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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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정지열 의원 발언

194회 제1운영위원회2015-12-09

정지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지열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9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회기 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회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 회계연도 의회사무국 세입·세출 예산을 상정합니다. 국장님, 설명하시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개요설명)

정지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보고인데 생략하죠, 크게 변화 없잖아요. 전문위원 보고는 생략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죠.
강구

이강구간사

국장님, 예산 중에서 목이 이동해서 그런 건지 과다하게 늘어난 부분이 있는데, 보니까 작년에도 이정도 세웠던 예산들이 이쪽으로 옮겨져서 지금 비교, 증감해서 많이 올라가져 있는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은데요. 이거 어떻게 된 거예요, 국내여비하고 이런 것이?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원래 당초 예산 대비 우리가 증액된 것으로 계상, 편성되었는데 원래 본예산 자체가 삭감된 상태였습니다, 전년도 예산은.
강구

이강구간사

추경 때 하다 보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그다음에 추경 때 반영이 됐기 때문에 내년도 본예산은 엄청 증액된 것으로 되어있는데 사실상 증액 편성된 것은 없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그러게요, 내용은 기본적으로 똑같은데. 그것은 그렇게 이해하고요. 그다음에 시설비로 저희가 보니까 1,200만원 정도가 올라왔는데요. 이게 의장님실하고 부의장님실에 바닥교체 내용이잖아요. 바닥을 전면 교체하는 건가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의장실하고 부의장실 바닥교체 공사하고 일부 우리가 2층, 3층에 버티칼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복도 로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그것을 교체하는 시설비가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의장실 바닥하고 이런 것은 내구연한이 있어요? 몇 년이나 된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시설물 중에 바닥 같은 데는 내구연한은 없습니다. 다만 굉장히 오래 됐기 때문에 더 이상 정비하는 측면에서...
강구

이강구간사

의회 청사 짓고서 한 번도 안 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청소는 계속 해왔지만 바닥 그 자체가...
강구

이강구간사

많이 닳았나 보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노후화 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그리고 내용 중에 보니까 도서비용 있죠. 도서구입비를 좀 많이 줄였거든요, 감액사업 중에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우리가 문화사랑방 개설을 하면서 금년도에 도서를 일부 구입을 했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초기에 많이 사놨던 부분이어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강구

이강구간사

계획은 보통, 현재 계획은 내년에 월별로 지금 도서를 몇 부 정도 구입하세요, 신규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우리가 월간 발행되는 일반도서들이 있습니다. 간행물들이 18종 되는데, 그것을 우리가 매월 18만 3,000원씩 해서 문화사랑방에 18종에 대한 월간 도서를 구매, 비치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그것만 하는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그거랑 일반도서도 구입을 하는데요, 월간적으로...
강구

이강구간사

도서를 몇 권 정도 구입을 하는 거예요, 월별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월별로는 아까 월간조선, 예를 들어서 그런 식으로 18종.
강구

이강구간사

일반도서는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일반도서는 매월 구입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것은 분기별로 필요시에 구입하는 것으로.
강구

이강구간사

도서구입 할 때 저번에도 보니까 희망도서 설문했잖아요. 그런 것처럼 지금 매월 구입하는 게 아니라면 분기별로라든가 이런 거 그때별로 위원한테 그런 것을 받아가지고 필요도서를 샀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예, 이상입니다.

정현배위원

144쪽에 자산취득비가 있는데요. 벽면장식장 이런 거 교체할 때가 됐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굉장히 오래 되기는 했습니다. 비용은 일단 보면 우리가 바닥 교체하고 그다음에 칸막이나 소파나 일부 총괄적으로 구입하기 위해서 예산을 편성한 건데요. 사실 벽면 자체가 굉장히 오래 됐습니다.

정현배위원

가구는 오래 될수록 품격이 나타나고 그러는 것 아닙니까? 특별하게 굳이 구입할 필요가 있나요, 이런 걸?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위원님 말씀 맞는 말씀이지만...

