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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진의범 의원 발언

163회 제3자치도시위원회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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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3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과 같이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2013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이 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기금운용 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금일 소관부서별 심사는 건설방재과, 건축과, 도시계획과 순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자치도시위원회소관 2013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이미 보고 된 사항으로 생략하고 바로 부서별 심사에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건설방재과 소관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해당부서에 대한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 및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방재과장님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해진위원

양해진 위원입니다.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474페이지 맨 밑에 노점상정비 행정대집행용역 내역에서부터 475페이지 건설행정지원 국공유지관리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전체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행정대집행 1회가 있는데 어디를 대상으로 하실 것인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대집행 비는 해마다 노점상 단속용역비를 세울 때 6,750만원은 용역비로 1년 동안 쓰일 예산이고 대집행용역 비는 혹시 발생할지도 모를, 대집행을 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예비비 성격으로 세우는 겁니다.

양해진위원

아, 계획된 게 아니고 예비비 성격으로.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양해진위원

다음 페이지에 보면 노상적치물 보관창고설치 3,000만원 예산을 세우셨는데 이 부분은 어디다, 내년에 노상적치물을 설치하기 위해서 창고를 설치하는 겁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대집행을 하면서 간혹 리어카나 그런 것을 끌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적당하게 적치할 장소가 없어서 현재 아암도 해안공원 관리사무실에 놓다보니까 분실우려도 있고 망가지는 경우가 있어서 나중에 제2의 민원이 발생할 수가 있어서 적정한 장소에 보관을 했다가 본인들한테 돌려기 위해 보관 창고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 가지고...

양해진위원

아암도에 설치하는 비용...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아암도에다가 임시로 적치를 해 두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 다음 그 밑에 건설행정지원비 임차료 430만원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들어가는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이것은 저희가 도로로 활용을 하고 있었는데, 선학동쪽하고 동춘동 2개 구역에 대해서 부당이득금반환청구소송이 들어왔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잘 포장해서 저희가 도로로 쓰고 있기 때문에 소송과정에서 우리가 관에서 심의한 사항이기 때문에 도로로 쓰고 있기 때문에...

양해진위원

그 땅이 사유재산인데 저희가 쓰고 있다는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그러니까 임차료를 지급하는 게 맞다고 해서 4개 구역에 대해 임차료를 지불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그 부분이 계속 사용할 필요가 계속 있다고 한다면 아예 협의를 하셔서 구입을 해 버리는 게 낫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 부분도 검토를 해 봤는데요. 현재로서는 매입을 할 것도 검토해 봤습니다. 금년에는 아미 지급을 했고 2013년도에 당장 매입계획을 아직 못 세웠습니다. 임차료를 세워서 지급해야 하고요. 매입계획을 세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한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옥련동 토지매입비 4,000만원은 뭐 하는데 필요한 토지매입비로 세운거죠? 옥련동 347-6번지.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 부분도 재판에서 우리가 졌습니다. 도로개설하면서 앞쪽에 사유지가 있는데 사유지가 오래 전에 건축물하고 연결되는 건데 그 도로가 없으면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없습니다. 그래서 포장을 했는데 소유권이 바뀌면서 그 부분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판사가 결정하기를 도로를 폐지하던가 아니면 땅에 대한 임차료를 주라는 식으로 판결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전에 토지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매입 검토를 해서 차라리 매입하는 게 우리에게 유리하겠다고 해서 매입계획을 세웠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래서 그 땅이 4,000만원 정도 될 것이라는 거네요. 그 다음에 476페이지에 보면 청학동 중로 2-350호선에 대한 토지매입비가 2,400만원 써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비류길에서 청학로로 올라가는 입구에 있는 도로입니다. 성희빌라 앞에 중간 부분에 37평방미터가 토지매입이 안 돼 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과 협의를 해서 이 땅도 매입하는 게 타당합니다.

양해진위원

그리고 자전거이용활성화사업에 있어서 지난번에 심의위원회도 열어서 자전거도로 일부 개선을 하셨는데 그때 저희 구청하고 한양1차 아파트 중간사이를 개선하셨지요? 한 군데를.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양해진위원

한 군데를 개선하셨는데 개선 전과 개선 후의 현재까지 효과라든가 또 장기적으로 자전거도로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지난번에 한양아파트 상가 앞에 일부 개선을 했습니다. 그래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사실 그 도로를 개선을 하고 나서 상황을 한번 지켜보고 있습니다. 경찰 쪽하고도 이야기를 하겠지만 사고율을 따져보려고요. 그래서 효과가 괜찮다고 하면 앞으로도 정체현상이 심한 곳은 개선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자전거도 좋고 차도 다 좋은데 최대공약수를 찾으셔 가지고 주민들이 불편한 부분을 최대한으로 감소시켜줬으면 고맙겠습니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리고 친환경자전거축제지원이 작년에 8,000만원 세웠는데 올해 2,000만원이 증가돼서 1억원으로 올랐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싶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작년에 당초 우리가 집계를 해 보고 검토해 봤을 때 한 1억원정도가 소요될 것이라고 해서 1억을 요청했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신중히 검토해 주신 결과 2,000만원을 삭감해서 8,000만원을 세워주셨는데요. 금년 5월에 축제를 하고 나서 보니까 빠듯한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1억 정도는 돼야 맞을 것 같아서 1억원으로 다시 상정했습니다.

양해진위원

친환경자전거축제지원은 한시적인 건가요, 아니면 지속적으로 계속하는 사업인가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인천시 자전거현장이 110km입니다. 우리 연수구가 87%를 소유하고 있어요. 연수구가 87%를 차지하고 있는데 아까 건설과에서 답변하셨는데 우리가 87%를 점유하고 있는데 최근 4년간의 자료를 보니까요. 연수구가 65건이고, 남구가 86건, 자전거 교통사고건수요. 부평구가 187건, 남동구가 135건입니다. 이 중에서 부상이 연수구가 32건, 남구가 73건, 부평구가 158건, 남동구 124건이 됩니다. 이 자전거축제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금 서울시 같은 경우에 보면 자전거가 1.2%인데요 이걸 2014년까지 6.6%로 확대를 할 계획으로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연수구가 GCF 관련돼서 저탄소 녹색성장 관련해 지속적으로 하려고 합니다. 전국에서 연수구가 자전거도로로 각인이 돼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물론 자전거도로를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좋은데 하여튼 그것 때문에 많은 시민들이 불편해 했던 그런 부분들을 해소하는 측면에서 획일적으로 자전거도로를 만들게 아니고 인도 일부도 사용할 수 있으면 사용하고, 차도 요구도 사용하고 그 도로의 형편에 맞게 구상을 해서 하셔야 하는데 몇 년 전에 처음에 시작할 때 그렇게 하지 않고 하는 바람에 계속해서 다시 수리를 하고 보완을 하고 하는 과정에서 예산도 이중으로 들뿐 아니라 중구난방으로 되어 있던 그런 부분들을 지역에 맞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고, 자전거축제는 자전거 사업은 계속하더라도 이 축제는 한시적으로 하셔야지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아까 서울시가 자전거가 1.2%라고 했는데요. 매년 5월에 도시를 관통하는 자전거퍼레이드를 하고자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해 볼만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실제로 자전거이용자들이 해마다 엄청 늘어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정착이 되기 전까지는 지속적으로 했으면 합니다.

양해진위원

제 생각은 일정기간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홍보 겸 자전거도로를 개설하고 끝내야지 이것을 지속적으로 한다고 답변하는 것은 좀 생각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마지막으로 과장님이 거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해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제 생각도 지금 사실 자전거 부흥 조성을 위해서 축제를 지난 5월에 한번 해 보니까 제가 느끼기에도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축제를 한두 번 하고 끝내는 것 보다는 일정기간동안 위원님 말씀대로 정착이 되면 그때 가서는 다른 방향으로 해도 될 것 같고요. 아무튼 저는 자전거를 많이 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자전거가 미숙하긴 한데 타볼 생각을 갖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어느 정도 자전거 인구가 많아져서 자전거도시가 됐다는 시점이 되면 그때 가서는 다른 방향 쪽으로 축제라는 용어도 빼면 좋겠고 아무튼 다른 방향 쪽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한번 끌어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양해진위원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자료 요청 좀 하겠습니다. 무료로 사유지를 점유하고 있는 게 조사가 다 되어 있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100% 조사는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업무보고에도 있듯이 국공유지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보고 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래도 나름대로 조사된 게 있을 거 아니에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되어 있는 것은 있고요. 곳곳에 숨어있는 게 무척 많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조사되어 있는 것만 주시고요. 그 다음에 선학동하고 동춘동에 임차료 주는 거 있죠? 임차료 주는 부분하고, 옥련동하고 청학동 토지매입하는 계획서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제가 질의하려고 한 것을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그것 뿐만 아니라 불법점용해서 쓰는 부분들을 전부조사 할 계획 이랬는데 계획서가 있어요?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때부터 이야기하려고 그랬었는데 이미 나왔으면 짧게 제가, 지금 보면 임대료 쭉 봤는데 거기 많이 우리 국ㆍ공유재산에 대해서 다 전수조사를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렇죠?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사실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

그래서 우리 재산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내년도에 지금 할 계획이라고 하셨는데 계획서가 있으시냐고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예산 얼마 들여서 이번 예산에서는 제가 못 봤는데요. 전수조사 예산도 있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별도 예산 없습니다.

