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창군의회 발언

신중양 의원 발언

290회 제총무위원회2025-12-18

신중양 의원 프로필 보기 →

향란

김향란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0회 거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7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심도 있는 의안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예비 심사는, 소관 부서장으로부터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고, 질의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미리 배부해드린 검토 보고서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네. 그럼, 전문위원 검토 보고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90_7_총무위원회_(부록3)2026년도 예산안 검토보고서 290_7_총무위원회_(부록4)2026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검토보고서 의사 진행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예산안(계속)(군수 제출) 2. 2026년도 기금 운용 계획안(계속)(군수 제출)

「예」 하는 위원 많음

10시01분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겠습니다. 0 보건정책과
먼저, 보건정책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 듣겠습니다. 보건정책과장은 나오셔서 현안 사업과, 증감 사유 위주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보건정책과장 조호경입니다. 평소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보건소에 대한 관심과 격려에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보건정책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신규 사업과 증감이 큰 사업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 규모입니다. 전년도보다 19억 100만 원이 감소한 79억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내역입니다. 농어촌 보건소 등 이전 신축 사업에 1억 8,900만 원을 감액한 1억 1,1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사업량이 3개소에서 2개소로 조정됨에 따른 감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475페이지입니다. 의약 관리입니다. 1억 6,500만 원이 증액된 1억 9,3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담당 분리에 따른 증액이 되겠습니다. 다음 476페이지입니다. 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 사업에 공모 선정이 됨에 따라서 신규 사업으로 1억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상은 적십자병원이 되겠습니다. 공공 야간 심야약국 운영 지원 공모 사업에도 선정이 되어서, 내년부터는 국비를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예산은 4,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공공 응급의료 관리에 16억 7,200만 원이 감액된 21억 3,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군립 요양병원의 직영 예산이, 전년도 본예산에 24억이 편성되었던 이유입니다. 다음은 479페이지입니다. 소아환자 야간·휴일 진료기관 달빛 어린이병원 운영 지원 사업입니다. 국비 사업으로 내년에 7억 2천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82페이지입니다. 코로나19 예방 접종 실시에 1억 3,400만 원을 감액한 6억 8,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감액 요인은 목표 접종률이 50%에서 42%로 하향 조정되었고, 그에 따라서 사업량이 감소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단입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1억 5천만 원을 감액한 1억 5,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은 첫 시행이 ’24년도입니다. 그때는 한, 3천 명 정도가 대상자였고 지금은 인제, 줄어서, 한, 1,500명 정도 연간 접종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491페이지입니다. 하단입니다. 의료 영상 저장 전송 시스템 서버 교체 구입에 4,5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10년이 경과되었고 윈도우 운영 체계가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서, 보안 취약점이 증가하여 교체하게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92페이지입니다. 장애인 건강 보건 전달 체계에 1,500만 원을 증액한 3,9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그동안에는 인건비만 지원이 되다가 내년에 일반 운영비까지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사업비는 1,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정책과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90_7_총무위원회_(부록1)2026년도 예산안(의회운영·총무 위원회)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중양 위원님.

신중양위원

과장! 설명 잘 들었고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중양위원

음. 789페이지네요? 시니어 의사 채용 지원 사업 관련해서,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지금, 이게 올해 처음 하는 거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작년에, 중간에 추경에.

신중양위원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6개월 정도.

신중양위원

아! 그랬었나?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했습니다.

신중양위원

그래 지금 어떻게, 뭐?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지금 대상자가 60세 이상의, 퇴직.

신중양위원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60세 이상의 그 의사를 신청할 수 있는데, 저희들은 인제, 적십자병원에서?

신중양위원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작년 중간에, 한 명을 신청을 했습니다.

신중양위원

1명?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신중양위원

병원 자체에서 그 했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병원에서 인제, 국비로 신청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신중양위원

그래 이게, 60세 이상 겉으면은 의사들은, 거, 잘 없을 것 같애? 다 뭐, 계속 일을 하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중양위원

워낙 수요가 많으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래 적십자병원도, 지금 기존에 일을 하시던 분이.

신중양위원

그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신청을 했습니다.

신중양위원

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 추교운 전, 예.

신중양위원

응응.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그 한 분에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전 원장님.

신중양위원

그러면 인제, 지원되는 게 이 정도 금액이에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저희들 국비로 지원하는 게 인자 1,100만 원 정도 되고.

신중양위원

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실질적으로는 병원에서도 한, 50% 정도 부담을 해야지, 월급이 나가는 그런 상황입니다.

신중양위원

그럼 사업비는 이래 돼 있으면은 이 1억 3,200만 원이라 카는 돈은, 몇 명 정도 확보할 수 있는 거예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지금, 1명입니다.

신중양위원

한 명?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한 명에 대해서 이거, 이게, 주는 거야?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1명이 되겠습니다.

신중양위원

아! 뭐, 그럼 물론, 물론 세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그러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러면은 그 2배가 돼야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병원에서도 1억 3,200을 부담을 하게 돼 있습니다.

신중양위원

어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그 1명으로 끝난 거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어. 1명. 페이, 닥터, 비싸잖소?

신중양위원

그래 1명 들어온 것도 뭐, 참, 그게 쉽지는 않은 일인데.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그것, 그것도 쉽지 않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래도 안 와.

신중양위원

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래도 안 온다고.

신중양위원

아! 안 오는 줄 알고 있어요. 그래 있는데, 그래도 지속적으로 그래 이런 노력을 뭐….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저희들 인제, 다른, 그 보건소도 사실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내년에.

신중양위원

있으면은 인자 추경이나.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우리가 예산을 그렇게 만들면 되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가능하면. 네.

