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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김준식 의원 발언

196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16-03-03

김준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곽종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96회 인천광역시연수구의회 임시회 제2차 자치도시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의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자치도시위원회의 위원장으로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196회 연수구의회 임시회는 지난 2월 29일부터 어제 3월 2일까지 기획복지위원회 소관부서의 업무보고를 전체 위원께서 청취를 하셨습니다. 이어서, 오늘 3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간에 걸쳐 자치도시위원회 소관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받게 되는 바, 가급적 중복 질의는 생략하여 주시고 질문 및 답변은 간략하게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럼,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일, 부서별 보고순서는 배부해드린 ‘의사일정’에 따라 자치도시위원회 소관 총무과 등 7개 부서와 연수청학도서관이 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곤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이상곤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을 통하여 연수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애쓰시는 연수구의회 의원님들께 경의를 표하며, 아울러서 저희 총무과에 항상 관심을 가지시고, 고견과 조언을 해 주시는 데 대해서 저희 총무과 직원들은 더욱더 열심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하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총무과 팀장과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팀장 김진섭 팀장입니다. 다음은 인사팀 박준애 팀장입니다. 다음은 총무팀에 박종상 주무관입니다. 그리고 사전에 저희 자치행정팀장은 오늘 선거교육이 동 주민전산담당과 선거담당 동에서 2명씩해서 안산에서 경기권 선거교육이 있어서 6시 반에 출발해서 가서 자치행정팀 정재진 직원이 대신 참석했습니다. 자치행정팀 정재진 직원입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곽종배위원장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위원장이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25쪽을 보시면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원’ 해 가지고 8,550만원을 작년에 저희가 의결해 줬지요? 거기에 따라서 실시는 4월에서 11월에 하는데, 입찰이 됐습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이것은 입찰이 아니고요. 각 마을에서 저희한테 사업계획서를 내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곽종배위원장

지원 다 들어왔어요?

이상곤총무과장

사업설명회만 했고, 3월에 공고해서 접수하게 됩니다.

곽종배위원장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간단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21쪽에 보시면 멘토, 멘티 라는 말이 나와요. 멘토, 멘티에 대해 조금만 설명해 주세요.

이상곤총무과장

멘토는 괄호에 7급 이상 공무원으로 되어 있고, 멘티는 신규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멘토는 선배, 멘티는 후배 이렇게 이해하시면 빠른 이해가 되겠습니다. 조력자와 조력을 받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다음에 장기교육 3명간다고 나와 있어요, 23쪽에 보면. 3명이 누구, 누구입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이영미 팀장하고, 김미숙 팀장, 권영숙 팀장 3명이 갔습니다. 복지정책과에 있던 권영숙 팀장이 총무과로 잠깐 왔었습니다. 최종 소속은 총무과 권영숙이고요. 재무회계과 이영미 팀장, 환경보전과 김미숙 팀장 3명이 갔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다음에 17쪽에 보시면 활기차고 생산적인 공직분위기 조성은 아주 중요한 것 아닙니까? 총무과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해야 될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설문조사에 내용을 보니까 활기차고 생산적인 공직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여러 가지 선택적 복지제도도 운영하고, 직원들 콘도도 이용하게 해 주고, 휴가제도 하고, 유연근무제를 실시한다고 나와 있어요. 그런데 어느 설문조사에 의해 보도된 내용을 보니까 만족도는 돈보다도 직장 분위기래요. 돈에 대한 것은 훨씬 미치지 못해요. 그러니까 하드적인 면에서 지원하는 것도 좋지만 총무과에서는 정신적으로 직원들이 편안할 수 있도록 조직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봐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공감합니다.

이재정위원

돈을 많이 준다고 해서 조직 분위기가 좋아지는 것은 절대 아니거든요. 내가 경험을 해 봐도 옛날같이 지금은 권력부서도 이권부서도 없습니다마는 권력부서나 이권부서에 있는 사람은 단합이 잘 안돼요. 오히려 열심히 일하고 맨날 밤일 한 사람들이 끝까지 갑니다, 친목회도 해도. 그런 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휴일에 당직실로 전화하면 몇 번으로 해야 돼요? 749-7114 아니에요?

이상곤총무과장

맞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런데 전화하면 어디서 받아, 그래서 아주 복잡해요.

이상곤총무과장

그게 110 미추홀콜센터에서 받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왜 그렇게 해 놨지요?

이상곤총무과장

미추홀콜센터를 이용하는 구가 저희 연수구의 또 한 개의 구가 있습니다만 당직자들이 편안하긴 합니다. 모든 민원을 당직자가 돌아가면서 하기 때문에 자기업무가 아닌 것은 답변하기가 어려운데, 110 미추홀콜센터에 저희 업무매뉴얼을 다 줬습니다. 그래서 상담원들이 어떤 분야의 질문을 받더라도 답변을 거의 다 합니다. 정 모르는 것만 다음 날 직접 담당자한테 연결해 주기 때문에 일반적인 것은 저희 당직자가 받고, 업무적인 것인 미추홀콜센터에서 답변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내가 왜 이렇게 물어보냐 하면 상당히 복잡하더라고요. 지난번에 봉재산 산불 났었지요? 신고를 하려고 당직실 749-7114로 전화를 했더니 계속 뭐라고 하면서 계속 돌아가요. 시간은 자꾸 가는데, 바빠 죽겠는데, 그래서 내가 화를 냈어요. 산불 나서 신고하려고 한다니까 연결해 주더라고요. 그걸 다시 한 번 체크해 주세요. 휴일에 제가 몇 번 당했어요. 지난번에 산불 났을 때 내가 우연히 거기를 가다가 산불초기부터 현장을 본 사람인데,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이상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에요.

이상곤총무과장

749-7111로 전화하면 직접 받습니다. 749-7114는 미추홀센터랑 연결이 된 것 같고요. 이 번호는 당직실에서 직접 받습니다.

이재정위원

전체 전화 매뉴얼을 봐도 공통번호는 안 나와요.

이상곤총무과장

그것은 저희가 홍보하고 바꿔놓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리고 청원경찰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근거가 뭡니까? 청원경찰법입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채용은 청원경찰법에 의해서 채용하고 있고요. 연수구 공무직 규정에 청원경찰 정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19명인데, 현재는 18명이고요. 그것에 따라서 청원경찰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신분은 뭐예요?

이상곤총무과장

신분은 공무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공무원법에는 해당이 안 되지요? 그럼 뭐에 해당이 됩니까? 예를 들어서 계약직 같은 경우도 경력직하고 특수경력직 공무원으로 나눠지잖아요. 그럼 청원경찰은 어디에 소속이 되는지, 그럼 공무원이 아니면 뭡니까? 신분이, 계약을 하는 건지 내용을 몰라서 하는 얘기예요.

이상곤총무과장

지금은 공무직이라고 하는데 공무직 전에는 무기계약직이라고 그랬고요. 그 전에는 일용직이라고 그랬습니다. 노조에서 변경을 요구해서 지금은공무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환경미화원도 공무직이라고 합니다. 무기계약직이라는 말을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공무직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청원경찰은 청원경찰법의 적용을 받으면서 청원경찰법에 없는 사항은 지방공무원법을 준용하게끔 되어 있고요. 나머지 공무직들은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만약에 잘못한 경우가 있을 때 징계를 한다면 징계가 가능합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징계 가능합니다.

이재정위원

공무원법에 준해서 합니까?

이상곤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청원경찰인 경우에 청원경찰법에 제재할 수 있는 조항이 있고요. 거기에 해당되지 않은 경우는 지방공무원법을 준용해서 처리하게 됩니다.

이재정위원

근로기준법에도 적용이 돼요?

이상곤총무과장

청원경찰은 청원경찰법과 지방공무원법을 준용하고요.

이재정위원

그럼 근로기준법에 의해서 노동청에 신고를 합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청원경찰법은 저희가 하고요. 나머지 다른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직원들은 그쪽 근로기준법상에 해당되는 경우가 아닌 경우에는 거기도 저희를 준용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무직들도 다 장기휴가를 보내고, 또 조금 아까 보고드렸듯이 선택적 복지제도 복지 포인트도 주고, 거의 저희 공무원에 준해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분을 공무원과 공무직으로 구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재정위원

지금 내가 알고 싶은 것은 징계를 했을 경우 구제방법이 청원경찰은 노동청에 얘기를 하는 겁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사안이 어떤 건지에 따라서...

이재정위원

아주 복잡해요. 만만치가 않습니다, 내가 경험을 해서 그러는데. 그럼 우리가 총 18명입니까?

이상곤총무과장

현원이 18명입니다.

이재정위원

지금 질의답변 시간이 1분 남았다고 그러는데, 일단 여기까지 하고 청경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일반 대기업, 사기업을 보게 되면 직원의 사기진작 인재육성을 위해서 투자를 엄청 많이 해요. 그만큼 인적 차원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업의 경쟁력 1순위는 인적 자원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공직자분들한테는 사기진작 내지 인재육성을 위해서 투자를 좀 적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평일에 보게 되면 야근하는 부서가 꽤 많아요. 그만큼 일이 많고 격무에 시달린다고 판단이 되는데, 정책적으로 청장의 의지만 강하다면 야근도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제안입니다. 집중근무제라는 게 있어요. 무슨 요일, 무슨 요일해서 일주일에 2번 내지 3번 정도 정해서 그날만큼은 가급적 전화도 자제해야 되고, 또 상급부서나 의회에서는 자료요청을 가급적 자제해야 되고, 근무하시는 공직자 여러분들은 다른 요일보다 엄청나게 노력을 해서 저녁 6시에 정확히 퇴근하는 거예요. 이런 게 하나의 분위기 조성인데 그런 것도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청사 내에 기피부서는 어디라고 생각해요?

이상곤총무과장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저희가 1년에 한 번씩 직원들 설문조사를 합니다. 선호부서, 기피부서를 물어보고 해서 2016년도에 기피부서는 교통행정과하고 복지정책과...

양해진위원

의회 아니에요?

이상곤총무과장

의회는 선호부서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과하고 세 곳입니다. 팀으로는 통합조사팀하고, 장애인팀하고, 주차단속팀 세 곳이고요.

김준식위원

기피부서에 대한 설문조사통계가 나오게 되면 거기에 대한 대책이나 인사상 여러 가지...

이상곤총무과장

저희가 연 초에 당해 연도 인사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기피부서도 지정을 해서, 직원들이 많이 선택한 부서를 기피부서로 지정을 합니다. 기피부서에 근무한 직원들은 1년이 지나면 근무평정상 가점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기피부서 근무자들이 인사고충상담을 했을 때 가급적 희망부서, 100%는 아닙니다마는 희망부서로 전보를 원하면 가급적 본인의 희망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아무튼 많은 그런 부서에 대한 관심과 대책이 따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리고 7쪽, 일반현황 정원이 25명이고, 현원이 30명인데, 6급 3명하고 7급 2명이 초과된 건가요?

이상곤총무과장

6급 3명은 아까 이재정 위원님께서 교육 누가 가냐고 해서 3명을 호명했습니다마는 그 교육 갔다 온 3명이 저희 총무과로 잡혀있었습니다. 지금 이것은 자료제출 당시고요. 현재는 이 3명이 지난 3월 2일자로 발령이 나서 지금 6급은 인원이 똑같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7급 현원도, 정원과 현원이 총무과25명 맞습니다.

김준식위원

예, 올 한해도 수고 많이 해 주시고요.

이상곤총무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간단한 민원사항입니다. 18쪽에 휴가제도의 탄력적 운영이 있는 데요. 지금 장기근속자들에 대한 휴가가 작년에 신설됐지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의회에서 승인해 주셔서 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20일, 10일 근속연수에 따라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일괄적으로 날짜를 10일이면 10일 이렇게 시행을 하고 있나요?

이상곤총무과장

10년 이상은 10일, 20년 이상은 20일, 30년 이상도 20일 이렇게 본인이 원하는 시기에 쓸 수 있게 되어 있고요. 장기휴가는 20일인 경우 10일씩 나누어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10일이 업무공백이 너무 심해서 10일로 다 쓰고 나면 본인이 쓰기가 힘든데, 5일이나 이렇게 반으로 나눌 수 없겠냐는 얘기를 사석에서 들은 바가 있거든요. 공백이 너무 심하게 되면 본인들이 자력에 의해서,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근무하기 힘든 상황이 초래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을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주시는 게 어떨까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곤총무과장

답변 드려도 되겠습니까?
현주

박현주간사

예.

이상곤총무과장

박현주 위원님 말씀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장기재직휴가는 의회에서 작년에 승인해 주실 때 기업체 같은 경우는 교수의 경우는 연구년 휴직도 있고, 기업채도 장기휴가는 한 달, 두 달, 그리고 교사 분들도 1년 휴직이 생긴다고 제가 듣기는 했습니다. 연수구청 공무원들 장기재직휴가를 의회에서 승인해 주실 때 취지는 20년, 30년 근무했으니까 장기간 충전해서 오라는 것이지, 그것을 5일씩 나누게 되면 본인 연가 1년에 23일을 안 쓰게 됩니다. 장기재직휴가라는 근본 취지에 맞지 않기 때문에 10일씩 나눠서 하는 것으로 가고 있고, 저희뿐이 아니고, 과거에 시청이 10일, 10일, 10일 이렇게 갔었습니다. 거기는 반을 나누니까 5일씩 갔지만, 우리가 이렇게 하니까 시도 저희 따라서 10일, 10일, 20일로 바뀌었습니다. 장기재직의 기본취지는 장기간휴식을 취하고, 그리고 박현주 위원님, 저희가 통계를 내보면 작년에 실시해서 현재까지 85명 정도 갔습니다. 그중에는 20일 간 사람도 있고요. 대부분이 다 10일 갔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휴가제도의 탄력적 운영이라고 쓰여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민원사항을 물어본 거고요. 이게 어떤 법규에 의해서 안 되거나 이런 게 아니잖아요. 그럼 공무원들이나 필요한 사람들의 수요, 아니면 원하는 것을 충분히 반영하는 게 맞지, 이게 법규에 정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장기근속자에게 어떤 힐링이나 휴가를 주기 위해서 만든 거잖아요. 이것에 대해서는 수요자들에게 충분하게 반영을 해야지 저는 맞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이상곤총무과장

좀 전에 보고드린대로 장기재직휴가는 말 그대로 장기간 근무한 직원들의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서 만들어 준 것이지 그것을 쪼개어 쓸 수 있게 만든 게 아닙니다. 그것은 탄력적인 운영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10일 정도 나눠서 가는 것이 장기재직휴가의 취지에도 맞고...
현주

박현주간사

이건 과장님의 생각이에요, 아니면 모든 직원들의 생각인가요?

이상곤총무과장

제 생각이기도 하고...
현주

박현주간사

제가 지금 민원사항이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면 검토하고 반영을 해서 어떻게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 게 맞나요?

이상곤총무과장

검토는 해 보겠지만 현재 저희가...
현주

박현주간사

여태까지 진행사항은 이렇다는 것을 얘기를 하는 건데요. 민원사항이라 건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수렴을 해 봐야 지요.

이상곤총무과장

그런데 오늘 박현주 위원님 말씀만 있었던 게 아니고 직원들 일부가 박현주 위원님께서 오늘 말씀하신 것을 많이 얘기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많이 얘기했으면 그것도 수렴을 해 봐야 되는 거지요.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게 다르잖아요.

이상곤총무과장

의견수렴은 안 했습니다, 그 부분은. 건의한 것을 저희는 장기재직휴가의 취지가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기 위함이고, 장기재직휴가를 시행하는 기관들이 거의 다 저희와 같은 취지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럼 몇몇 사람이 5일로 나눠달라고 해서 전체적인 근본을 깨트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오늘 박현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다시 한 번 직원들 의견도 수렴하고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예,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시고, 소수의견이든 다수의견이든 여론수렴을 해서 편안하게 하는 게 맞잖아요. 민원사항이라고 그래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시에서도 그렇게 하고, 구에서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못하겠다고 얘기를 하면...

