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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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56회 제3기획주민위원회2012-02-09

진의범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6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일자리창출과, 환경보전과, 위생관리과, 지역경제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업무보고에 앞서서 일자리창출과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 김남철 과장입니다. 일자리지원팀 이민수 팀장입니다. 사회적기업팀 하예순 팀장입니다. 자활지원팀 이복실 팀장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 청소행정과, 환경보전과, 위생관리과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업무보고)

진의범위원장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올해 최고 중요한 부분이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쪽하고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거예요. 그런데 연수구의 객관적인 조건이 녹록치 않아요. 남동구과 같이 공단이 있으면 모르는데 더 머리를 조아리고 창의적인 발상들이 필요할 것 같아요. 올해 심혈을 기울여 주시고 먹고 살아야 되는데 일자리가 없으면 답답하잖아요. 대학교 졸업해도 갈 데가 없고 공공근로사업 40명하고 있는 거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10억에서 2억으로 줄여 버리는 통에 제안을 해서 3억을 더해서 5억을 해도 54명 해 봐야 한 동에 4.5명 밖에 안 되네요. 일자리 만드는 게 얼마나 힘든 것인가 이 수치만 봐도 알겠어요. 눈여겨 볼 겁니다.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국장님, 주생국 산하에 센터장과 관장 현재 채용계약서하고 그 전에 채용계약서, 이력하고 자격증 그 다음에 시나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온 지침을 취합해 주세요.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위원장님, 사회복지과장을 불러서 5분 정도 질의하면 안 될까요.

진의범위원장

4개과 다 마무리하고 불러서 하지요.
현희

장현희위원

지역경제과에서 일자리창출과가 분과된 거잖아요. 연계된 게 있으니까 순서를 바꿔서 일자리창출과 다음에 했으면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은 일자리창출과 끝난 다음에 지역경제과를 바로 이어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에 이의 없으시지요.

이창환위원

그 전에 사회복지과 5-10분 정도 했으면 합니다.

진의범위원장

그러면 조정을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 끝나면 사회복지과 5-10분 정도하고 이어서 지역경제과 그리고 나머지 과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집행부도 참고해 주셔서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창환위원

2004년도에 국장님이 사회복지과장님이셨지요. 그때에 사랑의 무상급식소가 어떻게 설치된 거예요?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풍림아이원 모델하우스를 적십자사 부지를 쓰면서 가건물을 연기하면서 급식소를 지어서 기부채납을 했어요.

진의범위원장

2003년도에 현황을 파악해 보니까 점심을 못 드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때 구정질문을 드렸어요. 2-3곳 적절한 장소에 점심식사를 해 줄 수 있는 정책을 구정질문을 통해서 제안하니까 구청장님께서 좋은 정책이라고 해서 알아보면서 청량산 교회하고 적십자사 부지가 된 겁니다.

이창환위원

그 당시에 구청에서 제안해서 한 건가요.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그때 구청장님이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창환위원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우선 궁금한 거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작년에 사회적기업 50개소를 계획에 잡았거든요. 몇 개나 되나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아까 보고 드렸듯이 많지 않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연수구에 인천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해서 2개가 있고 고용노동부 인증형으로 4개 현재 6개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지원방법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지원방식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을 받기 전에 예비적 사회적기업 그리고 인증형 사회적기업이 있는데 보통 1차년도, 2차년도 나눠서 인건비하고 사업개발비하고 나눠서 하는데 인건비는 1인당 104만원 기준으로 그리고 사업개발비는 5천만원 범위 내에서 규모에 따라서.
현희

장현희위원

사회적기업이 선정되기까지 조건은 우리 관내에서 하고 있는 것을 한 예로 들어서 말씀해 주시면 이해가 빠르겠는데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사회적기업으로 아이템을 가지고 구에 상담을 하게 되면 기준에 따라 검토해서 구청장이 시장한테 추천해서 시에서 지정하게 되는데요. 원래는 개발 아이템이 수익성이 있는지, 없는지 6개월 동안 운영을 한 실적이 있어야 되고요.
현희

장현희위원

제가 알기로는 기존에 했던 기업도 경력이나 수익을 감안해서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예, 맞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을 해서 6개월을 평가해서 결정을 해 준다는 건가요. 사회적기업은 어떤 수익을 내는 것보다 인건비를 나누는 차원인데 사회적기업에 2개가 선정된 것으로 아는데 어떤 업종인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주식회사 연수클린 리싸이클링 센터하고 가구, 전자, 사무기기 수리 판매를 하는 생산품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또 하나는 해내기보호사업장이라고 해서 면장갑, 롤 화장지.
현희

장현희위원

그게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나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인천형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이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거기가 자활로 지원했던 방법하고 사회적기업하고 어떻게 다른지 개별적으로 여쭤보겠습니다. 산·관·학과 업무계획을 어느 학교하고 하고 있나요. 취업이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된다고 봅니다. 지역에서 산재해 있는 일자리관련 인프라를 원 스톱으로 하는 것인데 인천대학만이 아니라 가천길대학, 연세대학은 중앙에서 끌어낼 수 있을 것이고 가천길대학과 연계한다면 우선 병원, 의료기 가까운데서 연계하면 도출해 내기 쉽지 않나 해서 여쭤본 거고요. 청년일자리에서 산업인턴인 경우 6개월 동안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금년계획은 몇 명인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작년에 모집정원을 100명으로 잡아서 추진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업종이 20개 정도 들어왔어요. 송도 SE는 청소대행업체입니다. 현장에 방문했을 때 안타까운 현실이 뭐였느냐면 새터민을 채용했는데 연수구에 있는 일자리인데도 불구하고 90%가 남동구 사람이었어요. 작년에 지역경제과장님한테 연수구의 새터민을 우선으로 채용해 준다고 했는데 몇%가 채용이 됐나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1월에 새터민들이 남동구에 집중해서 많이 살다보니까 취업이 되고 연수구에 인력들이 미흡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요.
현희

장현희위원

관내 있는 기업체에 우리 구민들을 우선 채용해야 되는 게 시급한 문제인데 그 현황을 파악해서 알려 주세요. 작년에 취업한 취업자들이 얼마 받고 있는지 아세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자료를 검토하면서 보니까 원래 계획은 100명이었는데 24명 정도 면접을 통해서 선발이 됐고 그 중에서 면접에서 선발은 됐지만 취업자체를 거부한 학생들이 일부 있었고 그리고 몇 개월 다니다가 중도 포기한 재원도 있고 정식 취업을 해서 근무하는 재원이 9명으로 파악이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우리가 의욕적으로 계획을 준비했다지만 실적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고용노동부의 워크넷도 있고 시에서 일마루센터도 있고 이제 시작이니까 신경을 쓰셔서 취업자도 구직자도 만족스러운 것을 도출해 내기 위해서는 섭외능력이 있어서 구인 구직을 제대로 엮어 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거예요. 마지막으로 아까도 얘기했지만 고령화 사회가 되고 노후준비 안한 50-60대 차상위 계층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많이 신경 써 주셨으면 해요. 50-60대에 가정도우미 교육을 시켜서 일자리를 만드는 등 금년도에 실적을 늘렸으면 합니다.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장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219쪽에 보면 총체적으로 연수일자리센터라고 얘기하고 거기에 취업정보센터가 있는 거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예,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취업정보센터에 계약직이 2명 계신 거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예.

