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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62회 제4자치도시위원회201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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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2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부터 10월 30일까지 의사일정은 2013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의 건으로 자치도시 위원회 소관사항에 대하여 각 부서별로 부서장의 사업계획 보고를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 및 해당부서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사업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총무과, 교육지원과, 문화체육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말씀하여 주십시오.

양해진위원

우선 회의 진행하기 전에 저희가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구민의 날 축제를 실시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축제 끝나고 축제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해 달라고 몇 번을 얘기했는데 구체적으로 아직 언제, 어떻게 올 것인지 명확하게 되지 않아서 그 자료가 올 때까지 본 상임위원회를 본위원은 중지를 하자고 제의를 하는 바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그것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일전에 저희가 위원님들 이 자리에서 현장방문 나가기 전에 제가 와서 이 자리에서 답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당시에 축제를 하면서 했던 비용 산정 이런 부분 자료를 요구했는데 그래서 저희가 그 당시에 답변할 때 이달 말까지 제출해 드리겠다고 했습니다. 저희가 예산집행은 축제추진위원회에서 하기 때문에 축제추진위원회 의결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급히 그 자료 때문에 내일 15시에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해서 결산보고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쪽도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저희가 의회에서 자료를 요구한다고 해서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국장님, 그러면 세부자료를 10월 30일까지 주실 수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렇지요.

이창환위원장

양해진 위원님, 10월 30일까지인데 어떻게 할까요?

양해진위원

10월 30일이면 너무 늦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월요일에 주신다는 거지요?

이창환위원장

예, 30일이요.

양해진위원

그 전에 주셔야지요. 토요일에 줘야 검토를 하는 거 아니에요?

이창환위원장

토요일은 휴무니까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저희가 내일 축제추진위원회에서 3시에 의결이 나면 그 자체에서도 쓴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평가가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과 어쨌든 간에 집행이 된 부분이니까 자료를 드리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내일 끝난 이후에는 저희가 나름대로 오면 정리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30일까지만 저희가 양해와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이창환위원장

월요일까지 줄 수 없어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월요일까지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월요일까지 하는 걸로 합시다. 10월 29일까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런데 참고로 저희가 말씀을 드리면 물론 자료 자체가 오픈 되어 있는 자료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저희가 대단히 염려스러운 부분은 위원님들이 의정활동을 위해서 쓰는 부분들도 있겠지만 기타 그 자료가 위원님들이 아닌 다른 분들이 갖고 가시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우리 내부에서 정리를 해서 내부에서 마무리 짓는 걸로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국장님, 그 부분들은 상당히 조심해야 될 게 왜냐하면 요즘은 정보공개가 비밀서류가 아닌 경우에 비공개도 어느 정도 공개되어 있고 더군다나 도시계획위원회에나 인사위원회도 거의 공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참고해서 발언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또 위원들은 주민들의 알권리 차원에서, 주민들의 대표기관으로서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킬 필요는 있다고 봐요. 국장님께서 그 말씀을 하시는 것은 저희들이 다시 한번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진의범위원

일정상 아마 내일 회의하고 그러면 의회에서 무리하게 요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요. 그런데 자료를 한번 스캔 해 보세요. 거기서 넘어온 자료 그대로 가져다가 의회에 넘겨주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개인정보보호법에 관련해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전에 보니까 주민등록번호라든지 그냥 넘어오는 자료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러한 부분들은 분류를 하세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의 자료를 안 받았거든요. 일단 받으면 어떤 자료가 공개됐을 때, 흘러갔을 때는 받은 사람도 책임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개인정보보호법에 관련 있는 것은 자료일단 안 받아요. 그러니까 분류를 하세요. 분류를 해 가지고 의원들한테 줄 때에도 나중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해서 주시면 되요. 그런 부분은 분명히 논란의 소지가 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럴 시간이 필요하다는 거 아니에요? 주말에 나오셔서 하셔서 분류를 해서 그것에 따라서 자료를 법률에 의해서 문제될 소지가 있다고 하면 정보공개를 청구해서 해야 될 내용이 있다든지 이런 것을 명확히 하시라고요. 제 생각은 그래서 모든 것이 똑같이 왔다고 해서 거기서 검토 안하고 한다든지 그런 사례가 5대 때 한번 있었던 말이에요. 주민등록번호도 그대로 다 나오고 비공개부분은 표시를 하세요. 그런 부분들이 잘못하면 나중에 이런 부분들을 책임소재를 어떻게 가릴 거예요. 그런 것들이 저는 염려되고요. 그리고 법에 의해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다 자료 주셔야 해요. 법에 대해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에 대해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자료를 다 주시되, 구분은 명확하게 해 달라는 거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그래서 수령하시는 분들께도 그런 것을 각인시켜 주려면 자료를 다보시라고요. 예전에 민원인이 한번 제기한 적이 있어요. 주민등록번호 이런 것들이 다 나오는 부분들, 그래서 그렇게 해서 철저하게 문제없도록 해서 자료주시라고요. 그래서 저도 수령하는 분들한테 구분을 해달라고 하니까 공무원이 어떤 때는 구분을 못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요. 이거 비공개 부분입니까, 아닙니까? 라고 하니까, “글쎄요”라고 답하면 안 되죠. 그렇죠? 이게 5대 때 발생했던 부분도 있단 말이에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래서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공개정보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공개하는 게 아니고 필요에 의하면 공개정보심의위원회를 열어서 거기에서 결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어차피 오픈 시켜야 할 부분도 있고 하니까 저희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자료 요청하신 양해진 위원님하고 사전에 충분히 협의를 해서 어떤 부분까지가 필요한 부분인지 상임위원회분들은 전부 다 배부해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첫째는 동료위원님이 발언하셨는데 발언할 때 각자의 위원들은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발언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동료위원의 발언들을 일단 존중해 줬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제가 행안부에서 분명히 질의를 받았습니다. 의원들이 받는 자료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쉽게 얘기해서 의원들이 받는 것은 괜찮은데 그게 나가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다만 개인정보가 있는 서류를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하시고 발언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토요일도 사실은 저희가 얼마든지 회의를 연장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그것도 행안부에서 질의회신을 받았어요.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연장 가능합니다.

진의범위원

지금 이렇게 위원이 이야기하는데, 잠깐만요. 지금 발언기회를 주셨잖아요.

이창환위원장

아니, 지금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얘기를 하시려면 조금 있다가 하세요.

진의범위원

그래요.

이창환위원장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도 행정감사나 필요할 때는 토요일까지도 연장가능하다고 행안부에서 질의회신 받았습니다. 그것은 행안부에 들어가시면 질의 회신란에 나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

지금 제가 질의하는 쟁점을 위원장님께서는 다른 쪽으로 흘리는 거예요. 뭐냐면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서 개인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까지 올라온 게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것까지도 가려서 주던지, 저는 구체적으로 지적을 했어요. 왜냐하면 그거 받을 수 있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것이 5부가 나와 있을 때 그것이 나중에 문제가 되었을 때 책임소지가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가려서 주던지, 열람만 하겠다는 거지요. 열람하고, 정보공개에 의해서 벗어난 부분 다 받을 수 있겠지요. 받을 수 있는데 중요한 것은 외부로 흘러나간다는 거지요. 그러면 여기 의원이 9명이라 9부가 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외부로 흘러나갔을 때 어디서 흘러나갔는지 누가 책임 지냐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이 쟁점이 되가지고 지금은 엄격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리 그렇더라도 저는 열람할 때는 열람만 하고 저는 그것을 수령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다른 내용을 이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주민등록번호, 회사의 중요한 비밀 이런 부분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우리가 놓칠 수 있어요. 그러면 집행부에서 봐서 이런 부분들을 구분해서 가지고 오란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지요? 구분해서 가져와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수령하고자 하는 분은 수령하고 저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수령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그런 차원이에요. 요구한 자료는 다 줘야 해요. 행정사무감사 자료 요청하고 그랬을 때 다주되 철저하게 하라는 거예요. 개인정보 이런 부분들을 주민등록번호를 가린다던지 그게 제일 많이 나온단 말이에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구분해서 확인해서 달라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진의범 위원님께서 말씀을 잘 해 주셨는데요. 너무 같은 얘기를 장황하게 하시는 것 같아서 시간을 절약하는 방향으로 합시다. 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사생활보호법에 의해서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심을 기해 달라는 그런 내용 같은데요. 잘못 오해하면 업무보고 받기 위해서 자료를 요청했는데 오히려 숨기고 달라는 그런 느낌을 처음에 받았어요. 일단 다 주되 사생활에 대한 것만 정보보호법에 의해서 같이 안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만 하시면 되는데 자꾸 시간을 길게 하고 그래서요. 저희들이 한 말씀 알아듣겠지요? 일단 자료는 다 주세요. 주는데 사생활보호법에 의한 것만 빼고 주시면 되겠습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김성해간사

지금 회의 업무보고 받기 전에 위원들이 하고자하는 이야기를 하신 것 같은데 저는 우리 위원님이 네 분인데 한 위원이 시간을 너무 할애하면 다른 위원들은 할 얘기가 없어요. 그래서 그것을 위원장님께서는 참작하셔서 5분이나 10분 이런 식으로 회의를 진행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10분씩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자료 요청에 대해서는 일단은 각 위원들이 책임지는 거니까 열람할 분들은 열람하시는 걸로 하고 줄 수 있는 것은 주되 다만 받은 분들이 책임지시도록 하면 되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그리고 자료요청 하나 할게요.

이창환위원장

예, 하세요.

진의범위원

해당부분이 아닌데 정부에서 정규직화에 가속도를 높이고 있잖아요. 우리 연수구에서 만약에 계약직이라든지 중앙정부방침에 의해서 혹시라도 2013년도나 2014년도에 계약직이 정규직화 됐을 때 예산변동추이 이런 자료가 분명히 있을 테니까 그 자료 좀 기감실에서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언제까지요?

진의범위원

감사 때 필요한 자료이니까 11월 10일 정도면 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제가 업무보고 바로 들어가기 전에 하나 말씀드릴게요. 과장님, 다시 한 번 보고할 때 우리 팀장님 다시 한 번 소개시켜 주고 그 다음에 업무보고를 할 때에 집행부 업무보고는 이렇게 제일 앞쪽에 제일 위에 소속, 직급, 성명, 이 업무를 다루는 쉽게 이야기해서 담당기관, 전화, 사업구분, 이런 이력을 다 해놨어요. 우리 업무보고도 이것을 좀 해 주세요. 이거 아무것도 아닌 데 집행부는 청장님께 보고할 때 이런 게 다 되어 있는데 우리도 이걸 좀 해 주세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총무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이창환위원장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에 대한 자료인데요. 기획감사실 현재 경제청 업무이관에 대해서 자료를 몇 번 받았는데 현재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업무이관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려주시고, 예산과 인원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시고요. 그 다음에 재정교부금 입법예고가 인천광역시에서 보통세 20% 주는 것으로 봤는데 이 부분도 자료를 다시 정리하셔서 우리가 취득세 40% 받을 때하고 보통세 20% 받는 것을 비교부석해서 타구하고 10개 구군하고 비교해서 주세요. 이것 아마 자료가 다 있을 겁니다. 이것은 제가 내일까지 자료 요청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 저는 자료 요청을 전문위원실을 통해서 해도 되겠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이창환위원장

예, 그렇게 이해하시는 걸로 가겠습니다. 그러면 순서는 김성해 위원님부터 10분씩 하겠습니다. 김성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성해간사

먼저 총무과의 국장님, 과장님을 비롯한 직원들 이번에 송도에 GCF 준비하시느라 바쁘셨죠? 아무튼 좋은 성과 있어서 고생하셨다 말씀드리고요. 과장님, 16쪽 보면 후생복지를 위해서 콘도를 작년 2011년, 2012년보다 구좌를 늘렸지요? 그런데 여름에 피크타임 때는 하위직 공무원들은 사용하기 굉장히 어렵다고 했는데 내년에는 잘하겠는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지금 현재 우리가 16구좌 484박을 갖고 있는데요. 484박이지만 또 여름휴가 때 콘도회사에서 배정되는 날수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전체 구좌수가 많으면 이 부분도 많이 할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체 우리가 필요로 한 소요인원은 820명 정도 되는데요. 820명인데 현재 484박 이니까 1박만 쓴다고 하더라도 반밖에는 지금 사용할 수 없는데요. 여행가면 대부분 1박 2일도 쓰시고 그래서 내년에 저희가 4구좌 120박 정도를 더 늘리고자 업무계획을 세웠습니다.