이상곤총무과장

못하겠다고 하는 게 아니고 현재 그런 의견이 있었고, 현재 운영을 그렇게 하고 있다고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운영은 그렇게 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충분히 수렴하고 다시 의견조율을 해서 좋은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정현배위원

박현주 위원님 하신 말씀, 민원사항에 대한 의견을 내는 것은 참 좋아요. 그런데 이미 직원들이 연차가 있어요. 그래서 하루, 이틀 쓰는 것은 연차 쓰는 게 맞고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 연차개념하고 장기재직휴가는 다른 개념입니다. 제가 대변하는 게 아니고, 어느 기관이나 장기휴가를 주는 이유는 그 사람이 10년, 20년 근무했기 때문에, 사실 20일도 긴 건 아니에요. 한 10년 근무하고 나서 한 달이나 두 달 휴식을 주는 게 맞는다고 보는 거지요. 그런데 그것을 쪼개서 준다면 의미가 없는 거지요. 본인들이 편리하게 그냥 평상시에 쓰겠다면 장기재직휴가를 없애야 되는 거예요. 만약 그렇게 한다면 저는 장기재직휴가 없앨 겁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면. 그러니까 원래의 취지에 맞게. 모든 사람들에게 만족스러울 수 없지만 제도를 만든 취지에 맞게 운영해야 된다는 게 기본적인 생각이에요. 그게 옳고요, 항상. 그래서 본인이 필요한 평상시 휴가는 연차를 쓰시면 됩니다. 또 연차는 원래 쓰게 되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100% 써야 되는데, 안 쓰고 돈으로 받는 분들 많이 계시지요, 실질적으로는?

이상곤총무과장

그래서 월례휴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기업체도 요즘 연차수당을 안 줍니다. 쓰라고 합니다, 무조건 다.
현주

박현주간사

공무원들은 연차수당을 받나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전년도에 병가를 안 쓰거나 연가가 남은 경우 하루를 가산해서 최대 23일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작년도에 남은 연가일수에 대해서 연말에 상반기에 한 번, 연말에 한 번 연가보상비를 줍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23일을 전부다 보장을 하나요?

이상곤총무과장

23일 전부다는 주지 못하고 예산의 범위 내에서 줄 수 있기 때문에 저희 연수구 같은 경우 작년 상반기에 5일 줬고, 하반기에 15일에서 20일까지 받았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2016년에도 그게 이어지나요? 대기업 같은 경우 연․월차 전부다 없어지거든요.

이상곤총무과장

죄송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하반기에 10일 줘서 총 15일 줬습니다. 그러니까 상반기에 5일 주고, 하반기에 10일 줘서 15일치를 보상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그럼 올해도 계속 그렇게 시행이 될 건가요?

이상곤총무과장

예산이 적다면 10일로 조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산이 충분하면 그것도 직원들 의견을 수렴합니다, 어느 정도 보상하는 게 좋을지. 그래서 예산범위 내에서 직원의견 수렴해서 작년에 그렇게 지급을 했습니다.

정현배위원

제 발언시간입니다. 어쨌든 우리가 제도를 만든 것은 제도 취지에 맞게 운영해야 되는 것이지, 개별적인 그 분의 특정한 사안을 가지고 운영하는 자체는 있을 수 없는 것이고, 그럼 그 제도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현재도 충분히, 보통 연차가 있지 않습니까? 20년 근무하면 연차가 며칠이지요?

이상곤총무과장

최대 23일까지입니다. 기본이 21일이고요. 저의 예를 들어 보면 제가 기본 21일이고 작년에 연가를 못가서 연가가 좀 남았습니다. 그래서 하루 추가 됐고, 그리고 병가를 안 가서 이틀이 추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 올해 23일이니까, 10년 이상 된 공무원은 21일 적용을 받습니다.

정현배위원

연차가 약 20일은 있기 때문에 40일 정도를 쓸 수 있어요. 그런데 제도상 업무공백때문에 날짜를 나눠서 한 건데, 개인적으로 그것도 업무이관을 해서 10년이나 20년에 한 번씩 정도는 한 달 이상 휴가를 갔다 오는 게 맞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 기간 동안 힐링 좀 하고 아니면 공부할 것은 공부하고 새롭게 충전해서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있고, 지금 문제가 공무원들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제도를 만든 거예요, 근본적으로. 어느 개인의 생활패턴을 적용시키는 게 아니란 말입니다. 그 취지 자체를 정확하게 살려서 운영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점만큼은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요. 이건 마치고요. 다음은, 23쪽에 독서통신교육이라는 게 있지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정현배위원

이 부분을 보면 운영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정확하게 얘기 좀 해 주세요.

이상곤총무과장

23쪽 맨 마지막 하단에 있는 부분인데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사업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내용을 보시면 자율적 독서선택 후 독서 및 과제수행으로 되어 있습니다.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책을 한 권 선택해서, 그 책을 읽고 나서 독후감을 발표하고,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400명 정도해서 예산범위 내에서 1인당 도서구입비 3만원을 지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작년도에도 운영했습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작년에는 안 했습니다.

정현배위원

신규 사업이지요?

이상곤총무과장

신규 사업은 아니고 과거에 있었습니다.

정현배위원

신청이 많이 들어 왔나요?

이상곤총무과장

저희가 업무를 한 번에 동시에 진행을 못해서 일단 전화외국어는 신청을 받았고요. 이것은 4월 달부터이기 때문에 이 달에 신청을 받을 예정입니다.

정현배위원

400명이면 연 초부터 시작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해야지.

이상곤총무과장

정현배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 핑계는 아니고 인력운영 면에서 텀을 두고 이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예산은 올라와 있던 거지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정현배위원

그럼 빨리 빨리 시행해서...

이상곤총무과장

예, 좀 더 당기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예를 들어서 휴가를 쓰는 사람도 이런 기회에 책을 한 권 사서 볼 수도 있고, 그런 게 장기휴가랑 매치되는 거예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빨리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어쨌든 자기 계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독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상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안녕하세요. 이인자 위원입니다. 총무과는 처음 접해 보는 것 같아서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봅니다. 19쪽에 ‘조직역량 향상을 위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운영’이 있어요. 뒷장에 보면 육아여성공무원 우대인사가 있는데, 이번에 여성아동과에서 여성평등이 양성평등으로 바뀌신 것 아시나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이 부분도 적용이 돼야 되지 않나요? 왜냐면 상위법이 바뀌어서 저희 조례가 바뀐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여성아동과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과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공유를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이상곤총무과장

챙겨보고 적용할 부분은 적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적용을 좀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따뜻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 지원 사업이 있어요. 이것은 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상곤총무과장

이 사업은 저희 연수구 행복마을만들기지원조례가 있습니다. 대상은 보고서에도 있습니다마는 연수구 관내 일정지역에 거주하면서 지역공동체활성화 주민모임단체들이 신청할 수 있고요. 공동주택 내 주민조직들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건가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기준은 있나요?

이상곤총무과장

이분들이 사업계획서를 내면 저희가 권장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사업기준에 맞는지 확인하고, 자부담 부분도 저희가 확인을 합니다. 그래 가지고 축제성 같은 경우 자부담비율을 높이고 보조금지원분을 줄이고 있고요, 1차 심사 때. 이것은 위원님이 잘 아시는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예산이 지원된 사항입니다. 저희가 자부담 율은 공동참여방식과 건강 및 문화강좌, 사업과 연계된 축제성 있는 사업, 기타 그 외 사업으로 구분을 하는데, 축제사업은 아까도 제가 보고 드렸듯이 자부담은 50% 이상 하고 있고요. 말 그대로 공동참여방식에 의해서 사업, 예를 들면 공동육아방이라든가 사랑방이라든가 자전거히어링 같은 마을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대해서는 자부담을 10% 정도로 하고, 이분들이 무턱대고 사업비를 신청하는 게 아니라 자신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들어옵니다. 그럼 저희는 의회에서 승인해 주신 8,550만원을 가지고 분배라는 표현은 좀 그렇습니다마는 사업들을 심사해서 적정한 부분을 1차 심사 때 검토해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 넘기고 지방보조금위원회에서 결정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예를 들어서 공동유아방이라고 있는데, 지금 신청해서 사업을 하고 있는 데가 있나요?

이상곤총무과장

작년 것을 말씀드리면.

이인자위원

왜냐하면 맞벌이 시대에 아이들을 맡아서 맡길 수 있는 그런 곳이 참 필요한데 이것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상곤총무과장

작년에 선학동 금호아파트에서 공동육아방을 하고, 기타 강습도 했고요.

이인자위원

계속 유지하고 있나요?

이상곤총무과장

올해도 사업이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연간으로 끊는 건가요?

이상곤총무과장

제로베이스에서 하지는 않고 사업이 들어왔을 때 이 사업이 제가 좀 전에 보고 드린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이라면 일몰제 적용은 아직 안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공동체를 위한 사업이라고 하면 계속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이런 부분은 계속사업으로 지원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물어볼게, 지금 시범 주민자치지역으로 송도 2동이 된 것 같아요.

이상곤총무과장

지난 번 저희 상임위원회에서 주민자치시범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 승인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송도 2동을 추가했습니다.

이인자위원

송도 2동이 되기까지 과정과 절차를 거친 건가요?

이상곤총무과장

행자부주관입니다. 행자부에서 인천시를 통해서 저희한테 공문이 전달된 게, 저희뿐이 아닌 전국에 있는 읍면동에 주민자치시범실시할 읍면동이 있으면 신청하라고 왔고요. 저희 송도 2동에서는 자율적으로 해 보겠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100% 다 해 주는 건 아니고 사업계획서를 행자부에서 걸러서 송도 2동이 선정된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그것하실 때 타동에서는 모르는 동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다 공고를 해서

이상곤총무과장

저희가 다 공문시행을 했고, 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런 게 있을 때 저희는 며칠까지 제출하라고 하고, 안 하면 담당자가 유선으로 확인하거나, 또 요즘은 메일이 많이 활성화되어 있고 카카오톡도 활성화되어 있어서 확인합니다.

이인자위원

많은 동에서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이상곤총무과장

그런 일이 있으면 홍보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직원들 멘토, 멘티사업 하신다고 했잖아요. 이거 조편성할 때 보통 일반적으로는 자기가 평소 이분한테 배울 점이 있다든가, 얻고자 하는 존경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 이런 분들을 선택해서 나의 멘토로 삼는다고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선정하고 있어요?

이상곤총무과장

각 부서별로 예를 들겠습니다. 홍보가 있고, 세무가 있고, 예산이 있고, 인사업무가 있고, 또 좀 부족합니다마는 의전 관계도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팀장들이 업무를 담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직원들이 자기 관심분야가 있습니다.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인사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또 예산 잘 모르겠다, 회계 잘 모르겠다고 하면 신청을 하게 되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매뉴얼이 있어요?

이상곤총무과장

멘토, 멘티 계획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를 들어서 어느 파트를 찍으면 그 파트의 멘토가 선정되고, 제가 볼 때 1년 단위로 할 것 같은데, 그렇게 하지 않아요?

이상곤총무과장

작년에 선정된 게 계속 이어지고 있고요. 올해 신규자가 오면 또 신청을 받아서 가급적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강구

이강구위원

결론은 여러 가지 배수 중에서 선택을 하는 거예요?

이상곤총무과장

직원을 선택하는 게 아니고 업무를 선택하는 겁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업무를 선택하면 선배들이 몇 명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안에서 적절하게 업무적으로 만연결해 준 다는 거지요? 잘 돼요?

이상곤총무과장

작년 같은 경우...
강구

이강구위원

작년에 신규사업이었나요?

이상곤총무과장

작년에 신규사업이었고, 그전에도 비슷한 유형은 있었는데, 자화자찬이 아니고, 반응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연관해서 우리 신규직원들 처음에 배치받잖아요. 어떻게 해요? 예전에는 동 일선으로 바로 보내서 현장을 익히고 들어오고 그랬는데, 그게 조금 문제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어때요?

이상곤총무과장

그래서 교육이 올해 정착화 단계입니다. 작년까지 신규임용시험 본 직원들은 그래도 배치, 작년 상반기까지는 그랬는데, 죄송합니다. 재작년 하반기까지는 배치를 했고, 그때 유예됐던 사람들이 작년에 임용됐거든요. 그 사람들도 교육을 안 받고 배치가 됐는데 전년도, 2015년도에 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은 교육 후 배치로 바뀌어서 올해 정착단계에서 3월 7일부터 3주간 신규자교육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연수구에서도 몇 명이 갑니다. 그들은 먼저 배치받았던 직원들이고요. 이강구 위원님이 말씀하신 작년 8월에 배치 받은 직원들은 먼저 선교육 후에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게 올해 완전히 정착이 돼서 앞으로는 임용시험에 합격하면 교육받고 배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배치할 때 보통 동으로 먼저 보내요? 이런 얘기도 제가 들었던 것 같은데, 본청 내에서 6개월이면 6개월 어느 정도 실습 후에...

이상곤총무과장

그것은 청장님 방침이기도 하십니다. 신규자를 바로 민원대에 앉히면 본인도 어렵고 민원인들도 어려우시기 때문에 그래서 가급적 9급은 앉히지 않았으면 하십니다. 그래서 경험 있는 직원들이 민원인을 상대해서 민원인들도 불편하지 않고 직원들이 업무처리를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배치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극성민원인들도 많으니까. 예전에 제가 들었었는데, 어렵게 공무원 돼서 민원인하고 부딪쳐서 관뒀다는 얘기도 들었어서 그런 부분은 적절하게 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현재 주민자치위원들 직무교육하고 있잖아요. 저도 주민자치위원을 해 보고, 계속 주민자치전문위원으로 활동을 하다보니까 느낀 건데, 직무연수라고 해서 총무과에서 각 동별로 몇 명씩 선발해서 보내라고 해서 가라고 그러잖아요. 좀 개선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드는 게, 이게 보면 항상 참여하는 사람들이 한 단 말이에요. 그런데 실제로 동 주민자치위원회를 가면 아직도 60%에서 70%는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이라든가 이런 게 부족하다고 느껴져요. 그래서 20%에서 30%만 적극적으로 하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지금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런 직무연수나 이런 것들을 원래 할 때는 거의 90% 이상은 나오더라고요, 아무래도 수당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연 초에 찾아가는 직무연수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수준을 올려줄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상곤총무과장

지금 말씀하신 찾아가는 위원 직무연수는 좋은 제안이신 것 같아서 저희가 검토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워크숍이라든가 직무연수에 가는 사람만 간다는 말씀에 대해서는, 위원장님하고 간사님은 매년 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문을 보낼 때 신규나 안 간 분 위주로 보내라고 공문을 보냅니다. 또 구두상으로 얘기를 하고. 이건 주민자치위원뿐만 아니라 상임위원회에서 통장도 할 수 있게끔 승인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거기도 안 간 분 위주로, 그래서 통장님들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제주도 보낼 분들은 총무과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몇 년 치를 정리해서 신청이 들어 와서 작년도에 제가 못 가게 한 분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전에 갔으니까 빼라고, 하여튼 더욱더 노력해서 새로운 분들이, 안 가본 분들이 갈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공문상으로나 메일도 안 가신 분들 위주로 선발해 달라고 하는데 주민자치위 실정에 따라 조금씩은 중복되는 분이 많습니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매년 보면 신규위촉자들이 거의 연 초나 연 말에 신규위촉주민자치위원들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신규자들만 별도로 가까운, 월례회 참가하는 것 대신 그 시간에 구청이라든가에 와서 집중적으로 한두 시간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하니까, 신규위원들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직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신경써달라고 부탁드리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저희 총무과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 동별로 10개의 프로그램인가 강사비를 지원해 주고 있잖아요. 지금 13개동 중에서 12개동이 지원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원받고 있는 게 똑같나요?

이상곤총무과장

좀 다릅니다. 6개 강좌 지원받는 동도 있고...
강구

이강구위원

많은 데는 어때요?

