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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옥진표 의원 발언

120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08-09-08

옥진표 의원 프로필 보기 →

이태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0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200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어촌민속전시관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촌민속전시관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어촌민속전시관장 최화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계장님을 소개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인사) 361페이지 어촌민속전시관 추경예산 편성은 기정 4억636만9천원에 1,225만원이 증가된 4억1,865만8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어촌민속전시관 운영 내실화항 중 206재료비목에 1,20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행정운영경비항 중 101인건비목인 수당 및 기타직보수에 345만6천원을 감액하고 무기계약근로자보수에 288만4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62페이지 기본경비항 중 여비목에 전시물 수집활동비로 백만원을 증액 예산편성하였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어촌민속전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촌민속전시관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

수고하십니다. 수족관 관리에 2,900만원 예산이 올라왔는데 전년도는 얼마였습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전년도에 2,800만원입니다.

이상문위원

전년도에 2,800만원이었는데 예산서에는 2,200만원이라고 나와 있지요?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그 부분이 당초에 2,900만원의 예산을 요구했습니다만 예산편성하는 과정에서 감액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올해 당초예산서의 확정분은 마지막 추경까지 전부 다 포함된 금액이 전년도 예산액으로 나오잖아요.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예.

이상문위원

여기는 수족관 관리에 재료비에 수족관 어류구입, 여과제, 소금, 형광등 및 안정기 교체 등등해서 2,200만원 나와 있습니다. 2,800만원이라는 자료가 맞습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당초에 2,8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만.

이상문위원

요구한 것 말고요 작년도 말까지 수족관 관리에 얼마 들었냐고요?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그때가 약 2,900만원, 확실한 금액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자료를 안 가지고 있습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예.

이상문위원

올해 당초예산서를 보면 2,200만원이었는데 2,900만원으로 7백만원 올란 거에요. 이 자료대로 하자면. 2,900만원 오른 이유가 어느 쪽이 더 재료비가 비싸져서 올랐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당초에 수족관 어류구입에 1,500만원이 소요가 됩니다만 당초 편성되면서 5백만원이 감액된 그런 부분이 있고.

이상문위원

그것은 나두고 자료를 따로 제출해 주십시오. 그 말씀은 당초예산을 예산계에 올렸을 때 얼마를 올렸다 그런데 예산계에서 얼마 깎였다 그런 말씀인데 제가 묻는 것은 그게 아니고 전년도 결산기준으로 수족관 어류구입은 얼마 들었다 1년 동안 얼마 들었는데 올해는 2,900만원 요구하는 것이 어떤 어떤 부분에 더 올랐는지 재료비가 어떤 부분에 재료값이 상승했는지 그래서 이렇게 많이 올리는가 하는 것을 서면으로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

그 뒤쪽에 전시물 수집활동 국내여비가 백만원으로 다 일을 해 보려고 했는데 모자라더라. 백만원 더 올렸는데 100% 인상했는데 어떤 전시물을 수집하는데 어디 가서 어떤 전시물을 수집하는데 따로 여비가 필요한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지금 계획 중에 있는 것이 패류, 갑각류, 어류 디오라마, 이 부분에 대해서 2,500만원의 시설비를 가지고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타 박물관이나 전시관에 벤치마킹을 하려고 하니까 부족분에 대해서 백만원을 계상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벤치마킹용입니까? 아니면 전시물을 돈을 주고 구입하거나 아니면 현장에서 구입하는데 들어가는 여비입니까? 아니면.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벤치마킹하는데.

이상문위원

벤치마킹하는 여비입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문위원

벤치마킹하는 시기가 안 맞지 않습니까? 벤치마킹이라는 것은 사업을 하려고 할 때 기획서 쓰기 전에 우리한테 예산을 신청하기 전에 벤치마킹되어야지 예산 다 받아놓고 벤치마킹한다는 것이. 예산준 것이 한참 전인데 지금 와서 벤치마킹한다는 것은 시기상으로 굉장히 늦은 것 아닙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앞전에는 일부분 벤치마킹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좀더 다른 부분에 좀더 보고 전시 자체를 어느 정도 완벽하게 할 생각에서 부족분에 대해서 예산편성해 놓은 관계가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361페이지 이상문위원 말씀에 추가를 한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수족관 어류구입에서 기정액에 1,200만원 더 추가되었습니다. 수족관에 고기 종류가 몇 종류 있습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50종류입니다.

김정자위원

수족관 어류를 구입할 때 1,500만원 들어갔는데 5백만원 증액된 것은 고기가 그동안에 죽어서 구입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좀더 확보하는 뜻에서 구입하는 겁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전시관 어류는 안에 수족관 자체가 대형수족관도 있고 터치풀장, 이런 부분이 4-5개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류라고 하는 것은 생물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폐사도 이루어지고 하나의 관광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맞추기 위해서는 다양한고기를 구입하는, 서울에서 대체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마리에 최하가 얼마, 최고가 얼마 정도 차이가 있습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그 차이는 상당히 날 수도 있습니다. 한 마리 구입하면 만약에 인천에 있는 금영무역, 서울 삼성동에 코엑스나 이런 부분을 구입하면 최저는 1-2만원도 가능하고 10만원짜리도 있을 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1,500만원 정도 같으면 대충 몇 마리를 구입하는 예산입니까?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1,500만원, 그것은 계산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어촌민속전시관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요구한 자료는 추후에 전 위원들에게 배포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최화영어촌민속전시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시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도시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반갑습니다. 도시과장 권정호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담당계장님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인사) 2008년 제1회 추경예산 도시과 소관 세입ㆍ세출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81페이지 세입이 되겠습니다. 도시과에서 지방교부세 조선산업단지 연결도로 특별교부세로 20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시도비보조금입니다. 건설항만방제국에 옥포-덕포간 대로3-1호선 확장공사에 도비 8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282페이지 세출입니다. 우선 도시계획에 도시행정추진에 업무추진비 중 시책업무추진비 2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옥외광고물 중에 아름다운 광고물 정비에 시설부대비로서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에 2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시 홍보탑 설치공사는 2개소에서 1개소로 감소함으로써 5천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일반운영비입니다. 다음 283페이지 사무관리비로서 백만원을 증액하고 급량비로서 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국내여비로서 불법광고물 단속 및 정비가 당초예산부터 편성된 것이 없어서 금번에 편성코자 합니다. 25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시설비입니다. 현수막 게수대 신설 12개소에 8백만원을 증액하는데 보수를 9건 상반기에 완료하고 신설을 2건을 완료했습니다. 지금 8백만원은 하청면에 신설 1건을 더하기 위하여 8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시 지정 벽포판은 44개소에 대해서 3백만원을 증액코자 하는데 21개소는 완료하고 잔여 23개소는 지금 시공계획인데 여기 3백만원이 부족하여 보고하게 되었습니다. 도시경관조명에 공공운영비 예산절감입니다. 야간경관을 소등하여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것으로 1천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산업단지의 지방산업단지 조성에서 일반수용비로서 백만원을 증액하였고 급량비로서 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국내여비로서 백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284페이지 시의 도로 기반시설에 옥포도시계획도로 중로2-31선, 즉 옥포 산복도로 옥포고등학교에서 산복도로로 가는 도로가 되겠습니다. 토지매입비로서 토지매입비 2필지에 대해서 1억5천만원 증액하였습니다. 시설비로서 8억5천만원을 증액코자 합니다. 능포도시계획도로 중로3-19호선 개설공사입니다. 능포 4차선 뒤에 있는 도로를 말하며 장승포초등학교 앞으로 나 있는 그 도로를 말합니다. 토지매입비로서 2억5천만원을 증액코자 합니다. 신현도시계획도로 중로2-7호선입니다. 이것은 천호탕에서 고현천으로 내려가는 도로가 되겠습니다. 시설비로서 1억원을 증액코자 하는데 상하수도 시설이나 폐기물, 가로등 설치하는 추가 공사비에 해당합니다. 신현도시계획도로 소로1-31호선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동문천 쪽으로 연결되는 조그마한 도시계획도로를 말하는데 토지매입비로서 3억원을 계상코자 합니다. 잔여토지 매입비입니다. 총매입비에서 부족한 잔여매입비입니다. 일운도시계획도로 소로2-117호선, 이것은 지세포에 회진마을, 침수마을에 대한 바다로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말합니다. 토지매입비로서 3억원을 증액코자 합니다. 역시 토지매입비 중에서 부족한 토지매입비가 되겠습니다. 미불용지보상입니다. 5억원을 증액코자 하는데 현재 예산확보된 10억원은 순서에 의해서 완료하였고 5억원이 증액되면 순서대로 미불용지를 보상할 계획입니다. 자전거이용시설 정비공사입니다. 1억원을 증액코자 하는데 고현시외버스터미널에 자전거거치대를 설치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도시정비입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에 실시설계비 아주도시계획도로 2-131호선, 이것은 숲속의아침 아파트하고 현재 현진에버빌 아파트 사이 도로입니다. 옛날에 문화재가 나와서 지금 미시공된 구간으로서 문화재 발굴조사를 시행코자 합니다. 5천만원 계상하였고. 도시계획도로개설 설계비로서 5개 노선, 지역주민이나 위원님들의 주민숙원을 받은 5개소가 있습니다. 그 설계로서 1억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사등 덕호, 동부 산양, 옥포 성지중학교 가는 도로, 덕포 소도시계획도로, 아주 금방 말씀드린 문화재 발굴조사하는 이 구간 도시계획도로 5개소입니다. 토지매입비로서 아주도시계획도로 2-125호선 개설공사로서 현진에버빌 밑에 있는 조그마한 도시계획도로가 있습니다. 그에 대한 토지매입비 3억원이 되겠습니다. 간접보상비에 해당됩니다. 지장물 간접보상비를 3억원입니다. 다음은 시설비 중에서 거제백병원 입구도로 1억원으로서 거제백병원 진입로 올라가는 도로를 말하는데 왼쪽에는 작년에 시공을 마쳤습니다. 현재는 폭이 14m인데 20m로 확장하는데 이번에는 오른쪽이 시공 완료되고 왼쪽을 시공코자 합니다. 다음 신현도시계획도로 중로1-14호선입니다. 보건소 앞입니다. 보건소 앞 도로로서 이 예산은 5억8,335만7천원, 토지매입비는 보건소 앞에 가각지점, 이부선 할머니 토지하고 공사비 해당되는 돈으로 삼성쉐르빌아파트 시공 당시 조합에서 예산을 받아서 우리 세입ㆍ세출외 현금에 들어와 있는 예산을 잡아서 실제 시공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조합에서 받은 돈입니다. 다음 시설비 신현도시계획도로 1-14호선 2억원은 아시다시피 자이나 두산할 때 80억 기반시설부담금받은 것 중 2억원이 해당되는 군부대쪽 도로시공을 위한 도로공사비입니다. 다음은 중로2-18호선 시설비로서 2억원은 구 국도로 가는 상하수도 공사비 등에 활용되는 돈이 되겠습니다. 조선산업단지 연결도로사업은 금번 20억원을 증액하였는데 아까 세입에서 말씀드리면 특별교부세받은 것을 말합니다. 도시계획도로 옥포-덕포간 대로3-1호선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국내여비로서 토지보상 협의를 위해서 4백만원을 계상하였고 장기 미집행 보상은 1억5천만원을 계상하였는데 1억5천만원은 지급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사용처는 거제, 장승포 2개소에 장기 미집행해서 신청한 민원해결이 되겠습니다. 다음 신현도시계획도로 토지매입비로서 수월지구도시계획도로 토지매입 1-17호선, 2-14호선, 이것은 수월초등학교에서 두산하고 자이하고 기반시설을 시공자가 해야 될 부분을 빼고 우리 행정에서 해야 될 소요되는 공사구간이 있습니다. 여기에 투자되는 사업비 4억1,500만원으로서 이것도 80억 기반시설부담금 받은 것 중에 이 돈을 활용코자 합니다. 다음 아래편에 옥포-덕포간 도시계획도로 3-1호선에 16억원을 증액하였는데 전체 토지보상금에 해당되는 잔여보상금 지급코자 하는 내용입니다. 덕포해수욕장 입구에서 국가지원지방도로하고 I.C까지 연결하기 위한 그 구간에 토지보상입니다. 끝에 시간외근무수당으로서 768만원을 계상하였고 마지막 288페이지 일반운영비로서 급량비 백만원, 국내여비 2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수정자료가 하나 있습니다. 수정예산안 바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자료 37페이지입니다. 도시개발에 도시계획 안에 내용으로써 일운면 주민숙원사업으로 민간에 대한 자본적보조입니다. 일운면에서 번영회관 건립을 위한 사업비로써 2억5천만원 증액코자하는데 이것은 버력대금 받은 76억원 중에서 이 예산을 수립코자 하며 일운회 번영회관은 총 13억6천만원 소요됩니다. 면 전체에서 자비로서 11억1천만원 부담하고 시비 2억5천만원 요구하는 금번예산수립입니다. 마지막으로 신현도시계획도로 소로1-32호선 시설비 5천만원은 수협마트에서 고현천을 지나서 건물 두 채 미철거된 것을 말합니다. 거기에 회계과에서 대부계약이 현재 해제 중에 있으므로 해제가 완료되면 예산이 만일에 편성될 경우 철거공사 및 부지공사를 시행하는 5천만원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도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수정예산에서 고현천에 도로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미철거되어서 신문에 나오고 했는데 바로 이 내용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맞습니다.

이태재위원장

그 집은 거제시 소유로 되어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우리 도시계획도로구간 안에는 안 들어가고 토지는 재경부 소유 토지입니다. 그래서 아마 회계과에서 대부계약을 내줘서 12월31일까지 대부계약이 체결되어 있어서 현재 철거공사를 도시과에서 시공할 때 시행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지금 도시미관이나 여러 가지 안 좋은 점에 대해서 금번에 처리해 버리려고 대부계약은 회계과에서 빠른 시일 내에 끝내는 것으로 12월까지 안 가고 끝내면 끝내지는 대로 바로 예산이 만들어 지면 철거공사와 부지공사를 반듯하게 해서 주차장으로 쓰든지 이것은 향후 계획이고 일단 철거하려고 합니다.

이태재위원장

이런 내용이 자칫 신문지상에 잘못 알려져서 우리 거제시를 어떻게 행정이 잘못한다는 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나왔을 때는 제 생각에는 즉각적인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누가 봐도 특혜가 있는가. 왜 길 잘 닦다가 집 두 채만 놔두고 있는가. 그런 오해를 불러들입니다. 그런 부분은 설명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수정예산 76억원 중에 2억5천만원 쓴다고 했는데 이렇다면 얼마 정도 남아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아시다시피 작년 당초예산에 예산을 확보했다가 일운번영회가 다시 재결성되었습니다. 조창수 라는 번영회장이 선출되고 하면서 번영회장단이 완전 교체되면서 앞에 사업하고자 하는 내용이 일운면 전체 뜻이 아니다 라고 하여 보류해 달라 해서 예산을 삭감한 적이 있습니다. 완전 삭감해 버리고 곧 일운 전체 번영회에서 결의되어서 76억원 예산을 어떻게 어떻게 쓰겠다는 계획이 제출되면 그 제출된 계획에 의해서 우리시에서 정확하게 취지에 맞는지 목적, 타당성, 적합성이 맞는지 검토해서 맞는 것에 한해서 우리시 예산 현년도에 맞추어서 내년부터 계속 반영하는 것으로 보고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는 사업을 아직 사용한 것은 없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이번에 첫 사업이 되겠네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김정자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82페이지 아름다운 광고물 관리와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인데 광고물 관리는 옥외광고물이거든요. 어떤 위치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이라는 것은 간판시범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나름대로 설계 중에 있는데 고현 중심지 중에서 한 건물을 지정해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다니고 차에서도 많이 보이고 하는 지역에 지정해서 간판시범사업을 할 것입니다. 즉, 전체 간판을 깨끗하게 시범적으로 하는 사업을 하는데 따른 시설비는 당초예산에 얹혀져 있고 이것은 시설부대비로서 활용도가 있을 것으로 부대비에 들어가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김정자위원

거제중심지라고 하면 고현사거리 같은 데 광고물을 홍보하는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광고물 간판을 깨끗하게 예산을 들여서 붙일 겁니다. 붙여서 다른 광고주나 시민 전체가 볼 때 간판이 잘 됐구나, 우리도 앞으로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하는 홍보차원에서 첫 사업을 하는 겁니다.

김정자위원

그 광고물이 현재 4억원이 잡혀 있다가 약 4억원 정도 들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은 어디서 어디까지 말씀하시는 건데 350만원.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그게 내나 그 이야기입니다. 간판시범사업하는데 거리 조성사업이라는 것이 간판을 건물에 사업하겠다 그 말씀입니다.

김정자위원

사업하는 것하고 거리하는 것하고 별개로 사업이 되어야 됩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별개 아닙니다. 방금 그 사업을 말합니다.

김정자위원

그렇게 되면 우리시민들이 간판에 대해서 활용도가 얼마나 높다는 것을 파악을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활용도가 높아지는 것은 가이드라인 용역을 해 놨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큰 이슈인데 서울도 그렇고 대도시도 그렇고 이 사업을 작년 또는 재작년부터 해 오고 우리도 본격적으로 해 보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전 간판을 다하려고 하면 돈은 여러 수천억입니다. 개인시설물인데 다 못해 주고 우리 행정에서 시범사업을 해서 잘되면 자기들이 할 때 자기 돈을 들여서 본보기로 삼으라는 내용입니다. 그 효과는 세월이 가면서 나타나게 될 것인데 아마 처음부터 당장 큰 기대를 하기는 지금까지 간판사용자들한테는 조금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김정자위원

이게 몇 억이 드는 돈이니까 어쨌든 간판에 대한 홍보를 하되 최대한 시민들이 많이 활용할 수 있게끔 노력해 주시고요, 284페이지 토지매입비에서 시설비 및 부대비로 밑에 옥명아파트 홈마트인데 기정액은 3억원인데 2억5천만원 증액되었는데 기정액 계획 할 때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그동안에 2억5천만원이 증액된 이유는 어떤 점에서 이렇게 증액된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전체 토지매입비가 12억원이 소요됩니다. 그 중에서 8억원을 예산 확보하여 투자를 완료하였습니다. 금번에 2억5천만원 더 투자해서 보상을 지급코자 하며 현재 이 지역은 타 지역보다 보상이 상당히 원활하게 잘 타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도 전체적으로는 토지매입비 부족예산이 1억5천만원 됩니다. 이것은 9월, 10월에 당초예산 때 다시 보고해서 1억5천만원 당초예산에 잡아서 예산을 확보해 달라고 제가 요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총 토지매입비 12억원 소요되는 중에서 금번에 필요한 2억5천만원을 확보코자 합니다.

김정자위원

그런데 L해서 554m, B해서 12m인데 거리가 몇 m입니까? 확실하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L을 거리라고 합니다. 554m는 거리입니다. B는 폭입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그게 평수가 나와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전부 용지도에 나옵니다.

김정자위원

평수가 몇 평인데.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곱하면.

김정자위원

2백평이 조금 못 되네요? 170-180평. 평수가 그렇게 안 됩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아닙니다. 5,500㎡ 아닙니까? 3.3으로 나누어 버리면 1,700이나 1,800, 그런 식으로 계산됩니다.

김정자위원

약 2천평. 5억5천만원이면 이 돈으로 다 되는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5억5천만원이 아니고 12억원이 필요합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니까 도로가 몇 m인데 돈이 적게 들어서. 그것은 일단 물어보는 것이고 한 가지 더 285페이지 보시면 아주도시계획도로 소로2-131호선 개설공사에서 문화재 발굴조사를 말씀하셨는데 이게 대충 위치가 어디쯤 됩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숲속의아침 아십니까? 아주 남문에. 약 3-4년 전에 지어 놨고 이번에 현진에버빌 입주했습니다. 그 사이에 도로가 있습니다. 조금 올라가보면 큰 국도에서 올라가시면 도로가 미완공되어서 있습니다. 거기에 문화재가 나와 버렸어요. 옛날에.

김정자위원

현재 제가 알기로는 이 도로와 소로2-120구간과 함께 2006년 10월에 공사발주가 되어서 1년 후에 마무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금 마무리 되어 있습니까? 이 도로가.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이 도로는 문화재 발굴조사된 부분은 마무리 못하고 안 나온 부분에는 마무리되어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문화재 발굴은 예측을 하고 일부러 안 낸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공사 시공하는 중간에 문화가 나와 버리면 행정에서 하든지 사업자가 하든지 간에 무조건 문화재법에 의해서 스톱입니다. 못 건드립니다. 발굴조사를 해서 영원히 보존해야 되는지 파괴해도 되는지가 발굴조사 용역결과가 나옵니다.

김정자위원

발굴조사로서 5천만원이.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용역비입니다.

김정자위원

용역비로 되어 있는데 확실하게 문화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문화재가 나왔습니다.

김정자위원

만약에 앞으로 문화재가 발굴이 되면 우리시에서 확실한 대책이 세워져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문화재 발굴이 되면 쓸모 있는 문화재 같으면 문화관광과에서 일일이 챙겨서 관련법에 의해서 조치합니다. 쓸모 없다는 식으로 용역결과가 나오면, 말하자면 사금파리, 사기 깨진 것,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 것이면 폐기처분해도 된다는 결과가 나오면 포크레인으로 공사를 합니다.

