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국기획예산담당관
반갑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조용국입니다. 저희 소관 2009년도 주요업무 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본현황은 생략하겠습니다. 2008년도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9페이지 되겠습니다. 비전2020 거제시 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 연구용역입니다. 용역기간은 2008년 3월28일 2009년 3월27일까지 1년입니다. 당초 8개월이었습니다만 1차 중간보고 때 기간을 연장했으면 좋겠다는 자문위원단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4개월 연장했습니다. 용역비는 8,500만원이 되고 용역업체는 사단법인 한국분석연구원이고 창원시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이 되겠습니다. 2차 중간보고회를 11월말이나 12월초에 개최하고 의회 설명은 2009년 1월 달에 하기로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최종 보고회는 2009년 2월 말에 해서 2009년 3월27일날 성과품을 납품 받을 계획입니다. 다음 시정평가 대비 추진상황입니다. 공무원 개인도 그렇습니다만 모든 행정이 성과위주로 됨을 통해서 매년 중앙, 도로부터 평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 9월 말로 되어 있습니다만 10월 말로 하면 중앙에서 8건, 도에서 9건해서 총 17건의 수상했고 상 사업비도 9억4,25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은 저희들이 분기마다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정부 중앙부처에서 개별적으로 해왔습니다만 1차 보고회에도 보시면 23개 부서에서 84개 분야였습니다만 지금 2008년 7월 달에 행안부에서 합동평가로 바꾸었습니다. 거기에서 약 24건이 줄고 현재로 파악된 것은 약 60개 분야로 되어 있습니다.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광역단체인 도를 중심으로 해서 평가를 합니다. 실적은 시ㆍ군 단위와 도와 합해서 전국적으로 하는데 이 방법은 온라인에 수시로 실적이 기록되면 온라인상에 의해서 바로 평가가 되고 그 이후에 다시 현장 확인을 통해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그런 내용들이 되겠습니다. 합동평가는 75개 시책에서 지표가 261건 정도 되는 걸로 되어 있고 분야도 9개 분야로 되어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지표에 맞는 특수시책과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벤치마킹을 해서 좋은 실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3차 보고회는 11월 중으로 할 계획인데 다음 주 화요일 날 계획을 잡아놓고 있습니다. 인센티브에서 포상금을 2,720만원 확보했습니다. 보시는 내용대로 중앙포상금을 하게 되면 최우수는 200만원, 도는 50만원 이렇게 되어 지고 부서에도 저희들이 표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적가점 부여도 공무원행정규정에 의해서 수상을 하게 되면 관계규정에 의해서도 인센티브를 받게 되는 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내가 시장이라면 시책공모입니다. 공모는 상ㆍ하반기를 나누어서 두 번하고 있습니다. 전 시민을 상대로 해서 인터넷 거제시 홈페이지에 동란을 개설해 놓고 있습니다. 있는데 상반기에 한 결과 접수가 34건이 되어지고 채택이 9건 되어졌습니다. 그 중에서 우리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심사를 한 결과 최우수는 없고 우수 1건, 장려 3건, 그렇게 되었습니다. 살펴본 결과에 내용들이 조금 미흡해서 뒤에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만 새로운 시책에서 개선해서 하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만 시민들이 많이 접속이 안 되는 것 보니까 우리 시민들의 인터넷문화가 깊게 생활 속에 아직까지는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하반기 12월 중에 모두 심사해서 종무식 때 시상하는 계획으로 있습니다. 거제시 상징조형물 설치입니다. 위치는 사등 오량에 들어오시면 사등 농협 유자청하는 거기 조금 못 가서 오량성 접한 부분인데 지금 보면 빨간 암석으로 된 집이 한 채 있습니다. 그 주변인데 이 조형물은 별도로 하는 것이 아니고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있는 관광안내소가 설치되면 거기에 연계해서 같이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지난 7월23일날 작품을 접수해서 7개 작품이 들어 왔습니다. 심사를 한 결과 ‘해를 담는 마을’이라는 그러한 작품명이 채택되어져서 현재 착공을 했습니다만 관광안내소에 부지를 매입하는데 있어서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관계로 현재 관광안내소 설계가 지연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저희들이 11월20일까지 정상적으로 추진되어 져야 되는데 관광안내소가 안 되는 관계로 내년 2월29일까지 할 계획으로 관계 부서에서 협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8년 예산운영 성과입니다. 