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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행규 의원 5분자유발언

125회 제2본회의2009-04-21

이행규 의원 프로필 보기 →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오늘 회의는 의장님의 청가에 의해서 본인이 주재하게 되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5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따라 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 질문을 하실 의원님은 유수상의원, 이행규의원, 한기수의원 이상 세분이 되겠습니다. 먼저 유수상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수상의원

총무사회위원회 유수상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옥기재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거제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애쓰시는 김한겸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또한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노력하시는 언론인 여러분과 방청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낙후된 남부권의 발전과 미래의 거제시가 해양관광 도시로 가기 위한 관광개발에 대해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제4차 국토종합개발 계획의 6대 추진 전략에서도 권역별 관광개발을 요구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권역별 발전계획에서도 9대 중권역중 남부해양경남(거제·통영·고성동부)권역에 포함되어 개발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개발되는 새로운 관광도시의 모습은 복합레저 관광도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물류, 금융, 의료, 교육, 관광, 쇼핑등 복합레저시설 가운데서도 우선 관광분야도 종합적으로 집단화하여 보고 즐기는 모든 해양레포츠를 한곳에 모아야 명실공이 최대 최고의 관광도시로 변모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시에서 10년, 20년, 100년 후의 먼 미래를 위해서 지금 그 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주의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는 1954년 국가의 상징적 건물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서 출발해 수많은 나라의 건축 설계자가 입찰에 참여해 1957년 우여곡절 끝에 요른 우존(Jorn Utzon)안이 최종결정 되어, 1959년 기초공사를 시작으로 설계공모부터 20여년의 세월이 흘러 1973년 10월20일 엘리자베스 2세에 의해 세계적인 건축물이 개관되었던 것입니다. 또한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팜시티의 기적은 세계인들을 놀라게 하고 있으며, 지도자 ‘셰이크 무하마드’는 두바이의 마술사라 불리며 그의 상상력은 일반인의 두뇌를 뛰어 넘어 여름에 섭씨 50℃를 오르내리는 열사의 땅에 실내 스키장을 만들고, 바다 속에 수중 호텔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먼저 시작된 인공섬인 팜 주메이라(면적 25㎢)는 3주만에 분양이 거의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명작은 순간에 탄생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웃 일본의 히타치시, 나가사키시, 스웨덴의 말뫼시 등 우리시와 유사한 환경을 가지고 관광자원을 활용해 성공한 사례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거제시는 세계 2,3위의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라는 거대한 조선소를 갖고 세계 최고의 조선도시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만 조선·관광 해양도시를 꿈꾸는 우리시의 관광기반은 너무나 열악한 것이 현실입니다. 시장님께서는 거제에 세계 최고의 해양 관광 도시를 만드는 첫 단추를 꿰시길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자연적인 환경과 요건을 갖추고 있는 저구만, 거제만, 율포만, 가배만 인근 약 140㎢가 해양 관광개발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며, 먼 미래를 두고 계획적으로 개발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제만을 중심으로 한 인근이 해양관광 레포츠의 최적의 장소라고 추천하면서 그 이유로는 첫째 자연 풍광이 너무나 아름답고 청정해역을 자랑하는 만큼 맑은 물과 해수의 흐름 또한 좋은 곳 입니다. 평균 수심도 10~15m 정도로서 적합하며 어자원도 풍부한 곳입니다. 또한 거제만 인근에 추봉도, 한산도, 화도와 같은 큰 섬들이 에워싸고 있어 해양관광 개발의 최대의 걸림돌인 태풍의 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째 거제시의 독자적 행위 보다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근 통영시와 함께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중앙정부의 예산지원 등도 가속화 될 것이며 그 개발 규모 또한 클 수 있을 것입니다. 셋째 현존하고 있는 가두리 양식장, 굴, 멍게 양식장 등도 계획을 잘 수립해서 사업을 시행하면 더없는 관광자원이 될 것입니다. 물론 일부에서는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을 것입니다. 수산자원보호구역, 국립공원구역, 자연환경보전지역 등 규제도 있습니다. 양식장이 과다 하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에 우리시는 정부가 개발모델을 제시하기 전에 양 자치단체에서 지역특성을 이용한 발전방안을 마련해서 중앙정부에 규제요인 완화를 제안하여「지역특화발전 특구에 대한 규제 특례법」,「동·서 남해안 특별법」등을 참고해 특구지정 등으로 해결해 나가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지금 한국과 중국은 한-중FTA 산ㆍ관ㆍ학 공동연구 제4차 회의까지 개최한 상태로 한국과 중국이 FTA를 체결하면 어류, 패류 등 각종 양식 산업은 정말 힘들어 질 것으로 보여 집니다. 우리는 사전에 준비해서 연안어선 감척사업 등과 같이 어업의 구조조정을 통하여 어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한-중FTA가 체결되기 전에 어려워지는 수산인들을 위해서 굴, 홍합, 멍게, 가두리 어류 양식 등도 정부에서 빨리 대책을 수립해서 구조조정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시장님! 거제시에 속한 둔덕면(화도 포함), 거제면(산달도 포함), 동부면, 남부면과 인근 통영시의 추봉도, 한산도, 서좌도, 송도, 비산도 등과 함께 개발해 가면 그야말로 환상의 해양관광 레포츠의 요람이 될 것이며, 이미 경상남도에서는 국도 77호선을 남부면 저구에서 추봉도, 한산도, 용초도, 비진도, 오곡도, 학림도, 연대도, 산양면을 잇는 연장을 몇 년 전부터 국토해양부에 건의해 놓고 있으며, 이미 “남해안 선벨트 사업”에 내년도 사업으로 남해-여수간 연장 6.8Km의 한려대교가 내년에 착공이 확정되었으며,「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도 77호선의 통영 덕포-안정지구 6.3Km도 확장이 가시화 되고 있고, 우리시 현실은 2012년에 제3차 도서 종합 개발사업에 산달도 연륙교 가설 공사가 확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미 정부에서는 330억원의 예산으로 남부면 대포항 개발 사업을 시행중에 있으며, 우리시도 대포항 마리나 개발사업에 100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인근 통영시에서도 장사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 계획하지 않으면 얼마가지 않아 국가 균형 발전에서 우리시는 멀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세계적 관광자원은 가장 자연적인 곳에서 인간의 상상력과 힘이 보태질 때 비로소 진가를 발휘한다고 봅니다. 거제시와 통영시가 함께 손잡고, 관광개발 모델을 먼저 만들어 정부에 끝임 없는 설득을 통하여 예산 요구를 할 때 우리의 꿈은 현실로 다가오리라 믿습니다. 거제만 인근에 관광휴양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여 수산자원의 활용과 테마관광 및 체험관광의 활성화를 통해서 우리시가 명실상부한 해양관광 레포츠의 메카로 거듭나길 기대합니다. 난개발로 인한 무분별한 개발이 이루어지기 전에 우리시와 통영시가 함께 세계적 해양 관광개발 전문가의 공모 등을 통해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관광개발 계획을 수립하여, 세계적인 해양관광 레포츠 천국으로 탈바꿈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질문 드리면서, 거제시의 미래는 정말 밝을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며 시정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유수상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유수상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수상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유수상의원

