일부 있고요. 일단은 인천대가 비어 있으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송도동의 보육수요를 점차 봐가면서 지금 시급하지 않으니까 일단 보류를 한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왜 그러냐면 이 예산을 우리 예산으로 하려면 국공립보육시설 확장해야 된다고 하지만 겁이 나서 아무도 말을 못해요. 우리 예산 몇십억 투자해야 되는데 누가 이런 얘기를 하겠어요. 사례를 같이 협력해서 특별교부금도 받아내는 그런 사례들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있어야 돼요. 54쪽, 긴급복지지원과 관련해서 총예산이 들어간 게 정말 필요한 예산이 이런 예산이거든요.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이 사람은 예산 지원 못합니다. 이렇게 하지요. 현재 의료지원 97건 1건당 139만 9천원 정도 소요됐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현재 추진실적에는 집행된 것만 정리를 했고 이미 관리대상이 있는데 그 부분은 현재 입원 중이거나 병원에서 청구를 안 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우리 예산이 충분합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산은 충분합니다. 일단 현재 입원 중이거나 병원에서 청구 안 된 부분들이 40-50건 될 것 같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긴급지원에서 해결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저희 공무원들 1시간 나눔 운동이 있거든요. 시간외 근무 1시간씩 그 비용을 기부해서 공무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의료지원 이라든가 긴급사항일 때 많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질의 이유는 예산이 충분하지 않는 것 같아요. 예산을 긴급지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해산비, 장제비 쪽에 하드웨어 하나 덜 짓더라도 이런 쪽에 예산이 없어서 쩔쩔매는 것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해요. 예산을 더 확보하더라도 다른 쪽 예산을 절감하더라도 법에서 허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끌어안을 수 있는 연수구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거지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어린이도서관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어린이도서관에 대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어린이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1년 8월 31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