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이행규 의원 발언

117회 제1총무사회위원회2008-05-15

이행규 의원 프로필 보기 →

확인

현장확인

<쓰레기소각장>

10시 00분 현장확인 개시

옥진표위원장

로에 들어가면 불붙는 것은 잘 붙을 것 아닙니까?

김정자위원

나무는 다른 데로 갑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나무도 파쇄합니다. 그렇게 해서 소각합니다.

옥진표위원장

로의 온도는 뭐를 가지고 낮춥니까? 물을 줍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한번 씩 물도 뿌리고 온도 조절합니다. 높으면 로 손상이 빨리 진행됩니다.

옥진표위원장

요즘은 하루 몇 톤 소각됩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어제는 33톤 했습니다. 용량은 36톤이고. 요즘은 굴뚝에 가스측정기를 달아서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소각을 많이 못합니다.

옥진표위원장

그것도 용량이 오버되면 안 되는 모양이지요?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예.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많이 태우면 33톤, 평균 27톤 태웁니다.

옥진표위원장

부의장님, 저번에 일본 갔을 때 이것 전부 재활용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행규위원

이게 정책이 우리시 한개만 가지고 이것을 재활용하는 공장을 만들려고 하면 타산이 안 맞으니까 고성이나 통영, 이런 데하고 결합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우리시만 해서는 타산이 안 나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경상남도에.

이행규위원

두서너 개를 만들어야 됩니다.

김정자위원

도에 건의를 하면 되겠네요.

이행규위원

특히 서울 같은 데는 재개발 같은 것을 하면 엄청나게 나오잖아요. 일본 같은 경우는 도시를 재개발하니까 재개발하기 위해서 에코타운을 만들어서 하루에 4백톤, 5백톤을 처리하는 겁니다.

김정자위원

소파 같은 것도 태웁니까?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파지해서 넣어야 됩니다.

옥진표위원장

소각장이 저쪽에 새로 건립되고 나면 아주에 있는 재활용선별장도 오고 하는 종합시스템으로 갈 것 아닙니까? 거기에 파쇄하는 기계 같은 것도 어떻게 되는지 챙겨봐야 되겠네요.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저쪽에서 안 될 것 같으면 여기에서 파지해서 압롤차로 운반해서 나가야 됩니다.

옥진표위원장

나중에 어차피 다되고 나면 폐쇄를 안 합니까?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양쪽 다 돌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쓰레기발생량이 1일160톤 되거든요. 해 봐야 백톤밖에 안 되니까 양쪽 다 돌리는 것이.

옥진표위원장

2백톤입니다.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저기 소각장이요?

옥진표위원장

예.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그러면 여기 것을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여기는 다른 친환경 쪽으로 할 수 있는.

이행규위원

삼성에 팔아야지요.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삼성에서 매입의사가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이행규위원

매립지하고 다 팔아서 삼성 기업활동하는데 주고 우리는 그 돈가지고 다른 데 활용하고.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소각할 수 있는 것을 분리해서 양쪽으로 가동해서 매립장은 계속 더 쓸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 볼만합니다.

옥진표위원장

여기 제일 애로사항이 뭡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환경기준치 맞추기가 힘들지요 방진시설이 미흡하니까 소각하는데 애로사항이 많고 이 구조도 옛날 방식이다보니까 요즘 쓰레기열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많습니다. 쓰레기소각장이 용량에 비해서 70% 정도밖에 안 됩니다.

옥진표위원장

이제 고장은 잘 안납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지속적으로 토요일, 일요일날 가동 중단할 때 보수를 철저히 하기 때문에 예전만큼 고장은 잘 안 납니다.

옥진표위원장

가동률은 어느 정도 됩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토요일, 일요일은 가동을 못하는 날이니까 제외하면 95% 이상입니다.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소각장 같은 경우는 한번 열을 올려놓으면 연속적으로 계속해야 되는데 야간근무도 있어야 되는 상황이고 계속 적정한 온도에서 계속 가동을 유지해야 되니까 주야를 계속 일주일.

옥진표위원장

지금은 주야를 할 것 아닙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하고 있습니다. 그런 야간작업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분뇨처리장>

옥진표위원장

슬러지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마산에 있는 업체에 연간 단가 계약해서 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퇴비만드는데 그런 데는 전혀 안 씁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그쪽으로는 전혀 안 들어갑니다.