신중양위원

그래 이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신청해보려고 합니다.

신중양위원

그래 이게, 거 우리가 지금 살기 위해서는 이런 방안이라도 모색할 수밖에 없잖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신중양위원

정상적인 의사는 뭐, 오기가 힘들고. 그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신중양위원

촌에 누가 오나?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안 오지.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중양위원

그래, 아! 그래서 내가 이, 물어보는 거예요. 지속적으로 소장님! 이런 부분은 우리가, 좀 살기 위해서 노력은 해야 되잖아? 우리가 그쟈?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예. 맞습니다.

신중양위원

가장 중요한 게 의사들이고 병원이니까.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예.

신중양위원

예. 알겠습니다. 알겠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한 가지만 짧게 더 할게요? 공공 야간 심야 약국 관련해가지고? 790페이지네요? 아! 설명서? 지금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지금 중앙 메디컬, 아! 심야 약국요?

신중양위원

예. 심야 약국.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가람. 중앙 메디컬 병원 안에 있는, 그 약국인데, 가람약국입니다.

신중양위원

거기서 합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그래 본 위원도 한 번 간 기억이 나네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중양위원

그러면, 지금 이게 지원해 주는 게 9시부터 12시까지, 부분에 대해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시간당 4만 원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중양위원

시간당?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아! 여기서, 거기서 지금 하고 있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신중양위원

이, 1년입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이 가람약국은. 가람약국은 인제 두 가지를 사실은,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달빛 어린이병원에 연계해서도.

신중양위원

음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운영이 되어야 하고.

신중양위원

예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리고 심야 약국도 운영이 되는 그런 인제, 두 가지를 다 하게 되는데, 심야 약국은, 인제 9시부터 12시까지.

신중양위원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하는 거에 대해서 지원이 되고, 달빛 같은 경우에는, 그 달빛 운영 시간 내내, 24시까지.

신중양위원

이 병원이 그러니까 인제, 특성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다 운영이 되어야 됩니다.

신중양위원

그 병원하고 메디컬하고 있기 때문에 조인이 돼 있으니까는 그리 가능하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그러니까.

신중양위원

실질적으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다른 약국에서는 9시까지 안 하거던.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신중양위원

혹시, 저녁에 하는, 또 뭐뭐.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저녁에.

신중양위원

늦게 해도 뭐, 7시, 8시 되기 전에 다 끝낸다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다른 약국은 인제 보통, 늦게 해도, 9시까지는 하는데.

신중양위원

9시까지?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9시 이후에 하는 데는 없습니다.

신중양위원

그래 9시까지도 잘 하는 데가 없어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중양위원

8시 넘으면은, 8시 전에 뭐, 거진 끝내지.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래, 대부분 6시나 7시에는.

신중양위원

어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다 마감합니다.

신중양위원

6시 되면 다 끝나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중양위원

고는 병원하고 끼고 있으니까는 이래 가능하구나?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신중양위원

그래도 한군데라도 이렇게 돌아가 준다는 것은, 상당히 고마운 일이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중양위원

다~, 인제 홍보가 돼서 다 알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직까지는 조금 더 홍보가 좀.

신중양위원

그러니까 이 홍보에.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더 돼야 될 것 같습니다.

신중양위원

좀 신경을 써주시라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중양위원

그 읍민들이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신중양위원

면에 계신 분들도 혹시 또 급하면 이리 나오면 되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신중양위원

이 홍보에 좀 신경을 더 써주셔야 될 것 겉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신중양위원

그래서 제가 이래 질의를,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신중양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없습? 예. 신재화 위원님?

신재화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 예산서 476페이지에, 설명서 791페이지에 보면은, MBTI 자격 채용 이거 관련해서 업무 보고할 때도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신규 사업으로.

신재화위원

이거 업무 보고할 때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보고드렸습니다.

신재화위원

예. 160명 정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걸 굳이, 이 사업은 뭐, 금액은 얼마 안 돼요, 사실 뭐. 공무원들 재미 삼아, 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이걸 굳이 그, 근무 외적으로 삼아서 파악하는 것은 뭐, 젊은 친구들은 거의 다, 자가적으로 많이 하는 것 갑던데? 이거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재화위원

하지요? 재미삼아 하잖아? 그냥?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인제.

신재화위원

예. 이걸.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시중에 나와 있는 MBTI 검사는, 사실은 인제, 정확한 검사라고 보기는.

신재화위원

그치.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어려운, 간이 검사에 해당되고.

신재화위원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그런 원래 취지는, 원래 의료인들이, 인제, 그 스트레스가 많은 직군이다 보니.

신재화위원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사실은 대상을, 의료인으로 사실은 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 보고 과정에서, 그냥 우리 직원, 다른 직원들도 좀 할 수 있도록 해달라 해서.

신재화위원

음. 그런 건의가 있어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조금 확대.

신재화위원

했던 거예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된 부분이 있습니다.

신재화위원

그러면 부탁만 드릴게요. 이게 만약에 하게 되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재화위원

내부적으로 하는 것보다 혹시, 업무가, 또 근무 외의 업무가 또 하나 더 추가되는 거잖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신재화위원

재미삼아 하지마는. 그 업무가 추가되는 게 있어요. 혹시 외부에 위탁할 수 있는지? 안 그러면 일반인도 접근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검토하시고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신재화위원

또 한 번 더 그하신다면은, 이런 부분이, 개인 정보 유출도 가능할 수도 있거든요? 옆에다 하다 보면, 고런 것까지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예.

신재화위원

검열. 세 가지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재화위원

검토하셔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네.