김성해간사

120박을 늘리면 충분히 돌아갈 수 있나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그래도 충분하지는 않지요. 전체 사용하실 분들이 820명이기 때문에요. 한 600박 정도 되는데 그래도 4계절 중에 여름철에는 부족하더라도 여름만 제외하고는 가족끼리 여행갈 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소요되니까 우선 4구좌만 계획을 세웠습니다.

김성해간사

그래서 제 생각에 작년하고 제가 들어 왔을 때하고 보니까 지금 구좌를 늘렸는데도 올해는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피크타임 때 5급 이상 공무원을 빼니까 618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 분들은 피크타임 때는 제외하고 양해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니까 참작 좀 해 주세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감사합니다.

김성해간사

그리고 19쪽, 외국인 안정적 정착지원에서 시비하고 구비로 나누어지지 않습니까? 예전에 사업이 거의 비슷해요. 그래서 조금 변동사항이 있었으면 합고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외국인 주민 안정적 지원 사업이 금년도부터 우리가 외국인이 현재 5,600명이에요. 그래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우선적으로 2012년도는 우리글을 알아야 문화를 배워서 생활하는 데 편리할 것 같아서 한글사업을 했고요. 내년에도 한글사업과 전통문화에 대해서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구상 했습니다.

김성해간사

제가 작년에도 이야기했는데 역사도 같이 포함해 주세요. 우리 구의 역사를 알고 인천의 역사를 알아야 살아가시는데 체험이 빠르잖아요. 우리도 외국에 가면 역사, 문화, 음식 이렇게 맛을 보지 않습니까? 그러니 그런 것도 같이 해 주시길 바랍니다.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성해간사

21쪽, 야간 순찰반운영이 2012년도하고 내년하고 인원수가 똑같나요? 신규채용이 6명이 나와 있어서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금년도하고 똑같습니다.

김성해간사

똑같아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김성해간사

야간 순찰반 쉼터가 예전에 어디 주차장 지하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어디인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지금은 우리 구청 정문 들어오는 청경실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성해간사

지금 위원들도 그러고 일반 민원인들이 많이 이야기하시는데 CCTV가 많이 늘어났는데도 꼭 필요 하느냐고도 하고 일부는 1, 2년하고 접기는 그렇지 않느냐고 하는데 경찰서에서는 알아보니까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것에 대해서 또 다른 위원님들이 물어보시면 답변을 잘 해 주시길 바라고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해간사

23쪽, 여성공무원이 몇 명이나 되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지금 전체 %는 여성공무원이 평균 45%에 288명입니다.

김성해간사

2012년도하고 내년도의 계획을 보니까 달라 진 것이 격무부서의 근무자에게 가점만 줬는데 올해는 성과상여금도 지급하겠다고 나와 있어서 그것은 잘하신 것 같고, 그 다음 온라인 인사고충 상담 있지 않습니까? 이 상담은 과장님이 하시는 거예요, 국장님이 하시는 거예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대부분 직급이 높을수록 직원들이 상담할 때 부담을 갖습니다. 그래서 인사팀장이 주로 하고 있고요. 또 과장님, 팀장님께서 인사고충상담 할 때는 저와 국장님도 하고 있습니다.

김성해간사

그 다음 양성평등인사실현을 잘 지켜주시고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김성해간사

24쪽 보시면, 앞으로 GCF도 확장이 되서 외국인들이 많이 상주하실 거랍니다. 그러면 저희들도 물론 공부를 해야겠지만 집행부에서도 공부를 많이 해야 된다고 해요. 그런데 세 번째 보면 전 직원 외국어능력 테스트 실시가 있거든요. 학습 30시간 이상 의무제실시를 한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강제성을 띠면 안 된다, 왜냐하면 바쁜 부서는 시간이 없는데 그것을 잘 배합을 해서 순수하게 하게 유도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저는 시간이 됐기 때문에 조금 쉬었다가 다른 위원하시고 난 뒤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정회

11시 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해진위원

과장님, 사회단체 보조금 받는 단체들이 현재 몇 개나 됩니까?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금년도에 31개 단체에 줬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보조금 받는 단체가 30개가 넘었는데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수 있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신규단체가 늘어날 수도 있긴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계속적으로 늘어난다고 했을 때 통제를 해 줘야 하는데 그렇다고 무한정 30개에서 50개, 100개로 늘릴 수는 없잖아요. 어떠한 가이드라인이 있습니까?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현재는 예산액을 매년 3억 2천만원 이상을 세우지 않습니다. 그 범위에서만 사용하고요. 그리고 사회단체 보조금이 들어오면 보조금과 관련된 사업을 하는 담당부서에서 검토를 1차적으로 합니다. 거기에서 검토되고 또 우리 과에서도 검토하고요. 그리고 심의위원회에서 다시 심의를 합니다. 그냥 신청했다고 그래서 다 지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양해진위원

신청했다고 해서 다 지원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특별한 사유를 가지고 신청을 하게 되면 지자체장이 거부를 못하는 단체들이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지자체장이 바뀔 때마다 한 개가 됐던지 두 개가 됐던지 늘어날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고 하면 기존에 있던 단체들에 대한 평가를 정확히 해서 예를 들어서 보조금 중단을 해야 될 곳은 해야 하고, 잘하는 곳은 계속해서 늘려줘야 하는데 그것에 따른 어떤 규정이 있습니까?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현재 보조금을 지원을 하면 사업을 한 다음에 처음에 신청했던 담당부서로 결과보고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럼 그 부서에서 그것을 면밀히 검토하고 평가한 다음에 그곳에서 이 사업이 부실사업인지 제대로 된 사업인지 평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부실사업의 경우에는 보조금을 회수한다든지 아니면 다음연도에 점수를 감하는 패널티를 주는 그런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신규등록 됐다고 해서 무조건 그렇게 다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평가하는 자료가 있겠네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평가 하는 매뉴얼을 제출해 주시길 바랍니다.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사회단체보조금지원과 관련된 매뉴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예, 그렇게 하고요. 또 하나는 야간 순찰반 운영에 있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저희가 현장방문을 했는데 CCTV 상황실이 아주 잘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서 보니까 우리 연수구 전체가 움직이는 부분이 비춰져서 잘됐다는 생각이 들고 또 이번에 통합관제시스템, 통합을 해서 학교나 쓰레기라든가 방범이라든가 등등을 통합해서 하는 그런 것을 보면서 참 잘됐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잘된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저는 야간 순찰반에 대해서 운영을 확대하는 것 보다는 중지를 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또 하나 이유는 CCTV도 있지만 경찰의 고유 업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자꾸 늘려나간다는 것은 아직 자치경찰이 아직 안 됐죠?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양해진위원

자치경찰이 돼서 저희 지자체에서 운영을 했을 때는 많은 부분을 할애해야 되겠지만 아직 자치경찰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또 CCTV가 이렇게 많이 보급이 되어서 감시감독을 철저히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중으로 야간 순찰반을 운영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에 대한 과장님의 답변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물론 우리 연수구가 CCTV 구축이 지금 잘 돼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요. 야간순찰은 기능이 그것과는 다르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CCTV는 말 그대로 기계가 작동되는 거고 이것은 사람이 직접 다니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어떠한 활동을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술에 취한 사람이 길가에 그냥 CCTV가 안 보이는 곳에 누어있다든지 그러면 그런 분들을 집으로 귀가를 시키고, 순간적으로 공원 같은 곳에서 비행청소년들이 행동을 하고 있을 때 안내를 한다든지 그리고 지금 지역은 옥련동 옥골 재개발지역을 조금 더 넓힌 이유는 그쪽 주민들이 요청한 것도 있고요. 그렇게 CCTV로서 사전에 예방할 수 없는 부분을 지금 야간순찰을 하면서 주민들을 범죄로부터 보호를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CCTV의 역할도 중요하고 주민들을 위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지만 야간순찰 또한 저희가 볼 때는 주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양해진위원

물론 금년도와 작년도 실적을 보게 되면 생활환경 취약 요소 발견, 방치차량 관련, 만취자 귀가 안내 및 탈선청소년에 대한 계도 등 제가 나쁘다는 얘기는 안 해요. 좋은 제도지만 이것을 굳이 이중삼중으로 예산을 써야 되느냐 그런 측면으로 봤을 때는 경찰의 고유 업무고 또 경찰에서 열심히 해서 순찰차도 돌고, 밤에 야간순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하고, 경찰에서도 많이 하고 있는데 이중으로 과연 해야 될 필요성이 꼭 있느냐 여기에 비췄을 때는 좋은 취지임에도 불구하고 자제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그런 의견이에요. 저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진의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의범위원

이번 업무보고는 내년도 본예산 관련해서 연계되는 거니까 그것은 앞으로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지금 내년도 우리 예산안이 안 나왔습니다마는 예산을 한번 봤어요. 기감실 통해서 대략 확인해 보니까 부서에서 올린대로 보니까 14% 증액, 예산규모가 커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정확하게 최종적인 결정은 안 됐지만 내년도 예산이 올 예산규모보다는 1.2%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거의 올 예산정도라는 거지요. 그래서 예산서는 안 나왔지만 업무보고를 보면서 제가 첫 번째로 느낀 것은 사업이 많이 확대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1.2%인데 그렇다라고 하면 어떤 부분에 대해서 대단히 문제 될 소지가 발생하기 시작하는 거지요. 1.2%이면 거의 정지 상태 아니겠어요? 그런 위기의식을 갖고 앞으로 내년 예산을 바라봤으면 좋겠다. 예산규모가 줄지 않은 게 다행이고요. 시 같은 경우는 예산도 줄어 버리고 이런 상황인데 총체적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예산을 계획하고 우리 의회도 저도 심도 있게 보겠습니다마는 예산이 올 규모에서 거의 정지된 상태에서 내년 예산을 생각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이런 긴장감 속에서 임했으면 좋겠다고 먼저 부탁을 드려요. 그래서 구체적인 것은 이 수치가 대단히 우리에게 상징하는 바가 많이 크다고 생각을 해요. 잘못하면 우리도 예산이 줄어 들 수 있는 이런 변곡점에 와있다고도 측정할 수 있는 거지요. 그래서 긴장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는 그런 의미에서 16쪽, 직원사기진작을 위한 콘도구입 아까 지적을 했었는데 지금 또 늘리지요. 얼마를 하더라도 부족해요. 우리 연수구 대상이 811명인데 저는 이런 차원에서 이런 예산을 더 증액해서 복지제도, 우리공무원들의 후생복지증진을 해서 사기진작을 시켜주면 좋지요. 예산이 1.2% 정도 그리고 이런 규모 속에서 볼 때 현 상태 유지하는 것을 우리가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더 하면 좋지요. 저도 여름에 한번 가고 싶어요. 아직 신청한번 안 했는데 다하고 싶지요. 이런 데 가고 싶지요. 싸게 갈 수 있고 그런데 모두가 같이 서로 나누고 여름을 피해서 서로 더불어 같이 하려고 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 충분히 가능하지 않겠어요? 이것은 예산 때 다시 논의하겠습니다. 세 번째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정회시간에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운영, 이 부분은 우리 연수구가 열심히 노력합니다마는 공무원 모두가 진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이 되고 있다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더 노력이 필요하겠다고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행정사무감사에서 몇 년 전에 그런 것을 제안을 했었는데 그것이 아직도 시행이 안 되고 있는데 인사행정 때나 인사부분이 발생했을 때라든지 부탁드리는 부분 있잖아요. 외부에서 압력을 가하는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그 표현은 부탁이라고 하겠어요. 청탁으로 오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인사행정 승진이나 이럴 때라든지 이런 것들이 발생하면 서울시같이 외부에서 인사 때 A라는 사람이 부탁을 했다라고 하면 거기에다 A씨가 부탁했다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기록하는 란을 만들어서 운영해 주십사 했었는데 그것을 운영해 주십사 했었는데 적극 검토해 보겠다고 했는데 이것 몇 년이 지났는데 검토 중인가 봐요. 계약직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계약직이 됐든지 무엇이 됐든지, 할 때 인사행정 때라든지 외부에서 다양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 부끄러운 형태로 언론에 많이 보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 기록을 해서 그것만 비밀리에 간직을 했다가 비고란에 서울시가 지금도 아마하고 있을 겁니다. 이런 것을 안 하고 있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진의범위원