옥진표위원장

앞전에는 조금 나갔지 않습니까?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농가에 조금씩 가져가서 이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농가에 가져가면 참 좋은데. 이게 진짜 자연거름인데.

옥진표위원장

거름이 안 된다던데요.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깊은 연구를 못해 봤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성분검사하면 화공약품이 들어서

김정자위원

이대로 하는 것보다는 삭혀서 하면 될 건데.

옥진표위원장

몇 년을 발효시켜서.
기찬

윤기찬시설관리공단직원

알갱이 식으로 만드는 시설을 해서 퇴비 쪽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상태로 퇴비로 사용하면 안 되고.

옥진표위원장

연간 위탁처리를 해야 되네요. 처리가 한공정 다 하는데 며칠 걸립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슬러지까지 나오는 데는 계속 나옵니다. 아침에 가동하면 약품타고 오늘 처리할 반입량만큼 혼합조로 땡기고 하면 10시부터 가동을 실질적으로 합니다.

이행규위원

오늘 한 것이 항상 보름 뒤에 나옵니다.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반입한 것부터 치면 25일 정도 됩니다. 저위에 조가 있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생물학적으로 반응하거든요 그게 25일 걸립니다. 그렇게 해서 충분히 부식이 된 상태에서 처리동에 오면 여기서 약품가지고 응집하거든요 처음에 들어온 것은 현탁물질이라서 고형물하고 물하고 분리가 안 됩니다. 그것을 위에서 생물학적 처리를 거치고 나면 여기 와서 응집제를 타면 고액분리가 됩니다. 그러면 슬러지를 짜내고 그러면 이렇게 되고 물은 한번 여과기 거쳐서 방류됩니다. 반입해서 들어오는 것은 25일, 30일 걸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옥진표위원장

요즘 하루 처리양이 평균 얼마 정도 됩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저희들이 휴일근무도 하거든요 하루에 처리량은 실질적으로 저위에서 생물학적반응조로는 160톤씩 계속 일정하게 보냅니다. 왜냐 하면 생물이 반생물이기 때문에 갑자기 많이 줬다 적게 줬다하면 부하가 차서 안 되니까 일정량 160톤을 계속 주고 있고요 여기서 탈수하는 것은 그것보다 조금 많습니다. 2백톤 정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여기에서 하고 나면 찌꺼기를 뒤로 다시 보내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160톤하면 밀리거든요.

옥진표위원장

슬러지가 법상 재활용퇴비로 못나가게 되어 있습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사업장폐기물로 신고해 놨는데 이것을 재활용하려면 재활용하는 곳에서 가져가겠다하면 저희들이 변경신고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자체적으로 재활용신고는 못하고 재활용하는 곳에서 이것을 가져가서 재활용하겠다하면 저희들이 해 줄 수는 있습니다. 합법한 재활용시설이면. 그러면 저희들이 변경신고하면 됩니다. 그런데 그런 시설이 인근에 없고 먼 곳에는 이게 아시다시피 재활용품 인식이 안 좋다보니까 재활용판로가 막혔다네요. 그러면 자기들이 가져가서 못 팔면 못 가져가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그냥 해양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다른 처리방안을 .

김정자위원

오늘은 많이 없네요.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계속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단가가 얼맙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현재 51,500원입니다.

옥진표위원장

싼 것도 아니네요.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그런데 슬러지 처리하는데 있어서는 해양위탁이 제일 싼 편입니다. 그러니까 해양위탁을 많이 하고 있고요 이것을 소각하거나.

옥진표위원장

스토카식에 1,300도 이야기하니까 같이 소각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그게 처음에 새로 소각장 짓는데 이것을 소각하게 해 달라. 왜냐 하면 같이 섞어서 소각할 수 있거든요 이것을 그냥 버릴 것이 아니고 같이 소각하자 어차피 해양위탁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

옥진표위원장

그렇지요 그것도 앞으로 못하게 할 거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그래서 이것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하수종말처리장 같은 경우는 이것을 재활용해서 퇴비화하려고 공장을 짓고 있지 않습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예, 맞아요.