이창환위원

6명을 늘릴 계획인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상담하는 기능만 가진 인력이 2명 있습니다. 일자리센터에 둥지를 틀었으니까 적극적으로 일자리창출을 하기 위해 상담원 1명을 늘리고 그요. 2명에서 3명이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 구인 구직 발굴단 인력이라고 해서 신규로 2명 증원하고 데이터 베이스화 할 수 있는 전산요원 1명, 2명에서 4명을 증원해서 운영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예산이 수립돼 있어요. 발굴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관심을 갖고 인력 채용하는 부분이 구인 구직 발굴단이 2명이거든요. 옛날 속담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에 직원을 2인 1개조로 해서 저희가 직접 나가서 조사를 할 겁니다. 어떤 식으로 그 인력을 활용해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지 저희가 내부진단을 통해서 어떤 인력이 필요한지 그것을 진단하고 그게 확신이 선 다음에 인력을 채용하려고 합니다. 2월 말, 3월 중에 관내 기업체 남동공단 인근을 통해서 인사담당자 면담 구인 구직 정보를 직접 수집해 보겠습니다. 어려운 사항이 되겠는데요. 일단 마음먹고 시작한 거니까요.

이창환위원

2명은 어떤 자격증이 있는 사람을 쓸 거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경영관련 상담을 할 수 있는 경영지도사 자격증을 딴다든지 취업상담을 해 줄 수 있는 자격증이 기본적으로 있어야 되는데 저희 내부적으로는 그런 자격증이 중요한 게 아니고 실질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구인 구직 정보를 발굴해 내는 게 급선무이기 때문에 그런 자격증이 없을지라도.

이창환위원

경영지도사는 그것과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경영지도사는 컨설팅해 주는 것에 필요한 거예요.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터 요원을 상담사로 쓰겠다는 얘기는 무슨 얘기에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인큐베이터를 하면서 전문 경영 컨설턴트 또는 스토리텔러 이런 분들을 초빙해서 인큐베이터 인력들에게 컨설턴트 내지 마인드 제고를 위한 부분들을 정기적으로 주기적으로 강의를 하고 또 설명도 하고 질문에 답변도 하고 그렇게 운영할 것입니다.

이창환위원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터 개소식 할 때 그분들이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그분들 위주로.

이창환위원

입주하고 계시나요. 지역형 예비적 사회적기업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 받은 사람들이 장려상까지 인큐베이터에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거기서 원하지 않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0개 기업이 들어간다고 가정 했을 때 포상을 받은 10개 기업이 일률적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거기서 다른 분들이 안 들어가고 나름대로 운영을 하겠다는 분들은 안 들어가고요. 아이템이 좋으면 일반 예비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우리가 적절히 내부적으로 판단해서 입주할 수 있는 그런 여건으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

인큐베이터는 몇 개 기업이 들어갈 수 있어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평균 12자리를 만들어났는데요. 한 아이템 당 하나니까 풀로 한다면 12개 정도 입주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창환위원

219쪽에 사회적기업으로 예비적으로 들어올 민간인들을 얘기하는 거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담당자는 없어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담당은 사회적기업팀에서 하는 겁니다.

이창환위원

제가 그날 가서 깜짝 놀란 게 두 가지 있었습니다. 제가 자료를 요청했을 때 시에서 이것을 심사했다고 하셨지요. 여기서 심의를 했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 신설되기 이전에 지역경제과에서 한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요.

이창환위원

제일 중요한 것은 지속할 수 있느냐 사회적기업도 기업인데 인원을 두고 지속할 수 있느냐 기업이라고 차려놓고는 근무자들한테 제대로 급여도 못주면 사회적기업이 아니고 악의적 사회적기업이 되는 거예요. 지속 가능성이 있고 매출을 달성할 수 있고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느냐 그 세 가지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도시텃밭조성사업, 자판기 위생관리, 퓨전 국악단, 지렁이 이용한 친환경 음식물 쓰레기처리, 학교관련 세탁사업, 사회적기업으로 인터넷을 쳐보니까 수도 없이 나오는 거예요. 사단법인 사회적기업 연구원에 들어가면 사례관리 해 놓은 데가 있어요. 이미 다른 시도에서 다한 거예요. 지렁이는 과연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느냐 그게 중요하잖아요. 아무리 사회적기업이라 하더라도 기존의 모든 상권들을 흡수할 수는 없어요. 세탁소는 아주 영세한 소상공인입니다. 그것까지 사회적기업에서 한다면 어렵게 창업하는 분들은 관에 도움 없이 한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됩니까? 세탁에 대해서 노하우를 상당부분 가지고 계신 분이에요. 이런 부분들을 냉철하게 판단해서 했으면 좋겠다.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거예요. 어떤 단체가 뻥튀기 장사를 하는데 옥련1동 동주민센터에 가면 지금도 노인분이 뻥튀기를 하고 있어요. 그분이 평생 동안 뻥튀기를 해 왔다는 거예요. 그런데 동주민센터 진열대에 뻥튀기를 팔아요. 마을기업으로 한 거 아니에요. 열심히 사는 사람한테 관이란 이름으로 폐단을 주면 안 되잖아요. 소상공인 보호는 못할망정 전부 정보력인데 웬만한 사람들 제가 전부 아는 사람들이에요. 이거 창피한 거예요. 공인은 지양하고 지역주민들한테 돌려줘야 돼요. 공인들이 모든 정보를 다가지고 한다면 이미 공인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주민자치협의회 사무국장, 회장 그것도 뻔한 아이템으로 도시텃밭조성사업 이것은 지금 시행하고 있는 거예요. 주민자치위원회 회장하고 사무국장이라면 최소한 공인 아닙니까? 공인들이 이런 것을 차지한다면 그것도 도시텃밭 조성사업에요. 또 한사람은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처리는 이미 실패한 거예요. 물론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최선을 다했지만 공인으로서 해야 될 부분이 있고 안 해도 될 부분이 있습니다.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사회적기업 인큐베이터 거기에 입주를 해서 인큐베이팅을 받는 아이템들이 한번 들어오면 6개월 기간을 거쳐서 나가는 개념이 아니고 일단 우리가 면밀히 검토해서 인큐베이팅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아이템이다. 또는 이것은 아니다 싶으면 내부적으로 퇴출을 시키는 그런 방식으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창환 위원님께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말씀해 주신 부분은 고마운데요. 저희가 작년에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구성현황을 보니까 당연직으로 공무원 두 분이 계시고 기관추천 한 위촉직, 공개모집 한 위촉직 해서 12명으로 구성돼 있는데 이중에 3명은 참석을 못하시고 9명이 심사를 한 것 같아요. 거기서 최고 점수, 최저 점수를 채점한 두 분의 점수는 빼고 일곱 분의 평균을 내서 순위에 의해서 서열을 매기는 것으로 자료에는 돼 있습니다. 특이할 만한 것은 공모하신 분들 중에 주민자치 위원장 2명이 계신 거 맞습니다.