진의범위원

없죠. 못 본 것 같아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여기에서 우리가 공공근로자 분들로 하여금 하려고 합니다.

진의범위원

이렇게 하면 되겠네. 우리 의회에서 나중에 공공근로 같은 경우 지금 가격위주의 예산을, 전에도 정부에서 10억하던 것을 2억 얼마 들여서 작년에 우리 의회에서 제안해 가지고 5억 정도로 올려서 과도기였지 않습니까? 그랬었는데 올해도 더 했으면 좋겠다 해서 작년 수준으로 했는데 만약에 공공근로자라든지 이런 분을 활용해서 인원을 늘려서 한다면 전수조사는 예산 따로 안 잡아도 거기서 해결할 수 있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저희도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

그 계획서를 준비 되는대로 의회에 제출해 주세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해 가지고 하겠다는 것을. 제일 중요해요. 이게 공정성에 있어서 아주 중요하고 어디는 불법점유하고 있어서 임대료 꼭꼭 내고 있는데 생각해 보세요. 어디는 지금 안 내고 있는 것 주민들끼리는 다 안단 말이에요. 그렇지 않아요? 이게 무슨, 여기는 뭐고 여기는 뭐냐 이거에요. 행정에 있어서 공정성 부분들, 대원칙이라고 해서 형평성 이런. 그래서 전수조사를 해서 작건 어쨌건 똑같이 주민들에게 돈을 부과하고 이런 모습이 있어야 행정의 공정성이 확립된다니까요. 전수조사 반드시 계획서 작성해서 올리세요. 내년도 것 한번 쫙 정리를 해 보게. 그리고 자전거 얘기 나왔으니까 자전거 479페이지부터 잠깐 확충시설비라고 하는 것 이용시설 1억 4,860인데 대략 어디에다가 뭐하고, 대략 계획 있잖아요. 짤막하게 1분 정도로 답변을 해 주실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저희가 자전거 도로가 관내에 29.2㎞가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도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조금 불합리하다는 느낌도 있고, 정체가 심한 경우 아니면 기존 시설물 중에도 노후 되거나...

진의범위원

전체 묶어서 도로, 시설, 겉칠 이런거 다 묶어서 1억 4,800만원 잡은 거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렇습니다.

진의범위원

지금 답변하기가 곤란하신 것 같은데 내년 2월부터 자전거보험 부분이 반영이 됐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진의범위원

1월부터인가요, 3월부터인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2월 정도에...

진의범위원

추운 것 좀 지나고 홍보 잘 하시고요. 제일 중요한 게 자전거 이 부분은 축제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아주 말씀 잘 하셨어요. 북유럽이라든지 자전거 도로에서도 독일 같은 곳에서 볼 기회가 있었는데 축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데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요. 이건 도로법이라든지 이런 것은 중앙에서 할 부분은 우리가 어쩔 수 없잖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용시설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내는 것,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재 도로법문제점에서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금 굉장히 불안하잖아요. 아이들에게 자전거 타라고 하기가 불안해요. 타면서 평생타니까 저 같은 경우는 정말 조심해서 타는데 항상 밤에는 정말 경계를 하면서 탈 수 밖에 없거든요. 인도로 가야되고 그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자전거도로가 없으면, 아이들이 타게 하기가 어려운 조건이에요. 학부모님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보험이 좀, 하나의 장치는 준비됐겠지요. 빨리 시도 돼서 하는 것은 잘 한 건데 그 다음에 저는 행사도 중요하지만 먼저 뭐랄까 마음자세랄까요? 이렇게 과장님부터 시작해서, 자전거 한번 타 보려 한다고 하셨잖아요? 이런 걸 하면 제가 무리한 욕심일까요? 우리 공무원들부터, 이번에 구정질문에 그게 들어갈 텐데 그 중 하나의 작은, 벌써 몇 년 전에, 한 4-5년 전에 1억 5,000인가 예산 들여서 노란색 자전거 몇 백 대 샀어요. 다 해서 “가까운 데 업무는 자전거로 보려고 예산에 했습니다”라고 그때 단체장님이 그렇게 보고를 하시고 해 가지고 행사도 하고 예산도 많이 하고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 한번 볼까요? 노란자전거 타고 다니는 가까운 데 업무 보는 게 과연 얼마나 될까요? 우리 지하차도 가면 쫙 두줄이 돼 있고 한 150개 이상은 있어야 될텐데 나머지 자전거는 다 어디갔나 모르겠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각 부서 직원들한테...

진의범위원

그렇죠. 그런데 가까운 데 가면서 업무보고를 자전거 타고 다니는 공무원 제가 많이 못 봤어요. 그런 것부터, 과장님부터 저는 그런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가까운 곳은. 먼 데는 어쩔 수 없잖아요. 시간의 효율성도 있는데 주차하고 뭐 하고 생각해 보면 자전거 타는 게 훨씬 빠르거든요. 우리 공무원들부터 예를 들어서 한달에 한번 정도라든지 전에도 제안을 했었는데 출·퇴근할 때라든지 또 모범적으로 보여준다든지 조심스럽게. 이제 보험도 되고 그러니까 행사를 해서 축제를 하고 그게 얼마입니까? 1억원을 들여서 축제를 한번하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고 그런 것들 그래서 노란 자전거가 물결도 치고, 1억 5,000만원이나 들였잖아요. 저희 지역에는. 그렇다고 한다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거죠. 그런데 저를 비롯해서 몇 명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가까운 데를. 그래서 전 그런 부분들을 과장님께서 한번 1억을 들여서 이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유럽 같은 곳은 국회의원들께서도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고, 공무원, 국장님도 자전거타고 출·퇴근하고 그러니 시민들이 그거 보고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바람직한 모습이라는 거지요. 1억원이나 들여서 축제하는 계속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것들은 축제 액수를 줄이더라도 그런 것들이 우선되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요. 이제 보험도 되고 그러니까 그것도 홍보도 하셔서 그런 부분을 했으면 좋겠어요. 예산만 20% 올렸어요. 올해 8,000만원이었다가 그런 부분이 아쉽더라고요. 한 10여년 지나가면서 꼭 보여주기식행정 그래서 얻어맞는 것 같아요. 몇 년 전 지속적으로 하는 걸 못 봤어요. 그때 솔직히 자전거타고 사진도 찍고 언론에도 나오고 다들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한두 번 하다가 안 하니까. 보여주기식 행정이다, 돈 1억 5,000만원이나 들여서 해 놓고. 최소한 몇 년 이라도 자전거가 다 노화될 때까지라도 시행을 해 본다든지 해야 되는데 이런 행정이 연속해서 이어지게 해 보십시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축제만 하시지 말고, 그리고 건강에도 좋고, 그렇게 타고 다녀보셔야지, 구석구석 다녀보셔야 된다니까요. 그래야지 아, 여기가 턱이 있어 가지고 여기가 아이가 위험하겠구나 구석구석 알 수 있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국장님이 자전거를 많이 타셔서 여기저기 많이 지적도 해 주시고 계십니다.

진의범위원

그리고 인도정비 부분 중에서 송도고 인근 1억 4,800만원인데 보충설명 좀 해 주세요. 어디에다가 어떤 용도로 정비를 하는지 잠깐만 이야기 해 주시 겠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옥련동쪽에서 송도고등학교 올라가는 인도들이 많이 노후 되어 있습니다.

진의범위원

그러니까 옥련동 쪽에서 올라오는 쪽 말하는 거에요? 그렇지 않으면 남구쪽에서 사거리지나서 올라가는 쪽 말씀하시는 거에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옥련동 쪽에서 올라가는 그쪽의 양쪽이나...