옥진표위원장

그리로는 못 갑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이것을 같이 넣어서 해 달라고 했거든요 왜냐 하면 분뇨슬러지가 조금 더 성상이 좋기 때문에 양질의 퇴비를 만들려면 분뇨를 섞어 쓰면 될 거라고 했는데 양이 자기들이 장승포지역하고 하면 용량이 많지 않겠나 그러던데 실제로 가동해 보고 저희들 것 가져가면 가능합니다.

옥진표위원장

그것보다는 이게 더 퇴비하는데 더 좋을 상 싶은 데.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으니까 이것도 같이 해서 될 수 있는 쪽으로 의회에서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옥진표위원장

1일 양을 20톤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던데 그것을 조금씩 부으면 안 됩니까?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추진할 때부터 말씀을 드렸었는데.

옥진표위원장

그 관계는 한번 알아보고 가능하면 서로 복합해서 병행처리가 되도록.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제일 좋은 것이 재활용이지요.

김정자위원

위원장님, 시설공단에서 하는 양하고 거기 양하고 왜 같이 못합니까?

옥진표위원장

저쪽은 환경사업소고 여기는 시설관리공단이고 한데 같은 거제 것이라도 틀리기는 틀리고 저기는 하수슬러지를 가지고 하고 저것도 원래 소각하려고 하다가 바꾸어서 퇴비화하려고 재활용하려고.

김정자위원

어차피 하는 것 시설 조금 더 보완해서 거제시 것인데 같이 하도록 해야 지요 그렇게 만들어 가야지요. 시에서.

옥진표위원장

퇴비화해서 하는 방법하나 하고 소각하는 방법 두 가지인데 어느 것이 더 나을지 위원들이 판단해서 건의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형주

조형주시설관리공단직원

분석하셔서 좋은 쪽으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선

한정선시설관리공단직원

이 양가지고 저희들 자체 퇴비화시설이나 소각장 짓는 것은 말이 안 되거든요.

김정자위원

맞습니다. 같이 해야지. <자활센터공동작업장 - 폐현수막>

박명옥위원

이게 뭔가 하면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겁니다. 기름 냄새가 많이 나니까 빨아서 바느질해서 청소과에 납품하는 겁니다.

이행규위원

시장볼 때 시장바구니 같은.
여기에 미싱하는데 먼지 많이 나고 해서 먼지 빨아들이는 팬이 하나있어야 되겠는데. 재봉하면 먼지 굉장히 많이 나거든요.

옥진표위원장

두 분이서 합니까?
자서

혼자서자활고용센터직원

합니다.

김정자위원

그런데 이것을 어떤 데 이용하는 겁니까?
아직

아직자활고용센터직원

확실히는 모르겠는데요 재활용 캔이나, 확실히는 모르겠습니다. 아직 팔아보지를 않아서.

김정자위원

모든 것을 다듬을 수 있네요?

박명옥위원

하시는 분이 많이 없어요. 그래서 저번에 두 분 계셨는데 지금은 한 분 밖에 없는 겁니다. 조금만 더하면 식당이나 이런 데는 많이 주는데 여기는 3만 원도 안 되니까 조건부수급자들이 많이 없어요. 법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자활센터공동작업장 - 비누>

옥진표위원장

판로는 어디로 되어 있습니까?

박명옥위원

이것도 다 일반매장에 나간다고 하던데요. 일반마트에

옥진표위원장

단가는요?

이행규위원

세트를 만들어요.

옥진표위원장

이게 빨래가 잘 되더라고요.
이것은 뭡니까?
냄새도 상당히 좋네요. <폐왕성>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궁금해 하실 것 같아서 항공사진하고 들고 왔습니다. 우물이 3층으로 해서 시대는 통일신라시대 때 축조된 연지라고 하고요 시대별로 해서 헐어지니까.

옥진표위원장

우리나라에 지금까지 발굴되어 있는 상황들입니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아닙니다. 처음에는 물이 조금 고여 있는 우물이었습니다. 하다보니까 이런 형태로 나온 것이 되겠습니다. 최종으로 나온 것이 이런 형태의 3단으로 된 우물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보존을 위해서 마대로 덮어놨고요 올해 예산 5천만원 활용해서 그대로 복원하고 주변에 무너진 부분하고 복원해서 이 모습 이대로 재현해 놓을 겁니다.

옥진표위원장

이 안에 들어 있네요.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예, 이대로.