이상곤총무과장

많은 데는 10개에서 12개 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동별로 보니까 프로그램이 적은 데는 20몇 개 있는 데도 있고, 많은 데는 60개 넘어가는 데도 있고 해서, 제가 이런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조율을 둔다고 하니까 프로그램이 많은 데는 비율상한제로 해서 지원해 주는 선을 최고선까지 맞춰서 최대한 지원해 줄 수 있는 범위를 정해서 지원해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프로그램을 적은 데는 적으니까 확 줄여서 하면 안 맞으니까 최저 하한제를 정해서, 많으면 많은대로 최대한 받을 수 있고, 또 없으면 없는 대로 내려가지 않는 선에 지원받을 수 있는 그런 방법들도 구상을 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상곤총무과장

예, 예산지원 부분은 저희가 여러 가지 사업을 예산범위 내에서 하기 때문에 강좌지원을 더 해 달라는 동도 있고, 대부분이 더 해 달라고 하지 줄여달라는 데는 없습니다. 그래서 예산범위 내인데, 현재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게 각 동별 프로그램을 권역별로 하는 방안도 검토해 보고 있고요. 의견은 아직 취합 안 됐습니다. 좀 부정적이긴 합니다. 동별로 특색있게 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강구 위원님이 말씀하신 예산지원 부분이라든가 프로그램 운영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도 진행하고 있고, 그게 정리되면 의회에 보고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 올 한해에도 수고해 주십시오.

이재정위원

아까 얘기하던 것 이어서 하겠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얘기할게요. 왜냐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다 사전에 방호능력을 향상해서 만약에 대비하자는 의견에서 청경관계를 묻고 있습니다. 총무과장님 마음편안하게 소통해서 방법을 모색해 가는 거니까요. 그럼 총무팀장님 나와보세요. 청경임무는 뭐로 되어 있어요?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총무팀장 김진섭입니다. 이재정 위원님이 말씀하신 청원경찰 임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청사의 방호, 경비, 보안 이런 업무를 주된 업무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임무는 그렇고, 현실적으로는 뭐하고 있어요, 아침에?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청원경찰이 현원 18명으로 되어 있고, 그리고 외청에 5명이 나가 있습니다. 본청에 그 인원들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예전에 저희가 청학동이나 연수 3동 같은 경우는 주취자라든가 난동을 피우시는 분들이 많아서 직원들 보호차원에서 그쪽으로 배치를 시켰습니다.

이재정위원

아니 제가 물어본 핵심에 대해서만 답변하세요. 시간이 자꾸 가니까. 지금 구청에 보면 청경분들이 경비초소에 있어서 차량안내도 하고 그런 것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하는 것을 묻고 있는데, 좋아요. 그냥 넘어갑시다. 근무방식은 3교대로 하지요?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예, 3교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3교대로 하면 낮에 근무하고.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주간 야간, 비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18명이면 6명씩 하는 겁니까?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12명이 4명 3개조가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청경이 만약 일을 잘못했을 경우에는 징계요구는 물론 청장이하겠지만 의결은 어디서 합니까?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연수구인사위원회에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청원경찰과 관련된 징계규칙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요. 그것으로 청원경찰법과 시행규칙, 저희 규칙에 의해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우리가 방호능력이 참 중요하기 때문에 낮에 근무하는 것도 중요해요. 현재하고 있는 것도 잘하고 있어요. 밤에 청원경찰들 순찰 돌게 되어 있지요?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예, 순찰 돌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순찰 잘 돌고 있습니까? 확실히 대답하세요. 모르면 모른다, 안 하면 안 한다, 확인 안 했으면 안 했다고 해야지 거짓말했다가는 나중에 혼나요.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순찰과 관련돼서는 새벽 2시경에 한 번씩.

이재정위원

저녁에 몇 번씩 돌아요?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2시에서 3시 사이에, 주간근무하고 야간근무를 하게 되는데, 야간근무는 보통 10시부터 다음 날 6시까지로 보고 있습니다. 순찰 부분은 저희가 한번 정도는 2시부터 3시 사이에는 순찰 돌게끔, 일부는...

이재정위원

그니까 순찰을 지금 잘 돌고 있느냐를 묻고 있는 겁니다. 확인해 보셨어요? 내가 현직에 있을 때도 굉장히 어렵게 생각했던 부분이에요. 왜냐면 1990년 초인가 인천시장실에 도난사건이 발생해서 난리가 나버렸어요. 결론을 유도하려고 그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맞아요? 순찰 도는 거 확인해 보셨어요?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그 시간에 직접 확인은 해 보지 못했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점검은 해 봤습니까? 이야기는 해 봤습니까?
담당

총무담당

김진섭 이런 말씀드려서 뭐하지만, 청원경찰 내에서도 제대로 안 지켜지고 있는 부분들이 있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은 청원경찰에 대한 교육을 하면서 본인의 업무에 대한 것들을 지켜달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얘기를 해서는 안 되고요. 내가 얘기하는 것은 만약에 도난사건이나 뭐가 발생했을 때 평소 같으면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잘 넘어가면 상관이 없어요. 만약에 그게 무슨 사건이 발생하면 그때 근무시간 다 따져요. 순찰 했냐, 누가 했냐 조사가 들어가잖아요. 내가 얘기하는 것은 첫째 효과는 청사방호능력을 향상시켜서 미리대비하자, 나중에 사고 나서 하지 말고. 그러기 위해서는 근무를 철저히 하라는 얘기고. 두 번째는 만약에 사고가 났을 때 근무를 철저히 안 해서 불가항력이면 어쩔 수 없는데, 근무태만인 사람은 징계위원회에 회부가 되잖아요. 그래서 징계방침을 묻고 있는 거예요. 확실히 절차를 알아서 내가 한 번 업무연찬 겸 다시 물어볼게요. 확인해서 하시고, 청경들 근무 잘하게끔 소통을 해서, 근무를 잘하는 것은 억압해서는 안돼요. 서로 소통하고 의견 존중해 가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왜냐면 아까 얘기 했지만 청경 자신들도, 경제가 지금 어렵지 않습니까? 혹시라도 잘못돼서 징계를 당하거나 그런 일이 없도록 총무팀장으로서, 총무과장으로서, 국장으로서도 당연히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에요. 아시겠지요? 그러니까 순찰 같은 것도 확인해 보세요. 들어가세요. 청경 관련해서 마무리 짓고요. 하나만 더. 24쪽 보면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한다고 나와 있어요. 30만원씩 10회인데, 강사 대충 누구를 초빙하려고 생각하는 게 있습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아까 보고 드린 인사운영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그 안에 반영된 내용입니다만 사업단위별로 시행하기 전에 세부계획을 수립합니다. 이건 아직 세부계획이 수립이 안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재정위원

아직 안 됐으면 안됐다고 얘기하면 되는 거예요. 추궁하거나 그런 것이 아니라 소통하는 것이기 때문에. 왜 그러냐 하면 지난번에도 의회에서 얘기를 했어요. 요즘엔 대학도 그래요. 사회계열만 막 지원을 합니다. 인문계열은 지원을 안 해요, 돈이 안 되고 취직도 안 되니까. 차이가 엄청나요. 그래서 안타깝다고 생각하는데, 인문학이라는 것은 지난 번 의회에서도 얘기했지만 사람답게 사는 것, 문학이나 철학 같은 것을 인문학이라고 알고 있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공무원 들어와서 70년대 중후반 정도 됐을 겁니다. 교육을 갔는데, 현재 극동방송사장님으로 지금도 계세요. 지금도 내 인생을 좌우하는 게 있어요. 사람 인자 네 개 써놓고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이어야 사람이지.’ 정말 내 머릿속에 딱 들어와서 지금도 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상황실에서 한다면 직원들만 대상으로 하는 겁니까?

이상곤총무과장

현재는 직원대상입니다마는 이재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인문학 자체가 중요한 학문이기 때문에 원하는 구민이 있으면 저희가 참여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직원들 중심으로 하는 것도 좋지만, 공문을 띄워서 원하는 사람은 들어야 돼요. 요즘에 너무 사회가 각박해졌어요.

이상곤총무과장

세부계획수립 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과장님, 신규 사업에 직원상담 및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하는 것으로 돼 있네요.

이상곤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위원

여기에 보면 전문상담사하고 1 대 1 대면을 시킨다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전문상담사는 어떤 분을 위촉할 계획이십니까?

이상곤총무과장

13쪽에 나오는 것을 참고하시면 전문기관 위탁운영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을 가진 위탁기관이 여러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는 이런 상담사자격증이라든가 이런 분야에 나름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재직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상담하게 됩니다.

양해진위원

그럼 상담사를 모셔서 하게 되면 그분에 대한 어떤 수당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지원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수당의 업무보고서에 있는 사업비 2,606만 3천원 중에서, 13쪽 2016년 추진계획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스트레스수준 정밀진단비도 포함이 되고요. 전문가 대면 상담비도 포함되고, 분야별 집단 프로그램 그것도 포함이 됩니다.

양해진위원

그래서 상담을 하게 되면 애로사항을 상담을 하게 되는데, 직장에서 업무와 연관된 것, 개인적인 것, 전문분야 등 다양한 분야인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담을 하게 되면 비밀이 지켜져야 되는데 비밀은 확실하게 지켜지는 겁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 사람들이 저희한테, 저희가 과업지시를 할 때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부분에 대한 서약을 받습니다.

양해진위원

일단 비밀이 지켜져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상담을 받았으니까 상담을 해소시켜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럼 업무에 반영을 해야 되는데 상담만 받음으로써 끝나는 게 아니라, 받고 나서 그 부분에 대한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어떤 정책적인 배려가 있어야 돼요. 그 배려가 여기에 나타나 있지 않거든요.

이상곤총무과장

여기에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이 있는 거고, 세부계획에는 개인상담서비스는 어떻게 하고, 그 다음에 업체도 양해진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비밀이 지켜져야 되기 때문에, 업체선정에 개입하는 것도 없고요. 그래서 전자입찰로 해서 선정하게 되어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개인상담서비스를 통해서 아까 양해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업무라든가 대인관계라든가 가정에서라든가 스트레스 받은 것을 해소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상담을 통해서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그게 해소가 되니까 가정이나 직장에서 일하는 데도 도움이 되지 않겠습니까?

양해진위원

상담만 해서 해소가 되는 게 아니고 결과를 가지고 누군가가 문제점을 어느 부서에서인가 해소를 시켜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상곤총무과장

그것은 누구누구라고 저희도 알 수 없고요. 전체적인 통계치를 저희가 받지요. 받아서 좀 전에 이재정 위원님이나 정현배 위원님, 이인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총무과는 직원들을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 다양한 혜택줄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그런 데이터를 저희가 받아서, 누군지 모르지만, 그렇게 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양해진위원

두 번째, 아까 이재정 위원님께서 청원경찰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하셨는데, 청원경찰 인사이동도 일반 행정직하고 똑같은 조건으로 인사이동을 하는 겁니까?

이상곤총무과장

일반 행정직과는 똑같지는 않습니다. 똑같지는 않고,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청학동과 연수 3동에는 청원 경찰이 나가 있습니다마는 사실 그건 본청 TO입니다. 좀 전에 저희 총무팀장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직원이 폭력을 당하고 또 술에 만취하신 분들로부터 온갖 욕설을 듣다보니까 제복 입은 사람이 나가 있으니까 아무래도 직원들도 안심이 되는 차원이거든요. 그래서 인사발령은 지난 1월에 시행했는데 그때는 너무 장기간 한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도 있고, 또 청경들의 의견을 들어보니까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 순환도 필요하다는. 정기인사 이런 것은 없습니다.

양해진위원

일정부분 순환이 필요하다고 저도 생각이 들고요. 다만, 하는 데 있어서 개인면담을 좀 하셔서 이분들도 나름대로는 적재적소에 넣어야 된다. 그래서 면접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추진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곤총무과장

작년만 해도 의견을 전체적으로 들었습니다마는 다음에 또 그런 일이 있다면 개별면담까지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하여튼 개별면담 하셔서 적재적소에 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곤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곽종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정회

11시 2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광입니다. 2016년도 안전관리과 업무보고 전에 우리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민수 안전관리팀장입니다. 김성훈 재난복구팀장입니다. 김경창 민방위 팀장입니다. 김영우 U-City추진팀장입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곽종배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배위원

41쪽에 자동제세동기 및 응급조치 교육 있잖아요. 이게 보건소도 시행하고 있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보건소에서도 보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이 부분이 보건소하고 중복되잖아요. 같은 일을 나눠서 한다는 것은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봐요. 이 부분을 안전관리과에서 하든, 보건소에서 하든 업무조정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향후에 사업 추진할 때, 각자 시행을 했으니까 올해 계획된 부분은 하더라도, 향후에는 통합적인 방법이 있으면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구입할 때도 마찬가지고 관리하는 것도 이중적으로 하는 것이고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낭비적이냐는 거지요. 업무를 분명히 정리해서 한쪽으로 통일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보건소에서도 사실은 이번에 메르스 사건이 있어서 거기서도 심폐소생기구를 구입한 거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대상이 학교에요, 학생들. 그런데 우리가 그것도 필요하거든요. 요즘엔 학교에서 교육적으로 입시위주로 이런 것은 하지만 민방위라든가 우리 어렸을 때 교육하고 많이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볼 때 보건소에서 전 구민을 대상으로 하고, 또 안전관리과에서 교육하는 건 학교를 대상으로 어린이들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구입하고 이러는 게 일원화가 안 됐다고 해서 이것을 통합하자는 것은 저는 좀 의견이 달라요. 안전관리과에서도 이 일은 할 수 있고, 또 보건소에서도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포괄적으로 교육을 많이 할수록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맞는 말씀이고요. 어쨌든 지금 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건 제세동기를 양쪽에서 구입하고 운영하는 과정이, 만약에 구입하는 부분은 보건소에서 한다고 하면 저희는 교육적으로 해서 조정을 해 보겠고요. 올해는 일단 시행을 하고요. 내년에 사업이 계속 될 거니까 할 때는 그런 쪽으로 조정을 해 보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은 정말 필요해요.

정현배위원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이인자 위원님 하신 말씀이 틀린 말씀은 아닌데, 문제는 뭐냐면 중복된 업무니까, 보건소에서 하는 게 필요 없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어차피 같은 업무니까 한쪽으로 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에요. 왜냐면 관리를 따로따로 하는 것 아니에요. 기계 관리도 따로 해야 되고, 한 가지 업무를 나눠서 한다면 그만큼 비효율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업무의 효율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이 부분은 제가 보건소에서 하는 것에 대해서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저희가 현명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곽종배위원장

과장님, 융통성 있게 해 주세요.

양해진위원

과장님, 47쪽에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가 있는데요. 이 안전에 있어서 우리 신도시에 소방서가 신설이 되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해진위원

언제 어떻게 되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저희가 주관하는 것은 아닌데, 알아본 바에 의하면 현재 설계가 거의 끝나가는 상황에서 하반기 되면 아마 입찰이 들어가고 착공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다음번에 임시회 때도 감사결과보고 드리면서 말씀드리고 현재 파악한 상황은 그렇습니다.

