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창환 의원 발언

153회 제3기획주민위원회2011-10-27

이창환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3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 사업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연수어린이도서관,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연수어린이도서관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연수어린이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연수어린이도서관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우선 과장님,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과 기존 어린이도서관 운영프로그램 및 차별화된 운영 방안에 대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현재 연수어린이도서관은 내년도 사업을 기존 틀에 맞춰서 교육과 문화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계획해서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국제도시에 걸 맞는 외국어 특화 공간을 활용해서 내년에는 내외국인이 자유롭게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공유하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이용자들에게 도서관의 접근성을 많이 확보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기존 도서관 운영은 매년 해 오는 거라 어렵지 않지만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는 용역을 준다고 하셨어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

모든 사업이 용역을 주면 전문화 될 수 있지만 타구도 용역을 주면서 도서관을 운영하는 데가 있나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저희 도서관 말고도 용역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 도서관 같은 경우도 도서관 전반적인 계획이나 운영은 도서관 직원들이 할 것이고 도서관의 독서 문화프로그램에 한해서 민간위탁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전반적인 업무추진은 저희 어린이도서관이 모든 것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연수구의 문화시설 이용이 도서관을 제일 많이 이용하고 있더라고요. 책 읽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거지요.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이 물론 특수성은 있지요. 그런데 굳이 용역을 줄 수 있는 전문기관이 따로 있어서 의뢰를 하겠지만 우선 우리 구에서 운영해 보다가 어렵고 모자라고 힘들 때 이것을 추진하면 어떨까 싶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개관한지 한 달 됐잖아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9월 30일에 개관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한달됐는데 벌써 용역을 준다는 생각은 시행착오일 것 같고 모든 것이 예산이 수반되니까 문제지요. 꼭 전문기관이 필요한지 묻고 싶고요. 물론 영어에 능통한 사람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은 저도 공감합니다. 하지만 용역을 줘가면서 하는 것과 특수시책의 추진계획이 흥미롭고 좋아요. 송도국제도서관의 사업내용이 크리스마스, 부활절 등 종교적인 행사에 치우쳐 있는 것 같아요. 외국적인 것은 미국, 유럽만이 있는 게 아니라 아시아권도 있고 나라가 많지 않습니까? 아울러서 많은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위인전에 나오는 인물사진이나 그림이나 소품을 함께 하면 좋겠고 골든벨 시상도 국제화에 맞게 영어로 할 수 있으면 아이들에게 의욕을 갖게 할 수 있는 방법이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우리 관장님이 좀 더 연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염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민간위탁 같은 경우에는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프로그램운영을 전문화 할 수 있는 단체에 맡기면 좀더 나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어린이에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나 예산도 단체에 맡긴다하더라도 그 단체가 비영리단체가 되겠습니다. 어떤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가 아니고 지역사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단체라고 생각이 됩니다. 금년에 2개월 정도가 남았습니다.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같은 경우 금년에는 전액 시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예산을 가지고 2개월 동안 시범적으로 민간위탁으로 운영해 보려고 모집을 통해서 3개 기관이 신청을 했습니다. 인천광역시국제교류센터로 선정해서 11월, 12월 두 달 동안 시범 운영해 보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마는 결과내용을 분석해서 좀더 나은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송도국제도시에 외국인 아동수가 몇 명 되나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어린이에 대해서 파악한 데이터는 없고요. 송도에 거주하는 외국인수가 816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동료위원님들 잘 들어주세요. 외국인수가 816명인데 거기에는 사업차 혼자 온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동수가 몇 명 정도 되는지 파악도 못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요. 아까 장현희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할로윈, 크리스마스 등을 특화프로그램이라고 했는데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가 기존의 연수어린이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들은 무엇인가 기존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구도심권에 있는 어린이들은 이런 대우를 안 받아도 되고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런 특혜를 받아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은 역차별이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특화프로그램 운영해서 8천만원 또 잡아놨어요. 그리고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한 독서진흥으로 연수어린이도서관은 1,863만원,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2,220만원이에요.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동수를 비교할 때에 2012년에도 송도국제도서관보다는 연수어린이도서관이 많은데 이렇게 차별을 해 놨어요. 575쪽,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특화프로그램 운영으로 8천만원을 또 세웠어요. 뒤에 보면 특화프로그램해서 외국문화와 함께 하는 도서관 특별행사 운영으로 2천만원을 또 잡아놨어요. 이거야말로 기존에 연수구를 사랑하고 연수구에서 커왔던 아동에 대한 역차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민간위탁을 11월, 12월 해보는 위탁이 어디 있어요. 위탁을 하려면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되고 정식으로 연습해보고 안 되면 다시 가져오겠다. 도대체 누구의 발상입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위탁은 조례 개정된 내용입니다.

이창환위원

위탁을 연습 삼아 해본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것에 대한 자료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세요. 계약서하고 여태까지 주고받았던 문서 주세요. 도서관이 연습용도 아니고 한두 달 해보고 안 되면 다시 하겠다. 그리고 3개 기관이 들어왔으면 들어온 기관의 자료하고 어떻게 선정됐는지 자료를 주세요. 말이 안 되는 거예요. 제가 알기로는 도서관팀에서 할 때는 우리가 직접 한다고 했어요. 그렇게 보고 받았지 위탁한다고 보고 받았어요? 방침이 의회보고할 때는 허위보고하고 위탁을 주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위탁 안 한다고 했단 말이에요. 존경하는 동료위원님 그냥 넘겨서는 안 되고 예산도 너무 차별화 됐고 물론 관장님의 책임이 아닌 거 압니다. 그렇지만 이 자료를 받아서 어떻게 된 건지 민간위탁이 어떻게 넘어가는지 위원들이 눈 감아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다시 한번 봐야 됩니다. 위원장님 이것에 대해서 동료위원님들께 동의를 구해 주세요.

진의범위원장

그러면 일단 어린이도서관에 대한 질의를 다하고 자료를 주세요. 위탁부분은 내일 업무보고 끝나고 나서 받는다든지 하고 그동안에 위원님들이 자료를 받아서 하루 정도 연구해 보고 연수어린이도서관 위탁부분은 제외하고 나머지 질의 답변은 마치는 식으로 하고 내일 업무보고가 마무리될 때 어린이도서관 위탁부분을 다시 한번 질의 답변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관장님, 기존에 연수어린이도서관 이용자수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이 처음 시작하니까 예산이 많이 섰다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그러나 이용객 수나 지금 현재 외국인수가 총 816명인데 거기에 아동수가 몇 명이나 되겠어요. 예산이 너무 편중되지 않았나 이것은 다시 한번 검토해 봐야 된다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이창환 위원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지금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의 예산이 연수어린이도서관보다 다소 많이 잡았습니다. 내용을 보면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이 전체 예산 70% 정도는 시비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시비가 시설장비유지비, 일반운영비, 문화사업비 같은 것은 5대 5 부담하게 되었고요. 2014년에는 우리 연수구가 전액 부담하게 되지만 단, 도서관사업에 필요한 도서물품구입비, 시설물구축비, 보수비용 위탁기간동안 우리가 전액 지원을 받게 됩니다. 장서구입비도 전액 시비로 보조를 받게 됩니다. 시비로 보조받는 사업에 대해서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이 개관이 됐기 때문에 일 욕심을 가지고 열심히 해 보려는 의미에서 예산을 다방면으로 짜임새 있게 짜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위탁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위탁기관심사위원회가 있습니다. 구성을 구의원님을 포함해서 전문가들로 해서 위탁적격심사위원회를 통해서 국제센터를 선정해서 민간위탁을 운영한다고 말씀을 드렸던 사항이고요. 위탁 같은 사항도 위원님들이 염려하는 것처럼 위탁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생각을 해 봤었습니다. 위탁이 좋은지 아니면 종전대로 우리 직원들이 운영하는 게 좋은지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위탁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위탁을 한다고 해서 예산이 더 증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위탁을 통해서 직원들의 업무를 좀 더 위탁에 참여하려면 여러 가지 섭외도 많이 해야 되고 부수적인 일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업체에 대행하면서 우리 직원들이 여러 가지 계획이나 여러 가지 업무를 더 짜임새 있게 심도 있게 추진하기 위해서 민간위탁을 해 본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전문성과 능률성 때문에 했다면 연수어린이도서관도 위탁을 주시지 그러셨어요.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위탁주면 사실은 연수어린이도서관도 위탁 주는 게 맞아요. 공무원들이 도서관에 대해서 전문직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럴 바에야 다 위탁주지 그랬어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위탁관계도 금년 초에 위원님이 염려하는 것을 저희도 생각을 하면서 조례상에 문화행사 일부에 한해서 위탁을 준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자료 제출해 주시고요. 국제교류센터가 어린이도서관을 위탁받아서 운영한 데가 있습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계양구로 알고 있습니다.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언제부터 했나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올해 위탁받아서 ...

