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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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창환 의원 발언

155회 제3기획주민위원회20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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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5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기획주민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1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2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금일 소관부서별 예산안 심사 순서는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문화체육과,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가 되겠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자료를 요청할게요. 기획감사실 인천시 시설관리공단, 타구 시설관리공단 경영수지 결과를 요약해서 자료화해서 오늘이나 내일 중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금년 예산이 많이 늘어났는데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어난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75쪽, 언어발달 바우처사업이 전년도 예산이 480만원이었는데 3천만원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전년도 예산액은 당초 예산대비 추경에 늘어나서 올해 예산이 1,020만원입니다. 국비보조금이 내시된 게 2,100만원이다 보니까 비율대로 맞추다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참고로 금년도 실적을 말씀드리면 현재까지 1천만원 집행했습니다.

양해진간사

언어발달 치료를 할 수요가 많다는 건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금년 같은 경우 1천만원 가량 집행이 됐기 때문에 금년하고 비교하면 3배가 늘어났다고 볼 수 있는데 일단 국고에서 내시된 게 많아서 여유 있게 사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신청에 의해서 하는 겁니다.

양해진간사

영유아 우유 무상 급식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어린이집에서 영유아를 대상으로 우유를 일주일에 3번 급식하는 시설도 있고 내년에 성장기 영유아들이고 영유아들에게 필요한 게 우유라고 판단돼서 예산을 통해서 영유아들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어린이집 운영에 일정부분 부담을 완화해 드리고 부모님들의 부담도 완화해 드리는 차원에서 하는 겁니다.

양해진간사

지금까지는 부모들이 부담했던 겁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간식을 우유로 제공하는 시설이 있고 그렇지 않은 시설도 있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들이 먹이는 경우도 있고요.

양해진간사

금년부터는 만4아 무상보육, 만5세아 무상보육 등 지원을 많이 하고 있어요. 갑자기 영유아 무상 우유급식이 되는 것을 보면서 갑자기 너무 많은 부분을 지원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물론 돈이 많으면 이것뿐 아니고 병원치료도 해 주면 좋은데 갑자기 많이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한번 해 보게 됩니다. 연수품앗이 운영지원 3,850만원 올라와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타임뱅크라는 개념이 있습니다만 재능이나 어떤 분야에 소질이 있는 경우 그것을 품으로 해서 적립하는 겁니다. 회원들 간에 서로 주고 받을 수도 있고 제3자 A는 B에게 주고 B는 A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B는 또 다른 C에게 준다든가 다양한 형태의 거래가 가능한 건데요. 회원 간에 어떤 약속에 의해서 어떤 서로의 재능이나 소질을 나누고 기부하는 운동인데요. 그 사업을 저희가 함에 있어서 탑피온 4층에 사무실이 마련됩니다. 기본적인 운영비가 일부 들어가고 가장 많이 들어가는 예산이 2,500만원인데요. 이 부분은 홈페이지를 구축합니다. 회원가입을 하면 그 회원에 대한 품을 적립하는 것들 또 어떤 도움이 필요하다거나 어떤 도움을 주겠다는 제공하는 회원들의 게재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전산개발비, 프로그램개발비가 포함돼 있습니다. 3,800만원가량 세워났습니다.

양해진간사

세부적인 추진내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양해진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언어발달 바우처 사업비가 많이 올라와 있는데 주로 대상이 장애인인지 아니면 다문화 가정 애들까지 포함이 되나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언어발달 바우처 사업은 지원대상이 만 18세 미만 비장애 이고 양쪽부모가 시각 혹은 청각, 언어등록 장애인 경우에 부모로부터 자녀교육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바우처로 해서 지원을 하는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공공보육예산지원비에서 엄청난 예산이 올라왔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만5세아 무상보육은 전국적으로 시행이 되는 겁니다. 전액 국비입니다. 교육청을 통해서 시에서 받아서 주기 때문에 형식은 시비로 표기가 돼 있습니다만 실지로 국비고요. 만4세아 무상보육은 우리 인천시가 별도로 하겠다는 건데 시비 80%를 주는 겁니다. 구비는 3억 정도 들어가 있는 데요.
현희

장현희위원

구체적인 사업설명을 해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현재 소득하위 70% 이하 기준이 해당되는 경우에 보육료 지원이 되고 있는데 만5세아, 만4세아 무상보육을 한다는 것은 소득에 상관없이 어린이집에 다닐 경우 보육료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대상인원수는 파악이 됐습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어린이집 정원이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에 일단 등원하게 되면 지급대상이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국공립은 몇 명이나 되나요? 찾는 동안에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연수구에 국공립 시설이 몇 군데 됩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국공립하고 정부지원시설이 14개가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민간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50여개 되고 나머지 가정어린이집이 110개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국공립 어린이집의 수가 왜 이렇게 작은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시설수가 적은데 이 부분은 연수구 지역특성이 택지개발 사업으로 이루어진 신도시이다 보니까 아파트를 짓게 되면 의무적으로 보육시설이 들어가게 돼 있다보니까 민간으로 많이 돼 있고 기존에 옥련동 일반 단독주택 지역에는 기존에 있던 청학동은 국공립이 몇 개 있고 대부분 민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송도동 같은 경우에는 국공립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린이들에게 혜택을 주니까 그런 시설도 평준화 되지만 국공립 어린이집에 들어가기가 어려운데 국공립 확충이 어떻게 됩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국공립 확충을 하는 게 정부시책이기도 하고 저희도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부지 확보 등 여러 가지 예산상의 문제점도 있습니다만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초등학교 유휴교실이 있습니다. 교실을 활용해서 병설유치원처럼 어린이집을 그런 식으로 확충하려고 시에서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간단하지 않습니다. 교육청과 협의문제도 있고 학부모의 반발이 있을 수도 있거든요.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저희와 같은 경우는 송도동에 부지를 확보 해 났습니다. 내년도 예산에는 반영이 안 되어 있습니다만 송도동에 국립어린이집을 확충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초등학교를 잘 활용하면 굳이 토지를 매입하지 않고도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현재 학급수도 줄어가는 추세 아니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저희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현희

장현희위원

학급수가 줄고 어린이수가 적기 때문에 내년에 적극적으로 준비해 주시고요. 장애인복지시설 기저귀 용품은 시설에 대한 지원인 건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명심원, 동심원, 평화의 집 장애인생활시설에 입소한 장애인들이 사용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장애인활동보조지원사업이 2배로 늘었는데 설명해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법이 제정되고 올해 10월부터 본격 시행이 되었습니다. 내용이 확대되면서 예산도 증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입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활동보조의 내용을 보면 신변처리, 가사지원, 방문목욕, 방문간호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기존에 하던 사업인데 서비스에 방문목욕, 방문간호가 추가가 되면서 확대되는 개념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잘 알겠습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방금 전에 말씀하신 만4세아는 500여명, 만5세아는 350여명 합치면 850여명 됩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174쪽에 장애인 수당이 장애인 수가 줄었나요. 올해예산보다 내년예산이 줄어들었는데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에는 전년도 당초예산하고 대비가 돼 있는데요. 8,200만원가량 줄어든 올해 같은 추경에 보조금이 삭감되면서 현재 예산액이 7억 3천만원가량 되어 있습니다. 국시비보조가 변경내시 되기 때문에 현재 내시된 것으로 반영한 겁니다.

이창환위원

장애인 수당이 얼마나 지급됐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현재 집행액은 6억 7,100만원했습니다. 예산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이창환위원

177쪽, 관내 근린생활시설 경사로 설치지원 장애인 때문에 해 주는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여태까지 사업을 계속해 왔잖아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신규사업입니다.

이창환위원

점자블록, 동 주민센터 경사로 설치지원은 계속해 왔잖아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하는 사업은 상가밀집 지역, 식당 서비스업소 장애인들이 출입하기 불편한 데가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경사로를 설치해서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창환위원

행정기관에 설치하는 게 아니고 요식업소 출입구에 경사로를 설치하는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개인 업소 식당, 이미용업소, 상가밀집 지역에 설치하는 겁니다. 일정지역을 사업주의 동의를 받아서 시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179쪽, 셋째아 보육료 지원이 왜 삭감됐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올해까지 집행한 내역을 보면 7억 4천만원을 집행했습니다. 예산이 추경에 수정돼서 현재 예산액이 7억 4,600만원입니다. 이 부분도 내시된 대로 반영을 됐는데 당초예산대비로 하다보니까 많이 줄어든 부분이 추경예산에 보조금이 삭감되면서...

이창환위원

당초에 14억 아니었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추경에 7억 4,600만원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이창환위원

181쪽, 공공형 보육시설 지원은 어떻게 된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공공형 보육시설은 국공립어린이집 수준의 공공보육 인프라로서 기능을 하는 새로운 유형의 어린이집인데 현재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서 규모별로 영유아수 기준으로 차등 지원하게 됩니다. 저희 같은 경우 현재 7군데, 8군데가 신청했는데 4군데가 선정이 됐습니다.

이창환위원

공공형 보육시설은 이번에 처음 나온 거지요. 그러면 민간어린이집 위주로 하는 건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이 공공형이 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민간어린이집하고 가정어린이집하고 공공형하고 어떻게 다른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가장 중요한 것이 보육료를 국공립 수준으로 받는 겁니다. 국공립이나 민간이나 가정에 비해서 보육료가 저렴합니다. 보육료를 국공립 수준으로 받다보니까 기존에 대비해서 손실부분을 정부가 공공형이라고 해서 그 부분을 보전해 주는 차원에서 공공형 보육시설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공공형이 되면 어떤 면이 틀려지는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부모로부터 받는 보육료를 정부지원단가와 동일하게 수납하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보육교사 월급여도 국공립 수준으로 현재 민간이나 가정어린이집 교사들은 인건비가 상대적으로 낮은데요. 국공립 수준으로 지급하도록 돼 있고요. 그 다음에 취약계층에 대해서 우선 보육할 수 있도록 입소순위를 부여하는 것이 국공립처럼 운영이 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4개 시설이 선정됐다는데 민간이 몇 개고 가정이 몇 개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민간이 세군데, 가정어린이집 한군데입니다.

이창환위원

보건복지부에서 지침 내려온 것과 계획서 세운 것과 8군데 들어온 것과 선정결과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지난 5대 때에 영유아들의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보육교사처우개선비를 많은 위원들의 반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월 10만원씩 올려줬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 각 군구별 보육교사 지원현황을 보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진의범위원장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그 자료 갖고 계세요. 타 군구 보육지원실태 자료를 세 위원님들한테도 주세요.

이창환위원

지금 다른 구는 인증시설하고 미 인증시설에 대해서 차등지원한 데가 많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이창환위원

