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지열 의원 발언

165회 제2기획주민위원회2013-01-30

정지열 의원 프로필 보기 →

현희

장현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5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일자리창출과, 가정복지과,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 환경보전과, 위생관리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과장님, 저희가 현장방문 갔을 때 그 앞에 간이 커피숍이 있었거든요. 그 후로도 커피 드시는 분도 그렇고 지나가는 분들도 그렇고 이왕 커피를 드실 수 있는 공간이 돼 있으면 지금보다는 개선해야 될 것 같은데 그럴 필요성 없습니까?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평상시에 운영하면서 미흡한 부분이 출입구에서 들어올 때 파티션 또는 그 안쪽에 티 테이블이 미흡한 것 같고요. 그리고 주방에 주방기기를 보완할 필요성이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개선했으면 좋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사람들이 늘었다고 하더라고요. 비용을 들여서라도 이번 추경에 한번 신경을 써 보내세요. 그 주변 일대에 커피숍이 여러 군데 있지만 특히 어르신들이 해 주는 데서 또 편안하게 드실 수 있고 값도 저렴하고 좋은데 거기서 커피 먹기가 불편하다는 거예요. 우리 4층은 공무로 찾아오는 분들도 있고 그 공간을 이용하는 분들도 있으니까 그런 감안해서 인테리어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보니까 그렇게 신경을 써 주십시오.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한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시니어들에 대한 주력 적으로 하는 게 커피숍 밖에 없지요. 우리 연수구는 평생학습에서 수료 받은 교육생들이 많잖아요. 타구에 보면 구연동화 동아리를 만들어서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교실이나 아니면 학교와 연계해서 교육청에서 주관하고 있어요. 교육청에서는 40분에 5만원 정도 하는데 각 구마다 수당은 달라도 그런 것도 일하고 싶고 수입도 받고 싶은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그런 것을 반영해 보면 어떨까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실버 바리스타 같은 경우는 인천시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곳이 한군데 있고 구 자체적으로는 두 군데가 있는데 그 중에 한 군데가 연수구인 것으로 지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일자리에 도움이 되는 시책사업인데 지금 말씀하시는 고급인력들을 배치하는 사업프로그램은 지속적으로 개발이 돼서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게 저희 숙제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미 교육을 받은 상태고 그 사람들은 일을 하고 싶고 타구는 그런 것을 시행하고 있거든요. 노인인력이 필요한 곳과 연계하면 될 것 같고 또 예를 들면 원예 작목반을 전문적인 기술을 접목시키면 원예반을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과목에 넣어서 나오면 판로도 그렇게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저가로 해서 행사 때 노인들의 소득을 얻기 위한 방법도 될 것 같고.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노인일자리 뿐만 아니고 일반 일자리 부분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50세에서 65세미만 일자리 창출에 대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홍보한다면 교육과정 수료 후 강사를 써서 동아리방을 만들어서 일자리를 창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했으면 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4분 정회

10시 32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연수구에 저소득층 아동 내지 청소년 관리를 어디에서 몇 군데 하고 있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역아동센터가 15개소 운영되고 있고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이 4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방과후는 전액 구비로 하고 있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4개 예산을 보니까 4억이 넘게 소요되고 있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1개소에 1년에 1억 2천 정도 지급이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방과후 교실은 3개 복지관하고 청학동 1개소가 따로 하고 있는 실정이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물론 지역아동센터운영은 매칭사업이고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것은 복지차원이기 때문에 3개 복지관에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멘토링 사업도 하고 있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 금액은 과장님이 파악을 못하셨을 거고, 지역아동센터의 대상들이 초등학교만 있는 게 아니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고등학생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주축이 초등학생이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초등학생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러면 지역아동센터에서 자의로 야간까지 관리하는 데가 현재 있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 전에는 예산지원이 되지 않아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데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작년부터는 야간에 운영하는 현실적으로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들이 있어서 특수목적형이라는 사업형태를 만들어서 야간에 운영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일부 예산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작년에 한군데 운영했던 데가 어디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영광지역아동센터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몇 명이었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1일 평균 이용자수가 늘 출석하는 아동수가 25명에서 28명 선으로 유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러면 금년에도 특수목적형사업을 하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2개소가 추가로 지정이 됐습니다. 작년에 영광지역아동센터의 지원예산이 얼마 정도였나요?
월 85만원이었고 올해는 월 80만원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 위원장 장현희 이것도 매칭이지요?
매칭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보건복지부에서 지원하는 실태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국비보조사업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금년에는 세 군데 어디가 선정됐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늘푸른, 렘넌트, 청학 세 군데입니다. 영광은 제외되고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영광에 대한 사후대책은 어떻게 세우셨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영광에서 사업 중단할 때는 수요조사와 현실적인 판단을 하고 중단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지금 거기도 30여명이 예산을 보조받아서 운영을 했단 말이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영광 같은 경우에는 지역아동센터 운영자 측에서 희망했는데 저희가 제외를 한 게 아니고요. 올해 이용자수를 파악해서 영광지역아동센터 운영자 측에서 희망을 하지 않아서 제외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운영자 측에서 사태를 파악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우리가 예산반영이 어려워서 그런 건지 특수목적형 방과후 교실에 1억 정도 반영해 주면서 학부모들의 목소리나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지 않았지만 문을 닫으면 아이들이 갈 데가 없을 것으로 예측이 됩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위원장님 말씀에 일리가 있는데요. 영광 같은 경우에 예산이 부족해서 제외한 사항은 아니고요. 지원할 수 있는 예산은 있었는데 영광지역아동센터 운영자 측에서 올해 상황이라든지 실제 수요를 파악해서 신청을 하지 않아 제외된 거지 예산이 없어서 제외된 것은 아닙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제가 듣기로는 렘넌트 같은 경우는 예산지원 안 받고 자부담으로 여태까지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도 30명이 넘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청소년 지역아동센터나 방과후 교실이나 복지차원에서 저소득층에게 조금이라도 혜택을 주고자 이런 사업을 벌이고 예산 들여서 성과중심으로 계속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반딧불 교실도 청학에 있었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3개 복지관 빼고 유일하게 청학동에 있어요. 논란이 됐던 복지사각지대인 연수1동에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3개 복지관에서 함에도 불구하고 청학동에서 두 군데가 작년까지 운영이 됐다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구에서 판단하기에는 연수1동은 대로를 횡단해야 되는 지리적인 위치도 있지만 연수3동 세화복지관 내에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을 만든 게 바로 인근지역이어서 연수1동이 이용할 수 있다고 판단을 했었고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계획했던 작은 복지관을 바로 길 건너서 연수1동 주민센터에 하자고 했어도 지리적 여건상 안 된다고 했는데 거기서 세화복지관은 한참 멉니다. 반딧불에서 멘토링 사업은 특색사업이었잖아요. 작년에 시범적으로 처음에 했던 사업이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수업위주만이 아니라 멘토링 사업을 병행했단 말이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결과를 보고 추후 확장시킬 수 있고 우리는 예산반영대비 성과 중심으로 나가는 건데 처음에 사업할 때하고 지금 평균 청소년수가 얼마 정도 됩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당초에 계획은 40명 정원으로 계획을 했었고요. 실제로 반딧불 교실에 처음 3월에 시작하면서 참여를 희망하면서 등록을 하고 다니기 시작한 아이의 수는 전체 35명으로 등록이 돼 있고요. 그리고 학습지도라든지 멘토링 사업은 하고 있지만 매일 반딧불교실에 출석하지 않는 아동수가 있어서 그렇지 실제로 등록된 아동은 35명이지만 지속적으로 12월 현재 우리가 지도 점검 나갔을 때 확인한 숫자가 17명에서 20명 선으로 유지하고 있었고 그 아이들이 매일 출석은 하지 않습니다만 등록된 아동은 35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번에 지역아동센터에서 특수목적형으로 세군데 된 데가 늘푸른 지역아동센터도 선정이 됐습니다. 거기하고 그 다음에 늘푸른 반딧불에서 하는 특색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링 사업만 된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역아동센터에 특수목적형은 기존의 지역아동센터 운영시간이 19시까지였는데 특수목적형은 19시부터 22시까지로 야간운영을 하는 형태의 지역아동센터이고요. 학습지도가 주축이 되는 운영형태고 반딧불 교실은 학습지도도 물론 병행하지만 인성교육과 그 다음에 전문가들은 아니지만 멘토링 사업, 사례관리도 일부 가능한 그런 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관리를 하거나 지도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우리 집행부에서 예산반영 하는 것은 실적위주로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안녕하세요. 이인자 위원입니다. 어제 반딧불교실에서 나오셔서 저희들하고 잠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와 집행부와 반딧불교실과 자료에 대한 착오가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전년도의 실적을 이야기하면서 40명 정원에 저희가 파악한 바로는 가정복지과에서는 17명이란 데이터를 저희에게 말씀해 주셨는데 어제 저분들은 32명이라고 자료가 되어 있더라고요. 착오가 난 부분에 대해서는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좀 전에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던 사항에 답변을 드린 사항이기는 합니다만 당초에 위원님들께 보고 됐던 자료는 12월 29일 현재 인원이 17명이었고요. 그 다음에 3월 시작해서 12월까지 운영을 하면서 반딧불 교실을 이용하겠다고 등록을 하고 출석을 시작한 아이의 전체 숫자는 35명입니다. 그리고 운영을 하면서 개인사정이거나 또는 학교의 야간학습에 참여하면서 출석하지 않는 아이가 매일 나오지 않는 아이가 있는 현상이었고요. 실제로 등록된 아동은 35명입니다. 저희가 파악한 명부상으로 35명이고 3월보다 우리 과에서 아동출석현황을 쭉 파악한 것으로는 3월부터 12월은 의회가 시작이 되고 예산 삭감이 되면서 출석인원이 줄기는 했습니다. 11월까지 보면 증가해 왔습니다. 출석하는 아동현황이, 17명이라는 현황은 자료를 갖다드릴 당시에 12월 29일 현재 자료로 알고 있습니다. 등록돼 있는 실질적인 아동수는 35명입니다.