이창환위원

회장하고 사무국장 있었어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제가 보기에는 위원회에서 심사해서 한 부분은......

이창환위원

그 당시 현직에 회장, 사무국장이었다고요. 그리고 노인인력개발센터에 계약직 6명, 민간인 4명은 무슨 뜻이에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노인인력개발센터에 상근하는 직원이 있고 그 다음에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사업을 추진하는데 그 사업을 매니저먼트 하는 전담요원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다문화가족 일자리사업은 작업장이 있던데 관리는 누가 하는 거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가정복지과에서 하고 있는데요. 다문화 하모니 사업 단장하고 보조자 2명이 와서 상근하고 있고 거기에 다문화가족 구성원들이 나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연수 품앗이는 연수구 일자리센터에 사무실을 뒀나요. 계약직 1명, 민간인 2명은 뭐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연수품앗이 상근인력이 1명이 매일 배치돼서 근무하고 있고 보조자로 현재는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국장님, 연수품앗이 인력을 자료제출해 주세요.

진의범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9분 정회

11시 1분 속개

양해진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사회복지과장님, 출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안결재 서류 보존연한이 5년이지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보통 5년이 많습니다.

이창환위원

무료급식소 서류를 찾아보니까 2004년도에 국장님께서 사회복지과장님이셨고 팀장님이 황규철 팀장님이더라고요. 2004년도에 집단급식소에 설비가 지금과 같이 발전하지 않을 때에요. 무료급식소에 가보니까 쥐가 너무 많아요. 쥐가 있다는 것은 큰 문제가 있는 거예요. 가건물이다 보니까 퇴치방법이 없어요. 지붕하고 벽 사이에 쥐가 이미 터를 잡은 거예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구의 요청에 의해서 건물을 지어서 기부채납을 한 것으로 돼 있으니까 기초생활수급자가 오고 장애인들이 오지만 아까 2003년도에 진의범 위원장이 구정질문을 하셨다고 밝히셨어요. 우리 구청에서 요청한 거예요. 그런데 사회복지과에서는 이 부분을 모르겠다고 하셨으니까 2004년도 서류를 어렵게 구했어요. 우리 구청에서 대한적십자사에 인천광역시지사 회장한테 서류를 보냈어요. “무료급식소 운영에 따른 아래 사항을 요청하니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리 및 배식인원 제공계획, 전담인력 확보현황, 급식소 개소식 계획” 개소식 하기 전이에요. “무료급식소 설치 부지승인여부” 거기서는 “전담인력 인력수급 어려운 관계로 지원 계획이 없음, 다만 봉사는 해 주겠다”고 왔습니다. 청량산교회, 사랑의 무료급식소 두 군데인데 어차피 시작을 했으니까 건물에 대한 보수정도는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 다음에 두 번째는 2004년도 설비니까 급식인원이 270명에서 300명 사이인데 자동으로 되는 게 딱 하나 있어요. 밥 짓는 거 그런데 그것도 40명분이에요. 그러니까 270명을 급식하려니까 7-8번 밥을 지어야 된데요. 나머지는 전부 수동이에요. 세척기 하나 없고 튀김기도 없고 국도 커다란 양은냄비에 끓여서 배식하려면 조금씩 퍼야 되니까 화상을 입은 사람도 있어요. 제가 다 가 봐도 그런 데가 없어요. 어려운 노인네들,장애인들이에요. 복지관을 가 봐도 그렇고 구청 구내식당하고 격차가 너무 심한 거예요.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이 답변을 주세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면밀하게 현장 점검을 해서 종합적으로 시설부분 보수가 필요한지 조리하는 기구들 집기구류가 더 필요한지 그 다음에 쥐에 대한 문제도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한번 검토해서 저희들이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필요하다면 예산도 반영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국장님 공공근로 1명을 대줘요. 나머지는 대한적십자 연수구 회원들이 주5일 동안 나와서 하는 거예요. 공공근로 1명이니까 나머지 7-8명은 매일 같이 나와서 봉사해 주는 거예요. 얼마나 힘이 듭니까? 우리가 최소한 그분들의 봉사하는 마음은 헤아려줘야지 거기서 작년에 사고가 났어요. 주방이 꺼져 버렸어요. 이런 심각한 사정인데도 불구하고 봉사자들이 다치기까지 하고 보일러가 가동이 안됐을 때도 묵무부답이고 담당은 오전에 나갔다고 하는데 오후 6시에 전화해도 아직 안 들어왔다고 하고 물론 과장님 말씀처럼 기초생활수급자들은 급식을 받지만 우리 구가 요청한 거예요. 그 사람들 고무장갑 비용이 없어서 왼쪽, 오른쪽 쓰고 그 안에 면장갑을 끼워야 되는데 면장갑을 수도 없이 빨아서 이 사람들 순수한 봉사자들인데 이 사람들은 품앗이에 해당이 안돼요. 불쌍한 사람들한테 봉사해 주니까 그 사람들한테 뭘 받을 거예요. 그리고 과장님 그저께 보고를 받으셨지요. 급식소에서 싸워서 머리가 터지고 난리가 난다는 거요.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아직 듣지를 못했습니다.

이창환위원

팀장님은 알고 계실 거예요. 급식은 원래 11시 30분부터인데 아침 9시 30분이면 바깥에서 떨고 있고 거기서 싸움이 빈번하게 일어나니까 결국은 112를 불렀대요. 여자분 들이니까 대처를 못하는 거예요. 일자리창출과장님 공공근로를 남자 분 배치해 주시지요. 우리가 이런 어려운 곳을 어루만져 주고 한꺼번에 예산을 많이 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우리가 조금씩 할 수 있는 일을 개선해 나가는 겁니다.
재설

나재설사회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국장님도 관심 있게 봐주세요. 사회복지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양해진위원장대리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현장에 가보니까 환경개선도 필요하더라고요. 여름에 에어컨, 선풍기 갖고도 싸우더라고요. 환경개선도 점검해서 신경을 써주세요.

양해진위원장대리

사회복지과장님,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무료급식소에 대한 환경위생이라든가 건물보수, 집기 교체 등 잘 챙기셔서 어차피 지원하는 거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사회복지과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과에 대한 질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8월 30일 홈플러스가 개장하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

채용인원이 상당히 많은데 계획이 어떻게 돼 있나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지역경제과에 서부 T&D하고 미팅을 할 때 우리가 부수적으로 지역주민들을 우선 채용할 수 있는 MOU 체결해야 되니까 미팅할 때 저희 부서로 연락해 주십사 해 났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홈플러스 내에 상근하는 직원은 300명이지만 총 판매시설까지 하면 1,143명이 잡혀 있어요. 연수구 주민을 우선시 하는 것과 송도에 삼성 바이오도 오는데 적극 대처해 주셨으면 해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다음 업무보고 때 실적이 얼마나 나왔는지 챙겨 볼 겁니다.