양해진위원

일단 착공 들어가면 완공이 되잖아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전체 예산은 확보가 안 되고, 반 정도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해진위원

금년에 착공에 들어가면 내년 말이나 그 다음해 2018년도 전반기까지는 되겠네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제가 다시 소방서 쪽에 알아봐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양해진위원

그리고 저화질카메라 화질개선을 하고 있는데, 금년에 120대면 앞으로 연차적으로 화질개선은 언제까지 다할 거예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화질개선 할 부분들은 많습니다마는 1차적으로 올해는 안전처에서 내려온 특별교부세를 가지고 120대 정도를 하고요. 향후에도 그 부분을 안전처 쪽에 교부세 신청을 하고, 안 되면 우리 구비로 해서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현실적으로 사용했을 때 사용효력이 떨어지는 부분을 파악해서 연차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예, 연차적으로 해서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아까 정현배 위원님이 자동제세동기에 대해 질문했는데 보충설명 해 드리려고요. 보건소에서 하는 것은 국시비 매칭사업이에요. 먼저 업무보고 때도 한번 질의한 적이 있었어요. 교체사업을 우리 자체 사업으로도 하고, 국시비보조사업으로도 하고, 우리 집행부에서는 어떤 업무든지 한 가지로 단일화 하는 게 좋고요. 가능한 국시비보조받는 사업이 더 낫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45쪽이요. 그 전에는 없던 단어인 초고층이라는 단어가 자꾸 나와요. 위험하기 때문에 우리 지자체에서 많이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초고층이 몇 층부터인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50층 이상이고, 50층이 안 돼도 200m 이상 되는 건물을 초고층건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수구에는 7개 건물동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특히 화재사고가 나면 대형화재가 나니까 많이 관심 좀 가지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만 더 질문할게요. 우리 공원에 가보면 여자화장실 내에 안전벨이 설치되어 있잖아요. 올해 몇 군데가 되어 있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현재 524개가 되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공원 내 여자화장실이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그 숫자는 별도로 파악은 안 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공원 내 화장실이 100% 다 안 됐을 것 아니에요. 공원녹지과에서 하는 건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공원녹지과에서 한 것을 이전을 받아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다시 한 번 확인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설치완료 된 데는 열 한 군데 관리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럼 애들 장난이나, 취객이 장난하는 것 이런 것 없나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그런 게 많습니다. 예를 들면 작년에 6,900건 있는데 그중에 80% 정도는 장난 겸, 꼭 장난이라고 할 수 없고요. 호기심 나서 해 보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 구청에 체험관이 있는데 거기까지 못 오니까 선생님들이 공원 돌다가 눌러보고 이런 것도 있어요. 현재까지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것은 홍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경고장을 써놔야 되겠어요. 수고 많이 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

과장님, 53쪽에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가 있어요. 저희 연수구청에서 일하시는 복무요원이 202명이라는 건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현재 정원은 202명이고, 그중에서 복무를 하는 요원은 185명 정도 됩니다. 인원수의 차이는 아프다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장기간 병가를 들어간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복무요원들이 어디에 근무하고 있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구청과 주민센터 46개소 정도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전체를 보니까 굉장히 많아 보여서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동주민센터에 15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리고 55쪽에 보면 U-도시통합운영하고 있잖아요. 통합관제센터. 거기 관제요원들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용역을 주고 있는데, 올해 통과된 예산이 5억 정도 되는데 입찰을 해서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모니터요원들 용역회사에서 17명을 고용을 해서 16명은 생활안전CCTV를 모니터링하고, 1명은 초등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아웃소싱에 문제는 없습니까?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실제 문제를 느끼는 건 없고요. 어쨌든 잘되고 있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고요. 고용도 승계가 가능하면 하고, 회사차원에서 만약에 근태가 안 놓을 경우에는 회사차원에서 검토를 하고.

이인자위원

일하시는 분들의 근태가 아니고, 아웃소싱업체에 문제가 없냐고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새롭게 계약을 한 지 한 달 정도 됐거든요. 업체에서 그런 문제는 아직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인자위원

제가 민원을 하나 받았어요. 업체에서 4대 보험료를 안 줘서 인건비를 안 줬다면서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이번 말고 기존 업체에서 마지막, 그전까지 했는데 마지막 정산하는 과정에 그 부분이 있어서 일단 그 부분을 빨리 납부하라고 해서 정산 보류 중에 있고 거기서도 3월만으로 다 하는 것으로 약속을 했습니다. 빨리 완납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아직 해결이 된 건 아니고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예.

이인자위원

아웃소싱을 어떤 식으로 선정을 하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조달청에서 입찰을 합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일이 없도록 관리를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관리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거기에 대한 예산을 아웃소싱에 주는 거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예.

이인자위원

거기서 운영을 하는데 제대로 안 하면 사실 그 아웃소싱이 욕 먹는 게 아니라 연수구청이 욕을 먹거든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그전에는 잘 했는데, 막판에 이렇게 됐습니다. 앞으로 철저히 감독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애써주세요.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먼저 48쪽에 안전문화운동추진이 있는데 신규 사업입니까?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신규 사업은 아니고요. 지속적으로 해오는 사업입니다. 법적으로 매월 4일은 이런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는 날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매월 4일에 안전점검캠페인을 실시하는데, 수시로도 합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지금 봉사단원이 꾸려져 있나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안전모니터봉사단 해서 26명 정도 되고요. 지역자율방재단원으로 80명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교대로 활동하러 나오셔서.
현주

박현주간사

활동비 나가고 있나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활동비는 식대 정도 나갑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그리고 여기 2016년 추진계획에 보면 작년부터 활동을 해 와서 그런지 2015년이라고 쓰여 있어요. 이런 오기는 없도록 잘 좀, 해당 과에서 몇 번을 확인 했을 텐데 이렇게 나오면 안 되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예,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46쪽에 야간순찰반운영이 있는데요. 지난 번 예산할 때도 굉장히 많은 논의도 있었고, 얘기가 많이 있었던 부분인데, 이 순찰대원 채용계획 있나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예, 신청을 현재 접수를 해서 11명 정도가 들어와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중복되지 않고 공정하게 할 수 있도록 해당 과장님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55쪽에 U-도시통합운영 담당자 분이 제가 알기로는 팀장님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축하드리고요. 그 다음에 추진계획에 CCTV접근통제솔루션 이것도 작년 예산에, 지난 예산에 굉장히 많은 진통이 있었던 부분이거든요. 이것도 신속히 해결이 되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업체가 바뀌더라도 잡음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알겠습니다.

이재정위원

간단하게 답변합시다. 50쪽에 보시면 방재물자 및 재난발생시 긴급구호를 위한 구호물품 점검을 한다고 하는데, 방재물자나 재해구호물품 종류는 몇 개나 있으며 어디에 보관하고 있습니까?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지하 2층에 방재물품보관창고가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대충 종류는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종류는 텐트라든지 담요, 응급조치세트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시간나면 한번 가봅시다. 품목이 다 있지요? 내용도 있을 것이고, 점검을 하면 뭘 점검을 합니까?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현재 보관되어 있는 물품을 상태라든지 그런 것은 큰 비중은 안 갖고요. 수시로 해야 되는 것이고, 예경보시스템 이런 것을 주기적으로 점검을 하겠다는 겁니다.

이재정위원

각 동에도 방독면 그것만 있습니까?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지휘용 앰프도 있고, 방독면, 응급조치세트 이런 부분들이 다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내가 왜 이렇게 질문을 하냐하면 지난번에 봉재산 산불 얘기했잖아요. 저는 불이 타고 있는 현장에 있었어요. 산에 가려다가 거기서 불이 났기 때문에 가서 봤는데 속수무책이라, 장비가 없으니까 솔가지를 꺾으려고 해도 손이 안 닿고 불이 앞에서 타오르고 있는데도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구청에 신고하는 것. 그리고 또 중요한 게 유관기관 협조관계도 굉장히 중요해요. 군부대에서 40-50명이 올라왔어요. 그 군인들이 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산불은 공원녹지과, 그다음에 취수는 건설과 아니에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실무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관리과는 총괄을 하면서 합동으로 점검도 하고 이런 부분을 하고 있는 거고요.

이재정위원

내가 보기에는 평소에 물자관리도 하고, 그 물자를 재난현장에 빨리 전달해 줘야 움직이지 않겠느냐, 세 번째는 유관기관 협조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다. 내가 현장에서 당해 보니까 황당하더라고요. 당직실에 전화를 거니까 엉뚱한 소리를 몇 번해서 화를 내고, 불이 막 타고 있는데 속수무책이에요. 참 답답하더라고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저희가 돌아가면 당직실에도 당직원이 눈에 띄게 좀 크게 해서 응급상황 시에 대처하는, 간단한 것만 메모가 될 수 있게 하나 비치를 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불이타고 있는데도 핵심 관리자한테 전화를 하니까 모르는 거예요. 제가 경험상 얘기하는 거니까 그런 일을 실제로 당해 봐야 피부로 느끼겠더라고요. 내가 세 가지 얘기했는데, 뭘 얘기 했나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장비관리 철저히 하고요. 비상연락체계라든지 유관기관과 관계 이런 부분들을 돌아가면 다시 한 번 짚어보겠습니다.

이재정위원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해서 꼭 조치를 해야지 당해 보니까 황당하더라고요. 내 의견을 참고해서 확실하게 조치하세요.
이상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송도도 저희가 도로관리하고 있나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올해부터 이관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이번에 제설작업을 할 때 송도도로에 염화칼슘뿌리는 것 저희가 같이 하고 있어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건설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패스, 그리고 공원화장실 안전벨 열한 군데 설치되어 있다고 하는데 공원에 여자화장실이 전체 몇 개가 있어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아직 파악이 안 됐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알아봐주시고요. 송도공원도 일부 왔는데, 송도 큰 공원에도 화장실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관리하지 않는 화장실이 큰 데 여섯 군데가 있는데 이런 부분도 협의를 해서 안전벨 설치를, 어차피 그쪽 송도니까. 지금 송도에 안전벨 설치된 데가 한 군데도 없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하여간 안전부분은 예외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쪽도 신경을 써주세요. 그리고 나중에 저희가 하반기 때 상임위가 바뀌게 되면 그때 질의할 테니까 신경 좀 써주셨다가 송도 부분에 외진 데 그런 부분 하고, 우범지대로 된 데가 몇 군데 있어요. 그 부분들을 관심 가져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44쪽에 보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를 하고 계시잖아요. 우리 관내 아파트단지나 이런 놀이시설 중에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위배돼서 폐시설로 된 데가 있지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그 사항은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요.
강구

이강구위원

담당 팀장님 혹시 알고 계세요?
담당

리담당안전관

이민수 폐지된 데는 없고 놀이기구가 몇 개 폐지된 데가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청학동 시대아파트 놀이터 있지요? 현황 알고 계세요?
담당

리담당안전관

이민수 거기까지 자세히...
강구

이강구위원

확인 한 번 해 보세요. 거기가 폐지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방치가 되어 있어요. 그게 자체 재산이잖아요. 그런데 놀이터시설을 관리를 한다고 하니까 청학동 시대아파트 놀이시설 체킹 해 봐주세요.
영광

김영광안전관리과장

참고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업무체계가 어린이놀이터관리 조례가 제정됐는데요. 아파트 같은 경우, 핑퐁을 치려는 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건축과하고 협의를 해서 그 부분을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곽종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안전관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4시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정회

14시 2분 속개

현주

박현주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지원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섬기겠습니다. 교육지원과장 김철수입니다. 우선 보고 드리기에 앞서 저희 교육지원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태은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이영숙 교육특구팀장입니다. 곽미희 평생교육팀장입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곽종배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연수 비류 인형극단은 처음 들어본 얘기인데, 이 사업을 하게 된 배경이나 동기가 있어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아까 업무보고하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연수구의 구민조차, 다른 외지에 있는 분들은 물론이고, 연수구에 사시는 분들조차도 신도시 정도로만 알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거든요. 그렇지만 저희는 비류 백제부터 시작해서 2천년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문화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바탕으로 해서 스토리텔링화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인형극으로...

이재정위원

내가 묻는 건 다른 거예요. 처음에 사업을 시작하게 된 배경이나 동기가 있냐고요. 쉽게 얘기하면 누가 아이디어를 냈는지.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평생교육팀에 있는 평생학습교육사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이재정위원

공무원이 아니고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공무원입니다.

이재정위원

계약직은 공무원 아니에요. 공무원법에 의한 공무원이 아니에요. 지금 어디서 한 데가 있어요? 전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사업을 하게 된 이유가.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다른 데선 하는 데가 없고요.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학습자원활동가라고 해서 저희 연수구가 평생학습 중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내에 있는 강좌를 개설한 것 중에 하나입니다. 이 교육을 받은 분들이 교육을 받고 끝나는 것이 안타까워서 극단화하는 게 어떨까 해서 사업화를 하게 된 배경이 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이해를 못할 것 같아요. 인형 극단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위에서 줄을 달고 있는 인형이 있고, 저희는 밑에서 조정하는 인형으로 인형극을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전문강사가 오셔서 6개월 정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분들을 활용해서 저희가 추가적으로 더 교육을 하고, 이분들이 연극을 할 수 있을 정도인지 실력을 확인하고 공연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재정위원

TV에서 인형극 나오듯 그렇게 하는 겁니까?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무대가 있고, 밑에서 사람들이 움직이면서...

이재정위원

대화는 누가해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성우가 따로 있습니다. 녹음된 것을 가지고 합니다.

이재정위원

조정만 한다는 얘기입니까?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보통일이 아니겠는데.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기회가 되시면 직접 공연을 보시는 것도...

이재정위원

제가 차라리 하겠습니다. 그럼 녹음된 시나리오가 있으면 그 시나리오에 맞춰서 인형을 조정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세 개 조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조명 담당하시는 분이 있는데 음향 같은 것도 다 하고 있고요. 밑에서 조정하시는 분들 한 팀이 움직이는 게 7-8분 정도입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좁으니까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관람은 못하겠네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300-400명 정도까지는 어려울 것 같고요. 무대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서 관람객이...

이재정위원

그럼 인형을 엄청 크게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200명 정도 되는 공연장이면 적정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이재정위원

인형이 크기가 얼마나 돼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1.5m 정도 됩니다. 아주 작은 건 아닙니다.

이재정위원

하여간 한 번 해 보시고요. 수레바퀴 꿈교실 작년 자체평가에서 기획예산실 평가한 거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자체평가에서 1위를 했습니다.

이재정위원

지금 연수 비류 인형극단 운영에도 2016년도 추진계획 마지막에 사업종합평가가 나와요. 그럼 수레바퀴 꿈 교실 같은 경우에도 성과분석을 전체 한 것 있습니까?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다들 잘 했다고만 합니까? 문제점은 없었습니까?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문제점도 있었습니다.

이재정위원

사업을 하다보면 문제점이 없을 수가 없어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래서 저희 자체적인 설문이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문제점도 파악을 했지만, 또 참여한 강사들하고만 간담회도 했고요. 학교에 있는 담당 선생님들하고도 간담회를 했습니다. 양측에서 문제점을 제시하고 있고, 좀 진행상에 개선할 부분이 있다는 부분도 충분히 의견을 들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강사분들이 얘기하는 것은 학교를 갔는데 강사들이 쉴 공간, 강의하기 전에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고 그런 부분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하는 것, 또 자기가 학습을 진행하려면, 예를 들면 빵을 만드는 것을 가르치려면 학교에 그런 기구라든가 식자재라든가 이런 것들이 구비가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것들이 없고, 본인들이 손수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하는 불편함도 있었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또 학교 측에서는 선생님들이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그래도 초창기 때는 자질에 대한 부분이 검증이 안 되다 보니까 조심스러웠다든가 그런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이재정위원

모든 사업을 하면 반드시 평가를 해야 되잖아요. 그래야 다음부터 발전된 게 나오는데, 그렇지 않고 그냥, 제가 다른 과에도 얘기했지만 지속사업인 경우나 지속사업이 아니더라도 예상 문제점을, 작년에 했던 사업에서 문제점을 어떻게 해서 보완하겠다든가 그런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상당히 앞으로의 사업이 발전하는 과정에서 미흡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한 가지만 더, 인형극단 375만원 가지고 어디에 쓰려고 해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참여하시는 분들의 보상금, 실비 쪽으로만 나가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인형 만들려면 돈 들어가지 않아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런 것은 예산을 편성해서 인형제작이나 시나리오는 저희 예산으로 다 만들어서 지원을 하고...

이재정위원

왜 여기에 안 들어가 있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올해 사업은 아니고 지난 해 사업비로 인형제작이나 이런 것을 했고요. 올해는 이분들이 활동하는데 실비정도만 보상을 해 주는...

