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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황용운 의원 발언

161회 제11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2-09-25

황용운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용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1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연수구 사무중 특정사업의 합리적 관리를 위한 행정사무조사의 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지난 9월 24일에 이어서 오늘은 건설방재과의 3년간 용역결과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부서장님의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의 취지는 조사의 신뢰성 확보와 증인으로 하여금 성실한 증언을 촉구하는 의미이며 책임이 따르는 사항입니다. 따라서 본 조사장에서 증인들께서 허위증언을 하였을 경우,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제4항의 규정에 의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오늘 참석하신 건설방재과장님,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증인선서, 본인은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가 실시하는 2012년 연수구 사무중 특정사업의 합리적 관리를 위한 행정사무조사와 관련하여 특별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의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2년 9월 25일 도시국 건설방재과장 안명식

황용운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선서문에 서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건설방재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간사

과장님 먼저 자료요청을 할게요. 총연장 자전거도로 구간 표시된 지도 1부하고 총연장이 몇 킬로인지 그 다음에 인천시내 타군·구에 자전거도로팀이 몇 명으로 구성돼 있는지, 인천시 각 군·구 자전거도로 총연장 길이가 얼마인지 자료를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간사

자전거팀이 있다가 토목팀에 합해졌는데, 제가 알기로는 19킬로 라고 아는데 맞습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맞습니다.

이창환간사

자전거이용자가 많이 늘어났거든요. 거기에 따라서 민원도 많이 발생되고 있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시설에 대한 민원은 많이 완화됐고 시설이 부족하다 안전하게 탈 수 있게 해 달라는 민원이 간간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창환간사

시설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안된 것 같아요. 과장님으로서 자전거팀에 대한 필요성이 없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0년까지는 자전거도로팀이 있어서 운영하다가 조직직제 개편상 자전거팀을 토목팀으로 합치다보니까 토목팀이 과부하 걸리는 게 사실입니다.

이창환간사

2009년도에 시에서 자전거도로기본 용역을 했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시에서 용역을 해서 시설이 2009년도에 거의 마무리가 됐었습니다.

이창환간사

시장님과 청장님이 바뀌고 난 뒤에 수정하기 위해서 용역을 했지요. 그게 이거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간사

연수3동 적십자 병원 사거리에 보면 차가 막히는데 적십자병원하고 맞은편 풍림아파트 쪽하고 버스정류장 들어가는 사거리 쪽에 있다보니까 좌회전 하는 차가 진입을 못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것은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창환간사

풍림아파트가 마찬가지입니다. 시영 1차 쪽에 2개 차선이 있는데 1개 차선은 비보호 좌회전 차선이에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그렇게 돼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이 2차선에 서 있으면 직진차선에 아무것도 못가요. 1차선은 비보호좌회전 차선이라서 진입을 못하면 반대편에서 직진차량이 있으면 1차선, 2차선 다 막혀 있어야 돼요. 그런 것에 대한 개선방안이 없어요.
금년에 교차로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하려고 안은 나와 있고 내일 자전거활성화위원회를 개최합니다. 위원회에 상정해서 의견을 듣고 진행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창환간사

3개 부분에 대한 개선방안이 같이 나오겠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자전거도로가 **식으로 돼 있는 부분에서 우회전이 지체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데를 30에서 50미터 정도를 자전거도로하고 차가 우회전 할 수 있게 조정하면 될 것 같다는 판단이고요. 용역결과도 대부분 그런 식으로 나왔습니다. 위원회를 열어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경청해 보고 진행하겠습니다.

이창환간사

연화사거리에 민원이 많이 발생돼서 정비를 해서 없앴는데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보니까, 인도가 좁다보니까 자전거를 이용할 도로가 없다고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먼젓번에 차량이 주차가 많이 되기 때문에 위원 여러분들이 의견을 주셨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을 하면서 녹지 쪽을 이용해서 보행자도로를 만들어보고 시에서 추진하고 역세권 개발사업이 있습니다. 그 부분과 연계를 해서 우리가 추진하겠다고 해서 작년 본예산에 올렸었습니다. 시기적으로 이르지 않나 해서 당시 황용운 위원장님이 자치도시위원장으로 계실 때 이것은 정리하자 해서 조금 시간을 갖고 다시 한번 해 보겠다고 해서 그때 삭감했던 적도 있습니다.