자리에 앉아서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가배 해양체험특구를 확장해서 추진하는 방향도 있고 특구지정은. 통영시하고 새롭게 특구를 개발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그런 방법도 행정에서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그런 방법도 시장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행규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반갑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이행규의원입니다. 시정질문에 앞서 지난 한 주간 거제시 발전과 23만 시민의 복리증진에 열과 성을 다해주신 동료의원님들과 김한겸시장님을 비롯 1천여 공무원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3만 시민여러분과 정론집필로 우리 사회를 견제하고 리더해 나가는 언론사 관계자님과 기자여러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파리 퐁피터 센터를 설계로 세계도시정책 길잡이로 불리우는 도시계획 및 건축가인 라차드로저스는 바람직한 도시모습을 사람들이 잘 만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려면 더는 도로와 주차장을 만들지 말라고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로저스가 말하는 도시정책의 몇 가지 원칙을 소개한다면 첫째 컴팩트 시티로서 도시안의 토지를 충분히 이용해야 한다는 말과 둘째 일과 여가공간이 공존해야 한다, 셋째 빈곤층과 부유층이 공존해야 한다. 넷째 공공교통으로서 잘 연결하고 자전거의 사용을 늘려야 한다. 다섯째 좋은 디자인이 필요하다. 여섯째로 환경친화적이어야 한다. 일곱째 시민참여로 좋은 리더쉽과 거버넌스를 가진 정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의원은 거제시 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에 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1억원을 배정하여 8천5백6십1만1천원을 들여 수립한 거제시 장기발전계획이 2020거제플랜이라고 보아야 하는 것인지? 지방의제즉, (로컬아젠다) 21의 기본전략계획인지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우선언이라고 불리는 세계정상회의에서 채택된 지방의제21의 작성과 이행계획의 작성, 도시플랜작성에 있어 기본정신인 이해당사자와의 파트너쉽에 의한 거버넌스(합치)에 대하여 본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 얼마나 반영시켰는지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속가능기본법과 재정추진 중인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등에 명시된 지속가능한 개발(발전)기본전략, 이행계획 등의 올바른 이해 속에서 작성된 것이라고 보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의원이 책으로 제공한 외국의 예를 든 사례 중에서 런던플랜의 수립과정과 정책적 시사점과의 차이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추진 중인 도시 관리계획에 거제시 장기 종합발전계획의 전략이나 세부사항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반영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 도시기본계획은 4개 권역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20거제플랜을 런던플랜의 수립과정과 정책적 시사점을 벤치마킹하여 세우고 그 실천계획의 하나로 도시를 설계한 후 거제시 도시관리 계획을 확정할 용의는 없는지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연안 크루즈관광에 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운행 중인 연안크루즈관광에 대하여 시급히 보완 되어야 할 정책적 시책이 필요한 것으로, 바다(선승하여)에서 육지부의 경관 및 미관을 고려하여 건축물(주택) 및 구조물의 색체와 녹화작업이 시급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현 항에서~ 장목의 이수도 등 연안크루즈 코스 시야에 들어오는 주택의 지붕, 벽면 색체의 보완과 신우마리나 아파트, 쓰레기매립장 옹벽 등의 녹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파악되는데 보완할 의향과 시기를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난 박물관 건립에 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21세기는 사람이 돈인 시대입니다. 즉, 그 지역의 하나뿐인 특색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한 자치가 성공과 더불어 국가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서 ‘삶의 질’의 결정적 영향을 준다할 것입니다. 