신재화위원

보완하셔가지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MBTI 검사는, 자기 검사지를 본인이 다 들고 가기 때문에.

신재화위원

들고 가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들고 가고.

신재화위원

아! 들고 가는 거예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신재화위원

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리고 MBTI 검사가 인제, 사실 재미라기보다.

신재화위원

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자기 자신을, 16가지 성격 유형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먼저 알고?

신재화위원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리고 다른 분과의 인제 어떤, 소통에.

신재화위원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좀 더 원활히 하기 위한, 그런 사업에 해당됩니다. 그래서.

신재화위원

예. 여는 보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스트레스 지수를 조금.

신재화위원

분리해야 합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낮출 수 있는, 그래 건강한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한 그런 사업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신재화위원

예. 방금 이야기했던 세 가지 부분에 대해서 조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네.

신재화위원

저, 해서, 사업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신재화위원

예. 다음 페이지는요, 방금 우리 대상, 그 페이지가 482에, 설명서 809페이지인데요,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이, 방금 과장님 말씀에는 대상자가 많이. 이거 접종을 한 번 하면 몇 년 가요? 이게?

웃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이게. 그 1.

신재화위원

한, 효과를 이야기하나? 이거 뭐라고 해야 되노?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요거는 인제, 1회만 하면 됩니다.

신재화위원

하나만 맞으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그런데.

신재화위원

평생 안 맞는 거예요? 그러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네.

신재화위원

그래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리고. 예.

신재화위원

그럼 해마다 이 접종이 많이 돼서 인제 감소해서, 그렇게, 이 예산을 줄인 거예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그 ’24년도에 첫 시행하면서 대상자가 65세 이상이.

신재화위원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대상이 전체였습니다.

신재화위원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러다 보니까 첫해는, 사업량이 많았고.

신재화위원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 이후에는, 65세 도래자와.

신재화위원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리고 그동안 안 맞은 사람들.

신재화위원

아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이 대상이 되다 보니까, 그러니까 대상자가 인제 감소하게 된 거죠.

신재화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이게 밖에 나가서 보면 대상포진에 관련해서, 이거 상당히 후유증이 심하더라고예. 오신 분들은 특히 제일 위험한 곳이, 뇌 쪽으로 오는 거더라고예. 뇌나, 심, 다른 쪽으로 왔을 때는, 뭐, 신체 일부분에 대해서는 오는 거는 큰 뭐, 견뎌낼 수 있는데, 뇌라든지 중요한 부분에 왔을 때, 그 상당히 후유증이 심해서, 좀 고통을 조금이라도 완화할 수 있는, 사전 예방접종은 잘하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적극.

신재화위원

그래 본 위원이 예산 삭감돼서 혹시 대상자가.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신재화위원

다 혜택이 안 될까 봐 걱정이 돼서 질의를 드렸고.

웃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재화위원

그런 부분이에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재화위원

이건 뭐, 잘하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감사합니다.

신재화위원

예. 잘 추진하셔서, 그 빠짐이 없도록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시기 바랍니데이? 그 824페이지에 보면요, 그 설명서 책자입니데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설명서.

신재화위원

요기 그 내나, 방금 이야기했던. 잠깐만예? 그 다른 부서에 보면은 막, 그 행정, 저 재무과나 보면은, 청사 관리비도 많이 깎이고 다른 부서에 보면 여비가, 긴축 재정이다 보니까 여비를 많이 줄이는데, 요거 증액된 게 하나 있어서, 그거는 왜, 많지는 않은데, 그 밑에 보면은 가운데쯤에, 한 400만 원, 감염병 관리담당 업무추진비로 이래 돼갖고 올라왔어요.

웃음

웃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예.

신재화위원

이게 배로 올라가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신재화위원

왜 올라갔는지 궁금해서 제가 요거.

웃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그게.

웃음

신재화위원

이게 혹시, 그.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담당이 하나가 있다가? 담당이 분리되었습니다.

신재화위원

아! 분리가 돼서 그런?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분리가 되면서?

신재화위원

아! 그래 된 거예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분리되면서 예산이 책정이 인제, 담당 분리 전 담당으로 잡혀 있던 거가.

신재화위원

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인제 분리되면서 이쪽으로.

신재화위원

두 개로 그렇게 됐던 거예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예. 전….

신재화위원

그게, 우리 인제 거창군에 보면은, 과가 그리 많은데도 한, 반 이상은 긴축 재정적이라고 다~, 본예산에.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신재화위원

작년 대비 예산이 줄었어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재화위원

그래서 줄었는데 특이하게 이런 부분 하나만 늘어서 제가, 오늘 이.

웃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웃음

신재화위원

한번, 질의를 드렸던 내용이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재화위원

그 어려운 과정에서도, 진짜 우리 보건정책과에서, 여러 가지, 예방을 위해서 애쓰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그, 병은 발생 이전에 예방이 더 중요하거든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재화위원

그리고 예방을 할려고 하면은 홍보라든지 사전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지만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데이? 그런 부분에 솔선수범하시기 바랍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신재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김혜숙 위원님?
혜숙

김혜숙위원

과장님! 직원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습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모두 참.
혜숙

김혜숙위원

오늘 마지막 날이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혜숙

김혜숙위원

네. 설명서 페이지. 834페이지입니다.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입니다이?