이인자위원

어쨌든 저희가 예산을 심의함에 있어서 그런 데이터를 기준으로 해서 성과도 성과지만 40명 정원에 얼마만큼의 아이들이 많이 참여를 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부분을 삭감도 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 논의됐던 부분이고 반딧불 교실에서 주장하시는 것은 교육사업이기도 하지만 또 개개인의 인성을 생각해서 수업에 많이 참여를 안 해도 단 한명이 와도 이 교육은 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전제로 하셨는데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공감하지만 저희가 예산이란 것이 저희들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 자료가 다르게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과장님께서도 제대로 된 것을 파악해서 저희들이 실질적인 것을 볼 수 있도록 이런 오해가 없도록 지금 이것 때문에 언론에 안 좋은 일들이 많았었는데 이런 부분들을 어제도 제가 부탁했지만 선의적인 방법으로 대화와 타협으로 하자고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143쪽에 보면 입양가족 지원 국·시비 사업이 있거든요. 구체적으로 얼마씩 지원되는 사업이에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양육수당은 월 15만원이 지원되고요. 양육비는 월 20만원이 지원됩니다.

정지열위원

연수구에 입양가족이 몇 가정 되는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금 현재 양육수당이 지원되는 인원은 79명이고요. 양육비 지원되는 인원은 29명입니다.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지난 주 화요일에 연수신문을 보니까 동춘동의 N어린이집 초과 수납적발된 기사를 보셨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봤습니다.

이인자위원

그 내용이 어떻게 된 겁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보호자 제보에 의해서 필요경비를 원내에서 보육프로그램 외에 하는 필요경비 말고 희망하는 아이에 대해서 영어교육을 학원에 위탁해서 영서교육을 하면서 그 교육비를 별도로 받은 게 민원제기가 됐는데요. 예전에는 그렇게 가능했지만 지금은 제도가 강화가 돼서 그것도 추가 수납으로 분류가 됩니다.