이창환위원

그러니까 해 본 경험이 거의 없다는 거예요. 전문성과 능률성도도모하기 위해서는 도서관을 다 위탁 주는 게 맞아요. 공무원 중에서 도서관 운영해 본 사람 있어요? 연수어린이도서관은 구청에서 직영하고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위탁을 주고 다음에 문화체육과 있지요. 문화체육과 할 때 도서관팀장한테 이 자료에 대한 부분들 도서관을 어떻게 운영할 계획이고 품의 받은 거 있을 거란 말이에요.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위탁선정이 어떻게 됐으며 앞으로 청학도서관 다 포함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 자료제출 하라고 하세요.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처음부터 위탁을 안 준다고 했으면 위탁을 주지 말아야지요. 그리고 의회에도 최종적으로 이런 사실을 알려서 일을 처리해야지요. 국제교류센터가 계양구에 하나 받았다고 해서 전문성이 있다고 얘기를 못합니다. 그것도 걸음마 단계에요. 솔직한 얘기로 해 본 경험이 없단 말이에요.

진의범위원장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요구한 자료 정리되셨지요. 인천국제교류센터에서 운영한 자료까지 첨부해 주세요. 상임위원회 네 분한테 자료를 주시고 위탁부분은 내일하도록 하고 그리고 이창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문화체육과의 도서관팀 부분은 행정사무감사때 철저하게 따지고, 단 하나 시급한 것은 2개월 동안 한다고 했으니까 위탁문제는 내일까지 업무보고 시에 일정정도 마무리 돼야 된다는 거지요. 이것은 내일하기로 하고 위탁부분 빼고 도서관 관련해서 질의를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위원장님, 위탁 관련해서 간단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에 2개월 동안 위탁을 하는 부분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전액 시비로 하는 사업입니다. 따라서 시 위탁사무가 되겠습니다. 그 사항은 민간위탁조례에 의해서 위임사무는 위임기관에 즉, 경제자유구역청의 동의만 있으면 됩니다. 그래서 구의회 동의는 필요 없다고 돼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런 부분은 인식하고 있고 중요한 것은 만약에 위탁이 주어지면 거의 90%, 100% 연속돼 버리거든요. 그러면 평가를 해서 한다는데 중단되는 사례가 별로 없어요. 내년도에도 시 예산이 100% 투입되는 겁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50대 50으로 ...

진의범위원장

올해 두 달은 100%가 나오는데 내년에 시에서 100% 한다면 의회에서 고민 안 해요.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두 달은 시에서 하더라도 이렇게 연속하면 내년에 예산을 우리가 50% 부담해야 된다는 점이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고민하는 거예요. 만약에 시에서 2개월 하고 구 의회에서 50% 삭감한다면 시 50% 가지고 못할 거 아니에요. 이 사업이 폐지되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하기 어렵지요.

진의범위원장

관장님이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돼요. 관장님이 말씀하실 때는 ‘내년도에도 100% 시에서 다하는 겁니다’ 라고 하면 관장님 답변이 맞는데 위원장 생각은 내년에 50대 50이란 말이에요. 만약에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50% 삭감 하면 시에서 2개월 하고 자동 이 사업은 중단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오늘 자료를 받아보고 집중적으로 고민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관장님 무슨 뜻인지 알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이창환위원

위원장, 이것은 사실 쇼하는 겁니다.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비가 100% 들어와요. 내년도 1월 1일부터는 시비하고 구비가 50대 50입니다. 그리고 그 인력들이 12월 31일까지 근무하고 만약에 철수했을 경우에 누가 인수인계를 받을 것이며 도서관 운영을 누가할 것인가 그러니까 이것은 안할 수가 없어요. 계속해 나가야 될 사업이에요. 즉, 다시 얘기해서 두 달 동안에 위탁시켜 놓고 내년 1월 1일부터 안할 수 없게 만든 거예요. 의회를 무력화시키는 거고 예산도 그렇고 인력도 그렇고 내년 1월 1일부터 손놓고 있을 겁니까?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에요. 예를 들어서 한달 기간 정도 두고 차라리 10월, 11월 위탁운영하고 12월에 다시 구에서 위탁을 받는다든지 하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11월, 12월 해 놓고 내년부터는 어차피 우리한테 위탁동의를 받아야 돼요. 그런데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거라니까요. 누가 그 다음에 위탁을 받을 거예요. 그쪽에서 앉아서 한 달 동안 인수인계한 답니까? 국제교류센터를 주기 위한 하나에 장난 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 부분이 너무나 잘못됐기 때문에 지적을 안 하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내일 위탁부분을 하도록 하고 자료를 철저히 준비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연수어린이도서관,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등 어린이도서관에 대한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도서관들이 어린이들만 이용하는 겁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종전에는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전문도서관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금년 9월부터 청소년, 성인들까지 이용할 수 있게 이용자 범위를 확대시켜서 현재는 전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금년에 청학동에 대표도서관이 완공되는 걸로 알고 있지만 금년 9월부터 성인도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된다는 거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말 그대로 어린이전문도서관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어린이들만 제한을 하다보니까 청소년이나 주민들이 이용할 수가 없어서 최소한의 도서를 구비해서...

양해진간사

어린이도서관으로 해 놓게 되면 청소년, 성인, 외국인들이 이용하겠지만 굳이 어린이라는 명칭을 써야 되는지 예를 들어서 성인들이 이용하게 되면 꼭 어린이라는 명칭을 쓸 필요가 없잖아요. 명칭도 거기에 걸맞게 중요할 것 같은데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방향도 좋습니다. 그런데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연수도서관이 있습니다. 상당히 규모도 크고 저희 도서관에 비해서 직원 수도 4-5배 정도 많습니다. 전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도서를갖추는 것도 문제고 시설문제도 있고 거기에 따르는 여러 가지 제반시설이라든가 인력이 준비되어야 되기 때문에 굳이 어린이도서관으로 명칭을 붙여서 제한된 도서관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아까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내년부터 는 통합도서관이 운영됩니다. 통합도서관이 되려면 도서관의 이용자, 대출권수라든가 여러 가지 제반규칙도 통일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발맞춰서 대출규정....