이재정위원

그럼 다시 인형을 제작하지 않아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작년에 했던 것을 가지고 올해 추진하고, 다른 시나리오를 작성한다고 하면 추가로 예산을 반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교육지원과는 사업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새로운 사업도 있는데, 하여간 잘 하세요. 우리 구의회에서 주민의 대표들이 질의하고 하는 것은 사업에 대해서 더 원활하게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자꾸 얘기하는 것이지, 다른 의도는 없어요. 주민의 대표가, 못하면 혼낼 수 있어요. 주민들이 뽑을 때 우리 의원들한테 준 권한이에요. 설명을 잘하도록 하세요. 이상입니다.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자료제출 요구할게요. 말씀하셨던 수레바퀴 꿈 교실 운영 성과분석자료 작년도 것을 내용을 자세히 볼 수 있도록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68페이지하고 69페이지 보면 연수글로벌 프로젝트 및 옆에 다른 사업으로 네트워크구축사업 관련해서 2015년도 진행을 한 번 했었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어떤 프로그램이 선정이 됐는지.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우선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앞서 보고를 드렸지만, 해외에 있는 학교들끼리 교류하고 협력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1단계부터 지난해 3단계까지 진행을 했는데, 1단계는 MOU를 체결하는 단계로 했고요. 2단계, 3단계는 활성화하고 정착하기 위한 이런 단계로 나눠서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19개 학교에 22억 9,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진행을 했고, 보통 참여하는 학교들이 1단계하고 2단계 정도까지 진행을 했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이것은 보니까 초ㆍ중ㆍ고등학교 전체 대상으로 우리 연수구에 다 같이 공문을 뿌려 가지고...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공모를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 자체 학교에서 나름대로 사업계획이 있는 거예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학교에서 공모하고 신청해서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이 심사해서 선정된 사업에 한해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글로벌 에듀업 프로젝트 같은 경우 작년에도 했었던 거잖아요. 보니까 사업비 4억원해서 한 학교에 최대 2천만원 정도 했다는 것은 53개 학교가...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이건 일괄적으로 1/N 지원해 주는 건 아니고, 차등지원 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좋은 사례는 어떤 학교가 있나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참여한 학교들 중에서 에듀업 사업 중에 드림스쿨이라는 사업은 초등학교는 대부분 체험위주로 중점적으로 되어 있고, 중학교도 그렇고 그런 식으로 되어 있는데 에듀업의 본연의 사업이라고 하면 고등학교 학생들이 잘 되 고 있습니다. 특히 대건고 같은 경우 저희가 목적한 성격의, 고등학교에 많이 맞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가장 잘 된 학교를 꼽으려면 대건고등학교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자료를 주실 때 지금 제가 말씀드린 에듀업 프로젝트하고, 네트워크 사업 작년에 신청해서 했던 것 같이 볼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그리고 외국어 열린 센터 저희가 올해 3년차 시작하고 있잖아요. 지금 동주민센터를 거점으로 해서 권역별 6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다른 동은 파악해 보지 않았는데 송도 열린 외국어 센터는 자주 들러보는 상황이거든요. 이게 되게 호응도가 좋아요. 그래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6개 권역의 동주민센터에서 하고 있는데, 송도동뿐만 아니라 제가 볼 때는 원도심 쪽도 분명히 많이 원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동별로 이용하는 인원은 다 똑같이 적용하고 있나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과정운영상은 센터별로 좀 차이가 있어요. 강좌 수도 차이가 있는데요. 지금 송도 쪽이 많고요. 청학하고 옥련, 동춘은 좀 작습니다. 강좌 수도 그렇고 인원수도 그렇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제가 왜 이걸 말씀드렸냐하면 송도가 급격하게 인구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아이들도 의외로 많고, 원도심에는 5개소가 운영되고 있는데, 송도에는 1개만 운영되고 있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차후에 외국어 열린 센터를 지속사업으로 하게 되면 송도 쪽에 추가될 가능성은 있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센터를 운영하는 것에 인력적인 측면이 가장 예산이 많이 투입됩니다. 특히 원어민 4명과 한국인 강사 4명, 보조강사 이렇게 해서 진행을 하는데, 그분들이 6개 권역을 출장 다니면서 강의를 하고 있거든요. 거점센터를 두고 출장을 다니면서 진행을 합니다. 현재도 사실 그 인원 가지고 부족한 상태고요. 만약에 추가를 한다면 인원을 보강하고 예산을 더 확충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처음에 시작할 때는 일몰사업 쪽으로 계획을 했었다가, 지금은 좀 지켜봐야 되는 거예요, 아니면 이게 좀 활성화되고 그러면 계속 사업으로...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면서 한 사업입니다. 2017년도에 교육특구화가 완료되는데 국비가 그때까지만 지원됩니다. 만약에 더 추가하게 되면 구비 부담이 더 커질 수 있고요.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게 원도심 권역에 있긴 하지만 잉글리시타운이라고 하는 것까지 연계를 하게 되면 센터는 센터대로 하되, 지금처럼 예산이 많이는 아니더라도 권역별로 유지는 어느 정도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내용은 알겠고, 송도가 사실 원도심보다 아동인구가, 훨씬 유아대상으로 하고 있잖아요, 초등학생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관심도가 훨씬 더 개인적으로 볼 때 높다고 보이니까 나중에 이 사업 자체가, 사실 이렇게 좋은 사업들은 한 번 시작하면 국비지원이나 이런 게 끝나더라도 폐지하는 것은 주민들의 반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이런 사업들은 계속 해야 된다고 보니까, 끝나는 시점에 전체 권역 재분배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계속사업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중2 연수구를 부탁해’는 중2를 대상으로 했잖아요. 시범학교로 지정됐던 박문중학교에서는 어떠한 사업제한으로 1년 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했었나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때 EBS에서 반영이 돼서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많이 이슈가 되고, 굉장히 많은 반향을 일으켰던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것을 도입해서 박문중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제안을 했던 사업이거든요. 저희도 고민을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중2 학생을 위한 특화된 사업으로 시범적으로 1년 동안 진행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 프로그램이 굉장히 다양한데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별로 많지 않거든요. 그런데 거기 안에는 학부모하고 자녀랑 같이 하는 프로그램부터 시작해서 친구들과 소통하는 요령이라든가 그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6개월 정도 진행을 해서 아이들이 변화되는 것들을 학교에서 직접 체험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사례도 발표하고 해서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이 있었고, 올해 중학교 교장선생님들을 모시고 사업설명회를 했는데 교장선생님들도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참여하고 싶다는 그런 의견들을 많이 개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확대해서 추진할 계획에 있고, 현재 1차적인 선정은 다 완료가 됐고요. 10개 학교를 했는데 이게 가장 효과를 보려면 교과과정 내에 이게 편제가 돼서 아이들이 진행을 하는 게 가장 좋은데, 사립학교들은 가능합니다. 교과과정을 좀 융통성 있게 할 수가 있는데 공립학교는 어떤 기준의 교과에 제한이 있어서 하고 싶은데 그 교과과정 편제에 어려움이 있어서 참여를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이것도 좀 보완해야 될 사업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중2는 아니지만 거의 중학교 1학년 중에 자율학기제 하고 있잖아요. 한참 사춘기가 중2 때 극에 달한다고 해서 인성교육을 통해서 잡아주려고 하는 사업 같은데, 사실 중2 중에 자율학기제 하는 학교는 드물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올해 전체적으로 하는 게 중2를 대상으로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아까 얘기한대로 관내 16개 중에 사립하고 공립하고 10개 선정된 데서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6개 학교로 선정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6개는 학교가 원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진행이 된다는 거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학교장의 의지가 강한 학교를 저희가 선정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나중에 6개 학교가 어딘지만 알려주시고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이번에 교육경비심의회의가 끝났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끝났습니다.

정현배위원

결과를 좀 보니까 수레바퀴 꿈 교실하고 아름다운 중2 연수구를 부탁해도 들어가 있고, 학교특수화 프로그램하고 학교도서관 활성화 프로그램, 학교특성과 프로그램은 중ㆍ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현재 학교별로 선정이 되어 있나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런데 왜 결과는 안 주세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지금 심의한 것을 저희가 정리하고 있는데, 수정계획을 받고 이런 절차가 있어서 아직 다 완벽하게 정리가 안 됐습니다. 정리가 되는대로 드리겠습니다.

정현배위원

학교도서관 활성화 프로그램은 사서를...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사서에 대한 부분은 인건비이기 때문에 교육경비로 지원을 할 수 없고요. 다만, 도서관을 운영하는 데에 소소하게 들어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도서관 내에 집기라든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재료비라든가 이런 쪽에서 소규모로 들어가는 경비 200만원 정도를 저희가 지원하는 겁니다.

정현배위원

이것도 학교별로 결정이 됐나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정현배위원

그것도 리스트를 주시고요. 환경개선지원사업 같은 경우 올해 총괄 금액은 7억 8,700만원인데, 우리 위원회에서 결정한 것은 8천만원, 7천만원 정도밖에 결정이 안 됐네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다 결정이 된 것이고, 다만 조정이 된 겁니다. 내역을 보시면 4개 학교에 대해서, 저희가 실무부서에서 검토했던 것하고 위원회에서 가감이 됐던 부분을 학교에 해당되는 것들만 표기를 한 것 같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럼 전체는 더 있다는 얘기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학교별로 지원이 됐으니까요.

정현배위원

그럼 그 내역을 다 줘야지...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런 부분들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완료가 되는대로 내역을 드리겠습니다.

정현배위원

그럼 실제로 학교별로, 전하고 큰 차이가 없지요, 지원규모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지난해에는 20억을 가지고 했고요. 올해는 23억입니다. 그런데 1억 5천만원만 예산이 들었고, 1억 5천만원은 교육청하고 매칭하고 있는 사업일부를 저희가 줄여가지고 교육경비 내로 포함을 시켰습니다.

정현배위원

결정되는대로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원 부분을 보니까 다 안 나와서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참 어려운데요. 이 부분이 학교에서 필요한 부분, 연수구 같은 경우 환경개선은 어느 정도 잘 되어 있는 편이잖아요. 어떻습니까?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타구에 비해서는 저희 학교가 시설이나 이런 측면에서는 좀 낫지만, 그래도 15년 정도가 된 학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낡은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데 소소하게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아이들이 수업하는 데나 학업 하는 데 필요한 예산에 대해서 2천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학교별로 2천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해 주는 게 정해져 있는 거예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교육경비보조금이라고 하면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을 지원해 주는 게 교육경비의 성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100% 다 그렇게 하면 좋겠는데, 학교에서 지원을 요구하는 것은 대부분 시설비 쪽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다보면 너무 많은 경비가 시설비 쪽으로 지원이 되기 때문에 가급적 시설비투자는 제한을 두고, 아이들한테 실질적인 프로그램이라든가 교육하는 데 예산이 집중될 수 있도록 하다보니까 학교별로 예산을 제한을 두고 운영하게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이 부분도 탄력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는 게, 아시다시피 교육청예산이 넉넉한 편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물론 당연히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소프트웨어도 중요한 부분에 속하지만 낡은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필요하다면 조금 더 지원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내역을 보시면 저희가 2천만원 이라고 하지만 특별한 경우는 좀 초과되더라도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을 해 주시는 대로 어떤 데는 3천만원, 4천만원 지원하기도 합니다.

정현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대리

그전에 이강구 위원님과 정현배 위원님이 자료요청을 했는데요. 자료는 저를 포함한 모든 위원님들께 전부 주는 것으로 해 주십시오.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수레바퀴 꿈 교실 구청장 업무보고 때 관심이 많아서 많이 들었거든요. 일자리사업과 생산적 복지와 교육 사업을 함께 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돼요. 그리고 교육적인 측면에서는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는, 이름이 좋다고 생각해요. 기대가 많이 되고요. 교육지원과에 총예산이 23억이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김준식위원

신규 사업이 4억 8,500만원이면 거의 30% 정도 되는 거예요. 큰 사업을 이번에 신규 사업으로 집어넣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가지고는 인성이 부족하다고 해서 여러 모로 연구 끝에 밖에서도 배우지 못한 특화된 교육으로 인성을 더 높이고, 꿈을 많이 주자는 측면에서 했다고 봐요. 특화된 프로그램은 어느 쪽으로 개발을 하시려고 하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이것은 저희가 일반프로그램을 계획해서 일방적으로 학교에 주는 게 아니고요.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을 아이들과 협의를 해서 계획을 짜가지고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저희가 심의를 해서 예산을 지원해 주는 그런 형식입니다.

김준식위원

그리고 연말에 관심 갖고 많이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톡톡 인성학교 운영, 이것도 신규 사업이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TV에서도 보면 요새 방송도 많이 하고, 인기프로그램이란 걸 봐요. 이건 동아리 형식으로 운영되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런 건 아니고요. 시장님 오셨을 때 퍼실리테이터라고 해서 토론할 수 있는 촉진자 역할을 하는 사람을 두고, 어떤 전문 강사가 강의하는 게 아니라 참여한 분들이 같이 토론하고 여기서는 아이 문제라든가 부부관계라든가 다방면의 얘기를 서로 나눌 수 있도록 운영을 겁니다.

김준식위원

소수만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잖아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김준식위원

잘 알았고요. 저도 사무실에서 공부하고 했어도 처음 받는 업무보고라 생소한 게 많아요. 2003년부터 평생학습도시로 꾸준히 발전을 했다고 봅니다. 과장님이하 또 팀장님, 고생 많이 하신 결과라고 보고요. 그래서 평생학습도시 조성은 큰 4개의 축으로 움직여요. 성인문예교육사업은 뭐예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한글을 모르는 어르신들에게 한글을 깨우쳐주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관내에 구청을 포함해서 다섯 군데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구비로만 하는 게 아니라 국비매칭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평생학습도시조성이 4억 5천만원이니까 수레바퀴 꿈 교실보다 더 큰 사업이네요? 아니, 이게 더 작구나...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저는 이게 더 큰 사업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프로그램의 다양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사실 평생교육사업이 예산에 비해서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학습자원활동가 양성 프로젝트는 교육부에서 하는 평가에서도 저희가 학습대상 프로그램에서도 특별상을 받을 정도로 굉장한데,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은 1억 정도밖에 안 됩니다. 많은 사업에도 불구하고 예산측면은 조금 적어서 저희가 앞으로 고민을 하고 예산에 대한 부분을 많이 확보해서 사업들을 해야 되지 않냐라고 하는 저의 생각은 실무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제가 업무보고 받기에는 아무래도 금액가지고 판단을 많이 하거든요. 양쪽 다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열심히 고생해 주시고 교육도시로도 한층 성과를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명심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이인자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인자 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께서 좀 전에 수레바퀴 꿈 교실 운영에 대해서 질문하셨는데, 제가 추가로 질문 드리겠습니다. 수레바퀴 꿈 교실이 지금 2년째 진행되고 있는 거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1년 진행 됐고, 올해 2년차가 됩니다.

이인자위원

특수시책으로 한 것은 별도로...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신규사업으로 하는 것이 있고요. 그리고 이 사업은 특수시책으로 1년 단위로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사업으로 추진해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수레바퀴 꿈 교실을 운영해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우리 교육을 하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사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면 우선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 연령이 젊었을 때에는 어떤 전문분야에서 종사하던 분들이 결혼, 육아 이런 것들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가정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시기가 지나면 일할 수 있는 시간이 됨에도 불구하고 일을 못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을 합니다. 특히 연수구에 그런 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해서 학교에서 아이들한테 방과 후 교실이라든가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강사를 채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인자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나온 강사비, 교육경비보조금 지원되는 것이 초ㆍ중ㆍ고등학교 59개 학교에 강사로 이분들을 채용할 수 있다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강사로 지원이 되는 겁니다.

이인자위원

어쨌든 이게 일자리도 창출하면서 인재도 발굴해 내는 두 가지 효과를 내는 거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예.

이인자위원

그럼 이분들에게 강사로서 자격이라 그럴까 그런 것들을 부여를 해 주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1차적인 것은 이분들이 자기분야, 강의를 하고 싶은 분야의 자격이라든가 전문 학위를 갖고 있는 분들이고, 저희가 하는 것은 강의를 할 수 있는 기본인성교육이라든가 강의 스킬 정도를 하고요. 심화과정하고 기본교육과정 두 가지로 나누긴 하지만 전문교육을 시키는 건 아니고 강좌를 진행하기 위한 교습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교육을 합니다.

이인자위원

일단 교육할 수 있는 학위나 조건은 갖추어진 상태의 사람들을 재교육을 해서 일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거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런 분이 연수구에 몇 분이나 계세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지난해가 218명이었고, 올해만 101명이 추가등록을 했습니다. 이분들 중에서 서류라든가 검증을 해서 제대로 강의를 할 수 있는 분들을 추리고 있거든요. 현재 1차적으로 승인한 사람은 36명이고, 65명에 대해서는 검증을 하고 교육에 대한 적합여부를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작년도 218명도 포함이 되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경력단절여성들에 대한 연수구의 배려로 알겠고요. 이런 분들을 통해서, 이런 기회를 통해서 이분들이 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는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럼 이게 교육경비보조금에 포함해서 4억 8천만원이 들어가는 건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인자위원

그럼 또 학교에 교육경비보조금으로 보조해야 될 것이 빠지는 건 아닐까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지 않고요.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것들을, 산발적으로 진행된 것을 하나로 모아서, 이왕에 할 거면 말씀하신 것처럼 일자리도 창출하고 그다음에 애들한테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두 가지 투트랙으로 진행을 해 보자고 해서 추진하게 된 사항입니다.