한번 검토해보세요. 서울시 사례를 조사를 하셔가지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제일 중요하단 말이에요. 공무원들 사기부분이 여기서 시작되기 때문에 줄 서는 행정도 나오는데 반드시 그런 란을 해서 운영을 했으면 좋겠어요. 이런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하지 않으면 어렵습니다. 서울시가 그래서 효과를 많이 봤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왜냐면 정부발표 보니까 정규직화가 나오고 있는데 그런데 저는 적극적으로 찬성하는데 문제는 중앙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해결점이 안 나와요. 공무원 한번 되기 위해서 몇 년간 200:1 이렇게 뚫고 우리 연수구에 들어온단 말이에요. 그런데 줄 있고 빽 없으면 계약직도 쉽지 않잖아요. 준공무원이라는 공조직도 마찬가지고요. 그렇게 들어 와가지고 정규직과 똑같은 공무원이 된단 말이에요. 이게 무슨 공정한 사회예요? 그렇다고 하면 중앙에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 달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방에서 할건 뭐냐면 인사행정이 철저하고 공정하고 투명해야 해요. 인사위원회를 할 때 정말로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누가 하더라도 그래서 이런 부분제도적인 장치를 더 연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한명의 계약직을 뽑더라도 철저하게 진짜 누가 보더라도 연수구의 인사행정은 형평성 있고 공정하다는 룰을 철저하게 만들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누구나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게 우리 연수구에서는 철저하게 룰을 정해야 한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연구해 보세요. 서울시 예를 들면서 제가 오래전에 이야기했는데 아직도 검토 중인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이야기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우리 2012년도 8월에 업무보고 하실 때 특수시책으로 북카페 책이랑 이용활성화 추진하고, 직원경력개발을 위한 멘토제 운영하신다고 했잖아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이창환위원장

그것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지금 멘토제 운영은 신청접수 돼서 매칭된게 멘토가 4명이고요. 그렇게 활성화되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멘토제와 관련해서 저희가 지금 그룹으로 1박 2일정도 워크숍 가서 멘토와 멘티가 서로 교감할 수 있도록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예산에 대해서 자신 있는 6급이나 5급이 있으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한 직원들이 같이 모여서 같이 나누고 배우고 그러면서 서로가 직렬 직급에 관계없이 서로 호흡할 수 있는 것을 계획해서 접수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또 북카페 책이랑 이용 활성화 추진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북카페는 특별한 것은 없고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대로 구민들 누구나 와서 책을 보실 분들은 보고요. 그리고 독서토론하고 영화상영하는 겁니다. 그것을 특별한 사업으로 도출해서 운영하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내년도 특수시책은 없어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총무과가 특수시책을 발굴하기가 쉽지 않아서 사실은 고민은 많이 해 봤어요. 그래서 주민자치 쪽으로 각 동에 프로그램들이 많이 운영되고 있는데 잘 되는 동은 정말 주민 스스로 잘 운영되는 동도 있고요. 잘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조금 부족한 동도 있고 그래서 내년에는 컨설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특수시책으로 처음에는 생각 했었는데요. 이게 꼭 특수시책이 될까 해서 우리 과는 특수시책을 내년도에는 놓지는 못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청장님 업무보고 때 그게 채택이 된 거예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저희가 청장님께 업무보고는 드렸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예산도 반영됐어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산안은 지금 올렸습니다. 그런데 아직 구체화되지 않고 조율하고 저희가 또 의회에 업무보고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요...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이것도 2013년도 업무보고에 넣어주셔야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주민자치업무보고 내용 34쪽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지금 북카페 책이랑 이용 활성화 추진은 무슨 팀에서 하는 거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총무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다음 멘토사업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인사팀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그 다음 주민 자치 맞춤형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자치행정팀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우리 청장님 임기 시작되고 특수시책 몇 개나 발굴했어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처음에 특수시책으로 내 놓은 것은 북카페고요. 그리고 없습니다. 환경순찰은 시책사업인데 재난안전과에 있다가 민방위업무가 2012년 총무과로 업무가 같이 편성되면서 저희한테 넘어온 거고요. 총무과에서 특수시책 한 것은 없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북카페 하나밖에 없어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멘토제는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그것은 특수시책이라기 보다는 저희가 전자문서로 결재를 하거나 요즘 분위기가 그 전에 어떠한 아날로그식이 아니고 모든 문화가 거의 전자 문서화되고 또 신규직원들이 들어오면 조직 내에 서로가 알아가는 과정이 별로 없습니다. 또한 청사가 많이 개방돼서 주민들도 청사 내에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서로가 화합된 분위기를 만들고자 만든 제도이지 특수시책은 아닙니다.

이창환위원장

지금 우리 현황을 보면 정원이 619명이고 현원이 632명인데 정확한 데이터 좀 주세요. 지금 자료주실 수 있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인사팀에서 준비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지금 병가가 몇 분인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질병휴직이 지금 현재 4명입니다.

이창환위원장

많은 거네요? 제가 밤에 남아있다 보면 사실 공무원들도 물론 일을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중요한 것은 근무시간에 집중도를 높이고 가급적이면 8시 이전에는 퇴근을 해줘야 해요. 그런데 보면 9시 10시까지 계시더라고요. 집에 가면 씻고 하면 12시 됩니다. 그게 장기적으로 계속 되면 피로도가 높아지고 업무 효율은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구청의 거의 모든 공무원들이 만성피로가 있어요. 그래서 인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다 중요하지만 우리 공직자들이 만성피로를 느끼지 않게 해 주는 것도 중요한 거예요. 그래야 사람이 생기가 돌고, 생기가 돌아야지 재미있게 일을 할 수 있고, 업무의 효율성도 높아지는 거지요. 과장님 이 부분들을 청장님한테 이야기를 해서 강제적으로라도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주말에도 보니까 근무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과장님과 국장님이 건의 좀 해 주세요. 직원들을 위해서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간략하게 답변을 드릴게요. 이창환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이 당연하시고 맞습니다. 저희가 구 행정을 운영하다보면 저녁에 야근을 해야 될 필수 요원들은 있습니다. 예산팀은 예산 작업을 하니까 늦게까지 해야 할 부분이 있고, 저희 총무과는 관내여론동향 때문에 있고 그리고 일부 부서에서는 기타 잔무들이 있는데 대부분이 개인 잔무도 많이 있지만 자기개발 위해서 남아서 책 보는 친구도 있습니다. 아마 그 부분은 저희가 몇 개 부서를 제외하고 퇴근하라 마라 강제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 자율적으로 하고 있는데 자기 체력이나 능력범위 내에서 움직여줘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창환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은 저희도 가급적이면 야간업무를 시키지 않는 것으로 특별히 비상이라든지 천재지변에 의한 근무를 제외하고는 하지 않도록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김성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성해간사

28쪽, 31개 사회단체가 있는데 위원님이 자료 의뢰 했는데 저도 각 단체별로 인원수가 몇 명씩 있는지, 제가 여기나온 것을 보니까 많게는 700명, 적게는 68명, 70명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것을 나열해서 같이 해 주시고요. 그 다음 29쪽, 행복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 올해실적이 4개 단체에 7,100만원정도 사용했네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김성해간사

그러면 내년에는 2013년도에 지원접수가 이미 끝났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현재 접수받아서 심의를 했고요.

김성해간사

몇 개 단체나 들어왔나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현재 5개 단체가 들어왔습니다.

김성해간사

예산은 1억 2천만원이 증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금년도에는 8천만원 예산이 계상 됐고요. 내년도 예산에는 저희가 사업을 제안 받아서 심의를 했고요. 심의하는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조례가 잘못됐다 어떻게 심의위원회에서 제안서를 받아서 심의를 해서 그것을 그 다음연도 사업예산으로 올릴 때 제안 설명을 받아서 심의 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을 올리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거기에 위원회의 내용까지 첨부시키도록 그랬는데 그렇게 되면 의회에서 이미 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으로 예산을 올렸기 때문에 위원회 심의 하거나 그랬을 때 중복되거나 거기에 따른 내용에 모순도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신청금 이외에 내년도 사업을 그러니까 예산이 확정됐을 때 다른 더 좋은 사업이 있을 경우 사업을 받을 수 있도록 금액을 조금 더 상향했습니다. 그래서 1억 1,400만원이 예산에 올려져 있습니다.

김성해간사

제 생각은 올해 4개 단체를 했으니까 2013년도에는 배로 단체지원을 받지 않았나 생각을 해서 금액을 물어봤던 것이고요. 그러면 올해 단체한 사업에 대해서 만족도가 나와 있나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이 사업이 사실 올 본예산에 반영이 되긴 했는데요. 조례가 준비 안 되어 있어서 조례를 만들다보니까 9월 정도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현재 마무리가 안 된 상태고요. 그리고 올해가 원년의 해이기 때문에 주민 스스로 단체를 만들어서 하는 사업이라 사실은 이해도라든지 사업을 진행하는 면에서 조금 미숙한 면도 있고요. 연말까지 전체적으로 본 다음에 결과를 판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가 원년의 해이니까 그 점을 이해를 해 주시고 저희도 예산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잘 꼼꼼하게 살펴보겠습니다.

김성해간사

처음 하는 단체는 집행부에서 많이 도와주시고요. 31쪽 보시면, 작년 올해는 2010년도의 우수통장님들 체험을 줄인 거지요? 내년이 올해와 똑같나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선진지 견학 부분은 명수는 똑같이 40명으로 했습니다.

김성해간사

38쪽, 공익요원이 65명 되는데 우리 부서에 주로 어디에 배치되어 있어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공익요원이 현재는 100명이고요. 전체적으로 28개 부서에 근무하고 있는데요. 전체 과는 아니고 일부 과하고 동사무소, 사회복지시설 쪽에 있습니다.

김성해간사

그래서 앞부분에 이야기 했었잖아요. 격무부서로 나와 있던 곳 있잖아요. 청소과나 건설과 그런 부분에 많이 할애해 주시면 하고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지금 현재 청소과에 4명이 있고, 건설과에 7명으로 제일 많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김성해간사

예, 잘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3쪽, 주민자치운영 활성화지원에서 이번에 주민자치위원회 워크숍 다녀오셨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1박 2일 다녀왔습니다.

김성해간사

저도 이분들이 어떻게 활동하는지 처음 참여해 봤는데 내용이 좋더라고요. 특히 세부사업 각동별로 발표했을 때는 뜨거운 열의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책자를 보니까 교육도 잘 되어 있고 그래서 이번 워크숍 같으면 주민자치위원들이 힘이 들어가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고 자신감을 갖더라고요. 내년에 할 사업에 대해서는 아마 더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일할 수 있다는 그런 힘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러니까 그것 잘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만족도 조사 같은 것 이런 것 나와 있거나 개선 할 사업이나 장단점 이런 것 좀 추려서 구위원이나 집행부한테도 이야기를 해 주십사하고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김성해간사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

아까 4가지를 제가 지적했었는데 3가지 정도 더 지적을 할게요. 다섯 번째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사회단체보조금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행복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을 보니까 행정은 일관성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공정해야 해요. 조례를 손질하던지 해야 해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개정계획 갖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의결해서 올라 온 거라서 그냥 넘기면서 놓쳤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지금까지 모든 운영에 있어서 예산이 잡히고 의회에서 그 예산이 적정한지에 대해 심의를 하고 거기에 맞춰서 사회단체 보조금 같은 경우 실링을 주면 그것을 가지고 올라 온 것을 심의해서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공모해서 심의해서 올라 온 것을 가지고 이 조례만 그렇게 만든 건 집행부에서 이런 것은 대단히 논란의 소지가 크지요. 그러면 모든 사회단체보조금도 사회단체마다 내년사업을 올리고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에서 그것을 다심의해서 그 결과 올린 것을 가지고 의회에서 그것을 가지고 또 손을 보는 이렇게 다 바꿔야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시작해서 연수구 전반적인 행정심의위원회를 모두 바꿔야 된다는 거예요. 심의 위원회에 들어가는 부분은요. 그래서 이렇게 법을 만드는 게 어디 있냐고요. 집행부에서도 참 답답합니다. 물론 저도 놓쳤습니다마는 그래서 위원들이 다 웃으시면서 지적하셨는데 모든 것을 다 바꿔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단체마다 다 이런 부분들 공평하게 균형적으로 하려면 연수구 행정 심각해져 버린다는 거지요. 연구해보셔서 하시고요. 여섯 번째로 선진행정 벤치마킹 국외업무연찬, 예산이 한정되어 있다 보니까 대게 가는 게 동남아를 공무원들이 많이 다녀왔더라고요. 자료 보니까요. 우리가 GCF도 생기고 했는데 공무원들도 제 생각에는 예산범위에서 팀이 줄더라도, 혜택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더 선진적인 OECD 국가 중에서 유럽이라든지 동남아도 중요하지마는 미국이라든지 이런 곳에서 보다 더 배울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겠다. 그러니까 우리 현실에 맞게 한번 재고해서 한 1년 정도는 집중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북유럽이라든지 또는 북미라든지 이런 쪽으로 같은 예산이지만 집중해서 OECD 국가 중에서 이런 것을 한번 전략적으로 한해정도는 바꾼다든지 이런 것을 유연하게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어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좋습니다.

