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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지열 의원 발언

166회 제4기획주민위원회2013-03-12

정지열 의원 프로필 보기 →

현희

장현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6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우리 위원회 소관부서 중 일자리창출과,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지역경제과, 청소행정과, 위생관리과 순으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일자리창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은 예산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개요설명)
현희

장현희위원장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서 169쪽에 보면 취업정보센터 및 카페 환경개선 2,200만원 어떻게 개선하는 거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지난번 회의에서 건의된 바도 있는데요. 실버 바리스타 카페하고 취업정보센터하고 인접해 있다보니까 상담하는데 있어서 애로사항이 있었고, 실버 바리스타 카페부분에서도 홀 부분이 편안한 분위기가 미흡해서 저희가 이번에 원목 파티션으로 설치하는 부분, 그리고 실버 카페 내에 원목 후로링 설치, 취업정보센터 방음 칸막이, 흡음 마감재로 취부를 해서 환경개선을 하는데 2,200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바닥을 원목으로 바꾼다고요. 산출기초를 오늘 중으로 문서함에 넣어주세요. 170쪽에 산업체와 함께하는 맞춤형 일자리 교육이 있는데 국비가 800만원 감해지고 구비 1,847만원이 늘어났어요. 개요 좀 설명해 주세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ERP사업이요. 간략히 설명 드리면 작년도에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ERP사업 맞춤형 일자리창출로 해서 1억원을 계상해서 저희가 자체사업비를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기왕이면 재정충격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국비나 시비를 보조받아서 하자 이렇게 해서 저희가 제안사업으로 인천고용센터를 통해서 고용노동부에 설명회 개최하는데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채택이 돼서 저희가 당초에는 60% 정도 받으려고 했었는데 가내시된 금액하고 확정된 금액하고 차이가 생겨서 그 부족부분을 저희가 이번에 채워서 추경에 증액을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기존에 가내시 국비가 4,800만원이었지요. 4천만원으로 800만원이 줄어든 거잖아요. 구비는 800만원이 늘어난 게 아니라 1,800만원이 늘었네요. 이유는 뭐예요? 우선 1,800만원 중에 산학관 클러스터 운영 540만원은 별도고, 그 밑에 민간이전비용이 국비 800만원이 줄었는데 구비가 1,300만원 늘었어요. 기존에 우리가 본예산 편성할 때보다 500만원 정도 더 늘었는데, 사업계획이 바뀐 거예요?
남척

김남척일자리창출과장

당초에 국비 4,8000만원에서 4천만원으로 800만원이 줄었고요. 구비가 5,200만원 편성돼 있는데 그 800만원하고 나머지 부분하고 원래는 1억인데 510만원을 더 증액시켰습니다.

정지열위원

구비가 1천만원 늘었잖아요. 늘은 이유가 뭐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이 부분은 담당팀장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담당일자리지원

이민수 일자리지원팀장 이민수입니다. 방금 질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당초 계획보다 늘어난 사항이 인천대학교에서 계획을 수립할 때 운영비가 부족했던 사항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더 증액시켜 달라는 요구가 있었고, 인천대학교 계획이 변경된 사항을 반영한 사항입니다. 500만원 정도 구비가 늘어난 사항입니다.

정지열위원

540만원 운영비를 별도로 세운 거 아니에요. 우선 540만원에 대한 설명을 해 봐요.
담당

담당일자리지원

이민수 540만원은 산학관 클러스터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운영비고요. 우리가 계속해서 금년도에 목표를 산학관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협의체를 만들 계획입니다.

정지열위원

540만원에 대한 내역이 뭐예요?
담당

담당일자리지원

이민수 추가로 자료를 갖다 드리겠습니다.

정지열위원

기존에 본예산에서 예산편성을 잘못한 거예요. 그래서 늘어난 거예요? 의회에서 감한 것은 없잖아요.
담당

담당일자리지원

이민수 감된 것은 없습니다. 원안통과 된 후에 인천대학교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있어서 운영비가 부족하다는 요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국비로 추가로 더 요구하겠다고 했었는데 오히려 국비가 감액되는 바람에 구비를 반영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지열위원

당초에 인천대학교에서 운영비를 산출기초를 덜 낸 거예요?
담당

담당일자리지원

이민수 저희가 본예산 반영을 1억으로 해 놨기 때문에 당초부터 요구사항을 들어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고용노동부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증액을 시키겠다. 그 사항을 반영을 해 주겠다고 검토가 됐었는데 오히려 국비는 줄었습니다. 저희가 1억으로 한정을 했기 때문에 다 반영이 됐던 사항은 아닙니다. 인천대학 요구사항을...

정지열위원

우리가 당초계획 1억을 세워줬잖아요. 그런데 뭘 못 세워줬다는 거예요?
담당

담당일자리지원

이민수 당초 계획에서 저희가 1억을 한정해 났고 인천대학에서는 그 이상을 요구했던 사항이었는데 저희가 예산에서 그렇게 반영을 안 해 줬던 사항입니다. 추가로 본예산이 끝나고 나서 우리가 시책사업으로 고용노동부에 요구했을 때 그 이상의 금액을 요구했었습니다. 그게 반영이 안 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구비를 더 증액시키는 사항이 되었습니다.

정지열위원

당초 본예산 때 어떻게 해서 1억이 됐는지 1억 짜리 사업계획서 가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 운영비가 부족하다면서요. 사업계획서 2개를 달라는 거예요.
담당

담당일자리지원

이민수 예,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

174쪽에 노인 마을형 실버농장 운영비, 조성비에 대한 사업계획을 오전 중으로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과장님, 자료준비하실 때 4부를 부탁드릴게요. 이번에 지역경제과에서 일자리창출과로 업무이관된 거 업무파악이 되셨나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171쪽에 보면 노인일자리 예산이 깎인 건지, 절감된 건지, 사업이 줄은 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이것은 전체적으로 자활사업하고 노인일자리사업이 있는데 이 부분은 거의 국비 내시금액이 조정되면서 시비, 구비가 조정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시비가 유난히 차이가 나거든요.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에 보면 기정액하고 예산액을 보면 국비, 구비, 시비가 기존연도보다 다 감액이 됐는데 특히 시비가 더 줄었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아까 제안 설명 때 제가 말씀드렸는데 자활지원팀의 예산이 사회복지과로 이체가 됐습니다. 제가 자료를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요. 사회복지과 심의할 때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이인자위원

노인마을형 실버농장 운영에서 시비 2,600만원이 지원된 거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그 부분은 지금 현재 선학동 실버농장이 기존에 198필지, 200필지 운영을 2-3년 동안 해 오고 있는데, 올해 맞은편 부지를 확보해서 확장을 하면서 시에서 시비를 일부 보조 받아서 그 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저희는 운영비를 세워놓는 것으로 예산을 조정했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과장님, 실버농장이 선학동에 있잖아요. 예산의 내용이 뭐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저희가 시에서 지원받은 부분은 밭갈이를 해야 되니까 전지작업비용하고 실버농장을 운영할 때 편의시설 파고라라든지 정자라든지 이런 부분, 기본적인 농장을 구성할 때 필요한 기본부분의 필요를 시에서 지원을 받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일부 운영비는 구비로 매칭을 하고.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쪽이 개발예정으로 돼 있는 장소로 아는데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시하고 협의를 하면서 예를 들어서 거기가 체육공원부지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아시아게임 조직위와 협의를 해서 향후 2-3년 정도는 실버농장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나 판단을 했습니다. 시의 소관부서에서.
현희

장현희위원장

2014년 전에 개발이 안 되네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그렇지요. 확인을 하고 조성을 한거지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거기가 개발지로 예정이 됐기 때문에 다른 데로 옮겨서 이 예산이 투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아니에요. 증설이 된 부분이고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는 실버농장도 사실은 체육공원부지인데...
현희

장현희위원장

시비가 내려왔을 때는 모든 것이 파악이 됐기 때문에 왔다고 사료는 됩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제가 선학동에 살기 때문에 거기를 돌아보면 문제점이 또 한 가지 있어요. 선학동 실버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그분들이 연수3동 사랑 나눔 텃밭을 이중으로 하는 분도 계세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환경보전과하고 협의해서 중복으로 분양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지역경제과의 업무이관사업 중에서 중소기업 육성지원사업비가 전액 삭감이 됐는데 추경에서는 일자리창출과로 올라왔는데 어떠한 사유로 다시 요구하셨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용은 그대로지요. 사업계획서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이 사업은 중소기업 육성지원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중에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 것 중에 일부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지식재산권 이 산업재산권하고 저작권하고 나눠져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것은 산업재산권인데요. 이 산업재산권을 보호함으로 인해서 고용안정이 될 수 있고 고용안정이 되면 고용확대가 돼서 일자리 창출하는 개념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저희 구의 독단적인 사업이 아니고 원래는 인천시하고 특허청하고 1대 1로 매칭을 해서 지식재산권 창출지원사업이라고 해서 2008년도에 실지로 했었는데, 2009년도부터 기초지자체로 이 사업이 이관이 됐다고 할까요. 이렇게 해서 2009년도에 남동구하고 부평구하고 서구에서 이미 사업을 시작했고 우리 연수구는 작년도에 처음으로 3천만원을 확보해서 매칭으로 6천만원의 사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현황을 보니까 심지어 각 군·구까지도 적게는 3천에서 1억 6,500만원까지 예산을 세워서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유독 연수구만.
현희