서구, 강화, 옹진은 똑같이 하는데 제일 많이 주는 데가 중구 8만원 특수보육시설 빼놓고 그 다음에 서구는 3만원, 우리는 5대 때에 제가 10만원씩 제안해서 처우개선비를 줬는데 교사들의 이동이 많다고 해서 처우개선비 10만원을 줬고 두 번째는 교사의 이동이 잦으니까 영유아들의 심리가 불안해 진다. 그래서 질 높은 교사를 타구로 이동하고 제일 중요한 것은 각 시설장들이 10만원씩 주면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고 위원들의 반대가 있음에도 처리가 됐거든요. 서구는 3만원, 계양구는 5만원 인증 받은 데는 3만원을 더 주네요. 남동구 인증 받은 데는 6만원, 미 인증 받은 데는 3만원, 남구 인증 받은 데는 8만원, 미 인증 받은 데는 6만원, 그 다음에 부평구는 인증 받은 데만 6만원을 주는 거예요. 과장님하고 팀장님은 이렇게 월등이 주는 데도 불구하고 월급수준이 많이 낮다. 제가 자료를 받아도 90만원, 98만원, 100만원을 받는데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제가 알기로도 국공립하고 30만원이상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아는데 어린이집 시설장님들이 저한테 하는 얘기가 이번에 예산이 통과시켜 줘야 된다. 너무 열악하다고 하는데 검증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여기 자료를 보면 우리가 월등이 많이 줘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그 자료상으로는 그렇게 돼 있고요. 다른 구에서는 다른 부분들을 지원해 주는 부분이 일부 있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파악해 봐야 되는데 방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일단 타구보다 많습니다만 일단 국공립하고 비교했을 때는 열악한 게 현실입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이나 팀장님이나 답변을 이렇게 많이 해요. ‘타구는 이렇습니다’ 보통 이렇게 답변을 많이 하세요. 우리가 이렇게 주도적으로 했을 때 타구하고 형평성에 맞나 격려수당 5만원씩 3번 주고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만 그 뒤에 문제를 앞으로 계획이 보육교사의 질이 올라가겠느냐 처음에 3만원부터 시작했어요. 5만원, 바로 10만원으로 올린 거예요. 그런데 10만원 올려줬는데도 불구하고 시설장님을 만나면 ‘지금 이직을 많이 합니다’ 똑같은 얘기가 다시 들어와요. 그러면 이것 시행하면 2-3년 뒤에 똑같은 얘기가 되돌아온다는 얘기지요. 10만원을 줄 때 집행부의 최고 책임자도 반대를 했어요. 어느 누구도 동의 안했어요. 심지어 담당 팀장도 동의를 안했어요. 그 당시에 획기적으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어제까지 듣는 얘기가 ‘이직을 많이 합니다. 아직도 열악합니다.’ 그러면 어린이집 시설장 들이 보육교사한테 주는 급여가 낮은 것이냐 타구는 높은데... 과장님, 우리 연수구의 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의 급여체계가 타구보다 낮은 거 아니에요. 그거 조사해 보셨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대동소이할 것으로 판단은 됩니다만 별도로 그 부분을 조사한 것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기초가 조사되어야 되지요. 보육에 대한 부분들은 교사들의 처우개선비, 초과근무수당, 이 부분들이 결국 보조금이지요. 급여체계를 인천시 각 군구를 조사하지 않고는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거지요. 10개 군구 조사해서 국공립 얼마 받고, 민간 얼마 받고, 가정 얼마 받는다. 그러면 연수구는 얼마 받는다 했을 때 우리가 타구보다 낮다면 시설장이 문제가 있는 거예요. 급여는 일단 시설장이 주는 거니까 그 부분이 조사 않고는 보육에 대한 예산을 쉽게 다룰 수 없는 거지요. 무상 우유까지 8억이 넘어가요. 중요한 것은 지금 이것을 삭감한다, 안 한다 이 문제가 아니고 비교분석 할 수 있게 해 줘야 된다는 거지요. 보육팀이나 사회복지과도 시설장들이 찾아와서 얘기하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된 건지 두 번째는 어린이집의 수업료를 얼마 받아서 급여가 얼마큼 나가는지 가정어린이집 1-2개, 민간어린이집 2개 샘플링을 정확히 조사를 해 봐야지요. 그럴 리야 없겠지만 교사월급이 적으면 그만큼 시설장의 잉여금이 많이 발생될 거고 또 아니면 열악해서 시설장도 못 가져가고 보육교사도 낮게 줄 수밖에 없다 이런 개선점을 마련해야지요. 저는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놓고 모든 게 열악하다면 예산을 지원해 주고 그 대신에 지도 감독을 명확히 해야지요. 여기저기 불만만 있지 지금 좋은 소리 하나도 안 들려요. 처우개선비 10만원씩 주는 데도 불구하고 시설장들이 5억 투자했는데 적자보고 있다. 매년 상반기, 하반기에 환경개선에 재투자한다.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위원장님, 이 부분들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보육에 대한 문제가 5대 때도 첨예한 문제였잖아요. 이 문제를 명확히 해 줄 수 있는 답변이 나와야 보육에 대한 예산심의를 하겠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주장합니다. 이런 자료를 빨리 취합해서 주셨으면 합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일단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답변을 듣기 전에 아까 발언 중에 연수구는 인증이든, 미인증 똑같이 10만원을 주고 있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과장님께서 우리가 지원하지 않는 다른 방법으로 지원해 주는 사례도 있습니다. 라고 그것은 조사를 해 봐야 되겠다고 답변을 하셨어요. 그 사례 우리 연수구가 보육지원해 주는 거 외에 다른 데는 우리가 하지 못한 부분을 타구에서 하는 게 뭔지 자료를 가지고 와야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우리 원장님들한테 들은 얘기인데요. 자료는 조사를 해서...

진의범위원장

그런 발언을 하려면 자료를 조사하셔서 우리가 지원해 주지 못하는 부분에 타구는 이렇게 하고 있다고 자료를 가지고 말씀하셔야지요. 어디서 한번 들었다고 말씀하면 우리 위원들이 심도 있게 고민하고 있는데 그러면 타구에서 지원하는 사례 그 자료를 오늘 중으로 자료를 주십시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타구하고 우리 연수구하고 국공립, 민간, 가정 급여체계가 어떻게 되는지 그 자료를 요청하고, 그 다음에 수익과 지출구조가 어떻게 되는지 자료를 주세요.

진의범위원장

자료제출 요구한 거 제출해 주시고 그리고 지금까지 질의한 거 내용을 파악하셨잖아요. 그것에 대한 답을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5대 의회에서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연구활동비가 월 10만원씩 지급되는 것에 대해서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런 부분 때문에 연수구 보육 종사하는 분들이 자부와 긍지심을 갖고 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타구에 비해서 우수한 교사를 확보하는 것은 다른 구보다 쉽게 확보를 한 답니다. 교사들도 연수구에 입사하기를 원하고 연수구를 선호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방금 비교되는 말씀도 있었지만 물론 비교도 중요하지만 연수구가 교육명문도시라는 말도 많이 하는데요. 타구보다 앞서가는 새로운 것을 한다면 오히려 견인차 역할을 해서 타 군구에서도 연수구 때문에 쫓아올 수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육의 질이나 발전을 위해서 기여하는 측면도 일부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감안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수익구조에 잠깐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가정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잘 아시겠습니다만 규모가 작기 때문에 제가 샘플로 대략 말씀드리면 결산액이 연간 1억 3,800만원 정도 되는 시설이 있는데요. 정원은 19명에 현원이 19명 인데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3%입니다. 급간식비가 12%, 인건비 비중이 상당히 크고 급간식비의 비중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고요. 민간 같은 경우는 현원이 79명 결산액이 4억 2,200만원입니다. 이 중에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많이 떨어집니다. 여기는 45.4% 관리운영비가 14.4%, 급간식비가 9.9% 시설비 부분이 좀 전에도 말씀하셨습니다만 환경개선이 있기 때문에 5.3% 차지하는데요. 일단 2개를 비교해 봐도 민간 쪽이 인건비 비중이 사실 낮은데 이 부분이 올라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국공립을 참고로 말씀드리면 현원이 43명, 결산액이 2억 5,800만원입니다. 국공립은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61.9%, 관리운영비 8.56%, 급간식비 10%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급간식비 비중이 민간이나 국공립은 비슷한데 가정어린이집은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고요. 상대적으로 인건비는 가정이 가장 높고, 국공립이 조금 그렇고 민간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일단 수입구조가 민간 같은 경우 본인의 시설 부동산 투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관리운영비가 많이 나가지 않나 거기에 대한 건물관리운영비 예를 들어서 융자를 받았다면 그에 대한 상환 부분 때문에 수입구조가 상대적으로 그러다보니까 구조를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만4세아, 만5세아 무상보육이 이루어지는 것은 시설 입장에서는 부모들한테 보육료를 받으나 정부에서 받으나 보육료 수입에는 변동이 없는 겁니다. 다만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일부 부담되는 부분 들을 우리가 시설측면에서라기보다는 부모들의 부담과 영유아들의 건강을 위해서 무상 우유는 저희들이 창안했던 사항이고요. 교사들에 대한 격려수당은 정말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는 교사들을 위해서 다소나마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됐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정회

11시 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육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이런 논의가 심도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매년 고민하면서 느껴지는 것은 어떻게 보면 중앙정부가 법과 제도로서 이런 부분들이 보완되고 거기서 책임져야 될 부분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다보니까 지방자치단체한테 부담이 오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은 담당부서에서도 중앙에 앞으로 법제도의 흐름은 어떻게 될 것인지 이런 것들도 면밀히 관찰도 해 보시고요. 그런 부분에 맞춰서 우리도 고민해 봐야 된다는 것도 놓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수지, 균형이 이루어져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고민하는 겁니다. 187쪽, 사회보장적수혜금이 3만원 172명 3회 7,100만원이었는데 5,500만원 삭감 돼서 1,500만원 됐는데 부연설명을 해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올해 예산에는 사회복지과에 복지시설팀이 있었기 때문에 노인이나 여성시설, 장애인시설 종합적으로 예산이 편성됐던 것이 금년도 조직개편 으로 가정복지과가 생기면서 예산이 이체가 된 거고 당초예산 대비하다보니까 이렇게 돼 있는 부분인데요. 7,100만원에는 노인시설, 장애인시설, 여성관련 시설이 다 포함됐다고 이해하면 되고요. 지금은 장애인 시설만 포함돼 있는 겁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연수품앗이 지역공동체 화폐하고 관계가 있는 거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운영주체를 어디로 하려고 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현재까지는 사업이 본격 시작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 준비를 하고 어느 정도 사업이 궤도에 오르면 별도의 단체를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을 한다든가 추후에 검토할 사항입니다만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연수 품앗이가 주관부서가 어디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입니다.

이창환위원

지역경제과에 지역화폐가 있는데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은 성격에 차이가 있는데요. 저희들은 순수하게 기부나 봉사차원에서 품과 품의 교환이고 지역경제과 쪽에 있는 것은 지역상품권 유통이 되는 유가증권으로 지역화폐 그런 내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차이가 있습니다. 상품권 갖고 거래하는 게 아니고 품앗이는 순수하게 서로의 품과 품의 교환이기 때문에 품과 품, 또는 품과 물품, 물품과 물품간의 교환 나눔 이런 사업입니다.

이창환위원

영국이 잘돼 있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영국의 타임뱅크라고....

이창환위원

만약에 실시하게 되면 자원봉사센터에 위탁을 맺기는 건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위탁이 아니고 방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단은 자원봉사센터의 직원 1명이 전담으로 업무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필요하면 보조인력을 지역일자리사업으로 해서 그런 지원이 가능하면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방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별도의 민간단체를 회원 간의 거래다보니까 별도의 비영리민간단체로 등록을 해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관련법에 보면 최소한 활동실적이 1년 이상 있어야 단체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창환위원

연수 품앗이 운영규정 제1조에 보면 연수 품앗이는 지역공동체화폐를 매개체로 해서 회원 간 물품, 기술, 재능을 나눠가지는 거 아니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이창환위원

지역공동체화폐를 매개체로 하는 거잖아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표현이 지역공동체화폐라고 했습니다만 유가증권, 상품권이 아니고 자기 봉사시간이 1시간을 5천냥으로 예를 들면 단위가 양입니다. 양으로 적립이 되는 겁니다. 통장이나 인터넷 홈페이지에 자기 양이 적립이 되면 그것가지고 나중에 필요할 때 자기도 봉사를 받을 수 있는 거고요.

이창환위원

지역공동체화폐 욕구조사 했어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한 것은 자원봉사 관련 기본적인 조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연수 품앗이가 타임뱅크부터 시작을 했는데 추진이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아는데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상당히 활성화 된 데가 많지 않습니다. 그 취지가 봉사 나 나눔 운동 현재 자원봉사는 마일리지로 적립이 되고 예를 들면 자원봉사 할인가맹점이 있습니다. 그런 데를 이용할 때 5%, 10% 할인혜택을 받는 그 정도 있고요. 저희들이 하는 연수 품앗이는 일정부분을 자원봉사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게 아니라 품으로 적립을 해 났다가 내가 어떤 도움이 필요할 때 새로운 어떤 내가 필요한 것을 받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자원봉사하고....

이창환위원

자원봉사는 마일리지로 가는 거고 품앗이는 품앗이로 가는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구분돼서 가는 겁니다. 자원봉사를 하면 마일리지로 적립이 되는 거고 품앗이 회원으로 가입된 자원봉사자가 품으로 적립하겠다면 본인 의지에 따라서 자원봉사 마일리지로 적립하거나 품으로 할 수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개념은 똑같은데 마일리지나 품이나 하나로 통일해야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그분의 자유선택에 달려 있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똑같은 사업들을 양분화 시켜서 비용도 들이고 전담인력도 줄 필요가 있느냐 이거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일단은 초기에는 홍보도 해야 됩니다.

이창환위원

자원봉사와 품앗이는 크게 틀린 게 없는데 굳이 구분을 시켜서 자원봉사는 마일리지 개념으로 가고 품앗이는 품으로 가고.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자원봉사는 일방적이고 물론 부수적으로 마일리지를 해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만 품앗이는 회원 간의 어떤 거래인데 당사자간의 주고받는 게 아니고 A는 B에게 어떤 봉사를 해 주고 A가 B에게서 받는 것이 아니라 A는 전혀 다른 C나 D로부터 필요한 부분을 받을 수 있는 품앗이는 필요할 때 나도 봉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게 다른 겁니다.

이창환위원

자원봉사는 일방통행이고 품앗이 쌍방통행이란 거잖아요. 자원봉사를 그런 개념으로 바꾸면 되잖아요. 행정이 나눠지고 복잡해지고 비슷한 개념을 통폐합 못하고 자꾸 나눠진단 말이에요. 이 제도가 연수구의 자원만으로는 광역시 단위 정도가 하면 몰라도 기초자치단체에서 하기는 벅찬 사업 아니에요. 사례 자체도 외국 빼놓고 전국에서 성공한 사례가 없고 인력은 인력대로 별도로 둬야 되고 하여튼 알겠고요. 이번에 보육하고 특수시책 사업으로 초과근무수당, 무상우유, 격려수당 이런 것들을 보육정책위원회에 한번 올려서 의견을 들어보면 좋지 않았을까 거기는 전문집단 아니에요. 최저임금에 약간 상회한 98만원, 95만원 이렇게 열악하게 주는데 평가인증도 문제가 있는 게 지금 최저임금 이하는 없잖아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없습니다.

이창환위원

국공립은 교사급여도 주는 거 아니에요. 얼마씩 줘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호봉에 따라 차등적으로 초임이 138만원입니다.