진의범위원

시너스 주변 그러셨는데 그 다음에 9,900만원. 시너스 주변 전철역 쪽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뒤로 돌면서 골목길 끝 쪽이요.

진의범위원

그리고 토지매입비와 관련해서 4,000만원이요. 지금 소유주가 바뀌면서 사유재산권 침해라고 해 가지고 소송 걸어서 우리가 졌다는 거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진의범위원

이전에 소유주 있을 때는 우리가 아무 문제없이 우리가 도로 이용하고 그랬었잖아요. 그때는 전혀 문제가 없었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때만 해도 거기에 집들이 즐비해 있는데요. 그 집 바로 앞으로는 국ㆍ공유지가 있고 지금 도로개설 한 사이에 민원인 토지가 있습니다.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유자가 모르고 있다가 그런 것만 찾아서 부당이득금반환청구소송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진의범위원

그러니까 소유주가 바뀌기 전에는, 그때 의회하고 구청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몰라서 그랬다 이렇게만 이야기하지 말고, 우리 구청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서로 오래 전에 이런 부분들은 어쩔 수 없으니까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이런 부분은 없었어요. 행정적인? 그걸 못 찾아서 그런 건가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우리고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그걸 찾아 가지고 부당이득금반환금 소송을 한 겁니다.

진의범위원

전 혹시 그렇게 하게 되면 우리 공공행정을 할 적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간에 소통하면서 암묵적인 이런 게 있잖아요. 근데 그런 부분을 못 찾겠더라고요. 이것은 어쩔 수 없네요. 마지막으로 우선 1차 질의마치면서 저번에 BTL 사업 다시 부탁을 드릴게요. BTL사업 할 적에 고생들 하셨는데 그때 BTL사업에서 제외되는 주민들이 있었잖아요. 그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주십시오 그랬었잖아요.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지 짧게 답변 좀 해 주세요. 강구하고 있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지금 시하고 같이 정리되는 대로 다시 추진하는 것으로..

진의범위원

제가 왜 다시 예산에서 말씀을 드리느냐면 나중에 내년 10월에 다 정리가 되잖아요. 아파트까지 해서 그러면 그 사람들은 *한번씩 하려면 소수만 남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정말 어려운 처지에 놓일 수 있어요. 그랬을 때 우리 연수구에게 오는, 시에서 한 사업이었지만 행정에 대해서 민원을 엄청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 분들에게도 너무 고통스럽고. 그러니까 가능한 한 이번에 할 때 우리 예산 안 들어가고 시에서 예산해서 들어오는 거니까 업자하고 해 가지고 법적인 문제라면 시하고 풀 수 있는 것은 철저하게 풀고, 법적인 문제가 아니고 어떤 기술적인 문제라면 우리가 강력하게 지도ㆍ감독 하십시오. 그래서 제외되는, 소외되는 사람 없이 이번에 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게 제가 강력하게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우리 세입부분을 보면요 공공관리비가 2억 7,400만원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오거든요? 공공관리비가 13억 7,420만원, 11억으로 잡았는데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기타수입 중에 구외 수입이라고 있습니다. 공동구에서 관리하는데 거기는 도로점용기간으로 해서 돈을 받아 가지고 저희가 세출예산으로 세우는데 남은 돈이 있습니다. 해마다 정산을 해서 남은 돈은 다시 통보를 하고 우리가 거기에 다시 써야 하니까 내년도 예산에는 또 그만큼 삭감을 해야 됩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과다계상한거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쉽게 말씀드리면 그렇지요.

이창환위원장

KT나 한전을 얘기하는 거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이창환위원장

그 다음에 국고보조금을 보면 재난대응관련해서 3억원에서 250만원으로 줄었거든요? 왜 그렇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이 부분은 국비와 시비로 해 가지고 매칭 사업으로 가는데 시비가 재정여건상 깎인 것들이 많고요. 또 환경부에서 예산이 내려오기로 계획되어 있던 게 삭감되면서...

이창환위원장

너무 많이 줄었는데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국ㆍ시비가 안 내려온 상황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국ㆍ시비 보조금을 못 받으면 우리 재정에는 그만큼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우리도 계획했던 것 만큼 사업을 못하지요.

이창환위원장

국ㆍ시비 보조금을 가급적 많이 받을수록 우리 재정에 좋은 거지요. 그리고 사유재산 재난지원금 있죠? 9,000만원이 잡혀 있는데 그것하고 재난발생시 복구비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민간인 재해보상금 해 가지고 재난피해발생 시에 5,000만원 증액했는데 작년에는 5,000만원을 세워 가지고 침수피해를 보는 가구들에게 100만원씩 지원해 줬는데요. 지난 7월 5일에 비가 왔을 때 저희 구가 74세대였습니다. 그리고 5,000만원에 예비비로 한 2,400만원을 썼습니다. 내년 같은 경우는 더 발생하지 않을까 해 가지고 한 90세대 분으로 9,000만원을 세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니까 일부 침수나 예를 들어서 전체가 침수되건 상관없이 100만원씩 지급되는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방바닥에 물이 찬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방바닥에 물이 차면 무조건 100만원씩? 그러면 재난발생시 임차료 복구비용은 뭐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이것은 지난번에 태풍이 왔을 때 고층건물들의 간판들이 위험하게 매달려 있는데 그것을 정비하려니까 장비가 필요한데 그때는 당황해서 119쪽에서 해 줬는데 저희도 장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세웠습니다. 긴급상황에 대비한 장비.

이창환위원장

제가 질의를 한다고 해서 다 잘못된 게 아니고 내용을 파악하려고 하는 거니까. 그리고 지금 자율방재단 운영하고 있잖아요. 재단운영이 지금 활성화 되고 있습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자율방재단 활동을 잘 하고 있습니다. 월 1번씩 캠페인에 동원도 하고요.

이창환위원장

사무실이 어디에 있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사무실은 선학동사무소 앞마당 컨테이너박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런데 운영비를 왜 이렇게 줄인 거예요? 거의 70% 정도 삭감했는데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내용은 실제 1년을 써보고 적정하게 맞춘 겁니다.

이창환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아까 양해진 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지금 노상적치물 보관 창고가 없죠? 임시로 해 놓은거죠. 그걸 임시로 아암도에 해 놓는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아암도에다가 우선 갖다놓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새로 창고를 만드는 곳도 아암도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적당한 곳을 물색 해 보고 안 되면 거기라도 설치하려고 합니다.

이창환위원장

이게 지금 노점상 단속 뜨고 하면 이런 공간이 많이 필요하겠네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이창환위원장

노점상단속용역비는 계속 변동이 없지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어떻게 된 건지 제가 힘찬병원 앞에 아시죠? 힘찬병원 앞에 하고 옛날 연수동구청 있는 데 보면 이게 지금 제가 매번 얘기했는데 지금 그분들이 물론 생계형도 있지만 날이 갈수록 노점상이 야간이 되면 늘어나요. 이 장사하는 수준이 소규모 상태를 벗어났어요. 이게 눈을 감아주는 거예요 아니면 단속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특히 야간에 힘찬병원하고 옛날 *하고 상습정체지역이에요. 주ㆍ정차 때문에 상습 정체 지역인데다 노점상들이 거기에 더 많이 생겼습니다. 어떻게 된 거에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게 사실 저희가 단속근무를 할 때는 담당자하고 공익근무요원들이 움직이고, 야간에는 직원들이 교대로 2명씩 계속 순찰을 도는데, 민원전화도 많다 보니까 민원위주로 하고 있는데요. 보통 직원들이 9시 반 정도까지 하고 사무실로 들어오는데요. 그 인력으로 밤새 단속한다는 게 무리가 따르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제가 지적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정당한 임대료를 내고 하시는 사업자들은 굉장히 피해를 보시는 경우고 사실 그만큼 판매가 안 되는 거예요. 중요한 것은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 제가 계속보고 있는데 계속 생기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쉽게 얘기해서 옛날 그 근처에 그 위에까지 10몇 개가 생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그쪽에 차량을 막고 있으니까 사거리 쪽으로 양쪽으로 막고 있어요. 정체가 상당히 심합니다. 물론 고생하시는 것은 알지만 좀 눈여겨 보시고 다시 한번 그 부분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5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6분 정회

10시 58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양해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양해진위원