장현희위원장

타구가 적게는 3천에서 1억 6,500만원까지 이 예산이 확보돼서 성과가 어느 정도 라는 게, 사례를 들어보셨나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작년도 것을 살펴봤어요. 3천만원 예산을 들여서 작년도에 어떤 사업을 했는지 보니까 그 사업결과보고서를 받았는데요. 작년도에 선행기술조사해서 49건을 했고, 국내 특허출연사업을 26건 그리고 국내 및 해외상표출연을 6건, 국내 디자인 출연을 12건, 대학생 디자인 출연 4건 그리고 포장인 디자인 출연 1건해서 98건을 했습니다. 6천만원 들여서 이 사업을 완료했는데, 지식재산권을 우리가 확보함으로 인해서, 예를 들어서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은 상표라든지 특허권을 이용해서 기업경쟁력을 키울 수 있고 또 개인인 자기가 어떤 지식재산권에 대한 관련기관에 등록을 해서 이 사업에 대한 재산권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를 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98건을 등록했다는데 이 대상들이 연수구 구민인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인천시의 각 군·구에서 자기 군·구에 소재해 있는 기업들에 한해서 지원을 해 주는 것이지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물론 우리 연수구에 기업들이 특허를 이만큼 했다는 얘기잖아요. 특허의 이익창출이라든가 반영될 수 있는 게 구체적으로 뭐가 있는 거예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면 선행기술조사가 49건인데 이 부분은 뭐냐면 특허출연이나 실용신안권, 그 다음에 상표권, 디자인권 이것을 특허청에 출연하게 되는데 이것이 기존에 등록돼 있는지 또는 안돼 있는지 이런 부분들이 민원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궁금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처음에 접근할 때 상당히 힘든 부분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중소기업 육성, 벤처기업 육성차원에서 이 지식센터에서 특허청에서 지정한 지식재산권 관리센터를 지정해서 그 지역 내에 이런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선행기술조사를 해서 여기서 필터링을 시켜서 특허출원이나 해외상표출원이나 국내 디자인 이런 부분들을 돕는 거지요. 그러면 재산권 등록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느냐, 아까 모두에서 얘기했듯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또 일반구민들은 그 재산권을 등록함으로 인해서 향후에 창업을 하든지 아니면 그 권리를 다른 여타 기업에 양도를 하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부분이기 때문에 고용안정과 고용확대차원에서 일자리창출하고 연결이 된다고 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우리 연수구는 중소기업이 타구에 비해서 적지요. 앞으로 향후 송도신도시에 대기업이 들어올 게 많지만 중소기업은 타구에 비해 적을 거예요. 전혀 수정되지도 않고 그대로 상공회의소 지식재산정보센터에 용역을 주고 김기완 전부구청장 전관예우 해 주듯이 그렇게 보여줄 수 있는 이 사안을 어떻게 보면 예민하지요. 누누이 얘기했듯이 꼭 필요하다면 더 세밀한 지역경제과에서 했던 부분이 올라왔을 때는 좀더 다른 차별화된 어떤 것을 갖고 왔다면 저희가 한번쯤은 고려를 해 보고 생각을 해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우리 과장님 브리핑한 가운데서도 저도 절감합니다. 왜 그러냐면 세계적으로 경제가 힘들고 중소기업이 정말로 힘들어요. 밑바닥에서는 아우성인 힘든 상황에서 중소기업을 살려준다는 것은 상당히 필요한 걸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부분은 우리가 작년 행정사무조사에서도 용역에 대한 부분을 예민하게 다루지 않았습니까? 일자리 발굴단에 지원이 필요하다면 좋게 생각하는데, 용역대상조차 전혀 바뀌지 않고 올라온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네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제가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지식재산권지원 창출사업이 용역성격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작년에 송도SE하고 일자리창출로 해서 컨소시엄을 구성해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그렇듯이 이 부분도 용역이 아니고 어떤 지식재산권 지원창출 사업을 하기 위해서 관련 공기관하고 저희가 협력을 해서 기업을 지원하는 거고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동료위원이 지적한 인천대학 산학하고 협력하는 것도 좋습니다. 과장님 하나만 여쭤볼게요. 일자리창출과가 2년 차에 접어들잖아요. 1년 동안 일해오신 경험에 의해서 가장 우선시 하고 시급해 하는 사업이 뭐라고 생각이 드세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지금 장기적인 측면하고 단기적인 측면이 있는데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게 중소기업 육성지원이잖아요. 제가 필요하다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 산학에서 협력되는 부분도 있고, 또 상공회의소에서 지식정보센터를 통해서 도움도 받으면 좋을 거고, 예산은 사실 짜임새 있게 쓰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과장님 입장에서는 예산을 받아서 다하고 싶겠지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행정이 원스톱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정리가 안 되고 일관성 없이 일하는 부분이 각 부서마다 많이 보이거든요. 제가 사업계획서를 부탁드릴 겁니다.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사업계획서가 아니고요. 지금 말씀드린 부분에 도움이 되는 자료입니다. 이 사업이 즉흥적으로 된 사업은 절대 아니라고 보고요. 아까 처음 두 가지를 말씀드린다고 했는데 첫 번째는 그거고 두 번째는 뭐냐면 사업의 타이밍이 있습니다. 특허출원이나 실용신안권 준비기간도 기본적으로 1년을 잡고 그리고 해외출원 같은 경우는 30개월을 잡더라고요. 본예산에 편성이 돼서 이 사업이 추진됐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는데 지금이라도 1회 추경이 금년도에 빨리 작업을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된 것으로 이해를 하는데 지금 1회 추경에서 확보를 해도 빨리하면 늦지 않다는 생각을 했고요. 본예산에 삭감이 됐는데 1회 추경에 바로 올린다는 자체가 집행부나 의회의 입장에서 볼 때 모양새가 별로 좋지 않지만, 저희가 사업의 타이밍이나 그 기간을 볼 때 1회 추경에 부득이 올리게 됐다는 것을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사업의 타이밍에 맞게 추진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지금 이것을 주셔서 참고삼아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타구에서는 2009년부터 실시했던 것을 우리 구에서만 금년에 한꺼번에 1억이 올라왔어요. 1억 6천만원을 받은 남동구는 중소기업이 많은 남동공단이 있지요. 남동구 다음에는 부평구가 공단이 산재해 있을 텐데 그 다음에 서구고, 금년 예산은 남동구보다 더 많이 올라왔다고 보면 되겠네요. 여기 8천만원인데, 이것을 동료위원님들 주시지요. 금년에 올라온 것은 제일 많은 남동구가 8천만원, 우리는 1억이 올라왔단 말이지요. 그동안 안했던 누적된 것을 한꺼번에 하기 위해서인가요?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자료를 드린 거고요. 지식재산권 자체는 어쩌면 타구보다도 우리 구에 더 필요한 사업일 수도 있습니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현희

장현희위원장

과장님, 사업계획서를 다시 보고 이런 내역서를 업무파악도 하고 이해하기 위해서 미리 주셨어야 되는데... 구 특성상 중소기업이 많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금년 예산은 제일 많이 올라온 부분에 대해서 앞뒤가 안 맞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아울러서 이 내역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은 나오셔서 예산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개요설명) 복지정책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보훈단체 332만원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보훈단체가 8개 단체가 있는데요. 그중에서 운영비가 약간 부족하게 편성된 3개 단체인 참전유공자, 특수임무수행자회, 재향군인회 3개 단체에 대한 사무실에서 쓰는 운영비가 부족하다는 건의사항이 들어온 부분이고요.

정지열위원

원래 운영비가 얼마였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월남참전유공자 운영비가 222만 8천원인데 이번에 67만 2천원을 추가로 편성하는 거고요. 특수임무수행자회는 49만인데 이번에 47만원을 운영비로 더 추가편성한 부분입니다.

정지열위원

1억 6,300만원에 대한 산출기초를 오늘 중으로 제출해 주세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 신규사업에 대한 예산안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개요설명)
현희

장현희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과장님, 오늘 연수신문에 보셨어요?
연수신문 나온 것에 대한 경과, 어떻게 됐고, 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해 주세요. 제가 요약을 해서 물어볼게요. 경로당 회장들 이 임기가 있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4년인데 1회 연임할 수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렇지 않으면 나가야 되요? 경로당 회장이 어떤 근거에 의해서 1회 연임하고 관둬야 되는지 법률적으로 있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법률은 아니고요.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정관 및 운영규정으로 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운영규정으로 들어있으면 글자 그대로 사단법인에 소속돼 있는 것도 아니고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거지 그것을 기준으로 해서 강요대상이 됩니까? 사단법인 정관을 빨리 갖다 주세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고 그 지회에서...

황용운간사

연수구지회가 지금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조례에 만들어져 있나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지회는 정관으로 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사단법인은 글자 그대로 사단법인 아니에요. 그게 무슨 상관이 있냐고요? 운영규정인데 일반 경로당하고 사단법인에 소속돼 있다고 볼 수 있어요. 하나씩 따져봅시다. 예를 들어서 A라는 아파트에 경로당이 있어요. A라는 아파트 경로당이 대한노인회에 들어가 있으면 정확하게 거기에 소속돼 있으면 몰라도 소속돼 있지 않으면 따를 일 없잖아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회원가입은 본인들이 신청하게 돼 있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가입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거지 그것을 따를 게 없는 거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가입한 사람들은 운영규정에....