정현배위원

쓰는 데 불편이 없다면 장식장이 부서졌거나 그러면 모를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왜냐하면 바닥교체 공사하면서 보시면 아실 겁니다. 약간 문짝이 뒤틀려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지금 현재 의정홍보지원에서 보면 우리가 신문광고비가 1,700만원 세워져 있네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정현배위원

그런데 이게 1,700만원 세워진 의미가 있습니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어차피 홍보라는 것은 의회의 의정활동을 다다익선이라고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가능하면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지원을 많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언론홍보비 자체가 지출과 집행에서 보도하고 내용하고 약간 차이가 있을 때 그런 것을 가능하면, 그것을 좋은 홍보방안으로 하도록 하지만 약간 부정적인 것은 있습니다. 그나마 타 구에 비해서는 우리 의정홍보활동 예산 자체가 굉장히 적은 예산입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 예산으로 적극적인 의정홍보활동 지원을 해서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실제 잘 아시겠지만 지난 회기 때 신문 기사들을 보면 거의 의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나오는 기사는 거의 없었어요. 거의 부정적인 기사가 사실, 팩트(Fact)가 아닌 거 가지고 이렇게 나오는 기사가 상당히 많았고 이게 물론 본청의 예산하고 우리하고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우리 위원들도 당연히 주민들에게 많이 알려야 되기는 하지만 그런 게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어요, 실제적으로 보면. 이 부분은 우리가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지적한 대로 금년에 언론홍보 자체가 연수구의회에 대한 부정적인 홍보가 일부 있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다양한, 특히 긍정적인 홍보방안이 게재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강구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어차피 우리도 여론에 자유로울 수가 없는 입장이기는 하지만 답답한 부분에 속해요. 차라리 여러 홍보비를 올려서 많이 하든가 아니면 아예 안 하든가 둘 중에 하나 택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솔직히 이런 거 해서는 의미가 없다고 봐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적은 예산 범위 내에서 위원님들에 대한 의정홍보활동에 대해서는 순기능을 충분히 홍보 게재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리고 우리가 지금 국제여비 있지 않습니까, 페이지가 정확히 안 나와 있는데. 선진의회 시찰인가요, 그게 해외 시찰 할 때 작년에 예산을 제가 행정지침에 의해서 최대 금액까지 할 수가 있었는데 금액을 보니까 그대로 또 됐네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금년도는 200만원이었는데요, 내년도 예산에는 50만원씩 상향 조정돼서 1인당 250만원이 국외여비로 편성했습니다.

정현배위원

올해 편성한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5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정현배위원

저도 해외연수를 다녀오면서 여러 가지 느낀 바가 많습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하와이에 갔습니다마는 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이 아주 현실적이라고 할까요. 그런 게 많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행정 자체가 보여주기식이 많고 걔네들은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만 딱딱 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느낀 게 많았어요. 물론 일부에서는 해외, 우리 연수에 대해서 부정적인 것도 많이 있지만 사실 보고 배운 것도 많거든요. 지난 앞전에도 미얀마를 갔다 와서 어떤 분들은 가서 뭘 배웠냐 하지만, 또 나름대로 보면 우리의 1970년대 이정도 수준이기는 하지만 갖고 있는 열망이라든가 여러 가지 문화적, 역사적 관계 이런 것들을 볼 때는 선진국, 후진국이 없는 것 같아요.

정지열위원장

핸드폰 무음으로 좀 해 놔요.

정현배위원

그래서 해외연수 할 때 내실 있게 좀 할 수 있도록 운영위에서 잘 했으면 좋겠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아까 146쪽에요, 의정홍보 신문광고에 대해서 국장님 답변이 있으셨는데요, 구체적으로 다른 구는 얼마씩 책정이 되어 있는지 파악한 게...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다른 구는 우리가 이제 알아보니까 거의 2,500만원 정도가 되어 있습니다. 우리보다 500-800만원 정도가.
현주

박현주위원

그러면 각 구의 사례가 있는 게 아니라 대체적으로 해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산편성 한 것을 확인해 봤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거 차후에 인천시만이라도 의정활동 신문홍보비가 어느 정도 되어 있는지 각 구별로 파악을 해서 위원들한테 나눠 주시기 바라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아울러서 작년이나 재작년에 2014년, 2015년에 했던 신문광고 홍보 내역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것도 본 위원에게 파악을 해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집행내역에 대해서요?
현주

박현주위원

예, 집행내역에 대해서요. 그다음에 그 밑에 표창장 및 홍보물제작해서 1,200만원 뭉뚱그려서 예산이 있는데요. 이것도 상세하게 나눠서 표창장이 집행부에서 요구가 오면 의장상으로 나가는 건가요? 어떤 거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집행부하고 별개로 의장상이 자생단체나 이런 기관에서 표창을 의뢰해 오면 우리가 표창을 하는 거구요. 표창 자체는 우리 자체 의장상으로 나가는 겁니다.
현주