김정자위원

발굴을 하실 때 하나라도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잘 해 주시고 만약에 발굴이 되면 잘 관리해서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

조선산업단지 관련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에 보니까 조선산업단지 업무추진비가 3백만원 계상해 놨는데 지금 특구조정 관련해서 일반수용비 백만원, 급량비 백만원, 여비 백만원, 3백만원 올라왔는데 이 부분이 하청에서 하는 그 부분입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특구하고 국내여비 백만원, 우선 수용비는 특구가 되면 광고나 인쇄하기 위해서 쓸 것이라고 보고 백만원, 급량비는 식비나 이런 데 활용하는 것이고 특구여비 백만원인데 이것은 일운 지세포에 머린레포츠특구를 하기 위해서 저하고 김천식계장하고 자주 중앙부서에 방문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몇 번 했고 앞으로 해야 되고 해서 계속 이 부분을 풀어내야 됩니다. 머린레포츠특구 인ㆍ허가를 받기 위해서. 그에 대해서 사소하게 소요되는 예산을 말합니다. 조선특구하고는 별개입니다.

옥진표위원

지방산업단지도 같은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산과목상 지방산업단지 조성에 과목이름이 그렇게 나옵니다. 공단은 전부 지방산업단지, 국가산업단지 이렇게. 자자그마한 것은 지방산업단지, 옥포나 삼성은 국가산업단지입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머린레포츠 그것도 조선산업단지에 포함되어 있느냐고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조선과에서 하는 그 사업하고는 포함 안 되어 있고 예산과목상 딱히 들어갈 부분이 이 부분이 적당해서 넣었습니다.

옥진표위원

엄격하게 하면 산업단지가 아니지.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우리 과에 예산과목에 그 과목밖에 없기 때문에 여기에 넣었습니다.

옥진표위원

286페이지에 조선산업단지 연결도로 부분에 특별교부세로 20억원이 내려 왔는데 그 부분이 어디에 계상되어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그게 밑에 예산액에서 40억에 도비 10억원은 1회 추경 때 제가 보고드려서 확보한 것이 있습니다. 도에서 내려온 10억원 시설비로 잡혀있고 시비 30억원인데 저번에 1회 추경에 10억원 보고했고 금번에 20억원이 특별교부세가 우리시로 넘어오면 시비가 됩니다. 특별교부세라는 명칭은 달려있고 여기에서 명목상 시비로 됩니다. 그래서 합하면 30억입니다. 다 합하면 40억입니다.

옥진표위원

시에서 지금까지 재원은 얼마 나가 있습니까? 10억 나간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현재는 10억 들어가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국장님께 하나 여쭈어 보겠습니다. 도시과에서 하는 도시계획도로들이 물론 거제는 개발도상에 있기 때문에 지가가 자꾸 상승되고 오르니까 땅은 기 확보하는 것은 맞지만 관선시장에서 민선시장으로 바뀌면서 거제시 전역에 중구난방형으로 전만 벌려 놓고 있는 상황이고 어디 하나 마무리는 제대로 안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로들이. 그리고 도로라는 것은 어차피 경제를 성장시킬 수 있는 성장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는 도로가 있는가 하면 소비를 하기 위한 도로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선순위를 잡을 때 어떻게 해서 집행을 합니까?
해운

강해운도시건설국장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제로 도로나 국가기반시설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우선순위를 따져서 집중투자를 하는 것이 여러 국가 면에서 낫습니다. 이게 어떻느냐 하면 국가도 마찬가지고 지방도 마찬가지인 것이 국가는 국회의원이라든지 지방은 지방의회가 있어서 균형발전을 많이 이야기합니다. 예를 들어서 고현이나 연초, 장목 쪽으로 개발되는 데에 집중투자를 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불리한 남부나 동부지역분들이 반대를 하기 때문에 실제로 행정을 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최대한 도로수요 가 많은 쪽으로 투자를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비가는 쪽은 도로계획을 삼성 쪽에서 농공단지 겸해서 3.5km을 하는 조건으로 해서 승인이 나갔고 2km 정도 남아 있는데 이것은 조선산업지원도로라고 해서 이번에 40억이 되고 이것은 워터프론터시티로 해서 삼성에서 기반시설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삼성에서 하게 되면 이 투자되는 돈은 저희들이 받아냅니다. 받아서 의원님들하고 상의해서 급한 쪽으로 투자할 것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집중투자를 안 하고 분산투자하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옥진표위원

‘처녀가 애를 낳아도 제 할 말이 있다’는 옛날 속담도 있는데 교통차량 수를 보나 뭐를 보나 단연코 먼저 우선순위가 잡혀서 해야 될 사업들은 뒤로 밀려있고 다른 데, 거제 옥산가는 쪽이라든지 일운도 마찬가지입니다. 덕포, 이쪽 부분들은 사실상 교통량이 아직까지 그리 많지는 않아요. 그리고 사고도 그리 나지 않고. 지방비 근 3백억원 들어가는 공사에 10억원 넣어놓고 어디 다른 데 대고 위탁시켜서 돈받을 거라고, 공사해 줄 거라고 기다리는 시가 그 시책이 제대로 된 건지 한심한 노릇이 아니라고 보고, 어차피 기부채납받으려고 하면 공사 시작함과 동시에 병행해서 도로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산업도로라는 것은. 우선 지원을 해야 될 기반시설 중에 한 부분인데 도로는 개설하지 않고 중량차들만 다니고 하니까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요? 허가나가는 조건이 준공과 같이 도로 개설하는 것으로 나가 있는 것 아닙니까? 조건이. 그러면 그동안에 사람죽고 난 뒤에 도로만들면 뭐합니까? 국장님은 그렇게 해서 그 사람들이 주변에 살 거라고 봅니까? 안 되면 이주대책을 세워서 어디로 이주시켜 주든지 차라리. 사람도 작게 사는 데도 아니고 앞전에 교통량조사에 보니까 여기서 상동, 문동올라가는 도로가 단연코 승용차가 많으니까 1위고, 그다음에 조선산업도로라고 명칭하고 있는 옛날 군도10호선인데 여기는 차량이 거진 과반수가 중량차량들입니다. 트레일러부터 해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3백억짜리 공사에 10억 넣고 기다리고 있고 감나무에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말이 됩니까? 도시계획도로가 균형발전이라고 하면 균형발전이라는 것도 명분이 서야 균형발전이지 건설과 같은 데는 이것 말고 도로부분에 전부 다 나가고 있어요. 도시과는 도시계획에 들어 있는 지역만 하니까 그나마 이 정도밖에 아니지 그러면 전체적인 도로개설비 총 금액하고 뽑아서 3년 전부터 해서 지금까지 사업 재정편성된 내역을 하나 뽑아주세요. 실제 어떻게 되어 있나 봅시다. 사람이 살게 해 주고 어디 할 생각 안 하고. 전부 도시계획도로나 건설과에서 올라가는 오는 도로 관계는 전부 다 삭감해버려야 되지. 이상입니다.
해운

강해운도시건설국장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공감이 갑니다만 저도 그쪽을 한번씩 가보면 위험도 느끼고 충분하게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거기는 조금 전에 이야기도 했다시피 대안이 있습니다. 뭐냐 하면 워터프론터시티에 하는 거기에 사업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것은 내년 2월달에 SPC를 구성함과 동시에 그 도로부터 선행시키는 조건이기 때문에.

옥진표위원

국장님, 그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고요 다 압니다. 저도 그 지역에 살고 있고 도시과나 건설과에서 하는 소관업무도 다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지금 기존적으로 지방산단에 해서 9백몇 m, 1km 남짓 되게 대우건설에서 4차선해 놓고 손을 못 대고 있잖아요? 그 부분들이 전부 허가조건에 보면 준공과 동시에 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제가 볼 때는 잘못된 거에요. 그러면 차라리 허가를 주지 말든지. 그러면 거제시에서 주조선단지라고 해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해서 지정해 놓고 각종 허가들어오면 허가는 다 내줘버리고 기반시설 안 되어 있으면 어떻게 사람이 그 옆에 사느냐는 말입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을 확실히 해 놓고 허가가 나가든지 해야 되는데 그 허가조건이 준공하는 시점에 맞추었기 때문에 문제라는 것입니다. 지금 한내에서 하고 있는 삼성농공단지 부분도 큰 산을 하나 다 덜어내도록 대책이 없는 거에요.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하니까 기껏 한다는 소리가 10-20만원 돈 줘서 민원 잠 재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까? 그게 아니잖아요. 못 살겠다 고함치고 내 죽겠다고 하면 적당하게 해서 돈 몇 푼 집어주고 민원 잠재우고 그런 식으로 농공단지 만들려면 처음부터 허가를 안 줘야지. 우리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것이 자세가 내가 볼 때는 거기에 하수종말처리장에 근무하는 동안에 자기가 생명이 위험하니까 길을 넓혀야 된다고 의원이 힘을 써서 하라고 하고 본청에 올라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입 싹 다물고 앉아있고. 그런 식으로 할 것 같으면 공무원들 전부 한내로 이주를 하든지 하세요. 오늘 예산심의하는데 다른 것을 이야기해서 미안합니다만 국장님이 그 부분에 잘 알고 계시면서도 제가 대세에 밀려서 그런지 민선시장이 하다보니까 표 없는 데 돈이 많이 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좀 공무를 보는 사람은 공명정대하게 업무처리가 되어야 될 것을 봐서 이야기하니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장

286페이지 신현도시계획도로 중로1-14호선 개설공사에서 80억 중에 돈을 받아서 2억을 쓰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80억은 몇 % 정도 받았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80억은 현대리세이드라는 회사가 부도나서 그 받아야 될 금액을 빼고는 전부 다 받았습니다. 받아서 대부분 많은 사업비가 거의 투자된 것도 있고 시공 중인 것도 있고 거의 마지막 사업비들입니다. 남아있는 것은.

이태재위원장

현대산업개발인가 하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3블럭만.

이태재위원장

거기 돈이 얼마입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14억입니다.

이태재위원장

14억이 만약에 빠지면 전체도로 구성이 안 될 것 아닙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전체 도로 구성에 돈이 있으면 더 유리하고 더 빨리 끝날 수 있지요. 그게 안 되는 경우에 우리 시비가 들어와야 됩니다.

이태재위원장

조금 전에 옥위원님 말씀도 똑같은 말씀 아닙니까. 이왕 아파트는 들어섰고 들어섰으면 차도 다니고 사람도 다녀야 되는데 전체 동시에 되어야 되는데 안 되면 안 되는 부분 때문에 병목현상이 생기고 민원이 발생할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14억에 대한 대처방안이라든지 선 우리시 예산을 집행하고 뒤에 받아들이는 방안도 있지 않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현대에서 거의 교통영향평가도 했고 곧 사업승인을 주택에 대해서는, 3블럭에 대해서는 하려고 계획은 다 서있습니다. 만나보니까. 그 돈도 큰 시기가 안 가서 들어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수월지구, 여기에 기반시설부담금을 받을 때 업체가 개설하는 분하고 시가 개설할 분하고 나누어지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이상문위원

이 부담금은 누가 개설할 분에 대해서 받는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14억 말입니까?

이상문위원

아니요, 수월지구에 80억 받아들인 돈이 자기들 자체 개발분에 대한 돈을 맡기는 겁니까? 아니면 시가 개설할 도로에 대해서 자기들이 일정 분담하는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시가 개설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 다시 80억을 분담한 겁니다. 자기들이 부담하는 조건은 또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자체부담금, 자기가 토지매입 다 하고 도로 확포장 다 하는 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이상문위원

거기에 플러스해서 시가 개설하는 도로에 의해서 일정 지분을 낸 것이 80억이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맞습니다.

이상문위원

삼성 대륙쉐르빌입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그냥 삼성쉐르빌입니다.

이상문위원

용지매수를 자신들이 하고 자신들이 자신의 돈으로 용지매수를 자신의 노력으로 다하고 난 뒤에 우리시에 우리가 용지 매수한 부분에 대해서 용지매수는 시에서 부담하기로 했으니까 추후에 달라고 해서 주고 있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맞습니다.

이상문위원

저게 시 개설분이네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그것은 이 돈 80억하고는 다른 돈입니다.

이상문위원

80억하고는 다른데 저분들이 우리한테 돈을 맡겨놓은 부분도 없었고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지금 말하는 5억8천만원은 또 별개입니다. 맡겨놓은 겁니다.

이상문위원

저분들이 맡겨놓은 거라고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이상문위원

그게 시 개설분입니까?
자체 개설분이다. 아파트 자체 개설분인데 기반시설부담금을 시에 맡겨놨다. 대답이 왜 왔다 갔다 하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삼성쉐르빌에서 처음에 이부선 할머니 삼거리에 있는 집을 말합니다. 그것까지 주택사업 승인하고 할 때 사업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마 2-3년간에 걸쳐서 협의결과 협의도출이 안 된 모양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삼성조합에서는 이부선 할머니 보상 실패를 했습니다. 사업을 마무리하는 찰나에 그 해당 토지보상비 그 앞에 부지를 닦는 공사비에 대해서 우리시에서 예치를 받아놓은 겁니다. 그 예산을 다시 살린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이 건만 시에서 쉐르빌에 돈을 준 것이 아니거든요. 과장님께서는 자세히 모르는 것 같은데 계장님께서 직접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다른 구간에 보상준 것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이것부터 답변하고 시 개설분도로구역입니까?
자체개설 쪽이지요?
조금 전에 과장님 답변할 때 수월지구에 80억 받은 것은 시가 개설부담지기로 한 곳에 대해서 80억 받았다 했지요?
삼성쉐르빌은 시가 개설할 부분이 아니고 자신들이 자체개설할 부분이네요?
토지매입비도 확포장.
잠깐만요. 토지매입비하고 도로 확포장비하고. 시공비하고 토지매입비하고 둘 때 둘 다 자신들이 부담지기로 한 도로입니까?
이렇게도 사전에 합의를 할 수 가 있습니까?
삼성쉐르빌도 자체개설분이 있었고 시 개설분이 있었지요?
시 개설분은 없었다?
전체 아파트를 온통 둘러싼 그 도로를 전부 자체가 부담했다는 거네요?
모두 자체개설분인데 거기에 시가 토지매입비는 지원해 주기로 했다.
부지매입비도 전체가 아니고 일부였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일부로.

이상문위원

이게 승인의 조건이었다?
그렇게 해 줄 수 있는 규정이 분명히 있다.
다른 곳은 전부 다 자체개설과 시 개설분을 나누는데 거기에는 시 개설분을 가지고 나누지 않고 시 개설분에 해당할 만큼의 돈은 토지매입비로 어느 정도 지원했다 이거에요?
이런 식의 세경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정한 감정을 받아서 하겠지만 감정을 승락하지 않는 토지주들한테 감정가 외에 뭔가가 들어갈 수 있고 그런 돈들은 우리시에서 지급할 수 없기 때문에 아파트 자체자금에서 플러스알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파트입주자들의 몫에서 부담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들은 토지매입하는데 천백억이 들었는데 우리시에서 대주는 것은 천억이다 그러면 백억의 돈을 입주자들한테 분담시켜야 되지요? 그런 문제가 하나 있고 그 다음에 그 감정가 플러스알파는 숨겨지지요. 문서화되지 않고.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전혀 개인적인 문제입니다. 사거래식입니다. 조합하고 개인하고.

이상문위원

그런 문제가 생기고 그것을 정산하는 과정에서 조합의 간부들이 조합의 위원장인가요? 간부들이 그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되잖아요. 그리고 용지매수비로 돈이 나갔는데 새롭게 시에서 용지매수비 몫으로 돈이 들어오면 이미 나간 돈이기 때문에 그 돈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투입해서 정산시켜야 되지요? 용지매수 및 토지소유자한테 돈 다 줬으니까 또 토지소유자들한테 돈을 줄 필요 없지 않습니까? 삼성쉐르빌에 용지매수한 너그 돈으로 한 거 갚아줄게 하면 그 돈은 땅사는데 쓰이는 것이 아니고 다른 비용에 쓰여지지 않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그것은 조합정관에 명시가 그렇게 안 되어 있을 건데요. 개인적인 자기들 일이지만.

이상문위원

돈이 쓰여지는데 아주 공명정대하게 조합이 움직여주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아까 토지매입하면서도 힘들 때는 플러스알파가 있을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시에서 직접 하는 것보다는 불공정할 수 있다는 소지가 있고 또 행정에서도 아마추어고. 그리고 감사니 이런 것도 조금 느슨하고. 나중에 불협화음을 일으킬 수 있는, 아니면 조합원들한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이런 소지가 충분히 있지 않느냐. 이런 식의 사업진행방식은 자제해야 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그게 서문에 있는 롯데인벤스도 똑같습니다. 롯데인벤스하고 조합하고 위원님 말씀하신 것이 딱 차이점에 나오는데 롯데인벤스는 오너가 사장 것이기 때문에 얼마를 주든지 개인적으로 땅을 샀고 다음에 우리는 감정해서 아까처럼 대가를 줍니다. 이후에 예산확보해서. 이것은 조합이니까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그런 경우가 다소 다음에 후유증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은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가 조합이라고 또 그렇게 다른 데 사업장 인벤스고 두산이고 간에 그렇게 해 왔는데 조합장으로서 그렇게 안 하는 것도 아주 어려운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문위원

그리고 이 예산문제 때문에 이 돈도 제때, 적기에 한꺼번에 주지 못하고 지금 자꾸 잘라서 주고 있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맞습니다.

이상문위원

이런 것도 민간에 대한 행정이 해야 할 처사가 아닌 것도 맞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맞습니다.

이상문위원

이래 저래 이런 방식은 문제가 있었고요, 그것을 지적하고. 도시계획도로 설계는 누가 합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내나 우리.

이상문위원

용역맡깁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5개 같으면 한꺼번에 자그마한 용역에 해당되면 같이 맡겨버립니다.

이상문위원

어떤 도로든 전부 다 용역줍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시설부대비로 설계비를 주지는 않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시설부대비로 설계비를 주지는 않습니다.

이상문위원

제가 여러 차례 예산서를 봐도 도시계획도로 설계비라고 따로 잡혀 있는 적은 제대로 못 봤거든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앞에 1회 추경도 예산을.

이상문위원

그렇습니까? 설계가 이미 다 된 상태에서 보상비가 나가고 이래요? 토지매입비가 나가고.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대부분 보상 중이거나 시공 중인 것은 3-4년 전에 용역비가 있었다고 생각을 하시면 맞을 겁니다.

이상문위원

385페이지, 도시계획도로 개설설계비 5개 노선할 때 옥포 성지중학교 앞이라고 이야기했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이상문위원

이게 옥포도시계획도로 소로1-74호선 개설보상비 성지중학교 앞, 이것하고 같은 겁니까? 당초에. 당초에 성지중학교 앞에 개설보상비, 이게 이 성지중학교하고 그 성지중학교하고 같지요? 도로가 틀리나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같습니다.

이상문위원

같다면 문제가 되는데요. 당초에.

옥진표위원

구간이 틀리지.

이상문위원

당초에 개설보상비가 3억이 나갔는데 2차 추경에서 도시계획도로 설계비를 이렇게 잡았다 이것은 어떻게 봐야 되지요?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담당계장님이 세부설명드리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예, 알겠습니다. 원칙은 설계를 하고 난 뒤에 토지매입비를 예산에 계상시킨다.
때로는 토지매입비는 설계가 안 되어 있어도 매입할 수 있기 때문에 설계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한다 이 말이지요?
알겠습니다. 아까 옥진표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던 도시계획도로의 우선순위, 이것을 결정하는 것이 우선순위도 우선순위지만 예산편성을 같이 출발한 것을 똑같이 10%씩 예산을 편성해나갈 것이냐, 우선순위가 빠른 것은 20%, 중간쯤인 것은 10%, 우선순위가 늦은 것은 5%씩 이렇게 예산을 출발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려고 한다 그게 대상이 10개 된다. 10개 되는데 2개만 일단 올해 채택할 수 있겠다 했을 때 채택기준이 나름대로의 자체적인 명확한 채택기준이 있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채택기준은 아까 국장님 말씀드렸다시피 그 도로를 활용성 면에서 가장 먼저 고려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활용도 면이나 숙원으로서 주민이 가장 선호해서 민원요구사항이 많았던 곳, 그런 지역을 우선 안배해서 하는데 제가 보고할 때마다 이 문제가 가장 큰 대두되는 문제고 해서 되도록이면 큰 사업은 우선순위보다는 당초예산에 많이 올라오게 되면 심도 있게 보고할 계획입니다만 잡지는 않습니다. 아까처럼 아주 민원이 간단한 1억이나 보상줘서 조그마하게 되는 소로 같은 차원이 아닌 큰 도로들은 전부 물려서 옥포-덕포간 아시다시피 10년, 또는 각종 도로 큰 것은 물려오는 도로에 대해서 계속 보상비, 시공비 확보하는 차원들입니다. 큰 사업을 할 때는 아까 말씀드린 그 기준하고 정말 책정하게 되는 시점에 정확하게 보고를 하면서 책정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상문위원

저도 과거에 있던 직장에서 농어촌도로를 개설할 때는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합니다. 농림부에서 정해 놓은 기준대로 민가가 몇 호, 산업이 어떤 것이 있고 시간당 통행 수는 어떻고 날짜별, 요일별로 통행은 어떤 차이가 있고. 이런 것을 다해서 우선순위를 매겨놓고 있고 예산이 닿는 대로 그대로 시행해나갑니다. 이게 자체적인 확실한 기준이 없는 상태에서 하시는 모양인데 민원의 과소, 이런 것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민원넣는 거야 전화 작전 세워서 그 도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전화 다른 데에서 3-4번 할 것 50번 하자, 서명받자. 이런 것에 휘둘려서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는 것은 참 엉터리인 것 같고요, 이제부터라도 가장 합당한, 누가 봐도 객관적인 우선순위 결정기준을 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힘 있는 사람이 순서를 바꾸려고 해도 이것은 순서대로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도시계획도로가 하나 신설된다는 것은 도시계획도로 주변에 맞물리는 사람들은 아주 큰 혜택이지 않습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맞습니다.