이인자위원

알겠습니다.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이재정위원

잠깐만요. 질의라기보다도 학교현황에서 공립이 인천대학교를 얘기하는 겁니까? ○ 교육지원과장 김철수 그렇습니다.
인천대학교가 국립 안됐어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포함해서 공립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사립은 7개인데, 얘기 좀 해 보세요. 복잡해서 이름을 모르기 어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대학이 8개인데요. 가천의과대, 인천대, 연세대, 카톨릭, 단과대학이지만 조형예술대학교, 뉴욕주립대, 유타대, 조지메이슨데, 겐트대 이렇게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학생들이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통 모르겠어요. 사람들이 잘 안보여요. 정원이 몇 명이나 되니까 모르지요?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참고로 연대 같은 경우 1학년만 4천명, 뉴욕주립대는 300-400명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그런데 통 학생들이 안보여요.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대리

특수시책이라고 하니 수레바퀴 꿈 교실을 야심차게 운영하고 있는데요. 과장님 잘 생각하셔야 되는 게 학습자원활동가와 수레바퀴 꿈교실과 방과 후 수업교사가 겹쳐지는 부분이 상당히 있을 거라고 예상됩니다. 왜냐하면 학습자원활동가 양성이기 때문에 학습자원활동가가 양성이 된 후에는 자원 활동가로 활동을 할 것이고요. 경력단절 여성들도 일정교육 후에는 교육프로그램에 투입이 될 것이고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설명하시는 중에 방과 후 교실에 투입이 되는 상당수가 있는 거거든요. 겹쳐지고 업무가 중복이 되고 인원도 중복되는 수가 있거든요. 특수시책이니까 일반 우리가 하는 사업이 아닌 특수시책이기 때문에 잘 구분하고 또 명확히 업무에 대한 순서는 정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말씀하신 것처럼 학습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을 통해서 양성된 분들에 수레바퀴 꿈 강사로 참여하는 것은 저희가 원하는 대로 되는 겁니다. 저희가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중복이 된다기보다는 저희가 교육을 통해서 양성한 분들이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간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성공적이라고 연계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다만, 방과후는 저희가 학교에서 방과후 활동하시는 분들은 전문강사로 활동하시는 분들입니다. 그 분들에 대해서는 인력적인 구성들을 다 파악해서 수레바퀴 꿈 교실에 강사로 활동하는, 당초부터 서류심사하면서 제외를 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중복되는 것들을 미연에 방지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대리

미연에 방지를 철저히 하셔야지 그 사람들에게도 또 다른 경력단절의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안배나 조율이나 적절한 배치를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해 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명심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대리

또 하나 총무과에서 업무보고를 받을 때 보니까 올해부터 시행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인문학강의를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번 교육지원과에서 인문학 강좌가 몇 번 있었지요? 거기에서 제가 기억하기로는 만약 공무원들이 대체시간, 인문학 강좌에 대체시간을 받는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 두 과가 협조를 하지 않으면 같은 강사가 강의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생기고요. 질, 강의의 질도 떨어질 수 있는 상황이 되니까 두 과가 긴밀히 협조하셔서 인문학 강좌나 이런 것을 실효성 있게 알찬 내용으로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교육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교육지원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교육지원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정회

15시 09분 속개

곽종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섬기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최호영입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미경 문화예술팀장입니다. 배종욱 문화관광팀장입니다. 김철용 체육진흥팀장입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곽종배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도시위원들께서 전에 업무보고 다 받았는데, 왜 질의가 많습니까? 기획복지위원님 질의하실 분, 김준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선학체육관을 작년도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거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김준식위원

보니까 소요예산은 5억 3천만원이 되고, 수입은 2억 3천만원 정도가 되는 건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김준식위원

앞으로 갭이 많이 좁혀져야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이게 예산에 잡혀있는 것과 약간, 공공경비가 많이 잡혀있어서 추경에 삭감할 예정입니다.

김준식위원

올해보다는 내년이, 내년보다는 후년이 계속 활성화 될수록 갭은 좁혀지리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을 많이 해 주시고요. 그리고 능허대축제, 사무실이 계속 있는 거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6층이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계속사업이니까 계속 있어야 되는 건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지금은 그냥 축제사무실만 있고, 저희가 다른 회의 때 가끔 축제회의장을 사용하고 있고요. 특별히 그분들이 평상시에 축제사무실에 와서 하시는 건 없습니다.

김준식위원

낭비적인 요소가 있지 않나, 축제가 1년 내내 있는 축제가 아니고 그 기간에만 있는 거니까 아무래도 전기료나 여러 가지 절약차원에서도 조치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의문점을 갖습니다.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리고 올 한해 수고 많이 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선학체육관 대관하고 일반임대해서 사용하는 인원 수 말고, 작년에 구민들이 강습하고 이용한 인원 나온 것 있나요? 탁구하고 배드민턴 외나 따로 구민 단체에서 사용한 연간 이용실적하고 인원 나온 게 있어요? 나중에 자료로 주시고, 제가 왜 이것을 여쭤봤냐면 선학체육관이 되게 크더라고요. 코트 수라든가 이런 것들도 여기 나와 있는 2개 코트로 운영되는 부분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러니까, 배드민턴 강습반이라든가 이용하는 것, 인원 같은 경우도 코트수를 훨씬 더 늘려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을 많이 쓰셔서 비용 대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끌어올리는 게 문화체육과가 할일이라고 보니까 그런 부분은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리고 구립예술단 운영하고 있잖아요. 성인위주로 해서 관악단, 여성합창단, 풍물단 운영하고 있는데, 여성합창단 운영 예산 1억 8,440만원은 올해 해외교류에 포함돼서 예산이 늘어난 거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원래 그럼 연 예산이 1억 3천만원 정도 되는 거예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구립예술단 중에서 타구나 지자체 전체적으로 봐서 청소년 관련해서 예를 들어서 어린이합창단이든 구립으로 청소년 쪽으로 운영하는 지자체가 있나요? 아예 없지는 않겠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파악을 아직 못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우리 연수구도 거의 다 어른들 위주로 구립으로 운영되는 부분이 있는데, 교육특구도시연계해서 다양한 재능 차원에서라도 청소년활동기의 학생들에게 이런 것을 좀 활성화시켜서 하는 것도 방안이라고 생각하니까 한번 두루 고민을 해봐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1월 1일자로 왔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건의 좀 하셔서 가능하면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봐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동네 별별 공연 권역별로 6개 권역으로 나눠서 문화행사를, 이게 특수시책사업인가요, 아니면 계속하는 건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지난번에 하던 방식을 바꿔서 새롭게 하려고 합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저번에 했던 게 이름이 바뀐 거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찾아가는 음악회였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래서 번화가나 이런 데서 했었던 기억은 나는데, 권역별로 1회인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실은 이것 같은 경우 송도동이라고 해서 다른 것 같은 경우 교육이나 이런 것은 권역별로 인원수 대비해서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었는데, 문화행사 같은 경우는 송도동 같은 경우는 구 행사뿐만 아니라 시에서 주관하는 행사들이 있어서 인원대비해서 요구하는 것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원도심 쪽으로 문화소외계층들이 좀 많은 쪽으로 해서 이런 부분들은 다양하게 꼭 권역별로 1회가 아니더라도 이런 부분을 활성화시키는 부분이 지역주민들의 문화수요욕구를 맞춰주는데 이바지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찾아가는 문화행사들은 적극적으로, 또 동주민센터에서도 자체적으로 하는 것들도 있잖아요. 보니까 어떤 때는 동에서 하는 게 있고, 구에서 하는 게 있고 분산되고, 개수로는 많은데 질적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어요. 아무래도 구가 문화공연할 수 있는 인프라나 이런 게 넓기 때문에 동에서 하는 것들은 문화체육과에서 연계해서 이런 것 할 때 알차게 한다든가 그런 식을 이끌어보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동에서 사전에 여론수렴도 하고 신청도 받고 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전부터 문화도시연수, 지역특성이 살기 좋은 연수구라고 다들 말하는데, 문화적인 인프라, 시설 인프라 이런 것들이 안 갖춰지긴 했지만 이렇게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통해서 주민들이 문화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정지열위원

과장님, 유소년축구단 창단하시려고 하는 모양이지요? 전액시비로 창단모양이이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시의 예산이 민간경상사업보조로 5천만원 서 있는데요. 그것을 이용해서 창단을 할까합니다.

정지열위원

그럼 내년부터는 계속사업으로 가야 될 것 아니에요? 구비를 투입할 건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정지열위원

현재 축구단의 구성요건은 어떤 식으로 계획을 하고 있어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정해진 건 아닌데, 시예산이 서있기 때문에, 저희도 예산이 5,300만원 서 있는데, 시에서 그 예산을 쓰려고 하면 지금 저희가 체육회를 창립중인데, 그 체육회에서 신청을 해서 거기서 받아서 축구단 운영하는 예산으로 쓰려고 하고 있거든요. 협의를 그렇게 하고 있는데 시에서 시체육회 실무 처장님이 임용이 아직 안돼서 실무진들 사이에서 구에서는 창단식과 감독, 선수를 선발하는 행정지원만하고, 유소년 축구단 운영에 대한 계획은 체육회에서 수립해서 시보조금을 받아서 올해는 운영하는 것으로 할 예정입니다.

정지열위원

창단은 시에서 보조받아서 하는데, 앞으로 운영은 우리 연수구 체육회 산하에 유소년 축구단이 들어서는 것 아니에요. 체육회를 통해서 시체육회에 보조요청을 해서 보조금 받아서 올해는 창단을 하고, 내년부터는 어떤 식으로 직영을 바로 할 건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올해 창단해서 운영을 하면서 계속 그렇게 할지, 아니면 구로 직영할지 그때 운영하는 것을 검토해서 할까.

정지열위원

내년부터는 시비 받는다는 것은 불투명하잖아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그런 면이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어차피 나중에 감독이나 코치 연봉을 우리가 챙겨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내년부터 시비 지원이 안 되면 구예산으로 운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시 5천만원 예산을 쓰기 위해서는 그렇게 저희 구로 직영으로 직접 예산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체육회에서 올해 운영을 하는 것으로 검토를...

정지열위원

올해는 그렇게 하는데, 내년에는 순수 구비로 해서 운영을 할 거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정지열위원

이번에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하고 합쳐지잖아요. 조직이 구성이 됐습니까?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추진 중에 있습니다. 저희 체육회는 해산을 1월에 했는데 생활체육회에서는 아직 내부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해산을 못해서 어제도 회의를 했었는데, 3월 안에는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새롭게 태동되는 체육회는 조직이 어떤 식으로 전개가 돼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중앙지침에 의해서 하는 건데 지금까지 엘리트체육이랑 생활체육을 통합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세부적으로 예산이 어떻게 변동돼서 지원될지 아직 중앙에서 내려온 게 없어서, 우선통합만 하라고 해서 통합 중에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통합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조직편성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생활체육회장이 있었고, 종목별 회장이 있었고, 체육회장은 구청장, 수석부회장이 있었잖아요. 통합은 여기서 한 명 회장을 따로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시에서 규정안이 내려왔는데요. 처음에는 회장님은 청장님이 하시는 것으로 되어 있고, 이사들은 기존의 체육회이사, 생활체육이사 이사들이 같이 해서 저희 같은 경우 기본 150명 이하로 인원을 구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민간부분에서의 장은 수석부회장으로 일컬어지는 거예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수석부회장은 없고요. 회장님만 있고, 그다음에 임원진의 30%를 부회장을 임명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그럼 구청 과장을 보면 체육회 회원이라고 그러나.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과장님들은 거기에 해당이 안 되고요.

정지열위원

다음은 체육회 쪽이 공무원들도 들어가 있었잖아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지금은 합치면서 관련된 국장님만.

정지열위원

일반 공무원들은 안 들어가고 실무부서만 들어가 있는 거지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통합된 육회는 사무국이 있어서 사무국에서 사무를 보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도 옛날 체육회에서는 이사였는데, 이사가 안 되고 빠져 나왔습니다.

정지열위원

현재 생활체육회 쪽에 직원들 있잖아요. 사무국장하고 강사들도 있고, 지도자들은 어떤 식으로 돼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승계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정지열위원

이상입니다.

이인자위원

아까 지역별 맞춤 문화행사, 전에는 찾아가는 음악회 해서 동별로 음악회를 했었어요. 그런데 권역별로 나눠놓으면 어떻게 세 동이 합쳐서 하는 건가요, 어떤 식으로 하실 계획이신지.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동별로 사전 행사를 조사를 해서 그다음에 지역주민이랑 상가연합회랑해서 회의를 해서 동마다 적당한 맞춤형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이인자위원

말은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각 동별로 음악회를 하는 곳이 따로 있었어요. 예를 들어 동춘 3동 같은 경우는 부수지 공원에서 했고, 동춘 1동 같은 경우는 청운공원이라고 롯데아파트 뒤에서 했고, 동춘 2동 같은 경우는 나사렛 병원 앞에서 상가에서 할 때도 있었고, 동춘공원에서 할 때 있었고 동별로 하는 장소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권역별로 동춘동 이렇게 뭉뚱 그려놓으면 어느 동에서 주관을 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는지 문제가 되지 않을까.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저희가 그렇게 해서 추진하려고 하는데 기본 안은 공연프로그램 3개소 3회를 하고, 동축제 연계지원 3개동해서 12회를 하려고 내부적으로 계획을 세워놨거든요. 그것을 조사를 해서 좋은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원을 할 겁니다.

이인자위원

조율을 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능허대축제 했잖아요. 평가보고서가 나왔습니까?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나왔습니다.

이인자위원

그 보고서를 자료로 주시고요. 물론 열심히 나름대로 하노라고 하기는 했는데, 제가 보니까 어쨌든 위원들이 예산을 좀 자른 면도 있지만 모든 것이 집행부 주관으로 행사가 되고 저희 위원들이 전혀 거기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할 그런 자리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이 너무 없었던 것 같아요. 저희들도 뭔가 행사를 위해서 도움을 주고 역할을 해야 될 뭔가가 있었어야 되는데, 저희들은 그냥 구경꾼처럼 하는 그런 게 좀 있어서, 올해 능허대축제를 할 계획이시잖아요. 그럴 때는 나름대로 역할을 좀 줘서 저희도 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뭔가를 같이 연합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작년 같은 경우 책임이사제로해서 모든 행사를 책임이사가 운영하는 식으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느꼈을 것 같은데요. 올해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에 대해서 접목할 수 있으면 접목하고 위원님들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이인자위원

그 행사에 어떤 평가가 나왔는지 제가 아직 못 봐서 모르겠지만 장단점이 있을 거예요. 부족했던 면들을 보완해 주시고, 문제되는 점이나 저희들이 제안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협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질문을 못하게 해서, 위원장님이 독재를 하고 있습니다. 씨름단 감독이 공석이잖아요. 언제 선임할 거예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언제 한다고 정해지지 않았고요. 씨름단 운영하는 코치가 계시는데, 작년 6월인가 그때부터 감독대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좀 더 두고 봐서, 그리고 올해 5명 신규 선수가 들어왔거든요. 지도자로서 능력도 좀 검증해 보고해서, 감독으로 위촉하게 되면 위촉하든, 아니면 외부에서 하든 아직 특별히 정해진 건 없습니다.

정현배위원

어쨌든 씨름단이 정상화되고 선수들도 안정되고 해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벌써 1년 넘게 감독이 비어 있고 물론 코치는 있지만, 성적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 것 같아요. 어떤 조직이든 조직이 안정되지 않으면 운영 자체가 잘 안 되거든요. 빠른 시일 내에 내부에서 하시든, 외부에서 모시든 조직을 안정시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계속 지켜보고 있다는 것은 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코치가 업무 부담이 있을 것 같아서 2명이 지금 같이 하고 있는데요. 가급적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이상입니다.

양해진위원

수고들 많습니다. 연수구 유소년축구단 창단을 축하를 드리고요. 하여튼 축구단도 잘 운영을 해야 되겠지만 유소년들에 대한 어떤 배려를 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어려서부터 자질 있는 애들을 가르치는 건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축구단하고 더불어서 우리 연수구에 리틀 야구단이 있어요. 과장님, 혹시 들어보셨어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들어봤습니다.