황용운간사

운영규정인데 그것도 강제규정이 없는 거 아닙니까? 뭐든지 강제규정이란 게, 해야 된다지만 안 해도 강제규정에 없는 거 아니에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회원일 때는 정관을 따를 수 있는 거라고.

황용운간사

회원인데 정관은 글자 그대로 따라야 될 의무조항이 없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 대한노인회에서 경로당의 회장을 관두라는 게 전부 다 사단법인에 등록돼 있어요? 일단 먼저 따져야 될 게 우리 연수구지회가 무엇으로 만들어 진 거예요? 조례근거에 의해서 만들어 진 거예요? 우리 연수구지회에 예산이 나가지요. 무슨 근거가 있으니까 나갈 거 아닙니까?
사단법인하고 상관이 없는 거예요?
그리고 노인복지법에 의해서 우리가 지원하고 대한노인회 연수구지회는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주지요?
글자 그대로 사회단체네요?
해줘도 그만 안 해줘도 그만이네요?
그러면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지원해 주면되고, 그러면 연수구지회에서 여기 신문보도 내용대로라면 우리는 법적근거가 노인복지법을 근거해서 경로당에 돈을 지원해 주는데 사회단체에 불과한 노인회 연수구지회에서 회계 감사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얘기에요?
권한을 넘어선 거 아닙니까?
어떻게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어요? 지금 연수구지회 같은 경우, 도에 지나쳐요. 왜 지나치냐면 인플루엔자 주사 같은 경우 우리가 나름대로 경로당 회장님들을 데리고 의장실에 와서 시위성 압박을 하지 않나, 도에 지나쳐도 너무 지나친 거 아니에요. 사회단체보조금 지원할 때 근거가 있지요? 물의를 일으키면 지원을 안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맞아요? 틀려요? 의회에서 와서 시위성 압박이나 하고 그리고 노인대학 입학식에 가서 다른 데서는 예산 세워주는데 연수구도 예산을 세우라고 그건 공갈성이에요. 그렇게 공개적으로 압박할 수 있습니까? 있을 수 있어요? 없어요? 그런 곳에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는 거예요. 물론 최초에 불행의 씨앗은 구청장이 잘못한데 있어요. 행사장에 가서 축사하라니까 축사는 하지 않고 엉뚱한 말을 인플루엔자 주사 얘기를 해서, 연수구 노인지회장까지 그러는 거 아닙니까? 하다못해 이제는 회계감사까지 한단 말이에요. 분명히 상벌을 따라야 될 거 아닙니까? 잘하는 데는 잘한 대로 격려를 해 줘야 되지만 노인지회가 도에 지나친 거 아닙니까? 어떻게 하실 거예요?
했다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아닌 게 아니라 거기에 상응하는 대가를 따라야 될 거 아닙니까? 도에 지나친, 우리가 예산을 줬는데, 제3자가 하는 것은 큰 죄를 범한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가 나가서 지회를 파악하고 사실일 때는 제재할 수 있는 규정이라든가 이런 것을 검토해서 어떻게 할 건지 판단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첫째 정리해서 얘기합시다. 우선 회의가 끝나자마자 경로당에 정식으로 공문을 발송해서 노인지회에서는 절대 회계감사를 할 수 없다고 얘기하시고, 경로당 회장의 연임에 대해서 사단법인에 들어갔어도 그게 강제조항이 아니란 거 분명히 밝혀 주셔야 되요. 왜냐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모르신단 말이에요. 사실여부를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고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해 주셔야 될 거 아닙니까?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아침에 봤기 때문에 충분히 검토를 못했습니다. 검토를 해서 저희가 처리하도록....

황용운간사

사실일 경우 어떻게 책임을 물을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단적으로 딱 어떻게 하겠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황용운간사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규정이 있지요? 물의를 일으키면 지원을 안 해 줄 수 있잖아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그 부분도 충분히 검토를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그 부분도 검토해서 2013년도 예산 안 나갔어요? 심사중이니까 이번에 노인지회 이게 사실로 밝혀지면 노인지회 사회단체보조금 법적 근거 따져서 가능하다면 이번에 예산지원을 하지 않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제가 단적으로 지원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리는 어렵고요.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과장님,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하는 것은 건강하고 건전한 사회풍토나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해 주는 거 아닙니까? 가장 궁극적인 이유는, 그래요? 안 그래요? 예산을 지원받아서 쓰는 지회가 이렇게 도에 지나친 행동을 하면 예산지원 안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꼭 지원을 안 하겠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다고 말씀드리는 사항이고요.

황용운간사

사회단체보조금 지원해 줄 수 있는 근거를 갖고 와 봐요. 저는 하나의 예를 그렇게 말씀드리는 건데, 이거 묵과할 수 없어요. 노인지회에서 어떻게 경로당 회장들 관둬라, 마라하고 회계감사를 만약에 했다면 그것은, 월권도 그런 월권이 어디 있습니까? 그리고 의회에서 얼마나 고민하면서 다양하게 접종률을 높이고 방법을 찾는데, 뜬금없이 행사장에서 추경예산 세우라고 강요하고 그런 거 하라고 사회단체보조금 지원해 줍니까? 궁극적으로 사회복지과가 문제 있는 거 아니에요. 관리를 잘못해서 이런 일이 파생되는 거 아니냐고요. 그리고 언제부터 의회에 쳐들어오는 거예요. 한 두 번이 아니에요. 사람 데리고 와서 큰소리 치고 해 달라고 압박하면 되는 겁니까? 근본적인 것은 제가 봤을 때 사회복지과가 잘못한 거예요. 잘못한 게 밝혀졌다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중단할 수는 없고요. 저희가 판단하겠습니다. 지원을 어떻게 할 건지.

황용운간사

판단을 사회복지과에만 못 맡기겠다 이거예요. 왜냐하면 지회는 압력단체처럼 행사하면 안 되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충분히 경로당도 파악하고 회계감사를 했는지, 안 했는지.

황용운간사

밝혀졌을 때 어떻게 하겠느냐 그것을 얘기해야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밝혀졌을 때 사회단체보조금 지원규정을 검토해서 저희가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물의를 일으킨 분들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어르신들한테 어떻게 회장 관두라고 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도 내용을 충분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황용운간사

제가 얘기하는 거 신문에 사실이 아닌 것을 내겠느냐고요. 사실에 근거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사실일 때 어떻게 할 거냐를 물어보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오늘 아침에 정관이나 운영규정을 파악한 걸로는 임기가 4년이고 1회 중임을 할 수 있는 규정은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경로당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직접 그것을 하는 게 아니라 사단법인 노인회의 정관에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황용운간사

노인회 연수구지회 같은 경우는 인건비도 우리가 지원해 주면 쉽게 말해서 국가의 예산을 받는 사람들이 이런 행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쉬운 문제가 아니에요.

이인자위원

이 문제가 불거지기 전에 모 경로당에서 저를 찾아왔었어요. 이분의 임기가 한번 연임을 해서 8년이 됐는데 그 단지 안에는 회장할 사람이 없어요. 다 나이 드시고 열악하신 분들이 많아서 만장일치로 그분을 회장으로 추대했어요. 그런데 연수구지회장님이 정관도 얘기 안하고 8년 했으니까 안 된다 그래서 문제가 있었어요. 그런데 이게 어디서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이 경로당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했냐면 이 지원 받는 게 구청에서 받는 게 아니고 노인회지회에서 주는지 알았다는 거예요. 노인회지회장님한테 잘못 보이면 그 돈을 못 받을까봐, 그래서 물어보더라고요. 사회복지과장님께 상의를 했어요. 이게 조례에 있냐, 조례는 아니라는 거예요. 이게 대한노인회 정관에 돼 있다는 거예요. 정관이란 것은 조례 규칙도 사실은 예외인 데가 있잖아요. 주민자치위원장들도 한번 연임할 수 있는데 계속하는 부분이 있다는 말씀이지요. 사실 경로당 회장님들이 이것을 해서 무슨 사례비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운영비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진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란 말이지요. 그런데 임기가 8년이 됐다고 못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거예요. 그리고 지회장님이 그렇게 하게, 못하게 이런 것은, 사회복지과장님한테 항의를 많이 했는데 지회장님은 노인지회를 다 아우르고 문제를 해결하는 분이지, 내가 권위를 가지고 이거 되고, 안되고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때도 그런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지금 이게 문제가 불거져서 다른 아파트까지 이렇게 해서 신문에까지 나오는 것을 보고 저도 아침에 오자마자 이것을 봤는데 내가 볼 때도 구청에서도 어쨌든 예산을 주고 단체운영비를 주면 관리감독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지요. 왜냐하면 노인회지회하고 의회하고 계속 이런 문제도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왜 간과하지 않으시고 가만히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지회장님의 권위가 높고 노인들을 다 통제하고 관리하는 분이 맞나요. 저도 놀라워서 말씀드리는데 전에 지회장님들은 그렇게 안하셨거든요. 조용하게 문제가 나면 해결하려고 하시고 아우르고 다독거렸지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리감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진위파악을 정확히 해 봐요.