양해진위원장대리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작년에 산업인턴하고 청년체험단 운영하고 산업인턴은 24명을 했어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1차에 24명을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때 몇 명을 계획했어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산업인턴은 50명을 목표로 했었는데 1차에 24명, 2차 에11명 면접을 통해서 선정을 했고 아까 장현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중도 포기자 또는 애당초부터 합격은 했지만 바로 포기한 사람,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 이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취업율이 미흡했다고 보고를 드렸는데 금년에는 열의를 가지고 해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인턴기간이 끝났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6개월씩 했는데 면접에서 합격한 사람들이 바로 산업인턴으로 들어가서 근무한 게 아니고 대기하고 있다가 시작 시점이 다르기 때문에 끝난 시점도 다릅니다.

이창환위원

22명이 근무 중이에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작년 말 현재 자료로 했는데 변동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대기업들은 인턴을 자체적으로 쓰려고 하지 우리 구나 시하고 연계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대기업은 자금이 넉넉합니다. 인턴사원 몇 십 명을 못 써가지고 대기업이라고 못하겠지요. 질을 중요시 여겨야지 돈 때문에 쓰려고 하지 않아요. 접근방향이 틀렸다 이거지요. 대기업 위주로 하면 절대 로 쓰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포스코는 자체 채용기준이 있고 우리가 보조해 주는 100만원이 아쉬운 게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중소기업을 상대해야 된다니까요. 중소기업은 구인난에 시달리지요. 그리고 100만원씩 보조해 주는 자체도 아쉬워해요. 접근방향을 돌리고 그 사람을 직원으로 채용할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접근 방법을 돌리자는 거예요. 에이즈 백신 만드는 셀트리온 인사담당 부장하고 포스코 인사담당이 하는 얘기가 아무리 시에서 압력을 넣어도 영어도 잘하고 양질의 인력을 쓰는 거지 돈 몇 천만원이 없어서 채용하는 거 아니다. 셀트리온은 매출이 3조를 바라본대요. 최하 연봉이 7,500만원이래요. 구에서 인재양성을 다해 주면 몰라도 외국에 유학 갔다 오고 2개 외국어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가 봐서는 오히려 남동공단이나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들을 찾아보면 오히려 쉬울 거예요. 접근방법을 한번 변경하면 어떤지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활예산이 32억 4천만원까지 올라갔네요. 구비로 지원해 주는 게 뭐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거의 국시비입니다.

이창환위원

장애인복지관 외 49개 사회복지시설 또 여성의 광장 어린이집 60개 이게 뭐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연수지역 자활센터에 위탁을 준 사업단이 일자리 창출하는 게 약 132명이고 선학사회복지관, 연수종합사회복지관, 세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업하는 게 38개 일자리가 되는데 여기까지는 위탁사업으로 보시면 됩니다. 저희가 보조금을 그쪽으로 전달해서 거기서 자체사업으로 할 수 있도록 한 거고 연수구청 자체사업이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는데요. 이게 일자리가 222개 정도 만들어 놓은 게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구 자체사업에 대해서 자세하게 예산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자활센터장이 몇 년도부터 한 거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확인해서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그것도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인천시지침이나 보건복지부지침을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장대리

2012년도 화두가 일자리창출과 사회복지 부분이 가장 중요한 이슈로 돼 있습니다. 그 중심에 우리 과장님께서 서 있어서 매우 막대한 자리에 있는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런 중요성에 비추어서 진짜 일을 많이 하셔야 돼요. 우리 연수구 전체에 일자리 파악은 물론 현재 실업자 파악 등 적재적소에 취업을 시키는 일자리 창출해야 되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은 교육도 필요하고 일자리 파악에 있어서는 직능별, 직업별, 또는 사업장별, 지역별 게놈지도 같은 형태를 구체적으로 만드셔서 우리 연수구에 총 일자리가 몇 개 있고 어느 직업에 몇 개 있고 현재 고용해야 될 부분이 얼마 있고 들어갈 사람이 얼마 있고 일자리창출과가 생겼기 때문에 이런 구체적인 부분까지도 세워서 과장님께서 파악하고 계셔야 되고 특히 프랑스의 모 시장이 수십 년 동안 시장을 하고 계시는데 그 시장이 그런 일자리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을 잘하고 계셔서 장수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지역을 필요하면 직접 가서 벤치마킹해서 연수구에 일자리창출 하는데 힘을 최대한 써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보고에 앞서서 지역경제과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김규호 과장입니다. 지역경제팀 송태현 팀장입니다. 기업지원팀 박재숙 팀장입니다. 에너지관리팀 유용우 팀장입니다.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업무보고)

진의범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물가조사는 어느 팀에서 하나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팀에서 합니다.

이창환위원

이번에 다 바뀌었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1월 1일자로 바뀌었습니다.

이창환위원

1월에 설날이 있었는데 물가동향을 조사해 보셨어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직원들이 직접 나가기도 했고 물가모니터요원이 4명 있는데 재래시장이라든가 상가를 중심으로 해서 물가조사를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물가모니터요원은 계약직이에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연간 기간제로 활용해서 씁니다.

이창환위원

며칠 근무하는 거예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120일 근무합니다.

이창환위원

하루에 일당이 얼마에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4만 1천원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4명이니까 구정 때, 추석 때 명절 때는 가격변동이 심하니까 웬만한 조사는 할 수 있겠네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명절 때는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명절 때는 어떻게 조사하셨어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재래시장을 중심으로 했었습니다.

이창환위원

구청 홈페이지에 생필품 가격조사해서 올리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인터넷에도 올리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2011년 11월 25일에 올리고 올린 게 없어요. 제일 중요한 구정 때에 미리 조사를 해서 올려야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그런 부분은 다시 챙겨서 그때그때마다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물가모니터요원 뭐하고 있다는 거예요? 물가모니터요원 4명이면 얼마든지 조사해서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올릴 수 있잖아요. 이마트, 롯데마트, 옥련동 재래시장 정도고 4명이 못한다면 문제가 있는 거예요. 연말에도 안 올리고 구정 때도 안 올렸어요. 경인일보에도 주간 생필품 가격표 비교해서 다 나오잖아요. 하나도 안 맞아요. 삼겹살인 경우에 이마트 1,750원인데 우리는 1,680원이라고 11월 25일 기준이에요. 이것은 2월 1일에서 8일까지에요. 가격차이가 원체 심하니까 물가모니터요원이 조사해서 알리지 않을 거 뭣 하러 조사합니까? 주민들한테 알려줘야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대규모 점포가 10개나 돼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대규모 점포는 3개고 전문점이 1개 SSM 기업형 슈퍼마켓이 8개 총 11개가 되겠습니다. SSM에 규제받을 수 있는 것은 11개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11개에 대한 명단을 제출해 주세요. 그 다음에 대부업 24개나 있어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대부업을 신고하고 등록하는 사항인데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통신판매업이 1,178개소 되네요. 이게 인터넷 판매 아니에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그런 민원 때문에 자질한 일들이 시간이 많이 소모되고 있습니다. 신고가 들어오면 처리를 바로바로 해 줘야 되기 때문에 현장에도 나가야 되고 시간이 조금 걸리는 업무가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가축도 45호나 돼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공식적으로 관내에 가축업을 하는 분들은 없고 일반 농가 에 1-2마리씩 사육을 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공장이 53개 종업원이 3,014명이나 되네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예.

