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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권순옥 의원 발언

95회 제1산업건설위원회2005-11-22

권순옥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해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5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부터 3일간 상임위원회활동이 예정되어 있는데 예전에 비해서 상정이 많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부의안건이 3건이고 14개 부서에 대해서 업무보고와 사업계획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상임위원회 일정이 빡빡하지만 위원 여러분께서 협조를 잘 해 주셔서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면서...... 사무국 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우

이권우사무국직원

사무국직원 이권우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개회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장으로부터 2005년11월17일 부의안건이 회부되어 오늘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심사안건으로는 가조 연륙교 가설공사 지방채 발행 동의안, 신현도시계획도로 대로2-2호선 개설사업 지방채 발행 동의안, 장승포ㆍ옥포 하수종말처리시설 설치 지방채 발행 동의안 등 총 3건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예. 수고 하셨습니다. 의사일정을 나누어 드린 유인물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유인물대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가조 연륙교 가설공사 지방채 발행 동의안, 의사일정 제2항 신현도시계획도로 대로2-2호선 개설사업 지방채 발행 동의안, 의사일정 제3항 장승포ㆍ옥포 하수종말처리시설 설치 지방재 발행 동의안,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건설도시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건설도시국장 김창호입니다. 11페이지 지방채발행동의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12페이지 제안사유입니다. 가조도는 도서라는 지형적인 여건으로 인한 주민들의 소외감 가중 및 정주여건이 미흡함으로 빠른 시일 내에 연륙교가 완료되어야 하나, 해마다 지원되는 규모로 볼 때 완공을 위해서는 5-7년간 장기간이 소요되므로 가조 연륙교 가설사업 완료시기를 앞당기고자 부족재원을 지방채로 충당키 위해 지방자치법 제115조의 규정에 의거 지방채를 발행코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사업비 총괄부분에서 총사업비는 약 495억인데 그중에 국비가 140억, 지방채를 저희들이 129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도비는 30억, 시비 194억을 투입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내년도에 2006년 지방채 발행 승인계획으로는 차입선을 재정경제부로 하고 자금의 종류는 공공자금관리기금이 되겠습니다. 승인기금은 45억 정도입니다. 승인일시는 11월2일날 행자부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율은 4.61%이고 상환조건은 5년거치 10년균등 분할상환이 되겠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사업계획서라든지 지방채 발행 승인요구는 참고사항입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국장님 일괄상정했기 때문에 다른 지방채 발행 동의안도 국장님께서 마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21페이지 지방채 발행 동의안 신현도시계획도로 대로2-2호선 개설사업이 되겠습니다. 제안사유입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상동, 문동지구에 대단위 아파트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유입인구 증가로 차량의 통행량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고현시가지 내에 극심한 교통체증 유발 등으로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소요되는 사업비중에 부족재원을 지방채로 충당키 위해 지방자치법 제115조의 규정에 의거 지방채를 발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사업내용은 신현도시계획도로 대로2-2호선 개설사업이 되고 총사업비는 185억원입니다. 그중에 지방채를 저희들이 60억원을 계획하고 지방비는 도비 55억원과 시비 55억원 기타 15억원이 되겠습니다. 내년에 지방채발행승인계획으로는 차입선은 재정경제부 공공자금관리기금으로 60억원을 승인받았습니다. 승인일시는 금년11월2일날 4.61%의 이율과 상환조건은 5년거치 10년균등 분할상환으로 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사업계획서나 지방채발행 승인 공문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 장승포ㆍ옥포 하수종말처리시설 지방채발행 동의안입니다. 제안사유입니다. 우리시는 급격한 도시로 인한 인구집중으로 다량의 하수발생을 초래함에 따라 오염 부하량의 증가 및 축적으로 환경생태계에 영향을 미치는 부영양화와 적조발생 등의 악영향을 예방하기 위한 장승포ㆍ옥포지구 하수종말처리시설 건설사업 추진을 위해 소요되는 사업비중 부족재원을 지방채로 충당키 위해 지방자치법 제115조의 규정에 의거 지방채를 발행코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은 장승포ㆍ옥포지구 하수종말처리시설 건설사업으로 총사업비 618억9천만원입니다. 그중에 국비 30억23백만원, 지방채403억이 되겠습니다. 지방비는 도비가 92억83백만원, 시비92억84백만원이 되겠습니다. 내년에 2006년 지방채발행승인 계획으로는 차입선은 환경부입니다. 자금의 종류는 환경개선특별회계이고 승인금액은 54억81백만원입니다. 승인일시는 행자부로부터 2005년11월2일날 2.65%의 이율로 상환조건은 5년거치 10년균등 분할상환으로 했습니다. 참고사항으로 사업계획서와 지방채발효 승인 공문은 참고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지방채발행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예.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태

김봉태전문위원

전문위원 김봉태입니다. 가조 연륙교 가설공사에 대한 지방채발행 동의안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번 제안이유와 2번 주요내용, 3번 참고사항은 유인물로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입니다. 당초 2001년 12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4개년 계획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재원확보 부족으로 2007년말까지 2년간 연장하여 추진할 계획이나 예산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현공정이 35%정도로서, 현재의 여건으로는 준공시점을 예단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2005년 10월 31일 현재 가조도 주민은 489세대 1,293명이 농어업을 중심으로 생활해 오고 있으며, 1일 500여명의 주민 및 낚시객들이 차도선을 이용 왕래하고, 특히 긴급사항이나 야간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대처에 어려움이 가중되는 등 현 교통 체계로는 지역 주민의 생활 불편이 극심한 지역으로서 연륙교의 조속한 준공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2004년 중기지방재정계획 시 국비 385억원과 도비 20억원이 전체 공사비의 81.8%를 차지하였으나, 지방양여금이 보통교부세로 전환되면서 국ㆍ도비지원분이 170억원, 전체 공사비의 34%로 감소됨으로 인해 시비부담(66%)이 크게 늘어나 금번 지방채를 발행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국ㆍ도비 확보에 대한 노력이 절실한 실정임에도 가시적인 성과가 부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연륙교 공사에 대한 지방채 발행은 금번이 처음으로 향후 발행계획을 보면 2006년도 45억원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129억8,900만원을 지방채로 발행하고, 별도로 시비 80억원을 추가부담 해야 하는 등 시비부담이 가중되므로 금회에 한하여 지방채를 발행하여 공사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이후에는 지방채 발행을 자제하고 우리시에 교부되는 보통교부세 예산의 자체 배분 시 부족분에 대하여 집중 투입함은 물론 정부 및 도와 관계부서와 협조하여 보조금을 확보하는 등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 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상위법 저촉은 없으며 입법예고 이행여부는 행정내부적인 사항으로서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5페이지 되겠습니다. 신현도시계획도로 대로2-2호선 개설사업 지방채발행 동의안에 대한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 제안이유와 2. 주요내용, 3번 참고사항은 유인물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7페이지입니다. 본 도로의 개설은 대동, 덕산 등 대단위 아파트 주민들의 교통량을 분산하는 등의 목적으로 개설한다고 하나, 지방도 1018호선과 연계된 계획이 수립되지 않아 시급한 우회도로로서의 제 역할을 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지방자치법 제113조에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은 수지균형의 원칙에 따라 건전하게 운영하여야 함에도 관내 대형사업들이 재원부족으로 표류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채를 과다하게 발행하면서 까지 긴급성을 요하지 않는 사업에 신규 투자하는 것은 예산의 적정한 사용에 위배되고, 형평성에도 맞지 않을 것입니다. 당초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도ㆍ시비 각각 92억5,000만원으로 재원을 확보 하였으나, 도비 부담이 55억원으로 감소추세에 있고, 향후 이 예산도 확보가 불투명한 것으로 판단되었습니다. 현재 신현읍 시가지 통행의 분산과 외곽도로와의 원활한 연계방법 등을 우선 구체화하되 신현지역의 지가상승 등을 감안하여 토지만 우선 매입하고 공사비는 차후 도로개설 여건이 마련될 때 추진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상위법 저촉여부는 없으며, 입법예고 이행여부는 행정내부적인 사항으로서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장승포ㆍ옥포 하수종말처리시설 설치에 대한 지방채발행 동의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 제안이유, 2번 주요내용, 3번 참고사항은 유인물로 가름하도록 하겠습니다. 12페이지 되겠습니다. 아양동 산 28번지 일원에 건설되는 장승포ㆍ옥포지구 하수종말처리 시설건설사업은 28,664㎡의 부지에 1일 24,000톤의 하수처리를 위한 시설로서 총사업비는 618억9천만원이며, 사업기간은 1998. 12 ~ 2007. 12월까지 9년간 입니다. 2006년도 소요예산은 116억 6,400만원으로 확보계획을 보면 지방채 54억 8,100만원, 지방비 61억8,300만원, 그리고 2005. 11. 2 행정자치부로부터 지방채발행계획을 승인받아 금번 임시회에서 의결을 받고자 하는 것이므로 타당한 것으로 검토하였습니다. 상위법 저촉여부는 없으며, 입법예고 이행여부는 행정내부적인 사항으로서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전문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건설과장님 단상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가조 연륙교 가설공사 지방채발행 동의안과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님.

권순옥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권순옥위원입니다. 가조 연륙교 가설공사가 당초 계획이 우리가 보면 중기지방재정계획 당시에 국비가 385억, 도비 20억해서 약82% 정도를 의존재원에 의해서 도비를 받는 것으로 하고 20% 정도 거제시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계획을 잡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방양여금이 일반교부세로 전환됨으로서 국비확보가 안되는 상황에서 상당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금 완공이 되어야 되는데 완공이 언제 될지도 모르고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적어도 지방양여금이 일반보통교부세로 지방공기업특별회계로 전환되어서 넘어왔지만 여기에 대한 양여금지원해 줄 수 있는 돈은 포함되어서 보내 주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 있었지 않습니까? 행자부에서.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그것은 행자부에서 내년에 지원해 주는 기준으로 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요 당초에 2005년도 넘어갈 때에.

권순옥위원

당초 계획사업 시행한 부분.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당초에는 국비70% 지원되는 것으로 계획된 것은 맞습니다. 맞고 그 뒤에 행자부에서 안을 잡기로 공사 중에 있는 것은 양여금으로 그대로 가야 되지 않느냐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게 안 되고 법이 바뀌었기 때문에 전부 균특회계로 일괄적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우리시에 예를 들어서 몇 십억 배정되면 그것을 가지고 우리시에서 내부적으로 가조 연륙교에 얼마 다른 사업장에 얼마 이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예산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그러니까 이게 국비양여금이 일반교부세로 넘어왔는데.

김해연위원장

균특회계.

권순옥위원

균특회계로 넘어왔는데 거기에 대한 합당한 재원을 가조 연륙교에 넘어온 교부세를 가지고 지원해 줘야 되는데 거기에 안하고 다른데 다 썼다 이거야 거제시에서는. 다른데 쓰다보니까 실질적으로 가조도에 지원될 예산을 배정을 못시켜서 이런 결과가 왔다는 것입니다. 즉 말해서 지금 중앙에서는 양여금이라고 못을 박아주는 것이 아니고 교부세로 해서 넘겨줬으니까 그것을 가지고 가조도 다리 공사비에 양여금 주는 대신만큼 지방에서 배정해서 쓰라고 줬는데 거제시에서 예산편성하면서 다른 쪽으로 흘러가 버렸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런 문제가 발생하고 지방채까지 내는 형태이고 그리고 이게 언제 준공이 될 것인가 기약없는 사업으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정확한 사업시행부서에서의 개념이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지방교부세 내려온 중에서 적어도 당초에 계획 잡았던 양여금에 갈음하는 예산을 편입시켜서 이 사업을 언제 까지 마치겠다든지 이런게 나와야 되는데 그런 것이 없고 돈은 중앙에서 내려오니까 다른데 흩어져버리고 여기에 가는 돈은 몇 십억가지고 하려고 하니까 언제 까지 갈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런데 시행부서에서 정확한 주관을 가지고 언제까지 일반회계에서 편성시켜서 사업을 마무리 짓겠다 이런 것도 안나온 상태에서 일단 돈이 없어서 빚을 내서 지방채를 발행해서 하겠다 이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 정확하게 내줘야 된다 의회에 사업마무리 단계 나 아니면 다른 국비를 지원받을 것이 있는지 지금도 국비를 약 183억이네요 183억을 다 받겠다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과연 받아질 것인지 아무것도 없는 거에요 차라리 시비를 가지고 이 사업을 마무리 지을거라든지 이런 것도 없거든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지금 국비를 183억을 받는다는 것은 어디 있습니까?

권순옥위원

국비가 97억. 기 투자가 97억 되어 있네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그런데 지금 균특회계로 바뀌고 나서 예를 들어서 당초에 고통소통대책사업으로 국비가 70억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서 그 당시에 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했는데 그 중간에 저희들이 2004년까지는 양여금을 받아서 사업을 했습니다. 2005년도에 사실상 양여금이 없어 지다보니까 조금 전에 권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시에 일괄적으로 몽땅 얼마 금액이 내려 오다보니까 가조 연륙교사업비를 작년에 12억을 저희들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그 부분은 가조 연륙교사업이라고 못이 박힌 것도 없다보니까 자연적으로 우리시에서 의무적으로 조정된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내년도에 저희들이 현재 사실상 계획을 잡은 것은 시비하고 지방채만 잡았는데 그것도 결국은 사실 배정이 어느 정도 될는지 모르지만 그것은 저희들이 최대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별도로 특별교부세도 저희들이 행자부에 건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되어 있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받도록 최대한 노력해서 최대한 시비가 작게 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니까 과장님 권순옥위원님 말씀은 뭐냐 하면 우리의회에서도 지적했던 내용이지만 지방양여금에서 편성되었던 당초 계획대로의 돈은 8년간 보상해 주기로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 규모만큼 내려오는 것 아닙니까? 8년간 그것은 내려오도록 되어 있지 않습니까?
담당

도로담당

박강훈 그게 2008년까지 그대로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보증교부세해 가지고 만약에 백억이 내려 올 당초에 추가로 백억이 내려 올 것 같으면 양여금제도가 없어지면서 50% 수준으로 줄어버렸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줄고 그 외가 균특회계로 편성됐잖아요? 균특회계로. 다시 말하면 총론은 백억이 명칭은 이렇게 저렇게 바뀌었는데 문제는 백억이 내려오기로 되어 있던 금액만큼 지금 하고 있는 지방양여금사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가조 연륙교사업이나 옥포-덕포 간 도로라든지 장승포 도로라든지 거제-사곡 간 도로라든지 이런 돈들이 지방양여금사업들로 대형사업들이 추진되고 있었잖아요? 문제는 거기에 상응하는 국비는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문제는 거기에 쓸 돈을 거기에 안 쓰고 자꾸 다른데다 빼 쓰다보니까 모자라고 지방채를 129억이나 발행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그러니까 문제되는 것 아닙니까? 돈을 받아오는 노력해야 되는데 돈은 안받아오고 그 속에서만 일만 벌어지니까 자꾸 많아지는 것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그런데 균특회계를 받아와야 되는 것은 맞기는 맞습니다. 돈을 많이 받아오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실질적으로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균특회계를 지역의 인구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배분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행자부에서 배분된 금액을 가지고 우리시에서 자체적으로 알아서 쓰도록 되어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가조 연륙교에 45억을 써버리면 나머지 돈은 얼마 없을 것입니다.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른 부서의 도시계획도로도 해야 되고 그렇다 보니까 조금씩 배분하다보니까 가조연륙교에 지난해에 금년도에 2005년도에 작게 받은 그런 실정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과장님말씀대로 하면 지방채를 지금 예를 들어서 가조연륙교에 대해서 45억 발행하고 향후에 계속 발행해서 129억까지 증가시킨다는 이야기인데요 지방채를 129억까지 하고 시비를 190억하고 하면 전체사업비에 323억해서 65%를 시비가 차지합니다. 이러면 이 사업이 맨 처음부터 이렇게 됐으면 이게 가능한지 만지도 재검토할 사항 아닙니까? 85% 국ㆍ도비 내려오고 시비부담분이 15%가 붙기 때문에 이런 중대사업을 했던 것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맞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결과적으로는 보면 거꾸로 됐다는 거지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그게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당초에 사업계획은 국비가 70% 양여금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서 사업을 시작한 것 아닙니까?

김해연위원장

예.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했는데 중간에 법이 바뀌어서 양여금제도가 없어지는 바람에 이런 현상이 온 거거든요 참고까지 년도별로 보면 시비가 상당히 많이 확보했고 양여금도 몇 십억씩 받아서 했기는 했는데 단순히 양여금이 없다보니까 양여금을 어느 사업장에 쓰라고 명시를 안하다보니까 예산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저희들 공사가 너무 오래 끌다보니까 물가인상도 있고 해서 이미 시작한 사업장은 완료를 하는 것이 저희 시를 봐서는 득이 될 것 같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런데 문제는 왜 국비가 당초 계획대로 지방양여금사업으로 결정됐는데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물론 과장님이 책임질 일은 아닌데 기획실이나 총괄부서에서의 문제이기는 한데 왜 배분을 적정하게 해 줘야 되는데 안하느냐는 거지요. 안하니까 자꾸 다른 데에서 돈을 가져올 수밖에 없는 부분이 생기지 않습니까? 균특회계를 하더라도 나름대로 지방양여금에서 내려오는 국비정도는 나름대로 보전이 되는 것 아닙니까? 보존이 되는데 그 보전되는 것을 막말로 전에는 지방양여금을 해서 가조 연륙교사업으로 딱 정해서 내려 왔거든요 국비가. 안 그렇습니까? 다른 데 전용 못하지 않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이제 전용이 가능하다니까 니도 내도 그걸 다 빼 써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거든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2006년도에 저희들이 좀 가조 연륙교 노력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노력해도 될게 아닌데요. 시비를 가지고 할 사항이지.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어차피 균특회계 금액이 얼마나 내려올는지 몰라도 그 부분을 가조 연륙교에 최대한 많이 지원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노력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을 이런 형태로 갔으면.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애당초 국비가 70% 되어 있었으니까.

권순옥위원

그러니까 그렇다면 거기에 당초 계획에 맞추어서 균특회계 내려오는 부분을 여기에 배정시켜 줬어야 되는 것입니다. 거제시에서 예산편성할 때에 국장님도 늦게 오셔서 모르겠지만 애당초 못시켜 주고 다른데 흩어져버리니까 교부금을 행사성 예산이니 우리 거제시가 다른 쪽으로 풍족하게 가지 않습니까? 낭비성 예산도 많고 그렇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다는 겁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제가 한 가지만 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권순옥위원

예.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지방양여금제도가 없어지면서 우리 거제시에는 행자부로부터 얼마를 배정받느냐 하면 5년간 도로사업에 보조해 주는 측면에서 매년 62억7,600만원 5년간입니다. 그러면 약 3백억 정도되는데 3백억을 우리 거제시에 지원해 왔던 도로공사사업에 계속해서 사용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게 매년 62억7,600만원 내려오기 때문에 62억가지고는 사실상 시 관내 전체적으로 배하게 되면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 보기에는 10억 정도 13억 정도했는데.

김해연위원장

당초 예산이 13억이고 거기에 시비를 많이 넣었습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지방양여금이 없어지면서 교부세로 기왕에 하고 있는 도로사업을 마치라고 해서 한 것이 62억7,600만원이 5년간 내려옵니다. 2008년까지. 그래서 하는데 이것가지고 우리가 저희들 시 관내 도로사업을 한다고 하는 것은 사실상 무리가 많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균특회계가 얼마 내려옵니까? 균특회계로.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도로사업 기왕 하고 있는 사업을 마무리 하는 측면에서 내려오는 것이 매년 내려오는 것이 62억7,600만원입니다. 그것을 보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보통교부세라든지 그것은 시비를 부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니까 자꾸 도로사업만 가지고 한정하는데 지방양여금제도자체가 있다가 없어 졌지 않습니까?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예.

김해연위원장

없어지면서 정부도 무작정 지방양여금으로 하던 사업을 이제부터 중단하라는 것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그 외에 다른 형태로 옛날에는 항목자체가 왜 예산편성 기준이 바뀌었냐 하면 지방양여금사업으로 해서 정부가 결정권을 가지니까 지방자치단체에서 하고 싶은 사업을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제대로 못한다는 차원에서 회계법상 문제가 되니까 그러면 지방의 입장을 봐주기 위해서 균특회계제도라는 것을 만들은 거거든요 그러면 지방에서 필요한 대로 당신들이 결정해서 우선순위에 따라서 돈을 많이 투자하든 말든 지방의 몫이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 돈만큼은 내려 준다는 거거든요 그것을 내려 주는데 그 사업에 원 취지대로 우선순위에 따라서 쭉쭉하도록 해줘야 되는데 집행부에서는 그렇게 안하고 그 사업을 다른 데에 다가 다른 곳간에다가 채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하냐는 겁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문제는 우리가 도로사업마무리 측면에서 내려온 것이 62억7,600만원이고 나머지는 균특회계로서 예산을 확보해서 투자해야 됩니다. 예산파트에서 그렇게 배분해 줘야 됩니다.

권순옥위원

그렇게 안 한다는 겁니다.

김해연위원장

그 돈을 내려오는 것을 가지고 다른 데에 다가 한다는 것입니다. 신규사업에 계획에 없던 지방양여금사업에.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저희 사업부서에서는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합니다만 워낙 사업장이 많으니까 배분하다보니까 조금.

김해연위원장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보면 시비를 빚을 내어서 323억을 부담한다는 이야기거든요 결국은 여기서 에스컬레이션 걸리고 하면 323억이 6백억이 될지 7백억이 될지 어찌 알겁니까? 계산이 안나오는 계산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제가 한 가지만 설명 드리겠는데요 우리시의 재정상황이 우리는 아직까지 약10%를 채무 기채낼 수 있는 여유가 있는데 우리가 낸 것이 채무상환비율이 3.45% 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가 더 내도 될 것이 6.5% 정도6.55% 정도는 우리가 더 확보할 수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면 국장님 제가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국장님계시는 동안만하고 거제시가 문 닫습니까? 앞으로도 예측 못한 문제들이 많이 생기지 않습니까? 예를 들면 시청이전 문제도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이 발생한다고요 향후에도 우리 시절만 살고 그만 둘 것 같으면 지금 지방채 한도대로 다 내고 다 그만두고 내년부터 문 닫으면 되요 아니지 않습니까? 내년부터 계속 먹고 살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나머지 여유치를 놔둬야 되는데 이게 지방채의 특성이라는 것이 5년거치 10년분할상환입니다. 우리때는 당장 피곤 안할 수 있어요. 5년 지나고 난 뒤부터는 돈을 갚아야 됩니다. 계속 안 그렇습니까? 공짜 돈이 아니라고요.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공짜돈은 아닙니다만 이율자체가 저렴하고 도로사업을 하는 데에는 일정시기가 지나가고 나면 도로사업에 투자할 수 없습니다. 어느 정도 도로가 다 되고 나면 큰 재원을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이 안 되기 때문에 다른 사업으로 돌릴 수 없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권순옥위원

2007년 이후에 약155억 투입을 하기로 되어 있는데요 이것이 언제까지 계획을 잡고 있는 것입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2007년 이후라고 하는 것은 2007년을 포함해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저희들 사업기간이 2007년말이니까 이 금액이 154억이라는 금액이 2007년도에 확보가 다 된다면.