2008년도를 맞이해서 사업예산제도를 시행했는데 정착이 안 된 가운데 있습니다만 2009년도에는 사업예산제도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예산도 10% 절감하고 재정조기집행도 추진하고 그런 의미에 있습니다. 실적에서 보시면 예산을 10% 절감해서 절감된 36억원에 대해서 현안사업이라든지 일자리 창출이나 저소득층을 위해서 재투자를 했습니다. 국ㆍ도비확보를 위해서는 2009년도 국ㆍ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대상을 정했습니다. 그것이 233건을 하고 2,000여 억원이 되는데 이 목표를 가지고 중앙 상부기관과 국ㆍ도비확보를 위해서 계속해서 출장한 결과 합동출장은 중앙부처에 3개 팀이 다녀갔고 개별출장은 11개 부처 및 도를 통해서 계속해서 지금도 출장을 가고 있는 사항입니다. 특히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홍보책자를 만들어서 전체적인 메뉴를 가지고 서로 협의하고 협조를 구하는 그런 준비를 했습니다. 지방재정조기집행은 9월 것입니다만 대상이 421건에 2,400억을 해야 되는데 발주는 약 81%정도, 집행은 41% 해서 집행이 조금 저조합니다. 향후 계획은 계속해서 발주를 100%하고 집행도 최대한 높여서 재정이 조기집행 될 수 있도록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4페이지. 무료 법률상담실 설치ㆍ운영입니다. 저희들이 시를 위해서 수고하고 있는 고문변호사 세분에 대해서 돌아가면서 월 2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실적을 보시면 총 9회를 개최했는데 상담인원이 114명인데 시민도 그렇지만 공무원도 상당히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상담건수는 행정 분야가 37개, 민사 분야가 65개 이런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는 상당히 상담율이 높은 걸로 약 40%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계획은 상담에 응한 분들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효과가 어떤지 측정을 해보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홍보활동을 강화해서 많은 시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2009년도 업무추진계획입니다. 17페이지. 남해안권 대상사업 추진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새 정부가 들어와서 7개 광역권을 나누면서 지금 30대 선도프로젝트라든지 많은 사업들이 있는데 저희들이 동남권에 속합니다. 그 중에서 우리 남해안권에 대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업을 최대한으로 현재하고 있는 것이라든지 앞으로 할 계획들을 총 망라해서 57건을 열거했습니다. 했는데 도에서는 현재 27건 정도를 택해서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국가도 지금 용역을 주고 있고 도에서도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 그 계획은 내년 10월 달쯤 되면 완료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절차들이 시장이 하는 것이 아니고 도지사와 국토해양부장관이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입장에서는 최대한으로 많은 사업들이 7대 광역권 내에 남해안시대를 향한 사업들에 들어 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정보교환으로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18페이지. 2009년 역점시책 추진 및 홍보입니다. 매년 시정을 하기 위해서 역점시책을 선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도 앞에 설명하듯이 6개 분야에 대해서 3페이지에 보면 나와 있습니다. 2009년도에도 시책을 하기 위해서 지금 공무원들 전자결재 게시판이라든지 홈페이지에 올려서 시민언론과 공무원여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역대시책을 정해서 거기에 맞도록 정책을 열거해서 대 시민홍보와 함께 중앙부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되면 연초에는 총괄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면ㆍ동을 다니면서 시정을 홍보하겠습니다. 19페이지. 각종 시책평가 대비 보고회 개최입니다. 앞에 실적에서 잠깐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모든 행정 분야나 공무원개인분야도 성과위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그 제도에 저희들이 적극 부응하기 위해서 각 평가대상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앞에 설명 드린 것처럼 상급기관 평가는 현재로서는 20개 부서에 약 60개 분야로 되어 있습니다. 분기마다 보고회를 개최해서 문제점과 대책을 수립하고 실적을 점검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포상금도 2008년도와 같이 2,720만원 정도를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기관이라든지 CEO에 대한 정책평가 및 전국평가에도 다수 참여할 계획입니다. 다음 매니페스토 운동 참여입니다. 