이창환간사

역세권 개발 때문에 보류시킨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것과 맞물려서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이창환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용운위원장

용역 준 결과물 갖고 몇 가지 여쭤볼게요. 일본 같은 경우는 보행자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 자전거에 라이트 부착을 의무화 했나 봐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라이트 의무화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우리 조례를 개정해서 라이트 의무화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앞에 라이트하고 뒤에 깜박이 등은 제가 봤을 때 필히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시하고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조례를 개정하면 자전거판매점에서 라이트하고 뒤에 깜박이 등을 자전거 판매할 때 부착을 해서 판매하게 하는 것은 강제조항인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조례로 가능한지 검토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검토해 보셔서 저한테 답변해 주세요. 저녁에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에 어차피 자전거도로를 만들어서 자전거를 많이 타게 해 주는 것도 좋지만 안전하게 타게 해 주는 게 필요하잖아요. 용역결과에도 그렇게 나왔으면 반영되게 해야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이것은 검토해 보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리고 자전거와 연계해서 타는 게 지하철이 가장 많거든요. 장보는 용, 학생들 등하교길 아니면 전철 타러 갔을 때 특히 전철 같은 경우에는 외국사례를 보면 전철역 주변에는 자전거 보관소가 잘돼 있거든요. 그 부분이 미반영돼 있는 것 같아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공공자전거 부분에 대해서 용역결과에 나와 있는데,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실무진들하고 같이 많이 공유해 봤는데 우리나라에서 부산하고 창원이 비교적 잘돼 있다 해서.

황용운위원장

그것을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당장 시범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데가 어디냐면 송도역하고 연수역에는 공영주차장이 있거든요. 주차장면에 자전거 보관대를 만들어놓고 자전거 맡길 때하고 찾아갈 때 비표를 주든지 하면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CCTV 달아놓든지 해서 두 군데 만이라도 자전거 보관대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을 연구해 보시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공공자전거 시스템으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1,2개 구간에 해 보려고, 이것도 인력이 많이 소모돼요.

황용운위원장

복잡하게 생각하면 끝도 없어요. 송도역을 기준으로 해서 송도역에 자전거 보관대를 만들어놓고 알바를 쓰든지, 기간제를 쓰든지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노인일자리창출 해서 매일 아침 등교시간에 깃발만 들게 하지 말고 그것을 탄력적으로 운영해보고 자전거 맡길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체인을 걸어놓으면 누가 끊어서 도망가게 하니까 자전거를 못 세워놓는단 말이에요. 방법이 외국 같은 경우는 신분증을 맡기고 비표를 가져가고 나중에 찾아갈 때 돈을 일부 주고 가져간단 말이에요. 약간의 돈으로 하든지 아니면 예산으로 하든지 간에 중요한 것은 활성화시키려면 큰 예산이 아니라고 봐요. 그런 게 연구용역에 나와야 되는데 연구용역을 보면 일본, 네덜란드, 프랑스 이런 데는 자전거를 어떤 식으로 한다. 인터넷만 뒤져도 다 나오는 내용을, 조금 아까 우리가 얘기했듯이 연수구의 핵심적인 문제가 뭔가를 파악해서 그게 용역결과물에 나와서 건설방재과에서 반영하려고 용역을 주는 건데 여기에 원론적 얘기만 나오는 거예요. 자전거를 지하철과 연계해서 하면 좋겠다 그게 끝이거든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이 부분이 학술용역이다 보니까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게 공공자전거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몇 개 업체하고 견적을 받아 봤어요. 계속 고민해 오고 있는 부분인데요. 위원장님 말씀 그냥 흘러버리지 않고 계속해서 검토해서 어느 정도 안이 나오면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관제실은 24시간이거든요. 송도역 한군데라도 CCTV 달아놓으면 도둑도 안 맞아요. 예방도 되고 하다못해 가져가면 절도범 검거도 되고 그렇게 연계해서 하면 돈이 많이 안 들어간다고요. 간단히 하려면 역전에 어느 부분을 할애 받아서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하고 CCTV 달아 놔 봐요. 관제실에서 24시간 지켜주는데 뭐가 문제냐고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대략적으로 뽑아본 것은 1개 구간을 하는데 2억 정도 남짓 들어가고요.