권순옥위원

불가능한 이야기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2007년 이후라고 명시했습니다. 2005년도에 우리가 저희들이 교부세를 12억8천만원받았는데 금년에 국장님말씀대로 총 62억7,600만원가지고 각 사업장에 도시계획도로하고 사업장에 배분하다보니까 불가피하게 금년도에 12억밖에 확보 못했습니다.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가조 연륙교에 투입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면 우습지요 그런 식의 이야기가 아니고 과장님 자꾸 이야기를 국장님하고 내용을 달리 하는데 당초 지방양여금사업으로 계획된 사업이 있었지 않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가조 연륙교만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그러면 지방양여금사업으로 해서 나름대로 정부로 해서 편성된 돈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규모만큼 그 계획만큼은 그대로 하라는 거에요 그 계획만큼 하면 되는데 문제는 그것을 안하고 균특회계나 이런 내용을 가지고 다른 데에 써버리니까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데는 기존 양여금으로 안됐으니까 지방채발행을 한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안 맞지 않습니까? 예산을 편성할 때 물론 과장님한테 해 봤자 필요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이 나름대로 원칙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지방양여금사업을 해서 이 정도 중대형사업을 하겠다는 것으로 정부로부터 확정 받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금액만큼은 투자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비를 배정해 줘야 되는데 지방양여금도 그러니까 지방양여금도 그렇고 나머지 균특회계 있지 않습니까? 그런 예산으로 내려오는 것을 해 줘야 되는데 그것을 균특회계다해서 옛날에 지방양여금사업으로 확정된 예산이기 때문에 시에서 다른데 못썼지 않습니까? 이제는 마음대로 쓸 수 있다 해서 다 빼 써버리면 어찌할 겁니까? 그러니까 이런 사태가 생기는 겁니다.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우리가 지방도 있지 않습니까? 도로사업에 배정된 것이 62억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전체 이 사업장 말고 다른 사업장에는 안 썼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것은 도로사업 외에는 쓸 수 없는 돈이고 예전에 지방양여금사업으로 내려 올 때 얼마 내려 왔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그 당시 가조 연륙교 같은 경우는 1년에 20억씩 내려 왔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니까 이게 50% 정도 보전되거든요 그러면 130억 정도가 국비가 지방양여금사업에 쓰라고 국비가 내려 왔을 것 아닙니까? 예전에 지방양여금사업이 없어지기 전에 그 정도 내려 왔지 않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가조 연륙교 하나만 놓고 볼 때는 1년에 20억씩 내려 왔거든요. 금년에 12억 평년에 비해서 작아 졌지요? 8억 정도 작아졌는데 이 돈을 가지고 공사 중에 있는 사업장에 사실 배분이 된 것은 맞습니다. 그 앞에는 어차피 다른 사업장도 양여금사업이다보니까 물론 저는 생각할 때 가조 연륙교가 더 급하다고 생각하지만 또 다른 사업장 도시계획도로 급한 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올해는 작게 받았는데 내년도에는 62억가지고 가조연륙교에 많이 투입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니까 과장님 반복되는 이야기인데 전에 우리가 지방양여금사업이 없어지기 전에 정부로부터 확정된 예산이 130억정도씩 내려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최근에 바뀌어서 도로사업과 관련되어서 62억만 내려옵니다. 지방양여금사업이 내려오면 나머지 금액의 국비는 내려오는 것은 균특회계로 내려옵니다. 70억 정도 내려오면 이 부분을 다른데 쓰라는 것이 아니라 지방양여금 기존에 벌렸던 중대형사업들 중에서 우선순위를 조정해서 거기에 집중투자해라는 개념으로 내려 온 거거든요 그런데 시에서는 이 돈을 투자 안하고 다른 데에 쓴다는 것입니다. 이 돈을. 그러다보니까 기존에 당초에 정해 졌던 확정된 사업들이 고무줄처럼 쭉 늘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가피하게 지방채 이런 이야기까지 올라오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그 이야기입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내용은 맞습니다. 기왕에 배정되어 있는 것은 62억은 사용하는 것이고 나머지 균특은 그에 예산배정해서 도로사업이나 하천이나 기타 등등해서 사용하도록 해야 되는데 가조 연륙교에 저희들이 예산확보사항이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찌하겠습니까? 조기 준공해야 되고 하니까 공사에 대해서 보상비나 공사비에 대해서 기채내는 것은 경남도가 작년부터 시작해 가지고 최초로 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전국적으로 파급되어야 너나 할 것 없이 여타 시군에서도 많이 신청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거제시에서도 도에 도로과 같은 경우에 약 금년, 작년까지 합쳐서 3천억 정도 도로사업에 투자하기 위해서 도로사업 기채냈습니다. 작년하고 금년하고 해서 3천억 정도 냈는데 저게 전국적으로 파급이 되고 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시도 거기에 영향을 받아서 공사비에 보상비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은 공사비나 보상비 투자하는 것은 해마다 물가 상승되는 율은 엄청나게 뛰고 보상비는 급등되고 하니까 우선에 보상이 필요한 지역에는 먼저 보상하기 위해서 기채투자하자 기채투자해도 이자율이 낮으니까 물가상승률에 비하면 엄청나게 쌉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렇게 해서 하는 것입니다.

강종순위원

위원장님.

김해연위원장

예. 강종순위원님.

강종순위원

과장님.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강종순위원

두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많이 물어보셨는데 중요한 것은 우리예산을 다루어야 되고 당장 사안에 대해서도 국비를 더 많이 가지고 와서 많이 써야 되는데 국비는 못 가져오는데 시비가 많이 충당하고 되고 현재 있는 돈이나 기채발행을 한다든지 그런 문제때문에 토론되는 부분인데 이것 한 가지 물어보도록 합시다. 앞에 다른 분들이 많이 물었기 때문에 절묘하고 이 돈을 발행해서 이 돈을 어디다 쓸려고 하는 것입니까? 집중적으로.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가조연륙교.

강종순위원

와이형 교각을 설치하는데 쓸 것입니까? 아니면.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아치하고 교대 일부 안 된 부분하고 슬라브 상판하고.

강종순위원

그러면 그것은 어찌되어 있습니까? 접속도로에 땅은 다 매입됐습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안됐습니다. 그것은 보상비명목으로 15억 정도 예산은 확보되어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예산은 확보되어 있는데 그것만 되면 다 마무리 됩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공사비하고 접속도로공사비하고 이런 부분 남았습니다.

강종순위원

그러면 접속도로 땅값이 많이 안 올랐습니까? 전에 비해서.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가격은 제가 정확하게 올랐는지 아무래도 안 올랐지 않겠습니까?

강종순위원

돈을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마무리되려고 하면 여기에 지금 495억으로 되어 있는데 추가로 생길 가능성이 많지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많이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시비 10억 20억 기채발행해 가지고는 올라가는 상승분도 일 못합니다. 문제는 이것입니다. 다른 것만 왔다갔다할 것이 아니고 돈을 국비를 왕창가지고 와서 일시적으로 마무리 지어야 되는데 이문제 있지요 시공자가 한진중공업하고 몇 군데 되지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강종순위원

만약에 경우가 우리시가 예산이 부족해서 공사를 슬기롭게 순조롭게 못해서 이 사람들이 예산이 없어서 일 못했다하면 우리시가 물어줘야 됩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물어주고 그런 것은 없습니다.

강종순위원

그런지 어찌 협약이 되어 있습니까? 그 사람들 우리가 재원을 확보 못해서 그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일을 못하고 한참동안 논다 그러면 그 책임은 우리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그것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차수계약을 해서 하기 때문에 그 문제는 안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강종순위원

그 사람하고 애시당초 계약할 때 1년에 얼마 한다는 계획이 있을 건데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차수별로 총괄적으로 계약을 해 놨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공회사에 돈을 물어준다든지 하는 그런 부분은 없고 공사기간이 길어짐으로 해서 물가상승률이나 임금이 오르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에스컬레이션을 적용함으로써 공사비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그게 그 말인데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모든 급한 사항이 가조 연륙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데에도 벌려놓은 사업들도 많은데 이것을 봐서는 많이 기채를 발행해서 빨리 조기에 완공시켜 주면 가조 도서민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고 바닷물 위에 짓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부 철근들이 마무리를 안하게 되면 부식을 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상당히 이 부분은 처음부터 우리시가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우리위원장하고 권순옥위원님께서 똑같은 이야기를 많이 하셨지만 사업이 우선순위가 있는데 같은 돈을 가지고 와서 여기 저기 질끔 거리다보니까 마무리 안 되고 늦어지는데 아직까지 매입 못한 땅값 상승분, 그다음 일부 부식되는 부분, 도서민에게 약속 못하는 부분들 시장이 시달리는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이 즉 말해서 지금 계시는 국장님이나 과장님 아니더라도 뭔가 잘못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그게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공사 계약할 때는 총공사금액에 대해서 계약하고 다음 년도계약은 다음 년도예산 범위내에서만 계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산을 적게 확보해서 적게 계약한다 그렇게 되면 총공사비에 대한 잔량금액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시공 안한 부분에 대해서 에스컬레이션을 적용을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채를 30억하게 될 경우에 이자 4-5% 되는 것보다는 에스컬레이션이 더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판단할 때는 기채를 차라리 많이 내 가지고 해 줘도.

강종순위원

그 말씀이 맞는데 왜 여태까지 있었냐는 이야기입니다. 다 아는 사항인데 왜 이야기합니까? 여태까지 있었던 것이 문제인데.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에스컬레이션을 적용을 해도 이자내는 것보다는 훨씬 더 많습니다.

강종순위원

참 그 원인제공을 누가 했느냐는 말입니다. 우리위원들이 했다는 말입니까? 그리 되는 것을 뻔하게 전문가들이지 않습니까? 알면서 왜 이렇게 만들었냐는 이야기입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처음에.

강종순위원

이번에 하면 해결 안 될 것 같은데요.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최초로 공사비가 보상이 되어서 기채를 저희들이 내어서.

강종순위원

이 문제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을 교량을 해 줄 수가 없으면 처음부터 안해야 되는데 시작을 해 가지고 마무리 안 되는 사업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중단시킬 수도 없는 문제입니다. 선거때도 다가오고 문제 아닙니까?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그렇습니다. 이번에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강종순위원

이번에 도와해 줘가지고 해결되면 몰라도 그래도 문제는 잔존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심각한 문제이고 이 문제를 지금 와서 이것만 해 주면 될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쉽게 안 된다는 이야기이고 아까 이야기했다시피 아직까지 접속도로 부지도 매입 안하고 있는데 부지는 거제시에 해가 바뀔수록 올라가는데 어떻게 감당한다는 말입니까? 그래서 이것을 저도 묻고는 있습니다만 답이 안나오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그만 두도록 하고 이 문제는 심각한 것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종명위원님.

황종명위원

예. 과장님 지금 우리시에서 중기지방재정계획에 의해서 사업을 하고 안하고 결정을 쭉 계획을 세워 나가는데 실제로 보면 사업금액이나 사업기간이나 사실은 맨 처음에 명시할 때 하고 뒤에 고무줄 늘어나듯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사업비도 많이 증액되고 사업기간이 늚으로 해서 파생되는 문제점들이 상당히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예를 들면 자재값 인상은 물론이고 또 땅이 부지를 매입해야 된다고 하면 부지 상승금액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사업을 맨 처음에 계획하고 할 적에 정말 치밀하고 확실한 사업계획을 세워서 추진 가능한 사업계획을 세워야 될 텐데 이런 부분들이 행정이나 여기 와서 볼 때에 상당히 비일비재하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거진 금액이나 기간이 딱 떨어져 맞아가지고 끝나는 공사가 없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지금 이번에도 보면 양여금사업을 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양여금사업을 가지고 하는 부분에 변경됨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양여금사업을 받아서 하던 사업들이 전부 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가조도 한건만 가지고 지방채발행을 해야 되느냐 다른 양여금사업 부분에 있어서는 어떻게 할 것이며 형평성이 안 맞지 않습니까? 똑같이 양여금사업 같으면 똑같이 지방채발행을 한다든지 해서 조기에 사업을 당긴다든지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이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모순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물론 가조연륙교 외에도 여러 가지 대형사업이 많이 있습니다만 사실 가조연륙교는 교량이라고 하는 특수성도 있고 사업비도 다른 사업보다는 사업비가 많이 소요되는 사업 이런 사업장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2001년도 발주해서 지금까지 4년 동안 일을 했는데도 사실 공정도 그 정도밖에 안되고 예산확보도 반 정도밖에 안 되어 있고 이 사업이 지연됨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다른 여타 증액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교량만큼은 도로는 가다가 중단해도 되지만 중단할 수 없는 입장이고 어차피 조기에 준공을 시켰으면 해서 예산이 부족한 관계로 기채발행을 하는 것입니다.

권순옥위원

그러니까 국장님 여기 계시는데 우리가 거제시 예산 3,500억 중에 10% 아끼면 350억입니다. 긴축재정을 세우면. 5% 아끼면 절감시키면 약 170억입니다. 뭔가 시 재정을 운영하면서 이런 문제들이 이게 지금 십년갈 사업이란 말이지요 돈을 90억, 50억가지고 당초 보다 돈 많이 올라가는데 뭔가 재정운영을 하면서 국장님 계시잖아요 주무부서에 시가 이것을 하면서 1년 동안에 긴축재정을 세우든지 해서 조기착공한 사업들에 양여금사업에 대해서 사곡-거제 간 4차선, 옥포-덕포 간 이런 사업에 대한 조기마무리 계획을 세워서 1년 동안 다른 사업을 긴축해서라도 행사성 소모성 예산 긴축시키고 뭔가 할려고 내놓아야 되는데 할 것 전부 다하고 십년 늘어지니까 이제 빚내가지고 모두 마무리도 안 되는 사업을 하겠다니까 의회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대안도 없이 우리도 대안 없지 않습니까? 이것을 빨리 조기마무리 할 수 있는 특단을 조치를 내놔야 됩니다. 도체가 중요합니까? 지금. 도체보다 이게 거제시민들로 봐서는 더 중요하고 도체는 내년 못하면 후내년 그다음 해마다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벌려 놔놓고 뭐합니까? 국장님들이 참모회의 들어 가서 뻔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사업부서에서는. 도로 내겠다고 빚내야 되겠다고 하고 그래서 이런 것을 총체적으로 재정에 대한 부분을 진단을 해야 됩니다. 이것을 2007년이후에 150억 만들어 놓고 해결됩니까? 안되는데 기채동의안 해 준다해서 해결됩니까? 안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방안을 가지고 의회에 와서 200억 빚을 내서 이것은 언제까지 확실히 마무리 되게끔 하겠다 긴축예산을 써서 시에서 이 정도 예산을 확보하게 2-3년내에 이렇게 해 줘야 의회에서 보고 타당성있다고 봐지는데 아무 대안도 없이 가져왔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골치가 아픈 겁니다. 다루기가. 거기에 대한 국장님의 복안이 있습니까?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이번 저희들 공사비와 보상비에 대해서 채무부담하는데 있어서 저희들한테 한번 더 기회를 주시기 바라고요 앞으로 저희들 신규사업은 가급적이면 지양하고 현재 벌려놓은 사업에 대해서는 완공위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국장님 물어봐야 되겠는데요.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신규사업만 벌리지 않으면 완공위주로 해나가면 그렇게 큰 무리는 없을 것입니다.

김해연위원장

무리는 지금 형편없이 벌려놓은 일만 해도 가랭이가 찢어지는 상황인데 무슨 말입니까? 국장님 총사업비가 495억되어 있는데 우리가 예측하기로는 에스컬레이션 적용하면 상당히 증액될 것으로 보는데 만약에 7백억 정도가 됐다 규모가 그 정도 예측이 되는데 문제는 그렇게 되면 국ㆍ도비를 더 이상 받아올 것은 전혀 없지 않습니까? 175억 외에는 전혀 없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특별교부세나 이런 부분은 도비나 이런 부분은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금액이 얼마가 되느냐에 따라서 별도로 받을 수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어쨌든 간에 예측된 것이 170억 받아 올지 말지인데 170억 정도 규모다보면 나머지가 약 530억 정도 규모를 시비하고 지방채 발행해야 되는데 129억으로 일단 예정되었는데 이게 350억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네요? 계산이 지방채가. 시비로 당겨 쓰려고 하면 다른데 사업 벌려 놔서 도저히 안 되고 남 눈도 있으니까 좀 그렇고 지방채로 계속 다음 임기 때까지는 아무 상관없으니까 그 뒤에 사람이 죽든가 말든가 그것은 모르겠고 지방채만 발행하면 결국 지방채가 3백억대 이상이 될 수 있는데요 이 사업만가지고 예측이 되는 이야기인데요 보니까.

권순옥위원

해결할려면 그렇게 해야지.

김해연위원장

300억이 더 들 수도 있겠는데요 지방채가.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지방채가 300억까지 시비를 지원해 주는 것은 지방채가 3백억까지 그렇게 늘어나는 부분은 없습니다. 지방채 129억인데 3백억이라는 부분은 170억이 올라가는데.

김해연위원장

사업비가 증액되는데.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여기에서 예를 들어서 총공사비에서 10% 그 정도를 보시면 될 것입니다. 증액되는 것은.

김해연위원장

10% 증액가지고 되겠습니까? 우리가 사업한 두 번해 보는 것도 아니고.

옥기재위원

당초 몇 억가지고 했어요? 290억인가 했지요?

김해연위원장

아닙니다. 495억이 확정된 예산일 건데요.
승규

곽승규건설과장

예.

옥기재위원

일반설계 변경 안 해도 이렇게 눈에 보이는 것이 2007년도까지 간다고 하면 이 돈 가지고 택도 아닙니다. 그러면 투자할 길이 지방채밖에 더 있어요? 집행부의 계획이 이래서는 안 됩니다.

김해연위원장

어떻게 보면 당초의 계획은 시비가 495억 중에 시비가 약 75억 정도만 부담하면 완공된다해서 이 사업을 추진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시비하고 해서 현재 계산된 것만 323억, 추가로 예를 들어서 조금 늘어난다 사업비 증액이 된다고 하면 400억대 정도가 시비부담분으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방채도 결국 시비니까 이자까지 하면 더 많이 되겠지만 이렇게 하니까 참.

권순옥위원

대안 없어요.

옥기재위원

지방채를 하든지 해서 하루라도 빨리 완공하는 것이.

권순옥위원

45억에 대한 이자가 21억8천만원인데.

옥기재위원

지금 지방채동의안 129억 계획 잘못된 겁니다.

권순옥위원

계획을 이리 잡으면 안 되요. 언제까지 마치겠다는 계획 하에서.

옥기재위원

년도별 계획을 세우고 전체적인 계획을 만들어서 지방채동의안을 내놓아야지.

김해연위원장

일단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그럼 가조연륙교와 관련된 사항은 여기 질의는 충분히 공감되는 내용이 있으니까. 그러면 가조연륙교 가설공사 지방채발행동의안에 대해서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1시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9분 회의중지

13시 45분 계속개의

정회에 이어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현도시계획도로 대로2-2호선 개설사업 지방채 발행 동의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도시과장 반상범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김재도위원님.

김재도위원

과장님 지방채 60억이 어느 용도로해서 사용코자 이렇게 발행하는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면 설명) 앞에 보이실는지 모르겠습니다. 신현도시계획도로 2-2호선 수협에서 상동리 구간 고현천변 도로입니다. 폭는 30m이고 전체 공사비가 185억 정도 소요됩니다. 그동안에 2003년부터 추진해서 지금까지 44억을 투입해서 보상을 약 절반에 못 미치는 40% 정도 줬습니다.

김재도위원

그러면.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잠시만 또 설명을 더 드릴 게요. 위에 보이는 넓은 도로 저게 2-2호선인데 색칠된 부분에 기 보상 주어진 부분입니다. 그래서 현재 44억 투자하고 나머지를 가지고 보상과 공사를 해야 되는데 현재 너무 돈이 많이 들다보니까 우선 기채를 좀 내어서 추진해야 되겠다싶어서 60억원을 기채를 내어서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현재 확보된 사업비는 도비가 10억, 우리 시비가 10억, 이렇게 우선 예산상으로 확보되어 있습니다.

김재도위원

그러면 60억 기채발행하고자 하는 부분이 저 도로상에 보상 전체적으로.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보상하고 사업비하고 시공비하고 그렇습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보상비 35억, 공사비 25억입니다.

김재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거기에 우리가 자체사업을 계속하는데 자체사업 우리가 당초 예산 같은 경우나 도시계획사업에 있어서 볼 때 신현쪽에 보통 사업비 투자되는 대비가 어느 정도 됩니까? 전체 예산 중에서.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데이터를 확실하게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실제로 어떤 점이 있느냐 하면 지난번 간담회시에도 제가 개략적인 이야기를 드렸습니다만 현재 우리시가 연간 3500여명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5년간 추세를 보니까 신현읍이 연간 4천 기백명에서 약 5천명이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0년에 5만6천명이던 신현읍 인구가 지금 8만명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기에 보이는 밑에 도면을 보면 노란부분이 주거지역입니다. 저 주거지역에 사실상 아파트 지을 구역이 거의 다 없어졌습니다. 지금 이 에어리어 전체가 주거지역입니다. 그 안에는 빨간 부분이 상업지역이고 나머지는 전부 주거지역입니다. 이 안에 현재 물론 일부는 있습니다만 아파트를 지을만한 부지는 소모되었습니다. 그런 실정입니다. 그래서 연간 약 5천명이 들어 오다보니까 앞으로 계속해서 택지개발을 해 줘야 될 입장입니다. 그래서 2001년부터 추진한 것이 수월지구 일종주거지역을 추진해서 택지개발을 하고자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현재 신현 중에서는 제일 땅 많이 남은 부분이 이쪽입니다. 상동ㆍ문동쪽이 많이 남아 있는데 앞으로 현재 요부분이 도시계획선 끝입니다. 이게 변전소인데 변전소 밑으로 해서 이 선이 끝이고 아래는 도시계획구역이고 밖은 아닙니다. 앞으로 장기계획에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만 상동ㆍ문동으로 계속 뻗어서 도시계획이 나가게끔 장기계획이 되어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이쪽으로 확보해 줘야 되는 입장이 되겠습니다.