이인자위원

추가해서 수납을 받으면 안 되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기사에 나온 데뿐만 아니라 어머니들을 만나 보면 지불되는 금액 외에도 추가로 수납해야 되는 게 많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도 점검을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도 점검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늘푸른 지역아동센터가 2층에 있는데 이번에 특수목적형 지원해서 선정이 됐잖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한 공간을 이용하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역아동센터 내에서 운영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짱뚱이 도서관에서 반딧불을 하고 있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러면 야간에 도서관 문을 닫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도서관 운영시간은 야간까지가 아니어서 도서관이 끝나는 시간 6시에 끝나니까 7시부터 10시까지를 반딧불교실로 공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민원이 제기되고 문제가 됐기 때문에 이후에 추경이든 어떻든 그때 다시 하겠지만 이게 선정됐기 때문에 이번에는 정확히 아동수업일지라든가 아동대상을 정확히 선별해서, 왜냐하면 숫자에서부터 착오가 났기 때문에 이번에는 대상 아이들이라든가, 대상 청소년이라든가, 명단이라든가, 수업이라든가 그런 것을 다시 한번 짚어서 특별히 관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과장님, 모든 정책이나 일은 어떤 자료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지금 대표적으로 반딧불 교실에 등록된 인원이 35명이라고 했는데, 3월부터 12월까지 딱 하루 나오는 사람도 등록인원이 되는 거예요. 그 오랜 기간 동안 딱 하루 나온 사람이 두 사람 되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12월에는 17명이 분명히 맞고 11월에 23명도 맞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통계의 보고할 때는 나름대로 기준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생각해 보세요. 반딧불 교실에서는 당연히 등록된 인원이라면 하루만 나왔어도 등록이라고 보고를 할 거고 예산을 집행하는 부서나 예산집행하고 나서 감사하는 측에서 봤을 때는 하루 나온 사람을 등록인원이라고 보기에는 무리수가 있고 12월에는 17명이고 11월에는 23명이고 보고하는 데 있어 혼선이 기본이 갖춰져 있지 않다는 거지요. 가정복지과에서 반딧불 교실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 거 아닙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이런 혼선이 오고 어저께도 대화를 나누다보니까 팩스가 두장인데 한 장만 오고 한 장이 중간에 안 와서 총인원이 차이가 있다는 얘기도 있고 하다못해 얼핏 봐도 4일 나온 사람도 한사람 있지요. 2일, 4일 합쳐서 6일 나온 사람도 한사람 있지요. 이런 식으로 돼 있다보니까 양쪽에서 하는 말은 분명히 근거를 갖고 얘기하지만 거기에는 공통분모를 이룰 수 있는 부분이 없었다는 거지요. 그리고 어저께 저희가 분명히 반딧불 교실에서 오신 대표 분들하고 대화를 나눌 때 12월 기준은 당연히 참석한 학생들만 봤을 때 과반수가 안 되니까 우리는 실적 준해서 이야기했던 건데 서로 점검하는 기준도 그렇고, 반딧불 교실에 얘기할 때도 서로 충분히 교감을 가져야 되요. 일방적으로 몇 명이라고 갭 차이가 많이 나면 그것에 대해서 판단하는 의회는 그만큼 혼란스러운 거 아닙니까? 정회시간에 우리위원들하고 과장님하고 합의한 바대로 나름대로 기준을 분명히 세워서 중복되지 않게끔 참여인원이 중요하잖아요. 참여인원이 중복되지 않게끔 하고 가장 기본적인 대상에서 차이가 있다는 것은 어찌됐던 간에 제가 봤을 때는 점검하는 가정복지과에 문제가 있다고 봐요. 한달 차이로 17명, 23명 갭 차이가 나잖아요. 반딧불 교실 입장에서는 억울하니까 23명이면 과반수이상이 되는 거고 우리가 받는 기준으로 봤을 때 12월은 과반수 미만으로 봤기 때문에 우리는 과반수도 안 되기 때문에 당연히 안 된다고 볼 수 있었던 건데 도표 상으로 보면 어제께 말하신 대로 일단 증가세인 것도 인정을 해요. 지금 그쪽에서 만든 좌표대로라면 우리한테 얘기한 대로 12월에 확 줄었지만 일단 증가추세에 있었던 것도 사실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에서 작성한 자료입니다.

황용운간사

그 근거자료는 반딧불 교실에서 제공한 자료로 만들었을 거 아닙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런 추이도 중요하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보고도 해 주셔야 되고 그렇게 나왔다면 좀더 혼란스러움이 적지 않았었나 하는 아쉬움이 들어요. 그렇게 해 주시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월, 11월은 과반수 는 일단 넘었다고 볼 수 있어요. 우리가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과반수를 기준으로 봤었던 건데 하여간 나름대로 아까처럼 1일 나온 사람들은 대상이 아니라고 보니까 그런 거 저런 것을 종합적으로 잘 점검하셔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은 반영해서 일단 네 분이 같이 합의한 대로 추경 때 정확히 냉정하게 평가하셔서 다시 올리는 식으로 해 보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본예산 삭감된 거 업무보고서에 올라온 거 있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없습니다.

황용운간사

잘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특수시책에 여성능력개발교육 수료자 지역사회 강사 활용사업이 올라왔는데 비예산이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강사를 원하는 수요처에서 수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하고요. 우리는 강사하고 그 수요처하고 연결해서 교육 받은 사람을 강사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코자 하는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너무 좋은 창안이네요. 왜냐하면 일자리창출과에 시니어들 노인 일자리가 있지만 50세에서 65세 미만은 여가선용만이 아니라 수입을 원해서 평생학습에서 수료생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원예반 등 대비해 보라고 했는데 여성복지과에서 웰다잉 수료자가 연계되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평생학습에서 초기과정을 수료한 사람은 전문강사 과정으로 교육을 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수자들이 꽤 많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30명이 넘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 사업을 하려면 홍보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교육이 끝나고 작년에 수료식을 할 때 홍보를 했었습니다. 강사로 내년도 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일단 얘기를 했었고요. 희망자는 수요처가 발굴되면 연결해 줘야 되는 사업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구연동화도 수요처가 많잖아요. 지역아동센터나 유치원, 초등학교에 전문가들이 하는 것보다 어눌하지만 할머니들이 들려주는 것도 수요처가 많을 것 같은데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1분 정회

11시 1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186쪽에 에스코 사업 추진에서 추진계획을 보면 LED 조명 우수단지를 선정해서 향후 혜택을 부여한다는데 어떤 혜택을 주실 예정이에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아파트에 대해서 300만원 지원할 예정이었는데요. 예산이 삭감된 바람에 홍보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정지열위원

혜택부여는 안하는 것으로 그 밑에 그린홈, 그린빌리지 사업 선정 시 우선 검토한다는데 그것은 무슨 내용이에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국가사업인데요.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아파트에 대해서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태양열하고 LED 조명시범 보급사업하고는 다른 내용이잖아요. 팀장님이 나오셔서 얘기해 주세요.
담당

리담당에너지관

김일웅 에너지관리팀장 김일웅입니다. 그린홈, 그린빌리지 사업 선정 시 우선 검토하겠다는 내용은 에스코 사업 정책에 따라서 협조를 하는 아파트에 대해서 그 아파트가 예를 들어서 옥상에다가 태양광 발전을 국비 50% 지원받아서 설치하고자 할 때 그 사업 경쟁이 치열하니까 이 부분을 우리가 우선적으로 검토하겠다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과장님, 전기를 절약하는 게 에스코 사업 하려고 했던 거 아닙니까?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예.

황용운간사

에스코 사업하는 것을 보면 대체적으로 전기절전 시스템을 갖고 있거든요. 우리는 전기절전 시스템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요새 아파트 주차장을 보면 평상시에 불이 커져 있어요. CCTV 촬영이 될 수 있을 정도까지만 조도가 있고 어떤 움직임이 감지되면 그때 불이 켜지는데 그게 대표적으로 쓸데없는 전기를 절약하기 위해서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는데, 청사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 갖고 있어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청사는 재무회계과에서 종합적으로 절전....

