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성해 의원 발언

김성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제165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및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165회 임시회 회기는 2013년 1월 28부터 2월 4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자하며 세부적인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제165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운영계획안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165회 임시회 회기결정 및 의사일정 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환위원
이번에 운영위원회도 업무보고 있어요?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운영위원회는 없습니다.

황용운간사
우리가 변호사 자문위원 쓸 수 있지요?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왜냐하면 저희가 보건소 예방주사관련해서도 그렇고 고문변호사 제도가 있는데도 안 썼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중앙 정부의 유권해석을 받는 것은 유권해석이지 법보다 앞설 수는 없거든요. 변호사한테 자문을 구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번 추경 때 필히 고문변호사제도를 활용할 수 있게끔 예산을 편성을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알겠습니다. 일부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할 수 있어요?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질의는 할 수 있어요? 그럼 지난번에 얘기한 것과 세군 데에 질의를 해 주세요.
용우
김용우전문위원
우리는 두 군데로 되어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두군데는 1대 1로 나와 버리면 다수 의견을 우리가 낼 수 없잖아요. 그럼 질의를 해서 보건소 예방주사 관련해서 질의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이창환위원
그거 첨부해서 똑같은 내용인데 공인회계사 있지요? 기술사 이런 것도 자문을 받을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를 신설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공인회계사나 세무사, 기술사 이런 데 자문위원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조치를 해 주세요. 가능하겠지요?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창환위원
기술사하고 건축사나 공인회계사, 세무사 자문위원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의사 팀에서 알아봤으면 좋겠는데 우리 인천시 각 기초에 연구회라고 있어요. 연구회는 합법적으로 예산지원이 된답니다. 그래서 인천시 각 기초에 연구회에 대해서 조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가능하겠지요? 가급적 빨리 해서 예산지원이라든지 활동, 법적지원이라든지 이런 것들 조사해 주세요.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성해위원장
과장님 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수정할 사항이 있으신지 바로 수정해 주시고요. 그리고 집행부에 고문변호사가 세분으로 알고 있거든요. 잘 활용했으면 좋겠고요. 예전에 우리가 전반기 때 고문변호사의 질의 없이 타 변호사들한테 의뢰했을 때 비용이 따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될 수 있으면 우리 집행부의 고문 변호사를 활용했으면 좋겠어요.

황용운간사
그건 별개로 해요. 우리 의회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해야지 집행부 고문변호사 쓰면 그쪽에서도 곤혹스럽기 때문에 우리가 별도로 해 줘야 되요.

김성해위원장
그럼 비용이 또 따로 들어가잖아요.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우리도 비용을 내야하지요.

김성해위원장
제 생각은 위원장으로서 고문변호사를 의뢰를 해 보고 위원장님이 의뢰를 하니까 타 변호사를 이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황용운간사
고문변호사는 별개로 해야 되죠. 우리가 의뢰할 필요는 없어요.

김성해위원장
과장님 잘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위원장으로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과장님이 의사과 오셔서 운영위원장의 직무와 업무, 과장님의 업무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전반기 보고 후반기 몇 개월이 안됐거든요. 그런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과장님하고 저하고는 의회운영위원회에 대해서 허수아비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운영을 하는 묘미에 대해서 과장님 잘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일단 회의 안건이 있으면 의장님께 이야기 드린 다음에 또 운영위원장한테 이야기를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그렇지요?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성해위원장
그리고 다 결정한 다음에 팀장이 전화를 해서 이렇게 됐습니다 하는 것은 저는 운영위원장으로 정말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운영위원장이 뭐 필요가 있겠습니까? 제가 중간역할을 해 줘야 되지 않겠어요? 앞으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성해위원장
그리고 또 하나는 오늘 아침에도 10분전에 들어오는 과정에 속기사가 바뀌었죠. 바뀐 것이 아니라 임시로 들어 오셨잖아요. 김유정 씨라고 환영합니다. 그러면 1월 14일부터 출근하셨다고 하면 그동안에 여기서 오신 분도 계시면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의원들한테 데리고 와서 인사를 시켜야 되지 않겠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와서 하는 것하고 우리 직원이 데리고 와서 시키는 것 하고 틀리지 않습니까? 새로 오신 소중하신 분이에요.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한테도 그렇게 인사를 시켰나요? 직접 혼자 가서 인사하게끔요.
중현
조중현의회사무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팀장이 데리고 가서 인사를 시켰습니다.

김성해위원장
그런데 왜 운영위원장인 저한테서 그렇게 했습니까? 일부러 그렇게 하신 건가요? 한 가지 더요. 제가 저번에 한번 지적했죠. 우리 의회에 모 의원이 정례회 때도 5분 발언에 지적을 했어요. 운영위원회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 또 의장님하고 이야기해서 과장님이 안됐을 때 운영위원장에 이야기하고 그래도 안됐을 때 의장단 회의를 한 다음에 그래도 협의가 안됐을 때는 의원 간담회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없이 의회가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또 그렇게 되고 있다고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집행부에서 우리 의사과로 온 직원들에 대해서는 실력도 있고 누구보다도 다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자꾸 그런 이야기가 들려요. 제가 지적한 뒤에도 왜 의회에 가신 직원들은 일 안하고 놀고 있는 공무원들이 많느냐 제가 어떻게 압니까? 제가 날마다 체크 할 수도 없고 잘 돌아갈 수 있는 것은 과장님이 잘 아실 것 아니에요. 질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잘 하자라는 거예요. 내 식구들은 과장님이 안아주고 감싸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런 이야기 들리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의견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165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을 위원님들께서 협의하여 주신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