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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준식 의원 발언

183회 제4기획주민위원회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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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83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주민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4회계연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금일은 우리위원회 소관부서 중 기획예산실, 감사실, 홍보미디어실, 규제개혁추진단 순으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금번, 예산안에 대한 총괄적인 제안 설명은 제1차 본회의에서 보고된 사항으로 본 위원회에서의 제안 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부서별 개요 설명은 위원님들께서 예산안에 대하여 충분히 검토하셨을 것으로 사료되어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금번 예산안에 대한 본 위원회에서의 심사는 전문위원의 총괄적인 검토보고를 듣고 소관 부서별로 위원님들의 질의 및 답변 그리고 최종적으로 우리위원회 소관사항 전체에 대한 토론과 계수조정을 거쳐 심사한 결과를 우리위원회에서 의결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회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우리 위원회 소관,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총괄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검토보고-부록에 실음

이인자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서별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준식위원

유인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4쪽, 지방자치법 제2조 각1항에 해당하는 사업 중 경상경비 5할 이상 경상수입으로 충당하는 사업을 설립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소제목 1항을 보면 민간인 경영참여가 어려운 사업이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을 세울 경우 연수구 청사관리, 동사무소, 기타 청사관리는 민간위탁을 하고 있는 거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예, 하고 있습니다. 민간인 경영 참여가 어렵다는 것은 민간위탁을 함으로 인해서 시설물 관리를 효율화를 꽤한다든가 해서 실질적으로 공익과 수익사업에 공공성을 갖는 시설물을 관리한다고 보시면 되겠고요. 민간 경영참여가 어려운 사업이라는 것은 저희가 공공성을 따졌을 때 민간인이 수익성이 아닌 공공성으로 봤을 때를 말하는 것이고요. 경상경비 5할 이상으로 경상수입을 충당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들을 가지고 사업범위 내에서 시설안전공단에서 설립을 해서 관리하겠다는 것입니다.

김준식위원

제가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수익사업과 비수익사업으로 나눴을 때 다른 자치구하고 다르게 수익사업으로 종량제봉투 판매관리사업, 주차장관리사업, 견인보관소사업이 있는데 수익이 많지 않더라고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사업범위는 용역을 해서 세부적인 검토가 있어야 되겠지만 비수익사업도 공단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민복리증진이나 시설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고, 또 우리 공무원들이 그런 사업장들을 관리함으로 인해서 전문적으로 관리가 안 될 뿐더러 잦은 인사이동 때문에요. 그래서 전문적인 시설안전관리공단 주체를 둬서 하면 크게 비수익 사업이라 하더라도 관리가 잘되지 않겠냐는 측면에서 하는 겁니다.

김준식위원

질의의 요지는 공공서비스기 때문에 수익사업을 전적으로 하는 조건으로 하면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현재 인건비 비례 했을 때는 청사관리 내지는 시설관리가 주된 업무라고 봐야 되겠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현재는 민간에 위탁해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OECD국가나 영리국가에서 민간위탁방식을 작은 정부 구현이라는 취지하에 경쟁적으로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도 IMF 이후에 작은 정부가 세계적인 동참이라는 취지아래 했는데 우리 지방 정부에서는 역행하고 있거든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그렇지 않다고 보고요. 민간위탁문제는 사실 공공시설의 효율성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해서 한다고 보고요. 물론 민간위탁을 했을 경우에는 수익에 치중하다보니까 주민복리증진에 소홀할 우려가 있거든요. 그런 민간위탁에 대한 취약점이 있기 때문에 수익이 안 나더라도 안전한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서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또한 주민복리증진을 위해서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준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청사관리, 동사무소 시설관리, 청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노인복지관, 청학노인문화센터, 복합문화센터는 관리업무를 하는 거거든요. 주민의 복리증진하고는 약간 떨어진 말씀이고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시설관리가 잘됨으로 인해서 이용하는 주민들이 질적인 향상이나 증진이 되는 거지요.