이상문위원

지금 현 실태로는 맹지이던 것이 확 뚫린 도로가 개설되면 그 가치는 엄청난 상승을 보거든요. 그 주변 사람들은 학수고대합니다. 그런데 지금 신현 안에 도시계획도로 난 것들을 보면 이게 급한가, 여기에 양 주변에 득보는 집들이 30집밖에 안 되는데 왜 이 도로가 났을까? 그 돈을 내놓고 나면 그 사람들은 전부 주차장해 버리고하는 이런 것들은 확실히 개선해 줘야 될 것 같습니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어떻게 생각합니까?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그 점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나름대로 도시계획도로 규모가 크거나 중요성이 있는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는 한번 체계적으로 우선순위나 사업개발, 사업순서, 이런 것에 대해서 체계적인 검토를 행정에서 필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한마디만 더 충언합시다. 이것을 자의적으로 우리가 기준을 설정해서 한다면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으며, 이 우선순위를 외부용역업체에 맡겨놓고 그것은 어떤 누구도 손 못 댄다는 식으로. 새롭게 도시와 환경이 바뀌고 도로의 중요성이 훨씬 바뀌어질 경우에는 변경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항에서 못한다고 규정박아 놓으면 괜찮지 않을까 고려하면서.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용역기관까지 하는 것을 같이 고려하면서 앞에 말씀드린 대로 검토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덧붙여서, 조금 전에 이상문위원님 말씀이 우리가 타당하다고 한다면 우리시가 조례를 정하든지 그렇게 해야 되지 이해관계가 너무 첨예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겁니다. 어쨌든 이런 장치를 마련하는 것으로 다음 업무보고때나 차기에 토론해 보도록 합시다.
정호

권정호도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저는 국장님한테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추경예산에 안 나와 있습니다만 제가 몇 달 전에 시정질문을 한 겁니다. 장평 아내아파트에서 서문끝까지 도로와 인도를 말씀을 드렸는데 우선 바쁜 것은 인도가 바쁩니다. 그런데 그때 국장님께서 급한 것부터 우선순위대로 하겠다고 분명히 답을 하셨습니다. 기억납니까? 국장님.
해운

강해운도시건설국장

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조금 전에 우선순위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좋은 말씀이 있었는데 도로나 보도나 우선순위가 1억 이하 소규모는 우선순위에 구애없이 하지만 대형사업으로 하는 것은 방금 이야기하신 대로 수혜주민이라든지 교통량이라든지 경제성분석을 해서 하는 것이 맞는데 위원님이 먼저 번에 시정질문 때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저희들이 이것을 조사를 해 보고하니까 이게 사업을 투자하는 것은 중장기계획에도 반영을 해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보니까 지금 당장 해 달라고 한다고 해서 당장해 줄 수 있는 여건이 아닙니다만 위원님 질의한 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추경에 올라왔나 싶어서 아무리 챙겨봐도 안 올라왔고 제일 시급한 것은 인도가 급합니다. 한 가지 더 덧붙여서 물어보겠는데 시청 앞에서 서문까지는 분명히 인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서문 끝에서 장평까지 아파트 1,500세대가 들어왔는데 없는 인도를 만들어야 되는데 도로를 만들면서 왜 인도를 끊고 없앴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시에서 물론 할 부분이 아니든지 할 부분이든지 아파트업자가 들어오면 그 부분도 같이 설계가 되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해운

강해운도시건설국장

차도에서 인도폭을 조정하려고 하면 기존 시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교통을 관리하는 경찰서하고도 협의가 되어야 되고 이런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신중히 검토해서 빠른 시일 내에 반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신중히 검토해서 도로는 이미 나 있으니까 조금 복잡해도 10년, 차후에 하더라도 인도는 거기에 친구가 몇 명 살고 있습니다. 주위에 아는 사람들이 많이 사는데 왜 여기에 인도를 안 해 주느냐고 주민들 건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시정질문한 것이고 지금 시급한 것은 그게 제일 시급한 겁니다. 아까 대형사업이라고 했는데 그것은 돈 얼마 안 들어도 됩니다. 제 생각에는. 어쨌든 거리가 길면 예산 계획도 세워야 되지만 어차피 거리가 얼마 안 되니까 그 인도 부분은 국장님, 필히 생각해 주셔서 시급한 시일내에 인도부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으십니까? 혹시 이 예산을 다루다보니까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나오는데 부족한 부분은 다음 업무보고 시나 다른 행정사무감사나 시정질문이 많기 때문에 그때 상세히 다루기로 하고 오늘은 시간도 있고 하니까 가능한 한 예산에 맞추어서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도시관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2시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 18분 회의중지

14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건설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반갑습니다. 건설과장 반상범입니다. 2008년 제2회 추경예산 건설과 소관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각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291페이지 먼저 세입입니다. 당초 세입ㆍ세출현금으로 보관하고 있던 산척간척지 골재야적장 부지매입비가 7억5,600만원이 있었는데 이게 농림부의 법령개정으로 인해서 현재 매입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시에 지적되어서 일단 세입예산으로 편입하고 향후에 농수산식품부하고 관리처분을 받아서 사업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둔덕천 주민휴식공간 조성을 위해서 지방교부세 5억원을 세입에 편성하겠고 도비보조사업으로서 도서종합개발사업으로 9,400만원이 증액된 2억3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산방2소류지 정비에 도비 5천만원 계상하였고 소규모지역개발사업으로 연초 천곡마을 아스콘포장 외 4개소에 1억7천만원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다음 292페이지 산양우회도로 개설사업비로서 3억원, 구 거제대교 보수보강에 4억원, 시도23호선 산양에서 탑포간입니다. 도로안전정비에 1억원이 세입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지방채로서 거가대교 건설사업 연도별 투자계획 변경에 따른 50억원을 감액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294페이지 세출입니다. 방금 보고드린 거가대교 건설사업 연차별투자계획이 도에서 변경이 되었습니다. 당초는 109억5천만원인데 도 투자계획 변경으로 52억이 확정됨으로써 지방채 50억하고 시비 7억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사곡-거제간 도로 확포장공사에 토지수용재결업무를 위한 여비 3백만원하고 보상비 10억을 계상했고 부대비 2,300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294페이지 관내도로의 미불용지 측량, 등기 등 시설부대비로서 530만원 증액된 1천만원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부춘-학동간 도로 확포장 실시설계비를 1,800만원 삭감했습니다. 그래서 1,200만원으로 하였고 하둔-옥산간 도로 확포장공사에 토지매입비, 시설부대비 해서 3억3백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수월-지세포간 도로 확포장공사에 토지매입비, 시설비 등 이렇게 해서 8억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신오교 가설공사에 시설비, 부대비 포함해서 5억5백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95페이지 도비보조사업으로서 산양우회도로 개설공사 관련해서 보상금 2억5,900만원과 시설부대비 5백만원 포함해서 3억원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농어촌도로개설사업으로서 소규모도로 개설사업에 굴곡도로 시도8호선입니다. 그 외 2개소에 토지매입비, 시설부대비 해서 1억3,70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소규모시설 도비보조로서 5천만원 증액하였는데 그것은 그다음 페이지 하청 덕곡마을 진입도로 확포장공사에 시비는 변경없고 도비 5천만원 추가로 해서 1억원 계상된 사항입니다. 농어촌도로305호선 수양마을이 들어갑니다. 수양동에 개설공사사업비로서 2억1백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도비보조사업으로서 관내 도로안전시설물 관리와 관련해서 시도23호선, 조금 전에 보고드린 산양-탑포선에 도로안전시설물 정비에 1억9,850만원, 부대비 450만원 포함해서 도비가 1억, 시비가 1억150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97페이지 도로유지보수에 실시설계비 3백만원을 삭감하고 소규모주민숙원사업으로 거제 아지랑마을 정비공사 외 2개소에 5천만원을 증액하여 4,700만원이 증액 계상되었습니다. 다음은 교량유지보수사업으로서 구 거제대교 보수보강시설비와 시설부대비에서 도비가 4억, 시비 4억해서 도합 8억 증액해서 사후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98페이지 도비사업입니다. 연초면 천곡마을 아스콘포장에 2천만원, 신현119안전센터 도보정비에 4,900만원, 부대비 1백만원 해서 7천만원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그다음 지역개발도비보조사업으로 장목면 장서마을 농로개설에 2천만원, 장유면 상유마을 안길포장에 3천만원 도비를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299페이지 마을안길 개선 및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학동마을 토지보상비 4천만원 계상하였습니다. 마을안길 개선 관련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일운 대동마을 안길 보수개선공사 외 7개소에 1억8,500만원을 증액해서 주민숙원사항을 해결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마을환경 개선 및 정비사업으로 동부 영북마을 석축정비공사 외 3개소에 1억1,500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300페이지 행정안전부 자동차교통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총사업비는 변경 없이 실시설계비를 감액해서 시설비로 이관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총사업비는 변경 없고 실시설계비 246만원 감액해서 시설비 1,354만원을 감액, 측량수수료 등 시설부대비 1,600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301페이지 국도비보조사업으로 낙도 수해주민 삶의 향상을 위해서 추진하는 도서종합개발사업의 도비지원비율 변경입니다. 당초는 9%였는데 15%가 되어서 여기에 따른 세출을 예산 조정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302페이지 유가 급등에 따라서 현재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지심도 자가발전시설 유류대 지원비가 5백만원 증액된 1,8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앞 페이지 도서종합개발사업과 동일 건으로 도비지원비율 변경, 9%에서 15%로 변경됨에 따라서 세출예산 조정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303페이지 농업기반시설 확충의 일환으로 농촌생활환경사업비 둔덕천 주민휴식공간 조성을 위해서 도비 5억원, 장목 흥남해수욕장 인근 구거 복개공사에 5천만원,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인 동부면 구천마을 용수로정비외 5개소에 1억6,500만원 증액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304페이지, 이 항도 도비지원에 따라서 산방2소류지 정비공사에 1억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입니다. 도로보수원인건비는 2008년 기본급이 확정됨에 따라서 올해 인건비 622만4천원을 증액해서 계상한 사항입니다. 참고적으로 작년 단가가 3만8,870원인데 금년 단가고 40,810원으로서 약 5% 정도 인상된 사항입니다. 다음 305페이지 일반운영비로서 국유재산 측량이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민원사항입니다. 3천만원을 증액했으며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서 급량비 390만원을 증액 계상한 사항입니다. 자산취득비로서 물품 노후로 인해 업무의 능률성이 저하되어서 전자복사기하고 카메라를 신규 구입코자 1,330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예,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설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

수고하십니다. 2934페이지 신오교 가설공사, 당초에 10억, 이번에도 15억을 확보했는데 일을 어떻게 추진하고 계신지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신오교라고 명칭을 붙이기는 했는데 당초 신오교는 태풍사업비로서 처음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교량 자체는 이미 다 완료되었고 교량을 하다보니까 연결도로가 완료 안 되어서 계속해서 연결도로까지 하기 위해서 이름을 옛날 명칭대로 신오교라고 붙였는데 전체사업비가 245억, 약 250억 정도, 신오교까지. 신오교는 약 150억 들여서 이미 완료했습니다. 나머지 연결도로하고 다시 주차장하고 연결되는 교량을 또 다시 놔야 됩니다. 도합해서 95억, 약 백억 정도가 추가로 들어갑니다. 그동안에 버력을 부어 놓은 것이 횟집들 앞에 보입니다만 그 버력은 순수하게 국도우회도로에서 나오는 버력을 무대로서 받아서 부어 놨습니다. 현재 돈이 적다보니까 추진을 못하고 있었는데 추경까지 해서 조금씩 확보되는 대로 추진하기 위해서 올해 중에는 아마 포장이 완료될 것 같고 내년부터는 교량공사를 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항을 넣어놓은 것입니다.

이상문위원

추가로 필요한 것이 90억이라고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약 백억 가까이 됩니다. 교량 포함해서.

이상문위원

교량으로 꺾어서 해안도로하고 합쳐지려면 제법 길게 해안도로에 따라서 폭을 넓혀야 안 됩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교량 자체 폭을 넓힙니다. 기존도로가 20m 폭이거든요.

이상문위원

중곡동 해안변을 통해서 버력 부어 놓은 곳이 쭉 올라오다가 교량으로 꺾였습니다. 교량으로 꺾여서 국도14호선하고 교량이 같이 붙게 되잖아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렇게 됩니다.

이상문위원

가변차선으로 가다가 14호선하고 합쳐질 것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상문위원

그 공사비 다 합쳐서.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다 합쳐서 그렇습니다.

이상문위원

저 교량이 그럼 지금 현재처럼 완전 90도로 꺾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90도는 아니고 사교인데 45도 정도 될 겁니다. 약 45도 정도.

이상문위원

지금 그것을 포장한다면 버력 부어 놓은 사석마무리가 다 되어 있는 상태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사석 안 되어 있습니다. 사석도 하면서 포장마무리 해야 지요.

이상문위원

그쪽만 돈이 얼마나 듭니까? 사석 부어 놓은 것을 정리하고 포장하고 해서.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담당계장에게)전체 15억 정도 되나?

이상문위원

30억이 더 든다는 얘기네요? 그 구간이 훨씬 기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렇지요. 현재 모래장 있는 곳은 아직 사석을 안 부었거든요.

이상문위원

국도14호선하고 붙는 것이 어느 정도 붙습니까?
현재 사석 부어 놓은 그쪽은? 길이가 버력 부어 놓은 곳, 중곡해안변 그 도로길이는.
700m.

옥진표위원

추가해서. 전반적인 것을 예산 올라오기 전에 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서 안 하고 예산만 덜렁 올려놓으니까 이 부분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저희들이 잘 모르지 않습니까? 모래사장에서부터 이 돈 들면 교량 놓아 둔 거기를 우회해서 빙 돌아오도록 그 구간이 직선화된다고 앞전에 지역신문에 났던데 그것하고는 별개네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어디를 돌아오는가요?

옥진표위원

모래하치장이 있어서 교량을 우회시켜서 둘러서 이때까지 둘러서 해안도로로 왔잖아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옥진표위원

어느 날 지역신문에 보니까 그게 바로 잡혀서 교통이 원활하게 된다고 신문에 났던데.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것입니다.

옥진표위원

그게 사업에 들어갑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게 지금 모래장 때문에 지금까지 일을 못했거든요. 모래장이 오비로감으로서 거기에 버력을 넣어서 직선화할 겁니다.

옥진표위원

해 놓으면 뭐합니까? 국도14호선하고 연결이 안 되는데.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래서 계속해서 공사하는 것 아닙니까.

옥진표위원

이 예산가지고 모자란다면서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러니까 현재 모자라는 전체가 보고드린 대로 약 250억 가까이 드는 겁니다. 그래서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겁니다.

옥진표위원

참 환장할 일이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이 보고서 사항은 지난번 업무보고 때 보고드린 겁니다.

옥진표위원

업무보고 때 나는 안 들어서 모르는데 그 구간이 출퇴근되면 정체현상이 생겨서 교량에서부터 거기를 지나서 14호선 국도까지 연결되잖아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옥진표위원

그것보다 더 급한 일이 어디 있어요. 지금 비행기를 태워서 내려 보내든지 아니면 차를 그리로 못 오게 하는 것이 낫지. 무슨 사업을 집행을 하는 것이 아까도 도시과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무슨 식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겁니까? 지금 294페이지 하둔에서 옥산가는 것은 무슨 공사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이것은 군도1호선으로 옥산에서부터 하둔가는 도로 중에서 마지막 남은 것이 옥산마을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거기에 차 지나갑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다닙니다.

옥진표위원

뭐하는 차들이 그리로 넘어갑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차가 다닙니다. 군도1호선으로 우리시에서 제일 먼저 고시된 도로입니다.

옥진표위원

옥동으로 해서 지나가는 그것 아니고? 이것은.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것 맞습니다. 옥동까지는 포장이 되었고 옥동에서 옥산구간이 포장이 일부 안 되어서.

옥진표위원

아니 그러니까 옥동까지는 되어 있고 옥산 쪽에는 안 되어 있잖아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안 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뭐하는 차들이 거기를 왕래하느냐고요. 군도1호, 2호가 문제가 아니고. 뭐하는 자들이 넘어 다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우리 생활권역으로서 차가 다닙니다. 차가 안 다니는 것도 아니고 많이 다닙니다.

옥진표위원

하루 차 한대 지나갑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교통량조사한 것이 있는데.

옥진표위원

눈을 닦고 봐도 저번에 내 하루가서 보니까 한대도 안 지나가고 내 혼자 지나가던데.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교통량조사한 것을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옥진표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도시계획도로도 그렇고 건설과에서 올라오는 지방도 관계도 그렇고 아까도 이상문위원도 말씀하고 했는데 도로 우선순위가 무슨 규정이 있어서 규칙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이 아니고 민원에 의해서 안 되면 표심에 의해서 권력에 의해서. 중구난방형으로 되는 겁니다. 이것도 필요한 데 예산을 빨리 적기에 투자해서 완공을 시켜야 교통이 원활히 소통이 될 것 아닙니까? 하루 설령 10대 지나갔다 봅시다. 뭐하는데 돈이 그렇게 급하게 필요하느냐는 말입니다. 땅이나 사놓고 있으면 되지. 돈 꼴랑 몇 억 넣어서 신오교 직선화한다고 봅시다. 14호선하고 연결 안 되어서 어차피 병목현상 생겨서 차 들어와서 쭉 줄서서 계속 서 있어야 되는 사항인데 사업하면 뭐합니까? 어중간하게. 차라리 안 하는 것이 낫지. 안 하면 아예 막힌다고 차들이 둘러갈 것 아닙니까? 신오교 새 다리 놓고 난 뒤에 한내, 오비공단 가는 차들은 거진 그 쪽으로 다닙니다. 나오면 둘러오는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립니다. 이런 사업들은 조금 예산이 넉넉하지는 못하지만 이왕 할 바에야 개통시켜 주게끔 해야지. 이게 무슨 연차사업으로 해서 될 사업입니까? 애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이태재위원장

그게 만약에 예산만 된다면 사업을 빨리 끝낼 수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사실은 돈이 모자라서.

이태재위원장

땅 붙이기가 아니고.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연차로 하면 언제까지 완성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2년 정도 더 걸리면.

이태재위원장

2010년 이내에는 되는 겁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큰 차들이 오비다리를 건너서 오는데 회전이 안 돼서 정말 이것은 아니다 싶습디다. 그래서 신오교가 빨리 되어야 큰 차가 지나가야 되는데 상당히 시급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문위원

위원장님께서는 옥진표위원께서 말씀하신 것하고 정반대로 말씀하시는 것으로 들립니다. 무슨 뜻인고 하면 오비교에서 상단으로 개발되고 있는 곳까지, 하청특구로 개발하려고 하는 그곳까지의 도로가 마을앞길까지 형편없는 상태인데 그 도로를 손을 보지 않고 계속 거기다 허가를 줬고 계속 공사용 차량, 또 자재용 차량이 들락거리고 많은 사고가 날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급한 곳이 거기가 아니다. 고현에서 오비다리 건너면 다리가 두개나 있으니까 그게 안 급합니다. 우선순위를 굉장히 강조하셨는데 이 점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친다면 건설과장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사실은 그 도로가 급한데 신오교, 그 끝으로는 도시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올해 도비 20억인가 받아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부터 대우공단까지는 도시과에서 추진하고 그 너머 한내고개까지는 씨씨건설인가 거기에서 추진해 나머지는 삼성조선에서 추진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이런 말이 자꾸 나오는 만큼 그만큼 중요하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상문위원

그러면 도시과는 도시과 당신들끼리의 돈을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하라. 건설과는 우리 나름대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할게. 이런 식이 되어서는 안 되고 어차피 한 개로 연결되는 한 파이프인데 건설과에서 도시과하고 협의해서 우리 건설과 구간은 그 뒤쪽 구간이 뚫리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는 것이다 했을 때는 건설과, A구간에 들어갈 돈을 도시과한테 양보해서 너희부터 뚫어라. 통행이 가장 많이 되고 있고 이쪽 신오교, 이것은 이 신오교아니라도 둘러가도록 되어 있고 이 신오교 앞에는 그것을 매립 안 해도 매립해서 완성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차량들이 지나갈 수 있다. 차량들이 둘 다 신오교, 오비교를 건너서 공단으로 가는 그게 급선무다 했을 때는 양 과 간에도 그런 협의도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양 과 간의 우선순위를 해서 한 과에서 양보해서 급한 것부터 해나가자는 이런 지혜를 모아야 될 것 아니냐 이런 말씀이거든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런데 그것은 양 과에서 똑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0년 되면 똑같이 개통이 됩니다. 그것은 그렇습니다.