황용운간사

185쪽에 보면 지역에너지 절약사업 추진도 있고 에스코 사업도 있지 않습니까? 청사관리는 재무회계과에서 하지만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고 사업한다면 지역경제과에서 이의를 제기하고 앞서 나가서 설명을 해야지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에너지절감차원은 제일 먼저 형광등을 LED로 교체하는 작업을 우선적으로 하고요. 각 과나 각 동 주민센터에 에너지절약 점검도 하고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런 단순차원으로 가는 거 말고 구체적인 게 있느냐 이겁니다. 예를 들면 공원녹지과에서 능허대공원을 조도를 밝게 해 준다고 5년 전에 가로등을 교체했어요. 그래놓고 5년도 안돼서 주민들이 어둡다는 미명하에 밝게 해 준다는 뜻으로 LED등으로 교체를 했어요. 그런데 컴컴했을 때 밝히는 게 불 아닙니까? 먼동이 트고 환한데 대낮 같이 밝은데 LED등은 불을 켜나요. 이게 에너지 절전하는데 있어서 역행한다는 거지요. 공원녹지과에서는 등을 갈고 재무회계과에서 청사 등 갈고 등만 갈면 뭐합니까? 어떤 시스템을 갖고 해야지요. 동 주민센터는 등을 갈았어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연차적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등만 교체합니까? 하다못해 일반아파트 같은 경우도 월간 얼마 나왔는데 등을 교체하면 얼마만큼 절약이 된다. 이런 시스템을 갖고 계획성을 갖고 접근을 하는데 에너지사업, 절약사업 추진한다면서 구체적인 거 없이 보고서로만 하면 그렇잖아요. 지금 동별로 전기료가 얼마씩 나오는지 데이터 만든 게 있어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데이터는 받고 있는 중입니다.

황용운간사

받은 다음에 어떻게 할 거예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많이 나오는 데는 등 교체 전이나 교체 후 비교 검토도 해 보고요. 많이 나오는 데는 문제는 동 주민센터 같은 경우는 동만 쓰는 게 아니라 주민자치센터도 있고 예비군동대도 있고 전력요금이 한군데로 나오다보니까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최대한 파악해서 절감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황용운간사

강제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주민자치센터 내, 예비군 중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의실 같은 경우도 어떤 시스템에 의해서 얼마든지 절감할 수 있다고요. 그런 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되는 거 아닙니까?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자료를 취합한 다음에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세우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모 지방자치단체는 경로당에 지열로 개발하면 개발비용도 준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 연수구는 그런 것을 추진해 본적이 없지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지열은 아직 없고요.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옥상에 태양광 발전소 설비해서 에너지를 절감하는 방향으로..

황용운간사

태양광에 대해서 검증된 게 없잖아요. 개발단계인데 그렇다면 등부터 보셔야 되요. 인터넷으로 방송이 되는 거하고 스마트폰으로 되는 것을 보면 불이 조도도 안 좋거든요. 전기는 LED 등으로 교체해서 부분적으로 밝게 해 줄때는 밝게 해 줘야 되지만 반면에 절약시스템도 같이 가져가야 된다는 거지요. 절전하는 것에 대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구체적인 안을 세워 봐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전기를 절감하는 시스템으로 가져가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요. 제가 전에 말씀드렸을 거예요. 미국 같은 경우도 안전기 같은 경우를 개인들이 살 때 국가보조금으로 지원해 주는 게 절전하면 절전하는 만큼 이번에 GCF도 유치했지요. 탄소배출량하고 연관되는 거예요. 절감을 시키는 만큼 탄소배출량이 거꾸로 줄어드는 거 아닙니까? 그런 것을 관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을 계획을 잡아서 보고해 주시지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예, 알았습니다.

황용운간사

약속하셨어요. 언제까지 해 주실 거예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시간은 좀 걸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나갔던 거 통계 뽑으면 오늘 전화하면 영수증 취합해서 하는데 1시간이면 다 오지요. 이런 작업은 시간을 요하는 게 아니에요. 지하 같은 경우 옥련동의 현대1차 아파트는 불이 들어오더라고요. 보기도 좋고 불이 켜지면 환하고 더 중요한 것은 전기요금이 절전이 된다는 거예요. 영구임대아파트에 우리가 지원해 주잖아요. 돈만 지원할 게 아니라 절감을 시키면서 지원해 주는 방안도 생각해 봐야지요. 가시적으로 일주일 내에 주세요.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선학동 상가 특성화 방안은 어떻게 할 예정인가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선학동 상가는 제일 중요한 게 주차장 문제가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 나머지는 진행을 안 할 거예요?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선학동 상가뿐만 아니라 대동, 동춘상가는 지금 안내간판이 동절기 공사라 설치를 못했습니다. 내일부터 하면 설 전에는 완료될 것 같고요. 상가홍보물부터 제작한 다음에 선학동 상가는 아직까지 검토할 부분이 많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추진은 할 건데 주차장이 해결된 다음에 진행을 하겠다는 말씀이네요. 왜냐하면 저도 정확히 전달해야 되고 여기서 중단할 건지.
재복

이재복지역경제과장

주차장이 해결 안 되면 나머지 사업은 시행하기가 힘듭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정회

14시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233쪽에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단속 추진이 있는데 기간제 근로자 4명이 다하는 건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예.

이인자위원

4명 갖고 부족하지 않아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부족하기는 한데요. CCTV도 있고 올해는 있는 인원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인자위원

이분들이 어떻게 하는 거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권역별로 무단투기가 정해져 있거든요. 선학동 빌라지역이라든가, 함박마을지역, 옥련동 빌라지역에 홍보도 하고 단속도 합니다.

이인자위원

4명에 대한 예산이 6,557만원이에요. 에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기간제 근로자 하고 홍보비까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235쪽에 보면 아파트는 RFID 방식으로 앞으로 실시할 것이고 이것은 일반주택, 상가지역인가요. 이 부분은 어떻게 하실 예정이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지금 현재는 음식물류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하는데요. 비닐봉투를 없애고, 통에 넣어서 꽉 차면 칩 꺼내고 넣고 버리는 식으로 앞으로는 비닐봉투 사용을 자제하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전국에서 칩하고 스티커 하는 데가 많거든요.

이인자위원

243쪽에 알뜰나눔장터 1회 하는데 수입이 얼마나 되나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작년 같은 경우 판매액이 4,900만원에 735만원 정도를 기부금으로 받았거든요. 1회 때는 134만원 정도, 2회 때는 97만원, 3회 때는 160만원 정도 해서 전체가 735만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이인자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6회에 걸쳐서 이런 행사를 하는데 사업비가 7,300만원 든단 말이지요. 그러면 차라리 이 돈을 불우이웃에 주는 게 더 낫지 않나요. 물론 취지와 의미는 좋은데 사업에 대한 내용이라든가 거기서 얻어지는 수입에 비하면 우리가 투자하는 비용이 너무 많다보니까 뭔가 밸런스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지금 말씀드린 것은 기부금이고요. 나눠 쓰고 자원을 재활용하자는 측면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인자위원

취지는 좋은데 만일 그렇다면 이 비용을 좀더 줄여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는 얘기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사업비는 최소한 와서 할 수 있는 텐트라든가 작년에 해 본 결과 여름에 더울 때는 앉아서 개별적으로 나와서 판매하는 분들이 더운 면도 있고 올해는 물품을 구입해서 렌트 식으로 안하면 비용이 절감될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광역 생활자원 회수센터 건립사업은 전액 구비네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아니지요. 인천광역시에서 하는 사업인데요. 경제청, 중구, 연수구가 국비, 시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요. 구비가 10억 8천만원 정도 됩니다.