황용운위원장

자전거 보관대 얘기하는데 무슨 2억이 들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보관대하고 관리자들도 있어야 되고.

황용운위원장

송도역에 자전거 보관대 설치하는 거 500만원으로 설치해요. 그리고 CCTV 1대 설치하는데 400만원 그게 얼마나 들어가요? 관제실에서 영상 확보되거든요. 경찰서에 넘기면 돼요.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문제 있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간단히 말씀하시면 맞는 말씀인데 관제센터의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고 실무진들하고 같이 검토하고 있는데요.

황용운위원장

자전거 보관대를 송도역 주변에 설치하고 CCTV 설치해 놓으면 분실되면 연수구청 책임이 없어요. 사람 쓰면 연수구청 책임이지만 보관대 설치해 주고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서 CCTV 관제실을 통해서 24시간 지켜보고 도둑맞으면 영상자료 최종 확보해서 영상자료 경찰서에 넘겨주면 거기서 잡아줄 거 아닙니까?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요? 거기에 무슨 관리인이 왜 들어가요? 관제실에서 24시간 근무하는데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제가 생각하는 것은 공공자전거 쪽으로.

황용운위원장

공공자전거 신경 쓰지 마시고 보관대만 얘기하는 거예요. 시민들이 자전거를 많이 타게 해 주려면 지하철과 연계해서 사용해야 되는데 지금 현실적으로 안 되는 이유는 자전거 도난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자전거 도난을 맞는 방법이 뭐겠어요. 자전거 보관대 설치해 주고 거기에다 CCTV를 설치해 주면 그게 힘들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 부분은 어려운 부분이 아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송도역을 당장 시범적으로 철도청과 협의해서 자전거 보관대를 할애 받아서 CCTV 설치해서 운영해 보자고요. 한 군데 만이래도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검토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전문위원님은 검토하겠다는 거 챙겨주셔야 돼요.

이창환간사

금년 5월에 경인일보하고 자전거축제하는 거 잘 됐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처음 하는 거라 불안했었는데 예상보다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창환간사

1억 정도면 자체 행사를 해도 되지 않아요. 연수구민들이 얼마 정도 왔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제가 판단하기에는 40% 정도.

이창환간사

제가 자료를 요청할게요. 5월에 한 인원들, 우리 연수구에 거주하는 사람들 퍼센트, 그 다음에 1억 쓴 거 영수증 포함해서 내역서, 총 경비를 주세요. 저도 갔었는데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니까 행사가 너무 엉성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자체적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전문기획사에 맡기면 할 수 있지 않을까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 부분까지는 제가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이창환간사

저는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자전거축제는 당일 행사지 않습니까? 축제가 여러 개 행사들이 복합 된 축제가 아니고 하루에 시작해서 그걸로 끝나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1억 정도 가지고 전문기획사를 섭외한다면 로드맵만 짠다면 가능하다고 보는데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못해봤는데요. 금년에 시행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자전거 인구가 늘어나는 것에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이창환간사

자전거는 앞으로 홍보를 안 하더라도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왜 그런가하면 첫 째는 주민들 인식이 환경에 대한 인식이 있단 말이에요. 자연환경적인 면하고 두 번째는 건강 웰빙에 대한 부분 때문에 요즘은 주민들이 자전거에 대한 선호도가 계속 높아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물론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관의 입장에서도 거기에 더 부흥조성도 해야 될 필요가 있고.

이창환간사

부흥조성 하는데 민간보조를 해 주는 게 맞냐 우리가 자체행사를 하는 게 맞냐 하는 것은 좀더 심도 있는 검토가 되어야 되겠지요. 제가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고 그 부분은 예를 들어서 자전거 타기 운동본부도 있고 그와 연계해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니겠느냐...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5월에 하는 게 자전거사랑연합회에서 같이 추진한 겁니다.