거제시가 가지고 있는 특색인 자연과 지구상에 한 사람 뿐인 난의 대가인 향파 선생님을 우리는 가지고 있으면서도 관광산업과 연계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얼마 전 제주도를 견학해보니 테마별 각종 박물관이 수없이 있어 관광산업과 연계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지난 제118회 정례회시 본 의원의 시정 질문에 대한 시장님의 답변에서 향파 기념사업회가 발족되면 유가족과 기념사업회와 적극적인 협조로 대책을 강구토록 하겠다고 답하였습니다. 거제시 농업개발원 옆 산63번지 일원을 매입하여 향파관, 능곡관 등을 설치하는 것을 기본으로 전국야생화 대회, 전국 난 대전 등의 유치와 배양으로 테마가 있는 운영의 다양성을 확보 할 수 있는 ‘난 박물관’을 건립하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농촌관광의 연계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어 거제면 산63번지 야산을 구입하고자 하는데 시장님의 견해를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번째 가로수의 관리와 대책에 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국도14호선 중곡동에서 연초면 송정구간에 식재된 가로수 수종인 후박나무가 말라가고 있습니다. 우선 그 원인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가 식재한 가로수 수종의 종류와 식재 수량이 총 몇 그루이며 앞으로 식재할 수종은 무엇이고 몇 그루 정도가 되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식재된 가로수의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①식수 연월일, ②물주기 정보, ③가지치기 정보, ④질병정보, ⑤살충정보, ⑥거름정보, ⑦균근의 감염정보, ⑧기타(제설용 소금피해, 차량 충돌피해 등)프랑스 파리는 가로수 관리시스템을 이용 12만 그루를 대상으로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시스템 구축비용은 우리 돈으로 4억7,500만원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도입하여 효과적인 관리를 할 의향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 문제에 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전 국토가 도시화로 인한 콘크리트 포장이 됨으로써 빗물이 땅 속으로 스며들 수 있는 환경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바로 우리시에서도 물 부족문제가 코앞에 닥친 의제가 될 것입니다. 건축조례 및 도로개설 등에 있어 공법개선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 빗물을 보관하여 생활용수로 사용가능 하도록 하는 방안과 땅속으로 스며들 수 있는 집수시설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보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교자 윤 봉문(요셉)에 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거대한 공업단지로 변해 버린 옥포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몸을 누이고 있는 순교자 윤 봉문(요셉: 1888년)은 초기 한국교회의 박해가 얼마나 극심하고 광범위하게 있었는가를 역사적으로 전해주고 있습니다. 병인박해(1866~1873년) 중에 영일군 기계면 지촌리가 고향인 윤사우(스타니슬라오)가 양산 ‘대처’를 거쳐 이곳 진목정(국산)에 와 전교 활동을 폄으로써 활발하게 포교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순교자 윤봉문은 윤사우의 둘째아들로 거제의 사도로서 교회장직을 맡아 신자들을 모아 교리를 가르쳤고 자신의 수계에도 열심을 다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1887년 11월에 천주학의 괴수라고 해서 통영으로 압송되어 수차례에 거친 문초와 혹형을 받으면서도 그는 배교와 밀고의 강요를 결연히 물리치지만 결국 진주로 보내어 처형하라는 결정이 내려진 뒤 굵은 칡넝쿨로 발목을 엮어 진주로 이송이 되었고 끌고 가던 길에서 그는 칡넝쿨에 살이 뭉개지고 피가 흘러 참혹하기 이를 데 없는 광경이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진주에 이르러 3개월 동안 감옥에 갇혀 있던 그는 1888년2월22일 올가미에 목이 졸려 순교했으며, 그의 시신은 진주 비라실에 안장된 후에 유족들에 의해 지금의 옥포인 진목정 족박골 산에 이장되었고 그 후부터 진목정의 외교인들은 천주학쟁이가 죽은 동네 이름이라 해서 ‘진목정’을 국산으로 고쳐 불렀으며, 그의 무덤에는 1978년 2월24일 기념비가 세워졌습니다. 순교자 윤 봉문 성지 조성으로 옥포대첩, 대우조선 등과 연계 700백만 교인들은 물론 성지 순례지로 역사 속의 옥포를 만들어 “해양ㆍ관광 도시 거제”의 위상을 세워나가야 된다고 보는데 시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의원의 본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이행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행규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행규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이행규의원