진의범위원

어딜가든 다 배울 수는 있지만 예산 때문에 많이 보내려고 하다보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꽤 이게 오랫동안 진행해왔어요. 내년에는 전략적으로 방법론을 그런 생각으로 바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여섯 번째 전문행정가 양성직원교육체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외국어 학습 30시간 의무 이수제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우리가 운영을 하나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현재는 외국어 교육을 업무 끝나고 나서 하고 있는데 사실은 직원들이 많이 호응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약간의 강제성을 계획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GCF 관련해서 외국인들이 자꾸 더 많이 늘어나고 사실 어학이라는 게 언어가 조금했다고 금방 늘어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요.

진의범위원

인센티브도 주고 하세요. 언론보도에도 나왔습니다마는 경제청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사고가 나도 외국인들이 언어가 안 되니까 불이익을 당하고 오늘 신문 봐서 알겠지만 주간지 1면에 나와 있지요. 17층에 사는 외국인이 사이렌이 울리니까, 우리 민방위훈련 하잖아요. 전쟁이 난 줄 알았다는 거예요. 이런 기사가 나왔듯이 이제는 영어를 이렇게 어떤 매뉴얼을 만든다던지 안내도 영어 같은 경우도 들어간다던지 우리 연수구는 연수구대로 다문화들도 많이 들어 와있고 하니까 같이 이런 것들을 고민해야 할 단계라는 거지요. 전문행정가 양성을 하면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이제는 GCF 관련해서 500명 들어온다는데 몇 년 지나면 몇 천명이 들어오면 이런 사람들이 거주하기 좋은 조건을 매뉴얼로 만들어서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지요. 간판하나 달더라도 안내하는 간판을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지금부터 준비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진의범위원

그런 것들은 중기적인 계획도 나와야 할 것 같아요. 외국인들의 정주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방법 이런 것들이요.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공무원하고 구 의원하고 청원경찰, 무기계약 근로자가 총 811명이에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자녀 보육료지원도 구의원 빼고 811명이 대상자네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구의원님 빼고 또 만 5세 이하에 해당되는...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선택적복지제도의 830명은 어떤 기준인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830명은 현재 우리 공무원하고 구의원님, 청원경찰, 무기계약근로자까지입니다. 이 830명은 딱 정해진 숫자는 아니고 늘 변동이 있습니다. 810명에서 830명 그 사이입니다.

이창환위원장

16쪽에 직원사기진작에는 811명 해 놓고, 선택적 복지제도는 830명이어서 어떤 차이가 있나 해서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기준이 12월 말로 정하면 동일한 숫자로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이 자료를 보면서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요. 기준을 가질 때 어떤 팀에서는 현재 있는 숫자로만 봤고요. 다음에는 주의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가 4구좌 콘도를 사도 총 604박이 되는 거지요? 그런데 우리 대상자는 811명이에요. 쉽게 얘기해서 1박도 못한다는 얘기에요. 평균적으로 얘기해서요. 지금 회사나 공사나 공단이든 직원들의 최소한의 사기진작을 위해서는 이런 것들을 확대해 주는 게 전체적인 추세입니다. 이건 특혜 아니에요. 특혜하고 사기진작을 위해서 해야 할 기본적인 복리하고는 개념의 차이를 둬야 해요. 이런 부분들이 우리 위원회에서도 말씀들이 많은데 제가 보니까 예를 들어서 일정 부분의 인원을 갖고 있으면 자체 체력단련시설을 만들어 줘야 하는 게 기본적인 복리예요. 그런데 지금 우리 지하에 있는 게 직원들 위해서 체력단련시설을 만들었는데 운동을 할 수 없어요. 제가 수십 번 내려갔는데 직원들은 앉아서 대기하고 있다가 가요. 전혀 이용을 못하는 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직원 810명을 위해서 만든 건데 이것들을 특혜라고 생각하는 것에 개념의 차이를 두자는 거예요. 이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저희가 더 올리면 훨씬 좋죠. 8구좌 정도해서 3억 2천만원하면 그래도 조금 좋은데요.

이창환위원장

저는 기본적인 복리는 해줘야 된다는 개념이에요. 그 다음 25쪽, 교육확대 추진이라고 해서 30만원씩 지원인데, 이것은 뭐예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위드북 교육은 금년도도 추진하고 있는데요. 한국생산성운영본부라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사이트로 읽고 싶은 책을 신청해서 읽고 거기에서 테스트를 받는 건데요. 30만원은 저희가 평균으로 한 것이고, 저희가 신청할 때는 책이 2만원짜리 라면 2만원을 내고 있습니다. 30만원은 한사람이 예를 들어 2권이나 3권도 읽을 수 있고 그래서 이렇게 기준으로 정한 것입니다.

이창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예산을 너무 방만하게 잡으신 것 같아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명수를 적게 잡아서 책 숫자를 높였는데 이것은 더 현실성 있게 풀어서 다시 산출 내용을 기재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 다음 사회단체육성을 보면 보조금 3억 2천만원이 언제부터 동결된 거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3억 2천만원이 거의 10년 가까이 됐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자료를 정확하게 뽑아보세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지금 현재 저희가 3년 전까지 확인을 했는데요.

이창환위원장

확대가 안 되는 이유가 뭐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산 전체적인 규모에서 행안부 지침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 다음에 행복마을 만들기 조례 개정을 의원이 한건 아니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아닙니다. 진행 중에 그 부분이 의회에서 수정이 됐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본청에서 발의했지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본청에서 발의 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아까 말씀하신 조항이 위원회 심의 후에 예산편성하게 된 것이 위원회에서 수정된 거예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이창환위원장

사실 이건 오류입니다. 이것은 있을 수도 없는 문제에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개정안을 곧 준비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개정안을 예산 심의하기 전에 올리세요.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다음 통장들 선진지 시찰은 이건 상반기하반기 다 있는 거죠?
옥숙

한옥숙총무과장

아닙니다. 1년에 한번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래요.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국장님, 자료요청 하나 하겠습니다. 인천 연수구 교육국제화특구가 지정됐는데 지정신청하실 때 연차별로 사업추진실시계획이 신청서에 들어갔을 텐데 그 연차별 사업추진실시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바로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총무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정회

14시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이창환위원장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육지원과 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해진위원

우선 공교육내실화를 위한 교육지원에 있어서 금년 예산이 21억 4천 9백만원인데 내년에 30억원으로 약 30% 정도가 증액이 돼서 편성하고자 올렸는데요. 이렇게 많이 늘어난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세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내년에 송도동에 송원초등학교와 명성고가 개교가 돼서 환경개선사업비를 증액편성 했고요. 그 다음에 논술, 취업향상 방과 후 학교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 올해 인문계고등학교나 실업계고에서 논술하고 취업향상 방과 후 프로그램 예산이 부족하다고 요청에 많아서 저희가 그 프로그램비를 확대를 했습니다.

양해진위원

총 소요예산이 36억원 중에서 시비와 구비 배분이 어느 정도로 되어 있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교육지원사업은 전액 구비입니다.

양해진위원

52쪽, 학교급식지원을 통한 교육복지실현에 무상급식 지원에 있어서 지원대상학교가 22개 초등학교인데, 저희 연수구에 초등학교가 몇 개 있습니까?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22개입니다. 전액지원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전체 다 지원하는 겁니까?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초등학교만 전액 무상급식입니다.

양해진위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에 대해서 주고 있죠?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양해진위원

그리고 이번에 인천 연수구 교육국제화특구가 지정이 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시행하는 겁니까?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9월 28일자로 지정됐고요. 아직 공문이 내려오진 않았지만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 교과부에서 타당성 여부나 실행여부를 판단하기 위해서 컨설팅을 11월부터 실시해서 내년 2월까지 실시를 한다고 합니다. 아직 공문이 내려오지는 않았는데 내년 2월 컨설팅에서 내려오면 사업이 확정되면 시행할 예정입니다.

양해진위원

아주 급하게 지정을 받고 방금 말씀하신대로 서로 의견 조율도 정확히 안 된 상태에서 내년 2월까지 의견조율을 한다고 하면 시행 자체는 내년에 하기가 힘든 거 아닙니까? 준비단계로 봐야 됩니까?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내년 2월에 컨설팅이 끝나면 바로 5개년 계획을 수립해서 초·중·고등학교부터 먼저 시행하는 것으로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래서 컨설팅 끝나고 예산을 세우는 겁니까? 미리 금년에 세워서?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미리 금년에 세워야 내년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준비하면서 같이 예산 세워서 병행해서 나간다는 얘기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그렇지요. 내년 2월부터 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저희도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양해진위원

대표적으로 융복합형 사업 분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융복합형 사업은 초·중·고·대학이 산업체하고 서로 협력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양해진위원

예, 잘 알겠고요. 어찌됐든 교육국제화특구가 지정된 만큼 여러 가지 새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사료가 되나 힘드시더라도 차질 없이 준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진의범위원

3-4가지 질의를 할게요. 총무과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내년도 예산이 1.2% 늘어나는 규모정도에요. 그런데 저도 교육 국제특구 되어서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예산도 많이 들어가야 한다하더라도 예산들을 보면 전체 예산에 비해서 고민거리가 생긴 것이 예를 들어서 즐거운 우리학교 만들기도 1억 1천만원에서 2억 2천만원으로 즉 100%를 늘렸단 말이에요. 이런 수치를 보면서 예산심의를 앞두고 고민거리가 생기기 시작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먼저 이야기를 하고 첫 번째, 공교육 내실화에 의한 교육지원과 관련해서 21억원에서 30억원으로 늘어났는데 예산을 이것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여유가 있으면 많이 계속 지원해 주는 것이 좋지요. 우리 예산에 나중에 편향적인 예산의 어느 한쪽으로 이런 부분들이 그런 평가가 나올 수 있단 말이에요. 뭐냐 하면 지금 올해 시 매칭사업이 6억 9천 9백만원이에요. 나머지는 우리 구 예산이고요. 그런데 사업비를 보면 먼저 자료 요청할게요. 5년간, 이번 시점으로 5년 전부터 교부금 내려온 거 국비, 시비 교육청에서 내려온 추이자료를 주세요. 중요한 것은 우리 구비를 하지 않고 국비나 교육청이나 시에서 이렇게 받아서 할 수 있는 사업도 충분히 있는데 우리가 너무 구비로써 범위를 확대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 고민거리가 생긴단 말이에요. 어떤 분은 국비 받아서 하고 교육청 예산을 받아서 할 수 있는 사업들도 있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 예산, 국비 시비 5년간 향후 지원했던 어떤 사업이 얼마 들어오고, 아마 어떤 때는 줄어들고 이런 것이 있을 겁니다. 저는 바람직한 것은 구 예산으로 다 하는 것보다도 어떤 것은 국비, 시비를 받아서 하는 것도 능력이거든요. 그 추이를 감사 때 한번 보려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구비로 오히려 확대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하는 것을 비교 검토를 냉혹하게 할 시점이 왔다고 해서 그 자료요. 단 하나 두 번째 자료가 뭐가 첨부되어야 하냐면 국비, 시비, 교청 교부금이 각 우리 연수구 내려온 것과 더불어 5년 동안 10개 시군구가 있으니까 10개 시군구에 국비, 시비 내려간 게 있어요. 예산지원현황 그것하고 같이 첨부해서 주세요. 시에 자료를 요청하면 될 겁니다.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진의범위원

제가 요청하는 자료는 11월 12일 정도에 주시면 될 것 같아요. 감사 때 필요해서 그러니까요. 지금 우리 연수구 예산지원부분에 대해서 한번 평가를 해 보고 넘어가자는 취지에서 자료요청을 한 겁니다. 두 가지 자료 변동 추이를 국비, 시비 왜 그러냐면 이 자료만 보더라도 (50쪽, 51쪽)전문가가 보더라도 매칭사업이 올해 6억 9천 9백만원에서 내년에는 6억으로 줄어들어요. 그래서 5년 전부터 볼 필요가 있어요. 오히려 매칭사업도 예산이 늘어나면 좋은데 우리 예산은 5억, 6억하다가 지금 21억원까지 올라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내년도에는 30억원이에요. 그래서 교부금 변동추이를 정확하게 볼 필요가 있겠다.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매칭사업으로 1억원 정도 줄은 사항은 사립유치원 교사 연구 활동비가 1억 2백만원인데요. 그것을 교육경비에 포함을 시키는 바람에 1억원 정도 변동이 되었습니다.