이창환위원

민간이나 가정은 98만원이에요. 국공립 시설도 처우개선비가 나가요. 안주고 있지요. 처우개선비가 안나가는 이유가 뭔지 알아요. 민간하고 가정만 처우개선비 10만원씩 주는 이유가 뭔지 알아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민간하고 가정어린이집 교사가 상대적으로 인건비가 국공립에 비해서 열악하다 보니까 보상차원에서...

이창환위원

국공립어린이집은 상여금 개념이 전혀 없어요. 제가 알기로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확인해 봐야 됩니다.

이창환위원

본 위원은 정확한 검증을 통해서 할 겁니다. 국공립은 초과근무수당 안줘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기본적인 것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기본적인 게 어떤 건데요. 과장님, 이것도 자료로 주시고, 왜 그런가하면 평가인증 받은 데는 다 주게 돼 있어요. 그러면 국공립까지 다 포함된다는 얘기지요. 그 다음에 격려수당도 구분이 없어요. 그냥 연수구 보육시설에 재직하는 보육교사, 사업대상 국공립, 민간, 가정, 직장...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잠시 말씀을 드리면 초과근무수당은 평가인증에 참여하게 되는 시설만 해당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상여금도 받고 있으면 결국 이중으로 받는 거 아니에요. 이런 것들을 명확하게 한 뒤에 하자는 거지요. 그 다음에 보육시설에 우유를 간식으로 주잖아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주는 시설도 있고 주지 않는 시설도 있습니다. 시설에 따라 틀립니다.

이창환위원

대부분 주는 것으로 아는데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40% 가량 주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것은 어디서 주는 거예요? 급식단가에 다 나오는 거 아니에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급식비에서 주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민간어린이집, 가정어린이집 열악한 줄 압니다. 교사들 초봉이 98만원 밖에 안돼요. 중요한 것은 급식도 이미 급식단가에 포함돼서 부모들이 내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중, 삼중으로 해 주는 거라니까요. 우유 값으로 6억 6,500만원이 빠지면 어디로 가는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급식의 질이 높아지는 차원도 있고 우유급식을 하지 않는 65% 시설에 있어서는 우유가 추가가 되는 부분도.

이창환위원

중요한 게 뭐냐면 우리도 10만원 줄 때에 보육교사의 질을 우선 한 게 아니고 결국 영유아들이 질 높은 교육을 봤자 그리고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자는 게 첫째 취지였어요. 시설장들이 동의했었어요. 그런데 결국 일방통행으로 갔어요. 열악한 거 다 압니다. 당연히 개선을 해 줘야 돼요. 우리 위원장도 얘기했지만 지금 종일반 보육료가 19만 7천원 아니에요.

진의범위원장

질의 중에 죄송합니다. 이창환 위원님 중요한 지적 중에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우리가 10만원 준 지가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교사들의 임금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4년 정도 자료를 주셔야 질의와 답변에 있어서 발전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자료는 2007년도부터 보육료에 변동추이가 있는지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이 학부모들의 보육료 부담을 감해 주는데 일조하기 위해서 라는 두 번째 목적이 있었단 말이에요. 2007년 10만원 지급했을 때 보육료 추이동향은 2011년도까지 어떻게 됐는지 이 자료를 빨리 준비하셔서 제출해 주세요. 이 논의 자체가 쉽게 정리가 된단 말이에요.

이창환위원

처우개선비가 각 교사들 통장으로 들어갑니까?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교사통장으로 직접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격려수당, 초과근무수당도 교사들 통장으로 넣을 거예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교사에게 직접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창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그 자료 언제까지 줄 수 있나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최대한 빨리 준비해서 드리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교사들의 처우개선을 위해서 대단히 필요하다면 우리가 10만원을 지원해 줬을 때 민간이나 가정에서는 똑같이 한다든지 그게 현실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그것이 대단히 어려운 건지 2007년도에 이 부분을 생각했다가 제가 판단이 안서서 몇 년 실시해 보고 기회가 되면 이야기 하겠다고 했는데 제 생각이 현실을 모르고 질의를 하는 건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저희들도 실태를 심층적으로 파악해 본 후에 연합회 측과 지속적인에 대화를 통해서 좋은 제안이라고 저도 생각이 됩니다. 비율이 똑같을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협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 부담도 있고 예를 들어서 정보보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하게 논의가 가능합니다.

진의범위원장

무리한 제안은 아니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고민해 보십시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과장님, 202쪽,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 지원비가 작년에 비해 2배 증가했는데 설명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작년에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은 시에서 52개소를 책정을 해서 내시를 해 줬습니다. 작년에 추가내시가 내려오면서 64개소로 늘어났었는데요. 연수구에 경로당이 121개소입니다. 그러다보니까 64개소 제외한 나머지 경로당에 대한 여가문화보급사업이 전혀 시행되지 않아서 아시다시피 경로당에서 노인분들이 모시면 화투놀이나 음주 그런 것으로 인해서 건전한 여가문화보급사업을 해 달라는 강력한 요청이 있어서 나머지 121개소 중에서 시비내시 된 사업량 외에 나머지 경로당은 구비로 시행코자 구비를 추가 편성한 사항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04쪽에 경로당 여가문화활성화사업에 2,920만원이 구비로 계상됐는데 두 사업이 중복된 것 같은데 설명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204쪽에 있는 것은 경로당 여가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시행 은 되는데요.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 내용 중에 보면 경로당별 특색사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역적으로 특색 있는 예를 들면 애견호텔이라든지 화분병원, 천세누리학당 지역 특성에 맞는 특수사업을 선정해서 지원을 하고 천세누리학당의 경우에는 훈장 인건비 그리고 가족참여프로그램 등 프로그램 운영하는 특화사업에 지원 되는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04쪽에 청학노인문화센터 시설 개보수사업이 5,700만원 계상됐는데 사업내용을 보면 방수공사 등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로 돼 있는데 청학노인문화센터 개관이 언제됐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7년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금 현재 사업타당성을 알아보고 예산에 편성됐겠지만 방수공사 에 이렇게 많은 예산이 필요할 정도로 보수가 필요한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청학노인문화센터가 개관하면서부터 누수현상이 굉장히 심각했었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 집중호우시기가 있다보니까 건물 전체에 누수현상이 아주 심각할 정도로 옥상, 사무실, 프로그램실 전부다 물 받치는 양동이를 갖다 놔도 한 교실이 완전히 침수될 정도의 누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방수공사가 시급한 상황이어서 편성을 한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 예산이 들어가면 완벽하게 방수가 되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완벽하게 방수공사가 될 수 있도록 당초 공사가 완벽히 누수가 없도록 공사가 되어야 되는 게 마땅한 일인데 공사의 하자로 인해서 생긴 누수현장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공사니까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서 완벽한 보수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만전을 기해 주시고 바라고요. 시소와 그네 운영비가 1억 5천만원이 올라왔지요. 시소와 그네 3년 계약이 지났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3년 협약기간이 끝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작년에도 지적했던 부분인데 계속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올 연말까지는 사회공동모금에서 소요되는 경비를 전액 지원을 받았는데 올해 협약이 끝나면서 공동모금회 측에서 제안이 오기를 향후 2년 간 3억씩 6억을 더 지원할 테니 구청에서 구비부담을 1억 5천만원 부담해 달라는 제안이 왔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협약을 맺었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협의가 끝난 사항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24쪽, 청학동 방과후 교실 마을과 이웃 개보수 비용이 800만원 들어가네요. 어떤 보수입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주방보수하고 옹벽 지붕 설치공사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청학동 방과후 교실에 학생들이 몇 명이나 있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40명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평수는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186평방미터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독거노인 안전지킴이 사업에 26%가 늘었더라고요.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독거노인 안전지킴이 사업 같은 경우 연초에 독거노인 전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해서 지킴이가 필요한 대상을 선정해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예산상 전체를 커버하지 못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올해 커버하는 인원이 400명도 안되는 인원인데 내년에는 대상인원이 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대상이 어떻게 됩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우선이 수급자, 차상위 계층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10쪽, 여성장애인 사회참여 확대지원이 신규사업이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여성 어울림 센터라고 선학동에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0년까지는 인천시에서 직접 지원을 했었는데 시에서 구로 예산을 내려줄테니 지원해 달라고 해서 내려온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여성사회참여인데 순수한 지원보다는 자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금 현재하고 있는 사업들이 장애유형별 특화역량 강화교육, 영역별 보건, 생활보장, 의료보장, 복지시설 및 지역사회서비스, 문화체육, 임신 출산 유아지원, 성폭력 가정폭력 등 지역사회 기관협약 등을 통한 연계기능의 사업을 하고 있어서 선학동 어울림 센터를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사회단체보조금도 지급되고 가정복지과나 다른 과에서도 중복되는 게 많아요. 제 생각은 장애인들도 받은 수혜만큼 자활, 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지 않나 싶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맞는 말씀인데요. 내년에 편성되는 예산은 어떻게 보면 순수하게 여성 장애인들끼리 어울림 센터라는 사무실을 운영하는 데 들어가는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인데 여성장애인들이 모여서 자체적인 역량강화교육이라든지 그 다음에 지역사회하고 어떻게 연계해서 생활을 자립해 나갈 건지에 대한 자체적인 사업을 운영하는 데 대한 국시비 보조된 사항이었던 것 같고 내년도부터 구에서 지원하게 된다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다문화가정도 청학노인문화센터로 이전하면서 구체적으로 사업이 전개될 텐데 다문화가정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복지차원에서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는 거 저도 동의하는데 이왕이면 자립할 수 있는 일자리나 교육에 치중해서 새터민도 그렇고 다문화가정도 그렇고 장애인도 그렇고 자활할 수 있는 기능을 보강해서 예산이 편성됐으면 합니다. 노인복지관 차량 2대를 구입하는데 제가 지난번에 지적했던 버스문제는 어떻게 됐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금 현재 버스가 10년 운행기간이 지났고 10만킬로가 초과되면 교체하도록 돼 있답니다. 내년 추경에는 반영되어야 될 주행거리가 나온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위원

위원장님, 자료제출을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노인복지관에 컴퓨터 교실을 운영하고 있지요. 몇 대가 있고 내구연한이 어떻게 되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사업, 노인인력활용지원사업, 노인인력전담기관 운영지원, 경로당 여가문화보급사업지원, 노인복지시설 조사 및 지원, 여성장애인 사회참여확대지원, 출산장려 및 축하금 지원, 셋째아 이상 출생아 아동양육비, 방과후 교실 마을과 이웃 개보수공사 계획서를 2시까지 제출해 주세요.

진의범위원장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정회

14시 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200쪽을 보면 노인일자리 특성화 지원에 3억 7,100만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3억 7,100만원은 노인일자리사업장을 현재 시대아파트 뒤쪽에 한국철도공사 부지를 무상사용 승인을 받아서 그쪽으로 실버택배사업장, 쇼핑백 공동작업장, 전기부품 작업장 전체를 이전할 계획입니다. 올해 예산이 3억 6,500만원 당초에 서 있었는데요. 당초 계획은 실버택배사업장하고 전기부품 콘센트 작업장만 옮길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공동작업장이 부대시설이 너무 열악하고 노동환경이 너무 열악해서 한군데로 집약시켜서 이전해서 운영하면서 부대시설도 설치 운영하는 게 훨씬 노인들이 공동작업 하는데 편의가 도모될 것 같아서 그 쪽으로 집중해서 옮기는 계획을 세우다보니까 이전비가 부족해서 내년에 3억 7,100만원 추가로 확보해서 한꺼번에 이사할 계획으로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양해진간사

거기가 몇 평이나 됩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606평 정도 됩니다.

양해진간사

그 대지에 가설건축물을 지어서 노인들이 일하는 자리를 만든다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간사

세부사업설명서에 계속사업으로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22억 7천만원을 노인일자리창출 노인일자리 활성화 지원에 투입되는데 연도별로 어떻게 구분되어 있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5개년 간의 추계계획을 세운 거라 명확히 연도별로 얼마씩 구획은 할 수 없지만 매년 10-15%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예산을 5개년을 추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비율로 계산해서 증액되는 것으로 추계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226쪽에 드림스타트 브라스 밴드 운영이 6,055만원 계상돼 있는데 드림스타트가 선학동에 있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간사

그 장소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도 굉장히 힘든 장소인데 어떻게 운영할 겁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드림스타트 브라스 밴드는 드림스타트에 등록되어 있는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인데요. 연습장소는 연수2동 주민자치센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미 협의가 끝났고요. 일주일에 1회에서 2회 악기연주 연습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은 겁니다.

양해진간사

계속해서 30명만 가르치는 겁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네. 관악단 단원이 개별지도를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워서 매년 1학년에서 5학년 중에 희망자 악기밴드 내 악기연주회에 대한 관심이 있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어서 일단 30명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그 대상인원이 바뀌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인원수는 맞지만 대상은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계획은 개인교습을 통해서 합주도 하고 공연활동도 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이기 때문에 본인이 따라오지 못하거나 희망이 바뀌어서 탈락하지 않는 한 그 연령대에 포함이 된다면 계속 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양해진간사

6학년으로 올라가면 최소한 그 인원만큼 새로 들어오겠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200쪽하고 202쪽을 연관해서 생각하는데요. 노인봉사 일거리사업 구 자체사업인데 728만원 이번에 노인 어르신들 일자리 한마당 할 적에 꽤 많이 모시셨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노인자원봉사단 운영하는데 728만원 예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확대할 필요성을 못 느낍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자원봉사활동 기능이 경로식당, 재가복지센터, 노인복지시설, 경로당 활성화 사업추진 그 쪽에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어르신들인데요. 노인 복지관 대한노인회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자원을 관리를 하는데 앞으로 이쪽에서 자원봉사 쪽에 일을 할 수 있는 인원이 계속 증가가 되면 예산은 더 추가 확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현재로서는...