예.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이행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시장님의 포괄적인 답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에 앞서 답변을 해주실 분은 부시장님하고 기획담당관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의 답변에서 우리시 2020종합발전기본계획이 의제21의 이행서하고는 같지 않으나 일정 정도 반영되었고 또 거제 장기종합발전에 지침서 역할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답변을 부시장님 나오셔서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의제21에 대해서 부시장님 알고 계십니까?
동환

한동환부시장

상세하게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기획담당관님을 알고 계세요?
용국

조용국기획예산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조용국입니다.

이행규의원

양쪽으로 서시면 되겠는데요. 시간을 벌기 위해서.
용국

조용국기획예산담당관

의제21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6월3일부터 6월14일까지 개최한 지구정상회의에서 마련된 것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행동적으로 21세기를 위해서 범지구적인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목표로 모든 국가와 집단들이 상호 협력체를 구축하여 실천 행동으로 나가도록 유도하는 지침서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의제 21을 작성할 때 주된 내용이 무엇이라고 생각을 합니까?
용국

조용국기획예산담당관

1962년 미국의 생물학자인 레이첼 카슨이 발행한 침묵의 봄 흔히 말하는 환경도서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거기에서 주장했던 사람과 환경의 독이되는 화학물질 유해성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서 지구상에서 인류가 살게 되는 것을 1972년도에 성장한계에서 현 추세대로 나가면 인구가 증가되고 자원이 고갈되고 환경부의 인정으로 100년 내 지구가 한계에 도달할 것이라는 것을 경고한 토대로 하기 때문에 현재의 저희들이 살고 있는 지구상에서 경제라든지 사회라든지 환경이라든지 모든 것을 잘해서 후세에게도 물려줌을 통해서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거기서 나오는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용어가 거기서 나옵니다. 흔히 우리가 얘기하는 지속가능한 개발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정확히 표현하면 지탱가능한 도시발전이죠. 왜 지탱가능한 발전이라는 용어를 쓰게 되었는가 하면 이런 식으로 무방비하게 개발하고 성장하면 한마디로 말해서 전 인류가 살 수 없다.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서 전 세계가 성장해야하고 인류보전이 되어야 한다, 물론 동.식물을 포함해서.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에 우리가 안고 있는 심각한 도시문제를 지방자치단체가 지방정부가 또는 국가가 그 이행계획을 시민들과 함께 세워서 실천 가능하도록 그 이행계획을 작성하도록 하는 것이죠. 그런데 거기에 보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이것이 환경계획인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시도 오늘 답변에서 보면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2020기본계획이라고 하는 것은 한마디로 2020 기본플랜입니다. 그 거제플랜이 단순한 환경문제만 고려해서 작성하는 것이 아니고 거제의 성장, 발전 또 내지는 환경보전문제 등과 같이 겸해서 각각의 장으로 나열해서 작성이 되어줘야 하는데 오늘 틀린 거라 그렇게 말씀하신다 말이지요. 따로 가는 것이 아니거든요. 이게 하나로 작성되어야 하고 그것이 실천 가능해야 합니다. 오늘 이 내용을 보면 한마디로 뜬구름을 잡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이 내용을 우리 시민이 동의하고 공유하고 이것이 아니면 거제가 앞으로 희망이 없다라고 느끼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까?
용국

조용국기획예산담당관

조금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거제시장기종합발전계획은 현상에 처해있는 우리 지역특성하고 각종 행정지표들을 근거로 해서 지역적인 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것이지 개별단위사업을 시행하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시행계획을 수립하는 계획은 아니라는 것을 이해를 해 주시면 감가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그러면 기본 전략이라든지 이렇게 표기를 해야지. 여기에 발전계획이잖아요. 즉, 계획은 플랜이잖아요. 우리가 영어로 말하면 플랜이고 한국말로 하면 계획이고 그렇지 않아요. 제가 런던플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런던과 우리 거제가 틀리기 때문에 이 계획서를 작성할 때 기법과 시각적인 부분은 벤치마킹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의제21역시 단순한 환경문제만 영입을 하자고 의제21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노인문제, 여성문제, 아동문제, 청소년문제, 교육문제 , 교통문제, 도심문제 이런 것을 다 포괄하는 것이 의제21입니다. 농어촌의 공동화문제 그리고 도시 빈민의 문제, 취업과 생계의 문제까지 포함된 것이 의제21입니다. 즉, 거제종합발전계획은 그런 것들이 포함된 발전계획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런던플랜 작성은 ‘98년도에 런던정부에서 청사진을 발표했고 죽 가서 대 런던 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2000년 7월에 런던위위회 설립을 했고 2001년 런던플랜을 향하여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2002년 6월에 런던플랜을 향하여 라는 런던시장의 견해 발표가 있었고 초안작성을 하였고 초안작성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런던플랜 초안에 대한 공공심사를 하였습니다. 전문가들이 정말 공공성이 있는가, 실천가능한가, 그 심사를 2003년 3월에 했습니다. 2004년 2월에 런던플랜을 출간을 했고 2005년 10월에 출판된 런던플랜에 대해서 변경사항과 컨설팅을 통해서 목표수치 이런 것을 정확하게 잡아서 실천 가능토록 했고 2006년 12월에 변경사항을 수정정보를 다해서 출판을 했습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인구증가, 경제성장, 환경문제, 생활스타일변화 기술요약 이런 등등이 만들어져서 2016년에 런던이 지향하는 목표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2020거제계획이라면 적어도 이 계획이 2020년 되면 달성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작성 가능하도록 작성이 되어주고 거제시민이 다 공유하고 이해하고 행정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고 봐집니다. 우리 시민이 공유하지 않고 같이 동참하지 않으면 우리는 2020 계획을 실현시킬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이 계획이 단순히 형식적인 요식에 불과했고 제가 볼때는. 전문가 몇 몇 사람들에 의해서 작성되다보면 실천할 수 없고 제가볼 때는 머지않아서 책꽂이에 잠자고 있지 않겠나 봅니다. 관광종합계획도 마찬가지입니다. 2016년 장기종합발전계획이 우리 거제시에 있습니다. 2016년 계획도 잠자고 있습니다, 똑같은 현상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을 합니까?
용국

조용국기획예산담당관

조금 오해가 계시는데 제가 나름대로 깊은 지식은 없습니다만 정보 검색한 결과 런던플랜이라고 하는 것은 32개 자치구와 런던시티로 구성된 대표도시 런던은 2004년 영국정부가 새로 도입한 도시계획 기본 시스템에 따라서 도시기본계획에 해당하는 런던플랜입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은 거제시 장기종합발전계획을 말씀하시면 안되고 거제시도시기본계획에서 나아가는 3단계 구분 중에서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종합발전계획하고 도시기본계획하고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행규의원

도시기본계획에 입각해서 종합발전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습니까? 실천가능하려면. 법 따로 기본계획 따로 관리계획 따로 종합발전계획 따로 가면 되겠습니까?
용국

조용국기획예산담당관

각종 거제시 개발되는 계획은 다른 자치도 같겠습니다만 도시기본계획을 다 근간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각종 나오는 지표에 의해서 하부계획 형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근간은 도시기본계획입니다.

