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창환 의원 5분자유발언
실장님, 우리가 지금 실버소식지가 있는데 사실 실버소식지가 왜 있는지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노인복지관에서 소식지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력 많으신 분들이 이미 기자도 하고 계시고 또 사진기자도 하고 계셔서 우리가 구정홍보가 필요하다면 노인복지관에 일부 자료요청을 해서 생산할 수도 있고 또 연수한마당이나 구정에 대한 홍보비가 보니까 굉장히 많아요.
홈페이지가 있고 2억 3천만원 들어가겠죠. 그다음에 맞춤형 구정홍보가 3억 4,200만원이 있어요. 그다음에 미디어매체를 통한 홍보 활성화가 있어 가지고 그게 2억 5천만원이에요.
그다음에 온라인 홍보라고 해가지고 1억 2,600만원이 있습니다. 3개가 합치면 8억이 넘는 돈이에요. 그런데 실버소식지까지 발간할 타당한 이유를, 저도 지금 실버소식지를 봤는데 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하고 비슷해요.
그리고 여기에 특별한 내용이 없습니다. 대부분 다 동주민센터의 홍보 그다음에 강좌 홍보 그다음에 건강 상식 코너 그다음에 없어요, 특별한 게 없어요, 여기. 특별한 게 없기 때문에 저는 이것도 그다음에 노인사회활동 참여모집, 이것은 이미 어르신들께서 사실 넘칠 만큼, 탈락자가 나올 만큼 이미 다 인원수가 찼습니다.
그래서 이거 가지고 새로운 소식지를 만들어서 과연 발간할 필요성이 있나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고. 두 번째는 제가 용인시청하고 몇 군데 가 봤어요. 4-5년 전으로 기억합니다.
그때 엘리베이터 안에 구정홍보를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나중에 물어보니까 이게 짧은 시간 내에 홍보가 되냐고 물어보니까 나중에 폐지가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이게 지금 보니까 엘리베이터 안에 4개 설치 하는 데 3,700만원이에요. 1개당 거의 천만원이에요.
과연 실효성이 예산에 비해서 얼마나 성과를 거둘지, 그다음에 실효성이 있을지 그다음에 타지자체의 예를 봐서도 썩 이게 과연 예산에 비해서 홍보의 효과가 극대화 되는지, 제가 타지자체는 이미 실패한 사례를 많이 봤습니다. 과연 이것을 왜 하고 있는지 질문을 2가지를 드릴게요,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