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지열 의원 발언

173회 제3기획주민위원회2013-10-31

정지열 의원 프로필 보기 →

현희

장현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3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홍보미디어실, 복지정책과,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홍보미디어실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안녕하세요. 이인자 위원입니다. 연수한마당을 보면 6만부에서 4만부로 줄었다는데 줄은 이유가 있을까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구 관내 세대수가 10만 세대의 60%에 해당되는 것을 그동안 해 왔었는데 60%에 대한 배부문제가 여러 위원님들도 지적해 주셨고 매년 연수한마당에 대해 설문조사를 하는데 과다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금년도부터 4만부로 줄였습니다.

이인자위원

비용도 엄청나게 늘어났어요. 늘어난 만큼에 대한 효율성이나 주민들이 그것을 보고서 구정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변화가 있고 이것을 보고서 주민들이 필요한 것을 연수구가 무슨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아가는 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나요. 각 동주민센터마다 비치가 돼 있어요. 주민들이 관심이 없더라고요. 내용도 투자한 만큼에 대한 눈에 들어온 게 없더라고요. 요즘 바쁜 시대에 주민들이 세세한 부분들을 읽지 않거든요. 그런 것을 지혜를 짜서 소식지답게 내 지역에 대한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일반 잡지와 비슷하게 한 것 같고 비용면에서도 2010년도에는 1억이 안 넘었던 것 같은데 5억 1,400만원이 됐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한마당 전액사업은 아니고 연수한마당은 3억 3천만원인데 이 책자 식으로 한 게 2011년도부터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주민들이 보는 것을 참작해서 그 다음 해에는 감안해서 해야 하는데 작년에 이렇게 했으니까 올해도 이렇게 한다는 것은 아닌 것 같거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주민들의 설문조사를 통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홍보미디어실이 강화가 되면서 다양한 시스템이 많이 보강되어지고 있는데, 79쪽에 미디어 매체를 통한 홍보 활성화 남인천 방송, 경인방송, 인천 교통방송 세 군데를 하는 건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전년도에도 했던 사업인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실적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실적이 남인천 방송에 1일 5회에 총1,441회, 경인방송 에 1일 2회 총122회, 인천교통방송이 북페스티벌 등 해서 나간 것들이 금년도 실적이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 인터뷰를 통해서 금년도에 송도유원지 불법 중고 자동차 수출단지 관련 인터뷰사항 등이 우리 구정의 큰 현안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여기에는 중앙방송도 저희가 사안에 따라서 참여토록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구청장 신년 인터뷰는 2013년 1월부터 하고 있다는 거지요. 의회에 대한 것은 없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협조토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것은 구청장 홍보가 아니잖아요. 구청장은 수장이지만 의회는 견제역할이라 같이 가는 모습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네,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 부분에 신경을 써주세요. 고품질의 안정적인 웹 서비스 제공 에서 도메인등록, 실명확인수수료 및 태블릿 PC 이용료 해서 예산이 6,600만원 들어가거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유지보수비가 3,800만원 되고요. 새로 문서변환 솔루션 2천만원 됩니다.

이인자위원

연수구 블로그는 무슨 블로그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연수구 블로그가 나옵니다. 월평균 15,000명 정도 방문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들어가는 분들이 그 정도는 안 될 것 같은데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트위터는 1만명 정도 되고요. 블로그가 월 평균 15,000명 정도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블로그는 개인이 만들어서 해도 비용도 안 들어가는 데요. 트위터도 마찬가지고 기자단을 운영하는 데에 예산이 들어가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청소년 기자들을 35명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자단 운영에 대한 인건비하고 배너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블로그에 35명씩 필요합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블로그 운영하는 데는 240만원 정도 들어가는 거고요. 2천만원 정도 들어가는 부분은 SNS 민원처리시스템을 금년도에 구축했습니다. 그게 2천만원, 그 다음에 이벤트하고 기자단 원고료 정도...

이인자위원

SNS로 민원이 들어오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올해 처음 구축해서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실적이 미비합니다.

이인자위원

35명은 인원이 과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적에 맞게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좀 전에 이인자 위원님이 지적했듯이 연수한마당은 무용론이 그동안 한두 번 제기됐던 게 아니거든요. 지난번에 연수한마당 같은 경우도 워낙 구독률이 떨어지니까 책자 형으로 바꾸면 연수구한마당 질도 높아지고 또 독자들도 그만큼 많이 생기지 않겠느냐 해서 1억은 3억 이상, 3배 이상 올려서 한 것으로 아는데요. 실장님 생각에는 구독률이 높아졌다고 봐요 아니면 전과 똑같다고 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과거에 연수한마당을 생각하면 반상회보로 출발해서 연수한마당 책자까지 이루게 됐습니다. 내용면이라든가 여러 가지 참여율이 저조한 부분도 있고요. 구독률에 대한 부분도 사실 미비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질에 대한 부분은 일반 관보가 아니고 소식지로서 탈바꿈 하려고 계속 구민들이 필요한 유용한 자료가 전해지도록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를 하다보면 구인구직에 대한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내년도에는 그런 것을 반영해서...

황용운간사

내년을 떠나서 실적 갖고 얘기해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내년사업이란 것은 올해 실적을 근거로 해서 내년에 사업을 할 거냐 말거냐 따져야 되기 때문에 내년에 개선하겠다고 말씀하는데 개선에 앞서서 우리가 엄청난 예산을 늘렸는데 좀 전에 얘기했듯이 명분은 독자를 좀더 포괄적으로 늘리자 이런 게 큰 전제조건이었는데 그게 충실히 된 거냐 안 된 거냐 그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설문조사를 보면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고요.

황용운간사

설문지를 갖고 와 보실래요. 질문내용을 봅시다. 설문조사는 통장들이 했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동에 배부해서 통장들이 했습니다.

황용운간사

통장님들이 하면 공신력이 있어요. 설문지 조사는 가장 기본이 어떤 문구에 따라서 결과는 확 달라지고 두 번째는 어떤 식으로 표본조사가 중요한 건데 통장들이 가서 받아온다면 그게 공신력이 있냐고요. 그 부분에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우리가 책자 형으로 만들기 전이나 책자 형으로 만들고 나서 더 안가지고 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책자 형이 되기 전까지는 신문을 구독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나마 연수한마당으로 쓸 용도나 있지요. 다양하게 신문지 같은 게 필요할 때 가서 쓸지 모르겠는데 책자로 만들어 놓으니까 책자는 쓸 일이 없어요. 옛날보다도 더 안 가져가요. 용도가 신문지만 못하니까요. 질을 높이기 위해서 책자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작 주민들한테는 옛날 신문지보다 못해서 제가 그렇게 판단한 기준이 뭐냐면 동일한 시간 때에 계속 누적되게 남아 있는 게 그리고 재활용으로 들어가는 양을 봤었을 때 옛날 신문만 못한 거예요. 돈은 더 들어가는데 거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전반적으로 구정소식지가 탈바꿈하는데 있어서 추세가 인천관내를 살펴보더라도 신문 형에서 책자 형으로 가는 변화과정에...

황용운간사

옛날 같으면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가 없었어요. 신문 이외에는 정보를 가까이 할 수 없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어지간한 주부들도 거의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그러다보니까 신문도 제대로 안 나가고 있는 판인데 연수한마당 같은 구정홍보지를 과연 우리가 지금도 큰 돈을 들여서 해야 되느냐 굉장히 회의적이다 이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시라든가 소식지를 하는 부분이 편집의 기본 틀도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실장님 말씀은 주민들이 참여해서 이 책을 만들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는 건가요. 신문은 결국 만드는 사람이 중요한 게 아니라 누가 구독하느냐에 포커스를 맞춰야지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3억이 연수한마당 비용이고 나머지 비용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나머지 비용은 기타 구정홍보활동에 대한 게 7천만원, 그 다음에 행정 광고료가 1억 정도 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연수한마당을 폐간하는 게 좋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해요. 연수한마당 대신 시대에 부응하자 이거지요. 지금 이런 식으로 홍보지를 만드는 게 12개 구군 중에서 몇 군데나 돼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전부 다 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선도적으로 연수구부터 폐간을 해 보지요. 주민들한테 알려줄 방법이 있다면 연수한마당 기존 방식보다 다른 방법으로 나가보자 이거지요. 우리가 지금 나가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엇박자가 난다고 보는 게 미디어 센터도 만들고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있는데 옛날 판으로 회귀하든지요. 큰 돈 들여가면서 더 가져가지 않고 구독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한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한마당을 통해서 소식에 대한 전파력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황용운간사

제가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게 아니라 이 책자 형보다 옛날 신문 형으로 만들었을 때보다도 우리가 구독률을 뭐로 표시하느냐면 계단 난간에 쌓여 있는 것을 날짜대비 몇 부나 남아 있느냐 보고 우리는 구독률로 따지는 거예요. 실장님은 통장을 동원해서 여론조사를 했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현장에 피부로 느끼는 게 동일한 시간 때에 전에 비해서 없어지지 않는 것은 구독률이 떨어졌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돈은 3배 가까이 많이 늘리고 구독률은 떨어지고 그런 넌센스가 어디 있습니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니지요. 스마트폰도 없고 신문도 안보고 이런 사람에게 그나마 돌릴 수 있는 게 구정홍보지라고 지난번에 얘기해서 그 부분도 일정부분 제가 인정하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구독률이 높았던 방식 그리고 예산절감해서 만드는 방식도 중요하지 않나 이거지요. 전에 했던 방식으로 예산도 절감하고 최소한의 주민들한테 알려줄 수 있는 방식으로 하면 어때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이 얘기했다시피 과거 신문 형으로 만들 때는 반상회보부터 해서 활용도가 다른 데로 바로 활용되는 부분이 많았고요. 단 1명이라도 구독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내용의 질을 높이고자 여러 가지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내용의 질을 높이면 우리가 화사한 옷을 입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을 때 인정을 받는 거지 나만 화사하다고 남들이 쳐다보지 않는 게 무슨 화사한 거예요. 내가 아무리 책을 잘 만들어 놔도 옛날 구정홍보지보다도 구독률이 떨어지고 안 가져간다면 원인분석을 정확히 해서 예산도 절감하고 근본적으로 폐간하자는 게 아니라 이렇게 돈 들이지 말고 다시 옛날 방식으로 해서 예산도 절감하고 기초적으로 해 줄 수 있는 식으로 해 보자 이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예산을 다룰 때 그렇게 해도 이의제기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연구해 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81쪽 3D 아바타를 활용한 실시간 수화 번역 서비스 제공으로 되어 있는데 예산이 얼마 들어가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2,100만원 정도입니다. 아직 예산실에서 통과된 사항은 아닌데 저희가 확대간부회의만 수화로 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을 수화하는 내용들을 확보시키고 인건비가 안 들어가고 이걸로 대체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동시번역인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생방송되는 부분도 바로 되는 부분입니다.

황용운간사

83쪽 모바일 홈페이지 문서변환 솔루션 도입하기로 했는데 다른 데도 하고 있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는 문서를 다운받은 다음에 열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클릭하면 바로 열리는 거거든요.