김준식위원

걱정스러운 것은 민간위탁해서 현재 잘되고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을 세우게 되면 현재보다 비용이 더 들어갈 거라는 예상이 들고요. 신문지상을 봐도 나와 있습니다. 몇 가지 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공기업의 방만한 경영은 도덕 적 해이와 민간의 고유영역에 대한 침식, 공기업의 낙하산인사, 과도한 성과급 지급에 대한 언론비판이 계속 되고 있다는 신문 기사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과연 설립했을 때 진짜 전략적으로 그리고 모든 비용측면에서 잘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생기고 있습니다.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물론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물론 비용적인 측면을 꼭 그렇게 수지타산을 따졌을 때는 약간 그렇다고 생각이 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비용의 절감효과나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영한다든가 그 지역의 경제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김준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해야 된다는 집행부에서 하려고 하는 근본취지가 무엇인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첫 번째는 저희들이 사업범위에 들어가는 관리대상시설물 및 인력이 증가됨으로 인해서 개별적으로 현재는 운영하고 있는데 행정업무의 중복성문제라든가 비용과다지출이 우려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함이고요. 두 번째는 공공시설운영관리의 전문성이 부족해서 전문적인 경영을 통해서 노하우를 축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는 게 있고요. 그 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민간위탁문제가 수익성을 따지기 때문에 공공성으로 관리를 해야 된다는 부분하고 크게는 그렇게 세 가지로 볼 수 있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이 지금 현 시점에서 말씀하시는 공공성하고 수익성 그리고 지역성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한 취지 같은데 현시점에서 공공성 말고 수익성부분은 사실 우리가 인지하잖아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현실적으로는 크게 경상수지를 봤을 때 그런 사업들이 높게 나타나지 않지만 저희가 차츰 그런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되겠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공공성은 다 공감하는데 수익성부분에서 어렵다고 하면 연수구지역적인 특성으로 봐서 이 시점에서 적합한지 타 지역에 비해서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아시다시피 타 자치단체에 7개가 설립되어 있고 저희구하고 옹진, 동구만 설치가 안 된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것은 중구나 그런 곳하고 비교가 될 수 있는데 비수익사업하고 일부 수익사업하고 예비적으로 검토했을 때는 사실 크게 나타나지 않지만 향후에 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계속 추진하고자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인천 10개 군구에서 지금 지리적 특성상 없어야 할 곳만 설립을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도서지방인 옹진, 동구는 지역이 적어서 못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연수구가 아까 말씀하신 민간위탁하고 있는 것 중에 대민서비스가 떨어지고 있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었잖아요. 아까 김준식 위원님께서는 현재 잘되고 있다고 하셨고요. 제 개인적으로 봐서도 크게 불만족이 와 닿는 부분은 없는데 구체적으로 민간위탁주고 있는 부분 중에 서비스품질만족도가 부적합 곳이 따로 나타나고 있습니까?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현재로써는 없지만 일부 청사관리나 아니면 게시대 관리 부분들은 떨어지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특히 청사 건물관리용역은 감독기관이 관이었을 때하고 시설관리공단이 생겼을 때하고 어차피 시설관리공단이 해도 위탁 주는 것은 맞잖아요. 만약에 시설관리공단이 관리감독 할 때하고 우리 관에서 관리할 때하고 개인적으로 볼 때는 관에서 관리감독 할 때 서비스부분이 더 강하게 요구될 것 같은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2012년도에 용역을 처음 했을 때 당시 시설관리인원하고 공단을 설립했을 때의 인력을 비교증감 해 봤는데 4명 내지 5명이 감축이 돼서 인력경비도 줄이고, 물론 차이점은 어떤 관리하는 데에 있어서는 크게 바뀌지는 않는다고 보지만 비용절감측면에서 접근할 수 있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시설관리공단 논의가 12년 전에 처음으로 도출되었던 것 같아요. 12년이 지났으면 어느 정도 지역적으로 봐서 개선됐어야 했는데 10년 지나고 지난 2년 전에 용역 했었는데 그때 수익부분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지역적인 부분, 우리 지역에서 시설관리공단이 업무이관 해 올 수 있는 것이 많이 늘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어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저희가 당초에 용역을 했을 때는 사업범위가 LPG를 공단에서 운영하는 부분을 포함시켰었는데 현재는 불가능하다고 보고요. 청사관리나 쓰레기봉투판매사업, 현수막지정 게시대 관리, 공영주차장 관리, 견인보관소관리 등 그런 범위를 현재 잡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보통 타 지역의 우려 섞인 보도들 실장님도 많이 보고 계실 텐데 처음 취지에만 맞게 운영되면 문제없을 텐데 초반에는 낙하산 관피아 내 사람 심기 부패적 사항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나중에 언론 보도에 나오면 그때 정신 차리고 한참 뒤에서야 혁신 들어가는 사항이 많은데 그런 부분만 전제한다면 시기적으로 어느 때가 문제냐지 가능한 부분도 있겠지만 지역적으로 연수구가 나중에 전제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 시기가 가장 적절한지 묻고 싶습니다.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물론 시기성을 염려하시고 또 그런 부분들이 위원님이 말씀 하셨듯이 적절하냐고 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작년에도 하려고 하다가 못했지만 시기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그런 측면에서 지금 시점이 적절한 시기가 아니냐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인터넷 상으로 조사해 보니까 흑자를 내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을 봤어요. 의외로 있긴 하더라고요. 전주, 수원, 김포, 서울 강남, 강동, 인천에서는 서구 이렇게 존재하는 현실로 볼 때 전혀 불가능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다만 이런 지역들은 지역의 우수성이 있다고 보는 겁니다. 연수구가 흑자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에 비해서 차별화된 게 있는지 의문스럽고, 먼저 그런 것에 대한 발굴이 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지열간사