477페이지를 보시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조성에서 과속방지턱 외에 여러 가지 사업을 한다고 1억 4,800만원을 세웠는데요. 진짜 도시에서 운전을 하면서 저도 주로 과속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마는 과속방지턱 같은 이런 부분들은 보다 많이 설치해서 자동차가 서행해서 사고방지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라고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무원들이 굉장히 많이 챙기는 것 같아요. 고생 많이 하셨고요. 두 번째는 478페이지를 보면 도로시설유지관리에 있어서 자동염수살포시스템 1시기에 3억 5,000만원을 투입을 하는데 이 자동염수시스템이 몇 개나 되어 있습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현재 송도유원지 앞하고 연수고가교, 축현초등학교 앞쪽까지 해서 3군데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겨울이나 내년 초에는 청릉터널에서부터 청학공고 사거리까지 거기가 미끄럽다는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안전사고가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거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3억 5,000만원 들여서 문학터널에서부터...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아니요. 청학공고 앞에서부터 송도신도시로 넘어가는 터널, 거기가 청릉터널이거든요. 청릉터널에서부터 청각공고 앞 사거리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483쪽을 보면 무기계약근로자 보수가 작년에 2억 6,700만원에서 9,800만원 증가한 3억 6,600만원으로 증액했는데 이 증가요인이 뭡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저희가 두 사람이 있습니다. 일종의 1년 계약하고 또 1년 계약하는 식으로 했던 사람이 금년에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됐습니다. 금년 하반기 10월에. 그래서 무기 계약직으로 전환되면서 그에 따른 보수가 차이가 납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2명이 기간제 였는데 무기 계약직으로 바뀌면서 금액이 증가됐다는 거지요? 인원이 증가된 것은 아니고?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양해진위원

요즘 대선 후보들이 공약을 내 놓는 것을 보면 무기계약직 부분을 정규직으로 바꾸겠다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나오던데 과장님은 어떻게 예측하고 계십니까? 기간제나 이런 부분들을 정규직으로 하겠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느낀 점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양해진위원

답변하기 힘드시면 말겠습니다. 저는 이것으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이번에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사람들 서류 좀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여기서 올린 것 하고 기획감사실에서 내려온 일체의 서류를 주세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여기 보시면 염수살포시스템에 문제점이 좀 있지 않아요? 세 곳 다 시에서 관리하나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아니, 저희가 관리하고 있고요. 3개년에 걸쳐서 내년도 계획까지, 작년에는 연수고가교에 했는데 염수통이 있습니다. 전년도는 통을 갖다놨는데 송도유원지 앞에, 축현초 앞에 아예 통을 갖다놨는데 그게 철거했다가 다시 설치하는 게 무척 힘듭니다. 또 미관을 해칠까봐 초록색 커버로 씌어놨는데요 동절기가 되면 다시 가동할 수 있게끔 조치해 놨습니다. 해마다 제품들이 자꾸 나오고 그래서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것은 더 좋은 것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관리하는데 좀 문제가 좀...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처음에 염수통을 갖다 놓을 적에 유원지 앞에 있는 것은 관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이게 효율성은 어때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효율성에 있어서는 제가 설치해서 그런 게 아니라 효율성 면에서는 좋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지금 보니까 청릉터널에서 나오는 쪽에 500m 앞으로 설치할 건데 청학공고앞까지. 이게 3억 5,000만원 정도 들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거기에 도로가 넓어서 고가교 같은 데는 양쪽에서 공사를 하기 때문에 거기는 왕복 차선에 네 군데를 하다보니까, 중앙쪽에서 양쪽으로, 그러다 보니까 그 정도 듭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리고 제설장비가 1억원이 줄었는데 이게 지금 재난관리기금에서 1억원이 더 간 거지요? 지금 예산상으로 보면 2억에서 1억으로...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제설자재 구입하는 것에서 아시겠지만 저희가 소금을 갖다가 무상으로 받아둔 게 있습니다. 이게 3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소금인데 무상으로 받아놓은 게 있어 가지고 그 부분만큼은 1억 정도 삭감을 한 겁니다.

이창환위원장

재난관리기금에 1억원이 또 있던데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것은 예비성입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폭설을 대비해 가지고.

이창환위원장

이번 겨울에 눈이 많이 온다고 하는데 제설장비는 확보된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제설장비는 저희가 준비 완료했고요. 민간인들하고 계약체결을 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항상 보니까 각 구청마다 계약체결을 안하니까 장비가 일시적으로 부족하더라고요. 다 확보한 거예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물론 오게 되면 저희 직원들이 부지런히 뛰어야 합니다. 땅도 뺏길 수도 있으니까요.

이창환위원장

여기 보니까 굉장히 건설방재과에서...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제설작업은 어차피 저희가...

이창환위원장

그렇죠. 그리고 과장님 지금 우리 경찰서 사거리에 자전거 도로 개선사업을 했는데 원래 이게 복귀사업으로 자전거도로가 원래 턱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규정에는 턱이 있어야 되는 건 없습니다. 단지 그 당시 계획대로 하기 위해서. 자전거도로를 처음에 설치할 때 계획을 그렇게 잡았던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런데 지금 제일 문제가 뭐냐면 장애인들 휠체어 있잖아요. 자동휠체어가 사실 자전거도로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분들이 원래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게 맞습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면 안 되지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자전거도로를 다닌다고 해도 자전거가 양보를 해야 합니다.

이창환위원장

이게 아마 구청에서 지적을 받았을 거예요. 사실 법규상으로 어떻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이게 원래 법규상으로, 물론 장애인들 다닌다고 뭐라고 할 사람 없는데 가끔씩 잡음이 일어나는 거예요. 자전거 이용자들하고. 그런데 법규상으로 이 자동휠체어가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게 되어 있습니까,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법규상에는 규정이 없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자동휠체어가 차량으로 들어가나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차량으로 안 들어가고요. 원래 인도로 다녀야 되는데요. 만약 사고가 나게 되면 자동으로 운전자가 책임을 져야 되죠.