이창환위원

일자리창출과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일자리창출과하고 협의해서 청년인턴을 이런 데에 취업을 해 줘야 돼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중소기업을 관리하면서 그런 부분도 염두에 두면서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대형점포가 대표적으로 2군데 있잖아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홈플러스 들어올 것까지 해서 세 군데입니다.

이창환위원

같은 마트라 해도 여기하고 타 지역보다도 물가가 비싸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거의 동등한 가격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물가모니터요원을 이용해서 조사해 보세요. 그 다음에 알뜰 주유소 1개도 들어온 거 없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알뜰 주유소는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창환위원

연수구가 타지역에 비해서 기름값이 비싸요. 유용우 팀장님 앞으로 나와 보세요. 알뜰 주유소가 연수구에 안 생기는 이유가 뭐예요? 지경부에 신청을 하면 되고 유도를 해야지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에너지관리팀장 유용우입니다. 작년 겨울에 간담회를 했었습니다. 구청장님이 직접 주유소 사장들과 간담회를 했었어요. 사업자들이 자기 영업형태가 채권관계도 있고 직영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형태가 많다보니까 그것을 따지면서 비교를 한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

구청장님하고 간담회 한 자료를 주시고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예.

이창환위원

에너지관리팀에서 알뜰 주유소 관련해 참조하라고 공문을 보낸 거 있어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그런 것은 없습니다. 구청장님이 직접 간담회에서 그런 얘기를 나눈 것은 있었습니다.

이창환위원

주민들한테 뭔가 혜택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좋은 정책을 유도시켜야 되는 거 아니에요. 주유소 유가가격은 인터넷에 안 올립니까?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인터넷 사이트가 있습니다. 주유소업자들이 매일 가격을 의무적으로 올리도록 돼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현황이 어떻습니까?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유용우 최근에 2,060원까지 받는 데까지 있는데 저희 관내만 해도 120원까지 차이 나는 거 봤습니다.

이창환위원

공무원들이 구민을 위해서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피부에 와 닿아는 게 중요합니다. 이마트, 롯데마트 연수구가 제일 비싸다고 소문이 났고 주유소유가가격도 비싸다고 소문났고 그래서 간담회도 하고 지도점검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장대리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1분 정회

13시 31분 속개

진의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이창환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세요.

이창환위원

과장님, 대규모점포 등의 등록 및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유통업 상생협력계획서 없어요. 구성계획 말고 유통 상생 협력개발 계획수립 , 상생협력에 관한 정책기본방향 및 전략 여기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사항, 소상공인 경영개선지원에 관한 사항, 그 다음에 상생협력추진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대규모점포 및 준 대규모점포의 지역사회기여 및 협력에 관한 사항, 그밖에 유통업 상생협력에 관한 사항을 상생협력계획에 넣게 돼 있어요. 이것은 협의회고.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별도의 계획을 세운 것은 없는 것으로 돼 있고요.

이창환위원

제4조(지역유통산업 및 추진계획)에 유통업 상생협력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게 돼 있잖아요. 작년 10월에 된 건데 이 계획도 안 세웠어요. 그러면 유통상생발전협의회가 뭘 한다는 거예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종합적인 계획은 세우지 않았지만 저희들이 중소상공인 지원계획이나 경영개선 개선계획은 단위별로 세워서 시행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창환위원

그 자료를 갖다 주세요. 과장님을 탓하는 게 아니고 그 전에 전임 과장님은 뭘 했느냐 이거지요. 이렇게 중요한 내용을 발전협의회가 뭘 한다는 거예요. 물론 과장님이 한달 밖에 안돼서 드릴 말씀은 없어요. 저도 대형점포가 11개나 있는지 몰랐어요.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만 생각했지 아마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다 그럴 거예요. 그런데 계획서에 중요한 사항이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이 부분은 조례가 작년에 제정됐는데 그것에 따라서 아까도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종합계획은 아직 수립은 못했지만 부분적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아니면 소상공인에 대한 경영개선교육이라든가 그런 것들은 부분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소홀히 한다든가 그런 사항은 현재는 없다고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어제 부구청장님이 소상공인 모임에서 구청에서 할 수 있는 일 다 했다고 말씀하셨는데 뭘 하셨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했는데 여기서 하는 일이 뭐예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2회에 거쳐서 개최했는데 2011년 5월 30일 홈플러스 입점과 관련해서 상생협의회를 한번 개최했고 2011년 12월 14일 전통상업보존구역 내에 500미터에서 1000미터 이내로 법이 개정됨으로 인해서 상생 협의회를 2회에 걸쳐서 개최했었습니다.

이창환위원

지역협력방안 홈플러스가 제출한 거네요. 고용창출 및 소득증대 기여, 과다한 기념품 조정 및 광고 자제, 지역소상공인과 함께하는 교육프로그램 실시,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동참, 지역소상공인을 위한 사회봉사활동, 소상공인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게 뭐예요? 교육프로그램 밖에 없잖아요. 자전거 이용활성화는 아무 상관이 없는 거예요. 작년 5월 30일 한 거고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저희가 그동안에 실질적인 지역고용창출이나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부분들은 포괄적으로 입점을 앞두고 당시에 협의를 했지만 아직까지는 전체적으로 의견을 모아지지 않았고 저희가 앞으로 유통상생발전협의회를 하고자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때 저희들이 소상공인에 대한 의견과 뜻을 전달해서 지역발전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이라든가 기타 필요한 사항들을 저희들이 조치를 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과장님, 홈플러스 입점등록을 언제 했나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5월 30일에 했습니다.

이창환위원

유통상생협의회 끝난 뒤에 해 준 거예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상생협의회를 개최한 후에 등록을 해 준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그 당시에 홈플러스 관계자는 안 왔지요. 지역협력 방안을 홈플러스에서 제출한 거 있어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지역협력방안에 대해서 홈플러스에서 제출한 사항이에요.

이창환위원

홈플러스에서 제출한 자료 주세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업무파악 하기 전에 부서장하고 팀장이 바뀌어서 질의 답변을 못 하겠어요. 지역경제과장님 책임이 막중한 것 같아요. 서부 T&D 지상 5층이 문화 및 집회시설로 돼있고 4층도 문화 및 집회시설로 돼 있거든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4층과 5층은 문화시설로서 이용하고자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지하, 2층, 3층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지하2층, 3층이 주차장으로 돼있습니다. 지하1층, 지상1층은 홈플러스 매장이 되겠고요.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1차 질의 정리 좀 해 주시지요.