이창환간사

그것은 심도 있게 검토해 봐야 되는데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우리 지역주민들이 40% 왔을 경우에 우리는 인천시의 재정이 아니란 말이에요. 연수구의 재정을 가지고 40%를 커버한다면 실질적으로는 50% 감하더라도 1억 중에서 5천만원은 인천시민을 위해서 쓰여 진 거예요. 물론 장소 자체가 연수구를 알린다는 측면도 있겠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송도신도시가 연수구라는 PR 하는 것도 큰 목적이었고요.

이창환간사

세금은 부자 쪽에서 세금을 내서 어렵고 가난한 사람한테 베푸는 게 세금의 원래 정책입니다. 송도에서 세금이 많이 나오고 송도를 알리기 위해서 한다지만 인천시민들이 송도를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전국에서도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아는데 연수구라는 것은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부수지공원에 물놀이장을 만들어 놨는데 민원이 많았어요. 제가 2번 나가서 확인해 보니까 70-80%가 타구에서 오는 사람들이에요. 연수구에 가면 문화공원이나 부수지공원은 잘돼 있다. 그 다음에 자전거축제를 1억 들여서 했는데요. 자전거도로가 50~70% 연수구에 몰려 있거든요. ‘연수구하면 자전거도로다, 연수구에 오면 자전거를 탄다.’ 인식이 돼서 동막역이나 자전거를 차에 실고 와서... 자전거축제 하기 전에 확인을 해 봤어요. 타 시도도 비슷하게 하고 있고, 자전거 때문에 상주를 많이 가는데 인천 연수구 하면 자전거를 아무 걱정 없이 탈 수 있다고 인식이 돼서, 참가자가 인터넷에 접수한 사람들이 있고 접수 안하는 사람도 많은데 그때 인원이 많이 참석했습니다. 홍보가 극대화 됐다고 판단을 하고요. 제가 토요일마다 자전거를 타고 있거든요. 함박마을과 장미원 돌아봤는데 타구에서도 오고 있습니다.

이창환간사

국장님, 저도 자전거 타러 가는데 송도도 잘돼 있습니다마는 소래 가는데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가면 남동구청 가고 우측으로 가면 소래 가는 길 거기도 가보셨지요. 거기도 잘돼 있지 않아요. 인도가 통합해서 올해 3-4월에 인도공사를 했는데 보도블록을 깐 것이 아니고 아스콘 비슷하게 사람도 다닐 수 있고 자전거도 탈 수 있고 그래서 굉장히 좋더라고요. 저도 사진을 찍어왔는데 국장님도, 과장님도 잘 아실 거예요. 인도하고 자전거도로하고 혼합형으로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보도폭이 넓어 저희 구 같은 경우 좁다보니까 일단은 한양1차 아파트 앞에 이마트 우회전 하는데 차가 정체되는데 그곳도 해 드렸으면 좋은데, 사람이 먼저거든요. 사람, 장애인 두 번째가 자전거 세 번째가 자동차거든요. 덴마크 같은 경우 자전거도로에 가다 사고 나면 차가 100% 책임지게 돼 있어요. 차가 불편하더라도 일단은 자전거 위주로 해서 이번 10월 18일 GCF 유치관계도 있지만 자전거도로는 지속적으로 활성화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이창환간사

그리고 자전거를 주로 고등학생들이 많이 타는데 연수고등학교 앞에 가보셨어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2번 갔습니다. 그 안에 설치하려고 해도 학교 선생님들이 차에 흠집이 날까봐 저희가 해 주려고 해도 그게 안돼요. 무단방치 자전거 스티커까지 부쳤어요. 한계가 있습니다. 그 안에 설치하려고 몇 번 해 봤는데 적극적으로 안돼요.

이창환간사

자전거 보관대를 도로 쪽에 3개 설치했는데 연수고등학교 학생들이 자전거를 댈 때가 없으니까 자전거도로에 매달고 옆에 매달고 해서 흉물스러워요. 자전거 타는 사람도 불편하고 보행하는 사람도 불편하고, 연수고등학교에 얘기해서 협의를 볼 수 없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공문도 수차례 보내고 몇 번 찾아가봤습니다. 그런데 학교 측에서 내놓을 공간이 없다 그런 식으로 나오니까 그렇다고 강제적으로 설치할 수는 없고.