양해진간사

관장님 그게 아니고요. 우리 지역에 여러 군데 도서관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지역마다 생기면 지역에 가까운 데로 도서관을 이용하게 되는데 어린이, 성인 할 것 없이 다같이 가까운 데서 이용하려면 송도에 있는 도서관은 그쪽에 사는 분이 가게 되고 연수어린이도서관 쪽에 사는 분들은 이쪽으로 가게 되고 그렇다면 굳이 어린이란 것을 붙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일반도서관일 경우는 어린이를 빼도 되는데 일정 규모가 되어야 어린이를 뺄 수 있습니다. 도서관이 워낙 규모가 협소하고 적기 때문에 어린이도서관으로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각 지역에 도서관이 설립이 된다면 상호대차를 통해서 가까운 지역에서 도서관을 이용하게 되고 거기에 도서가 비치 안 된 것은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타 도서관에 있는 도서를 얼마든지 신청을 해서 예약을 해서 이용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이 됩니다.

양해진간사

쉽게 얘기하면 송도에 도서관을 더 지을 계획이 없잖아요. 거기 있는 분들이 다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체결을 갖출 수 있도록 해야지 굳이 시작부터 어린이도서관 명칭을 붙일 필요가 있느냐 그 얘기에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그 이유는 조금 전에 설명 드린 바와 같습니다. 규모가 일정이상 돼야 어린이도서관이란 것을 떼고 일반도서관 형식을 갖춰나갈 수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규모가 일정 이상 돼야 되겠지요. 그렇다면 어린이만을 위한 도서관, 어른만을 위하는 도서관을 별도로 운영하기 힘들기 때문에 제 생각은 한군데서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체계로 가주셨으면 하는 부탁이에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현재 성인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게 체계를 구축하고 현재 시행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10월 7일 저녁에 일부러 둘러 봤어요. 그런데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요. 2층인데 양해진 위원님이 주신 좋은 의견이 뭐냐면 홍보할 적에는 규정상 어린이도서관으로 쓰더라도 거기에 어학실이 최첨단으로 잘돼 있어요. 연수도서관보다 훨씬 잘돼 있어요. 어학실, 공간 활용, 도서도 마찬가지지만 학교에 홍보를 많이 하셔서 초·중·고 학생들이 어학공부 하는데 그런 시설을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는 부분은 되겠다고 팀장님하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그런 공간을 홍보하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국제어린이도서관이 됐으면 좋겠다는 이런 생각이 담겨져 있을 겁니다. 저도 똑같은 생각이고요. 그런 쪽으로 노력을 해 주십사 규격상 도서관 이름은 못 붙이니까 내용상 초·중·고등학교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십시오. 업무협약으로 받기 싫은데 받았단 말이에요. 솔직히 의회에서 반대의견도 있었고 저도 그런 생각이 있었는데 2014년에는 운영비를 우리 구가 전액 부담해야지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협약서 제6조 내용을 보면 개관이후 2012년부터 시설장비유지비, 일반운영비, 문화사업비에 대하여는 5대 5로 분담하고 2014년부터는 연수구가 전액 부담한다. 단, 도서관 사업 등 필요한 도서, 물품구입비, 시설구축비 및 보수비용은 운영기간동안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전액 지원한다.

진의범위원장

관장님께서 위탁이라든지 기타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관련돼서는 고민을 많이 해주십사 하는 부분을 다시 말씀드리고요. 565쪽, 외벽청소를 시비가 150만원, 구비가 430만원 하는데 여기에 연수어린이도서관이 포함돼서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은 5대 5 정도로 들어가는 겁니까?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5대 5입니다.

진의범위원장

거기서 전액 지원하는 게 아니고 청소비용조차도 5대 5네요. 그러고 나서 2014년부터 예를 들어서 이것도 우리가 100% 부담해야 되는 거예요.
기열

한기열연수어린이도서관장

예.

진의범위원장

저희가 이런 부분들을 눈여겨봐야 되는 겁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연수어린이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정회

11시 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위원

위원장님, 제가 발언을 하겠습니다. 오후에 질의 응답시간에 도서관팀장님 참석을 해 주세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죄송한데요. 2박 3일 출장을 가 있는데요. 북페어와 관련해서 창원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현장에 가 있다는 점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이창환위원

예산이 성립될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의회업무 보고시간이 중요한데 도서관과 관련해서 각종 현안이 많은데 위원장님한테 미리 양해를 받았습니까?

진의범위원장

전혀요.

이창환위원

동의도 안 구하고... 그 다음에 오후에 나오실 때 차석은 있을 것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차석은 참석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청학도서관,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과 관련해서 계약서부터 시작해서 왔던 문서들 예산현황까지 그 다음에 앞으로 도서관이 어떻게 운영될지 조직도 등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정회

14시 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짧게 질의하고 짧게 답변하겠습니다. 연수 영상미디어센터가 2012년 신규 사업이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모델 형으로 한 게 주안미디어센터 아닌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거기 것을 참고를 많이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우리 구의 문화 쪽으로는 남구사업하고 비슷하게 흘러가는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문화예술 공동체 활성화에 대해서 문화예술 관련 전수조사를 한다고 했는데 전수조사를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먼저 중·장기발전계획에는 여론 설문조사만 했지 조사한 바는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문화예술에 대해서 설문조사 따로 하고 용역조사 따로 하고 똑같은 2011년도에 용역 주고 2012년도에 용역 주는 게 과연 바람직한가 할 때 한꺼번에 했어야지 예산이 예를 들어서 1억이 들어가든 5천만원이 들어가든 한꺼번에 했으면 좋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용역이 연수구 생활사 편찬, 문화예술 공동체 활성화 용역, 연수 미디어센터도 용역 해야 될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용역이라기보다는 나중에 운영하면 위탁해서 운영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이창환위원

처음에 미디어센터 설립할 때 용역이 필요 없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대표축제 개발 연구용역이 또 있지요. 용역이 벌써 세 가지에요. 구민축제도 공모해서 설문조사도 또 해야 되고 중간보고회 하려면 또 해야 되고 그 다음에 체육지도자 뱅크 구축 및 스포츠 자원봉사제도 직접 하실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직접 조사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생활체육 정보제공 및 소외계층 지원강화는 직접 하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직접 홈페이지에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창환위원

어쨌든 네 가지 정도가 용역을 해야 되고 또 공공도서관 용역은 없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용역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키즈 북페어는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키즈 북페어는 조직위원회를 구성해서 위탁계약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직위원회를 구성해서 조직위원회가 직접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노하우가 있는 기획사를 선정한다는 방안이 논의될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키즈 북페어에 대해서는 왜 없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키즈 북페어는 구상단계고 사실 급해서 담당팀장이 내려갔다와서 구체적인 계획을 잡으려고 현재 계획서는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키즈 북페어에 대해서 현재 결재 받은 사항이 하나도 없단 말이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산요구 전까지는 구체적인 계획안을 마련할 계획이고요.

이창환위원

이 정도로 구체적으로 나왔는데 청장님 결재 받은 사항이 문서상으로 있을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일단 업무보고만 드렸습니다.

이창환위원

업무보고 받은 것 있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이 내용입니다.

이창환위원

결재를 받았을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내용은 없고요. 위원님들이 가지고 있는 업무보고서가 그대로 그 내용입니다.

이창환위원

무슨 팀에서 한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도서관지원팀에서요.

이창환위원

확실합니까?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키즈 북페어에 대한 초안은 문화예술팀에서 잡았고 업무성격상 도서관지원팀이 맞다 해서 업무조정을 해서 지금 도서관지원팀이 현재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이창환위원

초안을 문화예술팀에서 잡았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그럼 거기서 계속 운영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책 도서전이기 때문에 도서관지원팀이 맞을 것 같아서...

이창환위원

초안 결재 받는 것 있겠네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결재 받은 것은 없습니다. 업무보고서에 있는 내용 그대로입니다.