황용운간사

이런 것은 더 빨리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84쪽 올해 블로그 운영비가 삭감한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됐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 중단되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큰 문제 없었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트위터, 페이스북은 소통개념으로 보면 일방적으로 우리가 주민들한테 홍보하는 것은 구정홍보지, 홈페이지, 배너창 무수히 많아요. 그것도 모자라 서 어찌 보면 정보홍수에 시달려요. 하다못해 CCTV 단속하는 데 거기도 잠깐 자막이 나오지요. 동주민센터마다 전광판 나오지요. 그렇다면 역발상으로 블로그나 이런 것을 주민들이 참여하고 주민들이 올릴 수 있는 공간 이것은 누구나 다 올릴 수 있잖아요. 예를 들어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간에서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만 올린다든지 우리 연수구 관내에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찍어서 올린다든지 그러면 돈 들이지 않고도 이것을 다할 수 있는데 우리는 돈 들여서 UCC 때 맞춰서 할 게 아니라 1년 12달 아니면 분기별로 우리 연수구 관내에서 일어나는 것을 UCC를 만든다든지 분기별로 해서 거기에 상응하는 어떤 상품을 준다면 블로그가 굉장히 활성화도 되고 글자 그대로 주민들의 어떤 하나의 공간이 되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홍보의 장 위주로 쓰려다보니까 지겨워 안 보려는 거예요. 왜 관에서 홍보하는 것은 뻔하거든요. 첫째 세금 내라는 거, 주차위반 딱지 띤 거 빨리 내면 감해 준다는 거 대표적인 그런 거 말고 사실 없거든요. 나머지는 구청장 구정활동한 거 그거 외에는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역발상적으로 가보자 이거예요. 주민들이 참여하고 주민들이 올릴 수 있는 공간, 제가 전에 잠깐 말씀드렸지만 여기도 보니까 UCC 공모라고 하는데 UCC 공모하지 말고 상시 열어놓으세요. 어떤 것을 열어놓느냐면 예를 들어서 블로그에 주민들이 제안한 사진 공간방해서 거기서 희귀사진이 있으면 분기별로 그 사진에 대해서 우리는 귀한 자료니까 지적재산권 개념으로 접근하면 되거든요. 그 사진을 우리한테 넘겨준다면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지적재산권 차원으로 구입하는 식으로 하면 선거법하고 상관없이 정당하게 구입이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래놓고 그 블로그 운영할 때 사진다운 받지 못하게 묶어놓으면 돼요. 그러면 누구나 다 볼 수 있고 그 사진저작권은 우리가 위임받아서 나중에 구사편찬이 됐건 우리 연수구와 더불어 갈 수 있는 그런 기가 막힌 게 이런 블로그인데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게 다양하게 많거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위원님 말에 동의하고요. 일방이 아니고 쌍방이 할 수 있는 게 SNS 블로그가 많습니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이벤트도 하는데 최근에 참여하는 사람도 젊은층들이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은 정보화교육을 통해서 접하신 분들이 많고요. 그것을 확대하기 위해서 하는 부분인데...

황용운간사

젊은층들이 많이 한다는데 젊은층들이 사진 찍어서 올리면 돼요. 기존에 부모님들이 갖고 있는 사진을, 제대로 된 사진을 등급별로 매겨서 분기별이든가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그것에 대한 비용을 준다면 대박이지요. 그런 식으로 하면 어떤 시너지 효과가 있냐면 우리는 지적재산권을 사들인다고 하지만 나머지 희귀사진이 올라오면 많은 사람들이 연수구 지역에 대해 편찬사를 보게 되면 애향심도 생길 수 있는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적극 검토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적극적으로 한번 해 보세요. 87쪽 옥련시장 내 Tele-Screen은 뭐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Tele-Screen이 구청에 하나가 있고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송도1동, 청학도서관, 문화공원, 부수지공원, 옥련시장 등 9군데가 돼 있습니다. u신기술 방통융합시스템은 옥련시장 내에만 달도록 돼 있습니다. 옥련시장에 와이파이존하고 상점의 입력된 상품정보들을 Tele-Screen을 통해서 저희가 표시를 하고 주민들이 옥련시장에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앱이 뜨고 거기에서 상품정보가 자동으로 전달하는 방식을 저희가 2년에 걸쳐서 저희가 정보산업진흥원 국비사업 포함해서 21억의 예산을 투입하고 구예산은 2억 정도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옥련시장을 국내최초로 도입해서...

황용운간사

앱 이름이 어떻게 돼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허밍 앱을 다운받으면 앱이 자동으로 뜨고 상품정보가 자동으로 뜹니다.

황용운간사

몇 사람이 다운 받았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확인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총 예산이 얼마 들어간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총 사업비는 27억이 들어갔습니다. 정부출연금이 8억 들어갔고 시비가 3억, 민간부담이 15억, 그 다음에 구비는 2억 들어갔습니다.

황용운간사

민간은 누구를 얘기하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개발업체입니다.

황용운간사

개발업체가 15억을 내서 옥련시장을 만들어줬다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옥련시장 외에 Tele-Screen 10군데가 다 포함된 사항입니다.

황용운간사

제가 궁금한 게 뭐냐면 민간회사가 자기 돈 15억을 들여서 하는지 납득이 안돼서 그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그 업체가 개발을 통해서 저작권을 갖고요. 거기에 대한 광고가 들어갑니다.

황용운간사

27억 들어간 사업인데 앱 다운받은 사람이 몇 명인지 파악이 안돼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 12만 9,700명이 접속하고 있습니다. 허밍이라는 게 옥련시장이 주축이지만 연수구만이 아니라 인천시 전국 확대사업입니다. 시에서 주관한 사업이고 우리는 옥련시장을 개발하다보니까 구비가 2억 들어간 거고요.

황용운간사

실장님이 자랑하는 옥련시장 Tele-Screen을 여기서 볼 수 있게 해 줘야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허밍을 다운 받으면 ‘연수구청 방문을 환영합니다’ 앱이 자동으로 뜹니다.

황용운간사

구비 2억이 들어간 만큼 값어치를 해야지요. 정작 연수구 사람들이 몇 명이나 다운받았는지 모르겠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구 주민들이 몇 명 다운받았는지 나오지 않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3분 정회

11시 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연수한마당 예산이 3년 만에 2-3배 늘어났는데 예산대비 효과가 신문지로 사용할 수도 없는 것을 굳이 많은 예산을 드리느냐 지적하셨는데, 저는 그것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역여건상 영문으로 된 연수한마당 3천부 확대, 그 영문판도 송도지역을 기점으로 하는데 반응은 어떻든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구에 새로 와서 정보가 전혀 문외한 상태에서 외국인들이 한국처럼 갈 수 있는 맛있는 집이 예를 들면 관광업소 말고 서민들이 다닐 수 있는 5천원, 7천원 맛있는 집을 그 사람들이 생활하는데 불편 없는 방향으로 구정정보보다는 생활정보 그 부분을 역할하려고 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우리 구 예산을 들이지 않고 경제청에서 해야 될 일이 아닌가 싶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주거환경개선은 경제청에서 당연히 합니다만 구에 소속되는 외국인도 연수구에 속하면 연수구민이라 생각하고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동주민센터에 외국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을 배치해 놓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생활의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도 있지만 예산절감차원에서 경제청하고 소통을 해서 연구해 보는 것도 바람직할 것 같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잘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연수한마당을 구독하는 대상은 장년층이란 얘기이지요. 과연 장년층의 관심거리가 뭔가 건강, 놀거리, 먹거리를 접근해서 홍보를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설문조사를 통해 구민들이 바라는 대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대상의 차별화를 둬서 내용을 실으면 더 유익할 것 같습니다. 경제청하고도 논의해 주시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PC를 460대 구입한다는데 오래된 PC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시를 통해서 사랑의 PC나눠주기라고 해서 정보소외계층이나 생활보호대상자에게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시차원에서 사랑의 PC나누기 각 기관이나 영세한 단체에 보급해 주는 것도 좋지만 당장 노인복지관에 가도 PC를 가지고 어른들끼리 싸울 정도란 말이지요. 가까운데 보급해야 되는데 왜 시로 가서 그것을 활용하느냐는 얘기지요. 우리 구부터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실장님, 신경을 써주시고요. 시청자미디어센터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홍보미디어실에 가장 궁금한 게 예산이 6대 4로 시작했지 않습니까? 예산이 언제까지 지원되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까지는 MOU 체결하고 그 다음에 방통위에서 시설비 34억에 대한 발주를 현재 완료된 상태고요. 내년도에 구체적인 운영계획하고 준공에 따라서 프로그램들을 내년에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발전위원회라고 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에 대한 방향이나 정책을 정하는 게 있는데 그것은 방송통신위원회하고 연수구하고 5대 5로 구성하게 돼 있습니다. 연수구민이 필요한 방향, 우리 연수구에서 나아갈 방향 등을 반영토록 하는 것은 내년에 있을 계획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제가 궁금한 게 뭐냐면 부산에도 있고 광주에도 있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거기는 시단위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연수구는 구단위에서 이 예산을 감당하기에는 만만치 않는 예산이 들어간단 말이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동의합니다. 그런데 방통위에서 하는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장비라든가 규모라든가 운영상 문광부에서 하는 사항보다는 좀더 수준이 높은 게 사실입니다. 각 자치단체에서 경쟁적으로 유치하려고 노력을 했었고요. 금년도에 확정이 돼서 운영하게 됩니다. 위원장님이 지적했다시피 다른 데는 광역자치단체에서 하는데 기초자치단체로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큰 규모를 운영을 맞게 되는 부분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연수구가 부담하는 만큼 연수구민이 혜택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갈 부분이 저희 과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것은 당연하지요. 우리 연수구가 우선이 아니라 모든 게 연수구 위주로 나가야 되는 예산방향이고요. 광주하고 부산을 벤치마킹 했다는데 예산규모 어떻게 됩니까? 광주가 광역시라도 인구가 120만이에요. 120만을 커버하는 거하고 30만을 커버하는 예산규모가 어떻게 됩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광주, 부산에 있는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방비가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운영주체가 되고 있고요. 자치단체하고 연계하고 시작된 게 저희 연수구하고 춘천, 대전이 추가 2차로 하게 됩니다. 구비 예산이 소요되는 것은 저희가 처음이고요. 총 규모는 광주나 부산이 저희의 2배 이상 정도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저희도 부산에 벤치마킹을 갔었어요. 굉장히 우려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연수한마당 홍보지도 어느 구보다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는 실정이지요. 인구대비 제일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정홍보를 알리고 앞서가는 행정은 좋습니다마는 얼마나 지원해 줄 건지 구비를 들여서 얼마큼 효과를 얻을 것인지 계획이 있을 텐데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지금 현재 방송통신위원회의 6대 4는 법이 개정되면 지속적으로 운영된다고 계획이 잡혀 있고 건물 임차비하고 인건비를 세이브하려고 5억 정도 구비가 부담되는 거지만 건물 임차비를 2억 9천만원 정도 세입으로 잡으려 하고요. 연수구에서 3명 정도 파견 나갑니다. 인건비가 1억 4,600만원 정도 잡고 있습니다. 신규 프로그램운영비는 1억 3천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이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연수구가 지향하는 새로운 미디어에 대한 부분을 연수구에 도입된다는 부분 때문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것은 맞습니다.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부산에 가서 보니까 미디어센터를 활용하는 대상들이 광범위하잖아요. 우리 연수구는 특성상 대학이 많이 들어와 있어서 학생들도 있고 소외계층도 있고 복지센터에서도 많이 활용할 것으로 보는데 신규사업에 전문가 인력이 많이 투입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개관을 할 예정인 곳이 몇 곳입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대전, 춘천, 저희가 3군데인데 내년 6월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센터란 부분이 운영주체에 따라서 여러 가지 다양합니다. 남구 의 경우 문광부에서 주관하는 주안미디어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거기도 전액 국비인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아닙니다. 거기도 구비가 들어갑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규모가 저희하고 비슷한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미디어센터 규모가 소규모로 장비나 모든 게 열악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의 부산·광주 시청자미디어, 문광부의 주안미디어센터하고 예산이 달리 운영되고 있다고 했잖아요. 예산지원현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국내 미디어센터 설립인 영상진흥회라고 해서 영진을 통해서 하는 데가 있고 문화체육관광부를 통해서 하는 데가 있고 방통위에서 하는 데가 있습니다. 문광부에서 하는 예산은 10억 내외인데 동일금액을 5대 5로 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까지 전국 15개 정도가 운영되고 있고요. 예를 들면 김해, 제주, 대구, 인천 남구를 얘기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방통위에서 하는 것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부산은 설비예산만 123억 들어갔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저희는 방통위에서 하는 데도 불구하고 예산지원이 이렇게 밖에 안 되나요. 거기는 전액 국비로 받고 있는데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초창기에 미디어센터라는 게 수도권 중심으로 사설이 많은데 부산하고 광주가 처음에 생기면서 수요가 폭발하다보니까 방통위를 통해서 요구한 자치단체가 많았습니다. 부산하고 광주는 연간 예산이 저희보다 2배 정도 높고 설립예산도 국가에서 운영을 하는데 추가로 자치단체에서 요구사항이 많다보니까 중앙정부도 예산 실링제가 있으니까 지방비로 부담하자 해서 이번에 2차가 대전, 춘천, 저희가 유치하게 된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3군데서 미디어센터를 운영하는 정보를 알았을 거 아니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자치단체 자체에서 하는 부분이 서울 성북구 같은 경우 는 20억을 투입해서 연간 예산 10억을 자체 구비로 운영되는 부분도 있고 미디어수요가 향후 관내에 있는 고등학교에서도 수요가 꾸준히 있었습니다. 시에도 건의를 했었고요. 영상문화제 특수학교도 있지만 학교에 방송반이 많이 운영되고 있고 그런 부분이 많다보니까 남구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남구 미디어센터의 장비가 우리보다 반 정도 된다고 보면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남구하고 연수구가 경쟁을 했다가 저희가 유치한 거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운영주체가 다르더라도 주안미디어센터의 예산지원현황, 사업규모, 광주·부산의 예산지원현황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옥련시장에 Tele-Screen 언제 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총 사업기간은 올해 말까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옥련시장은 6월에 완료 보고를 했습니다.