이행규의원

그런 부분이 저하고 괴리가 있습니다. 우리 의회하고 괴리가 있습니다. 거제시를 이끌어 가고 거제시장기전망을 세우고 거제 미래가 달린 부서가 기획실입니다. 단순한 호츠켓 부서가 되어서는 안된다, 지금까지 기획실이 호츠켓 부서의 역할밖에 안되었습니다. 정책이 없잖아요. 정책이. 그 기조가 서고 기조에 의해서 정책이 만들어지고 그 정책에 의해서 세부계획이 만들어져야 실천가능하지 않느냐 그 말입니다. 우리시 기조는 조선해양관광 휴양도시라는 그 기조가 오래전부터 섰습니다. 그런 기조가 섰으면 그것을 구체적으로 실천해 낼 수 있는 도시기본계획이 되어야 하고 도시기본계획에 입각한 관리계획이 되어서 세부적인 실천계획이 섰을 때 성공하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용국

조용국기획예산담당관

도시기본계획을 근간으로 하여 런던도 권역별 계획이 수립되고 그 이후에 도시관리계획이 되어졌습니다, 현재 저희들도 도시기본관리계획을 근간으로 해서 관리계획이 수립 중에 있기 때문에 되고 나면 종합발전계획도 답변에서 밝힌 것처럼 거제시 홈페이지에 게시했기 때문에 각종 여론이나 사회구성원의 여론을 수렴해서 수정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파워포인트 준비한 것이 있습니까? (파워포인트 게시) 이것이 런던플랜의 구조와 정책내용을 도표로 표시해놓은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보시고 수정보완을 한다든가 기대를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뒤의 것을 보시지요. 이것이 제가 기고한 내용인데요. 우리 거제시가 앞으로 계획을 세우려고 하면 앞의 비전을 분명히 세워야 하고 목표치를 설정하고 세부적인 과제, 추진방식 이러한 방식으로 우리가 계획을 작성하고 실질적으로 전 시민과 공유하고 또 내지는 전문가들이 공공 심사를 통해서 이런 것이 확정이 되면 정말 거제 시민이 합의해서 미래 거제를 위해서 나아가는 방향으로 계획들을 짜 주기를 바라마지 않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크루즈 관광과 관련해서 크루즈 관광뿐 만 아니고 우리시가 실질적으로 해양관광도시가 되려면 도시를 설계해야 한다, 설계하지 않으면 안된다, 지금 우리가 시행중에 있는 관리계획에 있어서 도시설계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담당국장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시간이 없어서 도시계획을 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교통문제, 청소년문제, 여성문제, 기타 여러 가지 취업의 문제 이런 것이 감안된 도시설계를 해서 실질적으로 지구단위가 맡게 묶을 것은 묶고 풀 것은 풀고 이런 것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관리계획이 수립되고 나면 도시관리계획이 수립되고 난 후에 도시설계는 거제시 전체를 설계를 할 수 없기 때문 도시관리계획이 되고 나서 그에 따라서 연구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행규의원

나는 그것이 먼저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도시설계를 해서 여기는 경관지구로 지정을 해야 한다면 경관지구로 지정을 하고 그에 맞게끔 우리가 되어야 하지 않나, 설계가 안되면 아무런 그것 없이 하다보니까 난개발이 되어서 말만 관광도시이지 관광도시가 될 수가 없습니다.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그 사항은 도시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있고 세부계획으로서 도시관리계획이 수립이 되어 있습니다. 수립 중에 있는데.

이행규의원

그 관리계획 할 때 도시설계를 해서 관리계획을 할 용의는 없냐 말입니다.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도시설계라는 개념을 어떻게 설명할지 잘 모르겠는데 도시관리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도시관리계획에 맞추어서 도시설계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하고 도시관리계획이라고 하면 조금 전에 의원님 말씀하신 경관지구, 여러 가지 지구가 지정이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지구나 지형에 맞추어서 설계를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그것이 거꾸로 입니다. 지구에 맞추어서 설계를 해야 한다, 웃기는 것입니다. 설계를 해서 지구지정을 해야 하는데.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요즈음에는 도시설계라는 용어를 잘 쓰지 않고 도시기본계획하고 국계법에 의해서 우리가 도시기본계획을 수립을 하고 그에 따라서 도시관리계획을 수립을 합니다. 설계라는 것은 너무 포괄적이고 지역적으로 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만 도시설계를 한다고 하는 것은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경관지구라든지 무슨 여러 가지 지구에 대한 지구가 지정되지 않고는 설계를 하기가 곤란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행규의원

경관지구는 무엇을 근거로 지정을 할 것이냐 이 말입니다.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경관지구지정하는 것은 도시기본계획이라든지 도시관리계획에 의해서 지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기본계획이 되어야 설계를 해야 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행규의원

지금까지 관리계획을 어떻게 했습니까? 그냥 앉아서 자를 가지고 찍찍 긋고 가로망 계획을 하고 그것으로 끝내지 않았습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그렇지는 않고.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이행규의원님 간단하게 마무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보니까 한마디로 이런 수준입니다. 지방자치가 출발하고 민선시장이 ‘95년도부터 출발을 하였는데 그때부터 우리 거제는 조선해양관관도시로 가야 한다고 얘기를 줄곧 했습니다. 15년이 지난 지금도 그 얘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예를 들자면 크루즈관광 하나만 놓고 보더라도 인근 남해안가의 아름다운 집들을 지어서 볼거리를 제공해 줘야 하는데 우리시가 건축물을 지어서 다 제공할 것입니다. 즉, 시민이 참여해서 예쁜 집들을 짓도록 설계해서 그에 맞도록 우리가 지구 지정을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민간 업자가 지구지정을 가져오면 거꾸로 해주고 지금 그런 실태입니다.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마무리합시다.