박현주위원

이것도 예산이 좀 세분화 돼서 목이 나와야 저희들이 예산할 때 좋을 것 같습니다. 추후에 예산에 대한 안을 더 상세하게 해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현주

박현주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운영홍보비에 대해서들 얘기를 많이 하셨는데요. 지난번에 동구하고 서구가 의장 단식 할 때 왔다 갔었죠, 동구하고 서구인가. 그런데 그분들 말씀이 홍보비가 2,400만원 정도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다른 구는 그 선으로 여겨지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자료를 디테일하게 뽑아달라는 얘기는 좋은 얘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서로 공유를 해서 과연 다른 구는 얼마고 우리는 얼마인데 해서 그런 것을 비교하는 게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현배위원

여쭤볼게 있는데요. 제가 금년도에 우리가 표창장 홍보물 제작이 금액이 얼마였었죠, 예산이 금년도에?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금액 자체는 변동이 없고요. 표창장 홍보물 제작이 뭐냐면 우리가 의정활동을 하기 위한 타 기관 방문 시에 기념품도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표창장은 금년에 나간 게 현재까지 168명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장상 표창이. 그런데 이 자체는 그 예산편성 과목에 일반운영비의 사무관리비에 내역이 있는 건데요. 목 자체를 세분화할 수는 없습니다, 예산편성 할 때. 그런데 우리가 집행할 때, 계획서 세울 때는 상세한 내역이 나옵니다.

정현배위원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장

제가 추가질의를 하나 할게요. 지금 타 군구는 2,400만원이니 2,500만원이니 홍보비를 한다고 하는데 홍보비가 없는 군구도 꽤 많아요. 인천시만 따질 게 아니라 이게 의회보고 하면 홍보비를 더 많이 올리고 그래야 되겠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우리는 지난번 의원간담회 때 남인천방송이 와서 3천만원 홍보를 해 주기로 했잖아요. 그래서 내년에 추경에 그게 올라올 것 같은데 만약에 1,700만원하고 3천만원 하면 우리는 4,700만원이 홍보비용이 드는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 말씀이 만약에 3천만원, 예를 들어서 내년도 추경에 편성이 된다고 그러면 사실상 홍보비용은 많이 올라가지만 NIB방송 3천만원 하고 1,700만원에 대한 홍보측면은 다른 방법입니다.

정지열위원장

다르나 어차피 다 홍보예요. 홍보매체이기 때문에 집행부도 행정광고 홍보는 1억원 올라왔지만 남인천방송이나 아니면 다른 데 경인FM 또 이런 언론사에서는 각종 대회, 행사,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바이크축제라든가 그림그리기 대회 이런 거, 사생대회 이런 것을 다 하면 몇 억이 넘어가요, 몇 억이. 그렇게 봐야지, 단순 행정광고만 갖고 보면 안 된다고. 홍보에 대한 비용은, 또 예산편성 지침에서 홍보 쪽에는 따로 목이 나와 있잖아요, 다 포함되는 목이라고. 그래서 지난번에 의원간담회에서 남인천방송 3천만원 예산 세워서 의정활동 홍보를 하기로 했잖아요. 4,700만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가 판단을 해줘야지, 이것만 달랑 갖고, 3천만원은 지금 추경 때 올리려고 하니까 숨어있는 돈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이야기해줘야 된다고 저는 봐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위원장님 말씀이 맞지만 내년도 예산이 추경 때 과연 3천만원이 반영이 될지 계상 될지는 아직까지는 미지수라고 생각합니다.

정지열위원장

우리는 그렇게 하기로 의결을 했잖아요, 위원들끼리는. 그런데 그것도 하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보면 우리가 욕심이 너무 많은 거죠. 그리고 중요한 것은 뭐냐, 작년에도 이 정도 예산을 세웠지만 과연 우리가 행정광고를 주고 그러면서 홍보의 역할을 얼마나 했냐 이거죠, 투자 대비해서. 그리고 내용을 보니까 그때 실제 책에다 언론 인터뷰를 하나 하려고, 그것도 위원들에 대한 것이 전체가 아니라 극히 일부에 대해서 광고를 하고 그러기 때문에 효과는 그렇게 크지 않다고 봐요. 예를 들어서 내년 6월에 의장단 선거 새로 해서 새로운 의장이 탄생이 되고 의장단 구성이 되면 그때 광고하면 그때 추경으로 할 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홍보를 많이 세워서 낭비적으로 예산을 세울 필요성이 있느냐, 특히 내년도에 지역케이블방송하고 홍보를 하기로 이렇게 서로 이야기를 하고 그랬었는데 그런 것을 우리가 간과하고 무조건 눈에 가시적으로 보이는 것 갖고 타 군구하고 비교해서 쫙 다 이런 식으로 판단하는 것은 좀 무리한 판단이라고 보이네요. 하여튼 알았어요.
강구

