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동료의원이 4대 때하고 한번도 안했다는 것은 잘못된 발언입니다. 이번에 올라온 안도 충분히 저희가 검토를 한 게 복지 분야를 증원한다는 전제하에 올라왔어요. 물론 일자리도 중요하고 또 그 모든 일을 충분히 수행하면 증원되지 않고도....
물론 위원장님이 사전에 어떤 의사개진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충분히 우리 위원회에서 논의해서 이 자리에 왔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회해서 할 사항이 아니고 매 회기 때마다 이런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까도 제가 말씀드린 대로 우리 의회는 상임위원회 존중을 전제로 하셨지요? 진의범 의원님은 4선 의원이십니다.
제가 굳이 여기 나와서 그런 말씀을 안 드리고 사전에 충분히 바로 제 옆방에 계심에도 불구하고 한번도 제게는 그런 말씀을 해본적도 없으시고 더구나 상임위원회 존중이란 것을 항상 염두에 두셨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직개편이나 예산편성권은 저는 집행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예산은 저희 의회에서 심도 있게 다룰 부분이 예산심의권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 절차가 우리 자치도시위원장님께서는 오셔서 충분히 저하고 논의를 했었습니다.
저희 위원회에서 부의장님도 계시고 4선 의원이신 정지열 의원님도 계시고 충분히 논의하고 집행부에 더 구체적으로 물어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이것을 물어보는 의도가 무엇인지 물어보고 싶고요. 좀더 구체적으로 브리핑하기 위해서는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구체적으로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회의에서 거론할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일단 의결해서 끝이 났고 이 자리를 빌어서 이런 모습은 안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의원들끼리 다시 한번 연석회의를 하든지 이 자리에서 할 얘기도 아니고 의장님께서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질의 답변을 이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