김재도위원

계속해서 사업비는 신현 쪽으로 계속 투입이 되어야 된다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물론 타 지역도 넣고 신현 중에서는 이쪽지역이 사업비가 확보되어서 개발해 줘야 될 입장입니다. 그렇게 기반시설해 줘야 집을 짓든지 하는 방법이 나오는 입장에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위원장님.

김해연위원장

예. 권순옥위원님.

권순옥위원

지금 본인이 생각하기로는 도시계획도로 미불용지를 보상해 줘야 되고 중장기지방재정계획에도 1년에 100억씩해서 보상해 주겠다고 했는데 본인이 볼 때는 공사가 급한 것이 아니고 대로 쪽에 보상비 부분 저부분만 뿐만이 아니고 다른 부분도 포함했습니다. 도시계획구역 안에 그런 쪽으로 빨리 지가 상승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데 그 부분이 급하단 말이지요 급한데 사실 보면 지가 상승이 얼마나 올라갈지 모르지만 60억 빚 내는데 2020년까지 이자가 41억이 나간다고요 이자부분만 41억이 나갑니다. 그러면 60억 빚을 내면 백억을 부담해야 되거든요 향후에 60억 빚 내가지고 그렇게 해도 그것이 효과가 있다면 해야 될 사항인데 면밀히 검토해서 지금 저 도로가 사업이 필요하냐? 그리 급하냐? 지금 현재 그러면 중로 올라오는 중로들이 개설되지 않으면 별의미가 없다는 이야기거든요 저게 갑자기 보상도 아직 안 끝난 상태에서 사업비를 확보해서 돈을 사장시켜 놓고 보상문제가 해결 안됐는데 그렇게 해야 될 것이냐 저번에 이야기했던 간담회에서 이야기했던 다른 타 지역들 도시계획지역들이 거의 다 환지사업을 통해서 구역정리사업을 통해서 공공용지나 도로부지를 확보한 예들이 많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권순옥위원

유독 왜 고현지역은 기반도로를 전부 다 시비를 들여서 차라리 아까 과장님말씀처럼 도시계획구역이 확정이 된다든지 이렇게 나오면 그것을 구획정리사업이나 환지사업을 통해서 공공용지를 확보하는 쪽으로 접근해야 시 재정적인 부분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는데 가뜩이나 땅값이 비싼 지역에서 저런 식으로 기반시설을 시비로 가지고 전부 다 하려면 다른데 손댈 수도 없습니다. 다른 사업에 그런 쪽으로 접근해야 되지 않나 봅니다. 그리고 아까도 저런 넓은 구역이 있으면 저런 쪽은 도시계획사업을 통해서 환지사업을 추진하고 그것을 못하는 지역 이미 집이 다 들어서 있다든지 이런 지역을 먼저 소통시켜 주는 정책을 해야 되지 않느냐 토지 보상 빨리 끝내 주고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구획정리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자료를 얼마 얼마 이야기하기는 뭐한데 저희들 시는 옥포를 기점으로 해서 옥포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아주, 고현에 장평지구, 고현에 상동지구 그다음에 고현에 새로이 시행하는 장평지구, 이렇게 해서 구획정리를 할만은 곳은 다했습니다. 특히 고현지구는 3차에 걸쳐서 구획정리를 다 했습니다. 어디를 했느냐 하면 여기 보이는 이 지역이 1차 토개공에서 구획정리한 부분입니다. 국도밑에 그다음에 이 부분이 구획정리한 부분입니다. 상동리 이 부분이 구획정리해서 택지를 확보한 부분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남아있는 부분이 여기에 끝이 조금 보입니다만 토개공에서 개발하고 있는 구획정리하는 사업장이고 그렇게 해서 현재 도시계획구역 내에는 구획정리할 데가 없습니다. 다만 남은 땅이라고 해 봐야 이쪽밖에 없습니다. 사실은.

권순옥위원

그것도 토개공이나 그런 쪽에 매리트있는 지역 아닙니까? 저기가 고현쪽으로 그런 쪽으로 차라리 유도시켜서 공공용지 확보 및 택지용지를 만들어 주는 것이 맞단 말이지요 그렇게 해야 그런 것을 통해야 지주들도 구획정리를 하든지 토개공에서 하든지 지주들도 개발을 통한 이익도 조금 볼 수 있고 여기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막대하게 현재 재원을 가지고 이것을 전체 기반시설을 다 밀어 넣는다는 것은 지역의 균형발전적인 측면에서도 안 맞고 인구분산적인 정책에서도 안 맞다고 보거든요 어쩔 수 없이 사업하는 업체들이 매리트있는 쪽으로 몰려들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시에서 손 안 건드려도 이미 수월지구도 그런 경우 아닙니까? 지구지정을 통해서 그런 부분은 시에서 관망해 놓아도 결국 돈이 되면 업체들이 달라들든지 구획정리사업을 하든지 지구지정을 통해서 들어오든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여기는 어떤 점이 있느냐 하면 이 부분이 공교롭게도 녹지입니다. 녹지다보니까 구획정리를 할 조건은 안 됩니다. 전혀.

권순옥위원

풀어야지.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풀면 가능하기는 가능한데.

권순옥위원

앞으로 계속 놔둘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물론 앞으로는 풀어야 되는데.

권순옥위원

그때 까지 기다려야 지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현재 이 도로가 시급한 것이 사실은 대동피렌체 이 구역에는 덕산, 대방, 삼오 이렇게 해서 아파트 있다보니까 사실은 지금 너무 체증이 심합니다. 특히 도시계획도로에 들어오면 전부 신호등이 걸려 있거든요 신호등이 걸려있으니까 사실은 출ㆍ퇴근시간 때에는 콱콱 막힙니다. 막혀서 저희들이 2-2호선을 개통 안하면 주민들한테 엄청나게 욕을 듣고 있는 입장인데 교통소통에 엄청난 지장이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과장님 개통을 한다한들 저기에 해소가 됩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해소가 됩니다.

권순옥위원

입구쪽에 내려오면 내나 또 시청 올라오는 길 저쪽까지 내려 와야 되거든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신호등 있는 곳은 지방도 한군데 뿐입니다. 대동피렌체 이 위로는 신호등이 없습니다. 여기에 오게 되면 지금 현재는 신호등이 없습니다만 앞으로 4차선 완공하면 신호등 달겁니다. 달게 되면 여기에 신호등 하나 있고 여기에 총총들이 있고 위쪽에도 벌써 여기에 고현초등학교위에 있고 기독병원 올라가는데 있고 그다음에 시청 올라오는데 총총들이 신호등이 있다보니까 여기에 와서는 전부 다 지ㆍ정체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저희들 2-2호선이 되게 되면 여기에서 바로 이렇게 빼게 되면 아주 간편하게 내려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시급한 입장에 있습니다. 특히 현재로서는 장승포쪽에 갈 차들이 연초 장승포 갈 차 들이 지금 전부 다 이 노선으로 이리 나가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한 노선에 걸리니까 사실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도로는 필요한데 그래도 도로가 필요 없는 것이 아니라 필요는 하지만 저 사업이 이루어지고 토지 보상이 40% 됐는데 그게 언제 될거냐는 겁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사실 지금 여기 보상 준 40%는 돈 있는 대로 주다보니까 저렇게 된 겁니다.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제가 2005년도 당초 예산에 자체사업비 시설비 비교해 보니까 총금액이 신현쪽에 투입된 예산이 36억5천만원입니다. 당초 예산만. 2005년도당초 예산에 편성된 것이 36억5천만원 그 외 지역 6개동하고 거제면하고 연초면 6개동과 2개면에 투입된 예산이 19억8천만원입니다. 2배가 편성됐어요 신현쪽 한군데에만. 내년에 심의할 예정이지만 당초 예산에 편성될 예산을 보니까 56억5천만원이 신현쪽에 편성되어 있어요. 자체사업으로. 참 머리 아픈 이야기 아닙니까? 신현만 삽니까? 다른 데는 풀 뜯어먹고 삽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여기서 신현도시계획도로라는 것은 연초 것도 일부도 포함되어 있지 않나 싶은데.

김해연위원장

제가 신현으로 표기된 것만 정리했기 때문에 연초는 따로 했고. 보니까 2005년도 당초 예산에 다른 지역 6개동과 2개면 합친 것 19억8천만원 곱하기 2정도되는 36억5천만원 편성되어 있고 시설비만. 그리고 올해, 내년에도 하는 것도 56억5천만원 전체금액이 약 90억 정도 되는데 56억5천만원되어 있고 나머지로 다 편성되어 있습니다. 너무 심한 것 아닙니까? 이런 상황에서 다른 데에도 도로 개설할 데 많습니다. 필요 불급한 데 많고 왜 신현쪽에만 하려고 합니까? 그리고 저기 소통해도 과장님 해결됩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해결은 됩니다.

김해연위원장

도로가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요 위에 대동쪽으로 올라가는 4차선 포장되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지금처럼 적체는 심하지 않습니다. 웬만한 것은 해소될 것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문제는 아래쪽에 신호등 이 있다보니까 출ㆍ퇴근시간대에 보면 아래쪽에 신호등 때문에 체입니다.

김해연위원장

신호등 때문에 체일 수밖에 없지요 그러면 저 밑에 뚫는다 해서 신호등 이 분산이 됩니까? 분산이 될 방법이 없는데.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지금 현재 1-5호선에 있는 중앙간선도로하고 시청 앞 도로 이것이 신호등 때문에 꽉꽉 밀리기 때문에 이것을 뚫어줌으로서 많이 해소가 됩니다.

김해연위원장

해소가 되는데 그게 한 단계 올라간다고 해서 근본적 해소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해소 안 되고 지금도 보면 시청에서 내려가는 길 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대동쪽에서 얼마 안 내려오면 4차선 확대되면 얼마 안 내려오면 바로 또 4차선 연결되지 않습니까? 현재도.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그렇지요.

김해연위원장

이미 개통되어 있는 구간이 있으니까 거기 상공회의소까지는 개통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이 도로 말씀입니까?

김해연위원장

예.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러니까 이게 중간 중간에 신호등이 있다보니까 걸려가지고 출ㆍ퇴근시간이 애로가 굉장히 많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거기에 신호등 몇 개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신호등 3개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전에 나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전에 옆으로 빠질 수 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여기 수협에서 올라오면 여기 신호등이 하나있습니다. 독일약국 앞에 다음에 상동하고 고현하고 경계에 있습니다. 고현하고 경계에 무슨 슈퍼인가 앞에 있고 앞으로 올해 우리가 1-5호선 개설 완료되는 여기에 신호등 달겁니다. 이렇게 해서.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신호등을 어찌 했든 도로가 개통 안 됐으니까 신호등 달고 말고 할 것도 없는 것이고 필요한 곳에는 신호등 달아야 되는 것이고.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문제는 지금을 기준으로 해서 볼 필요는 별로 없고 그리고 또 하나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모든 도시계획사업의 예산이라든지 이런 것이 신현에 집중된다는 겁니다. 신현이 읍 지역 아닙니까? 신현이 동 지역 아니잖아요? 동지역이 아닌데 왜 자꾸 읍에 다가 그렇게 많이 넣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것은 이렇습니다. 지금 까지는 사실상 읍지역이나 면지역에는 국가사업들이 안 들어가 있었습니다.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지역에 지원을 해 줬고 이랬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우리 신현읍이나 거제면이나 사실상 기반시설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사람이 불어나고 하니까 기반시설이 부족해서 집중투자를 해야 될 그런 입장이 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면 이전에 동지역에 집중 투자해 본 적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아니고 예전에 장승포 시 시절에 동에는 국비로 지원했었습니다. 읍이나 면에는 국비지원이 없습니다. 도시계획기반시설에 국비지원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것은 옛날에 장승포 시 시절이야기고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러니까요 현재 신현은 이렇게 인구가 많이 불어나도 기반시설이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니까 허가를 내주지 말았어야 될 것 아닙니까? 결과적인 이야기지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런데 사람이 몰리는데 허가를 안 내줄 수 있습니까?

김해연위원장

허가를 안내주는 것이 아니라 난개발을 해 놓으니까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도시기반시설이 안 된 데다가 허가를 내줬잖아요. 시에서.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사람이 모이는 것을 시에서는 기반시설을 해서 보충해 줘야지.

김해연위원장

그러니까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서 허가를 시청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거꾸로 된 이야기지만 그럴 때 적정하게 조정할 책임이 시에 있는 것이 아닙니까? 행정권한이. 안 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물론 허가를 안 내주면 된다하지만 그 지역에 집을 짓겠다고 하는데 시장이 어떻게 허가를 안 내줄 수 있습니까?

김해연위원장

왜 안 내줄 수 없습니까?

권순옥위원

난개발이 문제될 수 있는데.

김해연위원장

난개발인데 시에서 해주려고 애 터질 필요가 없는 것 아닙니까?

강종순위원

위원장님.

김해연위원장

예. 강종순위원님.

강종순위원

과장님 19페이지, 20페이지 보면 지방채발행 한도초과분 내역이 나오는데 거제시도 처음에는 100억을 신청했습니까?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그렇습니다.

강종순위원

100억은 너무 돈이 과다하다는 판정을 받았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신청은 100억을 했었습니다. 했는데 승인과정에서 40억 빼고 60억만 승인됐습니다.

강종순위원

어디서 그렇게 합니까? 경남도에서 그렇습니까? 행자부에서 한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재경부하고 협의해서 행자부에서 최종승인해 준 것입니다.

강종순위원

가조연륙교도 처음에는 86억인데 45억이고.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강종순위원

거제시가 지방채 발행하는데도 상당히 우리의회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행자부에서 볼 때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입니까?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아닙니다. 아까 제가 잠시 설명을 드렸는데요 지방채 발행 계획에 보게 되면 우리재정사항 유형에 사실상 10% 초과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율이 3.45% 입니다. 그러면 아직 약 5.5% 여유가 남아 있습니다. 아직 까지 채무에 대해서는 그런 대로 양호한 편입니다.

강종순위원

양호한 편인데 왜 여기다가 마크를 달아놨습니까?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한꺼번에 많이 신청하다보니까.

김해연위원장

올해 유달리 신청 많이 한 이유가 있습니까?

강종순위원

국장님 이것이 이 정도로 할 만큼 우리가 요구하는 만큼 승인도 못 받을 정도인데 과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십니다만 시가 시장이 아파트라든지 이런 것을 허가를 신청하면 안 내줄 수 없다고 하는데 그것을 규제하고 할 수 있는 것이 시장권한이 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권한이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그것을 그러면 기반시설과 아울러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점점 연도적으로 규제할 수도 있고 풀어줄 수도 있는 그런 것을 해야 될 건데 아무런 기반시설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신청만 들어오면 허가를 여태까지는 계속 허가를 내줬지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를 들면 이런 점이 있습니다. 현재 이 도로 같은 경우는 지방도기 때문에 우리시가 낼 것이 아니고 도시계획선 밖은 도지사가 내야 될 도로입니다. 그러다보니까 도지사한테 건의를 했고 도지사도 이 도로를 4차선을 내라고 한 상태입니다. 그런 하에서 이 일대 허가가 나간 상태입니다. 물론 중간에 도에서 15억을 얻어서 보상주고 있습니다만 도에서 그러면 우리가 보상 줄 테니까 추진해라고 해서 4차선 확장하는 그런 뜻에서 확장하는 것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그것은 지난번에 시정질의할 때 제가 분명히 이야기했는데 과장님 자꾸 이야기하시는데 원래 저 도로에서는 아파트허가를 안 나게 되어 있어요. 8m 도로밖에 안 되어 있지 않습니까? 8m 도로에는 천세대이상의 아파트는 허가 안 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그랬는데 무슨 그것을 하기 위해서 아파트 허가를 내줬다고 합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러니까 아파트를 허가해 주는데 예를 들어 덕산 같은 경우는 12m를 확보하라고 되어 있었거든요 12m를 확보할 것을 나머지 8m를 땅을 사 줄 테니까 20m를 확보하라 20m를 내라 그렇게 해서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당초는 12m 확보하라고 지시된 겁니다. 그런 것을 도에서 우리가 사업비를 확보해 줄 테니까 보상비를 확보해 줄 테니까 8m를 더 확보하라 그렇게 이렇게 된 겁니다.

강종순위원

신현지구에 인구가 팽창하고 지금 일부 면단위지역에서는 인구가 감소해서 그 지역의 공동화현상이 생기고 하면서도 시가 같은 예산을 가지고 더 신현에 밀집되어 있는 신현에 공동주택 허가를 더 내주기 위해서 시가 가중한 부담을 지면서 지방채를 발행해 가지고 30m 짜리 도로를 내겠다 이게 맞습니까?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맞습니까? 지금 기존 도로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아니고 더 허가를 내주기 위해서 규제하지 않고 더 내주기 위해서 긴급하게 없는 돈을 빚을 내 가지고 지방채발행을 행자부 승인도 제대로 요구하는 것만큼 못 받을 정도로 막중한 부담을 지면서 긴급하게 도로내야 되겠다 그러면 외부에서 오는 우리가 특별하게 지금 우리 거제시가 거제시 외부에서 유입될 수 있는 여건이 인구가 많이 늘어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습니까? 지금 현재까지 과장님.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러다보니까 신현이 사실상 포화상태에 있는데 현재 아까 제가 보고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이 이전 5년 동안은 외지에서 들어 온 인구가 전부 신현으로 다 들어 왔다는 통계수치가 나옵니다. 그러다보니까.

강종순위원

안 그렇지요. 아까 보고 우리가 들었는데 외부에서 온 인구 일부하고 면단위에서 그 수치상으로 면단위에서 일부 들어 왔거든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면 단위는.

강종순위원

현재 그렇습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면단위는 얼마 안 되고 대부분이 외지에서 들어 왔습니다. 예를 들면.

강종순위원

5천명이 불어났는데 외부에서 들어 온 것은 3천여명이고.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제가 말씀드릴 게요. 전체5년 동안에 2만천명이 불어났습니다. 그중에 신현읍에는 인구가 불어난 것이 2만3천명입니다. 그러니까 2천명은 우리지역에서 불어났다고 볼 수 있고 2만1천명에 외지에서 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그런 계산은 안 맞습니다.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숫자상으로 이렇다는 이야기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런 계산은 안 맞고 과장님께서 계속 온 사람들이 신현쪽에 거의 다 들어 왔다 2만몇 명이 왔다 이것이 아니고 읍면동 인구가 빨려 들어간 겁니다.

강종순위원

지금 이렇습니다. 면단위지역에 초고령화 사회가 되는 것을 우리시장께서 어떻게 하겠느냐 방법이 없겠느냐 사람 사는 곳은 마찬가지다해서 연구를 한번 해 보겠다했는데 말씀은 그렇게 하지만 가고 있는 길은 그 길하고 다른 길로 가고 있습니다. 그 말을 완전 무색하게 만든다고요 이렇게 하면 신현에 위로 채우고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과장님 저 길만 해결이 되면 해결이 다 되는 겁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다 되는 것은 아니지요 지금 현재 도시계획도로사업이 전체 20개소 가까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보상만 주고 있는 것이 15개소 정도, 나머지 5개소는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그것을 묻는 것이 아니고 과장님.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잠깐 대답할게요. 약 20개소되는 것이 다 공사되어야 됩니다.

강종순위원

특히 신현지구에 대로2-2 저 길이 되면 더 심각한 것은 저기에 맞추어서 위에 상동ㆍ문동지구에 공동주택이 더 들어서고 하면 과연 수협쪽으로 해서 대구약국사거리라든지 이쪽에서 충분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도로의 기반시설이 되어 있느냐는 문제입니다. 그다음에 주차장문제라든지 이런 것도 아울러서 해결이 되어야 되는데 저 길만 저렇게 놔놓고 밑에서 소화를 못시켜 내고 그렇게 되면 더 큰 문제가 올 수 있다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주차장도 해결되어야 되고 위에 길만 넓혀 가지고 더 거기에 맞추어서 인구가 더 유입되게 되면 신현이 너무 복잡하지 않겠느냐?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래서 이게 도시계획에 의해서 이렇게 짜여진 건데 예를 들면 지금 현재 우리 신현지역은 사실상 포화상태입니다. 도시계획상으로 포화상태입니다. 당초 신현이 10만 계획이었습니다. 8만이 살다보니까 사실상 포화상태라고 보면 됩니다.

김해연위원장

아직 2만 남았는데요.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연초인구가 있거든요.

강종순위원

이미 공동주택 허가난 것이 숫자상으로 10만이 넘지 않습니까? 이미 허가난 것이.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10만은 안됩니다.

김해연위원장

처음에 허가난 것이.

강종순위원

현재 8만이 살고 있고 미 입주한 공동주택 허가나간 것이 다 입주한다고 봐도 이미 10만이 넘었다는 것입니다. 허가 안 내줘도.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그래서 지금 우리 도시 장기계획에 보면 이 일대를 개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일대 말고는 개발할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일대를.

김해연위원장

또 개발할 겁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도시는 확장이 되어 줘야 됩니다.

강종순위원

문제는 그것입니다. 밑에는 소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위에만 땅이 있는 데를 해서 도시를 더 확장시키겠다고 하면.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밑에 소화를 못시키기 때문에 위에 우회도로를 닦고 있지 않습니까?

강종순위원

위에 있는 사람이 밑으로 안 내려 올 겁니까?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안 내려 오지는 않지요.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상동이나 문동에 사는 사람이 통영이나 외지로 나간다 그러면 현재는 전부 이 길이나 이 길을 따라 내려 와야 통영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회도로되게 되면 밑에 사람은 이 길로 가면 아주 빨리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일대를 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속도로를 병행해서 옆으로 오게 되고 고속도로인터체인지도 근처에 생기게 되면 자연스럽게 멀리 갈 이 일대 사람들은 고속도로를 이렇게 올라와서 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빠져 나갈 수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물론 그런 길이 될 때까지 확실하게 기반시설이 되면 몰라도 지금은 현재까지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과 견해 차이나는 것이 신현은 현재까지는 우리시 예산이 따라 가지 못하기 때문에 현재 단계로서는 예산을 확보할 때까지 만이라도 신현에 대해서는 조금 공동 특히 사람이 많이 살 수 있는 공동주택의 문제는 조금 규제를 시킬 필요가 있다고 봐집니다. 이상입니다.

옥기재위원

저 위원장님.

김해연위원장

예. 옥기재위원님.

옥기재위원

이 문제는 이 정도로 질의를 마치고 다음으로 넘어 갑시다. 이 안건만 가지고 결론까지 보지말고.

김해연위원장

어차피 질의할 내용있으면 질의해야 되니까.

옥기재위원

벌써 질의는 다 된 것 같은데.