황용운간사

진위파악 한 다음에 하지요. 진위파악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면 그게 사실로 판정이 되거나 그랬었을 때 여러 가지 제재 방법이 있지만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하면 안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 부분은 강력하게 주장하는 거기 때문에 이것을 유야무야 끝날 게 아니에요. 지금 시간이 지나면 안 되니까 저는 순서를 바꿔서 다른 과 먼저하고, 그 동안에 진위파악을 하고 오세요. 이 자리에서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받든지 아니면 그 사람들이 거기에 대한 책임지고 물러나든지 여러 가지 방안을 갖고 오란 말이에요. 왜 그런 주문을 하냐면 거기는 예산을 갖고 운영하는 곳이란 말이에요. 그런 예산을 갖고 운영한 곳이 잘못된 게 밝혀졌는데도 그냥 넘어간다는 것은 그거 다 세금으로 운영하는데 그럴 수 있냐 이거지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간에 파악한 바로는 지회와 노인복지회관과 상충되는 부분이 많아요. 일원화 되어야 되는데 이번 기회에 구체적으로 해서 보고해 주시고 지금 시간은 추경에 대한 질의이기 때문에.... 어차피 업무파악이 된 뒤인데 업무파악이 오늘 하루에 결정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

정지열위원

추경에 대한 질의만 하고 대안도 세우고 구체적으로 진위를 파악해야지 정확한 답변을 폭넓게 못 듣잖아요. 대책을 세워 보세요. 우리가 상임위 날짜를 정해서....

황용운간사

폐회 중에 이건으로 회의를 열어주십시오.
현희

장현희위원장

오늘은 추경에 대한 질의로 마치고, 진위파악이 되는 대로 폐회 중 회의를 소집해서 보고하는 날을 저희가 통보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쪽에서도 역시 어느 정도 파악된 것 조정을 위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예산서 142쪽에 구립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장애인 의료재활시설 기능보강비 7억 9,500만원 온 거 여기가 어디에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경인의료재활센터입니다.

정지열위원

기능보강을 뭘 한다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장애인 차량 4,500만원 예산이 세워졌고요. 그 다음에 소아진료센터가 3억이 세워졌고요. 로봇치료기가 4억 5천만원입니다.

정지열위원

구립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임차료 1억원 있지요. 이거 어디에 있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구립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을 설치하려고 예산을 세웠는데요. 잠정 위치를 정확하게 결정된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가 계획을 세울 때 파악한 바로는 연수 시영아파트 단지 내에 상가 402동 201호하고 202호 면적이 아마 111.63평방미터 정도 됩니다. 거기를 임대해서.

정지열위원

주간보호시설을 하면 전액 구비로 하나요? 시비를 못 받나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다른 주간보호시설은 운영비를 전액 시비로 운영하는데 구립 장애인보호시설로 설치를 할 때는 시설비나 임대료는 저희가 일단 해야 될 것 같고요.

정지열위원

별도로 구립을 내는 거라 이거지요. 수요가 많은데 시설이 부족하니까 여기서는 몇 세부터 몇 세까지 보호해 주려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성인을 대상으로 연일학교 졸업하고 나니까 갈 데가 없고 보호해 줄 데가 없어서...

정지열위원

연일학교는 몇 살까지 다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고등학교까지니까 졸업하고 나면 어디 갈 데가 없으니까 주간보호시설로 저희가 설치하는 목적입니다.

정지열위원

종사자들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어요? 몇 명 정도 보호자가 필요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운영비를 7천만원 정도 세워놨고 세부적인 운영계획은 저희가 아직 검토를 안했습니다.

정지열위원

건물 임대하는 게 아니라 주간보호시설하려면 법적 인원이 있을 거 아니에요? 아이들이 10명이면 기본적으로 몇 명이 필요하다는 요건이 있잖아요. 담당 팀장이 누구에요? 어떤 식으로 운영할 거예요?
모집공고를 하는데 장기 계획이 나와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야만 얼마의 예산이 들어가는지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무조건 임대만 해놓고 모집하는 게 아니라 거기서 몇 명이 들어오면 사람을 몇 명 써야 되고 운영비가 한달에 얼마씩 들어간다는 예측을 해야지 그런 게 없어요.
기본적으로 구체적인 안을 갖고 있어야지 그것도 없이 어떻게 예산을 세우는지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겠다. 이 취지는 상당히 좋아요. 아이들이 졸업하면 나이 먹고 어디 갈 데가 없더라고요. 집에서 맞벌이 부부라든가 아이를 키우면서 굉장히 애를 먹는다고요. 그런 집들이 연수구에 좀 있더라고요. 필요성은 있는데 우리 실무팀에서 이런 거에 대한 구체적인 예산이 나와야지요. 우리가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는 중기계획을 바탕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하잖아요. 그런 게 있어야지요?
그 정도 된다면 운영비가 얼마 들어가는지 그런 게 있을 거 아니에요? 앞으로 그런 추계를 해야지 준비를 하고 있지요. 무조건 세워놓고 들어온 거 봐서 한다면 그게 무슨 사업이에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선학동의 사랑 나눔 주간보호센터 같은 경우는 종사자가 3명 정도로 그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정회

11시 2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님이 나오셔서 설명해도 되겠네요. 노인복지회관 별관 개관식을 언제 하지요?
그동안 준비하시느라 애쓰셨는데 144쪽에 이 금액이 추경에 올라오게 된 배경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비 확보가 안됐기 때문에 추경에 올렸다는 거지요.
매칭사업에서 구비가 더 많이 올라간 이유는요?
구비가 많이 반영되는 겁니까? 구비가 반영된 예산에는 난방비까지 전부 포함된 거지요.
우리 연수구가 노후가 됐단 말이지요. 해 달라는 대로 다해 드릴 수가 없어요. 경로당의 냉장고가 수리해야 될 부분도 많고 바닥도 낡았는데 어느 정도 반영이 됐나요?
노인지회 문제가 불거져서 어차피 경로당 실태조사를 나갈 거 아닙니까? 그때 실태조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과장님, 추경예산 심의를 해 보니까 이번에 조직개편 되고 인사이동 있었던 거 이해하지만 추경 예산서를 의회에 던져놓고 추경에 대한 의지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다른 과를 심의하다 보니까 추경에 대한 업무연찬들이 너무 없는 것 같아요. 무조건 인사이동 되고 조직개편 됐다고 의회에서 이해를 해 주십시오. 하고 던져놓는 것 같아요. 업무분장이 바뀌고 인사개편이 됐으면 기본적으로 의회에 올 때에는 어느 정도 업무연찬을 하고 와서 위원들 질의응답에는 성실한 답변이 이어져야지 이런 식으로 집행부에서 해도 되는 거예요?
우승

심우승복지경제국장

신규사업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드리라고 했는데...

정지열위원

그러면 의회를 늦게 열어달라고 하든가 특히 이번 추경을 보면 본예산 삭감된 거 불필요한 예산이 올라온 게 있지만 업무연찬이 너무 안돼 있어요. 두루 뭉실하게 예산 올려서 예산 세워주면 어떻게 하겠다는데 그럼 그렇게 계획을 짜요. 예산편성지침의 기본이 뭡니까? 중기계획을 바탕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하게 돼 있잖아요. 아무리 필요성이 있다하더라도 기본적인 예산은 심도 있게 짜오고 구체화를 시켜줘야지요. 기본적인 예산들이 의회에서 통과되면 또 나중에 추경에 해야 돼요. 업무추진하다 보니까 뭐가 부족하다 얼마나 행정적인 손실이에요. 그런 것들을 집행부에서 앞으로 개선해야 될 것 같아요. 그 다음에 143쪽 무료 급식소 운영지원비 1,800만원이 늘어났잖아요. 원인이 뭐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시에서 단가가 2,300원이었는데 2,500원으로 인상이 돼서 단가조정을 한 겁니다.

정지열위원

무료급식소 인원을 몇 명으로 봐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두 군데를 합쳐서 365명을 250일 잡았습니다.

정지열위원

145쪽을 보면 하단부에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 지원비가 이게 원래 매칭사업으로 하던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조정분입니다.

정지열위원

누구 인건비가 상승돼요? 이학우 팀장님 잠깐 나와 봐요.
그 사람들 인건비가 올라가는 거예요? 얼마였는데요?
이유는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1월 23일자로 공문이 시달돼서....

정지열위원

그 사람들이 정식 직원이에요?
시에서 인건비를 올려주라고 지침이 내려온 거예요?
이게 매칭사업이에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시비 50%, 구비 50%입니다.