이창환간사

연화중학교 쪽으로 자전거 보관대 2개 설치하면 안 되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런 쪽으로 검토해 봐야 되는데 찾아가서 사정도 해 보고.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다시 한번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이창환간사

마지막으로 황용운 위원장님이 얘기한 대로 자전거가 새까맣잖아요. 타이어도 검은 색깔, 휠도 검은색이 많아요. 프레임도 검은색이고 복장도 검은색이다 보니까 황용운 위원장님이 언급한 대로 라이트나 깜박이가 없으면 전혀 식별을 못하겠더라고요. 아까 황용운 위원장님이 제시한 대로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아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위원장님이나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검토를 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창환간사

순회, 수리하는 팀 2개 팀이 있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이창환간사

2개 팀인데 1팀에 4명이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2개 팀으로 운영하는데요. 1팀에 기술자 1명하고 일반근로자 1명하고 2명씩 구성돼 있습니다.

이창환간사

아니에요. 계획서에는 “1팀은 전문기술인력 1명, 일반인력 3명 상징광장 내 상시운영 2팀은 전문기술인력 1명, 일반인력 3명 관내 동 주민센터 순회용으로” 1개 팀에 4명씩 돼 있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제가 아무리 봐도 2명밖에 못 봤거든요. 2명이 어디 갔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답변을 드리면 현재 광장에서 운영하는 요원이 네 사람이 하는데요. 순회를 하면서 2개조로 움직일 때는 2명씩 해서 2개조로 움직입니다.

이창환간사

2명 이상 본적이 없는데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각 동으로 순회할 때 여기서도 하고 한 파트는 순회를 하고.

이창환간사

순회팀은 따로 있잖아요. 그것은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고 저한테 얘기해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간사

과장님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A/S 받을 데가 마땅치 않아요. A/S에 대해서는 주민들한테 필요로 와 닿는 서비스라고 생각하는데, 몇 개월까지 쉬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저희가 그분들을 운영하는 게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그분들의 노임이 국비가 50%, 시비가 25%, 구비가 25% 나오는데요. 쉬는 기간동안에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운영하려면 별도로 예산을 세워야 되는.

이창환간사

지난번 청장님 답변도 구비를 세우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했는데 지역공동체사업으로 하되 나머지 몇 개월 쉬는 기간에는 전액 구비로 하는 게 어떠냐 이거지요? 주민들의 호응이 굉장히 좋아요. 전액 구비로 할 수도 있잖아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쉬는 달이 7월하고 동절기에 12월부터 2월까지 4개월을 쉬는데요. 동절기 동안에는 이용도가 떨어지고 작업하는 분들도 동절기에는 힘들어해요.

이창환간사

자전거 타는 사람들은 겨울에는 자전거를 안타야 되겠네요. 이것도 유료가 있고 무료가 있어요. 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차원에서 보면 인원을 예를 들어서 구청 광장에 2명 정도 한다든지 해서 최소한의 서비스를 해 주는 게 어떻겠느냐 이거지요. 인원을 축소하더라도.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서비스 부분은 점차 좋은 방안으로 계속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이창환간사

구비로 안 되는 이유가 뭐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해 봤어요. 그분들한테 물어보니까 수작업으로 수리하니까 동절기에 힘들다고 말씀하시고.