양해진위원

리틀 야구단이 있는데, 현재 실적을 들어보면 전국대회에 나가서 아주 우수한 성적을 계속 거두고 있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보니까 부모들의 열기가 대단하더라고요. 자기자녀들 야구하는 것에 대해서 전국대회에 따라도 가고 대단한데, 제가 성격을 깊이 파악은 못했어요. 이게 어떻게 사설로 움직이는지 어떤 방법으로 움직이는지 깊이는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구에서 전적으로 창단을 해서 지원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연간 일정액, 구체적으로 얘기할 수 없지만 천만원을 지원한다든가 이천만원을 지원한다든가, 일정액을 지원해서 어쨌든 우리 연수구 내에 있는 유소년들의 야구팀인데 거기 좀 지원해 드릴 의향은 없으십니까?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보조금 같은 성격으로 지원하기에는 생활체육이나 이런 데 들어 와 있지 않은 유소년야구단이기 때문에 지원하기 힘들 것 같고요. 체육회랑 통합이 되면 체육회에 예산으로 지원할 여력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회비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지원할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체육회 통합이후에?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예.

양해진위원

어떤 측면으로 지원이 가능하다고요?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체육회를 통합하게 되면 체육회 목적이 엘리트 체육육성에 있기 때문에, 그 예산 외 체육회 자체 내에서 이사님들 회비가 있거든요. 회비사용 용도에서 연수구에 있는 유소년야구단에 많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회비를 가지고 지원한다는 것은 출전할 적에 금일봉으로 일부를 주겠다는 뜻밖에 안 되는데.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거기에 대해서 정확히 얘기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여서 말씀드리기는 뭐한데, 예산상으로 지원하기는 사실 힘들기 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진위원

검토해 보셔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영

최호영문화체육과장

여러 방향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곽종배위원장

비영리법인단체가 아니다 보니까 지원근거를 만들어야 되는데 그것은 체육회에서 만들어야 돼요. 예를 들어서 각 종목별 연합회가 있잖아요. 이제 통합이 되겠지만, 체크카드를 쓰기 위해서 각 종목별연합회가 비영리법인으로 등록이 되는 거예요. 지원 근거에 의해서 지원을 해 줘야지요. 체육회에서 나름대로 지원해 주는 건 상관없는데 구비로 지원하는 것은 근거를 만들어야 돼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무회계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무회계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재무회계과장 송광덕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재무회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미애 경리팀장입니다. 장미선 재산관리팀장입니다. 지난 3월 2일자로 건축과에서 재무회계과로 발령받은 김인수 공공시설팀장은 가정사로 인해 부득이 출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곽종배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현배위원

구청사 리모델링 있지요? 계획을 보니까 1층 휴게공간을 만드는데 인터넷카페를 만드는 건 어떤 형태지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자활기업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안은 잡고 있는데요. 그건 계획이고, 설계공모를 할 겁니다. 공모한 것을 가지고 심사를 해서 나중에 시설이나 어떤 게 들어설지 확정을 짓게 됩니다. 인터넷카페는 지금도 있습니다. 민원지적과 앞에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그 부분을 확대하는 거예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밖에 나와 있는데 지붕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에 한번 안 좋은 일도 있었는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나중에 설계공모하면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정현배위원

컴퓨터 몇 개 놓고 그걸 인터넷 카페라고 하는 거예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예.

정현배위원

다음에 커피숍 신규설치가 있는데요. 어떤 형태로 들어서는 거예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조그만 스낵바 형식으로 운영이 될 겁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게 카페를 잘못 말씀 드렸는데, 자활기업에 한다든가 그것은 아직 결정은 안 되어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커피숍이 신규설치가 됐는데 아시겠지만 지하에 이미 카페가 있잖아요. 중복이 되지 않습니까?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같은 업종으로 하게는 안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사실은 이 부분을 어떻게 운영할지, 사회복지과에서 하게 되어 있어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거기서 의견을 받아서 일단 안에 집어넣긴 했는데, 나중에 심사하는 과정에서는 제외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정현배위원

어차피 여기 청사에 유동인구가 많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큰 이익이 나는 것도 아니잖아요. 어차피 어떤 형태로 갈지 결정이 안됐다니까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지만 자활센터가 운영하고 있는데, 다른 업체가 들어온다면, 제가 자활센터를 두둔하자는 게 아니라 상식적인 선에서 결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신중하게 결정을 하겠습니다.

정현배위원

이게 괜히 잘못해서 행정에 대한 비난이 일어날 수 있는 소지도 있어요. 신중히 잘 결정해서 하시고요. 말이 안 나오도록 잘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곽종배위원장

과장님, 방금 우리 정현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청사 리모델링 관련해서 저희들이 7억 4천만원인가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7억 4,700만원입니다.

곽종배위원장

의결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거기다 커피숍을 만든다고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조그만 스낵바 형식으로...

곽종배위원장

구민들에게 공짜로 주는 거예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그런 건 아닙니다. 처음에 취지는 어르신들 일자리창출 개념에서 그것을 만들어 놓고...

곽종배위원장

어쨌든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이니까 참고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119쪽에 보시면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업무추진해서 정말 투명하고 형평성 있게 계약업무를 추진하는 건 좋은데, 중요한 것은 너무 투명하게 하려고 하다보니까, 지역제한을 할 건 하고 전체적으로 풀건 또 풀어야 돼요.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전체로 다 풀고 그러다 보니까, 요즘 지역경제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근래 예로 시설관리공단용역을 재무회계과에서 발주를 했는데, 저기 대전에 있는 업체가 낙찰이 됐어요. 인천지역의 정서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다보니까 전체 인천광역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시설관리공단을 벤치마킹해서 그대로 써왔어요. 지금 경제가 얼마나 어려운지 재무회계과장님도 잘 알고 계시잖아요. 전라도 광주라든가 호남 쪽이라든가 경상도는 서울 업체 들어오지도 못하게 의회에서 막아요. 지역 상공인들이 잘될 수 있도록 활성화시켜야지 무조건 투명하게 한다. 그건 제가 봐서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번에 문화체육과에서 사업을 작년에 했던 능허대축제 같은 경우도 그래요. 인천지역 우리 연수구에 있는 업체들 얼마나 많아요? 왜 우리 연수구의 혈세가 왜 서울이나 경기업체에, 수의계약을 하고 말이에요.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저희가 업무를 하면서 지역제한을 둘 수 있는 건 최대한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득이하게 인천 관내에 용역 같은 게 특히 많이 있는데요. 수행할 수 없는 그런 것도 있고, 축제 같은 거나 이런 것은 부서의견을 저희가 많이 참고를 합니다. 부서에서 검토를 해서 이 업체가 수의계약을 해야 되겠다고 한다면 저희가 최대한 수용을 해 주는 그런 실정입니다.

곽종배위원장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을 기준으로 해서.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지역제한은 최대한 두고 있습니다.

곽종배위원장

해줬으면 좋겠다는 뜻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자료 요청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연수구 내에 자투리 땅 있지요? 전반적인 현황 좀 주세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구유지만요?

김준식위원

예. 그리고 계약업무가 곽종배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입찰과 금액과 상관없이 계약업무는 전부다 공개가 되는 건가?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저희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럼 그 밑에만 통합계약제도가 어떤 내용이지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구 본청 것은 저희가 입찰을 하는데 주민센터나 도서관, 보건소 같은 경우 저희가 입찰을 대행을 해 주고 업무는 그쪽에서 추진하고 그렇습니다.

김준식위원

알았습니다. 올 한 해 수고 많이 해 주세요.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구청사 환경개선사업이 설계공모하고 있잖아요. 제안공모를 하고 있는 것으로 들었는데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감사실에서 일상감사하고 계약심사를 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공고는 아직 안 나간 거예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아직 안 나갔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설계비용에 관해서 설계권에 대한 제안공모를 해서 제안권을 주는 거지요? 그 업체에 설계권한을 주는 거예요? 사업권을 주는 건 아니지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설계권만, 당초에 추진할 때는 설계제안을 해서 거기서 결정된 업체가 공사까지 하는 것으로 추진하다가 그게 규정에 어긋난다고 해서 설계하고 시공 분리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예전에 송도 2동 같은 경우도 그렇게 했지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예.
강구

이강구위원

이건 심사를 누가 해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심사위원들을 따로 저희가...
강구

이강구위원

디자인교수라든가 이렇게 해서, 하여간 구청사 지은 지 20년 됐지요?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17년차입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오랜만에 새롭게 환경개선을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경 써서 공정하게 잘해서 앞으로 15년은 손 안 댈 것 아니에요. 잘해서 멋진 청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광덕

송광덕재무회계과장

알겠습니다.

곽종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재무회계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재무회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6분 정회

16시 16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세무과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세무과장 노행균입니다. 보고에 앞서 금번 인사이동에 따라 팀장들이 변동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무과 팀장들을 소개한 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기환 세정팀장입니다. 류제환 재산세 팀장입니다. 맹일헌 취득세팀장입니다. 전미선 주민세팀장입니다. 김대년 자동차세팀장입니다. 정연택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권성우 체납정리팀장입니다. 원상희 세외수입팀장입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곽종배위원장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지열위원

과장님, 141쪽 보면 구세징수목표를 세웠는데, 전년도 대비해서 2015년도에 보면 2014년도보다 징수액이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 원인은 어디에 있어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작년부터 감면 부분이 줄어들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NSIC 같은 경우 그동안 재산세 100% 감면이 됐었는데, 50%, 10년이 끝나서 3년간 50% 감면을 해 주게 되거든요. 그런 데서 30억 정도...

정지열위원

감면세에서 나온 게 30억 정도 돼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예.

정지열위원

17.5% 늘었으니까 120억, 130억 정도 늘었는데, 나머지 부분은 어떤 부분이 늘은 거예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경제청 소유 토지매각이 돼서 25억 정도 늘었고요. 작년에 센트럴파크 프루지오라든가 이런 공동주택들이 입주를 해서 약 27억원 정도 늘었고, 그다음에 동북아무역센터 등 상가건물신축해서 20억원, 바이오 공장들 건물 15억 정도해서 2014년보다 17.5% 정도 증가했습니다.

정지열위원

제가 목표 잡은 중기계획을 보니까 올해는 1,500억 정도 잡았잖아요. 우선 올해는 보니까 전년 대비해서 1% 정도 늘은 것으로 되어 있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그렇습니다.

정지열위원

구세가 뭐 뭐 있어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등록면허세랑 주민세, 재산세입니다.

정지열위원

지난번에 주민세가 늘었지요? 주민세 종류가 몇 가지 있겠지만, 구세증가에 영향을 미치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작년에 4,500원이었는데, 만원으로 바뀌었는데 그 부분은 시세입니다. 저희 주민세는 재산분하고 종업원분 두 가지가 구세로 되어 있고.

정지열위원

주민세는 늘었지만 우리 구보다는 시세 비중이 많이 세입이 커지겠네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예.

정지열위원

그다음에 재산세는 어때요? 재산세하고 등록면에서는, 송도신도시가 개발되잖아요. 추세를 어떻게 봅니까? 올해하고 변동이 없다고 봐요, 세수가 많이 들어올 거라고 봐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재산세 같은 경우 세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보면 캠퍼스타운이라든가 프루지오 그런 공동주택에서 증가...

정지열위원

송도 3동 쪽으로 많이 입주하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예.

정지열위원

여러 가지 대형마트도 들어오고, 등록면에서는 어때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등록면허세는 작년보다 줄 것으로. 왜냐면 그동안 분양된 것보다 분양물량도 적어졌고, 그러다보니까 보통 등록면허세 같은 경우 아파트에 입주하면서...

정지열위원

분양계획이 엄청나게 많은 것 같던데요, 올해?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분양보다 입주에 대한 부분입니다.

정지열위원

매년 세무과에서 구세징수나 이런 것을 보면 세입추계를 너무 보수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아무래도 세입추계가...

정지열위원

다른 데보다 우리가 보수적이지 않아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중간에 추경을 통해서 다시 늘어난 부분들에 대해서 반영을 또...

정지열위원

중요한 게 뭐냐면 물론 적게 잡아서 징수를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히 잡아서. 그러나 어느 정도 섬세하게 있는 것은 확대는 안 할지언정 기본적인 예상치는 잡아줘야 되는 거거든요. 매년 보면 너무 보수적으로 잡는 것 같아요. 목표달성을 위한 징수액인지 아니면 좀 자신이 없는 건지, 송도신도시도 발전하는 추이가 어느 정도 눈에 보이고, 우리 세무과도 박사가 됐잖아요. 하루 이틀 한 것도 아니고 10년, 20년 이상 다 했잖아요. 과장님은 행정직이니까 모르지만, 실무팀에서. 왜 그러냐하면 세외수입에 대한 게 정확히 나와 줘야지 세출부분에서 주민들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정확히 전개해 줄 수 있거든요. 우리가 국시비 매칭사업 같은 것은 미리 4월이나 5월에 국세보조금 신청하고, 그 뒤 6월이나 7월, 8월해서 시세보조금 신청하지 않습니까? 매칭에 대한 것은 눈에 잘 드러난다고요. 그러나 이런 구세입을 불투명하게 잡아주면 세출에 대한 계획을, 어떻게 보면 구세에서 나오는 것들이 거의 가용재원이잖아요. 정확히 못 잡을 수밖에 없지요. 특히 구청장도 우리 세수가 이렇다고 하는데 내가 이런 사업을 여기서 펼치려고 그런단 말이지요. 그런데 세수를 보수적으로 잡아놓으면 세출 부분에서 굉장히 애먹어요. 옛날에 예산팀장 하셨잖아요. 향후 이런 것을 세수목표를 잡을 적에 조금 더, 지금 몇 % 정도 계산해서 본예산 때 잡아요? 한 70-80% 보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거의 3년 평균치를 잡기 때문에요.

정지열위원

그게 잘못된 거라고요. 그때그때연동에 따라서 달라지잖아요. 송도분양시장이 늘어나고, 그런데 그것을 평균치로 보면 안 되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저희가 그런 것을 반영을 합니다. 3년 치 평균에 특이요인들 반영해서 추계를 하고 있습니다.

정지열위원

예를 들어서 세입전망 지방세 쪽 보면 올해가 1,050억, 내년에 1,090억, 2018년도에 1,120억 잡았는데, 2018년도에 특수요인 같은 게 있어요? 지금 그런 거 잘 예견하지 못하잖아요. 내년도 잘 못 보는데, 지금 전 세계가 경제 불투명이다, 이런 둘레만 알지 내부 심장은 정확히 찌르지 못하잖아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구세 세입목표를 잡을 적에, 100%는 잡기 힘들지요. 나중에 누락될 수도 있고 징수가 어려워지잖아요. 그러나 기본적으로 80에서 90은 잡아줘야 되는 거 아니냐는 거지요. 그런데 본예산 때 보면 그렇게 안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추경 때 올린다고 하는데 그렇게 자신이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추경을 하는 거 아니에요. 올해 세입부분은 어느 정도 전망이 된다고 딱 잡으면 추경 때 세입요인이 별로 없지요. 나머지 잉여금을 가지고 세출요인만 전개를 하면 되겠지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행정을 함에 있어서 세출보다 세입에 대한 개념이 정확해야 돼요. 그게 행정 공무원들이 할 역할이라고요. 물론 그게 쉽지는 않아요. 쉽지 않지만, 그런 부분에서는 다년간의 경험이 있잖아요. 그리고 동네지역현안에 대한 것을 잘 알고 있잖아요.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징수목표를 잡을 적에 너무 보수적으로 잡지 말라는 거지요. 제가 얘기하는 게 공격적인 행정을 하라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을 유념해 주십시오.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146쪽에 세무조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건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예, 법적으로 조사할 수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146쪽에 보니까 세무조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건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예, 법적으로 조사할 수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우리 관할 세무소랑 연계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독자적으로도?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저희 자체적으로 하고 시하고 연계해서 하고, 저희 지방세에 대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요.
강구

이강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세 고지서 뒷면에 주민들한테 홍보도 하고 초록우산 이런 것도 실어주잖아요. 재산세 뒷면에도 이런 공간이 있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전기분 나가는 것에 대해서 활용할 수는 공간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재산세는 못해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재산세, 주민세 등 4개 세목이 있거든요. 다 그런 공간들을 활용해서.
강구

이강구위원

자동차세는 납부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재산세 쪽은 어떤 것으로 홍보해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보통 재산세도 세율 관련된 부분들 그런 것들도 있고, 업무보고서에 있는 것처럼 초록우산 아동에 대한 그런 내용들도 같이 싣고요. 그 외에도 다른 것 홍보를 할 게 있다면 그런 것도, 작년 같은 경우 2015년 8월에 새우편번호 도 같이 홍보를 했었고요.
강구

이강구위원

타지방에서 보니까 이런 걸 하는 단체가 있더라고요. 재산세 뒤에 ‘당신이 내주신 고귀한 세금.’ 사람들한테 받아만 봤지, 고맙다는 그런 게 없었어서 감사의 표시를 해 놓고, 거기에 우리가 낸 세금이 얼마인지 전체적인 큰 맥락 있잖아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다 찾아볼 수 있지만 일반 구민들이 찾아보지 않잖아요. 그런데 재산세 고지시를 볼 때 금액 보면서 보는데, 뒷면을 활용해서 전체재산, 복지예산얼마 등등, 특히 요즘 자기가 세금 내는 게 얼마인데, 어쩌고저쩌고 이런 얘기하잖아요. 그런 부분도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신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뒷면을 활용해서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라든가...
강구

이강구위원

기회가 되면 그런 쪽을 한 면 정도 할애를 하셔서, 전체를 할 수 없고 재산세가 가장 금액이 크잖아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그런 것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보다보니까 140쪽에 실족아동초록우산에서 제공해 주나요? 의뢰를 하면 거기서 제공을 하나요? 공교롭게도 88년도에 실종한 사람이에요. 30여년된사람 실종까지 실으셨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그쪽에게 요청해서
현주

박현주간사

지금 140쪽에 실종아동 캠페인 초록우산에서 제공해 주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예.
현주

박현주간사

공교롭게도 두 사람이 다 88년도에 실종된 사람이에요. 30년여 된 사람 실종사진을 실으셨네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저희가 하면 그쪽에서 이런 것 실어달라고 요청을 해서 싣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30년 전 것보다는 최근의 것을 실어주면 좋지 않을까요? 지역도 그렇고 신경 써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준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처음 업무보고 받는 거라 궁금한 점이 많지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고지서 보내는 인쇄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1년에?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6,700만원입니다.

