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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지열 의원 발언

183회 제2운영위원회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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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83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회기 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국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개요설명)

정지열위원장

의회사무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 세출예산서안 109쪽부터 110쪽까지 내용을 참조하셔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고 의회사무국장님께서는 답변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해진위원

본회의장 마이크 4대가 올라왔는데, 이번에 본회의장에서 방송이 잘 안 나왔던 부분, 또 상임위원회실에서도 마이크가 잘 안 돼서 애를 먹었던 일이 있어요. 우리 의회에 방송시설한 지 2년 정도 밖에 안 됐는데 왜 이런 미비점들이 자꾸 발생되는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이번 본회의 개회식 때 사고는 사전에는 방송이 원활히 진행 됐었는데, 직원이 맡은 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착오로 생긴 일 같습니다. 그리고 상임위원회실도 마이크를 당기고 밀고 하는 바람에 코드가 빠지는 바람에 벌어진 사항으로 사유가 밝혀져서 마이크를 교체한다든가 그런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런 것 자체도 교육을 잘 시키고, 실험을 해서 차질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장

사무관리비 신문구독료에서 14부는 그동안 어떻게 들어갔지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의장님, 부의장님, 의원님들, 그리고 저희 국에 들어오는 겁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럼 13부 아니에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중앙지가 한 가지만 있는 게 아니라, 4가지 중에 추가로 들어오는 부수가 있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동안 의원 9명이 합의를 해서 중앙지 한 부, 지방지 한 부를 봤단 말이에요. 의장실에서 2부를 더 보나 봐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예.

정지열위원장

그럼 2부는 왜 늘어나는 거예요? 김 팀장,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담당

의정담당

김인철 의원님 열 분으로 중앙지 10부, 또 의회사무국 2부, 의장실하고 부의장실에 추가로 1부씩 들어가고, 전문위원실에 들어가다 보니까 이번에 2부 늘어난 겁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동안 14부 들어간 건 이해가 돼요. 의원이 1명 늘었으면, 중앙지하고 지방지 한 부씩만 추가되면 되는데 왜 2부가 추가됐냐고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그건 의원님께서 추가로 요청한 것을 예산으로 잡은 사항입니다.
담당

의정담당

김인철 저희가 예비로 1부 더 요청한 겁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러면 안 되지요. 신문에 예비부수가 어디 있어요? 어느 한 의원이 달라고 하면 다른 의원도 똑같이 줘야지요. 집행부에서 비서실장직 복수직렬해서 예비로 하는 거랑 똑같은 거지요.

양해진위원

부의장은 한 부 밖에 안 봐요. 그러니까 부의장 얘기는 할 필요가 없고요. 이번에 1부만 더 신청하면 되잖아요.

정지열위원장

그리고 주간지, 월간지 6개월 동안 12만원하고, 1만 7,000원 이건 뭐예요? 그리고 주간지 60만원씩 2개사 이건 뭐예요? 언론사에서 사달라고 하면 다 사주는 거예요? 눈먼 돈 입니까?

정현배위원

월간지는 제가 신청을 했어요.

정지열위원장

국장님 의원들이 신청하면 무조건 다 해 주는 겁니까?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주간지는 시사뉴스 1부씩 해서 총 10부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왜 없던 것을 만들어서 해요. 도서구입비로 사드리면 되지요. 정기구독은 한번 구독하기 시작하면 끊지 못해요. 역대 의회에서 이런 것들 잘해 왔는데 갑자기 왜 이러지요? 저도 다른 것들 더 보고 싶어요. 그런데 우리가 룰을 정했잖아요. 이러면 중심이 흔들리는 거지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본예산 때 의원님들하고 다시 한 번 얘기를 해서 실효성 있게 잘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이거 60만원 2개사는 뭐냐고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이번에 추경 편성된 건 아니고, 당초 예산에 편성된 내용으로 송도신문하고 연수신문 구독하는 내용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연수신문하고 송도신문이 유가지에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예.