진의범위원장

노인일자리 활성화 지원과 관련해서 아까 설명이 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일자리가 나와야지요.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를 준비하는데 구체적으로 일자리가 몇 백 개 나와야 되지요. 청년 일자리도 마찬가지고 어떤 일자리든 매년 일자리창출 활성화 이렇게 계속 이야기 하는데 조직개편 돼서 일자리창출과도 생겼어요. 그러면 구체적으로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충분히 그렇게 무르익었고 그런 것에 대한 노력들을 구체적으로 잡으라는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노인일자리사업에 시장형 사업이 많이 확장되어야 되는 현실인데 그게 실질적인 취업이고 실질적인 직장이 되는 형태인데 시장형이란 게 지극히 제한돼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래도 부족하지만 근본적인 일자리사업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운 시스템이지만 객관적인 조건 속에서 그래도 우리가 과정 속에 만들 수 있는 부분들을 많이 만들어 가라는 얘기지요. 문화예산이 삭감하더라도 이쪽으로 흘러가야 된다는 겁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2012년 전기 콘센트 단순 부품 공정의 작업을 하던 것을 LED 완제품을 만드는 시스템으로 변화가 됩니다. 장소를 이전하면, 그래서 최저임금까지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업체 측에 요구를 하고 있고 사회적 기업 지정까지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런 식으로 내년도에 추경이라도 위원님들이 계수조정을 하겠지만 행사성 예산을 삭감하더라도 일자리 필요한 곳으로 흘러가게 한다든지 그런 고민이 있단 말이에요. 청년일자리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나오더라도 당장에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최선을 다해서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연수구가 공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기업형도 어렵고 그렇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만들어 가자는 거지요. 공무원 여러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플러스 되면 나올 것 같아요. 보충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다문화 가족지원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사무실을 어디로 하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청릉마을 경로당 2층 공동작업장 이전입니다.

양해진간사

공동작업장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탑피온 건물 4층입니다.

양해진간사

거기에 따른 자산 비품 물품을 많이 사고 시설을 리모델링 하는데 청릉마을 사무실에도 교육프로그램 시설을 많이 설치하고 작업장에도 교육용 비품이 들어가는데 교육에 대해서는 청릉마을 한 군데만 교육을 시킬 수 있게 하고 작업장은 작업장대로 하는 게 낫지 않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청릉마을 경로당 이전 예정 장소인 공간이 충분하다면 공동작업장에 들어가는 각종 다른 형태의 교육과정도 같이 교육실이 병설돼서 운영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릉마을 경로당 2층이 한글교육을 가르치는 교육프로그램이 들어가고 상담실이 들어가면 그 외 교육장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지 못합니다.

양해진간사

제 얘기는 그 교육장에서 하루 종일 교육시키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린이들에 대한 교육이 끝나면 공간이 남는 시간에 다문화에 대한 교육을 시켜야지 과연 얼마나 교육을 많이 시키는데 양쪽에 시설해서 해야 되느냐 그 얘기에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다문화 공동작업장에 설치되는 교육장은 주 내내 다문화 강사 양성교육하고 다문화강사 뱅크교육하고 생활아트교실 일주일 내내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교실이기 때문에 다른 한글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없습니다.

양해진간사

지금 다문화가족 몇 분 되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550가구 정도 되는 것으로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공동작업장에 나와서 일하겠다는 숫자가 파악됐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공동작업장인 경우에는 10명을 대상으로 소규모의 창업도 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장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어서 사전에 몇 명 참여하겠다는 것보다 10명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설치 중입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출산장려금, 축하지원금, 셋째아 이상 출산하여 아동양육비 중에 출산장려 축하금 지원은 예산이 많이 늘어났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시비 80%, 구비 20%인데 출산장려금 경우에 아이들이 태어나는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올해는 셋째아를 출산했을 경우만 출산축하금을 지급했었는데 내년부터 둘째아까지 확대됩니다.

이창환위원

셋째아는 얼마고 둘째아는 얼마에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셋째아 300만원, 둘째아 100만원입니다.

이창환위원

아동양육비를 구비로 주잖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월 20만원씩 줍니다.

이창환위원

이것도 150% 늘어났는데 셋째아가 이렇게 많이 태어나는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현재 251명이 지급되고 있고 올 연초보다도 연말에 30명이 늘었습니다. 늘어난 추세라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여성참여인 사회학교 참여에서 예산이 없었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없었습니다.

이창환위원

이것은 시비보조금이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구에 내시를 해 주면서 시와 논쟁을 하기는 했었습니다. 여성가족부 지침에 의해서 부평구 같은 경우에도 여성어울림 센터가 있는데 실제로 시도지사가 직접 지원토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부평구에서 저희보다 먼저 운영을 했는데 부평구에서 지급하는 역할을 지시해서 수행을 해 왔었어요. 연수구 같은 경우에는 지침 상에 시도가 하도록 돼 있지 않느냐 했더니 가내시 공문을 내려주면서 연초에 구에서 지원하도록 하는 지침을 내려 주겠다고 해서 반영을 한겁니다. 예산 가내시 공문은 통보가 왔고 지침은 연초에 내려주겠다는...

이창환위원

사업비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사업비는 가내시가 내려왔기 때문에 국비, 시비 전액입니다.

이창환위원

구는 지도 감독만 하겠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만약에 예산을 지원하게 되면 지도 감독도 구청으로 내려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창환위원

월 20만원 같으면 적은 보수인데 대상인원이 1,200명이 넘는데 청소를 할 때도 20명씩 몰려 다녀요. 저도 너무 언급하는 게 조심스러운데 너무 많이 몰려다니니까 보기에 안 좋아요. 예를 들어서 경찰서 앞에 출근할 때 보면 한 20명이 양쪽에 10명씩 몰려다니는 것을 보면 젊은이들이 할일도 없는데 나쁜 대우를 받을까 걱정이 돼요. 이런 것도 분산시켜서 하는 운영의 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가정 우려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노인일자리사업 시작하는 교육을 할 때 당부의 말씀이라든지 요령이라든지 방법을 설명해 드리기는 합니다만 현실적인 한계가 있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각동에 반장들도 있고 각동에 담당 직원들 우리 과에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각별히 저도 출퇴근 할 때 보면 그런 케이스를 왕왕 봐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을 아니어서 지도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실버택배는 수익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말씀들을 하세요. 적자가 나더라도 그런 것들은 좀더 발전시키고 공익형은 조금씩 감소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이 활성화가 되고 복지형이나 공익형은 해가 갈수록 조금씩 축소되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시장형 사업이 좀더 활성화되고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제일 문제가 차상위 계층이나 한부모 가정이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거든요. 120% 못 미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한 일자리창출이 오히려 훨씬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일자리창출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말이 차상위이지 어떻게 보면 수급자는 법적인 어떤 안전망이 있어서 보호를 받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차상위계층은 거의 수급자보다 훨씬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게 현실이거든요. 특히 모자가정인 경우에는 어려움이 많으리라 생각을 하넌데요. 모자보호시설 제도적인 뒷받침이 있기는 하지만 일자리창출을 필요로 하는 부분 중에 심각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여성정책팀에서 한부모 가정을 위한 일자리창출에 필요한 아이템이 있다든지 아이디어가 있다면 일자리창출과가 생기니까 의견을 개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요즘 이혼율이 많아지고 결혼한 지 몇 년차 안 되는 분들의 이혼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분들이 특별한 직업도 없고 특별한 기술도 없고 특별한 자격증도 없는데 저희 지역에도 그런 분들이 많아서 알아보니까 고용노동부에서 하는 자격증반이 있더라고요. 그런 데에 연계시켜서 이분들이 제일 어려운 게 경제적인 어려움이거든요. 신랑하고 이혼하고 나면 법정에서 예를 들어서 얼마를 주겠다고 했는데 그것을 지키는 분이 거의 없대요. 자식들을 엄마가 키우고 있잖아요. 당장 양육비가 들어가니까 경제적인 부담이 되는 거예요. 그런 것도 연계시켜서 여성팀에서 적극적으로 일자리발굴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일자리창출과와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체육과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231쪽에 구립관악단 활동지원예산이 4억 5,944만원이 계상됐는데 작년에 비해서 68% 증액되었으며 2010년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증가됐어요. 증가된 이유를 설명해 주십시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구립관악단 관련해서 특히 일반보상금에 예술단원 그 다음에 운동보상금 구립관악단 운영, 찾아가는 음악교실 두 가지로 나눠져 있는데요. 실질적으로 구립관악단 운영이 전년도에 2억 5,100만원이었는데 금년도에 3억 700만원으로 돼 있고 실질적으로 5,500만원 증가됐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음악교실이 전년도에는 1,104만원이었고 금년도에도 1,104만원으로 금년과 같이 동일하게 돼 있습니다. 구립관악단 수시공연을 금년 같은 경우 15회 내외 했는데 내년에는 20회 정도 늘려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횟수가 5회 느는 것에 대한 공연수당, 그 다음에 행사에 따른 식비, 악기수리비등 증액이 5,500만원 정도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나머지는 연습실 이전에 대한 건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나머지 연습실 이전에 따른 방음벽 설치 4,500만원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33쪽에 토요문화마당 운영예산이 2,500만원 증액된 7,650만원이 계상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토요문화마당이 금년도 같은 경우 6번을 했는데 내년도에는 최소한 8번을 하려고 2회 정도 공연을 늘렸습니다. 또 하나 2,500만원 늘어난 것으로 돼 있는데 토요마당 하단에 문화공연이 있습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는 예산과목이 행사시설비 보상금으로 예산목으로 돼 있는데 행사운영비로 목을 바꾸면서 이쪽으로 흡수가 됐어요. 그러다보니까 금액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토요문화마당이나 금요예술무대 홍보가 미흡하지 않나 아쉬움이 있어요. 몰라서 즐기지 못하는 구민들도 상당 있고 좋은 프로그램을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것은 홍보부족 같으니까 연수한마당에 한쪽 면에 1년 것을 홍보하고 지면을 할애하더라도 홍보를 철저히 했으면 해요. 236쪽에 연수구 생활사 편찬에 1억 300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시기상조 아닌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이 부분은 지금 연수구가 95년도에 개청되고 2014년도에는 20년 됩니다. 지금쯤 필요한 시기다 또 이창환 위원님이 계시지만 의정활동 때도 의회에서 검토가 있었고 이 부분은 꼭 필요하지 않나 지금 현재 인천시에서 저희 구만 편찬사가 없습니다. 근래에 남구 같은 경우 6억 5천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이 부분에 대해서 편찬을 하고 있고요. 남동구가 3억 예산 들여서 금년도에 마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다른 구는 오래 전에 마쳤고요. 저희 구도 2014년도에 꼭 했으면 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39쪽에 용담공원 관리인건비 3,690만원은 2년째 삭감됐던 예산인데 계속 계상돼서 올라오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기간제근로자 보수인데요. 체육시설 관리인건비 이 부분은 쉽게 말씀드리면 공공근로가 담당했었어요. 그러다보니까 공공근로가 중간에 비지 않습니까? 비는 기간에 시설관리가 안 되고 있습니다. 청소부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이 부분을 기간제로 채용하면 시설관리 하는데 불편을 덜고자 기간제근로자로 내년도에는 바꾸려고 합니다. 41,000원 6명이 120일로 돼 있는데 6명을 반으로 나눠서 아침 새벽부터 근무하는 분이 있고, 밤늦게까지 근무하는 분이 있고 2교대로 나눠서 근무시킬 예정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53쪽에 시간제계약직공무원 나급, 마급, 무기계약직근로자 보수가 1억 2,695만 3천원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우선 시간제계약직 나급(문화예술팀) 문화예술팀에 문화예술과 관련된 전문직종에서 경력이 있는 분들을 채용해서 문화예술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자문, 기획 이런 부분을 보완하려고 합니다. 공무원들로만 이 사업을 하다보니까 부족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의 어떤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문화예술 쪽에 다방면으로 경력이고 자격 있는 분을 채용하려고 합니다. 다만 나급은 6급 상당 정도 됩니다. 마급(청학도서관)은 사서직으로 채용해서 마급은 일반직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무기계약직 청학도서관에 전산직을 무기계약직으로 1명을 채용하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사서직이 기간제 몇 분으로 충당될까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입장에서는 최소한 각 도서관마다 또는 구청 도서관지원팀에 사서직이 1명 이상은 필요합니다. 저희 욕심 같아서는 최소한 1명 이상을 조직부서에 전달을 했습니다. 조직부서에서 어떻게 반영할지는 거기서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정규직이 다 못한 부분을 시간제라든가 무기계약직을 더 채용해서 보완하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사회복지직이 10명 들어오는데 사서직도 작년에 작은 도서관이 30개 생길 예정이었잖아요. 그런데 축소해서 북카페도 생기고 주민센터에 도서관 비슷하게 했지만 우리가 상당히 논쟁했던 사서직에 대한 것을 이 인원으로 보충이 가능한지 아니면 어린이도서관과 문화체육과가 같이 고민을 해서 풀어나가야 될 숙제라고 생각하고요. 이번에 문화체육과에 축제성 예산이 많이 올라와 있는데 문화나 즐거움, 볼거리, 놀거리가 충족되면 살기 좋은 마을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저도 공감하는데 축제예산에서 협조를 바라는 기업체에 협조공문을 보내서 마사회나 포스코에서 지원을 받을 수 없나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민간기업에 대한 좋은 취지라고 해석이 될 수도 있고 잘못하면 민간기업에 부담을 준다는 해석도 나올 수가 있습니다. 구가 공식적으로 주관하는 행사에 대해서 민간기업한테 협조를 구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다만 저희 구가 주관이 아니고 체육이라든가 문화라든가 위탁한 단체가 주관했을 때는 고려할 여지는 있지 않나 판단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구민체육대회는 체육회에서 주관했으니까 그 조직이 가서 하면 스폰이 가능하겠네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지인들을 통해서 스폰을 받았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런 방법이 운영의 묘라고 봅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장현희 위원님께서 적나라하게 질의를 많이 해 주셨는데요. 행사성 축제 또는 그런 부분들이 많이 올라온 것 같아요. 우선 연수구 대표축제 2억 5천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꼭 해야 되는 겁니까?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위원님 잘 알다시피 2003년부터 능허대축제를 2008년까지 5회 거쳐서 실시를 했습니다. 2009년도에 인플루엔자 때문에 못했고 2010년도에는 잘 아시다시피 새로 구청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이 부분에 대한 어떤 정체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재검토하는 방향으로 주민들에 대한 리서치기관에 의뢰를 해서 설문조사한 결과 주민의 참여가 많은 대표축제를 다시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양해진간사