진의범위원

그런 부분이 숨어있네요. 그렇더라도 늘어나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 자료가 나와야 연수구가 교육지원부분이 누가 보더라도 객관적이고 예산집행에 있어서 재정건전성과 관련해서 바람직한 건지 앞으로 볼 수 있어요. 중요한 것은 앞으로 교육 국제특구로 인해서 예산이 많이 흘러가야 할 것인데 만약에 이랬을 때 우리 구비만 들어가는 것은 옳지 않다는 거지요. 그럴수록 국비가 많이 내려와 주고, 이것은 우리 연수구 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시 예산도 상응해서 같이 늘어나야 되지 않나 이런 것들이, 이런 자료를 좀 분석하고 나와야 할 것 같아요. 꼼꼼히 챙겨서 자료를 주세요. 59쪽, 평생교육 강좌 운영과 관련해서 시간제 계약직 1명, 이 부분 예산을 어느 정도 잡나요? 전담직원확보 예산은? 자료가 없어서 간단하게 말씀 해주세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3,500만원 정도입니다.

진의범위원

계약직이라든지 총무과 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인사부분에 있어서 정말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할 수 있는 룰을 집행부에서 철저하게 해서 어떻게 예산결과가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시간제 계약직을 하든지 뭘 하든지 정말로 연수구 인사행정에 있어서 투명하고 공정해야 하고 이런 부분들이 확보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준비하세요. 예산심의와 더불어서 이것은 별개로요.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성해간사

두 위원님께서 이야기하셔서 더 이상 안하고요. 진의범 위원께서이야기하신 59쪽, 올해 실시하는 교양강좌에서 프로그램이 많은데 평생교육사 한분으로 되겠어요? 학교가 많은데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요청하는 것은 연수문화원 교양강좌를 50개 가져와서 그 중에서 프로그램을 모으고 해서 30개 강좌를 내년부터 강좌를 하려고 하는 건데요. 그것에 따른 시간제 계약직 한분입니다.

김성해간사

거기 프로그램 속에 평생교육사 한분이 들어가서 혼자서 다 할 수 있냐고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한명 정도는 꼭 해 주셔야지 더 이상은 저희가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김성해간사

알겠습니다. 그리고 54쪽, 청소년 진로설계 토요아카데미 이번 행사 때 가봤는데 프로그램 내용이 좋았다. 또 학생들도 하고 싶어 하고 그러는데 많이 참여를 못해서 안타깝다는 얘기가 있어서 2013년도에도 2012년처럼 같은 프로그램을 할 건지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할 건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하긴 하는데요. 금년 같은 경우는 처음하기 때문에 아마 사람들이 프로그램이 좋을지 나쁠지 관계 때문에 많이 참석을 못한 것 같은 데 오신 분들은 반응이 좋았습니다.

김성해간사

진로 프로그램 운영할 때는 고등학교하고 협의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낮에만 하지 말고 저녁에도 할 수 있는 시간을 해 주세요. 내년도에는 실업계 학교 애들도 한번하고 인문계학교도 하고 그래서 부모들도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56쪽, 평생교육활성화학습문화에서 연수 모니터링 자원 활동가 양성과정이 있습니다. 그것도 우리 시하고 연수구가 같이 하는데 행사를 더 늘릴 수 있도록 운영할 수 있도록 우리 구에서 많이 지원해 주십사 하고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내년도에는 모니터링 자원 활동가 양성과정은 폐강할까 합니다.

김성해간사

인원이 적어서 그런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그동안에 자원 활동가들이 동아리 활동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폐강을 하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저희가 하려고 합니다.

김성해간사

모니터링 자원 활동가를 다른 프로그램으로 연계해서 해 주신다고 요? ○ 교육지원과장 이경혜 예.
아무튼 그 회원들이 계속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세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그리고 또 다른 프로그램으로 바꾸면 그분들이 다른 프로그램도 수강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김성해간사

특수시책을 보시면 즐거운 우리 학교 만들기에서 초등학교 총 49개에서 22개 학교만 하겠다는 거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초등학교가 저희 22개 학교인데요.

김성해간사

총 다 하겠다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11개 학교를 올해 실시했는데 반응이 좋아서 내년도는 전 학교에 확산을 해보고자 합니다.

김성해간사

교육청에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으니까 중복되지 않게 해 주세요. 고등학교는 이미 실시를 했었어요. 그런데 초등학교는 구에서 많이 지원이 나가네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교육청에서 학교별로 지원해 주는 그런 사업은 조금씩 있을 것 같습니다.

김성해간사

중복되지 않게 해 주세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해간사

65쪽,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이 됐잖아요.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계획에 잘 나와 있는데 앞으로 학교마다 과학은 지정이 됐잖아요. 아까 좋은 학교 만들기 프로그램에 앞서서 학교에 시설은 교육청에서 부담하고 교육 분야에서는 구에서 부담할 수 있는 한에서 예산을 너무 늘리지 않는 한 해 드리자, 라고 했었어요. 그것을 동감하시냐 했었거든요. 무엇을 제안하고 싶냐면 2013년도에 우리과장님이 이것하나는 업적으로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과학은 지정은 됐으니까 각 학교에 다는 못하니까 영어를 특화할 수 있는 학교나 논술, 문화, 또 음악 그런 프로그램을 마련해서 해 주십사하는 것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특구에 영어특화프로그램 같은 것을 투입할 겁니다.

김성해간사

우리 구에서만 지원금이 나와서는 안 될 거예요. 학교장들하고 이야기를 나눠서 하고자 하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공모해서 하겠습니다.

김성해간사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청장님한테 업무보고를 얼마 전에 했었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이창환위원장

청소년 진로설계 토요아카데미가 특수시책으로 들어가 있었네요? 전에 보고할 때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이창환위원장

그런데 일반 사항으로 빠진 거예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원래 일반적인 사업인데 청장님께 보고드릴 때는 단위별로 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특수시책하고 일반사업하고 어떻게 분류하나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일반사업은 각 구에서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 많은 사업이 될 수 있고요. 특수시책은 저희 구에서 특별하게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간단하게 분류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토요 청소년 진로설계 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저희가 3천만원 예산을 투입하고 교과부에서 5천만원씩 예산이 투입되기 때문에 프로그램은 다르지만 각 구에서 공통적으로 하고 있는 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일반사업으로 분류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청장님 업무보고 할 때는 그것을 잘 몰라서 특수시책으로 넣은 모양이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런데 왜 특수시책에 넣었어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특별하게 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그렇게 분류를 한번 해 봤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 당시에 대학입학 박람회도 특수시책으로 했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구비 3천만원하고 국비 5천만원이 여기에 투입된 사업 중 한 프로그램인데 대학 박람회 같은 경우도 다른 구에 비해서 하지 않는데 저희는 하기 때문에 특수시책으로 넣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특수시책 아닌가요? 과장님말씀대로 그렇게 분류하면 다른 구에서 사업 안하니까 이건 특수시책 아니에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국비를 지원받는데 구별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같은 경우는 대학입학박람회는 다른 군구에서는 안하는 것으로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런데 왜 빠졌어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그런데 단위사업별로 빼던 아니면 단위사업에 투입하던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아서요. 사업만 많이 늘어놓는 느낌이 들어서 모았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거기까지 좋습니다. 즐거운 우리 학교 만들기 하고, 연수과학문화축제는 쉽게 얘기해서 청장님 업무보고 할 때 없던 사항이 갑자기 들어간 건데, 이건 어떻게 된 사항인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즐거운 우리 학교는 올해 초등학교 22개 중에 11개 학교가 했는데 내년도에 전 초등학교 22개로 확대하다 보니까 저희가 특수시책으로 넣은 사항이고요. 과학문화축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마 한참 이것을 계획하고 검토하고 있던 단계인데 그 때는 검토가 덜 된 상태라 보고를 못 드렸던 사항입니다.

이창환위원장

잠시 만요. 11개 학교하면 특수시책 아니고 22개 학교하면 특수시책이에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그렇게 보기보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이 답변하신 그대로 이야기하면 어떤 것은 과장님 마음대로 특수시책으로 분류하고 어떤 것은 단위사업으로 하잖아요. 그래서 특수시책하고 일반사업하고 정확한 분류의 기준이 어떤 거냐는 거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다른 곳은 하지 않는데 저희가 ...

이창환위원장

그렇게 치면 대학 입학 박람회도 마찬가지고 똑같은 분류를 해야 해요. 아까는 답변을 그렇게 안하셨단 말이에요.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일반사업하고 특수시책은 어떻게 분류합니까?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분류를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반적인 사업은 각 구에서 공통적으로 하는 사업이 될 거고 특수시책 같은 경우는 연수구만 독특하게 하는 사업을 특수시책으로 분류합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대학 입학 박람회는 우리만 하는 사업이라면서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예, 그런데 교과부에서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그 사업 중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묶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교과부 사업이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아니, 저희 구비도 투입됩니다.

이창환위원장

중요한 것은 이미 사업을 선정해서 국시비가 내려오는 것은 보조 사업이에요. 맞잖아요. 그것은 보조사업 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질의하는 게 뭔가 하면 특수시책이라는 것은 청장님의 공약사항이나 이런 것 중에서 우리만의 고유사업을 하고 또 다른 구가 사업을 하더라도 청장님 공약사항 중에서 국시비 보조금이 포함되지 않는 분류를 분명하게 해야지요. 교육특구는 국시비가 내려오지만 특수시책이고요. 즐거운 우리학교 만들기는 사업을 확대하기 때문에 특수시책이라는 것은...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 나름대로 어떻게 보면 특수시책이다, 일반사업이라고 구분하는 것이 담당자들과 과의 재량권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앞으로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신 부분을 정리해서 이상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개념은 위원장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과학문화축제는 갑자기 인쇄물에 없던 게 나온 건 뭐지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검토를 하느라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구청장님 업무보고 할 때도 올라갔던 사항이에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얼마 전에 따로 보고 드렸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언제쯤이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얼마 안됐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내년에 학교가 송원초등학교하고 명선고등학교 때문에 예산이 늘어났다는 것은 옹색한 답변 같아요. 왜 그러냐면 학교가 사실 교육청사업에서 개교하는 거지 우리 구비로 개교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 부분은 뭔가 핀트가 안 맞는 답변이었고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금년도에는 초중고 일률적으로 3천만원씩 환경개선비로 지원하기로 잠정적으로 예산을 짰는데요. 내년부터는 차등지원 하려고 초등학교는 3천만원, 중학교는 3천 5백만원, 고등학교는 4천만원으로 환경개선비를 조금 상향지원하려는 부분과 2개교 개교도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과학문화축제 7천만원 전액구비네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7천만원 전액 구비입니다.

이창환위원장

7천만원 예산 세운 근거자료 있나요?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근거자료는 축제 계획한 겁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래도 근거자료를 가지고 데이터를 낸 거 아니에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방금 말씀 드렸다시피 정확하게 데이터가 7천만원정도 든다는 것은 사실 부스 설치나 대략적인 계산만 했기 때문에 세부적인 것은 예산서 올릴 때 구체적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지금 교육특구관련해서 말이에요. 5개 분야 43개 사업이 지금 국감에서 내려왔습니까?
경혜

이경혜교육지원과장

저희가 계획을 세운 겁니다.