이창환위원장

그럼 여기서 보면 휠체어가 사실은 그런 부분들을 조심해서 운전 해야 되는데 턱이 없으면 그 분들이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가지고 그게 좀 걱정이 되요. 저도 이렇게 차도로 끌고 가니까 한쪽으로 자동휠체어를 끌고 오시는데 이게 보니까 라이트 같은 개념이 없어 가지고 밤늦게 끄는데 저도 검은 옷을 입고 딱 나타나니까 갑자기 이탈 할 위험이 있더라고요. 이게 턱이 있으면 잘 안트니까, 턱이 높이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여기는 우리가 우회전 들어가려면 위험성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 다 깎아서 턱이 없지 않습니까? 이게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자동휠체어는 차량하고 위험스럽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자전거이용 생활과학고만 되어 있죠? 시범학교로.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시범학교가 저희가 10개 학교가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제가 생활과학고를 보니까 자전거 타는 사람이 없어요. 자전거들은 많이 있는데, 사실 연수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연수구 관내에 거주하는 학생들로 이루어집니다. 그렇게 배정이 되는데 생활과학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인천시에 개방되어 있습니다. 전체에 학생들이. 그러니까 특수학교니까 여기가 사실 취업 위주로 전문화된 학교지 않습니까? 조리학과, 제빵학과, 미용학과 특수학교다보니까 인문계고등학교는 그 지역에 사는 학생들로 이루어져 있어 가지고 자전거를 많이 타는데 생활과학고는 거의 다 차량을 이용해야 해요. 멀리서 다니기 때문에. 물론 관내 학생도 있지만은. 그래서 제가 생활과학고 가 보니까 역시 자전거가 거의 안 세워져 있어요. 그런 특성도 좀 감안하셔 가지고 사실 연수고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부족하지 않습니까? 부족한데 지금은 인도 쪽에 *불구하고 그것도 부족해요. 그것도 문제가 좀 있죠. 생활과학고등학교는 좀 이것도 감안을 좀 하셔서 사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2차질의에 첫 번째 자전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번 연구를 잘 해 보세요. 제가 볼 때는 법적으로 어떻게 안 되더라도 턱이 높게 있으면 사고위험이 훨씬 더 저는, 자동차가 타고 올라오지 못할 정도로 턱을 올린다든지 그렇게 했을 경우에 또는 자전거도 사람이 타니까 실수를 할 수가 있는 거거든요. 휠체어를 타고 가더라도. 만약에 턱이 없으면 쓰러지는 것이 별로 없어요. 만약 타고 가다가 턱이 있는데 쓰러지면 그대로 도로로 곤두박질하게 되거든요. 이게 엄청나게 위험해요. 저도 한번 타다가 한번 삐긋 해 가지고 그쪽에 턱이 있었잖아요. 벗어나서 하마터면 뒤에 오는 차에 사고 날 뻔 했어요. 턱 부분은 연구를 해 보세요. 턱 부분은 심사숙고 하셔서 법률적인 것도, 그래서 아마 턱 문제를 없애도 그랬던 이유 중에 하나일거에요. 위험성이 사고가 났다면 턱이 없을 때에는 그냥 살짝 스치는데 턱이 있는데도 사고 나면 그냥 자동차 도로로 곤두박질 쳐 버릴 수밖에 없는 이런 현실이 깔려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그런 것을 연구를 하셔서 잘 지혜롭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 연수구도 도로교통법이나 이런 것은 중앙에서 하니까 어쩔 수 없는데 우리 연수구라도 지금 문제점이 뭐냐면 자전거위원회에서 교통환경을 철저하게 조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점이 지적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나중에 조사를 해 보고요. 자전거도로를 하더라도 교통환경, 출퇴근시간에 대한 조사가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해요. 연수구만이라도. 그런 것을 염두에 두고 앞으로 자전거정책을 펼쳐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미국이나 북유럽을 보면 교통행정자체가 첫 번째가 사람중심으로 체계가 잡혀요. 법적으로. 그 다음에 두 번째 자전거 이런 것들. 세 번째가 자동차인데 우리나라는 자동차 최우선의 교통정책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OECD 선진국으로 가려면 북유럽이나 서유럽이나 미국같이 사람 중심의 교통체계가, 지금 서울 같은 데는 많이 바꾸고 있잖아요. 바꾸는 것이 바람직해요. 우리 연수구도 고민을 지금부터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자동차 이런 것들로 아마 우리나라도 바꿔 갈 거에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염두에 두면서 자전거 정책을 염두 해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거는 고민 한번 집중적으로 해 봐야 되겠다. 우리 동료 위원님이 같이 질의해 주셨는데 노점상단속입니다. 이거는 제가 5대 때도 참 고민하다가 청장님하고도 한번 언젠가 집중적으로 고민해 보십시오. 지금 경제가 어렵고 그러니까 노점상정책을 유연화 정책을 쓸 것인지, 그런데 유연화정책을 쓰지 않고 원칙대로 법대로 할 것인지를, 세 번째는 공정성 문제부터 다시 그러니까 다시 유연화정책을 이야기하는 것은 경제가 어려우니까 앞으로 노점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연수구는 엄청나게 고민되어져야 할 거예요. 그런데 거기다가 딱 맞춰가지고 용역하면 안 되고 그거는 그거대로 하더라도 그 중요한 정책에 대한 고민을 한 번 해 주셔야 해요. 청장님하고. 왜냐, 우리 연수구는 어떤 아픔이 있냐하면 노점상단속을 집중적으로 옛날에 십 수 년 전에 하다가 전 신원철 청장님 계실 때 사망까지 일어나고 전국 뉴스에도 뜨고 방송에도 뜨고 이런 아픔을 겪고 노점상단속을 그때 했단 말이에요. 아주 전국에 이슈화 됐었어요. 그리고 사망사고도 일어났잖아요. 아암도 쪽에서. 그러면서 노점상 정책을 해 가지고 우리는 완전히 아주 원칙과 법대로 잡았단 말이에요. 그렇게 오고 있는데 지금은 어떤 상황이냐면 약간 유연하게 이렇게 하는 것 같아요. 너무 사는게 어렵고 그러니까 이렇게 하시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이것도 근본적으로 어떻게 앞으로 노점상정책을 해 나갈 것인지 만약에 유연하게 정책을 한다면 서울시 같은 데를 벤치마킹해 보세요. 꼭 그렇게 하라는 것이 아니고 그런 데는 세금을 내면서 노점상 어디를 단속하면서 구역을 정해 가지고 거기만 세금 내게 하고 이런 부분들도 언론보도에 나오더라고요. 그런 얘기를 접해 보지 못하셨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래서 실무자들이 벤치마킹을 하러 다녔습니다.

진의범위원

하셨죠? 그래서 벤치마킹하는 것은 좋은데 우리 연수구의 노점상 앞으로 10년 20년 노점상 정책을 어떻게 갈 것인지 이제 고민을 해 보셔야 된다니까요. 왜냐, 이건 단체장이 바뀌셔도 이 정책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고민하셔서 방안을 마련해야 돼요.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십 수 년 전에 전국의 포커스가 맞춰지고 사람까지 사망하면서 원칙대로 해서 이렇게 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정책이에요. 그래서 만약에 유연화정책으로 턴을 한다면 앞으로 10년, 15년 후를 내다보면서 벤치마킹 한 것들을 고민해 보고 이런 것들도 지금 세계국제도시를 앞두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구도심권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풀 것인지 하는 아주 지혜로운 답이 나와야 돼요. 두 번째는 그리고 그거 하기 전에 과도기적으로 이런 정책이 또 나와 줘야 돼요. 공정해야 돼요. 지금 민원이 계속 올라오는데 우리 이야기하셨지만 어떤 분들은 몇 년 전부터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게 좀 진짜 생계형인가 할 정도로 고민이 되어져요. 저는 매번 보니까요. 그런데 생계형이라고 인정하더라도 어디는 그냥 단속을 한단 말이에요. 어디는 이게 1년 전에도 계셨던 것 같고 2년 전에도 계셨던 것 같고. 느끼시죠? 못 느낍니까? 있죠? 그런데 어디는 자판 깔면 바로 정리되지요. 자 그랬을 때 제가 제일 중요한 것은 좋다 이거에요. 어떤 기준을 세워서 앞으로 가실 것인지. 그래서 공정해야 된다는 거죠. 유연하게 해서 물 흐르듯이 너무 살기 어려우니까 하더라도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이렇게 기준을 잡아서 하려면 공정하게 하시라는 거죠. 형평성 있게. 그러면 민원도 덜 들어 와요. 그리고 지금은 옛날같이 자판 깔고 그러지 않습니다. 다 차량으로 해 가지고 단속안하면 이쪽에 잠깐 있다가 또 한바퀴 돌고 이러죠. 지금 차량으로 대기해요. 지금 전국적인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성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거죠. 그리고 그것을 지시하고 감독하는 사람은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눈에 그냥 보여 지는 대로 하지 말고 근본적으로 고민해 주시고 하시더라도 공정하고 형평성 있게 하십시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진의범위원

그럼 연수구에서는 그래도 항상 공정한 행정을 하더라 라고 하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세 번째 비정규직 이야기 할게요. 답변중에 질의하려고 했는데 483페이지를 보면 무기계약직 예산이 나왔는데 2억 6,700만원에서 9,800만원이 늘어 가지고 지금 3억 6,600만원으로 늘었어요. 그런데 2명이 늘어나서 이랬다고 하셨잖아요. 답변이. 2명이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이 되면서 그랬다고 그랬잖아요. 이 예산이 3억 6,600만원이 몇 명 예산입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저희가 8명입니다.

진의범위원

8명 예산이 3억 6,600만원이라는 거지요?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그 중에서 8명인데 6명이었다가 2명 기간제였는데 2명이 전환되면서 이렇게 늘었다는 것 아니에요. 6명은 원래부터 있었고 무기계약직. 그리고 2명 기간제 였는데 기간제가 무기계약직되면서 9,800만원이 늘어났다는 거에요. 그 이야기 아니에요? 결론은. 답변정확히 하세요. 호봉도 오르고? 그러니까 아까 답변이 잘못된 것이 기간제 아까 3억 6,600만원에서 기간제 2명에 무기 계약직 되면서 9,800만원이 된 게 아니라 호봉승진도 포함됐다는 거네요. 그러면 순수하게 두 사람이 기간제면서 무기계약직되면서 임금상승된 부분이 정확히 얼마에요. 9,800만원 중에서.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예, 아까 말씀하셨듯이 양해진 위원님이 질의하셨을 때 대표적인 예로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진의범위원

그럼 9,800만원 중에서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 됐잖아요. 그게 9,800만원 중에서 인상분이 얼마가 되냐고요. 그 예산내역 뽑았을 것 아니에요. 그거 없어요? 그게 중요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6,400만원 정도 됩니다.