우선 세입부분 예산서 45쪽, 벽면형 도로명판 안내소확충 성립전 경비 쓴 게 무슨 내용이에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건물 벽면에 도로표지판 붙이는 게 있습니다. 녹색바탕에 흰 글씨로 나온 것 입니다.

정지열간사

그 다음에 조정교부금 내려온 거 보니까 경원대로 보도정비가 내려왔는데, 보도블록 새로 한다는 건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아시안게임대비해서 주변 환경개선 사업하는 거 같아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세출부분에서 우리 시장님이 언제 방문하세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계획은 되어 있지 않은데 아시안게임 끝나면 방문할 것 같습니다.

정지열간사

업무보고서 만든다고 올라와 있어서. 구정자문위원회 수당 올라온 것은 조례가 바뀌었기 때문에 필요 없는 예산이 되겠네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아직 완전 부결된 건 아니기 때문에...

정지열간사

상임위 예비심사에서는 조례 내용이 수정이 됐으니까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예,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시설관리공단 용역 2천 2백만원 올라와 있는데 집행부가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하겠다는 의지로 추진하는 거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그렇습니다.

정지열간사

그래서 자료를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설립계획안 위원들에게 배포를 하셨더라고요. 우선 8쪽을 보시면 자체 수익률 분석결과를 내 놓으셨는데 전부 예산하고 수익하고 2011년을 기준으로 자료를 가지고 왔더라고요. 지금이 2014년도잖아요. 그리고 여기서 얘기하는 것은 임원을 구성하고 또 조직을 구성하고 내부적으로 기본적인 절차를 바꾸면서 내년 말이나 후년쯤부터 가동하겠다는 건데 2011년도 기준해서 시설안전관리공단설립계획안 자료를 갖고 왔는데 너무 멀지 않아요? 지금 2014년도인데 2011년도 자료를 가지고 오면 우리 의회에서 어떻게 판단하라는 건지. 이걸 봐서는 본심의 의지는 없다고 봐요. 자료나 답변이 너무 궁색하지 않습니까? 또 보면 2011년도 자료에서 교통행정과에 관련된 걸로 구청사 1층 주차장을 유료화 시키겠다고 했는데 만약에 여기 유로화 시키면 주민들 불만이 불 보듯 뻔 한 거 아닙니까? 부평구청가니까 부평구청이 유료화해서 주차관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거기도 보니까 불만이 있고, 특히 우리 연수구는 상징광장하고 이쪽에 자유롭게 구민들이 활용하고 있는데 이것을 유료화 시키면 뭐라고 이야기하겠어요? 권위적인 발상이라고 얘기하지 않겠습니까? 실제 우리 구청사 주차장을 유료화한다는 것은 주민들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시설안전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유료화잖아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물론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실제 주차장 관리와 혼잡성을 해소하고 그런 측면에서 물론 저희들이 검토는 해야 될 사항이지만 장기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사항입니다.