정지열위원

본예산은 5대 5가 아니네요. 8,400만원, 1억 2,100만원 5대 5가 아니잖아요.
인건비는 우리만 올려요. 시비도 받지요. 지침이 내려왔으면 매칭사업으로 시비를 매칭해서 받아와야 될 거 아니에요. 사업성격이 매칭사업인데 우리 구비만 충당하는 게 이상한데요.
본예산에서는 매칭으로 세워놓고 시가 예산이 넉넉지 못하니까 3분의 2 정도는 매칭으로 하고, 3분의 1은 구비를 보충해서 노인복지의 욕구를 해소시켜 주는 것은 이해를 한다 이거예요. 인건비 상승분에 대한 것은 시지침을 받아서 상승시킨 거라면 시지침도 노인복지법이나 법령에 근거해서 올려주라고 얘기했을 거 아니에요. 매칭이면 시하고 매칭해서 같이 올려야지 인건비에 대한 것을 우리 구비만 부담하는 것은 불합리하잖아요. 나중에 업무연찬해서 따로 보고해요.
경로당 냉난방비 한시지원은 무슨 뜻이에요?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는 게 아니에요. 일회성으로 해 주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2011년도부터 지원이 된 것 같습니다. 동절기 연료비, 여름에 혹서기하고 그런 차원에서...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규원 팀장님한테 한 가지 여쭤볼게요. 특별한 사업계획이 구체적으로 안나왔는데 예산을 올렸다는 지적도 했었는데, 주간보호센터가 몇 군데 있나요?
남동구로 이전하면 1개가 줄어서 3개지요.
아까 선학동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가 관리 감독을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부서에서 얼마나 근무했어요?
민원이 들어와서 제가 현장에 갔다 왔어요. 중증장애인, 지체장애인, 신체장애인 합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학부형끼리 문제가 됐었어요. 양쪽 의견을 들어봐도 제가 도저히 판단하기가 어렵더라고요. 지금 연일학교는 아까 과장님이 말씀한 대로 고등학교까지가 아니에요. 전문대학처럼 전문과정이 또 있어요. 연일학교는 시 산하고 거기 학생들은 대상이 연수구가 40%, 남구, 남동구, 중구까지 오고 있어요. 주간보호센터가 있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보여 져요. 주먹구구식으로 이것을 하고 싶다는 그런 의지만 갖고는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까 좀더 구체적으로 연일학교 대상만이 아니고 아울러서 물론 하겠지만 이 시설은 필요하다고 보여 져요. 지금 선학동에 주간보호센터 같은 불협화음이 나서는 안 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철저하게 준비를 하셔야 될 겁니다.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끝으로 과장님, 각 아파트에 공문 보내주기로 했잖아요. 회계감사 절대 받을 수 없고 그것은 정산은 구에서 하는 것으로 하고 그리고 임기는 자세하게 설명을 해 줘요. 사단법인에 가입했어도 처벌기준은 없는 거니까 그런 특수성이 있으니까 그것을 꼭 해 주시고 그리고 예산은 연수구지회와 전혀 상관없이 우리 연수구청에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거고, 예산관련해서 문의사항은 팀장님한테 문의해 주십시오 라고 친절하게 공문도 보내 주시고요. 그것은 조속한 시일 내에 시행해 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상임위원회 여는 거와 상관없이 조속히 공문을 보내 주세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정회

14시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예산안을 설명하실 때 신규사업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개요설명)
현희

장현희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과장님, 지난번에 무상우유와 관련해서 구정질문을 했었는데 두 가지를 나눠서 여쭤볼게요. 첫 째는 동료 정지열 위원님께서 항상 신경 쓰는 부분이 뭐냐면 계획은 길게 봐야 되요. 그러면 대표적인 게 뭐냐면 어린이집 무상우유 급식이 어린이집 다니는 애들만 지원이 되잖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다니는 애들만 연수구 아동인가요? 그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지원해 줄 때 차등을 두면 안 되고 또 일부 줬었을 때 향후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도 생각해야 된다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것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연수구에 거주하는 미취학 아동이 15,600여명으로 기억하고 있고요. 그 중에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아동이 8천명 정도 추계를 하고, 그 다음에 유치원 다니는 아동이 일부 있고요. 8천명을 빼면 한7,600여명이 그중에서 유치원 에 다니는 일부 아동이 있는 것으로 추계가 될 것이고요.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가정에서 순수하게 양육하면서 양육수당을 받는 아동이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은 일견 맞는 말씀인 부분이 있지만 사실 답변 드렸듯이 가정에 우유급식비가 지원됐을 때 그게 예산목적 외 사용여부를 저희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황용운간사

이 사업을 벌일 때 그게 행정편리주의에요. 왜 행정편리주의냐면 저희가 접근하는 것은 어떻게 접근하냐면 연수구에 거주하는 전체 아동을 저희는 대상으로 보고 그리고 집행부에서는 예산을 집행하면서 우유, 어린이들한테 지원하는 것은 좋다고 봐요. 하지만 관리하기 편한 어린이집 아동한테만 준다고 생각해서 관리차원에서만 접근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일부 절반에 가까운 어린이들한테 8억을 쓰는데 나머지 어린이들을 보면 저희 위원입장에서 보면 이 사업을 안 하면 모를까 하면서 어떻게 관리가 곤란하다고 해서 어린이집 안 다니는 애들 은 안 준다. 그게 굉장히 설득력이 없다는 거지요. 물론 관리의 어려움은 알지만 애당초 그 사업을 할 때 관리 편하다고 해서 관리 편한 쪽으로만 사업을 접근하니까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거예요. 지금 인플루엔자 주사도 똑같은 거예요. 관리하기 힘들다고 65세 이상은 다 놔주고 관리하기 힘든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같은 경우는 관리상에 애로사항이 있다고 그 사람들은 보건소에서 놔줘요. 그러면 근본적인 취지하고 안 맞는 거예요. 이 우유도 똑같은 것으로 보는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무슨 말씀인지는 동감을 합니다만 관리에 다소 어려운 측면이 있어서 할 수 없다는 답변이 아니고요. 다소 어려운 부분이라고 표현하기에는 아이들한테 균등하게 우유급식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무엇보다 좋겠지만 예산을 세워서 명칭을 달아서 지원할 때는, 금액, 그것대로 집행이 되는지 확인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황용운간사

지금 쭉 얘기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해요. 제 얘기는 뭐냐면 예산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차등을 주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렇게 할 사업 같으면 애당초 하지 말든지 하려면 이런 것도 감안해서 정책을 수립해서 해야지 그래서 제가 굳이 인플루엔자 주사 예를 든 거거든요. 불편한 것은 안하겠다면 그건 잘못 됐다는 거지요. 하려면 누구나 다 공히 평등하게 해 줘야 되는 거지 어린이집에 못 가는 것도 억울한데 거기에 우유까지 못 받는다고 생각하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속상하겠느냐 이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국가에서 지급되는 양육수당에서 보충될 수 있는 측면이 있다고 해석할 수 있고요. 균등지원을 말씀하시는데 양육수당이나 보육료 그 다음에 각종 예산이 동일하게 동일기준으로 지급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황용운간사

차등을 주고 있는 거 알아요. 차등을 주지만 일부라도 지급을 해 주잖아요. 그런 논리로 따진다면 요구르트라도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굳이 액수로 따지면 어린이집에 우유 줬으면 요구르트라도 줬어야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 말에 전적으로 동감을 하는데 방법론적인 면에서 제가 답변한 부분이 중요하게 차지하는 부분이 있어서 의회하고 고민을 가능한 방법이 찾아진다면 지급하는데 대해서 굳이 반대할 이유는 없지만 예산이 수반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지급해서 제대로 지출이 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없다는 게 장애요인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황용운간사

사업을 하나 벌이려면 이거, 저거 다 연구하고 검토해야 되는 거예요. 이 무상우유 급식은 그런 부분이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 거예요. 거기에 입증되는 게 뭐냐면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우유급식을 우리처럼 하지 않지요. 일괄적으로 입찰 받아 하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일괄적으로 입찰 받아 하는 데도 있고요.

황용운간사

그렇게 하면 첫째 우리하고 차이점으로 봤었을 때 경쟁 입찰 시켰을 때 어떤 이점이 있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일괄 입찰을 볼 경우는 지금 지급되는 형태가 매일 아이들 출결사항에 따라서 1일 출결 숫자로 신청을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그런데 우리가 일괄 전체 어린이집 8천명 해서 일괄 계약했을 경우에 1일 체크를 해서 우리가 납품숫자를 확인할 수 없는 그런 장애요인이 있고요. 그 다음에 또 백색우유를 먹지 못하는 숫자는 많지 않지만 그런 특이체질에 대해서는 어린이집에서 섭취가 가능한 유제품을 그 금액 내에서 먹입니다.