이창환위원

정확히 파악 좀 해 주세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다시 한번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구청에서는 소상공인하고 대형점포하고 유통업상생발전위원회만 만들어 났지 세부계획이 수립되지 않았다는 거지요.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그동안에 대형마트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그런 문제점들과 함께해서 소상공인들이 지원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

송도유원지에 4만평 가까이 들어오고 여기가 5만평이에요. 또 역세권 개발하고 있지요. 28만 인구 가지고 여기가 유동인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송도유원지는 인발연에서 반대했는데도 불구하고 인천시에서 밀어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구청에서 최소한 소상공인에 대한 보호계획이나 또는 대형점포에 대한 사회기여도가 나와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서부 T&D에서 80억 받아서 중소상공인을 위해서 쓴 게 단1원이라도 썼습니까? 이 부분이 잘못됐다고 봐요. 최소한 소상공인을 위해서 용역을 실시해서 특화거리를 만들고 기존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어떤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인지 솔직한 얘기로 소상공인 특례보증 하나밖에 없잖아요. 그 외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계획이 조금씩 나아지지만 80억 받아서 쓴 게 하나도 없잖아요. 과장님 무슨 얘기인지 아시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요즘 SSM이 전국적으로 이슈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상생발전협의회 위원의 한사람으로 작년에 한번 회의를 했는데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 구성을 했을 때 같아요. 사실은 SSM이 우리 소상공인한테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극히 제한돼 있어요. 막말로 아무것도 없는데 SSM 하나가 들어옴으로 해서 소기업이 1,500개 몰락하게 돼 있어요. 통계를 보면 그렇게 나오는데 홈플러스도 마찬가지로 들어오게 되면 골목상권이 거의 죽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옷가게라면 대동월드 쪽으로 옷가게 일부가 있는데 이런 부분이 몰락할 수밖에 없어요. 또 음식점이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아는데 음식점이 많이 들어오게 되면 여타 음식점들이 많은 피해를 보게 돼 있어요. 상생발전협의회에서 상생발전이 아니고 일방적인 대기업에 흡수되는 그런 형태가 되기 때문에 요즘 사회적으로 많이 이슈가 돼 있는 강제 휴업 또는 강제휴무하고 시간단축이란 부분을 저희 구에서도 조례 개정을 통해서 그런 부분을 미리 준비해야 되지 않나 조례개정을 검토하도록 하고 그 부분을 의회에서도 할 건데 우리 집행부에서도 그 부분을 혹시 생각하고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작년 12월 31일자로 유통산업발전법이 일부 개정되면서 월 휴무일로 2일을 정하는 것과 영업시간 제한을 하는 두 가지가 개정이 됐는데 아시다시피 전주시에서 처음 시도가 돼서 조례가 개정이 됐고 그 다음에 서울시 등 기타 자치단체에서 현재 검토 중에 있거나 시에서 기준을 정해서 내려올 것으로 저희들은 사료가 되고 있고요. 그것에 따라서 개정 내지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양해진간사

시에서 내려왔을 때 그것을 보고 하겠다는 건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일단은 시에서 인천시 전역에 대한 의무 휴무일을 평일하고 공휴일을 하는 그런 기준을 아마 정해줄 것 같습니다.

양해진간사

내려오는 대로 같이 협의해서 안을 만들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그리고 금년에 처음으로 시행하고 있는 해외무역사절단 파견이라든가 박람회 참가를 금년에 처음 하는 거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그동안에는 부분적으로 기업에 대한 특허기술 지원을 해 왔는데 전면적으로 저희들이 직접 나서서 이번에 신규사업으로서 들어가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이 부분을 철저히 준비하셔서 계획서가 나오는 대로 보내 주시고 요. 차질 없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선학동 용역 설명회가 끝났지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정리가 됐나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그날도 장현희 위원님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일단 용역결과가 대안이 2안으로 했을 때 보행차도를 주차는 허용하지 않고 일방통행으로만 진행을 하는 것으로 해서 일단 추진을 하고 부수적인 것은 벤치, 기타 부대시설 같은 경우는 별도 종합계획을 수립해서 거기에 따라서 용역이나 시설부대비를 예산에 반영하고자 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용역이 2,500만원 들었는데 사업비는 대략 어느 정도 추산하는지 왜 물어보느냐면 좋은 안을 가지고도 예를 들어서 간판만 해도 자부담 몇% 집행부에서 몇% 계상을 한다면 사업비를 어느 정도 잡고 있나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도로공사비만 16억으로 나왔고 그 외 부대시설비를 포함하면 23억.
현희

장현희위원

전액 구비인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현재로서는 전액 구비로.
현희

장현희위원

그러면 시행은 언제쯤 들어가게 되나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2월 중에 최종결과보고를 해서 예산반영 부분은 예산에 반영하고 금년 말까지는 1차 단계별로 시행하고자 하는데 1단계 시행사업이 금년도에는 시행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구청장님도 그날 말씀하셨지만 현재까지는 인발연에서 발표한 대로 유동인구가 중장년층이었지만 기대되는 상권의 활성화는 대학생들 젊은이들을 유도하는 건데 의외로 번영회의 반응은 적극적이지 않은 모습이었거든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상가번영회가 주축이 돼서 강하게 요구를 해야 저희들도 거기에 따라서 하는데 다만 저희들이 그동안에 설명회나 간담회 통해서 상가번영회에서 이견이 없는 것으로 현재로서는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는데 크게 어려움은 물론 주차 문제......
현희