웃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혜숙

김혜숙위원

예. 제가 궁금한 거는, 그 장애인 복지관이나, 이게 장애인 부모회 등을 통해가지고,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하고 있는데, 후천적인 사고로 이래 장애를 가진 강사가, 직접 그 강의를 한다고 하지만, 이게 선천적인 장애도 가지고 있는데, 후천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이 거기 와서, 장애에 대해서 이렇게, 장애 발생 그 예방을 할 수 있다는 그 표현이 조금, 이해가 안 돼서 제가 지금 질의를 합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장애가 선천적으로 있으신 분이, 장애 교육을 하는 거에 대해서 이해가 안 되신다는 내용이신지?
혜숙

김혜숙위원

그게 아니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제가 조금 이해를.
혜숙

김혜숙위원

선천적인.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장애를 가지고 있는 분한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혜숙

김혜숙위원

후천적인 장애. 예를 들면 뭐 교통사고라든가 이런 걸 해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네네.
혜숙

김혜숙위원

장애를 가진 사람이? 선천적인 장애를 가진 사람한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예예.
혜숙

김혜숙위원

강의를 한다는 게 이해가 안 돼서 그래 묻습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예.
혜숙

김혜숙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 부분은, 조금 이해도가 낮을 수는 있으나.
혜숙

김혜숙위원

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뭐 교육이, 아예 안 된다고 볼 수는, 없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음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래 고 부분은 조금 더, 배려를 해서.
혜숙

김혜숙위원

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교육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그래 오해가 없도록 그지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네네.
혜숙

김혜숙위원

오해가 없도록 그렇게, 교육을 이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예. 그리고, 지금 그 국립재활원 그 예산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이거 50% 이렇게 지원이 되잖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재활원에 갔을 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혜숙

김혜숙위원

근데 이 50%의 이거 예산이 소진이 되었을 때는, 한번 그 비용을 하면 12만 원이에요. 보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요런 부분에, 우리가 군에서 지원을 뭐 50% 정도 해 준다든지, 이런 부분을 할 수 없을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그 부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예. 요거 한번 검토하셔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혜숙

김혜숙위원

12만 원에 서울까지 간다는 거, 진짜 많은 경비가 들거든. 그지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그러니까, 조금 어쩌다 보니까 인제 늦게 갈 수도 있잖습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혜숙

김혜숙위원

그래 요런 부분도 지원을 좀 해 주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혜숙

김혜숙위원

장애인들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인자 질의를 했습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혜숙

김혜숙위원

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네. 신미정 위원님?

신미정위원

예. 과장님, 조금 전에 신중양 위원님 답변을 듣고 제가 조금 궁금해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네.

신미정위원

질의 하나만 하겠습니다. 공공 야간 심야 약국 운영, 있잖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미정위원

지금 가람약국에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신미정위원

그럼 고거는, 9시부터 12시까지, 3시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심야에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위원

예. 그런 거죠? 그리고 이제 아까 답변에서 보니까, 그 달빛 어린이병원, 인제, 메디컬에서 하다 보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미정위원

그 운영하는 데 있어서도, 약국에서 지원받는 게 있습니까? 그러면 이중으로 받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약국은 지원받는 거는 없습니다.

신미정위원

없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런데.

신미정위원

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병원을 운영할려면, 그 약국이 병원 운영 시간과 똑같이 운영되는.

신미정위원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 약국이 있어야만, 그 달빛 어린이병원이, 운영될 수 있습니다.

신미정위원

아! 그렇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러니 약국에 지원되는 거는 없습니다.

신미정위원

아! 아까 인제 제가 생각에, 그냥 이중으로 받는 부분이 있는가 싶어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그렇지는 않습니다.

웃음

신미정위원

질의를 하는 거였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미정위원

어쨌든, 달빛 어린이병원이나, 아니면 뭐, 이렇게 공공, 그 야간 심야 약국이 있음으로 해가지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미정위원

예. 우리 거창의 그러니까 응급의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미정위원

어느 정도 좀 많이, 해소가 되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미정위원

예. 어쨌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반응이 좋습니다.

신미정위원

뭐, 예예. 그러니 거 뭐, 우리 주민들한테는 굉장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신미정위원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신미정위원

어쨌든,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감사합니다.

신미정위원

네. 이상입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위원장이 잠깐만 덧붙이자면요, 저 위원님들이 관심 많이 갖고 계시는, 공공 야간 심야 약국 운영 관련해서요?

「예」 하는 위원 많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이게 지금, 우리가 당번 약국도 운영하잖습니까? 그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휴일은 또.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굉장히 중요하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향란

김향란위원장

평일에도, 뭐 한 7시까지 일반 약국, 인제, 운영을 하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7시에서 9시까지 부분을, 인제 물론 가람약국에서는 연장해서 쭉 하기 때문에, 가람약국만 알고 있으면 괜찮은데, 또 거리상, 이런 것을 따져봤을 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우리가 인제, 7시 이후에서 9시까지 이렇게 운영해 주시는 그런 약국 체계를 조금, 정리를 딱 하셔가지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아….
향란

김향란위원장

당번을 좀, 이렇게 좀, 잘 알 수 있도록 해 주시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향란

김향란위원장

어떨까 싶습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저희들도 사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 부분 고민을 했는데.
향란

김향란위원장

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약국이, 야간 약국의 인제, 동선상, 좀 더 있으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까지는, 6시부터 9시까지 인제, 가람약국을 운영을 해보니까, 방문하는 건수가, 한, 평균해서, 한, 10건 내외가 되고 있고.
향란

김향란위원장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리고 9시부터 12시도 한, 10건 내외 되고 있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10건.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래서, 인제 이걸, 마냥 늘려가지고.
향란

김향란위원장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사실 운영, 약국 입장에서는.
향란

김향란위원장

아! 늘려달라는 말이 아니고, 과장님?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게 아니라.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홍보입니까?
향란

