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정자 의원 발언
세입부분에 대해서 지방세수입에 대해서 2005년도 과장님 당초예산이 얼만가 알고 계십니까? 아니 제가 일반회계 묻는 것이 아니고 지방세수입에 대해서 묻는 것입니다. 534억인데 제가 알기로는 2005년도보다 2006년도는 지방세가 약 30% 이쪽저쪽으로 많이 인상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2006년도 당초예산액이 562억이거든요.
지금 현재 추가경정이 615억1천만원인데 세금의 인상비율에 의해서 2006년도 당초예산이 좀 적지 않나 싶은데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제사랑 상품권 발행에 있어서 지금 여기에 230억이 나간 걸로. 예, 2,300만원이 나간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발행한 것하고 나중에 거두어들인 것하고 나중에 시세 차이가 있잖아요 시세 차이가 있는데 이게 어떻게 나간 상품권 건수하고 돈하고 마지막에 결산하면 딱 맞게 되어 있습니까?
혹시 뭐 모자라는 것은 없습니까? 그러면 지역경제과에서 나오면 여기 안 나와야 되는데. 예, 알겠습니다. 42페이지 지나간 건데.
경로식당 무료급식에 대해서 1,600만원이 기정이 되었는데 삭감이 된 이유가 뭡니까? 그러면 1,600만원 삭감되고 현재 운영하는 것은 얼마의 예산을 제안한 것입니까? 56페이지에 보면 기념품재료구입이 있습니다.
구입해서 5백만원에 6개월해서 3천만원이 수입이 되는 겁니까? 지출이 되는 겁니까? 늘어나게 되어 있는데 기념품재료구입은 어떤 것을 말합니까?
우리가 사는 것을 말합니까? 아니면 파는 것을 말합니까? 예, 그러면 한달에 5백만원 6개월해서 했는데 재료를 꼭 일괄적으로 5백만원해 놓은 이유가 있습니까?
수입을 하는, 총 확대를 감안해서 한달에 5백만원이라는 돈이 나옵니까? 이행규부의장님의 말씀에 덧붙여서 만드는 장소를 확인시켜서 되도록이면 외부에서 구입하지 말고 우리지방에서 하라는 말씀에 동의를 하면서 제가 언젠가 애광원에 봉사활동을 갔습니다. 가니까 장애인들이 많은 소모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생각인데 그 현지를 견학해 주면서 학생들이든지 누구든지 오면 장애인들이 이렇게 훌륭하게 기술을 배워서 만들고 있다라는 그런 것을 보여 주면서 거기에서 어떤 이러이러한 상품을 만들어 주시오해서 그렇게 해서 내 지방의 물품을 구입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러 가지 악세사리도 많이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70페이지.
실버간병인 파견사업에 있어서 예산이 6,975만원이 지금 현재 되어 있는데 다행히도 국비 많이 받고 도비 많이 받고 시비가 적게 들어가서 절약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해 본 결과가 인원이 더 필요한지 아니면 앞으로 어떤 구태여 노인뿐이 아니라 여성분도 좀더 이렇게 필요한 일자린지 한번 생각해 보셨습니까? 지금 인원이 모자랄 정도로 한다하는데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런데 현재 제가 민원을 받기로는 거제시의 여성과 노인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된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습니다. 받아서 앞으로 그러면 예산을 더 좀 세워서 있어서 여성이든 앞으로 50대 이상의 여성과 65세 이상의 할머니들을 같이 총괄적으로 앞으로 해 줬으면 좋겠다는 제가 그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그러면 이것은 국가에서 하는 거니까 또 시에서도 할 수 있으면 다행이고요 안 되면 국가에 건의를 해서 앞으로 이렇게 해 주었으면 하는 그것을 하면 안 됩니까?
예, 앞으로 예산을 세워서 이런 일자리를 창출을 많이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사곡 요트장 말씀이 나와서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요트장에 행사를 할 때 1년에 한번씩은 모래를 투입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석전대제 봉향 제관 제복구입에 있어서 5백만원이 계상이 됐는데 이게 밑에 보면 석전대제 봉향에 따른 제기구입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당초에 예산이 서 있던 겁니까? 아니면...
이 향교는 원래 시에서 보조를 해 주기로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이게 매년 마다 하는 게 아니고 오래 됐기 때문에 낡았기 때문에. 80페이지.
그 밑에 보면 민간경상보조에 있어서 무대공연작품 제작지원에 5건에서 3,400만원이 소요가 됐는데 이게 어떤 내용입니까? 5건에 대한 내용이. 80페이지 맨밑에 보면 있습니다. 81페이지 밑에 시설비에 있어서 문화인물기념사업에 3억이라는 돈이 계획중입니까?
아니면 나간 부분입니까? 84페이지 보시면 중간에 시설비가 있습니다. 사곡요트장 관리사 숙소 보수에 대해서 2,500만원 소요됐는데 관리사 숙소를 보수한 금액입니까?
아니면 앞으로 계획입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관리사 숙소 보수에 대해서 금액이 너무 많이 지출되어서 그래서 묻는 것입니다. 방을 하나를 더 만들어 넣는 것입니까?
밑에 시설비에 있어서 사등 지석운동장 부지매입비인데 7,140만원이 지급이 된 겁니까? 앞으로 매입할 금액입니까? 그게 도로 인근에 있기 때문에 조금 비싼 가격으로 나왔다 그 말씀입니까?
저는 120평에 대한 땅값이 논인데 너무 비싸지 않나 해서 묻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투리 땅을 사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146페이지 보면 146페이지 남부면 청사 현관 방수공사에서 1,500만원이 현재 들어간 겁니까?
앞으로 예상입니까? 그런데 방수공사가 현관인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겁니까? 현관으로 해서 제가 물어보는 겁니다.
현관이라고 하면 안 붙여야지요 우리가 보면 한 두 평 정도 하는데 이렇게 많은 액수가 잡히면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