이창환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육지원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2분 정회

15시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이 현재 개인적인 사정으로 병가 중이셔서 자치행정국장님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이창환위원장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내용이 참 많고 예산이 너무 방대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문화정책보좌관 채용계획서, 공고문, 인사위원회회의록, 신청서류, 결정한 것들 해서 모든 서류를 월요일까지 다 주세요. 그 다음에 문화정책보좌관이 지금까지 기안한 업무내용을 USB에 다 담아서주세요. 그리고 토요문화마당에 대한 설문 자료도 월요일까지 좀 주세요. 그러면 문화체육과 보고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의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의범위원

전문위원님, 행정사무감사 자료요구에 하나 넣어 줄 것이 아주 중요한 자료가 뭐냐 하면 각 실과에서 올린 예산안이 있어요. 그러면 그 예산안을 가지고 제1차 조정을 해요. 1차 조정에서 어떤 것이 삭감되고 어떤 것이 누락되고 그런 내용들, 이것이 쟁점이 될 수도 있는데 그 자료를 일단 요청하세요. 그리고 2차 조정이 있으면 2차 조정까지요. 그래서 우리 받아본 최종 예산하고 우리 위원님들 그것 올라온 것을 비교하면서 삭감되고 조정된 내역하고 우리가 나중에 삭감되는 것을 비교를 해야 정말 제대로 우리 예산이 운영되는 거예요. 그래야 종합평가에 나오거든요.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거의 예산이 내년에 동결되기 때문에 고민을 좀 많이 해 주셔야 해요. 행사 예산들을 아주 잘해야지, 잘 생각해 보세요. 1.2%라는 것을 3과에서 계속 반복합니다만 내년도 예산이 그러면 동결수준인데 공무원들 월급 인상될 것이고 고정예산이 인상되는 부분도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결국은 올해 했던 사업조차도 삭감되어야 하는 상태거든요. 그런데 행사성예산 중에서 집중 고민해야 할 부분이 그래서 많다는 거예요. 첫 번째, 드림인연수페스티벌 관련해서 우리가 작년에 3억원정도 예산이 올라 왔었는데 2억 5천만원으로 삭감을 했어요. 5천만원을 삭감했다는 것은 위원님들이 합의를 해서 여러 가지 경제적 조건이 있으니까 이 범위 내에서 약소하더라도 최대한 효율적으로 절약해서 하자는 취지가 담겨져 있는 예산통과였어요. 그런데 올해 여러 가지를 종합해 보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회의 뜻이 제대로 집행이 안됐다고 평가가 나올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들 앞으로는 철저하게 명심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진의범위원

그리고 두 번째, 그런 차원에서 예산과 연수구 가칭 문화재단을 설립한다고 했어요. 저도 이런 부분필요 하다고 봐요. 그런데 시기예요. 지금 이렇게 대단히 예산상의 어려운 분수령에 놓여 있는데 내년도 예산에 있어서 시기를 잘 선택해야 해요. 문화재단을 시작하게 되면 계속사업비로 많이 들어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들도 욕심을 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에요. 또 심의 때 다시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그대로 업무보고로 올라온 것은 집행부가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생각하는 것과 많이 차이가 난다고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쉬움이 남아서 지적을 했고요. 그리고 아까 연수구 종합관광안내판제작 설치할 때 송도도 중요하지만 특히 구도심권을 할 때도 예를 들어서 이제는 안내판에 영어를 같이 첨부한다든지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GCF 했다고 우리가 박수만 칠 것이 아니라 그 분들이 들어 왔을 때 편리 한 곳으로 움직인단 말이에요. 그런데 여기 오면 간판조차도 영어로 안 되어 있고, 연수구에 문화유적지가 있더라도 가이드가 제대로 안 되어 있으면 결국은 송도동에 제한돼 버리는 이런 부분이 발생할 소지도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제작 설치할 때는 연수구 도심 같은 경우도 작게 영어로 표시를 해 준다든지 작은 부분까지도 깊게 고민해야 할 때가 됐다는 겁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이 부분은 안내판 제작할 때 4개국 정도로 번역을 하겠습니다.

진의범위원

예, 적극적으로 하시고요. 야외음악당 덮개공사 부분은 참 아쉬움이 남는데 할 때 이것을 충분히 예견해서 했으면 좋은데 5억원 들여서 다시 앞에 하는 데 이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욕심은 나지만 불편해요. 그러나 전체 예산서를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지적은 못합니다. 전체 기감실을 통해서 흐름도를 볼 때 내년은 대단하게 긴축해서 집행해야 될 시기에 연속으로 도달했다는 거지요. 돈 들어올 곳은 너무 제한적이고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시기조정이 한번 고민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런데 내년에 하겠다고 업무보고로 올라온 것에 대해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문화예술활동지원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속 시원하게 해 주고 싶지요. 그렇더라도 이 부분이 계속 예산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래서 업무보고를 전체적으로 보면서 제가 느껴지는 것은 다시 반복됩니다마는 내년 예산을 바라보는 입장에 대해서 집행부의 긴장감이 떨어져 있다. 의욕은 좋지만 조절하는 부분이 어딘가 모르게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그런 것은 어쩔 수 없이 의회에서 예산심의 때 행정사무감사 때 저희가 하겠습니다마는 어떻게 보면 문화체육과에서 정말 긴장하고 예산을 긴축하고 하는 부분들이 업무보고서를 보면서 아쉬움이 남아서 몇 가지 지적을 했어요. 저는 이렇게 몇 가지 지적하고 나중에 예산할 때 같이 대안들을 논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임고은 정책 보좌관님 답변 좀 해 주세요. 지난번에 문화용역 했었지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문화공동체용역 말씀이신가요?

이창환위원장

예, 용역 했을 때 문화재단이 포함되어 있었지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작년에 한 문화도시용역에 문화재단설립에 관한 내용이 들어 있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지금 문화재단 총 소요예산이 얼마정도 듭니까?
고은

임고은주무관

아직 문화재단의 규모나...

이창환위원장

그 당시에 있었잖아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

이창환위원장

팀장님, 지금 용역 책자 좀 가지고 와 주세요. 제가 그럼 한 가지 여쭤볼게요. 지금 문화재단을 설립하겠다고 올리셨는데 최소한 전체적인 예산이 나와야 하는 거 아니에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내년 예산에 올린 부분은 문화재단 설립을 준비하는 예산이 아니고요. 문화재단설립을 위해서 이게 과연 문화재단이 필요한지, 연수구에는 어떤 형태의 문화재단을 설립해야 하는지, 누가 주체가 되어야 하는지 이런 것들을 토론회하기 위한 토론회 예산만 세웠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토론회결과에서 정말로 연수구에 문화재단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내년에 공청회나 설명회나 토론회 등을 통해서 어떤 규모로 적정규모는 어느 정도로 할지 어떤 업무를 맡게 될지 이런 것들을 상세하게 다시 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청량산문화마을 예산이 원래 얼마였지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올해 예산이요?

이창환위원장

아니요. 계획서에 예산 세우셨잖아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계획서에 130억원이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것은 시행할지 안할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예산을 세웠죠?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소요예산이 이 정도 든다, 라고 대략적인 판단을 한거죠.

이창환위원장

대략적인 판단을 한거죠. 그러니까 문화재단도 마찬가지예요. 대략적인 판단을 해 주는 기준도 중요한 거예요. 우리가 청량산문화마을도 사실 할지 안할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어떤 기준이 어떤 부분은 이렇게 적용되고 어떤 부분은 이렇게 적용되면 행정의 일관성이 없다고 얘기를 해요. 그렇다면 임고은 정책보좌관님께서 답변을 문화재단은 할지 안할지 몰라서 일단 조사한 것에 대해서만 예산을 세웠다, 그런데 아직까지 재단은 할지 안할지 모르기 때문에 못 세웠다고 하면 청량산문화마을도 똑같은 얘기예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아니요. 청량산 문화마을 같은 경우는 토지보상비나 이런 것들이 산출 가능한 부분이었습니다. 하지만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제가 다른 구의 사례를 참고해서 대략적인 자료는 가지고 있지만 아직 계획서를 세우지 않았고요. 계획서를 결재 받거나 올리거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문화재단 예산의 규모나 성격에 대한 것들을 내년에 주민들 토론 그리고 예술인들의 의견을 받아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문화재단 계획서를 올린 것은 어떤 계획서를 올린 거예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문화재단설립에 관한 계획서가 되겠지요.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과장이나 국장님이나 또는 청장님께 보고할 때 문화재단 소요되는 예산도 없이 그냥 대충이라도 타구는 이렇게 된다는 그런 예도 없이 기초 조사가 들어갑니까?
고은

임고은주무관

아니요. 그런 기초조사는 마무리가 되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얼마정도 들어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규모마다 달라서요. 사실 다른 타 기초지자체 같은 경우의 26개의 지자체 정도가 문화재단을 기초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로 문예회관을 위탁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서 시설인력이나 이런 부분까지 기본적으로 인력이 40명 내외로 구성되고 있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아직 시설이 건립되거나 어떤 형식으로 할지 마련되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규모를 파악하기 어렵고요. 오히려 문화재단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면서 어떠어떠한 시설들을 위탁운영 할 것인지 그런 것들을 위해서는 몇 명이 소요되는지 이런 것들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창환위원장

박진경 팀장님, 문화재단 계획서 세운 것도 가지고 오라고 해 주십시오.
고은

임고은주무관

문화재단 계획서는 세우지 않았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뭐든지 기초조사를 하려면 아까 임고은 정책보좌관도 얘기했듯이 다른 타 시도나 타 시구의 사례를 들어주는 게 좋지요. 그리고 지금 임고은 정책보좌관이 문화도시중장기발전계획에 참여하신 연구원이에요. 보니까 연수문화 복지센터가 문화재단이지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예, 맞습니다. 그리고...

이창환위원장

40억원이에요. 잠깐만요. 제가 질의 할 때까지 답변하지 마세요. 그리고 제가 대충 따져 봐도 문화재단하고 청량산문화마을 빼고 186억원이에요. 우리 문화체육과 예산이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것도 청춘시네마 같은 것을 다 빼고 186억원 입니다. 업무보고에 올라온 것 만요. 186억원인데 문화재단이 40억원이고, 청량산 문화마을이 130억원이에요. 그러면 350억원이 넘어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지금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우리 문화예술에 투여되는 총 소요 예산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창환위원장

예, 지금 예산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드림인연수페스티벌에 문화도시중장기발전에도 거리 퍼레이드가 있네요. 저 거리 퍼레이드 여기 출발할 때부터 따라 간 사람이에요. 그런데 죄송하지만 나와 있는 구민들이 없어요. 퍼레이드를 뭐 때문에 합니까? 제가 도보로 같이 몇 번 왔다 갔다 했습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제가 답변해도 될까요?

이창환위원장

답변해보세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물론 그날 퍼레이드 할 때부터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동행해 주셨습니다. 그때 시간대가 오전입니다. 토요일 오전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바로 결과보고를 도출하면서 예를 들어 오전 시간 때의 퍼레이드를 오후 시간 3시나 4시쯤으로 옮기면 주민참여가 높지 않겠느냐, 그런 부분들 때문에 고민하고 분명히 드림인연수축제를 시행하면서 저희도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나름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내년도 사업을 할 때는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국장님, 송도동 복합문화시설 용역완료는 언제 된다고 했어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용역은 지금 경제성 검토를 하고 있다고 보고를 드렸는데 요. 10월 31일까지는 시에서 끝납니다. 끝나면 저희가 그것에 따른 내부적인 문제로서 보건지소에 12억원이 지금 국비로 내려와 있습니다. 그것이 작년도에 명시를 시킨 사항이기 때문에...

이창환위원장

기본실시설계용역은 다 안 끝났습니까?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것은 다 끝났습니다. 이제 입찰용역만 남았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시에서 받는 다는 게 뭐예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경제성 검토라고 50억원 이상 사업비가 들어가는 경우는 경제성이 있는지 없는지 검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이 31일 날 끝납니다. 그러면 절차를 밟아서 입찰용역을 시작할겁니다.