황용운간사

우유나 두유 둘 중에 하나지요. 우유를 못 먹는 아동은 두유를 준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우유가 당일 날 소진되어야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다른 구는 그런 계산 없이 하나요. 다른 구는 어쨌거나 잘 운영되고 중요한 것은 그렇게 하면서 예산도 절감되잖아요. 예산절감 되는 부분이 있지요? 경쟁입찰 부쳐서 도매상에서 직접 납품하게 되면 일반 소비자가가 아니라 아무래도 가격 경쟁력이 그만큼 낮아지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저희가 지급하는 게 500밀리리터에 450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데하고 우리하고 비교분석해서 비교표를 위원님들한테 주세요. 추경예산하고 상관없지만 어차피 나가는 거기 때문에예산절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찾아서 절감도 해야 되고 편리성이 있다면 편리성도 봐줘야 되고 그리고 항상 마음속으로 고민은 해야 되요. 정책을 우리 과장님 있을 때 만들었지만 어쨌거나 가장 기본적인 틀에서 절반에 가까운 연수구에 있는 아동들한테는 불이익을 받고 있는 거거든요. 주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말고 거꾸로 돌려서 불이익을 주는 것도 생각하면서 그 부분도 고민을 계속 하셔야 된다고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나머지 아동들한테 어떤 지원이 가능한지 깊이 고민해서 검토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돈을 자꾸 쓰라고 얘기한 게 아니라 그렇게 선심성은 조심하라는 것도 있어요. 제 얘기를 돈 쓰라는 것으로 착각하시면 안 되고 이렇게 무상우유급식을 8억씩이나 쓰면서 누가 그러더라고요. 8천명 곱하고 2명이면 16,000명이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렇게 오해의 소지도 있다는 거예요. 선심성으로 비치는데 역으로 일반주민들이 알면 16,000명한테 칭찬을 받을지 몰라도 절반에 가까운 16,000명한테 원망의 대상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것도 잘 생각해야 되요. 하여간 제일 중요한 것은 입찰해서 하는 거 우리하고 어떤 차이가 있나 분석 좀 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리고 반딧불교실 세부운영지침에 보면 저희가 그때 고민했던 부분이 다 녹아들어가 있지 않은 것 같아요. 좀더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구체적인 사항은 재 위탁심사 후에 협약서에 구체적인 사항을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황용운간사

어느 정도 있을 때는 어떤 패널티를 감수하겠다 이런 것까지 해서 그게 명확하게 규정돼 있지 않으면 또 논란의 소리가 있어요. 그러니까 세부지침을 좀더 세부적으로 그리고 우리가 문제 있었다는 부분이 정확하게 명기가 되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이의 제기하지 않겠다는 것을 협약서를 쓰도록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반딧불교실 관련해서 2,580만원에 대한 예산은 앞으로 4월부터 12월까지잖아요. 지난번에 저희한테 2,700만원으로 올린 것은 1년 치잖아요. 3개월이 빠졌는데 이 금액이 200만원 밖에 차이 안 나는 것은 비용이 더 들어간 것 같네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200만원은 운영관리자 인건비가 운영될 당시에 3시간 근무하고 60만원 지급한 것으로 작년에는 그렇게 되서 3개월 인건비 180만원하고 공공요금 20만원 부분을 포함해서 200만원을 삭감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때 우리가 조정해서 해 주겠다고 했는데 이것은 조정이 아니라 전에 한 것이 올라온 것 같고, 그 다음에 반딧불 운영함에 있어서 위탁운영자를 다시 심의하는 거예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데를 작년 실적에 대해서 심사를 해서 일정점수 이상이 됐을 때, 재 위탁여부를 결정하겠다는 심사를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운영체는 늘푸른 교실로 지금 운영하는 데를, 작년 운영실적을 평가해서 일정점수 미만일 때는 재 위탁이 부결될 것이고, 일정점수 이상일 때는 재 위탁주는 것으로, 재 위탁 여부를 심사하겠다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것을 언제 하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금 계획서 둘째 장에 보시면 예산이 확정되고 나면 3월 중으로 재 위탁심사를 할 예정입니다. 아동위원회에서요.

이인자위원

기간이 너무 빠듯한 거 아닌가요. 만약에 여기가 심사에서 부적격으로 나타났을 때 다른 곳을 찾으려면.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재 위탁 여부를 심사하고 만약에 일정점수가 미달이 돼서 여기가 재 위탁 못 준다면 공고기간을 거쳐서 공모를 해야 됩니다. 다시 계획을 잡아야 됩니다.

이인자위원

그때 저희가 그분들하고 같이 상의할 때 내용은 어쨌든 그것을 보완해서 우리가 최소한도로 할 수 있는 부분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예산 올라온 것은 거의 지난번에 했던 똑같은 수준으로 이게 올라와서요. 저희하고 논의한 부분하고 다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답변을 드리면 반딧불교실 운영프로그램이라든지 운영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그대로 운영을 하는데, 일단 계획을 이렇게 올렸지만 좀 전에 황용운 위원님 질의에 답변 드렸듯이 협약서 사항에 구체적인 사항을 명기를 해서 여기는 아동 현원이 차서 운영된다는 것을 전제로 해서 예산을 편성한 것이고요. 운영협약서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현원이 몇% 미만일 때는 운영비를 전액 지원하지 않는다든지 그런 구체적인 조항을 넣어서 협약을 맺을 계획입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지금 상태로 아동이 몇 명이나 모집이 됐는지 모르시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산이 확정이 돼서 우리가 이 지침을 가지고 재 위탁심사를 하고 그래서 아동 이용자를 모집하고 그래야 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인자위원

그때 저희가 삭감한 것도 어쨌든 모집인에 비해서 모집인 수가 적었기 때문에 그거에 비례해서 예산이 전체가 올라왔기 때문에 삭감한 거니까 그런 부분들은 운영지침에 세부사항으로 넣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협약서에 구체적으로 작성을 해서 협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여쭤볼 게 보육교사 겸직 원장지원이 올해부터 생겼나 보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작년에도 있었는데요. 예산을 내시해 주면서 이 사업에 대해서 전체 누락을 시켰습니다. 중앙에서부터, 그런데 변경내시가 나오면서 작년에도 시행됐던 사업입니다.

이인자위원

보육교사 겸직 원장한테는 어떤 지원이 가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월 12만원씩 근무환경개선비라고 해서 세부사업 설명서에 보면 가정어린이집 원장 중에서는 원장은 보육교사 겸직이 가능합니다. 민간은 되지 않고요. 보육교사 전체한테 근무환경개선비가 지급이 되는데, 가정어린이집 원장 중에서 보육교사를 겸직하는 경우에는 보육교사하고 동일하게 근무환경개선비를 지급하는 사업입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은 아닌데 출산율이 어떻게 되지요? 인구가 줄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해마다 출산율이 얼마나 늘고, 얼마나 주는지 데이터가 있습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데이터는 있는데 제가 파악하고 있지 않고요. 정확히 수치로는 기억을 못합니다만 작년에는 연수구 출산율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몇%나 증가했는지 아십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 수치는 제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이인자위원

올해부터 가정에도 양육수당이 지급이 된다고 해요? 지금 되고 있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작년하고 올해하고 어린이집 모집하는 실태가 어떤지 파악을 해 보셨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지금 현재 시기적인 특성이 있기는 합니다만 정원대비 현원이 다 차지 않고 있습니다. 민간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대개 보면 영아인 경우에 만2세 이하인 아이들은 매년 추세가 4-5월정도 돼야 어린이집으로 나오게 되는데요. 지금 시기적인 특성이 있기는 합니다만 정원대비 현원이 충족되지 않고 있고, 작년에 양육수당이 지급될 경우에 어린이집을 보낼 것이냐, 안 보낼 것이냐를 물론 표본조사였지만 지역별로 전 가정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무상보육만 시행되다보니까 어린이집을 다 보내다보니까 보육수요가 55%, 56%였는데 2013년 양육수당이 지급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 가지고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45% 정도로 10%가 낮아졌어요. 올해 연수구는 보육 수급율을 작년대비 10% 하향조정했습니다.

이인자위원

2월 28일자 연수구청 홈페이지에 보면 어린이집을 모집하는 공고가 뜬 것을 봤거든요. 그것은 어떻게 된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 비율을 적용해서 45.8% 적용해서 미취학아동 대비 비율 45.8%를 적용하다보니까 대부분 동이 충족이 되고요. 공급초과로 나와 있고 부족한 인원이 연수1동은 12명만 그 지역에 추가 설치가능하게 수치가 나왔고, 연수3동은 30명, 동춘3동 67명 그렇게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인자위원

작년에 실태조사 하신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양육수당이 지급될 경우를 전제로 해서 설문조사를 한 겁니다.