권순옥위원

주택보급율이 지금 몇 % 입니다. 지금 허가난 것까지 해 가지고 보면.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제가 알기로는 102%인가.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그것은 6.25전쟁 끝나고 102%입니다. 아직까지 102% 이야기하면 뭐합니까? 지금 110%가 넘었어요. 거제 같은 경우는 계산이 나오는데.
상범

반상범도시과장

수치는 확실하게 모르겠는데.

김해연위원장

110%가 넘었어요. 110%가. 규제할 수 있습니다.
창호

김창호건설도시국장

위원장님 오늘 정말 여러 위원님께서 거제시 특히 신현이라든지 인근 면까지 걱정해 주셔서 정말 참 여러 가지 다 이야기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저희들 지방채발행 동의안을 제안한 것은 사실상 이와 같이 도면상으로 나옵니다만 이미 색칠되어 있는 것은 보상이 완료된 지역입니다. 돈이 없어서 보상을 못주고 있어서 지금 매입이 안 된 것이지 돈만 있으면 금년도에 끝나야 되는 보상이 끝날 수 있는 여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급하게 지방채라도 내가지고 보상하려고 하는 것이고 거제 같은 경우는 실제 논이 제가 여기 정착 한번 해 보고 싶어서 땅을 한번 알아보니까 평당 30만원 조금 좋은 데는 40만, 50만원 백만원 올라가는데 이와 같은 경우는 실제 거제지역에는 땅값이 보상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제가 진주쪽으로 해서 자라면서 공직도 그쪽에서 했습니다만 그쪽에는 아직까지 그래도 논이 그런 대로 요지 같으면 30만원될지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십만원 전후 그 정도밖에 안됩니다. 우리 거제지역은 세배, 네배, 타 지역과는 또 다릅니다. 개발의지가 여기 거제시로 오고자 하는 사람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땅값이 보상가가 자꾸 올라갑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집행부에서는 뭔가 보상가라도 잡고 매년 올라가는 것, 이것을 어떻게 초기에 보상을 완료해서 공사를 발주하자 그런 측면에서 저희들이 지방채발행 동의안을 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공사에 대한 보상은 채무를 해서라도 조기에 보상을 완료하는 그런 추세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특히 경남도에서 작년도부터 해서 경남도 행정부지사님에 중앙에 올라가서 그와 같은 건의도 하고 장관한테 칭찬도 받고 그러다보니까 여타 시도나 군에서 공사에 따른 보상비는 가급적이면 지방채를 해서라도 한꺼번에 10km면 10km 전체 보상 다하고 그다음부터 공사비 확보되는 대로 조금 조금 발주해가는 그런 추세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번에 그런 것을 본받고자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거제시는 땅값이 너무 비쌉니다. 조기에 완료해야 됩니다.

김해연위원장

국장님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일단 좋은 말씀 감사드리고 그리고 왜 우리 위원들이 이렇게 하느냐 하면 과장님도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물론 과장님 건설과하시다가 도시과하니까 도시과업무가 약간 어색할 수도 있는데 아까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지만 필요한 것은 필요한 대로 해야 됩니다. 문제는 여기만 땅값이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여기만 땅값이 오르는 것이 아니고 지방채를 의회에서 발행해 하라고 계속 수차례 건의했어요. 집행부에 독촉하고 그렇게 했던 것은 미 보상용지들이 자꾸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3년 단위로 해서 도시 개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은 지방채를 발행해서라도 보상을 해라는 것입니다. 하고 난 뒤에 시공은 천천히 하더라도 그런 차원으로 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집행부에서는 마치 대로 신현에 도로 한개 뚫는데 거기에 몽땅 쓸어 넣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해라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였거든요 그게 국장님 생각하고 과장님 생각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하고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예산서 편성규모에 있어서 제가 2005년도 당초 예산을 비교했지만 추경에 더 심했습니다. 추경은 빼고 당초 예산만 비교해도 전체당초 예산에 65%가 신현에 자체사업비로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백억정도를 지방채를 내겠다는 발상자체가 어떻게 나오는 계산이냐는 겁니다. 다른 데에는 급한 것이 없습니까? 다른 데는. 다른 데 다 급한 것 아닙니까? 저기는 사람 한사람 안 살지 않습니까? 사람하나 안사는 도로 아닙니까? 현재 그러니까 우리위원들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사항 없으시면.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수도과장님 단상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권정호수도과장

수도과장 권정호입니다.

김해연위원장

다음은 장승포ㆍ옥포 하수종말처리시설 설치관련 지방채발행 동의안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어차피 우리가 시에서 내기는 하지만 사실상 한특 융자금으로 보상되는 부분이고 워낙 매년 다룬 내용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질의할 내용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수도과장

이번에 최종마무리입니다. 국비가 내려 와서 예산에 편성했다가 이자 다시 환경관리공단에 입금시키고 다시 예산에 편성하고 그런 절차에 불과합니다.

김해연위원장

예. 권순옥위원님.

권순옥위원

과장님 장승포ㆍ옥포 하수종말처리장이 당초 사업계획을 잡을 때에 해수처리를 법처리까지 해 가지고 내보내는 것으로 잡혀있지요?
정호

권정호수도과장

예.

권순옥위원

그 사업비가 같이 포함된 겁니까?
정호

권정호수도과장

예. 618억9천만원에 고도 처리시설사업비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왜냐 하니까 지금 신현 하수종말처리장이 부영양화 현상때문에 괭이바다 앞에 녹조현상이 생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심각하기 때문에 이 문제도 해결해야 될 문제지만 이왕 시작하는 거니까 관심을 기울여서 완벽하게 해서 방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권정호수도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사항 없으시면 질의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수고 하셨습니다.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종결하고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세 가지 안이 부의 되었는데 지방채발행 동의안 첫 번째 부터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찬성이나 반대토론 계신 위원들께서는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시23분 의견조율 개시

15시01분 의견조율 종료

의사일정 제1항 가조연륙교 건설사업 지방채발행 동의안에 대하여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신현도시계획도로 대로2-2호선 개설사업 지방채발행 동의안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부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장승포ㆍ옥포 하수종말처리시설 설치 지방채발행 동의안에 대해서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원안가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효율적인 의사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의 선포합니다.

15시 02분 회의중지

15시 19분 계속개의

의사일정 제4항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본 위원회 소관 직제순서에 따라 실시토록 하겠으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진행 방법은 소관 국ㆍ소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듣고 위원 여러분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해당 실ㆍ과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회산업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회산업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백종철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2005년도 업무실적과 2006년도 업무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국장님 참고적으로 업무실적과 2006년도 계획자체가 중복되기 때문에 2006년도 업무계획을 중심을 보고하여 주시고 저희들 질의할 때는 실적을 참고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15페이지 200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5페이지 되겠습니다. 재래시장활성화추진입니다. 추진계획은 고현종합시장과 옥포중앙시장 2개소에 대해서 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현종합시장은 진입로 바닥 정비 및 하수구 정비 전용주차장 등 사업을 추진하고 옥포중앙시장은 번영회 자체 조합 설립해서 정비사업을 계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재래시장 경영 현대화사업 추진은 8개소에 대해서 실시하겠습니다. 내용은 재래시장 상품권 발행 운영하고 점포별 신용카드 단말기 도입을 계속 촉구하고 빈점포를 활용해서 지역특산물 판매장 운영과 온라인쇼핑몰을 희망자에 대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상인 위탁교육을 2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16페이지 되겠습니다. 상주외국인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추진계획은 우리관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에 대해서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한글교실은 옥포, 고현 2개소에 거제대학 평생교육원에 위탁해서 교육하겠습니다. 우리시민의 날 행사때 외국인근로자를 초청해 인터내셔날데이 페스티발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인근로자 초청 미니월드컵을 내년도에도 11월중에 예산 5백만원을 지원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근로자 명절 위안행사를 고현교회와 옥포교회, 계룡사에서 설날을 기해서 소요 예산 6백만원 정도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17페이지 중소기업육성지원입니다. 추진계획은 내년도에도 20개 업체에 40억 정도 육성자금을 지원하고 조선관련 공장부지를 추가 조성하기 위해서 공장가능 개선부지 공업지역 지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관련 업체에 대해서 해안변 부지 확보를 위해서 수산자원보전지구의 해제 등 규제완화를 강력하게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산학연공동연구개발비 지원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첨단기계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을 위해서 연구개발비를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거제대학누리 사업단 운영비, 거제대학 창업보육센터 운영비, 거제공고 우수실업고 선정 운영비 등 세 종목에 관해서 각 2천만원씩 6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우량기술 기업의 지원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기술혁신을 통한 새로운 제품생산을 업체에 등록수수료를 지원해서 지적재산권 취득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등록신청 수수료는 특허출원 신청, 실용신안 등록신청때 2개 분야에 4개 업체해서 천만원 정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수수료 지원 대상은 등록수수료, 관납료, 기술평가 청구료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홍보를 철저히 해서 많은 업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가스사업추진입니다. 금년 지난 11월7일부로 일부지역에 도시가스가 2천여 가구에 도시가스 지원되고 있고 11월15일날 도시가스가 사곡에 있는 준공식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내년에도 신현읍지역에 3,554세대에 대해서 공급지역을 확대해나가고 앞으로 계속해서 옥포지역, 장승포지역에 확대 공급할 수 있도록 계획해나가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 거제 동아광산 공해방지사업추진입니다. 사업개요는 거제시 하청면 덕곡리 838번지 일원입니다. 처리방식은 연직차수벽공법으로 공해방지시설을 할 계획인데 사업량은 폐석 유실방지9,600㎥ 폐수정화를 위한 갱구 6개소를 폐쇄하고 폐시설물 4동은 철거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내년도 국비 16억원이 내실을 받아서 됩니다. 추진계획은 내년 3월중에 계획해서 내년 9월중으로 준공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 2006년도 공공근로사업 및 고용촉진훈련 추진입니다. 매년 연차적으로 실시하는 사업입니다만 내년에도 공공근로사업은 210명 정도, 4억2,300만원을 투자할 계획이고 사업분야는 푸른 거제 가꾸기 등 21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방법은 분기별로 4단계로 구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용촉진훈련사업은 백명정도 사업비는 1억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국비 80% 시비 20% 되겠습니다. 훈련기간은 내년 3월부터 07년2월까지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공공근로사업추진은 분기별로 연 4회 실시하고 고용촉진 훈련사업은 내년 2월경에 도에 훈련기관 지정추천해서 훈련기관 지정되면 내년 3월부터 훈련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진학 청소년 참여를 유도해서 인문계 고등학교에 대학에 진학하지 않는 학생들에게 홍보해서 고용촉진훈련에 많이 참여하도록 홍보해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사회산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단상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손재주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럼 2005년도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실적과 2006년도 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

제가.

김해연위원장

권순옥위원님.

권순옥위원

업무실적이나 2006년도 업무계획이 상이하기 때문에 2006년도 업무계획에 대해서 16페이지에 상주외국인 지원사업 추진이 여기 보니까 거의되어 있는 것이 외국인근로자들 들어 와 있는 분들, 이런 분들 중심으로 되어 있는데 저희 거제시에 국제결혼을 통해서 농어촌 총각 결혼해서 어느 정도 지금 몇 세대 정도 되어 있는지 대우나 삼성의 근로자들도 국제결혼 많이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몇 명 정도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파악 안 되고 있습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외국인집계는 나와 있을 것 아닙니까?

권순옥위원

결혼해서 내국인이 된 결혼한사람, 거제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한국에 와서 살림하는 분들, 우리 거제시에 거주하는 도 통계에 보니까 거제가 1순위로 되어 있던데.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통계는 외국인과 결혼은 농촌지도센터에서 그때 한번 잡았는데 통계는 지금 어느 부서에서 잡고 있는지 우리부서에서는 통계 잡은 것이 안 나와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그게 외국인근로자들에게도 해 주는 것이 좋지만 사실 국제결혼을 해서 이제는 우리 거제시민이란 말이에요. 거제시민이고 애를 낳아서 거제인구로 우리 거제미래를 짊어지는 애들로 커나가는데 이 분들에 대한 적응교육이라든지 또 지역실정에 맞는 부분들이 너무 아무것도 없다 중요한 부분을 빠뜨리고 있다고 보여 집니다. 애들이 학교에 가도 한국인과 동남아인들 피부색깔이 다르고 하니까 적응도 못하고 왕따 당하는 분위기도 형성되고 함으로써 실질적으로 한국에서 한국인끼리 결혼 못했지만 외국인과 결혼해서 살림을 하면서 본인들도 적응하기 힘들고 지역실정에 한국풍습에 애들 2세들도 적응하기 힘든 부분들이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거제시민들인데 이분들에게 여기에 대한 우리시에서 적극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적응교육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것 그 사람들이 그런 쪽으로 조금 좀 했으면 싶다 이것이 꼭 시급한 것 같이 생각이 되는데.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하는 것은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고 일반 우리시민들 그 분들은 국제결혼을 했지만 일단 우리시민이기 때문에 일반시민에 대해.

권순옥위원

이것은 어느 부서에서 담당을.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제가 간단히 답변드리겠습니다.

권순옥위원

예.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내년도 우리사회과에서 외국인여성들을 위해서 결혼을 한분이라든지 근로여성이라든지 한글교실하고 풍습 같은 것을 교육하는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한글교실 같은 것을 운영하는데 외국인근로자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것이 빠져 있으면 같이 포함시키고.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사회복지과에.

권순옥위원

사회복지과에서.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저희 상임위소속 과가 아니라서 잘 모르는데.

김해연위원장

그게 맞겠네요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것이.

권순옥위원

그것 좀 챙겨주시고요 그다음에 조선지원계가 있지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권순옥위원

내년도 사업계획이 올해 사업실적도 조선쪽지원은 아무것도 없어요. 시민들이나 조선업에 관여하시는 분들이 다들 이야기가 공장부지 미확보 등으로 해서 안정공단으로 계속가고 있고 거제인구 역유출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보면 우리 하청면 실정지구라든지 또 덕곡쪽에 가는데 입니까? 공유수면 매립해 준 땅이라든지 해안을 끼고 있는 유휴토지들을 이용한 또는 대우조선의 정문 앞에 예비군훈련장 밑에 부지라든지 주민들이 끊임없이 풀어달라는 지역에 계획을 세워서 외주업체 즉, 부품산업 이것을 지역경제과에서 적극성을 띠고 해야 되는데 계는 그런 쪽으로 하자고 만들어 놓고 업무 계획이 없습니다. 어떻게 추진할 의향도 없고 그래서 이런 것은 시급히 행정에서 준비를 해 가지고 업체들하고 유기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싶습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덕곡 그 다음에 사등 우리도시계획에 지정신청을 해 놓고 07년도 도시계획에 반영할 계획으로 우리가 일단은 도시과에다가 건의를 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권순옥위원

거제지역은 안에 어느 정도 지방산업단지 외에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그런데 2007년도까지 상당히 빨리 할 수 있으면 빨리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상당히 업체들이나 지역민들이 봤을 때는 시급한 문제들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빨리 발 빠르게 추진되어 졌으면 좋겠다싶고요 그리고 20페이지 도시가스 문제 이것은 일부 고현지역은 들어오는데 도시지역은 옥포ㆍ장승포일대까지 확장을 해나가야 될 건데 빠른 시일 내에 관로매설이나 이런 사업들이 추진될 계획은 없습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도시가스 경남에너지가 도시가스사업을 하는 것이 거제지역만 아니고 여타 지역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공사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거제지역은 그나마 상당히 다행스럽게 빨리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기네들도 계획이 있어서 그 계획에 의하면 2005년도 금년도 시작해서 2008년도는 옥포, 그다음에 2010년도 장승포지역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으로 세부적인 것은 자기들이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조금씩 당길 수 있는 가능성도 있기는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계획은 그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상대적으로 동지역 주민들이 자꾸 가스비 두 배 정도 차이나지요? 도시가스하고 LPG하고 두 배 정도 차이나는 소외감을 느끼게 됩니다. 결국 인구가 고현쪽으로 집중하다보니까 가스업을 하는 경남에너지측에서도 영업이니까 사업성이 높은 쪽으로 우선적으로 하려고 하겠지만 우리시 행정으로 봐서는 골고루 시민들이 다 혜택을 볼 수 있는 쪽으로 적극성을 가지고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기들이 2010년도에 한다고 해서 방관하고 봐서는 안 되는 것이고 동지역 주민들이 안 그래도 상대적인 빈곤감을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읍지역이면서도 8만인구가 있으면서 도시지역에는 뭔가 자꾸 손해보는 느낌을 가지는데 멀리 떨어져있으니까 결국 공사해 들어가야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이것이 신현지역만하고 난 뒤에 쉬고 공사를 거기 까지 연계 안하고 쉬어 버리면 주민들이 볼 때에는 고현중심으로 전부 다 해 버리고 인구가 옥포지역에 4만명, 장승포, 아주지역으로 가면 3만명 정도 인구들이 있는데 거기에 배제되면 안 됩니다. 행정에서 적극성을 가지고 이 부분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배관을 묻어가니까 여기부터 시작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당겨질 가능성은 있지 않느냐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예.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강종순위원

예.

김해연위원장

예. 강종순위원님.

강종순위원

18페이지 거제대학누리사업단 운영비 지원했는데 이게 해마다 운영비로 지원됐습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누리사업은 운영비로 지원됐습니다.

강종순위원

내년도 후내년도 계속 운영비로 지원해 줘야 된다는 이야기입니까? 처음에 운영비로 지원해 주기로 결정했던 가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운영비입니다.

강종순위원

당초에. 위원장님 그렇습니까? 운영비 지원입니까?

김해연위원장

예. 5년간.

강종순위원

5년간 명시되어 있습니까?

김해연위원장

예. 왜 그런가 하면 국가하고 체결하고 교부조건이 시비가 2천만원 부담되면 5년간 50억을 예산이 내려오는 겁니다. 정부에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그리고 과장님 한 가지만 더 묻도록 하겠습니다. 재래시장 현대화사업이 고현은 완전히 마무리 되었습니까? 고현은 남아 있습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고현도 완전하게 마무리 되었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강종순위원

위에 아케이트는 마무리 됐고 이제 고현시장 현대화는 어느 정도 됐고 옥포시장쪽으로 하고 하는데 활성화하고는 현대화사업하고는 조금 다른 것 같고 실제로 농민들이 재래시장에 물건을 가져와서 판매하기가 용이하고 이렇게 되어야 이것이 제 목적을 달성할 것 같은데 원체 그쪽에 땅들이 비싸고 해서 주차공간이라든지 확보는 곤란하지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사실상 주차공간 확보는.

강종순위원

물건을 가지고 접근성이 용이해야 시장이 활성화될 건데.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사고 파는 사람들이 편리를 도모하고.

강종순위원

차를 대고 나면 쫓겨나기 바쁘고 스티커 끊기고 하면 불편하고 한데 참 이중적입니다. 그런 것도 되어야 되고 교통 소통도 원활하게 해 줘야 되는데 혹시 어렵더라도 과장님께서 재래시장 활성화되는데 좋은 방법이 있습니까?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재래시장은 침체된 경기를 활성화하는 하나의 일환이 되겠습니다만 이 사업은 전국적으로 지금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정부에서 나서 가지고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고현시장 그다음에 장승포시장 일부를 재래시장 활성화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환경이라는 것은 아케이트를 설치해서 비막이, 여름에는 그늘막이 이런 것으로 사용하고 시장바닥을 정비하고 깨끗하게 그다음에 시장에는 또 여러 가지 소방이라든지 전기라든지 안전시설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정리하고 이런 용도로 했습니다. 하 는 과정에서 또 도시계획지역이라든지 소방도로는 하기 어려운 지역도 없지 아니 있었습니다. 이런 것은 타 지역과 비교견학을 하고 타 법령에 저촉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시행을 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지금 홈플러스가 개점되면 우리 재래시장이 영향이 있을 것 같거든요 홈플러스는 우리지역에서 나는 농수산물로 판매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들은 계약 체결되어서 먼 곳에서 대단위하는 업체가 물건을 대 주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자연적으로 우리시민들이 그쪽으로 쏠리게 되고 재래시장이 그런 것으로 말미암아 가지고 등한시될 수 있습니다. 추후 홈플러스가 개점되면 우리 재래시장이 상당히 영향을 받을 것으로 생각되고 그렇게 되면 시장에 깻잎이라도 하나 가져와서 팔던 사람이 그것마저 어렵게 될 소지가 많기 때문에 우리과장님께서 그런 부분을 충분히 인지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그 사람들이 완전히 와해 안 되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점 감안하셔서 그 사람들이 접근하는데 용이할 수 있도록 어렵더라도 한번 신경을 한번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다른 질의사항 없으십니까? 그리고 과장님 참고적으로 재래시장 있지 않습니까? 실적에 보면 옥포시장에 보면 208억을 시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렇게 표기되는 비슷하게 보이거든요 시에서 전혀 아니지 않습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것인데 신부시장처럼 재개발하는 것으로 표기가 된다고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게 보입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황종명위원

예.

김해연위원장

예. 황종명위원님.

황종명위원

15페이지에 보면 재래시장 활성화사업 추진해 가지고 되어 있는데 지금 우리 거제시에서 재래시장해 가지고 등재되어 있는 곳에 어디 어디 있습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재래시장은 지금 현재 고현시장 그다음에 옥포 중앙시장, 장승포 신부시장과 능포시장 그다음에 중곡시장, 거제면 시장 그다음에 그렇게 시장이 쭉 있습니다. 있는데 등록된 시장은 사실상 그보다 적습니다. 등록된 시장은 고현하고 옥수동, 옥포 중앙시장 옥포 옥현쇼핑, 장평 종합시장 그다음에 한라 해원프라자 신부시장 이렇게 되겠습니다.

황종명위원

총 등록 안 되어 있어도 재래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데가 몇 군데라고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등록이 된 것이 8개고요 등록이 안 된 것이.

옥기재위원

옥포1동도 등록 안 됐어요?
옥포1동에 시장.
중앙시장말고 옥포.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그래 지금 등록이 안 된 시장은 내년도에 인정시장이라고 해서 어느 기준요건만 갖추어 지면 등록은 안 되지만 인정시장 즉 무슨 이야기인가 하면 재래시장을 활성화해서 지원책을 강구해 보자 최대한 재래시장을 살려보자 해서 조금 미흡한 재래시장이라도 인정해 가지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방법이 내년부터 지원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황종명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현재 등록이 안 된 시장은 왜 안 됐습니까?

김해연위원장

계장님 뒤에 마이크 있습니다.