이창환위원장

예. 김성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성해간사

과장님이 안 계셔서 국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다른 위원들도 계속 지적했는데요. 문화공원 덮개공사요. 제가 행사장에 있을 때 비 오거나 햇빛 가리개로 위에 저는 덮개공사만 하는지 알았는데 바닥까지도 하나 봐요? 공사한지 몇 년이나 됐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실질적으로 한지는 3년 정도된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김성해간사

예, 5년도 안 되었는데 추가로 5억원정도 예산으로 잡아서 예산이 크지 않나 싶고요. 하더라도 몇 년 있다 다시 보완을 하게 되면 큰일입니다. 그러니까 잘해 주시고요. 연수구 종합안내광관 책자는 제가 구체적으로 더 얘기하려고 했는데 잘 나와 있더라고요. 제작 부수를 더 늘려서 송도동으로 많이 배치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의원들도 타 구에 갔을 때 가지고 가서 나눠줄 수 있게요. 그리고 전입해오시면 그분들한테 주는 선물은 안내장을 드리는 걸로 각 동사무소에 배치해서 특히 송도동에서 많이 해 주시면 낫지 않을까 싶어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성해간사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문화체육과가 우선 업무가 많아서 고생을 굉장히 많이 하시고 있고 현재 부서장도 안 계셔서 국장님이 답변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찌됐건 고생을 많이 하시는 과중에 하나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정책보좌관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정책보좌관이 해야 될 일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을 실시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연수동, 청학동 또는 청량산 문화마을 이런 것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산이 한두 푼 들어가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지금 부평구는 문화예술회관 하나 지어놓고 월급도 제대로 못주는 형편이거든요. 그렇다면 무조건 청장님의 지시를 받아서 문화마을 같은 것을 계속 추가로 만들지 말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제시하면서 이렇게 나가야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해 주세요.
고은

임고은주무관

제가 좀 더 공부하고 조사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평구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부평아트센터를 BTL 방식으로 지으면서 시설에 대한 갚아야 될 예산이 한해에 약 20억원 정도가 되면서 인건비마저도 충당을 못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이고요. 연수구 문화재단 같은 경우는 그런 실패사례를 쫓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복합문화시설을 짓는다던지 그것을 위탁 운영할 때에 무조건적으로 BTL 방식이나 당장의 예산을 적게 들게 하기 위한 방식으로 추진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것을 부평구의 사례를 보면서 알고 있습니다. 청량산 문화마을의 경우는 위원님들도 다 아시다시피 막대하게 예산이 드는 사이기 때문에 예산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가, 혹은 주민참여를 통해서 토지 주들의 참여를 이끌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하는 여러 가지 방향에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저희 위원들이 작년부터 송도동에 복합문화시설, 연수동 복합문화시설, 청학동 복합문화시설을 극구반대 했어요. 극구 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실정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다 제대로 하나도 시행해 보지도 않고 왜 자꾸 130억원이나 드는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자문을 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세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 진의범 위원님께서 2013년도 예산 추계를 하시면서 2012년도에 비해서 1.2% 밖에 늘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타이밍을 굉장히 강조하셨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청량산 문화마을을 업무보고에 넣었습니다마는 사실 이 부분은 예산 관련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실 예산팀 쪽에서도 이 부분은 지금 삭감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사업은 거의 중지상태다.

양해진위원

그래서 복지예산에 대한 문제가 거론되게 되는데요. 현재 인천에서 어려운 구인 남구가 54.2%로 50%가 초과가 되고, 부평구가 57.5%로 초과가 되고, 계양구가 57.2%, 다음 저희 연수구가 45.8%로 5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감안했을 때 문화복합시설은 하나라도 제대로 해서 잘 운영해 보고 그것을 평가하면서 또 짓고 해야지 한꺼번에 내 임기 중에 3개, 4개 다 지어놓고 나중에 뒷감당을 도대체 어떻게 한다는 얘기예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어떤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저희도 실질적으로 송도동 복합문화시설은 2014년도 상반기 중에 완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연수동 적십자병원 부지는 3년에 걸쳐서 분할상환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거기에 대한 절차를 밟으려면 2015년도에 돼야 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고 또한 청학동 복합문화시설 짓는 것은 현재 계획으로는 토지보상금은 확보되어 있습니다마는 토지보상을 하고 그에 따른 절차를 이행하려면 그 사업도 2014년에 착공하기도 어렵다는 겁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진의범 위원님이나 양해진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타이밍은 공교롭게 3개가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얼마든지 여과할 수 있는 기능은 의회에서도 있다고 봅니다.

양해진위원

저는 그것을 보는 게 아니고요. 나중에 운영관리에 있어서 비용이 보통 들어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자제해 달라는 얘기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무슨 얘기인지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하나만 더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10월 초에 드림인연수페스티벌을 개최했는데 사실 이번에 그것을 보면서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선 구 축제라고 하면 특색이 있어야 하는데 특색을 찾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장기적으로 가기 위한 부분도 발견을 못했고, 특히 이번에 신문도 나왔습니다마는 본 축제를 추진하면서 찬조내지는 협찬, 기부금품을 받았다는 게 언론 상에 1차는 나와 있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굉장히 유감이 아닐 수 없고, 또 특히 정산을 한달이나 걸려서 해야 된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는데, 작은 사기업에서도 어떤 행사가 끝나면 곧바로 정산보고가 이루어지고 평가를 하고 행사에 대한 마무리를 하게 되는데 한달 보고라는 것은 어디에서 나온 얘기입니까?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말씀드릴게요. 보조금관리 조례를 보면 사업주체는 사업을 종료한날로부터 30일 이후에 즉 한달 이내에 결과보고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그 안에 하면 된다는 얘기지 한달이 걸린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 조례에 의해서 한 달 내에 정산보고만 천만되는데 저희는 민간단체가 아니고 우리가 직접 하는 것이면 얼마든지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민간에 대한 경상보조금을 지원했기 때문에 축제추진위원회가 있습니다. 축제추진위원회에서도 의결기관이기 때문에 이러한 사업들에 대해서 한번 걸러질 필요가 있다는 부분으로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저희가 조금 늦어진다는 얘기였지, 한달이 딱 걸린다는 건 아니었습니다. 또 한가지 양해진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 가운데 협찬, 기부얘기를 하셨는데 기부금을 저희가 받을 수 없습니다. 협찬이라 하더라도 제가 확인한 바로는 저희가 축제비용 2억 5천만원 예산 중에서 실질적으로 축제추진위원회에 넘어간 돈은 1억 8,700만원이었다. 그중에는 부가 가치세 10%를 제외하고 나서 나머지부분만 가지고 운영한 거다. 마찬가지입니다. 협찬도 저희가 확인한 바로는 이미 기부금은 부가세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협찬부분도 예를 들어서 A사에서 백원을 줬다고 하면 그것은 A사에서 계약을 한 겁니다. 거기에서 부가세를 다 불입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기부금은 아니고 협찬이라는 겁니다.

양해진위원

협찬하고 기부금의 차이가 뭡니까?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기부 같은 경우는 부가세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그쪽에서 직접 계약하고 그쪽에서 부가세를 전부 다 내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지금 1억 8,700만원을 강조하고 계시는데 우리 돈은 1억 8,700만원이 들어가고 협찬 받아서 했다고 해석하면 되겠습니까?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나머지 부분은 정확하게 얼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위원님이 말씀하시고 신문에 났던 부분으로 협찬을 일부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양해진위원

2억 5천만원을 승인해 줬잖아요. 1억 8,700만원만 썼다는 얘기에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 얘기는 실질적으로 순수한 축제비용은 1억 8,700만원을 썼다. 왜 그러냐면 2억 5천만원 중에서 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하면 축제추진에 따른 제작비용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일반 수용비라든지 또 우리가 축제추진위원회를 운영하다보면 축제추진단장이 있습니다. 단장에 대한 급여, 사무종사원에 대한 급여 이런 것을 다 제외하고 하니까 실질적인 순수한 축제비용은 1억 8,700만원이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양해진위원

지자체에서 협찬을 받는다? 저는 거기에서 굉장히 실망을 많이 느꼈고요. 사실은 자생단체에서 협찬금이나 조금씩 받는 것은 예산을 세울 수 있는 예산권이 없기 때문에 받아서 무슨 행사를 한다든지 하면 조금은 이해가 되지만 막강한 권력을 가진 지자체에서 업체로부터 돈을 받는다는 것은 제 개인의 상식과 정치인이 현재 욕먹고 있는 우리 전체 전국적인 부분들이 바로 업체에서 돈 뜯는 거예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잠시 만요. 지금 한 시간을 넘게 하고 있으니까 제가 자료요청만 하나 하고 바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업무보고에 들어가면 대부분 계획서라도 업무보고 양식에 의해서 청장님 결재를 받는 거 아니에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렇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아까 얘기했던 문화재단, 전체적인 계획서는 아니지만 문화재단을 설립하기 위한 기초조사를 해야 한다는 것도 결재를 받은 거 아니에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정상적으로 한다고 하면 결재 받는 게 절차상 맞지요.

이창환위원장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기초조사를 하겠다는 계획서나 양식을 주세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아마 지시에 의해서 한 것 같은데요?

양해진위원

위원장님, 질의 중이잖아요. 질의요청 중에 자료요청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말은 끝나고 나서 요청을 하셔야지요.

이창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계속하세요.

양해진위원

국장님, 제가 얘기한 데까지 하실 말씀해 주세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아까 지방자치단체에서 협찬 받았다고 하는데 엄격히 해서 저희가 받은 게 아니고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받은 겁니다.

양해진위원

그렇다고 하면 축제추진위원회에서 먼저 그 업체 협찬해 달라고 공문을 보낸 겁니까 아니면 그쪽에서 먼저 알아서 준겁니까?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것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했는데요.

양해진위원

그러면 이번에 결산보고서 주실 때 그 공문까지 해서 같이 주셨으면 좋겠어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우선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아무 결재도 없이 업무보고를 했다는 거예요? 그런 게 어디 있어요. 대한민국 행정이 언제부터 이랬나? 이렇게 인쇄되는 책자는 어디든지 다 나가는 건데 청장님, 과장님, 국장님, 결재도 없이 이렇게 하나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 부분은 제가 정회시간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민간위탁 준다는 것은 어떻게 됐어요? 청장님께 업무보고 했잖아요. 팀장님이 나오셔서 답변해 주세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어떻게 됐어요?
됐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5분 정회

16시 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진의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의범위원

3가지 정도 보충질의를 할게요. 첫 번째 질의는 아까에 이어서 의욕도 좋은데 과욕을 부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일할 수 있는 기간이 선출직들은 1년 남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기회를 주셔서 10여년 하다보니까 타 지방자치단체도 연구해보고 하니까 상반기에는 의욕을 가지고 추진을 해도 가장 바람직하게 되는 것은 하반기에는 새로운 신규 사업을 확장한다든지 이런 케이스가 간혹 있어요. 그런데 그런 곳은 그 다음에 대단히 예산상에 부담을 줘요. 단체장이 바뀌면 뒤집어지고 그래서 예산낭비가 많이 발생해요. 제가 봐도 그래요. 우리 연수구도 100% 예외일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반기 때는 의욕이 넘칠 수 있더라도 집행부에서는 토론을 통해서 신규사업보다는 그동안의 상반기에 벌여놨던 사업들을 잘 정리해 가고 주민들이 바라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로 승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부분들이 더 바람직하다고 봐요. 제가 열심히 뛰어도 1년 6개월 밖에 남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의욕은 좋은데 과욕은 부리지 않았으면 특히 행사성 예산에 있어서는 더욱 더 그렇습니다. 오히려 절제하면 절제할수록 주민들도 거기에 다 같이 힘을 모아줘요. 행사 많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체과 예산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두 번째는 축제 나왔으니까 나중에 제가 감사 때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평가 부분이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그때 평가 나오면 저도 같이 하겠습니다. 우리가 2009년도에 신종인플루엔자 때문에 안했었지요?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번 축제를 안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연수구 행정에 있어서 큰 문제가 없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저는 너무 과격한 제안이이라고 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올해 4천만원 올렸습니다만 작은 모임의 축제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보여주기 위한 축제보다 작은 축제들도 예산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대규모 축제는 경험으로 볼 때라도 굳이 매년 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다른 동료위원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고, 집행부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정 필요하면 격년제로 한번 한다든지 그래서 제 바람은 평가를 해봐야겠습니다마는 대규모 축제는 없어도 되겠다는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정 필요하면 2014년도에 새로운 집행부가 생기고 했을 때 그때 가서 대규모축제는 고민해본다든지 이렇게 발상의 전환도 해 볼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나중에 이것은 예산 때 구체적인 자료들과 함께 같이 이야기 하겠습니다. 세 번째, 연수구 문화재단이 1,500만원에 대해서 토론회, 간담회공청회 예산 잡혔는데 이것이 저 뿐만이 아니라 우리 위원님들에게 아주 민감하게 다가온 이유는 다른데 있지 않아요. 이게 필요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시기가 아니에요. 어려운 조건도 있고 그래서 중요한 간담회 토론회 공청를 한다는 것은 시작한다는 거거든요. 이것은 차후에 새로운 단체장 되실 분이 참고해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렇게 착수한다면 벌써 모든 행정적으로 보면 쭉쭉 진행이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위원들이 대단히 민감하게 다가오는 거예요. 조심스럽게 시기적으로는 아니다 이거지요. 단적인 예로 작년 본예산 가장 쟁점이 되었던 것 중 하나가 시설관리공단 용역이라도 받아보게 해 주십시오라고 했어요. 반복되는 이야기에요. 저는 절대 반대했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부구청장님하고 기감실장님이 저한테 오셨어요. 그때 제가 “왜 하려고 합니까?” 그랬어요. 하도 답답해서요. 그랬더니 “제일 중요한 게 LPG충전소 이것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용역을 받아서 이것을 해봐야 합니다. 두 번째는 경제 자유구역청 근거 자료하기 위해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근거자료에서 얼마큼 용역결과가 작용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이미 일단 소멸 됐으니까요. LPG도 지역 신문 1면에 나왔던데 거의 어려워지는 부분으로 갔단 말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시설관리 공단은 사라져야지요.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겠습니다. 이런 이야기 했어요. 인터뷰한거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은 진행한다”고 했는데 이런 게 어디 있냐고요. 그런데 집행부 어떤 분이 인터뷰 했는지, 어떤 의지가 담겨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의회에서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 대해서는 진솔하게 얘기를 할 수밖에 없어요. 시기가 아니면 이야기를 하지 않고 나중에 좀 더 시기가 되었을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아마 위원님들도 저와 비슷한 생각이에요. 그래서 접근하는 방법들도 그래서 아마 고민이 많을 거예요. 집행부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귀담아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제가 욕심내서 너무 과격한 발언을 했습니까? 그렇지 않지요? 이런 부분들을 적극 검토해보세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축제도 그렇고 제가 볼 때에는 격년제로 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이번에 3번 안하고 올해 하는데 연수구 전체 큰 문제가 생겼습니까? 과욕을 부리지 맙시다.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국장님, 3년 치 문서는 갖고 있고 5년 치중에서 2년은 문서고에 들어가 있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전체적인 틀은 맞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국외연수나 국외여행 다녀온 자료를 주시는데 기간, 대상명단, 그리고 예산금액을 요약해서 주세요. 3년 치 주시는데 연수나 여행 내용, 방문지를 주시면 제가 그 부분을 보고 자세한 자료를 별도로 요청하겠습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우리구 전체를 이야기 하신 거지요?