김향란위원장

지금 인제, 그.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일반 약국에서 좀 늦게까지 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세요. 뭐, 현대약국 같은 데.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예예. 그렇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요런 데는 좀 협조를 잘해 주시거든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인제 고런 데를.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인제, 자발적으로 해 주시는 거는 고마운데.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또 인제, 그 아닌 경우, 인제 같이 이렇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향란

김향란위원장

협조 체계를 좀 혹시나.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구축할 수 있는지? 당번 약국 체계처럼.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래서, 혹시나 고런 부분을 또 고민하고 계시는 게 있나 싶어서 여쭤본 거고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저희.
향란

김향란위원장

어쨌든 가람약국이, 달빛 어린이병원하고 연계해가지고, 또, 달빛 어린이병원을 운영하니까 당연히 약국이 있으면 정말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예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위급한 상황에도 도움이 되고 주민들한테도 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그래, 홍보에 신경 쓰라는 위원님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말씀에 덧붙여가지고, 바깥에서 봤을 때에.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좀 잘 식별할 수 있도록.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좀, 팻말이라든지, 요런 것들도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그리고 대동로타리 지금 화장실도 해놨으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고쪽 주변에도 이렇게 조금 홍보를 해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이렇게 좀, 잘, 그 안내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해 주시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구요?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음.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리고 인근에 인제, 주정차가 좀, 아~주 곤란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 연관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거기 주정차 관계에도 조금, 신경을 좀 써주시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고민하겠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예. 그리고, 475쪽의 중간 부분에, 저소득층 자녀 안경 지원 사업. 이거는, 운영한 지 꽤 오래됐어요. 이 사업은 그죠? 도비 받아가지고 이렇게 하는데, 그 실제로 인제, 안경 값이, 이게 5만 원 이렇게 지원받은 지가 꽤, 한, 15년 이상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물가도 많이 올랐고, 그 16인 사업 대상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16명?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이게 작년에는, 아! 올해는 어땠습니까? 사업량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올해도.
향란

김향란위원장

다~, 신청이 들어옵니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신청이 저희들은 다~, 들어왔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리고 저희들만 하는 게 아니라.
향란

김향란위원장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저 행복나눔과에서도.
향란

김향란위원장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이 지원 사업을.
향란

김향란위원장

똑같은 사업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아…!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그쪽에서도? 인제, 대상이 조금 다르긴 합니다만?
향란

김향란위원장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거기는 한, 140명 정도 하는데.
향란

김향란위원장

음.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다 들어오지를, 않았다고 하거든요?
향란

김향란위원장

거기 사업량 미달이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러면, 요기 우리 보건소에서는 사업량을 다 채워지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죠?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어쨌든 도비가 40만 원 지원받는데 우리가 군비를 조금 더 투입해서, 이게 안경, 실질적으로 이게 도움이 좀 될려면, 복합적인 증상을 갖고 있는 친구들이나 이러면 안경 값이, 꽤 비싼데, 조금 더, 하여튼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도 한번 생각해 보시라는 말씀을 드립니다이?
호경

조호경보건정책과장

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과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건강증진과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을 듣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나오셔서 현안 사업과 증감 사유 위주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호현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사로 위원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정액보다 1억 5,443만 원을 증액한 41억 2,353만 9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025년 본예산과 비교해서 변동이 적은 사업은 설명을 생략하고, 증감액이 큰 사업과 신규 사업 위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14쪽 중간 부분,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확대, 본인 부담금 지원입니다. 2,030만 5천 원을 증액한 9,033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상남도 공공산후 조리원 설치 운영 및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 조례에 따라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산모에게 전환사업의 본인 부담금 90%를, 환급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16쪽 윗부분입니다.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은 5,145만 7천 원을 감액한 4,454만 3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 경상남도 신규 사업으로,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 영아 지원에서, 12개월 미만으로 대상 기간을 확대하면서, 지원금을 1인당 6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낮추어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 꾸러미를 지원하여,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 증진과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6쪽 아랫부분에, 선천성 대사 이상아 검사, 또는 환아 관리 사업입니다. 2,300만 원을 증액한 3,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 사업은, 선천성 대사 이상아에게 저단백 햇반이나 특수 분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실제 지원하지 않으면 생명 유지가 어려운 경우로, 경남도에 지속적으로 저희들이 증액을 요구한 결과, 이번에 2,300만 원을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 군에는 7명의 아동이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518쪽 아랫부분입니다.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사업에 4,400만 원을 증액한 1억 7,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등록 장애인 가구, 다자녀 가구의 생후 24개월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기저귀·조제분유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19쪽 아랫부분입니다. 건강증진 운영 201 다시 01 사무 관리비는, 1,004만 원을 증액한 2,13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쪽, 윗부분입니다. 301 다시 14, 기타 보상금으로 8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저희들 건강증진 실천 맨발걷기와 비만예방 교실 등의 강사료와, 참여 군민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다음은 523쪽 아랫부분, 전환사업,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민간이전, 의료 및 회복비로 편성된 것을, 지난 2차 추경 때 사회보장적 수혜업무로 과목을 변경하였습니다. 변경한 것으로, 2026년도 본예산에는 재가 암환자 비대면 전달용 의료용품 구입비 500만 원을 증액하여 7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527쪽, 치매 안심센터 운영 지원입니다. 아래쪽,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에 9,294만 1천 원을 증액한 1억 7,051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요거는, 인건비 상승분과 보건복지부에서, 인건비와 사업비 간 내역 변경 불가에 따라서, 증액하여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31쪽, 조호물품 구입과 치매 검사비 지원 사업입니다. 5,940만 원을 감액한 7,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것도 보건복지부의 인건비와 사업비 편성 관련 지시에 따라서, 사업비를 일부 조정하고 감액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532쪽입니다. 308 다시 13,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 사업비,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에 3억 1,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편성되었던 것을 과목 변경하였고, 대상자 지원 기준은 120%에서 140% 완화되었습니다. 바로 아래, 노인성 질환자 위생용품 구입 등에 1,860만 원을 감액해서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541쪽 중간 부분에,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입니다. 2,686만 3천 원을 감액한 4,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지난해 2024년 7월부터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등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번에 저희들, 요 사업으로, 우수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542쪽입니다. 802 다시, 반환금 기타에, 국비 및 도비 반환금 5,096만 5천 원을 증액한 2억 1,438만 6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2026년도 당초예산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0_7_총무위원회_(부록1)2026년도 예산안(의회운영·총무 위원회)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예. 신재화 위원님?