장현희위원

번영회의 입장이 적극적이지 않은 이유는 건물주와 입점주가 거의 자기 건물에서 하는 분들이 없어요. 그래서 입장차이가 있더라고요. 이번 업무보고 때도 전략사업추진단에서 송도유원지도 비예산으로 들어가지만 송도유원지하고 선학동하고 특색을 달리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송도도 마찬가지로 주가 음식점 거리이기 때문에 음식문화의 거리, 특화거리로 해서 하고자 하는데 아직까지는 거기에 어떤 사업을 중점으로 하겠다고 현재 말씀드릴 수는 없고 다만 전략사업추진단에서 어느 정도 진행이 돼서 저희한테 넘어오게 된다면 검토를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선학동이 전액 구비로 하는 거고 적어도 송도유원지도 전액 구비로 사업이 들어갈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활성화하는 것은 좋은데 모든 것을 자부담 안 드리고 추진한다는 것은 무리가 따르지 않나요. 송도유원지를 관광벨트 묶여 있는 것을 우리가 먼저 앞서서 추진해야 되나 전광판 하나 만들어도 예산이 수반되니까 신중히 다뤄야 될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요. 또 한 가지 지역경제과에서 지역화폐를 어떻게 활성화 시킬 건가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당초 계획은 재래시장상품권의 성격하고 거의 비슷하다고 보는데 다만 지역범위를 연수구 내에서만 통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화폐로 해서 지역발전이라든가 중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책이 되지 않을까 해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어제 주생과에서 품앗이를 위탁을 줄 것처럼 말씀하셨고 지역화폐는 용역을 준다고 돼 있어요. 언론보도에도 인천사람들이 서울에 가서 돈을 많이 쓴다고 봤는데 우리 지역을 위해서 어떤 새로운 사업을 한다는 것은 결국 구민을 위한 사업이어야 되는데 어렵고 힘들고 품앗이라는 것도 품을 파는 건데 어제 보니까 결론은 품이 아니라 업소와 업소끼리 10개 그룹이 모여서 서로 나누는 거지 품앗이라는 말이 걸맞지 않더라고요. 과장님 설명은 어려운 사람이라고 했는데 거기 업소에는 어려운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그런 업소가 아니었어요. 지역경제과 역시도 용역을 줘서 한다고 했는데 무리하게 이 사업을 시행해야 되나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저희들이 다각도로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이 사업이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된다면 당연히 해야 될 부분이고 그렇지 않다고 했을 때는 다시 한번 고려하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지만 저희들이 시행을 한번 해 보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심히 우려되는 사업이라고 사료됩니다. 첫 사업인 만큼 만전을 기해서 예산이 헛되지 않게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SSM 관련해서 법이 개정되고 이틀 전에 전주시가 실시하겠다는 언론을 본적이 있습니다. 시를 바라볼 게 아니라 시도 중요하지만 집행부에서 만들어요. 의회에서도 준비할 텐데 법률에 돼 있는데 왜 시의 눈치를 보고 있어요. 우선 조례를 만들어요. 몇 달 지나서 할 게 아니라 의회와 같이 준비해서 빨리 발의해서 실시하는 게 중요하지요. 그리고 부족하면 나중에 보완하면 되잖아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진의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검토는 하고 있는데 빠른 시일 내에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연수구에 일할 곳을 만들어야지요. 작년에 구청장님도 큰 그림 속에서 미국도 방문하고 오신 것으로 알고 있어요. 몇 년 전 자료인데 엘라바마주에서 일어난 일인데 작은 도시였어요. 지방정부 일꾼이 8만 5천개의 일자리를 터트려서 경사가 났다는 투자청 간부 데이빗 에콜스 고백을 스크랩 해 났던 건데 ‘고용은 기업의 임무이지만 기업의 유치는 주정부 임무’ 라는 거예요. 고용은 기업에서 하지요. 그런데 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우리로 보면 지방단체장의 임무라는 거지요. 이런 의식이 우리 연수구도 많이 필요하지 않을까 유치하는 것에 대해서 데이빗 에콜스의 고백이라는 것은 우리가 한번 되씹어 봐야 되지 않나 그렇게 하면 하루아침에 8만 5천개를 유치하니까 다 해결되지요. 우리 연수구도 큰 그림을 시하고도 노력을 하겠지만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렸어요. 중소기업 다 쓰러져 가고 아침에 걸어오는데 어느 가게가 뜯고 차에 실은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이런 게 현실이라고요. 어느 마트에 가보면 음식점을 차려나서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가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계속 되어질 거고 홈플러스도 그렇고 송도도 그렇고 우리가 한계는 분명히 있더라도 지금부터라도 창의적으로 의회하고 머리를 맞대서 대안을 만들어 보자고요.
규호

김규호지역경제과장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업무보고 때 그런 것들이 올라왔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어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보전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업무보고에 앞서 환경보전과 직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환경보전과 유원조 과장입니다. 환경관리팀 한규완 팀장입니다. 다음은 녹색생활팀 김경희 팀장입니다. 다음은 환경지도팀 이미숙 팀장입니다. 다음 은 오수관리팀 임익현 팀장입니다.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업무보고)

진의범위원장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환경보전과는 유난히 중복된 사업이 많다고 늘 상 주장하는데도 주민참여예산학교에도 농부학교가 올라오고 또 의제에서도 올라오고 금년에 이 예산은 환경보전과에서 주관합니까?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도시농업 관련 예산은 저희 과에서 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그것과 유사한 사업이 제목만 바꾸지 주민참여예산학교에서도 올라오고 의제에서 올라왔습니다.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의제21쪽하고는 작년에 예산을 다룰 때 얘기가 나왔었는데 결국 의제21 세부사업이 확정돼 있지 않은 상태였기 때문에 세부사업 할 때는 저희 과에 잡혀져 있는 예산하고 중복이 안 되도록 얘기가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전시행정 밖에 안 된다고요. 상자텃밭 사업도 그렇고 농부학교도 그렇고 거의 유사한 사업들을 해요. 대학공원은 약수가 아닌 민방위비상식수로 돼 있더라고요. 거기를 이용하는 주민들은 거의 주공1차, 2차, 3차 어르신들이 긴 줄을 서서 물을 뜨러 오는데 겨울이라 계속 얼려 있어요. 최근에 열선을 설치해서 지금은 시간에 관계없이 물어 떠다 먹고 있어요. 민원이 발생했을 때 고통스러운 것은 우리 주민이란 말이지요. 앉을 수 있는 벤치라든가 시설을 개선해야 될 필요가 있어요.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담당부서에 얘기해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작년에 습지를 벤치마킹 하셨는데 금년에는 습지보호관리를 어떻게 할 건가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습지보호 예산이 282쪽에 보면 2012년 추진계획에 모니터링 용역하고 습지보호관리위원회 운영, 습지보호지역 유지관리 세 가지로 나와 있는데요. 국비가 삭감되는 바람에 습지보호 모니터링 용역에 5,400만원이 대부분 들어가 있습니다. 나머지는 관리위원회 운영경비하고 소소한 유지관리비용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 송도습지보호지역이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아직 확실하게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런 게 안돼 있거든요. 지금 현재로서는 송도갯벌이 철새들의 어떤 먹이터 역할을 중요하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홍보하고 교육으로 치중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선진지 견학했던 것을 접목시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접근성이 용이해지고 송도에 11공구의 개발이 끝나면......
현희

장현희위원

저어새 관리를 해서 추울 때 먹이도 주나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저어새 네트워크나 철새 보호하는 민간단체들이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힘을 빌어서 홍보나 교육을 저희하고 같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올해도 그런 쪽으로 하려고 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승기천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승기천은 남동구 지역인데 연수구에서 유지관리 하겠다고 해서 예산을 받아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사실 예산이 부족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둘레길 예산도 맞물려 있지 않아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관리하는 데하고 동떨어져 있어 이쪽에 투입하기 어렵거든요. 시에서 내려오는 것만 쓰다보니까.
현희

장현희위원

환경감시원이 몇 명인가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15명 정도 됩니다. 명예환경감시원은 순찰 정도하고 인력이 많지 않기 때문에 공공근로를 배정 받았습니다. 공공근로를 활용해서 그날그날 감시활동도 하고 쓰레기도 줍고 이런 일상적인 활동이 되는 거고요. 일반적으로 청소하게 되면 용역을 시행해야 됩니다. 청소용역, 위해식물제거,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거지요. 위해식물제거에 워낙 많은 예산이 들어가다 보니까 작년에도 예산을 많이 신청했었는데 반 정도밖에 반영이 안됐습니다. 원래 예산을 신청할 때는 봄, 가을로 뿌리째 뽑아내는 위해식물제거 작업을 하려고 했었는데 예산이 부족한 바람에 봄철에 뿌리째 뽑아내는 것으로 하고 가을철에는 베어내는 쪽으로.
현희