이인자위원

건립추진 중에 있는 거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남구까지 하면 저희 예산이 덜 들어가는데 남구가 고민 중인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247쪽, 종량제를 시범운영한지 한달정도 됐는데, 기기에 문제가 없나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처음에 기계 오작동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별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황용운간사

243쪽에 보면 알뜰나눔장터 홈페이지를 새로 만드는 거예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홈페이지를 별도로 만드는 거예요.

황용운간사

다른 데서 하는 데가 있어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홈페이지 운영하는 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황용운간사

알뜰나눔장터가 동료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취지에 비해서 부대비용이 너무 많이 발생되는 것 같아요. 연계해서 말씀드리는 게 홈페이지가 알뜰나눔장터에 굳이 필요한 이유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유명 메이커 제품 같으면 홈페이지에 올려놓고 인터넷으로 연결하는 거라면 몰라도 그냥 홈페이지만 만든다면 예를 들어서 알뜰나눔장터지만 우리가 알뜰나눔장터에 대해서 상징광장에 와서 오프라인에서 파는 거 말고 온라인에서 연결시켜서 쓰는 거라면 그런 대로 가치가 있다고 보는데, 무슨 의미로 홈페이지를 구축하느냐 이거예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전에 시에서 할 때 제가 참여를 해 봤는데 학교라든가, 기관, 단체 또 연수구 관내뿐만 아닌 대학에 홍보를 하고.

황용운간사

홈페이지가 결국은 상징광장에 와서 물건 살 사람들을 위해서 홈페이지를 하는 거라고 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그렇지요. 그 부분도 있고.

황용운간사

물건을 내놓을 사람, 물건을 사올 사람이든지 하는데 1,500만원 들여서 홈페이지를 운영한다는 게 아까처럼 온라인상으로 서로 구입하고 판매하는 시스템도 아니고 그냥 연수구 알뜰나눔장터해서 선전하려면 굳이 홈페이지까지 구축할 필요가 있냐 이거지요? 홈페이지 구축해 놓은 데가 있어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1,500만원을 들여서 홈페이지를 구축한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나중에 쓰고 나서 결과만 발표하면 나지 홈페이지에 그때그때 할 게 없잖아요.
기부금을 얼마 받는다고요. 지난번에 얼마 받았어요?
730만원 쓴 거 공표하기 위해서 홈페이지를 운영해요.
730만원 내역 얼마나 올라간다고 홈페이지까지 구축해요?
홈페이지에 사용한 내역을 공고하기 위해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그리고 또 뭘 올리려고요?
개장은 우리 연수구청 홈페이지에 알리는 게 더 많은 사람들이 오니까 거기에 알려주면 되고.
연수구청 공식 블로그 아시지요. 들어가 봤어요?
홈페이지 구축하지 않아도 공식 블로그를 활용하면 지금 말씀하신 거 다 활용해서 쓸 수 있어요. 접속도 더 용이해요. 1,500만원 중에 10분의 1만 좋은데 쓰고 나머지 예산절감해도 되요. 연수구 블로그 잘 돌아가고 있거든요. 우리나라에서 네이버나 다음이 유명해요. 거기에 블로그를 개설하는데 돈 한 푼도 안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거기다가 검색어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연수구 알뜰나눔장터만 쳐도 접속이 되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거 730만원 쓴 내역서 올려놓고 기부한 사람들 공간 만들어놓고 코너를 만들어주면 되요. 기부하겠다는 사람, 그리고 물품 필요한 사람, 이런 식으로 만들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1,500만원을 그런 데에 쓸 생각을 해요. 과장님, 개인 블로그 있어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개인 블로그 안 씁니다.

황용운간사

블로그 개념을 컴퓨터하면 홈페이지만 생각하는데 가장 접근을 편하게 용이하게 할 수 있고 접속이 잘 되는 게 어떤 네트워크가 잘돼 있는 게 블로그 같은 거거든요. 다음에서 황용운 의원 쳐보면 블로그와 연결되지요.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 왜 홈페이지까지 구축하느냐 이거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그 부분은 검토를 해서.

황용운간사

검토를 하지 말고 이렇게 하시지요.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나를 먼저 검토해 보고 블로그 운영이 안 될 것 같으면 왜 안 되는지 하고 그 다음에 홈페이지를 구축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블로그를 하는 것으로 절충해 보지요. 연수구 공식 블로그 있거든요. 거기에 한 코너를 만들어서 하면 힘들지 않고 관리가 잘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이 순간에 1,500만원을 절감시켜 드리는 겁니다.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검토해서 그런 부분이 있으면 예산절감 쪽으로 가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교육지원과에 보면 연수한마당이라든가 연수구 홍보하는 게 너무 많이 있어요. 그 부분에 연결을 시켜도 될 것 같아요. 그런데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서 그 사람들만 보는 것보다는 연수구민들이 다 볼 수 있는 거 연수구청 홈페지 자체 내에도 과별로 청소행정과가 있잖아요. 상징광장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거기를 이용해도 되지 할 때마다 품목별로 만드는 것은.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전면적으로 검토해서 제 생각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쪽으로 많이 모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공식 블로그가 있으면 더 낫지 않을까 이런 부분을 생각했었는데 좀더 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블로그가 생활화 안돼서 이해가 안 되는 거거든요. 더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시고요. 끝으로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단속추진을 하는데, 최근에 관제센터를 개소했는데 관제실 이용해서 실적이 있어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아직은 없고요. 관제센터에 연계해서 하는데 저희 것도 10대 정도 있거든요. 관제센터 꺼가 있는데 화소가 딸리다보니까 안되는 부분도 있고 또 버리는 사람이 화면에 나타나도 개인정보유출이라든가.

황용운간사

그게 왜 개인정보유출이에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우리가 그 사람을 찾으려 하면 집집마다 이 사람 어디 사냐고 물어봐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황용운간사

우선 첫 째 해야 될 게 뭐냐면 연수경찰서하고 저희하고 협약서를 먼저 써야 되고, 조금 아까 화질이 안 좋다고 했잖아요. 10개 CCTV 갖고 하지 말고 지금 400개, 600개 되요. 영상도 화질이 굉장히 좋거든요. 쓰레기 무단투기 하는 데가 있으면 그쪽에 요청을 받아서 촬영이 가능하다고요. 촬영해서 청소행정과에 넘겨주면 그것을 가지고 인근 주택에 가면 그쪽 지역 사람들은 그 방법을 제가 알려드렸어요. 가가호호 탐문하듯이 하면 안 알려 준다니까요. 담장 주인은 일러준다고요. 그 사람들한테 물어보든가, 자꾸 연구 노력을 해야 되요. 한두 번 단속한 사례가 발표되면 그 다음부터는 무단투기가 확 없어진다고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저희가 통합관제센터 운영하고 같이 연계해서.