이창환위원장

그렇지요. 11월 10일까지 주세요. 그리고 이번 일본 선진지 견학 가는 주요 요점이 뭐예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문화복합시설 지으면서 일본이 잘되어 있다고 해서요.

이창환위원장

그냥 복합시설 때문에요? 박도미 팀장 있을 때도 갔다 온 걸로 알거든요?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발령을 내더라고요. 문화시설 때문에 얼마 전에는 스페인까지 갔다 왔잖아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것은 창의도시 관계 때문에 스페인 말라가하고 영국 그쪽...

이창환위원장

창조도시 자꾸 이야기 하시는데 처음에 청장님 오고 창조도시 한다고 해 놓고는 업무보고에 조차 올라간 적이 없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동료 위원들도 계속 말씀하셨지만 재정교부금이 90억원 정도 삭감될 판에 있고, 경제자유구역청 업무이관은 얼마나 우리가 부담할지 이런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오리무중입니다. 오리무중인데 이것들이 올 11월, 12월에 결정될 예정이에요. 그래서 사실 복합문화시설이 아직까지도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보면 10월 27일부터 10월 31일까지 4박 5일간 또 이렇게 잡혀 있어요. 이런 중대한 일을 놔두고 복합문화시설을 보는 게 그렇게 중요합니까? 시기가 안 좋다고요. 의회는 이미 계획된 거예요. 그런데 이때 꼭 맞춰서 나가셔야 하냐고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공교롭게 건강도시 선포식 관련된 컨퍼런스가 있어서 시 단위와 같이 연계해서 가는데 일정은 실제로 5일로 되어 있지만 오고가는 시간 있고, 이틀 교육받고, 관광일정은 전혀 아닙니다. 완전히 교육을 위해서 갔다 오는 것이고 그 다음에 마지막에 지적한 부분은 저희가 나간 팀에 그쪽을 들려서 같이 오는 게 어떻겠느냐 아까 얘기했듯이 복합문화시설에 대한 벤치마킹 하고 일본 쪽에는 문화예술과 관련된 아기자기한 프로그램이 많다고 그래서 이번에 같이 나간 김에 하고 오자 해서 하드와 소프트웨어를 같이 겸해서 갔다 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부분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위원님들 입장에서 회기 중에 나간 것에 대해서 질책 이런 것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청장님이 돌아오시면 의회에서 이런 사항이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제가 기획주민소관이 아니라서 건강도시에 대해서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존경하는 동료 위원님들이 네 분이나 계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실 지금 현재 의회도 열려 있지만 입법예고도 있잖아요. 입법예고도 있고, 재정조정교부금도 시 의회에서 처리할 예정이고, 경제자유구역청 업무이관도 우리에게 파장이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이 있으니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 부분도 여기에서 우려를 하고 계시는데 재원조정교부금도 실질적으로 경제자유구역청을 갖고 있는 4개 구청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결론적으로 시의 입장에서도 연수구에서 제발 하지 말아 달라고 하는 수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마침 저희들 입장에서는 청장님이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반대 입장은 분명히 해서 현재 저쪽에서 어떻게 나올지 저희가 답변할 사항은 아니지만 불투명합니다. 청장님 입장에서도 나가시면서도 시장님이 계속 청장님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구하고 계세요. 청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씩 시장님께 흔들린 부분도 있었어요. 그 타임에 나가서 청장님 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기 입장을 분명히 정리해 놓고 나가셨으니까 더 편할 수도 있다. 그래서 오히려 그런 부분은 그것과 연관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창환위원장

제가 시장님하고 청장님이 한 얘기는 모르겠어요. 공개되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나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는 재정교부금이나 경제자유구역청 업무이관에 따라서 우리 전체의 재정상황이 상당히 변할 수가 있습니다. 많은 부분들이 변할 수가 있는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있는 거예요. 그리고 국장님, 송도동 복합문화시설 원래는 1, 2층이 보건소이고 3, 4층은 복합문화시설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보고도 없이 3, 4층이 미디어센터로 바꾸는 거 알고 계시지요? 그렇다면 복합문화시설은 전체적으로 총괄하는 부서가 문화체육과 아니에요? 그러면 당연히 문화체육과에서 보고를 해야지요. 미디어센터는 정보통신과가 맞습니다마는 복합문화시설은 문화체육과에서 하는 거니까요. 미디어센터를 해야 한다는데 실시설계에 반영을 했습니까?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반영을 했습니다. 그런 반영하는 부분은 4층 부분에 고만 10m 올려주면 되는 거니까 설계상에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은 놓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문화도시중기발전계획 이것은 진짜 잘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수문화원은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연수문화원이 2013년부터 2명을 준다고 되어 있는데 업무보고에 빠져 있네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연수문화원사업은 기존에 하던 사업을 계속 지원하기 때문에 놓친 것 같습니다. 필요한 인건비는 잘 정리가 되어서 원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문화원하고 잘 추진되고 있어요? 제가 어제 들었는데 전혀 추진이 안 되고 있던데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어떤 사항이 추진 안 되는데요? 문화원장과 엊그제 차 한잔 마시면서 앞으로 문화운영방안이라든지 저희 쪽에서 지원해 줘야 될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폭넓게 같이 원장님과 사무국장과 저하고 셋이 차를 한잔하면서 그런 부분을 흡족해 하신 것으로 아는데요.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국장님께서 지금 답변하신 대로 앞으로 잘될 거라 믿어도 되겠습니까?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예, 믿어주십시오.

이창환위원장

좋습니다. 다음에 연수동 복합문화시설하고 청학동 복합문화시설이 언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에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저도 그 부분은 말씀드렸습니다만 먼저 연수동 문화시설 얘기를 드리면 내년도에 3년 분할상환 하는 걸로 이자포함해서 하는 걸로 작년에 51억원 주고 2014년도에 주고 저희가 사용하려면 사용승낙서 받아서 예산확보만 되면 착공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계획이 예산의 문제 때문에 시기를 조절 할 타이밍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최종납부가 완료된 2014년 이후가 되지 않겠나. 2014년도 6월 중에 진행한다면 설계실시용역 6개월 들어가고 그러다보면 실제 착공은 2015년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고요.

이창환위원장

청학동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청학동 같은 경우도 불투명한 부분이 토지매입이 들어가면서 아직 실시설계도 저희가 안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시설계를 하고 보상 협의이 들어가서 거기에서 만약에 보상이 되지 않을 경우 저희가 강제로 수용하고 절차를 거친다고 해도 그 기간이 먼저 시뮬레이션으로 그려봤을 때 한 1년 걸리지 않겠느냐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그것을 빨리 추진한다고 해도 2014년 착공이 되지 않겠나, 그러나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해 주셨다시피 앞으로 어떤 예산 재정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우려를 하시는 부분도 있고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부분을 여러 번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분명히 저희도 타이밍을 조절해서 가야 되지 않겠냐는 것이 국장으로서의 입장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국장님, 토지매입비 줬지요? 이런 부분들이 개인 2필지 때문에 지연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그것 때문에 지연되는 부분은 아니고요. 접근방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지연되는 이유가 뭐예요?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저희가 관련부서에 문의를 했을 때 개인필지가 있으면 일단 가압류 쪽에서 매입을 한다하면 틀림없이 토지보상수용은 안한다는 거지요. 그러다 보면 토지 보상을 안 해줄 경우에는 언제까지라도 할 수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 절차가 실시설계를 안 하고 토지보상을 들어가는 방법이 있고, 지금 제가 얘기했던 방법은 정상적으로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거기에 의해서 도시계획시설로 지정고시하고 나서 보상협의가 들어가면 예를 들어서 개인필지 같은 경우에는 보상협의가 안 들어 갔을 경우에는 저희가 강제수용이 가능하다는 거지요.

이창환위원장

그러니까 실시설계 해서 용역을 하면 토지수용 할 수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까 토지매입비 34억원 세우지 않아도 되는 거잖아요. 실시계획 용역부터 하고 본예산에 세워도 되는 거 아닙니까?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저희가 그래서 이 방법이 타당한지 도시계획 분야하고 아직 얘기를 못하고 있는데 지금 현재 갖고 있는 구유지도 있고 그 다음에 철도청이라든지 자산관리공사 쪽은 이미 공문서상에 협의가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보상 처리는 할 수 있습니다. 감정의뢰해서 할 수는 있는데 전체적인 틀로써는 어쨌든 간에 부분적으로 하기 보다는 한번에 하는 게 낫지 않느냐 해서 실시설계용역을 하고 그에 따른 도시계획시설 지정고시를 하고 보상협의를 들어가서 보상협의 한 다음에 거기에 응하지 않을 경우는 강제수용 절차 거쳐서 용역을 들어가는 것이 저희 목표입니다.

이창환위원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청량산 문화마을도 제가 위원회가 바뀌면서 이번에 도시계획위원회로 들어갔는데 이것도 금방 회의를 한다고 소집했다가 하루 전에 취소가 되고 이런 것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서둘러서 나오는 결과에요. 계획을 수립할 때는 충분한 시간과 절차에 따라서 시간을 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전에 국장님 말씀처럼 토지 주들이 매입 해 달라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기초 조사를 하고 난 뒤에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야 되겠다 아니면 매입절차를 가져야 되겠다 그래서 절차를 밟는 것에 따라서 기간이 틀려지는 거예요. 그런 중간 역할을 해 주실 분이 저는 국장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여기 보니까 청장님 결재 맡았네요. 업무보고 되어 있고, 국장님도 2차 업무보고 할 때 사인을 하셨네요. 그런데 왜 없다 그래요? 국장님께 묻는 게 아니고 아까 답변하신 분한테 묻는 거예요. 그리고 제가 한 가지만 하고 저는 더 이상 질의 할 내용 없습니다. 문화재단 보는데 기초단체 특히 자치구는 7개 밖에 없어요. 시가 18개, 구가 7개, 군이 2개입니다.
두원

박두원자치행정국장

제가 얘기하는 개념은 기초단체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군 단위하고 자치구 예산은 차이가 큽니다. 사실 이 부분은 제가 자료를 받은 것으로 대신하고 부평문화재단이 있습니다. 부평에 대해서 제가 얘기하지 않아도 다 아시겠지만 그런 부분을 심도 있게 검토를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부 공무원들 고생 하시는 것 다 압니다. 좀 시간을 두고 이왕 할 것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 급하게 하라는 지시도 많이 떨어지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충분히 법률적이나 아니면 주변 환경과 여건을 충분히 감안해서 큰 사업일 수록 시간을 두고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5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12년도 10월 26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