황용운간사

옥련시장 u스마트 마케팅 서비스만 얼마주고 한 사업이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사업비가 따로 돼 있다고 볼 수는 없고요.

황용운간사

그럼 이 보고서는 잘못된 거예요. 2012년 사업추진실적해서 옥련동 u스마트 마케팅 서비스가 27억 5천만원으로 돼 있는데 2012년 사업추진실적은 뭐고 그 위에 19억은 뭐예요? 요약보고서를 보면 27억을 옥련동 시장을 타깃으로 잡아서 한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방통융합이라는 새로운 사업 중의 일환이 옥련재래시장활성화에 옥련시장이 포함된 겁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이 사업이 두 가지로 나눠져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2012년 사업추진실적이 2012년 4월부터 2013년 3월까지 27억 5천만원을 들여서 옥련시장 u스마트 마케팅 서비스 및 무료 와이파이 및 TS구축을 하는 사업으로서 이미 27억 5천만원을 썼고 그 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지역경제형 공공미디어서비스개발을 사업명은 인천 SNS 시민미디어 방송구축해서 2013년 4월 말부터 그러니까 이 사업하고 다른 거예요. 그리고 2013년 12월 31일까지 19억이 있고 두 가지로 나눠져 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요약보고에 나온 거에 총 사업비는 박스 안에 있는 27억 5천만원이 총사업비입니다. 앞에 있는 부분에 19억 2013년도분이 최종 보고된 게.

황용운간사

2012년 갖고 얘기를 해 봅시다. 27억 갖고 했다면 옥련시장 u스마트 마케팅 서비스의 주된 게 뭡니까? 일단 재래시장 활성화지요. 27억 5천만원 짜리가 앱이 제대로 깔려 있다고 봐요. 이미 시행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이 사업을 했을 때 가장 큰 핵심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스마트폰하고 연계해서 신세대가 접근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목적 아닙니까? 구체적인 활성화는 신세대가 앱이나 인터넷을 통해서 접근하게끔 해서 재래시장을 구체적으로 활성화시키겠다가 지금 사업의 목적으로 볼 수 있는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런데 4월에 이미 구축 완료가 됐어요. 27억 사업치고는 황당하다고 생각되는 게 뭐냐면 재래시장의 특성이 뭡니까? 재래시장은 저렴하고 그때그때 달라요. 원칙이 그날 소진시켜야만 신선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재래시장의 생명은 신선도와 저렴한 건데 아침부터 장 봐가지고 물건을 진열하는 사람들이 누가 스마트 폰에 연계해서 물건을 진열하겠습니까? 우선 현실성이 떨어지고 두 번째는 재래시장에는 특수한 게 있다고 봐요. 특수한 게 뭐겠습니까? 빈대떡집이 있거나 토종닭을 판다거나 이런 것은 뻔한 거거든요. 그런데 27억 5천만원을 들여서 구축된 사업을 보면 내용이 27억 5천만원짜리 사업이 맞나 싶어요. 이것은 재래시장의 묘미를 없애는 거예요. 재래시장의 이거 저거 보면서 다니는 게 있어야 되는데 이 전단지를 보면 오징어 젓갈이 착한가격이에요. 착한가격이 얼마나 착한가격이에요. 이게 정체불명인 거예요.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람하고 실질적으로 파는 사람하고 연결을 시켜야 되는데 판매처도 없고 오징어 젓갈 착한가격, 주방용 세제, 주방용 세제가 한 두 가지입니까? 5천원, 이게 무슨 공신력이 있는 거예요. 이게 27억 5천만원짜리입니까? 한줄 광고 같은 경우는 정회시간에 말씀드렸지만 한줄 광고는 그때그때 옷가게 올려놓고 그냥 말고, 이게 27억 5천만원인지 제가 간략하게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전액이 옥련시장에 초점이 맞춰 있는 것은 아니고요. 무료 와이파이존 구축하는 거.

황용운간사

무료 와이파이는 우리 돈 들이지 않아도 통신사에서 다 해 주게 돼 있어요. 왜 우리 돈 들여서 하려고 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지금 옥련시장에 대한 구축비는 실질적으로 2억 6,500만원 정도.

황용운간사

실장님 잠깐만요. 와이파이존은 통신사에서 설치하게끔 돼 있어요. 안돼 있어요. SK 갖고 다닌 사람이 재래시장에서 SK 안 터져요. 그러면 바로 갖다놔요. 접속률이 떨어지면 소송대상이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공원이라든가 전통시장은 구축이 열악한 부분이 많습니다.

황용운간사

재래시장은 와이파이를 위해서 달아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설득력이 없는 게 27억 5천만원은 재래시장하고 접목을 시키는데 와이파이 설치하는 것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통신사 몫인데 접속률이 떨어지면 안 팔려요. 가정집도 달아주는 판인데 와이파이존을 얘기하십니까? 이 사업을 왜 했는지 모르겠다니까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옥련시장의 구축사업은 2억 6천만원이고요.

황용운간사

옥련시장 말고 27억 5천만원짜리 라고 설득될 만한 것을 갖고 와보세요. 10군데 중에서 그나마 27억 5천만원짜리 되지 않겠습니까? 라고 하는 거 갖고 와보라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장에 한번 나가서 시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스마트폰이 언제 현장에 쫓아다닙니까? 현장에 가지 않고 하는 게 스마트폰인데, 스마트폰을 왜 갖고 다니세요. 그것을 대신해서 보는 게 스마트폰이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이 사업을 통해서 옥련시장이 인천전역에 모바일을 통해서 홍보되고 12만명이 접속한 사실이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치약 1,500원은 있어요. 착한가격의 기준이 뭐예요? 오징어 젓갈 가격도 없는 거 착한가격이라고 하고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착한가격 이렇게 써도 되는 거예요. 저렴한 가격은 얼마를 저렴한 가격이라고 해요. 이게 되겠습니까? 27억 5천만원을 쓰고 구축했다고 하는데 이거 진짜 심각합니다. 조금이라도 스마트폰 알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이 돈이 들어가는 거 모른 사람은 착한가격, 저렴한 가격 성의 있다고 보지만 27억 5천만원짜리 라면 열나는 거예요. 87쪽 구비 11억이 들어가는 건 뭐예요? 2014년도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88쪽을 보면 전산장비 교체·신규구입 및 업무용 소프트 구매가 포함돼 있고요. 지역정보화 교육이 해당되고 전산장비 교체 3억, 유지보수비, 전산장비를 460대 교체할 계획입니다. 서버가 18대, 네트워크 34대 보안 등 유지보수비하고 공통개발시스템입니다. 새올시스템, 재정시스템, 세정, 인사시스템 전부 다 전산화 된 시스템을 유지하는 관리비가 포함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정보인프라 확충 및 지역정보화 추진 2013년에 구체적으로 사용했던 내역하고 2014년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세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2013년 4월말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인천 SNS 시민미디어방송국 구축인데 27억과 별개사업이잖아요. 2012년에 1억, 2013년 1억을 썼는데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하는 거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네,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인천N방송 아니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처음에 사업을 추진한 거하고 합쳤습니다. N방송하고 허밍...

황용운간사

27억 5천만원짜리가 거기로 붙은 것은 잘못된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옥련시장은 2억 6천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황용운간사

우선 잘못된 게 뭐냐면 착한가격, 저렴한 가격부터 정리가 됐어야 된다니까요. 세상에 그런 게 어디 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시스템만 구축했고.

황용운간사

시스템을 만들어 놨으면 만들어 놓은 것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이용하게끔 해야 되는데 운영하는 방법이 잘못됐다는 거고, 두 번째는 유관시범사업도 그래요. 진흥원에서 하는 거라면 인천시 전역 아니에요. 인천시 전역인데 왜 타구는 가만히 있는데 우리 구만 1억이란 돈을 씁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구 관내 와이파이존 구축비가 12억 들어가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다른 구는 안 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돼 있지 않습니다.

황용운간사

연수구만 한다는 것도 설득력이 없지요. N방송은 인천시 전역을 상대로 하는데...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N방송은 모바일 앱을 개발해서 운영만 하고 있고 이 사업에는 와이파이존을 연수구 관내에 12억이란 돈이 투자돼 있습니다. 옥련시장까지 포함돼 있습니다. 그래서 연수구비가 들어가 있고요. 다른 곳은 와이파이존 구축이라든가, Tele-Screen이라든가, 재래시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없습니다. 다른 곳에서 혜택을 보는 것은 앱 이용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문제는 2013년 19억 갖고 얘기를 해 봅시다. 사업명이 인천 SNS 시민미디어방송국 구축이란 말이에요. 재래시장하고 상관없이 시민미디어방송을 구축해서 옥련시장이 됐건 뭐가 됐건 거기에 담아서 내보내겠다는 거지 시민미디어방송국 구축하는 비용이 19억이에요. 인천시민을 상대로 하는 건데 우리 연수구에서 1억을 썼냐 그것을 따지는 거라니까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추진계획에 19억 중에 연수구가 1억 들어갔습니다. 타군구가 2억 2,900만원 들어가서... 부평구가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와이파이존 설치하지 않으면 이것을 못 본다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타구는 아직 안 들어가 있습니다. 통신을 위한 와이파이존이 아니고 방통융합서버에는 구정홍보, 재래시장, N방송 이런 것을 담을 수 있는 통신용량이 있는데 그 와이파이존이 연수구만 구축이 돼 있어요. 1억 1,100만원이란 예산이 연수구에 투입이 된 겁니다. Tele-Screen하고 와이파이존이 특별하게 설치돼 있는 거지요.