정지열간사

좌우지간 설립한다는 의지를 가지면서 현업부서별로 2011년도 기준자료를 갖고 왔는데 이것을 보면서 너무나 집행부에서 사업계획이 궁색하다는 것을 많이 느껴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저희들이 용역 했을 때 당시 2011년도 기준으로 해서 그것을 최대한 활용한다고 해서 저희가 계획을 잡았는데요. 물론 그 이후의 증감부분은 저희들이 용역을 하게 된다면 자료를 다시 추출을 해서 할 부분입니다.

정지열간사

하여튼 중요한 것은 이 자료를 갖고 와서 위원들에게 승인해 달라고 하면 승인해 주겠어요? 현실하고 너무 괴리감이 있잖아요. 3년이라는 텀이 있고, 여기 있는 수치가 대부분 현실하고 안 맞아요. 노인복지회관하고 청학노인문화센터를 유료급식해서 30억 예산 올리면 9,500만원이 남는다고 하는데 현실하고 동 떨어져 있다고요. 이런 것을 시설관리공단 사업으로 하면서 발족을 한다고 하면 설득력이 있냐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차라리 이 자료를 우리에게 안줬으면 모르겠어요. 이것을 갖다놓고 위원들에게 보라고 하면...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게 우리 집행부는 실제적으로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대한 의지는 없는 거다, 감추고 있다는 말씀을 자료를 보면서 드리는 거예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물론 저희들이 최근 자료를 가지고 했으면 좋았을 텐데 저희들은 전에 용역한 부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측면에서 2011년도 자료를 드렸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지열간사

준비감 없이 설립이 되겠습니까? 거기서 가스충전소만 빼고 가지고 와서 보라고 하는 건데, 제가 아까 다른 자리에서도 얘기했지만 모든 사업을 하려고 하면 집행부하고 의회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야 하잖아요. 소통의 전 단계는 경청이라고요. 의회의 말도 경청 한다던가 그래야 소통이 되고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면서 사업이 결실을 맺는 거지요. 일단, 질의시간이 끝났으니까 이따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들 많이 하셨는데 저도 계획서를 보면서 너무 빨리하지 않았나, 모든 계획을 세움에 있어서 이게 사실은 아까 실장님도 말씀하셨지만 2011년도에 시설관리공단을 하려고 계획한건 데 그때 LPG충전소가 공공시설에서 할 수 없다고 해서 그게 안됐는데 그렇다면 한 번의 실수가 있었다면 이번에 정말 시설관리공단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계획서부터 좀 확실하게 했어야 됐는데 계획서 자체도 앞서 위원님들이 말씀 하셨지만 정말 우리가 필요성을 느낄 수가 없어요. 그래도 사업도 보니까 기존에 잘 되고 있는 것들 인데 우리 연수구만의 차별된 사업을 개발하셨어야 할 것 같고요. 지금 타구 7곳이 시설관리공단을 하고 있어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어쨌든 간에 사업이 구체적이고 우리는 물론 용역을 해서 발굴도 해야 되겠지만 계획서만 봐서는 전혀 필요성과 시설안전관리공단의 존재감을 느낄 수 없더라고요. 좀 더 보완하셔서 정말 시설관리공단이 연수구민에게 꼭 필요한 시설이라면 보완할건 보완하고 사업도 개발해서 공공성이 있는 사업들을 개발해서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면 G타워도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으면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또 지금 전국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을 실시하고 있는 곳의 자료를 받아서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발췌를 해서, 어쨌든 간에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에 또 수익 사업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LPG충전소를 하려고 했던 거잖아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그것을 포함해서 수익을 높이는 것을 가지고 오게 되지요.