진의범위원

보세요. 기간제에서 무기계약직으로 가는 게 2명인데 6,400만원 정도 듭니다. 그래서 의회가 저도 날카로워지는 거예요. 내년부터 무기계약직도 정규직이잖아요. 그러니까 기간제 갔을 때 2명이 6,000얼마가 임금 상승이 돼 버리는 이런 결과예요. 그래서 앞으로 기간제 한 사람 쓰는 것, 3개월 쓰고 이런 부분은 크게 문제가 안돼요. 그런데 1년을 쓰고 계속 근무를 하게 한다든지 했을 때는 정말 한번 전체, 국장님, 제가 지적하는 것이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지요?
달성

김달성도시국장

예, 알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

6,400만원 인상한다는 거죠? 답변을 들어 보면. 2명 기간제가 무기계직으로 돼서 이것을 집행부에서는 깊게 고민하면서 분석해서 항상 예산운영을 해 주시고 나중에 시간되면 감사 때 다시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성해간사

안녕하세요. 김성해입니다. 저는 오늘 이렇게 짬을 내서 이야기하는 거지만 제가 한 가지만 이야기하고요. 자전거이용활성화사업과 이용시설확충 부대시설 해서 한 4억원 정도 예산이 잡혔네요? 그런데 예산은 많이 잡혔는데 이거 잘 활용을 못하면 또 다음 해에 예산할 때 또 질의하고 감사하고 하면 힘드니까 특히 아까 위원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제가 매번 3년째 이야기하는데 연수고등학교하고 신송고등학교 그 사이에 있는 자전거보관함은 학교 안으로 관리하게끔 해 주세요. 만약에 과장님이 안하면 제가 대신 찾아가서 이야기할 정도로 신경써야 됩니다.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매번 회기 때마다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데 연수고 같은 경우는 수차례 교장선생님까지 만나가면서 하는데도 학교 안에 못하게 합니다. 교육청에다 얘기하면 교육청은 학교장하고 또 협의해서해라 이러기 때문에 연수고가 제일 머리 아픕니다.

김성해간사

그러니까 학부모님도 우려를 많이 해요. 인도 자전거도로 만들어 놔서 거기까지 거치대로 올라와서 이런 것 다 달려 있잖아요. 그 다음에 얼마 전에 청학고등학교 앞에 자전거 타고가다 사고가 났었잖아요. 한 20일 정도 됐는데 그 가족들 슬픔이 커요. 제가 못 만나 봤는데 앞으로 우리가 교육 많이 하지만 자전거 타시는 분이 앞으로 안전모를 쓸 수 있게 끔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2명이 타고 가는데 하나는 떨어져서 괜찮았지만 그 아이는 안전모만 썼더라도 생명에지장이 없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 홍보도 많이 해 주시고 이번에 많이 올라와 있으니까 이번에 할 때 관심 있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보안등 유지보수 개선사업에는 예산이 전년도보다 많이 삭감됐네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시에서 재정여건 때문에 작년보다 많이 줄었습니다.

김성해간사

사업을 이어서 안 하고 많이 빠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계속사업은 아니잖아요 ?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이게 지속적으로 계속 오래 된 가로등을 바꿀 수도 있고 결국 유지관리사업이니까요. 유지관리사업인데 시에서 잘 됐는데 시에서 이게 자꾸 지연이 좀...

김성해간사

개선이나 유지관리는 해 줘야 되는데 하나가 또 한꺼번에 예산 짜서 들어가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걱정돼서...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보안등 같은 경우는 우리가 바꿔나가는 작업이 3년에 걸쳐서 하는데 내년이면 보안등이 끝이 납니다.

김성해간사

골목길 보안등 개선사업 같은 경우는 전년도 비해서 한 3억 1,000만원?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그게 저희가 3개년 계획해서 추진했습니다.

김성해간사

내년에 끝나는 거예요? 2014년도에?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네.

김성해간사

알겠습니다.

양해진위원

네, 1분만하겠습니다. 아까 자전거도로에 있어서 턱이 있는 부분이 굉장히 위험하다는 얘기를 동료분이 해 주셨는데요. 사실 제가 실제 피해자입니다. 차를 가지고 가다 그쪽으로 빠졌는데 바퀴가 펑크 나서 하나 가는데 24만원 들었는데요. 그런 부분 보면서 우리가 행정을 함에 있어서 주민의 삶을 질을 높이고 편안하게 해 주는 게 가장 우선이에요. 물론 법과 대치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최대한 우리가 주민편의에 서서 해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자전거 턱. 두 번째는 함박뫼로의 인도하고 인도보수공사를 하면서 그 차도하고 인도하고 턱이 굉장히 높아서 차를 양쪽으로 세우게 돼요. 전에는 개구리주차 비슷하게 세워서 활용을 했었는데 그래서 주민들이 불만이 뭐냐, 왜 그렇게 편리하게 사용했던 부분인데 갑자기 공사한다고 턱을 높여서 개구리 주차를 못하게 해서 나중에 소방차가 불났을 때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 그게 불편하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공사가 끝난 건데 그렇다고 수정할 수 있는 입장도 제 생각은 아닌 것 같은데 혹시 수정할 수 있습니까?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위원님이 느끼시는 대로 사실 지금 수정은 어렵습니다.

양해진위원

공사할 때 사실은 주민들이 너무 높다고 낮춰달라고 애원하다시피 민원을 제시했던 부분인데 그게 시행이 안 되고 무슨 원칙적인 측면에서 높게 되어 있어요.
명식

안명식건설방재과장

사실 공사하기이전부터 거기는 개구리 주차장으로 우리가 지정해 놓은 곳은 아니었고요. 주민들께서 편안하게 하시라고 편의대로 놔뒀는데 이번에 이 관리사업을 하면서 크게 높인 것도 없는데 부담이 무척가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나가서 설득도 하고 설명 해 드리고 어느 정도 이해를 하셨는데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도 높으시다면...

양해진위원

최근에까지도 우리 지역에는 의원이 있니 없니 그런 얘기까지 하면서 강하게 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라도 어떤 공사를 함에 있어서 그런 이면도로는 최대한 주민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설방재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방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합의한 대로 건축과와 도시계획과 같이 하겠습니다. 같이 하고 12시가 넘더라고 오전 내에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들께서는 답변 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의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진의범위원

495페이지 도시계획과장님, 업무보고 때 전임계약직 나급 예산이 4,735만 7,000원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전임계약직 나급을 내년부터 계속 도시미관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면서 전체 틀을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보충 설명을 다시 한번 이야기 해 주세요. 전임계약직 나급을 왜 내년부터 바로 꼭 필요한지 짧게.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지금 송도하고, 송도를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송도는 전임계약직 디자이너 나급이 있습니다. 나급이 있어서 거기 경관이라든지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거기도 일반 행정직이 광고물 인ㆍ허가를 하고 있습니다.

진의범위원

그럼 경제자유구역청 내에 있다는 거에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네, 안에 있습니다. 공무원 중에서. 우리는 현재 전문계약직은 없는 실정입니다. 다시 말해서 타구에 비해서 조금 더 우리가 살기 좋은 도시여건임에도 광고물이라든지 경관이라든지 이런 전문분야가 없기 때문에 한 명 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내년 7월 1일부터 광고물 업무가 우리 구로 넘어올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채용이 됨으로서 그 직원한테 그런 일을 시켜서 조금 더 도시미관을 높이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진의범위원