황종명위원

지금 등록이 안 된 사유는 현재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까? 점포 50개가 안 되서 등록이 안 됐다는 이야기입니까?
예를 들면 거제면에 있는 시장은 미등록된 사유가 무엇 무엇인가 알 수 있습니까?
지금 현재 사실 거제시장 같은 경우는 그나마 농촌지역에서 도심지역이 아닌 농촌지역에서 인근에 면 그리고 조금 나이 드신 분들이 정말 많이 찾아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등록이 안 됐다해서 이 상태로 계속 내버려둘 수 없지는 않느냐 조금 현재의 상황을 우리행정에서 알고 개선방향이라든지 말 그대로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해가는 것이 바람직한 사항이라고 생각하는데 올해 연말까지 정리해서 내년에는 지원이 가능하겠습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연말에 정기회때 재래시장 관련조례를 상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 속에 내용에 보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인정시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등록은 안 됐지만 재래시장으로서의 어느 정도의 요건이 충족되면 인정시장으로서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할 수 있는 요건의 조례를 이미 상정해 놓은 상태입니다.

황종명위원

이번에 해서 내년에는 지원할 수 있겠느냐 이 말입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그 조례가 되어 지면은 내년부터는 가능해 질것입니다.

황종명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17페이지에 중소기업육성지원이 있는데 사실은 사업을 하는데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최고 애로 사항이 인재하고 돈하고 기술입니다. 여기에서의 우리가 다른 부분은 중소기업하는 사람은 별 애로사항은 다 세 가지 다 애로사항을 느끼지만 그중에서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인재난에 상당히 애로 사항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하는 의지가 있다면 지금 현재 중소기업 애로 사항부분이 사실은 국내인력에 임금도 너무 비싸고 그래서 지금 현재 외국계 노동자들을 많이 선호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외국계 노동자들을 우리거제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에 취업을 할 수 있도록 해 준다면 상당히 거제에 있는 중소기업으로서는 필요한 사업이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중소기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 창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중요하겠지만 기존에 하고 있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를 잘 파악해서 우리시에서 조금 지도해서 추진해 주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조금 전에 제가 이야기한 인력문제도 앞으로 우리시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검토해 주기를 바랍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사실상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이나 인재, 자본, 기술이 필수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누리사업이라든지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이라든지 이런데 해당되겠습니다만 외국인노동자 중소기업에 지원 들어오는 부분도 저희들이 연구검토를 해 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황종명위원

그리고 18페이지 추진계획에 보면 거제공고 우수실업고 선정 운영비지원 2천만원되어 있는데 어떤 용도로 운영비가 지원되는 부분입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산학연에서 하는 것인데 지금까지 지원을 대학위주로 했는데 우수한 인재 즉, 공고나 고등학교에도 우수한 인재가 있으면 거기에서 지원해 주자는 취지인데 도에서 창원기계공고와 거제공고 두 곳이 신청해서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두 곳을 지정해서 내려온 사업이 되겠습니다. 고등학교에 지원해 주는 것은 처음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인재육성을 위해서는 대학은 물론이고 고등학교도 계속해서 지원사업이 펼쳐질 것으로 봐집니다.

황종명위원

2천만원이 현재 국비지원입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시비입니다.

김해연위원장

이외에 국비 내려오는 것이 있습니까? 국도비 지원이 있습니까?
담당

담당조선산업지원

김종국 3년간 매년 2억씩 국비가 지원됩니다. 지원되고 저희들 자치단체 지원이 심사기준에 포함되어 있어서 지원해 줘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황종명위원

지금 이것이 3년간 2억씩하고 그리고 우리시에서는 시비를 2천만원씩 3년간 계속 지원할 계획입니까?
담당

담당조선산업지원

김종국 예. 그렇습니다.

황종명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예.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그리고 과장님 외국인들 문제 많이 이야기하셨는데 많이 들어오면 많이 들어 올수록 이분들을 위한 지원센터도 필요합니다. 전에도 계속 이야기가 있었지만 왜냐 하면 이분들이 한국문화에 낯설고 또 내용이나 법규도 낯설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행사, 위안잔치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그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센터 같은 것도 구성할 수 있도록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옥기재위원님.

옥기재위원

제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위원장님하고 같은 이야기인데 지금 우리시에 상주하는 인원이 작년 7월말로서 약 7,810명인데.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외국인요?

옥기재위원

외국인.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외국인은 7천 아닙니다. 3,710명입니다.

옥기재위원

외국인 3,710명인데 배려한다는 것이 한글교실 운영, 시민의 날 행사, 미니월드컵, 명절 위안잔치 이런 것인데 그래서 작년도 실적에 보니까 성과가 좋았다고 봐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것이 이분들에게 한글교실을 운영하는데 완전히 우리나라의 글을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기간을 두고 하는지 아니면 형식적으로 한글교실을 운영할 수 있도록 의회나 협의를 통해서 하든지. 이대로 한글배우는 둥 마는 둥 이렇게 하는지 구체적인 계획에 어떻게 세워 졌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이분들이 짧은 기간동안 외국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간단한 인사정도의 예를 갖출 수 있는 그런 정도이지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기는 정규교육과정도 어려운 것인데 그렇게 까지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옥기재위원

8백만원 이상 가지고 전문교수를 초빙해서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분들에게는 제일 중요한 것이 우리나라 말일 것입니다. 의사소통이 원활히 되어야 우리문화를 알 수가 있고 우리 또 한국 실정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주에 3일이면 3일, 2일이면 2일, 하루 4시간 전문교수를 초청해서 말이면 말을 배우든지 글이면 글을 배우든지 하나를 뚜렷하게 배우는 그런 제도를 만들면 어떻겠느냐는 생각이 들고 명절에 떡 해 먹는 이런 것도 외국에 온 외로움을 달래겠지만 그분들에게 거제에 산재해 있는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것이 오히려 미니월드컵을 하는 것보다 낫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처음 시작한 것이 지난해하고 그 앞에 해인데 더 좋은 내용이 있으면 확대해서 문화유산탐방 이런 부분은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 내년도에 한번 검토를 해 보는 방향으로.

옥기재위원

형식적으로 하지 말고 안 되면 관광진흥과하고 협조해서.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옥기재위원

협조를 해서 문화관광, 탐방 여름 거제를 본다든지 가을 거제 단풍을 본다든지 특색 있잖아요 안 그러면 해금강, 산의 진달래를 본다든지 또 금년 대구축제할 때 그런 것을 보여 주든지 그런 것도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이고 그런 계획을 면밀하게 세워서 예산이 부족하면 예산을 더 넣더라도 계획을 잡아서 하는 것이 오히려 우리나라를 더 이해하는데 빠르고 우리말을 익힘으로서 문화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온 3,700여 근로자들도 상당한 숫자들은 우리시에서 하는 행사에도 개별적으로도 많이 참석하는 것을 저도 봤습니다. 오래 있은 사람들은 한글을 정상적으로 잘하는 사람도 있고 한국민과 시민들과 같이 접촉해서 생활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계속해서 검토해나가도록.

옥기재위원

3,700명의 외국인이 시민의 날 행사하는데 200명이 왔네요? 외국인근로자들 명절날해서 400명 정도 접촉하고 떡을 대접했는데 좀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혜택을 줄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 좋은 길이 아니겠느냐 생각이 듭니다. 어차피 이 계획을 수립했으면 구체적인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그분들이 한국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고 21페이지 동아광산 공해방지사업에 대해서 이게 석산이지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폐광산입니다.

옥기재위원

폐광산. 전에 푸른 녹물나오고 침출수가 나와서 오염시키는. 거기에 내년도에 국비가 16억이 내시가 됐어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옥기재위원

그러면 이 사업을 폐광을 하는 공사를 우리시에 주관해서 할 것입니까?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지금 현재는 우리시에서 주관해서 합니다.

옥기재위원

그런데 이것은 전문성이 있는, 폐광 공사해 본 사람이 해야지 아무라도 하는 사업이 아니에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옥기재위원

거제면은 이렇지만 내륙지에 들어가면 폐광으로 인해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국비지원도 많이 되고 하는 것을 봤는데 잘못되어서 5억, 6억 들여서 1년도 안되어서 다시 터져서 오히려 하천오염의 주원인이 되는 것을 봤어요. 그래서 그게 시정을 다시 요구하고 재시공요구를 했는데 우리 거제시에도 예산이 확보되었으면 도 환경과나 안 그러면 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면 전문업체가 있을 거에요 수의계약해도 가능하니까 전문업체에 맡겨서 완전한 폐광이 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세요.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이 부분은 현재 전문업체에 용역을 맡겨서 용역이 완료단계에 있고 공사도 물론 이 부분은 전문업체에서 할 것입니다.

옥기재위원

시에서 주관해서 하는데 그런 식으로 전문업체에 맡겨서 준비를 해서 하면 모르지만 그제 이것을 일반 공사주듯이 입찰해서는 안 된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입찰하더라도 요건이 있기 때문에.

옥기재위원

물론 전문성이 있고 실적이 첨부되게끔 하지만 국비받기도 어려우니까 다른 국비도 완전무결한 폐광처리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리고 참고적으로 외국인이야기 나왔는데 사실은 제가 이런 말하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대우쪽에 외국인들 많이 있지 않습니까? 시민의 날이나 이런 날에 강제 동원되다시피 합니다. 그 사람들 참 짜증냅니다. 실제 그 사람들 오기 싫은데 억지로 끌려오는 것 한 가지거든요 구색 맞추기 위해서 우리가 볼 때는 참 좋다 생각하지만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돈 벌러 와놓으니까 예를 들어서 백인들은 동원 안 시키고 맨날 흑인이나 제3세계 사람들이 불쌍하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서비스하는 차원에서 보면 이렇게 우리구색에 맞게 우리시각에 맞게 이 사람들 위한다생각하지 말고 이 사람들 즐겁게 생각 안 합니다. 이렇게 해도 자기들이 비참하게 생각하거든요 우리옛날에 일제 징용 당했을 때 끌려가는 한 가지로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에게 실제적으로 도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 인가를 좀더 구체적으로 적으로 연구해 주십시오. 그 사람들 입장에서서 이것은 왜 그런가 우리가 많이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것을 참고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주

손재주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사항 없으시면. 이상으로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회산업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전과 같이 계획을 중심으로.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백종철입니다. 관광진흥과 소관 200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페이지 되겠습니다. 먼저 지역관광축체 추진입니다. 행사개요는 제2의 국제펭귄수영대회를 내년1월중에 실시하고 제10대 거제 고로쇠약수제는 내년 2월19일경에 실시하는데 전에는 마라톤대회하고 따로 해서 상당히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여론이 많아서 내년에는 마라톤대회하고 고로쇠약수제하고 같이 추진하려고 거의 협의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제10 대금산 진달래축제는 금년, 작년에 개화가 잘 안 되어서 축제를 못했는데 내년에는 개화가 되든 안 되든 축체를 개최하고 금년에는 축제를 못한 대신에 거의 5천만원 지원해서 진달래관리 사업을 추진한 바가 있습니다. 제13회 해양스포츠 바다로세계로 축제는 금년같이 내년 7월말에서 8월초사이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관광객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가지고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참여유도를 위해서 TV, 언론, 방송사를 통해서 대대적인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사주관 단체 및 관련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지역축제가 성공리에 끝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1페이지 관광안내 및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우리 거제시 관광홍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 관광안내판도 설치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대도시 관광홍보판 관리입니다. 와이드칼라가 6개소가 설치가 되어서 관리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김포공항 지하철역에 1개소를 추가해서 총 7개소를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홍보물을 8종해서 16만8천부 정도 인쇄을 해서 관광객들한테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내년도에는 고성에 공룡엑스포 행사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중점적으로 홍보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안내체계 개선을 위해서 83개소에 11억3천만원정도 소요되어 있는데 관광안내표지판과 표지판을 54개소를 정비하고 그다음에 종합관광안내판을 설치하고 정비도 하고 해수욕장 안내표지판, 거제명산 등산로 안내표지판, 구조라 해수욕장 복합야영장 등 이렇게 해서 관광안내체계를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안내소는 2개소가 있습니다만 현재 3명이 근무하는데 3명을 더 증원해서 6명이 근무하도록 이렇게 외국어 통역 안내원을 2명을 배치하고 문화유산 해설사는 3명을 그대로 활용하고 관광안내자연봉사자 및 홈스테이를 20명 정도 모집해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22페이지 관광안내소 이전신설 및 근무자 증원이 되겠습니다. 필요성은 관광안내소의 현재 위치가 부적정해서 각종 민원이 발생하고 교통사고 우려되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도 도민체전을 대비해서 우리시 내방객, 관광객 수가 증가를 할 것이고 또 대전-통영 고속도로가 개통됨으로 해서 많은 관광객이 우리시를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관광안내소 이전설치는 절실한실정입니다. 현재 관광안내소는 사등면 사등리 새아침휴게소 앞에 3평정도 건물이 되겠습니다. 부지 소유자는 시유지가 아니고 둔덕면에 있는 김경남씨 소유가 되겠습니다. 신설계획은 부지 3백평에서 2층 건물 60평정도 설치하는데 주차장은 대형버스 1대 정도, 승용차 10대 정도는 주차가 가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추정사업비는 3억6천만원 정도 되겠습니다. 이전예정부지는 2개 안을 가지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1안은 사등면 오량지 청포주유소 맞은 편이 되겠고 2안은 사등면 성포중학교 맞은 편이 되겠습니다. 이 두 안을 가지고 적절한 장소를 선택해서 이전계획을 추진하겠습니다. 앞에서 보고드렸지만 관광안내소 근무 3명이 2개소에서 교대근무하고 있는데 혼자서 하루종일 근무하다 보니까 혹시 자리가 비는 경우는 관광안내소에 근무를 안 한다는 민원이 발생하기 때문에 인원을 3명 정도 증원해서 관광안내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김영삼 대통령 기록관 건립입니다. 사업개요는 장목면 외포리 생가지역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계획은 2004년부터 2007년까지 되어 있고 사업량은 부지 955㎡에 전시관1동557㎡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4억 정도 되어 있는데 2억3,200만원 기 투자되고 2006년 이후에 21억6,800만원 투자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사항은 생가 정비공사는 완료됐고 대상부지는 5필지 955㎡는 매입 완료됐습니다. 기본계획용역도 완료됐습니다. 문제점입니다. 기록관 건립에 대한 시민의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데 앞으로 계속해서 공감대 형성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습니다. 다음에 24페이지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내년도에는 포로수용소 내에 6개 사업에 3억7,260만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내용은 공원입장 매표소 한동을 신설하고 공원 내 야외화장실 신축 막사촌 유적지 야외막사 정비, 유적공원 공원화사업, 유적공원 관람동선 정비, 문화광장 조성 등 6개 사업에 3억7,260만원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25페이지 옥포대첩 기념공원 정비사업 추진입니다. 옥포대첩 기념공원 금년에도 정비했습니다만 내년도에도 계속 정비해나가야 될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사업은 4개 사업에 5억6,200만원 계획했습니다만 옥포대첩 판옥군선 제작을 4억5천만원을 계획했습니다만 내년 당초 예산에는 시 예산상 포함이 안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옥포대첩 공원화사업에 5천만원, 공원가로등 보수공사에 5천만원, 효충사 시설정비 및 인도시설 설치에 1,200만원 정도 투자할 계획입니다. 26페이지 문화재 정비ㆍ보수입니다. 문화재 정비ㆍ보수건은 매년 하는 사업입니다만 내년에도 10대사업에 9억7,657만원을 국ㆍ도비를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오량석조여래좌상 보존처리 및 세척사업, 대통령 생가 정비ㆍ보수사업, 강망산 봉수대 탐방로 개설, 지세포성 정밀지표조사, 문화재 안내판 정비, 거제향교 정비, 오량성 정비사업, 고현성 정비 및 사유토지 매입, 폐왕성내 성상로 정비, 명진 느티나무 보호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27페이지입니다. 관광종합 개발계획 수정ㆍ보완 용역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21세기 신해양관광 도시 건설을 위해서 우리시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ㆍ개발할 수 있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관광개발계획을 수립ㆍ보완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우리시에는 1996년도에 10개년계획을 관광종합계획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만 그동안 여건이 많이 변했기 때문에 여건변화에 맞추어서 종합개발계획을 수정코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의 범위는 우리시 전체를 대상으로 금년도를 기준년도로 해서 2020년을 목표년도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자 합니다. 용역발주는 지난 10월에 했습니다. 그리고 금년 12월에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해서 내년 4월에 최종보고서를 거쳐서 계획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에 28페이지 자연발생유원지 운영개선입니다. 현황은 현재 국립공원 내 해수욕장 5개소 자연발생유원지 8개소 총13개소가 있습니다. 지금 문제점으로서는 입장료 징수에 대한 관광객 불평불만이 많이 나오고 해수욕장 주변 기반시설이 미비해서 주차난에 그리고 해수욕장 주변 해양쓰레기, 생활폐기물 문제점이 있습니다. 해수욕장 관련업무 부서별로 소관이 불분명한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계획으로서는 금년도 해수욕장 운영실태를 분석해서 새로운 운영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현재 자연발생유원지 관리조례를 폐지하고 새로운 관리조례를 제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국립공원에서는 입장료를 국립공원 입장료를 폐지한다는 거의 내년도부터 할 것으로 예상되었기 때문에 일부 자연발생유원지에 수수료 입장료를 안받는 쪽으로 가고 대신 샤워기 등 시설이용료는 징수를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앞으로 어쨌든 우리 유원지를 이용할 수 있는 수로 관계는 상당히 많이 개선이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공용주차장을 잠재적으로 확대 설치하고 환경관리 인력을 공공근로나 일용인부를 활용해서 청결을 유지하도록 하고 시와 유원지 운영위원회에서 역할을 분담해서 발행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유원지별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지원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사업입니다. 장소는 아시다시피 거제시장목면 농소리 중밭골지역이 되겠습니다. 사업면적은 진입로가 1km, 부지 조성 76만㎡ 주요 시설은 진입 I.C 신설, 리조트시설, 휴게시설 해양스포츠 및 생태시설 기타 전기 통신, 정비 등이고 사업비는 821억원으로서 2005년도부터 2013년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 간 추진사항은 2004년8월31일에 경남지역개발연구원과 용역계약을 체결해서 금년2월17일에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5월23일에는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 홍보 리플렛을 만들어서 삼성 등 3개 대기업에 홍보를 했으며 그리고 금년도6월15일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계획보고를 의회의원간담회 시에 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거가대교 관광휴게소 조성지 대상으로 재경부에 관광특구 지정을 신청해서 관광특구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 예산은 1억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후속조치로는 재경부에 특구 및 관광지 명칭을 확정하고 국ㆍ도ㆍ시비 확보를 해서 진입로라든지 토지 매입 기반시설을 해서 투자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거가대교 건설 추진입니다. 32페이지입니다. 사업개요는 거제면 장목면 유호리에서 부산시 강서구 가덕도 사이가 되겠습니다. 사업규모는 길이가 8.2km, 4차로 도로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조3,209억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3년부터 2010년까지로 되어 있고 사업방식은 BTO방식이 되겠습니다. 그 간 추진사항은 2003년11월27일에 기공식을 거쳐서 2004년12월에 착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말까지 공정율은 전체 공정율이 12% 정상 추진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산확보 계획은 당초에 우리시에서 부담해야 될 예산사업비가 613억9천만원인데 이것이 597억원으로 16억9천만원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우리시에서 부담해야 될 예산은 44억2,5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내년도 추진계획은 33페이지 되겠습니다. 내년3월경에 침매함을 제작해서 운반 및 설치하고 내년6월경에 사장교 2개소에 주탑 및 케이블을 설치할 계획이고 2010년12월중에 공사를 시행해서 개통할 계획입니다. 34페이지 관광안내 자원봉사자 육성입니다. 매년 급증하는 관광객에 대한 천혜의 관광자원 및 유산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관광거제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관광객을 편의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관광안내 자원봉사자를 20명 정도 모집을 해서 운영하겠습니다. 현재는 12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안내 자원봉사자 교육을 내년3월중에 실시해서 관광안내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활용방안은 관내 방문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차량에 탑승해서 주요 관광지를 안내하고 관내 여행업체와 연계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자원봉사자 활동비는 근무를 했을 때 일일 식비하고 포함해서 3만3천원 일당이 지급되겠습니다. 그리고 35페이지 해수욕장 모래포집기 간이샤워실 설치입니다. 모래포집기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도 모래가 많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포집기를 설치한 이후에 모래가 안 빠져 나가고 쌓인다는 실 예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 명사 해수욕장에 포집기를 설치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샤워장에 들어가기 전에 간이샤워장에서 모래 좀 털고 샤워장에 가면 안 막히고 하기 때문에 간이샤워장을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규모는 모래포집기는 5백m, 간이샤워장은 발을 가로 세로 높이 각 1m 씩해서 8개소 정도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1억1천만원 정도 모래포집기가 7천만원 정도, 간이샤워시설이 4천만원 소요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관광진흥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예. 사회산업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관광진흥과장 단상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관광진흥과장 김화순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럼 관광진흥과 소관 2005년 실적 및 2006년도 업무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22페이지에 관광안내소 이전신설 및 근무자 증원인데 현재 있는데서 큰 불편사항이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지금 진정서가 하나들어 와 있고요 그 진정서 내용이 그 옆에 있는 촌집막국수 당초 있었던 건물하고 새로 지은 건물하고 사이에 있는데 차량이 안내를 받기 위해서 주차를 하게 되면 이 집에도 못 들어가고 저 집에도 못 들어가고 바로 걸러가는 경우도 많다 그러고 사람들이 와서 자기 집에는 물어보지도 않고 밥도 사먹지도 않으면서 화장실은 이용하고 있다 여러 가지 조건을 두 집에서 이야기하고 교통이 특히 경찰서에서 신풍레미콘에서 내려오는 내리막길이다보니까 교통이 굉장히 위험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우선 간이로 옮겨진다면 급한 대로 당초 있던 자리로 옮길 수밖에 없고 장기적으로는 조금 전에 국장님이 보고 드린 그대로.

김해연위원장

그것을 한다고 사무실을 2층나 지어서 근무자를 3명이나 둔다는 것이.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거기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면 설명) 여기가 왼쪽이 유퉁의 국밥집 있는 거기입니다. 위치를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앞에 있는 부분이 수도가압장이 있고 가압장 못 가서 소나무 밭이 있습니다. 그 밑에는 경사가 굉장히 심한 곳입니다. 만약에 한다면 성토를 해서 올리고 두 번째 자리는 이 자리입니다. 성포중학교 건너편인데 여기 보면 팔각회에서 탑을 하나 세워 놓고 있는 거기에 고랑이 있습니다. 그 고랑을 복개를 해서 하면 여기 가감차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용이하지 않겠나 싶어서 두 군데를 지정해 놓고 있습니다. 왜 이것이 필요하느냐 하면 저도 가서 근무해 봤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단체관광에서 개인관광으로 와가지고 심지어 잠 잘 곳까지 밥 먹을 횟집까지 안내해 달라 그런 것을 우리가 안내하지 못한다면 당신이 잘 가는 집이라도 안내해 달라 웬만한 것을 요구하고 있어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목이 아플 정도로 애를 태우고 있는 것을 자주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올 건데 그래도 거제시 다운 휴게소가 하나 있어야 되지 않겠나 장기적으로야 어떻게 활용될 부분이지만 향후 십년까지는 무지하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권순옥위원

그런데 위치가 두 군데다 경사지거든요 잡아놓은 자리가.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올라가는 길입니다.