이인자위원장

7대가 들어온 지 지금 두 달인데 너무 이르고 성급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철저하게 계획을 잘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계획서상에는 미흡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용역기간을 통해서 사업발굴이나 그런 것을 세세하게 저희들이 면밀히 검토해야 될 부분이고요. 그렇게 해서 시기가 사실은 용역시간을 단축하는 것 때문에 2011년도 것을 기초자료로 바탕으로 해서 계획을 잡았거든요. 저희들이 지금 시점부터 시작한다고 하면 2015년 10월 가야 절차가 마무리돼서 설치가 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장

그리고 구청사 주차장 문제는 정말 잘못된 아이디어에요. 지금 요일제 차량도 하잖아요. 번호가 걸리는 날은 주변에 동사무소나 아파트에 주차하는 것 때문에 민원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주차장이 부족해서 나오는 이야기가 제일 많은데 가뜩이나 공간도 부족한데 요금까지 받으면 정말 주민들이 피켓 들고 시위할 일인 것 같아요. 아이디어를 이런 쪽에서 발굴하지 마시고 넓게 생각하셔야 해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사전에 용역을 통해서 사업범위에 포함되어야 하는지는 검토를 해 봐야 하고요. 당장 공영주차장을 포함시킨다, 계획서에는 장기적으로 포함해야 된다고 했는데 그것도 검토를 저희들이 면밀히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사전에 검토를 충분히 하셔야 저희도 심의할 때 잘할 수 있을 텐데 철저한 검토 없이 올라오다보니까 저희도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지요.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특별교부금 집행잔액 반납계획서를 첨부해 주셨는데요. 집행잔액이 8억 4천만원 인데 교부내역 날짜를 보니까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포괄적이고 집행일자는 2012년에 집행됐고, 2010년도도 있고, 올 초도 집행돼서 돈이 남았는데 시기적으로 이렇게 차이가 나는데 지금 몰아서 반납하겠다고 올렸는데,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특별교부금으로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내려 준 교부금인데 아마 4개년간의 집행잔액을 반납 안했다가 금년도에 시 감사 시에 지적을 해서 반납을 하라고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반납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어떤 사업은 반 정도 쓰고, 어떤 사업은 제대로 써서 낙찰잔액으로 보여 지는데, 큰 게 34% 남은 깨끗한 거리 환경조성사업하고 문학공원진입도로 확장사업 부분에서 많이 남았잖아요. 이 부분을 꼭 반납해야 되는 겁니까?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국시비 보조사업은 반드시 반납을 해야 되지만 현재 반납하고자 하는 8억 4천만원은 어떤 규정이 현재는 없습니다. 단순히 시에 반납을 해야 된다는 처분지시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까지 이런 사례가 있었습니까?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없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러면 집행부에서는 반납해야 된다고 보시는 건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저희들이 올렸으니까 반납해야지요.
강구

이강구위원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준식위원

연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2년부터 특별교부금을 받아서 사용해서 남은 잔액이 8억 4천이 남았는데 특별한 목적을 위해서 쓰게 되어 있는 특별교부금을 남기 전에 연수구에 할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계획을 세워서 충분히 쓸 수 있는 돈임에도 불구하고 쓰지 못하고 반납하는 것은 구 의회에서는 잘못된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시간적인 여유도 충분한데도 가만있다 시에 반납하겠다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정지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지열간사

재원조정특별교부금 집행잔액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자립도가 어느 정도 되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32.8% 입니다.

정지열간사

가용재원은 어느 정도입니까?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150억 정도 됩니다.

정지열간사

가용재원이나 재정자립도에 비해서 8억 4천은 큰돈이에요. 구민들을 위해서 할 사업이 많이 있는데 굳이 반납해야 되는지 의문이 들어요. 법적으로 반납을 하게 되어 있습니까?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국시비 보조사업은 반드시 반납해야 하는데 재정교부금은 사실 각 군구에서 목적사업에 쓰라고 내려 보내준 돈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법적인 요건이 제가 판단했을 때는 없는데 다만 시 감사에 불합리하다고 저희들에게 처분이 내려와서 반납을 올린 겁니다.