장현희위원

부평 굴포천에 가보면 달라졌어요. 상당히 깨끗해졌거든요. 승기천에 가보면 분뇨가 몇 군데 있어서 냄새가 나는데 환경감시원을 한다는데 활동하는 모습을 못 봤습니다. 일당이 어느 정도 나가나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일당으로 나가는 것은 아니고 참여할 때 교통비 정도 나갑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승기천을 유지관리 하는데 철저히 신경을 써 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승기천 유지관리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친환경 도시농업운영을 하는데 세부적으로 나와 있는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4분 정회

14시 4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생관리과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승

심우승주민생활지원국장

업무보고 전에 과장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위생관리과 강의구 과장입니다. 공중위생팀 김청해 팀장입니다. 식품위생팀 최창남 팀장입니다. 위생지도팀 김순심 팀장입니다. 유통식품관리팀 김은수 팀장입니다.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업무보고)

진의범위원장

위생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위생관리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324쪽을 보면 연수구 맛자랑 경연대회 개최를 2011년도에도 추진을 했고 금년에도 할 계획인데요. 작년에 12군데, 금년에 15군데 정도인데 참여하는 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나요.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양해진간사

예를 들어서 금년에 15군데인데 많이 들어왔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많이 들어왔을 때는 사전심사를 해서 현장심사를 해서 적당한 업소로 15개소 내지 20개소를 선정해서 할 계획입니다.

양해진간사

배달전문업소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해 놓으셨는데 작년에 1차, 2차, 3차에 걸쳐서 했는데 평가결과를 보면 60점미만이 한군데도 없어요. 특별 관리업소가 없고 거의 대부분이 80점 이상 자율관리 업소로 돼 있는데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봤을 때 배달음식점 특히 중국음식점 업소들이 통념적으로 지저분하다는 느낌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낮은 점수가 없다는 것은 우리 연수구가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서 그런 그렇지 않으면 업주들의 의식이 깨어 있어서 그런 건지 어떻게 평가를 해야 될까요.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이 사업이 작년에도 했고 재작년에도 했고 3년에 걸쳐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일반관리업소 숫자가 있었는데 해마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실태입니다.

양해진간사

우리 연수구에 149개소 전체를 한 겁니까?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예.

양해진간사

위생업소 맞춤형 경영진단 컨설팅을 하는데 비용부담이 어떻게 되나요?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본인부담금이 50만원 정도 되는 겁니다.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겁니다. 대상업소는 돈이 안 드는 거지요. 전액지원입니다.

양해진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환위원

과장님, 집단급식소나 일반음식점 조금 있으면 식중독이 시작될 텐데 여기에 대한 계획이 서 있어요.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대략적인 전체 지도단속 계획은 수립돼 있고요. 세부적인 계획은 하절기라든가 명절 이것은 따로 세부계획을 수립해서 지도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일반음식점에서 민원신고가 들어오지요. 처리를 어떻게 합니까?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일반 업소에 대해서는 정기점검을 1년에 2회 정도하고 민원이 전화나 인터넷 신고, 민원실을 통한 신고는 접수할 때마다 조치하고 그 결과를 민원인한테 통보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

작년에 맛자랑 경연대회를 참여해 보니까 금년 사업도 거의 비슷하네요.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맛자랑 경연대회가 꼭 필요하고 잔칫날 분위기 속에서 치러줬으면 하는데 추운 겨울에 하다보니까 어설펐거든요.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작년 같은 경우는 축제가 없어서 장소를 정해서 했었고 요. 원래는 대표축제와 연계해서 될 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보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심사위원들도 폭넓게 선정했으면 하고 선정된 집들을 우리 구에서 마크를 달아주는 거 말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우리가 수상한 업소에 대해서 맛있는 집 간판을 드리고 홈페이지에 홍보를 해 주고 반회보에 홍보를 하고 자체적으로 업소에서 플랜카드를 거는 홍보를 하는데요.
현희

장현희위원

여행을 가면 먹거리가 제일 우선이거든요. 어디가 맛있다면 먼데도 가잖아요. 폭넓게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수상한 업소에 대해서 홍보를 동원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

마지막으로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표시가 있는데 사회적으로 성인 비만뿐만 아니라 어린이 비만도 꽤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위생관리과에서 교육지원과와 함께 학생들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게 유인물을 제작해서 배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간판을 제작해서 표시하는 것도 좋지만 여러 학생들이 알 수 있도록 유인물 등을 병행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양해진간사

양해진 위원입니다. 오전에 사회복지과장님과 얘기를 나눈 사항인데요. 무료급식소가 청량산 교회 하고 사랑의 급식소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무료급식소에 대해서 위생관리과에서 위생에 대한 관리 감독을 어떻게 하고 있지요?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무료급식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생 점검을 정기적으로 해 주고 관련부서에서 요청이 왔을 때 같이 나가서 합동 점검도 합니다.

양해진간사

환경이 모두 열악하고 특히 건물 내에 쥐가 많이 서식해서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 부분으로 오전에 얘기가 됐는데요. 그래서 사회복지과에 특별히 당부를 드렸던 부분도 있고 위생관리과에서도 합동으로 해서 위생에 대한 부분을 관리 감독을 잘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쥐는 보건소가 해당이 될 것 같고요. 급식소는 우리가 해당될 것 같고 건물은 건축과가 해당이 될 텐데 합동으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322쪽 먹을 만큼 반 공기 주문 활성화를 좀더 지도를 철저히 해 주세요. 좋은 정책인데 업소에서는 반공기 얘기가 나오지 않아요. 그것을 정착하려면 주체가 나설 수 있도록 제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고요.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예.

진의범위원장

두 번째 남은 음식 재사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먹고 남는 거 쇼핑백 제작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업주들이 남은 음식에 대해서는 솔선수범해서 싸 주는 것까지 어렵더라도 그런 분위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집단급식소 식중독 문제인데 연수구는 매년 철저히 준비를 하는데 간혹 학교에서 발생했었잖아요. 무료급식소, 학교, 복지관 그런 데에 식중독 부분은 올해 발생치 않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의구

강의구위생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3일 동안 2012년도 업무보고를 받았습니다. 좋은 정책들도 많이 시도되고 위원님들이 좋은 질의도 많이 해 주셨어요. 좋은 질의를 잘 반영하셔서 답변해 주신 대로 올해 하반기 행정사무감사 때 그리고 내년 업무보고 때 2012년 상임위원회에서 얘기됐던 것들이 좋은 평가를 받고 의회가 집행부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공무원 여러 분께서도 더욱 더 노력해 주시고요. 2012년도가 효율적인 구정업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위생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2년 2월 10일 운영위원회 종료 후 개회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9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