황용운간사

전년도, 올해, 내년도 3개년 구체적인 비용 들어가는 것을 제출해 주세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정회

14시 3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전에 이어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은 답변준비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자료 뒷장에 지역별 시청자미디어센터, 주안영상미디어센터의 내역 중에 왜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라고 표기를 하나요. 연수구의 예산인데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명칭은 최종 확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이게 권역별로 나눠져 있습니다. 연수구에 위치합니다만 방통위에서는 수도권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수도권에 있는 미디어수요를 연수구에 위치하고 있는 미디어센터에서 담당해 달라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가칭입니다.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6대 4로 투자비가 매칭돼 있잖아요. 시비는 전혀 와 있지 않은 상태인데 이건 잘못 표기된 거 아닌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수도권역의 미디어수요를 연수구에서 도맡는다는 어떤 부분에 있어서 지역특색이라든가 하려면 연수구 시청미디어센터로 하면 연수구 수요가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수요를 맞는 부분이 아직은 아닌 것 같고 주안영상미디어센터도 남구만 이용하라는 것은 없습니다. 문광부 산하에서 시영상위원회에서 합해서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런데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시비가 들어가 있다는 거지요. 주안은 주안이란 명칭을 써서 가고 있잖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명칭은 좀더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렇게 간다면 제가 아까 우려했던 지금 전액 국비로 시작하는 사업을 우리 구에 하는 것도 무리인데다가 전체적으로 구비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 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우려하는 부분이 작게나마 녹아져 있는 느낌이 들거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설립하는 주체에 따라서 명칭이 지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 단위 지역을 쓰고 있고 주안은 남구라는 게 아니라 주안영상미디어센터라고 해서 그 지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도 명칭은 좀더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차라리 연수구를 상징적으로 할 수 있는 송도라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라는 것은 총괄적으로 같이 하는 개념으로 지어진 것 같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고려를 해 보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결정된 사항은 아니란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그렇습니다. .
현희

장현희위원장

알겠습니다. 황용운 위원님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실장님, 방통위에서 원래 모집이 인천광역시를 기준으로 해서 모집한 거 아니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네, 맞습니다.

황용운간사

방통위에서도 인천광역시에 미디어센터를 설립해 주는 개념으로 접근했지 연수구는 관심도 없어요. 광역시단위로 접근이 됐던 거 아니에요. 적절한 표현일지 모르겠지만 우리 도를 벗어난 그거 아니냐 이거지요. 제가 장담하건대 절대 연수구 미디어센터라는 거 못 쓸 겁니다. 가능해요. 시작 자체가 인천광역시 미디어센터로 접근해서 방통위에 설치요구를 하겠다고 했는데 다만 장소가 원하는 데가 한 두 군데 있다고 했지만 우리 연수구에 유치하는 조건을 우리가 제시했기 때문에 연수구에 왔을 뿐이지 연수구 미디어센터라고 쓸 수 있는 것은 99% 없어요. 맞아요, 틀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동의합니다.

황용운간사

그런데 장현희 위원장님이 얘기하는데 그렇게 얘기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아직 명칭은 사실 가칭인 것 맞습니다.

황용운간사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야지요. 지금 연수구로 쓰는 건 불가능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시작자체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인천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그리고 인천시 전역에 하나 두는 것을 연수구에 유치했기 때문에 힘듭니다 라고 얘기해 주는 게 맞는다는 얘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방통위에서는 수도권역이라고 쓰고 싶어 합니다.

황용운간사

현실적으로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고요. 조건이 맞으니까 여기에 온 거지 돈 대주고 건물 대주고 하니까 온 거지 오고 싶어서 온 것도 아니잖아요. 우리가 유치를 잘한 것을 가지고 유치했기 때문에 연수구란 명칭을 쓰겠다면 이해가 됩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방송통신위원회의 부산하고 광주는 전액 국비 사례를 보면 저희가 불리한 점은 많습니다. 그런데 문화체육관광부 산하에서 운영되는 기초단체에서 운영되는 미디어센터들이 15개가 있는데 그것은 다 기초에서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대부분 5대 5로 매칭을 해서 기초에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부분 기초라 해도 익산, 부천, 강릉, 고양 이런 부분이 있는데, 명칭은 방송통신위원회가 황용운 위원님 말씀대로 명칭의 주도권은 연수구가 갖고 있지 않습니다.

황용운간사

여태까지 흐름을 보면 어차피 못쓰는 거고, 그러면 추가로 돈 들어간 것은 없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금년도에 종료사업입니다.

황용운간사

공통점이 뭐냐면 미디어센터 그렇지, 문화의 집 그렇지, 체육관 관리권 갖고 온다고 하지 2013년은 방통융합 시범사업이고 2012년도는 뭐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2년도에 거쳐서 연속사업입니다.

황용운간사

총 47억 사업에 우리가 2억을 쓴 거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네,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내용을 보면 미디어에... 미디어센터도 있고 미디어방송도 있고.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N방송 저희가 운영한 게 아닙니다. 시에서 운영합니다.

황용운간사

그런 돈을 우리가 왜 줘요? 연수구만 냈다니까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옥련시장의 와이파이존이 이 사업에 들어가 있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2억 들어간 거에 대해서 가치 있는 게 없잖아요. N방송이란 게 다른 재래시장에 안 들어갔습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안 들어갔습니다.

황용운간사

옥련재래시장만 들어갔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그렇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럼 다른 자치구가 현명하네요. 왜냐하면 넣어봤자 저렴한 가격, 착한 가격 그거 누가 넣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옥련시장 상인들의 반응이 호평이 있고요. 설문조사에 의하면 매출도 향상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N방송에 나가는 내용이 없는데 N방송으로 인해서 매출이 올랐다는 근거가 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N방송에 들어가면 각 군구도 나오지만 옥련시장을 볼 수 있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실장님, 매출을 오르려면 옥련시장이 타 시장에 비해서 장단점이 비교우위가 있어야 매출이 도움이 됐다고 할 텐데 우리가 비용대비 타 재래시장보다 눈에 띄게 더 좋다고 보일만한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지요. 그런데 어떻게 재래시장 매출에 도움을 줬다고 얘기합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상인들이 설문으로 표현한 내용입니다.

황용운간사

상인들이 올린 게 없는데요. 재래시장 설문조사를 누가 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했어요.

황용운간사

그것을 갖고 와 보세요. 시범사업은 하지 말아야 돼요. 이것 때문에 안행부의 대상을 받았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정성평가에 우수사례로 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타 군구에서 돈을 한 푼도 안냈는데 우리 구는 돈을 내고 재래시장의 홍보내용도 아무 것도 없는데 돈을 쓴 게 문제라는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옥련시장만 2억 1,500만원 들어가고 와이파이존 1억 들어갔으면 저희한테 구축된 것은 꽤 있지요.

황용운간사

옥련재래시장용 와이파이가 있다는 거 처음 들어본다니까요. 설령 옥련재래시장용 와이파이가 있다면 바깥에서는 못보고 재래시장에 와서 그것을 보고 와요. 그것 찾는 시간에 시장을 돌아다니고 말지 시장 내에서 와이파이 켜놓고 봅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재래시장의 홍보 전달방법이 전부 구두로 하지 않으면 전달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황용운간사

재래시장에 오게끔 하는 게 홍보입니까? 재래시장 내에서 물건을 보는 게 홍보입니까? 접근 쪽으로 본다면 기존 와이파이망을 이용해서 그 재래시장에 오게끔 유도해 주는 게 맞는 거고 그거 얼마든지 많이 할 수 있다는 건데 왜 이런 사업에 나서지 않아도 될 것을 나서가지고 돈을 팡팡 쓰냐 이거예요. 2억 5천만원 들여서 했다는 게 아무 의미가 없다니까요. 제가 이해를 못해요. 내용도 너무 허접하고 이 부분은 여기까지 하고 구비 11억에 대해서 자료를 갖다 주세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자료를 뽑고 있습니다. 11억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내년도에 6억 2,700만원을 잡았습니다. PC본체가 312대, 모니터 312대, 노트북 16대, 프린터 20대, 스캐너 35대 그 다음에 나머지는 정보시설 유지보수비가 약 4억 정도 되고요. 나머지 1억은 지식정보화 교육예산입니다.

황용운간사

미디어센터에 3명이 투입되는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정책수립 할 수 있는 6급, 7급, 8급을 보고 있습니다. 6급은 정책 입안하는 행정직이고.

황용운간사

그 사람들은 신분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파견입니다.

황용운간사

6급은 공무원이 파견 나가고 7급은 계약직을 쓰겠다는 거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 7,8급은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3명이 무슨 일을 할 거예요? 총원 13명 중에 우리가 3명이잖아요. 업무분장도 됐을 거 아니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아직 거기까지 안됐습니다. 주 업무는 행정직은 기획, 총무 예산파트 업무가 필요한 부분이 있고요.

황용운간사

그쪽이 10명인데 그쪽에서 서무를 맡지 우리 연수구에 맡길 것 같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방송통신위원회에 있는 사람들이 전문직 위주로 돼 있다보니까.

황용운간사

예산비율을 보면 국비가 상당히 많고 우리는 보조적인 개념으로 접근한다면서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아직 협의는 안돼 있지만 6급 정책결정 하는 부분을...
현희

장현희위원장

잠깐만요. 협약내용이 있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네,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협약내용에 그런 것도 포함돼 있으니까 운영계획서하고 협약내용을 제출해 주세요. 내용을 보면 13명 중에 3명인데 방통위에서 나와서 운영을 하고 우리는 보조 역할인데, 고도의 기술자들이 들어가야 될 것으로 보거든요.

황용운간사

기간제를 쓰려는 거 아니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기간제로는 운영이 안 될 것 같고요. 기간제는 파견이 안 됩니다.

황용운간사

계약직을 써서 잘했다는 거 있어요. 계약직 쓰고 나면 전부 후유증만 생기던데요. 원래 13명 중 3명을 연수구청에서 파견한다면 그 내용이 협약서에 들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처음에 계약을 할 때 집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에요. 가장 기초적이고 가장 상식적인 건데 지금 와서 6급에다가 7급,8급은 계약직 정도로 하고 있다, 아니 이 엄청난 돈을 쓰면서 그렇게 막연하게 얘기해도 되는 거예요. 자료를 빨리 갖고 오세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지금 문화의 집을 면밀하게 타 상임위원회에서 했지만 그런 것 때문에 특위까지 갔었고 이게 예산을 반영시켰다가 어설프게 간다면 더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협약내용, 운영주체 등 모든 것이 앞뒤가 너무 안 맞고, 영상미디어센터하고 시청자미디어센터하고 어떻게 다르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설명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설립목적이 미디어, 문화의 진흥을 위한 관련법에 의해서 영상미디어센터를 쓰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접근성, 그러니까 방송에 접근할 수 없는 열악한 사람들한테 설립목적이 방송을 시청자들하고 가까이 하자는 목적인데 프로그램 내용은 같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시청자미디어라는 목적이 관련법에 있기 때문에 시청자미디어센터라고 운영이 되고 있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영상미디어센터라는 용어를 쓰고 있는데 교육내용은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목적상 전략과 전술이 있다면 각 부처간에 전략이 틀리지만 전술내용은 같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결국은 같은데 굳이 시작이 반이라고 예산이 시차원에서 접근해야 될 것을 우리 구가 맡아서 하면서 인원, 예산, 협약내용도 우리가 확인을 않고 이것을 해 준다는 게 어떻게 보면 큰 무리네요. 대상들이 함께 주최가 돼서 한다는 차원이잖요. 거기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문제가 뭐냐면 시작되기 전부터 예산범위라든가 운영이라든가 모든 것이 과연 우리 구 예산을 해 놓고 수도권 지역의 혜택을 받지 않는 인천시를 준거란 말이에요. 실장님이 고민해 보겠습니다. 라고 답변했지만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맞을 것 같아요. 연수구가 아니고 이것은 정확하게 다시 한번 집어 볼 문제입니다. 그래서 협약내용과 운영계획서를 보고 우리 위원님들도 다시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되겠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고민하는 내용 중의 하나는 물론 수도권역이나 인천을 커버하라는 것은 기정사실화 맞습니다. 프로그램 내용 중에 관내 고등학교, 관내 대학교를 연결해서 연수구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전용적인 프로그램을 담아내야 되는 과제입니다. 연수구가 그런 내용을 해결해야 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제가 서두에 그 부분을 집었잖아요.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우리 구민들의 혜택이 얼마나 되겠느냐... 수도권지역에 둘 것을 인천시에 줬고 인천시에 줄 것을 우리 연수구가 예산을 한 거 맞잖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맞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렇다면 굳이 우리 구가 왜 예산을 투입해서 운영을 해야 되느냐 이거지요. 협약내용하고 운영계획서 자료를 확인하고 나서 다시 논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정보인프라 확충 및 지역정보화 추진에서 작년도 예산이 27억 5천만원 들었다는데 국비가 8억, 시비 3억, 민간 15억 투자했다고 했지요. 구가 1억 5천만원 투자한 건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1억했습니다.