정지열간사

중요한 것은 그동안에 보면 우리가 이 돈에 대해서 사업발굴을 못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잉여금이 생긴 거 같은데 그러면 그 뒤래도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서 시하고 협의 하에 썼으면 아쉬움이 없는데 그냥 주려고 하니까 사실 아쉽긴 아쉽단 말이지요. 제 생각은 크게 법적인 강제 규정이 없다고 하면 내부적으로 새로 사업발굴해서 시하고 협의해서 쓰는 것도 무리가 없다고 보여 지거든요. 집행부에서 반납하겠다고 의지는 보였지만 의회에서 반납안하고 부활시키셔서 주민 복리증진을 위하는 일에 썼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알겠습니다.

정지열간사

위원님들하고 협의해서 반납을 안 하는 방법으로 가닥을 잡아 보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그런데 실장님, 시 감사 지적사항이라면서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지적사항인데 다른 타구의 사례도 있거든요. 저희들은 반납해야 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고요.

이인자위원장

크게 문제가 안 되나요?

정지열간사

강제규정이 없기 때문에 우리 의회에서 버팀목이 되어주면 집행부에서 외부적으로 인천시나 다른 군수구청장 협의회에서 자체적으로 기본근거를 마련해 주고 그러면 될 것 같아요. 우리 가용재원 150억원이면 너무 미약한 가운데 이 8억은 큰돈이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쓰겠다고 하면 법적인 제재가 없으면 큰 무리가 없다고 보여 집니다. 저는 이런 것을 근거로 볼 적에 8억도 큰 돈인데 시설관리공단 현황에도 나와 있지만 관리공단을 설립하면 혈세 먹는 관리공단 식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 지는 거지요. 특히 각 군구의 시설관리공단도 있지만 인천시 시설관리공단도 있잖아요. 거기도 매년 굉장히 큰 돈을 시에서 투자하고 있잖아요. 그런 우려를 하는 겁니다. 아직까지는 우리 연수구가 재정구조가 타 구에 비해서는 그렇게 크게 나쁘다고 생각이 들진 않아요. 그러나 혈세 먹는 조직이 생김으로 향후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크다는 생각이 들어지는 거지요. 우선 경상수지가 무엇을 말하는 겁니까?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인건비라든가 경비 또는 재료비 그런 경상적으로 쓸 수 있는 비용을 말하는 겁니다. 그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5할이 넘어야만 범위에 설정을 해서 사업을 ...

정지열간사

예를 들어서 중구의 경우 경상수지가 74%는 26%가 적자보는 거예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수익이 50%가 넘기 때문에 26%가...
담당

예산담당

김석환 경상수지는 경상적 경비에 대한 경상수입의 점유율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75%면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구의 비용처리가 있어야 되는 거지요.

정지열간사

그렇지요. 그러니까 26%는 적자본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구비 투입이 되어야 하는 거라고요.
담당

예산담당

김석환 그래서 저희가 용역수행하는 과정에서 수익창출을 많이 발굴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지열간사

중구 5년 됐고, 부평구는 15년 됐고, 남구 14년 됐는데도 수익성을 잘 못 내잖아요. 단적으로 나와 있는 거라고요. 우리가 지금 가용재원이 150억인데 거기에 시설관리공단 설립하면 중구가 70억 중에서 25%는 구에서 내야 된다는 거고 그러면 17-18억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서구는 180억에서 30%를 대면 54억원을 대는 거라고요. 인천 시설관리공단도 굉장히 크다고요. 뻔히 눈에 보이는데 어떻게 보면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시설관리공단을 설립한다는 의미가 위인설이라고 보여 진다고요. 자리를 만들기 위한 공단이 아니겠느냐 또 관피아 공무원 퇴직자들의 후임자를 만들기 위한 행위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지요. 아무리 공공성을 담보로 한다고 하지만 적자를 보는데 공공성이 앞설 수 있겠어요? 그리고 관에서 관리하면서 민간기업의 경영성을 못 따라가요. 그리고 공무원들이 하고 있는 것을 아웃소싱 한다면 만약에 시설관리공단이 된다면 공무원들 인력 많이 줄여야 해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인력 감축계획은 동시에 판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정지열간사