김정자위원

그 전에 사진으로 볼 때는 이게 아니고 돌로 되었던데 왜 이렇게 됐는가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보호를 해 놓고 복원할 때 마대 다 들어내고 이것 그대로 해서 복원할 계획입니다. 이 물은 자생으로 어디 선가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물이 올라올 데가 어디 있습니까? 온천수도 아니고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산성에는 항상 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야 산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옥산 금성도 조그마한 산성이지만 돌산이지만 항상 물이 고여 있습니다. 산성의 특징이 항상 물이 고여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그것은 이해가 가는데 물이 어디 계곡을 타고 오는 것도 아니고 산꼭대기 에 물이 올라온다는 것입니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붕어도 발견하고 했는데 둔덕 어르신 말씀 들어보면 여기 빠지면 견내량으로 내려간다는. 기와류, 토기류.

옥진표위원장

그게 여기서 나왔습니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여기서 발굴되어 나온 겁니다.

옥진표위원장

폐왕성 관계해서 총 예산이 얼마 들어갔습니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성 복원하는데 2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땅 산다고 그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95번지 전체 일대를 다 분할해서 샀고요 동문지 쪽에 복원했고요 동문지 발굴해서 처음에는 여기가 조선시대 산성으로 생각했는데 동문지 발견 결과 통일신라시대 때 축조된 성이라고 확인됐고요.

옥진표위원장

그러면 앞에 안내문 바꾸어야 되겠네요.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예, 그리고 올해 작업할 때 안내문하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서 휀스를 다 설치할 겁니다.

옥진표위원장

예산을 언제 편성할겁니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설계 중에 있습니다. 용역해서 올해 6월초 되면 복원사업에 들어갑니다.

김정자위원

총 얼마입니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여기는 지금 5천만원 되어 있습니다. 건물지가 나올 것으로 되는데 내년에는 건물지 발견하고 그 이후에는 사적지로 신청해서 승격하고.

옥진표위원장

나무는 베어 내야 되겠네요.

김정자위원

소나무는 살려주면서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옥진표위원장

발굴하려면 안 됩니다.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소나무를 정지한 상태고요 저번에 교수님 자문을 통해서 소나무가 자꾸 크면 지하유고가 손상된다 해서 일부 소나무를 제근한 상태고요, 건물지가 추정되는 곳에 발굴을 추가적으로 해야 됩니다.

옥진표위원장

어떤 형태로 되어 있는지를 모르는데. 여기는 낮으니까 꼭대기쯤에 있을 것 아닙니까? 건물은.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건물지 추정되는 곳은 저위에 꼭대기에 있는 망루가 있었을 거라고 추정되고 건물지는 이나 바로 위에 넓은 데.

옥진표위원장

여기 묘지가 있습니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예, 이장을.

옥진표위원장

해 갔습니까?
용철

이용철문화재담당직원

예, 묘지이장 다 시키고 준비다 해 놨습니다. <사랑의 집>

옥진표위원장

전에는 조금 바깥에 들리는 여론들이 별로 안 좋고 해서 그때 한번 저희들이 방문해서 이야기를 한번 들어 본다고 왔고 오늘은 전문위원께서 말씀하신 대로 1차 정례회를 6월25일부터 하는데 그것하고 곁들여서 행정사무감사를 합니다. 감사라는 것이 잘못된 것도 보지만 잘하는 것도 봐야 되고 지나가다가 사전에 말씀도 못 드리고 와서 미안한데 우리나라에 전반적으로 상당히 좋은 일을 하면서도 그만한 대우를 못 받고 할 수 있는 것은 이런 사항들이 간혹 언론지상에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점에 대해서 혹시 생각하는 바가 있는지 왜 그렇게 생기는지 하는 말씀을 할 수 있습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저희들은 최선을 다해서 어르신들을 모시려고 노력하고 있고 지난번에도 방문해 주셨지만 그 이후로도 더 개선 개선시켜서 부족하지만 행정적인 부분들이나 비행정적인 부분들에 대해서 개선하려고 계속 개선시켜 나가다보면 전문성이 쌓이고 되고 그런 오해 아닌 오해도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생각 같지 않게 그런 일들이 언론에서 보이고 할 때는 사실 많이 위축이 되고 실망도 스스로 하게 되고 모든 선생님들께서 박봉에 열심히 일하시다가도 그런 모습에 전체 사회복지시설이 같이 인식되는 부분들이 있을까봐 몸을 움츠리기도 하고 그런 일이 있지만 사실 목적이 거제시 어르신들의 평안한 삶을 위해서 저희들이 들어오게 되었고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는 분들이 그런 기본적인 생각들이 없으면 참여기는 정서가 안 맞기 때문에 참 힘들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 분 한 분 선생님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에 참여하시는데 그런 점에 최선을 다하면 이해를 해 주시지 않겠나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이런 일들은 봉사하는 일이기 때문에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 아닙니까? 역량이 허락하면 하는데 까지 최선을 다해야 되는데 한사람만내하나다.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하나함으로써 조금 전에 말씀과 같이 다른 사람한테도 영향이 같이 미치기 때문에 그런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람마음이 다 틀리다보니까 잘 하는 데는 잘하고 잘못하는 데도 생기는 그런 사항 같습니다. 지금은 앞전보다는 어떻습니까? 계시는 어르신들은 몇 분이나 됩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46분이 입소해 계십니다. 최근에 많이 돌아가셔서 입소과정 절차를 밟아서 들어오셔야 됩니다.