그 이야기는 충분히 들었고요. 제가 질의하는 것은 왠지 모르게 과장님께서 우리 공무원들의 전문성, 이것에 대해서 우리 공무원 중에서도 대학원 나오신 분들도 정말 많고 그리고 기능직뿐만 아니라 전문성을 갖춘 사람도 많고 거기다가 20-30년간의 행정경험들이 접목되면 거기서 승화되어 종합해서 나오는 능력에 대해서, 왠지 모르게 우리 공무원들의 능력에 대해서 좀 저평가하는 게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요. 오히려 이런 부분들은 계약직을 썼을 때의 장점도 있어요. 그런데 광역정도는 제가 바로바로 필요하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은 하면 좋은데 공무원들의 지혜를 모으고, 몇 사람들이라도 전략실이라든지 이런 데 하고 해 가지고 이런 디자인인건이라든지 전임계약직이 해야 될 업무들에 대해서 과제도 좀 주고 할 수 있는 그러고 나서 해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토론해 보고 평가해 보니까 좀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그래서 전문계약직을 써서 해야 되겠다고 이렇게 접근하면 참 설득이 되요. 그런데 뭐든지 무슨 사업이고 그냥 예산부터 잡고 이렇게 하는 이 부분은 제가 볼 때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예산 투입 해 가지고 왜 그걸 하냐하면 작년에 그렇게 필요하다고 해서 해양 뭐 해 가지고 전문직도 특별 보좌관인가 해 드렸어요. 이제 올해는 지나갔어요. 작년에 제가 제기했던, 올해 했더라도 과연 그렇게 시급 했는가를 되돌아봐요.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매년 업무가 온다 이거에요. 그러면 시에다가 업무 이관할 때 강력하게 요구를 이런 것 들은 배수진치고 해야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가 예산을 담당을 해서 이런 부분까지도 포함시켜 우리가 업무를 이관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죠. 이렇게 우리가 다 준비해 놨는데 시에서 해 주겠다고 나오겠습니까? 아니라는 거지요. 우리에게는 전문계약직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업무를 이관할 때는 아무리 구도심권이고 뭐고 우리는 연수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 배수진을 치고 그런 예산도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게 오히려 그게 나을 텐데 왜 자꾸 나중에 감사 때도 이야기 하겠지만 왜 뭐든지 조건을 갖추려고 하세요? 예산을 투입을 하고 그리고 나서 하려고 그러는데 여기서 조건이라 하면 오히려 우리가 요구해야 될 조건인데 우리가 먼저 준비해 놓고 한단 말입니다. 그거는 협상을 할 때도 그렇고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라는 거지요. 제가 볼 때는 이렇게 해 놓으면 업무이관 예산 없이도 우리가 맡게 되고 할 것 아닙니까? 이게 바람직하다고 보세요? 좀 타임이 나는 한 1년 정도 공무원들께서 그 좋은 종합된 사고 그리고 이런 것들을 기획하시고 하는 분들의 업무를 조금만 이런 정도는 좀 서로 분담해서하고 그래서 좋은 프로젝트 공무원들 스스로 나올 수 있는 이렇게 한번 해 보시는 것은 안 하고 자꾸 일 주고 예산투입하고 이렇게만 하시려고 해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저도 계약직 채용에 대해서 아주 적극성을 띠어야 된다. 일반직 공무원들이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직으로 이 업무를 맡게 되는데 대한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순환제가 있어서 1년 정도 있으면 또 다른 곳으로 가고 업무를 익힐만하면 가는 것 때문에 광고물 업무가 그냥 전에 해 왔던 업무관례를 익히다 보면 또 다른 곳으로 가다보니까 향상시키는데 조금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진의범위원

무슨 여기에 광고물 업무도 여기서 해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광고물 보면은 디자인계약직의 일부를 거기서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광고물 하나가 들어오면 심의위원회를 거치기 때문에 거길 통과하면 되는 것이고 일반 광고물은 조건만 맞으면 돼요.

진의범위원

그런데 제가요. 말씀 중에 행정경력이라고 하는 부분들 20년, 30년 대단히 창의적인 것들을 모아내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나는 반성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시잖아요 어떤 부분에 대해서 때로는 저도 경험을 했을 것 아닙니까? 10몇 년 해 보니까 정말 우수해요. ‘구체적으로 이런 것에 대해서 이런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그러면 짧은 시간에 대단해요. 저는 공무원의 우수성을, 행정경력 몇 십 년의 노하우가 그런데 학자들은 저도 많이 겪어 봤어요. 아무래도 법학자들뿐만 아니라 행정학자들도 많이 이론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그런데 현장 실무능력이 전혀 떨어지기 때문에 이론적인 측면하고 이걸 통일시켜 내는 것을 보면 나중에 보면 그 평가에서 마이너스적인 요소도 나와요. 이론가가 전문가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수한 교수 이런 분들도 중요하죠. 그런데 전문가도 중요하지만 행정실무경력이 20-30년 넘은 이런 분들 관공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연수구에서 20-30년간 근무했다고 하면 아무리 순환근무를 시키더라도 분석하고 종합하는 능력은 제가 볼 때 박사님이 오셔서 하시더라도 그분들한테 떨어지지 않는다고 봐요. 단 하나 이런 부분들을 창의해 낼 수 있는 배경, 환경 우리가 이런 것 들을 만들어 내지 못하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그렇게 아직 지방자치단체가 광역 쪽은 좀 그런 것들은 필요해요.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데 기초에서 무슨 보좌관 계속 만들고 전문계약직 만들고 하는 것은 너무 쉽게 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여기 예산 받으면서 도시계획과 이거 하나 예산이 제일 고민돼요. 솔직하게 그래서 질의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좀 쉽게 접근하기보다 우리 공무원들 가지고 해 보세요. 그리고 전에 제가 제기했던 것도 활용해 보시고 전문성 그런 게 부족하면 전문성을 키워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드세요. 공무원들 이런 것 종합 해 낼 수 있는 예산도 투입을 하고 연수구인천의 재단 아닙니까? 그런 것들이 자꾸 이렇게 전문계약직이 계속 올라오는데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한 부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과장님, 단속장비 불법유동물정비에 단속장비하고 재료비가 400만원 정도 감소됐네요? 왜 그러죠?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내년도에 400만원 정도 줄이는 것은 올해 장비를 갖다가 하반기에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그 구입한 장비들이 내년 상반기에도 조금 쓰일 수 있고 그래서 약간 줄인 상태에서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하반기가서 더 안 사도 된다는 거지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지금 추세로 보면 이 정도 예산이면 될 겁니다.

이창환위원장

좋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보면 단속여비를 지금 현재 딱 24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삭감했거든요. 딱 50% 삭감했어요. 이것은 왜 그렇지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예산편성부서에서 인원수를 줄였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지금 단속하는 분들이 기간제 근로자 아니에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예. 기간제근로자는 현재 10월말로 완료...

이창환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이 단속하는게 우리 단속근무아니에요? 맞죠. 사용하는 대상자가 누구냐고요. 우리 공무원이에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이것은 전부 정식 직원입니다.

이창환위원장

정식 직원이 이렇게 줄었다는 거예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아마 예산편성 할 때 긴축재정 때문에 줄어든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지금 광고물 정비할거 많지 않아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내년도에는 우리 무기 계약직들이...

이창환위원장

그거야 편성이 되면 편성이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거고 이렇게 불법유동광고물 단속여비를 240만원에서 120만원삭감하고 120만원 남겨둔거보 니까 별로 할일이 없는 모양이네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현재 여비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일반 여비로 편성이 되고 단속 여비는 약간 줄인 상태에서 예산이 편성이 됐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여태까지 단속하시는 공무원들이 사실 쉬운 게 아니거든요. 단속한다는 게. 그 부분이 바뀌고 여태까지 집행부가 잘못한 거예요. 언제는 다른 여비가 없었습니까?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물론 여비가 많이 편성이 되면 활동하는 데 도움이 되니까 좋은데 여건상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자율정비지원금 80만원 4,500만원에서 200% 증액됐는데 예산이 너무 들쑥날쑥하는 것은 어쩔 때는 삭감되고, 어떤 것은 두 배로 올라가도록 예산이 이게 안 좋은 거예요. 이것은 또 뭐예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내년도하고 올해 비교해 보면 사업하는 게 경관사업비 같은 것은 거의 편성을 안 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자율정비지원금 쪽으로 많이 사업을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이창환위원장

자율정비지원금은 자율적으로 정비할 때 보조해 주는 것 아니에요. 그것과 경관사업은 차이가 있습니다. 경관사업은 우리가 80%, 90% 많이 지원해 주고 다시 간판제작을 우리 구에 맞게 하는 거고 그게 없으면 자율정비지원금도 줄 수밖에 없어요. 그것은 감사 때 이야기할게요. 책자는 뭐예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책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구의 광고물에 대해서 이것은 우리 구에서 억지로 추진하는 게 아니고 주민들에게 홍보해서 인식을 바꾸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 광고주가 만들어온 광고물들이 내가 이렇게 허가를 처리하다보면 마음에 들지 않은 광고물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런다고 일일이 하는 것도 좀 어려워서 미리미리 주민들한테 인식을 전파하기 위해서...