이창환위원

그것은 제가 다시 한번 추적해 보겠습니다. 용역은 행정사무감사도 있고 예산도 있기 때문에 그때 얘기하기로 하고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 청장님께서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할 때 구민축제를 시기상조로 못한다, 너무 급하다는 그런 말씀이 있었고 그것을 대신해서 구민체육대회를 하면 어떻겠느냐 위원들과 상의를 했던 것으로 알아요. 동료위원님도 다 기억하시겠지만 그런데 지금 보니까 구민축제 따로 또 구민체육대회 따로 나와 있는데 이 부분이 어떻게 된 것인지 답변해 주세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능허대축제가 3년째 못해 왔고 그 경과과정은 대표성이 없다 해서 추진을 안 하고 있는데요. 어쨌든 구청장님의 의지는 연수구에 대한 대표축제를 개발하겠다는 의지는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형태로든 그래서 우리끼리 하는 것보다는 연구용역을 줘서 전문기획사들을 참여시키고 주민들, 의원님들까지 다 참여시켜서 연구용역을 맡기면 좋은 대표 축제가 나오지 않겠나 해서 대표축제 개발하게 된 용역배경이고요. 내년도만을 위한 공모사업은 그동안 3년간 축제를 못했으니까 구청장님의 의지는 내년에 할 사업은 공모를 한번 해서 해보자 해서 이 부분을 내년도 것만 따로 공모를 하게 됐습니다. 내년도에 공모사업 또 체육대회는 체육대로 따로 있고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올해는 시기상조고 너무 촉박해서 대표축제를 어떤 것으로 해야 될지 모르겠다 해서 의회에서 구민생활체육 예산을 승인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역을 주고 내년에 대표축제를 한다면 예산이 낭비되지 않느냐 축제도 하고 또 구민생활체육도 하고 키즈 북페어도 축제개념이에요. 이렇게 하면 저희들이 구청장님한테 말씀 들은 것과 다르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또 구립관악단 연습실은 왜 이전하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관제센터 CCTV가 7층으로 올라가는데요. 7층으로 올라가는 배경은 저보다도 국장님이 내용을 더 잘 아시지 않을까요?

이창환위원

국장님 답변해 주세요.
광섭

오광섭주민상황국장

제가 확실히 알고 있지 않고요. CCTV가 행안부에서 종합 묶는 개념으로 올리는 겁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종합관제실을 아마 행자부에서 승인해 줬을 때는 일정 규모의 면적을 확보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현재 있는 면적은 안 돼서 7층으로 올리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인하대학교에서 문화예술에 대해서 토론회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저도 참석했고 국장님도 참석했을 겁니다. 그때에 제가 분명히 기억나는 것은 그때 남구하고 연수구가 같이 했어요. 그때 이미 미디어센터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남구가 미래영상축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 얘기도 우리 연수구에서 나왔었어요. 토론자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강조를 많이 했습니다. 이것하고 연수 영상미디어센터 설립하고 대표축제하고 그때 토론회 때 얘기한 것처럼 관련성이 있는지 그것을 묻고 싶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인하대에서 토론했던 부분은 제가 내용을 알지 못해서 답변하기가 어렵겠는데요.

이창환위원

저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데 ‘미디어센터도 설립하겠구나!’ 그런 감을 잡았었고 축제가 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해서 남구의 미래영상축제 하는 것처럼 하겠구나 그때 이미 발제자를 통해서 제가 들었을 뿐이고 옆에 인접한 남구를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축제만큼은 다르다고 보거든요. 옆에 구에서 미디어센터를 가지고 있다고 해서 우리 연수구가 미디어센터를 꼭 가지고 있어야 되는지 우리는 다른 센터를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는 것도 좋은 거 아니냐 남구 미디어센터가 있어야 된다고 연수구가 꼭 있어야 될 필요가 없고 축제도 미디어영상축제를 한다고 해서 따라 할 필요도 없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어떤 축제를 만들어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미 이것은 문화체육과장님이 오시기 전부터 계획된 것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경과는 답변 드리기 어렵겠고요. 지금 세대는 미디어 세대입니다. 미디어 세대다보니까 미디어에 많은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다보니까 인천에는 남구만 있고 전국에 각 지자체가 20여개 정도 된다고 해요. 각 지자체에서 미디어센터 운영부분과 관련해서 트렌드가 너무 좋았고 방향도 좋고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많아서 많은 자치단체에서 관심을 가지고 설립해 나가는 방향이 많다고 합니다. 어쨌든 이 정도 선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 볼게요. 학교에 학교경비보조금을 주고 있잖아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학교 체육시설 선진화는 이미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고 있는데 1억 5천만원 예산을 편성해 놨는데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어느 학교가 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면 신청을 받아서 인조 잔디 구장을 하나 만들어 줬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우리가 조례를 바꿔서 교육경비 지원금을 3.9%로 확대해 줬단 말이에요. 이것도 교육경비에 들어가니까 이미 조례를 통해서 확대시켜 줬는데 1억 5천만원이라는 예산이 편성되면 예산이라는 게 투입할 때는 항상 많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느냐 지금 점차적으로 중앙부처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가 너무 앞서서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일단 저도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248쪽, CCTV 통합관제센터 지금 운영하고 있잖아요. 불법이라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그게 아니고 현재보다는 좀 더 나은 종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야 되는데 행안부에서 승인을 받고 보조를 받으려면 일정 규모이상 면적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진의범위원장

규격이 확대돼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그렇지요.

진의범위원장

지금 운영하는데 지장이 없잖아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현재상태에서는 운영하는데 지장이 있고 없고는 해당부서에서 알고 제가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CCTV 통합관제센터를 지하1층 그대로 했을 때 전혀 문제없다면 1년 정도 더 운영해 봐도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굳이 4,600만원 들여서 할 필요가 있겠느냐 전혀 문제가 안 된다면 그냥 운영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CCTV 구축에 관한 부분은 해당 부서장의 말씀을 들었으면 좋겠는데요.

진의범위원장

이 부분은 추후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청학도서관 때문에 14억 정도 늘어나고 그런 변수가 있어서 그런다지만 문화체육과 예산이 40억에서 82억으로 늘어났어요. 그것이 전체 얼마차지 하는지 중요하지 않아요. 더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상황을 보면 일자리를 하나라도 만든다든지 아직도 하루하루 버겁게 살아가는 연수구민들 많습니다. 예산이 흘러갈 곳이 이런 곳이 더 시급하지요. 부족하지만 일자리 하나를 더 만들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하나라도 만들어내고 체육대회 2억 2천만원 들여서 하고 또 구민축제 2억 5천만원을 들여서 공모를 해서 하겠다 이것만 보더라도 100% 이상을 행사만 가지고 치르겠다는 거거든요. 28만 구민들이 이런 것을 볼 적에 쉽게 이해되지 않을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체육대회가 왜 생겼어요? 대표축제가 없으니까 보완하기 위해서 일단 세운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안 하고 공모해서 한다면 모르겠어요. 그런데 구민축제를 공모해서 2억 5천만원 들여서 기획하고 이것은 문화체육과에서 깊게 고민을 해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져서 다시 한번 제가 반복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246쪽, 대표축제 개발 연구용역 2,900만원 이것은 작년에 용역을 할 때 창조문화도시 이야기를 할 적에 나온 게 그때 용역 주면서 대표축제까지 어떻게 할 것인지 이런 내용까지 담아서 용역을 주어서 로드맵을 만들어 나가겠다 그러면서 용역이 들어가지 않았어요. 분명히 제가 기억하기로는 그랬던 것 같아요. 제가 질의를 하니까 앞으로 연수구의 대표축제를 포함해서 문화창조 도시로 가는데 있어서 어떻게 자리매김하고 나갈 것인지 고민이 이루어지면서 용역이 들어갑니다. 이런 내용이 담겨져 있던 것 같아요. 대표축제도 용역 속에 이미 담보돼서 될 줄로 알았던 것으로 저는 그렇게 기억하고 있는데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중·장기발전계획에 대표축제에 대한 부분은 방향은 거기서 언급될 겁니다. 방향은 제시될 텐데 구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가지고 운영하고 대표축제로 만드느냐 이런 부분은 별도로 고민을 해야 될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우선 내년에 문화체육과가 많은 사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방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예산이 100% 이상 올라가고 이렇게 많은 예산팽창이 물가상승에도 많은 요인이 오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또한 시니어 영화관 운영하는데 있어서 이것은 제가 작년에 지적했던 사항으로 잘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칭찬할 만하고요. 우선 영상미디어센터를 서부TND 복합쇼핑몰에 설치를 하겠다는 계획서가 나와 있는데요. 이 부분은 혹시 기부채납은 아니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기부형식이나 무료운영, 임대 줄 것이냐 이 부분은 아직 결정된 바 없는데요. 현재 구청장님의 의지는 영상미디어센터를 설치함에 있어서 TND하고 대화내용은 연수구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반영하겠다는 겁니다. 저희가 어떤 목적으로 그 부분을 활용할 것인지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요. 고민하는 과정에 CGV 4층이라서 그와 유사한 관련 문화사업을 운영하는 게 좋지 않냐 해서 미디어센터를 구상하고 있는 중입니다.