신재화위원

예. 설명 잘 들었습니다. 페이지가. 예산서 519페이지, 건강증진 운영에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201 다시 01에, 사무관리비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게, 행사 차출 지급 경비가 6만 원 곱하기 4일, 21명인데, 한, 504만 원 되네요? 이게 뭐, 아림제, 저, 한마당 축제 때문에 하는 거예요? 이거 왜? 이거 어떤 내용이에요? 이게? 지금 잡혀 있네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저희들 주말이나, 보통, 주말이나 공휴일에, 아! 공, 예, 저희들 직원들.

신재화위원

휴일? 주말에?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예.

신재화위원

아! 예. 하는 거예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그 행사 때. 그러니까.

신재화위원

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뭐, 맨발 걷기 행사라든지, 아림제라든지 할 때, 저희들이 직원들이, 인자, 출근하면, 저희들, 고 예산, 지급 경비로, 저희들, 편성했습니다.

신재화위원

아! 이거 지급하는 거예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재화위원

아니 저, 면에 이래 행사 같은 거 할 때는 공무원들 보면은, 주말에도, 쉬지도 못하고 막, 막 매일 나오시던데.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시간 외 수당.

신재화위원

보건소는 무슨?

웃음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시간 외 수당, 대신에 받는 겁니다.

신재화위원

그러면 정직원하고 이거하고는 관계없는 거예요?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예. 시간 외 수당 대신에 받는 겁니다.

신재화위원

아! 실비로 주는 거예요?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예. 시간 외 수당 대신에 받는 겁니다. 예.

신재화위원

아! 그런 거예요?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시간 외 수당 청구 안 하고 이게 많으면은.

신재화위원

아!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그 일당을 받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재화위원

아!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예.

신재화위원

아! 예. 여하튼 고렇게 해서, 뭐, 직원들이 애쓰는 만큼의 뭐, 무조건 뭐, 지급이 돼서, 본 위원이 한번 물어본 거예요, 이거는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음.

신재화위원

그리고 4일간 행사한다 하는데 한마당 축제하는 게 아니고 4일간 행사라고, 여, 규정이 돼 있던데.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음.

신재화위원

4일 곱하기 21일인데요? 이게 4일의 기준을 어떻게 잡았냐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4일…? 아니 인자, 그 맨발 걷기, 한, 이틀.

신재화위원

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그리고 인자 한마음 축제 때 이틀, 뭐, 요런 식으로 잡았습니다.

신재화위원

아니 그래 그 4일 거 잡아놓으니까 내용을 몰라서, 이게 어떤 기준으로 잡아놓은 건지.

웃음

웃음

신재화위원

예. 아! 고렇게 설명이 있었으면 좋을 건데.

웃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재화위원

이거 4일 잡아서 이게, 본 위원 생각도, 한마당 축제 때 한 4, 5일 하기 때문에, 그때 기간에 하는 건지, 그랬더만, 아! 고렇게 잡혀 있는 거네요?

웃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재화위원

어. 예. 여하튼 고렇게 잘 추진하시기 바라고, 거 한 번 행사하는 데에, 인원은 21명이에요. 그 인원이 11명씩이에요? 10명씩 나눈 거예요? 이게 총괄을 잡아놨던데. 21명 잡아놨는데? 이렇게 많이, 21명이 필요해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저희들, 맨발 걷기에도 필요하지만, 홍보관 운영도 많이 하고 있잖습니까?

신재화위원

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그런 데서 저희들, 인자, 예, 공무원들이 많이 차출되니까, 저희들 직원 복지 차원에서 편성했습니다.

신재화위원

아! 그래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재화위원

그래 21명 규정이 돼 있어서, 이게 정확한 무슨, 인원이, 행사에 필요한 인원이, 딱 정해져 있는 줄 알고 물어봤….

웃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아! 일단 저희들, 그 건강증진과 일반직 공무원이 21명입니다. 그래서 그 21명, 다 차출된다고 보고? 저희들이 그, 그렇게 계산했습니다.

신재화위원

홍보 그, 뭐, 인센티브도 좀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음.

신재화위원

인센티브를 뭐, 참가하는 본인의 건강을 위해 참여하는 것인데,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것도 조금 그런 것 겉애요. 이거 내용을, 인센티브는 뭐 어떤 내용을 할려고 잡아놓은 거예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만약 저희들이, 그 뭐, 워크온이라든지 인자, 걷기 한다 아닙니까? 그때, 그런 분들에게 지급하는 인자, 뭐, 거창사랑 상품권이라든지, 뭐 요런 종류의, 인센티브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신재화위원

아! 그래도, 금액은 많지는 않은 것 겉애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하루.

신재화위원

640명 해가지고 5천 원씩 하니까, 한.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재화위원

320만 원 정도 가까이 되는데, 금액은 많지 않은데.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재화위원

거, 참여는 건강을 위해서 하는데, 거기에 또.