옥진표위원장

여기에 들어오시려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많이 계셨지만 재가복지가 많이 발달되어서 재가 쪽으로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거제시 전체적인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래도 저희들이 노력하면 채워질 수 있는 사항입니다.

이행규위원

애로사항 같은 것이 있습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후원하시는 분들이 지속적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계속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일이 있다 보면 후원이 많이 줄어들고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 시설은 후원자의 물품이나 금전적으로 후원이 없으면 운영되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그분들에게 동기도 부여해 드리고 후원하시는데 보람도 느낄 수 있게 최선을 다하는데 기대에 못미처서 혹시 다른 여러 가지 복지적인 분위기나 살림이 어려우면 후원이 안 되고 여러 부분들이 작용하기 때문에 후원을 지속적으로 하는 부분이 상당히 힘들고 제일 관심이 많이 가져지는 부분입니다. 지금 일정적으로 후원하시더라도 언제 노력하지 않으면 후원이 끊기게 되어 버리고 그렇게 되면 어르신들 더 따뜻하게 해 드려야 되는데 난방비 한 푼이라도 아껴야 되는 상황으로 갈 수밖에 없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제일 어려운 점입니다. 어르신들 서비스하는 부분들도 더 많이 남아있으면서 서비스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고 서비스해 놓고 기록을 해야 되니까 행정적으로 여러 부분 뒷받침해야 되는데 인력은 부족하고 여러 가지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은 많고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정자위원

여기에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이 몇 명입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50명입니다.

김정자위원

작년에는 몇 명 돌아가셨습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작년에 8분 정도 돌아가셨습니다.

김정자위원

돌아가시면 추가 모집하고.
들어오시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이 들어옵니까?
여기 직원이 몇 분이나 됩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저를 비롯해서 12분입니다.

김정자위원

식당에 일하시는 분들은.
원장

원장

윤성수 식당에 일하시는 분들은 영양사님하고 조리사님, 복지사 한 분, 간호사 한 분, 생활지도사 네 분.

김정자위원

그렇게 해서 12분이네요. 도비, 국비, 시비 들어오는데 그게 1년에 계약적으로 들어옵니까? 아니면 수시적으로 달라집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보건복지부지침에 의해서 임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그것가지고 모자란다는 말씀입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그것은 인건비는 들어온 만큼 나가야 되는 부분이고 운영비 290만 원 정도 됩니다. 겨울에 전기난방하는데 190만 원 정도가 난방비가 들어갑니다. 차량비 들어가야 되고 엘리베이터 전기안전관리, 이런 부분 다 나가고 나면 그대로 모자라서 후원금으로 보태내는 부분이고 생계비는 따로 책정이 되어서 한달에 6백만원 정도.

김정자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들어오는 수입하고 1년에 나가는 지출, 거기에 따라서 그것가지고 안 되고 후원금이 들어와야 생활을 할 수 있다?
원장

원장

윤성수 예, 많이 들어 와야 됩니다. 작년에 5천만원 정도.

김정자위원

5천만원 정도 후원금이 들어옵니까?
원장

원장

윤성수 예.