이행규의원

상세한 세부부분은 서면으로 질문을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본의원이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이행규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기수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의원

총무사회위원회 한기수의원입니다. 시정 질문을 허락하여 주신 김두환부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22만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김한겸시장님을 비롯한 집행 공무원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은 가뭄으로 인한 구천댐 수위가 바닥 났을 때를 대비한 비상 급수 방안은 어떻게 강구하고 있는지 입니다. 지난 3월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에서 열린 `제3회 기후변화대응 연구개발사업 범부처 합동워크숍`에서 가뭄연구 전문가인 변희룡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는 `주기로 본 한반도의 다음 대가뭄`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는 연평균 강우량이 500㎜ 이하인 극대가뭄이 124년에 한 번씩 찾아온다"며 "이런 주기로 예측해볼 때 내년부터 최악의 가뭄이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겨울 가뭄이 봄 가뭄으로 이어지고, 여름 장마 기간도 짧을 것으로 예측했으며, 특히 가뭄은 올해보다 내년에 더 심해져 여름 장마 기간이 돼야 해갈될 수 있는데, 심하면 8월을 지나야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변 교수는 "한반도에서 가뭄은 6년, 12년, 38년, 124년 주기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를 기준으로 볼 때 2010년에 가뭄이 시작해 2015년에 가뭄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으며, 1~2년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로 일정 간격을 두고 가뭄이 반복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시의 아주, 장승포, 능포, 마전동 및 상문동 일부지역과 일운, 동부지역이 급수구역인 구천댐은 겨울가뭄으로 인해 최대 총저수량이 967만톤이나 현재 277만 톤으로 약 30%의 저수율로 바닥을 들어내고 있으며, 봄 가뭄이 계속될 경우 시간대 급수 및 단수조치도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는바 이에 대한 대책방안을 묻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시소유의 시설들에 대한 석면 점검 및 교체에 대한 질문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정청이 석면이 들어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1,000여 가지의 의약품을 판매금지 하는 등 석면의 우려가 사회전반에 확산되어 가고 있으며 천장, 벽, 칸막이 등 생활공간 곳곳에 석면을 함유한 제품들이 산재하고 있어 석면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석면의 수입, 제조, 사용이 올해부터 전면 금지됐지만 이미 석면을 함유한 제품은 그 수명을 다할 때 까지 위험이 존재합니다. 사무실 등에서 가장 흔히 발견되는 석면 함유 자재는 석고시멘트판 천장재로 텍스라고 불리우는 것입니다. 환경부의 조사를 보면 국내의 대표적 건축자재업체인 케이씨씨(KCC)가 1989년부터 2003년 12월까지, 벽산이 1985년부터 2005년 3월까지 생산한 ‘아미텍스’ 제품에는 석면이 약 5% 들어있으며 이 제품의 제고소진 기간을 고려하면 2005년까지 지은 건물이나, 실내를 보수하면서 천정에 텍스를 붙인 사무실이나 교실 등은 머리에 석면을 이고 있는 셈인 것입니다. 거제예술회관, 문화원, 근로자가족복지회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옥포청소년문화의집, 거제시청소년수련관, 여성회관, 거제도서관, 시립어린이집 등 시에서 관리하는 시설들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며,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시설에 대하여 빠른 시일 안에 석면제품의 교체를 요구합니다. 세 번째 질문은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 청원찰경 등 무기 계약직 근로자들의 정년연장에 관한 질문 입니다. 거제시 무기계약 및 기간제 근로자 관리규정 제41조(정년등)1항에 “무기계약 근로자의 정년은 57세로 한다.” 고 규정하고 있으며, 4항에서는 환경미화원의 정년은 ‘거제시 환경미화원 복무 규칙’에 “청원경찰의 정년은 ‘청원경찰법’에 따른다.” 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에는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 해안변정비, 영양사, 의료급여관리사, 단순노무원(시설물, 장비유지관리인부, 현장공사작업등 현업인부, 식당취사조리원), 행정보조원, 청원경찰 등 129명의 무기계약직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방직 공무원들의 정년이 60세로 연장되면서 일부 지자제에서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들의 관리규정을 개정하여 57세에서 60세로 정년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거제시에서도 정년을 연장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는데 시장님의 의견은 어떠하신지 묻고 싶습니다. 네 번째 질문은 영세 자영업자, 비정규직 노동자등 조선경기 하강으로 인하여 생활이 힘든 계층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강구하는지 묻습니다. 그동안 지역의 경기를 떠받치던 조선경기가 급속도로 하강하고 있으며, 일부 언론의 보도에는 대우, 삼성의 양대 조선소에서 올해는 선박의 수주가 불투명하다고 하며, 이로 인하여 내년, 내후년에는 지역의 경기가 아주 바닥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되는 바 거기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현재에도 재래시장의 경기는 엉망이며, 일용노동자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밥집에서는 점심시간에 밥 한 그릇 팔기 어렵다고 하소연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인력회사를 운영하는 모씨의 말에 의하면 우리 거제시에 새벽에 인력으로 출근하는 노동자들이 하루 평균 400여명 되는데 요즈음은 일감이 대폭 줄어들어 절반가량이 할일이 없어 집으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조선소의 물량이 줄어들면 근무시간이 줄어들고 이로 인하여 기본급여가 직영 노동자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박봉인 협력업체 등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활은 더욱 어려워 질것입니다. 국가에서도 긴급 복지지원체제를 갖추는 등 서민들의 삶의 질을 유지시키기 위하여 노력하는바 우리시에서도 학자금지원 등 특별시책을 개발하여야 할 것으로 판단하며, 김한겸시장님의 의견을 묻습니다.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한기수의원의 질문에 대하여 시장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기수의원의원 보충질문 있습니까?