정지열위원장

주간지하고 월간지하고 이렇게 운영하면 안 돼요. 의원들이 필요한 것들은 의원간담회에서 합의를 해 줘야지요. 그리고 의원들이 뭐 필요하다고 하면 도서구입비로 쓰세요. 우후죽순으로 다 본다고 하면 당해 낼 재간이 없어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동료 위원님들이 보셔서 그런 게 아니라 이런 건 합리적으로 풀어 나가야 되니까요. 주간지나 이런 데서 프로필 달라고 그러고 기사 싣고 1년만 구독해 달라고 해요. 이런 것은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끊기가 어려워요. 그렇게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자산취득비 냉난방비, TV 이게 어디 들어가는 거지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이번에 과에서 국으로 변경되면서 국장실에 들어가는 겁니다.

정지열위원장

국장실이 너무 좁더라고요. 그리고 부의장하고 상임위원장 운영추진비가 월 10만원씩 올라가고, 의장이 월 20만원씩 올라가는 것이 이번에 예산편성지침이 바뀐 거예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열 분 되기 전하고 후 차이입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리고 우리 의회가 순천시하고 교류를 했었어요. 정식자매결연은 아니고 일반적인 교류만 했었는데, 예를 들어 국외교류를 한다고 하면 예산이 수반되잖아요. 그런 것에 대한 예산은 성립시킬 수 있는 건가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공식행사나 그런 것은 여비가 별도로 편성 돼 있는데 금액은 많지 않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우리가 국외교류를 한다면 그런 것에 대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건가요? 의회는 세 가지 목만 편성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돼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국외여비 같은 경우 집행부에서 예산편성이 풀경비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같이 매칭해야지 저희 자체로는 힘듭니다.

정지열위원장

본청의 풀경비는 우리는 못써요. 그럼 국외교류를 한다면 어떤 비용으로 써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예산편성이 가능한지 검토를 다시 해 봐야 됩니다. 집행부 예산을 우리가 쓸 수 있으면 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연구해 보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왜냐면 어제 어느 자리에서 의회국외교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모든 사업을 하려면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우려가 생겨서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 주간지, 월간지 이런 것은 간담회를 통해서 합의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개별적으로 하다보면 감당하기 어렵게 될 수도 있어요.
강구

이강구간사

의원테이블이 본회의장에 10개는 갖춰져 있잖아요. 7월 1일부터 개원해서 쓰고 있는 사항 아니에요?

정지열위원장

앞으로 이걸 교체하겠다는 거예요. 이거 35만 7,000원은 의장자리를 바꾼다는 거예요?
재복

이재복의회사무국장

의원님 한 분 자리교체비용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아무튼 운영위원회 모처럼 이야기를 했는데 의회 것은 집안 것들이니까 편하게 하지만 사무국하고 의원들하고 소통하면서 했으면 좋겠어요. 소통의 전 단계가 경청 아닙니까? 그래서 국에서 의원들 말씀을 경청하면서 협의를 이끌어내야 해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회사무국에 대한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 세출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문구독료에서 중앙지하고 지방지 2부씩 추가로 구입하는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걸 1부로 줄이는 걸로 하고요. 주간지, 월간지 구매하는 것은 추후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정리추경 때나 하는 것으로 합시다. 그리고 특별히 지금 의원님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다음 달 간담회 때 공동구매를 한다든가 해서 문화욕구에 대한 목마름을 해소시키는 걸로 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중앙지, 지방지 1부씩 빼고 주간지, 월간지 삭감하는 것으로 해도 무리가 없겠지요?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토론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관리비 신문구독료에서 중앙지하고 지방지 두 부 구입을 한부로 줄이고 주간지 월간지 27만원과 10만 2000원을 감하는 것으로 해서 의사일정 제1항, 2014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토론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109쪽, 사무관리비 신문구독료에서 중앙지하고 지방지 2부 구입을 1부로 줄이고, 또 주간지, 월간지 72만원과 10만 2,000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해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3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회기 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5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