김준식위원

왜 여쭤보냐 하면 보통 납세자들은 자동이체로 많이 해결을 하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예.

김준식위원

자동이체를 하게 되면 자동이체 됐다는 재산세용지가 건별로 다 나와요. 그런데 받아보는 사람들은 금액만보지 다 안보거든요, 저도 그렇고. 그렇다면 필요한 서류가 세무서류, 세무서에 제출하는 게 있어요. 건별로 말고 통합으로 보내 줘도 괜찮고, 그렇지 않으면 필요 없는 사람도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전체적인 인쇄비용이 절감되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말씀드리고요. 또 요새는 정보화시대 해서 이메일이나 문자도 많이 보내잖아요. KT 같은 경우도 여쭤봐서 이메일로 보내준다고 하면 안 보내줘요. 재산세도 정보화시대에 맞춰서 건건이 보낼 필요 없이 이메일이나...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전자고지서로 신청하신 분들은 전자고시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김준식위원

그러니까 자꾸 우리가 유도해야지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인천신항귀속이 돼서 재산세를 받잖아요. 1년에 어느 정도 되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인천신항 관련해서 재산세 부과된 게 없습니다.

김준식위원

예상금액도 모르시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확인을 해 보완 될 것 같습니다.

김준식위원

나중에 알려 주시고요. 그리고 조례에 의해서 몇 년 동안 재산세 유예할 수 있지요? 시 조례인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재산세는 구조례로.

김준식위원

몇 년 동안 안 받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해서 감면 해 주는...

김준식위원

기간이 끝났지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그 회사가 10년 끝나고 추가로, 10년 동안은 100% 감면이고 3년은 50% 감면입니다.

김준식위원

3년 끝났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작년이 3년차 들어갔습니다.

김준식위원

거기서 민원은 안 들어 왔나요?
행균

노행균세무과장

감면해 달라는 민원이 있었습니다. 추가로 계속 다른 데도 15년 동안 100% 감면해 주는 데가 있다고 하는데, 저희는 작년에 감면 안 하는 거로 내부적인 결정이 났었습니다.

김준식위원

알겠습니다. 앞으로 고생 많이 해 주시고,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종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세무과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세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섬기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강삼수입니다. 2016년도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과에 같이 근무하는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구자성 민원행정팀장이십니다. 차주훈 가족관계등록팀장이십니다. 송윤정 여권팀장이십니다. 정주원 부동산관리팀장이십니다. 윤성연 지적팀장이십니다. 송기흠 토지정보팀장이십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곽종배위원장

민원지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지금 각 동주민센터에 자동민원발급기 있지요? 동별 발급수가 나와 있는 것 있어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전체 연도별로는 돼 있습니다. 동별로는 다 되 있는 게 아니라 송도동 쪽하고, 이마트, 구청 이렇게.
강구

이강구위원

작년도 발급 건수별로 나와 있는 게 있나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작년도 기준으로 해서 월 평균으로 연수구청에 3대가 있습니다. 3대 중에 2,610여건 발급됐고, 송도 1동에 3대 2,671건 정도, 동춘동 이마트에 1대 1,094건, 송도 2동에 1대 1,777건, 송도 3동에 작년 말에 1대 신규로 설치했는데, 올해 1월 22일부터 발급을 하게 됐습니다. 그동안 보안성 검증 기간을 거쳐서 올 1월 22일부터 송도 3동 263건 정도 발급된 것으로 파악되어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송도 1동에 기계 3대에서 2,670건이고, 송도 2동은 1대에서 1,700건입니까?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그렇게 파악되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그럼 송도 1동 같은 경우 평균 850건 정도 되는 거고요. 연수구도 그렇고, 송도 2동만 1대인데 1,700건까지 소화하고 있잖아요. 송도 2동 추가계획 있나요? 건의사항 있었어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제가 전보된 지 얼마 안돼서 건의사항을 직접 받지는 못했고요. 그런 것을 파악해서 더 필요하다면 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추가적으로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지금 1대 당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정확한 규모는 모르겠습니다만 1,500만원에서 2천만원 정도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구

이강구위원

괜찮네요. 보니까 1인이 민원상대해서 할 수 있는 건수가 있을 것 아니에요. 요즘 보니까 송도동 같은 경우 전입신고 이런 게 워낙 많다보니까 가보면 대기인구가 기본적으로 30명 이상은 되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민원이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하게 대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예, 참고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민원발급기에 대해서 원도심에서는 하나도 없네요? 필요가 없는 건가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민원인이 많이 발생된 지역, 수요가 많은 지역을 위주로, 전체 동을 다 넣지는 못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송도 1동, 2동 3동 그때 당시 직원은 없으면서 민원이 폭주한 적이 있고, 또 이마트는 유동인구가 많은 것을 감안해서 예전부터...
현주

박현주간사

원도심에는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곳이 없어서 설치안 한 거지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그런 민원도 없을 뿐더러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에도 무인민원발급기가 필요할 정도로, 지금 직원이 할 정도면 괜찮다고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계속 주의 깊게 파악해 주시고요. 171쪽에 여권서비스, 지금 연수구에서는 여권 신청을 해서 발급하는 데까지 며칠 걸리지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민원사무처리지침에는 8일로 되어 있는데, 각 군구라든가 전국적으로 3일에서 5일 정도 소요기간이 있고 저희 구는 3일 안에 교부를 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굉장히 빠른 구 중에 하나라고 저도 알고 있거든요. 심지어 급한 사람들이 연수구에 와서 여권처리를 한다는 얘기까지 들었어요. 빠른 여권처리에 대해서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이번 2016년도에 새로 시책으로 나온 건가 보지요? 여권등기수령제 및 수수료 영수필증 전자소인제 시행이 어떤 건지 설명해 주세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여권등기수령제는 본인이 여권접수 신청을 하면서 여권을 다시 찾으러 와야 되거든요. 올 시간이나 여건이 안 돼서 등기로 받겠다는 신청서를 제출하는 사항으로서 비용은 본인 착불로해서 등기로 보내는 제대로 2011년부터 시행이 됐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필증에 대한 금액은 어떻게 하지요? 직접 납부하나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카드 혹은 현금으로 받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이것도 전부터 계속 되어 있는 거지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2013년부터 추진된 사업입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2016년 추진계획이라고 해서요. 잘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172쪽에 개별공시지가에 이것 연수구에 개별공시지사 결정하고 나면 각 개인한테 공시를 하지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열람 기간이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그러고 나면 이의신청기간도 있는 것 같은데, 이의신청이 몇 건이나 나오지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2015년 이의신청 현황이 52필지가 접수돼서, 공시지가를 높여달라는 내용이 4필지, 내려달라는 게 48필지 이렇게 접수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접수는 그렇게 됐고, 처리는 어떻게 됐나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인용해서 상향시킨 게 4필지, 하향시킨 게 10필지입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상향은 전부다 받아들여 진거고, 하양은 10필지만 받아들여 진거네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예.
현주

박현주간사

가만히 보면 왜 상향인지, 왜 하향인지 과장님 잘 아시지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개벌공시지가가 내리고 오르는 게 개인토지소유자에 따라서 장단점이 있는 것으로 알고는 있습니다. 세금관계하고 매매관계.
현주

박현주간사

세금도 그렇고 매매하거나 보상문제에 있을 때 악용되지 않고 적합하게 될 수 있도록 관리감독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잘 알겠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이상입니다.

이재정위원

관내 주요사업 현황도 제작하는 것 올해 처음으로 하는 건가요?
삼수

강삼수민원지적과장

그렇습니다.

이재정위원

담당 팀장님이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팀장님이 아는 데까지 대답하시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세요. 그리고 과장님이 답변하실 사항은 과장님이 답변하세요. 이것 처음에 내가 어디서 본 것 같아요.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해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처음에 아이디어를 누가 냈어요?
어디서 힌트를 얻어서 냈어요?
좋아요. 이것 하나로 팀장님은 1년 밥값을 한 것 같습니다. 맨날 왔다 갔다 하면서 일 아무리 해 봤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있으면 좋아요. 그럼 규격을 어느 정도로 할 것 같아요? 규격크기와 한 장만할 것인지, 책으로 할 것인지 물어보는 거예요.
그럼 아까 과장님 보고할 때 자료를 각 과에서 다 받았다고 했어요. 지금은 실을 내용 생각나는대로 얘기해 보세요. 뭐 뭐 실을 겁니까?
그렇게 얘기하면 너무 광범위해서 모르지요.
지금 자꾸 연수구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 상당히 이슈 되어 있는 것, 예를 들자면 덮개공원하는데 거기에 위치가 어디인지라든가, 그리고 동춘동 배드민턴장이라든지 표시를 해서 이걸 보면 알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중요해요. 지금 자료를 수집해서 분야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요?
천만원가지고 몇 부나 제작할 수 있어요?
배부를 한다고 했잖아요. 몇 부를 제작해서 배부할 계획이에요?
그것만 한다고요?
부서 및 유관기관을 다 배부하는데 그것밖에 안 들어갈까요?
이걸 아마 우리 의원들이 가장 필요로 할 거예요. 위치를 보는 것 하고 문서로 보는 거랑 습득속도가 엄청 다릅니다. 그럼 일단 그렇게 하고, 성과가 좋으면 계속적으로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잖아요. 차분하게 잘 하십시오.
이거는 조금 내가 칭찬해 주고 싶은, 칭찬한다고 하면 어폐가 있는 말이고 잘 하셨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곽종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대로 민원지적과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원지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연수청학도서관 소관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연수청학도서관장 차안수입니다. 2016년 주요업무시행계획 보고에 앞서 먼저 연수구립 공공도서관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연수청학도서관 이학우 팀장입니다.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 김용덕 팀장입니다. 연수어린이도서관 고현주 팀장입니다. 해돋이 도서관 오은옥 팀장입니다.

업무보고-부록에 실음

곽종배위원장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에 들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준비하여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정위원

해돋이도서관으로 오셨어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예.

이재정위원

나와 보시지요. 내가 몇 가지 물어볼게요. 언짢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서구라파에서의 주민자치 나라에서는 학교선생님까지도 주민자치에서 간섭을 합니다. 거기서 오케이하지 않으면 선생도 못 와요. 지금 우리도 실력 있는 공직자는 청문회를 받잖아요. 선생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고, 언짢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처음 보는 얼굴이니까 어디서 오셨는지.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저는 기존에 연수청학도서관에서 근무하다가 이번에 승진해서 해돋이도서관팀장으로 업무분장이 났습니다.

이재정위원

직급은 뭔가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사서 6급입니다.

이재정위원

사서직이라 제가 얼굴을 몰라서 그런 모양입니다. 경력은 얼마나 되셨어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2006년에 사서 7급 공채로 들어와서 현재 10년째입니다.

이재정위원

그럼 해돋이도서관으로 관장님 업무분장을 해 준 거지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예.

이재정위원

해돋이도서관에서 그간 연찬한 것 있어요? 해돋이도서관장으로 가야 되잖아요. 그 가운데 공사현황이라든가 연찬을 한 게 있으시냐고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해돋이도서관 같은 경우 작년 12월 19일자로 준공이 완료된 상태고요. 현재 개관준비과정에 있습니다. 진행상황은 책이라든가 여러 가지 정보화시스템, 집기 이런 물품들 구비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도서관 현재 홍보물이라든가 여러 가지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일을 하다보면 문제점이 없습니까?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현재 제가 가장 큰 고민으로 갖고 있는 것은 주차문제가 많이 심각할 것 같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해돋이공원 자체에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협소하고, 저희도 지금 해돋이도서관도 주차대수가 총 7대밖에는 안 되는 실정이거든요. 그 부분에서는 조금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재정위원

지하층이 없어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없습니다.

이재정위원

지상1, 2층만으로 건립이 되는 거지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예.

이재정위원

그럼 해돋이도서관엔 7명에 없어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7대밖에 없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아직 정확하게 파악은 못하고 있는데, 그쪽에 주차시설이 협소하고 이용자분들이 많다보니까 주말에는 이면주차를 제외하고 도로가 주차를 허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2009년부터 잠정적으로 시행한다고 알고 있는데, 현재까지 유효한지 아직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정위원

도서관장을 사서직으로 하는 것은 장점과 단점이 있어요. 9급부터 온 사람들은 일반 행정을 쭉 알아서 조화롭게 하는데 전문직을 앉혀놓으면 한 군데만 쏠리고 이쪽을 간과하는 수가 있어요. 운영을 하시면서 선배라든가, 모르는 것은 상의를 해서 하세요. 고집부리지 마시고요. 왜냐며 본인이 잘못함으로써 주민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됩니다. 나도 지역구가 거기지만, 주민에게 피해가 가면 주민의 대표가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다가 의문 나는 사항이 있으면 선배들하고 타협하고, 동료들하고 타협해서 지혜롭게 이끌어나가세요.
담당

담당해돋이도서관

오은옥 유념해서 잘 진행하겠습니다.

이재정위원

우리 집이 그쪽이니까 자주 들를 거예요. 잘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연수청학도서관개관 연장하는 건이 올라와 있는데요. 종합자료실 연장 운영이 10시까지인데 운영인력 2명 배치되어 있거든요. 어떻게 활용하실 거예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국비하고 지방비하고 50 대 50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2명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받아서요.
현주

박현주간사

야간에 추가되는 그 시간만큼의 인건비가 지원이 된 건가요, 새로운 인력을 지원을 받은 건가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국비지원을 50% 받은 거지요. 그래서 기간제를 채용해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우리가 수요를 원해서 올린건가요, 아니면 전체적인 시책이 그렇게 되나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공모사업에 응모해서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받게 된 겁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그럼 그동안 주말은 그대로 6시까지였지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예, 똑같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그리고 월요일 휴관하는 시간이 있잖아요. 월요일은 그대로 휴관하는 거고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예.
현주

박현주간사

이것도 공히 월요일은 전부 다 휴관인가요?
안수

차안수연수청학도서관장

연수청학도서관 관내에 있는 관리하는 관은 똑같습니다.
현주

박현주간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곽종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연수청학도서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치행정국장님, 연수청학도서관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고 제3차 자치도시위원회는 2016년 3월 4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회됨을 알려드리며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0분 산회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