선거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으로서 절대 지켜져야 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점검을 통해서 진행여부를 파악하고 문제점 및 대책을 분석해서 임기 동안에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는 그런 내용인데 일단 시민단체에서 매니페스토 운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거기에 동참해서 공략사항 및 진행사항을 알리고자 하는 그런 내용이고 진단을 받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2008년도에는 경남도 매니페스토 추진본부에서 하는 거기에 저희들이 참여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내년도에도 상반기 중에 이 내용을 발표한다고 하기 때문에 저희들도 거기에 참여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21페이지. 2009년 총액편성 제도 운영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사업예산제도가 바뀌면서 예산자체를 보조사업과 자체사업으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자체사업에 대해서는 부서별로 총액기준을 정해서 부서장이 편성하도록 재량행위가 되어 있습니다. 그 전에는 담당 과에서 했습니다만 지금은 국 단위로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특히 편성권한 자체가 부서장이나 국 소관에 가 있음을 통해서 조정할 수 있는 것도 하면서 우선순위에 따라 책임성을 부여하면서 총액배분의 기준과 객관성에 맞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편성대상은 일반회계와 자체사업입니다. 특정 과목 한도액 시행을 정해서 각 부서에 통보가 되어져 있습니다. 거기에 맞추어서 2009년 당초예산을 편성했습니다. 했는데 2008년도의 당초예산을 기준해서 하기 때문에 그동안에는 저희들이 당초예산도 적정하게 한다고 했습니다만 대부분 추경 때 예산이 많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2008년 같은 경우는 1차 추경 때 거의 700억원을 했습니다. 2차 추경도 300억원 정도 넘고 1, 2회 추경만 해도 돈이 1,000억원이 들었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총액제가 가면서 부서에서 자율편성하다 보니까 당초예산을 계속 적게 잡아 놓으니까 어려움이 많습니다. 협조사항은 앞으로는 모르겠습니다만 2009년 당초예산은 최대한으로 확보를 해야 2010년 예산을 총액제에 의해서 편성할 때 다른 예산이 확보되어야 되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2008년도에 당초예산 기준으로 했을 때 절감은 294억원이었고 편성한도액은 1,459억원이었습니다. 이 범위 내에서 2009년 예산도 자체 예산은 일단 편성을 했습니다. 운영방법에서 부서별 한도액 범위 내에서 편성사업에 대한 예산을 조정하던 것을 옛날에는 예산담당 부서에서 했습니다만 지금은 부서에서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민간경상이나 행사보조 사업에 대해서는 일몰제를 적용해서 성과평가를 해서 앞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민간경상이라든지 행사보조는 성과지표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객관성 있고 행사지원 받는 부서나 단체에서 인정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임의로 하는 것보다는 전문기관에 의뢰를 해서 과학적인 지표개발이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건전재정 기반 조성입니다. 사실 재정은 정책의 배분으로서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낭비요인을 줄이고 기반을 튼튼히 하기 위해서 재정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몇 가지 열거를 했습니다. 부서별 총액 편성 및 책임운영 강화입니다. 총액제가 됨으로 통해서 사업의 우선순위에 의한 편성을 국 단위에서 철저히 해서 과 별로 조정도 할 수 있도록 국 단위로 책임성을 강화해나가도록 할 것이며 편성한 부분이 혹시 연말결산 때 과다 불용이 생긴다든지 집행이 발생 안 한 것은 패널티를 적용해서 편성할 때 참조를 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되어 지고 두 번째 사회단체보조금 성과지표 개발입니다. 조금 전에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일몰제를 적용하고 또 잘되는 분야에 있어서는 보조금이라든지 행사비도 증액한다고 했을 때 객관성이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성과지표를 꼭 개발해서 일몰제를 적용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는 예산절감 및 낭비사례 발굴 파급입니다. 각종 사례홍보를 통한 건전재정을 운영하고 특히 용역사업의 정책반영 및 활용여부 실태를 조사해 볼 그런 계획입니다. 네 번째로는 세원 발굴자 인센티브제공입니다. 세외수입 발굴이라든지 대형 건축물 유치 등 자치재원 확보인데 사실 세외수입발굴은 좀 어렵습니다. 그러나 디큐브백화점을 검토를 해봤습니다. 해보니까 디큐브백화점이 내는 재산세는 1년에 약 1억8,000만원입니다. 다른 부가세까지 보태니까 4억3,000만원 정도 세입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관내에 경제 활성화도 하고 도시발전을 가지기 위해서 또 건전한 재정을 튼튼히 하기 위해서는 대형 건축물들이 많이 들어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래서 자체재원을 확보하고 당초예산이 상당히 적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우리 시세가 다른 시의 규모에 비해서는 적지 않느냐, 자치재원이 많아야 되는데 순수한 지방세는 1,000억원 밖에 안 됩니다.