양해진간사

구청에 여러 단체들이 들어와 있는데 이러한 단체들을 그쪽으로 옮기는 방법도 한 방법이겠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굳이 미디어센터를 거기에 해야 될 필요성이 있겠느냐는 의견을 제시해 봅니다. 2012년 연수구민축제 공모해서 개최하겠다는 부분은 금년처럼 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하고 대표축제 연구용역을 줘서 축제가 나올 때까지는 구민체육대회로 하고 내년에 구민축제는 안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 때도 답변을 드렸지만 3년간 축제를 전혀 안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에는 그럼 무엇을 할 것인가 위원님 지적대로 체육대회로 통합해서 개최하는 게 낫지 않느냐는 의견이신데 구청장님 의견은 금년에 체육대회를 해보니까 체육대회에 대한 호응과 주민들의 상당히 좋은 반응을 얻어서 체육대회는 체육대회대로 하고 축제는 축제대로 하고자 하는 것이 구청장님의 의지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양해진간사

그러면 축제가 너무 많아지는 것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구민체육대회도 10월이고 구민축제도 10월이면 10월 한 달 동안 축제만 하다 끝날 것 같은데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시기는 조정이 가능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위원님 의견을 존중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예산도 그렇고 주민들이 보는 눈도 금년에 보니까 체육대회를 조금만 더 짜임새 있게 하면 좋은 구축제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구민체육대회를 좀더 짜임새 있게 하셔서 별도 구민축제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문화체육과가 많은 사업을 하게 되는데 위원님들께서 염려를 많이 하고 계시니까 그런 부분을 감안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문화사업이란 것은 예산 때문에 반대의 소리도 나올 거고 좋아할 소리도 나올 거고 아무튼 금년에 낭비성 축제라고 하지만 체육대회 같은 경우 보기 좋았고 방법에 조금 아쉬움은 있었어요. 그런 것을 보완하면 더 좋을 것 같고 축제에 대해서 얘기가 나오는데 축제는 다 좋아하는 건데 방법에서 예산을 아끼면서 관내에 있는 마사회나 포스코에서 후원을 받아서 한다면 더 바람직하고 풍성한 축제가 되지 않나 하는 아쉬움을 느끼면서 제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제가 방금 최오현 팀장님한테 확인을 해봤는데 청소년 공부방이 세군데 있는데 방과후 학습교실이라든가 지역아동센터가 7시까지 하니까 정말로 필요로 하는 부모들은 안 좋은 소리를 하더라고요. 청소년 공부방 세 군데가 없어진 동기를 말씀해 주세요. 팀장님이 대신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어제 사회복지과에서 반딧불 교실을 운영한다는데 그게 청학동에만 국한돼 있더라고요. 청소년 공부방이 선학동 영구임대아파트단지에 있잖아요. 어쨌든 교회에서 운영을 했었지요?
청소년수련관의 시설보수 등 어떻게 진행됐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이후 경과만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때 간담회를 가졌었고 간담회 결과는 다같이 보수하는 부분은 공감을 하셨고 보수공사가 청소년수련관의 가장 시급한 문제였고 다만 전체 리모델링이냐 일부 리모델링이냐 가지고 예산 때문에 고민들을 많이 했습니다. 리모델링을 일부하는 것으로 7억을 요구했는데 7억도 3억 5천만원씩 반반이지요. 시 예산담당관실하고 실무부서하고 협의과정을 보면 5억 범위 내에서 각각 2억 5천만원씩 부담하는 것으로 예산부서에 요구가 돼서 반영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저도 두 번 가봤는데 내 마음 같아서는 전부 부셔 버리고 다시 짓는 게 훨씬 낫다고 보는데 저도 나름대로 시의원들을 만나서 시 예산을 달라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 정도면 환경이 많이 바뀌나요. 제가 관심 있는 문제는 대안학교는 부적응 학생들이 오는 공간이란 말이지요. 환경이 좋은데도 별난 애들이 모이는 곳인데 가보니까 소외받는 것처럼 그늘져 있어요. 대안학교 학생들이 고등학생 20여명, 교사들도 상당히 부족하더라고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5억 범위 내에서 관장님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우선적으로 지하층까지 리모델링을 할 거냐 아니면 1,2,3층을 먼저 할 것이냐 이 부분은 관장님이 지하보다는 1,2,3층을 먼저 리모델링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으신 것 같아요.
현희