이인자위원

올해 사업비가 11억 7,286만 2천원이 잡혔잖아요. 그런데 국비가 402만 5천원이에요. 맞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맞습니다.

이인자위원

구비가 11억 6,883만 7천원이에요. 이것은 매칭 비율이 없는 건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사업비 중에 시군구공통기반시스템이 있습니다. 이것에 대한 부분만 국비 매칭이 돼 있습니다. 방송통합융합사업은 별도사업인데 이 안에 들어가다 보니까 혼동이 있는데요. 정보인프라 확충 및 지역 정보화 추진사업은 컴퓨터 오래 된 거 교체하는 거하고 그 다음에 유지보수 하는 거하고 그 다음에 지역주민들 정보화교육 하는 거 이 사업에 11억 들어간다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국비가 402만 5천원이잖아요. 시비도 없고 구비만 11억 6,883만 7천원으로 왜 구비만 들어가는지 묻고 싶은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컴퓨터 구입이라든가 소프트 유지비는 구비사업이고요. 국비 400만원 나오는 것은 시군구 공통기반시스템이 있습니다. 거기에만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데 이것을 한꺼번에 컴퓨터 구입비를 써야 되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매년 노후화된 컴퓨터를 교체하는 게 보통 300대 이상 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물품구입비란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물품구입비가 6억 정도 됩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96쪽을 보면 소요예산이 직원파견 인건비가 1억 4,600만원이 되는 거네요. 7급 연봉 얼마로 계산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4,850만원을 평균으로 잡아서 3명을 일단 잡았고요. 홍보미디어실에 예산이 편성돼 있지 않고 그것은 향후에 이루어질 부분입니다만 총액인건비에서 조직개편 할 때 정원이 내년에 반영돼서 내년에 집행될 사항입니다.

황용운간사

이미 예산에 잡혀 있잖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시청자미디어센터 관련예산은 5억 30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1억 4,600만원 아직 잡혀 있지 않습니다.

황용운간사

잡혀 있지 않아도 내부적으로는 계획서를 잡았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아까는 6급, 7급, 8급 정도로 기준을 잡았다면 대략 6급 얼마, 7급 얼마, 8급 얼마 잡혀 있어야 되는 게 맞는 거고, 건물임차비, 시설유지관리비는 2억 9,500만원은 뭐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송도복합문화센터 3층, 4층 빌려 쓰는 것으로 임차비를 세입을 받을 겁니다.

황용운간사

그런데 우리 예산이 들어가는 것으로 돼 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우리가 부담비율이 6대 4다 보니까 인건비를 제외한 나머지 3억이 넘는 예산은 편성을 해야 됩니다. 세입으로 건물임차비 2억을 잡을 내용입니다.

황용운간사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얼마를 부담하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세목별로 나눈 게 아니고 총 사업비가 12억 중에 방송통신위원회에서 7억 5,500만원 연수구에서 5억 300만원입니다. 5억 300만원을 건물임대 식으로 2억을 환수하지요.

황용운간사

방통통신위원회에서 7억 5,500만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맞습니다.

황용운간사

경상운영비도 내겠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총 사업비 중에 우리 연수구가 부담할 5억 300만원 중에 인건비 1억 4,600만원은 인건비로 상계하는 거고 건물임차비로 2억 9천만원을 상계하면 시청자미디센터에 예산편성 되는 것은 1억 3,800만원이 부담되는 거지요.

황용운간사

송출사업 안한다고 했는데 송출사업 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교육과정이 끝나고 나면 방송사들하고 연계를 해서 시청자들이 이런 내용을 취재했다, 이런 내용을 했다가...

황용운간사

우리가 송출사업 하는 게 아니지요. 그런데 송출사업을 강화한다고 해요. 송출사업은 미디어센터에서 방송을 내보내는 게 송출이지 송출기능도 없는데 누가 보면 현혹 시키는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인터넷방송국으로는 송출할 수 있지요.

황용운간사

이게 일종의 시 사업이라고 얘기했잖아요. 시 사업의 성격이 미디어센터 있지요. 경인신문에서 주최하는 자전거대회 전국적으로 다 와요. 그게 광역시 사업이지 연수구 사업이에요. 실장님은 우리 사업이 아니라고 하지만 따로 떼놓고 얘기할 수 있잖아요. 지금 이런 게 한 두건이 아니니까 꼼꼼하게 보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구 행정이 선진화 되고 앞서가는 부분이 있다보니까 이렇게 논란이 있고.

황용운간사

선진화되고 앞서가는데 착한 가격이 있고 저렴한 가격이 있어요. 예를 잘 드세요. 어떻게 선진화된 게 착한 가격입니까? 그런 선진화는 안하는 게 좋아요. 연수구민들을 희롱하고 우롱하는 거지 27억 5천만원이 들어간 시스템에 들어가니까 젓갈 착한 가격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선진화도 좋지만 현실적인 선진화를 해야지요. 실장님은 홍보가 생명인 분이 그렇게 홍보에 반한 말씀을 하신 것 같아서 당황스러워요. 10월에 연수축제 UCC 공모전 실시한다고 돼 있는데 한순간에 작품이 나옵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사전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UCC 같은 경우는 미디어센터하고 상관없다고 했잖아요. 이것은 돈 한 푼 안 들이고 블로그를 활용해도 된다고 했으니까 그것을 상시적으로 공모를 받아서 거기에 상응하는 대가를 주면 상당히 많은 UCC 공모가 될 것으로 보거든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협약서하고 사업계획서 얼마나 걸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금방 조치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미디어센터 운영방안을 보면 운영 및 특성화 방안이 이렇게 나오려면 사실 미디어센터를 만들기 위해서 협의를 많이 했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 협의된 것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시설 인프라가 들어가야 되고 운영상은 못하고 있고요.

황용운간사

우리가 거꾸로 가는 게 뭐냐면 체육관을 갖고 오는 데만 혈안이 돼 있어요. 체육관을 어떻게 운영할 프로그램을 갖고 체육관 갖고 오는 게 순서인데 이 체육관 갖고 오는 것에만 신경이 있고 운영할 계획은 없고 문화의 집도 2년 있다가 없앨 가능성이 많은 건물에 18억이나 쓰면서 정작 문화의 집 활용할 프로그램이나 어떤 운영할 계획이 없고 이 미디어센터도 마찬가지란 거지요. 미디어센터도 자리 3명에만 연연하고 6급, 7급, 8급에만 관심이 있지, 미디어센터 언제 오픈 예정이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내년 5월 예정입니다.

황용운간사

7개월 밖에 안 남았어요. 개국과 동시에 사람이 투입되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면 방통통신위원회하고 업무역할, 우리가 3명이면 어떤 역할을 가져올 것인지 한 지붕 두 가족이란 게 만만치 않은 거예요. 우리가 위탁을 줘서 관리권 모든 것을 위임해서 만든다면 상관없어요. 파견이 나갔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 인사권은 누가 갖고 있어요. 구청장이 갖고 있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공무원은 구청장이 갖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인사권이 다르다는 것은 일사분란하게 가지 않기 때문에 서로 영역싸움이 많을 수 있어요. 한 지붕 두 가족이란 게 쉽지 않은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다가 미디어센터에서 정작 해야 될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요. 컨텐츠 송출, 어떤 것을 할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13명에 대한 인력배치는 아직 확정 안돼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3명을 팀장급 1명은 운영지원이라고 해서 회계, 물품관리, 총무업무를 계획 중에 있고 그 다음에 미디어직업교육하고 지역미디어사업 활성화 업무 제작지원 하는 업무 중에...

황용운간사

중요한 것은 저쪽하고 협의를 했느냐 이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아직 거기까지는 안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거기는 전문직들이란 말이에요. 전문직인 사람들하고 우리하고 우리가 아무리 하겠다고 하면 뭐합니까? 우리는 자리에만 연연하고 세 사람 몫에만 연연하고 세 사람을 투입하는 것에 대해서 난항을 겪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세 사람 투입하는 것도 난항을 겪었는데 그럼 이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할 거냐는 불 보듯 뻔하다 이거지요. 더 힘들다는 거지요. 우리가 단순하게 자리를 꿰차고 있다 나올 거면 거기에 사람 파견할 일이 없는 거지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저쪽하고 협의해도 시원찮을 판에 아까 제가 말씀드린 똑같은 거예요. 정작 무엇을 담을 건가 생각하지 않고 담을 그릇만 생각하는 거예요. 흔히 얘기하는 여우와 학 긴 병에 음식 담아주는 거하고 평평한 데에 음식 담아주는 거하고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부리가 긴데 바닥에 깔려 있으면 먹을 수 있습니까? 긴 병에 담아내야 먹지요. 그게 뭐냐면 용기는 우리가 어떤 것을 할 거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정작 미디어센터 는 미디어센터에만 생각이 있지 미디어센터에서 어떤 사람이 어떤 역할을 할지 협상을 하나도 안하고 있어요.

이인자위원

잠깐만요. 지금 협약서가 왔는데 제4조에 보면 방송통신위원회와 KCA의 실무자를 전담인력으로 하고 인천광역시(연수구) 실무자를 현장 지원인력으로 구성한다고 돼 있거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운영계획 14쪽을 보면 인력운영 세부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참고해 주실 부분은 센터장 1명에 팀이 2개 정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그 팀 중에 주무팀이라고 할 수 있는 운영지원팀을...

이인자위원

세부적인 게 궁금한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궁금한 것은 방송통신위원회하고 연수구가 같이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13명이 연수구의 현장지원인력으로 구성이 된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운영에 대한 구성원이 아니고 제4조에 나오는 설립 추진단은 인프라 설립을 위한 자문단, 공사현장 지원업무를 얘기하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운영에 관한 인력구성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아직 협의가 안돼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것도 방송통신위원회와 협의를 해야 되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네, 그렇습니다. 14쪽에 운영될 계획이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아직 세부계획이 안된 거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설립 추진단만 구성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프라에 대한 부분이 대전하고 춘천하고 인천이 공통부분이 있기 때문에 각 자치단체에 설립 추진단이 구성돼 있고 자치단체에 추천한 1명이 가 있어요. 제4조의 경우에는 공사현장 지원단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부산과 광주를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다보니까 국책사업이 있었고 실지 지역의 정서라든가 문화를 담지 못했다는 부분이 포함돼서 물론 예산도 포함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지자체가 40%를 부담하는 산출결과물이 나오게 됐고요.