이상문위원

양 과에서 시작해서 똑같이 안 끝내고 지금 신오교 연결구간을 접고 이 돈을 도시과 너희 구간 먼저 해라 하면 그 소통이 얼마나 빨리 지겠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똑같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0년 되면 똑같이 종료됩니다.

이상문위원

똑같이 추진 안 하고 이 90억을 도시과 너희 구간부터 먼저 써라. 그렇게 했을 때 그 효과가 똑같이 추진하는 것하고 도시과 것을 먼저 끝내는 것하고 그 효과가.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게 사실상 오비마을이 급하다보니까 오비마을 쪽은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도비 합쳐서 많이 들어가 있고 신오교, 이 쪽으로 는 돈이 얼마 없고 그렇습니다. 그쪽을 많이 치중해 놨습니다.

이상문위원

지금 많이 하는데 10년 안에 끝내려면 여기에 95억 돈을 안 들이면 안 끝나잖아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렇지요.

이상문위원

그 돈을 2년 동안 쓰지 말고 2010년까지 이 돈을 놔두고 이 돈을 확보할 수 있는 돈, 이 돈을 몽땅 도시과에 주면 이 도로는 못하더라도 신오교 건너서 도로는 다 완성할 수 있지 않느냐. 1년이면 1년, 1년반이면 1년반이면. 6개월 주민들이 고통받는 것, 교통사고 위험에서 벗어나는 것, 6개월 빨리 풀어준다는 그게 얼마나 큰 서비스입니까? 그 이야기지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것은 양쪽에서 저희들이 협의해서 하기는 하겠습니다만 이 도로가 완료되어야 오비-한내 간에 해소가 됩니다. 지금 현재 도로로 다니는 것이 아니고 전부 신오교로 다녀야 될 입장입니다. 왜냐 하면 현재도로는 위험도로 C등급으로 분류되어 있고 중차가 다니기 힘듭니다. 현재 신오교는 다시 놨기 때문에 40톤짜리 큰 차가 다녀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굴곡이 되어 있고 아직 확정이 안 되다보니까 그 곳에 교통소통 때문에 큰 차가 못 다니는 겁니다. 똑같이 다 개통이 되어야 됩니다.

이상문위원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국도14호선을 타고 장평 쪽에서 오던 25톤 차량이 신오교에서 직선으로 나가면 교량이지요? 시외버스터미널 앞에 교량이지요? 거기에서 좌회전이 됩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지금 현재.

이상문위원

아니, 도로공사를 끝내고 난 뒤에.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주차장앞에서, 시내버스터미널 앞에서 좌회전이 됩니다.

옥진표위원

신호등을 넣어야 됩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여기서 완료되면 거기에서 신호등 넣습니다. 지금은 3방향 신호입니다. 그게 되면 4방향 신호를 넣을 겁니다.

이상문위원

그러면 기 매립되어 있는 중곡동 해안변 말고 버력 갖다 부은 곳, 그게 몇 차선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4차선되는 겁니다. 편도2차선씩 4차선이 됩니다.

이상문위원

4차선이 되고 4차선이 몽땅 가서 국도14호선하고 연결이 되고.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상문위원

쌍방 교행한다는 말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오비 한내마을하고 같이 되어야 모든 차들이 그 쪽으로 통행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같이 완료될 겁니다.

이상문위원

지금 싣고 들어오는 기자재 수송용 차량은 중곡로타리를 지나서 오비교를 지나든지 아니면 좌회전해서 신오교를 지나든지 이렇게 해도 문제가 없지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지금 현재 오비교는 중량이 큰 차는 다니기 어렵습니다. C등급이 되어서 사실은 좀 불안합니다. 그런 점이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그러면 지금 기자재들은 어떻게 싣고 다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현재 그리로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기는 다니는데 교량운용 상에 위험하다는 거지요.

이상문위원

이쯤하고.

옥진표위원

잠시만요, 지금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실무부서에서 그 내역을 모르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건설과장이 그 도로에 대해서 열악하다는 환경을 아니까 비 오고 나면 파손된 부분도 나와서 즉각 보수하는 것도 누누이 보고 있고 해서 아는데 어차피 태풍피해복구사업으로 해서 신오교를 새로 놓고 구 다리는 진짜 위험해서 진단을 앞전에 한번 받았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받았습니다.

옥진표위원

C등급 받아서 어떤 측면에서 보면 불안한 가운데 하루 이틀 미루어 오는 상황이라는 것은 알고 있는 상황인데 만에 하나 사고나면 전부 우리시에서 책임져야 됩니다. 통제 못한 책임을 져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알면서도 어차피 사업예산을 우선순위를 할 때 급한 데는 급하게 빨리 조달해서 예산을. 뭘 하나라도 마무리를 지어야 될 건데 그렇게 안 하고 도시과도 그렇습니다만 건설과도 보면 대표적으로 하나 예를 들어서 이야기했지만 전반적으로 다 그렇습니다. 국장님은 그것을 균형발전이라고 이야기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균형발전이 아닙니다. 어떤 목소리가 높아서 왔든지 그렇지 않으면 시장이 표 얻으려고 한 것으로 밖에 인정이 안 되는 사항인데 주먹구구식으로 해서는 안 되겠다고 봅니다. 총무사회위원회에 있을 때 경로당 부분도 연차계획에 의해서 세워서 하니까 우리 의원들도 민원받기도 수월하고 공무원도 일하기 엄청 수월해 지는 것 아닙니까. 저 앞에 공무원 앉아계시네요. 지금 엊그제도 해양수산과 관계도 그래요. 정주어항이니 이런 것들도 사실상 도의원이 도비 가져온다고 해 주고 어느 누가 로비한다고 선착장 쌓아주고 그게 맞는 시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런 것도 그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종합검토를 해서 과연 진짜 어디가 먼저 예산이 투자가 되어야 될지 하는 것을 감안해서 해야 될 건데 과장이 잘 알고 있면서도 돈을 투자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왜 과감하게 말을 못해요? 몰라서 못하는 것도 아니고. 어느 모 과장님은 이런 이야기해도 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쪽에 근무처가 있을 때는 목숨에 지장이 있어서 내 죽겠다하다가 본청에 올라오니까 입 싹 닦고 말도 안 합니다. 다 건설파트에 계시는 분들입니다. 예산심의하는데 말이 길어져서 미안합니다만 이런 것들도 차후에 내가 볼 때는 정리가 되어야 될 사항으로 보고. 이왕 말을 했으니까 둔덕천에 물어봅시다. 도비 내려온 사항인데 330페이지. 1km에 5억이라는 돈이 도대체 어떤 시설을 하는데 투자가 이렇게 많이 되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둔덕천 안전휀스 시설하는 건데 거림마을 농업개발사업비까지 연계해서 농업개발사업에 보면 보행로가 있습니다. 그 보행로가 둔덕천에 밑으로 떨어질 위험이 있고 해서 거기 휀스를 설치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옥진표위원

설계가 나와서.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아직까지 설계는 안 됐습니다. 설계되는 대로 할 겁니다.

옥진표위원

예상하는 금액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

구 다나까농장이라고 하는 데 수월방조제구역에 시민들 공원한다고 해서 보도 깔아놓은 것 있지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옥진표위원

걷기 하는 데. 거기 휀스 한번 보셨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저희들이 만든 겁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그 뒤에 가보셨냐고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요 최근에는 가보지 못했습니다.

옥진표위원

그게 집행부서의 계획하고 하시는 분들은 사실상 그보다 더 좋게 만들면 얼마나 환경이라든지 좋겠습니까마는 사용하는 시민들의 의식이 제가 볼 때는 아직 그렇게 미치지 못하는 장소에는 거기에 걸맞는 시설이 적합하지 않느냐 보거든요. 그래서 투자라는 것은 현재 실정에 맞게끔 적의예산이 편성되어야 되는데 신현에 도심권 옆인데도 휀스, 스텐레스 위에 봉으로 다 이어져 있는데 한번 가보시면 알겠습니다만 반 정도는 없어요. 용접을 해서 땜으로 해서 붙여놓은 것들인데 그런 것을 보면서 우리도 내나 시의원도 시민의 한사람입니다만 이런 데 이런 것이 과연 필요한지 어떤 측면에서 안전상 필요하다고 하지만 이렇게 돈을 들여서 해야 될 자리인가는 한번쯤 더 생각해 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서 여기도 둔덕천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여기에 걸맞는 설계가 되어야 되고 사업비도 거기에 맞는, 적정하게 투자가 되어야 되지 1km에 5억이라고 하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제가 볼 때는 어느 정도 계획하고 있는 설계가 있을 건데 도면이, 이것도 나중에 심의끝나기 전에 계시면 상임위에 제출해 주시면 참조하겠습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이상문위원

덧붙여서 하나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이 돈은 누가 노력해서 확보한 겁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것까지는 저희들 모릅니다. 일단 도비가 내려온다는 것은 아는데 누가 노력하고 그런 것은 잘 모릅니다.

이상문위원

이게 아리송합니다. 왜 안전휀스비 5억을 가져오는가? 그리고 거제 동부산촌간척지 있지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상문위원

제일 하단부에 내려가면 안전휀스되어 있지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상문위원

그 안전휀스가 농로에 리어카가 가거나 아니면 어쩌다가 농사용 차량이 한번씩 갈만한 장소인데 아니면 농민들이 조금 걸어다니는 길인데 거기에 가면 안전휀스 구경이 (손으로 원을 그리며) 이만합니다. 주물이지요? 고속도로에 난간이나 가드레일보다도 훨씬 더 강하게, 제가 볼 때는 옆에 있던 사람이 이것은 탱크 못 빠지게 만든거지 농로 옆에 갖다놓을 휀스가 아니다. 그것을 보고 참 예산을 이리 쓰는가 이런 생각이 들던데. 특별교부세를 받아온다하더라도 도로에 쓴다든지 아니면 재난이 발생하는 이런 곳에 쓴다든지 그런 것도 아니고 부수적인 안전휀스, 이름까지 매겨가지고 특별교부를 내렸다는 것은 참 아이러니하네요. 시에서는 전혀 요구한 바도 없다는 말이지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제가 알기로는 당장은 자료가 언제 나갔는지 확실히 모르는데 농업기반담당한테 한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문위원

예. 5억 내려는 것. 농어촌개발사업 거림권역 사업하는데 안전휀스로 특별교부세 5억을 따 왔다.
주 사업이 안전휀스니까 이렇게 해 놨을 것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포장도 있고 휀스도 있고 한 그런 겁니다.

이상문위원

우리가 현장사무소갔을 때 설명 다 들었는데 보도고 그런 것들 이미 있는 돈으로 다 한 거잖아요?
알았습니다.

김정자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92페이지에 거가대교 건설 민자구간이 현재 거가대교가 얼마 정도 일이 되어 가고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거가대교 현재 공정은 약60%선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50억이 세입부분입니까? 일단은 세입부분이지만 50억이 조금 삭감이 되어서 받지를 못하는 거네요? 들어오지를 않은 거네요? 이유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지방채를 빌린다는 것인데 안 빌린다는 것입니다. 지방채를 당초 백억을 빌리려고 했는데 도 계획이 수정되어서 50억만 빌린다는 것입니다.

김정자위원

다음 묻겠습니다. 휴게소 관계가 어찌되어 가고 있습니까? 거가대교에. 거제 쪽에 휴게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휴게소......

김정자위원

잘 모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관광과에서 아마 할 겁니다.

김정자위원

휴게소, 이것은 거가대교 세입하고 세출하고는 뭐가 틀립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이것은 순수하게 거가대교를 연결하는 연결도로의 사업비하고 거가대교 놓는데 우리시가 부담하는 사업비입니다.

김정자위원

사업인데 이게 들어와서 물어보는 건데 제가 알기로는 언론이고 어디고 시민들의 여론이고 보면 휴게소 관계가 우리 거제시에 아직 투명하지 않다. 부산시는 얼마만한 예산을 들여서 정말로 잘해 놓는데 잘하려고 계획하고 있는데 과연 우리 거제시에는 그런 것도 아직까지 유치할 계획이 안 되어 있는데 많은 걱정을 하더라고요. 과장님께서 알고 있는 부분만큼은, 전혀 잘 모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거가대교하고 연결도로에서는 휴게소가 하나 있기는 있습니다. 그 나머지는 우리시가 추진하는 휴게소가 관광과에서 추진하는 휴게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로에 연한 휴게소는 도에서 일괄 추진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할 것은 아니고 우리시가 추진하는 것이 제가 알기로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으로 그 전에 이야기가 되기는 됐는데 아마 순조롭게 진행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김정자위원

저도 그런 여론을 들을 때 걱정이 되는 것이 관광객들을 거제시에 많이 유치해야 되는데 부산시에 다 뺏기면 정말 우리 거제시가 손해를 보지 않나 생각해서 과장님이 아는 만큼은 제가 설명을 듣고 싶고 앞으로 그런데, 지금 현재 담당부서가 아니지만 열심히 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소규모주민숙원사업하고 농촌활력증진사업하고 사업은 어떻게 다릅니까? 299페이지 제일 위에 있습니다. 330페이지 농촌생활환경정비하고 사업이 제가 볼 때는 거의 비슷한데,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똑같은 주민숙원사업입니다. 299페이지에서 말하는 것은 일반 마을에 하는 사항이고 330페이지에 하는 것은 농업에 필요한 용수로라든지 농로라든지 구거라든지 여기에 꼭 필요한 사업, 이렇게 해서 다만 사업만 구분해서 할 뿐이지 똑같은 주민숙원사업입니다.

김정자위원

제가 주민숙원사업에 있어서 건수가 21건인데 5억1,500만원이 사업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예산항목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것은 정말 주민들이 살기 편하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정말 하면 좋다고 보는데 궁금한 것은 어떤 기준으로 이 사업들의 우선순위를 배정하느냐에 있는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은 우선순위가 없습니다.

김정자위원

들어오는 대로.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들어오는 대로가 아니고 없고 다만 면에서 면장이 판단해서 우선순위가 정해지고 그다음에 이 자리에서 말씀드려도 괜찮은지 모르겠는데 위원님과 면장님 간에 조율되어서 우선순위가 정해지는 것도 있고 기타 여러 가지에 의해서 우선순위가 정해져서 오면 저희들이 취사선택해서 되도록이면 우선순위가 높은 것부터 추진하는 것입니다.

김정자위원

기준은 확실하게 되어 있는 것이 없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농촌활력증진사업에 있어서 2008년도 현재까지 우리시에서 과장님 알고 계시는가 모르겠지만 1차, 2차, 3차 산업융복합화를 촉진하기 위해 인재양성, 지역특산물마케팅 투자를 지원, 2008년도에 142시ㆍ군에서 국비 3,474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하거든요 알고 계십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것은 기술센터 소관인 것 같은데요 사업성질이.

김정자위원

사업성질은 그래도 여기 나와 있잖아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아닙니다. 우리는 기반시설만 하는 것이지 그 외에는 기술센터에서 다 합니다.

김정자위원

농촌활력증진사업에서.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 안에 들어가기는 하는데 우리는 극소수 기반시설만 하고 나머지는 전부 센터에서 다 합니다.

김정자위원

우리시에서는 전혀 국비 같은 것은 따온 적이 없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기술센터에서 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잘 모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이든 저희들이 하는 것이든 국비가 따라 갑니다. 전부 국비가 있어서 추진하고 국비가 있어서 시비와 도비를 보탭니다.

김정자위원

저는 이것을 가지고 자료를 해서 물어보는 것이고요, 과장님도 앞으로 꼭 우리부서가 아니라도 이런 사업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될 겁니다. 2008년도까지 3,474억원이 지원되어 있고 142개 시ㆍ군이거든요. 그러면 한 시ㆍ군에 244억원 정도 앞으로 책정이 되어 있다 하더라고요. 2010년까지 국비가 1조원이 예산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과장님도 알고 계시고 앞으로 이런 국비사업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해서 많이 따와서 농촌의 활성화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297페이지에 구 거제대교 보수보강이 있습니다. 혹시 보강보수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나와 있습니다. 전체사업비는 22억이 드는데 우선 저희들이 도하고 지난번에 인수하면서 반반씩 하자. 우리시도 부담이 된다. 시에 필요한 교량이지만 부담이 된다. 당초에는 이 교량을 인수 안 받으려고 했는데 감사원에서 지정을 해 줬습니다. 거제시에 받아라 해서 어쩔 수 없이 받았습니다. 받는 과정에서 도에서 우리도 절반쯤 줄 테니까 사업비들여서 보수보강해라 이렇게 해서 저희들이 지난해 10억을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10억까지는 안 되고 우선 4억 줄 테니까 이것가지고 우선 급한 데부터 해라 해서 4억 받은 것하고 시비하고 합해 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태재위원장

이 다리가 된 것이 1970년도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1971년입니다.

이태재위원장

그러면 27년 가까이 되는데 보통 다리 수명을 얼마나 보고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원래 콘크리트 압축강도는 100년 이상 갑니다. 거기에 보강한 인장강도가 없습니다. 없다보니까 철근을 넣습니다. 철근 넣어서 하는 것이 저희들이 작게는 50년정도 보는데 옛날에 시공한 것들이 보면 부실한 경우가 더러는 있습니다. 왜냐 하면 설계를 잘못해서 부실이 아니고 사업비가 적다보니까 예를 들면 거제대교를 견주어서 말씀드리면 옛날에는 DB18톤이라고 작은 중량의 차만 다녀라 이렇게 되어 있는데 구 거제대교의 당초 예상 교통량은 157대였습니다. 1일. 적은 차만 다니게끔 설계되다보니까 힘이 없습니다. 그런데 요즘 차량이 전부 대형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큰 차는 지나가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신 대교는 40톤 정도의 큰 차가 다녀도 되는데 구 대교는 그렇게 큰 차가 다니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설계되어 있는 대로만 차가 다니면 철근이 보강되어 있는 교량은 최소 50년 이상은 갑니다.

이태재위원장

걱정되는 것이 돈을 한참에 들여서 한다면 모르겠지만 일부분 보강이 될 것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물론 안전진단도 했지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리가 흔들흔들 위험합니다. 혹시 염려스러워서 성수대교도 50년 됐습니까? 안 됐지 않습니까? 그런 사고가 날까 걱정이 되기 때문에 조치는 되어야 될 것으로 봅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저희들이 계속해서 보강공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299페이지 학동 토지보상비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마을안길에는 보상해 준 적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이태재위원장

원칙적으로 해 주게 되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도로를 내놓고 그 당시에 보상 못 준 부분이 많은데, 특히 학동은 이 사람이 가진 땅이 있는데 교환하기로 하고 당초에 길을 냈습니다. 하천부분하고 교환하기로 했는데 사실상 하천이 국유다보니까 교환이 안 됩니다. 법상으로. 그래서 그동안에 내 추진해 오다가 안 되어서 이 분이 소송을 했습니다. 당초에 왜 시장이 땅을 바꾸어서 가져가기로 했는데 왜 안 내놓느냐 그러면 보상이라도 줘야 될 것 아니냐 이렇게 판결이 났습니다. 보상을 줘라 법원에서. 그렇게 했는데 보상을 주라는 판결이 나서 저희들이 이것을.

이태재위원장

만약에 소송을 안 걸었으면 안 줬을 것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러니까 당초에 추진하기로 바꾸기로 했는데 못 바꾸어서 그렇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이런 것이 우리 거제시 내에 많을 텐데.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더러 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도로를 쓰면서 사유지를 우리시가 보상 못한 데. 인근에 장평도 그렇습니다. 장펑도 도시구역인데도 시가 어느 정도 개인 사유지를 도로를 쓰고 있으면서 보상을 안 해 줘서 민원이 발생해 있습니다. 소송을 걸면 주고 소송을 안 걸면 안 주는가 그래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더러는 소송 안 걸어도 저희들이 해소하고 있는 것은 있습니다.

이태재위원장

하고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옥진표위원

293페이지 사곡-거제간 도로확포장 부지보상비가 당초 25억에서 10억 이상 추가로 계상이 되어 있는데 여기 감정가격이 얼마 정도 나왔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높은 데가 20여만원.