웃음

신재화위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니까.

웃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그래도 많이 인자, 참여해서.

신재화위원

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신재화위원

아! 아! 그래. 아! 본 위원이 볼 때는 또, 참여하는 사람들의, 그 물론, 호응이라든지 홍보하기 위해서 그런 효과는 있을 수 있겠습니다마는, 거기 이 준다고 주고, 자기를 위해서 하는데, 자기가 다시 돈을 준다는 게, 관에서 좀, 붙어 있어서, 여하튼 그 요런 부분도 홍보 차원에서 볼 수 있고요?

웃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재화위원

참여자 확대하기 위해서 할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어요? 고렇게 하시기 바랍니다. 그, 우리 건강증진에 관련해서는 뭐 우리 과에서, 여러 가지로 보면은 우리, 보건소, 뭐, 소장님도 나와 계십니다마는, 가면 갈수록 질병이라든지, 우리 옛날부터 이래, 큰~, 이래 보면은, 한 3, 4년, 4, 5년마다 주기별로 한 번씩 이렇게, 큰, 유행성, 뭐 이래, 많이 오잖아요? 그런 것도 전체적으로 고민해서 우리가 참, 이래, 매뉴얼을 작성해놓고, 인제, 선제적 대응할 수 있는 이런 부분도 고민을 좀 하셔야 될 거예요. 시기적으로 보면 한 4, 5년, 누가 말하는데 정권 바뀌면은 온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뭐, 그런 이야기가 나오기도 한데, 고런 부분도 선제적으로 보건소장님!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데이? 감염병 관련해서 이야기를 드립니다.

웃음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예. 실제 인자, 저희들도 요번에 코로나 때문에.

신재화위원

예.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백서도 만들었고 그래서 아마, 내년 뭐, 4, 5년 뒤에, 주기도 한, 4, 5년 주기로 오긴 옵니다. 그때.

신재화위원

음.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백서도 그래서, 그런 거 참고해서, 뭐, 기존 직원들이 있으니까, 다음 발생하면 아마, 코로나 이상으로 잘할 거라 생각합니다.

신재화위원

예. 그런 부분들 한번 고민하셔서 매뉴얼에 대해서, 잘 짜여갖고 그래 하셔야 될 겁니다. 아까, 아까도 보니까 뭐, 코로나 관련 백신도 좀 예산이 좀 줄었던데, 그런 것도 좀 고민하셔서, 잘~, 소장님! 잘 대응하시기 바랍니데이?

웃음

정헌

이정헌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신재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김혜숙 위원님?
혜숙

김혜숙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그 정신건강 복지센터, 자살 예방 사업입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910페이지입니다. 설명서 910페이지. 예산서는 539페이지입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이번에, 그, 지난번에는 전담 요원이 1명이었었잖아. 그지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근데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네.
혜숙

김혜숙위원

늘어나는 이유는, 우리,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게, 자방에, 그지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숫자가 늘어난다는 이유 아니겠습니까?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예.
혜숙

김혜숙위원

예. 그러면 우리 거창에는 몇 명 정도 됩니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지금 한, 11월 기준으로 한, 23분 정도 이렇게, 통보가 왔었습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그러면 이런 인제, 전담 요원들이.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음.
혜숙

김혜숙위원

개개인을 가서 이게, 케어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케어를 하고 있습니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인자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은 일단 23분 돌아가셨으니까, 그분 연고자들이나 보호자들이.
혜숙

김혜숙위원

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심리적 충격이 인자, 상당히 심하니까.
혜숙

김혜숙위원

네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일단, 그 경찰서에서 이렇게 자살자, 뭐 이런 분들, 유족이 계신 분들 통보가 옵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그러면 저희들이, 가정 방문해서, 인자 또, 가면, 서비스를 원하는 분도 계시지만.
혜숙

김혜숙위원

음. 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또, 드러나기를 거부하고, 또, 거부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 고분들을 찾아뵙고 또 그리고, 자살을 인자, 또, 하지 못, 참, 하지 못한 게 아니고, 표현이 좀 그런데, 실패하신 분들에 대한 또, 지원도.

웃음

혜숙

김혜숙위원

네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계속, 상담을 하고 있고예, 또, 그런 주류의 분들을 대상으로 저희들이, 인자, 심리상담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상당히 어렵다. 그지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한 사람 케어하기도 힘든데, 20 몇 명씩 있다는 거는, 정말 보건소에서 애를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그래 이런 분들 집에 가면은, 잘 없다는 이야기를 하거든요? 어? 바깥으로 많이, 거, 다닙니까? 이런 분들이?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아….
혜숙

김혜숙위원

잘 못 만내고 인자, 이러니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근데 저희들이 인자, 사전에 갈 때에 뭐, 예를 들어서, 예약, 전화를 해서.
혜숙

김혜숙위원

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약속을 정하고 가, 갑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정하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정하고, 잘 지켜집니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아….

웃음

혜숙

김혜숙위원

어렵지 시픕니다.

웃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예. 그래서 전담 요원도 늘고, 또 우리 거창에.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음.
혜숙

김혜숙위원

그런 분들이 는다는 거는, 조금 그렇거든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네.
혜숙

김혜숙위원

그래서 질의했습니다. 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혜숙

김혜숙위원

이상입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감사합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신중양 위원님? 아! 안 하십니까? 신미정 위원님?

신미정위원

네. 과장님? 856쪽에 모자 보건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음.

신미정위원

우리 증진과에서 그 임산하고. 임신하고 출산 관련해서 지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미정위원

일을 많이 하고 계시죠?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미정위원

그 856쪽.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네.