한기수의원

예.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한기수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수의원

시장님의 성실한 감사드리면서 몇 가지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시장님 답변서 가지고 계시지요?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예, 가지고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답변서 28페이지를 펴 주시기 바랍니다. 이행규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질문에 대한 시장님 답변하고 28페이지에 위의 쪽을 보면 우리시는 남강댐에서 1일 7만7천㎥와 자체 정수장에서 1일 1만1,200㎥이래놓고 그 다음에 제가 질문한 것에 대해서 33페이지 펴 보십시오. 하단 맨 밑에 구천댐 취수에 대해서 1일 2만2천톤을 취수한다고 그렇게 해놓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두 가지 답변에 숫자가 안 맞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안 맞는지.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자체 정수장이라고 하면 구천정수장 말고 다른 정수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33페이지에 답변드린 것은 구천정수장을 기준으로 답변드렸습니다.

한기수의원

그럼 다른 정수장은 어디 입니까? 과장님 안 나오셔도 됩니다. 앉아 계십시오.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자체정수장이 학동 , 망치, 일운 정수장이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그래서 수치가 틀린 것입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한기수의원

그러면 여기 8만8천200이라고 한 것은 전체를 다 안적은 것 아닙니까? 엉터리 자료 아닙니까? 그것 다 합치면 얼마가 나옵니까? 다시 한 번 계산해 보십시오.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우리시에서 남강댐에서 28페이지를 말씀드린 것은 우리시에서 남강댐에서 하루에 7만7천톤 자체정수장에서 1만1,200톤 이렇게 해서 하루에 8만8천200톤 시설용량을 말씀드리고 사용량하고 시설용량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시설용량이 1만1,200톤이 자체정수장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예.

한기수의원

그리고 다른데 일운하고 어디하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다 같이 합계해서 여기에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그러니까 28페이지에 말씀드린 것은 남강댐과 자체정수장 전부 합해서 시설용량을 말씀드렸고 지금 33페이지에 있는 것은 구천댐에 관해서만 말씀드린 것입니다.

한기수의원

국장님 모르면 모른다고 빨리하고 지나가야지 왜 자꾸 우깁니까? 구천댐 2만2천톤을 뽑아가지고 그러면 1만1,200톤은 정수를 하고 나머지 정수안하고 그냥 먹습니까? 파악이 안 되면 안되었다고 하셔야 할 것 아닙니까? 나머지는 정수 안하고 그냥 먹습니까? 파악이 안되었으면 안되었다고 말씀해야 안됩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28페이지에 있는 것은 시설용량을 말씀드렸고.

한기수의원

그러니까 33페이지. 2만2천톤은 구천댐에서 지금 취수를 하지 않습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예.

한기수의원

그러면 2만2천톤은 정수를 어디서 합니까? 어디서 해도 정수를 해야 먹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남강댐 7만7천톤 말고 자체정수장은 지금 1만1,200톤밖에 없다라고 28페이지 해놓았지 않아요?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그러니까 구천정수장하고 자체정수장하고 구분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된 모양인데 이것은 자체라는 용어를 우리가 정수장을 따로 쓰고 있습니다. 일운하고 망치하고 이런 자체정수장을 얘기를 하고 구천댐은 크기 때문에 따로 말씀드렸기 때문에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한기수의원

일운하고 망치하고 소동하고 다 합치면 몇 톤입니까? 한가지 한가지씩 말씀해 보세요.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1일 6,300톤입니다.

한기수의원

어디가요?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자체정수장 망치하고 학동 두 군데가 6,300톤입니다.

한기수의원

그럼 1만1,200톤은 어디서 나온 것입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지세포도 있고.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과장님이 답변하는 것이 빠르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이 답변하도록 하세요.

한기수의원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들어가세요. 되었고. 자료를 바로 만드세요. 자료를 엉터리로 만들고 맞다고 우기면 어떻게 합니까? 자료를 바로 만들어가지고 시장님께 똑바로 보고를 해드려야 시장님이 엉터리 답변을 안 하실 것 아닙니까? 34페이지에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구천계통 급수지역 등에 대하여 남강계통으로 급수체계를 변경 추진 중에 있습니다 라고 되어 있거든요.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어떻게 하겠다 라는 것입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물 가뭄에 대비해서 구천계통의 급수지역을 물 확보가 용이한 남강댐 급수체계로 변경 추진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어떤 계획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까?
재화

문재화도시건설국장

세부적인 내용은 아지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그럼 그 자리에 왜 앉아 있습니까? 왜 여기에 답변을 하러 나오셨냐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글을 쓰려고 하면 여기에 대한 해석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남강댐 물을 갔다 바가지로 떠서 갔다 주겠다는 것입니까? 소방차에 실어서 갔다 주겠다는 것입니까? 담당과장님이 알고 계시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수도과장 반상범입니다. 현재 남강댐에서 급수되고 있는 구역이 현재까지는 옥포까지 급수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장승포 지역이 만약의 경우에 구천댐에서 급수가 안될 경우에 대처하기 위해서 관 매설은 다 되어 있습니다. 그 방식만 나중에 급수를 하게 되면 되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는 없습니다.