옥진표위원

올라가는 산 얼마 나왔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산은 10만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옥진표위원

길이가 얼만데 이렇게 많이 책정되요? 총 부지보상비만 35억 든다는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

사곡 14호선국도에서 사곡 올라가서 거제면 넘어가는 두동 위에 거기까지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두동고개 거제면 쪽으로 4차선 난 곳.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거기까지. 거리가 얼맙니까?
앞으로 85억 들어야 될 겁니까?
그러면 기 투자가 50억에 이번에 35억하면.
다 되면 50억입니까?
그러면 30억 정도 더 필요하다는 겁니까?
그쪽 도로부분도 옛날에 이미 고인이 된 김준의, 4대의원하다가 그렇게 됐는데 그 분이 어떤 면으로 보면 균형발전 차원에서 어렵게 어렵게 시작을 했는데 언젠가는 개통을 하기는 해야 될 거에요. 하는 것은 맞는데 이런 부분들도 그렇습니다. 교통량이 내가 볼 때는 사실상 통영에서 들어와서 거제대교로 들어와서 주로 여름철 되면 남부나 학동, 해금강 나가는 차들이 그리로 가는데 그쪽으로 가는 차들이 전부 다 그리 가지는 않아요. 실제. 고현으로 와서 삼거리로 해서 가는 차, 안 되면 옥포, 장승포로 가는 차로 분산해서 지나가는 사항인데 이런 부분도 사실상 시비 10억이나 이번 추경에 올라온다는 것은 당초예산 같으면 이해가 되지만 부지보상하다가 모자라서 물론 올라온다고 하는 것은 이해는 오비산업도로 도시과에서 하는 것 10억 해 놓고 부지보상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성을 내서 이야기한 부분은 이해를 할 거라고 보기는 봅니다만 형평이 안 맞는 거에요. 저쪽은 경제활동하는 사람들이 아침저녁으로 출퇴근하는 시간에 밀려서 정체가 일어나서 빨리 가야 되는 사항이다보니까 신호를 안 지키고 달리는 차들이 있고 어떤 측면에서 보면 저기는 소모성 도로입니다. 놀러오는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한가하게 다닐 수 있는 도로가 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부지보상은 해야 되겠습니다만 그렇게 급한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 여기에 벌써 50억 들고 3백억 들여서 만들어야 될 도로는 기껏 시비 이제 10억 넣어놓고. 말이 되는 겁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이 도로는 우리 관내 군도 중에서 연사, 하청하고 이 도로가 제일 교통량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게 4차선이 안 되면 안 되는 그런 도로입니다. 그래서 이것하고 연사, 하청 2개가 추진되고 있는데 제가 전망하기로는 연사, 하청은 사실 먼저 준공될 겁니다. 이게 사업비가 많이 들다보니까 준공년도가 뒤로 될 것 같은데 이것도 계속 땅값이 올라가다보니까 빨리 보상비라도 해결해야 되는데 보상도 겨우 절반 정도 해결한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어찌하든 저희들 지역균형발전이라든지 교통소통을 위해서.

옥진표위원

과장님, 말이 자꾸 길어지는데 이런 도로도 필요하기는 해요. 그러면 도시과에서 하는 도시계획도로 있잖아요. 지금 아까도 제가 말하려다가 안 했는데 신현 같은 데는 실제 2차선을 4차선으로 개통해 놓고 나면 돌아서면 주차장됩니다. 결론적으로 시비들여서 남의 차 불법 주ㆍ정차시켜서 주차장 만들어 주는 꼴밖에 안 됩니다. 그에 대한 대책은 하나도 강구 안 하면서 무조건 도로만 넓히면 소통이 되고 원활히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발상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보거든요. 아무리 많이 넓히면 뭐합니까? 차는 더 많이 오는데. 또 불법주정차는 더 많이 하고. 차라리 그런 도로는 이미 땅값 다 오른 것 같으면 지연시키고 진짜 지방도 같은 데, 빨리 개통될 것 같으면 이런 데 투자를 먼저 하든지, 이렇게 볼 문제 아닙니까? 뭐만 하면 돈이 없다고 하고. 왜 돈이 없다고 합니까? 다른 사람들은 거제시는 돈이 더 많아서 돌아서면 파고 새로 한다하는데. 그런 시민들로부터 불신을 조금이라도 줄이고 공신력 있게 뭐라도 하려고 하면 누가 보더라도 참 필요하더니 잘 됐다 하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계획을 알아야 되는데 그런 것은 진짜 잘못되어 가지 않나 하는 말이 들리는데. 국장님 계시고 해서 도시과가 되어서 이어서 말이 길어져서 미안한데 조금 세밀한 종합적인 검토를 하셔서 아까 김정자위원도 말씀하고 한 것이 전체적인 각 과소관의 업무다보니까 자기과 것만 가지고 자꾸 이야기하거든요. 그래서 그 위에 조정할 수 있는 국이 필요하고 해서 국장님이 계시고 한데, 우리시는 국장이 뭐하려고 앉아있는가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 가는 일이 더러 많이 있습니다. 민원사항이 생기든지 하면 국장이 나서서 해결해야 되는데 과장이 나가야 되고 과장은 뭐하면 계장 내보내고. 이러다보니까 밑에서 보고해서 받아서 업무처리 하다보면 하루 걸릴 것이 사흘, 나흘 걸리고. 결국 그 민원은 시장한테 다 돌아오고. 이런 사항들을 국장님 계시니까 하는 이야기인데 앞으로 이런 것도 개선을 같이 해서 사업이 효율성 있게, 적기에 투자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연기위원

마이크 끄고 이야기하겠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위원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우리 위원들은 다 각 지역 관할지역구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예산도 의원들이나 그 지역에 있는 민원인에 의해서 예산편성해서 하는데 다른 지역에 있는 예산을 불필요한 것을 이렇게 마이크에 대고 발언해 버리면 사람들이 면에서 면장들 앉아서 보고 있는데 당해 지역에 있는 의원들은 그러면 가만히 앉아서 말을 안 하고 하면 저 의원은 뽑아놨더니 뭐하는 의원인가 이렇게 생각들을 합니다. 말을 안 하고 앉아있으면 우리 의원들이 그러한 입장을 생각해서 자기 지역에 있는 예산 아니면 거제시 전체적인 일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시고 다른 지역에 있는 일이 불필요하다는 말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위원장 이야기한 사곡-거제간 도로 시작된 지 몇 년 됐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2001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강연기위원

2001년도 시작됐는데 지금 2008년도 아닙니까?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까지 토지보상이 안 되고 공사도 구간이 많이 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해마다 우리 거제를 찾아오는 관광객 숫자는 늘어만 가는데 매년 성수기 봄과 여름 되면 이 구간에 차량정체가 많게는 두 시간, 세 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것을 하루빨리 해소시켜 줘야 되지. 해소를 하기 위해서는 물론 예산이 뒤에 따라 갑니다만 우리 위원님들이 이야기하다시피 도로 개설하는 구간을 일단 어디가 제일 빨리 해야 될 것인가를 실과장님은 그것을 순번을 정해서 이러한 부분을 빨리 해소해 줘야 우리시에서 시정이 조선해양관광거제 이렇게 떠들고 있는데 관광하면 외지인들이 들어와야 관광 아닙니까? 이러한 기반시설을 하나도 안 해 놓고 우리 거제로 오시오 하고 외쳐봤자 왔다가 돌아가면 뭐라고 할 겁니까? 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 구간은 몰라도 사곡-거제간 구간은 보상관계를 금년 내에 3차 추경을 해서라도 빨리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당초예산에 이 공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 최선을 다해서 해 보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위원님.

김정자위원

302페이지 보시면 지심도 자가 발전시설 유류대 지원에서 500만원 증액되었는데 이게 기름값이 올라서 그렇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기름값이 올라서 그렇습니다.

김정자위원

1,800만원이 1년 겁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1년 겁니다.

김정자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번 정부에서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를 많이 장려하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1년에 한번씩 이렇게 매년마다 그렇게 하는 것보다도 이런 시설을 해 줬으면 좋겠다 싶은데 과장님생각은 어떻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지심도라든지 우리 도서는 사실상 교통도 어렵고 살기가 참 어렵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니까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특히 지심도는 땅이 국유지다보니까 자기네들이 완벽한 시설을 못해 놓고 살다보니까 현재 전기가 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국가에서도 그렇고 시에서도 그렇고 사업비를 들어서 자가발전기를 시설한다든지 기름값을 대준다든지 해서 운영해 오고 있는데 지금까지는 시와 국가가 해 왔습니다만 이게 아마 내년 상반기나 되면 조선산업지원과에서 발전시설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들은 올해 내년까지만 지원하면 그쪽에서 국비가 포함된 사업이 되어서 원만한 전기공급이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이런 시설을 정부에서 권장하고 있으니까 이런 것을 좀 앞으로는 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계획을 세워 주십시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

303페이지 장목에 흥남해수욕장 인근 구거복개공사는 무슨 공사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동네 안인데 지방도에서 해수욕장 가는 길이 구거하고 연계해 있습니다. 낭떠러지입니다. 굉장히 높습니다. 약 8-9m 될 겁니다. 그러다보니까 위험해서 그것을 복개해야 교통 소통하는데 지장이 없다 해서 도비가 좀 지원된 사업일 겁니다.

옥진표위원

전액 시비 아닙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이것은 시비인 것 같습니다.

옥진표위원

경사가 심한 것은 아는데 그 동네마을 안을 쭉 타고 내려가는 쪽에 구거가 하나 있기는 있어요. 그 구거를 휀스치고 하면 안전 안 해 집니까? 도로폭은 완전히 나오는 것 같던데.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도로폭이 제 폭이 안 나옵니다. 원칙으로 따지자면 도로폭이라는 것은 6m가 되어야 되거든요. 정상적으로 6m 되어야 차가 교행이 되어야.

옥진표위원

무슨 말씀입니까? 과장님. 거제안에 6m 되는 도로가 몇 개나 있어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러니까 6m 되어야 되는데 현재 거기는 4m 정도 됩니다. 작은 차끼리 겨우 비킬까 말까 하는데 그 밑이 7-8m 되다보니까 굉장히 위험합니다. 그렇게 복개해서 교통사고를 줄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옥진표위원

사고가 난 적이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데이터는 확실히 파악을 못했습니다.

옥진표위원

아직 사고났다는 이야기는 한번도 못 들었는데 길이가 65m 복개를 어차피 해야 안전하다는 이야기입니까?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

휀스 치고는 안 되고.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휀스를 치게 되면 휀스가 또 50cm 내지 1m 정도 들어오기 때문에 오히려 도로가 줄어듭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하게 되는 목적은 해수욕장에 오는 손님들을 위해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그렇기도 하고 동네사람들 다니는데도 필요하고.

옥진표위원

동네사람들도 필요하고.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동네 안입니다. 주된 도로 내려가는 그 길입니다.

옥진표위원

그것은 아는데 차를 몇 번 타고 내려 갔다올라오고 선거한다고 다닌 곳이 되어서 아는데 위에 중간까지는 동네 안으로 들어가면 관계없고 그 밑에 바다 쪽으로 내려가는 그 사이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말이지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

그 정도 되는 데 복개 다 해 주려고 하면 거제시 관내 할 데 상당히 많을 건데요.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여기는 사실상 주민생활공간이기도 하지만 관광객을 맞이해야 될 곳입니다. 주민생활공간도 해 줘야 되지만 관광객 편의를 위해서 꼭 필요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업비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옥진표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나중에 한번 체크해 보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문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문이 없으면 305페이지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노점상 단속업무 추진. 제가 산건위 들어와서 노점상 때문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정말 안 고쳐집니다. 일주일정도하는 것은 봐주겠는데 심하게는 6개월, 1년, 2년, 도로에 그렇게 차를 두 대 갖다놓고 한마디로 현금카드영수증까지 해 주면서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서 이것은 아니다. 지나가는 주민들이 우리 거제시는 공권력이 없나? 이런 것을 보면서. 이런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심한 데가 어디냐 하면 장평 해안로, 부두 있지 않습니까? 거거는 지금 참 엉망입니다. 주차, 아예 차를 대놓고 점포를 차려놨습니다. 4차선도로에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1년 더 됐을 겁니다. 2년, 3년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고려5차아파트 돌아가는 데 커브, 거기도 제가 보기에는 1년은 넘었을 겁니다. 차 두대로 하고 있고. 옆에 장사하시는 분들이 마음이 참 좋습니다. 이런 것은 손을 봐야 되지 않겠는가. 일주일 정도나 잠시 하는 것은 좋습니다. 고질적인 곳은 힘이 들더라도 해 주십시오. 노점상 단속에 대해서는 특별부대를 만들든지 이렇게 해야 되지 이것을 그냥 놔두면 조금 전에 말씀한 대로 거제시는 기강도 없고 법도 없나. 비웃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특별부대를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건설과장

지속적으로 단속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건설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합니다.

15시 08분 회의중지

15시 2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주택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주택과장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주택과장 이정열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주사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원 인사) 주택과 소관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09페이지 되겠습니다. 먼저 민간위탁금 중 건축업무 대행수수료가 기정 5천만원 되어 있는데 8월말까지 지급해야 될 돈이 5,400만원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4개월 남은 것을 예상해서 3,500만원 플러스해서 4천만원이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불법건축물 단속업무 추진에 따른 급량비 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비도시지역 건축허가제도 확대에 따른 업무증가로 인하여 거제시 전역에 잦은 출장으로 인한 건축물 단속여비를 4백만원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위원

전반기 때에는 불법건축물 단속업무를 어떻게 했습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직원이 상시적으로 현재 계속 단속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행규위원

전반기에는 돈이 하나도 필요없었어요?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전반기에도 예산은 있었습니다만.

이행규위원

예산 0인데요.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워낙 지역에 확대되다보니까 업무과중으로 인해서 한 건에 대해서 수차례에 걸쳐서 출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후관리도 있어서 최초 적발 시와 같은 조치방향을 취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나가다보니까 출장이 잦은 관계로 여비를 많이 계상했습니다.

이행규위원

계상한 것은 계상했는데 지금 9월달 아닙니까? 올해가 4분기 중에서 3분기가 다 가버리고 나머지 석 달 남았는데 9개월 동안에는 보면 기정액이 제로 아닙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그래서 주택과 전체의 공통여비로.

이행규위원

지금까지 공통여비로 했다는 말입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행규위원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일을 하면 1년에 배정할 업무추진비 내지는 이런 것들을 매해 초에 이런 것들을 하고 그렇게 해서 과태료부과라든지 이런 것들이 되어 줘야 되는데 연말에 하게 되면 설령 적발되더라도 개선 명령내리고 하다보면 해를 넘겨버리잖아요. 보면 1년 12달 중에서 거의 3분의 2가 가고 난 이후에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예산은 편성해야 되는데 늦었다는 이야기지요. 제가 볼 때는 주택과에서는 요구를 했을 텐데 예산부서에서 아마 사업비 배정한다고 이런 업무들은 뒷전에 미루어 놨지 않느냐 보는데 만약 에 뒷전에 미루어 놨다면 적어도 1회 추경에는 확보해야 되는데 1회 추경에 확보 안 하고 2회 추경에 확보하는 것이 상당히 무리다. 그렇게 안 보여요?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내년부터는 당초예산에 편성을 많이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당초예산에 편성해야 것은 원칙인데 설령 내부의 어떤 사정으로 편성을 못하면 늦어도 1회 추경에는 편성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2회 추경 내지는 결산추경이라든지 이 때 확보하는 것을 보면 좋은 목적으로 쓸지라도 저희들이 볼 때는 쓸 만큼 쓰고 모자라니까 또 추가요구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 비쳐진다는 것입니다. 참고하십시오.

옥진표위원

보충해서. 불법건축물 단속업무를 어느 계에서 합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주택행정계에서 합니다.

옥진표위원

주택행정에서 합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 올해 시정 조치건수가 74건입니다. 올해 부과한 것은 이행강제금이 1억3,100만원 부과해서 징수는 약 9천만원 정도 했습니다.

옥진표위원

행정운영이라는 것하고 건축행정하고 부서가 틀릴 것 아닙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목을 말씀하십니까?

옥진표위원

예, 여기는 지금 행정운영경비로 해서 주택과 목을 정해서 계상해 놓은 것이고 당초예산에는 보니까 건축행정에 했는데 같은 말입니까? 틀리잖아요. 급량비 형식으로 당초예산에 백만원이 불법건축물 단속 때문에 계상되어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목을 바꾸어서 행정운영 쪽에 해서 또 건축물 단속 경비가 2회 추경에 올라와 있잖아요? 백만원이. 이게 어찌된 거냐는 거지요. 전 과에서 다합니까? 불법건축물 감시는 전 팀이 다 합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돌아가면서 거의 다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주택행정만 있는 것이 아니고 아파트도 있고 공동주택부서도 있고 공동주택에서도 있고 주택관리에서도 있고.

옥진표위원

그래서 공동주택도 있고 개인주택도 있고 해서 불법건축물을 한다는 것입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

이행규위원

일반건축물도 합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일반건축물도 다 합니다.

옥진표위원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은.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공동주택도 하고 일반지역에 일반건축물 불법단속은 전부 저희들이 다 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그렇게 해도 목을 어디 한군데지정해서 붙여서 그것을 가지고 과 내에서 써야 되지 분배를 해서 써야 되지 각 팀별로 계속 불법건축물 단속 추진한다고 하면서 백만원붙이고 저기에 백만원붙이고 하면 안 되잖아요. 부기를 그렇게 달아서 갈 이유가 없잖아요. 여기에 달아놓으니까 당초예산에 하나도 없는 것 같이 되어 있는데 실제 당초에 백만원이 있었네요?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

옥진표위원

그런데 아까 이행규위원 말씀대로 전반기에 안 하다가 하는 것은 아니잖?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하다가 보니까 예산이 달리다보니까.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이 그렇게 정확하게 답변해 주셔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한다는 말입니다. 예산이 편성되어서 이때까지 쭉 해 왔고 백만원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부기를 달 때 그 쪽에 못 달고 할 수 없이 운영 쪽에 달아서 4백만원 한다든지 백만원 한다든지 이렇게 달았다 이야기를 해야 되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앞으로 주택과 업무는 불법건축물 관련해서는 각 부서별로 다 백만원씩 붙여서 할 겁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전체적으로 다 해당이 되다보니까.

옥진표위원

말이 안 맞잖아요.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알겠습니다. 답은 못하니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김정자위원

추가해서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불법건축물 단속에 있어서 주택과에서 한달에 몇 번 했습니까? 아니면 몇 회 정도.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우리가 매일 나갑니다. 불법건축물이 요즘은 제보성이 많습니다. 주변에 민원 이해관계로 인해서 거의 매일 나가고 있습니다. 오전, 오후 나누어서 직원들이 나가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매일 나가는 불법건축물에 대해서는 항상 확인하고 이것은 불법이다 하고.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시정명령합니다.

김정자위원

철거를 합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시정명령을 합니다. 일정기간을 줘서 안 했을 경우에는 이행강제금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옛날에는 행정대집행을 했지만 요즘은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거의 다 시에서 하는 대로 시민이 따라 줍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그대로 하고 자진 철거할 수 있는 사람은 하고 안 했을 경우에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합니다. 그리고 해서 1억 몇 천만원 정도는 항상 부과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때 몇 평에 얼마씩 부과합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그것은 계산하는 방식이 공시지가하고 면적하고 스레트구조하고 여러 가지 지수가 있습니다. 책정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 공식에 맞추어서 합니다.

김정자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상문위원

어물적 넘어갈 문제가 아니고 이 문제는 확실히 짚어 놓읍시다. 조금 전에 급량비 국내여비. 왔다 갔다하면서 이렇게 혼돈스럽게 정리해 놓는 것은 예산서상도 문제가 큽니다. 건축행정 건실운영은 주택행정담당이지요? 거기에서 하지요? 거기에서 빈집 정비도 같이 담당하지요?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

이상문위원

거기에서 분명히 당초에서 급량비 백만원 잡아놨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급량비 백만원을 똑같은 비목 불법건축물 단속업무추진을 어디에 갖다놓았는가 하면 일반에 갖다 놨지요?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

이상문위원

왜 이랬지요?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산요구를 했는데 예산부서에서 목을 이렇게 정해서 넘어왔습니다.

이상문위원

주택과에서는 정확하게 건축행정 건실운영에서 기정 백만원인데 이번에 백만원 추가해서 2백만원 해 달라고 분명히 요구했는데 예산부서에서 엉터리로 해 왔다 이 말입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예산이 부족하다보니까.

이상문위원

그런데 왜 예산계를 끌어들여서 거기에서 잘못했다고 그래요? 그다음에 국내여비 4백만원이 일반경비에 들어가야 됩니까? 아니면 건축행정에 들어가야 됩니까?
정열

이정열주택과장

건축행정에.

이상문위원

들어가는 게 맞지요? 그런데 왜 일반으로 돌려놨지요? 한 담당, 한 계에서 업무추진여비를 너무 많이 쓴다. 그러면 상호간에 균형이 안 서니까 그냥 공통경비 쪽에 넣어놨다 이거지요. 우리 위원 입장에서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지요.

옥진표위원

계장님이 답변하세요.