황용운간사

다음 회기가 열리면 제가 지금 말씀드렸지만 위원님들이 궁금한 부분 반복되지 않게끔 지금 얘기한 폐기물하고 홈페이지를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공식적으로 보고해 주세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팀장님 때도 청소행정과에 계셨고 다시 현업부서에 오셔서 업무파악이 빠르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 연수구가 인천에서 제일 먼저 RFID방식을 도입해서 하고 있지요. 기계에는 문제가 없다는데 지금 시범으로 하고 연수구 전체로 확산할 텐데 현재 무상으로 하고 있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3개월 동안 무상입니다.

황용운간사

홍보가 충분히 돼서 기계사용에 큰 불편이 없다는데 주민들의 여론은 어떤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불편사항이라면 아무래도 종량제로 가니까 물기를 제거할 수 있는 것을 건의사항이 들어왔거든요. 저희는 시범 운영하면서 문제점하고 주민들이 건의한 부분을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신다면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탈수기를 드려서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시켰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물기를 짜고, 안 짜고 지금은 무상이기 때문에 액수가 가가호호 배분이 안돼서 그렇지 그게 가가호호 계량을 해서 나온다면 주민들의 요구도 있을 것 같아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지금 현재 우선은 그게 필요하다고 왔고요. 칩을 갖고 나와야 되는데 그것을 깜박 잊고 안 가지고 왔을 때 옆에 두고 가는 부분도 있는데 이것은 시범운영기간동안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하고 또 시범운영을 왜 우리 먼저 하느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불편함 대신에 인센티브 주는 것도 있으니까 이해해 달라면 거의 이해를 하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은 저희가 해소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주부들이 갔고 나올 때 물기를 집에서 한번 짜고 나오는 것은 필요한 부분 같아서 여러 가지 면으로 검토를 하고, 도와주신다면 주부들한테 진짜 필요한 게 뭔지 검토를 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언론 상에 보면 고양시는 하다가 중단됐어요. 연수구가 몇 군데하고 있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11군데 아파트에서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11군데서 시범으로 하고 있지만 3개월 뒤에는 확산시킬 건데 이게 확실히 자리를 잡아야 되는데 이 기계가 싸지는 안잖아요. 홍보를 철저히 많이 해서 여론도 반영하고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지난번 본예산에 올렸던 7천만원에 대한 것을 추경 때 도와주시면....
현희

장현희위원장

자꾸 탈수기 얘기를 먼저 하시네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그 부분 보다는 우선 주부들이 들고 나올 때 물이 줄줄 나와서 그런 부분이 필요하니까 다른 문제점은 조치를 하겠습니다.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탈수기 사주면 음식물 갖고 나오는 비닐도 사줘야 되겠네요. 그리고 알뜰장터 예산을 2배로 올렸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올렸었는데 50% 삭감돼서 전년도와 동일하게...
현희

장현희위원장

부탁이 있어요. 이 수익금으로 불우이웃 돕는 것보다는 재활용이 큰 거니까 여기에 대한 수익금을 잘 처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장애인복지회관에서 롯데마트 기부금을 지정 기탁해 달라고 해서 99만원 정도 했고요. 가정복지과에 드림스타트하고 주민생활지원과에 월세보조사업으로 했는데 올해 같은 경우는 세입 처리하는 것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왜 그러냐면 드림스타트 예산이 만만치 않게 나가는데도 또 그 쪽에 보조한다는 것은 저희도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드림스타트 복지예산이지만 세분화 돼서 3개로 나눠서 지원이 상당히 가고 있는데 거기다 또 하는 것보다는 한 번 더 깊게 고민을 해서 저희와 상의를 한번 해 봤으면 합니다.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음식물류 종량제가 정착하면서 RFID 하고 있는데 가가호호별로 선심성적으로 탈수기를 지급하려는 거예요. 그러면 생활쓰레기봉투가 몇 리터 있어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5리터, 10리터, 15리터, 20리터 봉투가 있거든요.

정지열위원

주택에서 주로 몇 리터를 많이 써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가정에서는 보통 10리터, 20리터를 많이 쓴다고 봐야 되지요.

정지열위원

제가 한번 쓰레기봉투를 담아보니까 쓰레기봉투 절감을 위해서 많이 담으려고 애를 써요. 담는데 불편하더라고요. 누르는 것을 사주세요. 차라리 세금을 깎아줘요. 이거 선심성 경비요. 10만세대면 7억이에요. 시범적으로 하는데 몇 세대에 해 준다더니 다해 주려는 거 아니에요? 본예산에서 깎였으면 그것을 수용할 줄 알아야지 업무보고 때 하겠다는 거예요? 의회에서 의결했으면 수용을 못하고 뭐가 잘났다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게 개인 돈이라면 그렇게 해 줄 거예요? 건의사항이면 다해 주는 거냐고요? 생활쓰레기도 기계를 만들어서 다해 줘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위원님, 이런 측면으로 생각하시자고요. 위원님 생각이 나쁘다는 것은 아닌데요. 음식물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주부들이 들고 나올 때 물이 많이 흐르잖아요.

정지열위원

물을 빼갖고 와야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저희가 홍보를 할 때 되도록이면 말리고 줄이고 해서 나오는데 이게 과도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각자 부과하다보면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 세대당 1,130원 한지가 음식물종량제 시작하고 나서 계속이었거든요. 환경부에서도 점차적으로 늘려가야 되지 않나 그리고 배출자 부담원칙에 의해서 가야 되는데 모든 정책이 시작하는 과정에서는 국비든 도와줘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서 다시 한번.

정지열위원

건의를 하면 다 받아 주는 거예요? 지금 RFID방식 음식물쓰레기가 줄어들지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예.

정지열위원

올해 음식물종량제 감량화 하면서 예산 줄었어요? 안 줄었어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음식물은 톤당 단가제가 올해 들어가요. 생활폐기물은 작년부터 했거든요. 음식물은 도급제로 했고 올해부터 톤당 가격을 주기 때문에 안 줄었어요.

정지열위원

감량화 시키는데 왜 안 줄어요? 그런 식으로 행정을 하면서 뭘 준다는 거예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지금 지적하신 사항이 틀리지 않는데 저희가 어떤 정책을 하는 과정에서 시작단계에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지열위원

매 사업 시작할 때마다 줄 거예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그건 아니지만 하는 정책마다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지열위원

하는 정책마다 뭐가 필요해요? 공무원들이 하는 사업은 다 인센티브를 줄 거예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그렇게 말씀하시면.

