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현희
장현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7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1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부터 진행되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은 각 부서별로 부서장의 보고를 간략하게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 및 해당 부서장의 답변을 듣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그럼,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의 건은 각 부서별로 부서장의 보고를 간략하게 듣고 위원님들의 질의 및 해당 부서장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
위원장님, 작년에 심도 있게 감사지적을 한 거잖아요.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하는 것으로 하지요.
현희
장현희위원장
그럼 부서장님의 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금일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예산실, 감사실, 홍보미디어실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예산실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실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실에 대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운간사
실장님, 연수한마당 어떻게 됐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연수한마당 공고가 8월까지 돼 있어서 변경계획을 다음 달에 할 계획입니다. 당초에 계획이 8월에 6회로 돼 있습니다. 기간만 연장하는 것으로 협의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6번만 발행하는 거지요.

황용운간사
추경에 세워서 6회에서 10회로 늘리려고 했던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두 달에 한번씩 하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송도에 미디어센터 전산직이 가는 것으로 돼 있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지금 정해져 있는 것은 아직 없고요.

황용운간사
의회보고는 전산직이 가는 것으로 보고를 했거든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3명 중에 전산직이 1명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엄밀히 말하면 전산직보다는 통신직이 원래 맞는 거 아니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지방행정의 통신은 인프라 구축하는 시설 쪽에 많이 있고요. 전산은 어떻게 보면 소프트웨어 쪽인 운영적인 업무를 많이 합니다. 통신직 이 방송통신직으로 이름이 바뀌었지만 지방행정에서 통신직을 뽑는 것은 공사 시설파트 쪽의 일을 거의 다하고 있어요.

황용운간사
시설 쪽이라 하더라도 개념상으로 접근하게 되면 전산직보단 통신직이 맞는데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그렇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요즘 미디어라는 게 모바일 이런 부분들은 통신이라고 볼 수 없지요. 직렬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정하는 게 아니고 시에다가 별도 정원이라는 파견을 올리면 시에서 어느 직렬이나 누가할지 정하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미디어센터에 우리가 파견하는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우리가 파견하더라도 승인을 받게 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우리가 애당초 올릴 때에는 전산직보다는 통신직이 미디어센터에 적절하다는 거지요. 제가 일반사람들한테 물어봤더니 전산직분야보다는 통신직분야가 용이하고.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통신직이 용이한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요?

황용운간사
전산직이 글자 그대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컴퓨터 계통 쪽이고...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인프라 공사할 때에는 통신 분야가 더 많지만 운영할 때에는 통신 분야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모바일 업무는 전산하고 연계돼 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홈페이지라든가...

황용운간사
지금 결정된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결정된 거 없습니다. 시에다가 저희가 요구만 했고 시에 심사를 받아서 거기서 내려오는 대로 하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시에서 내려오는 게 아니라 우리가 먼저 요구한 거잖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요구를 했는데 그게 파견이 적정한지 아닌지는 상급기관에 승인 받게 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지금 전산직이나 통신직이나 사실 엄밀히 말하면 큰 차이가 없다고 보는데 시에서 그것까지 관여하겠어요. 제가 판단했을 때에는 통신직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제가 시에서 조직업무를 본 사람인데요. 조직업무를 보면 통신 분야가 그동안 일했던 업무영역을 많이 따집니다. 어느 통신직이든 대부분 시설분야에서 거의 99%가 근무를 하고 옛날에는 방송통신직이 아니었어요. 통신직과 방송직이 따로 있었어요. 그런데 2007년에 직렬이 통합되면서 방송통신직으로 돼 있지만 지방행정에서는 방송 쪽에 근무하는 업무가 없어요.

황용운간사
미디어센터가 최초로 생겼으니까 방송통신직이 가는 게 맞는 거 아니냐 이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운영 면에서 컨텐츠 면에서.

황용운간사
지금 방송통신직이라면 더구나 지방직에서 미디어센터를 최초로 하다시피 하는데 그러면 당연히 방송통신직이 가는 게 맞는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실질적으로 가서 업무가 장비를 운영하고 설치하는 업무가 아니고 업무는 컨텐츠 문화에 대한 부분을 통신직이 하는 사람이 없다니까요.

황용운간사
단순하게 방송통신직은 시설 설비 공사하는 것으로 국한돼서 이야기하는데 연수구 내에 있는 통신직을 보니까 CCTV 관제실부터 통제하고 프로그램을 만들고 긍정적으로 잘 풀어나가는 것을 보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하드웨어 쪽으로 많이 운영했지요. 설치 프로그램을 직접 하는 것보다는 CCTV를 설치해서 공사감독하고 운영은 외주 용역 준 거 아닙니까? 그것은 시에서 잘 검토해서 할 겁니다.