능허대축제를 할 때는 그냥 한 겁니까?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그때는 인천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줘서 기획안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불과 몇 년 전인데 새로운 축제가 탄생할 수가 있어요. 인발연에서 대표축제로 능허대축제가 바람직하다고 시행한 거 아닙니까? 불과 몇 년 후에 또 다시 연수구 지역에 대표축제를 할 만한 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물론 그 당시에도 용역을 줘서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나름대로 프로그램을 짜서 실시해 왔습니다. 그동안 5회 걸쳐서 추진해 왔는데 2010년도에 와서 그 부분을 다시 추진하려고 나름대로 사업평가를 해 보고 주민들의 여론조사를 실시해 보려고 부족한 면이 많다. 또 정체성이 없지 않냐 그래서 새로운 주민이 참여가 되는 주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축제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사업을 보류시키지 않습니까? 예산도 다시 삭감하고 저희 구 방향은 내년도에는 두 가지 방향으로 이 문제를 접근하려고 합니다. 우선은 대표축제 개발을 위해서 용역을 우선 주고 용역의 장점은 많은 계층 많은 주민들로부터 여론을 수렴해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한가지 저희가 다른 방향은 용역결과물을 가지고서 우리나라 내로라하는 기획사들을 대상으로 용역결과물에 의한 제안공모를 하고자 합니다. 그 용역결과물에 대한 많은 프로그램들이 거기서 도출돼서 세부적인 시행사항까지 나올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축제를 내년에 개최해서 이 축제를 매년 평가해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는 방안으로 해서 대표축제를 만들어나가려고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능허대축제를 하다 그만두는 꼴이 되지요. 우리나라의 대표축제가 함평 나비축제, 인천 소래축제, 이런 것은 굉장히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특색이 없는 대표축제를 만들어서 돈만 낭비하는 것보다는 금년도에 체육대회를 우리가 실시했지요. 동대항 체육대회를 했는데 그런 부분도 살려나가면 바람직하지 않나 돈을 될 수 있으면 적게 들이고 온 구민이 같이 호흡을 할 수 있는 그런 축제가 체육대회 행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과연 연수구의 대표축제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 대표축제 하는 특색도 없는 그런 부분을 거론하는지 모르겠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과거의 능허대축제는 위원님이 잘 아시다시피 구민의 날 행사 전야제 행사 프로그램 위주로 큰 비중이 있었고 그 다음에는 능허대 사신행렬 이 가장 대표적이고 또 하나 특징을 잡는다면 먹을거리가 한 장소에서 이루어졌고 그러다보니까 큰 특색이 없지 않았나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데 한계가 있지 않았나 물론 먹을거리 마당과 같이 기획 연예인들 나와서 초청가수 나와서 노래하는 프로그램 위주로 이루어졌어요. 그러다보니까 특정계층, 특정 단체인들만 참여하는 매년 참여하는 분들만 행사에 참여하는 그런 축제밖에 안됐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일부 제한된 단체 중임이 아닌 다양한 주민들이 골고루 참여할 수 있는 길거리 문화축제 쪽에 큰 비중을 두고 싶고 또 하나는 메인무대시설을 해서 메인무대 축제 장이 같이 연계된 그런 프로그램으로 가려고 합니다. 길거리 문화축제와 관련해서는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제작한 것을 가져 나오고 또 주민들이 어떤 소품을 만들고 어떤 주제를 가지고 나올지 모르지만 그분들이 자부심 가지고 나도 축제에 참여했다는 데에 큰 의의를 두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기존에 해 오던 특정 단체보다는 일반주민이 스스로 만들고 참여하고 느끼고 이런 부분을 저희가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여기에 외국인도 참여를 시키고 다문화인도 같이 참여를 시키고 이런 부분들을 어떤 한 장소에서 할 게 아니고 길거리에 행진하면서 같이 어깨동무도 하고 손도 잡고 하면서 하는 그런 놀이 문화로 대표축제를 개발해 나가고자 합니다.

양해진간사

모든 구민이 손에 손을 잡고 나간다는 측면인데 두고 보고요. 내년도에 신규사업이 몇 건 됩니까?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말씀드리면 지금 말씀드린 대표축제, 연수구생활사편찬, 문화예술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연구, 키즈 북페어에 대한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문화 도서전, 연수구의 영상미디어센터 설립 다섯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문화체육과는 억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연수 금요예술무대도 억, 찾아가는 문화행사도 1억 3,500만원, 문화예술공동체 활성화 연구용역도 억, 영상미디어센터 인건비 및 운영비도 억, 연수구생활사편찬도 억, 키즈 북페어 개최도 억, 억 단위의 사업을 많이 펼치는데 찾아가는 문화행사, 금요예술무대 이런 부분들은 행사성으로 많이 비쳐지는데 행사가 많은 거 아닙니까?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문화, 예술, 체육 이런 분야가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 구뿐만 아니라 모든 자치단체가 공통적인 사항이 아닌가 보는데요. 찾아가는 문화행사는 금년에 3,500만원 작은 금액을 가지고 했습니다. 저희가 보기에는 찾아가는 문화행사는 짜임새 있고 체계가 잡혀 있게 내년에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연수구 주민들이 문화공원 중심으로 구청 지하대강당 중심으로 그동안에 행사를 많이 해 왔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인근에 있는 분들이 주로 많은 혜택을 받고 문화를 누려왔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내년에 5번 해야 되지 않나 그동안에 하지 않았던 선학동 지역, 옥련동 지역, 송도동 지역, 동춘동 지역, 연수동 장미원공원에 분산해서 주민들이 골고루 문화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을 짰습니다. 찾아가는 문화행사가 금년에 3,500만원이었는데 내년에 1억 3500만원 늘려서 잡았고요. 그 외 여러 가지 억 단위사업을 말씀하셨는데 신규사업이 내년에 많이 늘었습니다.

양해진간사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데 우리나라 경제, 세계경제를 바라보면서 진짜 어려운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이렇게 먹고, 놀고, 손에 손잡고 춤만 춰야 되느냐 이런 부분을 봤을 때는 하는 것도 좋지만 어느 정도 절제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에서 질의를 했습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축제 많이 하는 것으로 비쳐지기는 합니다만 문화체육과 입장에서 축제다운 축제는 연수구 대표축제 하는 거 그것뿐입니다. 그 외에 키즈 북페어 이 부분은 아동들의 책 읽는 습관, 또 책 있는 연수도시, 책 읽는 인천을 표방하고 있는 사항에서 아이들에 대한 책 읽는 분위기를 만들고 교육적인 측면에서 저희가 홍보성 사업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키즈 북페어는 축제로 본다는 것보다 사업으로 봐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6분 정회

15시 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축제관련 용역을 인발연에서 했는데 축제란 게 결국 볼거리, 먹을거리, 참여거리 3개 정도로 대표할 수 있어요. 그 외에는 특별한 게 없습니다. 소래축제, 나비축제가 가봤지만 결국 볼거리, 먹을거리, 참여거리 세 가지는 기본적으로 다 있어요. 그렇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구청장이 바뀔 때마다 이렇게 바뀌면 정책이 다 바뀌어야 돼요. 공무원들이 행안부 지첨, 인천광역시지침, 타구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로 답변하는데 행안부 지침에 행사, 축제예산편성 관련 사전심사 및 성과평가지침 준수 2010년 10월 30일 행안부에서 지침 내려 온 거 있어요. 여기에 보면 행사하고 축제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단체 주관 체육행사, 박람회, 전시회, 문화행사, 관광행사 등 이런 것들은 사전심사 및 성과평가지침이 있어요. 대한민국 국민뿐만 아니고 전 세계인들이 경제적인 난 때문에 고통스러워합니다. 그래서 각종 기념일 등의 추진한 전시성 행사는 폐지하고 기념식은 간소화 해라. 선심성, 낭비성 행사, 축제예산편성은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구를 대표하는 축제는 자체재원을 활용 추진하는데 그것도 가능하면 격년제로 해라. 이렇게 지침이 내려와 있어요. 물론 주관하는 부서가 문화체육과가 돼서 그렇겠습니다마는 결국은 어떤 축제에 가 봐도 볼거리, 먹을거리, 참여거리는 동 주민센터, 평생학습기관이 나오든 페인팅하고 결국 그런 것들이에요. 여기에 용역을 주면 용역기간이 4월부터 8월까지 돼 있어요. 맞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용역은 4월까지 마치고 그 용역결과를 가지고 5월부터 제안공모를 받으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대표축제 하면 좋은데 이렇게 방침이 자꾸 바뀌지 말자. 용역을 줬다가 폐지하겠다고 했다가 구청장님 공약사항이 선심성, 낭비성 행사 없애겠다는 게 제일 중요한 공약사항 중의 하나입니다. 관악단 금요예술무대 이것도 찾아가는 문화행사도 행안부 지침에 묶어놨습니다. 일단은 구민들이 고통스러워하는데 브라스 밴드를 울리든 오케스트라를 울리든 감동을 받겠습니까? 차라리 그 돈을 공무원들한테 주고 식당에 가서 팔아주는 게 나아요. 이렇게 증액이 되고 관악단, 합창단, 구립예술단 3개 있지요. 2011년도에 증액돼서 올라왔어요. 보통 4천만원 되던 게 1억씩 올라왔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관악단이 인상된 부분은 공연 횟수가 늘어나면서 늘어났고 합창단이 늘어난 것은 합창단원이 정원이 50명인데 현재 40명이라서 내년에는 50명으로 합창단원을 더 뽑으려고 해서 예산이 늘었고 풍물단은 금년하고 내년이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세입·세출예산안이 5.6% 늘어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보통 늘어난 것은 200%, 100%, 150% 과장님을 질타하는 게 아니고 행사성 예산에 많이 올라왔단 말이에요. 다시 얘기해서 주민들한테 나를 알리고자 하는 행사밖에 안되는 거예요. 주민들이 무엇을 불필요한지 연수구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전부 문화행사 아니에요. 대표축제 용역, 관악단, 풍물단, 합창단, 합창단에 대해서는 1억이에요. 토요문화마당운영, 찾아가는 문화행사 운영 두 가지만 해도 2억 1천만원이에요. 작년에 창조도시 토론회하더니 이제 창조도시 말도 없어요. 1년 만에 정책이 바뀌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 1년마다 정책이 바뀌면 행정이란 게 몇 개월마다 바뀌는 게 행정입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창조도시 부분은 제가 와서 검토해 보니까 각 실과에 분산돼 있는 사업을 취합하는 정도 선에서 이루어져 왔어요. 저희가 이 부분을 12월에 종합평가를 하기 위해서 각 실과 사업을 한번 정리해 났고요. 내년에는 이것은 아니지 않느냐 해서 내년에는 방향을 구체화시켜서 어떤 특정사업을 가지고 창조도시 분야 쪽으로 접근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담당부서장으로서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창조도시 부분은 다시 재정립해서 내년에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행사성 사업비가 많이 늘어나는 것으로 비춰지고 있는데 어쨌든 금년도에 문화예술사업 분야를 각 군구별로 본예산 기준으로 비교를 해 봤더니 저희 구가 10개 시군구에서 7위인가 8위정도 밖에 안 되는데 그만큼 문화예술 예산이 상당히 작았다는 사항인데 금년도에 신규사업이 5건 정도 늘었고 특히 찾아가는 문화행사 이 부분은 1억 3,500만원을 요구했는데 금년도에 3,500만원 가지고 3번 행사를 했고 찾아가는 문화행사는 문화공원,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주로 행사를 보니까 주변분들만 혜택을 받아왔습니다. 내년도에는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골고루 선학동 쪽에, 옥련동 쪽에, 송도동 쪽에, 동춘동 쪽에, 연수동 장미공원 쪽이나 분산을 해서 개최를 해서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런 기획 의도는 그겁니다.