김정자위원

안 들어오면 운영이 안 된다 그 말씀이네요.
원장

원장

윤성수 그런데 금전적으로만 5천만원이고요 간식하고 목욕가시고 이런 부분은 전부 후원입니다. 그것 치면 상당히 많습니다. <장애인자립작업장>

옥진표위원장

밑에 재활작업장 운영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기존에 대우에 납품하고 있다가 작년연말에 대우 쪽에서 제품 질이 안 좋다고 납품 중단된 상태라서 인원도 감원 많이 했고요 지금 다른 여러 방면으로 업체를 알아보고 있는데 개인사업하시는 분들이 납품하는 거니까 저희들치고 들어가는 방법이 없습니다. 일반 공구점이나 거래처가 작은 데만 들어가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몇 분이 일하고 계십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총 7분이 일하고 계십니다.

옥진표위원장

다 장애인이십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장애인이 5분이고.

옥진표위원장

감독은. 공장을 맡아서 하는 사람은.
차장

차장

권오명 그 분은 비장애인이신데 납품도 가셔야 되고 영업도 하셔야 되고 이래서.

김정자위원

그분이 총괄적인 책임을 맡아서 합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예.

옥진표위원장

앞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앞전에도 그렇게 했습니다.

옥진표위원장

처음에 작업장지어서 할 때는.
차장

차장

권오명 처음에는 대경물산이라고 합자로 하시다가 그분이 떨어져나가고 저희들 단독으로 경영해 오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비장애인 그 분이 일거리 가져오고 갖다 주고 총괄적인 총책임을 하면서.
차장

차장

권오명 영업도 하시고 생산관리도 하시고.
용훈

박용훈사무직원

그 분은 월급제로 합니까? 아니면 이익이 나오면 자기 지분만큼 가져갑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월급제로 합니다.

김정자위원

월급을 장애인협회 회장이 지급합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수익금이 와서 저희들이 그것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제가 1년에 두서너 번씩 오는데 방금 일거리가 없어서 이렇게 한다는데 꾸준하게 일은 그대로 하고 있네요.
차장

차장

권오명 기존에는 20명 정도 근무하고 있었는데 작년 연말을 기해서.

김정자위원

일거리 때문에 많이.
차장

차장

권오명 감원을 해서 이 인력가지고 만들 수 있는 주문량만.

김정자위원

그러면 7명 일하는 수입하고 국도비보조하고 하면.
차장

차장

권오명 작업에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등록되어 있는데 시비나 국비가 지원 안 되고 있습니다. 자력으로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김정자위원

이것은 장애인협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그 외에 우리시에서 나가고 있잖아요. 조금씩 조금씩 많은 돈은 아니라도 도움은 받고 있잖아요.

옥진표위원장

작업장으로 등록은 되어 있어도 장애인고용촉진법에 의해서 국비나 이런 것을 근로보수를 받는 것은 그동안에 하나도 안 받았습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예.

옥진표위원장

계속해서.
차장

차장

권오명 예. 처음에는 취지가 보호작업장으로 사업을 추진했었는데 그렇게 하게 되면 근로장애인들 급여수준을 못 맞추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자립작업장으로 용도가 변경되는 바람에 국비하고 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연수입으로 하면 얼마 정도 한사람 앞에 돌아갑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근로기준법에 최저 임금기준으로 맞추어주고 있습니다. 78만원 정도 맞추어 줍니다.

옥진표위원장

대경물산 같은 데는 상당히 잘되고 있는 것 같던데요
차장

차장

권오명 거기는 여성장애인작업장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도하고 이런데서 운영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인건비도 보조되고 있고 거기는 아무래도 인원수에 따라서 보조금을 주는 사업이라서.

이행규위원

장갑을 대우에서 인수해 갔는데 이 분들이 품질이 안 좋아서 그쪽에서 터지고 하니까 안 받아준 겁니다. 품질이 안 좋은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말이 없기 때문에 품질을 강화시키는 것이 맞고 그게 되면 회사에서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그것만 해 줄려고 하더라고요 작년에 만나서 왜 안 받아주느냐 장애인들 하는 것을 똑같은 가격이면 여기서 사야지 하니까 품질이 나빠서 품질위원회에서 캔슬했다고 하더라고요.
차장

차장

권오명 기존에 책임 맡고 있던 분이 품질이 안 좋다고 그쪽에서 지시를 하셨답니다. 우리 지회장님한테 보고가 안 되다보니까 알고 계셨으면 품질개선을 조치를 취했을 건데 자기 선에서 무마가 되고 하니까 대우에 들어가면 당연히 제품이 좋은지 알고 있었지요.