이창환간사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자전거 순회정비팀과 관련해서 자전거점포에서 항의 안 들어 왔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처음 실시하던 해에 항의 비슷하게 말이 들어왔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자전거 바람 넣는 것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데, 이거 사경제하고도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자전거점포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지 어느 정도 적정선에서 이루어져야지 대한민국에서 공짜 싫어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재미있는 얘기 하나 해 드릴까요. “어느 임금님이 국민들한테 잘 먹고 잘 사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 보라고 했더니 학자들이 3년 동안 공부해서 책자를 하나 만들었다는 거예요. 책자 만들어 놓고 국민들을 일일이 어떻게 계몽하기 힘드니까 다시 한번 최대한 줄이라고 하니까 1년 만에 책이 얇아졌지만 또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좀더 압축 할 수 있냐 했더니 A4용지 한 장으로 압축해 왔다는 거예요. 짧게 줄이라고 했더니 딱 줄여왔는데 임금님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래요.” 그 내용이 뭔지 알아요. ‘이 세상에는 공짜는 없다는 거예요.’ 국민들이 잘 먹고 잘 살려면 공짜심리에서 벗어나야 잘 먹고 잘 산다는 거예요. 행정서비스도 공짜에 접근하면 안돼요. 아까 이창환 위원은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다는데, 공짜심리는 국민을 멍들게 하고 구민을 멍들게 하는 거예요. 재미있는 얘기지만 공짜는 안 된다는 것을 깨우치는 순간 국민들은 잘 먹고 잘 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전거도 순회가 있고 정비 시스템이 있어야 되겠지만, 우리가 항상 접근하는 게 뭡니까? LPG 충전소도 사경제여서 굉장히 예민한 문제에요. 그리고 옥련1동의 헬스클럽 기가 막히게 잘 만들어 나서 그 앞의 헬스클럽 문 닫게 만들고 그런 것도 따져봐야 돼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헬스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는 것은 좋지만 주변사람들 피해는 주지 않으면서 지원해 줘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리고 저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만 순회점검을 하는데 순회점검 없으면 자전거 고치러 어디로 가야 돼요? 자전거점포 가 평상시에 자전거를 팔지만 자전거 점검하면서 사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먹고 살아야 내가 정작 필요할 때 고치고 자전거 탈 거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이 경제력이 없어서 문 닫고 나가면 순회점검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까? 그런 것도 잘 감안해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제 얘기는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그런 거 저런 걸 다 감안하고, 저는 공기주입기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점포에 가서 공기주입기 했다고 돈 내기도 그렇고 받기도 뭐하고 눈치 보이는 거거든요. 그것을 떳떳하게 공기주입할 수 있게 설치해 준 건 아주 잘 한 것으로 보는데 기존에 있는 업소가 생존이 돼야 우리가 정작 고생할 때 수시로 아무 때나 가서 고칠 수도 있다는 것도 생각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나쁘다는 게 아니라 그런 것도 염두에 둬야 된다는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알겠습니다.

이창환간사

제가 반박을 좀 할게요. 실질적으로 자전거점포에 가보면 알겠지만 판매위주에요. A/S 기사도 없고 옛날에는 판매위주보다는 수리위주였어요. 지금은 자전거대리점이 판매위주에요. 자전거 수리 왔다고 하면 인상부터 찡그리고 ‘그냥 두고 가세요.’ 해요. 그 사람들이 수리에 대한 개념이 없고 판매에 대한 개념이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황용운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8분 정회

11시 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과장님, 자전거도로가 없을 때 자전거가 어디로 가야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차도로...

황용운위원장

도로교통법에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인도로 갔을 때 사고가 나면 민사소송까지 가게 되면 그만큼 자전거탄 사람이 문제될 수도 있거든요. 차도로 가면 문제가 뭐냐면 아까처럼 밤에 뒤에 라이트가 없을 때는 진짜 위험하고요. 하여간 조례개정이 되면 조례개정으로 조례개정이 안 되면 홍보위주로라도 하고요. 그것도 안 되면 건강증진과 같은 곳에서 행사를 하면 사은품을 줘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기념품을 주는데 라이트를 단체로 구입하면 저렴할 것 같으니까 그런 것을 같이 협력하면 서로 좋을 것 같아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그리고 좀 전에 공짜 심리 운운하면서 A/S센터 이야기를 했는데 정회 때 말씀 들어보니까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하셔서 이창환 위원님 말씀대로 A/S 받은 곳에서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 좀 써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이창환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이창환간사