권순옥위원

한쪽은 올라가는 길이고 저쪽도 올라가는 길인데 비탈쪽에다가 관광안내소를 설치한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안 맞거든요 차라리 지금 현 있는데서 새로 지어도 제 생각은 금포 쪽에서 나오거나 사곡 삼거리 쪽에서 나와 가지고 주유소 사곡 삼거리 요트장 들어가는 입구 쪽이나.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거제하고 경계지점 전 단계에서 해야 됩니다.

권순옥위원

전 단계에서 해야 되는데 조금 더 들어 와서 식당 같은 것 하나 있고 저위에 공장 조금 지나서 평지쪽을 쭉 오면서 관광안내소표지가 있고 가변차선 들어가는 것으로 해야지 저쪽으로는 너무 비탈이라 적절치 못한 것 같은데요 위치가.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쪽에도 SK주유소하고 사곡에서 거제로 나가고 고현으로 들어오고 하는 그 부분에 공장이 하나 있는데 그곳을 챙겨봤는데 거기에는 가감차선을 넣어서 국도관리청에서 승인받기가 굉장히 어려운 곳입니다.

권순옥위원

개인도 받는데 행정에서 받을 그게 없습니까? 안 그러면 사등성 있는데 오기 전이라든지 이런 쪽으로.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그게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우리 실무자들이 몇 차례 가서 현지 조사를 해 보고해서 가장 값이 싸면서 용이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그리고 또 오르막길은 약간 감속이 되니까 교통사고가 없지 않겠느냐 그렇게 봅니다.

권순옥위원

그런데 그것은 이용하는데 많이 불편합니다. 오르막길 오르는데. 전국 어디를 다녀도 오르막길 옆에다가 관광안내소를 차려놓은 것을 못 봤는데.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통영이 지금 어디 차려놨는가 하면 당초에 검문소로 올라가고 큰 도로에 옆에 세워 놨는데 낮아가지고 여러 차례 지적받는 것을 봤습니다. 우선 눈에 잘 띠어야 되고.

김해연위원장

그런데 이것이 규모가 크면 좋지만 1, 2층 해 가지고 세액이 60평 정도 계획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굳이 나중에 가서 인원부터서 유지비용이 엄청나게 많이 들 것 같은데요. 차라리 집 있는데 적당한데 그런데 임대하는 것도 한 방법이고.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집 있는 데를 이야기했는데 집 있는 데 하니까 저녁에 잠을 못 잔답니다. 관광안내소를 해 놓으면 찾아와서 문을 두드려서 잠을 못 잔답니다. 별도의 장소가 있어야 됩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런데 한 두 사람 때문에 그렇게 할 필요는 없는 것이고요 내용은 알겠습니다.

강종순위원

과장님 대교 바로 지나서는 땅 없습니까? 검문소 있는데 옛날에 거기에 특산물 팔려고 해 놓은 곳인데.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들어오는 길에 배치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강종순위원

입구가 좋지 않을까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나가는 데는 그쪽도 충분히 가능할 수 있는데 들어오는 쪽은 자리 찾기가 힘듭니다.

강종순위원

나무 많이 심어놓은 곳에 장소가 없나? 차선이 반대쪽 차선이지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강종순위원

차선이 반대쪽이다.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국제식품. 거기는 들어갔던 자리기 때문에 턴하는 자리이고.

황종명위원

도로옆에는 없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자리가 없습니다. 그 땅은 많이 찾았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좋기는 사곡삼거리 부근이 좋을 건데.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거기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절대적인 자리는 아닙니다.

권순옥위원

지금 과속신호 방지하는데 있지 않습니까? 사곡삼거리 오기 전에.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카메라 하나 있는데.

권순옥위원

감시카메라. 그 일대 정도면 괜찮을 것 같은데.

김해연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25페이지 옥포대첩 기념공원 정비사업 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면지역의 일이기는 한데 여기에 옥포 예산이 전혀 안 되어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가로등 보수공사비도 없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런 것은 판옥선이.

김해연위원장

판옥선이 안 되어 있고 왜 이 이야기했는가 하면 과장님 그 내용 아십니까? 옥포대첩공원에 가로등에 불 꺼진 지 7년 됐다는 이야기.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위원장님한테 이야기 듣고 조사해 봤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공원에 아무리 코드 잠그고 다 뺀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시에서 운영하는 대첩공원에 가로등에 불이 안 들어오는 가로등이 어디 있습니까? 7년이나 방치해서.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 안에 보니까 여러 가지로 시설이 노후되어서, 하는데 문제점이 있어서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엄두를 못 내고 있다가 저희들이 이번에 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장승포시에서 거제군으로 넘어오면서 신경을 한개도 안 쓰는 겁니다. 그때 불 내리고 난 뒤로는 불 한번도 올린 적이 없는 겁니다.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 뒤에도 지하수를 개발한다고 많이 넣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불이 안온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조사를 해 보니까 관리하는 사람이 하고 있었습니다. 즉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알겠습니다. 권순옥위원님.

권순옥위원

2005년도 추진 10페이지에 해금강 집단시설지구 조성 분할해 가지고 분양하겠다 일괄분양이 안 된다 추진과정이 어떻게 되고 있으며 지금 어떻습니까? 사업 시행한 결과야 안 나왔습니다만 땅이 안 팔렸으니까 추진상황하고 이야기해 주십시오.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간담회 때도 이야기했습니다만 2차 공모까지 해서 응찰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전화는 타진은 해 오는데 주변의 여건이 예를 들어서 접근도가 용이하다든지 거가대교가 가시적으로 눈에 보인다든가 이런 사항을 망설이고 관망추세에 있는 것 같고요 둘째는 그게 문화재보호법에 걸려서 3층 이상 짓지 마라 그거 한 개하고 그다음에 호텔해서 이것만 지어라 가족호텔이나 콘도는 짓지 마라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자연공원법상 이게 바뀌어져야 되니까 공원법 심의를 거쳐서 공원계획을 바꾸어서 하려고 하고 여기 있는 사실상 분할해서 이 집 팔고 5필지 남아 있는데 5필지 각각 다른 사람이 오면 집의 모형이라든지 이런 것이 도저히 우리욕심대로 안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으로 가는 것은 최악의 경우 갈 수밖에 없지만 지금은 우리는 일괄분양해서 우리여건에 맞도록 해야 되겠다는 것이 실무자들의 복안이고 시장님도 그렇게 확고한 시책을 가지고 계십니다.

권순옥위원

저도 그렇게 보는데 우리가 계획했던 하나의 집단시설지구에 걸맞게끔 계획이 되어야 되는데 안 되니까 걱정스럽고 공원계획법 상에 문제가 완화될 수 있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제가 개인적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경상대 교수님 문화재 전문교수님이 계십니다. 초청을 해서 현재는 해금강하고 크게 관계없다 5층이면 아니면 4층까지 해 달라 전화로 내용을 한번 불러서 초청해서 한번 보여 주도록 하려고 합니다.

권순옥위원

그래서 우리 거제 같은 경우에 특히 필요한 것이 가족콘도형 숙박시설이 제일 필요한데 제한되어서 못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풀 수 있는 그것을.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문화관광부쪽하고.

권순옥위원

문화관광부하고 면밀히 우리 실정을 가지고 가서 협의를 하시고 적극성을 가지고 돈을 이렇게 투입해 놓고 아무런 사업성과도 없이 흘러간다면 예산낭비 아닙니까? 충분히 몇 년 후에 해도 될 사업을 안 그래도 빚을 내어서 사업을 하니 대형사업도 못하고 있는데.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당시 국비를 가져와서 우리가 29일날 힐튼호텔에서 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투자유치설명회 경남에서 저희시만 가서 한번 하려고 신청해 놨습니다. 파워포인트를 가지고 8분간 시간이 주어져 있습니다. 250명 정도 오실 예정인데 설명을 한번 하고 오겠습니다.

권순옥위원

그리고 15페이지 보면 남부 해안도로 테마공원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이 끝이 났는데 이 사업계획은 어떻게 잡고 있으며 거기에 기본계획용역이 적정한지 의견들은 어땠는지 그것이 과연 거제의 해양관광도시에 걸맞는 기본계획이 되었는지 여기에 대한 정확한 개념이 안 서 있는 것 같은데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이게 내년도에 자연환경평가를 받으려고 당초 예산에 3천만원 했습니다. 그것이 되면 공원계획 변경신청을 내년도에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중간에는 그 지역에 낙석위험도 있다고 해서 도로가 정말로 재해위험 쪽으로 현장조사하고 있고 공원관리사무소가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계획에 맞추어서 자연환경영향평가를 받아서 그때 나오면 위원님들에게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고 사업계획서를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

한번 우리가 아름다운 경관이든지 특히 홍포-여차 간 도로들은 잘못 접근해 버리면 난개발문제가 있고 너무 그대로 놔둬도 불편한 상황이 같이 병존합니다. 잘 접근해야 될 것이고 거제신문에 보니까 낙석문제나 이런 문제 때문에 나오는데 그것도 위험성이 있기는 있습니다. 가보면 그런 부분들이 면밀히 검토되어야 될 것이고 시 나름대로 의회에서 종합적인 의견을 들어 보도록 그렇게 해서 향후에 잘 추진되어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강차정위원

과장님.

김해연위원장

강차정위원님.

강차정위원

강차정위원님입니다. 해금강집단시설지구와 관련해서 제가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권순옥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다시피 여기에 지금 추진하고 있는 과정자체에 보면 고도를, 층수를 높이려고 계획을 이렇게 신청하고 했는데 문화재 관련된 여러 가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계획이 취소되고 이렇게 하셨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문화재라면 해금강이라는 섬은 우리가 정말 보기 위해서 그 섬을 그 섬이 있는 곳에 그 섬을 보기 위해서 찾아오고 층수를 높여서 문화재보호법에 위배되는 상황이다 섬을 앉아서 보든 누워서 보든 섬을 보면 경관이 아름다운 섬이라서 해금강을 찾아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맞지 않는 이야기들이 오가는 내용들이 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을 담당하시는 과장님께서 잘 검토하셔서 다시 한번 여러 가지 층수제한을 받고 있는 그러한 부분도 조금 높일 수 있는 건의를 상부에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우리 사실상이 섬은 우리가 밖에서 보든 근접한 거리에서 보든지 보기 위해서 섬 주변을 둘러싸고 사실상 보면 이 지역자체를 이렇게 변경시켜 가지고 인위적으로 어떻게 보면 훼손시킨 자리입니다. 집단시설지구가 참 보면 안타까운 것이 동백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엄청나게 무수하게 좋은 아름다운 숲들로 둘러싸여 있었는데 결국 이 시설을 만들어 가지고 안 만들었으면 아주 자연을 아름답게 하는 곳인데 만들어 가지고 지금 팔리지도 않는 상황에서 굉장히 실무자인 과장님께서 걱정을 하고 계시는 상황인데 그리고 여기에 홍포-여차 간 도로에도 낙석이 수차례에 걸쳐서 떨어지고 제가 현지에 가보니까 돌덩어리들이 많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진단하지 않으면 나중에 큰 낭패가 우려되는 사항인데 신문상에 보도 되어서 현장에 가봤는데 밑에 보게 되면 굴이 파일 정도로 경관쪽에 탑을 세울 거라는 그 위치에 낚시배를 타고 가서 보니까 상당히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는 요인들이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빨리 검토를 하셔서 영향평가라든지 이런 것을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직접적인 업무가 아니긴 한데 걱정이 되어서 담당부서에 촉구를 해 놓은 상태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것을 빼 놓을려고 심의받으면서 이것을 전부 드러내려고 당초에 했다가 놔둔 겁니다. 자연적으로 이것을 도저히 못 드러내고 그래서 가운데 이렇게 자연으로 보존되어 있고 다소 이 지역은 집단취락지역으로 당초에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민원을 해소해 주기 위해서 지금 동네 집단취락지역이 집단시설지구였고 저기가 취락지구였으니까 바꾸어 주는 것이 맞다.

강차정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바꿈으로 해서 이쪽을 변경을 시켰단 말이지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것 때문에 이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차정위원

바꾸는 자리 자체가 거기다 할 내용은 아니었는데 사실상.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문화재전문위원들은 한결 같이 300m를 그 안에 들어오면 어찌해서든지 보호하려고 하는 욕심으로 만들어진 단체기 때문에 설명을 현장에 가서.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그렇게 해도 우리가 아주지구 같은 경우 예를 들면 문화재관리본방도 다 바꾸어 줬습니다 아파트지역이라고 허가 줬지 않습니까? 바로 옆에 묘가 있는데 지성묘 있는데 그런데 무슨 자기들이 쓸데없는 고집을 씌웁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규제개혁심의위원회도 있고.

김해연위원장

용역비를 많이 안 주니까 그렇게 하겠지요. 용역비를 넉넉하게 주면 다 바꾸어 줍니다. 우리 경험 많이 했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리고 16페이지 장목관광단지 조성있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우려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데 사실상 하고 있습니까? 어찌합니까? 비자금이다해서 되지도 않겠던데 보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김해연위원장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지금 실시설계가 착수되어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사업을 지난번에 철회했다면서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것은 로이젠에서 하는 골프장이고 골프장은 저희 업무아니고 골프장말고 길 위에서 해수욕장 주변.

김해연위원장

원래계획은 그런데. 이것을 용역보고할 때는 골프장을 중심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하던데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 안에 나인홀이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진.

김해연위원장

또 바뀌었습니까? 계획이.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계획이 바뀌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러면 계획을 1년에 한번 씩 바꿉니까? 어쩝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처음 바뀌는 겁니다.

김해연위원장

골프장은 뭡니까? 로이젠에서 한다는 그것은.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 골프장은 옛날에 아도리스라는 지사가 가지고 있다가 로이젠이라는 회사에 팔아서 회원제 골프장으로 나가는 별도의 것이고.

김해연위원장

그러면 장목 관광단지 조성하고는 별개의 사업이네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별개의 사업입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때 보고는 그런게 아니었는데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때는 그 안에 전체적인 에어리어 안에 들어 있었는지는 몰라도.

김해연위원장

장목관광단지 개발계획을 변경한다고 해서 용역이 된거거든요 그래가지고 골프장 주변해서 의회에서도 왜 골프장 중심으로 할 것 같으면 장목관광단지라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이야기가 됐거든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 같은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 계획이 들어온 것은 당초 그림을 흔들어가지고 골프장을 하고 찜질방을 넣고 웰빙쪽으로 전부 다 장목에서 오신 분 확인하고 갔습니다. 두 분이 와서 현장을 보고 갔습니다.

김해연위원장

누구하고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김삼동씨하고 장목 분이 와서 걱정이 되어서 조금 전에 위원장님 의문하시는 그 내용을 그대로 현장 와서 보고 그날은 마침 그전 날인가 실시설계자가 와서 보고 삼각판을 들이대서 측량에 들어갔고.

김해연위원장

그러면 이것을 종합적으로 의회에 한번 보고하도록 하십시오. 왜 그런가 하면 내용을 우리도 정확한 내용을 모르고 하는지 마는지도 알 수 없고 계속 지지 부진하게 사업이 연결되고 있으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또 보니까 이종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려고 신청해 놨네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의회에 보고될 것 아닙니까? 이 내용이.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렇지요. 의회에 보고 한번 드리도록 예산부서로 하여금 독촉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옥기재위원님.

옥기재위원

이 사업이 2013년까지 연기가 됐어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내년도에 착공을 해 가지고.

옥기재위원

2013년까지 7년간. 이 사항에 대해서는 상당히 그 관계에 대해서 제가 시정질문을 한번 하려고 하는데 하기는 하는 거네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실시설계 그러니까 기본설계가 아니고 실시설계에 들어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중심을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고 잔여 토지 매입을 추가로 하고 부지 조성 내년9월에 한다고 되어 있는데 계획에 기능과 속성상 내년 안으로는 착공이 된다고 보면 됩니다.

김해연위원장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것은 우리가 독촉하고 강제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옥기재위원

과장님 96년도6월달에 이때 오니까 상당히 많이 변경된 것이 있고 자꾸만 이랬다 저랬다 우리시에서 직접 시행하지 않는 사업이다보니까 자세한, 확고한 이야기는 못하는데 지금 과장님하시는 말씀을 거제시민이 알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만들어 주세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설명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권순옥위원님.

권순옥위원

과장님 사등 관광지 조성사업 17페이지 이것은 개인이 임대를 하는 것이지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권순옥위원

사곡 레포츠단지 조성사업의 문제점을 보면 사업인근 국유지 매입에 애로 사항이 있고 국유지 부분적 매입으로 효율적 사용이 곤란하고 점차적으로 인근부지 매입해서 주민의 휴양공간 및 해양관광지로 개발하겠다 이 사업을 승인해 줄 때에 5억 한도내에서 하는 것으로 못을 박았지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권순옥위원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갈려면 돈이 추가로 더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 생기지 않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래서 이것을 5억원 안으로 가지고 설계를 했습니다.

권순옥위원

예.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했는데 그안에 1억3천만원이라는 재경부 땅을 위원님들이 승인해 줘서 사는 것을 빼고 나면 1억3천만원이 부족한데 땅 사는 값은 사업 당초에 없었습니다. 그것도 축소시켜서 공원 안 넣으려고 하니까 천상 여기 한개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림 설명) 끝부분이 축대를 쌓아가다가 끝부분이 남아있습니다.

권순옥위원

예전에 한 거지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그게 연결되어 나가면 옥성 삼화비치하고 연결되는 적어도 이 부분까지는 여기가 끝부분인데 여기 지점까지는 탐방로 내지는 산책길을 연결시켜 줘야 모양새가 나지 않겠나 싶어서 걱정하고 있고 위원님들한테 양해를 구해야 될 사항이 아닌가 지금은 5억원 가지고 합니다.

권순옥위원

지금 5억원 가지고 하고 그 이상은 안 하기로 했단 말이죠. 그 당시 조건이.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여러 가지 사항 때문에 더 이상 투자하지 않겠다는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권순옥위원

그런데 한 가지 물어봅시다. 우리가 2005년도이후에 거제 지방자치시대들어오면서 주요 지표가 해양관광도시 지향입니다. 그지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권순옥위원

해양관광도시하면서 인프라구축 해 놓은 것이 뭐가 있습니까? 거제시에. 지금 계획은 여러 가지 많이 나오고 바뀌고 했는데 실제적으로 시민들이나 외부인들에게 내놓을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10년 동안에.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꼭 이것이다하는 것은 없는데 작은 편의시설하나라도 위원님들 다 아시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해수욕장 피해입어서 변소 짓다가도 지적받아서 새로 해 놨습니다만 하나하나가 뭐 특별히 세상이 떠들썩하게 끔 해 놓은 것은 있겠습니까마는 조금씩 조금씩 해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권순옥위원

해양도시관광 구상을 하면서 여러 차례 학동지역에서부터 탐방로, 동백공원취소되고 또 아직까지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준비는 하고 있는데 십년동안 시민들에게 가시적으로 우리가 이러 이러한 것을 준비해서 해양관광도시 기반구축을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없습니다. 시민들이 느끼기에 저희들이 업무보고 받으면서 여태 해 놓은 것이 전에 있던 포로수용소, 어촌민속관 그 정도 외에는 크게 보면 매일 장목관광단지 조성,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나오는데 구체적으로 뭘 해 가지고 준비가 차곡차곡 실행이 되어야 되는 그런 단계에 왔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계속 용역만 줄 것이 아니고요 예전에 용역줬던 것 중에서 추진하는 것도 빨리 빨리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민자를 유치할 것은 적극적으로 민자를 유치해 가지고 결국 관광사업은 민자유치가 주 관건이 될 것입니다. 그쪽으로 접근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시민들에게는 모든 타이틀이 해양관광도시 구축 10년이 못 가게끔 이렇게 해서 와 닿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장목 관광단지를 촉구하는.

권순옥위원

또 하나가 24페이지 내년 업무추진에 보면 포로수용소 유적정비 사업을 추진하는데 그 뒤에 보면 국도우회도로 교각이 지금 아주 꼴사납게 올라가 있습니다. 왜 그것을 진작에 대안을 마련 못하고 갔다오는 분 마다 거제시민들은 이야기하더라고요 보완방안이라든지 이런 것이 없는지 정비사업에 안 들어가 있는데.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그게 그래서 저희들도 상당히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 지적도 받고 재정투융자 심사하면서 부의장님도 계셨습니다만 그게 저희들이 위험이 되어서 우리 정적인 어떤 관람문화에 시끄러운 소음이 와서 되겠느냐 해서 우선 국도관리청에 공문을 보내서 확답을 받아놓은 것이 방음장치를 하겠다 두 번째는 그래도 안 되겠다싶어서 자연친화적인 색깔을 입혀 달라 그렇게 공유해 놓고 있고 우리 실무 토목직이 그쪽 실무자들하고 매번 접촉하면서 거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하고는 있습니다. 가장 도로도 거제의 동맥을 만드는데 있어야 될 사항이고 우리 포로수용소의 기존 관람문화도 침해 받아서는 안 되겠다는 두 가지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상당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밑에 아닌 말로 서바이벌 게임장을 만들어서 할 수 없을 것인가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고 여러 가지 다양하게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지금 어떻게 변경하고 그래서 당초에 지금 현재 만들고 있는 2차 공사를 할 때 위에 올라 갈 것을 밑으로 땡겨 내려 온 것이 그쪽에서 합의를 못해서 그렇습니다. 약간 눌러져 있는 상태입니다. 올라가려고 하다가 약간 눌러져 있는 상태입니다.

권순옥위원

지금 교각높이가 몇 m 정도 됩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30m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28m입니까?

김해연위원장

28m인데 포로수용소 자체도 경사지에 위치해 있지 않습니까? 도로변에서 볼 때 상당히 위압감을.