말로는 하시지만 됩니까? 얼마 전에 조직개편 했잖아요. 지금 계획이 문서로 올라왔지만 문서 자체도 불안정하고, 그동안 우리가 수년간에 걸쳐서 시설관리공단을 논의하고 연구용역도 해 봤지만 답변이 항상 타당성이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고요. 실장님도 공무원으로써 많은 어려움을 갖고 고뇌 끝에 연구용역비를 올렸겠지만 굉장히 무리가 많아요. 또 우리는 구민의 대표입장으로써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지요. 불 보듯이 뻔한데, 제가 두 번 읽어봤는데 와 닿질 않아요. 아무튼 다른 위원님들 질의 때도 보니까 부정적 시각 같은데 앞으로 집행부에서는 더 이상 언급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주민들의 따가운 눈총을 우리가 피할 길이 없습니다. 특히 구청사 주차장을 유료화하는 것은 주차장 관리를 떠나서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유료화지요. 예산서 117쪽, 풀성경비 3가지를 올렸는데 일반운영비 천만원, 국내여비 5백만원, 자산취득비 천만원을 올리셨는데 지금 며칠 전 결산하면서 보니까 작년도에도 일반운영비를 2천 2백만원 세웠다가 750만원을 남기셨어요. 지금 9월이잖아요. 그런데 또 천만원을 한 게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현재 잔액도 부족하고, 조직개편에 따라서 송도3동이 분동되어야 하는 상황이고요. 연말에 조직개편에 따라서 사무실 사무용품 사용하기 위해서이고요. 현재는 잔액이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정지열간사

풀성경비라는 것은 공무원들이 편하게 쓸 수 있는데 예산을 편성함에 있어서 좀 고민을 많이 해야 된다고 생각 되어져요. 실제 송도3동이 생겨서라면 부서별로 예산을 명확하게 세워줘야지 풀성경비로 편하게 내부결재로 쓰는 건 집행부하고 의회 관계에 있어서 조금 서로간의 괴리감을 느끼게 해 주는 행정이라는 거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염려하시는 부분들을 알기에 그렇게 하겠지만 불요불급하게 민선 6기가 들어서고 해서 집행이 그동안 많이 됐고요. 앞으로 또 집행해야 될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올렸습니다.

정지열간사

그런 데서 불투명이 생기는 거거든요. 풀성경비를 최대한 줄이는 게 좋다고요. 아무튼 내년도 본예산 심사 때 얘기하겠지만 경비를 줄여서 현실성 있는 예산집행이 될 수 있게 편성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고객만족도조사비용을 보니까 100% 정도 더 추경에 신청하셨는데, 횟수가 늘어난 건가요?
규호

김규호기획예산실장

그건 아니고 저희가 방문객을 대상으로 조사하다보니까 정확하게 데이터가 안 나와서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현장면접조사를 병행 실시하고자 해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실장님, 지난번에 내용 설명 들었을 때 내용 숙지는 됐고요. 부정부패관련해서 신고건수 0이어서 연수구가 깨끗한 공직부분을 자리 잡았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청렴 현판을 설치해야 되는지요?
민철

이민철감사실장

공직자뿐만 아니라 방문해 주시는 구민들도 같이 청렴해야 되기 때문에 생활화측면에서 예산을 올렸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현판부분이 1,500만원이잖아요. 적은 비용이 아닌데 의회를 2개, 본청 4개를 잡으셨는데 민원인들이 많이 다니는 주출입로로 조정해야 될 것 같아요. 큰 것보다도 예산도 절감하고 보기도 좋고 다양한 방법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민철

이민철감사실장

그런 부분도 고민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간사

인터넷방송국 운영에서 인건비 추가로 들어오는 건 무슨 내용이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기간제 근로자가 12개월로 계산이 안 되어 있고 9개월만 산정되어 있습니다. 예산실에서 일괄적으로 9개월로 끊어서 추가로 산정하는 겁니다.

정지열간사

나중에 정규직화 시키려는 의미에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12개월 채우면 퇴직금하고 이어져야 하니까 1달치는 계산이 안 됩니다.

정지열간사

그러면 본예산에서 11개월 치를 세우지 왜 이렇게 했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예산실에서 일괄적으로 했기 때문에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정지열간사

내년도 본예산 때도 그렇게 세울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작년에도 그랬거든요.