이창환위원

장미공원에서 장미공원 개장 기념공연을 했지요. 그때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을 동원했고 모 단체 지역주민은 거의 없더라고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그때는 개장기념으로 했던 것 같고 금년에 찾아가는 문화축제를 세계모의유엔총회 때 참가했고 부수지공원 개장식 때 한번 했었고 또 송도동에서 작은 사랑 음악회를 했는데 실질적인 찾아가는 음악회라면 송도동에서 한 것이 규모 있게 짜임새 있게 했습니다. 송도동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고 또 평가도 좋았습니다. 그 정도 수준에서 내년도에 골고루 지역을 나눠서 하고자 합니다.

이창환위원

많은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해요. 구청장이나 시장이나 대통령이 바뀌면 자기를 표현하기 위해서 새로운 정책을 엄청 내놓는다는 거지요. 그런데 그런 것보다는 국민들은 지금 해 왔던 사업을 잘 마무리하고 국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진의범위원장

정리 좀 해 주세요.

이창환위원

영상미디어센터 1억 들어가는 거 서부 TND 아니에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설립운영계획에 아무것도 없어요. 미디어센터를 짓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서부 TND에서 아직까지 확실하게 얘기한 것도 없고 또 소요예산을 1억해서 인건비 위주로 돼 있고 욕구조사 사업비 이것도 용역이네요. 미디어센터를 기본적으로 개관하는데 설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서부 TND 측하고 그동안 협의를 해 왔습니다. 서부 TND에서 어차피 건축허가를 받으면서 문화공연시설이 필요하다고 해서 시설이 설계에 반영이 됐고 그 공간을 공연장으로 현재 설계가 돼 있습니다. 그동안 공연장 부분을 우리 연수구에 의견을 마련해서 쓰겠다는 서부 TND 측의 의견이 있었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어차피 공연장을 한다하더라도 기본시설장비가 들어갈 거고 저희 구 입장에서 공연장보다는 최근 이슈화 되고 가장 트렌드가 좋은 미디어센터를 설립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냐는 의견을 서부 TND에 전달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설비장비를 얼마 예상하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설비장비가 저희가 약 8억 정도 예상하고 있어서 저희 입장은 기초시설 장비부분은 서부 TND 측에서 해 줬으면 좋겠다는 의사표현을 했고요. 서부 TND 측에서는 그 부분을 검토를 해 보는 사항입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설립근거도 없고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설립근거는 조례가 먼저 이루어지는 게 우선입니다. 조례가 만들어지고 난 후에 예산을 반영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사업순위인데 잘 아시다시피 서부 TND가 내년 8월이면 개점을 합니다. 그래서 개점시기에 맞추다보니까 현재 공사는 계속 진행되고 그러다보니까 순서는 거꾸로 했습니다. 우선은 최소 필요한 인건비 부분만 1억을 요구했고 1억 요구한 부분은 그래도 시설장비부분은 서부 TND에서 해 주기를 바라고 있고요. 그래서 1억만 한 건데 어찌됐든 저희가 순서는 거꾸로 했습니다. 예산요구하고 난 다음에 내년 상반기 때 빨리 조례를 제정하고자 합니다.

이창환위원

이상 마치고 보충질의 때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계수조정 때 위원님들이 단호하게 이런 부분들이 반영되리라 믿습니다. 총괄적으로 말씀드리면 공통으로 축제예산 너무 많다는 거예요. 내년에는 더 어려워지는데 축제예산이 확대되고 있다. 그리고 위탁단체들한테 넘어간 예산 행사를 보더라도 거기서 다양한 행사들이 있어요. 악기 하프 구입도 올라오고 대표축제를 2년째 안하는데 올해 체육대회를 주민들과 했단 말이에요. 문화예술공동체 활성화 연구용역 1억이 필요할까 오히려 공무원 여러분들께서 재능을 가지고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모색해 보세요. 법적으로 용역 주는 거 없으니까 이런 것들은 시간에 제약받지 않는다면 천천히 해도 될 것 같아요. 축제 3년 안하더라도 연수구에 크게 문제되는 거 없잖아요. 하면 좋은데 우리가 예산을 아껴야 될 부분들이 이런 쪽으로 계속 흘러가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래서 어떤 부분들은 대다수 동결해 주면 좋았을 텐데 예산들이 계속 증액돼서 올라왔어요. 예산서를 보면 건전성, 형평성, 효율성 등 판단이 되기 때문에 총괄적인 이야기만 하고 구체적으로 할 것은 많은데 굳이 이야기를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보충질의 있으면 간략하게 해 주십시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미디어센터 주안 같은 경우에는 설비비만 20억 들어갔고 운영비가 매년 3억씩 들어가네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이창환위원

하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8억 정도 요구했다가 하다보면 연간 운영비만 3억 또 설비비만 20억 들만큼 연수구가 안 그렇겠어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주안 같은 경우나 타 자치단체 같은 경우는 문광부나 영상위원회 여러 중앙부처 산하 재단에서 운영하는 공모사업에 제안해서 선정된 사업들인데요. 저희 구 같은 경우에 만약에 한다면 내년에 기초시설비만 8억인데 이 부분도 TND 측에서 기초시설장비는 해 줄 거라고 믿고요. 다만 연간 운영비 3억 정도 소요되는데 3억도 주안 같은 경우는 시에서 1억을 보조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주안의 그런 사례가 있기 때문에 연간 3억 중에서 시비를 확보해서 연간 운영비 3억을 반영해 가면서 운영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창환위원

시니어 영화가 뭐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시니어 영화는 저희가 새롭게 사업을 제안한 내용인데 그동안 의회에서도 노인들에 대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 부분이 있었고 구청 지하대강당을 활성하는 부분이 제기돼서 어르신들에 대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구청 지하대강당에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를 상영하려고 합니다. DVD구입 정도 최소비용만 들어갑니다. 예산이 1,600만원 정도 반영이 됐습니다.

이창환위원

청소년수련관이 많이 늘어났는데 어떻게 된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청소년수련관이 그동안 리모델링에 대한 부분이 계속 거론이 됐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간담회도 갖고 토론회를 가졌는데 지하 같은 경우 누수가 되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서 사용을 못하고 있는 형편이고 1,2,3층 같은 경우도 그동안 리모델링을 안 해서 상당히 노후화 되고 누수 되고 천장에서 빗물이 새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시하고 협의한 결과 시비 반, 구비 반 해서 7억의 예산으로 공사를 하려고 했었는데 내년에 시하고 협의된 결과 시비 반, 구비 반 총 5억 정도 가지고 리모델링 공사를 하는 것으로 잠정 협의를 본 상태입니다. 갑자기 늘어난 부분은 그 부분입니다.

이창환위원

청학도서관 개관이 언제 되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정은 내년 상반기 때 끝내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서부 TND에서 어디까지 해 주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총 기부금액 범위 내에서 하는 겁니다. 기초시설장비도 일부 포함이 될 수 있습니다. 82억 5천만원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범위 내에서 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창환위원

일반운영비나 사무관리비나 자산물품취득비, 청사운영비, 자료구입비, 도서구입비는 우리가 부담하는 거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건물만 짓는 거네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건물을 81억에 지었다면 총 기부금액이 82억 5천만원 아닙니까? 그러면 1억 5천만원이 덜 들어갔을 경우에는 그 이외 필요한 도서를 구입한다든가 다른 시설을 더 추가한다든가 그런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도서관 기간제근로자 사서보조, 행정보조가 있는데 어디에 비치할 건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청학동도서관에 들어갈 겁니다.

이창환위원

청학도서관 개관하는 데만 얼마정도 드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전체적으로 12억 정도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키즈 북페어 신규사업이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어떻게 운영하는 거예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규모는 내년도에는 인천지역을 권역으로 해서 저희 구가 주관이 돼서 어린이, 아동도서와 관련된 책자를 주제로 해서 북페어를 개최하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실무팀장이 타 자치단체를 견학을 다녀왔고 상세한 내용을 잘 알고 있는데 내년에는 그 정도 선에서 행사를 1억 5천만원 예산범위 내에서 행사를 합니다. 여기에 더 붙인다면 각 과에 어린이들과 관련된 사업이 있다면 같이 묶어서 예산낭비를 최소화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후년이나 그 이후 부분은 내년에 우선 개최해 보고 보완사항이 있다면 그때 가서 방향이 바뀔 수 있다고 보여 집니다.

이창환위원

지난 업무보고 할 때는 한중일로 한다는데 국제행사 규모로 할 때는 우리 자치구의 행사성격하고 맞지 않을뿐더러 이 예산보다 훨씬 많은 예산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내일 계수조정합니다마는 일단은 인천시의 규모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위원님이 걱정하신 바도 동감합니다. 내년에 1억 5천만원 가지고 하는데 인천시 전체를 하다보니까 하반기에 할 계획인데 인천시하고도 한번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인천시도 책 읽는 인천을 표방하고 있고 그 사업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시비 추경 확보가 가능한 부분은 저희가 최대한 노력하고요. 다만 한중일 아시아 북페어로 갔을 경우는 저희 구 자체적으로 하기에는 상당히 부담이 많습니다. 만약에 국제적인 행사로 간다면 아마 실무진 생각은 시하고 공동으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작은 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하고 공공도서관 건립운영 지원비는 행안부 지침에 국고보조하고 시도에 군구비 50대 50으로 돼 있다고요. 시에서 재정문제 때문에 시에서 커버를 못하는 건가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연수2동 작은 도서관 만드는 부분은 국비가 5천만원 가내시가 내려와 있고요. 시비는 아직 예산이 확정이 안돼서 저희한테 내려온 바는 없습니다. 어쨌든 시에 요구를 해 났기 때문에 시비가 만약에 확보된다면 1억 정도 확보가 된다면 구비가 줄어들 여지는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오늘 끝나더라도 도서관의 사립도서관까지 포함해서 도서구입비, 운영비, 인건비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뽑아보세요. 왜 그런가 하면 재정상황이 미디어센터에 연간 3억, 복합문화센터 관리비만 해도 수십억 들어가게 생겼어요. 도서관도 50-70억 들어가고 앞으로 운영비만 해도 100억이 넘어갑니다. 그런데 용역주고 한 게 연수동 복합문화시설에 휄스장이 수익이 1년에 30억이 잡혀 있어요. 엉터리 용역을 돈 주고 하냐고요. 도서관 운영비가 얼마나 들고 도서구입비가 얼마나 들고 인건비는 얼마나 들고 도서관 전체를 따져봐야 되고 복합문화센터도 3개를 짓는다는데 100억 들어가게 생겼어요. 시설관리공단 만들면 기본적으로 적자가 30억에서 50억이고 한번 뽑아봐야지 연수구의 가용재원은 1년에 150억-200억밖에 안되는데 큰 것만 해도 보통 100억이 훨씬 넘어가는데 앞으로 이것을 어떻게 커버할 것인지 전략사업추진단, 기획감사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선출직이라 언젠가 떠나겠지요. 그렇지만 공무원들 나중에 인건비 못 준다, 초과근무수당 못 준다 오죽하면 행안부 지침에 인건비 필요필수적으로 먼저 본예산에 편성하라고 나와 있어요. 책임은 여러분들 책임이라니까요. 그것을 잊지 말아야 돼요. 한번 예산이 성립되면 절대 삭감하거나 축소시키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옥련1동 작은 도서관의 자료요구는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죄송한데요. 문화예술공동체 활성화 연구용역 이 부분을 한번도 설명할 기회가 없어서 질의도 거기에 대한 부분이 없어서 제가 설명을 드리면 안 될까요.

진의범위원장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문화예술공동체 활성화 연구용역은 저희가 시행하게 된 동기는 잘 아시다시피 문화도시 중장기 발전계획을 금년에 하고 있지 않습니까? 최종보고회가 12월 20일에 있는데 거기에서 이 사업제안이 언급이 돼 있었고 그 다음에 연수구 생활편찬사도 용역보고회에서 언급이 돼 있던 사항입니다. 문화예술을 표방하고 자치단체에서 시도를 보면 문화자원에 대한 조사는 필수사항입니다. 문화자원을 조사하는 과정에 그분들의 욕구사항은 뭔지 그분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에 맞는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문화원에서도 12월 21일 토론회가 있는데 성남시 문화원의 좋은 사례를 저희가 듣고자 그날 초청을 해 났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가장 시급히 연수구 문화도시를 표방하는 구의 입장에서 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시간을 많이 드릴 테니까 집행부에서 조사를 하세요. 자료를 수집하고 각종 단체들도 전문성도 있잖아요. 천천히 준비하시라고요.
명의

홍명의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조사하기에는 버거워서 용역을 드렸습니다.

이창환위원

영상미디어센터 예산을 심의하고 난 뒤에 11월 25일 기안해서 등록일자가 11월 28일이에요.