이인자위원

매스컴 상에도 나왔지만 양육수당을 받고 어린이집에 안 맡기는 가정이 늘고 있다는 얘기 못 들으셨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양육수당 지급에 따라서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는 가정이 늘고 있다는 신문기사도 봤고 TV보도 내용도 봤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연수구가 어린이집 보육시설의 수급이 인구대비해서 높은 것 같아요. 작년에 실태조사한 거하고 지금 어린이집에서 정원에 못 미치는 아이들이 현원으로 남아 있는 게 과반수가 약간 넘고 다 못 미친다고 그래요. 그런데 새로운 어린이집들을 모집한다면 제대로 실태파악이 안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이것도 시기적으로 연말이나 연초에 조사를 하셨어야 하는데 중간에 하다보니까 원아가 다 찼을 때와 또 공백이 있을 때 한거와 다르잖아요. 작년에 했으면 올 초에 한번 조사를 하셔서 그런 공고를 냈어야 맞다고 보는데 어쨌든 기존에 어린이집들이 운영을 잘해야 발전도 있는 거지 지금 기존에 있는 것도 현원이 부족한데 새로운 어린이집을 또 모집한다는 것은 행정이 안 맞다고 봐요. 실태조사가 현실하고 맞아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설문조사를 할 때 설문문항을 복잡하게 한 게 아니고요. 작년에 발표된 양육수당 지급, 20만원에서 10만원이 연령별로 지급될 것이라는 게 발표되는 시점에 20만원부터 10만원까지 양육수당이 지급된다면 귀하의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낼 것이냐, 안 보낼 것이냐 명확히 명기를 해서 조사를 한 결과였고요. 그리고 우려한 바와 같이 기존에 어린이집들이 정원이 차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서 인근에 어린이집이 정원대비 현원이 92% 충족되지 않으면 신규인가를 해 주지 않는 것으로 조건을 달았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사전상담신청은 제가 지금 기억하기로 230건을 사전상담신청을 했었는데 작년에 인가를 실지로 받은 데는 92% 인근에 어린이집이 충족이 되지 않아서 인가를 다 못 받았고요. 신규인가 나간 것은 230여건 중에서 34개소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바와 같이 기존에 어린이집이 정원이 차지 않아서 무분별하게 난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92% 충족되지 않을 때에는 신규인가를 안 해 준 것으로 제도적으로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것을 일단 모집을 해서 그 정원이 안찼을 때 얘기잖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기존 운영중인 어린이집이 정원이 차지 않고 운영 중이면 신규인가를 안 해 주겠다는 거지요. 그게 공고문에 다 명기돼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구도심권에서 양육수당을 받는 부모님들은 차라리 내가 키우고 생활비로 하겠다는 사람이 많고 송도신도시 같은 데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니까 그것을 받아서 더 좋은 시설들이 많이 생겼더라고요. 놀이학교가 생겨서 그곳에 보내서 지금 어린이집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은 과장님이 담당하시는 분이니까 정보도 파악하시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난립되지 않도록 제도적인 방지책을 해 놨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기존 운영 어린이집이 현원이 충족되지 않으면 아예 인가되지 않도록 그렇게 포함해서 공고가 되고 있고 실지로 부족한 인원이 나오는 구도심은 100명도 안 되게 결과가 나와서 그만큼만 인가가 가능하니까 위원님께서 우려하신 바와 같이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래야 아이들에 대한 보육도 아이들을 무조건 케어 하는 것뿐만 아니라 0세에서 3세까지 아이들의 지능이 다 발달한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충만하게 아이들한테만 온 신경을 쏟을 수 있도록 어쨌든 우리도 보육에 대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해 주고 그 다음에 다른 것을 요구해야 될 것 같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황용운 위원님이 이야기했는데 우유급식과 관련해서 추가질의를 드릴게요. 우유급식 나가는 게 몇 세부터 몇 세까지 나가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12개월 미만은 지급을 하지 않고요. 만 1세이상부터 만5세까지입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면 대상이 몇 명 정도 되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7,300명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린이집 아이들을 8천명 정도로 추계합니다.

정지열위원

7-8천명은 어린이집에 안 다닌다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유치원을 다니거나 가정 내 양육을 하거나 다른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지요.

정지열위원

유치원은 몇 세부터 몇 세까지에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유치원도 종일제 유치원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종일제 유치원을 운영하는 유치원도 있는 것으로 알고요. 주로 유치원은 학교취학 전 만 5세때 주로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유치원 현황을 보면 3세부터 5세가 주를 이루는 것 같아요. 연수구 유치원 개교현황을 기준에서 보면 3,700명이 되요. 그러면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도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제가 알기로는 유치원 지원은 교육지원과에서 지원하는데요. 아마 어린이집에 우유급식비 지원되는 아이들한테 지원되는 거 때문에 유치원 아이들에 대해서 지원여부도 검토를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거기는 이미 우유가 지급된다는 건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교육경비 쪽에...

정지열위원

별도로 우유비로 나가는 것은 없을 거예요. 교육지원과에서 교육경비보조금에서 나가는데 거기를 보면 아이들 교자재라든가 그런 쪽으로 돈이 나가지 아이들 건강증진을 위한 예산으로는 안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을 파악해 보셔서 유치원에 다니는 어린이들도 같은 혜택을 주는 게 형평성에서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지고요. 아까 황용운 위원님이 얘기했던 기타 개인집에서 케어 하는 아이들은 형평성에서 벗어날 수 있는데, 그런 아이들은 여러 가지 법적인 것을 따져봐야 될 것 같아요. 선거법 문제라든가 아니면 선심성 지원 예산을 따져봐야 되고, 그런데 이것은 기관으로 예산이 나가는 거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어린이집에 우유급식비 지원되는 게 어떻게 나갑니까?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한 달간 출결현황을 계산해서 연인원을 전산으로 입력을 해서 신청을 하면 그만큼 지급이 됩니다.

정지열위원

아이들 출결체크를 선생님들이 할 거 아니에요. 출결체크를 한 다음에 원장님한테 보고를 하면 원장님이 집계를 해서 우리한테 보조금 요청을 하는 거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처음 시작할 때는 작년에는 현원대비해서 지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가지고 집행하다보니까 월말 되면 얼마가 남는다는 게 나오지요. 그러면 그 다음 달에 그만큼 상계를 하고 신청을 하고 그렇게 해서 지급이 됩니다.

정지열위원

아이들이 먹은 뒤에 매월 20일치를 주면 보조금은 매월 25일 준다면서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예.

정지열위원

1인당 단가가 450원씩 돼 있는데 조달가격을 보면 380원이에요. 학교는 그렇게 배급이 돼 있고, 이것을 입찰로 가게 되면 우리가 1억 2-3천만원 정도 예산절감이 되겠더라고요. 우리가 예산세운 게 7억 9,500만원이지요. 작년기준으로 해서 7,100명분을 세워줬잖아요. 450원해서 249일 주는 것으로 했는데 그러면 7억 9,555만 5천원으로 예산이 세워졌단 말이지요. 이것을 380원으로 하면 6억 7천정도 나와요 1억 2천 정도는 예산절감이 되는 거지요. 경쟁 입찰을 시키게 되면 한군데 다 줄 수 있고 한군데에서 연수구 전체를 소화하기는 힘들 거라고요. 현재 대리점 규모를 봐서, 그러면 두세 군데 입찰을 하게 되면 대리점이나 그 업체에서 소화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지고 예산 세우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전년도 기준해서 예산을 어느 정도 모자랄 것을 대비해서 10% 정도 가용재원으로 세워놓은 다음에 그러고 나서, 후 지급하고 남는 것은 잉여금으로 남기면 되는 거니까 그리고 업체에서 배달하면 되거든요. 배달을 충분히 해 줄 수가 있어요. 그런 식으로 입찰하면 예산절감이 굉장히 많이 될 것 같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좀 전에 황용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거하고 정지열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거하고 해서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하는 검토서를 만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아이들한테 동일한 조건에서 우유공급이 가능하고 예산 절감안이 있다면 그쪽 방법으로 택해서 시정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지금 조달가는 380원이라고요. 70원 차이는 굉장히 큰 거예요. 일반 어린이집은 인근 가게라든가 대리점에서 갖고 오는 데도 있겠지만 수량이 작기 때문에 일반 소비자가격으로 갖고 온단 말이지요. 그러다보니까 코스트가 올라간단 말이지요. 입찰을 하게 되면 380원이면 16% 정도 차이가 생기니까 1억 2천만원 생기는 거 아니에요. 1억 2천만원 정도면 유치원 아이들도 줄 수 있다고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검토서를 검토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이것은 빨리 검토해서 입찰로 제도를 개선할 수 있게끔 그렇게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확인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유치원 아이들은 3세에서 5세까지 3,700명이 되요. 연수구에 유치원이 29개소가 있네요. 어느 정도 여력이 있지요. 연수구에 어린이집 현황을 보니까 국공립하고 법인단체, 민간 개인 가정, 직장이 있잖아요. 직장어린이집을 보면 6세가 4명이 있고 7세가 3명 있어요. 7세에 있는 아이들은 학교를 안 들어간 아이들인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소수의 7세가 나오는 경우는 취학 유예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사업계획을 보면 아이들 건전 성장을 위해서 10개월부터 7개월 이상 만 5세까지 지급을 한다고 했잖아요. 6세, 7세 이런 아이들도 안줄 수 없잖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런 아이들도 예외규정이 좀 전에 답변 드렸듯이 보육료도 취학 유예서를 제출한 경우에는 1년간은 보호를 해 주도록 보육사업지침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예외규정이기 때문에 똑같이 지급을 하지요.