이창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과장님 이 계획서 결재 받았어요? 이거 신규사업이잖아요. 결재 올릴 때 계획서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계획서는 만들지 않고 업무보고에만 보고 드린 상태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면 그 자료 좀 주시고요. 앞으로 계획서 없는 예산은 가급적 승인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그리고 무기 계약직 지금 현재 2012년 기준으로 4명 채용했지요? 예산 얼마예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올해 예산은 기간제근로자는 5,100만원입니다. 내년도에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시키다보니까 1억 3,000만원 정도는 줘야죠. 상당히 이렇게 증액이 됩니다. 저도 거기에 대해서 부담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그러니까 우리가 무기계약직이 140명 가까이 되고 계약직이 35명 가까이 되고, 기간제근로자가 300명이 넘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걱정하는 것은 대세가 기간제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주는 거예요. 이게 350명이라는 숫자가 됐을 때는 우리 인건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리고 또 무기 계약직도 결국은 정규직으로 전환되면 500명이 넘습니다. 우리 정규직 공무원하고 똑같은 숫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그리고 지금 근무하고 있는 정규직공무원하고 똑같은 숫자들이 또 정규직화 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인건비가 어떻게 되고 얼마나 심각한지 상상해 보십시오. 지금 당장도 거의 8,000만원이상 증가했잖아요.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이겁니다. 2015년까지 기간제근로자가 다 정규직화 되고 물론 계약직은 더 빨리되겠지요. 그러면 똑같은 공무원 숫자만큼 인원이 더 증가가 되면 2100명 가까이 됩니다. 그때 어떻게 감당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노심초사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옥외광고기금말이에요. 지금 예산이 거의 없을 정도네요? 1,300만원 정도 밖에 안되네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그것은 지방재정공제회에서 2011년도에 3차례에 걸쳐서 각 지자체에다가 내려 보낸 보조금입니다. 이게 워낙 금액이 적어서 아마 우리 구에서는 기금이라고 하면 좀 이렇게 광고물활성화 사업에 투입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올해 쓰는 사업도 몇 억이고 그 1,300만원은 매우 적은 금액이기 때문에 어떻게 쓸지 모색 중에 있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이게 지금 신규로 재원이 안 들어오잖아요. 수입이 별로 안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이 부분들이 기금을 어떻게 활성화 할 건지 아니면 여기서 폐지할거냐 심도 있게 검토해 보셔야 되지 않겠어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저도 이번에 예산편성을 하면서 고민됐던 부분입니다. 기금 1300만원을 가지고 그냥 하는 것도 문제가 좀 있는 것이 아닌가해서 제가 조금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창환위원장

저는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양해 진입니다. 건축과장님 한 가지만 여쭈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불법건축물지도단속여비가 360만원이 나왔는데요. 현재 우리 연수구에 불법건축물이 몇 건이나 됩니까?
병욱

김병욱건축과장

현재 건수로 보고 드리기는 그렇고요. 대략 3가지로 나뉘는데 항측에서 찍힌 것, 민원이 들어 와서 발생된 것, 우리가 현장을 돌면서 적발한 것. 그래서 건수로 따지면 항측에서 나온 게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것을 포함하면 대략으로 말씀드리면 현재 천 건으로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2011년도에 공문이 내려 왔는데요. 거기 현장 조사하면은 새로 허가나서 나간 건물이 있을 테고 적법한데 불법으로 나온 게 있고 조사하거든요. 조사하면 건수는 줄겠지만 현재는 천 건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러면 지도단속 나가서 직접 현장에서 목격해서 적발한 게 2012년도를 예로 들면 몇 건 정도 되나요?
그러면 적발되면 시정조치하고 해서 강제로 시키는 방법이 있고...
고발하고 이행강제금 부과하고 그렇게 하는데 그럼 장기적으로 시정조치고 안 될 경우에는 계속해서 이행강제금만 부과할 수 있나요?
불법건축물 현황하고, 현황 한부하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항측 민원제기된 것, 현장 단속해서 3가지로 구분해서 3개년도 것을 줄 수 있지요?
그것 좀 주시길 바라고요. 다음은 도시계획과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님 시에서 추진하는 도시계획기본단위변경이라는 게 있습니까?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지구단위계획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양해진위원

시에서 5년 단위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네, 맞습니다.

양해진위원

연수구는 언제쯤 하지요? 연수구에 있는 것을...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이것은 구에서 하지 않고요.

양해진위원

시에서 언제합니까?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지금 시에서 지금 진행 중이고요 . 연말까지 이게 정리가 ... 팀장님이 답변을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지구단위재정비용역은 어떻게 되요?
그러니까 5년마다 하는데 각 구에서 시로 올리고 시에서 심사를 하지요?
시에서 2014년도에 심의를 하나요?
그러니까 그 용역을 할 때 우리 구에서 어디어디해서 몇 건 올리면 와서 보는 건가요?
그럼 저희 연수구에서는 시로 넘어간 게 몇 건이나 돼죠?
아니 한 건이 아니고 몇 건 된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러면 2014년도까지 가야 알 수 있습니까? 이게 반영이 됐는지 안됐는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의범위원

도시계획과장님, 계약직관련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이런 방법을 공무원한테 죄송스럽지만 쓸 수밖에 없어요. 특별히 부탁을 하나 드릴게요. 몰라서 우리가 이런 고민안한거거든요. 내년도 1월 하순경에 업무보고가 있어요. 제가 부탁드릴 게요. 이번에 건의사항 끝나고 정회 끝나면 내년 1월 말까지 여유가 있을 것 같아요. 연말 연초니까. 총 지혜를 모아서 업무보고 때 이걸 반드시 담아주세요. 송도국제도시랑 우리 구도심 연계성 확보 이런 목표 때문에 지금 기간제를 써야 되겠다 이런 것에, 전원도시 디자인의 시급한 발전을 해결하기 위해서 계획서 이런 것들을 조성할 필요가 있어서 쓴다고 하셨더라고요. 과제를 제가 하나낼게요. 그때 꼭 이것 업무보고 때 보고 해 주세요. 제가 지금 생각 난 거니까 ‘보충해서 여기 다가 더 자료에 첨부해 주십시오’라고 나중에 추가로 드릴 거예요. 첫 번째 구도심과 송도국제도시와의 이렇게 나갔을 때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냐면 건축정책상 문제점, 그 다음에 도시계획상의 문제점, 세 번째 도시환경정책과의 문제점 현재까지. 그래서 현재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그렇다고 한다면 첫 번째 두 번째 과제는 이런 환경정책까지 다 해서 도시계획 디자인 미관 환경 정책 이런 것에 필요해서, 그러면 문제점이 이러이러한 것으로서 우리 구집행부에서 판단이 되어 지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단기적인 대책은 무엇이 필요하고 중장기적인 대책은 무엇이 필요한지 나누세요. 나누셔가지고 단기적인 대책에 건축환경상 앞으로 이렇게이렇게 좀 개선 해 나가야 우리 연수구가 앞으로 5년 후고 10년 후고 해결 될 그래서 예산도 잡으려면 좋습니다. 두 번째 도시계획에 문제점이 드러났는데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어떻게 해야 구도심권이 또 해결될 수 있는지 세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도시환경측면에서, 네 번째는 불법광고물을 어떻게 앞으로 단기적인, 중장기계획을 세워서 해결해야지 그래야 우리 구도심과의 송도국제도시라든지 이런 것을 극복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나중에 정책에서 우리가 과오를 범하지 않겠다고 하는 계획서요.
선석

김선석도시계획과장

알겠습니다.

진의범위원

두 달 넘었지요. 그렇게 준비해서 내년도 1월 하순경에 1월 28일인가 그때 있을텐데 그때 업무보고에서 반드시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장

건축과장님, 아까 요청한 자료는 우리 위원들에게 다 주시고요. 빠른 시간 내에 주세요.
그리고 공동주택공익사업이 부처로 이관 될 예정이죠.
공동주택지원금이 5억에서 3억으로 줄어들었네요. 줄어든 이유는 뭐지요?
올해 집행은 얼마나 했어요?
그러면 3억원 가지고도 충분하다는 말씀이시지요?
도시계획과장님, 올해 계약직으로 들어오신 분들이 많아요. 한 2년 동안 20여명이 늘어났어요. 시간제계약직이라고 그래서 이분들 제가 이분들 한분 한분을 얘기하는 게 아니라 우리 인력채용과정에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지 않느냐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간제 계약직이 5시까지 근무하는데 이런 분들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연봉이 5000만원이에요. 그리고 당직도 안섭니다. 이런 분들이 최근 2년 사이에 20명에 넘게 들어 왔어요. 그래서 계약직 공무원을 채용할 때는 예산을 전체적으로 바라보고 향후 3년만 앞으로 바라봐도 좀더 신중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겠냐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좀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건축과와 도시계획과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도시계획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그리고 도시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4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12년 11월 30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