과장님, 제가 자전거도로 때문에 전국을 다 다녀온 사람이에요. 창원, 상주, 유성 거의 다 다녀왔거든요. 우리처럼 보행자도 불편하고 차량도 불편한 경우는 별로 없었어요. 제가 구정질의를 이것 때문에 두 번 했는데 2009년도에 했을 때 물론 두 분 다 안계셨지만 인천시에서 용역을 한거잖아요. 그 당시에도 인천발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인천광역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위원회 나름대로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용역을 한 거예요. 결국은 아무리 전문기관이라고 얘기해도 발주를 주는 행정기관에 어느 정도 맞춤을 해야 하니까 용역 자체는 별로 유효성이 없다고 봐야 해요. 5대 때인데 우성아파트 삼거리 경원대로로 이어지는 쪽까지 포장했다가 안 되니까 다시 또 포장을 했어요. 자전거도로 높이를 10cm로 포장했다가 결국은 전체 도로를 다 다시 10cm 포장했어요. 그것을 덮기 위해서요. 이렇게 예산 낭비를 하고 그러니까 인발연이나 이런 기관들이 결국은 인천시에 전부 맞춤 용역밖에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금방 또 용역을 해서 어쨌든 공무원들도 그것에 대한 책임이 따르는 또 없애는 용역을 하고 그러니까 행정이 한번 잘못 되면 용역이 잘못되면 여러 가지 예산 낭비도 오고 시행착오도 겪어야 하고 결론적으로 얘기해서는 엄청난 개선을 많이 했잖아요. 그러니까 용역은 가급적 줄이시고 차라리 주민들의 얘기를 들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동의하시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자전거도로하면 이창환 위원님 생각날 정도로 많이 공부하셨습니다. 과장님, 용역결과 보면 화단 없애자는 것도 있었는데, 화단 좀 없앴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비류길 쪽은 없애지 않았고요. 이마트 측면도로에 일부 화단을 없앴습니다.

황용운위원장

화단은 없애야 되는 게 맞는 거 아니에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정황을 고려해서 없애야 맞는 곳이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추가로 좀 없애세요. 용역결과에 그렇게 나왔어요. 화단 있는 게 불편하고 불합리하다고...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저희도 용역결과에 따라서 진행하는데 시하고 경찰청하고 협의해 가면서 차질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하여간 뭐든지 신속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자전거보험은 이번에 되는 건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내년도에 하려고 자체적으로 예산 편성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자전거보험이 필요하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황용운위원장

신경 써 주시고요. 그 다음에 자전거팀이 날 잡아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서 전수조사를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승기천 자전거도로를 가다보면 중간 중간 다리를 만들어 놓은 게 있어요. 거기 있는 곳이 전부 턱이 져서 가려고하면 상당히 불편해요. 전반적으로 한번 보시고 그리고 갈대밭이 지금 키가 커져서 공단에서 승기천으로 건너와서 연수구 쪽으로 오려면 갈대밭 사이로 나와야 되는데 사람이 가려져서 안 보여요. 위험하더라고요. 사고가 나지 않게 주의할 수 있도록 조치를 좀 해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황용운위원장

그리고 송도2교에서 송도3교 쪽으로 가려다보면 집수받이가 패여 있어서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그것은 작은 부분이지만 자전거를 매일 타는 사람은 매일 신경 쓰거든요. 아니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 공무원들 명단을 받아서 그분들에게 물어봐서 체크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물론 다 좋으신 말씀이신데 승기천 안전표시는 남동구와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 보세요. 그리고 노상적치물도 파악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끝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길대학에 우리가 자전거를 줬잖아요. 길 대학에서 안 타고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용도가 떨어지면 전수조사를 해서 안 되면 협의해서 자전거 회수해서 자전거 필요한 곳에 주면 안 되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협의하면 되잖아요.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회수해서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주자는 거지요. 검토해서 결과 좀 알려주세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실태조사해서 회수하는 것도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간사

제가 지난번에 구정질의 했잖아요. 저희 집 앞이 길대학 가는 통로인데 이때까지 한 3~4년 동안 단 한 대도 못 봤어요. 제가 지난번에 사진도 보여드렸잖아요. 제가 수시로 길대학을 가는데 쓸 수 있는 자전거가 1대가 없어요. 다 방치가 돼서 고장이 났더라고요.

황용운위원장

이런 부분이 안타까운 거예요. 이창환 위원님이나 저나 공무원들이 아이디어 내는 게 연구용역 결과물보다 못하지 않다는 거지요. 그리고 우리가 항상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시에서 기증했다고 하더라도 벌써 의회에서 몇 번 지적을 했어요. 백대면 적은 게 아닌데 1대도 사용하는 게 없다면 완전히 전시행정인거니까 그런 것은 회수해서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주는 게 자전거 활성화 정책이지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조치하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12차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는 교통행정과 연구용역과 보건소 건강증진과, 공원녹지과를 대상으로 10월 5일 금요일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금일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