신미정위원

네네네네. 그렇죠? 그죠? 근데 지금 임산부들이, 이런 모자 보건사업이나 우리 인제.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미정위원

보건소에서?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미정위원

실시한 여러 사업들 있잖아? 임신 출산과 관련된 여러 사업.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미정위원

이런 거에 대해서.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미정위원

그 정보를 이렇게 쉽게, 이렇게, 안내해 주거나? 받아야 볼 수 있습니까? 그런 시스템, 되어 있어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일단 저희들이, 그.

신미정위원

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뭐, 일단 읍면동, 읍면사무소에 다 고런 거, 인자, 안내문을 비치해 두고 있고예.

신미정위원

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또 저희들이, 그 임산부 등록을 하거든예?

신미정위원

네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등록을 하면, 그분 등록하실 때, 저희들이, 모자 보건사업에 대해서, 저희,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위원

아! 따로 이렇게 등록을 하게 되면, 따로 안내를 해드리고 있네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예. 그렇습니다.

신미정위원

어쨌든 뭐, 시기별로 뭐, 지원되는 사업 종류라든지, 아니면.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미정위원

이런 사업들을.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신미정위원

그러니까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홍보도 좀 신경을 써주시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예.

신미정위원

정보에 소외됨이 없도록 좀,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이?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미정위원

네네. 네. 이상입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거, 위원장이 한 가지만. 예, 질의드리면, 514쪽에 우리 그, 중간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의 확대.

「예」 하는 위원 많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래서 본인 부담금을 일부 지원해 주는 요 사업. 산후 조리비, 지원해 주는 이 부분은, 그 밀양에 우리 도, 그 공공 산후조리원의 이용자만 한정해서 지원하는 거잖아요?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아! 아닙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생계?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고건 따로, 공공 산후.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조리원 이용하는 분들의 예산은 따로 있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아…! 그렇습니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요거는 인자.
향란

김향란위원장

어어!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출산 가정에 저희들이 인자, 그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해서.
향란

김향란위원장

아! 아아!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렇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고거, 그러면은, 본 위원장이, 그거는 인제 3명 해갖고 그 70% 지원해 주고, 30% 자부담하는 내용이죠? 그죠? 그래가, 예산이.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300 얼마다.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맞습니다. 맞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한, 300 한, 40만 원 정도 되겠다.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고거 제가 이거 사업을, 요, 좀, 헷갈렸습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네. 맞습니다.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래 인제, 말씀드릴려고 하는 취지는.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 밀양, 그 산후조리원 이용자만 해당되는 거잖아?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예. 공공 산후원을.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죠? 취약 계층에,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이용하는 사람만.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네.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그렇잖습니까?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러면 사전에 인제, 밀양 쪽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인제, 안내를 하시겠죠? 그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렇게 하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 대체적으로 그러면, 취약 계층의 산모들이, 대부분 다, 밀양 쪽을, 갑니까? 어떻습니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예. 올해 저희들 3명이 이용을 했었는데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3명이네요? 대상자가.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뭐 인자, 일단, 경남의 산후조리원이 지금, 사천하고 저희들이 인자, 준비하고 있는 사항인데.
향란

김향란위원장

하고 있는데, 예.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그전까지는 아마 여기, 밀양 산후조리원이 상당히 좀, 이렇게, 신청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음.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이용하기가 상당히 좀, 어렵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음. 하여튼 우리가 취약계층의 그 산모들이.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음.
향란

김향란위원장

그 밀양을 어쩔 수 없이 지원받기 위해서 인제, 뭐, 가는, 그렇게 해서는 좀 그렇다는 생각이 좀 들어가지고.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향란

김향란위원장

하여튼, 뭐 혹시나, 그런 부분에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호현

이호현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그러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 하는 위원 많음

10시45분 회의중지

11시59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토론을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님? 김혜숙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혜숙

김혜숙위원

네. 김혜숙 위원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수정 동의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행정과 소관 중 주민자치 한마음 체육대회 사업비 2,684만 원, 이통장 단체상해보험 사업비 3천만 원, 문화예술과 소관, 거창 프라임 합창단 정기연주회 사업비 500만 원, 아시아 1인 연극제 사업비 2천만 원, 제2회 명상 비건 축제 사업비 5천만 원, 연극작품 제작 및 공연, 극단 입체입니다. 사업비 500만 원. 관광진흥과 소관 중 거창읍 상동 맥주거리 경관조명 설치 사업비 7천만 원, 가조온천 관광단지 환경정비 개선사업비 4억 원, 행복나눔과 소관 중 고령친화 도시조성 연구용역 사업비 3천만 원, 총 9건에 6억 3,684만 원을 감하고, 나머지 예산은 원안대로 가결하는 수정 동의를 발의합니다.
향란

김향란위원장

예. 김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혜숙 위원님께서 수정 동의를 발의하셨습니다. 이 수정 동의에 대해 재청하시는 위원 있습니까? 재청하는 위원이 있으므로, 김혜숙 위원이 발의한 수정 동의는 정식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정안에 대해 질의 답변과 토론을 해야겠지만, 앞서 심사 과정에서 충분한 협의가 있었으므로 생략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안에 대한 질의 답변과 토론을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을 김혜숙 위원께서 제안한 수정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 운용 계획안을 군수가 제출한 원안과 같이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2026년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 운용 계획안은, 내일 3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 상정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0회 거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7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하는 위원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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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03분 산회

명단

명단출석위원

(5인) 신중양 김향란 신재화 김혜숙 신미정
무과

무과의회사

전문위원 박혜진 전문위원 최영미 정책지원관 박재영 정책지원관 박홍선
현정

정현정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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