한기수의원

시뮬레이션이 된 얘기입니까?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아니 지금 관매설이 다 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관매설은 되어 있는데 남강댐물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아주 배수지하고 장승포배수지까지 물이 올라가야 하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예. 올라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아주배수지까지 올라가집니까?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아주배수지 자체는 높습니다만 급수구역은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한기수의원

아주배수지에 물이 들어간다.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배수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바로 배수관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그것은 틀린 말이죠. 아주동의 물을 먹으려고 하면 아주배수지에 물이 들어가서 배수지에서 다시 내려오지 수돗물이 다 그런 것 아닙니까? 바로 이쪽에서 치고 들어가서 물을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아니 관 안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아주배수지에 만약에 물이 안 들어가게 되면 남강배수지 물이 바로 들어가게끔 되어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남강계통의 물이 가가지고 만약 배수지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레벨 몇 미터 짜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아주배수지가 80m 되는데 관압이 80m 정도됩니다. 예를 들면 구천정수장이 120m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오다가 감압을 실시했습니다. 그래가지고 상동같은 경우는 압이 너무 새기 때문에 감압을 해서 넣어주는 것이고 아주배수지는 그냥 그대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중간에 바로 주는 데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수월같은 경우는 송수관에서 바로 빼줍니다. 세대가 많기 때문에. 그런데는 압이 너무 새기 때문에 중간에 감압을 해서 하는데 그 감압을 하는 것이 보통 3키로 내지 5키로해서 물을 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됩니다.

한기수의원

지금 본관에 압이 몇 키로 걸리고 있습니까?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위치에 따라 다 다릅니다. 예를 들면 우리 지금 통합배수지 신현배수지가 약 100m 정도됩니다. 압이 지상 100m까지 급수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치는 80m 됩니다. 그러니까 물이 자연스럽게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80m 위치에서 바로 고현매립지에 주게 되면 8키로 라는 압이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에 감압을 해서 주게 됩니다.

한기수의원

연초댐이 몇 년도에 가동이 되죠?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연초댐이 2012년도까지 중단이 됩니다. 2013년에 가동이 됩니다.

한기수의원

2013년도에 가동이 되는데 1년이 늘어나는 것입니까?
상범

반상범수도과장

저희들이 알고 있기로는 볼 때는 2012년 예정으로 있습니다.

한기수의원

하여튼 금방 과장님 설명하신 부분들은 수자원공사와 다시 한 번 협의를 잘 해서 만약의 경우에 그런 식으로 물이 들어갈 수 있도록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장님, 제가 처음 뵙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대단히 죄송하지만 공부 좀 해주십시오. 수도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국장님 자리에 들어가십시오. 그리고 제가 네 번째 질문에 학자금 지원에 대해서 거론을 했는데 답변서에는 되돌려 얘기가 돌아가 버리고 거기에 대해서는 내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시장님의 결심이 필요할 것 같아서 시장님께 잠깐 묻겠습니다. 저도 애를 하나 대학교에 보내고 있는데 한달에 200만원정도 서울로 가고 있습니다. 보통 근로자들이 대우, 삼성 직영이라고 해도 현금으로 가지고 오는 돈은 300만원이 안 넘어갑니다. 아이 한명만 대학을 보내면 상당히 힘들어집니다. 그런데 지금 대우직영이나 삼성직영 삼성은 확인 안 해봤지만 대우 협력회사에도 5년 이상 근속한 근로자들의 자녀들은 장학금을 다 주고 있습니다. 학자금을 다 대어 주는데. 나머지 그렇지 않는 실질적으로 사회적으로 힘들고 월급이 적고 또 장사가 잘 안되고 이런 분들이 우리 지역의 특성상 애들을 학교를 보내야 하는데 거의 다 지방으로 다 보내야 합니다. 아이들 학자금에 대해서 걱정이 많고 단기적으로 우리가 오늘 아침에 보니까 조선경기가 브라질에서 수주될 것이라고 해서 다른 주식은 다 내려가는데 조선소 주식은 올라가더라고요. 그런다고 하더라도 2-3년간은 단기간 설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일감이 줄어드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시기에 특별시책으로 학자금을 지원할 수 있는 그것이 무이자가 되었던 반이 되던 아주 저렴한 이자가 되었던 시책으로 추진해볼 의향은 없으신지, 일단은 추진을 하려면 규모가 얼마인가, 어떤 범위를 빌려줄 것인가 하는 것도 알아봐야 되니까 그런 일을 추진해 볼 의향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그런 것입니다. 공짜로 다 해줄 수는 없는 것이고 규모가 그렇게 많지 않은 것이라면 무이자로 해줄 수 있다든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나머지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 성실하게 답변을 해주셨고 제가 바라는 바가 되었습니다. 대단히 감사드리고 김한겸시장님께서 시민들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 보기 좋고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공무원 한분 한분들이 진짜로 이것이 내일이다, 내가 먹을 물이다, 내가 갈 길이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더욱더 열심히 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두환

김두환의장직무대리

한기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원들의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서 일부 공무원께서 답변이 미비한 것 같습니다.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향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방청시민 기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