이상문위원

그 이유는 알겠는데 왜 주택과 공통으로 쓰는 인력운영비 밑에 기본경비에 넣었느냐는 것입니다. 그쪽의 기본경비를 넣을 수 있는 국내여비는 인원 몇 명, 연간 얼마 이렇게 정해져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담당계별로 맡은 고유업무 안에서 책정해야 맞는 것 아니냐. 그런데 왜 이렇게 했냐고요. 비목을 옮겨 넣은 것이 왜 옮겨 넣었느냐는 것입니다. 몰라서 했으면 몰라서 했다 이유가 있으면 이유가 있어서 했다.
그러면 당초부터 그렇게 넣어줘야 지요. 당초에는 세 군데 다 계별로 국내여비 갈라 넣어놨어요.
그러면 이런 경우라도 협조를 서로 받고 서로 업무를 분장하면 각 담당별로 우리 백만원, 너희 백만원, 너희 2백만원 해라 이렇게 넣는 것이 예산서가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주택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농정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농정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반갑습니다. 농정과장 오학대입니다. 먼저 농정과 담당인사가 있겠습니다. (직원 인사) 농정과 2008년도 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입니다. 농정과 전체 세입부분 5,6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에 있어서 농수산식품부 소관이 856만3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시도비보조금이 농림부 소관에 769만4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농수산국 소관이 4,039만9천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농업기술원 소관이 25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 부분입니다. 농정과 전체 1억5천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목별로 보면 제일 밑에 331페이지 시설비에서 해명ㆍ연사 갈대제거사업에 3천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332페이지입니다. 농업인재해안전공제료지원에서 농업인재해안전공제료가 1,1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농가도우미지원사업에 9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333페이지 농촌지도직 시험연구기관 연수가 1명에 25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농업인력육성 부분에 농업인의 날 기념 한마음대회가 천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334페이지입니다. 제일 위에 기타보상금에서 경관보전직불제 사업이 국ㆍ도비, 시비 해서 3,400만원이 신규로 되었습니다. 농특산물유통 부분에서 공공운영비에 농특산물 홍보전광판 관리비가 7백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전광판이 2001년도에 설치되어서 너무 오래 되어서 부품을 교체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민간경상보조에서 농산물수출촉진자금 수출농가에 도비가 2백만원 증액되었습니다. 335페이지 농산물물류표준화사업입니다. 950만원이 당초에 책정이 되어 있었는데 거제농협에 당도측정기를 해 줄려고 했는데 이게 국가사업에서 농협추진사업으로 변경이 되어서 감액이 된 부분입니다. 축산경쟁력향상 부분에서 자치단체 등 자본이전에 예산이 949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품질고급화장려금지원에서 2천만원이 깎였는데 이 부분은 뒤에 336페이지 중간에 공기관등에 대한 사업비 한우 품질개선 장려금지원으로 과목이 변경되었습니다. 335페이지 한우 거세장려금 지원은 5백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축산물 생산 향상 시범에서 조사료 생산 확충사업 대행사업이 48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336페이지 조사료 생산용 트랙터 특별지원이 도비가 내려와서 전체 7천만원인데 자부담이 1,400만원이 별도로 있습니다. 5,600만원이 신규로 됐습니다. 다음은 한우 품질개선 장려금지원에서 1,184만원은 335페이지에 보면 조금 전에 설명드린 과목이 변경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금액은 조금 틀립니다. 조금 더 증액이 되었습니다. 제일 밑에 돼지 품질개선 장려금지원이 194만원이 새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생활자원개발에 생활개선 한마음대회 참석차량 임차가 280만원이 새로 정해졌습니다. 생활개선 한마음대회 참석자 보상도 270만원이 11월 18일날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가 있습니다. 중앙단위 대회가 있는데 거기에 참석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민간경상보조에서 농촌다문화가족교육지원 어울림한마당에 3백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농촌다문화가족교육지원 교육자재지원도 똑같은 항목인데 2백만원 감액되었습니다. 338페이지. 조류인플루엔자 긴급방역비가 668만원이 신규로 계상되었습니다. 민간자본보조에서 축사 출입차량 무인소독시설 330만원이 대상자가 없어서 감액되었습니다. 기타보상금에서 소브루셀라채혈보정입니다. 2,198만원은 과목이 변경되어서 340페이지에 보면 제일 위에 예방접종시술비과목으로 바꾸어졌습니다. 금액도 조금 변경이 있습니다. 338페이지 제일 밑에 보면 공공요금및제세에 보호소 전화전기요금은 339페이지에 제일 위에 보호소 사료 및 드래싱카, 과목변경이 된 내용입니다. 150만원이 증감이 된 내용입니다. 민간위탁금에서 유기동물처리비지원 잔액이 15만5천원 감액입니다. 시설비에서 유기동물보호소 방음벽 설치가 길이가 2백m에 1,400만원, 유기동물보호소 방음벽 설치에 ‘아’차가 하나 빠졌습니다. 아왜나무 식재가 33주 2백만원이 신규로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밑에 재료비에 보면 가축예방주사 구제사업에 117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340페이지에 기타보상금에서 예방접종시술비가 338페이지에 있는 그게 과목변경된 내용입니다. 인력운영비에 시간외근무수당이 예산절감 차원에서 1,400만원을 삭감했습니다. 기본경비에서 일반사무관리비에서 급량비 중에서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대책추진에서 105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11월부터 조류인플루엔자도 긴급상황근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필요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국내여비에서 농정업무추진에 예산절감 차원에서 348만원을 삭감했습니다. 유통업무추진에 원산지 단속업무가 이번에 새로 생겨서 9월부터 12월까지 중점단속기간이 설정되어서 추진할 내용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240만원 여비가 증액되었습니다. 이상으로 2회 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마치 고 마지막에 수정예산부분이 한 건 있습니다. 수정예산 41페이지에 보면 농업인단체 송연의 밤 행사가 35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농정과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정과 소관 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40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과장님 설명하실 때 시간외수당하고 농정업무추진 예산을 절감했는데 내용이 예산절감 차원에서 절감했다 이렇게 나오거든요. 예산절감 차원이라는 것이 뭔지 구체적으로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농정과 전체 예산절감시책으로 전체예산을 절감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그 부분을 예산계에서 전부 삭감을 시키라고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내용에 보면 시간외근무수당을 삭감했다는 말입니다. 이런 것이 삭감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우리 전체에서 예산을 10%를 절감해야 되는 계획이 있기 때문에 사업비 남는 부분이라든지 우리가 쓸 수 있는 수용비라든지 이런 곳에서 예산을 절감해야 됩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조금 불편한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조금씩 양보해서 예산을 좀 절감하자 그렇게 한 부분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보통 예산절감이라 하면 업무를 개선한다든지 10시간되는 일을 5시간 만에 했다든지 이렇게 절감해야 되는데 무리하게 무조건 10% 절감이다 이것은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이것은 시에서 전체적인 각 과별로 계획이 내려온 부분입니다.

이태재위원장

알겠습니다. 혹시나 다음에는 지침 내려오더라도 합리적으로 해 줘야 되지 무조건 물리적으로 깎아라 한다고 깎아버리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자위원

333페이지 민간행사보조에 농업인의 날 한마음대회가 기정액 천만원에서 천만원 증액되어서 2천만원 되어 있고 수정안에 보면 350만원하고 성격이 어떻게 틀립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350만원요?

김정자위원

예.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것하고는 좀 틀립니다.

김정자위원

완전히 별개입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완전 별개입니다.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는 해마다 11월 11일이 되면 전국적으로 농업인의 날 행사가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날 개발원이나 그렇지 않으면 실내체육관에서 매년 행사를 개최합니다. 그 내용이고 송연의 밤은 12월달에 매년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농업인단체들이 전부 다 모여서 그 해 한해 노고를 풀고 하는 자리가 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농업인의 날 기념 한마음대회가 매년 한다고 했는데 기정액에 천만해 놓고 천만원이나 갑자기 올린 목적이 어디 있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올해 농업인단체를 해외연수 보내기로 당초에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농업인이 아닌 사람이 해외여행을 갔다 해서 당초예산에 편성했다가 그 예산이 삭감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업인들이 해외연수를 보내 달라고 몇 번 이야기를 하는데 올해는 특히 또 유로파동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농업인 스스로가 예산을 아껴야 된다 해서 3천만원 계상되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올해 추경에도 책정 못하고 너무 농업인들에게 예산 지원을, 해외연수 가는 것을 못가고 하기 때문에 체육대회, 농업인의 날 행사, 이때 조금 증액해서 그 사람들 위로 해 주는 그런 장소를 마련해 줬으면 안 좋겠나 싶어서 천만원 증액된 부분입니다.

김정자위원

농촌에서 농민의 아들딸로서 행사를 베풀어주는 것은 좋습니다만 증액을 백%를 하니까 이것은 조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인데 앞으로는 당초예산에 확실히 세워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당초예산에 많이 책정하려고 했는데 그 예산부족으로 인해서 그때 다 책정이 안 되어서 앞으로 참고하겠습니다.

이태재위원장

작년에 얼마 들었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작년에는 행사를 못했습니다. 선거 때문에 작년에 행사를 못하고 그 앞에 해는 천만원 정도해서 소규모로 했습니다.

이행규위원

몇 명이나 됩니까? 참여하는 사람들이.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전체 37개 단체에 2,500여명 됩니다. 단체회원들이.

이행규위원

실제 참석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됩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실제 참석하는 사람은 약800-900명 정도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2천만원 예산으로 800-900명이 행사하는 겁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김정자위원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돈대로 행사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특별한 새로운 시책인 것 같은데요, 해명연사 갈대제거사업. 목적하고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부탁드립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수월지역에 보면 밑에 동은 고현동인데 전에 하수종말처리장 있는 부지주변에 보면 준공업지역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초지역에 진흥지역이 있는데 그 경계부분에 보면 약 12㏊ 정도가 갈대가 발생되어서 작년 같은 경우만 해도 갈대 홀씨로 인해서 주민들 피해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전부 다 날라와서 눈병이 난다는 굉장한 민원이 있습니다. 올해 시장님께 업무보고드리고 갈대를 제거해야 되겠다 해서 전체 12㏊ 정도를 습지도저를 가지고 임차해서 전부 아마 추석 쇠고 나면 바로 작업을 해야 됩니다. 꽃이 전부 피었기 때문에. 이때 안 하면 전부 갈대홀씨가 날아서 주변에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제거하고 내년 4월달에 거기에 연꽃을 식재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꽃은 전체면적이 아니고 시범단지로서 약 3㏊ 정도 동의를 받아서 설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벤치마킹도 갔다 왔고 타 지역에 잘되어 있는 연꽃단지라든지 이런 곳도 벤치마킹하고 1차로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올해 습지도저를 두 대 정도 이용해서 그 전체를 완전히 갈대를 제거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3㏊를 시범단지로 조성했을 때 연꽃이 한해살이 식물이 아니지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이상문위원

시범단지 3㏊를 조성해 놨는데 주인이 바뀌어서 빼내시오 하면 빼내야 되지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문위원

연꽃단지를 시범단지로 조성하면 제법 거기에도 손이 가고 돈이 들 것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이상문위원

이 돈가지고 아니고 새로이 예산을 확보해야 되지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내년도 예산으로 편성이 되어야 됩니다.

이상문위원

거기에 땅주인이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그 땅 주인의 마음이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그런 땅을 다년생식물을 심어서 공원화하겠다는 계획은 맞나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런데 사실 공원화는 아니고요 일시 갈대가 나 있기 때문에 갈대 나가지고 관리를 안 하고 있는 농지입니다. 외지 사람 논도 있고 지방사람 논도 있는데 거진 진흥지역 쪽에는 동의를 다 받아놨습니다. 그게 금새 도시계획이 되어서 준공업지역으로 기반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럴 지역도 아니고 해서 장기적으로 임차를 하는 조건하에서 만일에 장기적으로 임차가 안 될 경우에는 우리가 경관보전직불제사업이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라도 조금 보전해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해 심어놓으면 그해에 전부 연꽃이 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2년, 3년, 그것보다 더 계속해서 할 수도 있고요. 관리만 잘하게 되면. 그렇습니다.

이상문위원

이 정도 심는데 얼마나 돈이 듭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함양에 한곳에 갔다 왔는데 거기는 한 뿌리에 약 천원 정도, 개인집에서 만일에 사게 되면 돈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비쌉니다. 그런데 행정기관에서 하기 때문에 한 뿌리에 천원 정도하고 논을 트랙터로 간다든지 심는다든지 하는데 인건비가 소요될 것으로. 내년 당초예산에 편성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이상문위원

구체적인 계획을 안 하고 어찌 일을 시작합니까? 습지도저가 갈대를 싹 제거하고 나면 한번만 제거하고 나면 효과가 몇 년 갑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한번 제거해도 그다음 해 바로 올라옵니다.

이상문위원

갈대뿌리까지 제거하는 것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습지도저를 가지고 완전히 거기 밀어서 문대버리는 그런 겁니다. 그렇게 하고 나서 나중에 연꽃 심을 때는 제초제를 뿌릴 겁니다.

이상문위원

연꽃 안 심는 곳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안 심는 곳은 매년 작업해 줘야 됩니다.

이상문위원

매년 습지도저를 넣어야 됩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그렇지 않으면 계속 갈대가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상문위원

그렇다면 소방서하고 의논해서 불을 싸질러버리면 되지요. 제거된다면 한해 습지도저를 3천만원 들여서 몽땅 다 뿌리까지 뽑아내서 갈아버리고 다시는 안 날 것 같으면 습지도저를 넣어서 한번 갈아버리고 말아버리면 되는데 올해 갈았는데 내년에 또 나서 또 갈아야 되고 하면 10년 가면 3억 들겠네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올해 처음 시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습지도저를 가지고 완전 제거해 보고 만일에 올라오게 되면 풀약이나 제초제를 쳐서 방지를 해 볼 계획입니다. 첫 해기 때문에.

이상문위원

아무리 처음이지만 계획이 치밀하고 납득이 가도록 해 줘야 됩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런데 연꽃을 심는 부분에는 잡초가 안 날 것이라고 보는데 만일에 잡초가 계속 나게 되면 제초제라든지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계속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제가 보니까 바람 좋은 날 소방서하고 협의만 되고 토지소유자하고 동의만 되면 돈 십원도 안들고 가지고 있는 라이터가지고 한번 켜면 끝날 것 같습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아닙니다. 갈대가 그 밑에 전부 구릉이 되어서 사람도 사실 못 들어가는 자리입니다.

이상문위원

제일 큰 문제가 갈대홀씨 때문에 주민들 피해가 일어난다 이것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이상문위원

불 질러버리는데 홀씨가 어떻게 납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런데 불이 잘 안 탑니다. 왜 그런가 하면 바깥에서 보면 굉장히 따닥따닥 붙어있는데 실제 가서 보면 거리가 좀 있고 대 그게 잘 안 탑니다.

이상문위원

아이들 불러서 불놀이시키면 되지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보기에도 흉하고 도시주변이 되어서 우리도 그렇게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불 지르는 것까지 생각했었는데 도심지 주변이고 아파트 주변이고 불로 인해서 연기가 나고 그을음이 날아가서 아파트에 들어가면 민원대상이 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우리도 생각을 했었는데.

이상문위원

그렇다면 이게 추기 계획에 올라갈 사항인 것 같습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래서 올해 처음 시도 해 보고 효과가 좋으면 계속적으로 제초제를 가지고 관리하는 방법으로 그렇게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상문위원

조금 아쉽네요. 계획이 치밀했으면 좋겠는데. 이상입니다.

옥진표위원

보충해서. 구 하수종말처리장 부지 외 인근에 논도 같이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준공업지역 있지요? 거기 전체 다입니다. 거기 중간에 보면 흙을 조금 부어 놓은 데가 있습니다. 거기는 사실 갈대가 안 나 있습니다. 흙 부어 놓은 자리는. 하수종말처리장하고 거기에는 좀 갈대가 없고 도면을 하나가지고 왔습니다. (도면 설명) 여기가 도시계획구역으로 준공업지역입니다. 고현 쪽에. 이쪽이 연초 쪽입니다. 그래서 이 쪽에 구역해 놓은 이곳에 당초에 연꽃을 심어보자 계획했었는데 이쪽에 있는 사람들이 반대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시범지역으로 연초 쪽으로 바꾸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땅이 지목이 뭡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전부 농지입니다.

옥진표위원

보존농지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아닙니다. 준공업지역입니다. 도시계획구역입니다.

옥진표위원

연초 쪽은?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진흥지역이고요. 녹지의 진흥지역입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생산녹지는 도시계획 같은 것을 세워 놓는데 옛날로 치면 진흥지역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하고자 하는 지역은 진흥지역인데 옛날에. 농사 안 짓는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들이 안 짓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장기적으로 여기 있던 사람들이 도시로 나가있는 있는 사람도 있고 외부에서 사놓은 사람들도 있고.

옥진표위원

휴경답에 대해서 경관보전을 받고 있습니까? 그 사람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것은 기술지원과에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기술과에서 하든지 말든지 사업하려면 알아봤을 것 아닙니까? 어느 정도.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이것은 농사를 안 지어도 쌀소득보전직불제, 그것은 나갑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면 땅 가진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일부 여기 있는 사람들도 갈대가 나 있으니까 농사를 못 짓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옥진표위원

아니 정부시책상 어차피 휴경답도 돈 주지 않습니까? 관리하라고.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옥진표위원

일반 갈대 안 나는 논들도 관리하라고 경운하라고 돈 주고. 관리하라고 돈 주는 것이지 그냥 땅 가지고 있으니까 놀린다고 그냥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사항은 폐지 됐습니다.

옥진표위원

이제 없어졌어요?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쌀소득 등 보전직불제라고 하는 그 관계가 되겠습니다.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휴경답 하는 그 시책은 없어졌습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면 경작하는 사람에 한해서줄 것 아닙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아닙니다. 경작 안 해도 답일 경우에 다 나갑니다. 농지로서 보전한다는 차원인데.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보전한다는 차원은 뭐가 논으로서 그대로 형상이 되어서 원형보전하라는 차원에서 정부에서 돈 주는 것이지 거기에 대고 논에 갈대 키우라고 주지는 않았을 것 아니냐 이 말입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런데 그 자리에 트랙터를 몇 번 넣어서 논 지주들이 농사를 지으려고 시도했는데 전부 다 구릉이 되어서 빠져서 트랙터가 못 들어가는 지역입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면 옛날에는 농사를 어찌 지었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옛날에는 계속해서 농사를 짓게 되면 땅이 안 빠집니다. 자갈이 밑에 가라앉아서 안 빠지는데 논이라는 것은 묵혀 놓으면 바로 구릉이 됩니다.

옥진표위원

말 같은 소리를 합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아니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

농사 안 짓는 사람들한테나 하는 소리지 그게 무슨 말씀입니까. 이러나 저러나 농지로서 보전할 수 있는 지목이 그렇게 되어 있고 안 되면 정책상 농지로서 보전가치가 없으면 형질변경을 시켜 주든지 그러면 갈대가 안 날 것이고 어차피 논으로 보전하려고 하면 경작자, 소유자원인부담행위로서 갈대를 제거하라고 하든지 행정지도가 그렇게 가야 되는 것이지 거기에 시비들여서 연꽃 심고 갈대비주고 다른 논도 다 해 줄 거에요? 갈대 나는 논은.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를 들어서 준공업지역이나 이런 것은 사실 지목만 농지로 되어 있지.

옥진표위원

아니 그러니까 갈대 나는 논들은 거제시 안에 다른 데 민원 들어오면 다 가서 연꽃밥 만들어 주고 갈대 베어 줄 거냐는 겁니다. 돈은 자기들이 받아가고. 그게 말이 맞는 시책이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런데 준공업지역에는 그 돈이 안 나가고 진흥지역이라든지 이런 데는.

옥진표위원

지금 진흥지역에 한다고 했잖아요. 참 답답하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이런 데는 나가기는 나가는데 논 형상을 그대로 유지만 하면 정부에서 돈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뭐가 나든지 말든지.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옥진표위원

그러면 민원이 안 생겨야지.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벼를 안 심어도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돈 받아가는 사람은 논이라는 형질을 그대로 보전하라고 돈을 주잖아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옥진표위원

그런데 그런 논을 갈대 나서 민원 생겨서 홀씨 날아간다고 제거해 주고 뭐해 주고 할 것 같으면 앞으로 농장 안에 있는 논들 다 휴경 다 시키면 갈대 다 날 것 아닙니까? 그것을 시비들여서 전부 다 해 줘야 되겠네요? 앞으로.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우리가 농사를 지을만한 곳이 있고 사실 이 곳은.

옥진표위원

이게 농정과에서 맡고 싶어서 맡은 것이 아니라 민원 들어오고 하니까 맡을 자리도 없고 논이니까 너희가 알아서 처치하라고 해서 맡았을 것인데 이런 것을 시책사업으로 만들어서 하면 전부 돈 다 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갈대가 거기만 납니까? 구릉이라는 구릉은 다 나지.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사실 농촌지역은 그런 민원도 있을 이유도 없고 도시지역 주변이 되다보니까.

옥진표위원

왜 민원이 없습니까? 새가 날아와서, 오리가 날아와서 죽을 판인데 지금 전신만신에. 다 베 줘야지. 오리를 잡아줄 바에야 농사 짓게 만들어 주든가 자망을 쳐서 잡든지. 홀씨 날리는 것만 민원이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돈이 썩어 자빠진다는 소리를 듣지.

김정자위원

제가 추가로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갈대밭을 그대로 보존해서 갈대를 피워서 갈대단지도 만들어서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민원이 많기 때문에 갈대를 없애고 꽃단지를 만드는 계획을 세우고 일을 하고자 하는 생각은 좋은데 아까 과장님 말씀에 연꽃 한 뿌리에 천원이라고 했습니다. 그 면적이 얼마 정도 됩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전체 12㏊인데요 시범적으로 할 곳이 약 3㏊입니다.

김정자위원

3㏊면.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9천평입니다.

김정자위원

약 만평인데 한 평에 연꽃이 몇 송이 정도.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한 평에 두 뿌리가 들어갑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구체적인 계획이 거의 다 나와 있네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런 것은 다 되어 있는데.

김정자위원

약 만평에 한 평에 두 뿌리되면 계산하면 나오는데 계획예산이 얼마 정도 되던가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연꽃단지는 내년계획이 되어서 아직까지 몇 달이 남았기 때문에 곧 우리가 사업계획을 추진할 겁니다. 업무보고마치고.