이강구간사

의정홍보 관련해서 금액 부분, 이런 부분이 만약에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집행을 한다고 하면 그런 생각이 들어요. 제가 경인일보하고 다른 신문을 보고 있는데, 타 지방자치단체에는 기초의원들이 활동하는 그런 사례들을 많이 실어주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왜냐하면 우리가 그런 내용들을 불러서 기자들하고 다 일일이 할 수는 없으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우리가 이것의 효율성을 보려고 하면, 지역지라고 그러나요, 지역신문이라고 그러나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지방지하고 지방주간지.
강구

이강구간사

예, 그런 데에 할 때 최소 1년에 한 번씩은 의원들이 자기의 전문 특성 분야라든가 이런 거의 의정활동 있는 것을 언론에서 하는 방안도 의회사무국에서 필요하다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강구

이강구간사

예를 들어서 신문에 보니까 의정활동으로 관련해서 우리 동네 신문 말고 아까 말한 경인지역, 큰 개념으로 볼 때 연수구의 의정활동 의원을 실어준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런데 타 지역은 되게 많아요. 부평구부터, 인천 안에서도 있고 경기도의 각 안산시라든가 이런 데 의원들 조례 하나 만들어서 하는 것들도 이렇게 실어주더라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의원들이 꼭 거기 선에서 1년에 다 안 되더라도 어느 정도 1년에 할당하는 면이 있을 거니까 좀 분배해서라도 몇 년 차에 나눠서 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그리고 지역신문 그런 것 같은 경우에도 그런 것 할 때 어느 정도 자기가 활동한 사례에 대해서 취재를 해가지고 한 번에 새누리당 한 분하고 민주당 의원 한 분 이렇게 같이 해서 그런 활동들을 실어줄 수 있는 그런 방안들을 해줘야지, 매번 비판하고 이런 것들만 하는 것보다 긍정적인 부분도 실을 수 있도록 의회사무국에서 노력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이강구 위원님이 하시는 말씀이 맞습니다. 왜냐하면 집행부에 대한 홍보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의정활동에 대한 홍보활동을 가급적 긍정적인 보도 자료를 아니면 기획보도를 작성해서 언론사에 제출을 해서 보도하도록 하든가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서 내년에는 의정활동에 대한 순기능이나 긍정적인 보도가 최대한 게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의회사무국에서 의원들한테 이번 달에 하나 활동한 것 내용 만들어서 달라 그래서 적극적으로 언론사하고 해서 밀어 넣어주면 가능할 것 같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적극적으로 언론홍보를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이왕 할 거면 그런 쪽으로 해 주....

정지열위원장

저희가 지금 솔직히 그런 기능이 돼요, 현재 기능에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아니요, 어차피 언론이라는 것은 지방지나 기획보도라든지 분기 보도 자료도 있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사실 보도라는 게 기획보도 하고 보도한다고 하지만 결국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가 광고 주고 기사 싣고 이런 개념이 된다고요. 그러하면 과연 그런 게 필요하냐...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그런 개념을 벗어나는 보도 자료를 작성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의정활동을 하면서 저는 기삿거리를 의원님이 만들고 하는 게 중요해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의회사무국에서 지금 몇 명이죠? 십 몇 명이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저까지 16명입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렇게 있으면서 지금까지 일을 이렇게 해왔는데 별도로 홍보담당이 하나 생기든가, 집행부는 홍보팀이 별도로 있잖아요, 홍도미디어실까지 따로 있으니까.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 만약에, 거기는 구정도 지금 단체장 홍보하는 데 이렇게 많이 있지만 우리는 의원이 10명인데 이걸 다 대응하려고 그러면 인원보강이 되든가 별도로 조직 개편이 되어야지, 그렇게 해가지고 국장님이 여기서는 열심히 하겠다고 하지만 그것에 대한 실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에 16명이 내년도에도 아까 지적하신 그런 부정적인 언론을 가급적 배제시키면서 의회활동에 대한 순기능과 긍정적인 보도를 가급적 한번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의지는 중요한데 실현 가능성이 저는 없다는 거예요. 실현가능성이 제로.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실현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간사