장현희위원

조만간 방문을 해서 과장님하고 의견을 좁혀서 더 활성화 시키는 것으로 과장님도 더 관심을 갖고 저도 나름대로 역량을 발휘를 해서, 수련관이 어떻게 보면 우리 연수구가 혜택 받는 공간 아니에요. 결국 운영이라든가 관리는 우리가 해야 되고 우리 애들이 거의 90% 활용하지요. 과장님 특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제 팀장님한테 학교체육시설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는데 제가 생각하는 방향하고 거리가 멀어요. 학교는 교육청 소관 시설이잖아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연수구민들이 건강도시를 선포하고 예방차원에서 요새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할 공간이 너무 없어요. 아시다시피 배드민턴장도 둘레길 미관상 때문에 많이 철거를 했고 그 사람들이 가서 즐길 곳이 실내 배드민턴장이 없어서 학교시설을 이용하는데 학교시설이 한 학교당 100만원, 200만원 내고 그것은 부담을 느끼면서 운동을 해야 되는 실정이라고요. 우리 연수구는 다른 타구보다 교육예산을 가장 많이 준다는 지역 아닙니까? 그만큼 해 준 것만큼 공유할 수 있는 것을 끌어내야 되지 않나 지금 배드민턴장을 빌려서 하는 데가 10군데가 넘습니다. 그리고 연수체육공원이나, 대학공원이 좁아서 즐길 공간이 없어요. 축제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을 심도 있게 검토를 해 봐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공감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최근에 문남초등학교도 하고 싶어서 애를 먹는 사항이거든요. 그런 부분을 찾아서 예산을 들여도 연수구민들이 많이 활용하는 것을 좀더 알아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많은 고민해 보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인천에 대표적으로 부평구의 풍물축제, 동구의 화도진축제, 남동구의 소래포구 축제가 문화관광부에서 인정을 받아서 예산을 받는 것 같아요. 우리 연수구는 타구에 비해서 젊은 도시, 교육도시 아니에요. 제가 어제도 언급했지만 청소년들이 동아리나 밴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고 노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춤 축제를 하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어요. 경기도 가평에 있는 자라섬에서 축제를 하면 10만명이 넘게 모인다는 것 보셔서 아실 거예요. 아암도 물류센터가 관광벨트로 묶였으니까 큰 예산을 안 들여도 춤 축제를 하면 어떨까 적은 돈 들이고 무대가 없더라도 연습할 수 있는 연습실을 마련해 주고 흥미를 갖고 있는 애들을 모여서 동아리도 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춤추는 전문가들도 와서 양성시키면 축제 때도 그 애들을 불러서 같이 어우러질 수 도 있다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예를 들어서 세계맥주축제처럼 큰 돈 들이지 않아도 활성화시킬 수 있지 않나 저 나름대로 생각해 봤거든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저도 같이 고민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문화공원에 연습실 공간이 없나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풍물단이 연습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거기가 한적해서 청소년들이 뛰어노는 공간으로 좋다고 생각해봤거든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어느 단체가 이용하고자 하면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연수문화원을 현장방문에 넣었던 이유는 우리 주민들이 연수문화원을 많이 활용하고 있더라고요. 엘리베이터를 타려면 거의 그분들이에요. 문화원 행사 중에서 좋았던 부분은 외국 시 낭송회 보기드믄 수준급 행사라고 보여 졌고요. 제가 원장님한테 여쭤봤어요. 2010년도에 대한민국 문화원최우수상을 탔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간이 좁고 상당히 열악해요. 탑피온 건물을 매입하면 문화원이 들어간다는 말을 들었는데 시행이 안 되더라고요.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사는 많지만 정작 상시 활용하는 공간이 활성화돼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과장님이 문화원에 대한 파악을 어느 정도 됐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어제도 문화원장님을 만나서 프로그램 발전은 어떻게 할 거며 앞으로 문화원에서 구민들의 문화활동을 위해서 어떤 방향으로 이끌지 얘기를 나눴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나름대로 사업계획을 다시 한번 짜서 같이 머리 맞대고 고민하자고 얘기를 했거든요. 문화원 공간도 공간이고 문화원 측에서 새로운 독립된 문화원을 원하는 상황이고 잘 아시다시피 구 재정상 여건이 상당히 어려운 측면이 있고 또 그 이외 직원들의 문제, 인건비 문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한번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인 것 같고 어쨌든 문화원장님이 새로운 안을 구상하셔서 같이 대화를 나누자고 했으니까 그 안 가지고 문화원장님하고 고민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서부 TND에 공간하고 여기를 비교하면 어때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문화원에서 쓰는 게 130평, 저쪽은 230평 됩니다. 당초 구청장님 구상은 문화원을 서부 TND쪽에 입주시키면 어떨까 해서 문화원장님한테 의사를 전달했는데 문화원장님 나름대로 고민도 해 보시고 이사진들하고 의견을 교환한 바에 의하면 부정적으로 말씀을 하셔서 저희도 이왕 그렇다면 CGV하고 미디어 부분하고 관련이 있는 미디어센터가 낫지 않겠나 해서 이번에 미디어센터를 검토하게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연수구민 문화수요조사 분석을 봤더니 연수도서관이 1위로 나왔고 사설센터나 여성문화회관, 시립박물관이 있는데 연수문화원 이용하는 게 4위에요. 문화충족을 시킬 수 있는 이용하는 시설이 언론에서 보고 저도 여기를 한번도 이용을 못했는데 주변에 의외로 서예라던가 그런 게 많고 행사를 보니까 좋은데 100% 이상 넘는 예산을 현재 하고 있는데 활성화시키는 게 더 낫지 않나 잘못 보여 지면 선심성, 일회성 보여주기 위한 행사라고 집행부가 바뀌면서 행사가 보여 지는 행사가 많이 늘어났다는 것 보다는 내실 있게 운영하는 것도 문화를 욕구충족 시키는데 크다고 보여 지거든요. 과장님, 욕심껏 사업을 하신 것도 좋은데 문화체육과 직원들이 과부하 걸리겠어요. 한 팀에서 사업계획서가 와서 읽어보는데 한참 걸렸어요. 현재 있는 것에 양적인 것보다 질적으로 좀더 높이는 방법도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네, 감사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도서관 조직과 관련해서 도서법에 의거 사서직이 어느 정도 충족되어야 되는 거 알고 계시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기획감사실하고 협의를 거친 내용이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협의를 받아야 될 부분입니다.

이창환위원

이미 협의를 본 거 아닌 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일단은 협조는 해 주셨지만 구체적인 검토는 별도로 해야 됩니다.

이창환위원

영상미디어센터 관련해서 결재 받은 것 있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전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전혀 없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청장님한테 업무 보고한 자료 그대로입니다.

이창환

당연 그 다음에 조직개편 관련해서 결재 받은 거 없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조직개편 관련해서는 도서관만 한정 지었을 경우에 도서관발전 종합계획을 수립했어요. 어제 구청장님 결재를 받았습니다.

이창환위원

결재 받은 서류 그대로 주세요. 제가 아까 전에 물었던 키즈 북페어 그것도 청장님 결재를 받았을 거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제가 몇 번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청장님한테 보고한 것은 어떤 식으로 보고 한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이런 배열로 ‘발전 보고 했습니다’ 라는 정도지요.

이창환위원

결재하신 내용도 없고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급박해서 담당팀장이 우선 창원에서 이 사업을 하기 때문에 내려갔다 와서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보고할 겁니다.

이창환위원

그러면 키즈 북페어가 어떻게 갑자기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아이디어가 최근에 나왔어요. 내년부터 저희도 하고 싶고 시기는 촉박하고 위원님들한테 보고는 해야 되고 보고 안 하고 예산요구를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급박하게 안만 잡아서 넣었지 갔다 오고 나면 구체적인 계획안이 수립될 겁니다.

이창환위원

예, 알겠습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그때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7분 정회

15시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진의범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짧게 한 가지 여쭤 볼게요. 연수종합일자리지원센터 관리비만 500만원 책정해 놓으셨는데 인건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인건비는 직업상담사 두 분이 있는데 지금 계약직 공무원 채용이 돼 있습니다. 별도 자체예산이 지급됐던 부분이기 때문에 지급이 되는 거고 일자리센터를 종합적으로 운영하면서 각종 전기, 수도, 가스, 일반관리비 총체적인 관리비 명목으로 한달에 책정된 겁니다.

이창환위원

사회적 기업 인큐베이터도 운영하고 취업정보센터도 운영하고 종합적인 개념 아니에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여기에 세부적인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지역경제과 3개 과가 파트별로 나눠서 추진하고 있는데 각 파트별로 세부적인 추진계획이 거의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3개 과가 최종적으로 완료가 되면 구청장님께 최종보고를 드리고 1차적으로 지난번에 부구청장님 주재로 중간보고회는 한번 가졌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미비되는 점이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완해서 최종적으로 나오면 그것을 가지고 청장님까지 보고를 드리고 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이창환위원