이인자위원

어쨌든 설립과 운영에 관한 것도 업무협약이잖아요. 설립할 때도 중요하지만 운영에 대한 것도 그때 문구를 넣었어야 되는데...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앞으로 추진계획에 보고 드린 것을 보면 지역정서에 맞는 것을 도출하기 위해서 공청회를 계획 중에 있고요. 시청자미디어센터 발전협의회라는 게 5대 5로 구성이 됩니다. KCA 5, 연수구에서 추천한 사람 5, 발전협의회가 어떻게 보면 이사회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연수구에서 결정된 부분, 반영되는 부분 시스템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지금 미디어센터를 운영하는 데가 부산, 광주에 사례를 벤치마킹을 잘하셔서 저희가 하는데 혼선이 없도록 해야 될 것 같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제7조에 보면 발전협의회 구성은 아무 의미가 없을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이사회처럼 의결기능을 갖고 있다면 연수구가 50%를 확보하고 있다면 상당히 도움이 되지만 자문기능이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아닙니다. 발전협의회는 의결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모든 것은 협약서에 근거해서 논의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제7조에 보면 발전협의회를 구성한다는 것은 맞아요. 좀 전에 동료위원이 질의했을 때 ‘방송통신위원회, 연수구에서 각각 50% 추천하기 때문에 문제없습니다.’ 했는데 그렇게 들으면 맞는 것 같은데 깊이 들어가면 발전협의회는 센터의 사업·정책·예산 등에 관한 의결기능을 수행한다면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연수구가 절대적인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데 센터의 사업·정책·예산 등에 관한 자문은 글자 그대로 자문이에요. 자문의 기능을 수행한다고 박혀 있어요. 그러면 협약서 자체를 밑그림 잘 그려야 그림이 잘 나오는 거예요. 밑그림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처음에 협약을 할 때 명확하게 긋지 않으면 명확하게 긋지 않은 만큼 줄다리가 세게 세워지는 거예요. 그럼 구성비를 봅시다. 지금 굉장히 자랑스럽게 얘기하는 방송장비 전액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댔어요. 방송통신위원회가 양보할 것 같아요. 우리는 고작 건물 대주는 거 말고 없어요. 운영비도 60% 대겠다고 협약을 했어요. 그런 사람들이 자기 역할을 쉽게 포기할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부터라도 구체적인 이 협약서를 근거로 해서 만드는 노력을 했어야지요. 방송통신위원회에 쫓아가서 했어야 되잖아요. 홍보기능의 주기능이 그거 아닙니까? 어마어마한 돈을 들이고 이게 왜 기막히냐면 이 건물이 웰카운티 쪽에 있는 주민들한테 문화시설이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문화시설을 해 주겠다고 우리 의회를 압박하면서 150억 전액 구비로 썼던 건물이고 그렇게 해서 의원들이 반대하니까 주민들 선동해서 의회 압박해서 어쨌거나 타당성이 있다고 해서 전체적으로 그쪽 지역이 열악해서 우리가 문화센터를 해 주는 것으로 했어요. 그래놓고는 미디어센터로 둔갑시키고 그쪽 주민들한테 설명할 때 들어봤지만 요새 미디어에 반하면 스마트폰 안 쓰겠다는 거하고 똑같은 분위기로 몰아가지고 지금 와서 정작 보니까 미디어센터가 들어서서 해야 될 협의 자체는 하나도 안하고 있다는 거지요. 우리가 발전협의회를 구성하는데 자문위원을 50% 추천할 수 있다는데 발전협의회에 의결기능이 있다고 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여기 자문기능이라고 했지만 정확하게 표현하면 의결은 아닙니다만 방향이라든가 정책결정은 여기서 이루어집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자문을 거부했을 때 어떤 일이 생겨요? 발전협의회가 의결에 의해서 수행한다면 구속력이 있는데 이건 구속력이 전혀 없잖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맞습니다.

황용운간사

정작 중요한 것은 다 놓치고 있다니까요. 굉장히 심각해요. 왜냐하면 미디어센터 하나로만 넘어가니까 아무 소리 못하게 밀고 나가는데 내용을 보면 처음부터 시작했던 내용하고 다르게 가고 내용도 아무 것도 없고 돈만 마구잡이로 쓴다니까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이게 처음 설립되는 부분은 아니고요.

황용운간사

그러면 협약서에 담아냈어야지요. 거기는 미디어센터 자체를 하잖아요. 우리처럼 한 데가 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처음 시작한 겁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처음이라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는 5대 5로 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소속이 다르잖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소속만 틀린 겁니다.

황용운간사

방송통신위원회가 기존 방식대로 한다면 문화체육관광부는 수많은 사업 중의 한가지지만 방송통신위원회는 이게 전업이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전업 아닙니다.

황용운간사

당장 내일부터라도 이쪽과 만나서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협약을 해야 돼요.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끌어갈 건지 그런 게 업무보고지 이게 무슨 업무보고입니까? 하나도 진전된 게 없는데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 부산하고 광주의 이용인원 200만명, 100만명 되고 있다고 하고 수요자가 그만큼 많이 이용한다면 1억 3천만원 투입을 해서 연수구민들한테 혜택을 돌아간다면 이게 처음 하는 사업이 아니고 광주나 부산에서 어느 정도 정형화된 사업들이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실장님, 거기 2군데는 전액 국비로 운영하지 않습니까? 구 단위에서 하는 게 무리라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황용운간사

거기 연간 예산이 얼마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부산하고 광주는 18억입니다. 저희가 12억이고요.

황용운간사

거기는 미디어센터 전문적인 사람들이 운영하는 거 아니에요. 이게 광역시 사업인데 우리 구에서 그 돈을 들여서 하냐 이거지요. 우리는 근본적으로 이 사업을 반대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시 사업인데 시 사업을 우리가 전액 구비로 하는 게 문제, 그 다음 단계는 구비로 하는 만큼 정성이라도 들이고 있느냐 3명을 쓰면 3명이 어떤 역할을 할 거고 타 지방자치단체에 비해서 전액 구비가 들어가는 만큼 연수구민들한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있다고 얘기해야 되는데...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그게 과제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우리 위원회에서 작년에 부산을 방문했을 때 그 현장에서 들었던 소리가 운영비 얘기를 정확히 집고 시작해야 된다는 말만 기억하고 있어요. 운영비가 커지면 커지지 적지 않을 텐데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7분 정회

15시 4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황용운 위원님 계속해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실장님, 많은 시간 동안 얘기를 했는데 정리 좀 하겠습니다. 어차피 이것은 앞으로 계속 갈 수밖에 없거든요. 중요한 것은 3명이 어떤 역할을 할 건지 정례회 전까지 협상을 하는 데까지 최대한 해서 역할부담을 분명히 하는 것으로 하고요. 또 미디어센터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운영할 건지 내년 5월 개국과 동시에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운영계획안을 다음 정례회 때까지 가져오는 것으로 하고 질의를 마칠게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나오셔서 신규사업과 특수사업에 대해서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보고 드리기 전에 9월 17일 복지정책과로 전보된 김명진 통합조사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과장님, 우리 영구임대아파트 중에서 선학아파트 엘리베이터 공사를 하잖아요. 어디까지 진척돼 있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12월까지 4기를 완료하고요.

정지열위원

총 몇 개 동이지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12개입니다.

정지열위원

지금까지 된 게 몇 개지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내년에 8개 설치하면 100% 완료하게 되는 겁니다.

정지열위원

19개 올해까지 11개 된다는 거네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예.

정지열위원

내년 언제쯤 전부 완공이 돼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저희가 하는 사업이 아니라 도개공에서 하는데 내년 하반기까지 8개동을 다 설치할 계획입니다.

정지열위원

하반기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담당 팀장님 누구시지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연말까지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전체 준공이 4월로 돼 있다고요. 과에서 제대로 체크하고 있는지 보려고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저번에 신문에 보니까 내년 4월까지 하겠다고 나왔더라고요. 송팀장이 나와서 얘기를 해 보세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담당자 송윤정입니다. 작년에 할 때 다 하는 것으로 사업하는 도시공사하고 얘기하고 시하고도 얘기를 했었는데 형평성 문제 때문에, 만약에 올해 하게 되면 12개를 다 해야 되는 거였는데 12개를 다 하기에는 전체 예산을 선학아파트 쪽에만 투입해야 되고 연수아파트 쪽은 아무 혜택이 없기 때문에 조사를 하다가 형평성 때문에 연수 쪽에도 욕실개선이 들어가고 그러면서 전체를 해야 되는 부분에서 12개를 다 못하고 4개만 올해하고 내년에 8개를 마저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러니까 언제 다 준공이 되냐 이거지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예산을 올해도 연초에 조사를 해서 올린 거였기 때문에 내년에도 연초에 조사하고 반영해서 올라가야 예산이 떨어져서...

정지열위원

조사는 다 끝난 거예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조사를 다시 처음에 하더라고요. 올해도 저희가 생각을 못했던 게 예산을 다잡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1, 2월에 현장조사를 다시 하더라고요.

정지열위원

조사는 이미 끝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금액은 다 나와 있어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올해 같은 경우도 6, 7월에 떨어져서 4개 하는 것도 12월 말에 완공되는 것으로 된 거거든요. 내년에도 시기는 똑같으니까...

정지열위원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으니까 예산은 거의 배정이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예산은 내년에 8개 다 하는 것으로 배정이 돼 있는 거거든요.

정지열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현업부서에서 관심을 갖고 거기 주민들은 내년 3월이나 4월이면 다 되는지 알고 있다고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매달 전화는 하고 있거든요. 현재 12월 말까지 얘기가 되고, 제가 봤을 때 내년에도 예산 내려오는 시기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요. 공사시작이 연초부터 안 되더라고요.

정지열위원

예산이 배정 돼 있으면 연초에 하게끔 해야지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국비로 내려와서 인천시에서 다시 도시공사로 내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더라고요.

정지열위원

국비사업이에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국비, 시비 합해서 7대 3입니다.

정지열위원

현업부서에서 관심을 갖고 계속 체크를 하라고요. 도시공사 사업이라고 내버려 두면 안 되고 우리 관청에서 빨리 준공될 수 있게끔 해 줘야지요.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끔 해 줘야지요. 내년 12월에 준공이 되면 의미가 없잖아요.
당자

담당자

송윤정 알겠습니다.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도시공사와 저희가 수시로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현업부서에서 관심을 가져야 돼요. 예산할 때 또 물어볼 거예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

122쪽, 기부식품 연계사업 지원에서 푸드마켓 운영은 잘 되고 있나요? 불편사항은 없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예, 담당자가 수시로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옥련동 푸드마켓에 공익요원 1명이지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실무자 1명하고 공익요원 1명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인력이 부족하다고 하던데 민원이 올라오지 않나요? 계속 올렸다고 하던데요. 왜냐면 실무자가 계속 차를 운행하고 물건을 배달하러 다녀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시비하고 구비 5대 5 사업인데 푸드마켓이 1호점, 2호점, 푸드뱅크도 있습니다. 뱅크는 실무자 1명, 1호점도 실무자 1명, 공익 1명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실무자와 공익요원 두 분이라 일을 못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공공근로자도 추가로 돼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공공근로는 시간이 정확하지 않잖아요. 공공근로가 물건 배달하러 다닐 수 없잖아요. 혹시 자활에서 도와줄 수 없나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자활사업자들이 투입이 가능한지 사회복지과와 협의해 보겠습니다.

이인자위원

바쁜데 사람이 없어서 굉장히 힘든 것 같아요. 체크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번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바뀌었다면서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수시로 동주민센터에서 이용자들을 받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받고 있는데 이번에 전체적으로 인원이 바뀐 것 같아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어느 특정인에게만 계속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대상자들을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바뀝니다.