그리고 홈페이지 관련해서 집행부에서도 홈페이지 개편을 하잖아요. 저희가 의회 홈페이지, 의원들이 기초의원들이다보니까 개인별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어서 운영하기가 사실 어려우니까 의회 홈페이지 하고 연계해서 활용을 하고 있는데 그게 제가 담당 분하고도 몇 번 통화를 해서 했는데 우리가 이것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우리도 개편을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해가지고 자기가 돌아다니는 거라든가 이런 거, 포토갤러리라든가 의회의 활동 사항들을 자료가 있다고 하면 만약에 그런 부분들이 개별적으로 움직여져야 되는데 이것은 이강구 의원을 들어가든 양해진 부의장님을 들어가든 박현주 의원을 들어가든 다 의장님 위주로 포토갤러리가 형성이 되면 그 홈페이지가 무슨 의미가 있냐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기능적으로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이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을 개선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필요한 의원들이 자기가 활동한 사진이라든가 자기가 나가면 주변의 분들 많이 찍어주기도 하고 이런 것들을 해서 홈페이지 관리를 할 수 있게끔 그 부분을 개선을 요구하는 부분이거든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홍보미디어실하고 연계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것은 이번에 홍보미디어실에서 2억 3천만원 들여서 홈페이지를 개편을 해요. 거기 내용에 의회 홈페이지 개편하는 것도 같이 들어있어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같이 병행 추진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장

예, 병행을 하려고 예산에 반영이 되어 있어요, 이번 정리추경 때 반영이 됐으니까 집행부에 강하게 요구를 해서 화면만 바꿔 놓지 말고 실질적으로 의원들이, 이강구 의원이 말씀하신 대로 접근성 좋게끔, 그래서 실제 자기홍보도 충분히 할 수 있게끔 개편을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할 적에 의회사무국이나 의원들하고 같이 구축 작업 하는 데 같이 참여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달라고 요구를 하세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과 적극적으로 연계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래서 한번 미디어실이랑 의회 것을 개편할 적에 거기서 외부 작업자가 와서 개편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그때 실무적인 것은 사무국에서 하지만 또 의원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이 있으니까 그래서 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한 현황도 그때그때 실시간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한다든가 그런 것을 해서 그 쪽에 요구를 강하게 하세요. 우리가 돈 주면서 저기하게 할 필요 없잖아요.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해주셔 가지고, 예를 들어서 누가 양해진 의원님이 구정질문을 했다, 조례를 만들었다 그러면 바로 또 홈페이지에 그런 것을 실어놓는 거예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런 게 살아있는 홍보지, 행정하고 다 대충 기획홍보하고 그러는 것들은 뒤처진 광고라고, 뒤처진 홍보.

양해진위원

1층에 보면 활동사진 게재하는 난이 있잖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홍보게시판이요.

양해진위원

보면 의장님만 위주로 해서 전부 다 되어 있어요. 사실 전에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의장님은 물론 많이 들어가죠, 들어가기는 들어가지만 우리 의원들도 골고루 해서 메인으로 해서 그렇게 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100% 의장님, 지금 현재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거지. 누가 의장이 되든 안 되든 일단 의원님들도 돌아가면서 얼굴 메인으로 해서 나오는 사진을 게재를 해줘야지, 지나가면서 보면 의장님만 있으면 안 되잖아요.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지난번에 의회사무국 업무보고 시에도 이강구 위원님께서 지적한 사항이 있습니다. 동의 홍보판이라든지 자체에 있는 홍보게시판을 부의장님이 질의하신 내용대로 어차피 의회 자체가 의장님이 대표기관이다 보니까 하는데...

양해진위원

의장님 많이 들어가죠.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그래서 의원들이 다 공감하는 사항이니까 의원들도 포토갤러리 사진에 들어갈 수 있게끔, 게시판에.
병삼

이병삼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지열위원장

담당한테 지시를 하세요, 이렇게 해서 개선되게끔. 또 추가 질의 하실 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토론에 들어가겠습니다. 토론을 할 시간인데 토론과 계수조정을 위해서 10분 정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3분 정회

10시 5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국 예산안에 대해서 정회 시간에 위원님들끼리 토론한 대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4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정례회 회기 중 제1차 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