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만 2개년 계획을 해서 2008년도 당초예산이 거의 3,000억입니다. 그래서 3,400억에서 3,500억으로 올리는 걸로 그렇게 목표를 정하고 2010년 되면 4,000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2개년 계획을 일단은 하고 있습니다. 국ㆍ도비보조금 확보 총력입니다. 보조금은 그냥 중앙정부에 방문한다고 해서 요청한다고 주는 것이 아니고 정부가 권장하는 사업으로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해서 보조금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저희들 의존재원 비율이 60%가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조금지원을 많이 받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 보조금확보를 위해서 책임제운영을 하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총 33건에 총 사업비는 1조7,000억입니다만 이것은 국가사업이 두 건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2건에 1조3,000억원인데 이것은 국도우회도로하고 국가지원 58호선 그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예를 들자면 2건 국가사업 시행은 시장님께서 담당하시고 부시장님은 5건, 국장, 과장님께서는 24건 이렇게 해서 총 33건을 책임자로 정했습니다. 이렇게 할 때 기대효과는 건전한 지방재정기반 조성과 새로운 사고전환과 성장동력 확충 및 촉진을 위한 재정을 투자하고 정책과의 연계성 강화로 정책의 실효성을 증대하는데 그 목적과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시정 주요업무 자체평가입니다. 현재 평가의 핵심 과제가 172개, 공통 과제가 5개 시책, 수상실적해서 총액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각 부서별로 평가를 해서 우수부서, 최우수부서 이렇게 시상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 계획에서는 업무보고를 하고 나면 시정주요 업무에 대한 시책 항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우리가 2008년 377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매분기마다 평가하고 있습니다만 확정되고 나면 내년 4월 달에 계획을 수립해서 실과에 시달하고 시정평가위원회에서 확정해서 추진을 하게 되어 집니다. 문제점은 평가라는 것이 계량화 되는 것이 참 중요한데 지표개발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BSC 구축할 계획으로 다른 하고 있는 지역에 벤치마킹을 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입니다. 이어서 앞에 내용하고 비슷합니다만 성과지표 개발 및 BSC 시스템 도입입니다. BSC 라는 것은 옛날에는 기업들이 재무에 관한 것만 평가를 해왔습니다만 지금은 비 재무 분야에 대해서도 평가를 하는 것이 BSC 분야이기 때문에 그래서 재무와 비 재무 지표간의 균형 잡힌 평가시스템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희들도 이것을 도입하려고 하는 겁니다. 현재 도내 실태를 보면 운영 중인 곳이 1곳이 있고 개발 중이 1곳이 있고 2009년 개발예정이 5군데 해서 중앙정책에 따라 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조만간에 개발을 다 해야 될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되어 집니다. 문제점은 우리 직원들이 아직 BSC 라든지 성과에 대한 평가지표에 이해가 부족하고 계속해서 말씀드립니다만 지표에 대한 객관성이 아직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내년도에 집중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교육도 받도록 해서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2009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점검입니다. 조금 전에 말한 것처럼 업무계획이 되고 난 뒤에 주요업무 시행 후 시행계획이 수립되면 매 분기별로 점검을 해서 부진업무가 없는지 정상적인지 아닌지 문제점은 없는지 이렇게 해서 매분기에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주요 시정에 총괄적으로 관리해서 정책누수를 방지하고 정상추진을 유도하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지방재정투ㆍ융자사업 심사입니다. 예산을 편성하고 기 재정계획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볼 때 특히 국ㆍ도비를 확보함에 있어서 예산편성을 위한 선행절차가 이행되지 않으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들을 철저히 챙기도록 할 계획입니다. 조금 법이 바뀌어 가지고 자체 심사금액이 10억원 이상 50억원 이하 신규 투자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009년도에 10개 정도의 사업이 투ㆍ융자심사를 금번에 할 계획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철저히 해서 투자사업의 사전 검증을 통한 예산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하고 중기지방재정계획 운영과 연계한 계획성 있는 재정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운영계획은 별도로 여기서 하기 때문에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8페이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법무행정 추진입니다. 