이인자위원

뭐가 문제냐 하면 이용인하고 이용인이 쓸 수 있는 관리카드하고 매칭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는 거지요. 기부 받아야 될 사람이 받는 건지 관리가 안 되나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대상자는 동주민센터에서 선별해서 저희한테 올라오면 그 사람들에 대해서 관리카드가 나가고, 푸드마켓 실무자들이 관리카드하고 이용자 본인 여부를 확인합니다.

이인자위원

확인은 하는데요. 이용인하고 관리카드 대상자가 다르다는 거예요. 부정으로 수급 받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푸드마켓에서 선별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구청이나 담당부서에서 관리를 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동주민센터와 연계해서 관리를 해 보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이상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과장님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미국 같은 경우 복지대상자를 파악하려면 6개월간 밀착취재를 한대요. 그런데 우리는 서류상으로만 복지대상자를 찾다보니까 허점이 많아서 낭패를 많이 보거든요. 또다시 말씀드리면 밀착취재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현장을 많이 다녀야 되는데 지금 복지정책과는 사무실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보다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게 많잖아요. 그럼 차량이 몇 대 배정돼 있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3대 있습니다. 1대는 복지경제국 전체적으로 쓰는 거고 통합조사팀에 1대, 위기가정 긴급지원 129 차량 1대 해서 2대입니다.

황용운간사

2대 가지고 돼요? 6개월간 밀착취재가 뭐냐면 서류도 있지만 그 사람하고 대면해서 파악하는 것도 중요해요. 그럼 현장을 그만큼 많이 다녀야 되는데 차량 2대 가지고 힘들다면, 내가 일을 열심히 하는 만큼 개인적으로 부담이 되는 것 아니에요. 차량유지비, 교통비 등이 많이 지출이 되는데 거기에 대한 지원책은 없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복지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하고 지원책이라 함은 통합조사팀에 출장여비 정도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예산 세우는 게 정해져 있어요? 현장에서 봐야 될 부분이 많이 있다고요. 공무원들이 복지부동이 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열심히 일한만큼 리스크가 따라서 징계나 있지 표창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가만히 놀고먹는 사람들은 아무 탈 없이 진급도 잘 해요. 공무원 사회는 연공서열이 있어서 사고 안 치고 복지부동하면 때 되면 진급하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일한 사람들한테는 그만한 조건을 만들어줘야 되지 않냐는 거지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저희가 중앙이나 시에 많이 건의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실제로 현장에서 뛰는 분들을 위해서 예산을 더 세울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없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위원님들이 관심을 가지고 사기진작을 위한 예산을 편성해 주신다면 방법이야 많이 있지요.

황용운간사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일할 수 있게끔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타당성 있는 예산을 한번 편성해 봐요. 이 시간 이후 어떤 예산을 세웠는지 다음 예산 심의 때 물어볼 테니까 더 열심히 일할 수 있게끔 여건을 만들어줘야 되는 거예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예.

황용운간사

추가로 예산실과 협의 보세요. 기반을 확실히 만들어 주고 잘못했을 때 뭐라고 그러란 말이에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알았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신규사업 하나 여쭤 볼게요. ‘영구업다’가 주민복지학교로 업그레이드 된 상태로 올라온 거지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예.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러면 주민 인문학은 예산을 안 들여서 했던 것 같은데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원래 있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세화, 연수복지관에서 시행을 했잖아요. 여기서 양성하고 관리해서 사례자처럼 한다고 했는데 사실 인문학이 상당한 수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배출한 분들이 사례관리는 하겠지만 과연 교육을 시킬 수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졸업생 중에서 복지관별로 20명을 선별해서 2009년부터 실시한 사업입니다. 임대아파트 지역에 문제가 많잖아요. 그 지역주민들하고 상담을 하거나 사회복지관련 정보교육을 하거나 그런 정도입니다. 전문적인 사례관리는 복지관하고 희망복지팀 사례관리사 5명과 연계해서 하고요. 그 이외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특수시책이기 때문에 더 관심 있게 봤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20명을 선별해서 심화과정을 교육시킨다는 거지요. 그래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그분들이 주민들의 리더가 되는 거지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심화과정이기 때문에 강사진도 바뀌어야 될 것 같고, 과연 이 분들이 지도자가 될 자격이 얼마나 되는지 봐야 되고 조금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연수품앗이 운영이 잘 되고 있어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업무보고에 들어가 있듯이 인천발전연구원에 용역을 줬습니다. 연구과제로 줘서 11월에 나옵니다. 연구과제 나오는 것에 따라서 품앗이사업으로 존치 할 것이지, 다른 방법으로 할 건지 결정할 겁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게 회원 간의 거래잖아요. 자원봉사센터에 통합을 시켜야 마땅한 사업인데 계속 연속사업으로 올라오고 있거든요. 작년에도 문제가 돼서 현실감에 뒤떨어진 사업이라고 지적을 했는데 올해 또 올라왔네요? 그리고 품앗이 회원의 날 언제 개최 했어요? 7월에 했다고 했는데 상임위에서 못 받아본 것 같은데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품앗이 회원들끼리 가져온 물품을 가지고 나누는 조그만 행사였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원 취지는 재능을 나누는 거였잖아요.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타구와 비교해서 복지정책과에 여러 팀이 있는데 차량 실태, 출장여비 등을 조사해서 사례를 만들어서 빠른 시간 내에 갖다 주세요.
정애

김정애복지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및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노인회지회 예산을 잘못 썼다는 말들이 있던데 돈 쓴 것 잘못돼서 경찰조사까지 받았다면서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얘기를 못 들었습니다.

황용운간사

식당에서 돈을 쓰고 다시 돌려받고 했다는 소리가 있는데 들어본 적 있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못 들었습니다.

황용운간사

낭설이길 바라는데 그런 소리가 있는 것 같아서 확인한 겁니다. 만약 그런 일이 있는데 몰랐다고 하면 과장님한테 책임이 있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예.

황용운간사

이 시간 이후 노인회지회에 무슨 일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말씀해 주세요. 질의 드릴게요. 주공1차 아파트 경로당 회장 진행사항이 어떻게 돼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10월 16일 노인회지회에 자체적으로 비상수속대책위원회를 부지회장단 4명으로 해서 구성이 됐습니다. 거기서 회원모집, 회장선거를 지도ㆍ감독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황용운간사

엄밀히 말하면 주공 1단지가 됐던 어떤 아파트 단지가 됐던 간에 경로당은 자체적으로 구성이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노인회지회는 경로당이 구성이 되면 노인회지회에 가입을 하는 거지, 경로당 자체적인 모임까지 노인회지회에서 관여해도 됩니까?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선거인단, 임원선출 등은 자체적으로 하는 게 맞습니다. 지회에서는 양쪽이 팽배해 있고 다툼이 있고...

황용운간사

서로 다툼이 있게끔 노인회지회가 문제를 야기 시키지 않았어요? 경로당의 공고문을 보니까 노인회지회장 명으로 공고가 붙었었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예.

황용운간사

시작부터 ‘본 경로당은’ 하면서 15일까지 회원을 모집한다고 돼 있어요. 그런데 거기서 문제가 되는 게 경로당 회원 모집하는데 지회장이 공고문을 붙이는 게 타당성이 있습니까? 주민자체모임으로 해서 공고문을 붙이던지 지회장이 합의를 끌어줄 수는 있어요. 그래도 대외적으로 나갈 때는 주민들 명으로 공고문이 붙어야지 지회장의 명으로 공고문이 붙는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돼요. 맞아요, 틀려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적절치 않지요.

황용운간사

또 15일까지 회원을 모집하기로 했어요. 노인회지회에서 13일에 경로당 회장을 뽑는 선거를 왜 주관했습니까? 15일이라고 공고문을 붙여놓고 13일에 사무국장이 직접 나서서 경로당 회장 뽑는 거 사회 본 거 맞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얘기는 들었는데요.

황용운간사

지회장이 합의를 끌어줬으면, 협의한 내용대로가 아니라면 못하게 말려야 될 사무국장이 회장을 뽑게끔 해 주고, 그 후에 당신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않느냐고 했더니 지회장하고 얘기가 됐다고 본인은 얘기하고 지회장은 그런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는데 결국 주민들 문제를 지회가 나서서 불을 꺼주기는커녕 불난 집에 휘발유를 끼얹는 꼴이 돼버리지 않았냐는 거지요. 결과적으로 제가 지금 말씀드린 일련의 과정 중 틀린 거 있어요, 없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적절치 못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리고 지금 와서 15일 전에 했으니까 경로당 회장 뽑는 거 무효라고 얘기하는데 문제가 있어요. 자기네가 인정해 놓고 왜 날짜 당겨서 했냐고 무효라고 하면 자기네들이 승인해 주고 예를 들어 나무에 올라가라고 기껏 바람 잡아 놓고 나무에 올라가니까 나무를 흔들어서 떨어뜨리는 것밖에 안되는 거예요. 주민들이 시끄러운 것을 감싸주고 조용히 할 수 있게 해 줘야 될 노인회지회가 문제를 야기 시키는데 얘기해 보세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지회 쪽에 저희가 파악을 해서 그날 대책회의를 했었습니다. 부구청장님 주재로 양측하고 지회장, 사무국장 다 모여서 대책회의를 했는데 지회에 주공경로당 외에 경로당을 만들고 싶어 하는 부분 그쪽에서 지회장 면담을 요청하고 지회를 많이 찾아가니까 지회장님이 양측 얘기를 듣다보니까 신규회원으로 등록을 해서 하는 부분이 좋겠다고 해서 그것을...

황용운간사

저는 기존에 회장이 된 사람, 기존에 회장된 사람을 반대하는 사람 그런 거에 관심 없어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건 노인회지회에서 일을 시끄럽게 만드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15일까지 신규회원 모집을 한 것은 지회를 찾아오는 민원이 많으니까 신규회원을 모집해서 같이 선거를 같이 치르는 게 좋겠다는 차원이었고요.

황용운간사

그것까지는 좋아요. 그럼 15일 이후에 하게끔 했어야지 왜 13일 하게끔 해 놓고...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공고문에도 신규회원 영입이 끝나면 그때 선거를 추진하도록 지도하려고 했는데 주공 1단지 경로당에서 자체적으로 자기네들이 그것을 한 거고 양쪽이 안 맞았습니다.

황용운간사

저는 노인회지회가 한 행위를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왜 자꾸 다른 얘기하세요. 노인회지회가 한 게 적절 했냐, 안 했냐를 묻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그건 적절치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럼 그 얘기만 하면 되지 왜 그렇게 말이 길어요. 그럼 노인회지회가 이 문제뿐만이 아니고 지역신문을 보고 알았는데 그때도 경로당 회장을 인준 하느니, 안 하느니 해서 굉장히 시끄러웠는데 그것에 대해서 재발되지 않게끔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않아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지난번에 선출한 회장은 인준 신청서가 들어왔는데 반려가 됐고요. 그래서 수속대책위원회에서 지금 모집공고를 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대요.

황용운간사

끝난 얘기를 또 해요. 노인회지회가 왜 그런 행동들을 하는지 얘기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관리ㆍ감독권을 갖고 있는 사회복지과는 왜 손놓고 있느냐 이겁니다.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지회장 따로, 사무국장 따로 노니까 문제가 되는 거예요. 매일 했다, 안 했다고 그러는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구민들이 보고 있다고요. 최근에 있었던 얘기 또 한 가지 해 볼까요? 최근에 노인대학에서 150명 서울 올라갔었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예.

황용운간사

전날 갑자기 국회의사당에 폴란드 대통령이 방문해서 20분 통안 통제된다는 얘기 들었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현장에서 그날 아침에 들었습니다.