진의범위원장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266쪽, 연수청년 잡 체험단 운영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수청년 잡 체험단 운영은 청년고용율이 최근보도에 따르면 OECD국가에서 22.9%로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매년 하락추세에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가 내년에는 본격적으로 일시적인 일자리가 아닌 좀더 청년들한테 일자리다운 일자리를 추진해 주기 위해서 올해 했던 산업인턴제와 더불어서 청년 잡 체험단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존에 하던 산업인턴하고 연수청년 잡 체험단하고의 차이점이 뭐냐면 우선 대상은 똑같이 내년도에도 50명 정도를 산업인턴도 50명, 잡 체험단도 50명으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대상은 기업연계형 산업인턴은 졸업예정자나 졸업을 했지만 직업이 없는 구직자, 직장을 원하는 사람은 곧바로 기업연계형 산업인턴으로 연결을 시켜서 일정부분 연수구에서 인건비를 지원해 주는 대신 조건부로 정규직화를 시키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내년에 연수청년 잡 체험단을 운영하는 사항은 대상 자체가 재학생이나 휴학생 올해 상반기, 하반기에 대학생들 아르바이트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20명 정도 연수구에서 모집하면 600명 내지 700명 정도 응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현실을 봤을 때 청년들 재학생들에 대한 취업욕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상자체를 재학생, 휴학생들을 대상으로 해 주되 단순 일자리가 아닌 이 사람들도 언젠가는 직장을 통해서 완전한 일자리를 잡아야 되기 때문에 사전에 우리가 재학생, 휴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체에서 어떤 일자리하고 매칭을 시킬 수 있는지 그 부분을 연계시켜 줌으로 해서 예비구직자가 되겠지요. 그 사람들이 6개월, 1년이 됐든 산업체에 가서 일자리 체험을 함으로써 장내 취업선택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확실하게 해 주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연수구에 그럴 만한 회사가 있습니까?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적극적으로 일자리창출을 발굴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263쪽, 지역경제활성화에 있어서 지역화폐 조사연구하고 권역별 상권활성화 연구가 있는데 비용이 2,900만원하고 3천만원이 올라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권역별 상권 활성화 연구는 지금 현재 위원님들이 잘아시다시피 선학동이 상권활성화 연구용역으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상권이 크게 함박마을 쪽도 대동로, 기사식당 등이 있습니다. 이쪽 지역에서도 선학동만 상권 활성화 되느냐 우리 지역도, 우리 거리도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는 건의가 있어서 그것을 전체로 묶여서 선학동 추진한 거 그 나머지 부분을 묶어서 종합적인 권역별로 상권 활성화 연구를 하고자 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지역화폐는 큰 틀에서 보면 지역상권활성화와 맞물려 있는 부분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로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대전에서 한밭 레츠 품앗이로서 가상계좌를 가지고 운영해 주는 지역화폐로 통용되는 그런 사례가 있고 또 이게 두 가지 유형이 있을 수 있는데 가상계좌로 운영해 주는 방안이 있고 지역화폐로 아니면 지역상품권으로 운영해 주는 사례가 있습니다. 지역상품권으로 운영해 주는 사례는 성남이나 양구에서 지금 현재 자기네만이 통용이 되는 그런 지역상품권을 발행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기본 된 취지는 예를 들어서 연수구에서 지역상권화를 본격적으로 시키려면 저희만의 통용되는 일반적으로 쓰는 화폐 말고 연수구의 지역 로컬 머니를 명칭이 어떻게 명명 되든 간에 그런 것을 발행해서 가맹점을 모집하고 그 다음에 연수 구민들한테 일정한 인센티브를 줌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100원짜리를 가지고 95원에 사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 아니면 100원치를 샀는데 나중에 산 것을 적립해서 마일리지로 해서 추가적으로 인센티브를 주는 경우도 있고 그런 사항에 대해서 연구하는 겁니다.

양해진간사

2,900만원이 용역비에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간사

연수구 자원봉사활성화 방안을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사회복지과에서 추진했던 사항인데 코리아 리서치에서 기 지역화폐조사에 대한 연구를 한 자료가 있어요. 그런데 또다시 할 필요가 있습니까?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그것은 별도로 연수구 지역상권과 맞물려서 지역화폐하고 연관시키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양해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것하고 약간 성격이 명칭자체는 지역화폐 유사한 명칭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마는.

양해진간사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이 기 여기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말씀하신 거예요. 특별히 구분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코리아 리서치에 대한 것은 보지 못했고요. 지역화폐는 지역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어떤 식으로 접목시키고 운영할 것이냐에 따라서 과연 그 사업이 성공할 거냐, 아니면 실패할 거냐 굉장히 중대한 부분을 차지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용역자체도 그 지역 실정에 맞게 맞춤형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용역비만 날아가는 거지....

양해진간사

회기가 끝나면 이것을 갖다보시고 예를 들어서 별도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으면 다시 말씀해 주시고 그렇지 않으면 돈만 낭비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질의를 했던 거예요. 지역경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최근 매스컴을 통해서 보더라도 소기업, 소상공인들이 그만 두고 싶어도 나가고 싶어도 새로운 사람이 오지 못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앉아있는 경우들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요즘 큰 업체를 보면 장사를 안에서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바깥에 내놓고 물건을 파는 현상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 공간이 구민들의 휴식처임에도 불구하고 안에서 파는 것도 부족해서 바깥에 내놓고 상설매장 비슷하게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소기업, 소상공인들은 어렵고 해 나는데도 불구하고 큰 기업에서 장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구에서는 아무런 대응, 지도 단속도 안하고 있는 것으로 비쳐지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과하고 협조를 해서 적극적으로 단속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정회

16시 11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주민위원회에서 연석회의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원간담회에서도 그 이야기가 있었고 우리 위원회에서 저번에 합의를 봤어요.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야 돼요. 2012년도 세입·세출예산안 주요사업에 대한 질의와 충분한 소통이 필요해서 중요사업 같은 경우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용역사업, 수인선 덮개공원, 복합문화시설 등에 대해서 회의일시는 12월 9일 금요일 제3회 정리추경을 해요. 자치도시위원회도 이때하기 때문에 심사 후에 장소는 기획주민위원회에서 하는 것으로 절차를 밟아서 공문을 주려고 합니다. 다음 설명드린 대로 의결해서 공문을 보내도록 하는데 이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석회의를 요청하는 것을 결정되었음을 의결합니다. 전 시간에 이어서 질의해 주십시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57쪽, 우수농축산물 학교급식비 지원이 30% 정도 감액됐는데 사유를 설명해 주세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우수농축산물 학교급식비 지원은 위원님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관내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국립어린이집까지 지원을 쭉 해 왔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급식이 무상급식 됨으로 내년부터는 무상급식 초등학교 부분이 신청이 들어오지 않다보니까 그 부분만큼 줄어든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60쪽, 유기동물 보호예산이 7,500만원 계상됐는데 작년에 비해서 63% 증액됐는데 설명해 주세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유기동물은 작년에 시비 30% 구비 70% 매칭사업인데 작년에 시비가 1,380만원 밖에 안 내려와서 이 사업이 상당히 애를 먹고 있었습니다. 원래 1두당 10만원씩 인천시 수의사협회하고 계약이 돼서 유기동물 한 마리 처리해 주는데 10만원씩 해 주고 있는데 작년에 시비가 적어서 상당히 애를 먹었던 사항이고 올해는 그 부분이 해소돼서 시비가 확보돼서 연간 750두 처리가 되어야 되거든요. 구비 포함해서 7,500만원이 계상된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269쪽, 취업정보센터 직업상담원 인건비가 1억 4,768만 8천원으로 상당히 증가됐어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부서가 이관되면서 취업정보센터 기능도 당연히 강화되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전문취업상담사 두 분 계시는데 주로 찾아오는 분만 서로 고용노동부 워크넷 매치시켜주고 본격적으로 오는 구민들만 하는 게 아니라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서 거기서 어떤 정도의 인력이 필요로 하고 매일 같이 현장 기업체를 다녀서 자료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서 입력해서 최적의 조합으로 연수구민하고 기업체하고 맞춤형으로 해 주기 위해서 늘어난 예산이 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우리 구의 특성상 송도 경제청하고 맞물려서 하면 더욱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그것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그쪽을 중심으로 해서 각 기업체를 다니면서 경제청과 같이 연계할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역화폐하고 사회복지과에서 연수 품앗이가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단 말이에요. 내용은 다른데 크게 보면 중복된 사업으로 보여 질 수 있거든요.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그것이 선뜻 와 닿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화폐라는 자체가 장현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품앗이로서 그런 부분이 있고 그것은 어떤 지역화폐를 발행하는 것은 아니고 통장을 만들어서 가상계좌로서 내가 10시간 일을 했으면 1시간당 5천냥으로 하겠다면 10시간이면 5만냥 내 통장에 적립해 주고 5만냥이 있으니까 아파서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면 사람이 와서 내 시간만큼 받을 수도 있고 아니면 5만냥에 대한 가맹점에서 물품으로 받을 수 있는 거고요.
현희

장현희위원

품과 품으로 바꿀 수 있는 거네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사회복지과에서 운영하는 품앗이의 기본적인 개념이고 저희가 운영하는 것은 큰 틀에서는 지역화폐는 맞는데 지역상품권이 강하게 예를 들어서 연수구에서 1년에 50억을 지역상품권식으로 발행해서 구민들이 사고 구민들이 연수구내 각종 가맹점을 통해서 그쪽하고만 사고팔고 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품앗이하고 저희하고 근본적으로 다른 게 저희는 유기적인...
현희

장현희위원

결국은 자원봉사센터하고 2개 과하고 유기적인 관계가 형성되어야 되겠네요. 품이고 나의 능력을 예를 들어서 내가 수학을 잘하고 그 집 아이를 수학을 가르치고 그 집 아이는 영어를 하고 품과 품을 나누는 건데 크게 보면 비슷한 성격이란 말이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사회복지과의 품앗이는 노동이고 저희는 노동보다는 돈으로 개념...
현의

장현의위원

앞으로 할 사업 중에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 육성지원사업이나 타구에 비해서 자립도가 나은 형편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투자를 해서 노인일자리도 시급하지만 정말로 사각지대에 있는 50, 60대 여성일자리를 집중적으로 하면 좋은 성과를 볼 것 같습니다. 과장님 깊이 연구하시고 고민하셔서 연수구의 큰 틀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지역경제과 예산서를 보면서 위축된 예산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행사비보다도 일자리를 어떻게든 많이 만들고 그 쪽으로 예산이 흘러가더라도 과다하다고 지적할 부분은 많지 않을 겁니다. 공공근로 같은 경우도 대폭 축소됐어요. 우리가 과정 중에 있단 말이에요. 시장성 일자리 만드는 게 녹록치 않아요. 그런 과정 속에 당장에 먹고 살아야 되는데 없는 사람들에게 공공근로는 18세부터 60세까지 참여하잖아요. 여기에 포함된 사람들 정말로 절박한 사람들이 대다수란 말이에요. 2009년도 예산이 17억 4천만원, 2010년도 11억으로 줄었어요. 그렇지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예, 맞습니다.

진의범위원장

2억 얼마로 5분의 1로 줄어들어요. 결국은 2010년에 선발인원을 400명 이상 했단 말이에요. 이제 70명 하나요. 1분기에 10몇 명밖에 못하는 이런 현실로 도래했단 말이에요. 국가에서 이렇게 한 부분에 애석하지만 여기에 구 예산을 투입해서 유지해 나가면서 예산을 좀더 많이 투입하고 예산을 다양하게 지혜롭게 운영의 묘를 살려서 하고 지금까지 공공근로는 확산시키지 않더라도 유지해 가고 그리고 또 대안을 만들어서 일자리가 구체적으로 연계해 주는 행정 운영의 묘에 아쉬움이 남아요. 공공근로 시에서 1억 4천만원 오고 6,900만원 잡았는데 오히려 이런 부분에 많은 지원이 되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역맞춤형 사업의 지역실업자 훈련도 2천만원에서 1천만원 50% 삭감됐지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같은 경우도 7억 7,200만원에서 3억 3,400만원으로 이것은 국비가 대폭 삭감된 것으로 이해되지만 국비가 50% 삭감됐더라도 우리가 여기에 예산을 좀더 투입하고 완전히 제도적인 해소를 못시키더라도 대폭적으로 이런 예산서를 받아봤더라면 청년일자리 1억 4,700만원은 대단히 잘하셨다가 칭찬하고 싶고요. 이런 예산을 대폭 확대해서 요구에 충실한 지역경제과 예산서를 받았었다면 흡족할 텐데 아쉬움이 남아요.
영민

김영민지역경제과장

연수구에 청년, 노인, 취약계층이든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거란 말씀을 드리고요. 참고적으로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지역 맞춤형사업이나 공공근로사업은 국시비보조사업, 시비보조사업인데 앞으로 추세가 줄어나가는 정도가 아니라 중앙에서 일시적인, 한시적인 일자리는 국가에서 안 한다. 내년예산부터 그렇게 됐던 건데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갑자기 줄여버리면 전국적으로 데미지가 크다보니까 기획재정부에서 안을 전체를 삭감했었던 것을 행안부에서 조금은 충격을 줄여줄 필요가 있다고 해서 그 부분이....