권순옥위원

상당히 위압갑을 주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쳐다보면. 그 지역에 대우조선앞에 지나가다보면 매타스케이아 높이가 30m 정도 40-50m까지 올라가는 것 같던데.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건설도시국장님이 그날 매타스캐이아를 심어서 최대한 가려질 수 있도록 만들어 보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권순옥위원

40-50m 정도 올라가니까 저도 한번 쳐다보니까 그런 방법 외에는 안나올 것 같던데 그런 방법 외에는 지금 사업들을 추진준비해서 해야 되는데 차가 다니기 전에 중간에 나무를 심어서 틀림없이 가려질 수 있도록 조치 안하면 두고 두고 오시는 분들한테 질타를 받고 거제시민들의 보는 눈이 그것밖에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밖에 없어요. 그것은 관심을 기울이시고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해연위원장

그래도 각 부서별로 업무협조가 되면 그런게 좀 될 건데 미래를 못보고 그냥 해 놓으니까 지금 와서 보완해야 되고 보완해도 제대로 안 되는 문제가 되는데. 과장님 23페이지에 김영삼 대통령 기록관 건립 사업이 있는데 이게 지난번에 보류된 사업 아닙니까? 보류된 사업인데 뭐 하러 깨깔스럽게 갑작스럽게 또 나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작년 업무보고 때 넣었다가 예산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계속해서 우리가 가재를 가지고 추진해야 될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가재를 가지고 한다 이 말씀입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알겠습니다.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참고적으로 이 때문에 제가 다른데 하고 물어보면 미국 갔다온 사람하고 물어보니까 클린턴 기록관도 만들어 지고 여러 가지 우리나라는 그쪽 나라하고 덩치면에서는 비교가 안 되겠지만 하여튼 이것도 재단화시켜서 하면 출현해 줄 사람도 있는 것으로 미국에서는. 한번 가재를 가지고 추진해야 될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김해연위원장

알겠습니다.

강종순위원

과장님 그것과 연관해서 기 투자고 2억3,200만원 아닙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강종순위원

땅을 사놨습니까?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앞에 상가옆에 부지하고 가옥.

김해연위원장

부지 정리한다고 사놨습니다.

강종순위원

땅은 완전히.

권순옥위원

차선넣고 하는 것 아닙니까?

김해연위원장

생가 그것한다고.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아닙니다. 생가옆에.

옥기재위원

생가입구에.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오른쪽 편에.

옥기재위원

진입로 관련된 지역에 주차된 자리.

권순옥위원

차 주차된 자리 위에 땅.

강종순위원

2억7천 얼마 들었네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강종순위원

955㎡면 3백평되네요?
화순

김화순관광진흥과장

예. 샀습니다.

강종순위원

땅 사놨으면 뒤에 추이만 보면 되겠네요.

김해연위원장

예.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대답 없음) 다른 질의사항 없으시면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서 약간시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8분 회의중지

17시 15분 계속개의

정회에 이어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사회산업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사회산업국장 백종철입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2006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 되겠습니다. 불가사리구제 사업입니다. 계속하는 사업입니다만 사업개요는 사업량은 55톤, ㎏당 수매단가는 4백원이 되겠습니다. 전체사업비는 2,200만원에 66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내년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내년2월에 사업자 및 사업물량을 확정하고 내년5월에 착공해서 11월에 사업준공 및 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 되겠습니다. 대구 인공수정란 방류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계속매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사업위치는 장목면 외포리 주변해역이고 사업량은 5억알 정도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천만원 사업기간은 내년 1월3일부터 1월말까지 사업추진기간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금년도 12월20일경에 수정란부착 인공섶을 설치해서 내년 1월3일부터 31일까지 수정란을 방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06년2월에 사업준공 및 정산하도록 하겠습니다. 19페이지 소규모 바다 목장화 사업입니다. 사업량은 1개소이고 사업비는 10억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내년 3월부터 내년 12월까지이고 이 사업내용은 생산기반조성으로 강제나 세라믹 등 기능성 어초시설하고 해조장 조성 등이 있고 수산자원 조성으로는 전복 등 패류종묘살표, 어류종묘방류, 해조류 이식 등이고 체험어장 조성으로서 유어장 및 스킨스쿠버 등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2월에 수산조정위원회를 개최해서 사업지역을 선정해서 3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5월에 어초 및 해조장 등 시설해서 12월에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페이지 갯지렁이 종묘방류사업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주5일제 근무 확산과 바다낚시 인구증가에 따른 갯지렁이 수요가 급증하는데 공급이 딸리는 실정에서 갯지렁이 종묘 살포해서 어촌에 소득증대에 기여코자 합니다. 사업개요는 사업량은 2개소로서 사업비는 5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자는 어촌계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기간은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2월에 수산조정위원회에서 사업자를 선정하고 4월에 갯지렁이를 방류해서 10월에 해양수산사무소의 협조를 얻어서 생존율 조사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21페이지 해상유료낚시터 조성입니다. 사업개요는 사업량은 1개소이고 사업비는 6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시설은 뗏목식 해상콘도, 화장실, 구명장비 등을 하고 사업기간은 내년 3월에 시작해서 8월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내년1월에 사업희망자 신청 및 적지조사를 해서 2월에 수산조정위원회에서 사업자로 선정되면 3월에 착공해서 내년 8월에 준공 및 사업비정산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22페이지 적조피해 최소화 대책입니다. 다행히 금년에는 적조피해를 저희 시에서는 많이 입지 않았습니다. 내년에도 적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는 거제시 전 해역이 되겠습니다. 특히 적조우심해역은 동부 가배지역, 남부 저구, 일운 구조라만이 있고 사업비는 총 3억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4월에 장비점검 및 가두리 양식장 입식량조사를 해서 피해발생시에 참고코자하고 내년 6월에 방제장비 임차계획을 하고 내년7월에 어류양식 어업인 특별교육실시 및 자율방제단을 구성하고 8월부터 적조대책상황실을 운영해서 적조발생을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23페이지 지정해역 위생관리입니다. 사업내용은 어류양식장 가두리 양식장이 되겠습니다. 완전소각식 화장실을 설치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6개소에 개소당 천만원이 소요됩니다. 총사업비는 6천만원으로 도비, 시비 각 50%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2월에 수산조정위원회를 통해서 사업자를 선정해서 내년5월에 시공업체를 선정하는데 시공업체는 소각 분뇨처리시설에 대한 특허 및 해양오염방지설비 형식승인을 받은 제품이 되겠고 내년 5월에 착공해서 6월에 준공하겠습니다. 다음 24페이지 굴 간이박신장 현대화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거제시 사등면 오량리 엄준외 1명이 되겠고 사업량은 2개소에 개소당 2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총사업비는 4억원으로서 사업기간은 내년3월에 시작해서 12월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시설은 박신장, 처리장, 탈의실, 화장실, 자동세착기 등이 있고 그 간 추진실적은 총 15개소를 완료했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2월에 역시 사업자선정해서 6월에 착공하고 10월에 준공해서 사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음에 25페이지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사업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우량제품 생산으로 생산기반구축 및 경쟁력 확보하고 수익을 창출하는데 있습니다. 사업개요는 사업자는 수협이나 어촌계 어업인후계자 영어조합법인 어업인 등으로 하고 사업량은 1개소에 사업비는 총 5억원으로서 사업기간은 내년 3월에 시작해서 12월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옥기재위원

10억인데 왜 5억이라고 해요?

김해연위원장

5억인데요. 계속 하십시오.
종철

백종철사회산업국장

사업내용은 가공공장, 제품보관실, 수산물처리장, 소포장시설, 수산물가공기기 설치 등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내년 2월에 사업자를 선정해서 4월에 착공해서 12월전에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26페이지 어선접안시설 지원사업입니다. 사업개요은 목조뗏목식 어선접안시설이고 사업량은 4개소인데 개소당 3천만원씩, 총 1억2천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사업자는 어촌계를 중심으로 하고 추진계획은 내년 2월에 사업자를 선정해서 내년 4월에 착공을 하고 12월안으로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설치장소는 물량장 및 선착장이 되겠고 사업량은 7.5톤규모 6대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3억원이고 지원사업이 1억원, 자체사업이 2억원해서 총 3억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자는 역시 어촌계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2월에 사업자를 선정해서 5월에 착공하고 7월중으로 준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28페이지 어촌체험마을조성 사업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역시 주5일 근무제 확대시행에 따라서 가족단위 테마관광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어촌체험마을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개요는 사업량은 1개소에 사업비는 5억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자는 역시 어촌계중심으로 추진하고 주요 시설은 어촌관광 기초기반시설로서 관광안내소, 진입로, 주차장, 샤워장, 화장실 등입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2월에 사업자를 선정해서 5월에 기본계획 및 기본설계를 완료하고 6월에 착공해서 12월중으로 준공할 계획입니다. 29페이지 특별관리어장 정화사업입니다. 특별관리어장 정화사업은 내년도에는 둔덕만 해역을 중심으로 사업량은 2,670헥타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43억5천만원으로 주요내용은 오폐물인양, 폐기물처리, 바닥갈이, 어장재배치 등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내년 2월에 실시설계를 해서 4월에 어장시설물 철거 협의회를 개최하고 5월부터 사업을 시행해서 내년 12월중으로 정화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조선테마공원조성 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사업위치가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929-103번지 외 1필지되겠습니다. 사업규모는 연면적이 4,843제곱m 부지 면적은 23,696제곱m가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1년부터 2007년에 마무리 되도록 되어 있고 총사업비는 220억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시설은 전시관과 4D영상관, 실내외 체험시설 그리고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추진계획은 금년 12월20일경에 건축부분을 착공해서 건축이 한 70% 완공될 때 전시공사를 시공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내년 7월중에는 전시 및 조경공사를 착공하고 2007년10월에 준공에 차질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31페이지 지세포항 다기능어항 개발사업입니다. 사업개요는 사업위치가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항 일원이 되겠고 사업비는 5백억원이 되겠습니다. 2006년부터 매년 백억원씩 투자가 되겠습니다. 주요 시설은 수산시장, Sea Food center, 클럽하우스, 낚시공원, 인공해수욕장, 체험어장, 숙박시설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4년부터 2009년 6개년동안 추진해서 2009년에 완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계획은 금년도 10월20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바가 있습니다. 그리고 11월2일날 주민설명회 의견을 해수부와 용역사에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11월29일에는 진행과정점검과 금후계획보고회를 해양수산부에서 가지고 12월20일에 최종보고회를 거쳐서 기본계획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2페이지 어선용 연료절감기 지원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출어경비 상승으로 어업경영이 악화되기 때문에 연료절감장치를 보급해서 지원해서 어민들에게 지원해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사업량은 40대인데 대당 백만원해서 4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어업면허 및 허가를 득한 어선을 대상으로 사업기간은 내년 3월부터 시작해서 1월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설치기종은 연료정유기, 경보기 등 연료절감장치가 되겠습니다. 우선순위는 연안어업 허가자를 우선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2월에 사업자를 선정해서 내년 5월에 착공하고 11월중으로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33페이지 거제만 굴축제입니다. 행사개요 시기는 내년 2월부터 3월중에 실시하도록 하고 장소는 거제면 일원에서 추진하겠습니다. 주최는 거제만 굴 축제 위원회에 추진하고 거제면 번영회에서 주관하고 거제시와 우리시에 거제수협, 굴 수협, 지역어촌계에서 후원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행사경비로 2천만원을 시비로 지원하고 행사내용은 본 행사로 굴 까기 경연대회, 굴 양식장 및 박신장 견학, 시식회 굴 요리 및 거제전통요리 경연대회 등 굴 관련된 행사를 하고 부대행사로서 지역농산물 직거래장터, 문화유적답사 민속관련해서 야시장, 민속먹거리 장터, 짚풀공예 등 시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페이지 해중 Fish Park 조성사업입니다. 사업량은 1개소로서 사업비는 1억2천만원되겠습니다. 사업자는 어촌계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사업내용은 연안어초 투하 해충림 조성 어패류종묘방류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내년 2월중에 사업자를 선정해서 3월중에 타당성 검토 및 설계를 추진하고 5월중에 착공해서 9월중에 준공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청각 시험양식 어장개발입니다. 사업의 필요성은 웰빙식품으로 각광받는 청각 수요에 비해서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을 시험양식 어장을 개발해서 앞으로 어가 소득증대에 도모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사업개요는 거제시 사등면 청곡리 지선으로 하고 사업량은 0.5헥타, 사업비는 2천만원정도되겠습니다. 사업자는 사단법인 한국수산업경영인 거제시연합회이고 사업기간은 내년 1월에 착공해서 2007년12월 2개년동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방법은 거제해양수산사무소의 협조를 받아서 시험양식어업으로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6페이지 패화석 비료 공급사업입니다. 현황으로서는 굴 양식어장이 147건에 910헥타가 있습니다. 굴 가공업체는 33개소가 있고 연간 굴 생산은 알굴 8,840톤에 265억원정도입니다. 패각 발생량은 연간 66,000톤이 발생되는데 처리시설은 재활용으로 쓰고 있는 것이 채묘용 패각 33,000톤, 패화석비료 원료로 23,100톤 활용하고 간이집하장에 보관하는 것이 3,300톤, 야적방치하는 것이 전체 발생되는 양의 10% 정도가 야적방치되는 실정입니다. 사업개요는 사업량은 3백톤으로서 20㎏들이 15,000포대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시비로 3천만원을 지원하고 사업기간은 내년 3월에 시작해서 12월에 준공하겠습니다. 사업추진 방법은 비료를 패화석비료를 만들어서 우리시 거주농가 및 자매결연도시에 무상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사회산업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단상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장 원용진입니다.

김해연위원장

해양수산과 소관 2005년도업무실적 및 2006년도 업무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차정위원님.

강차정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2페이지에 보면 적조피해 최소화 대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올해 적조피해방제를 마치고 난 이후에 방송사에서 황토를 살포해서 원시적인 방법입니다만 살포해서 일종지선에 있는 여러 가지 어패류라든지 어초류 이러한 부분에 피해가 발생한다는 이런 방송을 제가 들었습니다. 매년 적조시기가 되면 또한 일종지선에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의 상당한 민원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올 여름철에도 해양수산부장관이 오신다는 예행연습 적조예방 행사를 하고 난 이후에 저구마을에서 상당히 어민들이 나와서 시위를 하고 한 일들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우리 해양수산과에 실무를 맡고 계시는 과장님께서 황토를 뿌리는 적조방제를 앞으로 계속할 것인지 어떠한 대책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지난 여름때 저구지역 어민들이 해양수산부장관 오신다는 정보를 듣고 시위를 하려는 불미스러운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적조방제용으로 사용하는 황토가 농수산물에, 바다에 수산물이나 어패류나 해조류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는 수산과학원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해양수산부장관께서 오신 그다음 날 바로 수산과학원으로부터 공문을 바로 받아서 우리가 홍보도 하고 또 자료도 보내 주고 했는데 지금 수산과학원에서 발표한 지가 한해 두해가 아니고 4-5년 전에도 우리 지역말고 통영쪽에서도 엄청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황토 살포를 하니까 어느 지역에서 전복이 다 죽었다 어떤 지역에서는 해조류가 폐사했다는 식으로 언론에 방송되고 지역민원도 발생하는 예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수산공무원들도 의심을 했었습니다. 과연 황토가 해조류나 어패류에 미치는 영향이 없을까? 했는데 여태까지 황토로 인해서 바다수산물이나 어패류나 해조류가 피해가 있었다는 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수산과학원에서도 연구결과가 99% 아무 피해가 없다 이런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아직까지 황포를 계속해서 살포하고 있는데 제 개인적으로 수산직공무원하면서 적조방제를 위해서 황토를 살포한다는 것은 아주 재래식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행정기관에서는 수산과학원에서 회의할 때 마다 수차에 걸쳐서 요구를 합니다. 선진국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적조발생했다고 해서 황토를 산을 깎아서 바다에 뿌리는 이런 행위는 안 한다 이것을 어떻게 언제까지 할 것이냐 수산직공무원 모이면 이것가지고 토론을 많이 합니다. 수산과학원에서 연구 중에 있습니다. 있는데 실험을 하면 적조생물 죽는 것은 발표가 많이 됐습니다. 실험실에서 적조생물을 번식시켜서 전기로 해 보고 무슨 약물로 해 보고 여러 가지 많이 해 봤는데 성공했다고 언론에 보도되고 나서 현장에 가서 하면 별 실효성이 의문시된다 좁은 데서는 효과가 있는데 넓은 바다에서는 별 실효성이 없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황토 살포가 제일 효과가 좋다 현장에서 이런 식인데 과학원에서 계속 연구하고 있으니까 앞으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강차정위원

예. 과장님 잘 알겠습니다. 내년도에 그러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과장님 참고적으로 너무 과잉 투하하는 것 때문에 문제되는 것은 아닙니까? 한곳에 일시적으로.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과거에 몇 년 전에는 황토를 어떻게 뿌리느냐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산과학원에서 지금 진해시가 만들어서 우리가 올해 빌려 쓴 전해수 황토 살포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일정한 황토를 넣으면 황토건더기는 가라앉고 순수한 물만 해서 분사하면 거기가는 속도가 있어서 헥타당 황토로 3톤이하로 3톤정도가 적당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1헥타당 황토 살포를 3톤하면적조방제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김해연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사항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순옥위원

제가.

김해연위원장

권순옥위원님.

권순옥위원

지세포 다기능어항 개발 업무진행사항이 29일날을 되면 심의과정 점검 및 근무계획보고회가 해양수산부에서 이루어지는데 지금 계획에 보면 지세포에서 옥림관까지 해안도로를 매립해서 가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옥림지역에 막혀서 산중턱을 타고 올라오는 아파트 밑으로 그렇게 추진 안 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관광측면에서 보면 그 도로가 효율성이 떨어지는 도로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금회에 이왕 계획을 잡을 때에 옥림 지선에서 해안선을 쭉 돌아서 장승포, 마전 방파제있는데 선까지 회주도로를 연계시켜 내는 계획을 요청할 의향은 없는지 그렇게 되어야 같은 도시계획벨트 안에서 이것이 회주가 해안선을 따라서 관광루트가 발생이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해 가지고 계획에 잡아넣어서 시행은 언제 되든지 잡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거제 해양관광도시를 지향하는데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지난 10월20일날 해양수산부하고 용역사에서 지세포 일운면 사무소에서 주민설명회 시에 주민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해양수산부하고 용역사 답변이 연간 백억원씩 5년간 5백억원인데 적조하면 그쪽에 다 치우쳐버리고 하면 안 된다 일단 계획상에 설계서 반영만 시켜 주라 그런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런 건의가 있었는데 해양수산부로서는 자기들 목적하고는 안 맞기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는 말을 했는데 지금 나중에 설계에 반영이 되는가 안 되는가 챙겨보겠습니다.

권순옥위원

꼭 필요한 거거든요 우리 거제시로 봐서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우리시로 봐서는 필요합니다.

권순옥위원

필요하기 때문에 적극성을 가지고 접근해야지 옥림에서 전에 설명하는데 잠깐 보니까 기반시설 거기에서 끝나는데 다시 회주해서 돌아 나오든지 지세포마을 보고 턴이 되어야 되는데 거기에서 그게 거의 불가능합니다. 옥림 아파트에서는 그렇다면 이 회주도로가 필히 연계시켜 나가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알겠습니다.

권순옥위원

그리고 전체적으로 사업계획서를 보면 간이사업들은 되어 있는데 특수시책사업들도 3가지로 놔뒀는데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나 외국에서 오신 분들이 거제연안을 둘러보고 참 아름답고 청결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일 문제가 해안에 밀려들어 오는 쓰레기문제 이 문제가 제일 지금 관광적인 측면에서나 우리 주민들이 보거나 상당히 어려운 문제로 봉착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결국은 언젠가는 쓰레기문제를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소하는 관리계획에 들어가야 된다 이렇게 봐지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결국 대부분의 사업비가 어떻게 보면 관광진흥사업과 어민들 소득증대사업이 주 사업인데 해양수산과사업들이 연안쓰레기 상시처리 문제를 이제는 예산이 들더라도 거제 전역에 적극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작년이 스티로폼 소각장을 만들었습니다만 전체적인 쓰레기처리 문제를 어촌계에 일임하든지 우리시에서 배를 만들어서 하든지 어떻게 해서든지 거제연안에 대한 쓰레기문제는 해결되어야 되겠다 다들 다 좋은데 쓰레기문제 바닷가 내려가면 쓰레기문제 다 이야기합니다. 이 부분은 특별히 관심을 기울이고 특단의 방안을 강구해 주십사하는 부탁입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해양쓰레기수거사업은 우리시가 자체적으로 매년 1억2천만원을 들여서 3년 전부터 다른 시군에 안하고 우리시만 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했고 작년에도 했기 때문에 자꾸 반복되는 예산서상에는 생략했는데 65개 어촌계를 대상으로 해서 자율경영대회도 하고 연말시상도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작년 같은데는 여수시에서 우리시 해안쓰레기수거사업을 잘한다 해서 벤치마킹해 갔는데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하겠습니다.

권순옥위원

그래서 이것이 일시적으로 하는 것인데 1년 365일 상시적인 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 줘야 된다 여름철에 특히 또 홍수 때 되면 많이 밀려서 연안에 쓰레기는 별도로 보더라 해도 상시적인 연안관리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생각이 들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권순옥위원

다른 지역에 보니까 연안관리계획을 잡고 있더라고요. 다른 시군에서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권순옥위원

저도 몇 년 전부터 연안관리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야 된다고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연안관리계획도 지금 법에 되어 있으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해수부에 신청해서 승인만 받으면 되고요.

권순옥위원

그래서 연안관리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워서 매립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우리가 공장부지도 확보해야 되고 보전해야 될 부분도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관리계획이 들어섰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우리시에서 또 별로 관심 안 두는 부분이 1종항 부분 같은 경우는 사실 좀 방치해 가지고 있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국가항 같은 경우는. 그것도 역시 우리거제시민들이 활용하고 사용하고 거기에서 관리하지만 기반시설은 해수부에서 하지만 위에서 세부적인 계획들은 지방자치단체에서 다 세워서 하게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산되는 사업은 국가어항은 중앙정부가 하고 우리는 관리만 합니다.

권순옥위원

관리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권순옥위원

그래서 능포항 같은 경우도 이미 십수년전에 매립해서 계획을 잡아놔 놓고 연안관리계획을 해 놓고 끊임없이 정치망 그물때문에 주민들 민원이 발생하고 하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없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사실은 능포항에 그물 넣는 것은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정치망어업자가 자기 부지를 자기가 확보해야 됩니다. 확보해야 되는데 과거에는 이웃주민들이 인심좋고 할 때는 별 문제없었는데 지금은 바다오염관계 냄새때문에 민원이 참 많습니다. 우리가 추진하는데 골탕을 먹었는데 장기적으로는 어업자가 자기 나름대로 자기 부지를 확보해서 해야 됩니다.