황용운간사

전날 그 일정을 알고 노인회지회장한테 얘기를 했대요. 차에서 기다리기 뭐하니까 가급적이면 20분 늦게 출발하자고 그것을 인지한 사람으로서는 당연히 노인회지회에 얘기해 줄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 다음날 사무국장은 노인대학장한테 정시에 출발한다고 하고 그럼 국회에 가는 것은 어떻게 됐냐고 했더니 그건 노인회지회장하고 얘기가 됐기 때문에 정시에 출발한다고 하고 노인회지회장은 20분 늦게 가라고 얘기했다는데 문제는 내부적으로 결정하고 집행부에 통보를 했잖아요. 예산으로 가니까 당연히 통보해 주는 게 맞는 거예요. 세 군데를 가기로 했는데 외국국빈인 대통령이 와서 20분 늦는 관계로 사전에 충분히 인지를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노인대학장의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국회의사당을 빼고 간다면 150명한테 무례 아닙니까? 그런 권한이 어디에 있어요? 저, 20분, 30분 늦는 거 자주 봤어요. 옥련 1동 통장들 야유회 가는데 버스가 출발을 못해요. 왜 못하냐니까 구청장이 30분 늦게 온다고 해서 기다리라고 했다는 거예요. 구청장 은 30분 기다리고 150명은 20분을 못 기다려서 코스를 잘라요? 한 번 본 게 아니에요. 이번에 보훈회관에서 가는데 구청장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제가 구청장한테 전화했어요. 빨리 좀 오라고요. 다 기다렸다가 갔어요. 그런데 하물며 150명 가는데 거기는 국회의사당 안가본 사람 많을 거 아닙니까? 임의대로 코스를 바꾸느냐고요. 그렇다면 앞으로 모든지 정시에 출발해야 되는 거예요. 슬기롭게 대처했어야 되는 게, 과장님이 현장에 있었으면 구청장님 바짓가랑이를 잡던지, 지회장이 됐건, 사무국장이 됐건 설득을 해서라도 150명 국회의사당으로 보냈어야지요. 거의 모든 행사가 구청장한테 맞춰져 있어요. 외국국빈 대통령이 와서 20분 늦는 것을 못 기다려서 코스에서 빼버리는 일을 해도 거기에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없어요. 이인자 위원님 앞으로 행사장에서 구청장님 때문에 기다리는 버스 있으면 저한테 적어서 알려주세요. 사회복지과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되는 거예요. 우리가 다 양보하고 좋게 넘어갈 수 있어요. 구청장님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얼마나 고생합니까? 그런 청장님을 위해서 30분씩 기다려 줄 수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사회복지과가 한 행위를 보고 참여자들이 다 왔으면 1분도 기다리지 말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 과에서 한거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요.

황용운간사

지도ㆍ감독권이 있잖아요. 옛날 노인회지회는 이런 문제없었잖아요. 사회복지과가 기본적인 것을 못하고 있다고요. 노인회지회를 통해서 각 경로당에 돈이 나가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한테서 직접 나갑니다.

황용운간사

다 관여가 돼 있잖아요. 노인회지회가 주지 말라고 하면 안 줄 것 아닙니까? 노인회지회에 가입된 데만 주는 것 아니에요? 노인회지회에 일정의 권한을 준 것 아니에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자체적으로 회비를 받아서 하는 것은 노인회지회에서 관여가 되는 것이고요. 운영비는 경로당으로 직접 나갑니다.

황용운간사

그럼 우리 노인회지회에 돈 나가는 것 하나도 없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노인회지회는 전체 행사비로 나가지요.

황용운간사

그게 그거지요. 역설적으로 얘기하면 노인회지회는 사회복지과 에 감독권한이 있는 것 아니에요? 노인회지회에 한 푼도 안나간다면 우리도 얘기할 게 없어요. 사무국장 월급 나가지요? 보조금 나가지요?
보조금을 받는 사람이 사무국장이 잘못 됐건, 지회장이 잘못 됐건 불협화음이 나오면 정리를 해 줘야 될 거 아닙니까?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지회전체를 위해서 일하는 것은 사무국장이 맞는데 일정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그날 아침에 행사장에 가서 알았고요. 구청장님도 거기에서 알았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니까 이 일을 계기로 이 시간 이후로 행사장에서 버스출발 하는데 1분이라도 늦으면 뭐라고 하겠다는 거예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노인회지회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세요. 노인회지회장님하고 사무국장님 중 어느 분이 많이 틀리는지 확인 좀 해서 알려주세요. 피해자가 있을 것 아니에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누가 틀렸다고 말씀드리기 어렵지 않을까요.

황용운간사

경위를 파악할 수 있잖아요. 듣고 그대로 저한테 알려주세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정확히 전달을 못 할 수도 있잖아요.

황용운간사

그럼 동의 하에 녹음을 하던 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어떤 부분을 정확하게 전달해 달라는 거예요?

황용운간사

15일까지 하기로 하고 13일에 지회장 지시에 의해서 본인은 경로당 회장을 뽑았다고 하는데 지회장은 안했다는 거하고, 그 다음 사무국장은 국회의사당 빼고 가라고 합의를 봤다고 했는데 지회장은 그렇게 얘기한 적 없다는 것에 대해서 누가 거짓말 했는지 확인해서 알려주세요. 왜냐하면 이것이 재발되지 않게끔 해 주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노인대학 150명 어르신들이 피해를 봤잖아요. 그리고 관여 안 했으면 15일에 했을 거 아니에요? 이 두 가지는 과장님이 밝혀 주셔야 돼요. 아셨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서면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황용운간사

지회소속으로 인해서 이런 문제가 파생되니까 앞으로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거지요. 그렇지 않으면 당장 구청장부터 약속시간 지켜야 된다고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두 가지에 대해서 서면으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이인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자위원

저는 자활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옥련동 갈매기집 작년에 오픈한 거 어떻게 됐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파악한 바로는 주방집기를 한꺼번에 매각하려고 하니까 좀 어려워서 부분 매각을 많이 했다고 보고를 받았거든요.

이인자위원

보증금은 어떻게 됐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보증금에 대해서는 회수는 안 된 것 같습니다.

이인자위원

보증금을 회수할 수 있는 거예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셔도 됩니다.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기간이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한테 임대를 하려고 내놓긴 했는데 아직 다른 사람이 들어온 것 같지 않습니다.

이인자위원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파악이 덜 돼서 정확하게 답변 드리기 어렵습니다만 보고받은 바로는 집기류만 매각하고 운영이 안 돼서 가게를 닫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처음에 장사를 할 때 그런 계획도 없이 장사하다가 장사가 안 되면 문을 닫고 거기에 대한 책임감이 없네요? 자기 돈이 아니어서 그런 건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그렇지는 않고 책임감을 가지고 하려고 했는데 잘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건 답변이 맞지 않은 것 같고요. 그 기금을 자활의 꿈을 위한 자활사업지원으로 한 거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예.

이인자위원

그럼 법령에 맞게, 안 됐을 때 회수에 대한 방법이나 계약할 당시에 보증금에 대한 것은 어떻게 돼 있는지 자료를 주셨으면 합니다. 관계법령, 계약서, 어떻게 해결하실 건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이건 주민의 세금이고 나랏돈입니다. 자활이라고 무조건 지원해 줬다가 안 되면 말고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자세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그 다음 노인복지관 행사가 엄청 많아요. 그 행사가 6월부터 12월까지 했던 그동안 했던 행사가 뭐고 있고 행사비는 어디서 지급이 되고 어떻게 쓴 건지 행감 전까지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황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179쪽, 세대공감 연수 효 축제 잘 됐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첫 해이기 때문에 미흡한 점이 여러 가지 있었습니다.

황용운간사

우리가 1억 줬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예산이 6,650만원 세워졌고 자부담이 5,000만원 해서 1억 1,650만원으로 행사를 치렀습니다.

황용운간사

이번에는 1억 5,400만원으로 올라왔네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그게 자부담 5,000만원까지 포함해서 올렸습니다.

황용운간사

왜 더 증액이 됐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행사를 치르다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증액했습니다.

황용운간사

뭐가 부족했는지 얘기해 보세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무대도 좀 부실했고요.

황용운간사

1억 5,400만원을 세웠는지 사업계획서를 갖고 와 보세요. 그리고 도대체 시행사인지 구행사인지 구분하기가 힘들어요. 지금 정리해서 이 자리에서 얘기를 해 줘야 되는 게 뭐냐면 요새 진짜 먹고 살기도 힘들다고 해요. 그런데 축제를 자부담한다고 해서 시에서 받던 것을 연수구에서 받았어요. 우리 이거 잘랐었어요. 자르자마자 노인회지회장님이 경로당 회장님 여러 명 모시고 의장실에 와서 압박 엄청나게 했어요. 전액 시비로 하던 것을 자부담에 우리 구비 포함해서 효 축제를 했던 거거든요. 이번에 가서 보니까 돈 집행된 것을 얼핏 보면 몽골 텐트 값, 비빔밥 비용, 나머지는 전부 자원봉사에요.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꼼꼼히 보겠지만요. 자부담을 안 하고 돈을 올려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1억 5,400만원에 자부담 5,000만원을 포함했습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여기다 적어놔야 되지 않아요? 그럼 5,000만원 증액 해 준 이유가 뭐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참여부스도 부실하고요.

황용운간사

개수가 부족하다는 거예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다양한 부스가 부족했고요. 프로그램 부분도...

황용운간사

증액을 해 준 것은 과장님이 임의대로 올린 거예요, 구청장 지시에요, 아니면 효 축제를 했던 데가 요구를 한 거예요? 원래는 후자가 맞는 거예요. 계획서가 올라와야 되는데 계획서 받은 것 있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가 계획서를 세워서 단체를 공모할 겁니다.

황용운간사

그러면 올해 왜 더 세워야 되는지 만든 것 갖고 와 봐요. 지금 공모한다고 했는데 뻔하지요. 모양만 갖추는 거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자부담이 5,000만원이다 보니까 응모한 단체가 성산밖에 없기는 했어요.

황용운간사

5,000만원을 올린 계획서를 갖고 와 봐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공모선정에 의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자부담을 할 수 있는 단체가 올지, 안 올지 모르고 예산이 증액된 거잖아요. 저도 느꼈던 게 뭐냐면 물론 전국에서 처음 치러졌다고 했는데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이틀 참석해 봤는데 자리가 채워지지 않았고, 예산만 증액시켜서 할 거라고 추정하지 마세요. 다음 가정복지과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행감 때 구체적으로 하는 것으로 하고 가정복지과는 돌아가셔도 되겠습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현희

장현희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3분 정회

17시 2분 속개

황용운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해하겠습니다. 예산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우선 중론이 눈에 가시적으로 들어오는 게 효잔치 비용이 들어간 게 뭐가 있나 비빔밥값 말고 이렇게 얘기할 정도였거든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몽골 텐트도 그 정도면 많이 빌린 거예요. 올해 진행한 것은 언제 나와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예산심의 하기 전에 정산을 다 받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대리

정산된 것도 아직 확인이 안 된 상태에서 예산을 많이 올렸네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예산을 이렇게 세웠는데 하다보면 예산을 깎일 수 도 있습니다.

황용운위원장대리

과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적극적으로 노인회지회 같은 경우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대리

정산서가 있어야 부실여부를 따지고 예산을 다뤄야 될 텐데 정산서가 없는 가운데 무슨 얘기를 하겠어요. 예산이 확정되기 전에 정산서를 보고 예산을 정리해서 올려요. 긴 시간 얘기하지 않게끔 정산된 것을 보고 꼼꼼히 따져서 예산을 재편성해요.
경혜

이경혜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황용운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다음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3년 11월 1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