종합적인 관리는 지역경제과가 아닌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종합적인 관리측면에서는 지역경제과에서 일자리센터로 명령이 되기 때문에 연수품앗이라든가 고유적인 사업영역은 해당부서가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추진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과장님, 청년인턴사업과 기업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청년인턴사업하고 기업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하고 차이점은 두 가지 다 100% 구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일자리가 젊은층에서 없다보니까 저희가 적극적으로 공공근로와 다르게 젊은층들을 위해서 일자리를 창출해 주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는데요. 청년인턴사업은 지금 현재 분기별 20명씩 각 행정내부에 행정보조인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감보조사업이라든가 도로명 바꾸는 사업, 보건소에 전염병이라든가 예방접종이라든가 이런 사업에 구비 사업으로 추진이 되고요. 그 다음에 기업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연수구에 있는 기업체하고 연수구 청년하고 연결시켜서 연수구의 청년들을 최대한 쓰는데 우리가 지원을 해 줄 테니까 인턴으로 쓰다가 정규직으로 전환해 달라 이것이 주요한 차이점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요새 학력파괴해서 고졸사원도 대기업에서 채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기업연계형에는 나이, 학력에 관계 없이 청년들이 일할 수 있게 하나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기업연계형 부분은 모든 부분이 그렇겠지만 쓰고자 하는 쪽과 일하는 쪽이 서로 맞아야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전에 저희가 계획을 수립해서 연초에 기업체에 의뢰를 합니다. 2012년도에 연수구에 청년일자리를 위해서 어떤 종류의 구직을 할 거냐 하는 것을 우선 1차적으로 파악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몇 개 기업체가 됐든 그 부분에 대해서 파악을 해서 전체적인 윤곽이 나오면 그 부분을 가지고 일정기간동안 공고를 해서 연수구의 청년들이 충분히 알 수 있도록 어느 회사에서는 어떤 스펙을 가지고 어떤 자격을 가지면 일할 수 있겠구나 하는 것을 그것에 의해서 연수구 청년들이 보고 나서 일정한 시간을 정해서 만남의 장을 마련해서 그때는 기업체 인사담당자하고 우리 연수구 청년들이 직접적으로 1대 1 면담을 통해서 내가 가지고 자격증, 학력 등등 기업체에서는 기업체에 요구하는 부분들을 상호 직접 현장에서 면접을 봐서 당신 같은 사람은 우리 회사에서 일을 해도 좋다 하면...
현희

장현희위원

조건부가 6개월인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현재 6개월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100만원씩 기업체에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장현희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이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조금 있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하는 부분인데 기업체에서 연수구에서 1인당 100만원 지원해 주다 보니까 기업체 입장에서는 상당한 장점이 있거든요. 자기네 돈 안 들이고 부릴 수 있거든요. 개중에 어느 기업체는 연수구에서 주는 100만원 이외에 플러스 교통비를 더 주는 데도 있지만 거의 산업 인턴의 인건비가 연수구에서 지원이 되기 때문에 일을 시켜놓고 나서 연수구에서 바라는 것은 계속 산업인턴이 아니라 정규직으로 유도해 주기 위해서 하는 건데 기업체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꺼리고 있는 입장입니다. 연수구 뿐만 아니라 인천공항공사도 그렇습니다. 산업인턴으로 쓰고 정규직 채용하라면 몇 백 명 왔는데 흉내 내기 식으로 1명 정도 해 준다던가 그런 문제점이 현실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기존에 1인당 100만원씩 6개월을 지원해 줬는데 올해 기업하고 다시 컨택을 해서 기업체에서 만약에 현재 쓰고 있는 산업인턴을 당신네들이 정규직으로 전환을 해 주면 연수구에서 4개월 정도는 더 지원해 줄 용의가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산업인턴을 안정된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떤 조건 중에 기업이 원하는 인센티브를 요구하는 것은 없나요. 조건부로 정규직으로 전환하도록 준용하잖아요. 우리 방법은 4개월 더 할 수 있다면 다른 방법으로 기업에서 인센티브를 요구한 게 없나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그런 것은 없고요. 현재 산업인턴을 채용하고 있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조만간 간담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우리 산업인턴들에 대해서 기업체에서는 어떤 시각을 바라보고 있고 어느 정도 만족을 하고 있고 향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그런 부분들을 구청장하고 기업체 오너들하고 만남의 장을 만들어서 연수구의 입장에서는 정규직화 되도록 최대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까지는 기업체에서 정규직화를 시켜 줄 테니까 연수구에서 추가적으로 어떻게 해달라고 요청한 사항은 없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잘 알겠고요. 마을기업 육성사업에서 지금 현재 새마을부녀회에서 뻥튀기 사업을 하고 있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몇 명이 일하고 있습니까?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뻥튀기 사업은 마을기업으로서 대표적인 행안부에서 내려와서 저희가 마을기업으로서 선정이 돼서 새마을에서 주관이 돼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초기단계인데 어르신들 5명을 고용해서 동춘동에서 사무실 겸 공장 비슷하게 기계를 갖다놓고 5명의 어르신들이 고용이 돼서 현재 일하고 계십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사업적 기업처럼 운영을 하기 때문에 큰 수익성은 없지만 현재 몇개월 됐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지금 3-4개월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수입이나 일하는 분들의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새마을 쪽에서 생각했던 것은 50개소 무인판매기 설치를 목적으로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설치된 데가 20여개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초기단계이기도 하지만 당초 생각했던 것만큼은 판매량이 미치지 못하는데 그래도 20 몇 개 설치 한 것 봐서는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연수구 새마을회에서는 생각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고 내년도에는 본격적으로 판매수익을 올리려면 설치 장소가 확대되는 것이 가장 급선무거든요. 그것을 당초 예정된 대로 50개 정도로 확대가 되면 월 500만원 잡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제가 볼 때 안타까운 것은 뻥튀기는 시간이 지나면 맛이 변하잖아요. 대표적인 성공 마을기업을 봤는데 거기는 노인들을 위주로 순 국산으로 손두부를 만들어서 성공한 사례를 봤어요. 노인들 일자리도 하고 그 수익금으로 좋은 일도 하고 한 품목 하나로 끝나지 않고 계속 육성하실 생각이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이 부분은 내년도에도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홍보도 하고 지금 장현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순두부가 됐든 아니면 다른 형태의 마을기업이 되든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육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금 새마을회에서도 봉사차원에 일을 하고 있다고 보여 지는데 모든 소비는 여성들이거든요. 한 단체에 맡겨서 책임감 있게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것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선학동 특성화 거리 용역이 끝났나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아닙니다. 이제 용역을 인천발전연구원 박사님들한테 의뢰해서 이제 시작 중에 있습니다. 1차 보고회가 11월에 있고 12월에 최종보고회가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저도 참석하게 해 주세요. 왜냐하면 선학동이 지역적으로 좋은 조건을 갖고 있어요. 지하철이 가깝고 가천대학 학생들도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젊은층이 놀 수 있는 특성화 거리가 된다면 좋은 공간이에요. 인천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줬잖아요. 청사진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거든요. 경기장이 2014년 아시안 게임이 끝나면 연수구에서 많이 활용할 수 있는 문화종합센터처럼 성격이 바뀌었더라고요. 그렇게 된다면 선학동은 더 할 수 없이 좋은 지역이거든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은 장현희 위원님도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구청장님도 공약사업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선학동 상가를 특성화시키기 위해서 어떤 컨셉으로 가져 갈 건가 하는 부분이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저희한테도 주문하는 사항이 상당히 많습니다. 오늘도 거기와 관련된 인발연 박사님하고 2시에 잠깐 미팅을 하다가 업무보고 때문에 내려 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하고 있고 수시로 현장에 나가보고 있습니다. 저도 몇 번 나가서 상가회장님하고 제가 관내 동장을 했었기 때문에 여론도 들어보고 어떤 식으로 발전시키면 좋을 건가 얘기도 듣는데 최종 용역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용역결과가 어떤 식으로 나오던 간에 제일 중요한 부분은 우선 상인들의 의견이 일치가 돼야 되는데 상인들의 의견들이 여러 가지 업종들이 대부분 식당위주로 볼거리는 없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구월동 로데오 거리가 아니고 대부분 식당, 노래방 이런 위주로 있다 보니까...
현희