권순옥위원

그것을 유도시켜 내고 그렇게 하도록 지도해야 되는데 그렇게 하는 것은 안보이던데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환경부서가 올해도 환경부서하고 우리수산과 직원하고 2개부서가 가서 설득도 하고 지도도 하고 해서 자기가 부지를 대체한다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권순옥위원

해수부에서는 연안에 퇴적물 쌓인다고 들어내고 있고 어장하는 분들은 그물 빼 와서 거기 요즘 많이 안 붓습니까? 뭔가.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권순옥위원

바다에 그냥 다 털어버립니다. 물총을 쏴 가지고. 말이 안 되는 일들이거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능포에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권순옥위원

그런데 그것을 그냥 방치해서 보고 있고 주민들은 주민들대로 민원이 생기고 이 부분은 관리측면에서 거제시에서 관심을 기울여서 그런 민원이 발생되지 않고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그 동네가 10년전이나 20년전이나 집 하나 안 짓고 있지요? 들판에 냄새나니까 아무도 들어올려고 안합니다. 지역개발이 안 되는 겁니다. 불법적으로 그렇게 하는데 방안도 아직까지 행정부서에서도 제시를 안 하고 있거든요 올해는 그 부분에 대해서 내년부터 지금부터 좀 준비해서 다른 방안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권순옥위원

그리고 우리시에서 해수부에 하나 건의해야 될 것이 수락(?) 방파제쪽에 보면 해수부에서 공유수면 매립계획이 잡혀있는데 아직 안하고 있지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끄덕끄덕).

권순옥위원

능포쪽에 매립계획은 잡아놨는데 그것을 해수부에서는 별 필요성을 못 느껴서 못하면 우리시에서 토사량 공사하면 많이 나옵니다. 재 놓을 데가 없어서 엉망이거든요. 이런 것을 우리시에서 해수부에 승인 받아서 그 사업을 직접 하면 이미 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해양수산부에서 약 5,000-6,000평 될 겁니다. 그 일대가 매립하면 시유지를 확보할 수 그것은 계기가 됩니다. 요즘 공사하면서 전체적으로 토량을 못 내버려서 난리가 났는데 연안도 전부 다 좁고 하기 때문에 수심도 얕고 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우리시에서 시유지를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계획이 잡혀져있으니까 그런 쪽으로 추진을 한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내용 있습니까? 강종순위원님.

강종순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몇 가지만 묻도록 하겠습니다. 20페이지 갯지렁이 종묘 치충방류사업인데 치충을 어디에서 구입합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홋무시라고 일본말로 홋무시라고 하는데 낚시하는 분들이 이감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강종순위원

말고 시에서 방류사업을 할 계획인데 방류하기 전에 치충 구입을 어디서 합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다른 시군에 고성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그것을 그 사람들이 만듭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번식을?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종묘를 뿌려놓으면 성장하기 때문에 산란하고 번식을 많이 합니다.

강종순위원

치충이 비쌉니까? 어떻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아주 가격이 높아서 어민소득에 보탬이 된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의욕적으로 해 볼려고 합니다.

강종순위원

예산을 5천만원가지고 2개소에 하는데 1개 2,500만원인데 적지 않은 돈인데 과연 이것을 2,500만원치 치충을 방류해서 소득이 많이 올라올 것인가 하는 것인데 양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2,500만원이면.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2년 전에 성포 어촌계장이 가조도에서 자담으로 시험을 했습니다. 했었는데 그 당시 태풍 매미가 와서 다 쓸어가 버리고 실패했었는데 생산만 하면 판매는 오히려 딸릴 정도로 많이 찾습니다.

강종순위원

그러면 이것을 뻘밭에 합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물이 나는 뻘밭위에다가 바다에다 하는 것이 아니고?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간사지.

강종순위원

간사지. 그러면 뻘층이면 지정이 한정되어 있겠는데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뻘층이라야.

강종순위원

이것은 속하고 관계없던가요?

옥기재위원

제가 보충해서. 갯지렁이 중에도 홋무시나 본충하고 석충이 청충이 있거든요 본충하고 청충은 굵으면서가 뻘층이 상당히 1m 이상 깊은 데라야 되는 것이고 석충은 돌밭에 모래밭에 이런 데에서 하는데 우리 여기서 어떤 것을 세 가지 종류 다 한다는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홋무시.

옥기재위원

본충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본충은 우리거제에서 할 수 있는 지역이 거제면 아니면 될 데가 없어요. 뻘층이 1m 이상 되어야 됩니다. 한마리 길이가 2m 이렇게 되거든요.

강종순위원

조금 시험하는 의미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치충이 비싸더라도 조금 분산을 시켜서 예산은 기 같은 예산이면 개소를 어촌계에 개소를 늘려서 어느 지역이 잘 될는지 시험삼아서 그래 보는 것도 바람직할 것도 같고 종류는.

옥기재위원

종류는 본충하고 청충하고는 아무 데도 안 되고 차라리 하실 것 같으면 강 위원님 말씀대로 하실 것 같으면 석충은 웬만한 데는 다 되요 석충을 공급해서 연안에 하면그것도 ㎏당 3만원씩 해요 번식력이 굉장히 강하기 때문에 조금해 놓으면 1년 동안 파지 않고 놔두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요 석충은 저것도 우리나라에서 3만원하거든요 ㎏에. 그것을 하는 것은 여러 어촌계에 할 수 있는데 본충이나 청충은 1m 이상되니까 거제만 이외에는 할 데가 없어요. 제가 왜 이렇게 잘 아느냐 하면 무역사업소장을 하면서 전국에 청충을 일본에 수출하는 소장을 했어요. 목포, 군산가면 본충, 청충이 나오고 그다음 충청도 대청가면 청충이 나오고 그 외에 지대는 제주도니 이런데 가면 석충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김해연위원장

옥기재박사님께서.

옥기재위원

가능한 것을 해야 되요.

강종순위원

참고로 하셔서 좀더 개소를 늘려서 요즘은 바지락도 보니까 수출이 별로 여의치 않은 것 같고 이런 것을 어촌계에 대체소득원이 될 수 있는가 한번 봐주시고 그다음에 23페이지에 지정해역위생관리에 대해서 여기에 보면 과장님 우리 FDA 검열이 언제입니까? 내년이지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내년 3월에.

강종순위원

내년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 보거든요 너무 수산과에서 행정이 평소에 위생지정해역 위생관리를 꾸준하게 하면 어민들 인식이 지정해역은 이렇게 관리 안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할 것인데 평소에 너무 느슨하게 하다가 FDA 검열을 앞두고 전시행정쪽에 치우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그런 감이 없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제가 FDA 업무를 14년째 보고 있는데 과거에는 솔직히 그랬습니다. 과거에는 FDA 관리는 FDA에서 검열 오면 신경쓰고 사실 안 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런데 2001년부터는 해양수산부가 국비를 지원하고 경남도도 지원하고 시에도 지원해서 전부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2003년도에 2년 전에 FDA 와서 점검차 부적절한 것이 나타나서 수출중단을 당한 바가 있습니다. 그때 정신하려서 어민이나 공무원 관계기관이 전부 신경쓰고 있는데 그 예로 오늘 방금 말씀하신 지정해역 위생관리 중에서 소각시설, 그 다음에 어민이 작업을 하다가 바다에서 작업을 하다가 대변을 보게 되면 그 대변을 불로 태워서 없애버리는 소각시설을 지원하는 것이 방금 23페이지 지정해역.

강종순위원

이것인데 과장님 지금.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이것은 작년부터 처음하는 사업입니다.

강종순위원

우리 지정해역 주변이나 지정해역에 산재해 있는 가두리 양식어업권자가 제법 많지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지금 위생관리를 위해서 완전소각시설을 설치해야 될 대상수가 지정해역경계선상에 1km이내에 드는 것이 51개소입니다.

강종순위원

여기는 지원해 줄 것이 6개소거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계획을 잡고 있는 것이.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올해는 2005년도 처음으로 현재 7개 설치했습니다. 7개 했고 2006년도에 6개 할 것이고 나머지 잔량이 38개 남았는데 나머지 중에는 거의가 다되는 것이 기 잔량 38개는 간이화장실 설치되어 있습니다. 어민들 스스로 자담으로 설치한 것이 있기 때문에 내년에 6개 정도하면 FDA 검열에 별 아무 지장이 없다는.

강종순위원

여기에 밑에 조그만한 고딕체로 쓴 소각식 분뇨처리시설에 대한 특허 및 해양오염방지설비 형식승인 받은 제품대로 기 설치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올해 금년도.

강종순위원

처음 할려고.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7개 설치하고 내년도는 완전소각식으로 되고 어민자담으로 한것은 자기들이 대변을 본 것을 운반해서.

강종순위원

육상으로 인양해야 되고.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이것은 그쪽에서 완전 소각하는데.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이것하나 소각로 만드는데 한개소에 천만원.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이것은 예산을 잡아도 본인들에게 약간 자담을 시켜도 될 것도 같고.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사실은 그렇게 해야 되는데 어민들이 그런 재력이 없으니까 너무 어업인들이 사료값이 내려가고 이러니까 도저히 안 되어서 해양수산부하고 경남도가 최대 안을 짜낸 것이 도비로 지원하고 시비 지원하는 계획입니다. 올해 두 번째입니다. 내년에 할려는 사업이.

강종순위원

여기에 그러면 분뇨만 태웁니까? 다른 쓰레기도 태울 수.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다른 쓰레기는 안 됩니다.

강종순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도록 하겠습니다. 32페이지에 연료절감기가 나오던데.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설치기종이 연료절감장치 연료정유기 또는 경보기인데 이게 어떤 기계가 어떤 시설로 해서 연료절감을 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쉽게 말하면 기존 기계에다가 장치를 하나 더 붙이는 것인데 연료를 완전 백%, 99.9% 연소시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서 연료가 전체 기름이 10% 정도 절감된다하는.

강종순위원

큰 선박에서는 연료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예열하는 경우가 있는데 별도 자료가 없다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우리한테 자료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여기 안 가져왔다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다음에 위원님들에게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강종순위원

이것이 한개 백만원이고 40대를 어민에게 지원해 주는 계획이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자담이 물론 있기는 있을 것이고.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어디에서 만든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특허받아서.

강종순위원

최근에 나온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상당히 이것은 시험 많이 해 봤는가 모르겠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이것을 우리시가 경남도에 건의해서 반영된 사업인데 특허를 받은 사람이 저한테 찾아왔었습니다. 자료를 가지고 왔는데 저도 깜짝 놀란 것이 이런게 있었는데 왜 그동안 추진을 안했느냐 해서 그 사람들 있는데서 경남도에 전화를 해 가지고 담당과장보고 이런 좋은 것이 있다 그 사람 특허 받은 사람이 못 믿기 때문에 당신이 어느 시군 시도에 한 것이 있느냐 하니까 경북에 어느 시도에 해서 몇 백개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강종순위원

이것 한 가지만 마무리 하고 이것은 담당과장님이 설치한 지자체에 담당공무원한테 알아봐서 이것은 얼마만큼 실적이 괜찮은지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왜냐 하면 행정에 처음 나오는 기계에 잘 모르면서 덥석덥석하는 것은 허점이 있기 때문에 보통 보면 차량에 유사한 기계 나와서 별로 재미 본 사례가 없습니다. 연료절감할 수 있다고 하면 이것은 특허가 아니고 완전 대박 터뜨릴 수 있는 기계인데 고유가 시대에 기름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건데 중소기업 이런데서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효과가 있는가는 한번 꼭 알아봐야 됩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우리 행정에서 하면서 허점에 사업을 하는 것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상입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사항 있으십니까? 옥기재위원님.

옥기재위원

금년도 해삼 방류하는 결과를 한번 조사해 봤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해 봤습니다.

옥기재위원

상태가 어땠어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제가 설명드리겠습니다. 9페이지 봐주십시오. 보시면 올해 시범적으로 다대어촌계와 거제죽림어촌계 두 군데 시범사업으로 했었습니다. 가운데 검은 글씨를 보시면 8월22일날 1차 조사한 것입니다. 그때 보면 방류할 때 2.7cm였는데 8월달에 조사하니까 7에서 작은 것은 7cm였고 큰 것은 10cm였고 크기가 3배정도 성장했었고요 체중을 볼 때는 방류할 때는 마리당 0.157g이었는데 8월달 조사시에는 체중이 5-7g으로 38배가 증가했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1월20일 어제 현재는 얼마나 컸는가 하면 15cm 정도 커가지고 지금 이것을 판매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11월20일날 확인하니까 15cm이다 그래서 일부는 죽은 것이 있습니다만 나중에 채취를 다해 봐야 알겠지만 몇 %가 죽고 몇 % 살았다는 것은 좀더 더있어 봐야 나오겠습니다. 방류한 것이 15cm로 컸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옥기재위원

과장님.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해삼 이것은 어느 연안없이 양식이 가능한 어종입니다. 시범적으로 다대하고 거제 어촌계에 집중적으로 시범적으로 한 결과라고 나타났으면 각 어촌계에 고루해야지 각 어촌계에서 지금 해삼값이 상당히 비싸서 생산수익이 많이 오르는 것 같습니다. 자체적으로 구입해서 하는 어촌계가 있는데 천만원치했다고 하는데 상당히 소득원이 많이 오르는 것 같아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이것을 일반어종 방류하듯이 이것도 마찬가지로 할 수 있는 희망어촌계에 최소 5백만원이라도 고루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새로운 사업을 개발해서 하시는 의욕은 상당히 돋보이는데 35페이지 보면 청각 시험양식이라고 있거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돈이 2천만원인데 청각이 1년산이에요. 2년 동안 하는데.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1년 반쯤됩니다.

옥기재위원

다음해 5월달되면 나와 버리는데 이것을 한군데만 계속해서 2년 동안 한다는 것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이 사업비는 시예산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수산어업인경영인회가 있습니다. 어업인후계자 거기와 협의해서 합동으로 자기가 부담해서 해 볼려고.

옥기재위원

사업비를 사업자부담이네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소비가 많이 됩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청각은 지금 값이 참 좋습니다. 값이 좋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옥기재위원

자연산도 많이 되는데.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자연산되는 것이 너무 한정되어 있으니까 조금 보편화가 안 되니까 시험양식을 한번 해 볼려고.

옥기재위원

무작정해서도 안 되거든요. 많이 배려해 주시고.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36페이지 보면 패화석 비료 공급사업인데 우리 관내에서 연간 66,000톤이라는 패각이 생산되는 분야를 지금 23,100톤 패화석을 원료로서 활용하고 그 외에는 다 방치하는데 지금 이것을 비료를 만든다는 말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전량을?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아닙니다. 전체의 약10%가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그10%가 보면 몰래 쌀짝 버리는 것 있지 않습니까? 물론 큰 가공공장이나 큰 박신장에서는 자기부담으로 치우는데 소량으로 조금 조금 동네에서 모이는 것을 모아보면 6,600톤 정도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시가 해양오염방지차원에서 연안오염으로 냄새가 나고 여름되면 냄새가 나는데 한번 치워볼려고.

옥기재위원

좋은 일인데 지금 비료공장이 어디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거제에 한군데 있습니다.

옥기재위원

한군데?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개인이 하고 있어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개인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지가 안 맞아서 못 돌립니다.

옥기재위원

그렇지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농촌특화사업으로서 정부에서 건의해서 다 망했더라고요 두군데나 망했더라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옥기재위원

다했는데.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운영과 수지가 안 맞아서.

옥기재위원

소비가 안 되요 석회비료를 활용하는 데가 없어요. 사가지는 않습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갖다주면 합니다. 가져가라고 해도 안 가져가고.

강종순위원

시에서 공장에 지원해 주는 것은 맞습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그렇게 해야 오염이 방지되고.

옥기재위원

소비가 되면 이것을 자연적으로 환경문제되는 것보다도 예산지원해서 가공해서 농민들에게 준다고 하면 토질개선도 되고 산성화방지도 되고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소비가 안되니까 문제인데 그것을 농협을 통해서 준다든지 시에서 투자를 해서 수입해서 가공해서 각 농협에서 나누어 주든지.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신청받아서 그다음에 우리 거제시와 자매결연 맺은 시군에 무상으로 갖다주는 식으로 해 보겠습니다.

옥기재위원

쓰레기 치우는 값도 드는데 이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황종명위원님.

황종명위원

조금 전에 옥위원님 말씀하신 패화석 비료 공급사업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그럼 여기에서 야적방치되고 있는 6,600톤에 대해서 결국 우리시에서 3천만원 들여서 할 수 있는 양은 3백톤이거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비료만들어서.

황종명위원

비료를 만들어서 3백톤입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황종명위원

지금 현재 6,600톤을 처리하려고 하면 몇 톤이.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그것까지 제가 못해 봤습니다. 그것까지는 안 해 봤습니다.

황종명위원

지금 현재 그러면 남는 6,600톤에 대해서 앞번에도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방치되고 있는 이 부분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 말씀을 조금.

김해연위원장

예. 담당계장님. 마이크 잡으시고.

옥기재위원

5억원 정도 가지고 이 사업해서 공급할 수 있으면 다행입니다.

황종명위원

그런데 지금 야적되는 패각에 대해서 앞으로 언제쯤 되면 야적이 안 되고 백% 처리할 수 있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경남도의 욕심은 일단 조사를 해 가지고 현재 야적되어 있는 것은 지자체가 몽땅 다 치운다 그 뒤부터는 철저히 단속해서 생산자 부담으로 치우도록 그런 야심적인 계획을 가지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처음은 치워주고 그다음부터 방치되는 것은 전부 조사해서 버리는 사람 부담으로 치우도록 그런 식으로 그래서 일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황종명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23페이지 어선용 연료절감기 지원에 대해서 카다록이나 이 부분을 다음에 예산다룰 때에 가져다주시기 바라고요 33페이지 거제 굴 축제한번 해 볼려고 하는데 사업비가 너무 작지 않습니까? 2천만원.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그것은 제가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황종명위원

4천만원해 줘야지.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우리 실무부서에서 멋지게 한번 해 볼려고 6천만원 전체사업비를 6천만원 계획해서 지역에서 한 2천만원 부담하고 우리시가 4천만원 부담하는 계획으로 시장님 결재를 득해서 예산부서에 제출했었는데 예산부에서 천만원을 깎고 3천만원이 반영됐었습니다. 국장님까지도 심의가 끝나고 했는데 또 2차 책자 만들 때 또 천만원이 또 깎였습니다. 현재 2천만원밖에 못했는데 제 나름대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2천만원밖에 못했습니다.

강종순위원

과장님 굴 문제는 굴 수협이 상당히 지금은 어렵는가 몰라도 괜찮은 조합인데 그쪽과 연계하게 되면 지원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부족한 예산은 굴 조합에서 협조를 받도록.

황종명위원

굴 조합하고 그 부분은 뒷문제고 일차적으로 행정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처음 하는데 예산을 이렇게 어디서 책 만들 때 마다 깎아버리면 한번 더 만들면 천만원밖에 안 되겠네요 이 부분을 뒤에 수정예산이나 뒤에 해서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황종명위원

그렇게 할 수 있겠지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수정예산때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그러면 과장님 제가 27페이지 소형어선 인양기 설치사업 있지 않습니까?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예전에 지금 하는 것은 7.5톤해서 어느 정도 올라오는데 예전에 기존에 설치된 것은 사실 5톤이나 이렇게 해서 사실은 제대로 안 들리거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김해연위원장

거기에 대한 보완 같은 것은 가능합니까? 별로 시설이 복잡하지는 않을 것 같던데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아직까지 그 관계는 생각 안 해 봤는데 지금 현재 설치한 것이 별고장도 없고 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기 설치한 어촌계는 관심을 안 둬 봤는데.

옥기재위원

설계대로 설치안된 것은.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지금 그것을 중량을 더 올릴려고 하면 예산이 더 많이 듭니다. 뜯어내고 새로 해야 되는데.

김해연위원장

그게 아니고 자기네들 이야기들어 보면 간단하게 조정만 하면 가능한 방법이 있는 것 같던데요.

강종순위원

그러면 위험하지요 기계와 밸런스가 맞아야 되는데.

김해연위원장

지난번에 설계대로 안 된 거요?

옥기재위원

예.

김해연위원장

감액조치 다했습니다. 금액이 상당히 크게 나왔습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전부 다 감액조치 다 했습니다.

강종순위원

위원장님 한 가지만.

김해연위원장

예. 강종순위원님.

강종순위원

과장님 특별관리어장 정화사업문제인데 29페이지인데 내년도사업에 둔덕만 해역에 할 계획으로 있는데 상당히 둔덕만은 다른 만과 달라서 그 만에 여러 가지 양식업종이 혼재해 있거든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을 것으로 보는데 일반양식어민들은 지금 만에 굴 양식 시작한 이래로 몇 십년동안 하면서 바다만이 깨끗해지리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강종순위원

이 사업은 필히 해야 된다고 보는데 혹시 가두리 양식어민들의 반발이라든지 이런 것은 없던 가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그래서 지금 계속해서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개최했고 앞으로 계속해서 할 것입니다. 문제는 그렇습니다. 가두리 어장 어업권자들이 예를 들어서 90도 방향으로 있는 것이 있고 360도 방향이 있는 것이 있고 50도 방향 여러 가지 방향으로 현재는 어장이 멋대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해 놓은 그대로 되어 있습니다. 이번 어장정화 사업을 마치고 어장 배재치할 때 어업인들의 협조를 받아서 전부 어장을 재배치할 겁니다. 규모가 어떤 것은 0.5헥타, 어떤 것은 3헥타 이렇게 있는데 어업권자들하고 협의해서 일정하게 바둑판식으로 해 볼 계획으로 지금 계속해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어장정화사업이 끝나면 둔덕만 어장은 정리가 될 것으로 봅니다.

강종순위원

상당히 제가 여러 가지 사업을 시작해서 마무리 될 때까지는 쉽지는 않다고 제가 거기에서 자라고 태어나서 살고 있고 저도 양식 몇 줄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 압니다만 상당히 어장 재배치하는 문제도 슬기롭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혹시 재배치하고 나면 가두리하고 다른 어패류 양식, 굴 양식이라든지 우렁쉥이양식에 어장과 어장 간 거리는 어느 정도 거리는 둬야 되는 것 같고 혹시 가두리는 가두리대로 같이 집단적으로 묶어서 할 수 있는 힘들지요?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가능하면 가급적이면 둔덕만쪽의 가두리는 모을려고 합니다. 우렁쉥이는 우렁쉥이대로 모아주고 이런 식으로 정리하려고.

강종순위원

그렇게 되면 좋은 데 그런 문제들이 과연 업자들이 여러 가지 좋은 사람들은 가만히 있을 것이고 지금 자기어장들이 수심이 좋고.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그것때문에 우리가 고생하고 있습니다.

강종순위원

그렇게 하면 잘 안 할려고 할 것이고 그 문제들을 해결해야 될 분들이 여기 계시는 과장님을 비롯한 계장님들인데 하여튼 그쪽에 있는 대부분의 어민들은 갈망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고 성공적으로 깨끗하게 해 가지고 그 이후부터 점차적으로 양식에 어떤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힘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용진

원용진해양수산과장

예. 저부터 우리계장, 담당자까지 사심을 버리고 어민들을 위해서 소신대로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강종순위원

그렇게 하십시오.

김해연위원장

다른 질의사항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사회산업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0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