김정자위원

추진하시고 하는 것은 좋은데 그게 우리 시유지도 아니고 국유지도 아니고 개인 땅에 2년 정도 시범적으로 해 본다.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계산하면 나오겠지만 2년 정도 시범적으로 해서 주인이 만약에 내가 농사를 짓는다 땅을 비워달라 할 때는 어떤 계획이 서 있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개인들이 굳이 벼농사를 짓겠다하면 굳이 연꽃을 재배할 이유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엊그제도 준공업지역에 있는 분들이 와서 건의하는 내용이 자기들은 거기다가 우리가 습지도저를 가지고 완전히 정리해 주고 나면 자기들이 벼를 심겠다 하는 그런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진흥지역은 밑에 바닷물이 들어 올 때는 벼가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위쪽은 농사짓는 데는 바닷물이 많이 안 들어오기 때문에 농사를 짓는데 아래 쪽 수문 옆에는 바닷물 유입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그쪽에는 농산물을 지어 봐야 잘 안 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연꽃을 생각한거지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김정자위원

과장님 그 생각은 좋다 했고요, 일을 하시고자 하는 의욕조차 좋습니다. 그게 10년도 아니고 5년도 아니고 20년도 아닌 물론 우리 거제시에서 앞으로 사업을 하든지 시설을 할 경우에는 먼 안목을 내다보고 해야 되는데 시범적으로 2-3년 하는 사업은 별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농사를 지을 때, 사실은 개인소유자한테 농사를 지으라고 권장을 하면 안 됩니까? 그러면 갈대도 안 나고 농사지어서 소득 얻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래서 우리가 그런 시도도 많이 했습니다. 왜냐 하면 ‘96년 이후에 그 농지를 구입한 사람은 우리가 처분명령까지 할 수 있습니다.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해서 할 수 있는데 그 전부터 가지고 있던 농지는 우리 행정에서 농사를 지어라 어떻게 해라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대부분 옛날부터 가지고 있던 사람들 농지기 때문에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도 사실 몇 필지를 제외하고는 없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아까 옥진표위원님 말씀하시다시피 농사도 안 짓는데 그 돈을 주고 하는데 그러면 농사를 안 지어서 갈대가 나면 개인땅 소유자한테 풀제거하라고 하면 시에서 그런 명령을 내리면 안 됩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몇 차례 ‘96년 이후에 산 농지가 아니라도 될 수 있으면 갈대를 제거하고 농사를 지으라고 공문이 몇 차례 나갔습니다. 그래도 그분들은 도저히 옛날부터 가지고 있는 농지들이 많기 때문에 도저히 행정에서 해도 이야기를 안 듣습니다. 우리가 처분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농지 같으면 우리가 얼마든지 행정처분한다든지 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되는데 그 외에는 힘듭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정부에서 비워놓은 농지에 보상을 안 줘야 될 것 아닙니까? 이것은 일거양득이네요. 보상도 얻어먹고 풀도 베어주고.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정부에서 지급기준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급기준에 의해서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정자위원

앞으로 1년, 2년, 3년이 아니고 먼 안목을 내다보고 적어도 10년, 20년은 내다보고 사업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옛날에 연꽃단지를 갔다 왔습니다. 현재 만평 계획하고 있는데 그것은 여러 몇 만평 되겠습디다. 전라도인가 어디인가 그런 큰 단지를 만들어서 할 때는 관광객이라든지 효율성이 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인데 이것은 먼 안목을 내다보고 사업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이번에 하는 것은 목적은 사실 갈대제거 민원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고 내년도에 연꽃단지를 할 때는 상세한 계획을 세워서 의원님들께 사전에 보고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339페이지 유기동물보호소 방음벽 관련해서. 방음벽을 2백m 설치하고 그에 붙여서 나무를 식재 33주 한다는 계획이지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그게 개를 키우다보니까 거기가 보호사가 되다보니까 사람이 한사람만 옆을 지나가도 전체 개가 짖고 합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소음 때문에 시끄러워서 도저히 안 되겠다 그런 이야기가 있어서 방음벽을 안에 설치하게 되면 너무 삭막하게 보이고 해서 방음벽을 설치해 놓고 가에 아왜나무가 속성수기 때문에 울타리식으로 심어놓으면 보기도 좋고 그래서 설치하는 겁니다.

옥진표위원

이런 시설하면 개가 안 짖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도로변에 보면 방음벽 설치하는 것하고 똑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아파트주변에 국도변에 가면 방음벽 설치해 놨지 않습니까? 소리가 안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소음이 별로 크게 안 납니다.

옥진표위원

그렇게 하면 개가 안 짖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짖기는 짖습니다. 개를 안 짖게 할 수도 있지만 물리적으로 그렇게 할 수는 없고 개가 살아있는 동물인데 요즘 동물보호법이 굉장히 엄하게 돼서 그렇게 할 수는 없고 그래도 짖는 개를 주변에서 안 들리도록 그런 장치를 해야 될 입장에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대충 설계가 나와서 계상한 겁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옥진표위원

높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약 2m 정도 됩니다.

옥진표위원

거기 주변에 같이 하고 있는 시설들이 다 알고 계실 건데 까딱 잘못하면 그분들 소외되어서 우리는 개팔자보다 못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하실 때 그런 부분을 좀 잘 조절해서 불협화음이 안 생기도록 하시고. 앞전에 저희들이 가보니까 위치가 산 쪽으로 붙어서 좀더 떨어졌으면 싶은 생각이 들던데 부지 자체가 그렇게 더 이상 못 간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입지가 사실 안 맞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보니까 이 외 안 들어가도 될 돈이 투자가 되어야 되는 이런 사항이 되거든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사실 유기동물보호소가 다른 데는 민원이 많이 생겨서 착수조차 못하는 그런 시ㆍ군도 있습니다. 앞으로 동물보호법이 강화되어서 전 시ㆍ군할 것 없이 보호소를 지어야 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자활센터, 거기서도 민원이 있었고 거기에서도 상당히 시끄럽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사업비를 책정해서 그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사업을 책정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옥진표위원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최선을 다 해서 하는데 까지 하시는 것은 뭐라고 하지는 않는데 당초 계획을 잡을 때 이런 것을 안 해도 될 만한 위치에 잡아 했어야 될 것을 어차피 예산낭비 요인을 만들어서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다 어느 지자체 없이 여태 골머리 앓고 있는데 그래도 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보지만 이왕 할 것 같으면 조금 더 떨어지든지 내가 볼 때는 얼마든지 거리에 유도리가 있어서 여분이 있던데 그쪽으로 했으면 이만큼 돈을 투자 안 해도 가능하지 않느냐. 돌아서고 나니까 당장 돈이 드는 이런 행정을 어디 있냐 이 말입니다. 무슨 말인가 이해가 갑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정자위원

동물이 몇 마리 정도 있습니까? 저번에 가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지금 19마리 정도, 평균 20마리 정도 됩니다. 병이 들었다든지 교통사고로 인해서 다리가 절단되어서 걸음도 걷지 못하는 개들은 전부 거기서 처리합니다. 주사를 주고 치료하고 키울 수도 없고 워낙 많이 생기기 때문에 1년에 120마리 이상 정도, 그 정도 생깁니다. 지금 현재는 19마리 정도 보호하고 있습니다.

김정자위원

그런데 동물을 시민이 필요하다하면 가져갈 수도 있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분양해 줍니다. 분양한 숫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분양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안락사를 시키고 그렇게 합니다.

김정자위원

대대적으로 시민들이 몰라서 그렇지 알면 이렇게 많이 같이 안 모여들어도 숫자가 오는 대로 나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홍보가 안 되어서.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거제시홈페이지하고 센터홈페이지에 홍보가 굉장히 많이 되어 있습니다. 읍면동에도 생길 때마다 홍보하기 때문에 홍보는 굉장히 많이 되어 있습니다. 분양을 마땅한 개가 없어서 그런데 자기 취향에 맞는 개가 생기면 분양을 잘 해갑니다.

김정자위원

바삐 할 때 돈을 받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아닙니다. 현재로서는 무료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계속해서 관리를 합니다.

김정자위원

동물보호방음벽 설치에 1,400만원 돈이 든다는 것을 옥위원님도 말씀하시다시피 너무 과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336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 조사료 생산용 트랙터 특별지원해서 5,600만원 예산이 잡혀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에게 지원하는 것입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이것은 도에서 이번에 지사님께서 특별히 가축 사육하는 축산농가들이 굉장히 국제 곡물가 폭등으로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사님이 특별히 각 시ㆍ군에 트랙터를 지원해서 조사료 생산하는데 주력을 해라 이렇게 해서 올해 두 대가 내려 왔습니다. 먼저는 장목 한우영농조합법인에 나갔고 이번에는 둔덕 영농한우조합법인에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자부담을 1,400만원 정도 보태야 됩니다.

이태재위원장

개인한테 가는 것은 아니고 단체에 가는 거네요?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예, 법인입니다.

이태재위원장

거제시에 두 법인 외에 다른 법인이 있습니까?
학대

오학대농정과장

다른 법인은 없습니다. 장목하고 둔덕하고 두 군데 밖에 없습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농정과 소관 제1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2008년도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기술지원과장님이 교육 중인 관계로 농업경영담당계장님께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경영담당계장님 발언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경영담당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기술지원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질의가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49페이지에 수출농산물 시설하우스 환경개선시범사업에 도비, 시비해서 8천만원 책정되어 있습니다. 내용은 환경개선, 수경재배 했는데 장소는 어디입니까?
작물은 어떤 내용이지요?

옥진표위원

349페이지 이어서 한라봉 브랜드 관련해서. 당초예산에 삭감된 그 부분입니까?
변동 없이 그대로 올라온 거에요? 예산이.
그 당시 도비는 삭감 안 했을 것 아닙니까? 도비도 같이 했어요?
아까 브랜드화사업할 때 온실하고 환풍기하고 하나는 뭐라고 했습니까?
일단 당초예산에 삭감이 되었으면 충분히 위원들하고 사전에 간담회에서 무슨 개요를 설명을 다시 하든지 해서 2회 추경에 계상하든지 해야 되는데 아무 말도 없이 그냥 가져오면 됩니까?

이태재위원장

그것은 제가 잠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번에 이쪽에 회장이 와서 설명했는데 마침 옥진표위원님이 자리에 안 계셔서. 상세한 자료를 가져왔길래 삭감할 때는 내용설명이 없어서 혹시 지원해 준다는 것이 거꾸로 농민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겠나 해서 삭감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설명을 들어보니까 상당히 소득작물이 된다. 그리고 과수가 계속 해가 갈수록 많이 열리기 때문에 우리 거제시에 브랜드화 과수가 되겠다는 것이 있었고 저희들도 예견했습니다. 자료는 여기 있습니다.

옥진표위원

알겠습니다.

김정자위원

한라봉 브랜드화 회원이 29명이더라고요. 회장님하고 그때 오신 분 혹시 과장님 아니십니까?
누가 오셨습니까?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 알기로는 옥진표위원님 안 계셨고 강연기위원님 안 계셨고 했는데 사실 5억에 대한 내용을 확실하게 설명을 듣고 나니까 이것은 앞으로 사업을 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한번 더 설명해 주십시오. 모든 위원들이 듣게끔. 작년에는 사업을 해서 얼마의 매출액을 올렸는데 올해는 더 많이 올릴 수 있다 하더라고요. 그랬지요? 분명히.
그래서 5억에 대한 모든 투자를 하면 몇 년 정도 갑니까? 하니까 5년에서 10년 간다 하더라고요. 내구적으로 하우스니 선풍기니 환풍기니 다 합쳐서 그렇게 간다 해서 제 생각은 개인적으로 이 사업은 앞으로 괜찮다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간담회를 한번 가지든지 그렇게 해야 되는데 두서넛이 있는데 와서 이야기를 하고 가니까 이해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한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진표위원

앞전에 예산이 삭감된 이유가 지원을 해 주면 해 주는 쪽쪽 더 농가부채만 늘어서 오히려 그게 잘못되면 파산이 일어난다 이런 조건으로 삭감된 것으로 저희들도 그렇게 듣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이라든지 여기에 지원을 하게 되면 실제 재배농가 플러스 신규사업하실 분들하고 계획에 의해서 일목요연하게 고루 분배가 되도록 다 조치가 되어 있어요?
전라도에 있는 한라봉하고 어떻습니까? 경쟁력이. 담당계장이.
단가 면에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이 제주도는 얼마요?
5천원 이하고 우리는 고급화해서 8천원 받을 거라고요?
당도 면은 어때요?
우리가 생각하니까 우리가 높다고 하지 제주도 사람들은 게임이 안 된다고 이야기하는데.
지난해 같은 경우는 공무원들이나 주변에 연맹해서 새로 생산하고 농가가 어렵고 하니까 서로 협력하는 차원에서 많이 구매해 주고 해서 무난히 넘어갔는데 본격적으로 시비나 국비가 투자되어서 자발적으로 경쟁력을 키워야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물론 품질은 단연코 좋아야 되고 경영해서 생산유지비가 제주도보다 월등히 투자가 더 되어야 될 것으로 지리적으로 겨울철에 냉한기도 보호를 해야 되고 난방해야 되니까 어려울 것이라고 보는데 그런 차원에서 항구적으로 봤을 때고 경쟁력이 부족하지 않느냐 하는 이런 염려 때문에 안 됐는데 이렇게 시설을 보완해 주면 경쟁력이 살아나야 된다고 반드시 보거든요. 안 되면 안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물론 판매하고 수요처를 봐서 대우나 삼성이나 그것만 보고 가능할지 그렇지 않으면 국내시장 어디 내놔도 경쟁력이 있어서 진짜 명실공히 이름은 한라봉이지만 거제에서 나는 한라봉이 단연코 좋다는 품질평가를 받아야 될 사항이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우리 생각이고 일반 소매점이나 과일가게에서 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보면 제주도 하고 게임이 안 된대요. 가격도 거제가 월등히 비싸고 그렇답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 입을 통해서 과연 거제 것이 더 좋다고 노력을 해서 그렇게 바뀌어야 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돈을 어차피 어느 농민들한테 특화사업으로 지역별, 제가 계속 이야기하는 것이 거제에 아무리 농업이 현실적으로 어렵더라도 지역실정에 맞는 특화사업으로 해서 어느 한 면이면 한 특화사업으로 가든지 해서라도 명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우리시에서 시책으로 지원을 할 것은 지원해야 된다고 보는 사람이지만 이 예산이 삭감됐던 부분이 재편성되어서 오니까 염려되어서 물어보는 이야기들입니다. 그것들이 기우에 지나지 않다 과연 투자가 잘 됐다고 책임을 져줘야 됩니다.

이행규위원

시중에 설 머리에 판매되는 것을 보니까 거제산이 박스에 5천원에서 8천원 정도비쌉디다. 제주도 산보다 비싼데 그것을 먹어보니까 맛도 신맛이 거제 산이 더 많이 나고 제주도 산이 단맛이 많이 나더라고요. 왜 그렇느냐 시중에 나온 것을 보니까 품질등외품이 시중에 거래가 되는 모양이더라고요. 실질적으로 비싸고 씨알이 큰 것은 상품은 맛이 있고 실질적으로 시중에 판매되는 등외품들이 오히려 상등품보다 더 많이 쏟아져 나오니까 일반시민들이 느끼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가격 면에서 좀 싸니까 싼 것을 선호하다보니 먹어보니까 제주도 것보다 맛이 없으니까 거제도 것이 맛이 없다 이렇게 되어 버립니다. 그것이 정착화되어 버리면 아무리 좋은 상품을 내놔도 거제 산은 안 좋다 비싸다 이런 식으로 대중들에게 인식되어 버리면 문제가 된다 봅니다. 등외품 처리를 앞으로 어떻게 관리하고 할 방안이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조금 전에 그런 시설도 중요하지만 등외품이 한마디로 시중에 안 돌아다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일본이 지진이 났을 때 실질적인 전자제품들이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다 부셔서 내버렸습니다. 일본에 지진이 났을 때 전자상가에 물품들이 떨어져서 망가진 제품도 있지만 멀쩡한 제품도 다 파괴시켜서 내버립니다. 무슨 이야기냐. 즉 품질관리를 그 사람들은 최고로 삼는다는 이야기입니다. 품질관리를. 등외품이 한마디로 바깥에 유출 안 되게끔 해야 됩니다. 자동기계, 뭡니까? 등품 하는 자동기계 있잖아요?
그런 과정을 거기서 다 거쳐서 등외로 빠진 것은 바깥으로 유출이 안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 거제한라봉은 진짜 최상품이다, 그리고 맛도 좋다, 이게 전제되지 않으면 유사품이 이를 테면 등외품이 밖으로 나가기 시작하게 되면 아무리 홍보하고 좋은 제품 만들어 나봐야 소용이 없지 않습니까? 그 관리를 어떻게 할 겁니까? 농민 스스로 해 줘야 됩니다. 공무원들이 관리감독만 해서 될 것이 아니고 농민들이 정말로 최상품의 품질을 만들어서 거제한라봉이라는 브랜드를 전국 방방곡곡에 알리고 세계적으로 알리겠다는 그런 정신력이 굉장히 무장되지 않으면 이렇게 해서 우리가 지원해 줘봐야 우리시 목적은 최상품을 만들어서 이렇게 하고 싶지만 농민들 자체가 그런 정신상태가 되어 있지 않으면 제가 볼 때는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김정자위원

저는 의원으로서 아니고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똑같은 물건이 시장에 나왔을 때 맛도 좋고 품질도 좋고 싼 것을 선호합니다. 살림사는 여성으로서. 계장님께서 제주도보다 비싸다. 물론 비싼 것도 양에 따라 질에 따라 다 특색이 있겠지만 우선 많이 받는 것보다도 많이 출하해서 제주도보다도 가격이 비싸면 아무래도 소비가 적게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농촌지도관님하고 각 과의 과장님하고 많은 연구를 해서 29명의 농가인들한테 교육을 잘 시켜서 앞으로 이행규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크고 작고 간에 당도도 높이고 질을 높여서 판매하되 다른 시ㆍ군보다도 비싸게 받지 않고 같은 가격으로 출하해서 앞으로 한라봉에 대해서 많은 연구를 해서 그렇게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며칠 전에 회장님하고 몇 분이 오셨을 때 29명에게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이 한 농가에 6백만원씩 돌아가더라고요. 이게 지원해 주면 몇 년 갑니까? 하니까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 지금 현재 환풍기니 뭐니 노후가 되어서 한번 갈아넣으면 10년 이상 간다 하시더라고요. 그런 정도면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이렇게 지원해 주시면 잘 관리해서 10년, 15년도 지속이 될 수 있게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진표위원

소장님한테 물어봐야 될지 모르겠는데 355페이지에 가을꽃 행사 관련해서 당초 시작하게 된 동기하고 지금 세월이 가면서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추진해갈 겁니까? 이 사업을.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가을꽃 한마당 축제는 당초에 저희들이 생각한 것은 우리 시민들이 농업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농업을 어떻게 하면 알릴 것인가 그 생각에서 축제를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개발원이 있는데 개발원에서 시험도 하고 새로운 작물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등등 하는데 지나가면서 잘 와보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꽃을 보러 오라고 하면 오지 않겠는가 우리 시민들이. 그래서 처음에 축제를 개최하면서도 밖에 다른 시ㆍ군에는 홍보를 안 했습니다. 우리시에만 읍ㆍ면하고 동을 통해서 시민들이 오시도록 했는데 꽃 보러 오라고 하니까 시민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장소에 우리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전시하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험연구한 그런 결과도 내놓고 또 현장에서 농산물 팔기도 하고 그래서 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거기에서 우리 농산물을 알리고 홍보하고 판매하고 하는 그런 장소로 계속 유지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거기에 오셔서 개발원에서 하고 있는 시험사업, 장려사업, 개발사업, 이렇게 시민들이 보시고 농업을 이해하고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 줄 수 있는 마음을 돋울 수 있도록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옥진표위원