진의범위원장

그런 취지는 아는데요. 중앙에서 대안을 바로 공공근로 일자리 대신에 예산을 투입해서 이런 좋은 일자리가 있으니까 이런 부분은 없애고 줄이고 이쪽으로 이동시키면 설득을 하지요. 그런 대안을 못 내놓고 이것은 한시적이니까 삭감한다. 그렇더라도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위원님들 전화를 받아 보셨을 거예요. 공공근로 지원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 것에 대해서 호소를 하는 전화를 받으면서 아쉬움을 표현한 겁니다. 이것은 나중에 계수조정 할 때 위원님들하고 심도 있게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청소행정과가 굉장히 어려운 자리지요. 미화원이 많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미화원 77명을 포함해서 저희 직원 14명 91명입니다.

이창환위원

민원도 많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

종량제봉투 판매소 시설비하고 부대비가 올라왔는데 이게 뭐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지하에 40평 규모로 종량제봉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거기가 환기시설이 없어서 직원들이 화요일, 금요일에 거기에 가서 종량제봉투를 판매하는데 봉투에서 냄새나는 부분이 있어서 머리가 아프고 환기시설 1,400만원 계상했고 현재 봉투가 오면 규격별로 비치를 해야 되는데 빠렛트라고 해서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선반이 전혀 없는 상태라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장소는 이전하지 않고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그 자리에 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화요일, 금요일에 하면 차를 거기에 대고 그쪽에 구청사 내에서 나오는 재활용을 선별하는 선별장이 있잖아요. 차가 뒤엉겨서 교통대란이에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주차하는 부분을 사전에 안내해서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대형폐기물수거중간처리비가 늘어났는데 이유가 뭐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대형폐기물이 올해 30% 정도 늘어났거든요. 옛날에는 가구를 무단투기로 버리는 부분이 저희들이 단속도 하고 계도도 많이 해서 이제는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서 하다보니까 스티커비용이 올해 30% 더들어간 사항입니다. 올해 그만큼 더 반영해서 내년에 그 정도 될 것이라 해서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음식물류폐기물 전용봉투제작이 늘어났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보고 드린 것처럼 음식물류종량제봉투를 3.5배 정도 더 많이 사는 입장입니다. 문전수거하면서 정착이 되다보니까 많이 사시니까 제작을 올해보다 내년에 더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우수단체 표창 6천만원 올라와 있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그 부분은 내년도 공동주택에 대해서 56,000세대에 대해서 종량제 전면실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2013년부터 전면적으로 실시해야 되는데 그에 앞서 시범적으로 3개 아파트에 대해서 먼저 시범한 지역에 대해는 인센티브를 줘야지 이분들이 감량도 하고 아파트 내에서도 나름 입주자대표회장을 비롯해서 부녀회를 통해서 우리가 선정이 됐으니까 동기부여를 하기 위해서 3개 아파트 단지에 1천만원씩 3천만원 나중에 하반기에 전면적으로 실시하게 되면 최우수 1,2,3등에 대해서 1천만원씩 3천만원 해서 6천만원을 세운 사항이고요. 나머지 2천만원은 공동주택 음식물폐기물종량제 전면 실시한 사항에 대해서 아파트별로 순회하면서 내용을 설명 드리고 홍보물도 제작하고 그런 사항으로 2천만원을 세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3개 시범아파트는 무조건 1천만원씩 돌아가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그 돈은 음식물류폐기물종량제 관련 비용으로 쓸 수 있게 음식물류를 버리면서 오물이 손에 묻는다든가 약품으로 손을 닦아달라는 민원이 있습니다. 그런 용도로 음식물류 버리는 지역에 수도시설을 한다든지 그와 관련된 거 부분으로 쓸 수 있게 지정할 겁니다.

이창환위원

첫해에 6천만원 세운 것은 많지 않아요.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3개 아파트에 1천만원씩 6천만원 들여서 하기보다는 3천만원 정도 해 보고 효과가 극대화 되면 점차 늘려서 하는 게 낫지 않아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이 사항은 민원과 관련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계근 장치는 뭐예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예산편성을 해 놓고 그 이후에 시하고 환경부 쪽에서 얘기가 RFAD 차량계근방식은 종량제로 국시비를 주지 못 하겠다는 내용이 돼 있는 상태고 현재 국회에서 계수조정이 아직 안 끝났지 않았습니까? 연수구는 차량계근이 아닌 개별계량방식으로 하게 되면 국비를 지원해 주겠다.

이창환위원

개별계량방식은 뭐예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차량계량방식은 120리터 통을 차가 가서 들어서 계근을 해서 50킬로가 나왔다면 A동 1통에 50킬로 나오는 사항이고, 개별계량방식은 각 세대에서 카드를 가지고 와서 120리터 수거통에 가서 대면 홍길동이란 사람이 인식 이 되는 겁니다. 저희 서버로도 오고 업체한테 가고 그리고 집어넣으면 그 안에서 자동적으로 몇 킬로 가는 사항이거든요. 차량계근방식은 단지별로 한다고 보면 되는 거고 개별계량방식은 말 그대로 세대별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상당히 복잡하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그 시연을 이마트에서 3일 동안 그런 설명하는 것 때문에 2천만원의 홍보비를 세운 겁니다.

이창환위원

청소행정과에 그 정보가 가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환경관리공단 중앙서버에 동시에 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항환

이항환위원

서버구축을 해야 되겠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서버는 중앙 환경관리공단에 있는 것을 이용하는 거지요.

이창환위원

전산장비는 필요하지 않나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국비 신청한 비용 안에 국비 4억 8,600만원 시비, 구비가 각각 35%, 35% 5억 6,500만원인데 그 비용 안에 같이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이창환위원

나눔 장터 운영비가 145% 늘어났는데 이유가 뭐예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올해 6번 했는데 1번은 비가 와서 못했고 5회를 실시했습니다. 내년에는 1회당 600만원씩 2개 단체를 올해는 1개 단체를 주관단체로 모집했는데 내년에는 주관단체가 아닌 위탁을 줘서 두 군데 단체에 줘서 격월제로 A라는 단체가 이번 달에 했으면 B라는 단체가 다음 달에 경쟁을 시켜보려는 생각이고요. 장소도 연수구청 상징광장 뿐만 아니고 올해 매달 실시해 보니까 예를 들어서 자기네 지역에서 해 주십사 하는 민원도 있었고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징광장을 비롯해서 지역별로 옥련동 지역, 동춘동 지역에 하다보니까 비용이 올해보다 올라간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하고 있는 주관단체는 어디에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좋은 친구들이었습니다.

이창환위원

내년에는 2개를 선정한다는 거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위탁을 주려면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려야 되는 사항이고요.

이창환위원

격월제로 하는데 두 군데를 둘 필요가 있나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1개 단체가 하다 보니까 재활용이 나오는 게 한계가 있다보니까 나눔 장터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서 2개 단체로 테마를 달리해서 예를 들어서 이번에는 여름방학이라면 청소년을 주제로 해서 청소년 벼룩시장을 한다든지 테마를 달리해서 내실 있게 할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2012년 생활폐기물하고 음식물류 재활용품 제가 팀장님한테 구청장님 결재 받은 사항을 요구했는데 결과보고 용역이라고 자료를 주셨는데 구청장님 결재 받은 사항을 주세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일반생활폐기물인 경우 톤당 단가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일반생활폐기물은 톤당 단가로 갈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음식물류는 총액으로 가고 재활용은 톤당 단가로 가지요. 경비 절감이 1억 정도 절감되네요. 어떤 것은 총액도급제로 가고 어떤 것은 톤당 단가로 하는 이유가 뭐예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생활폐기물은 3년 전부터 1천톤 내외로 줄고 있습니다. 재활용은 생활들이 어렵다보니까 생활폐기물로 버리던 것을 재활용하다보니까 재활용은 늘고 있는데 톤당 단가를 적용해 보니까 작년대비 생활폐기물은 총액을 톤당으로 한산해 보니까 올해 13만 4천원 정도 나왔습니다. 내년도 적용하는 톤당 단가은 112만 7,409원 정도 12.4% 정도 줄어드는 거고요.

이창환위원

2009년에 생활폐기물이 몇 톤 정도 발생됐어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2009년도에 22,115톤, 2010년 20,527톤, 2011년 10월까지 16,000톤 정도로 집계돼 있거든요.

이창환위원

음식물류는 늘어나는 추세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음식물류도 감소하고 있는데요. 비용이 용역에서 많이 나온 이유는 예전에는 거점수거 하다보니까 다섯 군데 갈 것을 문전수거 하다보니집집마다 가니까 10군데, 20군데 더 들어가는 거지요. 그러다보니까 유가도 많이 늘어나고 인원도 많이 들어가는 상태라 비용이 상승하는 결과가 나온 겁니다.

이창환위원

재활용은 늘어나고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사항은 아닌데요. 재활용단가가 총액으로 대비해 보면 157,000원 정도가 나옵니다. 용역으로 원가산정의 의한 내년도 적용단가가 124,000원 정도 나와서 20% 정도 단가가 떨어지는 상태가 되겠지요. 전체적으로 보면 금액은 더 줄어들지요.

이창환위원

재활용품인 경우에 2009년에 2,911톤에서 2010년 3,449톤이네요. 그런데 잔재율이 51%, 60%까지 가네요. 그러면 쓰레기란 얘기잖아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내에 고물상이 59개소가 있는데 재활용품을 생계가 어려워서 생계형 재활용 수집하는 분이 있어요. 1 개소당 10명 정도 와서 파는 것으로 파악해 보니까 하루에 590명이 오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분들이 파는 물량이 어느 정도 되냐 10개 큰 데를 조사해 보니까 그분들이 파는 게 1년에 500톤 정도 되겠습니다. 일반세대에서 재활용을 배출해 놓은 것을 그분들이 와서 폐지, 패트병 그분들이 갖다가 고물상에 파니까 저희 물량에는 안 잡히는 사항이지요. 청소행정과에서 분석하기로는 그 분들이 많이 빼다보니까 돈이 되는 것은 다 빠져나가고 그래서 잔재율이 많지 않나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잔재비용이 쓰레기처리비용으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잔재처리는 송도자원환경센터에 톤당 16,000원 주고 처리하거든요. 일반 혼합폐기물을 처리할 때는 톤당 260,000원인데 차이는 많이 나고 있는데 잔재쓰레기가 많이 안 나도록 수집 운반단계에서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팀장님 자료를 주세요. 그래야 보충질의를 할 수 있어요. 음식물류 용역한 것을 보면 용역을 한 것인지 알 수가 없어요. 여기에 보면 연수구의 음식물류페기물은 송도자원환경센터로 45톤으로 제한되고 있으나 20톤에 대하여 민간처리 위탁하여 많은 예산이 소요됨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가 45톤을 늘려졌잖아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지난번에 보고 드린 것처럼 비공식적으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여기에 그 내용을 도출 못 시켰습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몇 톤 들어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60톤으로 들어가는데 11월에 문제가 있는 게 뭐냐면 지난번에 해양투기 관련해서 2013년도부터는 음폐수 음식물류폐기물은 전량 해양투기 가 전면 금지되지 않습니까? 그것 때문에 해양투기 한 노조들이 10월 중순경에 파업을 한번 했었어요. 그때는 비상시설로 들어갔는데 비상시설도 안 받아주니까 못들어가는 상태가 있었거든요. 송도자원환경센터에서 2012년, 2013년 음폐수 관련 해서 음식물을 기존처럼 음폐수가 섞여도 받아줬는데 지금은 정확하게 음폐수를 제거하고 반입하라고 기존보다 강화된 상태입니다.

이창환위원

지금 몇 톤 들어가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50여 톤 정도요. 12월에는 60톤씩 들어갈 예정입니다. 반입하는 시간이 부평이 먼저 들어가는데 12월에는 연수구가 먼저 들어가서 60톤씩들어 갈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청소대행업체가 3개소 있는데 청소대행업체 종사원들이 힘들게 일하는 분들인데 단가가 떨어짐으로서 지금 당장 종사원들을 줄일 수 없다는 문제에 대해서 과장님, 팀장님 어떻게 하실 겁니까?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용역결과를 가지고 내년도에 계약을 해야 될 입장인데 그 부분을 3사 대표하고 실질적으로 업무를 하는 상무, 과장들하고 설명을 해서 이해를 한 상태입니다.

이창환위원

인센티브하고 패널티를 준다고 용역결과보고서에 되어 있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내년에는 수집대행업체 평가조례를 만들겠고 환경부지침 에 의해서 만든 거니까 전국적으로 다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평가를 주민만족도 30% , 현장평가 40%, 서류 30%, 패널티, 인센티브 부분은 평가를 해서 90점 이상이 되면 지금 구역별로 조정이 돼 있지 않습니까? 구역을 더 주고 60점 미만이면 계약해지가 되고 60점에서 70점이면 분발하라는 식으로 패널티가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조례를 제정해서 구역을 조정해 주겠다는 거네요.
민철

이민철청소행정과장

1년에 한번씩 하반기에 조례에 의해서 평가를 해서 패널티나 인센티브 줄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청소행정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1년 12월 8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4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