현재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자치법규에 있는 조례가 218건, 규칙이 90건, 훈련ㆍ예규가 45건 해서 총 353건입니다. 자치법규 정비를 71건했고 조례규칙심의위원회는 17회를 했습니다. 규제계획위원회는 3회에 22건 했고 자치법규 입안 실무편람 발간은 1회에 100권, 특히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 법률계획을 했습니다. 이때에 저희들이 강사를 정부에서 전체적인 법률을 담당하고 있는 법제처의 실무담당자를 직접 초빙해서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들은 의회의 전문위원실에 있는 직원들하고 집행부 관계자님하고 같이 자치입법 실무연찬회를 가져서 되도록 이면 조례를 개정한다든지 제정할 때에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29페이지. 신뢰받는 쟁송업무 추진입니다. 현재에 총 건수는 94건입니다. 행정심판이 31건, 소송이 62건이 되겠습니다. 행정심판은 승소가 18건입니다. 일부 인용이 9건, 인용이 3건, 진행 중이 1건 있고 소송 62건 중에서 승소가 12건, 패소 1건, 조정 12건, 진행 중이 37건이 있습니다. 2009년도에도 행정처분시 사전검토 및 법률자문 확행으로 처분의 적법성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송대응 역량강화로 승소율을 높이고 재정손실을 예방하는데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새로운 시책입니다. 앞에서 설명을 드렸지만 내가 시장이라면 시책제안을 받고 있습니다만 참여가 적기 때문에 실제 5분 발표회를 갖도록 할 계획입니다. 현재 접수되고 있는 것은 ‘거제시에 바란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거기 참여마당이 있고 참여마당에 다시 들어가면 시민아이디어 정책제안 코너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많이 하는데 시책제안에서 조금 우수한 시책이 안 나와서 그렇지 조금 전에 들어온 것 까지 확인해 보니까 168건이 접수가 되어있더라고요. 상당히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모 시기는 상ㆍ하반기로 해서 계속합니다. 하는데 대상을 학생, 근로자, 각급 단체, 공무원, 기업인 등 계층별로 의견을 수렴해서 거기서 먼저 사전심사를 해서 우수한 시책 안을 가지고 직접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면 어떨까 라고 해서 조금 개선하는 의미에서 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시정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도 높아질 것이고 단순히 심사만 해서 우수작품에 의해서 상장만 주는 것보다 전체적으로 모인 가운데서 정책을 발표해보는 것도 좋지 않나 그렇게 해볼 계획입니다. 시책 발굴 활성화입니다. 주민의 편의와 복리증진을 위해서 항상 연구 노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시책을 발굴함을 활성화 시키고자 합니다. 보고는 반기별로 1회씩 하는데 4월과 10월에 해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그런 시기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하고 운영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전자결재 게시판에 보면 예산절감방안 하고 시정건의 아이디어 코너가 있습니다.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저희 기획예산담당관실에 G아이디어 뱅크하고 거제아이디어 뱅크라는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기타 일상 업무 중에서 수시로 제안사항이 접수되면 검토해서 시책발굴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함을 통해 한발 앞서가는 선진행정을 도모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공무원상을 정립코자 합니다. 다음은 사이버 토론방 개설ㆍ운영입니다. 직무수행 중에서 각종 법률을 적용함에 있어서 사실 자문 받기가 조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어려운 문제가 있는 것은 핸디 결재 게시판에 보게 되면 혁신활동 란에 토론방이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이것을 활성화시켜서 거기에 게재를 해놓으면 그것을 먼저 본 사람들이 각종 의견을 제시해 주면 담당자는 거기서 여러 사람의 의견을 읽어보고 결정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고 저희들은 판결례라든지 질의응답 등 이런 내용들을 수시로 게시함으로 통해서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서 인ㆍ허가 처분의 적법성 확보로 행정신뢰를 도모하고 조직 내의 건설적인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 직원들의 행정 실무능력을 향상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상 업무보고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