소장님 말씀대로 그렇다 하면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요즘 우리나라 농업이 수요라든지 인력창출을 위해서 관광농업 쪽으로 접목해야 된다는 함축시키면 그런 이야기인데 이번 추경에 들어온 예산서를 보니까 이게 축제형식 비슷하게 가는 것 같아요. 신문광고도 내야 되고 오는 손님을 위해서 사전에 불편을 줄여드리기 위해서는 임차도 해야 되고 무대도 설치하고 그렇게 하다보니까 참가자들 보상도 해 줘야 되고 추진위원들이 만들어 주면 급식비, 급량비도 나가야 되고 이런 식으로 바뀌는데 이게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 홍보하고 기술이 전파되고 농민들한테 혜택이 가게 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향후에 이렇게 하면 거제시에 정월 초하루 해맞이부터 12월달에 대구축제하는 형식으로 축제의 장이 되어서 어느 시기에 가을꽃이 피면 국화가 피면 거제 국화축제 구경하러가자 이렇게 바뀌게 될 사항 아닙니까?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우리 시민들이 생각하고 그 기간 동안에 와서 즐기면서 구경도 하고 사가시는 그런 것을 기대하고 그렇게 합니다. 사실 홍보라고 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면을 통해서 공문지하고 팜플렛 나누어 주고 그렇게 해서는 홍보가 제대로 잘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시는 손님들보니까 그렇고. 그래서 좀더 범위를 넓게, 많은 손님들이 와서 찾으면 효과가 상승 안 되겠나. 대신 저희들이 장소를 마련할 때도 지난해 해 보니까 우리시에서 마련한 농산물 준비가 제대로 안 되어서 판매하는데 많이 달리 더라고요. 그래서 금년부터는 고가 아니고 저가, 쉽게 사갈 수 있는 농산물을 아주 다양하게 많이 준비합니다. 앞으로 갈수록 더해야 되겠지요. 그렇게 가면서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사가고 그렇게 되어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참여하는 것은 농민이, 모든 우리 거제시 축제들이 그런 면으로 취약해서 부족한 부분인데 참가하는데 의미를 두고 농민이 상품을 만들어서 가져와서 전시하고 자기 상품이 팔리고 이래야 실질적인 소득이 되는데 통영 같은 데는 비근한 예로 출하자들이 명찰 다 붙여놓고 어떤 것은 매매되고 나면 가격까지 붙여놨더라고요. 우리 거제시 같은 데는 그런 차원이 아니고 농업개발원에서 죽으라고 고생해서 만들어 놓고 그것을 아직까지 홍보하고 알려주고 이렇게 만드는 것도 이렇게 있다고 하는 이런 초기단계밖에 안 됩니다. 아예 농업을 전문적으로 거제시는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차피 농업 중에 화훼부분에 그런 기술을 가지고 하려고 하는 의욕이 있는 사람을 찾아보고 해서 그런 사람들을 더 많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농민들에게 혜택이 가지. 이게 바뀌어서 축제형식으로 가다보니까 거기에 관련된 부대비용, 참가자들 오고 가고 시설이 부족하니까 주차장 만들어야 되고 이런 쪽으로 가서는 실질적인 농민을 위하는 일이 아니지 않느냐.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옥진표위원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하고 2회를 하고 금년에 3회째입니다. 차곡차곡 연륜이 쌓여서 되는 것 같으면 정말로 우리 시민들이 와서 즐기고 휴식 취하는 공간도 될 것이고 또 많은 농업인들이 품목이 조금 전에 말했다 시피 화훼가 있습니다. 출하를 한다든가 그런 화훼는 없지만 소재류화훼는 상당히 발달되어 있습니다. 난 쪽도 있고. 금년부터 차츰 차츰 그런 분들 하나하나 참가가 됩니다. 그런 분이 참가하면 숫자가 아주 많습니다. 착착 이렇게 늘려나가야 되지 한해 한번 했다고 해서 왕창 다 와서 그렇게는 잘 되기 어렵다고 보거든요. 금년에 3회하고 4회, 5회하게 되면 정말로 그 기간 동안에 금년에는 12일 하려고 하고 있는데 15일이나 20일이나 더 연장되어 가면서 할 수 있도록 그런 기반이 쌓여질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옥진표위원

소장님 머리속에 구상은 잘되어 있는가 모르지만 과연 그게 그대로 될지 안 될지. 예산을 다루는 위원 입장에서 보면 의구심을 안 가질 수 없는 것이 어떻게 보면 1회용 축제행사 비슷하게 해서 모든 행사들이 지나고 나면 끝나고 가을국화 같은 경우는 기간이 있어서 시기적으로 기간을 두고 하기는 합니다만 이런 부분을 걱정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외지사람들이 백번 와서 그것은 축제밖에 안 되는 것이고 행사가. 실제 우리 거제시에 살고 있는 화훼농가에서 그래도 거기에 이런 것들을 만든 계기가 되고 홍보되고 기술을 전파하고 이런 쪽에서 활용이 되어야 실질적인 농가혜택이 온다는 것이지요. 그런 부분에는 크게 예산상 보면 치중하는 것은 안 보이고 행사를 위해서 올라온 예산들 아닙니까?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행사준비도 농업인단체에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고요 더불어서 그 시기가 거제면지역을 봐서는 굴이 생산되는 시기기 때문에 와서 굴 소비가 대단히 많이 늘어나게 되고 홍보가 되어서 그 뒤에도.

옥진표위원

그러면 임차료에 화장실은 사람들 오기 때문에 어차피 12조 갖다 넣어야 될 것이고 기술센터 안에 있는 옥내에 그것가지고, 화장실은 옥외 하나 있기는 있지요? 돌아가면.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외에 있는 것 가지고는 부족합니다. 있기는 있는데 임차를 해야 됩니다.

옥진표위원

그래서 하나 더 해야 된다는 이야기고, 시민문화공연 가설무대, 이것은 뭡니까? 5백만원짜리.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오게 되면 기간이 12일 단위기 때문에 앞에 잔디광장에 임시로 무대를 설치해 놓고 뒤쪽에 체험공간들이 많은데 거기에 자연스럽게 공연이나 이런 것도 와서 짬짬이 볼 수 있도록 하는 공간도 마련해야 되겠다 그래서.

옥진표위원

그러니까 실제 하고 소장님 구상하는 것하고 거리가 자주 바뀌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행사성 아닙니까?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오시는 분들이 농산물만 그것만 딱 사가고 이렇게는 안 되거든요. 거기에 와서 즐기고 놀고 휴식을 할 수 있는 그런 장을 마련해 줘야 와서 시간도 보내고 그런 장소가 많으면 체험공간이 많으면 시간이 오래 갈 것이고 체험공간이 적으면 시간이 짧을 것이고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어떤 면에서는 그런 공간을 많이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 것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옥진표위원

그러면 앞으로 계획하는 바대로 말씀대로 들어 보면 연차적으로 자꾸 확장시켜서 명실공히 가을꽃 축제하면 거제에 가봐야 될 정도다 이렇게 될 수 있도록 키워야 되겠네요?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공간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작정 키우지는 못합니다. 한정된 공간 내에서 내실 있는 축제가 되고 농산물 판매에 큰 도움이 되도록 그렇게 관리 해나가겠습니다.

옥진표위원

농산물 판매는 거제대교 오면 농산물판매직매장도 만들 것이고 홍보탑도 만들고 거리마다 홍보판 다 만들 잖아요? 기술센터 앞에도 전자를 해서 맨날 시간 바뀌어가면서 그림도 나오고 다 하는데.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물론 홍보를 여러 곳에서 다양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옥진표위원

해 가지고 행사 하나할 때 얼마나 팔렸습니까? 지난해.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해 행사할 때 대략적으로 1억.

이상문위원

남는 것은 얼마입니까?
남는 것 없는 판매를 하면 뭐합니까?

옥진표위원

일단 위원님들이 나중에 알아서 조정하겠습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것하고 는 거리가 조금 있고 지금 현재는 벗나가지만 장구한 세월이 가면 엄청 거리가 멀어질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이런 부분도 조금 아쉬운 것이 머리 속에만 구상하고 계실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심사하는 위원들한테 전파가 되어서 알려져야 되는데 덜렁 그것도 당초예산 때도 아니 내일모레 행사가 가까워지니까 올려놓은 모양인데 나중에 저희들이 잘 심사숙고하기는 하겠습니다만 소장님께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설명할 형편이 되거든 한번 더 해야 될 것으로 봐집니다.

이태재위원장

그 건에 대해서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거제면에 가보니까 사실 이 행사를 아주 성공적인 축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작년에 10만5천명이 다녀갔는데 제가 소장님한테 뭘 주문했는가 하면 우리 거제에 관광객이 작년에 450만명 다녀갔습니다. 계산방식이 인당 4만5천원 칩니다. 그래서 1,900억원을 벌었다 이렇게 계산하고 있는데 농업기술센터도 10만5천명이 왔다 하면 곱하기 4만5천원을 쓰고 갈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1억하니까 놀랬습니다. 실제로 계산 못한 분이 많을 거에요. 굴이 생산되고 해서 거제면 부락 내에 상설 가게들이 손님을 많이 받았다는 평을 받았고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외부인이 오는 것이 아니고 거제에 사는 도시민들이 옵니다. 거제시민입니다. 이런 찬스를 살려서 직거래라든가 어떻게 한다면 상당히 농가소득이 올라오지 않겠는가. 그런 쪽에 힘을 써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돈 내서 단지 구경만 하고 가라 이것은 아닙니다. 마침 일요일에 가보니까 거제면 생기고 처음일 겁니다. 온 도로에, 학교에 주차장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돈을 쓰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한다면 상당한 농가소득이 올라오지 않겠는가. 거제면민들은 기대가 컸습니다. 제 생각에는 좀더 계획을 크게 잡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수익이 올라오도록. 이렇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주차장은 금년에는 스포츠파크, 그 쪽으로 일방통행로를 정해서 들어가는 곳하고 나오는 곳을 정해서 그쪽에 최대한 차를 댈 수 있도록.

이상문위원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를 제법 많이 삭감했는데 사람을 많이 줄입니까?
줄이는 계가 무슨 계입니까?
인부를 안 쓰겠다 이 말 아닙니까? 인부를 쓰던 일수를 줄이든지 사람 수를 줄이겠다든지.
알로에 전처리장 저장시설, 이것은 왜 사업을 시행 안 하기로 했습니까? 347페이지.
이번에 냉동창고가 반영됐습니까?
몇 페이지죠?
1회 추경 때 반영되었다고요?
아까 냉동창고는 지금 거기 알로에처리장에 실내로 들어가고 창고를 따로 짓는 거에요? 실내로 들어갑니까?
따로 짓고, 지금 지어진 곳에 이어내서.
짓게 되고. 그러면 기기 두 개 들어오는 것은 지금 있는 사무실 안으로 들어가고.
예, 알겠습니다. 가을꽃 축제, 국화축제, 전에는 국화축제라고도 안 했고 가을꽃 전시회했던 것이 가을꽃 행사로 바뀌었고 문화공연이라는 것이 생기고 하는데 참 제가 여기에 대해서 자꾸 발이 생기고 규모가 커지고 하는 것에 대해서 참 많이 눌러 놓을려고 애를 많이 썼는데 끊어도 끊어도 다시 재생되는 문어발 같은 생각이 듭니다. 올해는 정직하게 가을꽃 행사해서 예산이 2억8백만원입니다 했는데 그 전에는 예산을 여기저기 막 흩어놓고 이 행사하는데 돈이 1억 미만으로 드는지 1억5천이 드는지도 모르게 해 놨었습니다. 제가 일일이 구석구석마다 다 찾아서 보태봤더니 2억이 훨씬 넘는 행사다. 서멀서멀해서 커진 행사입니다. 처음에 이 일을 시작할 때는 아주 겸손한, 그리고 최소한의 시민에 대한 농업개발원의 모습을 보여 주는 최소한의 서비스로 시작했는데 호응이 좀 있다보니까 그냥 덩달아서 욕심을 굉장히 내서 자제해 주라고 몇 번을 당부했는데 드디어 본색이 드러나는 겁니다. 보여 주는 행사로 만들자. 전에 하고는 전혀 다르지요. 이제 무대가 생기기 시작하고 딴따라가 들어오기 시작할 겁니다. 아마 내년 행사하기 전에 틀림없이 꽹과리 부른다, 가수 부른다, 누구 부른다, 이렇게 해서 또 예산 올라가게 되어 있네요. 외도에 그 많은 손님들이 가는데 외도에 무대가 있습니까? 누가 꽹과리 칩니까? 우리 가을꽃 행사가 그처럼 조용한 가운데서 수준 높게 못합니까? 처음에 가졌던 그 마음을 그리 왜 못가는 거에요. 시민들이 와도 진짜 농심을 느끼고 조용한 가운데서 농민들이 정성들여 만들어 놓은 것을 잘 전시해 두고 하면 국화도 사가고 농산물도 사가고 그렇게 할 건데 시민들이 와서도 이게 흥청거리는 축제 비슷하게 이렇게 되면 옛날에 그 농심에 대한 고마움이나 농심으로 다시 돌아가는 그런 마음을 못 가집니다. 제발 좀 자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리고 뿌린 만큼 거두어야 됩니다. 농업이 그것 아닙니까? 투자를 2억8백만원한다고 되어 있는데 다른 예산에 흩어져있는 것까지 다 치면 틀림없이 2억5천만원이 넘습니다. 2억5천만원을 투자해서 작년에 1억을 판매했다는데 30%를 남겼다. 30%를 절대 못 남깁니다. 저 때는 비싸게 팔면 안 팔리기 때문에 거의 다 농민들이 자제해서 싸게 팝니다. 30% 남겼다면 3천만원 버는 거에요. 3천만원 벌기 위해서 2천만원 투자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되거든요. 차라리 그것은 부가적인 목표고 진짜 시민을 위안하는 그런 자리로 백% 서비스하는 것으로 나가면 모르지만 이것도 노리고 저것도 노린다고 말하지 말고 진짜 농민들, 설명하실 때 농민들의 농특산물을 홍보해서 판매해서 소득을 늘려주고 농업개발원의 시험연구결과를 널리 알리고 시민에게 거제도 농업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리려고 하는 그런 목표대로 가야 됩니다. 여기 까지만 이야기하고 위원님들께서도 예산심의할 때는 이런 문제는 저하고 공감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이태재위원장

다른 위원님 없습니까?

이행규위원

오가피 전처리 자동화시설은 위치가 어디서 합니까?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합니까? 민간이전이면 개인에게 주는 거네요? 민간자본이전에 보니까 법인에 주는 겁니까?
법인입니까?
오가피를 재배하는 농가들이 거기에 이 시설을 다 활용하겠네요?
어느 한 사람만 합니까? 아니면 그 사람들 다 모아서 하는 겁니까?
법인을 설립한 것이 한 사람만 한 거에요? 아니면. 한 사람이 법인을 만든 겁니까? 아니면 농민들 여럿이 해서 법인을 만든 겁니까?
349페이지에 전처리자동화 같으면 여기에 추출물 짜서 봉지까지 넣어서 박스까지 들어가는 그런 장비를 이야기하는 겁니까?
전처리 자동화시스템 같으면 한마디로 오가피 가정에서 생산한 것을 거기에 갖다 넣으면 최종 박스까지 만들어서 놓고 나오고 저장까지 된다는 시스템 아닙니까?
조금 전에 제가 물었듯이 법인이 개인이 혼자서 만든 법인인지 아니면 오가피를 생산하는 농가가 몇 집이나 됩니까?
일운은 안 하고.
그러면 지금 하청에서 하고 동부에서 하고 일운에서 하고 세 군데에서 합니까?
이것은 어디 가는 겁니까? 자동화시설 구축은 세 군데 다 갑니까? 아니면 한 사람한테.

옥진표위원

동부에.

이행규위원

동부에.

옥진표위원

동부 농협이요?

이행규위원

형평성이 없잖아요. 다른 사람도 신청하면 줍니까?
다음에 또 기회가 있어요?
이게 왜냐 하면 다들 자기네들이 해서 장사하잖아요? 장사하는데 어느 한 곳만 경쟁력을 높여주는 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면 두 곳은 망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을 공동으로 해서 생산되는 이 곳에서 하나의 시설해 놓고 거기에서 집단적으로 자동화하는 것 같으면 다 소화할 수 있는 시설을 하는 것 같으면 문제가 안 되는데 어느 한 곳을 지원해 주고 두 곳은 지원 안 해 주면 결국은 우리사회가 자본주의사회니까 경쟁력 없는 데는 망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러면 2개 지역의 농가는 폐농을 만들고 한 군데는 키워주고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에 한번 고민해 봤어요?
해결이 되지 않겠나 이렇게 막연한 생각들을 가지고 하면 깨놓고 이야기하면 힘 있는 사람은 지원해 주고 힘 없는 사람은 지원 안 해 주고 그런 것 아닙니까?

이태재위원장

같이 쓸 수는 없습니까?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왜냐 하면 사업인데 어찌 보면 경쟁업체 아닙니까? 어찌 보면 8천만원어치 정도의 경쟁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같이 쓸 수 있도록.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희망하면.

이행규위원

희망하면 가능합니까?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가능합니다. 그렇게 해 드릴 겁니다. 자비부담부분이 부담되니까 쉽게 못합니다.

이행규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 소문을 들을 것 아닙니까? 하청, 일운도 소문들을 것 아닙니까? 자비를 보태서 국가에서 지원해 줬다고 하더라 자기도 그런 시설이 없으면 나도 해 달라 그러면 대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위원

알겠습니다.

옥진표위원

보충해서. 그게 도비가 천만원깎여서 시비가 천만원 늘어난 겁니까?
잘못된 겁니까? 아니면 주려다가 안 주는 겁니까?
보통하면 이런 것은 50대50 아닙니까?
천만원 줄어들면 사업이 안 됩니까?
다 시작해 버렸네요?
변경내시라고 해도 말이 되는 것을 변경해야지 사업 다 되어 있는 것을 준다 해 놓고 안 주면 됩니까?

이태재위원장

이것은 도의원이 해결해 줘야 되겠네요.

옥진표위원

부족하면 시비 갖다 보태고 도비라고 쥐꼬리만큼 보태고.

이태재위원장

잘못했으면 도비를 받아와야지. 지역구 도의원이 누구입니까? 부탁을 한번 해 보세요.

옥진표위원

351페이지, 민간자본이전 관련해서 자본보조에서 대행사업비로 바뀌었는데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 한번 해 보십시오.
당초에 편성이 잘못 된 겁니까?
농협으로 갈 것이네요?
알겠습니다.

이행규위원

351페이지에 푸른들 가꾸기 사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겁니까?

옥진표위원

방금 그것입니다.

김정자위원

위치가 어디쯤 됩니까?

이태재위원장

지나간 내용인데 349페이지에 도비 천만원이 깎인 것에 대해서 지역구 도의원하고 협의를 해 봤습니까?
왜 그러면 하면 당초계획이 4천만원, 4천만원인데 도에서 일방적으로 3천만원하니까 우리시가 천만원 더 쓰는 거거든요. 최소한 이런 것은 도의원한테 보고해서 딴 예산을 받아오도록 해야지 그냥 도에서 내려주면 “예, 알았습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시비가 천만원 더 들지 않습니까? 앞으로 이런 것은 지역구 도의원이 계시니까 도의원님을 충분히 민원차원에서 활용해야 되고 혹시 힘드시다면 시의원들이 도의원께 부탁한다든지 하겠습니다. 그대로 받아들여서 천만원 손해보는 꼴 아닙니까? 도의원한테 부탁을 안 했지요?
그런 것은 예의가 아니지요 도의원님께 말씀드리는 것이 좋습니다. 예의가 아니지요. 그런 일이 없도록 도에서 예시된 것은 필히 지켜 낼 수 있도록 정보를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자위원

오가피 민간자본보조에 대해서 자비가 얼마 듭니까?
그런데 아까 과장님 말씀에 동부에 5명, 일운에 4명인데 동부에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5명에 대한 기계 하나를 해 주는 겁니까? 아니면 개인이.
오가피를 몇 년 정도 심으면 수확할 수 있습니까? 나무 아닙니까?
그러니까 몇 년을 심어서.
이 기계가 처음 들어가는 겁니까?
처음 들어가는데 3-4년 된 5가구는 오가피를 심은 지 몇 년 정도 됩니까?
그게 아니고 확실하게 아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어느 농민의 농산물을 짓는 것은 혜택을 안 주는데 이런 사업을 할 때는 8천만원이라는 도비든 시비든 혜택을 주는 것은 똑같은 농민들로서는 똑같이 혜택을 못 받으니까 이것은 별로 타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서 만약에 오가피를 심어서 실패했을 때는 이 기계는 사줬는데 실패하고 안 한다할 때는 우리시에서는 어떻게 처리를 합니까? 그것까지 생각을 안 했습니까? 앞으로 그런 계획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무조건 농민들이 해 달라 한다고 다 해 주면 나중에 어디까지 갈 것인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농가는 오가피 재배면적이 대단히 많습니다. 심은 지도 상당히 오래 됐고. 오가피가 연령이 차게 되면 3-4년 정도 되면 위에 줄기를 잘라버려도 매년 수확해서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가피 종류가 여러 종류가 있는데 아주 다양하게 가지고 있고 저 농가는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지 않은 우리지역에서 옛날부터 자생하고 있는 섬오가피 품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특화, 다른 농가하고 차별화시켜서 상품화해내려고 하는 농가입니다. 저것을 시범적으로 거기에 설치해 뒀는데 그냥 팩에서 엑기스만 빼내는 것이 아니고 거기서 국수도 만들고 차도 만들고 엑기스도 만들고 다양하게 제품을 만들어서 특화시키려고 하는 농가입니다. 면적이 대단히 많습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데 장기적으로 우리지역에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품목이 될 것이라고 저는 자신합니다.

김정자위원

그러면 오가피를 심는 농가에 한해서는 쌀농사를 지어서는 수지가 안 맞다 오가피를 키우자 할 때 저는 안 그렇지만 거제시민의 3분의 1이라도 이것을 만약에 키워서 할 때 많은 농가에 대해서 기계를 사준다는 계획이 되어 있습니까?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희망을 하게 되면 기계도 총괄평가표나 내구연한을 따져서 그 기계를 넣어서 제품을 만들어야 되겠다 하면 기계를 넣지 아무나 큰 걸 사가지고 손해 보듯이 그렇게 넣지는 않을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농가가 있으면 얼마든지 지원해서 만들어서 육성해나가야 됩니다. 시범적으로 만들어 놓고.

김정자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것을 앞으로 할 때는 도비도 국비도 시비는 조금 적게 들어갔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용

이장용농업기술센터소장

부담비율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이해를 해 주십시오.

김정자위원

어찌 보면 특혜인 것 같기도 하고.

옥진표위원

요새는 개인한테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최하라도 작목반 내지는 법인체 되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단체에 주는 것이지 농가라고 해서 주는 것은 아니고 농가인데도 단체에 시설하는 거거든요. 답을 할 때 농가, 농가 하니까 개인한테 주는 것 비슷하게.

이태재위원장

다른 질의 없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질의가 없으시면 기술지원과 소관 제2회 추경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산업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5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8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