이행규위원

대우에서는 경영진들만 결정짓는 것이 아니고 복향추하고 안전위원회가 있어서 안전장구는 안전위원회에서 하거든요 노동조합하고 회사하고 전문위원가들, 교수들이 참여해서 심사를 합니다. 거기에서 떨어지면 납품을 못합니다. 안전장구 같은 경우는 사람 안전하고 관계되는 것이기 때문에 철두철미하게 챙깁니다. 마스크, 귀마개, 보안경 이런 것들은 완전히 세계적으로 A급 씁니다.

박명옥위원

장애인협회에서 중증장애인 돌보미바우처사업 잘 하고 있습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두 군데거든요. 작년에 여성연대에서 하고 올해 저희들이 사업을 받았는데.

박명옥위원

지금 몇 분 정도 하고 있습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지금 활동하시는 분은 9분 있고요, 대기하고 계신 분이 9분 정도 됩니다. 대상자가 없어서.

이행규위원

부족부분들을 카바해서 우리 행정이 지원을 해 줘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장애인이기 때문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 한계를 우리 행정이 도와주고.
차장

차장

권오명 예를 들어서 비장애인이 한달에 백만원 생산하게 되면 장애를 가지 신분은 65만원, 70만원 밖에 생산 못합니다. 급여는 그만큼 인상분 줘야 되고.

옥진표위원장

지금 재활작업장 임금관계는 그래도 문제성이 있다는 것은 인정을 하고 계시는 것 아닙니까?
차장

차장

권오명 예.

김정자위원

그러면 품질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 해결해 줘야 됩니까?

이행규위원

치부장갑은 바느질만 잘하면 됩니다.
차장

차장

권오명 저희들이 늦게 알아서 회장님하고 밑에 시정조치를 시켰습니다. 지금은 제품이 초기보다 좋아졌습니다.

김정자위원

작년에도 오니까 일이 많이 떨어졌다하더라고요
차장

차장

권오명 회장님도 모르고 늦게 알아버리니까

이행규위원

불 작업하는 것이라서 실을 나이론실을 쓰면 용접 불똥 떨어지면 모두 다 떨어지니까 실도 면실을 써야 되고. <포로수용소유적공원>

옥진표위원장

안내는 어떻게 합니까?
두홍

김두홍관광시설팀장

문화해설산데요 보통예약제를 해서 합니다. 다 못해 주고요 힘이 들어서 안 됩니다.

옥진표위원장

그게 어차피 홍보인데 체계적으로 안내를 해야 되지 무작위로 갔다들어 오면 됩니까? 어느 시설 없이. 자원봉사 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두홍

김두홍관광시설팀장

자원봉사를 모집해 놔도 확보가 안 되는 모양입니다. 대가가 있어야 되는데 자기들이 차 끌고 와서 손해가 나니까. 평상시는 발권 2명이면 가능한데요, 성수기 때는 없으면 어렵습니다. 30분 이상 걸립니다.

옥진표위원장

그러면 안 되지요.

김정자위원

그러니까 안내자가 있어서 저 동상은 어떻다 저런 것은 어떻다 하는 내용을 알아듣도록 이야기해 주면 빨리 빨리 통과될 것 아닙니까?
두홍

김두홍관광시설팀장

그것은 여기 디오라마관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거기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일단 입장을 해서.

옥진표위원장

경사가 이 정도면 몇 도 되겠습니까?
누가 밀어줍니까?
두홍

김두홍관광시설팀장

(에스컬레이터)안전사고위험 때문에 항상 한사람이 대기해 있습니다. 계속 가동하다보면 열이 납니다.

옥진표위원장

노후된 시설 보수한다고 하는 데가 어디 어디입니까?
두홍

김두홍관광시설팀장

5천만원 시 발주공사인데 부분적으로 다합니다.

옥진표위원장

기둥도 칠을 하지요 이왕 할 바에는. 그때 다리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하라고 건의를 한 내용이 있을 건데요.
종철

김종철전문위원

차단시설을 하든지 색깔을.

옥진표위원장

색깔은 파랗게 해 놨는데 기둥은 그냥 놔뒀는데 이 관계를 나중에.

16시 45분 현장확인종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