황용운간사
우리가 전산직을 올린 거 아닙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

황용운간사
통신직의 업무영역을 만들어 놓은 거 있나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공무원임용령에 돼 있는데요. 2007년도에 직렬이 통폐합되면서 지방행정에는 방송직이 없었어요. 그냥 통신직입니다. 직렬이름이 통폐합되면서 방송통신직류가 생긴 건데, 거기에 지방행정에서 방송행정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수요가 하나도 없는 겁니다.

황용운간사
알았습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미디어센터 어느 정도 진행돼 있어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6월이 준공이지만 건물외벽은 4월에 거의 완료되거든요. 시설공사가 5월 초부터 들어갑니다. 개관 예정은 7월 10일 이후.

황용운간사
미디어센터를 운영하게 되면 서로 역할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구청이 해야 되고 이런 구체적인 협약 없이 하다보면 당연히 트러블이 생기고 더구나 돈이란 게 한쪽에서 운영하는 게 아니라 우리도 저쪽도 같이 돈이 들어가면 돈이 들어가는 것만큼 자기 권리를 주장할 거고 그러다보면 거기에 파생되는 게 있기 때문에 일단 시작할 때부터 서로가 해야 될 역할과 분담을 정확하게 사전에 확인하고 시작해야 되는데, 협약된 게 있습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기본협약에다가 방통위에서 직원들을 공채해서 최종 임용은 안됐습니다. 거기가 되면 운영계획서하고 4월 말 정도에 발전협의회라고 어떻게 보면 이사회격입니다.

황용운간사
발전협의회는 있을 거 아니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아직 없지요.

황용운간사
발전협의회의 문건이 만들어져야 그 문건에 의해서 사람을 구청장이 몇 명 추천한다든지 의회에서 몇 명 추천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있듯이 그런 발전협의회 같은 협약서나 이 내용이...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거기까지 진행이 안돼 있습니다.

황용운간사
어디까지 진행돼 있어요? 7월에 오픈 한다면 그 전에 방통위에서 해야 될 거, 우리 구에서 해야 될 일이 정해지고, 그 정해진 거에 따라서 인원이 결정되고 그 결정된 것에 따라 사람을 채용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어떤 협약 내용이 있어야 된다는 거지요. 지금 시기적으로 보면 아직까지 없다면 말도 안 되는 거고.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인원은 12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개인별 어떤 일을 해야 된다는 것은 지금 정해져 있지요. 그래서 자료를 드렸던 거고요. 그 다음에 향후에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발전협의회 구성하는 거하고 구체적인 구청하고 KC하고 협약서를 맺어야 됩니다. 세부적인 업무협약을 해야 됩니다.

황용운간사
7월에 오픈 할 때에는 이미 그쪽하고 구청하고 맺은 협약에 의해서 진행이 되어야 될 텐데 그러면 이 시점에서 손놓고 있으면 안 되지 않나 이거지요. 어느 정도 나와야 되고.
현희
장현희위원장
부산하고 광주하고 연수구가 예산여건이 다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먼저 주장을 할 수 있는 기구가 구축이 되어야 된다는 거지요. 그래야 연수구가 권리를 많이 주장할 수 있는 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4월에서 5월에 구체적인 협약이 들어갈 예상이 되는 게 발전협의회 구성안부터 협의를 해야 됩니다. 구성은 어떻게 할 건지 발전협의회가 이사회격이기 때문에 예를 들면 아까 황용운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구의원이 몇 명 포함될 건지 이런 것까지 포함을 시켜서 발전협의회부터 협의에 들어가고 세부적인 업무협약은 4월에 다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현희
장현희위원장
발전협의회가 먼저 구성이 되어야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센터장이 이번 달 안에 임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황용운간사
그러면 3개 미디어센터가 공히 똑같은 협약내용으로 들어가나요, 아니면 지역별로 특성 있게 달라질 수 있는 건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현재는 같은 맥락 안에 하는 거고 지역특색은 센터장 들이 각 지역의 인물로 뽑히고 있습니다. 표준협약은 같지요.

황용운간사
3개 자치단체에서 파견된 사람하고 방통위에서 나오는 사람하고 빨리 협약내용을 손질해야 될 텐데, 손놓고 있다가 나중에 급하게 하면 모든지 급한 만큼 부실해 질 수 있잖아요. 지금부터 미리 해야 되지 않느냐 이거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이번에 임용이 되거든요. 센터장이 오면 세부계획서부터...
현희
장현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2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4년 3월 19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