정지열위원

그렇게 말씀하시잖아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위원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것은 저도 충분히 검토해서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충분히 뭘 검토해요? 작년에 그렇게 하면 됐지.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공무원들이 똑같은 얘기를 할 수는 있는데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니까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지열위원

이해를 못해요. 공무원들의 생각이 옳다고 하면 이해를 합니까? 잘못된 것을 어떻게 이해합니까? 생활폐기물도 많이 담을 수 있게 금형을 파서 만들어 줘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초기단계 때....

정지열위원

아파트별로 싱크대가 다 달라요. 종류별로 다 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싱크대 안에 눌러서 물기를 짜는 부분이니까...

정지열위원

자기가 버릴 것 같으면 물을 짜서 버리든가...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음식물 자체가 저희도 집에서 해 보면 손으로 꼭 짜서 넣어도 물기가 생기가 또 생기거든요.

정지열위원

생활폐기물도 많이 들어갈 수 있게 누르는 것을 만들어줘요. 나무를 보고 숲을 봐야지 내년 선거 앞두고 있다고 그러는 겁니까?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그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선거관련해서 저희가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고요.

정지열위원

위원이 볼 때는 그렇게 밖에 볼 수가 없어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물론 견해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보전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보고를 생략하지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과장님,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환경보전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제가 이렇게 사진을 찍어왔는데요. 이게 30만원짜리 텃밭, 옆에 측면 사진을 보면 이렇게 돼 있거든요. 개당 30만원짜리고 이게 마사토 수준으로 돼 있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1년이 안됐는데도 틀이 주저앉을 정도면 문제 있지 않겠어요. 그리고 뒤편에 보면 유치원 뒤쪽에 응달진 곳에 두 군데 있고 문 옆에 있는데 그리고 안에 보면 역시 마사토 수준에 가깝단 말이에요. 그런데 문제는 10개 중에 2개는 한가운데에 있고 3개는 미끄럼틀 옆에 방치돼 있는데, 문제는 우리가 이 상자텃밭을 준 데가 맨땅이에요. 우리가 상자텃밭을 주는 것은 주변에 흙이 없고 아파트 베란다가 됐든지 주변여건이 흙이 없는 곳에서 인공적으로 흙을 만들어서 텃밭을 운영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런 데에 왜 텃밭을 만들어서 주는 거예요. 제가 원장선생님을 뵙고 한가운데에 덜렁 2개가 있는 게 이 바닥 자체가 흙바닥인데 흙바닥에 이런 것을 배치하고 이 유치원에만 300만원을 들여서 텃밭을 조성했는데 제가 그랬어요. ‘주변에 땅이 많고 여유 공간이 있는데 여유 공간이 없을 때 우리가 인공적인 텃밭을 만들어서 제공해 주는 건데 이렇게 활용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지 않습니까?’ 했더니 ‘우리야 관에서 주는 건데 관에서 줘서 쓰는 거지요.’ 그러더라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인공텃밭을 만들어 드릴 게 아니라 우리가 현금을 제공하면 엄청나게 돈이 절감돼서 만들 수 있겠네요.’ 했더니 ‘저희는 더 말할 나위 없이 좋지요.’ 이러더라고요. 이게 30만원짜리 상자텃밭의 현실이고요. 이것은 부가세 포함해서 55만원짜리 상자텃밭입니다. 이게 1개 55만원짜리에요. 가서 봤더니 나무를 가지고 와서 현장에서 볼트 4개면 틀을 짜서 개당 55만원 들인 건데 이렇게 10개 만드니까 550만원짜리입니다. 제가 블로그에 올렸더니 어떤 사람이 댓글 달아놓기를 그 돈이면 아예 땅을 사서 주지 그래요. 이 연장선상에서 봤더니 그럼 여기에는 마사토가 됐든지, 비료가 됐든지 들어갔을 거 아닙니까? 바로 옆에 보면 계단에 쌓여 있는 거 보세요. 사람 다니기도 힘들게, 한 포대에 얼마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포대를 쓰고 나서 예산을 썼다고 흔적을 남기는 건지 이렇게 방치해 두고 미관상 좋지도 않고, 텃밭이란 개념으로 나도 텃밭을 도심지에 만들어서 텃밭하면 상상만 해도 얼마나 좋습니까? 빡빡한 아파트로만 이루어진 연수구에 도시형 텃밭을 만들어 놓는다고 개념상으로만 접근했을 때 현장에 가면 기가 막힌 거예요. 1년도 안돼서 틀이 주저앉지 않나, 흙바닥에다가 텃밭을 주지 않나 55만원짜리 보면 얼마나 귀한 흙이기에 어차피 채워 놓은 것은 흙으로 채웠을 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게 다 돈입니다. 그래놓고 텃밭 삭감했다고 그래요. 이거해도 너무한 거예요. 이게 텃밭입니까? 텃밭이란 개념으로 접근하면 안돼요. 이렇게 접근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상자텃밭 해 주려면 경로당 옆에도 화단은 다 있어요. 경로당 인근에 2,3개 넣어서 할머니, 할아버지 소일거리로 키우게 해 주든지 유치원 이것은 진짜 낭비였어요. 어떻게 흙바닥에 틀을 만들어 놓고 조그만 틀에 30만원씩 들여서 이게 한 두 군데겠습니까? 텃밭에 문제가 있는 것 같으니까 시시콜콜 따지지 않고 텃밭에 구체적 문제가 있으니까 제가 업무보고때나 예산 다룰 때 도 기존에 만든 것을 잘 만들어놓고 공모전을 하든지 해서 잘 만들어진 곳 그런 것을 해서 유도한 다음에 나가서 찾는 게 맞다고 본다. 지금 방식 같으면 전형적인 예산낭비고 관리감독이 안되기 때문에 이 텃밭은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라고 해서 예산삭감을 했어요. 그런데 바깥에서 계속 들리는 얘기, 텃밭 얼마나 좋아요. 텃밭 좋은데 예산삭감 돼서 텃밭 운영을 못하게 만들어 놨어요. 차 띠고 포 띠고 내용 다 떼고 그렇게 얘기하면 됩니까? 텃밭해야 된다고만 얘기하는데 지금 낯부끄럽지 않아요. 현실을 밝혀야 되겠다 싶어서 그 추운 겨울에 현장을 다녀왔어요. 겨울은 물론 썰렁하지만 저는 이 작물이 없어서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근본적인 틀과 과연 이 틀에 그만큼 많은 비용이 들어갔을 것인가 그리고 이 틀이 흙바닥에 있다는 그런 문제점을 얘기하기 때문에 겨울에 왜 상자텃밭 갖고 얘기하느냐 그건 또 다른 얘기에요. 저는 작물 없어도 좋다 이거예요. 빈 작물을 놓고도 과연 이게 적절한 예산이고 들어간 자재들이 학교 비상계단에 쌓아 놓는다는 게 말이 되는 겁니까? 옥상으로 올라가는 비상계단인데, 소방법에 의거 처벌 받아야 되요. 위원들이 예산삭감 했을 때는 삭감을 주먹구구식으로 하지 않았던 거예요. 연수구청 공무원들은 의회가 편하게 만들어서 좋다는 등 60억 잘라서 할 사업이 하나도 없대요. 턱 놓고 있고 손놓고 있대요. 이게 바깥에서 들리는 소리인데 좀 전에도 제 블로그 얘기했습니다만 블로그에 다 올려놨습니다. 이런 데도 우리가 예산 달라는 대로 줘야 되냐고요. 대표적인 케이스가 텃밭 가꾸기인데, 텃밭의 이미지와 텃밭의 필요성에 비해서 반하는 행동을 했었고 관리감독이 철두철미하게 안됐기 때문에 텃밭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도 개념은 텃밭이 잘못됐다고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하려면 똑바로 하자는 거지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세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상자텃밭이나 학교 텃밭 같은 경우에는 올해 예산이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올해는 사업을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작년까지 했던 사항에 대해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리감독이라든가 사후 관리문제를 지적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하고요. 혹시 유사한 사업을 하게 될 경우에는 그런 부분에서 유의를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육안으로도 보이잖아요. 1년 만에 틀이 휘고 텃밭이 흙바닥에 있는 것은 잘못된 거 아닙니까? 시각적으로 봐도 텃밭의 개념이 흙이 없을 때 인공적으로 흙을 만들어서 틀을 짜서 만드는 게 상자텃밭을 만드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사진까지 보여 주는데...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물론 그런 개념이 맞습니다. 상자텃밭이나 텃밭을 만드는 개념은 흙이 없는 곳에 흙을 담아서 상자로 해서 텃밭을 만들어서 하는 게 개념으로 맞고요. 지금 현재 흙에 있는 곳에 놓여졌다는 그 문제는 물론 다 그렇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황용운간사