정지열간사

의미가 없는 것 같은데.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추경이 9월 안에는 있으니까 재원을 따져보고 하려고 그런 것 같습니다.

정지열간사

다른 이유가 있는 거 같은데요. 카메라부품, 편집프로그램 370만원 무엇을 얘기하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작년에 비디오카메라를 구입했는데 부속품인 삼각대, 메모리카드, 편집기계 업 버전이 있어서 올렸습니다.

정지열간사

그 위에 기간제근로자 퇴직금 소급분 540만원이 있네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기간제근로자 한 분이 그만두고 시청자미디어센터로 취업이 됐어요. 그래서 그동안 근무한 퇴직금을 산정해서 지급해야 합니다.

정지열간사

자산취득비에서 IPTV가 뭐 얘기하는 거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컴퓨터처럼 우리 청내하고 동사무소가 인터넷 방송으로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대 고장난거 교체비용입니다.

정지열간사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이강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강구

이강구위원

일반운영비에서 홍보게시판 운영하고 있잖아요. 이게 동마다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 지역의 홍보게시판을 보면 활용이 잘 되고 있다고 보는데 연수구 지역은 작아서 포스터 2개 붙이면 끝이더라고요. 홍보용으로 쓰기에는 구조가 잘못되어 있어요. 연수구하고 어울리게 반영해서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장

126쪽, 새올행정 시스템데이터개방 서비스해서 1,234만원이 있는데 내용이 뭐예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정부 3.0정책에 의해서 새올행정정보시스템에 있는 데이터를 개방하라는 부분이 올 전국 공통사항입니다. 특별교부세 50% 하고 지방비 50% 로 들어가는 사업인데 의약품, 물류정보, 도시계획, 식품안전, 복지시설, 생활분야를 개발하라고 중앙정부에서 사업이 내려와서 일괄되게 하는 사업입니다.

이인자위원장

알겠습니다. 김준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세요.

김준식위원

전자정부의 핵심 사업이 새올 전자시스템이잖아요. 앞으로 돈도 많이 들어갈 텐데 평가도 한번 해 봐야 되겠는데, 230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우리는 평가가 어느 정도 나옵니까?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행정정보시스템에 대한 것이 각 기관마다 달라서 그 부분에 대한 평가는 사실 없고요. 올해 저희가 4억 2천만원을 들여서 온나라 시스템이라고 해서 전국을 개방하는 사업이 구축되거든요. 저희가 시군구 중에서 제일 늦게 하는데 그 이유는 사업비를 투입해서 하는데 구비라든가 시비, 국비가 들어왔으면 함께 했을 텐데 전액 구비라서 늦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의회에서 대표발의해서 했던 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비하고 사업비는 내년부터 반영되는 건가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저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시군구 단체장 협의회나 시의원 통해서 시정질의를 할 부분이 있고 운영주체를 연수구에서 광역시로 돌릴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술 면에서 의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시기 때문에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보다 큰 틀에서는 바뀌는 게 훨씬 낫겠지요. 그러면 현재 파견 나가서 근무하고 계시는 분들 운영비는요?
창식

고창식홍보미디어실장

세 분이 나가고 있는데 사업비 운영비 6대 4중에 40% 안에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건비가 지출되고 있으니까 우리가 부담하고 있는 사항이고요. 나머지에 대한 부분은 방송법 근간에 두고 있는데 자치단체하고 협약하는 근거가 국회에서 늦어지다 보니까 11월에 시행됩니다. 11월에 세부협약을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말씀하신대로 우리 연수구가 예산이나 인력부분에 있어서 빠져나올 수 있는 부분이 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홍보미디어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규제개혁추진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께서는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규제개혁추진단이 올해 생겼으니까 특별한건 없지요?
기환

정기환규제개혁추진단장

예, 8월 8일자로 생겨서 기본적인 행정운행경비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직원 조정됐나요?
기환

정기환규제개혁추진단장

직원 있습니다. 그리고 9월 신규 발령에 따라서 1명이 더 충원 될 예정입니다.

이인자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규제개혁추진단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및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5차 기획주민위원회는 2014년 9월 1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