장현희위원

선학동 특성화 거리 면적이 어떻게 됩니까?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자료가 없어서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선학대도로 선학역 위에서부터 법주사까지...
현희

장현희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희영아파트 녹지공간은 포함이 안 되나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그쪽도 다같이 맞물려서 용역은 현재 주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래야 주차장이 빠질 거예요. 차 없는 거리를 우선하잖아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저희가 가져가고자 하는 것은 상가를 특성화 시키려면 우선 차가 없는 것으로 도로가 10미터 거리밖에 안 나오거든요. 이중주차, 통행하는 차량, 상당히 복잡성이 있기 때문에 거기를 특성화 시키려면 차 없는 거리로 대전제로 가야 되지 않나 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 동네는 빌라와 원룸주택도 꽤 많이 들어섰어요. 그렇다면 차 없는 거리를 해소하려면 주차장이 확보되지 않고는 어려운데 주차장 확보하려면 거기가 용도변경하기 전에는 어렵다고 들었거든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저희가 용역에 차 없는 거리로 지정했을 때 대체 부지를 어느 쪽으로 그 인근에서 확보할 거냐 하는 부분까지 용역과업에 수행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저도 용역보고회에 참석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314쪽, 신재생 에너지 사업관련해서 1억 1천만원 들여서 선학동 주민센터에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하잖아요. 올해는 구청에 2억 3,200만원 들여서 했잖아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올해는 구청청사 옥상에 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설치 중이잖아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예, 설치 중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것을 확대할 필요가 있는데 제가 먼저 질의하고 싶은 것은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 이렇게 될 때 내년에라도 태양광 발전기를 더 많이 설치하겠다고 했을 때 지원이 가능한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액수로 한정돼 있다보니까...

진의범위원장

예를 들어서 올해 2억 3천만원 했으면 한계선이 있잖아요. 얼마까지 지원이 가능하다는 거예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2억 3,200만원에 50% 지원을 받았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러면 최고 제한이 어느 정도까지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최고액은 없고요. 올해 4억 6천만원을 요구한 건데 반을 잘라서 줬기 때문에 올해도 반만 발전용량이 나온 겁니다. 중앙에서 배분하는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올해는 1억 천만원 절반도 안 되는데 2곳 정도 해 버리지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연차사업으로...

진의범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운영비도 많이 들어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초기 투자금이 많고 운영비는 많이 안 들어가지요.

진의범위원장

그렇다면 2,700만원만 들이면 1억 1천만원짜리가 생기기 때문에 1억 천만원에 머무르지 말고 최대한 적정한 곳을 찾아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거지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그렇게 하겠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보면 LED는 전액 깎였어요.

진의범위원장

중앙에서 기준이 없네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중앙에서 자르기도 하고 전액 주기도 하고요.

진의범위원장

어떤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거죠?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신재생 에너지, 저탄소 녹색성장에 관한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이것을 계속 확대해 나가야 돼요. 우리가 1년에 할 수 있는 부분은 다 끌어오자는 거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저도 절대적으로 위원장 생각에 동감하고요. 정부에서도 신재생 에너지사업하고 관련이 돼서 방금 팀장님이 얘기했지만 LED 형광등 교체사업은 예산자체가 삭감이 됐는데 그래도 태양광만큼은 정부에서 계속해서 확대를 해서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추진하기 때문에 2009년도에 청학동 청릉마을 경로당을 했고 2010년도에 다비다원, 명심원, 청학노인문화센터, 올해 우리 구청, 내년에 선학동, 지속적으로 연수구 관내 태양광 설치와 관련된 게 있다면 계속해서 사업을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위원장님, 잠깐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청학동 청릉경로당은 예상 외로 만족도가 없었잖아요. 상품의 질이 떨어진 건가요 아니면 시공을 잘못한 건가요. 왜냐하면 난방위주로 한다면 온수가 별로고 온수위주로 한다면 난방이 별로인데 그것은 개선이 됐습니까?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원래 온수로 쓰도록 돼 있던 것을 난방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기술적 실수가 났다고 보면 좋을 것 같고요. 추가로 300만원 들여서 쓸 수 있도록 완벽히 조치를 했습니다. 다음번 공사부터는 난방을 안 하고 온수위주로 다비다원까지 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선학동은 온수위주로 태양열을 설치하는 겁니까?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태양열은 온수를 만드는 거고 태양광은 전기를 만드는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쨌든 간에 시설은 좋은데 예산을 줄이자고 설치한 비용대비 만족하지 못하면 그런 것을 확실하게 해 주십시오.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명심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질의 계속하겠습니다. 태양광, 태양열 사업은 계속 확대해 나갈 수밖에 없어요. 방금 질의하신 것은 기술적 측면에서 문제가 됐던 거예요. 그런 부분들은 지도 감독 철저히 해 달라는 부탁이고 마무리 하자면 이 질의와 관련해서는 우리가 얻어낼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서 적극적으로 준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310쪽, 기업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관련해서 3억 들여서 한다고 했을 때 올해 몇 월부터 시작이 됐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6월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24명 정도 근무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6개월이 되면 사후 관리를 체크해서 의회에 보고해 주세요. 대책도 서로 강구해 볼 필요가 있고 그렇게 했는데 정규직은 1명도 제대로 안 됐다든 지 이런 부분이 있으면 문제점도 분석해 봐야 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청년인턴 사업과 관련해서 올해 예산하고 비교해 볼 적에 2억 6,700인데 예산 대비해서 올해 운영결과가 어느 정도 돼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거의 비슷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지원자들이 어느 정도 나오나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올해 20명 정도로 해서 분기당 20명씩 총 80명을 했는데 청년들이 오히려 페이 측면을 봤을 때 안 맞는다고 해서 당초 예정인원보다 채우지 못해서 4분기 동안 62명이 참여하고 있는 실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홍보에 좀더 신경을 쓰세요. 공공근로 같은 경우 예년에 비해서 올해 10억, 내년에는 11억 정도 계획하고 있잖아요.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400명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요구가 많이 들어오지 않아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공공근로 부분은 청년인턴하고는 다른 각도에서 봐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각 동에 상당부문 공공근로가 나가서 일하고 있습니다. 연수구 예산이 풍족하지 않는데 마구잡이식으로 그만큼 예산을 막대하게 투자해서 꼭 필요한 데라면 다른 데서 줄여서라도 적극적으로 확보해서 추진해 줄 필요성이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재검토가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됩니다. 더구나 이 부분이 아까 서두에 잠시 말씀드렸지만 당초 예정대로 시비가 70% 확보되는 사항도 아니고 그런 상황에서 거꾸로 구비를 거의 90% 이상 투입하면서까지 인력관리측면에서 봤을 때 너무 방만하게 운영되는 측면도 있지 않나 다시 한번 검토가 이루어져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진의범위원장

공공일자리 내용도 문제가 되겠지요. 종합적으로 한번 분석을 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306쪽,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관련해서 국비가 50%, 시비 50%, 구비 50% 해서 6억 9,480만원이 잡혀 있는데 지금 가내시 예산은 50% 삭감 예정이라고 나왔잖아요. 그럼 대책은 뭐예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공공근로와 마찬가지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도 일하는 영역을 봐서는 상당부문 많이 투입이 되고 있거든요. 노인분들이 1차로 100명, 2차로 100명 연간 200명을 쓰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이들 스쿨존이라고 등하교길을 바래다주고 동춘1동 같은 경우에는 취약지역이라고 해서 순찰 돌고 과연 인력들이 방만하게 운영될 필요가 있을까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예산이 국비 자체가 50% 삭감이 됐지만 거기에 맞춰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꼭 필요한데를 선정해서 운영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1년도 10월 28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7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