이런 게 바로 관리부재란 부분을 말씀드리는 거지요. 전부 다 흙바닥에 있겠습니까? 그것은 배치를 하면서 하다못해 배치해 놓고 한번도 안 가봤다고 볼 수 있다는 거지요. 그런 게 관리감독 아닙니까?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그런 부분들은 상자가 이동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나중에 치워질 수 있는 문제거든요.

황용운간사

이런 것은 한번 만들어 놓으면 옮길 수가 없어요. 이런 게 옮길 수 있습니까? 처음부터 이 자리에 놓는 거지 남자 둘이 못 들어요. 처음부터 틀을 짜서 미끄럼틀 옆에 3개가 몰려 있는데.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상자텃밭에 대해서 지적하신 부분은 사후관리라든가, 장소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기회가 된다면 그런 부분을 유의해서 사업을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올해는 상자텃밭, 학교 텃밭에 대해 미련을 버리고 기존에 있었던 것을 관리감독 꼼꼼히 잘 해 보시고 어떻게 하는 게 구체적으로 도심지에서 도시농업에 걸 맞는가를 좀더 연구하시고 다음에 주더라도 유치원에 10개 줬다는 것으로 만족하지 마시고 유치원 10개 어디에 배치한 사진까지 보관하고 있다면 오늘과 같은 경우 얼마나 좋아요. 과장님이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저희는 처음에 배치할 때 여기에 배치했는데 옮겨 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명분이 있잖아요. 옮겨 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누가 믿습니까? 이 무거운 거 처음부터 놔두면 놔진 거지 옮겨 진 것 같다고 누가 믿어요? 하나에 30만원짜리 배치하면서 10개를 어디에 줬는지 그 파일 하나 못 만듭니까? 의회에서나 어느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당연히 예견해야 되는 거예요. 배치하면서부터 그런 자료가 있다는 게 바로 관리 감독의 기본적인 자세고 그게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부터 안돼 있잖아요. 그리고 막연하게 민망하니까 옮겨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안 되지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올해는 더 이상 텃밭 없는 거예요. 텃밭 갖고 얘기하지 마시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있었던 거, 기존에 하던 것을 문제점 보완하고 보수비용은 거꾸로 할지언정 잘 되면 올 연말에 다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게 맞다고 봐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의회와 교감이 있지 않는 한은 다시 한다든가 이런 경우에는 어쨌든 의회와 교감을 통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동료위원님이 제시한 상자텃밭은 어디에 용역을 준 건가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학교 텃밭은 저희가 구입해서 회사가 직접 설치한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영수증이 있겠네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예,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환경보전과는 의제와 중복된 사업들을 하고 있어요. 습지 저어새도 환경연합하고 같이 했었지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렇게 사업을 하려면 예산을 잡지 마세요. 예를 들어서 약수터 문제도 그렇지 않습니까? 환경보호단체에서는 없애자고 그러고 여기서는 하자고 그러고 상충된 사업은 예산을 들일 필요가 없잖아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의제하고 같이 하는 사업은 저희 과에 2-3개 밖에 없습니다. 그 부분은 민간위탁을 통해서 하는 부분인데 민간위탁을 할 때 의제라는 게 민관협의체다 보니까 민간에 참여를 이끌기 위한 그런 거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민간위탁을 할 때 의제에 위탁한 것뿐이거든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습지보호는 국비가 많이 반영됐고 간판은 미루어졌네요?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간판부분을 얼마 전에 습지보호관리위원회를 열었는데 6·8공구 쪽이 아직 완벽하게 준공이 돼 있는 상태가 아니고 사람이 출입이 통제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 부분에 예산을 세웠던 5천만원을 국토해양부하고 의논을 해서 주민홍보나 교육 쪽으로 돌릴 수 방안을 찾아보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기에 집어넣은 것은 아직 국토해양부하고 정확한 얘기가 안돼 있고요. 이 부분을 추경에 목 변경을 다시 해야 됩니다. 지금 현재 있는 목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집어넣은 거고요. 어쨌든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안 바꿨기 때문에 들어간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예산이 크고 작고 간에 그런 것을 분명히 보고해 주시고요. 올해는 GCF 유치됐기 때문에 환경보전과가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 많을 것 같은데 색다른 차원으로 접근해서 사업을 더 구상했으면 합니다.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현재로서는 작년에 있는 직제 그대로 돼 있기 때문에 여기 업무보고에는 이렇게 돼 있지만 직제가 개편되면 새로운 사업들을 좀더 발굴해서 할 계획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상자텃밭 사업했던 10개에 대한 영수증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조

유원조환경보전과장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아울러서 환경보전과에서 할 건지, 의제하고 할 건지 분명히 정리해서 사업을 전개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관리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관리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위생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3년 1월 31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분 산회

환경보전과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위생관리과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