정지열위원

우유급식에 대해서는 예외규정이 없더라고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주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그것을 자세히 살펴보시고 중요한 것은 입찰을 하면 된다고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제가 추가로 반딧불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과장님, 전액 구비로 연수구만 방과후 교실을 운영하고 있지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지금 세군데서 하고 있나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은 네 군데입니다. 복지관 3개소와 청학동 마을과 이웃에서 운영하는 방과후 교실이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반딧불 교실 갖고 첨예하게 대립됐을 때 우리 과장님이 대안이 나왔다고 해서 그때 뭐라고 보고해 주셨냐면 “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로 야간에 할 수 있게끔 대체를 했습니다.” 라고 분명히 보고를 하셨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3개월 뺀 반딧불교실이 다시 올라왔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작년에 당초 예산에 반딧불 교실 예산이 삭감되면서 소수였지만 반딧불 교실을 운영하고 있던 20여명 아이들을 당장 학습 공간이라든지 케어 할 수 있는 대안이 없다고 그쪽에서도 반발을 했었고 사실은 대안이 시급한 시점이었습니다. 그래서 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는 매년 1,2개소를 추가로 지정해서 운영하도록 예산이 추가로 내려옵니다. 그래서 예산이 삭감돼서 당장 아이들에 대한 대안이 없었기 때문에 늘푸른 지역아동센터를 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로 올해 추가 지정하면서 그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지 그 다음에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대안으로 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를 지정했었고요. 그 반딧불 교실 운영계획을 예산을 다시 산정한 것은 지금 늘푸른 지역아동센터에 이용 아동도 상당수 야간 학습공간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이었기 때문에 당초 예산심의를 받을 때도 설명 드렸듯이 그 청학동 만은 아닙니다만 작년에 시범적으로 저소득지역을 청소년을 위한 중·고등학생을 위한 학습 공간 제공과 그 다음에 멘토 사업 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예산산정을 했었고요. 당초 예산은 삭감됐지만 이 사업은 꼭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서 그 지역에 저소득 중·고등학생이 정서지원프로그램도 제공을 받고, 학습 공간도 제공을 받고 그 다음에 멘토링 사업도 받고 그런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그런 사업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재 산정하게 됐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물론 좋지요. 질이 높고 수준 높은 어떤 보호시설이 있다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보여 지지만 함박마을 소규모 복지시설도 무산은 안됐지만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마당에 청학동만 유독 그런 대상이 있냐는 얘기지요. 그렇게 굳이 따진다면 함박마을은 더 심각하거든요. 물론 지역적으로 청학동에서 길 건너면 연수1동까지 지리적 여건을 갖춘다고 하지만 제가 볼 때는 지금 방과후 교실만큼 대상 학생 수 대비 예산이 방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지금 운영지침서에 조금 보완이 돼서 올라왔지만 차라리 연수1동이라면 충분히 이해가 가요. 한 공간에서 지역아동센터 그 다음에 짱뚱이 도서관에서 그 다음에 반딧불 거기에 대상자가 과연 지침서대로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어떻게 보면 특혜의 소지가 있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답변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여기 청학동에 반딧불 교실 이 설치되게 된 데는 청학동으로 단정 짓지 않았고 작년에 반딧불 교실을 설치운영계획서를 세워서 공모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조건이 공간을 가진 단체나 개인이 신청하는 조건이었는데 신청이 들어오기를 저소득지역에 한한다고 했습니다. 청학동, 연수2동, 선학동, 연수1동 이렇게 한정을 했는데 응모가 들어오기를 연수2동에 소재한 교육사랑 21, 그 다음에 청학동 늘푸른 교실, 마을과 이웃 이렇게 3개 단체에서 신청이 들어와서 심의를 했는데 여기가 선정이 된 겁니다. 청학동을 딱 정해놓고 공모를 한 게 아니었고....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번에 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 신청한 데가 몇 군데 있었어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제 기억으로는 올해 신청한 데가 사전에 저희가 2개소 추가로 지정이 가능하다고 해서 지역아동센터에 공지를 하면 지역아동센터의 연합모임처럼 있습니다. 올해는 어디가 급하니까 그렇게 신청을 하자 그렇게 해서 신청이 들어오는데 2개소가 신청이 들어와서 2개를 선정한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작년에 반딧불 교실을 보니까 명확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보완을 해서 지침서로 지금 왔지만, 특히 제가 문제시 삼았던 것은 멘토자가 거의 지방학생이지만 이왕이면 반딧불교실에서 주장했던 일자리창출 차원에서도 필요한 사업이라고 했다면 우리 구비이기 때문에 연수구의 대학생들이 대상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은 명시되어 있지 않아요.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계획서상에 ‘연수구에 소재한 대학을 보면 가천의과대, 연세대 국제 캠퍼스, 경인교대, 인천대, 인하대 인천 소재 대학 행정처를 통하여 멘토를 모집하도록 하여야 한다.’ 이렇게 명기를 하기는 했습니다. 좀더 구체적인 사항이 필요하다면 황용운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을 때 답변 드렸듯이 협약서에 아주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명기를 해서 협약을 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복지관에 방과후 교실 말고도 멘토링 사업은 따로 하고 있어요. 그 대상이 대상일 거라고요. 운영주체만 다를 뿐이지?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중복사례가 없도록 관리를 면밀히.
현희

장현희위원장

가정복지과, 사회복지과를 깊이 들어가 보면 중복된 게 많거든요. 그런 것을 일원화 했으면 좋겠어요. 다문화 가정 같은 대상은 한정돼 있는데 서로 사업을 하려고 하고, 중·고등학생도 그럴 것 같고 협약서에 명기를 한다면 멘토들도 우리 연수구여야 되고 운영자도 그렇고 절대로 중복돼서는 안 된다고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출결사항 정확히 해 주시고, 늘푸른교실 예산이 중복은 안됐지만 그런 것으로 인해서 결제가 났던 부분, 그런 것도 정확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늘푸른 교실에서 하더라도 운영주체가 같더라도 결제는 분명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독립적으로 운영이 되어야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8분 정회

14시 5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예산안에 대한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예산안 설명은 생략하고 바로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신규사업이나 예산이 증액된 거 있어요?
인숙

장인숙청소행정과장

폐토사 처리비 시비 보조금 미반영된 거 그것만 반영했습니다. 도로에서 나오는 폐토사 처리비가 작년까지는 시에서 돈을 줬었는데요. 금년에 예산을 안줘서 저희가 부득이 추경에 계상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위생관리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관리과장님께서는 신규사업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용

박종용위생관리과장

(개요설명)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생관리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승기천 봄나물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봄나물을 캐서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서 성분검사를 한번 해 주세요. 왜냐하면 거기서 캐서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팔거든요. 지금은 오폐수가 안 나온 지 오래돼서 괜찮지만 승기천 지킴이 하시는 분이 얘기를 해 주더라고요. 거기서 나오는 봄나물 쑥부터 시작해서 올봄에 신경 써서 해 주십시오.
종용

박종용위생관리과장

수거해서 검사를 의뢰하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복지경제국장님, 위생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토론 및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 및 계수조정에 앞서 계수조정 공개, 비공개 여부를 표결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표결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비공개를 찬성하시는 위원님이 네 분으로 비공개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계수조정 작업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분 정회

16시 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정회시간을 통하여 합의된 계수조정 내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삭감내역입니다. 가정복지과 예산서 155쪽 반딧불교실 운영 인건비 1,980원 중 180만원 삭감, 일자리창출과 예산서 165쪽 지역지식재산 창출지원사업 1억원 중 5천만원 삭감, 예산서 170쪽 산학관 클러스터 운영 540만원 전액삭감, 건강증진과 예산서 214쪽 인플루엔자 관련 우편물 발송비 1,219만원 전액삭감, 위탁의료기관 독감접종비 지원 2억 1,720만원 전액삭감, 송도2동 예산서 237쪽 요리교실 및 바리스타 교실 설비(시설비) 2,164만 9천원 전액삭감, 요리교실 및 바리스타 교실(자산및물품취득비) 2,002만 5천원 전액삭감, 홍보미디어실 예산서 279쪽 SNS 운영비 1,098만원 전액삭감 이상 총 3억 3,924만 4천원 삭감내역입니다. 이상, 말씀드린 계수조정 내역은 위원님들 간에 심도 있게 논의하여 합의한 사항이지만 해당부서의 입장을 고려하여 소명기회를 부여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직제 순에 따라 각 부서장님께서는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홍보미디어실장입니다. SNS 운영이 트위터가 팔로수가 1만 300정도 확보돼 있고요. 연수구 대표블로그인 연수라이프가 월평균 1만여명이 접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이 634명 정도 되는데 저희가 시청자 미디어센터 내년도 준비과정에서 여러 가지 SNS에 대한 동영상 UCC 이런 행사를 하는데 이 부분이 반영돼야 하반기에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위원님들 참작해 주셔서 예산을 부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가정복지과장님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하영주가정복지과장

수용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러면 일자리창출과장님 간략하게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김남철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입니다. 예산 중에 산학관 클러스터 운영 540만원은 작년에 세 차례 걸쳐서 산학관 클러스터 협의체를 구성했습니다. 구성한 목적은 일자리창출 관련해서 기업체와 그리고 중·고등학교에 취업지원반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수구청 담당부서하고 정기적으로 미팅을 하면서 일자리창출과 관련한 아이디어라든지 또는 진로 관련해서 정보를 주고 저희가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운영협의체로 앞으로 운영하려고 하고요. 협의체 관련해서 관련규정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감안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님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구

강의구건강증진과장

수용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알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님 소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천

조성천기획예산실장

기획예산실장입니다. 송도2동의 바리스타 교실은 동 주민센터를 신축하면서 혹시 신축비에서 설계변경 내지 어떻게 예산이 있나 여러 가지 방안을 살펴봤는데 도저히 거기서 찾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송도2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꼭해야 된다고 요구했었고, 동 주민센터가 신설로 지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 중에 이 프로그램을 한번 넣어서 진행을 해 봤으면 하거든요. 그 지역에서 원하는 사업이기도 하고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러면, 소명부분에 대하여 위원님들 간에 협의를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0분 정회

16시 1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각 부서장으로부터 소명기회를 듣고 재 심의하였으나 변경된 부분이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최종 발표한 계수조정 내역과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6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기획주민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9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